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좋은세상 만들기 (좋은세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공간</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07:34: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좋은세상</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76331501355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좋은세상</description></image><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 - [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9981</link><pubDate>Tue, 13 Oct 2026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99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608&TPaperId=175699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0/coveroff/8963222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608&TPaperId=175699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a><br/>앤드루 리 지음, 김광수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혁신.글자는 변하지 않는데, 시대에 따라 의미가 너무 달라지는 단어입니다.분명한 것은 인류의 발전은 혁신과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br><br><br>이 책은 혁신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혁신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br>책의 시작은 혁신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페니실린의 발견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혁신이라고 하면 기존에 없는 것을 발명하거나, 찾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 것을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자는 혁신은 꼭 그런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우리는 혁신이 갑작스러운 불꽃, 즉 곰팡이 핀 접시나 물이 넘치는 욕조, 머리 위로 떨어지는 사과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인류 역사의 위대한 진보는 대개 그보다 훨씬 덜 화려한 것들, 이를테면 고된 노동이나 좌절, 절박한 필요 속에서 탄생했다.<br>이런 혁신은 숱한 ‘시도와 개선'으로 완성되고, 여러 사람의 협력에 의해 발전하며, 아이디어의 자유로운 교류를 북돋는 환경에서 꽃을 피운다.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접시에 핀 곰팡이, 욕조위로 넘치는 물, 떨어지는 사과는 우연한 발견이 아닙니다.그동안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습니다-히 찾은 결과물입니다.목욕을 처음 한 것도 아니고, 사과는 해마다 떨어졌습니다.같은 현상이지만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다르게 보는 법, 그것을 익혀야 합니다.<br>바퀴, 돌도끼부터 시작해서 최근의 AI까지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책의 매력 중 하나는 과학적 혁신 사례뿐만 아니라, 예술이나 문학적 혁신 사례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통해 서로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운 혁신을 만들수도 있습니다.<br>혁신은 새로워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br>그것은 제품일 수도 있고, 공정일 수도 있다.<br>혁신은 단순한 베끼기가 아니며, 아무에게도 공개되지 않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아니다.<br>당신의 꿈이 우리의 현실이 될 때, 비로소 그것은 혁신이 된다.혁신에 대한 실질적인 정의라고 생각됩니다.기존에 없던 것이라고 무조건 혁신은 아닙니다.사람들에게 기존의 물건, 행동, 혹은 생각보다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혁신입니다.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책에서 언급된 혁신 사례 중 독점적으로 사용된 경우는 있으나, 혼자 사용한 것은 없습니다.인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부정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지는 못하지만-을 끼칠 수 있는 것이 혁신입니다.<br>책을 보면서 나에게 혁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책에 언급된 것들도 있겠지만, 나에게 더욱 유용한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유용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이것을 만들어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 혁신의 시작 아닐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0/cover150/8963222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104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8187</link><pubDate>Mon, 12 Oct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8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347&TPaperId=17568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2/coveroff/k67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347&TPaperId=17568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a><br/>김재희 지음 / 북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br><br>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평상시라면 연휴 마지막 날이라서인지 조금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이 책을 봐서인지 내일이 기대되고 설래이네요.<br><br><br>이 책은 번아웃을 경험한 초등학교 교사의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오늘을 열심히 살고, 가까이 있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자신을 너무 다그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책을 보면서 인상깊었던 문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nbsp;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았다.<br>우리 모두는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br>단 그것의 실현을 위해서는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just do it.그저 행동하면 되는 것을 하지 않을 핑계를 힘들게 만들면서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게으름? 실패에 대한 두려움?적어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아래 글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br>실패했다는 건, 내가 그만큼 못나서가 아니라 내가 실패라는 결과를 받아들이기 위해&nbsp;<br>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도전했는지를 알려주는 결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실패를 했다는 것은 도전하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올림픽처럼 참가에 의미를 두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는 훨씬 더 좋은 상태입니다.<br>하루에 일정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게 꼭 중요한 일을 하는 시간을 확보해두는 거다.<br>다른 일들에 이리저리 치여서 그 일을 미루는 게 아니라, 그 일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는 거다.알고는 있는데, 참으로 어렵습니다.‘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데, 급한 일에 치이다 보니 우선순위가 늘 밀립니다.마치 건강관리 같습니다.건강한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닌데, 당연한 것처럼 몸을 혹사시키다가 아프면 그때서야 건강을 관리하지 않음을 후회하죠.지금 나에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조금이라도 꼭 해야겠습니다.<br>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nbsp;<br>상대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맞추는 것,<br>그렇게 서로 맞춰나가는 것이 사랑의 본질이라고 본다.이 사실을 늦게 알았습니다.내가 주고 싶은 방식대로 주고 왜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싶어 많이 힘들었습니다.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받고 싶은 것을 주어야 합니다.그것이 사랑이고, 배려입니다.특히 나에게 필요없는 것을 주고 생색내지 마세요. 최악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br>청명하다는 표현이 딱 좋은 가을 날씨입니다.조금 덥기는 하지만 오늘같이 맑은 날씨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날씨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도 그러했으면 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2/cover150/k67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429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7470</link><pubDate>Mon, 12 Oct 2026 1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74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471&TPaperId=175674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7/coveroff/k6421314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471&TPaperId=175674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개정판</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주노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론이 아닌 실험 이야기는 늘 흥미롭습니다.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것들이라면 더욱 그렇지요.바로 이 책이 그런 책입니다.<br><br><br>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심리학적 요소들에 대한 실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유명한 심리학적 이론에 대한 실험이 아니라, 덜 알려진 심리학 이론이지만 일상에서 아주 유용한 것들을 모아놓았습니다.저자의 말대로 에그노벨상과 같은 심리학적 실험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 중 저의 관심을 끈 몇가지를 소개해 봅니다.<br>학습과 학습 사이에 수면을 취하면 재학습의 노력이 줄어든다.열심히 공부하고 스스로 뿌듯하여 약간의(?) 휴식으로 게임이나 영상을 보지 않았나요?학습에는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합니다.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br>술을 마시는 사람의 연봉이 높다.저자가 이 책을 통해 지향하는 내용과 같지만 정말 엉뚱해 보입니다.결론은 ‘술'이 아니라 ‘술자리'가 연봉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술자리는 갖는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유지한다는 것이고 이는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겠지요.당연한 얘기겠지만 친목을 위한 술자리는 연봉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오히려 다음날 숙취로 해고의 위험이 있으니 적당하게 마시는 것이 좋겠죠.<br>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할 때는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일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집중을 하게 됩니다.당연히 이런 집중은 일의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가끔은 잘 진행되지 않고 막혀서 끙끙거릴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는 가벼운 산책이나, 티타임으로 잠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이 시간을 통해 다시 문제를 재정리 할 수 있고, 해결방법이 떠오르기도 합니다.<br>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많이 보았던 문장이고, 실제로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그런데…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신입, 초보자에게 칭찬은 춤추게 하지만, 경력자들에게는 칭찬보다는 냉철한 비판이 더 좋다고 합니다.<br>날씨와 관점염 통증을 느끼는 것은 상관이 없다.예전에 어르신들이 무릎, 발목이 시큰거리면 곧 비가 온다고 말하곤 했습니다.그리고 상당부분 정확하였습니다.그런데 실험결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충격적입니다.이 부분은 다시 다른 자료를 통해 검증을 해보고 싶습니다.<br>현대인은 참을성이 없다.굳이 실험이 아니더라도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예전에는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리던 것도 이제는 2~3초 사이에 뭔가 바뀌지 않으면 창을 닫거나 재접속을 하곤 하죠.빨라져서 좋은 것도 많지만, 참는 힘은 계속 유지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br>이 밖에도 많은 내용들이 흥미로웠습니다.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변화를 줘도 많은 부분이 바뀔 것 같은 내용입니다.