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좋은세상 만들기 (좋은세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공간</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9:03: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좋은세상</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76331501355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좋은세상</description></image><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91516</link><pubDate>Thu, 02 Apr 2026 0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91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191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off/k88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191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a><br/>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실패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누구나 성공만을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노력을 했음에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그럼, 그만두어야 할까요?<br>이 책은 실패를 ‘결과’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고 있는 과정’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nbsp;저자는 수능, 유학, 취업, 퇴사, 사업까지 잘 안 되는 일-적어도 성공은 아니였습니다-을 겪지만, 그때의 경험들이 지금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남들 눈에는 그저 안 된 일-소위 실패라 불리는-의 연속으로 보이지만, 저자는 그때마다 느낀 감정과 배운 점을 꼼꼼히 기록하면서 자산으로 쌓았습니다.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br>이 책은 단순히 성공담을 자랑하는 책이 아닙니다.&nbsp;오히려 매일 흔들리고 무너지는 사업가의 솔직한 일기를 읽는 느낌입니다.저자는 돈을 버는 기술만 이야기하지 않고, 그 전 단계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세워야 하는지,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내 일을 어떤 기준으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조곤조곤 말하고 있습니다.중간 이후부터는 사업과 관련된 실행과 브랜딩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nbsp;자신의 일을 어떻게 기록하고,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하며, 나라는 사람을 하나의 브랜드로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nbsp;개인적으로 뒷부분의 실행과 브랜딩 부분보다 앞부분의 실패와 성장에 대한 관점이 너무 좋습니다.<br>‘실패담을 숨기지 말고, 오히려 사람들과 나누라’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성공은 자랑하지만, 실패를 자랑(?)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실패를 나눔으로써 위로와 조언을 얻을 수 있고,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실패는 그만두기 전까지는 아직 실패가 아니며, 언젠가 이어질 성공의 일부입니다.<br>비결은 ‘시작’이였고, 핵심은 ‘꾸준함'이였습니다.우선 시작해야 하고, 시작했으면 끝까지 가야 합니다.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실패이고, 그 실패는 습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br>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만히 앉아서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고만 있지는 않은가?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오는 기회를 잡기 위해 내가 그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인식되느냐가 중요합니다.난, 어떤 사람인가?
많이 고민해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150/k88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516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온톨로지 : 데이터의 무질서를 권력으로 바꾸는 기술 - [온톨로지 - 데이터의 무질서를 권력으로 바꾸는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81998</link><pubDate>Sun, 29 Mar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819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6047&TPaperId=171819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75/coveroff/k13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6047&TPaperId=171819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톨로지 - 데이터의 무질서를 권력으로 바꾸는 기술</a><br/>이현종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 책을 읽기 전까지 ‘데이터가 많을수록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nbsp;그래서 빅데이터와 데이터 간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습니다.AI가 더 똑똑해지고, 예측 모델이 정교해지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할수록 선택은 더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이 책은 시작부터 그런 믿음을 흔들고 있습니다.데이터가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바라보는 ‘구조’가 없다면, 혹은 그 ‘구조’가 올바르지 않다면 오히려 결정이 느려지고 틀린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nbsp;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지금 딱 그런 상황을 겪고 있기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br>이 책에서 말하는 온톨로지는 철학적 개념이 아니라, 비즈니스와 데이터를 이해하는 틀입니다.사람, 자본, 설비, 규칙 등을 하나의 지도로 엮어주는 구조이자,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는 시스템입니다.누가 결정을 하든, 시장이 어떻게 변하든, 그 기준을 지켜주는 장치, 시스템이 바로 온톨로지입니다.<br>저 역시 AI를 업무에 활용하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효율도 높이고 있습니다.&nbsp;하지만 아직 AI를 결정의 주체로 사용하지는 않고, 어디까지나 보조 도구로만 쓰고 있습니다.&nbsp;그 이유를 이 책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nbsp;AI가 바라보는 것은 숫자와 문장이지만, 그 뒤에 숨어 있는 구조와 제약까지는 스스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앞부분에서는 우리가 오랫동안 당연하게 사용해온 데이터 시스템의 한계를 짚어주고 있습니다.&nbsp;같은 데이터를 보고 있어도 부서마다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 즉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안에 대한 해결책 역시 제각각입니다.&nbsp;이런 상태에서는 아무리 많은 보고서와 데이터가 쌓여도,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여전히 경영진의 직관과 선택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다음으로 온톨로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nbsp;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과 관계, 제약 조건까지 함께 모델링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nbsp;작은 식당이나 공장의 운영 같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온톨로지가 어떻게 현실의 의사결정에 적용될 수 있는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br>이 책은 AI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AI는 정답을 알려주는 존재가 아니라, 다양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결과의 범위를 보여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nbsp;그리고 그 선택지와 범위를 결정하는 규칙과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바로 온톨로지입니다.