<?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두공주와님의 서재 (두공주와 서재) &gt; 과학책</title><link>http://blog.aladin.co.kr/709558115/category/16776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8 Apr 2026 03:36:1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두공주와</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9558115487256.jpg</url><link>http://blog.aladin.co.kr/709558115/category/16776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두공주와</description></image><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싶니 -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 약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74641</link><pubDate>Mon, 20 May 2013 1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3746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3556&TPaperId=6374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6/3/coveroff/8949153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53556&TPaperId=63746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 약학</a><br/>김선 지음, 이경석 그림 / 비룡소 / 2013년 04월<br/></td></tr></table><br/> 
청소년 인문고양서 /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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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건 중학생시기, 하지만 정보를 접할 기회는&nbsp; 관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기만&nbsp;합니다. 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찾아가는 정보도 미약하거니와&nbsp;
&nbsp;원하는 분야에서는 어떠한 공부를 하게되는지도 말입니다.
비룡소의 청소년 인문교양서 시리즈인 주니어대학은&nbsp; 책이 전달하는 본질인&nbsp; 지식에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nbsp;&nbsp;정보 전달력까지 갖춰진&nbsp;맞춤형 책이 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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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이야기하던 남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신문방송학을 들여다 볼 수 있었던
&nbsp;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다등의 시리즈에 이어지는 다섯번째 책은 약학부분으로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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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즐겨보는 월화드라마 장옥정에선 숙종의 제 1 정비였던 인경왕후가 천연두게 걸려 
죽음에 이르는 장면이 있어 그 장면에서 아이들은 대체 천연두가 무엇인데 한 나라의 왕후가
&nbsp;무기력한 죽음을 맞이하는가 라는 의문을 품었던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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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신약개발의&nbsp;비밀이란 이 책의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그 천연두였다,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nbsp;병,&nbsp; 인경왕후가 살았던 당시의 천연두가 걸리기만 하면 죽음을 
준비해야하는 큰 병이었다면 지금 현대에서 그와 대적할만한병은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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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발전하면서 약학 또한 발전했음이 약학의 발전상에서 인류의 발전사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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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왜 하루에 세번 먹을까 ? . 페니실린을 발명한 플레밍, 당뇨병 환자를 구한 밴팅
약학자는 무슨일을 하나요 ?. 약사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나요 ? 영양제는 과연 몸에 좋을까요. 
감기에 걸렸을 때 약을 먹는 게 좋은가요 ? 약이 필요한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돕나요 ?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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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가 이 책을 만났을때만해도 반응은 시큰둥&nbsp; 요즘 문학책에 푹 빠져있는지라
&nbsp;지식전달이 주가 되고있는 인문교양소는 그저 딱딱하게만 느껴졌을것이다.&nbsp;하지만 막상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무척이나 재미있는 독서가 되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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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내용이 아이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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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병원에 가길 꺼려하는 주사가 현재와 같은 생김새가 된것은 불과 200년전
1844년 아일랜드의 의사 린드가 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신경통환자의 얼굴 피부 밑으로 모르핀을
주입하기위해 속이 비어 있는 날카로운 바늘을 발명한것이 시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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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해소해주는 빠른 치유의 목적이지만 거기엔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라는 사실
그러한 약의 효과는 나비효과가 있었으니 약효는 주입당시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배출을 통해 돌고도는 사슬을 형성하고 있음 또한 자각해야 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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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약사가 되기위해서는 약학대학에 다녀야하며 약사시험을 거쳐야 한다는 것
공부잘하는 약에 대한 검증된 사실등 아이들의 시선에서 궁금할법한 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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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서임에도&nbsp; 재미있게 만날 수 있었던 책, 하여 큰 아이가 궁금해하는 방송이야기를
&nbsp;만나고 싶은 마음에 다음 책으로는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다고를&nbsp; 꼽아놓은 상태랍니다. 


<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6/3/cover150/8949153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6031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과학공화국 화학법정 - 일상생활속 다양한 화학반응들 -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4 - 화학반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74890</link><pubDate>Mon, 01 Apr 2013 1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2748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365X&TPaperId=62748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90/57/coveroff/89544136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365X&TPaperId=62748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공화국 화학법정 4 - 화학반응</a><br/>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04월<br/></td></tr></table><br/>화학 어렵지 않아요 ?
생활속에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물질과 물질이 서로 만나 반응을 일으키는 화학이 보인답니다 .
자음과 모음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네번째 이야기 화학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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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할때 생일출하를 할때 분위기를 잡아주는것은 무엇 ?
바로 촛불이지요.
따뜻한 기온만큼이나 특별하고 핸복한 날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톡톨히 해줍니다.
그렇다면 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해주는데는 무엇 ?. 바로 쥬스와 탄산음료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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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과 쥬스등은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접하고 이용하는 것들인데요
그건 화학법정의&nbsp;법정소송 원인이기도&nbsp;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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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법정에서는 그렇게 물질과 물질이 만났을때 특별한 반응이 나타났고 그로 인해 발생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있었으니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을 통해 과학의 4영역중 가장 어려운 화학에 재미를 찾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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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이것뿐만이 아니지만 지구와 달에서는 촛불의 불꽃모양이 달리집니다.
지구에는 있으나 달에는 없는 것 바로 중력,&nbsp; 그 결과&nbsp; 달에서는 대류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지구에 길쭉했던 불꽃모양이 달에서느 동그란 모양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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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주스를 더운 상온 온도에 오래 보관하면 폭발이 일어날수도 있으며 더운 여름날&nbsp; 자동차에 넣어둔 1회용 라이터로 인해 자동차가 폭발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기도 하지요&nbsp; 또한 짠 음식을 알류미늄 그릇에 담으면 그릇의 부식과 함께 음식물의 변질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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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화학반응은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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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나의 일이 될 수도 있는 위험을 미연에 방지화는 것, 그것이 바로 화학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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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건사고속 법정 판결을 통해 아이들은 발화점, 대류현상, 적외선방식, 미생물로 인한 이산화탄소발생, 산성과 염기성의 특징등 
화학적 현상과 용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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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법정을 만나면 아이들에게 화학은 더이상 ~~ 어렵지 않아요.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과학적 흥미도가 아주 높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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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0/57/cover150/89544136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0572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이야기* 중학수학,집합 완전정복 -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57045</link><pubDate>Fri, 04 Jan 2013 1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570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29X&TPaperId=60570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82/6/coveroff/895442029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29X&TPaperId=60570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 이야기</a><br/>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br/></td></tr></table><br/>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이야기 / 중학교 수학 집합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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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도 역시나 중요했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더욱 중요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이 수학이다.
수학은 과학과 정보등 다른 과목과 연계되며 더욱 더 그 영역이 넓어지고&nbsp; 깊어지며 아이들을 위험에 빠트린다. 그러한 수학에 있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처음으로 만나는 동시에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단원이 집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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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nbsp;학습서 시리즈 중 하나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29번째 이야기는&nbsp;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항이야기다. 과학책인 동시에 수학책이었으니&nbsp;과학과 수학의 밀접한 관계를 여기에서부터 확인하게 되었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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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자면&nbsp;수학용어의 하나로&nbsp;어떤 조건에 따라&nbsp;결정되는 요소의 모임을 말하며, 
그 요소를 집합의 원소라고&nbsp;한다.&nbsp;어떤 원소가 그 집합에 들어 있는지, 들어 있지 않은지를 식별할 수&nbsp;&nbsp;있어야 하고,&nbsp;집합에서 취한 두 원소가 서로 같은지, 같지 않은지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라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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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듯 하면서도 결코 만만치 않은 단원으로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2학년 3학년을 거치며
계속해서 만나고 공부해야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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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칸토어는&nbsp; 당시의 수학자들이 금기시했던 무한의 개념을 밝히고 무한 중에도 여러 단계가 있다는 것을&nbsp; 수학적으로 설명한 것이라고 합니다. 신을 모독하는 행위로 여겨졌던&nbsp;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무한의 수학인 집합론을 연구 1874년에 집합론이라는 책을 통하여 발표하였다 하는군요
하지만 너무나 큰 반대와 비난을 받아야만 했으니 1884년부터는 정신병 증세를 보이기까지 하였다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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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이 지난 시대에 이르러서는 수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는데 있어 필수요소가 되어버린 집합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중학교 이후 계속적으로 만나야할 집합의 개념을 확립할수가 있습니다
집합이란, 집합의 포함관계, 교집합과 합집합, 차집합이야기, 전체집합과 여집합, 드모르간의 법칙 명제이야기, 논리이야기, 비둘기집의 원리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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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어 선생님의 첫 강의는&nbsp; 4보다 작은&nbsp;자연수는 으로 시작을 합니다 그렇게 자연수에서 출발하여 집합이 무엇인지 원소는, 공집합과 무한집합과&nbsp; 유한집합등 용어의 설명을 통해 그 개념을 확립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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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들려주는 기본적인 지식을 이해한 후 자신의 방식으로 정리해나가는&nbsp; 요점정리는 중학교 수학공부의 확실히 기본 실력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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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집합을 통해 아이들은 연산을 연계하고 수학적 논리의 중요성 또한 깨달아가게됩니다.
집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의 기본은 원소와 벤다이어그램, 러한 개념을 토대로 완성해가는&nbsp;&nbsp;다양한 집합의&nbsp;&nbsp;종류를 이해하느데 있어서 논리가 적용되고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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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와 나머지에 대한 설명을 하기 시작한 다섯번째 수업부터 간단하다 생각했던&nbsp;집합의 이론들이 조금씩 어려워지기 시작하는데 집합 A의 여집합의 여집합은 집합A이다라는 이론에서 출발하여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응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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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 거짓으로 이어지는 명제 ,논리 그&nbsp; 개념이 완성되어가는 비둘기집원리까지 마치고나면&nbsp;&nbsp;정말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음에 뿌듯해지니&nbsp;그렇게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이야기에는 중학교 수학의 필수요소들을&nbsp;&nbsp;한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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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이해해야되고, 설명을 토대로한 요점 정리는 필수요, 그 이론확립을 위한 증명의&nbsp;&nbsp;시간도 요하지만 수학공부의 기본과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과학책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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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82/6/cover150/895442029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2069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방정식이야기*방정식 공부하기 - [디오판토스가 들려주는 방정식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57026</link><pubDate>Fri, 04 Jan 2013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57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184&TPaperId=6057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80/75/coveroff/89544201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184&TPaperId=6057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오판토스가 들려주는 방정식 이야기</a><br/>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br/></td></tr></table><br/> 
중고등학교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단원을 꼽으라하면 아마도 방정식일것이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면서 심화와 응용수학의 표본이 되어주는 단원이기 때문이다.
하여 방정식은 모든&nbsp;수학&nbsp;공부의 기본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겠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중 한권인 디오판토스가 들려주는 방정식이야기에서는 그러한 중고등학교 수학공부의 기본을 다지게 된다.
AX+B= 0이라는 기본꼴에서 보여지듯&nbsp; 방정식은 등식의 성질에서 출발하는데 그 개념을 이해한 후에는&nbsp; 속력과 농도문제로의 확장을 통해&nbsp;요즘 강조되고 있는 사고력 수학 , 응용력 수학의 출발이 방정식임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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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을 공부하기에 앞서&nbsp; 우선 분배법칙 교환법칙의 이해와 왜 일차방정식이라 하는지 , 이차방정식이라 하는지등의 수학적 기본 개념 이해가 강의의 출발이었다. 이어서는&nbsp;지금까지 공부했던&nbsp; 수학적내용을&nbsp;요약 정리해주면서&nbsp;방정식과의 연관관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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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방정식하면 정말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면 생각하고 이해하는 공부가 아닌 무조건 암기한 공식에 대입하려 했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9강에 걸쳐 디오판토스로가 들려주는 방정식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 이제서야 방정식이 재미있어졌다
적어도 너무 어렵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공부는 아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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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이라함은 문장으로 주어진 많은 수학 문제에서 모르는&nbsp;어떤 값을 구해야 할 때 이용하는 공식이자 원리였다.
주어진 조건을 토대로 알&nbsp;수 없는 답을 찾아가는 것이다.&nbsp; 그 기본적인 틀을 전제로 하여 속력이 가미가 되고 농도문제가&nbsp;얽히어간다.
단순한 공식만으로는 절대&nbsp;풀 수 없는, &nbsp;문장속에서 수식을 완성해가고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하는지 스스로 생각해야만 하는것이다.
책은 그러한 과정을 여러 응용을 통해 이해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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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하나의 공식으로 암기했던 과정들을 여러 예문을 통해 이해시켜준다
그 결과를 어떻게 문제풀이에서 응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은 공식의 이해만큼이나 중요한 문제였다
왜 공부해야하는지의 원천이자.&nbsp;수학의 사고와 응용이 얼마나 정확하고 간편한 문제풀이로 나아가는지를 보여주고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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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의 수업에서 아이들은 방정식이 무엇이고 왜 중요하고&nbsp;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나는 어떻게 응용해야하는지를 찾아간다
&nbsp;지금 내 손에는 10원짜리와 100원짜리 동전이 있습니다. 이들을 합친 금액은 230원입니다. 그럼 10원짜리 동전과 100원짜리 동전은 각각 몇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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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단순한 문제임에도 문장을 읽는 순간 참으로 막연해지는데&nbsp;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모든 경우를 확인하며 방정식의 의미를 이해하고 무엇을 묻는지 정확한 답을 찾아가기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더 필요한지를&nbsp;유추하고 있다. 그렇게 결론을 찾은 후에야 방정식의 의미와 수식을 끄집어내어주니 아이들은 그제서야 아하. 이것이 바로 방정식의 원론이었구나. 확실하게 깨닫게된다.&nbsp;
<BR style="CLEAR: both">&nbsp;
그렇게 모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수사반장 이쿠스라는 이야기속에서 지금까지 공부한 이론들을 실제 생활속에서 응용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디오판토스가 들려주는 방정식이야기는&nbsp;수학은 자신들을 어렵게 만들려고 생겨난 학문이 아니라 좀 더 편리한 생활을 만들어주기위해 해결해야만 하는 과제들을 풀어내기위해 생겨난 학문임을&nbsp;알려주고 있었슴이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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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80/75/cover150/89544201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0757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세상을 이루는 작은 입자를 찾아서, 원자 - [돌턴이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57001</link><pubDate>Fri, 04 Jan 2013 1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6057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109&TPaperId=6057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84/55/coveroff/8954420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109&TPaperId=6057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턴이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a><br/>최미화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br/></td></tr></table><br/> 
세상을 이루는 작은 입자를 찾아서 / 과학자이야기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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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물질에는 그것을 이루는 기본물질이 있을터 거기에서 출발한 이론이 세상의 모든 것이 불, 물,나무,쇠, 흙으로 되어있다는 동양의 음양오행설이고&nbsp; 불,공기, 물,흙이라는 네가지 원소들의 결합으로 만물의 생성을 설명하려 했던&nbsp;서양의 4원소설이다. 
기원전 400년경&nbsp;고대 그리스의 데모크리토는 물질은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입자로 되어있다라고&nbsp;생각했고 그것을&nbsp; 원자라고 명명했었다.
