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유튜브 '엘리쌤과 인공지능' (엘리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8435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프로그래밍 언어, 아두이노와 같은 피지컬컴퓨팅, 그리고 데이터분석과 인공지능을 강의하는 엘리쌤 이애리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8 Apr 2026 19:40: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엘리쌤</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8435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엘리쌤</description></image><item><author>엘리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실무 자동화의 친절한 가이드북 - [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 - 퇴근을 앞당기는 완벽한 업무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8435104/17207581</link><pubDate>Fri, 10 Apr 2026 0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8435104/17207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203&TPaperId=17207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97/coveroff/k4421372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203&TPaperId=17207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 - 퇴근을 앞당기는 완벽한 업무 자동화</a><br/>클리커.강민혁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한빛미디어 서평단 &lt;나는리뷰어다&gt;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ChatGPT, Gemini를 유료로 사용한지 꽤 오래 되었지만 Claude와는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다. 예전에 한동안 이미지로 된 서식들을 인식해서 내용을 추출하고, 이를 재구성해서 보기 좋은 md, html파일 등을 만드는 테스트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정말 Claude가 압도적이었다. Gemini가 살짝 바보짓을 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Gemini를 가장 좋아한다. 내 스타일에 맞아서다. Claude가 내게 다시 다가온 건 코딩 때문이다.사실 이 책의 목차를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고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내용이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달랐다. 나의 요즘 관심사가 '바이브코딩'이고, 클로드는 바이브코딩의 대명사라서 '클로드'라는 글자만 보고 바이브코딩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는 코딩을 전혀 모르는 일반 사무직이나 기획자들도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쉽게 쓸 수 있도록 시각화해서 만든 버전이다. 현재는 클로드 유료사용자가 데스크탑용 클로드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1부 클로드 기초'는 생성형AI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클로드를 통해서 처음 접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 소개하는 '클로드와 대화하는 법'은 꼭 클로드 뿐만 아니라 생성형AI 모두에게 적용되는 내용이라 참신한 느낌은 없었다. 4장 '업무와 일상의 활용법'도 비슷했다. '아티팩트'도 소개하고 있는데 생성형AI 대장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다른 듯 닮아가기 때문에 아주 낯선 개념이나 환경은 아니다. 평소 데이터 처리나 복잡한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이미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무릎을 탁 칠 만한 엄청난 기술적 전율이나 '대감동'을 느끼지는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개요부터 가입 방법, 프롬프트 전략까지 친절하게 정리해 놓았다.<br>&nbsp;<br>2부 '코워크 시작하기'와 3부 '코워크 확장하기'에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찾을 수 있었었다. 내가 제일 관심이 있는 부분은 '외부 서비스 연결하기'와 '스킬 활용하기'였다. 특히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매일 사용하고 방대한 양의 정보 또는 잡담들이 존재하지만 정형화하거나 지나간 정보들을 찾기가 힘든 구조여서 애증의 대상이었다. 이런 내용들도 정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은 좀 더 시간을 가지고 만들어봐야겠다. 하지만 아직까진 내 로컬컴퓨터의 폴더들을 뒤지고 다니게 하고 싶지는 않다. 이게 그동안 클로드와 더 친해지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였다. 이 책의 저자도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이 책은 복잡한 스크립트를 작성하거나 API 연동하지 않고도, 일반 사무직 누구나 일상적인 언어만으로 내 PC 안의 파일들을 제어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길을 아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특히 기술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킬'과 '플러그인'을 활용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세심하게 구성해 놓았다.​추가 자료로 유튜브채널에서 영상으로 텍스트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화면 조작이나 설명 과정을 보여준다고 되어 있었는데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97/cover150/k4421372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9762</link></image></item><item><author>엘리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챗GPT, Gemini, Claude로 데이터 분석하기 - [엑셀 대신 챗GPT : 함수 대신 프롬프트! 바이브 엑셀로 일하는 법 - 동영상 강의 제공, 오픈채팅방 운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8435104/17180865</link><pubDate>Sun, 29 Mar 2026 1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8435104/17180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6610&TPaperId=17180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7/44/coveroff/k1221366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6610&TPaperId=17180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엑셀 대신 챗GPT : 함수 대신 프롬프트! 바이브 엑셀로 일하는 법 - 동영상 강의 제공, 오픈채팅방 운영</a><br/>오종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개인적으로 요즘에는 엑셀 보다도 구글스프레드시트를 더 많이 쓴다. 구글이 환경을 통합해 나가면서 AI 생태계를 어떻게 주무르게 될지 기대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데이터 분석이나 엑셀 작업은 ChatGPT를 Gemini보다 많이 쓰게 된다.