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좋은세상 만들기 (좋은세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공간</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17:19: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좋은세상</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76331501355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좋은세상</description></image><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곤충이 바꾼 세계 : 인류의 역사를 움직인 가장 작은 지배자들 - [곤충이 바꾼 세계 - 인류의 역사를 움직인 가장 작은 지배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13214</link><pubDate>Wed, 04 Nov 2026 1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13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101&TPaperId=176132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64/coveroff/k8321311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101&TPaperId=17613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곤충이 바꾼 세계 - 인류의 역사를 움직인 가장 작은 지배자들</a><br/>서상주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곤충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파리, 모기, 바퀴벌레 등 비호감적인 동물들입니다.그래서인지 곤충이라는 단어 자체에 그리 호감이 있지 않습니다.그런데 이 책의 부제를 보고 꼭 보고 싶었습니다.클레오파트라가 아닌 곤충이 바꾼 역사라니 무엇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br><br><br>이 책은 모두 33가지 곤충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하나하나가 모두 인상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모기, 파리, 이 등 하찮고 귀찮은 존재라 생각했던 곤충들이 세계사에 끼친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br>지금도 맹위를 떨치고 있는 말라리아 모기는 로마의 패망에 영향을 주었습니다.예전에는 학교에서 머릿니가 있는지 검사했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까지 위생에 철저히 관심을 가졌는지를 나폴레옹의 러시아 회군에서 알게 되었네요.유럽에서는 아직도 언급하기 싫어하는 페스트.페스트로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로 인해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됩니다.전염병은 신의 저주를 받은 것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수도사는 물론이고, 교황, 왕까지 페스트로 목숨을 잃으면서 신이 아닌 인간 위주로 생각하게 됩니다.이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전환을 가져왔고, 나중에는 르네상스를 불러왔습니다.돈이 되는 상품인 목화만을 재배했던 마국 남부를 다양한 생산지로 바꾼 것도 곤충이었습니다.이밖에도 너무나 흥미로운 세계사와 연관된 곤충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br>책을 보면서 곤충이 역사에 끼친 영향이 클레오파트라 못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알게 된 내용도 좋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푹 빠질 수 있게 만들어준 저자의 필력이 너무 좋았습니다.어쩌면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할 수 있는지…곤충과 세계사에 푹 빠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64/cover150/k8321311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648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 - [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08896</link><pubDate>Mon, 02 Nov 2026 1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08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608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off/k182131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608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a><br/>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나이가 들면서 몸 여기저기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젊은 시절 다친 부위가 시리기도 하고, 예전과 같은 동작에도 불편함을 느끼곤 합니다.스트레칭을 하곤 있지만 제대로 배운 것이 아니라 효용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불편한 부위에 좋은 스트레칭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br><br><br>이 책은 신체 각 부위별로 불편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스크레칭과 마시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목차의 순서대로 봐도 좋지만 불편한 부위가 있다면 그 부분부터 보셔도 좋습니다.저도 ‘목과 어깨, 등이 굳어 뒤를 돌아보기 불편할 때’를 제일 먼저 보았습니다.<br>이 책의 주 독자층은 병원에 가도 특별한 진단을 받지 못한 분일 것 같습니다.제가 그렇거든요.몸이 좀 불편해서 병원에 갔지만 확실한 진단을 내려주지 않더군요.진통제나 소염제는 먹을 때만 괜찮고 다시 불편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그런데 책에서 소개한 스트레칭, 마시지를 하고부터는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방법을 글로만 설명하지 않고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보여주기에 정확한 동작을 배우기에 좋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소개하는 대부분의 마사지, 스트레칭은 별도의 기구나 남의 도움없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혼자서 잠깐의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몇 장을 사진으로 찍어 책상 옆에 두었습니다.틈틈이 하고 있는데, 기분탓일지는 몰라도 확실히 좋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br>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아픈 곳과 실제 원인이 다른 곳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목이 뻐근해서 목과 관련된 스트레칭만 주로 했었는데, 주변 근육이 안 좋아서 목이 불편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특정 부위가 불편하셨지만 그 부분의 치료만으로 개선되지 않는 분들은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무멋보다 기억해야 할 것은 한 자세로 오래 있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사무직이다보니 아무래도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집중하다보면 몇 시간이고 앉아서 자리를 뜨지 않기도 하구요.이제는 알람이라도 맞춰놓고 잠시라도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150/k1821319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889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 - [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00651</link><pubDate>Thu, 29 Oct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00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797&TPaperId=17600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25/coveroff/k5221317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797&TPaperId=17600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a><br/>김종화 지음 / 송도국제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가을은 야외의 풍경을 감상하기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단풍과 꽃이 조화로운 멋진 정원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지요.직접 방문할 수 없기에 책으로 갈증을 달래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br><br><br>별서정원이라는 단어를 처음 보았습니다.별서정원은 ‘본가와 떨어진 별도의 거처'라는 뜻이라고 합니다.흔히 생각하는 별당의 개념인 것 같습니다.<br>앞부분에서는 정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정원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누, 정, 당, 각, 헌, 암, 사 등 이름 끝에 붙은 글자에 따라 사용이 달랐다고 하네요.경회루, 보신각, 오죽헌 등 많은 사적들을 보았지만 이름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이렇게 알고 보니 새롭게 보일 것 같네요.<br>정원 소개는 담양의 소쇄원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많이 들어봤지만 가보지 못한 곳이기에 설명 하나하나, 사진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게 보이네요.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식영정, 환벽당, 명옥헌 등 담양에 멋진 정원들이 많네요.<br>가장 많이 궁금했던, 그리고 방문하지 못해 아쉬웠던 백운동 원림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예전에 강진에 가서 다산초당은 방문했으나 백운동 원림은 가보지 못했습니다.후에 지인이 좋다고 알려줬는데, 가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책을 보니 아쉬움이 더 크네요.그 밖에 윤선도 원림, 서석지,&nbsp; 만휴정, 수승대, 선몽대, 청암정, 석천정사 등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대부분 영호남 지역의 정원들이라 방문할 마음을 쉽게 가질 수 없네요.글의 마지막에는 서원을 방문할 수 있는 대중교통과 방법, 근처 유적지를 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br>책과 함께 동봉되어 보내온 엽서 5장이 있습니다.직접 갈 수 없어 책으로 아쉬움을 달래 보려고 했는데, 이 엽서를 보니 오히려 더 가고 싶어졌습니다.