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좋은세상 만들기 (좋은세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공간</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3 Sep 2026 12:51: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좋은세상</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76331501355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좋은세상</description></image><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224</link><pubDate>Tue, 01 Sep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내가 좋아하는 ‘세계척학전집'의 책이다.이번 책에서는 서열, 권력, 인정 욕구 등을 다루고 있다.다른 책에서도 그렇듯이 다양한 연구 사례, 논문 등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있다.<br>내 하루를 얼마나 스스로 정할 수 있는가.<br>그것이 사망 위험의 차이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였다.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란 쉽지 않다.특히 일이 아닌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가슴속에 품은 사직서를 던지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다.사장부터 시작해서 내려온 지시, 명령을 가장한 스트레스는 말단 사원에게까지 내려온다.그들은 아래 직원에게 화를 냄으로써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지만, 마지막에 받은 사람은 풀 방법이 없다.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한다.남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위에서 내려온 지시일지라도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추가하여 일을 한다면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br>이긴 자는 호르몬이 올라 다음 싸움에서도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br>진 자는 그 반대다.<br>승리가 다음 승리르 부르는데 이 연쇄를 동물행동학에서는 승자 효과라 부른다.<br>성공이 다시 성공을 부르는 데는 실력이 느는 것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다.<br>몸이 먼저 바뀐다.승자의 원칙을 과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운동 경기를 하다보면 위 법칙을 많이 느낄 수 있다.계속 이기고 있을 때는 조금 실수를 해도 승리할 수 있다.반대로 지고 있을 때는 쉽게 패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호르몬이 영향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그에 맞게 바뀌었기 때문에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지금 내 몸과 마음은 승리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살펴보자.<br>각 장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3~4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이 부분만 따라 발췌해서 곁에 두고 계속 확인해도 좋을 것 같다.<br>우리는 관계를 떠나서 살아갈 수 없다.수평적인 관계도 있지만, 수직적인 관계도 있다.관계에 맞게 때로는 낮추고, 때로는 올리고…이것이 사회생활을 잘 하는 비결이다.억울해 하지 말고, 안타까워 하지 말고 이 책으로 그 이유라도 이해-공감까지 요구하는 건 억지스럽다-할 수 있다면 속이 덜 아프지 않을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126</link><pubDate>Tue, 01 Sep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86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off/k6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86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a><br/>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월급만 받아서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부업도 하고, 투자도 합니다.투자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작년부터 열풍이 불고 있는 주식 투자부터 가상화폐, 금/은, 미술품, 그리고 토지 등이 있습니다.이 중 ‘토지 투자'는 보통 가장 난이도가 높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환금성도 낮고, 거액의 자금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회수 기간이 길기에 본인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말합니다.하지만 저자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nbsp;<br><br>이 책은 토지 투자에 대한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토지 투자에 대해 솔직한 장,단점도 알려주고, 투자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아파트와 같은 주거지에 대한 거래시 주의할 점은 조금 알고 있었지만, 땅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기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br>오를 만한 지역의 땅을 최소 비용을 들여 매입한 후, 땅의 가치를 높이고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린다.토지 투자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 글입니다.다른 투자도 같은 원리입니다만, 땅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주식처럼 100%의 손실을 보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약간의 노력으로 가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땅'을 보는 안목입니다.땅은 수십, 수백배의 이익도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첫째도, 둘째도 좋은 땅을 사야 합니다.<br>뒷부분에 소개한 농지 연금은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카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본인이 직접 매수하는 땅도 있겠지만, 물려받은 땅이 있다면 잘 모른다고, 귀찮다고 방치하지 말고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br>토지투자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다, 힘들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다른 투자에 비해 장,단점이 확실한 만큼, 장점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150/k6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356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부자의 영수증 - [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2706</link><pubDate>Mon, 31 Aug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2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827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off/k78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82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a><br/>모리타 다카코 지음, 지소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한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고, 사업을 하고, 부업을 한다.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모두가 여유롭게 살고 있지는 못하다.그 이유가 무엇일까?<br><br><br>저자는 부자들의 세무 업무를 위해 무료 1000만 건의 영수증을 보고 처리하였다.많은 영수증을 보면서 부자들의 공통된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그들은 자신만의 지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였다.자신들의 지출 철학과 맞지 않으면 지출을 하지 않았다.단순히 가격이 싸고, 비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꼭 필요한 지출인지, 적합한 지출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들이 비싼 자동차를 타는 이유는 다른 이들에게 과시하기 위함이 아니라 만약에 발생할 사고시에도 덜 다치기 위함이다.비싼 운동화를 사는 이유도 발 건강에 더 좋기 때문이다.적합하지 않다면 소액이라도 헛된 소비를 하지 않는다.<br>진정으로 부유한 이들이 날마다 하는 선택은<br>지금의 쾌락이 아닌 미래의 자신과 누군가를 위한 지출로 이어진다.<br>쓰고 사라지는 ‘플로 지출'보다도<br>서서히 쌓이는 ‘스톡 지출'을 선택하는 것이다.부자들의 지출 철학이다.플로 지출은 일회성 소비 지출이고, 스톡 지출은 말 그대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지출이다.집, 자동차와 같이 눈에 보이는 자산이 아니라 기술이나 지식, 신용, 건강, 시간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스톡 지출은 지출이라기 보다는 투자에 가깝다.자신과 가족, 지인들의 행복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이런 투자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몇 배의 값어치를 가지고 돌아온다.<br>지출을 위해 중요한 판단 기준은 가격의 높고 낮음이 아니다.‘무엇을 위해 사용했는가'이다.지출한 돈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지출에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이 부분이 지금까지 나의 지출 방식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나의 소비는 즉흥적인 소비도 있었지만-다행히 그리 많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필요나 가치보다는 가격의 높고 낮음에 더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다.가격이 아닌 가치를 생각하고 지출을 해야 한다.<br><br><br>부자들의 지출 기준이라고 한다.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모으기 위함이 아니라 건강한 재무상황을 위해 지출을 조정한다.‘무엇을 샀는지'에 신경을 썼고, 가끔은 ‘그냥' 사기도 했고, ‘나를 위한 보상'이라는 명목으로 거금을 사용하기도 했다.나의 소비행태는 부자들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br>이 책은 돈을 버는 법이 아니라,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지출이 그보다 크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부자가 되기 위해 수입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지출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올바른 지출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수익이 자산으로 바뀐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150/k78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29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3220</link><pubDate>Wed, 26 Aug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3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3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3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AI의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놀랍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게 느껴진다.AI 기술이 세상에 나타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벌써 AI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기는 꽤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러면 AI는 우리에게 이러한 혜택만 주고 있을까?<br><br><br>이 책은 AI 발전에 따른 현재, 그리고 미래의 변화와 그 변화에 우리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br>풍요는 양날의 검이다.<br>풍요의 뜻하지 않은 부작용을 완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br>그렇지 않으면 가속하는 기술의 혜택은 문명을 보호하기에 충분치 않을지도 모른다.<br>너무 늦기 전에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이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다.모든 변화는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다.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상쇄하는 것이 발전이고 AI의 발전 또한 그러해야 한다.<br>앞부분에서는 AI 기술 발전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다루고 있다.그렇다면 AI는 우리에게 약이 될 것인가, 독이 될 것인가?3부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br>이젠 AI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가 어렵다.그렇다면 함께 살아갈 최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저자는 아래의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AI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십계명<br>영혼을 외주로 맡기지 마라.