그런 의미에서 온톨로지는 AI 활용보다 앞서 고민해야 할 주제이며, 앞으로 자율적인 AI 시스템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장치라고 생각합니다.<br>이미 여러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고, AI 서비스에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nbsp;많은 것을 자동화하고 있음에도 왜 여전히 중요한 순간에 답답함을 느끼는지, 왜 데이터는 계속 늘어나는데 의사결정은 더 복잡하고 어려워지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제는 데이터를 어떻게 더 많이 모을지보다, 어떤 구조로 이해하고 연결할지를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75/cover150/k13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759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릿LIT, 완전한 몰입 : 성공의 불을 밝히는 하버드 몰입 혁명 - [릿LIT, 완전한 몰입 - 성공의 불을 밝히는 하버드 몰입 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39532</link><pubDate>Mon, 09 Mar 2026 1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39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7728&TPaperId=17139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5/24/coveroff/k922037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7728&TPaperId=17139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릿LIT, 완전한 몰입 - 성공의 불을 밝히는 하버드 몰입 혁명</a><br/>제프 카프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03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몰입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만큼 한 가지에 깊이 빠져드는 경험입니다.여러분이 이런 경험을 가장 최근에 했던 때는 언제인가요?또 몰입하고 싶지만 쉽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이 책은 몰입이 우연히 찾아오는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과 방법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저자인 제프 카프는 어린 시절 집중을 잘 하지 못해 퇴학 위기에 놓이기도 했던 의사이자 연구자입니다.&nbsp;그런 그가 오랫동안 뇌과학 연구와 실제 삶의 사례를 분석하며 정리한 결과가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LIT입니다.<br>LIT은 Life Ignition Tools의 약자로, 말 그대로 삶의 불씨를 지피는 도구를 의미합니다.저자는 12가지 도구를 통해 뇌에 불을 켜듯 에너지를 높이고, 중요한 일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이 도구들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상상력을 활용하기, 질문하기, 몸을 움직이기, 꾸준히 연습하기, 다름을 추구하기처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nbsp;다만, 그것들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을 뿐입니다.&nbsp;방법을 몰랐을 뿐, 사실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입니다.<br>몰입을 위해 자신을 억지로 몰아붙이기보다는, 내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는 것과 나의 강점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nbsp;어쩌면 우리가 몰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몰입하려고 너무 의식적으로 자신을 강요하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어린아이들이 놀이에 빠져드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nbsp;억지로 참고 버티는 집중이 아니라, 호기심과 의미를 느끼며 오래 이어지는 집중. 저자는 이런 상태를 ‘뇌에 불이 켜진 상태’’라고 표현합니다.<br>또한 노벨상 수상자, 창업가, 운동선수들의 사례를 통해 그들의 성공이 단순한 재능 때문만은 아니었다고 말합니다.&nbsp;그들 역시 자신만의 LIT 도구를 만들고 꾸준히 활용해 왔습니다.&nbsp;특별한 사람이어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발견하고 실천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br>이제 ‘나는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할까’라고 자책하기보다는, 지금의 내 삶에 맞는 작은 도구부터 하나씩 만들어 보려 합니다.나만의 LIT 목록을 만들어 간다면, 몰입의 순간을 더 자주 만날 수 있을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5/24/cover150/k922037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95246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는 ‘그것‘이다 : 바라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라 - [나는 ‘그것’이다 : I AM THAT I AM - 바라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31381</link><pubDate>Thu, 05 Mar 202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31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038062&TPaperId=171313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03/13/coveroff/k4720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038062&TPaperId=17131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그것’이다 : I AM THAT I AM - 바라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라</a><br/>네빌 고다드 지음, 홍주연 옮김 / 터닝페이지 / 2025년 04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나는 ‘그것'이다?책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궁금했습니다.나는 직장인이고, 누군가의 자식이고, 누군가의 부모이고…그런데, 정말 이것을 말하려는 것이였을까요?<br><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I AM’의 의미였습니다.&nbsp;‘I AM’은 위에서 언급한 단순한 자기소개가 아니라, 내가 어떤 존재인지 스스로 규정하는 것입니다.나는 가난하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할 수 없다와 같은 부정적인 말들은 내가 어떤 존재로 인정하고 있는지 나타냅니다.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나는'이라는 말이 사실은 인생 전체의 방향을 정하는 문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br>저자는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행동 이전에 ‘존재의 상태’를 먼저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nbsp;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이미 그렇게 된 나’를 받아들여야 합니다.‘이런 나'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자랑스럽고, 누군가에게는 부끄러울 수 있지만 ‘지금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바라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라”는 부제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의식, 감각, 태도를 통해 나의 존재를 바꿔야 합니다.지금 내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현실을 탓할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가’를 먼저 들여다봐야 합니다.그리고 의식과 감각을 활용해 이미 소원을 이룬 자신을 떠올리고, 그때의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세요.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반복해서 스스로 느끼게 해서 잠재의식에 깊게 각인시켜야 합니다.<br>‘I AM’영어 공부할 때 가장 먼저 배운 이 단어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그 다음에 무엇을 붙일 수 있을까요? 아니 무엇을 붙여야 할까요?