하지만 원자이론은 거기까지로, 더이상 발전이 없다가는&nbsp;1803년이 되어서야 영국의 학교선생님이었던 돌턴이 물질의&nbsp;입자성을 밝힌 &nbsp;원자설을 발표되면서 근대 화학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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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원자는 110여 종류이며&nbsp;어디에서나 흔하게 존재하는 원자는&nbsp;20종류 사람을 비롯한 생물에게 중요한 원소는 10종이라고 한다. 그렇게 세상에 드러난 원자는 현재는&nbsp; 첨단과학을 이끌어가는 핵심으로 작용하고 있으니 그것이 바로 아이들이 원자를 공부해야만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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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대폭발후 우주에서 만들어진 원자는&nbsp;가장 작은 수소를 비롯해서 탄소 산소 질소 염소 나트륨 철 은 금 등 자연에 존재하는 천연 원소가 있는가하면&nbsp; 가장 무거운것은&nbsp;원자력 발전소의 원료로 사용하되고있는 우라늄이란다.
세상을 이루는 모든것들이 물리적인 방법과 화학적인 방법으로 분리 더 이상 분리될수 없는것에 도달하면 원소요, 분자는 그러한 몇개의 원자로 구성되어지니, 원자의 조합으로 많은 종류의 분자가 만들어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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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거기에서 한번 더 나누어지고 있으니 가장 기본적인 것이 바로&nbsp;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이루어지는 원자의 세 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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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CLEAR: both"><BR style="CLEAR: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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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핵이나 전자에 비하면 정말 크지만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는 원자, 그 작은 원자의 1/100,000 정도 크기인 원자핵에는 원자의&nbsp;질량이 대부분 집중
되어 있으며 양성자와 중성자가 핵력에 의해 뭉쳐 원자핵을 이루고 그 주변을 전자가 돌아다니는것이 원자의 기본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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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네영역중에서도 특히나 더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의 근본이니 결코 쉽지 않은 공부이다.
그러한 이야기를 책 원자세계의 발견과정부터 개념과 논리를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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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는동시에 밀도와 절대온도, 하이포아염소산, 몰과 같은 과학적 용어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가고 여러가지 화학 반응의 특성들을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주고도 있으니&nbsp;원자라는 기본에서 출발하여 화학의 전반적인 지식을 훓어볼수가 있었던것이다. 
그건 첨단과학의 신물질로 인식되어가는 나노와 같이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발전해가는 인류와 세계의 진화과정이기도 했으니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배워야하는 과학의 현주소요,&nbsp;어려운 공부를&nbsp;최대한 쉽게 쉽게 풀어 이해를 도와주는 기본 개념서로 마스터하면&nbsp;학교에서의 과학시간이 좀 더 흥미로워지고 재미를 찾아갈 수&nbsp;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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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84/55/cover150/8954420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4553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일본이 독도를 넘보는 또 다른이유 심층수 * 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이야기  - [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31502</link><pubDate>Sun, 02 Sep 2012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315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257&TPaperId=58315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81/84/coveroff/895442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257&TPaperId=58315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a><br/>송은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br/></td></tr></table><br/>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 일본이 넘보는 또 다른이유 심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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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년전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 에너지는 지구의 온도를 부쩍 높여주었습니다. 지구 대기를 휘감고 있는 수증기와 이산화탄소가 그 에너지를 가두면서 지표의 온도는 15000도가 되면서 암석이 녹기 시작하였고
펄펄 끓는 마그마의 바다로 변했습니다. 헌데 그러한 원인이 되었던 두터운 공기층은 태양광 또한 차단하면서 구름이 형성되었고 비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이&nbsp;지구에 바다가 생겨난&nbsp; 시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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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에선 생명체가 생겨났고 그로부터 수억년 후 인류가 출현하였으며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후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지요.&nbsp;바다는 그렇게 지구 생명체의 시초였으니 지구와 생명의 근원이 되고 있습니다. 헌데 지구촌의 모든것을 정복한 인간이 단 하나 아직까지 정복하지 못한것 또한 바다라는 아이러니한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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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학습서 시리즈중 하나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25권에서는 바다 개척자인 콜럼버스가 들려주는&nbsp;그&nbsp;바다이야기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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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전사와 함께 베일을 벗어간 바다의 모습을 통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속에 담겨있던 과학의 발전사와&nbsp; 앞으로의 미래 과학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있었던&nbsp;새로운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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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시작점이었던 바다는 15세기까지는 미지의 공간이었습니다.
지구는 네모랗다라는 사실에 의거 조금더 멀리나가면 낭떠리지에 떨어질것이라는 사실이 앞을 가로막았기 때문입니다. 헌데 지구가 둥글다라는 진실이 밝혀졌고 상업에서 발전된 무역을 통해 새로운 시장 개척이 필요해지면서 유럽은 식민지 개척에 눈을 돌렸고 그로 인한 바다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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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이 되어줄 땅을 찾았으며, 비단과 향료와 같은 귀한 물품을 독점하기 위한 좀 더 빠른길의 개척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바다가 유일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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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러한 바다여행은 처음부터 시련의 연속입니다. 물부족과 식량부족 신선한 야채와 광일의 부재로인한 각종 질병도 엄청났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nbsp;보이는것이라고는 바다뿐인 망망대해에서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건지 어느만큼 간 것인지를 확인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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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여 처음 생겨난것이 현재까지도 세계의 표준시가 되고 있는 그리니치 천문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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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것으로 모든것이 해결된것은 아니었습니다.
자석의 복각오류 나침반의 고장등 지구자기판의 작동으로 인한 방해요소들이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선박의 발목을 잡았기&nbsp;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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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알게된 사실은 지구 속에는 전기가 잘 통하는 니켈과 철이 상당이 많이 들어 있다라는 사실이었으며 그건 고체가 아닌 액체상태로 존재하면서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따라 전후좌우 상하로 움직이는 지구 자기장이 생긴다는 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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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알아가는 것들의 중심에 과학이 있었습니다. 나침반과 시계의 발명, 지구핵의 숨겨졌던 사실과 개척의 시대까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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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바다이야기는 지금 한창 한일간의 날선 대립을 하고 있는 독도문제로까지 확산이 됩니다.
어제였던가요?.&nbsp; 아이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야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독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라는 뉴스를 접했었습니다. 일본이 왜 그러한 주장을 펴고 있는지, 왜 욕심을 부리는지 등의 이유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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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이야기에서는 왜 욕심을 내고 있는가 라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첫번째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심층수에 대한&nbsp; 지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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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00M 아래엔 숙성성 고미네랄성 고영양성, 청정성의 저온수인 심층수가 동해 해수의 90%에 해당된다라고 합니다. 일본은 독도 바다에 매장되어있는 천연가스와 함께 심층수에 대한 개발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라고 하니 그들이 기를 스로 남의것을 빼앗으려하는 이유중 하나였나 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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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이야기엔 그렇게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바다의 모든것이 담겨 있습니다.
아는것이 힘이요, 사고하고 연구하며 실천하는 것만이 자산이 되고있는 현실, 아직도 그 바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하나의 나라가&nbsp;앞으로 어떠한 발전을 하느냐의 키워드인 셈이지요.
&nbsp;
나의 영토를 지켜가는 힘, 부강해지는 원동력의&nbsp; 지식이었습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81/84/cover150/895442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1849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스콧이 들려주는 남극이야기 / 로버트 스콧의 남극탐험  - [스콧이 들려주는 남극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31488</link><pubDate>Sun, 02 Sep 2012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31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230&TPaperId=5831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81/84/coveroff/89544202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230&TPaperId=5831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콧이 들려주는 남극 이야기</a><br/>좌용주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br/></td></tr></table><br/>스콧이 들려주는 남극이야기 / 로버트 스콧의 남극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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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미지의 세계로 남아있던 마지막 땅은 남극, 지금으로 부터 불과 100여년전에야 그곳은 인간의 발길을 허하고 있으니&nbsp;&nbsp;목숨을 걸고 탐험했던 영웅들이 있어 가능했다. 그로부터 100년, 이제 남극은 고갈되어가는 자원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땅이자 지구의 미래를 짊어진 희망의 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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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가능했던 것은 남극점&nbsp;정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nbsp;벌였던 1911년의 아문센과 스콧 바로 두 영웅이 있었던 덕분이었다.&nbsp; 헌데&nbsp;보통은 1등만을 기억하는 것이 역사이건만&nbsp;이 책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nbsp; 2등을 한 스콧이 주인공이다.&nbsp;그건 과학적 연구를 동시에 수행했던 까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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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을 이야기하자면 먼저 남극점과. 남극 대륙 남극해에 대한 이해가 우선인법, 책은 그렇게 남극에 대한 이해부터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다.
1911년 스콧이 정복했던 바로 그 길위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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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남극대륙을 떠났던 스콧은 남극점을 정복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료들과 함께 죽음을 맞이했었다.
그로부터 100여년&nbsp;우린 살아있는 스콧과 함께 그길을 다시금 되짚어 간다.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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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대륙은 한반도의&nbsp;약 60배에 이른 거대한 땅이었다. 가장 춥고 가장 높으며 가장 거친 대륙은&nbsp; 98% 이상이 거대한 얼음으로 뒤덮인 땅으로 &nbsp;전 세계 얼음의 약 90%를 안고 있는 땅이었다.
&nbsp;
그렇게 얼어붙은 땅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라고. 헌데 아니었다.
그렇게 얼어붙어 버렸기 때문에 알려주는 것이 더욱 많은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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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억 5000만년전 아주 오랜 옛날에는 남극과 오스트레일라와 대륙이 형제였다라고 한다.
그 밖에 여러 대륙들이 모여 아주 커다란 초대륙을 형성하였으니 곤드와나 대륙이라고 명명하고 있었다.&nbsp;그리고 지금도 남극은 아주 조금씩&nbsp;1년에 채 1cm가 안되는 움직임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남극과 오스트레일리아가&nbsp;또다시 형제의 대륙이 될지도 모른다하는데&nbsp;그 곳의 탐험은 에번스 곶에서 시작이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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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했으나 또한 실패했던 길 의 시작점 에번스 곶
그와 함깨 남극을 탐하면서 아이들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한 영웅, 불가능에&nbsp;도전했던 의지와 더불어 남극의 역사와 환경 과학적으로의 접근까지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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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추운땅에서&nbsp;살아가는 가장 대표적인 생명체는 펭귄, 그들은 척박한 남극땅에 잘&nbsp;적응한 뛰어난&nbsp;생물이었으며 눈이 내려 얼음이&nbsp;될 당시의 시간에&nbsp;머물러 있는 남극의 빙하는 지구의 역사를&nbsp;&nbsp;간직하고 있었으니&nbsp;얼음덩어리속 공기방울엔 지구환경의 정보가 들어있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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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nbsp;새 중 몸집이 가장 큰&nbsp;앨버트로스는 남극의 해안에서 가끔 볼 수 있지만 지금은 가장 심각한 멸종위기에 놓여있다라고 한다.&nbsp;이어&nbsp;남극을 상징하고 있는 만년설이 형성되어가는 원리를 보았고 가장 심각한 환경파괴가 되고있는 현장을 목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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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23번째 이야기는 탐험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인만큼 다른 시리즈에 비해 비교적 쉽게 느껴진 가운데&nbsp;모험과 탐험 열정이 얹어졌던 이야기로서, &nbsp;인류에게 만지막으로 남겨진 깨끗한 땅, 그곳에서 무엇을 연구하고 어떤식으로 접근하고 보호해야하는지 관점으로&nbsp;과학을 사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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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성장해가는 과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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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81/84/cover150/89544202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1843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지구를 직잡 만들어 본다구요 ? ( 빅뱅에서 시작된 지구 만들기) -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11170</link><pubDate>Fri, 24 Aug 2012 0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11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45X&TPaperId=5811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65/27/coveroff/893788545x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45X&TPaperId=5811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는 어떻게 만들까?</a><br/>스콧 포브스 지음, 조혜란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7월<br/></td></tr></table><br/>지구는 어떻게 만들까 ? / 빅뱅에서 시작하는 지구 만들기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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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게 큰 빅뱅에서 별과 행성이 태어났습니다.&nbsp; 혜성과 유성이 날아다니고 수천년간 비가 계속 내리고 어두컴컴하고 깊은 바다 속에 생명체들이&nbsp;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을 지배했던 사나운 공룡이 순식간에 사라진 이후 똑똑한 인간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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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년전에 시작된 이야기요, 46억년의 역사였으며 19만 5천년전부터 시작된 진화이야기랍니다.
우주가 생겨났고 지구가 생성되었으며 인류가 모습을 드러낸 세상의 시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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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지구를 알아가는 방법들은 참 다양합니다. 역사와 사실을 알아갈 수 있는 책 또한 무척이나 많은 편이구요. 헌데요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 만들까? &nbsp;라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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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전부가 되고있는 지구를 만들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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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 태양계 - 우리은하 - 은하계 - 우주로 이어지는 탄생의 순간에서 알아가는&nbsp;기발하고 재미가 넘치는 지구과학이야기, 그 속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nbsp;알아야 할 사실들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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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만들기 프로젝트 10단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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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년 전 모든 에너지와 물질은 아주아주 작고 뜨거운 알갱이로 뭉쳐져 있었습니다.&nbsp; 그 조그마한 점이 굉장히&nbsp;빠른 속도로 커지더니 꽝 빅뱅 (우주 대폭발) 이 일어났습니다.
&nbsp;
빙뱅이 있었던 시간으로부터&nbsp; 2억년이 흐른다음에야&nbsp; 4천만년이 걸려 완성된 별이 &nbsp;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100억년 이상 전성기를 누리는 별은 수명이 다 되면 초신성이라는 엄청난 폭발현상을 일으킵니다. 
7억년에는&nbsp; 수많은 별들이 흩어져있던 최초의 은하가 등장을 했구요.
90억년에는 별 주위를 돌던 커다란 먼지 구름과 여러가지 물질들이 원시 행성이 되어서는 출현합니다.
&nbsp;
그러한 시간이 흐르면서 우주 대폭발이 있은 지 91억년 후 , 지금으로부터 46억년전이 되어서야&nbsp; 태양이라는 별의&nbsp;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가 등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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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때만해도 지구엔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었지요.