‘자기계발'편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7/cover150/k6421314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173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6896</link><pubDate>Sun, 11 Oct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6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66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66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 책을 꼭 보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저자때문이였다.‘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와 동명인줄 알았는데, 바로 그 분이다.저자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하였다.<br><br><br>이 책은 2026년의 AI 변화를 요약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워낙 변화가 크고 빠르기에 이 책에 담긴 것이 2026년의 모든 변화라고 단정할 수 없다.아직 3달이 남았고, 이 시간이면 2027년이라 예측했던 몇 가지는 2026년에 이뤄질 수도 있다.<br>이 책이 여타 AI 책과 다른 점은 산업별로 AI의 발전, 접목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인프라,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 제조, 의료 로 나누어 각 산업분야에서 AI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첫번째 다뤄진 인프라는 2026년의 삼전닉스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AI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 인프라가 확장이 되어야 한다.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고, 그 데이터 센터를 채울 반도체 칩이 필요하다.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운영될 수 있는 전력과 냉각수도 필요하다.하나의 산업이 발전하면서 그에 따른 인프라 산업도 발전해야 한다.<br>물류/모빌리티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AI 분야이다.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 분야이기에 사회적으로 가장 큰 변화와 반발이 예상되는 부분이기도 하다.하지만 시간의 차이일뿐 이 변화를 거스르기를 어려울 것 같다.<br>국방/안보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이미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스타링크가 하늘에 떠 있고, 직접 사람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드론이나 무인 장비를 통해 전쟁을 하고 있다.전쟁이 게임이 되어 가는 것 같다.<br>다른 분야에서도 이미 AI는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개인적으로 2027년에는 ‘보안' 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지금까지는 AI의 당근만을 보았다면, 조만간 채찍을 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초창기에는 무시되던 AI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그리고 그 우려는 현실로 조금씩 보여지고 있다.AI의 발전은 인간의 철저한 통제 아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통제를 벗어난 AI는 인류에게 축복이 아닌 재앙이 될 수도 있다.2027년 인간은 스스로 진화하는 AI와 어떤 모습으로 마주할지 잘 지켜보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서사경영 :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왜 전략을 ‘스토리’로 만드는가 - [서사경영 -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왜 전략을 ‘스토리’로 만드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1822</link><pubDate>Thu, 08 Oct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1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670&TPaperId=17561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35/coveroff/k6521316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670&TPaperId=17561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사경영 -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왜 전략을 ‘스토리’로 만드는가</a><br/>구스노키 켄 지음, 이용택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업 경영에서 전략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수없이 많은, 그리고 다양한 경영 전략들이 있습니다.시대에 따라 유행하는 것도 있지만, 그와 상관없이 꾸준히 입에 오르내리는 것도 있습니다.모든 기업은 가장 적합한 전략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br>이 책은 ‘스토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기업이 추구하는 본질에 대한 흐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소비자에게 흥미를 주기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는 잠깐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은 기업의 영속성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그러면서 기업이 추구하는 것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합니다.이 책은 이런 이야기 전략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br>이 책의 핵심인 전략 스토리의 5C는 아래와 같습니다.
경쟁우위 : 이익 창출의 최종적인 논리 → 스토리의 결
콘셉트 : 본질적인 고객 가치의 정의 → 스토리의 기
구성 요소 : 경쟁 회사와의 차이 SP 또는 DC → 스토리의 승
크리티컬 코어 : 독자성과 일관성의 원천이 되는 핵심적인 구성 요소 → 스토리의 전
일관성 : 구성 요소를 연결하는 인과 논리 → 스토리의 평가 기준
보통 이야기의 구성은 기-승-전-결로 이어집니다.그런데 전략 스토리는 ‘결’부터 말하고 있습니다.이야기로 표현하면 두괄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먼저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는 먼저 보여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br>다양한 기업과 스포츠 사례를 통해 이야기 경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왜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최고의 기업들이 한다고 우리 기업에도 적합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왜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 기업에 도움이 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35/cover150/k6521316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6356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8967</link><pubDate>Wed, 07 Oct 2026 14: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8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58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58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단순히 조금 더 빨라지고, 편해진 정도가 아니라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이 변화가 나에게는 위험일까요, 기회일까요?<br><br><br>저자는 AI를 만나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회사에서 주최한 AI 내부 공모전에서 수상한 후, AI를 이용하여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AI를 사용하기 전에 하던 부업-쇼핑몰, 블로그, 영상 등-에도 적용하면서 이전보다 더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지금은 퇴사하여 AI를 이용한 일-외주 개발, 강연, 부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br>이 책은 AI 매뉴얼이 아닙니다.복잡하고 어려운 AI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없습니다.AI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 아직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AI를 처음 만났던 때부터 AI를 이용해 수익을 얻기까지의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학원이나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하면서 얻은 노하우이기에 바로 현장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저자는 자신과 같이 AI를 사용해 한 단계 발전한 사람들을 ‘크래프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C : Context, 맥락 - 이 작업의 배경, 목적, 중요도는 무엇인가<br>R : Role, 역할 - AI가 어떤 입장과 어조로 답해야 하는가<br>A : Action, 지시 - 정확히 무엇을 시키는가<br>F : Format &amp; Example, 형식과 예시 - 어떤 모양으로 받고 싶은가<br>T : Thinking, 사고과정 - 단계별로 생각하게 할 것인가<br>E : Evidence, 근거 - 무엇을 참조해야 하는가<br>R : Refinement, 검증과 개선 - 어떻게 다듬을 것인가<br>위의 7가지 내용은 꼭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AI 서비스별로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입니다.AI가 발전하면서 몇몇 내용은 중요도가 조금 덜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br>뒷부분에서는 크래프터들이 AI 서비스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AI를 사용하는 목적은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내기 위함입니다.AI를 잘 사용하는 것,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습니다.어쩌면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일지도 모릅니다.AI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br>AI라는 금광이 있습니다.금을 직접 캘 것인지, 청바지와 곡괭이를 팔 것인지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이 책을 보고 난 후 그 결정이 조금 선명해질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 - [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7664</link><pubDate>Tue, 06 Oct 2026 1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76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576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off/k262131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576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a><br/>양수석 지음 / 웨일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의 발전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은 짧아졌습니다.그렇지만 아직은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아직 사람의 몫입니다.창의성이 필요한 영역이지요.이 책은 어떻게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오랜 기간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그 과정에서 얻은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br>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나은 시선'이 아니라 ‘다른 시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바로 ‘같은 것을 보고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는 것'입니다.<br>그리고 저는 그것이 곧 ‘다른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br>거창하고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오래 관찰하고, 계속 질문하고, 직접 선택하고, 결과를 확인하면서 만들어온 나름의 다른 시선들을 담았습니다.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얻는 과정만 배우고 익힌 저에게 질문은 어려운 주제입니다.그럼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할까요?상대방의 입장에서 질문하고, 그 답을 진지하게 찾아가는 과정에서만 진짜 전략이 나온다.<br>진짜 전략은 잘 설계된 질문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내가 어떤 답을 줄지 고민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를 고민해야 합니다.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br>“새로운 아이디어는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는 것이다.”새로운 아이디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유를 새로운 유로 만드는 것입니다.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른 분야의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생각납니다.좋은 아이디어를 못 만든 것이 아니라, 못 찾은 것입니다.<br>중간중간에 있는 Tip는 기획자의 시선으로 깊게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기획자의 시선으로 일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br>나는 어떻게 생각하지?<br>내가 있는 곳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br>지금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것은 정말 당연한가?