조금 멀기는 하지만 더 추워지기 전에 좋은 정원을 거닐고 싶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25/cover150/k5221317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1256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IT 2027 트렌드 : AI 이후, 에이전트가 바꾸는 일과 돈의 미래 - [IT 트렌드 2027 - AI 이후, 에이전트가 바꾸는 일과 돈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00295</link><pubDate>Thu, 29 Oct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6002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707&TPaperId=176002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59/coveroff/k812131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707&TPaperId=176002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IT 트렌드 2027 - AI 이후, 에이전트가 바꾸는 일과 돈의 미래</a><br/>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현 시대 IT 트랜트의 가장 화두는 단연코 AI입니다.단순히 검색을 대신해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작업 스케줄을 만들고 결과를 만들기까지 검증까지 하고 있습니다.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이 책은 2027년의 AI는 어떻게 변화할지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br>이 책은 AI 기술 트랜드의 변화를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비즈니스 현장에서 AI로 인해 무엇이 어떻게 얼마나 바뀔 것인지 예상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AI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일과 돈의 흐름’에 대해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ㅅ브니다.수많은 AI 책 중에서 이 책이 인상적인 것은 AI 기술 자체보다는 AI 기술이 조직과 개인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br>에이전트 경제의 승자는 가장 화려한 앱을 만든 기업보다, 에이전트가 쉽게 발견하고 신뢰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를 개방한 기업이 유리해진다.지금까지 서비스되는 앱은 사용자 경험을 중시했습니다.얼마나 오랫동안 사용자가 머무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사람이 보는 UX가 아니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개방성에 달려 있습니다.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br>사람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슨 소프트웨어를 왜 만들 것인가"에 관해 정의하는 능력이다.<br>어떻게 만드는지는 쉬워진다.<br>무엇을 왜 만들 것인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이 글은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코딩이나 구현 능력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AI 기술의 발달은 기술에 뒤처질까 불안해하는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겠지만, 업의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왔습니다.‘무엇을' 보다는 ‘왜'에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br>성과 지표는 “얼마나 썼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바꾸었는가"다.<br><br>전기를 많이 쓴다고 좋은 공장이 아니다.<br>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공장이 좋은 공장이다.<br>토큰을 많이 쓰는 조직이 아니라 같은 토큰으로 더 많은 매출과 더 낮은 비용과 더 나은 고객 경험을 만드는 조직이 강한 조직이다.토큰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 보고하는 회사도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처음 그 뉴스를 보고 부럽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했습니다.토큰의 사용량과 업무량이 비례하지도 않고,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일을 하면 효율이 좋은 것 아닌가요?저런 평가 기준을 만든 사람은 분명 AI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일 것입니다.AI 활용을 비용 관점이 아닌 생산성과 결과 관점에서 봐야합니다.<br>사람이 놓치면 안 되는 일은 크게 3가지다.<br>첫째는 해결할 문제와 목표를 정하는 일이다.<br>둘째는 무엇을 좋은 결과로 볼 것인지 판단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br>셋째는 AI의 결과를 실제 업무에 사용할지 최종 승인하는 일이다.이 또한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결정은 반드시 사람이 해야 합니다.그리고 이 결정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br>AI의 발전은 앞으로도 더 넓고, 깊게 진행될 것입니다.이 변화는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잘 이용해야 합니다.
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줄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59/cover150/k812131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6590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더 늦기 전에 인생의 효율 : 나의 시간과 멘탈을 되찾는 법 - [더 늦기 전에 인생의 효율 - 나의 시간과 멘탈을 되찾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97782</link><pubDate>Wed, 28 Oct 2026 1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97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707&TPaperId=17597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54/coveroff/k422131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707&TPaperId=17597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늦기 전에 인생의 효율 - 나의 시간과 멘탈을 되찾는 법</a><br/>아놀드 베넷 지음, 충희 엮음 / 여린풀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정신없이 바쁘게 보냈지만, 잠들기 전에 생각해 보면 무엇을 했는지 생각나지 않기도 하죠.말 그대로 그냥 바쁜 하루였던 것이죠.이런 하루하루를 벗어나기 위해 시간관리를 생각하게 됩니다.<br><br><br>이 책은 시간관리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아놀드 베넷의 저서 2권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하루 24시간을 사는 법'과 ‘멘탈 효율'입니다.‘하루 24시간을 사는 법'은 예전에 보았지만, ‘맨탈 효율'은 처음 보네요.<br>오래 전의 책이라 예로 제시하는 내용들은 당시 런던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지만, 핵심 내용인 시간 관리를 이해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시간 관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더 많은 일을 더 빨리 해내기 위함이라면 그 ‘일'은 누구의 일인가?저자는 시간 관리의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시간 관리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묻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그런데, 가장 중요한 ‘왜?’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네요.분 단위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10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인생의 효율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고, 그 하루가 결국 인생의 조각이라면 내 인생은 어떤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을까요?<br>이 책을 보면서 계획에 대해서도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처음 시작할 때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그래서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시간이 갈수록 열정은 작아지고, 피곤은 늘어납니다.처음의 계획은 현실에서 무리가 되고, 조금씩 연기를 하다가 결국에는 포기를 하게 되죠.베넷은 이를 경계하기 위해 일을 작게 쪼개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계획은 마땅히 이뤄야 할 것이 아니라, 이루기 위한 가이드일 뿐입니다.우리가 해야 할 것은 ‘계획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일을 마무리 하는 것'입니다.이 부분이 계획에 대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획을 수정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br>시간, 멘탈 관리를 보면서 인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무엇을',’어떻게'만을 고민하던 저에게 ‘왜'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지금이라도 ‘왜'에 대해 많이, 깊게 고민해 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54/cover150/k422131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6544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88363</link><pubDate>Fri, 23 Oct 2026 1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88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72&TPaperId=17588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12/coveroff/k272131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72&TPaperId=17588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53가지 인생 지혜</a><br/>에픽테토스 지음, 강현규 엮음, 김성훈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철학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스토어 학파의 철학이 내가 추구하는 이상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에픽테토스는 스토어 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 중 한 명입니다.<br><br><br>이 책은 에픽테토스의 저서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담화록'을 중심으로 하며 ‘엥케이리디온'의 내용을 보조적으로 담고 있습니다.담화록을 에픽테토스의 대표적인 저서라고 하지만, 그가 직접 쓴 책은 없습니다.주위 사람들이 그의 강의나 대화를 글로 남긴 것이지요.<br>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입니다.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핵심은 ‘최선을 다하라'가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지금 생각하고 있는, 행동하고 있는 것들이 모두 ‘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니 그렇지 않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br>세상의 모든 일을 뜻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정작 자신의 선택을 다스릴 힘까지 잃는다.