펄펄 끓던 지구에 적당한 온도가 막춰지고, 대기권이 형성되면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nbsp; 지구표면이 움직이면서 산맥이 솟아오르고 계곡이 생겨나더니 바닷속 혼합물에서 최초의 미생물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그 후 가지각색의 동물과&nbsp;식물이 생겨나더니&nbsp;19만년전에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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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인간은 완전한 지각생이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19만년이 흐른 현재 인류는 지구와 같은 또 다른 행성이 존재하는지의 여부를 두고는 끊임없는 연구와 탐험을 하고 있습니다.&nbsp; 환경파괴와 자원의 고갈등 이상기후를 직감한 사람들이 취할 수 있는 최후의&nbsp;선택으로서 말이지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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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과거를 알아가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137억년전에 무슨 일이 있었고 46억살의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으며&nbsp;인류의 출현 후 어떤 모습으로 변해왔는지를 연구하는 궁극적 목표이지요.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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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어떻게 만들까 ? 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기본적인 목표는&nbsp;우주와 지구의 역사에 대한 깊이있는 지
식들로서&nbsp;재미있는가하면 신비하기도 했고&nbsp;, 간혹 이해가 되지않는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nbsp;
헌데&nbsp;알아가는 지식이 아닌&nbsp; 만들어가는 방법속에는&nbsp; 왜 , 소중하며 지켜야 하는지의&nbsp;숨은 의도가 있었답니다.&nbsp;이러이러하니까 지켜야 한다라는 사실론이 아닌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그것이 망가진다면 과연&nbsp;복구가 될 수 있을까 ? 라는 현실적인&nbsp;&nbsp;물음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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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초등학교 저학년도 재미있게 만날수 있을 듯하며 고학년은 물론이요 중학생에게도 다양한 지식을 깊이있게 전해주는 특이한 내용이요 구성입니다. 놀라운 사실로 알아가는 지구의 역사, 지구의 구성물질들을 직접 만들어가며 이해하는 재치넘치는 이야기로 들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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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65/27/cover150/893788545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65274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언제 이렇게 되었지 ?. 로봇세계에서 살아남기  -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11156</link><pubDate>Fri, 24 Aug 2012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811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805&TPaperId=5811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858/11/coveroff/89378838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805&TPaperId=5811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2</a><br/>김정욱 지음, 한현동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7월<br/></td></tr></table><br/>

우리가 어릴때만해도 로봇은 공상만화속에서만 등장하는 신기한 이야기일뿐이었다.
헌데 어느순간 우리 주변을 둘러보니 로봇의 세상에 갇혀있는 듯한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와 가까이 있는 모습이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형태로 곁에 있느냐만 다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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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의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는 시간이 된다면 어떤 회상을 하게 될까 .
아마도&nbsp;이러이러한 구닥다리 로봇들이 있었지&nbsp;라며 떠올리는 로봇들이&nbsp;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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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며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고 새로운 형태의 로봇이 완성되어가는&nbsp;21세기
그렇게 어른들에겐 신기한 일이요 아이들은 일상일 그 로봇들을 아이세움의 로봇세계에서 살아남기를 통해서 로봇월드에 참가한 지오 덕분에&nbsp;모두 만날 수&nbsp;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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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끝날줄 알았던&nbsp;로봇의 이야기가 3권으로 이어지고&nbsp;있으니&nbsp;아,&nbsp;또 얼마를 기다려야 하는것일까
라는 안타까움만 없었더라면&nbsp;더 좋았을것 같았지만 말이다.&nbsp;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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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월드가 위기에 빠졌다. 왜, 누가,무슨 이유로,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 
밝혀진것도 알려진것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속에서 지오 일행은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야만 한다.
헌데&nbsp;그들을 집요하게 방해하는&nbsp;이들이&nbsp;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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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전기 충격기를 든 보안 로봇들에게 쫓겨 환풍구로&nbsp;간신히 &nbsp;피신한 지오 일행을 쫓는것은&nbsp; 뱀 모양의 다중 모듈 로봇이다. 위기를 벗어났는가 싶은 순간&nbsp; 온갖종류의 산업 로봇들이 등장해 고초를 겪는다.
이어&nbsp;곤충 로봇 아틸라 떼를 만나 혼란에 빠졌고, &nbsp; 휴머노이드를 만나고, &nbsp;위협적인 하우스 로봇의
공격을 받으며 죽음의 위기에 이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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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로봇들의 공격은 하루가 다르게 인간세상으로 파고드는 21세기의 사회를 보는 듯하다,
그러한 로봇들을 만날때마다 로봇의 동작원리와 작동법, 생김새와 기능등 기술적인 지식들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에겐 재미적 요소와 함께 과학적 상식들이 더해지고도&nbsp;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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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관심을 가지게 된 로봇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일본의 로봇 경쟁을 보여주고 있던 아시모와 휴보로봇이었 으며 화성탐사로봇에서는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로봇의 영역을 지나&nbsp;우주로까지&nbsp;넓어지고 있는 세상을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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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대신 해 주었으면, 숙제를 대신 해 주었으면과 같은 단순하지만 기본적인 욕구에서 출발했을 로봇의 세상,&nbsp; 미쳐 인지하지 못했던&nbsp;현실을 깨우쳐주며&nbsp; 다양한 현장에서 인간을 대신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렇게 직시한 현실은 아이들에게 좀 더 발전되고 진보적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토양이 되고 기에 또한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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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로봇들은 사람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영역속에서&nbsp;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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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아이들은 무슨 옷을 입힐까? 사고하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발전시켜 나아갈테고....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858/11/cover150/89378838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58110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유익한 생물과 해로운생물 ?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있는 작은 생물들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생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71190</link><pubDate>Thu, 02 Aug 2012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71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409&TPaperId=5771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3/36/coveroff/89378854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409&TPaperId=5771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생물 이야기</a><br/>한영식 지음, 김명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6월<br/></td></tr></table><br/>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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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라고 했지요. 아이들을 키울때면 뒤를 졸졸 따라다니다보면 여자일때는 전혀 관심을 두지않았던 것들이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 되곤합니다. 그&nbsp; 중에 하나가 작은 생물들 이야기인데요. 저 역시도&nbsp;놀이터를 다녀오다가도 풀밭위를 걸어다니다가도, 하천이나 갯벌을 갈때면 이건 뭐예요, 이건 뭐예요 라고 물어오는 질문에 뒤늦은 학구열이 유발되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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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날 지렁이를 덥석 덥석 잡는 아이를 보게되거나 , 무당벌레와 비단벌레에 만족하지 못하고는 사슴벌레를 잡겠다고 헤매이면서 이것저것 물어올때마다 확실한 대답을 해줄 수 없어 안타까웠던적도 참 많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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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열림꿈터 12권이었던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생물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의 출발점이 되어주는 놀이터나, 시냇가, 하천의 풀밭이나 갯벌등 아이의 행동 반경안의 그 어느곳에서든 만날 수 작은 생물들을 만날 수 가 있었답니.&nbsp;무더운 여름날에 흔히&nbsp;만날 수 있는 해충인 모기와&nbsp;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바퀴벌레가 있는가하면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주는&nbsp;갯벌 생물들이나 가재와 새우등에 이르기까지 아주 흔하게 만날 수 있거나 어렵게 만나야 하는 생물들까지 참으로 다양했지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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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은 아이들이 매일 찾는 놀이터와 공원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이 무더운 날 과일을 먹고는 잠깐만 방심하면 생기는 초파리를 만났고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숫자라는 개미와 공벌레 꾸물꾸물 지렁이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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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물들을 만날때면 그 크기의 특징이랄까 비슷한&nbsp;모양이 참&nbsp;많습니다.&nbsp;분명 모기인것 같은데 물지 않는것처럼&nbsp; 도저히 분간할 수 없을 때도 많은데요&nbsp; 작은 생물 이야기에서는 그러한 비슷한 동물들을 묶어서는 확실하게 차이점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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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반원형으로 볼록한것은 공벌레, 몸이 납작하면 쥐며느리,&nbsp; 몸통에 비해 다리 길이가 짧으면 모기요 몸통에 비해 다리가 매우 길면 각다귀인데 그 사실만으로는 구분이 참 어렵다구요.&nbsp;모기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반면&nbsp; 각다귀는 풀 즙을 빨아먹는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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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생물들은 수질 지표종이&nbsp; 되기도 한 답니다.
물이 오염된 정소를 나타내는 지표인 BOD 가 높을수록 오염이 심한 물인데 1등급에서 5등급까지 구분되는 분류포에 따라 살아가는 생물들이 다름을 확인할 수 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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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생명체의 종류들을 살펴보고 비숫한 특징을 가진 생물들을 비교 분석해 보기도 하고 관찰일지를 통해 좀 더 학술적인 지식들을 접하다가는&nbsp;그러한 제반 상식들은 생물 박사 따라자기에서 깔끔한 정리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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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벼운 느낌으로 다가갔다가는 묵직한 느낌으로 무게감이 더해가는 이야기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작은 생물의 무한한 세상을 제대로 만날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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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엄마들의 아쉬움은 저 멀리 멀리 ~, &nbsp;아이들의 호기심은 가까이 가까이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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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말미에서는 어느 장소에를 가느냐에 따라 챙겨가면 좋을&nbsp; 그림사전이 있어 실제 만나는 생물들과 &nbsp;비교해 보는데 좋은 자료가 되어주고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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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애 이름이 뭐예요 ? 라고 물을때면 참 난감했던 엄마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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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73/36/cover150/89378854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73368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내일은 발명왕 * 빛의 원리를 활용한 발명품들 - [내일은 발명왕 3 - 합칠수록 밝아지는 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69932</link><pubDate>Thu, 02 Aug 2012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699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309&TPaperId=57699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88/49/coveroff/89378833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309&TPaperId=57699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은 발명왕 3 - 합칠수록 밝아지는 빛</a><br/>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6월<br/></td></tr></table><br/> 


내일은 발명왕 3편&nbsp;/ 아이들의 창의적인&nbsp;사고력 확장과함께 &nbsp;교과연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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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의 창의 사고력을 요하는 일이 참 많아졌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발명에 관한 프로그램들인데요. 하지만 보통의 아이들에겐 쉽게 넘볼 수 없는 성역과도 같은 분야인 듯&nbsp;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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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지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영역이라 할까요. 헌데 모든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생활속에서 직접적으로 부딪히며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으니 아이세움의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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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된 내일은 실험왕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시리즈로 1권부터 만나고 있는 우리집 아이들이 실험왕 못지않게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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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에서는 합칠수록 밝아지는 빛이라는 소제목속에 여러가지 다양한 소재로서 빛에 관한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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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항 캐릭터의 아이들이 등장하는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경쟁심리는 딱딱할 것 같은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한 다양한 발명품을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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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발명반의 존폐 여부를 두고 기존의 발명반과 &nbsp;대결을 펼쳤던 아이들은 편리성과 경제성 효율성 면에서 우위를 보이며 승리,&nbsp;정식 발명반으로서 첫 걸음을 띄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우린 발명이란것이 생활속에서 얼마나 이용될 수 있느냐라는 근본적인 문제로서의 접근성을&nbsp;들여다 볼 수도 있었지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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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가 아침마다 사용하는 헤어 드라이어의 전력소비량은 보통 1,000 ~ 1,500w, 가장 낮은 전력소비량의 경우도 600w로 가볍게 생각하던 헤어드라이어 4대를 합치면 여름철 전력소비량의 주범인 에어컨과 맞먹는다 사실도&nbsp;생각할 수가 있었구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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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평범한 온유한과 장재주가 한대범의 그늘을 벗어나 발명반의 멤버로서 제대로&nbsp;활약을 할 수 있는걸까 ?. 그걸 확인해 가는 과정이 바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심어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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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관심을 가진만큼&nbsp; 방법이 보인다. 라는 근본적인 문제에서 출발을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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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교체기를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대기압의 원리를&nbsp;배우고, 빛이 반사하는&nbsp;각도를 예측한&nbsp;과학완구와 빛 반사를 활용한 축구놀이까지 만나면서는 &nbsp;과학적 지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발명이 가능한건지. 발명을 해 나가면서 과학적 지식을 알게되는건지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nbsp;라와 같은 이론) 분간이 안되는 상황에서 두가지에 한꺼번에 다가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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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들은&nbsp;교과과정과도 연계가 되어 있었음은 물론이구요.
3학년 2학기 빛과 그림자편의 그림자가 생기는 원리, 6학년 1학기의 빛 단원에서의 빛의 직진 굴절 반사성질과 중학교 2학년의 빛과 파동편 빛의 분산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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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편리함을 생각하는 발명이란 소재에서 출발하여 교과연계까지 아주&nbsp;유용하게 활용할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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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식&nbsp;발명반이 된 친구는 새로운 도전 앞에 섰습니다. 
전국 4강의 나래초와 더하기 빼기, 크기 바꾸기, 반대로 하기, 용도 바꾸기, 재료바꾸기, 재활용하기, 모양바꾸기. 차용,모방하기의&nbsp; 여덟가지 발명기법을 활용한 발명대결을 예고하고 있었으니 3권에서 빛의 기능을 활용한 다양항 발명품들을 만났었던 아이들에게 다음편에서는 발명의 기본에 근거한&nbsp;창의적인 생각들을 만나게 되겠구나 예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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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보통의 아이들에게는 나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생각했던 분아였을텐데 이 책을 만남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관심을 가지게 된 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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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88/49/cover150/89378833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88495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칸토어가 들려주는 무한 이야기, 집합 그리고 무한과 패러독스의 관계는? - [칸토어가 들려주는 무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108</link><pubDate>Wed, 11 Jul 2012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1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5709&TPaperId=5724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3/40/coveroff/8954415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5709&TPaperId=57241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칸토어가 들려주는 무한 이야기</a><br/>안수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05월<br/></td></tr></table><br/>
칸토어가 들려주는 무한 이야기
&nbsp;
내가 아이를 돌려줄 것인지 말 것인지 네가 정확히 알아맞히면 아이를 돌려주겠다
너는 아이를 돌려주지 않을 것이다.
내가 아이를 돌려주지 않고 잡아먹으면 아이 아버지의 말이 맞는 게 되기 때문에 돌려주어야 하고
아이를 돌려주면 아이 아버지의&nbsp; 말이 틀린 게 되기때문에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거잖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으악 ~~&nbsp; 패러독스 p226
&nbsp;
1,2,3,이라는 자연수가 있습니다. 0 이라는 숫자를 알고부터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헌데 거기에 -1,-2, -3이라는 음식가 생기더니 소수와 분수의 세계가 있음을 알아가고 그 너머에 무리수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렇게 수의 세상은 무궁무진했습니다.
&nbsp;
자음과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는 고대 수학자들에게 금기시 되었던 무한의 성질을 확립한 칸토어가 들려줍니다.&nbsp;직선과 평면 위 점의 개수가 같다라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3년의 세월을 허비하였으며 무한의 세상을 주장하며 시련을 겪기도 했던 수학자, 그가 수의 기본에서 집합으로 넘어가서는 패러독스까지 말을 합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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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여행을 하면서 집과 박물관을 구경하면서 무한집함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무한의 성질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nbsp;왜 집합인걸까 의아해 하기도 했는데&nbsp; 책을 읽다보면 그 이유가 명확해집니다.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넷으로 확장되어 가는 제곱수마냥 수학적 개념의 폭은 그렇게 넓어져 갔으니까요
&nbsp;
그 이야기는 대응과 함수, 숭려과 극한등 앞으로 아이들이 더 깊이 다스려야하는 수학적 이론들로 이어지고 있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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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무한호텔이 있었습니다.
호텔의 객실이 무한개이기 때문에 무한의 손님을 받을수 가 있지요. 헌데 이미 무한의 호텔은 무한의 손님들이 이미 모두 투숙한 상태이지요. 그럴땐 어떻개 되는걸까요. 한명의 손님이 더 왔다라면 첫번째 방을 비우고 다음 칸으로 모두 이동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미 투숙한 무한의 손님만큼이나 새로운 문한손님이 찾아왔다라면 그때는 어떻게 이미 투숙한 손님들은 홀수의 방에 새로운 손님의 짝수의 방에 들어가면 됩니다.
&nbsp;
그것이 바로 무한의 수 였습니다. 어떤 상황이 닫치더라도 모두다 수용할 수 있는 끝이 없는 수의 세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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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수만 알고 있던 아이들에게 정수가 등장하고 유리수가 등장하면서 수의 개념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거기에 무리수까지 등장하면 아 ~ 수학은 너무 어려워 라는 말이 절로 나오곤 합니다.