지금부터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위 질문을 해보려고 합니다.당연하다고 믿고 있던 것들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식의 결과물입니다.모두 부정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바로 지금이 그 순간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150/k262131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488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815</link><pubDate>Thu, 01 Oct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8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off/k5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a><br/>로사장(김다솔)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이제는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 통제할 수 없어 인위적으로 억제해야 할 정도입니다.이런 AI를 온전히, 제대로 사용하고 있나요?<br><br><br>이 책은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예전의 검색 방식에 익숙한 분들은 여전히 AI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구합니다.프롬프트 방식이라고 합니다.이제는 프롬프트 방식으로 답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작업 전체에 대한 지시가 가능합니다.저자는 그 방법으로 SYNC를 제시하고 있습니다.Story : 조직의 경험과 판단을 AI가 읽을 수 있는 맥락으로 만듬<br>Why : 이 일을 왜 하는지 밝히고 사람과 AI의 목적과 역할을 정함<br>Native : 실제 업무의 병목에 맞춰 AI를 배치<br>Cycle : 결과와 피드백을 다음 업무에 축적해 반복AI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얻은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아무리 좋은 도구라도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죠.<br>에이전트의 핵심은 ‘얼마나 좋은 답을 내놓느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얼마나 스스로 일을 이어갈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이 문장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AI를 통해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완료하기 위해 스스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이것을 에이전트라고 부릅니다.진정한 에이전트 워크 플로우를 만드는 것이지요.<br>AI시대에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것은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br>오히려 AI를 너무 잘 활용한 나머지, 생각하는 능력까지 외주화하는 것입니다.AI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하는 부분입니다.분명 편하고 좋은 것은 맞는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생각까지 AI에게 맡기기도 합니다.적어도 ‘왜?’와 ‘어떻게?’에 대해서는 AI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AI가 언제나 정답만을 알려주지도 않을 뿐더러, 원하는 결과를 주더라도 그 과정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AI를 부하가 아닌 파트너로 생각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br>결과까지 가는 길을 너무 빨리 건너뛰면, 결과를 판단할 기준까지 같이 건너뛸 수 있다는 것입니다.<br>그래서 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가능하면 A부터 Z까지 한 번은 직접 해보려고 합니다.<br>위 글과 맥락이 같습니다.내가 일을 모르면서 일을 지시할 수 없습니다.요즘 AI로 프로그래밍이 쉬워지면서 많은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프로그래밍을 모르기에 AI가 만든 코드에 대한 검증을 하지 못하고, 구조에 대해서도 알지 못합니다.AI가 수정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운 구조가 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서비스에 대해 프로그래머에게 수정을 요청하는 의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br>이 책을 보고 AI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AI는 사용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150/k5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399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 - [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586</link><pubDate>Thu, 01 Oct 2026 1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8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off/k97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8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a><br/>나태주 지음, 나난 그림 / OTD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뜨거웠던 태양이 식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시집이 생각나죠.좋아하는 시인이 몇 분 있는데 그 중 한 분이 나태주님입니다.오랫만에 나태주님의 글을 봅니다.<br><br><br>이 책은 나태주님의 글과 나난님이 그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입니다.<br><br>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풀꽃'입니다.이 시를 처음 만난 것은 교보문고 앞이였습니다.약속 장소로 가던 중 전광판에 떠 있는 이 짧은 글에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몇 번을 입으로 중얼거렸고,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이였습니다.그리고 그 느낌은 여전히 지금도 그러합니다.<br>정작 좋은 때는<br>그게 좋은 때인 줄&nbsp;<br>몰라서 좋은 때인 거야‘좋은 때'라는 작품의 일부 구절입니다.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많이 듣는 말이지만, 아직도 ‘정말?’이라는 의심과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그런데…지나고 나면 분명 ‘좋은 때'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문제는 지금은 그걸 쉽게 느끼기 어렵다는 것이죠.지금이 좋은 때인줄 모른다면 원하는 좋은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지금…너무 좋은 때입니다.<br>사람이 그립다<br>많은 사람 속에 있어도<br>사람이 그립다<br>그냥 너 한 사람.‘그냥'이라는 작품입니다.풀꽃과 느낌이 비슷하네요.마지막에 ‘그냥'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애틋하게 들리는 걸까요?나태주님의 작품의 특징이 우리가 평상시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배열만 조금 다르게 했을 뿐인데 아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어쩌면 어려운 단어도 아니고, 문체가 화려하지도 않아서 사람의 마음을 더 크게 흔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리고 그 흔들림을 지금은 온전하게 즐기고 싶네요.<br>당신이 곁을&nbsp;<br>지켜주시어<br><br>덜 흔들릴 수&nbsp;<br>있었습니다<br><br>고맙습니다‘바람 부는 날'이라는 제목의 작품입니다.곁에서 보이게, 혹은 보이지 않게 덜 흔들릴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든든히 잡아주는 분들이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몇번이나 제대로 드렸는지 생각해 봅니다.고마운 ‘당신들'이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그리고 생각해 봅니다.나는 누군가의 ‘당신'일까요?누군가 내 곁을 지켜주듯이 나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켜야겠습니다.나를 ‘당신'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생기도록 살아야 겠습니다.<br>오늘 몇몇 분들에게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겠습니다.그리고 말해야겠습니다.늘 고마웠다고…<br>글만으로도 좋고, 그림만으로도 좋은데 이 둘을 한번에 보니 너무 좋네요.좋은 글과 좋은 그림을 한번에 보는 호사를 누렸습니다.계절이 계절인지라 딱딱한 책보다는 시나 에세이가 끌리네요.이번 연휴에 몇 권 들고 야외로 나가면 좋을 것 같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150/k97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77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군주론 : 쇼츠 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735</link><pubDate>Tue, 29 Sep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3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3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마키아 밸리의 군주론.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의 느낌은 ‘당혹’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린 책이였죠.무척 현실적이고 날카롭다 못해 아프기까지 한 냉철한 내용은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들었습니다.<br><br>이 책은 부제처럼 군주론을 요즘 유행하는 짧은 동영상, 쇼츠 스타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보여주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네요.원전으로 보면 딱딱하고 어렵게 보일 수 있는 군주론을 짧은 글로 쉽게 풀어쓰고 있습니다.<br><br>위 이미지처럼 한 페이지에 군주론, 로마사 논고 등 마키아밸리의 글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아래에는 저자의 해설을 조그마한 글씨로 보여줍니다.최대한 원전에 개입을 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판단하고 정리하게 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br>자신의 힘으로 일어서려는 의지가 없는 세력에 지나친 자원과 노력을 쏟아붓는 것은 헛된 일이다.<br>타인에게 의존만 하는 자는 아무리 도와주어도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무너진다.‘스스로 도울 수 있는 자만을 도와라'라는 타이틀의 글입니다.‘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자조론과 결은 같지만, 논조가 감정이 없이 건조하게 느껴집니다.군주론이 담고있는 내용과 잘 어울리는 문체라고 생각됩니다.같은 내용이지만 어떻게 바라보고 보여주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느낌이 달라집니다.<br>시대의 변화에 맞춰 자신의 행동 방식을 유연하게 바꾸는 군주는 성공한다.<br>반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과거의 방식만 고집하는 군주는 결국 파멸한다.이 글을 500년의 글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군주'를 회사, 개인으로 바꾸면 지금도 유효한 글입니다.특히 지금과 같은 격변하는 시기에는 꼭 기억해야 할 문구입니다.<br>공동체가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원한다면<br>처음의 순수한 정신과 절박함으로 돌아가라.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저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였습니다.초심의 절박함, 간절함이 지금의 저에게서 사라진 것 같습니다.일상의 평범함에 감사하고, 처음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br>군주론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한페이지씩 단락이 나누어져 있어 눈으로는 가볍게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가슴으로는 이 한페이지의 무거움이 조금 버겁게 느껴지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 - [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270</link><pubDate>Tue, 29 Sep 2026 1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78&TPaperId=17543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1/coveroff/k502131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78&TPaperId=17543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a><br/>한상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를 사용하면서 업무 처리속도가 훨씬 빨라졌습니다.개인적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업데이트 주기와 발전 속도가 미처 따라가지 못할 정도입니다.AI의 발전은 AI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많은 일을 더 빨리, 더 적은 인원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이는 경영 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지금은 이전과는 다른 경영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모두가 체감하겠지만 이전보다 경쟁 우위의 유효기간이 짧아졌습니다.트랜드도 빨리 바뀌고, 최신 기술은 발표 후 오래지 않아 구 기술이 되고 있습니다.<br>저자는 새로운 경쟁 우위를 ‘속도 우위'라고 말하고 있다.속도 우위의 핵싱은 연결, 흡수, 확산입니다.연결은 외부 혁신과 자원에 빠르게 연결하는 능력을,<br>흡수는 연결된 혁신을 조직 내부의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능력을,<br>그리고 확산은 그 결과를 다시 시장과 생태계로 확신시켜 더 큰 참여와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의미한다.외부의 혁신, 신기술을 빠르게 습득하여 조직 내부에 접목시키고, 이것을 발전시켜 다시 외부로 공개하여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자사만의 신기술의 유효기간은 길지 않습니다.