<br>힘을 쓸 곳과 내려놓을 곳을 먼저 구별하라.<br>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과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나누고,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하다.변화시키고 싶은 것은 많지만,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내가 무엇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먼저 구분한 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힘써야 합니다.<br>어려움의 가치는 고통 자체가 아니라 그 앞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있다.<br>어려움마다 필요한 태도는 다르다.<br>무례에는 온화함으로, 지연에는 인내로, 유혹에는 절제로 맞서라.어려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정말 적합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그 자체로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그에 대한 대처가 어려운 것입니다.온화함, 인내, 절제… 하나같이 어려운 태도들입니다.<br>필요한 정보는 확인하되, 확실한 결과를 보장받으려고 결정을 끝없이 미루지는 마라.<br>무엇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것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지금 나는 어떤 문제로 머뭇거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무엇이 일어날 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함을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핑계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모든 것이 확실해 질때까지 기다릴 수 없습니다.확실에 가까워지기 시작하면 이미 무언가를 해야 한 사람들 몫입니다.<br>선택할 때는 무엇을 얻는지만 묻지 마라.<br>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내놓아야 하는지도 함께 보라.<br>선택의 가치는 얻은 것과 치른 대가를 함께 볼 때 드러난다.매몰 비용, 기회 비용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막상 선택의 기로에서는 이런 비용보다는 이익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얻을 수 있는 것과 잃을 수 있는 것을 같이 평가할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겠습니다.<br>분량이 작은 책인데 완독을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문장 하나에 멈춰 꽤 오랜 시간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이 책과 함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길 권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12/cover150/k272131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128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나는 워런 버핏 근본 투자법으로 3년 만에 20배 벌었다 - [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나는 워런 버핏 근본 투자법으로 3년 만에 20배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82524</link><pubDate>Tue, 20 Oct 2026 14: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82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499&TPaperId=17582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9/70/coveroff/k2521314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499&TPaperId=17582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나는 워런 버핏 근본 투자법으로 3년 만에 20배 벌었다</a><br/>머니마스터 신 지음, 이정환 옮김 / 여의도책방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주식 투자는 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최고점보다 1/3정도로 떨어진 지금은 주식 투자 안 한 손이 최고의 투자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그럼, 주식 투자는 해야 하는 것일까요? 안해야 하는 것일까요?모두가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주식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기 전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br><br><br>이 책은 책 제목에 ‘가치투자'가 있습니다.주식 투자에 있어 ‘가치'란 말만큼 다양한 의미로 쓰이는 단어는 없을 것입니다.수학과 같이 정형화된 수치로 딱 떨어지는 것을 가치라고 한다면 가치보다 가격이 높을수도, 낮을수도 없을 것입니다.하지만 현실에서는 하루에 수십 퍼센트씩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있습니다.그 짧은 시간에 기업의 가치가 그렇게 많이 변할까요?<br>저자는 일본에서 주식 투자로 수백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얻었습니다.수익의 비결을 가치투자라 말하고 있습니다.벤저민 그레이엄, 워렌 버핏 등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방식을 배우고 투자에 적용하였습니다.<br>책 앞부분에서는 자신의 투자 경험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처음부터 주식 투자에 올인하지 않았고, 지금도 생업을 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개인투자자로 가치투자를 이용해 어떻게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br>이 책에서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개인투자자가 왜 가치투자에 유리한지를 설명한 것과, 투자 철학을 강조한 부분이였습니다.저자가 말하는 가치투자는 중,장기 투자입니다.자신만의 확실한 투자 철학을 만들고, 그 철학에 부합하는 주식을 매수하여 원하는 가격대에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하루하루 주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는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는 것에는 매우 공감하였습니다.<br>이 책은 주식 투자에 대한 마법서가 아닙니다.그럼에도 왜 베스트셀러가 됐을까 생각해 보니 가치투자에 대해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어려운 방법도 아니고, 누구나 바로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가치투자를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책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9/70/cover150/k2521314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9705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 - [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76251</link><pubDate>Fri, 16 Oct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76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383&TPaperId=17576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7/coveroff/k202131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383&TPaperId=17576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 신뢰 - 나를 믿고 우뚝 선다는 것</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임상훈 옮김, 김익한 해제 / 오아시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랠프 윌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는 자기계발서의 고전입니다.그냥 고전 정도가 아니라 거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자기 계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br>‘자기 신뢰'는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지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김익환 교수님의 해제때문이였습니다.김익환 교수님의 열렬한 팬으로서 그가 바라보는 에머슨은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br><br><br>이 책은 김익환 교수님의 해제로 시작합니다.그가 바라본 에머슨의 일대기와 작품을 통해 왜 많은 인물들이 에머슨의 글을 좋아하는지를 조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한편으로는 해제를 마지막에 실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에머슨의 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편견도 주지 않고 스스로 글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고 마지막에 교수님의 글이 있었더라면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br>이 책은 제목인 자기 신뢰와 함께 운명, 개혁하는 인간, 불멸을 담고 있습니다.불멸은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것이라고 하네요.<br>군중이 아닌 개인으로의 삶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그것이 곧 올바른 군중의 자세이기도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br>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짧은 호흡으로 읽기는 쉽지 않은 책입니다.문장 하나하나 곱씹어 읽어야 하는 글입니다.그리고 읽을수록 깊이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올 가을은 이 책과 함께 지내보려 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7/cover150/k202131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872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주언규 PD, 절세미녀 김희연 회계사, 빌사남 강력 추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73014</link><pubDate>Thu, 15 Oct 2026 0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73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397&TPaperId=17573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15/coveroff/k152131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397&TPaperId=17573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주언규 PD, 절세미녀 김희연 회계사, 빌사남 강력 추천</a><br/>김수영 지음 / 크레딧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처음 책 제목을 보고 생각에 잠겼습니다.