몰입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라.초안을 신성하게 지켜라.AI를 목발이 아니라 자극제로 활용하라.창조의 기쁨을 지켜라.디지털 기기의 영향력을 제한하라.효율을 깊이로 착각하지 마라.기계와 함께 정신도 훈련하라.우연성과 혼돈의 가치를 존중하라.종이 아니라 주인으로 남아라.10가지 내용을 보면서 몇몇 내용에서는 내가 AI와 ‘함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의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편하다고 점점 더 많은 권한을 주고, 검토를 소홀히 하는 것 같다.99번을 잘해도 1번의 실수가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 조금 귀찮더라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할 것 같다.특히, ‘효율을 깊이로 착각하지 마라'는 글을 보면서 가슴이 뜨끔했다.AI를 사용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더 빨리 처리하고 있다.이것을 업무 능력이 좋아진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효율'과 ‘깊이'는 분리하여 생각해야 하고, 결코 자만해서는 안된다.그리고 마지막의 ‘종이 아니라 주인으로 남아라'도 의미있게 다가왔다.시작은 주인으로 시작했으나, 가끔은 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일을 AI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AI가 도와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br>초풍요 시대를 위한 일곱 가지 원칙<br>도전을 미덕으로 받아들여라.편안함보다 호기심을 추구하라.노동을 창조로 재정의하라.사회적 유대를 강화하라.목적을 갖고 살아라.정의감을 보존하라.실패를 받아들여라.이는 초풍요 시대가 아니더라도 꼭 명심해야 할 원칙이다.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이것이 인류가 발전해 온 원동력이다.이것이 유지된다면 인류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 [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0434</link><pubDate>Tue, 25 Aug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0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0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off/k8521300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0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a><br/>엘버트 허버드 지음, 충희 엮음 / 여린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나폴레온 힐이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고 이 책을 읽으라고 했다고 한다.책 소개의 이 글이 날 이 책을 펼쳐보게 만들었다.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나폴레온 힐이 권했을까?<br><br><br>이 책은 단 1시간만에 쓰여진 짧은 글이다.그 글을 읽은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으로 전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내용은 짧고 간단하다.쿠바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로언 중위가 전달하는 것이다.가르시아가 아닌 로언이 주인공이다.그는 대통령으로부터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명령만 받았을 뿐, 나머지는 혼자 판단하고 결정하였다.그리고 무사히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메시지를 전달한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로언의 독립적인 판단과 결정이다.<br>이 책의 구성은 본문보다 주석이 더 많음에도 분량이 작다.‘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 본문이 있고, 본문에 없는 로언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저자의 내용들이 담겨있다.<br>제목도 없이 월간지의 몇 페이지를 장식한 이 글이 엄청나게 배포될 수 있는 배경에는 기업가들의 니즈(복종, 충성 등)를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노동자의 입장에서 그리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있지만, 방향을 조금만 바꾸어 생각하면 독립성을 강조한 책이기도 하다.<br>이 책은 ‘가르시아'에 집중하고 있다.스스로 방법을 찾고, 열정적으로 도전할 ‘목표'가 있는가?그것은 로언처럼 누군가 지정해 준 것일수도 있고,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무엇이 됐든, 그것이 완수하기 위한 준비와 열정,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나만의 가르시아가 없다면, 지금 몸담고 있는 곳의 가르시아에 집중하라.‘나만의 목표가 생기면 할거야’가 아니라, 지금 눈 앞에 있는 목표부터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이런 태도가 몸에 익을 때 나만의 목표가 생겼을 때도 집중할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150/k8521300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6843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8742</link><pubDate>Mon, 24 Aug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87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87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off/k47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87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a><br/>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분명히 지금보다 덜 후회하고,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이유로 ‘안'하고 있는 것이다.<br><br><br>이 책은 행동을 강조하고 있다.보통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PDCA 사이클을 말하고 있다.Plan-Do-Check-Action의 약자로 계획, 실행, 점검, 개선 사이클을 통해 점점 나아지는 방법론이다.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DDDD가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무조건 ‘행동'이다. 닥행(닥치고 행동)이라고 해야 하나?<br>계획은 아무리 좋아도 계획일 뿐이다.그 자체로는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가 없다.차리리 계획없이 일단 행동으로 옮긴다면 무언가를 남길 수가 있다.그것이 실패일지라도…<br>항상 고민만 하는 것은 그저 하지 않을 이유를 찾으려는 도피일 뿐이다.<br>망설임은 행동을 저해하는 최대 요인이다.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 중&nbsp; 하나로 망설임을 꼽을 수 있다.아직 ‘완벽한' 계획을 세우지 못해서, ‘준비'가 되지 않아서, ‘시기'가 적절하지 못해서…이 모든 것이 행동하지 않을 타당한 이유이다.조금 덜 계획하고, 준비가 덜 된 상태로 행동한다고 결과가 달라질까?달라질 것이다.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하지 않을 이유를 찾을 시간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br>즐겁게 성과를 내고 싶다면 ‘기업가 사고' 오직 그 하나를 유지해야 한다.‘월급쟁이 사고'에서 ‘기업가 사고'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기업가 사고란 무엇인가?흔히 말하는 ‘주인의식'이다.주인이라면 당연히 더 많은 일을 더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이런 적극적인 자세는 당연히 성과도 높고, 평가도 좋아질 것이다.기업가 사고는 대부분의 월급쟁이가 원하는 사회적, 경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자질이다.<br>내가 직접 내 문제와 마주하지 않는 한, 인생에서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다.인생을 바꾸길 원하는가?남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이고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인생뿐이다.내 인생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자신뿐이다.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도움 그 이상은 아니다.스스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도움을 받는 것은 능력이지만, 도움에 기대서는 안된다.<br>일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너무 공감가는 문구이다.은퇴한 분들의 생활을 눈여겨 본 적이 있는가?육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뭔가를 하고 싶다'는 말이다.엔터테인먼트가 되려면 ‘자신이 원하는 일'이어야 한다.하지 싫은 일은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는 없다.은퇴하기 전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해야 한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지금까지 고민하고, 머뭇거리기만 했다면 일단 몇 개라도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생각만큼 부작용도 없다.무엇보다 ‘어라, 되네'라는 반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150/k47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476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노벨 경제학자의 11가지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898</link><pubDate>Thu, 20 Aug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37&TPaperId=17461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2/46/coveroff/k44213003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37&TPaperId=17461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노벨 경제학자의 11가지 아이디어</a><br/>한순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생은 선택과 결정의 집합이라고 말합니다.매일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들을 만나고 늘 ‘최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하지만 그 최고의 선택을 후회하는 순간들도 있죠.<br><br><br>이 책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경험이나 직관이 아닌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무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11명의 경제학자들의 이론입니다.<br>노벨상을 탄 이론이라고 하니 어려울 것 같지만, 저자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그렇다고 모든 내용을 온전하게 이해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1+1=2 인 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것을 증명하고 설명하기 어려운 것과 같겠죠.<br>11가지 이론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마이클 크레이머의 오링 이론이였습니다.대기업의 CEO들이 비싼 고급 차를 타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남들에게 보여져야 하는 모습때문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하지만 경제학적으로 그렇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바로 ‘가치'때문입니다.비싼 고급 차가 저렴한 일반 차보다 고장이 덜나고, 사고가 나도 크게 다치지 않을 것입니다.CEO가 다치거나 고장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비용이 차 값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을 보면서 ‘가치'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가치는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입니다.다른 것들의 숫자가 아무리 높아도 하나가 0이면 가치는 0입니다.<br>인생에서 성공의 척도는 성공율이 아니라 성공한 횟수라는 것이다.소수를 모아놓고 성공률를 올릴 수 있다면 나쁘지 않지만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을 모아 놓으면 성공율이 낮아도 성공한 횟수는 늘어난다.이 또한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내용입니다.지금까지 생각한 성공의 기준은 실패를 하지 않는 것, 즉 무조건 성공하는 것입니다.100%의 확률을 기대했던 것이지요.하지만, ‘횟수'라고 기준을 바꾼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도전에 대해 너그러울 것 같습니다.<br>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학자들의 이론을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과 비교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언제나 최고,최선의 선택이라고 했던 결정들이 경제학적 사고로 보면 최고도, 최선도 아닌 선택이기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앞으로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장비 하나를 얻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2/46/cover150/k44213003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2469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100</link><pubDate>Thu, 20 Aug 2026 0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off/k82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a><br/>제임스 빈센트 지음, 이선경 옮김 / 산솔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나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노력이 성공을 보증하지 않습니다.