그러면서 수학적 흥미가 급감을 하기 마련이구요, 게다가 집합을 왜 배워야 하는지 방정식과 함수로의 확장은 꼭 필요한걸까 별 도움 안되는 생각으로까지&nbsp;치닫게 되는 아이이&nbsp;&nbsp; 이 책은 아하 ~ 이렇게 수의 세계가 이어지는거구나, 수학이 이렇게 연계해가는 공부였구나 ~ 라는 특성을 스스로 깨닫게합니다.
&nbsp;
1학년의 공부가 2학년으로 2학의 공부가 3학년으로 중학교의 공부는 고등학교로&nbsp; 기본에서 심화까지 이론이 확립되어 가는 절차였습니다.
&nbsp;
헌데 그렇개 다양한 장소에서 만났던 다양한 이론들의 출발점은 집합이었는데 무리수에서 마무리 되는건가 싶었었는데 종착역은 뜻하지 않았던 패러독스가 되고 있기도 했습니다.
&nbsp;
수의 세계는 예상했던 바로 거기이기도 했고, 미쳐 예상치 못했던 바로 저 만큼이기도 한. 
그 무한한 세계에 호기심과 흥미를&nbsp;유벌시키던 그 무한의 이야기였답니다.&nbsp; 
참으로 흥미로운 수의 세계를 통해&nbsp; 보다 멀리, &nbsp;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적 세계의 맛을 아이들에게&nbsp;보여주고 있던&nbsp; 특별한 논리는&nbsp;수학의 무궁한 세상을&nbsp;마주하게 하네요.&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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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3/40/cover150/8954415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3408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함수에서 좌표평면까지의 개념이해, 데카르트가 들려주는 좌표이야기 - [데카르트가 들려주는 좌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093</link><pubDate>Wed, 11 Jul 2012 14: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724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5741&TPaperId=5724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20/0/coveroff/8954415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5741&TPaperId=5724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카르트가 들려주는 좌표 이야기</a><br/>김승태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05월<br/></td></tr></table><br/>데카르트가 들려주는 좌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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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수학책을 들춰보면 집합이 시작되고 방정식을 배우고 함수로 이어집니다. 
초등 5학년이 되면서 서서히 어려워지기 시작한 공부가 본격적으로 본 궤도에 올랐구나 싶어지는 단원들이었지요. 기말고사 준비를 하는 둘째의 공부를 조금씩 봐주면서 아 ~ 너도 이제 본격적으로 깊은 심연의 나락속으로 빠져드는구나. 원체가 수학을 싫어했던 아이인지라 걱정이 정말 많아졌더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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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없이 걱정이 많아지는 수학에 부딪힐때마다 아이에게 디밀곤 하는 책이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랍니다. 워낙이 수학이란 과목을 싫어했던지라 몇번을 내밀어도 밀쳐내곤 하던 아이가 요 근래 들어와서는 두말않고 챙겨보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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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가 들려주는 좌표이야기도 그런 책중 한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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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교과연계 과정을 살펴보자면 중학교 1학년 함수, 2학년 함수의 그래프, 3학년 이차함수, 고등학교 1학년 도형까지 연결되는 내용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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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처음엔 책 제목에서 조금 의하해했었지요. 데카르트가 들려주는&nbsp;좌표이야기라니
데카르트하면&nbsp;' 나는 생각한다 . 고로&nbsp;존재한다&nbsp;' 라는 명언을 남긴 철학자가 아니었나. 
네,&nbsp; 그 철학자가 맞았는데 알고보니 수학자 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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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좌표평면을 만들어낸 아주 유명한 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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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은 선이요, 2차원은 면이요, 3창원은 공간이고 4차원은 시간. 거기에서 위치를 정확하게 판단해 볼 수 있는 좌표평면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 이론은 함수에서 부터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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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는 어떤수 x의 값이 하나 정해지면 그에 따라 y의 갑이 하나식 정해지는 관계로 그 두 수 x와 y 가 어떤 관계이냐에 따라 비례와 반비례. 그 두수가 만나는 점이 좌표, 그 점이 그려진 모습이 좌표 평면, 각 순서쌍들이 나열된 형태에 따라 그래프가 완성되어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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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에 참 어려웠던 내용으로 기억되는데 다시금 만난 그 이론은 그때만큼 어렵지가 않았지요.
그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것은 아닐테고 아마도 무조건적으로&nbsp;외우고 풀어가는 방식이 아닌&nbsp;개념적으로 설명을 하고 왜 그러한 이론으로 확정되어가는지의 과정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어졌기 때문인 듯 합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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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한 그래프가 그려지는지의 과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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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과 람보가 등장하여서는 참 쉽게 이해시켜 주었 답니다. 
내가 서 있는 곳은 수직선의 원점, 그런데 람보는 어디를 갔지 , 람보 돌아와 수직선은 끝이 없어,
반드시 수직선의 긑을 확인하겠어 , 다다다다다다 
- 하지만 람보는 결코 그 끝을 확인할 수 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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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목표에서 대략의 개념을 이해한 후&nbsp; 데카르트 선생님이 스파이더맨과&nbsp; 람보의 보조를 받아서 설명해주는&nbsp;이론들&nbsp;&nbsp;그리고 이해를 도와주는 다양한 도표와 좌표평면들을 따라가다보면 함수 좌표평면 그렇게 겁먹을게 아니잖아, 제법 만만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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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 중간중간 짚어주는 중요포인트는 그 개념들을 다시금 확실하게 정리해보는 타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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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nbsp;둘째의&nbsp;기말고사 준비를 하면서&nbsp;그 개념이 확실치 않던 순간&nbsp;만났기 때문에 더욱 유용했었던 듯 합니다.&nbsp;그렇기에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이&nbsp;책을 만난다면 중학교 2학년 3학년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확실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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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20/0/cover150/8954415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20003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생물다양성/ 생명과 가치에 대한 탐구이야기 -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85100</link><pubDate>Wed, 20 Jun 2012 1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85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2330&TPaperId=5685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99/51/coveroff/89544223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2330&TPaperId=5685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a><br/>한영식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05월<br/></td></tr></table><br/> 
지금까지 지구상에 등장한 생물의 90%에 가까운 30억종이 멸종, 약 1억년에 6억종, 1년에 6종의 생물종이 자연적으로 멸종해 왔다.&nbsp; 그런데 현재는 1년에 150여종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
자연 멸종률이 25배가 넘는 빠른 속도로 멸종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nbsp;
오염에 가장 약한 생물인 양서류가 1990년대 후반부터 무려6000종에 종류가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
인류가 식용하는 곡물 또한 지난 100년동안 전세계에서 재배되던 75%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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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구의 원주인인 생물들과 공존의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왔었습니다. 헌데 산업화가 일기 시작한 백년이래 편안함과과 편리성을 추구하는 삶이 지속되면서&nbsp;커다란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의 순환고리속에서&nbsp;탄생과 죽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지만 그 주기와 종류는 상상을 넘어서게 만들었지요.&nbsp;&nbsp;죽는것이 있으면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있어야&nbsp;하는것이 자연의 이치이지만 그 본질을 거스르는 상황을 만든 댓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혹독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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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징조들을 우린 이미 겪고 있는 상황이지요.
사라지는 숫자만큼&nbsp; 새롭게 탄생하는것이 따라주지 못하는 그러한&nbsp;현실은 생물의 다양성에 &nbsp;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왜 하찮은 풀 한포기에 민감한 반응을 하고 사라져가는 동식물 복원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지등 원래 있었던 대로의 자연을 보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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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학습서 시리즈인 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완간본인 마지막 책, &nbsp;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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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습지와, 갯벌등 자연은 원래의 상태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인간이 도시라는 것을 만들어 냈습니다.&nbsp;편리함을 추구하며 만들어낸 그 공간이 변해갈수록 원래 있던 자연의 상태는 변화하기 시작했지요. 그 잠시동안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본질은 자연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사실은 망각했던 탓에&nbsp;너무도 많은 것을 잃어버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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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아갑니다. 왜 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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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전체츼 면적의 1%도 안되는 호수 강 연못 늪지는 생명 다양성의 보존구역으로 그곳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보았습니다. 그건&nbsp; 인간들의 개발로 인해 날로 서식지는 감소하고 게다가&nbsp;왜래종의 유입으로 토종들이 살아갈곳은&nbsp;없어져가는 현실의&nbsp; 복원책들이기도 했지요.
&nbsp;
한쪽에서는 아직도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생물을 위협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들을 지키기위한 복원책으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이랄까요. 아마도 과도기적 모습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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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환경문제가 아주 심각하다라고는 알고 있었지만&nbsp;왜 인지에 대한 지식은 아주 단편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생물 다양성 이야기엔 생물종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텀 시작하여 왜 심각한지에 대한 문제의 본질과&nbsp; 가치와 앞으로의 전망과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들여다 볼 수가 있었습니다.&nbsp;&nbsp;미래 세대에 살아갈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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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99/51/cover150/89544223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99517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황규림다이어트에세이, 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 [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 스물아홉에 세 아이 엄마가 된 황규림의 다이어트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65715</link><pubDate>Sat, 09 Jun 2012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657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913&TPaperId=56657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07/48/coveroff/89562439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243913&TPaperId=56657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 스물아홉에 세 아이 엄마가 된 황규림의 다이어트 에세이</a><br/>황규림 지음 / 이지북 / 2012년 05월<br/></td></tr></table><br/>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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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들의 신부감은 유독 이쁘다. 이젠 사회통념이 되어버린 일이지요.
위트와 미는 서로가 통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지는데요
옥동자라는 별명으로 더 많이 알려진 개그맨 정종철씨의 부인도 역시나
그 통념속의 한명이었습니다.&nbsp;사회적 이슈가 될만큼 탁월한 미모를 지녔던 분
많이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탤런트와 영화배우로도 활동을
했었다라고 합니다,
&nbsp;
헌데&nbsp; 그러한 미모를 한순간에 집어삼킨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nbsp;&nbsp;거듭된 출산과 (3명) 육아였습니다.
매일 매일 똑같이 돌아가는&nbsp; 톱니바퀴속에서 자신의 본 모습과는 
까마득히 멀어진 채 오로지 보배로운&nbsp;&nbsp;세아이를 주심에
위안을 삼아야만&nbsp;하는 생활, 그래서는 아름다움 외모&nbsp;
&nbsp;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은 아니지만
보통의 엄마들이 그렇듯 어쩔수 없는 일이라 포기도 했었습니다. 
&nbsp;
육아의 스트레스를 푸는것은 오로지 음식 - 그 결과 몸무게는 90kg
&nbsp;
&nbsp;
헌데 단지 3개월만에 이러한 몸매로 다시 돌아왔으니 그 비결은
이왕이면 예쁘고 행복하게 라는 믿음과 실천뿐 ~~~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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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nbsp;졸업하자마자 25살의 나이에 결혼
29살의 이미 세아이의 엄마, 그 5년의 시간동안
불어난 몸무게는 자그만치 30여키로
&nbsp;
한때는 연예인이었지만 지금은 연예인 남편을 둔
아내라는 타이틀도 버거울만큼 감당 안되는 몸
&nbsp;
유치원생부터 아직 기저귀를 떼지못한 아이까지
고만고만한 아이 3명을 감당해야만&nbsp; 하는&nbsp;엄마에겐
&nbsp;단 1분도 내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nbsp;
그렇기에 온전히 나만을 위한 다이어트는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것이다.
&nbsp;
헌데 이 여자가 했습니다,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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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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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를 키워야하는 엄마는 현재 너무나 행복해도
스트레스가 쌓이기&nbsp;마련입니다. 짜증이 밀려옵니다,
그렇기에 굶어야 하고, 나를위한 시간을 내어서 운동을
해야만 하는 다이어트는 꿈도 꾸지 못할 사치입니다.
&nbsp;
혹시나 그 짜증이 아이에게 갈까 ? 
&nbsp;
&nbsp;
그래서 황규림의 다이어트가 더욱 값어치 있게&nbsp;느껴집니다.
착한 아내 현명한 엄마의 손을 놓지 않으면서
이루어낸 값진 결과 였으니까요.
&nbsp;
남편의 도움과 친정 식구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꾸준한 식사조절과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과 헬스만으로
가끔은 유혹에 넘어가는 인간적인 모습이 보이는가하면
0.5KG,1KG에 환호하는 보통의 모습들까지
&nbsp;
아주 일반적인 모습이기에 더욱 공감이 갑니다.
그렇게 인간적인 이야기 사이사이엔 먼저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맨 정종철의 실속있는 팁과&nbsp;다이어트의
지침들이 있어 다이어트의 의지를 다지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nbsp;
&nbsp;
&nbsp;
뚱뚱해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기왕이면
&nbsp;이쁘고 행복한 나의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운것은&nbsp;&nbsp;당연한 것,
황규림의 다이어트 에세이는 그렇게&nbsp;&nbsp;다이어트의&nbsp;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되는 아름다운 책이었답니다.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07/48/cover150/89562439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07482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잠들기 전에 읽어주는 책/ 꿈 도둑 아저씨 - [꿈 도둑 아저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665</link><pubDate>Sat, 19 May 2012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6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166&TPaperId=56296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48/46/coveroff/89378851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166&TPaperId=56296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 도둑 아저씨</a><br/>시드 플라이슈만 지음, 피터 시스 그림, 김자람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4월<br/></td></tr></table><br/> 


꿈 도둑 아저씨
&nbsp;
현실과 가상 세계를 탁월한 문학성으로 표현한 생활 팬터지 동화,
읽을수록 감칠맛 나고 투명한 수정을 보는 듯&nbsp; 게다가 멋진 모험까지 펼쳐진다 ~
&nbsp;
곤한 잡에 빠졌다가는&nbsp; 악몽에 시달린 적 있으시지요 ?. 하지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 답니다.
악몽만을 훔쳐가는 꿈 도둑 아저씨 줌팡고가 있으니까요,&nbsp; 헌데 이 아저씨가 사고를&nbsp;쳐 버렸네요.
매일 밤 악몽( 괴물,&nbsp;무서운것들,못생기고 혐오스러운 것 들 ) 만을 훔치다보니 마음이 우울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는&nbsp;여덟살 예쁜 소녀 ( 스페인 말로는 무차차스) 수자나의 달콤한 꿈을 훔쳐버리는 잘못을 저질러 버린 것 입니다.
&nbsp;
헌데 수자나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답니다. 단짝 친구인 루이자와 다툰 후 화해도 하기 전에 이사를 가 버린 것입니다. 가장 친했던 친구와의 화해를 꿈꾸는 수자나의 꿈을 훔쳐간 줌팡고 아저씨, 과연 그 둘은 만날 수 가 있었을까요 ?. 
&nbsp;
뉴 베리 상 수상 작가의 20년만의 만남으로 완성된 책 , 꿈 도둑 아저씨는 얼핏 보기엔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 요소는 없었습니다. 흑백의 그림들은 &nbsp;이쁘고 멋진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으니까요 ?. 헌데 읽다보면 오래된 단짝 친구와도 같이 묘하게 끌리는 맛이 있습니다. 놓치면 안될 것 같은&nbsp;매력, 신비로움 속에서도 마치 나의 이야기인 듯 공감이 가는 부분들까지요.