돈의 편에 서라고…자본주의에서 살고 있기에 누구나 돈의 편에서 서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항상 돈의 편에 서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요즘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가장 많이 듣던 말이 ‘근면',’성실'이였고, 아직 남아있는 유교주의 사상의 영향으로 돈을 터부시하는 풍조도 있었습니다.저자는 이런 가치관을 당장 깨뜨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br><br><br>이 책은 돈의 편에 서는 것이 무엇인지를 냉철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열심히 일해서 돈을 저축해야 한다.’, ‘부지런하면 먹고 사는데 문제없다.’와 같은 말을 듣고 자란 세대라면 이 책이 충격적일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 충격은 이상이 아닌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자본주의에 산다는 것은 자본 중심이고, 조금 과장하자면-어쩌면 과장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돈이 곧 힘이고, 자유라는 의미입니다.<br>저자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후 자신의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았습니다.‘무엇을' 하고 실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그리고 좋은 직장을 다니는 샐러리맨, 전문직이 아닌 자산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자산가로 살기로 선택했습니다.그리고 그 방법으로 부동산을 선택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원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br>책 후반부에서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부동산, 경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글로 모든 과정을 설명할 수 없겠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선택과 결정, 고뇌의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br>돈의 편에 선다는 것이 돈이 최고이고,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분명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건강이나 가족이 대표적이겠지요.그 중요한 것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돈입니다.<br>책을 보면서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돈이 없으면 자본주의는 냉혹할 것이고, 돈이 많다면 자본주의는 행복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15/cover150/k152131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8158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 - [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9981</link><pubDate>Tue, 13 Oct 2026 18: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99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608&TPaperId=175699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0/coveroff/8963222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608&TPaperId=175699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짧은 혁신의 역사</a><br/>앤드루 리 지음, 김광수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혁신.글자는 변하지 않는데, 시대에 따라 의미가 너무 달라지는 단어입니다.분명한 것은 인류의 발전은 혁신과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br><br><br>이 책은 혁신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혁신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br>책의 시작은 혁신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페니실린의 발견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혁신이라고 하면 기존에 없는 것을 발명하거나, 찾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 것을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자는 혁신은 꼭 그런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우리는 혁신이 갑작스러운 불꽃, 즉 곰팡이 핀 접시나 물이 넘치는 욕조, 머리 위로 떨어지는 사과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인류 역사의 위대한 진보는 대개 그보다 훨씬 덜 화려한 것들, 이를테면 고된 노동이나 좌절, 절박한 필요 속에서 탄생했다.<br>이런 혁신은 숱한 ‘시도와 개선'으로 완성되고, 여러 사람의 협력에 의해 발전하며, 아이디어의 자유로운 교류를 북돋는 환경에서 꽃을 피운다.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접시에 핀 곰팡이, 욕조위로 넘치는 물, 떨어지는 사과는 우연한 발견이 아닙니다.그동안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습니다-히 찾은 결과물입니다.목욕을 처음 한 것도 아니고, 사과는 해마다 떨어졌습니다.같은 현상이지만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다르게 보는 법, 그것을 익혀야 합니다.<br>바퀴, 돌도끼부터 시작해서 최근의 AI까지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책의 매력 중 하나는 과학적 혁신 사례뿐만 아니라, 예술이나 문학적 혁신 사례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통해 서로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운 혁신을 만들수도 있습니다.<br>혁신은 새로워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br>그것은 제품일 수도 있고, 공정일 수도 있다.<br>혁신은 단순한 베끼기가 아니며, 아무에게도 공개되지 않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아니다.<br>당신의 꿈이 우리의 현실이 될 때, 비로소 그것은 혁신이 된다.혁신에 대한 실질적인 정의라고 생각됩니다.기존에 없던 것이라고 무조건 혁신은 아닙니다.사람들에게 기존의 물건, 행동, 혹은 생각보다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혁신입니다.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책에서 언급된 혁신 사례 중 독점적으로 사용된 경우는 있으나, 혼자 사용한 것은 없습니다.인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부정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지는 못하지만-을 끼칠 수 있는 것이 혁신입니다.<br>책을 보면서 나에게 혁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책에 언급된 것들도 있겠지만, 나에게 더욱 유용한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유용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이것을 만들어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 혁신의 시작 아닐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0/cover150/8963222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104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 [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8187</link><pubDate>Mon, 12 Oct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8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347&TPaperId=17568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2/coveroff/k67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347&TPaperId=17568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내일이 오늘보다 더 맑았으면 좋겠습니다</a><br/>김재희 지음 / 북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br><br>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평상시라면 연휴 마지막 날이라서인지 조금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이 책을 봐서인지 내일이 기대되고 설래이네요.<br><br><br>이 책은 번아웃을 경험한 초등학교 교사의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오늘을 열심히 살고, 가까이 있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자신을 너무 다그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책을 보면서 인상깊었던 문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nbsp;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았다.<br>우리 모두는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br>단 그것의 실현을 위해서는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just do it.그저 행동하면 되는 것을 하지 않을 핑계를 힘들게 만들면서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게으름? 실패에 대한 두려움?적어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아래 글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br>실패했다는 건, 내가 그만큼 못나서가 아니라 내가 실패라는 결과를 받아들이기 위해&nbsp;<br>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도전했는지를 알려주는 결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실패를 했다는 것은 도전하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올림픽처럼 참가에 의미를 두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는 훨씬 더 좋은 상태입니다.<br>하루에 일정 시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게 꼭 중요한 일을 하는 시간을 확보해두는 거다.<br>다른 일들에 이리저리 치여서 그 일을 미루는 게 아니라, 그 일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는 거다.알고는 있는데, 참으로 어렵습니다.‘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데, 급한 일에 치이다 보니 우선순위가 늘 밀립니다.마치 건강관리 같습니다.건강한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닌데, 당연한 것처럼 몸을 혹사시키다가 아프면 그때서야 건강을 관리하지 않음을 후회하죠.지금 나에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조금이라도 꼭 해야겠습니다.<br>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nbsp;<br>상대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맞추는 것,<br>그렇게 서로 맞춰나가는 것이 사랑의 본질이라고 본다.