성공하지 못하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은 ‘내면의 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을 코칭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연구했고, 그 결과물이 이 책입니다.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내면의 힘으로 아래 6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마음의 힘 : 정신의 선명함, 속도, 힘, 그리고 완전한 통제력자신감의 선순환 : 내면에서부터 하나씩 쌓아 올리는, 흔들림 없는 믿음내면의 불꽃 : 목적을 향한 강렬한 행동의 원동력포기하지 않는 끈기 :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으로서의 정체성뛰어난 실행 능력 : 능력과 기량을 완벽하게 연마하고 실행하는 능력얼음같이 냉철한 침착성 : 시련 속에서 나를 빛나게 해주는 자질많은 요소 중 왜 이 6가지가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어떻게 이 힘을 키울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중간 중간에 있는 별도 섹션은&nbsp; 이 책을 글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br>육체와 마찬가지로 내면의 힘도 노력하면 강해질 수 있습니다.각각은 순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중요도가 다른 것도 아닙니다.6가지 힘이 잘 어우러질 때, 성공의 길이 열립니다.무엇보다 이렇게 만들어진 힘은 한 번만 사용하고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남아 있고 점점 더 강해지기에 더 자주, 그리고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작은 성공일지 모르지만, 조금은 더디고 힘들더라도 내면의 힘을 키워놓으면 지속적인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br>책을 보면서 이 6가지 내면의 힘 중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은 어느 부분일까를 생각해 봤습니다.&nbsp;(남들이 보면 모두 부족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끈기, 침착성인 것 같습니다.성공을 위한 방법으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숨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내면의 힘은 6가지 모두를 균형있게 키워야 합니다.그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강조하는 것이고, 그래야만 ‘지속적인' 성공이 가능합니다.<br>성공은 사람을 쫓아다니지 않는다.&nbsp;<br>성공은 그걸 성취 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습관, 일관성을 갖춘 사람에게 자석처럼 자연스럽게 끌려 올 뿐이다.<br>성공이 자연스럽게 끌려온다는 글이 눈길을 끄네요.우리가 성공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의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성공이 온다는 의미입니다.성공에 대한 생각이 기존과 많이 바뀌었습니다.<br>잠재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너무 공감하고 싶은 글입니다.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노력 여하에 따라 잠재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그 잠재력이 폭발할 때 원하는 성공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150/k82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506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 - [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57623</link><pubDate>Tue, 18 Aug 2026 14: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57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122&TPaperId=17457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6/coveroff/k052130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122&TPaperId=17457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a><br/>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지음, 윤승진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아니, 생각조차 어렵다.하지만 누군가 만들어 놓은 것을 따라하기는 그보다 쉽다.이 책은 그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br><br>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반 고흐, J.K.롤링, 스티븐 잡스.자신의 분야에서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그들의 일대기, 행동, 사고방식을 통해 그것을 찾아보고 있다.각각의 성공방식은 달라도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었다.처음부터 천재가 아니였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그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다.<br>이 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위의 인물들은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고, 일반인들은 그렇지 못하다.그 차이는 무엇일까?가능성을 만들어내는 환경 조성호기심 자극저자는 위 2가지를 차이점으로 제시하고 있다.어느 정도의 유전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환경과 호기심에 대한 관심의 차이가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br>이 책은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이 ‘이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지 않다.6명의 삶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그 차이가 무엇인지를 찾게 만들고 있다.각 장의 마지막에 그들의 교훈이 정리되어 있긴 하다.교훈만 보고 정리하기 보다는 본문에 있는 그들의 인생을 들여다 봄으로써 ‘왜'와 ‘무엇을'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 된다.<br>이 책을 보는 분들중 방법을 몰라서 잠재력을 찾지 못한 사람은 적을 것이다.방법보다는 ‘왜'에 대한 깊은 갈증과 필요가 방법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게 해 줄 것이다.피카소가 남의 화풍을 훔치듯, 우리도 그들의 성공적인 습관을 훔쳐야 한다.이 책은 이런 좋은 도둑질(?)은 권장하고, 장려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6/cover150/k052130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0266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리더의 질문법 : AI 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 [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44913</link><pubDate>Tue, 11 Aug 2026 1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44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44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off/k402130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44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a><br/>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질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아마 AI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내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답이 많이 달라진다.AI를 잘 사용하기 위해 질문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를 했다.그 과정에서 내가 사람에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렇게 알아보고,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br><br>이 책은 올바른 질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리더는 질문이 아니라, 지시를 하는 사람이라고 대부분 이해한다.하지만, 올바른 질문은 지시보다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지시는 이미 결정되어진 내용이기에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하지만 질문은 방법은 물론이고, 결과에 따른 파급효과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무엇보다 수동적인 태도가 아닌 능동적인 태도를 유도한다는 장점이 있다.<br>그럼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저자들은 ‘겸손한 질문'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겸손한 질문은 21세기 소크라테스 질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추궁하고, 책임을 묻기 위함이 아니라 원인을 찾고, 더 좋은 결과를 찾기 위한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이다.이를 통해 팀원간의 신뢰를 쌓고, 서로 돕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br>겸손한 짋문은 대화법이기도 하지만,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아무리 좋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은 그냥 ‘좋은 말'일 뿐이다.흔히 ‘말만 번드르르한 질문'은 결코 겸손한 질문이 아니다.차라리 조금 투박하고, 때로는 거칠더라도 상대방이 존중과 배려를 느낀다면 그것이 겸손한 질문이다.<br>무능한 리더는 답하고 유능한 리더는 묻는다.너무 공감가는 글이다.리더가 모든 것에 대해 결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그럴수도 있지만, 그것은 무능한 리더다.유능한 리더는 질문을 통해 팀원들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대화를 할 때 항상 ‘겸손한 질문'을 먼저 떠올려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150/k402130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189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 - [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7356</link><pubDate>Fri, 07 Aug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7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off/k212130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a><br/>이용준 지음 / 파지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리테일은 ‘판매'죠.도매가 아닌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소매를 말합니다.입지 좋은 곳에서 판매가 잘되는 상품을 팔면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판매 전략과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아직까지 쇼핑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매장은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만 방문한다.그렇다고 꼭 필요한 물건만 구매하지는 않는다.생각하지도 않았던 것들도 장바구니에 담겨있다.집에 돌아오면 기대반, 후회반이지만 구매를 유도한 매장의 전술(?)에 감탄한다.이 책을 보면서 왜 그런 구매를 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br><br>공간 구성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소비자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매대 가득 상품을 진열하는 것보다는 고객의 휴식 공간을 배치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구매에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요즘 큰 쇼핑몰들은 이와 같은 스타일의 공간 구성을 하고 있다.단지 쇼핑이 아니라 놀이, 휴식의 공간으로도 제공하여 소비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있다.이는 당연히 소비의 증가를 가져온다.<br><br>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 쇼핑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알게 되었다.나의 쇼핑 기준, 브랜드 선호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 선택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으로 생긴 것이다.선택은 독립적인 사건이 아니라, 자기 설명을 강화하는 반복 구조가 된다.무엇을 골랐는지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는냐가 중요해진다.이것이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고, 좋아하는 이유인 것 같다.