늦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무엇을 붙이고 싶은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고정된 명사가 아닌 움직이는 동사로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03/13/cover150/k4720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03138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당신에게는 몇 번의 월요일이 남아 있는가 - [당신에게는 몇 번의 월요일이 남아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28712</link><pubDate>Tue, 03 Mar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128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037614&TPaperId=17128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4/27/coveroff/k772037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037614&TPaperId=17128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에게는 몇 번의 월요일이 남아 있는가</a><br/>조디 웰먼 지음, 최성옥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한동안 책을 가까이하지 못했습니다.시간이 없었다는 것은 핑계이고, 아마 책을 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책꽂이에 있던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가더군요.‘당신에게는 몇 번의 월요일이 남아 있는가’라는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지금 내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였습니다.책을 읽는 내내, 당연하게 맞이하던 월요일이 사실은 한 번씩 줄어드는 ‘기회’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br><br>저자는 먼저, 우리가 얼마나 당연(?)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nbsp;겉으로는 잘 지내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무기력과 권태에 잠겨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지금 내 삶을 누군가에게 추천할 수 있느냐는 질문은 생각보다 곤혹스러웠고, 동시에 진짜로 살아 있다는 느낌이 언제였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br>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nbsp;죽음을 이야기하지만 분위기가 우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저자는 죽음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선명하게 비추는 거울로 보고 있습니다.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구체적인 연습, 예를 들어 삶의 끝에서 되돌아보는 상상을 해보거나, 남은 시간을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면서도, 그 목적이 ‘지금 여기’를 더 깊게 살아가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br>책 중간중간에는 삶을 점검해볼 수 있는 질문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nbsp;하루를 버티는 데만 에너지를 쓰고 있는지,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 활동은 무엇인지, 지금의 선택이 나중에 후회로 남지 않을지 묻습니다.그 질문들에 답을 적어 내려가다 보면, 내 안에 막연하게만 떠다니던 불만과 바람들이 조금씩 명확해집니다.<br>저자는 활력과 의미를 따로 떼어 생각하지 않고, 두 가지를 함께 키워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nbsp;즐거움이 없으면 삶이 메말라가고, 의미가 없으면 어느 순간 허무가 찾아온다고 말합니다.그래서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방법과, 나에게 의미 있는 활동을 늘려가는 방법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이 부분을 읽으며 그동안 ‘의미 있는 일’을 너무 거창하게만 바라본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았습니다.<br>책을 덮고 나니, 지금까지 못했던-어쩌면 ‘안했던'- 작은 실험을 하나씩 해보고 싶어지네요.무심코-어쩌면 ‘당연하게'- 넘어가던 요일들, 특히 월요일을 그냥 피곤한 날로만 남겨두지 말고, ‘새로운 시도’나 ‘작은 기쁨’을 위한 날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이 책은 죽음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을 더 사랑하기 위한 책입니다.<br>




#토네이도&nbsp;#당신에게는몇번의월요일이남아있는가&nbsp;#조디웰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4/27/cover150/k772037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94273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5</category><title>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 - [AI 자율학습 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 - 프레임워크 없이 5가지 워크플로 패턴으로 배우는 에이전트 설계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034817</link><pubDate>Wed, 21 Jan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0348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033134&TPaperId=170348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29/0/coveroff/k9820331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033134&TPaperId=170348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자율학습 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 - 프레임워크 없이 5가지 워크플로 패턴으로 배우는 에이전트 설계 원리</a><br/>다비드스튜디오 지음 / 길벗 / 2025년 12월<br/></td></tr></table><br/>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에게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다.<br>작년부터 조금씩 사용해 오긴 했지만, 올해는 단순한 활용을 넘어 제대로 이해하고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그러기 위해서는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AI가 어떤 구조와 원리로 동작하는지를 아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nbsp;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다.<br><br><br>이 책은 AI 에이전트를 구성하는 5가지 핵심 워크플로 패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br>프롬프트 체이닝, 라우팅, 병렬 처리,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평가-최적화.<br>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개념들이지만, 각각의 패턴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는지, 그리고 실제 에이전트 설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단계적으로 설명해 준다.특히 이 책의 장점은 특정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의존하지 않고, AI 에이전트의 사고 구조와 설계 원리 자체에 집중한다는 점이다.&nbsp;단일 LLM 호출을 넘어, 여러 작업을 분기하고 조율하며 평가·개선하는 흐름을 통해 “에이전트답게 일하는 AI”가 무엇인지 명확히 보여준다.<br>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AI 서비스가 등장하는 시대다.&nbsp;서비스를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내부 동작 원리를 이해한다면 훨씬 더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nbsp;나아가 내가 원하는 목적에 맞춰 최적화된 나만의 AI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가능해진다.&nbsp;이 책을 통해 AI 에이전트와 그 프레임워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대해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29/0/cover150/k9820331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29001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