이 사실을 늦게 알았습니다.내가 주고 싶은 방식대로 주고 왜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싶어 많이 힘들었습니다.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받고 싶은 것을 주어야 합니다.그것이 사랑이고, 배려입니다.특히 나에게 필요없는 것을 주고 생색내지 마세요. 최악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br>청명하다는 표현이 딱 좋은 가을 날씨입니다.조금 덥기는 하지만 오늘같이 맑은 날씨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날씨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도 그러했으면 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42/cover150/k67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429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7470</link><pubDate>Mon, 12 Oct 2026 1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74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471&TPaperId=175674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7/coveroff/k6421314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471&TPaperId=175674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개정판</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주노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론이 아닌 실험 이야기는 늘 흥미롭습니다.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것들이라면 더욱 그렇지요.바로 이 책이 그런 책입니다.<br><br><br>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심리학적 요소들에 대한 실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유명한 심리학적 이론에 대한 실험이 아니라, 덜 알려진 심리학 이론이지만 일상에서 아주 유용한 것들을 모아놓았습니다.저자의 말대로 에그노벨상과 같은 심리학적 실험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 중 저의 관심을 끈 몇가지를 소개해 봅니다.<br>학습과 학습 사이에 수면을 취하면 재학습의 노력이 줄어든다.열심히 공부하고 스스로 뿌듯하여 약간의(?) 휴식으로 게임이나 영상을 보지 않았나요?학습에는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합니다.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br>술을 마시는 사람의 연봉이 높다.저자가 이 책을 통해 지향하는 내용과 같지만 정말 엉뚱해 보입니다.결론은 ‘술'이 아니라 ‘술자리'가 연봉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술자리는 갖는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유지한다는 것이고 이는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겠지요.당연한 얘기겠지만 친목을 위한 술자리는 연봉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오히려 다음날 숙취로 해고의 위험이 있으니 적당하게 마시는 것이 좋겠죠.<br>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할 때는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일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집중을 하게 됩니다.당연히 이런 집중은 일의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가끔은 잘 진행되지 않고 막혀서 끙끙거릴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는 가벼운 산책이나, 티타임으로 잠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이 시간을 통해 다시 문제를 재정리 할 수 있고, 해결방법이 떠오르기도 합니다.<br>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많이 보았던 문장이고, 실제로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그런데…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신입, 초보자에게 칭찬은 춤추게 하지만, 경력자들에게는 칭찬보다는 냉철한 비판이 더 좋다고 합니다.<br>날씨와 관점염 통증을 느끼는 것은 상관이 없다.예전에 어르신들이 무릎, 발목이 시큰거리면 곧 비가 온다고 말하곤 했습니다.그리고 상당부분 정확하였습니다.그런데 실험결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충격적입니다.이 부분은 다시 다른 자료를 통해 검증을 해보고 싶습니다.<br>현대인은 참을성이 없다.굳이 실험이 아니더라도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예전에는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리던 것도 이제는 2~3초 사이에 뭔가 바뀌지 않으면 창을 닫거나 재접속을 하곤 하죠.빨라져서 좋은 것도 많지만, 참는 힘은 계속 유지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br>이 밖에도 많은 내용들이 흥미로웠습니다.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변화를 줘도 많은 부분이 바뀔 것 같은 내용입니다.‘자기계발'편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17/cover150/k6421314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173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6896</link><pubDate>Sun, 11 Oct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6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66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66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 책을 꼭 보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저자때문이였다.‘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와 동명인줄 알았는데, 바로 그 분이다.저자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하였다.<br><br><br>이 책은 2026년의 AI 변화를 요약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워낙 변화가 크고 빠르기에 이 책에 담긴 것이 2026년의 모든 변화라고 단정할 수 없다.아직 3달이 남았고, 이 시간이면 2027년이라 예측했던 몇 가지는 2026년에 이뤄질 수도 있다.<br>이 책이 여타 AI 책과 다른 점은 산업별로 AI의 발전, 접목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인프라,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 제조, 의료 로 나누어 각 산업분야에서 AI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첫번째 다뤄진 인프라는 2026년의 삼전닉스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AI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 인프라가 확장이 되어야 한다.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고, 그 데이터 센터를 채울 반도체 칩이 필요하다.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운영될 수 있는 전력과 냉각수도 필요하다.하나의 산업이 발전하면서 그에 따른 인프라 산업도 발전해야 한다.<br>물류/모빌리티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AI 분야이다.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 분야이기에 사회적으로 가장 큰 변화와 반발이 예상되는 부분이기도 하다.하지만 시간의 차이일뿐 이 변화를 거스르기를 어려울 것 같다.<br>국방/안보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이미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스타링크가 하늘에 떠 있고, 직접 사람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드론이나 무인 장비를 통해 전쟁을 하고 있다.전쟁이 게임이 되어 가는 것 같다.<br>다른 분야에서도 이미 AI는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개인적으로 2027년에는 ‘보안' 분야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지금까지는 AI의 당근만을 보았다면, 조만간 채찍을 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초창기에는 무시되던 AI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그리고 그 우려는 현실로 조금씩 보여지고 있다.AI의 발전은 인간의 철저한 통제 아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통제를 벗어난 AI는 인류에게 축복이 아닌 재앙이 될 수도 있다.2027년 인간은 스스로 진화하는 AI와 어떤 모습으로 마주할지 잘 지켜보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서사경영 :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왜 전략을 ‘스토리’로 만드는가 - [서사경영 -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왜 전략을 ‘스토리’로 만드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1822</link><pubDate>Thu, 08 Oct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61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670&TPaperId=17561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35/coveroff/k6521316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670&TPaperId=17561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사경영 -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왜 전략을 ‘스토리’로 만드는가</a><br/>구스노키 켄 지음, 이용택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업 경영에서 전략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수없이 많은, 그리고 다양한 경영 전략들이 있습니다.시대에 따라 유행하는 것도 있지만, 그와 상관없이 꾸준히 입에 오르내리는 것도 있습니다.모든 기업은 가장 적합한 전략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br>이 책은 ‘스토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기업이 추구하는 본질에 대한 흐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소비자에게 흥미를 주기 위해 만들어낸 이야기는 잠깐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은 기업의 영속성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그러면서 기업이 추구하는 것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합니다.이 책은 이런 이야기 전략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br>이 책의 핵심인 전략 스토리의 5C는 아래와 같습니다.