지금까지 브랜드를 보고 골랐는데, 생각해보면 왜 꼭 그 브랜드여야 하는지를 설명하지는 못하겠다.<br><br>모든 업체들이 원하는 것 중 하나가 비용 절감이다.‘올바른' 비용 절감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여유없는 타이트한 비용 절감은 오히려 시스템을 망가트릴 수 있다.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언젠간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고, 작은 문제들이 쌓이기도 한다.결국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절감했던 비용들이다.<br>단순히 판매라 생각했던 리테일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접근을 보게 되었다.그리고 리테일이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150/k212130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697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5903</link><pubDate>Thu, 06 Aug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5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5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5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우상향만 하던 주가가 요즘은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보기 어렵던 사이드카는 하루가 멀다하고 보이는 것을 보면 분명 정상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요?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시장상황에서도 편안할 수 있습니다.<br><br>이 책의 저자는 제목에도 있듯이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잘 알려진 염승환, 김익환입니다.두 분의 스타일이 상이하지 않은데 공저를 했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습니다.<br>책은 각각 저자들의 강점을 따로 분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앞부분은 염승환님의 스타일이고, 뒷부분은 김익환님의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br>앞부분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AI와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AI 산업 전반에 대한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고점이다, 아니다 논란이 뜨거운 분야인만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br>뒷부분은 HALO(Heavy Assets, Low Obsolescence. 무거운 자산, 낮은 진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주식 스타일입니다.‘가치주'에 대한 정의는 모두가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치주의 기준이기도 합니다.언젠가 제 가치를 찾겠다는 생각을 갖고 투자한 분들에게는 참으로 지루한 시간이기도 합니다.특히 요즘같이 삼전닉스만 주식인 것 같은 시장에서는 더욱 버티기 힘들 수 있습니다.그래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질 몇 회사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br>주식투자에서 정보가 돈입니다.이 책은 가장 최근의 정보까지 담고 있기에 빨리 읽는 사람이 승자가 될 것입니다.이 책은 오랫동안 두고 볼 지도가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투자해야 할 주식을 찾는 네이게이션에 가깝습니다.빠르게 목적지까지 도착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펼쳐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일 마키아벨리 : 인간 본성을 탐구하다 - [일 마키아벨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3504</link><pubDate>Wed, 05 Aug 2026 1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3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33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off/k932130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33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마키아벨리</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마키아벨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단연코 ‘군주론'이다.마키아밸리는 군주론을 자신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후세들은 그렇다고 생각한다.군주론은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집필 배경의 스토리와 어우러져 더욱 내용이 진하게 느껴진다.<br><br>옮긴이의 이름이 ‘어나니머스'이다.Anonymous일 것이다.옮긴이의 이름이 ‘익명'이라니…익명이라는 가면 뒤에서 쓴 글은 아닐진데-이미 ‘위버멘쉬'라는 멋진 책도 옮겼다- 이름때문인지 이 책에 담긴 글들이 조금은 투박하고 날카롭게 느껴진다.호불호의 차이가 극명한 마키아밸리의 글이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nbsp;이 책은 마키아밸리의 저서 중 군주론, 로마사 논고, 피렌체사의 글 속에 담겨있는 뜻을 제대로 파헤치고 있다.몇 줄의 글을 놓고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풀어 쓴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이다.현실적인 조언은 객관적이다 못해 신랄하기까지 하다.&nbsp;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로 인간에 대해 정확하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조금 무서울 정도이다.군주론울 본 당시의 권력자들도 이런 마음이였을까?그래서 자신들만 보고 일반 대중들은 보기를 원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br>얇은 책이고 처음 접하는 내용은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출,퇴근길의 지하철에서 보기 시작했다.그런데, 밑줄을 긋고 정리할 글들이 너무 많다.퇴근 후 집에서 책상에 앉아 정독을 시작했다.거의 대부분의 글들에 밑줄이 그어지고, 오히려 필요없는 문장을 걸러내는 것이 더 빠를 듯 하다.<br>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고 상대의 약점을 안다면 백전백승일 것이다.이 책을 보면서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고, 그것을 숨길 수 없을 것 같다.이 책은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이 담긴 잘 벼린 좋은 칼이다.이 칼을 어떻게 휘두르냐가 중요하다.직접 휘두르지 않더라도 맞지도 않아야 한다.<br>이토록 오랜 시간이 지나고 많은 변화가 있어도 인간의 본성은 그리 변하지 않은 것 같다.생존을 넘어 성공을 하기 위한 법칙은 아직도 유효하다.이 책에서 분명히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150/k932130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5485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괴테의 말 : 낭독 x 필사책 - [괴테의 말 낭독 x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29950</link><pubDate>Mon, 03 Aug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29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98&TPaperId=17429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6/coveroff/k62213049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98&TPaperId=17429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테의 말 낭독 x 필사책</a><br/>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임재성 편저, 정서우 낭독 / 유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에게나 청춘의 흔들림과 방황이 있을 것이다.진폭과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br>내 청춘의 그 시절 함께 했던 책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었다.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손때가 유난히 많이 묻은 책이였는데, 제목에 끌려 보게 되었다.당시의 나에게는 가슴이 저릴 정도로 문장이 너무나 멋졌기에그 매력에 빠져 스토리를 간혹 잊어버리곤 했다.나보다 몇 살 많은 사람이 쓴 글이라기에는 너무나 훌륭했고, 비슷한 연령대라 더 공감을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롯데에 빠져 한동안 꽤 방황했던 것 같다.역설적이게 그 방황을 끝내게 한 것은 ‘파우스트'였다.인생에 대해 꽤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작점이 되었던 것 같다.그래서 괴테는 내게 아픈 기억이기도 하고, 아련한 추억이기도 하다.<br><br>오랫만에 괴테의 문장을 만났다.이제는 잊혀진 문장도 있고, 다시 옛추억이 돋아나는 문장들도 있다.이 책은 ‘낭독'과 ‘필사'인데,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릴 것 같아 낭독은 하지 못하겠다.원래도 악필이였는데, 당시의 기분에 따라 글씨를 쓰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기도 하고, 느려지기도 한다.<br>중간중간에 있는 괴테에 관한 에세이는 감정적인 나를 다시 현실의 나로 돌아오는 휴식처가 되었다.괴테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도 알게 되고, 작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br>몇십년만의 폭염과 함께 읽기에는 나에게는 위험한 책이였다.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시 한번 차분하게 들여다 봐야겠다.이제는 먼 기억속에 추억으로만 남겨졌을 것이라 생각했던, 잊혀진 줄 알았던 청춘의 생채기가 아직은…아직은… 너무 생생하게 느껴진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6/cover150/k62213049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565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 - [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8768</link><pubDate>Wed, 29 Jul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87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96&TPaperId=174187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3/coveroff/k3121305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96&TPaperId=174187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a><br/>미하엘 보르트 지음, 나종석 옮김 / 북캠퍼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합니다.정말 그럴까요?남들이 말하는 내 모습에 의아해하고,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는지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남들이 말하는 내 모습이 아닌 내가 스스로 보는 내 모습은 어떤가요?<br><br>이 책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인생에서 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br>책의 출발은 소크라테스에서 시작합니다.‘너 자신을 알라'라는 델포이 신전의 글로 대표되는 그의 철학은 자신 이외의 바깥세상을 바라보던 당시의 철학을 자신의 내부를 바라보게 만드는 전환을 가져왔습니다.나에 대한 관심은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좋은 인생, 올바른 인생, 성공한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성공한 인생은 무엇일까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할 것입니다.저자는 행복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첫째, 우리는 강렬한 긍정적 감정을 말할 때 행복이란 말을 쓴다.둘째, 행복은 보다 장기간 지속되는 만족감을 의미할 수도 있는데, 이는 순간적이고 강렬한 감정이라기보다 긍정적이고 보다 밝은 기본 정서다.행복이란 자신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하는 것이다.첫번째와 두번째는 모두가 알고 있는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마지막 세번째 행복의 정의가 새로웠습니다.‘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긍정'하는 것.감사를 하면서도 그것에 대해 얼마나 진정성있게 긍정하였나?스스로 많이 생각하고, 반성합니다.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입니다.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br>그동안 너무 기술서와 가벼운 책만 읽어서인지 쉽게 읽히지 않았습니다.천천히 나를 들여다보는 마음으로 천천히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3/cover150/k3121305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331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 장건강이 모든 건강의 시작입니다 -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7185</link><pubDate>Tue, 28 Jul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7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507&TPaperId=17417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off/k482130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507&TPaperId=17417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a><br/>강신용 지음 / 내몸사랑연구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장을 제2의 뇌라고 합니다.