그렇기에 그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내부의 자원만 사용하기 보다는 외부의 자원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예전에는 기업만 더 빨리 움직이는 능력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기업은 물론이고, 기업이 속한 생태계까지 더 빠르게 진화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중요합니다.<br>책의 앞부분에서는 ‘속도우위'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2부에서는 속도우위의 핵심 요소인 연결, 흡수, 확산을 말하고 있습니다.이 3가지는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계속 선순환이 되는 구조이어야 합니다.마지막 장에서는 한국의 기업들이 속도우위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아마존, 엔비디아 등 기업 사례를 통해 속도우위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특히 도요타와 테슬라의 비교는 왜 속도우위를 추구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br>‘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연결할 것인가'로<br>‘무엇을 지킬 것인가'에서 ‘무엇을 학습할 것인가'로<br>‘어떻게 앞설 것인가'에서 ‘어떻게 함께 더 빠르게 진화할 것인가'로이전의 경영환경에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소유가 아닌 연결, 지키는 것이 아닌 학습, 혼자가 아닌 함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이것은 한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생태계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br>책장을 덮고 다시 책 제목을 보니 ‘성공'이 아니라 ‘생존'이네요.아프리카의 초식 동물들처럼 속도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입니다.<br>이제는 함께 달려야 살아남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1/cover150/k502131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11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2409</link><pubDate>Mon, 28 Sep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24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24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off/k5821315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24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a><br/>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책 제목에 너무 공감이 되었다.표지는 칼라풀하고 유쾌하게 보이지만, 내용은 그리 화려하지도 유쾌한 것만 있지 않다.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공평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름’이란 뜻입니다.그렇다면 ‘고름'의 기준이 무엇일까요?사람마다 이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 이루고 있습니다.이 기준이 다르기에 세상은 공평하지 않습니다.<br><br><br>이 책의 저자가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 ‘세 얼간이'의 저자라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자신의 성공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평범한 소년이 성공인이 되기까지의 사회의 불합리에 어떻게 맞서 싸우며 그 자리에 올랐는지를 보여줍니다.그 방법으로 11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일단 움직여라<br>마음의 파도를 다스려라<br>당신이 먼저다<br>세계와 소통하라<br>쾌락의 이자<br>쉬운 길은 없다<br>큰 꿈은 한 입씩<br>끊임없이 적응하라<br>사람을 남겨라<br>탓하지 말라<br>불확실함에 대비하라<br><br>하나하나가 모두 현실에서 한번 이상은 부딪혔을 고민, 난관입니다.그래서인지 석사 출신으로 배달 기사를 하고 있는 비라즈 슈클라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습니다.특히 ‘탓하지 말라' 부분은 다른 분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AI의 발전으로 취업하기 힘든 기업환경탓일수도, 건물주가 아닌 부모탓일수도, 세상을 공평하게 만들지 못하는 정치인들 탓일수도 있습니다.그렇다면 자신의 탓은 없을까요?이 모든 것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얼마나 간절했었나요?결국은…내 탓입니다.<br>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균등한 기회, ‘착한 사람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말을 믿는다면. 당신은 속아온 것이다.&nbsp;<br>당신은 태어남과 동시에 계층에 소속되었다.<br>책 앞부분에 있는 글입니다.출발점이 다른 것은 공평한 것입니다. 인정해야 합니다.다만 노력에 대한 결과가 공평하지 않다면 사회의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는 것, 이것이야말로 불공평한 것입니다.<br>비록 출발점은 내가 원하는대로 할 수 없지만, 결승점은 나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출발점이 다르다고 포기를 하고, 외부 탓만 한다면 결승점은 외부의 누군가가 원하는 곳으로 갈 것입니다.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원하는 곳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요.원하는 결승점에 도착하지 못하더라도 ‘나만의 결승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150/k58213157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04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 - [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4685</link><pubDate>Thu, 24 Sep 2026 1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4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34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off/8932045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34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a><br/>곽재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책 제목이 무척 흥미롭습니다.‘쓰리게'와 ‘과학'의 조합이 낯설기에 이 둘이 만나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무척 궁금합니다.<br><br><br>이 책은 쓰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첫번째 주제는 우주쓰레기입니다.영화에서 우주선이 우주쓰레기와 충돌하고, 떠돌던 우주 쓰레기가 지구로 추락하기도 합니다.이는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기도 합니다.안전하게 우주 쓰레기 폐기할 방법에 대해 연구했고, 그 중 가장 좋은 방법으로 다른 행성으로 보내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바로 금성입니다.적절한 중력이 있고, 인간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기에 추천하고 있습니다.<br>셰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 매립지는 어디일까요?미국, 중국, 인도 등 인구가 많은 나라에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우리나라에 있습니다.인천 바닷가 근처에 있는 ‘수도권 매립지'입니다.지금은 월드컵 공원으로 변한 난지도는 알고 있었지만, 수도권 매립지는 처음 들어보네요.서울의 일개 구보다 크다고 하니 정말 큰 것 같습니다.<br>이 책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생물, 집파리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습니다.시골에서 파리채로 잡던 파리가 이토록 생존에 특화된 생물인지 처음 알았습니다.집파리의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다면 쓰레기도 지금보다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br><br><br>휴지의 유래도 흥미롭네요.종이는 조선시대부터 재활용을 하였다고 합니다.당시에는 워낙 비싼 물건이였으니 재활용 방법을 많이 고민하였을 것 같습니다.휴지라는 한자가 ‘쉬는 종이'라는 뜻을 가진 것을 보면 휴지통이 아니라 쓰레기통이라고 해야겠네요.<br>우리나라는 음식물을 따로 분리해서 쓰레기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분리된 음식물 쓰레기는 재활용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실상은 그리 효율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퇴비로 만들고, 사료로 만들고 있지만 음식물 쓰레기 특성상 너무 다양하기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br>이외에도 다양한 물질, 폐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쓰레기와 관련된 과학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그리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150/8932045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74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3062</link><pubDate>Wed, 23 Sep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off/k8121310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a><br/>줄리아 캐머런 지음, 최윤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아티스트 웨이’를 보고 창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이번에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습니다.<br><br>이 책은 책 제목처럼 매일 아티스트 웨이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보너스 1개를 포함해서 모두 366개입니다.아티스트 웨이의 4가지 핵심 도구는 아래와 같습니다.모닝 페이지 : 나만의 하루를 발견하기<br>아티스트 데이트 : 창조적 영감을 깨우는 시간<br>걷기 : 움직일수록 머릿속은 유연해진다<br>인도받는 글쓰기 :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br>아래 이미지처럼 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씩 핵심 도구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웨이를 실천할 수 있는 문구와 글을 보여줍니다.<br>매일 글을 쓰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무엇에 대해 써야할지 몰라서인데 주제를 제공하니 한결 글쓰기가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br>아티스트 웨이의 핵심 도구 중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이 ‘모닝 페이지'입니다.이 책에서도 단일 주제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 같습니다.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겠죠.그런데 모닝 페이지를 이브닝 페이지로 작성하고 있습니다.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면 될텐데 그게 쉽지 않네요.그래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쓰고 있습니다.<br>걷기는 원래 워낙 좋아했었고, 아티스트 웨이를 핑계로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요즘 날씨가 너무 좋기에 열심히 아티스트 웨이를 걷고 있습니다.<br>AI 기술의 발달로 창조와 관련된 많은 분야에서도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창조성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영역이고, 포기하지 말아야 할 최후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br>아티스트 웨이는 말 그대로 창조적인 활동을 위한 길입니다.며칠동안 열심히 한다고 바로 창조적으로 변하지 않겠죠.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면 조금씩 창조적인 나로 변할 것이라 믿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150/k8121310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5761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 -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182</link><pubDate>Tue, 22 Sep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1766&TPaperId=17531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53/coveroff/k222131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1766&TPaperId=17531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명다인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행동 연구를 통해 배우는 심리학은 재미있습니다.무의식적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무척 고도화(?)된 심리 프로세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br><br>이 책은 몰랐던, 혹은 모호하게 알았던 심리학을 연구 결과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br>빨간색 차를 보고 충동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예전 아반테 브레이크 등을 보고 충동을 느끼기는 했습니다.치껴뜬 눈동자 같은 디자인이 조금 불쾌하게 느껴졌거든요.이와 같이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것들에 대한 심리학적 영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br>식구. 함께 밥 먹는 사람이죠.