&nbsp;이 책에서 사용하는 예제파일과 프롬프트는 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나도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실습을 따라가 보았다.<br>간단한 요약 실습 후 심층리서치 실습...그런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그리고 모든 실습 결과들은 책에서 나온 것과는 내용과 형식 모든 면에서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br>책의 내용을 토대로 시각화를 해보고, 확장해서 '직원 성과 기반 액션 전략'도 만들어 보았다.&nbsp;책에 있는대로 따라하니 처음에는 한글이 깨져서 안 보여서 한글 폰트를 추가하고 그래프를 더 다듬어 달라고 요청했다. 책에도 한글폰트 적용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여러번 연습을 하다보면 자기만의 색깔을 입힌 그래프를 더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겠다.<br>단점이라면 이미지 형태로 제공되고, 그래서 매번 프롬프트를 넣어서 수정을 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nbsp;PowerPoint에서 열어서 편집 가능하게 만들어달라고 했더니...편집이 가능하긴 한데...70% 부족함^^<br>6장에서는 GPTs를 만드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나는 GPTs가 생긴 초기부터 이미 여러 개를 만들어 봤기 때문에 이 부분은 통과했다. 이 책을 통해서 ChatGPT를 통해 어디까지 가능한지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제 나에게 맞는 GPTs를 만드는 일만 남았다.&nbsp;특히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7장 '엑셀 자동화를 위한 AI 도구 총정리'이다. 너무 많은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또 너무 자주 바뀌기 때문에 누군가가 이렇게 정리해 주기를 원했었다. 엑셀에서 Copilot을 사용하는 법, 구글 시트에서 Gemini를 사용하는 법... 7.2장은 ChatGPT에서 하던 내용들을 Gemini와 Claude에서도 해보는 식이라 ChatGPT와 Gemini, Claude의 차이를 볼 수가 있었다. 아무래도 선호하는 도구를 계속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먼저 따라해보고 노선을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실무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를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br>책을 읽고 실습을 따라하면서 느낀 것은 역시 도메인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줄기를 세우고, 가치를 치고, 세세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활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결과물의 품질도 달라진다는 자명한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활용할 무기의 사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으니 이미 도메인 지식을 갖고 있고 엑셀도 어느 정도 활용하 수 있지만 이 무기를 어떻게 써야할지 몰랐던 사람들이 '날개를 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겠다. 다만 업무도 잘 모르고, 엑셀도 잘 모르는데 단순히 ChatGPT를 활용해 쉽게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고 시각화 그래프를 뽑아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은 아닌 것 같다.&nbsp;실습을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책의 페이지 번호와 예제로 제공된 프롬프트의 번호가 맞지 않아 번호를 매칭시키며 확인해야 했다는 것이다. 이 점은 개선되었으면 한다.&nbsp;"한빛미디어 서평단 &lt;나는리뷰어다&gt;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7/44/cover150/k1221366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74409</link></image></item><item><author>엘리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의 보고서를 읽은 느낌 - [AI 시대의 생존 게임 주권인가 종속인가 - 대한민국 AI 3대 강국 선언, 소버린 AI로 기술 주권의 미래를 그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8435104/17126921</link><pubDate>Mon, 02 Mar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8435104/17126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42637595&TPaperId=17126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5/90/coveroff/e3426375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42637595&TPaperId=17126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생존 게임 주권인가 종속인가 - 대한민국 AI 3대 강국 선언, 소버린 AI로 기술 주권의 미래를 그리다</a><br/>변형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번부터는 종이책 대신 전자책을 읽게 되었다. 언제든 눈에 띄면 잡아서 읽고 싶은 페이지를 펼쳐 읽을 수 있었던 종이책과는 달리 전자책에는 여러가지 허들이 존재했다.&nbsp;나는 한 눈에 들어오는 정보의 양만큼 내 생각의 폭도 한정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뭐든 한눈에 딱 들어오는 게 좋다. 네비게이터를 켜서 길을 찾아갈 때도 지도를 너무 확대해서 보지 않는다. 코앞만 보다 보면 오히려 효율적으로 운전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자책을 읽기 위한 큰 화면이 필요했다.<br>이 책을 읽으면서는 도구(전자책-종이책)에 대한 생각과 비슷한 관점에서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한 줄 한 줄 읽어보면 한 번쯤 들어봤던 용어, 생각, 정책들이 등장한다. 목적지를 설정하고 큰 줄기를 따라가며 작게 엮기도 하고 크게 확장하기도 하는 능력과 소양이 부족한 나에게 이 책이 들려주는 얘기들은 재미있었다.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br>그동안 읽어왔던 책들은 주로 '지식 습득'을 위한 책이었다. 이 책은 지식 습득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현 상황에 대해 보다 넓게 파악하고 깊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혹은 앞으로 있어야 할 정책들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하는 책이라서 한 번 죽 훑고 나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이 남았다. 고민을 많이 하고 쓴 '보고서' 같은 책이었다.<br>AI주권이나 소버린 AI에 관련된 내용들이 나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와는 관계가 없는 (또는 관계 없어도 되는) 문제들일 수 있다. 그래서 사실 어렴풋이만 알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교육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를 항상 고민하는데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은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창조하며,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공동의 목표를 잘성하는 능력"이라는 저자의 말도 다시 곱씹어 봐야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5/90/cover150/e3426375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5904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