장과 뇌가 많이 연결되어 있고, 장의 컨디션이 뇌에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그래서인지 장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런데, ‘장누수'라는 표현은 처음 보네요.<br><br>이 책은 한의사인 저자가 그동안의 임상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장누수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장누수는 말 그대로 장에 구멍이 생겨 누수가 생기는 증상입니다.쉽게 설명하면 우리 몸의 찌꺼기를 배출하는 하수관에 구멍이 생긴 것이죠.그 구멍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에 퍼집니다.그래서 저자는 온 몸의 질환이 장누수로 인해 생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책 제목도 아픈 사람의 99%가 장누수라고 하니 대단히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건강 체크포인트입니다.<br>장누수는 육안으로 생긴 구멍-이 정도면 바로 수술을 해야겠죠-이 아니라 알코올, 스트레스, 약물 등과 같은 것이 장 조직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발생합니다.책의 앞부분에서는 장누수에 대한 소개와 발병원인을 말하고 있습니다.장누수에 가장 큰 원인은 아래 6가지입니다.염증, 음식, 소화불량 위산 저하, 장내 세균 불균형, 약물, 스트레스입니다.염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말할 것도 없겠죠.나이가 들면서 염증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이 책에서도 염증 관리의 중요성과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염증만 줄여도 아픈 부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현대인이 인스턴트 식품을 아예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가급적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br>장누수가 끼치는 영향은 말 그대로 온몸의 질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을 돌아다닐 수 있으니 그렇겠죠.이렇게 느슨해진 장 조직을 다시 타이트하게 만들기 위한 치료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아래 5단게입니다.해독 → 소화기능 정상화 → 장벽 복구하기 → 장내세균 균형 만들기 →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기과정을 보면 주사나 수술로 바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br>책을 보면서 특이했던 것은 출산과정에 대한 것이였습니다.장내 세균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함이였는데,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차이점을 장내 건강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출산시의 장내 건강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br>장은 우리 몸에 면역을 70% 좌우합니다.이 책을 보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음식과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150/k482130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891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한글판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6485</link><pubDate>Tue, 28 Jul 2026 0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6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16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16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린 왕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갈매기의 꿈'과 함께 판형별로 몇 권을 소장하고 있다.소장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어린 왕자를 본 기억이 없다.몇 몇 문장을 끄적여 본 적은 있어도 전체를 필사해 본 적은 확실히 없다.이 책을 본 순간, 악필이지만 전부 필사를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br><br>이 책은 필사를 하기 좋은 편집형태를 가지고 있다.180도로 펴도 접힘도 없고, 페이지가 떨어지지도 않는다.무엇보다 여백을 많이 두어 본문뿐만 아니라 가끔 떠오르는 내 생각들도 함께 적어둘 수 있다.<br><br>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다.여러 스타일의 어린 왕자를 보았지만, 처음 만났던 모습이 가장 좋다.내게는 이 그림이 첫사랑이다.<br><br>예전에 이 문장을 붙잡고 꽤 오랜 시간 방황했던 기억이 있다.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고…작은 행성에서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는데 늘 그 자리만 뱅뱅 도는 느낌이 들었다.<br>어린 왕자를 처음 본 것은 초등학생때였다.그때는 그림이 좋아서 보았다.나이가 들면서 볼 때마다 글이 새롭게 다가왔다.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글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한참동안 끌어안고 있던 문장이 심드렁해지기도 했다.이게 어린 왕자의 매력인 듯 하다.<br><br>왜 53분일까?이것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하였다.한 시간보다는 작고, 딱 떨어지는 시간보다는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 생텍쥐페리가 좋아하는 숫자?의미를 알지 못한채 한동안 비밀번호로 많이 사용하던 숫자였다.<br>중간중간에 있는 사유의 시간은 필사로 글보다는 글씨에 정신이 팔려있는 나를 깨우는 시간이였다.&nbsp;어린 왕자를 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혹은 생각해 볼 질문과 글을 보여주고 있다.<br>오랫만에 어린 왕자를 만난 것 같다.눈으로 볼 때와 다른 느낌의 어린 왕자였다.책 제목처럼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를 필사해 보길 추천드린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21세기의 헨리 데이브드 소로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5024</link><pubDate>Mon, 27 Jul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5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5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5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윌든'지금도 내 책장에 꽂혀있는 책입니다.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자꾸 들여다 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입니다.하버드 출신의 그가 성공이 보장되는 곳을 떠나 한적한 윌든 호숫가로 향한 이유, 그곳에서의 사색을 통한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있는 책이죠.평생을 산 것도 아니고 짧은 기간동안의 경험으로 치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개개인의 호불호 차이일 것입니다.<br><br>이 책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지금 시대를 살고 있다면 했을법한 글이 담겨져 있습니다.21세기 윌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저자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로 되어 있어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맥락은 윌든과 흡사하기에 아니라고 할 수도 없겠네요.첫째, 당신이 지금 손에 쥔 화려한 겉치레의 거의 모든 것은 가짜다.둘째, 당신이 평생을 바쳐 갚으려는 그 콘크리트 상자, 아파트는 당신을 소유하고 있을 뿐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셋째, 당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은 당신이 누구인지 단 한 글자도 설명해주지 않는다.넷째, 당신이 인맥이라고 부르는 그 거대한 관계망의 대부분은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빨아먹는 거머리에 불과하다.다섯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잘라낸 자리에 비로소 당신 자신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위 5가지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입니다.글을 보면 알겠지만, 곁에서 부드럽게 권하는 문체는 아닙니다.그보다는 강한 어투로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고 나아가게끔 채찍질을 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인지 더 자극이 되고 공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절망한 자는 절망을 운명이라 부른다노예된 자는 노예 상태를 현실이라 부른다모두가 그렇게 산다는 말은 모두가 그렇게 죽어가고 있다는 말과 정확히 같은 뜻이다가장 가슴에 꽂힌 글입니다.운명론자는 아니가에 운명이라 부르지는 않지만, 현실은 많이 사용한 것 같습니다.느낌은 다를 수 있겠지만, 지금의 상태를 노예가 아닌 자유인의 삶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직장에 다닌다고, 월급쟁이라고 모두 노예는 아닙니다.&nbsp;그 상황에서 나만의 자유로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고 노력하고 있다면 자유인입니다.모두가 그렇게 산다고 나도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야 합니다.<br>‘조용한 절망'이 아닌 ‘나만의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이번 여름 휴가에는 다시 이 책을 봐야할 것 같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 -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77</link><pubDate>Thu, 23 Jul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598&TPaperId=17407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67/coveroff/k2121305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598&TPaperId=17407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a><br/>고현숙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생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중간중간의 작은 성취와 점검에 만족하고, 실망하고, 그리고 또 나아가고…그렇기에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으로 표현한 이 책의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저자는 경영과 리더십 코칭 전문가입니다.자신의 인생은 본인이 아닌 누군가 경영해주지 못하고, 리딩해 나갈 수도 없습니다.언젠가는 홀로서기를 해야 하고, 반드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흔들림과 실패를 마주하게 됩니다.그럴 때 저자의 말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br>그러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은 오히려 무언가를 덜어 낼 때 찾아 온다.&nbsp;지나친 집착을 내려놓고 익숙한 방식에 질문을 던지고 타인이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다시 바라볼 때 비로소 새로운 길이 열린다.우리는 대부분 무언가를 ‘더하는 것'에 익숙합니다.그리고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기존에 있던 것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은 작은 변화입니다.정말로 큰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그러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br>‘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이 있다.여기에 답하려면 숙고가 필요하다.그런데 그것보다 더 강력한 질문은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까?’다.이 질문을 생각하면 현재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진다.<br>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은 이 책을 보는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지금도 그렇고, 아마 꽤 오랫동안 붙들고 있을 질문이다.앞의 질문이 ‘현재의 나'를 묻고 있다면, 뒤의 질문은 현재의 나뿐만 아니라 ‘미래의 나'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그리고 그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지금까지 나름의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왔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미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그런데 그 미래가 내가 되고싶은 모습인가?지금까지 내가 믿고 있던 것들이 모두 물음표로 바뀌었다.&nbsp;<br>일신우일신.