경쟁우위 : 이익 창출의 최종적인 논리 → 스토리의 결
콘셉트 : 본질적인 고객 가치의 정의 → 스토리의 기
구성 요소 : 경쟁 회사와의 차이 SP 또는 DC → 스토리의 승
크리티컬 코어 : 독자성과 일관성의 원천이 되는 핵심적인 구성 요소 → 스토리의 전
일관성 : 구성 요소를 연결하는 인과 논리 → 스토리의 평가 기준
보통 이야기의 구성은 기-승-전-결로 이어집니다.그런데 전략 스토리는 ‘결’부터 말하고 있습니다.이야기로 표현하면 두괄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먼저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는 먼저 보여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br>다양한 기업과 스포츠 사례를 통해 이야기 경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왜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최고의 기업들이 한다고 우리 기업에도 적합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기업들이 왜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 기업에 도움이 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35/cover150/k6521316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6356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8967</link><pubDate>Wed, 07 Oct 2026 14: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8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58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58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단순히 조금 더 빨라지고, 편해진 정도가 아니라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이 변화가 나에게는 위험일까요, 기회일까요?<br><br><br>저자는 AI를 만나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회사에서 주최한 AI 내부 공모전에서 수상한 후, AI를 이용하여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AI를 사용하기 전에 하던 부업-쇼핑몰, 블로그, 영상 등-에도 적용하면서 이전보다 더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지금은 퇴사하여 AI를 이용한 일-외주 개발, 강연, 부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br>이 책은 AI 매뉴얼이 아닙니다.복잡하고 어려운 AI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없습니다.AI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 아직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AI를 처음 만났던 때부터 AI를 이용해 수익을 얻기까지의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학원이나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하면서 얻은 노하우이기에 바로 현장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저자는 자신과 같이 AI를 사용해 한 단계 발전한 사람들을 ‘크래프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C : Context, 맥락 - 이 작업의 배경, 목적, 중요도는 무엇인가<br>R : Role, 역할 - AI가 어떤 입장과 어조로 답해야 하는가<br>A : Action, 지시 - 정확히 무엇을 시키는가<br>F : Format &amp; Example, 형식과 예시 - 어떤 모양으로 받고 싶은가<br>T : Thinking, 사고과정 - 단계별로 생각하게 할 것인가<br>E : Evidence, 근거 - 무엇을 참조해야 하는가<br>R : Refinement, 검증과 개선 - 어떻게 다듬을 것인가<br>위의 7가지 내용은 꼭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AI 서비스별로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입니다.AI가 발전하면서 몇몇 내용은 중요도가 조금 덜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br>뒷부분에서는 크래프터들이 AI 서비스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AI를 사용하는 목적은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내기 위함입니다.AI를 잘 사용하는 것,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습니다.어쩌면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일지도 모릅니다.AI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br>AI라는 금광이 있습니다.금을 직접 캘 것인지, 청바지와 곡괭이를 팔 것인지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이 책을 보고 난 후 그 결정이 조금 선명해질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 - [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7664</link><pubDate>Tue, 06 Oct 2026 1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576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576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off/k262131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576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a><br/>양수석 지음 / 웨일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의 발전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은 짧아졌습니다.그렇지만 아직은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아직 사람의 몫입니다.창의성이 필요한 영역이지요.이 책은 어떻게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오랜 기간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그 과정에서 얻은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br>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나은 시선'이 아니라 ‘다른 시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바로 ‘같은 것을 보고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는 것'입니다.<br>그리고 저는 그것이 곧 ‘다른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br>거창하고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오래 관찰하고, 계속 질문하고, 직접 선택하고, 결과를 확인하면서 만들어온 나름의 다른 시선들을 담았습니다.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얻는 과정만 배우고 익힌 저에게 질문은 어려운 주제입니다.그럼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할까요?상대방의 입장에서 질문하고, 그 답을 진지하게 찾아가는 과정에서만 진짜 전략이 나온다.<br>진짜 전략은 잘 설계된 질문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내가 어떤 답을 줄지 고민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를 고민해야 합니다.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br>“새로운 아이디어는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는 것이다.”새로운 아이디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유를 새로운 유로 만드는 것입니다.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른 분야의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생각납니다.좋은 아이디어를 못 만든 것이 아니라, 못 찾은 것입니다.<br>중간중간에 있는 Tip는 기획자의 시선으로 깊게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기획자의 시선으로 일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br>나는 어떻게 생각하지?<br>내가 있는 곳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br>지금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것은 정말 당연한가?지금부터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위 질문을 해보려고 합니다.당연하다고 믿고 있던 것들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식의 결과물입니다.모두 부정할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바로 지금이 그 순간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150/k262131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488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815</link><pubDate>Thu, 01 Oct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8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off/k5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a><br/>로사장(김다솔)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이제는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 통제할 수 없어 인위적으로 억제해야 할 정도입니다.이런 AI를 온전히, 제대로 사용하고 있나요?<br><br><br>이 책은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예전의 검색 방식에 익숙한 분들은 여전히 AI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구합니다.프롬프트 방식이라고 합니다.이제는 프롬프트 방식으로 답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작업 전체에 대한 지시가 가능합니다.저자는 그 방법으로 SYNC를 제시하고 있습니다.Story : 조직의 경험과 판단을 AI가 읽을 수 있는 맥락으로 만듬<br>Why : 이 일을 왜 하는지 밝히고 사람과 AI의 목적과 역할을 정함<br>Native : 실제 업무의 병목에 맞춰 AI를 배치<br>Cycle : 결과와 피드백을 다음 업무에 축적해 반복AI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얻은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아무리 좋은 도구라도 사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죠.<br>에이전트의 핵심은 ‘얼마나 좋은 답을 내놓느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얼마나 스스로 일을 이어갈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이 문장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AI를 통해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완료하기 위해 스스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이것을 에이전트라고 부릅니다.진정한 에이전트 워크 플로우를 만드는 것이지요.