기왕이면 각자 먹는 것보다 찌게나 전골처럼 하나의 그릇에 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면 더 친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눠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겠네요.<br>돈이 부족한 때일수록 새로운 일을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잠시 멈춰 상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br>여유는 사치가 아니라 올바른 판단의 밑바탕입니다.항상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확실히 여유의 유무에 따라 판단의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여유가 있으면 다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겠지만, 없으면 직관에 의한 판단을 하게 됩니다.직관에 의한 판단이 그리 좋은 결과이진 않았네요.<br>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가 아니라 배우고 개선하려는 태도입니다.<br>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지만, 성장은 스스로 배우고 변화하려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흔히 경력이 많으면 실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경력은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합니다.수십년 동안 삽질만 한 사람이 건물을 잘 짓는 것은 아닙니다.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의 경력이 진짜입니다.<br>여행의 가장 소중한 순간은 계획한 일정이 아니라, 예상하지 못했던 여백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여행뿐만 아니라 인생도 그러합니다.예정된 만남도 좋지만 우연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하기도 하고, 좋은 인연이 되기도 합니다.이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br>책을 보면서 다양한 심리 법칙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어렵지 않기에 바로 지금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약간의 관심과 주의만 기울인다면 지금보다 좋은 인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53/cover150/k222131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6537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082</link><pubDate>Tue, 22 Sep 2026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주식투자의 방법은 무척 다양합니다.정석이 없죠.그럼에도 성공 투자를 말하는 책들은 많습니다.이 책도 그 책들 중 하나입니다.<br><br><br>이 책은 우량 개별주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그 어떤 투자보다도 선별된 개별주의 수익률이 지수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최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문제는 어떤 종목을 선택하느냐겠죠.<br>책의 앞부분에서는 주식투자에 실패 원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하락장에서 과감히 매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전한(?) 인덱스 투자만 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저자가 말하는 실패 원인은 누군가에게는 성공 투자 방법이기도 합니다.확실히 투자 방법은 다양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수익율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br>저자는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아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패시브 투자 : 인덱스 펀드 (50%)액티브 투자 : 개별 종목 5개 (50%)보험 목적의 해지 투자 1개 : 비주식형위와 같이 제시하고 있지만, 패시브 투자가 저자에게는 햇지 성격일 것 같습니다.결국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액티브 투자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야 합니다.<br>그렇다면 어떤 개별주에 투자를 해야 할까요?저자는 엔비디아 투자 경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그럼, 저자가 추천한 주식은 엔비디아 뿐이였을까요?&nbsp;아니였을 것입니다.&nbsp;다른 추천 종목들도 이와 같은 월등한 수익을 보여주고 있을까요?반골기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책은 반대 입장에서도 바라보고, 검증을 위해 데이터를 찾아보기도 해야 합니다.항상 강조하지만 투자의 선택은 무조건 본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br>저자는 반짝 유행하는 테마주가 아닌 구조적 성장주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미래에 가장 각광받을 산업, 그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을 찾아서 투자해야 합니다.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투자를 해 보신 분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저는 지금은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아주 간단한 투자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매수 - 보유 - 추가 매수닥치고 매수라고 해야 할까요?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게속 매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인디언 기우제처럼 인내의 문제일 뿐, 역사는 언제나 적립식 투자는 승리하였습니다.<br>뒷부분에서는 투자자들이 솔깃할만한 직접적인 투자 종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앞에서 언급했듯이 투자를 하기 전 여러 방면으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br>저자의 투자법은 시장을 이길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위험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투자 스타일이라 생각됩니다.성공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공부하고,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이 책은 그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 -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9959</link><pubDate>Mon, 21 Sep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9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9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off/k13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9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a><br/>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지금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환한 백열등 밑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다.옆에는 스마트폰과 선풍기가 있고, 이 책도 있다.이토록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하는 것이 마치 숨쉬듯 자연스럽다.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니였는데,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만들어짐으로써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br><br><br>이 책은 세계의 역사속에 담겨진 기술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 문명을 발전시켰는지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br>시작은 불이다.불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은 누구나 알 것이다.불을 다룰 수 있었기에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번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점이 뇌와 문화일 것이다.음식을 익혀 먹음으로써 위의 부담을 줄이고, 뇌의 성장이 좋아졌고, 불로 어둥을 밝힘으로써 밤에 모여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br>문자, 바퀴, 종이, 화약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발명품들도 소개하고 있다.이처럼 알고 있던 것들보다 바늘, 쟁기, 복식부기와 같이 잘 알려진 내용들이 더 흥미로웠다.<br>시대순으로 발명품을 소개하고 있기에 인터넷, 스마트폰, 인공지능 등 근대의 발명품들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거나, 사용하고 있는 것들도 많다.저자는 마지막에 ‘누가 도구를 지배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책에서 언급된 도구들은 만들어진 과정, 이유와 무관하게 권력에 이용되었다.그만큼 인류에게 주는 파급력이 컸기에, 통제하고 억압하고 소수만이 사용하려고 했다.<br>마지막으로 소개된 도구는 인공지능이다.그 다음에 올 도구는 무엇일까?무엇이든 그 도구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기술의 발달은 이제 한 지역, 한 국가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책을 보는 내내 기술과 인류의 발전을 보며 즐거웠지만, 다음 기술을 생각하면 조금 두렵기도 하다.다음 도구는 사람을 해치는 원자폭탄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페니실린이였으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150/k13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43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디세이: 불멸을 거절한 사람 - [오디세이 - 불멸을 거절한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8812</link><pubDate>Mon, 21 Sep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88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936&TPaperId=175288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39/coveroff/k942130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936&TPaperId=175288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 - 불멸을 거절한 사람</a><br/>호메로스 지음, ALTARI LAB 기획 / 다산글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디세이는 고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책입니다.저도 몇 종의 오디세이를 보았지만, 다시 오랫만에 책으로 오디세이를 보고 싶어졌습니다.영화 ‘오딧세이'의 영향이겠지요.<br><br><br>이 책은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오디세이입니다.앞부분에 등장 인물의 소개, 가족 관계도 등을 소개하고, 영화와 같은 스토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딧세이 원전은 이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은 모험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오디세이가 대단한 것은 영화의 앞부분에서도 보여주고 있듯이 글이 아닌 말로 전달되던 이야기였다는 것입니다.여러 사람을 거치면서 스토리가 조금 변형되기도 하였겠지만,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구술로 전달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br>기원전의 이야기를 보고 있지만, 지금과 그리 다르지 않은 인간의 고뇌와 번민을 볼 수 있습니다.칼립소 섬에서 안주하며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었음에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닻을 올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은 많은 사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인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이 호기심이였을 것입니다.호기심을 갖고 원인을 찾고, 더 나은 방법을 찾고…이런 선순환이 지금의 인류를 만들었습니다.<br>저는 영화를 보고 이 책을 보았습니다.책을 보는 내내 영화의 장면들이 떠올랐습니다.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이 책을 먼저 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영화를 본 분들에게는 다시 영화의 멋진 장면들을 떠올리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39/cover150/k942130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394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6406</link><pubDate>Sat, 19 Sep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64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4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off/8965404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4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a><br/>방성주 지음 / 프리렉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요즘은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을 하지 않고, 질문을 합니다.예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죠.이렇듯 AI를 주로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용했습니다.그런데,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하여 질문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픈클로가 그 중 하나입니다.