내일 당장 오늘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변화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67/cover150/k2121305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4678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 -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35</link><pubDate>Thu, 23 Jul 2026 1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4078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off/k192130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4078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a><br/>짐 콜린스 지음, 고영훈.윤영호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책 제목이 심오하다.보통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고 얘기한다하지만 저자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라고 묻는다‘가다’와 ‘내다’의 차이는 무척 크다‘가다'는 ‘가면 좋고, 안가면 어쩔 수 없고’와 같이 선택사항 같은 느낌이 있다.하지만 ‘내다'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연성을 내포하고 있다.인생은 ‘가다'보다는 ‘내다'가 맞지 않을까?<br><br>이 책은 경영 구루로 알고 있던 짐 콜린스가 10년 이상동안 연구한 인생에 대한 결과를 담고 있다.연구대상들의 인생을 합하면 수천년이 넘는 시간을 분석하고 그들의 공통점, 차이점을 찾아 분석하였다.독특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의 행적을 쫓은 것이 아니라 비슷한 길을 걸은 두 사람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출발이 비슷한 것이 아니라, 삶에 고난이 닥쳤을 때 그것을 헤쳐나가는 과정이 비슷한 사람끼리 비교하고 있다.주로 유명인들이지만 같은 업종이 아닌 전혀 다른 분야의 인물들을 비교하고 있다.<br>인생을 흔히 파도에 비유한다.저자는 파도 대신 ‘절벽’이라고 표현하고 있다.인생의 큰 변화를 가져올 절벽을 만나기도 하지만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자그마한 절벽들을 만나기도 한다.그런 절벽을 만났을 때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삶을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경영학자답게 인물들에 대한 구체적인고 객관적인 사실들을 지표로 삼아 분석하여 제시할 뿐이다.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독자의 몫이다.아직 찾지 못한 내면의 불꽃을 찾아야 하는 사람도 있고, 짙은 안게속에 빠져 있는 사람도 있고, 절벽앞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그들에게 이 책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br>어떻게든 살아내어야 하고, 기왕이면 잘 살아내면 좋지 않을까.나만의 불꽃을 활활 피워오르게 할 것을 찾아 나아가자.인생은 결국 나아가는 과정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150/k192130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231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 - [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4360</link><pubDate>Tue, 21 Jul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4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404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off/89659683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404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a><br/>코리 닥터로 지음, 박희원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엔시티피케이션.처음 들어보는 단어이다.그런데,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이라는 부제가 눈에 띄어 보게 되었다.엔시티피케이션의 뜻은 아래와 같다.<br><br>정말 똥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다.도대체 플랫폼의 무엇이 저자가 이런 과한 표현까지 사용하였을까?<br>책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리고 공감이 간다.플랫폼은 말 그대로 중간에 잠깐 거치는 곳이다.중개를 하는 곳임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에서 무소불이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처음에는 생산자도, 소비자도 만족할 수 있는, 그리고 그 어떤 피해도 가지 않게 할 것처럼 시작한다.그런데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되면 양쪽에 모두 피해를 준다.책에서는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트위터의 예를 보여주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쿠팡, 배달의 민족이 그에 해당할 것이다.<br>자본주의에서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이 아닌 자신들만 살겠다고 하는 행태가 저자 눈에는 똥같이 보였던 것 같다.그렇다면 이 똥더미를 치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경쟁, 규제, 상호 운용성, 테크 노동자의 권력.이렇게 4가지를 제시하고 있다.테크 노동자의 권력은 AI의 등장으로 이미 그들은 권력을 잃어버렸기에&nbsp; 해결안이 될 수 없을 것 같다.이 중 소비자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br>편리함만을 추구한다면 동참하기는 어려울 것이다.한번 편해지고 익숙해지면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음을 누구보다 플랫폼이 잘 이용하고 있다.하지만 정말로 똥같은 플랫폼이라면 조금은 귀찮더라도 동참해야 하면 좋지 않을까?절대로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플랫폼이 없을때에도 잘 살아왔으니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150/89659683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814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 - [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3359</link><pubDate>Tue, 21 Jul 2026 09: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3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691&TPaperId=17403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91/coveroff/k25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691&TPaperId=17403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a><br/>오형섭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그럼, AI는 만능일까요?이에 대한 대답은 아직은 ‘사람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럼 AI를 도입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해야 할까요?바로 이 책이 그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br><br><br>이 책은 AI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단편적인 지식을 알려주지 않습니다.AI 기술을 어떻게 업무에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데이터, LLM, RAG, Agent 설계 등 AI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솔직히 말하면, AI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없다면 모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IT관련 전문용어도 많고 개념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br>이 책의 독자층은 분명합니다.단순히 검색 대신 AI를 통해 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업무에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AI가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알지만, 쉽게 접목하지 못하는 것은 ‘시스템'으로 접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시스템이라는 것은 건축과 같습니다.&nbsp;거실의 조명 하나, 안방에 가구 하나를 바꾸는 것은 쉽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을 모두 접목한 건물을 만드는 것은 훨씬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이 책은 AI로 건축을 하기 위한 가이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br>단편적으로 업무를 자동화하고, 스케줄링하는 것은 AI에 대해 조금만 공부하고 찾아보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모든 업무를 연관지어 전사적인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 인프라는 물론이고, 사용자까지 고려해야 합니다.고가의 최신 AI 기술이 좋다고 모두 그것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확인한 후 적합한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이 책은 그 방법으로 ‘작은 실험'을 통해 점차적으로 범위를 넗혀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 과정에서 실험이 왜 중간에 멈추는지, 어디에서 저항이 생기는지, 어떤 기준으로 다음 단계를 결정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이것은 직접 AI 기술을 도입해보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br>AI를 접목시키기 전에 ‘어떤 일을 바꾸면 좋을까’, ‘성과를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가’와&nbsp; 같은 현실적인 질문으로 시작해야 합니다.이 질문에 대한 답을 바탕으로 어떤 데이터가 필요할지를 결정할 수 있고, 그 데이터를 가공하여 AI를 접목시킨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이런 이해가 없는 무조건적인 AI 도입은 시간과 자원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br>그리고 조직의 규모나 특성에 따라 AI 도입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당연하겠지만 기업의 특성이 다른 스타트업, 중견기업, 공공기관이 같은 방식으로 AI를 도입할 수 없습니다.이 책은 각각의 조직의 특성에 맟춘 AI 도입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맞는 AI 컨설팅을 받는 기분이 듭니다.<br>AI는 결국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 vs AI와 함께 더 나은 일을 설계할 수 있다이 둘은 대결구도가 아닙니다.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대체가 될 수도, 함께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분명한 것은 지금 우리가 인터넷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는 것처럼 AI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면 빨리 적응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91/cover150/k25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916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1973</link><pubDate>Mon, 20 Jul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1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1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off/k6121307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1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a><br/>이강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요즘 주식시장은 정말 롤러코스터 같습니다.하루는 매수 사이트카, 다음날은 매도 사이드카.매일 사이트카와 함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렇게 급등락을 반복할 때 매수, 매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이상 이런 장세에서도 꿋꿋하게 버틸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생각없는 묻어두기가 아니라, 이유있는 버티기가 되어야 합니다.&nbsp;그 이유 중 하나로 ‘현금흐름표'를 추천드립니다.<br><br>이 책은 현금흐름표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세세한 회계 규정까지 다루지는 않지만 투자자로서 현금흐름표를 보며 알아야 할 내용들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많은 투자자들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보고 향후 기업의 성장을 판단하곤 합니다.하지만 기업의 현재 상태는 현금이 가장 잘 보여줍니다.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지금 현금이 없다면 파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흑자도산'이지요.그렇기에 지금 기업의 현금상태를 제대로 파악해야만 합니다.<br>현금흐름은 크게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나뉩니다.각각의 활동 내용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이 책을 보면서 알지 못했던 항목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br>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마지막에 있는 실전 투자 활용법입니다.