&nbsp; 
오랜 친구와 재회를 한 듯한, &nbsp;나의 마음 깊이 감추어져 본성을 깨우는&nbsp;듯 , 아이들의 감성을 건드립니다. &nbsp;
&nbsp;

&nbsp;
&nbsp;
루이자와의 화해를 생각하면 잠이 들었던 밤 수자나의 꿈은 둘이서 행복했던 시간이 펼쳐집니다.
헌데 그 꿈이 무르익기도 전에 달콤한 꿈을 앗아가버린 줌팡고 아저씨, 혹시나 루이자가 곤경에 처해질까 걱정된 수자는 꿈 도둑 아저씨를 만날 꾀를 냅니다.
&nbsp;
한입 베어무는 순간 너무너무 매워서 참을 수 없는 고추로 유인을 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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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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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살찐 돼지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꿈 도둑 아저씨, 그 아저씨와 수자나의 멋진 모험이 시작됩니다.
&nbsp;
&nbsp;
 
&nbsp;
&nbsp;
헌데 그거 아시나요 ?. 꿈 도둑 아저씨보다 꼬마 숙녀 수자나가 훨씬 더 용감하다는 것을요 .
지하감옥을 탈출한 무식하고 힘만 센 두 머리 괴물 선더델과&nbsp;마주한 두 사람의&nbsp;운명은 어찌되는&nbsp;걸까요 ?.
&nbsp;
그 이야기는 오늘밤도 내일밤도, 아이들이 달콤한 휴식중에&nbsp;꾸게 될 꿈으로 시작이 됩니다.
단짝 친구와의 화해를 꿈구지만 선뜻 용기를 낼 수 없었던&nbsp;순수한 마음이 얹어져있구요.
그리고 꿈도둑 아저씨라고 하는 순수한 감성이 하나 더,&nbsp; 진정한 용기와 사랑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의 마음이 이어지며&nbsp;환상적인 모험과&nbsp; 실제 생활이 하나가 되어갑니다.
&nbsp;
아이들과&nbsp;꿈 도둑 아저씨의 환상적인 궁합으로 펼쳐지는 멋진 이야기네요. &nbsp;&nbsp;&nbsp;&nbsp;
&nbsp;



<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48/46/cover150/89378851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484621</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로봇세계에서 살아남기 -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528</link><pubDate>Sat, 19 May 2012 14: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629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791&TPaperId=5629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650/24/coveroff/893788379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791&TPaperId=5629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1</a><br/>김정욱 지음, 한현동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4월<br/></td></tr></table><br/> 


배틀로봇?. 청소로봇 ?,&nbsp;&nbsp;로봇세계에서 살아남기
&nbsp;
한국 최초의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인간형 로봇 휴보가 만들어졌다.&nbsp; 이젠 청소용 로봇은 일반화 되었고 의료용 로봇에 배틀로봇까지 어느새 인류의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 건 바로&nbsp;로봇, 로봇...
&nbsp;
하지만 게임과 만화영화와 같은 공상세계속에서 재미있는 대상이었을 뿐 지식면으로 따지자면 ~
조금은 어렵고 난해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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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nbsp;아이세움의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에서 그 로봇을 다루고 있습니다.
재미있기로 유명한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는 첫 손가락에 꼽는 시리즈, 게다가 엄마들로부터 이미 검증을 거친&nbsp; 다양한 지식과 상식까지, &nbsp;&nbsp;거기에서 다루고 있다면 두말할것도 없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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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살아남기 시리즈의 서른 세번째,&nbsp; 로봇세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우리생활 깊숙이 들어와있던&nbsp;로봇의 세계를 아주 재미있고도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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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로봇을 좋아하지만 아는 건 딱히 없는 지오,&nbsp; 비행로봇 창작대회 우승자이나 성격은 매우 까칠한 마리, 로봇계의 전설로 불리는 챔피언 루이 그들이 박람회와 세계 로봇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로봇월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nbsp; 기대와 설레임으로 도착을 하지만 첫날부터 말썽쟁이 지오의 화려한 이력이 시작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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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규모의 로봇월드인만큼&nbsp;화려하고 멋질걸이라 기대한 아이들 앞에 나타난것은 아무도 없는 텅빈 공간 이었으니&nbsp;모든것들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입장할&nbsp; 수 있는 카드를 가져오지&nbsp;못할 불참을 그 어디에도&nbsp;호소할 수&nbsp;없는 상황에서 보안로봇에 쫓기는 것으로 처음을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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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만 보안 로봇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사람이라면 감정에 호소하겠지만 로봇에겐 작동원리와 기술을&nbsp; 파악하여 모면할 수&nbsp;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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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디가나 만날 수 있는 자동문 그것도 일종의 로봇임을 알고 계신가요 ?
2천년 전에 이미 자동문을 만들었다라고 하는데 불과 공기의 팽창의 원리를 이용 하였다고 하네요.
상상속에서 이루어졌던 것들이 현실속에서 완성되는 것, 그것이 바로 로봇의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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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 처음 사용되었던 로봇이라는 말, &nbsp;그 역사가&nbsp; 만들어져 온 과정이 지오와 마리 루이가 벌이는 좌충우돌 모험과 유쾌발랄한 소동속에서 아주 재미있는 지식으로 살아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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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3원칙
제 1원칙 -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 되며 인간이 위험에 처했을 경우 구조해야 한다.
제 2원칙 - 로봇은 1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인간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제 3원칙 - 로봇은 1,2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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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라면 무조건 지켜야 하는 절대 원칙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위기에 몰린 아이들이 어떻게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지 다음이야기가 더욱 더 기대되는 두번째 이야기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주인공이 될 세상을 만들어간 지식을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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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50/24/cover150/893788379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502465</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 ( 그 답은 물리법정속에 -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1 - 물리의 기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96937</link><pubDate>Tue, 01 May 2012 1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969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01376&TPaperId=55969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8/70/coveroff/8954401376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01376&TPaperId=55969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공화국 물리법정 1 - 물리의 기초</a><br/>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4년 04월<br/></td></tr></table><br/>과학공화국 물리법정 / 생활 속에서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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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 탄성, 질량,무게, 원심력과 구심력등 생활과는 전혀 상관없을것 같은 단어를 듣는 순간 머리는 멍해집니다. 대체 이것을 왜 공부해야 하는거야 의문을 가지게 되지요. 그 순간 과학에 대항 흥미는 당연히 반감되겠지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나누어지는 영역중에서도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는 물리, 흥미면에서도 실 생활면에서도 떨어진다 생각되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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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자음과모음의 &nbsp;물리법정을 만나게되면 더 이상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 있다라는 생각은 못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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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와 법정 딱딱할것 같은 두 영역이 힘을 합했습니다.&nbsp;잘 어울리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두요소가 모이니 좀 더 부드러워 지고 있나봅니다. 더 이상 딱딱하다라는 생각이 안 드는것을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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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열은 어떻게 달라질까 ?.&nbsp;&nbsp; 공기의 저항은 어떻게 달라질까 ?. 마찰과 탄성의 힘은 왜 필요할까?&nbsp;&nbsp;그러한 소제목을 떠올리게 되는 지금&nbsp;아직까지는 물리가 어렵기만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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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푹신푹신한 콘서트홀에서 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고소를 했습니다. 목욕탕 홍수사건을 겪은&nbsp;피의자는 피해자를 향해 고소를 했습니다. 물이 흐르지 않는 수영장 미끄럼틀을 이용한 나는 많은 사람들앞에서 엉덩이를 보이는 망신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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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그래야만&nbsp;했을까요 ?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법정에 물리가 서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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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지는 콘서트홀을 찾으신 적이 있는지요. 음향이 참으로 중요한 곳인데요. 음악을 좋아하는 뮤지오왕국에선 좀 더 편안한 음악감상을 위해&nbsp;카펫과&nbsp; 양털 소파를 이용한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었답니다. 헌데 조그마하게 들리던 소리가 차즘차즘 작아지더니 아예&nbsp;들리지가 않게 되었습니다. 
대체&nbsp;무엇 때문인걸까? 시공사는 물리법정에 서게 되었고&nbsp;거기에서 우리는 높은&nbsp;산에 올라 야 ~ 호라고 소리를 지르면 되돌아오는 메아리를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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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반사로 더욱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소리를 나게 만드는 것,&nbsp;&nbsp;그것이 바로 콘서트홀의 기본이었던것인데 푹신한 재질을 사용한 콘서트홀에선 소리의&nbsp; 반사 대신 흡수를 함으로써 소리가 죽어버렸던 것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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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래를 잘하는 가수와 못하는 가수의 기준, 고음을 낼 줄 아냐 못하느냐의 능력에 따른 가수의 능력은 진폭과 진동수라는 물리와 연관이 되고 있었습니다. 마라톤 대회를 볼때면 고산지대에서 나고 자란 캐냐 선수들이 &nbsp;선두권을 장악하고 있는것을 보게됩니다. 고산지대의 무엇이 그 사람들로 하여금 달리기를 잘 하게 만들었던 것일까요 ?. 거기에도 물리라고 하는 과학적 본질이 숨겨져있었습니다. 마라톤이 아닌 야구선수의 홈런으로 샆펴 보앗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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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한 분쟁에서 출발하여, 그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에 등장하는것은 모두 물리, 물리, 그랬기에 물리라고 하는 과학은 평범한 삶과는 무관할 수가 없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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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30여종에 이르는 재판을 바라보는 사이 물리는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니었습니다.&nbsp;또한 그렇게&nbsp;과학과 법이 만나 좀더 쉽게, 재미있게 만난 이야기의 끝에서는 과학성적 끌어 올리기 코너에서 좀 더 명확하게 교과서적 지식으로 다가가 조금 더 힘을 보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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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nbsp;
그&nbsp;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길이 자음과 모음의 과학공화국 물리법정안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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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8/70/cover150/8954401376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8707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과학공화국 화학법정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1 - 화학의 기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96917</link><pubDate>Tue, 01 May 2012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96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03247&TPaperId=5596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43/coveroff/895440324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03247&TPaperId=5596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공화국 화학법정 1 - 화학의 기초</a><br/>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5년 02월<br/></td></tr></tabl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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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모맘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오줌으로 만든 생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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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성향이 짙은 우리 아이들이 그닥 좋아하지 않는 공부는 수학과 과학, 그 둘 중 하나인 과학은 여러 책을 통해 재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딱딱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책들이 교과내용까지 즐거운&nbsp;공부로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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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만난&nbsp;과학공화국 화학법정 역시나 그러한 면에서 많은 효과를 보게 된 책 이었답니다. 
중학생이 되니 학교생활도, 공부도 왜 그렇게 갑자기 어려워지는 것이 많은지 도통 정신을 차릴수가 없는데요. 과학의 변화도 커다란 작용을&nbsp;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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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은 그러한 평범한 중학생들에게 과학이 정녕 어렵기만 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법정이라고 하는 독특한 상황에서 생활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을 다루면서 알려주고 있는 과학 상식은 우선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을 끌고, 다음으로는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과학이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이라는 것을 깨우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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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오줌으로 생수를 만듭니다. 좀더 깨끗한 화장실을 만들기위해 염소로 청소를 하다가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합니다. 어항 속&nbsp;물고기가 튀어오르는 통에 뚜껑을 덮었을 뿐인데 물고기가 죽어버렸습니다. 냉커피의 설탕은 왜 녹지 않은걸까요 ?. 솜이 철보다 더 무거울수 있다라는 생각 해 보신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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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속에서 접하는 샹황속에 과학이라고는 하는 진지한 학문을 입혀놓았습니다.
그리고 법정대결에서 누가 옳고 그른상황인지를 판단해 갑니다. 처음은 가볍게 출발했지만 나중엔 깊이감 있는 지식으로 다가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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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에서 독한 냄새를 풍기며 평소 호감있던 남자앞에서 방귀를 뀐 아가씨는 죄가 있을까요 ?
생리적인 현상인지라 죄는 없다손 치더라도 왜 그렇게&nbsp;독한 방귀를 뀌고 있는지는 알아내고 있던 것이 과학,&nbsp;평소 다이어트를 위해&nbsp;섭취한 음식물이 단백질 위주였던 탓으로, 단백질 속엔 &nbsp;질소가 포함되어있는데 그것이 암모니아 가스가 만들어지는 원인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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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가스인 LNG와 프로판 가스인 LPG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 LNG는 공기보다 가벼운 반면 LPG는 공기보다 무겁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공기보다 가벼우냐,나 무거우냐의 특성에 따라&nbsp;관리의 형태가 달라지고 있었으니 가스유츨시 환기만으로 해결되는 LNG와 달리 LPG는 바닥에 가라앉기에 보이지 않는 가스이지만 비짜루로 쓸어내어야 한 답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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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재미난 상황속에서 여러 과학 지식들을 그렇게 재미있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야기는 지루하지 않게 간략하게 진행되기에 요점을 명확하게&nbsp;인지하게 됩니다.&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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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기체, 용해도, 상태변화, 산화, 압력,열등 총 10장의 이야기 말미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라는 별도의 지식코너가 있어 교과서적 접근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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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책하면 보통은&nbsp;너무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요, &nbsp;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요, 그럼에도&nbsp; 밀도와 질량 압력과 산화등 어려운 용어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시켜주고 있어 과학의 기본을 다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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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은 그렇게 과학이 좀 더 재미있어지는 책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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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43/cover150/895440324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4356</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유럽의 것보다 훨씬 우수한 우리의 것 알아가기 - [자신만만 전통과학 -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86700</link><pubDate>Wed, 25 Apr 2012 1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867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9016X&TPaperId=55867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92/50/coveroff/89378901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9016X&TPaperId=55867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신만만 전통과학 -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a><br/>서선연 지음, 정순임 외 그림 / 아이즐북스 / 2012년 02월<br/></td></tr></table><br/>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과학 이야기 / 자신만만 전통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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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유럽에 비해 많이 뒤쳐졌다 생각을 합니다.&nbsp;헌데&nbsp;제대로 알고보면 그것이 잘못된 편견이었다라는 사실을 확인하곤 하지요. 어디에서 부터 잘못 뀐 단추였을까 ? 어른도 아이도 마찬가지로&nbsp;무의식적으로 가졌던 그러한 오류에서 벗어나게끔, 우리의 우수한 전통과학을 제대로 전해 줄 멋진 책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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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있어 꼭 필요했던 여러가지 정보와 상식, 사회성 발당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들의 다영한 주제들을 동화로 엮어가는 아이즐의 자신만만시리즈 열세번째 이야기로,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과학 12편을 통해 서양보다 앞섰던 우리의 우수한 과학을 보여주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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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도 이해하기 쉬운 동화형식이어 더욱 좋았던 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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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중 한편이었던 거북선이 등장하여 시작되는 책표지에서 과학의 전통성이 느껴져 오는데 그것이 혹시나 딱딱해지는 것은 아닐까? 잠깐 걱정스러웠건만 그건 정말 기우였습니다. 대감마님댁으로 온돌을 놓으러 간 아버지의 밥심부름을 하는 동이, 숨기대장 홍이 도련님을 잡으려 집안 구석구석을 찾아 헤매이는 돌이,&nbsp; 반찬이 김치뿐이라고 반찬투정을 하는 친구 정우, 금속활자 만들던 시대의 동자승 선우스님 까지 다양한 시대속에서 다양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로 시작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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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과학이 완성되고있던 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 현장속에서 우리의 전통을 봅니다. 생활 가까이에있던&nbsp; 것들, 그냥 그렇게 있다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알고보니 너무나 훌륭한 우리 민족의 자산이었음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확인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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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말을 하고 이야기로 들려주고, 지식과 상식으로 한번 더 접근해갑니다.