<br>이 책을 보기 전 오픈클로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이 오픈클로에게 내 컴퓨터의 모든 제어 권한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아직 보안이나 작동에 대해 100%의 믿음이 없기에 쉽게 설치하지 못하고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그런데 내 컴퓨터가 아닌 외부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바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br><br><br>이 책은 오픈클로는 클라우드 서버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개발자가 아니더라도-사실 AI는 개발자보다는 비개발자에게 더 획기적이고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따라하면 자신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오픈클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형태로 볼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24시간 작동하는 컴퓨터-정확하게는 서버-가 있어야 하고, 구글 클라우드로 무료로 일정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더라도 비개발자에게는 낯선 용어나, 적지 않은 가입으로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읍니다.하지만 자신만의 서비스를 보는 순간, 그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br>저도 이 책을 통해 GCP를 통해 나만의 비서를 만들었습니다.출근 전, 메일과 일정을 확인하여 오늘의 중요 일정을 전달받습니다.아직 멀티 에이전트까지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가능할 것 같습니다.<br>‘이걸 왜 지금까지 안썼지?’라는 챕터 제목에 너무 공감합니다.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도 오픈클로를 사용해 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150/8965404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608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8323</link><pubDate>Tue, 15 Sep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8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18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18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대화를 많이 하시나요?기술이 발전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다양해졌습니다.전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메신저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그 중 가장 인간적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직접 대면하여 나누는 대화입니다.코로나 이후 직접 대면이 줄어들면서 대화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직접 만나서 나누는 대화가 가장 진실되고 오해가 없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입니다.<br><br><br>이 책은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대화는 말을 통해 하는 것이지만, 말보다는 억양, 분위기, 행동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그렇기에 직접 대면을 꺼려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br>대화는 지식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확인하고 관점을 교류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다.이것이 대화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좋은 대화법이 필요합니다.말이 아닌 비언어적인 요소에서 상대방의 의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행동이나 표정은 절대 괜찮지 않음을 보여주곤 합니다.그것을 파악하여 상대방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br>반박하고 싶어지는 순간일수록 바로 결론을 내지 말고, 그 생각이 형성된 과정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다.언쟁의 시작은 반박입니다.상대가 왜 그런 생각을, 말을 하는지를 확인하지 않고 말에 대해서 꼬투리를 잡고 반박하는 순간 대화가 어려워집니다.저도 바로 결론을 내고, 반박을 한 경험이 있기에 이 문구를 보고 많이 반성하였습니다.저런 순간은 대부분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상황이고, 화가 나는 순간일 것입니다.조금 시간이 흐른 후 생각해 보면 아무 일도 아닌 것들이 대다수입니다.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만 헤아릴 여유만 있으면 됩니다.<br>각 장의 마지막에는 ‘나의 대화 감각 확인해보기' 코너가 있습니다.다양한 질문과 솔직한 답변을 통해 지금의 내 대화에 대해 객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아직은 만족할만한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아 슬프네요.<br>이 책이 전달하는 핵심은 대화를 잘하는 법이 아니라 공감하는 법입니다.대화를 하는 목적은 결국 공감이고 이해니까요.말뿐만 아니리 비언어를 통해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고, 내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미스터리 세계사 지식도감 : 지도로 읽는다 -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899</link><pubDate>Mon, 14 Sep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515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off/k98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515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a><br/>역사미스터리클럽 지음, 안혜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우리는 역사를 통해 과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그립니다.그렇기에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런데 기록이나 유물이 없는 과거는 유추를 통해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유추조차 힘든 것을 우리는 미스터리라고 합니다.<br><br><br>이 책은 이러한 미스터리를 모아놓은 책입니다.흔히 말하는 ‘정사'는 아닙니다.하지만, 야사라고 치부하기에는 그 근거가 정사 못지않게 탄탄합니다.<br>세계 곳곳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지도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지를 찾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무척 관심있는 내용이기에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br>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들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바이킹족에 대한 해석은 저도 이전부터 공감하는 부분이였습니다.그들은 단순한 해적, 약탈자가 아니였습니다.북유럽 뿐만 아니라 전 유럽 곳곳에 그들의 자취를 남기고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br><br><br>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마르코 폴로의 중국 방문설이였습니다.‘동방 견문록'은 동아시아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한 책입니다.그 책의 저자는 중국에서 고위 관리까지 지내며 중국의 생활상을 기록하였습니다.그런데.. 이 책의 내용이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 구두로 들은 내용에 대한 기록이라는 것이 놀라웠습니다.중국을 방문했다면 차를 마셨을 것이고, 만리장성도 얼핏이라도 보았을 것입니다.이 2가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이 직접 방문한 것이 아니라 동방을 자주 오가던 가족들에게서 들은 내용이라는 것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동의하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단지 들은 내용의 기록이라면 너무 상세하다는 내용에 더 공감이 갑니다.<br>삼국지 매니아로써 적벽대전이 적벽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적벽'의 위치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삼국지는 소설이기 이전에 역사이기에 당연히 지명도 정확하고, 위치도 명확할 줄 알았습니다.<br>아시아 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인 발해에 대해서 나옵니다.발해의 영토는 고구려보다 더 크다는 것은 역사를 배우면서 알고 있었습니다.발해 폐망의 원인으로 백두산 화산재일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백두산 화산 폭발이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발해의 폐망 원인으로 말하기에는 조금 지나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바람의 방향이나, 폭발 시점이 폐망 시점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br>어릴 적 보았던 영화 타이타닉의 침몰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빙하와 부딪쳐 침몰한 당시 최고의 호화 여객선, 타이나틱호.이 침몰이 우연이 아닌 보험금을 노린 사고였다는 것이 놀랍습니다.당시 상황을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똑같은 배를 만들고, 수시로 고장이 나던 똑같은 배는 사고 이후로 20년 동안이나 정상적으로 운항을 했습니다.정말 사고였다면 너무 잔혹한 것 같습니다.<br>너무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해 책을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150/k98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899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 -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759</link><pubDate>Mon, 14 Sep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48&TPaperId=17515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2/coveroff/890130064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48&TPaperId=17515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a><br/>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운명을 믿습니까?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마주하면 한번쯤 ‘운명'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정말로 이게 나의 운명일까? 이것이 운명이라면 바꿀 수 있을까?<br><br><br>이 책은 운명은 자신이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명'은 ‘운'과 다릅니다.<br>운명은 외부적인 힘이며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운은 우리가 한 선택과 모험의 결과다.저자는 운명과 운을 위와 같이 구별하고 있습니다.운명은 우리가 통제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위에서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지금은 통제할 수 없다고 말하고…뭔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통제할 수 없지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이해되시나요?<br>‘운명'은 통제할 수 없지만, ‘운'은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운을 찾고 만들어서 운명을 바꿀수 있는 것입니다.<br>당사자의 행동이 아니라 우연에 의해 일어난 것처럼 보이는 좋은 일이나 나쁜 일저자는 운을 위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것처럼'입니다.운을 만나면 ‘우연'이라고 말합니다.하지만 그 우연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기회를 알아보고 잡은 노력의 결과이기도 합니다.흔히 복권 당첨과 같은 행운을 우연이라고 합니다.하지만 복권을 사지 않았다면 그런 행운은 받을 수 없습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저자는 그 준비과정을 항해의 과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자신만의 탄탄한 배를 만들고, 그 배를 타고 함께 갈 선원들을 구하고, 돛을 펼치고 출항하는 것입니다.‘에너지버스'와 조금 비슷한 구성이긴 합니다만, 내용은 차이가 있죠.<br>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지금 자신의 배의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구멍난 곳은 없는지, 선원들은 몇 명이나 있고, 어떤 사람들인지, 지금 배가 있는 곳은 어디인지 확인해 보세요.이제라도 배를 수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선원들을 모으고, 항구에서 떠나세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2/cover150/890130064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023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 - [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7573</link><pubDate>Thu, 10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7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07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off/89590684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07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a><br/>홍기훈 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성공한 투자자들에 대한 글을 읽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투자로 성공한 것만 같을 뿐, 투자 대상, 방법은 모두 조금씩 다릅니다.