투자를 할 때 현금흐름표의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br>주식 투자를 할 때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현금흐름표가 그 기준 중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특히 보수적인 투자, 장기 투자를 하는 분들은 주의깊게 봐야 하는 문서입니다.성장하는 회사가 모두 현금 흐름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현금 흐름이 좋은 회사는 대부분 성장합니다.이 책으로 잃지 않는 주식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150/k6121307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5540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584</link><pubDate>Tue, 14 Jul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3915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off/k52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391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a><br/>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다산 정약용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실학자입니다.정치적으로도 많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가장 많이 기억하는 것은 엄청난 양의 책을 썼다는 것이죠.만약 한양에서 계속 관리를 했다면 이렇게 많은 책을 쓸 수 있었을까요?귀양이라는 환경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주위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것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br><br><br>이 책은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보낸 편지 중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글들을 모아놓았습니다.현대적인 문체로 부드럽게 말하는 게 아니라, 편지에 담겨있는 그대로를 옮겼습니다.완역보다는 초역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그렇기에 내가 뜨금한 이야기를 할 때는 꾸중을 듣는 기분이 드네요.<br>앞부분에서는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다작의 대가답게 기록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메모의 분류를 요즘 유행하는 방법과 비슷하게 하는 것이 놀랍네요.<br>하루에 한 줄이라도 적어라.<br>기억력은 배신하고, 재능은 녹슬며, 시간은 모든 것을 지운다.<br>오직 기록만이 그 지움에 맞선다.<br>날마다 적어 쌓는 자만이 끝내 남는다.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지우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 것 같습니다.기록의 중요성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합니다.‘적자생존'입니다.<br>하나를 적었으면 하나를 실천하라.<br>기록이 쌓이는 만큼 삶도 달라져야 한다.<br>적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일이며,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기록은 끝내 제 값을 하지 못한다.위에서 꾸중을 듣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던 가장 대표적인 글입니다.많이 읽고, 적당히 적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몇 안되네요.읽는다는 것은 눈으로 보기 위함이 아니라 손으로, 발로 움직이기 위함을 알고 있지만…참 쉽지 않네요.<br>읽으면서 많이 반성을 하고, 다시 다짐을 하고…이번에는 몇 가지를 수첩에 적었습니다.늘 가지고 다니며 행동으로 이어지게 해야겠습니다.이번에는 제대로 인생 수업을 받았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150/k52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05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생각이 많아 부처님께 물었더니 : 번뇌가 사라지는 다정한 불교 수업 - [생각이 많아 부처님께 물었더니 - 번뇌가 사라지는 다정한 불교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274</link><pubDate>Tue, 14 Jul 2026 15: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247&TPaperId=17391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2/coveroff/k972139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247&TPaperId=17391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이 많아 부처님께 물었더니 - 번뇌가 사라지는 다정한 불교 수업</a><br/>마스노 슌묘 지음, 백운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을까?’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누구는 성적을, 누구는 돈을, 누구는 배우자를, 누구는 권력을…뛰어나고 싶은 분야는 다를지언정 무언가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이것을 ‘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생각하고, 움직입니다.당연히 그만큼-어쩌면 그 이상-의 고민이 생기겠지요.이것을 불교에서는 번뇌라고 합니다.<br><br><br>이 책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번뇌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저자인 마스노 순묘는 불교를 우리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용어와 예시로 일상에서 쉽게 불교의 사상을 체험하고 이해하게 해주고 있습니다.<br>번뇌의 대부분은 내부가 아닌 외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비교입니다.친구와의 성적 비교, 친구와의 외모 비교, 동창과의 경제력 비교 등 다양한 비교를 통해 기뻐하거나 슬퍼합니다.비교가 성장의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삶을 더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삶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번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그 방법으로 ‘나에게 집중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자존감을 높이는 것이지요.내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내 마음이 기쁠 일을 하는 것입니다.그 외의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이기적으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입니다.<br>과거나 미래에 ‘진실'은 없습니다.<br>진실은 오직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br><br>마음을 담는다는 것은 곧 눈앞의 사람, 물건, 공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닌다는 뜻입니다.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모두는 진실이 아닙니다.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반성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은 옳습니다.하지만 후회, 불안감은 의미가 없습니다.지금 내가 있는 이 공간, 이 시간에 집중해야 합니다.<br>마음이 힘들 때야말로 가슴을 활짝 펴야 합니다.<br>이는 안 좋은 기운을 걷어 내고, 좋은 기운을 채워 주는 일종의 고요한 주문입니다.어깨를 움추리고 허리와 목이 앞으로 기울여서 다니시는 분들이 가끔 보입니다.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차지하고 평상시 건강한 분들이 이렇게 다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좀 아픕니다.‘지금 많이 힘들구나'를 알 수 있지만, 조금만 신경쓴다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텐데…아쉬운 마음이 듭니다.힘들 때, 가슴을 펴고 시선을 위로 하고 씩씩하게 걸어보세요.한결 나아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nbsp;인생에는 실수도, 오답도 없습니다.<br>지금 내가 하는 일, 앞으로 일어날 일 모두가 정답입니다.인생에 정답이 있을까요?모두가 정답일수도, 모두가 오답일수도 있습니다.인생이라는 시험의 장점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은 내 몫이 아니지만, 문제를 푸는 것도, 그것에 대한 채점도 본인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니, 본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정답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풀이를 하면 됩니다.<br>책을 보면서 조급했던 마음이 풀어짐을 느꼈습니다.내가 아닌 남을 보면서 달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를 살펴 보게 되네요.나를, 그리고 내 주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2/cover150/k972139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022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호기심 :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 - [호기심 -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9755</link><pubDate>Mon, 13 Jul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97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316&TPaperId=173897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62/coveroff/k59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316&TPaperId=173897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기심 -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a><br/>스테판 반 호이동크 지음, 이가을 옮김 / 데이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어린아이와 함께 있으면 질문 폭탄에 정신이 없습니다.그 질문들에 최대한 답을 하려고 노력합니다.그런데 상당 수의 질문에 대해서는 ‘그게 왜 궁금하지?’, ‘당연한건데…’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언제부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궁금해 하지 않았을까요?<br><br>이 책은 호기심에 대해 신경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br>“순종, 능력, 근면은 이제 누구나 가진 흔한 덕목이 되었다.기업에 진정으로 필요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것은 바로 열정, 주도성, 창의성, 그리고 호기심이다"게리 해멀의 말입니다.능력과 성실은 이제 기본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무엇을 더 할 수 있느냐가 진정한 능력의 차이입니다.그 차이를 구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호기심입니다.호기심이 있다는 것은 변화하고 싶다는 마음이고, 그것에 대한 관심입니다.<br>호기심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성장의 동력이다.호기심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게 하고, 스스로 쌓아 올린 안전지대의 벽을 허물게 한다.호기심은 우리에게 현상 유지에 맞서도록 용기를 준다.그것은 우리를 정체에서 진화로 나아가게 하며, 끊임없이 시도하고 배우고 실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준다.이것이 우리가 호기심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입니다.호기심이 없고, ‘그냥',’당연한 거니까'라고 치부해 버리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습니다.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호기심만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br>그렇다면 호기심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저자는 허락, 인식, 의도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그것이 무엇이든 당연하지 않고 궁금해 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허락하고, 이것을 인지할 수 있는 인식, 그리고 이렇게 세상을 바라보려는 의도를 가져야 합니다.호기심을 높이기 위해서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다른 사람의 시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br>어떤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나요?호기심이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변화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먼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이 성장의 비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62/cover150/k59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621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5685</link><pubDate>Sat, 11 Jul 2026 1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5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77&TPaperId=17385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6/57/coveroff/k332130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77&TPaperId=17385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a><br/>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유튜브나 SNS에서 관심을 끌려는 제목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런 방법이 있으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그보다 큰 호기심이 생겨 보게 되었다.