<br>AI시대에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것은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br>오히려 AI를 너무 잘 활용한 나머지, 생각하는 능력까지 외주화하는 것입니다.AI를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우려하는 부분입니다.분명 편하고 좋은 것은 맞는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생각까지 AI에게 맡기기도 합니다.적어도 ‘왜?’와 ‘어떻게?’에 대해서는 AI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AI가 언제나 정답만을 알려주지도 않을 뿐더러, 원하는 결과를 주더라도 그 과정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AI를 부하가 아닌 파트너로 생각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br>결과까지 가는 길을 너무 빨리 건너뛰면, 결과를 판단할 기준까지 같이 건너뛸 수 있다는 것입니다.<br>그래서 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가능하면 A부터 Z까지 한 번은 직접 해보려고 합니다.<br>위 글과 맥락이 같습니다.내가 일을 모르면서 일을 지시할 수 없습니다.요즘 AI로 프로그래밍이 쉬워지면서 많은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프로그래밍을 모르기에 AI가 만든 코드에 대한 검증을 하지 못하고, 구조에 대해서도 알지 못합니다.AI가 수정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운 구조가 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서비스에 대해 프로그래머에게 수정을 요청하는 의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br>이 책을 보고 AI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AI는 사용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150/k5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399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 - [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586</link><pubDate>Thu, 01 Oct 2026 1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8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8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off/k97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48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a><br/>나태주 지음, 나난 그림 / OTD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뜨거웠던 태양이 식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시집이 생각나죠.좋아하는 시인이 몇 분 있는데 그 중 한 분이 나태주님입니다.오랫만에 나태주님의 글을 봅니다.<br><br><br>이 책은 나태주님의 글과 나난님이 그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입니다.<br><br>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풀꽃'입니다.이 시를 처음 만난 것은 교보문고 앞이였습니다.약속 장소로 가던 중 전광판에 떠 있는 이 짧은 글에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몇 번을 입으로 중얼거렸고,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이였습니다.그리고 그 느낌은 여전히 지금도 그러합니다.<br>정작 좋은 때는<br>그게 좋은 때인 줄&nbsp;<br>몰라서 좋은 때인 거야‘좋은 때'라는 작품의 일부 구절입니다.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많이 듣는 말이지만, 아직도 ‘정말?’이라는 의심과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그런데…지나고 나면 분명 ‘좋은 때'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문제는 지금은 그걸 쉽게 느끼기 어렵다는 것이죠.지금이 좋은 때인줄 모른다면 원하는 좋은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지금…너무 좋은 때입니다.<br>사람이 그립다<br>많은 사람 속에 있어도<br>사람이 그립다<br>그냥 너 한 사람.‘그냥'이라는 작품입니다.풀꽃과 느낌이 비슷하네요.마지막에 ‘그냥'이라는 말이 왜 이렇게 애틋하게 들리는 걸까요?나태주님의 작품의 특징이 우리가 평상시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배열만 조금 다르게 했을 뿐인데 아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어쩌면 어려운 단어도 아니고, 문체가 화려하지도 않아서 사람의 마음을 더 크게 흔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리고 그 흔들림을 지금은 온전하게 즐기고 싶네요.<br>당신이 곁을&nbsp;<br>지켜주시어<br><br>덜 흔들릴 수&nbsp;<br>있었습니다<br><br>고맙습니다‘바람 부는 날'이라는 제목의 작품입니다.곁에서 보이게, 혹은 보이지 않게 덜 흔들릴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든든히 잡아주는 분들이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몇번이나 제대로 드렸는지 생각해 봅니다.고마운 ‘당신들'이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그리고 생각해 봅니다.나는 누군가의 ‘당신'일까요?누군가 내 곁을 지켜주듯이 나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켜야겠습니다.나를 ‘당신'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생기도록 살아야 겠습니다.<br>오늘 몇몇 분들에게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겠습니다.그리고 말해야겠습니다.늘 고마웠다고…<br>글만으로도 좋고, 그림만으로도 좋은데 이 둘을 한번에 보니 너무 좋네요.좋은 글과 좋은 그림을 한번에 보는 호사를 누렸습니다.계절이 계절인지라 딱딱한 책보다는 시나 에세이가 끌리네요.이번 연휴에 몇 권 들고 야외로 나가면 좋을 것 같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150/k97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77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군주론 : 쇼츠 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735</link><pubDate>Tue, 29 Sep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3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3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마키아 밸리의 군주론.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의 느낌은 ‘당혹’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린 책이였죠.무척 현실적이고 날카롭다 못해 아프기까지 한 냉철한 내용은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들었습니다.<br><br>이 책은 부제처럼 군주론을 요즘 유행하는 짧은 동영상, 쇼츠 스타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보여주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네요.원전으로 보면 딱딱하고 어렵게 보일 수 있는 군주론을 짧은 글로 쉽게 풀어쓰고 있습니다.<br><br>위 이미지처럼 한 페이지에 군주론, 로마사 논고 등 마키아밸리의 글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아래에는 저자의 해설을 조그마한 글씨로 보여줍니다.최대한 원전에 개입을 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판단하고 정리하게 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br>자신의 힘으로 일어서려는 의지가 없는 세력에 지나친 자원과 노력을 쏟아붓는 것은 헛된 일이다.<br>타인에게 의존만 하는 자는 아무리 도와주어도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무너진다.‘스스로 도울 수 있는 자만을 도와라'라는 타이틀의 글입니다.‘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자조론과 결은 같지만, 논조가 감정이 없이 건조하게 느껴집니다.군주론이 담고있는 내용과 잘 어울리는 문체라고 생각됩니다.같은 내용이지만 어떻게 바라보고 보여주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느낌이 달라집니다.<br>시대의 변화에 맞춰 자신의 행동 방식을 유연하게 바꾸는 군주는 성공한다.<br>반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과거의 방식만 고집하는 군주는 결국 파멸한다.이 글을 500년의 글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군주'를 회사, 개인으로 바꾸면 지금도 유효한 글입니다.특히 지금과 같은 격변하는 시기에는 꼭 기억해야 할 문구입니다.<br>공동체가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원한다면<br>처음의 순수한 정신과 절박함으로 돌아가라.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저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이였습니다.초심의 절박함, 간절함이 지금의 저에게서 사라진 것 같습니다.일상의 평범함에 감사하고, 처음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br>군주론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한페이지씩 단락이 나누어져 있어 눈으로는 가볍게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가슴으로는 이 한페이지의 무거움이 조금 버겁게 느껴지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 - [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270</link><pubDate>Tue, 29 Sep 2026 1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3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78&TPaperId=17543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1/coveroff/k502131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78&TPaperId=17543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a><br/>한상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를 사용하면서 업무 처리속도가 훨씬 빨라졌습니다.개인적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업데이트 주기와 발전 속도가 미처 따라가지 못할 정도입니다.AI의 발전은 AI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많은 일을 더 빨리, 더 적은 인원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이는 경영 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지금은 이전과는 다른 경영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모두가 체감하겠지만 이전보다 경쟁 우위의 유효기간이 짧아졌습니다.트랜드도 빨리 바뀌고, 최신 기술은 발표 후 오래지 않아 구 기술이 되고 있습니다.<br>저자는 새로운 경쟁 우위를 ‘속도 우위'라고 말하고 있다.속도 우위의 핵싱은 연결, 흡수, 확산입니다.