이 책에서 언급되는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br><br><br>이 책은 지금 투자할 대상이나 방법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들이 어떻게 성공한 투자를 만들어 갔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투자를 누군가는 예측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대응이라고 합니다.이 책은 전자를 통해 성공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br>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사업,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앞부분에 소개한 여성 투자자들의 이야기였습니다.그동안 왜 성공한 투자자는 모두 남자일까란 생각을 했었는데, 여성도 있었네요.이 책을 보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더 깊게,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라클의 래리 앨리슨, 리지청, 피터 틸, 레이 달리오에 대해서도 몰랐던 이야기들을 알고 있어 좋았습니다.<br>시대의 흐름을 읽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흐름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많은 유혹과 부정적인 메시지를 이겨낼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합니다.지금 미래에 베팅을 한다면 어느 분야에 할 수 있을까요?AI? 로봇? 신약?분명한 것은 변화는 지금도 진행중이고, 무엇이 정답인지는 누구도 확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변화부터 잘 살펴보면 좋은 기회를 분명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150/89590684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042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2027 대한민국 트렌드 샘플북 - [2027 대한민국 트렌드 - 과연 그 트렌드는 진짜 트렌드가 됐을까? AI와 인간이 함께 읽어낸 사람·소비·일의 8가지 키워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0250</link><pubDate>Mon, 07 Sep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02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764&TPaperId=175002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11/coveroff/k60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764&TPaperId=175002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대한민국 트렌드 - 과연 그 트렌드는 진짜 트렌드가 됐을까? AI와 인간이 함께 읽어낸 사람·소비·일의 8가지 키워드</a><br/>조성호 지음 / 길벗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일부 샘플 내용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제 9월의 시작인데, 벌써 2027년이라는 새로운 해에 대한 글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언제나 변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AI로 인해 그 변화의 폭이 더 크고, 더 자주 생기는 것 같습니다.<br><br><br>이 책은 2027년의 트랜드를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독자들은 ‘정답'을 원하지만 누구도 정답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다만 현재까지의 흐름상 다음 변화를 예측하기만 할 뿐이죠.<br>‘트렌드'는 ‘유행'과는 다릅니다.잠깐동안 열광하는 것이 유행이라면, 트렌드는 오래 지속되고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한때 한집건너 하나가 보였던 탕후루 가게들은 지금 찾아보기 힘듭니다.두쫀쿠를 사기 위해 오픈런을 하던 사람들도 사라졌습니다.AI의 등장으로 검색이 아닌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찾습니다.점점 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탕후루, 두쫀쿠가 유행이였다면, AI는 트랜드입니다.<br>이 책은 AI 도구들을 사용해 2027년도의 트랜드를 유추하고 있습니다.2027년의 트랜드로 ‘SHEPHERD’를 제시하고 있습니다.Shiftism 자산전환 : 모든 선택이 자산이 된다.Human-in-Command 주도권 설계 : 인간이 AI를 지휘한다.Emotion Asset 감정자산 : 감정과 관계가 자산이 된다.Personal Venture 자기경영 : 내가 하나의 비즈니스가 된다.Human Touch 인간가치 : 인간다움이 경쟁력이 된다.Essential Down 본질회복 : 덜어낼수록 선명해진다.Recology 맥락독해 : 맥락이 선택을 만든다Deep Check 신뢰검증 : 의심이 신뢰를 만든다.<br>올해의 트랜드와 비교하면서 왜 2027 트랜드로 선정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트랜드도 결국 ‘흐름'의 변화입니다.갑자기 등장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난 흐름속에서의 작은 변화가 거대한 흐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br>2027 트랜드 중 감정자산, 인간가치, 신뢰검증가 눈길을 끌었습니다.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것은 주도권 설계와 맥락독해입니다.더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고 싶지만, 샘플 북은 여기까지 담고 있네요.자세한 책 내용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109103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11/cover150/k60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6116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224</link><pubDate>Tue, 01 Sep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내가 좋아하는 ‘세계척학전집'의 책이다.이번 책에서는 서열, 권력, 인정 욕구 등을 다루고 있다.다른 책에서도 그렇듯이 다양한 연구 사례, 논문 등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있다.<br>내 하루를 얼마나 스스로 정할 수 있는가.<br>그것이 사망 위험의 차이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였다.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란 쉽지 않다.특히 일이 아닌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가슴속에 품은 사직서를 던지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다.사장부터 시작해서 내려온 지시, 명령을 가장한 스트레스는 말단 사원에게까지 내려온다.그들은 아래 직원에게 화를 냄으로써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지만, 마지막에 받은 사람은 풀 방법이 없다.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한다.남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위에서 내려온 지시일지라도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추가하여 일을 한다면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br>이긴 자는 호르몬이 올라 다음 싸움에서도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br>진 자는 그 반대다.<br>승리가 다음 승리르 부르는데 이 연쇄를 동물행동학에서는 승자 효과라 부른다.<br>성공이 다시 성공을 부르는 데는 실력이 느는 것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다.<br>몸이 먼저 바뀐다.승자의 원칙을 과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운동 경기를 하다보면 위 법칙을 많이 느낄 수 있다.계속 이기고 있을 때는 조금 실수를 해도 승리할 수 있다.반대로 지고 있을 때는 쉽게 패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호르몬이 영향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그에 맞게 바뀌었기 때문에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지금 내 몸과 마음은 승리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살펴보자.<br>각 장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3~4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이 부분만 따라 발췌해서 곁에 두고 계속 확인해도 좋을 것 같다.<br>우리는 관계를 떠나서 살아갈 수 없다.수평적인 관계도 있지만, 수직적인 관계도 있다.관계에 맞게 때로는 낮추고, 때로는 올리고…이것이 사회생활을 잘 하는 비결이다.억울해 하지 말고, 안타까워 하지 말고 이 책으로 그 이유라도 이해-공감까지 요구하는 건 억지스럽다-할 수 있다면 속이 덜 아프지 않을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126</link><pubDate>Tue, 01 Sep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86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off/k6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86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a><br/>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월급만 받아서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부업도 하고, 투자도 합니다.투자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작년부터 열풍이 불고 있는 주식 투자부터 가상화폐, 금/은, 미술품, 그리고 토지 등이 있습니다.이 중 ‘토지 투자'는 보통 가장 난이도가 높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환금성도 낮고, 거액의 자금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회수 기간이 길기에 본인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말합니다.하지만 저자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nbsp;<br><br>이 책은 토지 투자에 대한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토지 투자에 대해 솔직한 장,단점도 알려주고, 투자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아파트와 같은 주거지에 대한 거래시 주의할 점은 조금 알고 있었지만, 땅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기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br>오를 만한 지역의 땅을 최소 비용을 들여 매입한 후, 땅의 가치를 높이고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린다.토지 투자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 글입니다.다른 투자도 같은 원리입니다만, 땅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주식처럼 100%의 손실을 보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약간의 노력으로 가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땅'을 보는 안목입니다.땅은 수십, 수백배의 이익도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첫째도, 둘째도 좋은 땅을 사야 합니다.<br>뒷부분에 소개한 농지 연금은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카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본인이 직접 매수하는 땅도 있겠지만, 물려받은 땅이 있다면 잘 모른다고, 귀찮다고 방치하지 말고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br>토지투자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다, 힘들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다른 투자에 비해 장,단점이 확실한 만큼, 장점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150/k6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356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부자의 영수증 - [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2706</link><pubDate>Mon, 31 Aug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2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827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off/k78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82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a><br/>모리타 다카코 지음, 지소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한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고, 사업을 하고, 부업을 한다.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모두가 여유롭게 살고 있지는 못하다.그 이유가 무엇일까?<br><br><br>저자는 부자들의 세무 업무를 위해 무료 1000만 건의 영수증을 보고 처리하였다.많은 영수증을 보면서 부자들의 공통된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그들은 자신만의 지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였다.자신들의 지출 철학과 맞지 않으면 지출을 하지 않았다.단순히 가격이 싸고, 비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꼭 필요한 지출인지, 적합한 지출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들이 비싼 자동차를 타는 이유는 다른 이들에게 과시하기 위함이 아니라 만약에 발생할 사고시에도 덜 다치기 위함이다.비싼 운동화를 사는 이유도 발 건강에 더 좋기 때문이다.적합하지 않다면 소액이라도 헛된 소비를 하지 않는다.<br>진정으로 부유한 이들이 날마다 하는 선택은<br>지금의 쾌락이 아닌 미래의 자신과 누군가를 위한 지출로 이어진다.<br>쓰고 사라지는 ‘플로 지출'보다도<br>서서히 쌓이는 ‘스톡 지출'을 선택하는 것이다.부자들의 지출 철학이다.플로 지출은 일회성 소비 지출이고, 스톡 지출은 말 그대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지출이다.