이런 것을 보면 나란 인간도 별 수 없는 것 같다.<br><br>저자는 20여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은퇴를 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이 책은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br>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이 책에서는 2가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미국 주식과 서울 부동산이다.작년과 올해의 국내 주식의 상승율을 본다면 국내 주식이겠지만 최근의 상황을 보면 그동안의 급상승에 대한 피로도가 쌓여서인지 조금 위태로워 보이기도 한다.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한다면 미국 주식이라는 저자의 의견에 공감한다.기축통화국이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통령이 있기에 적어도 손해는 볼 것 같지는 않다.서울 부동산은 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왜 서울이여야 하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br>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익을 얻어야 한다. 저자는 이를 ‘시세차익'이라고 표현하고 있다.주식도 부동산도 시세차익이 크면 자산이 늘어날 것이다.지금 살고 있는 집이 40억을 넘고, 경영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부자일까?저자는 여기에 ‘현금흐름'을 추가하고 있다.자산이 많더라도 현금 흐름이 좋지 않다면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없다.현금흐름을 위해 배당형 ETF를 추천하고 있다.미국의 배당형 ETF의 장,단점을 소개하고 있다.<br>저자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 2가지 위주의 투자로 은퇴를 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미국 주식, 서울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자신에거 적합한 투자방법을 찾아야 한다.중요한 것은 ‘시세차익'과 ‘현금흐름'이다.젊을 때는 시세차익에 더 중점을 두고, 나이가 들수록 현금흐름에 신경을 써야 한다.<br>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nbsp;워렌 버핏이 한 말이라고 한다.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이 책으로 그 한 번의 기회를 만들고 찾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6/57/cover150/k332130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6575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 [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4220</link><pubDate>Fri, 10 Jul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4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84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off/k702130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84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a><br/>롤란트 슐츠 지음, 노선정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죽음.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깊게 생각해 보기를 꺼리는 주제입니다.생각을 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우리는 무언가를 계획하고, 고민하는 것들 대부분은 그 이후에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에 대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어느 학교를 입학하고, 어느 직장에 취업하고, 누구와 결혼하고…거의 모든 결정은 그 이후의 인생에 큰 영향이 끼칩니다.하지만, 죽음은 생의 마지막이고, 그 이후를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그렇기에 생각하기도 싫고, 어렵습니다.<br><br>이 책은 ‘죽음'에 대해 무척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죽음을 앞둔 순간부터 장례 그 이후의 시간까지 길지 않은 시간동안의 육체적, 정신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는데 어떻게 이런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는지 신기하네요.몸이 임종을 향해 조금씩 변해 가는 과정, 가족들이 어떤 말을 건네고-때로는 침묵하고-, 그리고 의료진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마치 임종을 앞둔 사람옆에서 죽음에 대해 설명해주는 느낌이였습니다.<br>위에서 서술했듯 이 책은 ‘죽음'의 전,후 며칠 동안의 기록입니다.웰다이-잘 죽는 법-에 대해 말하지도 않고, 죽음에 대한 철학적 의미도 제시하지 않습니다.오로지 ‘죽음' 그 자체에 대한 객관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의 책임에도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되지 않고 볼 수 있었습니다.<br>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사랑하는 이를 세상을 떠나 보내는 정신적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그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고자 정신없이 바쁘게 몸을 움직이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저자의 말대로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시간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 것이 아쉽게 느껴지네요.당장의 슬픔에서 벗어나고자 너무 몸부림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br>이 책은 죽음에 관한 책이지만, 역설적으로 살아있는 지금 이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되네요.지금 이 공간, 곁에 있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150/k702130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823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 - [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78607</link><pubDate>Tue, 07 Jul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78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665&TPaperId=17378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50/coveroff/k22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665&TPaperId=17378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a><br/>윤상윤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언노우너스(unknowners)‘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다.보통 책을 하나라도 더 알기 위해 보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라니…<br><br>이 책은 지식의 알고 모름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시스템1’,’시스템2’와 같이 구분하는 것처럼, 이 책은 ‘본성'을 기준으로 ‘노운 시스템', ‘언노운 시스템'으로 구분하고 있다.언노운 시스템을 잘 따르는 사람들이 이 책의 주인공인 언노우너스이다.<br>두 시스템은 아래와 같다.노운 시스템은 명확히 정의된 문제와 검증된 방식 안에서 안전과 일관성을 추구 하는 사고방식이다.언노운 시스템은 정리되지 않은 문제와 불확실한 상황을 회피하기 보다 그것을 탐색과 실험의 기회로 전환하는 사고방식이다.&nbsp;위와 같이 정리하니 두 시스템의 차이가 명확하게 보인다.MBTI처럼 성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선호의 차이일 뿐 어느 한 시스템만 고집하지는 않을 것이다.같은 시스템을 추구하는 사람들끼리는 팀웍이 좋겠지만, 다른 시스템을 추구하는 사람들과는 어느 정도의 마찰이 있을 듯 하다.하지만 어느 한쪽의 시스템을 선호하는 사람들만 모인 조직도 건강하다고 볼 수 없다.노운 시스템을 선호하는 조직은 성장이 힘들고, 언노운 시스템을 선호하는 조직은 안정적이지 못할 수 있다.직무와 비즈니스 특성에 맞게 적절한 배분이 이뤄져야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br>첵에는 세상을 바꾼 언노우너들을 소개하고 있다.우리가 흔히 ‘혁신가'라고 말하는 그들이다.그들의 성과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생각이나 성향에 대한 글을 보니 새롭게 느껴진다.<br>난 노우너 성향이 강하다.천성이 그런 것인지, 직업 특성상 그런 성격이 된 것인지 모르겠다.하지만 언노우너의 혁신적인 마인드 또한 필요하다.이 책으로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을 적용해야 함을 느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50/cover150/k22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509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 - [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4719</link><pubDate>Tue, 30 Jun 2026 15: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4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494&TPaperId=17364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79/coveroff/k322139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494&TPaperId=17364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a><br/>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랜만에 보는 에너지 버스입니다.이 책이 벌써 20주년이라니 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네요.<br><br>이 책에 대해서 따로 코멘트가 필요할까요?존 고든이라는 작가를 알게 해 준 책이고,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책입니다.<br>이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성공과 가정 모두 위기에 놓인 직장인 조지는 월요일 아침 차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게 됩니다.&nbsp;그 버스의 운전사 조이와 승객들은 조지에게 ‘인생은 내가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라는 개념과 10가지 긍정 에너지 원칙을 알려줍니다.&nbsp;비전을 세우는 법, 부정적인 사람(에너지 뱀파이어)을 태우지 않는 법, 팀원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동기부여하는 법을 배웁니다.이 과정에서 조지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을 바꾸고 팀과 가족 관계까지 회복해 나갑니다.&nbsp;나중에는 자신의 에너지 버스를 운전하는 리더로 성장합니다.<br>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삶이 어렵고 힘들때, 부정적인 생각으로 낙담에 빠지곤 합니다.그럼에도 긍정의 힘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이렇게 하면 적어도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테니까요.그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변에 에너지 뱀파이어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스스로 긍정 에너지로 가득차 있어도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뱀파이어가 주변에 있다면 긍정 에너지를 뺏길 수 밖에 없습니다.과감히 그를 떨쳐내어야 합니다.<br>에너지 버스는 내가 운전할 수도 있고, 남이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에 탈 때도 있습니다.자기만의 에너지 버스를 만들고 운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처음에는 누군가의 버스에 타야 할 것입니다.그렇다면 그 버스에 긍정에너지가 가득한지, 에너지 뱀파이어가 가득한지 확인하고 타야 합니다.에너지 뱀파이어가 많다면 얼른 내려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합니다.고맙게도 버스는 또 오니까요.<br>이 책을 보고 오랫만에 내 버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가정이라는 버스는 내가 운행을 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에너지 뱀파이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회사라는 버스는 내가 운행을 하고 있지는 않기에 에너지 뱀파이어를 거를 수가 없네요.없다고 말할 수 없기에, 가급적 그와 거리를 멀리 하는 것이 최선일 것 같네요.지금 당신의 곁에는 긍정에너지가 가득한가요?적어도 에너지 뱀파이어가 없는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79/cover150/k322139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795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