그렇게 거쳐가는 세번의 과정은 자연스럽게, 억지로 알려하지 않아도 과학의 본질들이 시나브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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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이 살던 집을 한옥이라고 하지요, 그 한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우수한 과학들은 참 많은데요 그중의 으뜸이라하면 온돌문화라 할 수 있겠지요.&nbsp;아궁이에서 시작하여 구들장과 고래를 거쳐 굴뚝으로 이어지는 열 순환구조를 볼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온돌은 기원전 5000년쯤의 신석기 유적지에서도 볼 수 있으며 4세기경의 황해도 안악3호분의 고구려 고분벽화에도 그려져 있으며 지금과 같은 형태는 고려말부터 보여진다하니 점차 변화되어 오던 것이 그 시대에 완성되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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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으로 손꼽히는 금속활자가&nbsp;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nbsp;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수원화성의 훌륭한 건축물의 완성에&nbsp;거중기가 있었음을, 석굴암에는 지금의 발달된 현대과학으로도 풀 수 가 없는 불가사이한&nbsp;건축적 과학의 완성품임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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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이들은 훈민정음과,김치, 그릇,종이, 거북선과 해시계 물시계에 이르는 대상들과 이야기를 통한 과학을 봄으로써 서양과학보다 탐내하고 동경했던 서양문물보다 훨씬 우수한 우리의 것이 있었음을 확인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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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풀이와 화려한 삽화로서 만날 수 있었기에 양이나 질 모두 만족할 수 밖애 없었구요,&nbsp;아이들과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모두가 마음이 쁘듯해지는 기분 좋은 책, 기분좋은 공부가 되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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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92/50/cover150/89378901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92508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과학자 리만으로부터 듣는 4차원기하학이야기 - [리만이 들려주는 4차원 기하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44586</link><pubDate>Tue, 03 Apr 2012 1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44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125&TPaperId=5544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85/18/coveroff/8954420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0125&TPaperId=5544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만이 들려주는 4차원 기하학 이야기</a><br/>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09월<br/></td></tr></table><br/>자음과모음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리만이 들려주는 4차원 기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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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열두번째 이야기는 탈출하면 또 나타나고 , 간신히 벗어났다 싶으면 또 다른 방으로 연결되는 &nbsp;정육면체의 방에서 탈출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던 여섯 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인 큐브가 연상되는&nbsp;4차원 기하학이었습니다. 평상시의 삶에선 우리가 다루지 않던 세상,&nbsp;머리속 사고력으로 만들어내야만 하는 가상공간이었기에 과연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울만큼&nbsp; 이해하는데 다소 어렵다 느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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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점은 1차원, 선은 2차원,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입체공간은 3차원, 거기까지는 아주 무난합니다. 헌데 한단계 더 발전해가며 초정면체 4차원이 있다라고 말을 합니다.&nbsp;아주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하여 고단위로 높아지는 듯한 내용들은 과연&nbsp;어느단계의&nbsp; 교과에서 다루고 있는걸까 ? 궁금해지는데&nbsp; 첫번째 차원이야기는 초등수학 4학년 2학기부터 중등수학 3학년까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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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데 그 공부가 모두 연결이 되고있음을 보았습니다. 사각형과 다각형에서 평면도형 입체도형 제곱근과 실수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그리고 고등기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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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면에서 입체로 모양이 변화하면서 이어지는 수학적으로의 변동을 차근차근히 들려줍니다.&nbsp;그 다음으 초입체에 대한 설명이 시작됩니다.
점은 크기도 단위도 없다. 선은 크기는 길이요 단위는 cm&nbsp;&nbsp;입체는 크기를 부피라하고 단위는&nbsp;세제곱cm
&nbsp;마지막 초입체의 크기는 초부피 단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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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입체도형이 여러개의 초입체로 분리되어 가는 과정을 들여다보면서&nbsp;학창시절에 그러했듯 수학은 아직도 내겐 너무도 어려운 공부구나 ~. 싶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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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던 내용들이 만화로 확인하는 요 페이지에서 이해가 되어주네요.
지금껏 만났던 책에서는 이론적으로 만났던 사실들을 한번 더 짚어주는 과정이었는데 리만의 4차원 기하학 이야기에선 만화스토리로 확인하는 페이지를 읽으면서야 초입체 도형에 대한 개념 정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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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nbsp;걸리버 여행기 차원의 나라라는 부록이 있어 그렇게 어렵기만 했던 개념을 한번 더 쉽게 풀어주는과정이 있었습니다. 거인국과 소인국을 여행하는 걸리버가 이번엔 2차원세상과 4차원세상으로 여행을 하게됩니다. 2차원은 선의 세상 4차원은 초입체의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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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인물인 걸리버의 눈에 비친 2차원과 4차원의 세상들은 도형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시키는데 아주 충분했습니다. 이렇듯 아이들과 함께&nbsp; 학습관련 을 읽다보면&nbsp;공부가 참 만만치 않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종종있는데요 4차원 기하학의 세상도 마찬가지로&nbsp; 학교 교과 과정으로만 만나면 빨리 단원이 끝나버리기만을 바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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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어려운 4차원 기하학의 원리를 그나마&nbsp;이해할 수 있었던건 최대한&nbsp; 가볍게 풀어내려 노력한 이 책 덕분이 아니었을까, 요즘 학교마다 수학 특성화반 과학영재반등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아이들에게&nbsp;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싶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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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85/18/cover150/8954420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5187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바보이반에게서 배우는 과학적 원리와 개념 -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1 - 기하학과 작도의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01876</link><pubDate>Fri, 16 Mar 2012 0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01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1126&TPaperId=5501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39/coveroff/89544111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11126&TPaperId=5501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1 - 기하학과 작도의 원리</a><br/>오채환 지음 / 자음과모음 / 2006년 09월<br/></td></tr></table><br/>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기하학과 작도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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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바보 이반이 주인공인 책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속의 그 바보가 분명하건만 우리 아이들이 넘 부러워 합니다.&nbsp;&nbsp;자신들이 자신 없어하는 수학을 너무도 잘 하고 있는 이반이었던 때문이지요.&nbsp; 거기에 한술 더 떠 수학 문제 푸는것을 좋아하하는 도깨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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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고전 명작을 읽고 싶어 하는 만큼 , 즐거운&nbsp;마음으로 책을 펼치고 과학적 지식도 더하게 된다"
라는 작가의 말에서 알 수 있듯 자음과모음의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1권속에서&nbsp; 아이들은 고전 명작속에서 완성해가고있는 &nbsp;과학적 지식을 만났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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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과 작도의 원리라는 단어를 접하는것만으로도 수학에 약했던 우리 아이들은 아 ~ 어렵다, &nbsp;라며 한숨을 내쉬었지요. 그건&nbsp; 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던 제가 책을&nbsp;읽으면서도 마찬가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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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할때마다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인지라&nbsp;아이들에게 무조건 강요하는 현실 자체가 버거웠건만 어찌하겠습니까 ?.&nbsp;&nbsp; 아이들이 분명 넘어야할 산이거늘, 그렇다면 동기와 호기심을 가지고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넘어서면 좋겠지요. 이 책에서 그것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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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넘어서서 내가 그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해주고 말테야 라는 강력한 열망요.
아마도 그건 바보 이반이라는 캐릭터와 실제 생활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수학의 본질을 보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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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수학책은 단연 유클리드. 그가 지은 기하학 원론은 천 년 이상 기하학의 고전이었지요.그것을 활용하여&nbsp;눈금 없는 곧은 막대자와 컴퍼스만으로 작도를 해가는 방법의 원론을 이해하는 과정은 수학책 어디에서도 만나지 못했었던 작도와 기하학의 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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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기본만 께우치고 나면 앞으로 나올 기하학의 모든 원론들을&nbsp;스스로 깨우칠것 같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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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명작에 어려운 수학과 과학이 적당히&nbsp;어우러져서는 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끄는데 성공했음은 물론이요,&nbsp;결코&nbsp;쉽지 않았던 내용들임에도 해볼만 하다라는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공부,&nbsp;처음엔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수학적 문제풀이 과정을&nbsp; 먼저 보였으면 안되는 거였을까? 의구심을 가졌었답니다.
1/3의 땅을 얻고 1/2의 곡식을 얻어가는 형들과, 수학 도깨비와 대결을 펼치면서 자신의 땅을 넒혀가는 파홈이야기를 만날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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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헌데 그&nbsp;이야기를 만나는 과정에서의 문제풀이 원론들은 책을 읽는 아이(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고 사고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결론이 난 후 원론의&nbsp;과정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nbsp;과정에서 그 나머지들, &nbsp;미쳐 깨우치지 못했던 문제의 원론들을 확인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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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가 막 시작된 지금 이책을 읽으면서 방학때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분명 참고서가 아니었건만&nbsp;처음부터 끝까지 기하학과 작도의 원리를&nbsp;이해하고 정리해가면서 그 원론들을 아이의 것으로 만들어가는&nbsp;과정이&nbsp;하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nbsp;&nbsp;도형의 개념이 더딘 아이들이&nbsp; 그 과정이 끝나고 나면 도형의 원리쳬계가 잡혀 갈것같은 예감이&nbsp;들었기에.....&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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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과 작도의 원리 중&nbsp;&nbsp;교과서 연계부분을 보니 원과 부채꼴은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요 
작도는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네요. 초등학교 때는 기본적인 내용만 쉽게 나왔을 터이니 그렇다면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들은 중학교 1학년 과정이란 이야기인데 그렇잖아도 가장 자신없어하는 수학인데&nbsp;우리 아이가 과연 교과과정에서 무난히 따라갈수 있을런지 심히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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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행스러운것은 지금 이 책을 만났다는것이니, 지금부터라도 바보 이반과 수학 도깨비로부터&nbsp; 기하학의 원론을 좀 더 재미있게 익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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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nbsp;읽으면서도 이건 분명 수학인데, 정말 과학책이야 의문을 가졌던 저 &nbsp;
수학에 자신이 없으면 과학도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개념이 드러난다
그 개념과&nbsp;원리는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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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8/39/cover150/89544111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395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사춘기 성에 관한 완벽 가이드 ( 헤르트비히가 들려주는 성과사랑이야기) - [헤르트비히가 들려주는 성과 사랑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01865</link><pubDate>Fri, 16 Mar 2012 0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01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2292&TPaperId=5501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4/50/coveroff/8954422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2292&TPaperId=5501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르트비히가 들려주는 성과 사랑 이야기</a><br/>이흥우 지음 / 자음과모음 / 2011년 11월<br/></td></tr></table><br/>사춘기 성 이야기 이보다 좋을수도 자세할수도 없다 ( 헤르트비히가 들려주는 성과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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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26번째 헤르트비히가 들려주는 성과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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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으로만 논하던 과학적 지식이 이 책에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때는 &nbsp;성호르몬의 분비가 20여배 이상 증가함으로쎠 이성에 대한 관심 역시 폭증한다라고 합니다.&nbsp; 강한 호기심을 보이는것이 당연하것이고 궁금증을 느끼는 것이 본성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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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라, 안된다. 몰라도 된다, 드러내기 보단 감추었던 진실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놓고 있다라고 할까요?. 생리적으로 느끼는 부분들 과학적으로 밝혀진 부분들까지 모두 모아모아 성에 대한 모든것들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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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모둔 생명체들에겐 종족보전을 위해 자신의 씨앗을 남기고자하는&nbsp;본능이 있습니다.&nbsp;암수 구별이 없는&nbsp;생물의 번식방법과 암수 구별이 있는 생물의&nbsp;번식방법으로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장 먼저 접했던 단어인&nbsp;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그것입니다.&nbsp;&nbsp;아메바, 짚신벌레등의 이분법과 출아법등이 전자인 무성생식이요 암수 구별이 있는 생명체의 번식이 유성생식&nbsp;우리 인간들 또한 자연에 속한 생명체로&nbsp;암수&nbsp;구분이 되기에 당연히 유성생식에 포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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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번식과정의 첫 출발이 되고있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과정인 수정을 발견한 과학자가 이 책의 주인공인 헤르트비히였습니다.&nbsp;&nbsp;새로운 생명체가 시작되는 수정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유전자와 DNA , 세포분열, 호르몬 등 과학적 용어와 현상들을 통과하여 성과 사랑 ,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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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러해듯 이 책 역시나 긴 출퇴근길에 전철안에서 의식적으로 책장을 펼쳤다가는그냥 &nbsp;덮어야 되나, 아님&nbsp;아무렇지도 않은 듯 쭈욱 읽어나가야 하나 마음이 두근두근했답니다.&nbsp; 놀란 마음에 읽지도 못한 채 후다닥&nbsp;&nbsp;다음 장을 넘기어도 계속 나타나는 그림 , 그림, 그림들,&nbsp;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nbsp;보여주고&nbsp;있던&nbsp;그림들이 너무나 적나라했기때문입니다. 보아서는 안될 책을 보고 있는 듯, 혹시나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는것은 아닐까라는 걱정을 내내 해야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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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어 성이라는것이 바로&nbsp; 그러한 것 이겠지요.&nbsp;드러낼 수 없는것, 드러내서도 안 되는것, 그렇기에 더욱 음성적으로&nbsp;변해버린것이요.&nbsp;그 시기에 호기심이나 호르몬적으로나, &nbsp;신체의 변화면에서 따져보더라도 가장 왕성할때요, 당연한것이기에&nbsp;&nbsp; 더욱 양지로 끌어내야하는 것인데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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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책을 읽는 내내 과학책이기보단 그 또래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요, 꼭 들려주고 알려주어야만하는 상식이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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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식기의 형태, 성을 구별하고 성격까지 결정짓는 정자와 난자의&nbsp;&nbsp;DNA,&nbsp; 사춘기와 성호르몬의 관계, 수정을 통한&nbsp; 임신, 착상에서 출생으로 이어지는 한 생명체의 탄생, &nbsp;마지막으로는 사춘기 시절에 나타나는 성적 변화까지 알고 있어야 더 잘 지킬수 있는 &nbsp;성과 사랑에 관한 모든 이야기였습니다.