집, 자동차와 같이 눈에 보이는 자산이 아니라 기술이나 지식, 신용, 건강, 시간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스톡 지출은 지출이라기 보다는 투자에 가깝다.자신과 가족, 지인들의 행복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이런 투자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몇 배의 값어치를 가지고 돌아온다.<br>지출을 위해 중요한 판단 기준은 가격의 높고 낮음이 아니다.‘무엇을 위해 사용했는가'이다.지출한 돈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지출에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이 부분이 지금까지 나의 지출 방식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나의 소비는 즉흥적인 소비도 있었지만-다행히 그리 많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필요나 가치보다는 가격의 높고 낮음에 더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다.가격이 아닌 가치를 생각하고 지출을 해야 한다.<br><br><br>부자들의 지출 기준이라고 한다.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모으기 위함이 아니라 건강한 재무상황을 위해 지출을 조정한다.‘무엇을 샀는지'에 신경을 썼고, 가끔은 ‘그냥' 사기도 했고, ‘나를 위한 보상'이라는 명목으로 거금을 사용하기도 했다.나의 소비행태는 부자들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br>이 책은 돈을 버는 법이 아니라,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지출이 그보다 크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부자가 되기 위해 수입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지출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올바른 지출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수익이 자산으로 바뀐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150/k78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29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3220</link><pubDate>Wed, 26 Aug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3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3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3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AI의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놀랍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게 느껴진다.AI 기술이 세상에 나타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벌써 AI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기는 꽤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러면 AI는 우리에게 이러한 혜택만 주고 있을까?<br><br><br>이 책은 AI 발전에 따른 현재, 그리고 미래의 변화와 그 변화에 우리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br>풍요는 양날의 검이다.<br>풍요의 뜻하지 않은 부작용을 완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br>그렇지 않으면 가속하는 기술의 혜택은 문명을 보호하기에 충분치 않을지도 모른다.<br>너무 늦기 전에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이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다.모든 변화는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다.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상쇄하는 것이 발전이고 AI의 발전 또한 그러해야 한다.<br>앞부분에서는 AI 기술 발전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다루고 있다.그렇다면 AI는 우리에게 약이 될 것인가, 독이 될 것인가?3부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br>이젠 AI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가 어렵다.그렇다면 함께 살아갈 최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저자는 아래의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AI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십계명<br>영혼을 외주로 맡기지 마라.몰입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라.초안을 신성하게 지켜라.AI를 목발이 아니라 자극제로 활용하라.창조의 기쁨을 지켜라.디지털 기기의 영향력을 제한하라.효율을 깊이로 착각하지 마라.기계와 함께 정신도 훈련하라.우연성과 혼돈의 가치를 존중하라.종이 아니라 주인으로 남아라.10가지 내용을 보면서 몇몇 내용에서는 내가 AI와 ‘함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의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편하다고 점점 더 많은 권한을 주고, 검토를 소홀히 하는 것 같다.99번을 잘해도 1번의 실수가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 조금 귀찮더라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할 것 같다.특히, ‘효율을 깊이로 착각하지 마라'는 글을 보면서 가슴이 뜨끔했다.AI를 사용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더 빨리 처리하고 있다.이것을 업무 능력이 좋아진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효율'과 ‘깊이'는 분리하여 생각해야 하고, 결코 자만해서는 안된다.그리고 마지막의 ‘종이 아니라 주인으로 남아라'도 의미있게 다가왔다.시작은 주인으로 시작했으나, 가끔은 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일을 AI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AI가 도와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br>초풍요 시대를 위한 일곱 가지 원칙<br>도전을 미덕으로 받아들여라.편안함보다 호기심을 추구하라.노동을 창조로 재정의하라.사회적 유대를 강화하라.목적을 갖고 살아라.정의감을 보존하라.실패를 받아들여라.이는 초풍요 시대가 아니더라도 꼭 명심해야 할 원칙이다.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이것이 인류가 발전해 온 원동력이다.이것이 유지된다면 인류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 [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0434</link><pubDate>Tue, 25 Aug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0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0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off/k8521300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0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a><br/>엘버트 허버드 지음, 충희 엮음 / 여린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나폴레온 힐이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고 이 책을 읽으라고 했다고 한다.책 소개의 이 글이 날 이 책을 펼쳐보게 만들었다.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나폴레온 힐이 권했을까?<br><br><br>이 책은 단 1시간만에 쓰여진 짧은 글이다.그 글을 읽은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으로 전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내용은 짧고 간단하다.쿠바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로언 중위가 전달하는 것이다.가르시아가 아닌 로언이 주인공이다.그는 대통령으로부터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명령만 받았을 뿐, 나머지는 혼자 판단하고 결정하였다.그리고 무사히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메시지를 전달한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로언의 독립적인 판단과 결정이다.<br>이 책의 구성은 본문보다 주석이 더 많음에도 분량이 작다.‘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 본문이 있고, 본문에 없는 로언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저자의 내용들이 담겨있다.<br>제목도 없이 월간지의 몇 페이지를 장식한 이 글이 엄청나게 배포될 수 있는 배경에는 기업가들의 니즈(복종, 충성 등)를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노동자의 입장에서 그리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있지만, 방향을 조금만 바꾸어 생각하면 독립성을 강조한 책이기도 하다.<br>이 책은 ‘가르시아'에 집중하고 있다.스스로 방법을 찾고, 열정적으로 도전할 ‘목표'가 있는가?그것은 로언처럼 누군가 지정해 준 것일수도 있고,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무엇이 됐든, 그것이 완수하기 위한 준비와 열정,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나만의 가르시아가 없다면, 지금 몸담고 있는 곳의 가르시아에 집중하라.‘나만의 목표가 생기면 할거야’가 아니라, 지금 눈 앞에 있는 목표부터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이런 태도가 몸에 익을 때 나만의 목표가 생겼을 때도 집중할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150/k8521300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6843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8742</link><pubDate>Mon, 24 Aug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87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87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off/k47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87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a><br/>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분명히 지금보다 덜 후회하고,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이유로 ‘안'하고 있는 것이다.<br><br><br>이 책은 행동을 강조하고 있다.보통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PDCA 사이클을 말하고 있다.Plan-Do-Check-Action의 약자로 계획, 실행, 점검, 개선 사이클을 통해 점점 나아지는 방법론이다.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DDDD가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무조건 ‘행동'이다. 닥행(닥치고 행동)이라고 해야 하나?<br>계획은 아무리 좋아도 계획일 뿐이다.그 자체로는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가 없다.차리리 계획없이 일단 행동으로 옮긴다면 무언가를 남길 수가 있다.그것이 실패일지라도…<br>항상 고민만 하는 것은 그저 하지 않을 이유를 찾으려는 도피일 뿐이다.<br>망설임은 행동을 저해하는 최대 요인이다.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 중&nbsp; 하나로 망설임을 꼽을 수 있다.아직 ‘완벽한' 계획을 세우지 못해서, ‘준비'가 되지 않아서, ‘시기'가 적절하지 못해서…이 모든 것이 행동하지 않을 타당한 이유이다.조금 덜 계획하고, 준비가 덜 된 상태로 행동한다고 결과가 달라질까?달라질 것이다.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하지 않을 이유를 찾을 시간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br>즐겁게 성과를 내고 싶다면 ‘기업가 사고' 오직 그 하나를 유지해야 한다.‘월급쟁이 사고'에서 ‘기업가 사고'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기업가 사고란 무엇인가?흔히 말하는 ‘주인의식'이다.주인이라면 당연히 더 많은 일을 더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이런 적극적인 자세는 당연히 성과도 높고, 평가도 좋아질 것이다.기업가 사고는 대부분의 월급쟁이가 원하는 사회적, 경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자질이다.<br>내가 직접 내 문제와 마주하지 않는 한, 인생에서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다.인생을 바꾸길 원하는가?남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이고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인생뿐이다.내 인생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자신뿐이다.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도움 그 이상은 아니다.스스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도움을 받는 것은 능력이지만, 도움에 기대서는 안된다.<br>일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너무 공감가는 문구이다.은퇴한 분들의 생활을 눈여겨 본 적이 있는가?육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뭔가를 하고 싶다'는 말이다.엔터테인먼트가 되려면 ‘자신이 원하는 일'이어야 한다.하지 싫은 일은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는 없다.은퇴하기 전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해야 한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지금까지 고민하고, 머뭇거리기만 했다면 일단 몇 개라도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생각만큼 부작용도 없다.무엇보다 ‘어라, 되네'라는 반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150/k47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47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