과학적 근거에 입각하여,&nbsp;구체적인 삽화로써 이해를 도모한 이야기들은 짧은 만화속에서 한번 더 간결하게 정리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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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지막 장에서 사랑하는 내 딸에게 전하는 편지로 마무리를 하고 있어 더욱 더 확실한 마무리가 되어 주었지요. ' 엊그제 네가 어떤 남학생과 집 앞 공원 벤치에 오랫동안 나란히 앉아 있는 것을 우리 동네 어떵 아주머니가 보셨다는구나. ' 라고 시작하는 편지는 내 딸일수도 내 딸의 친구일수도 있는 누구나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였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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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nbsp; 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그러한 주제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어 본적이 있으신가요.&nbsp;&nbsp;아이들과 비밀이 없다 생각했던 저 였지만 이 문제를 두고&nbsp;이야기를 나누어 본적은 없었네요.&nbsp;일부러 피하려고 피한 주제는 아니었겠지만 일부러 끄집어 내기도 힘든 문제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nbsp; 아이들과&nbsp;그러한 이야기를 나눈 핑계를 만들어주는 책,&nbsp;미쳐 설명하기 힘들었던 부분들이 이 책속에는 모두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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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을 넘어서는 질풍노도의 시기&nbsp;한창 성에 관심이 많을 아이들에게 완벽한 성 가이드북이 되어주네요.&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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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04/50/cover150/8954422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045093</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파브르가 들려주는 자원곤충이야기 - [파브르가 들려주는 자원 곤충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01845</link><pubDate>Fri, 16 Mar 2012 0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501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2314&TPaperId=5501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84/64/coveroff/89544223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22314&TPaperId=5501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브르가 들려주는 자원 곤충 이야기</a><br/>한영식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01월<br/></td></tr></table><br/>파브르가 들려주는 자원곤충이야기&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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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마니아층을 형성한 인기있는 미드 csi의 수장이 형사가 아닌 곤충학자라고 합니다.
공룡시대 이전부터 생존했던 잠자리의 비행실력은 고작해야&nbsp; 9배의 중력을 이겨내는 우주비행사 보다 훨씬 우수한 25배의 중력을 이겨내는 신체를 가지고 있으며, 비단이라고 하는 고급 옷감을 선사했던 누에, 약용과 식용으로 쓰이는 곤충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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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28번째 이야기는&nbsp;해충이라 잘못알고 있는 곤충들의 자원화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곤충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으로서 친환경적이며 근본적인 생명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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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는 1823년에 남프랑스의 아베롱 데파르트망 생레옹에서 태어난 곤충학자로&nbsp;어릴적부터 관심을 가졌던 곤충들을 연구하여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주었지요.
그가 아이들에게 아홉번에 걸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곤충캠프라고 형식을 빌어 직접 자연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형식으로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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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파리,장수풍뎅이, 굼벵이, 누에, 무당벌레, 송장벌레, 반딧불이, 꿀벌등&nbsp; 평소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친근한 곤충들입니다.&nbsp;옛날 부터 우리 곁에 있었고 지금 현재도 있으며 다양한 사회의 모습으로 변화 발전해온 모습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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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명품중 많은 것들은 자연에서 찾아낸 것들이지요. 식물에서 동물에서 그리고 곤충의 모습에서요. 중력을 이겨내는 우주비행사의 비행복은 비행왕 잠자리의 구조를 빌린것 처럼요.
아이들은 이 책에서 평소&nbsp;그렇게 매우 작아서 하찮게 생각했던 곤충들이 자원이 되어간 이야기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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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것은 친환경적인 모습이었으니 더욱 더 발전시켜야 하고 연구해야하는 학문임을 보여주고도 있었습니다. 아직 밝혀내지 못한것 , 더욱 연구해야하는 대상이 자연이고 곤충임을요.
일례로 CSI 에서 보여지는 과학수사는 영국이 90% 그 자료를 인정하는것에 반해 연구가 미진한 우리나라는 아직 증거로 채택되지 않고 있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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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팀을 괴롭혔던 흡혈파리 삐융 그러한 파리들은 초소형 비행로봇의 모델이 되었고 한때는 멸종위기종이었으나 현재는 애완곤충 동물시장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한 장수풍뎅이,&nbsp; 최고의 약초로 곤충의 몸에 있다가 풀처럼 나타나는 동충하초, &nbsp;범죄의 모든 흔적들을 말하고 있는 곤충,&nbsp; 천적농법으로 미래의 농사를 제시하고 있는 무당벌레, 새로운 문화아이콘으로서&nbsp;친환경 문화를 &nbsp;구축한 반딧불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지구 생태계의 근본을 지키고 있는 꿀벌까지 작은 몸짓에 비해 그들이 만들어가는 지구의 자원은 놀라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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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렇게 곤충들이 우리 사람들의 삶 깊숙이 다가와 있는 이야기인지라 더욱&nbsp;흥미로웠습니다.
직접 곤충캠프를 떠난 듯한 살아있는 현장속에서 알아가는 공부는 마지막 만화로서 한 번 더 다져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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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이야기 중간중간엔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통해 미쳐 인지하지 못했던 다양한 곤충 자원의 이야기들이, 우리 삶속에서 어떤식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학문적으로 좀 더 접근해 나아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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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과학사와 세계사를 한 눈에 보면서 발전해온 흔적들을 밟아가고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지식과 상식을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nbsp;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시리즈를 만나며 생각하게되는 또 하나의 장점이라하면 &nbsp;계속 발전해가고 있는&nbsp;현재 진행중의 과학사를 만날 수 있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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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에게서 만나는 자원이야기는 앞으로도 쭈욱 발전해가야하는 이야기들을 그 미래의 주역들에게&nbsp; 지금까지의 지식을 들려주며 새로운 제시를 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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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84/64/cover150/89544223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846479</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교내 발명대결이 펼쳐진다 / 내일은 발명왕 - [내일은 발명왕 2 - 비 오는 날의 발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98469</link><pubDate>Wed, 14 Mar 2012 1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98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295&TPaperId=5498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2/87/coveroff/893788329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295&TPaperId=5498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은 발명왕 2 - 비 오는 날의 발명</a><br/>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3월<br/></td></tr></table><br/>

내일은 발명왕 / 비 오는 날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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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하면 무슨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 너무 어렵고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것이다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우산, 방수도료, 댐, 장화등이 발명품이란 사실은 알고 있었을까요 ?
비 오는 날이면 찾게되는 그러한것들 이외 우리들의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nbsp; 많은 물품들이 생활 속&nbsp;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소위 위대한 발명품들이랍니다. 
&nbsp;
불편함을 인정하지 않고 좀 더 편리한 모습으로 개선하기위한 사고들이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을 만들어 왔던 것이지요.&nbsp; 그렇다면 여기에서 드는 생각은 &nbsp;이미 만들어질것은 다 만들어졌다 라는 것 이겠지요.
하지만 편리함을 추구하는 우리 사람들에게 항상 불편함은 존재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기에 그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한 또 다른 발명품은 언제라도 필요한 것 이 아닐까 ?
&nbsp;
얼마전부터&nbsp; 아이들의 창의 사고력 영역으로 새롭게 떠오른 분야가 발명교실은&nbsp; 기발항 상상력으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기에 당연한 현상이다 싶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과연 발명이란걸 내가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은 여전했는데 학습 과학만화시리즈의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내일을 실험왕의 후속작으로 보여지는 내일은 발명왕은 아이들에게 나도 발명이라는 걸 할 수&nbsp;있다라는&nbsp;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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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초의 발명반 리더 한예나는 탈퇴해버린 한대범을 되찾아오기위해 발명대결을 제안합니다.
발명반이 이기면 한대범은 탈퇴를 철회하고 복귀를 해야만하고, 한대범이 이긴다면 학교 안에 두개의 발명반이 공존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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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도련님으로 알려진 한대범의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친구 한대범과 짝을 이룬 새로운 발명반은 명성이 자자한 기존 발명반을 상대로 과연 승리 할 수 있는걸까 ? 
무엇보다 아이들만의 힘으로 과연 발명이라는 것이 이루어질까 ?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그들을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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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나는 한예나만의 방식으로 한대범과 온유한 역시나 그들만의 방식으로&nbsp; 비오는날의 발명이라는 주제에 맞춰 새로운 발명품을 구상하고 설계하여 완성해가는 모습이 펼쳐지는데&nbsp;생활속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발명품이란 취지에 딱 들어 맞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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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더 확장된 사고만 가지고 있으면 아이들의 손에서 충분한 가능한 발명인지라&nbsp;발명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도 있었습니다.&nbsp; 마인드맵을 통한 정리, 기존 발명품에서&nbsp;새로운것을 이끌어내고 좀 더&nbsp;보완해가는 과정들이 그렇게 대단하게 어려워보이지 않았던 탓이지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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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완성까지 실패를 거듭했던&nbsp; 두팀의 발명품이 모두 완성을 보았습니다.
자동이냐, 수동이냐, 얼마나 더 편리한것이냐, 얼마나 더 활용가치가 있는걸까, 에너지와 환경문제로의 접근성까지 하나의 발명품에서 파생되어가는 이야기 또한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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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두 팀의 대결에서 승리하는 쪽은 누가 될것인가 ?
마지막 결정을 앞 둔 상황에서 나타난 한아름의&nbsp; 등장이&nbsp; 발명 대결의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칠것 같은 여운을 남기며 2권의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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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이야기엔 과학과 생활이 하나로 이어지면&nbsp; 얼마나 편리한가를&nbsp;보여줍니다.
책 속에서 죽어있던 지식들을 생활속 아이디어로 끄집어내니 훨씬 더 쉬워지고 이해가 빨라집니다.
드디어 막이 오른 교내 발명 대결, 그 이슈속에서 교과서 속 과학이론들을 활용한 발명품의 완성 과정, 거기엔 재미있어지는 과학이 있었고 나도 할수 있을것 같은 발명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또한 내일은 실험왕에 이어 발명왕에서도 이어지는 실험키트의 이번 주제는 번개로&nbsp; 책을 통해 일어난 실천을 즐겁게 만날수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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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2/87/cover150/893788329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42872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새들이 날 수 있는 방법은 ? 조류의 먹이 사냥법과 새들의 생태지식 등 - [마법전사 호머와 강가의 새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98447</link><pubDate>Wed, 14 Mar 2012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98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112&TPaperId=5498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1/81/coveroff/89378831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3112&TPaperId=5498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법전사 호머와 강가의 새들</a><br/>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2월<br/></td></tr></table><br/>마법전사 호머와 강가의 새들/&nbsp; 1만여 종 조류의 분류와 몸 구조, 먹이 사냥법과 생활방법등
새들의 생태 지식을 배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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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많이 어렸을때 가장 좋아했던 나들이 코스는 바로 동물원이었답니다.&nbsp;사자와 코끼리 얼룩말등 책속에서만 보았던 동물들을 직접 볼 수가 있었던 곳은&nbsp;그 어느곳보다도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었지요.&nbsp; 세상에서 가장 클것만 같았던 새장안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던 새들을 마주하고, 주머니에 새끼를 넣고있던 캥거루를 볼수 있었던 곳, 그렇게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동물원이 생생한 리얼함으로 업그레이드되어&nbsp;&nbsp;책속에 있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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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처한 생물계를 지키려는 동물 전사들의 모험이야기&nbsp; 동물은 물론이요 식물까지, 나아가서는 자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 지식을 다루는 생물과학 학습만화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입니다.&nbsp;어린이들의 가장 왕성한 호기심 대상인&nbsp;동물들을 다양한 영역에서&nbsp;만나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생명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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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부활을 막고 생물계를 구하기위한 모험길에 오른 황금원숭이 호머와 고양이 마밍 , 그들앞에는 마왕의&nbsp;분신들이 펼치는 마법들이 나타나고 있으며&nbsp;&nbsp;거기에 좋은편인지 나쁜편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늑대 카요테가 있어 상황은 좀 더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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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체 마왕의 비늘을 가진 카요테에게 숨겨져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 
내내 강한 호기심이 이는 가운데&nbsp;마왕을 상대하기엔 너무나 천방지축처럼 보여지는 호머와 마밍의 상대적인 모습은&nbsp;아이들로 하여금 내내 긴장하게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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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더욱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은 조류의 생태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을 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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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강의 신을 대신하고 있던 검은 해오라기와 귀신왜가리 악어물떼새 그 셋의 조류를 포함한&nbsp;다양한 새를 만날 수 있었던 책은 웬만한 백과사전만큼의&nbsp;많은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포유류를 상대로 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조류는 척식동물문 조강에 속하데는&nbsp; 현재 29목 160여과 8600여종으로 분류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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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벌레만 잡아먹는다 생각했던 새들의 먹이 사냥법이은 매우 다양했습니다.&nbsp;
산불을 일으켜 달아나는 쥐와 도마뱀등을 잡아먹는 솔개가 있는가하면&nbsp;먹잇감을 잡아 나뭇가자니 가시에 꽃아두는 때까치,돌멩이를 던져 타조의 알을 먹는 이집트 대머리수리등,&nbsp;과일을 먹느냐 고기냐 물고기냐등 먹잇감에 따라 새들의 부리는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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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머리와 몸의 깃털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주며 방수층 역할을 해주고, 배와 등의 깃털은 비행에 적합할뿐아니라&nbsp;깃털 안에 공기를 가두어 체온을 따뜻하게, 꼬리 깃털은 방향을 바꾸거나 공중에서 멈출 수 있도록, 날개깃털은 중력을 거슬러 힘차레 날아오를 힘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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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포유류를 억압하고 조류들에게 말을 할 수 있는 힘을 준 마법은 무엇이엇을까 ?
모험속에서 다양한 조류의 세계를 알려주던 호머와 마밍에의해 강의 신의 정체가 서서히 밝혀져 가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현존하는 동물들이 강력함 힘을 가졌던 마법)&nbsp;&nbsp;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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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멸종해 버린&nbsp;생명, 그 화석에 생명을 불어넣는&nbsp;마법.
적당한 코믹함과 해박한 지식, 거기에 생사를 넘나드는 긴박한 모험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이 호머시리즈를 계속해서 찾게 만드는 매력들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541/81/cover150/89378831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418184</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핵심 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물리 - [55 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중학물리 - 물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34601</link><pubDate>Mon, 20 Feb 2012 0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434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14461&TPaperId=5434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4/71/coveroff/8992814461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814461&TPaperId=5434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5 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중학물리 - 물리</a><br/>손영운 지음, 박정제 그림 / 글담출판 / 2011년 12월<br/></td></tr></table><br/> 
55 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물리 / 글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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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이되면서 가장 걱정했던 공부가 수학이었다면 중학생이 되면서 걱정되는 공부는 과학이었습니다.&nbsp;물리,화학, 생물, 지학으로 세분화되는 만큼 공부의 수준이 갑자기 올라가며 어 ~ 과학이 이렇게 어려웠어 두렵게 만드는 과목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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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년에 중학생이 되었던 큰 아이의 경험담이랍니다. 그래서 올해 새로이 중학생이 되는 작은아이는 입학전 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하던 차, &nbsp;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과학을 만났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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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nbsp;화학,생물,&nbsp;지학으로 나누어지는 4분야중 나의 경험상으로 가장 어려워했던 분야인 물리편을 처음으로 선택했는데요,&nbsp; 55개에 이르는 핵심개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쉬운 이론으로 설명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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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만 모아 놓은 책 !. 시간과 노력을 모두 아낄 수 있는 대안교과서 !
어려운 중학물리, 중요한 것만 골라 재미있게 공부한다 !.
라는 선생님들 추천사에서 알수 있듯 중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55 핵심개념을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납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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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넘어가면서 아이들은 그냥 과학이라고만 알고 있던 한과목이&nbsp; 물리, 화학, 지학,생물로 세분화된다는 사실부터 인지합니다. 거기에서 물리에 해당되는 파트가 무엇인지부터 알게됩니다.&nbsp; 빛과 파도, 여러가지 힘, 여러가지 운동, 전기, 일과 에너지, 전류의 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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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조상님들은 깨끗하고 잔잔한&nbsp;물에 얼굴을 비춰 보았다고 합니다. 물에 얼굴이 비치는 것은 빛의 반사때문,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로 태양빛 때문에 우리가 사물을 볼수 있느 것이지요. 비온 뒤 아프스팔트 도로의 상태를 통해&nbsp;과학의 물리,&nbsp;그&nbsp;중에서 반사에 대한 &nbsp;이론을 이해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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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렇게 과학의 개념 설명을 시작으로하여 실생활속에서 적용되는 상황을 통해 한번 더 짚어주고 정리해볼까요로서 단계별 정리를 한&nbsp; 후 교과서 속에서는 어떤 식으로&nbsp;만나게 될지까지 여러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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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따라가면 개념이 보여요,&nbsp;지구&nbsp;중심으로 끌어 당기는 힘 중력, 모양이 변한 물체가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은 탄성력,&nbsp; 자석 사이에서 밀거나 잡아당기는 힘 자기력, 단위 시간 동안에 물체가 이동한 거리는&nbsp;속력, 앞으로 중학교 과학시간에 만날 55개의 개념들이&nbsp;여러 상황속에서 여러 구성요소속에서&nbsp;&nbsp;복합적으로 이론을 이해시키고 증명해주고 정리까지 한번에 쫘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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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나다보니 중학교 과학도 그리 어렵지 않다 느껴집니다. 가볍게 생각하다 뒤통수를 맞은 듯 어렵게 느껴져 흥미를 잃을 수 있는 중학과학,&nbsp; 중학교 과학은 어렵다라는 막연한&nbsp;편견에서 두려움을 갖게될수도 있는 물리, 중요한 개념 이해을 통해 앞으로 닥칠지도 모를 2가지 상황을 해결해 갈 수 있는 개념정리서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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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24/71/cover150/899281446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24716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우리의 전통가옥 한옥에 대해서 알아보자 (독후활동) - [이선비, 한옥을 짓다 -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87946</link><pubDate>Mon, 30 Jan 2012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87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085&TPaperId=5387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0/coveroff/8937885085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85085&TPaperId=5387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선비, 한옥을 짓다 - 옛날 주생활로 본 우리 역사</a><br/>세계로 지음, 이우창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br/></td></tr></table><br/>이선비 한옥을 짓다 / 아이세움 처음읽는 역사동화 / 
독후 활동 우리전통가옥 한옥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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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옛것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가는 아이세움의 처음읽는 역사동화 세번째 이야기는 전통가옥 한옥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장원급제한 이선비를 따라가며 궁궐과&nbsp; 양반가옥을 살펴가며 한옥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가있었는데&nbsp; 살아갈수록, &nbsp;접해갈수록 참 멋진 집이다 싶어 언젠가는 꼭 살고 싶은 집이기도 한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과 함께 그 한옥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공부를 할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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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급제한 이선비 이세로가 드디어 궁궐에 입권을 했습니다.&nbsp;&nbsp; 앞으로 그가 일하게 될 곳은 공조였으니 그곳은 굴궐을 짓거나 고치는 일을 하는 곳이었습니다.&nbsp;그에게&nbsp;맡겨진 첫 임무는 세자의 전각을 지을 대대목 신씨를 데려오는 일로 처음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과 달리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전국을 떠돌아 다니는 신씨를 만나는 것 조차 요원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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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선비는&nbsp;그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세자 저하의 전각을 짓는 일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
제주도에서&nbsp; 보았다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nbsp;강원도&nbsp;산골에서 &nbsp;강화도까지 행적이 묘연한&nbsp;대목 신씨를 찾아 &nbsp;좌충우돌 활약을 펼치는 이선비를 쫓아 다니다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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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엔 가장 중심이 되는 법궁인 경복궁을 시작으로 창경궁, 창덕궁, 경운궁, 경희궁 5대 궁궐이 있었습니다.&nbsp; 여기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할 가장 기본적인 것은 궁궐이라고 하는말에는 왕과 그 가족들이 살던 큰 집을 의미하는 궁과 궁의 출입문 좌우에 세웠던 망루와 담으로 둘러싸인 곳을 의미하는 궐이 합쳐진 말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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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양반가의 별당을 짓는&nbsp;공사가 한창인 모습이네요. 집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대들보와, 골격이 완성되어가는 기둥 하나하나엔 한치라도 틀리면 집 전체가 잘못되는 균형과 끼워맞춤의 백미인 한옥의 기본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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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집 구조엔 당시의 사회상이었던 유교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니&nbsp; 각 건물은 담으로 구분이 되어 주인과 하인들이 사는곳 남자와 여자가 사는곳이 확실하게 분리되어 있었던 것 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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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통 한옥속에는 지역에 따라 다른 집 구조를 가짐으로써 기후와 특성을 활용했던 과학적 우수성을 보게되는데요, 겨울이 긴 북쪽 지방에서는 집 안의 열이 밖으로 새 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했으며 중부지방에서는 북부와 남부의 지을 합쳐놓은 형태, 무더운 여름을 견대야만 했던 남부지방에서는 바람이 잘 통하는 구조로 집을 지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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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한옥의 과학성을 입증하는것은 또 있었읍니다.&nbsp; 종종 한옥을 찾다보면 앞마당에는 아무런 꾸밈이 없고 집마당에 나무가 심겨져 있는것을 보게되는데요&nbsp; 그건 바로 뜨거운 공기와 차가운 공기의 순환을 이용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는 비결이었으며, &nbsp;바람의 원리를 이용해 자연 냉장고인 찬광을 만들었던 비법을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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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nbsp;한옥하면 온돌이라고 하는 최고의 열 전달 시스템이 과학적 우수성을 대표하고 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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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통통 튀는 이선비의 모습처럼 가볍게 하지만 지식은 진중하고 깊이있게....
이것이 바로 아이세움 처음 읽는 역사동화의 매력입니다.&nbsp;
이 책을 읽을때면 알아가는 것이 많기에 독후활동이 꼭 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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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nbsp;만들어 본 한옥을 짓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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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다섯궁궐, 한옥에 대해서, 지역별 집 모양, 한옥의 과학성, 한옥 짓는 과정과 한옥 체험마을까지
책의 내용을 기본으로 기억하고, &nbsp;이해해야할 부분들에 대해 자신의 책을 만들어가며 조금은 특별하게 
공부해 보았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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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45/0/cover150/893788508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450032</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완전범죄란 없다 (일란성 쌍둥이의 비밀) -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5 : 쇼핑몰의 미스터리 - 과학 심리 추리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72632</link><pubDate>Mon, 23 Jan 2012 1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372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306&TPaperId=5372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51/1/coveroff/89378463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46306&TPaperId=5372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5 : 쇼핑몰의 미스터리 - 과학 심리 추리 동화</a><br/>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12월<br/></td></tr></table><br/>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 아이세움 / 완전 범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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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판 csi(과학수사대)와 셜록홈즈(추리탐정)의 만남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명탐정 과학수사파일이 벌써 5권에 이르렀네요. 우리의 주인공인 지성과 마음이는 오늘도 새로운 범죄를 앞에두곤 의문의 미스테리들을 풀어갑니다.&nbsp; 상반된 성격과 인성 만큼이나&nbsp; 하나의 사건임에도&nbsp; 바라보는 시선은&nbsp;다를 수 밖에 없었으며&nbsp;결코 일어나서는 안되겠지만 혹시나 나에게 닥칠지도 모를만큼&nbsp;우리 사회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비록 tv화면속에서였지만) 있는&nbsp;범죄들을 보게되기에&nbsp;&nbsp;책을 읽는 동안 경각심을 가지게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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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도 역시나 나날이 &nbsp;더욱 더&nbsp;기승을 부리며 많은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만드는 주민등록증 도용과 금융사고가 전제가 된 채&nbsp; 완전 범죄에 가까운 살인사건이 그려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하여 어린시절의 지성을 돌봐주고 좋아해주고 과학수사의 재미를 일깨워주었던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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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정녕 자신이 좋아하는&nbsp;아저씨가&nbsp;진범인걸까?&nbsp;&nbsp;불안한 마음에 &nbsp;지금껏 과학수사를 기반으로 이성적으로 사건을 해결했던 모습과 달리 마음의 동요를 가지게 되고 마음은 그런 지성을 바라보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nbsp;감정이 개입되어있는&nbsp;힘든 상황에서 진실을 찾아가는 사건이었던 것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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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연구가 늦어지면서 독일에서의 국내 입국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듣곤 학교도 거를만큼 실의에 잠겨있던 지성의 마음을 달래주려 마음은&nbsp;함께 영화를 보기로합니다.&nbsp;그렇게하여 영화관을 찾아가던 날, 영화관이 위치해있는&nbsp;쇼핑몰에서 지성은 어린시절 아빠를 따라갔던 대학연구실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반겨주었던 연구원 최대한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지금은 유망받는 벤처사업가로 성공한 아저씨의 모습에 더욱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때, 쇼핑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아저씨는 확실한 목격자로인해&nbsp;범인으로&nbsp;지목을 받게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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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동기도 없고,&nbsp;자신은 물론이요 주변인들 조차 절대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과학수사의 결정들은 최대한 아저씨가&nbsp;범인이라고 말을 합니다. 아저씨는 정말 범인인걸까 ?
증거들이 하나하나 나타날때마다 지성이의 마음은 지금껏 해결해왔던 사건 속 모습과 달리&nbsp; 동요가 일어납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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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번 이야기는 진실과 정 이라고 하는 감정과 이성사이의 범죄 현상을&nbsp;다루고 있었는데&nbsp;과학수사의 신봉자였던 지성이의 흔들리는 감정들을 바라 보는 재미도 솔솔했습니다.&nbsp;
돈도 아니요, 원한도 아니요, 그렇게 범행 동기는 전무하지만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날때마다 최대한 아저씨는 진범이 되어갑니다.&nbsp;하지만 마지막엔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세상에 완전 범죄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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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가지 다음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사건속에서 아이들은 과학수사에 관련된 여러 과학 지식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건현장에서 제일 먼저 확인하는 지문, 혈액, 주민등록증 위조, 금융사기, 필적 감정 까지등.....
거기에서 우린 얼마나 관심을 가지느냐, 관찰력이 뛰어냐에 따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똑같다 생각했던 것들이 달라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답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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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이 책을 통해 접했던 다양한 상식들을 제대로 된 지식으로 한번 더 짚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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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책은 이론으로 장황하게 풀어놓은 그 어떤 논문보다 아이들에겐 이렇듯 흥미로운 사건속에서 실제 모습인 듯 펼쳐지는 이야기에서 알아가는 것이 바로 살아있는 지식임을, 책장을 덮는 순간 새로이 알게 된 사실들을 수다로 풀어내는 아이의 모습에서 확인하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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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51/1/cover150/89378463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510160</link></image></item><item><author>두공주와</author><category>과학책</category><title>과학박물관 / 미리보는 과천과학관 - [과학박물관 -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9558115/5278111</link><pubDate>Wed, 14 Dec 2011 15: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9558115/5278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32059&TPaperId=5278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96/38/coveroff/8997132059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32059&TPaperId=5278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박물관 -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a><br/>국립과천과학관.권은아 지음 / 행성B아이들 / 2011년 11월<br/></td></tr></table><br/> 


국립과천과학관을 책으로 만난다 / 과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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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즐기는 공부, 직접 만들어보고 실험하는 공부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
국립과천과학관은 바로 그러한 곳, 아이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저 또한 가까이 있다면 자주 찾고싶다라는 소망을 하는 곳중 하나이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막상 큰 맘먹고 찾아간 그곳에서 예상했던것보다 소득이 적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않으셨나요.&nbsp; 저 만의 경험일지 모르겠지만, 그곳을 즐기는것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고 경험이 되어주는것은 분명하지만 좀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찾았더라면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보였을텐데, 이해하는 공부가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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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행성 B아이들의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 두번째로 국립과천과학관을 담은 과학박물관을 만났을때 너무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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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책의 구성부터 살펴보자면 기초과학관, 힘 체험관, 빛과 소리 신비관, 물질 탐구관, 생명의 신비관,살아있는 지구관, 우주탐사관까지 과학관의 구성과 똑 같았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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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을 찾은 2명의 친구를위해 &nbsp;과학관의 관장님이 직접 설명해주는 형식의 책 내용은 찾아가서 만나게 되는 전시물 하나하나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그 전시물에서 우리가 알게되고, 알아야 하는 과학적 개념과 이론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 있었습니다. 모르고 찾아가서는 재미와 호기심으로만 접하던 전시물에서 아이들이 만나야 하는 과학적 개념들을 미리 만날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속담에서 알수있듯&nbsp;&nbsp;그러한 이야기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관에 대한 흥미를 높여줌과 함께&nbsp; 훗날 찾아가서 만나게 될 전시물에서 찾아내야할 과학들을 미리&nbsp;만나는 촉매제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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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직후 과학관을 찾는다면 그 효과는 가장 높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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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브릿지 붕괴사건 (기초과학관)&nbsp; 진동수 조절 장치를 돌리며 앞에 놓인 두 막대가 흔들리는 순간을 관찰하자. 이때 특정 진동수에서 하나의 막대만 크게 흔들린다 그 이유는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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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하나 과학관을 찾다보면&nbsp; 과학적 흥미를 높여주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이&nbsp;찾아온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nbsp;그렇게 초등학생의 전유물이다시피 한곳이 과학관이기도한데요, 이 책을 보다보면 내용에 앞서 표기된 관련교과 단계를 보자면 물론 초등학교 교과과정도 다루고 있었지만, 고1 과학탐구, 중2과학,&nbsp;화학2 ,고1 과학지구와 &nbsp;같이 중학생 고등학생의 수준에 맞는 여러 전시물이 있음을 확인하게됩니다.&nbsp;그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과학관을 찾아야만 하는 이유와 깨달음이요, &nbsp;핑계거리가 되어주었는데,&nbsp; 흥미 위주의 관람에서 상식과 지식을 습득하는곳으로의 전환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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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개념정리를 해주는 부분에서 빨간 밑줄이 그어져 있는가하면, 좀 더 알아볼까?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끄집어 내 주기도하는 등 학교 공부와 연계해는데도 탁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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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을 중심으로 반복해서 왔다갔다하는 움직임이 바로 진동운동이지. 그리고 '진동수'는 1초 또는 1분에 진동 운동을 몇번 했는지 나타내는 거야. 예를 들어 1분에 시계추가 왕복하는 운동을 60번 한다면 이추의 진동수는&nbsp; 60(60/분) 이야. P57&nbsp;라는 설명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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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이론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래 전시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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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끝내기엔 결코 쉽지 않았던 이야기들은, 과학관을 여러번 찾아 여러 경험을 하 듯 책 또한 알고 싶은 부분이 생길때마다 들추어 보아도 되고, 한 단원, 하나의 이론,하나의 전시물 등 여러 시각에서 다양하게&nbsp;만날수록, 횟수가 늘어갈수록 효과를 볼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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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에서 중학생,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nbsp;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nbsp;과천 과학박물관,&nbsp;그 곳을 찾기전 꼭 만나보아야 할 책이었습니다.&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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