연결은 외부 혁신과 자원에 빠르게 연결하는 능력을,<br>흡수는 연결된 혁신을 조직 내부의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능력을,<br>그리고 확산은 그 결과를 다시 시장과 생태계로 확신시켜 더 큰 참여와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의미한다.외부의 혁신, 신기술을 빠르게 습득하여 조직 내부에 접목시키고, 이것을 발전시켜 다시 외부로 공개하여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자사만의 신기술의 유효기간은 길지 않습니다.그렇기에 그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내부의 자원만 사용하기 보다는 외부의 자원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예전에는 기업만 더 빨리 움직이는 능력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기업은 물론이고, 기업이 속한 생태계까지 더 빠르게 진화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중요합니다.<br>책의 앞부분에서는 ‘속도우위'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2부에서는 속도우위의 핵심 요소인 연결, 흡수, 확산을 말하고 있습니다.이 3가지는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계속 선순환이 되는 구조이어야 합니다.마지막 장에서는 한국의 기업들이 속도우위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아마존, 엔비디아 등 기업 사례를 통해 속도우위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특히 도요타와 테슬라의 비교는 왜 속도우위를 추구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br>‘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연결할 것인가'로<br>‘무엇을 지킬 것인가'에서 ‘무엇을 학습할 것인가'로<br>‘어떻게 앞설 것인가'에서 ‘어떻게 함께 더 빠르게 진화할 것인가'로이전의 경영환경에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소유가 아닌 연결, 지키는 것이 아닌 학습, 혼자가 아닌 함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이것은 한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생태계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br>책장을 덮고 다시 책 제목을 보니 ‘성공'이 아니라 ‘생존'이네요.아프리카의 초식 동물들처럼 속도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입니다.<br>이제는 함께 달려야 살아남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1/cover150/k502131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11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2409</link><pubDate>Mon, 28 Sep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424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24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off/k5821315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24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a><br/>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책 제목에 너무 공감이 되었다.표지는 칼라풀하고 유쾌하게 보이지만, 내용은 그리 화려하지도 유쾌한 것만 있지 않다.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공평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름’이란 뜻입니다.그렇다면 ‘고름'의 기준이 무엇일까요?사람마다 이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 이루고 있습니다.이 기준이 다르기에 세상은 공평하지 않습니다.<br><br><br>이 책의 저자가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 ‘세 얼간이'의 저자라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자신의 성공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평범한 소년이 성공인이 되기까지의 사회의 불합리에 어떻게 맞서 싸우며 그 자리에 올랐는지를 보여줍니다.그 방법으로 11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일단 움직여라<br>마음의 파도를 다스려라<br>당신이 먼저다<br>세계와 소통하라<br>쾌락의 이자<br>쉬운 길은 없다<br>큰 꿈은 한 입씩<br>끊임없이 적응하라<br>사람을 남겨라<br>탓하지 말라<br>불확실함에 대비하라<br><br>하나하나가 모두 현실에서 한번 이상은 부딪혔을 고민, 난관입니다.그래서인지 석사 출신으로 배달 기사를 하고 있는 비라즈 슈클라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습니다.특히 ‘탓하지 말라' 부분은 다른 분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AI의 발전으로 취업하기 힘든 기업환경탓일수도, 건물주가 아닌 부모탓일수도, 세상을 공평하게 만들지 못하는 정치인들 탓일수도 있습니다.그렇다면 자신의 탓은 없을까요?이 모든 것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얼마나 간절했었나요?결국은…내 탓입니다.<br>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균등한 기회, ‘착한 사람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말을 믿는다면. 당신은 속아온 것이다.&nbsp;<br>당신은 태어남과 동시에 계층에 소속되었다.<br>책 앞부분에 있는 글입니다.출발점이 다른 것은 공평한 것입니다. 인정해야 합니다.다만 노력에 대한 결과가 공평하지 않다면 사회의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는 것, 이것이야말로 불공평한 것입니다.<br>비록 출발점은 내가 원하는대로 할 수 없지만, 결승점은 나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출발점이 다르다고 포기를 하고, 외부 탓만 한다면 결승점은 외부의 누군가가 원하는 곳으로 갈 것입니다.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원하는 곳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요.원하는 결승점에 도착하지 못하더라도 ‘나만의 결승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150/k58213157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04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 - [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4685</link><pubDate>Thu, 24 Sep 2026 1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4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34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off/8932045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34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a><br/>곽재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책 제목이 무척 흥미롭습니다.‘쓰리게'와 ‘과학'의 조합이 낯설기에 이 둘이 만나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무척 궁금합니다.<br><br><br>이 책은 쓰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첫번째 주제는 우주쓰레기입니다.영화에서 우주선이 우주쓰레기와 충돌하고, 떠돌던 우주 쓰레기가 지구로 추락하기도 합니다.이는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기도 합니다.안전하게 우주 쓰레기 폐기할 방법에 대해 연구했고, 그 중 가장 좋은 방법으로 다른 행성으로 보내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바로 금성입니다.적절한 중력이 있고, 인간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기에 추천하고 있습니다.<br>셰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 매립지는 어디일까요?미국, 중국, 인도 등 인구가 많은 나라에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우리나라에 있습니다.인천 바닷가 근처에 있는 ‘수도권 매립지'입니다.지금은 월드컵 공원으로 변한 난지도는 알고 있었지만, 수도권 매립지는 처음 들어보네요.서울의 일개 구보다 크다고 하니 정말 큰 것 같습니다.<br>이 책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생물, 집파리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습니다.시골에서 파리채로 잡던 파리가 이토록 생존에 특화된 생물인지 처음 알았습니다.집파리의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다면 쓰레기도 지금보다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br><br><br>휴지의 유래도 흥미롭네요.종이는 조선시대부터 재활용을 하였다고 합니다.당시에는 워낙 비싼 물건이였으니 재활용 방법을 많이 고민하였을 것 같습니다.휴지라는 한자가 ‘쉬는 종이'라는 뜻을 가진 것을 보면 휴지통이 아니라 쓰레기통이라고 해야겠네요.<br>우리나라는 음식물을 따로 분리해서 쓰레기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분리된 음식물 쓰레기는 재활용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실상은 그리 효율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퇴비로 만들고, 사료로 만들고 있지만 음식물 쓰레기 특성상 너무 다양하기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br>이외에도 다양한 물질, 폐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쓰레기와 관련된 과학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그리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150/8932045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74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3062</link><pubDate>Wed, 23 Sep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off/k8121310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a><br/>줄리아 캐머런 지음, 최윤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아티스트 웨이’를 보고 창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이번에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습니다.<br><br>이 책은 책 제목처럼 매일 아티스트 웨이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보너스 1개를 포함해서 모두 366개입니다.아티스트 웨이의 4가지 핵심 도구는 아래와 같습니다.모닝 페이지 : 나만의 하루를 발견하기<br>아티스트 데이트 : 창조적 영감을 깨우는 시간<br>걷기 : 움직일수록 머릿속은 유연해진다<br>인도받는 글쓰기 :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br>아래 이미지처럼 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씩 핵심 도구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웨이를 실천할 수 있는 문구와 글을 보여줍니다.<br>매일 글을 쓰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무엇에 대해 써야할지 몰라서인데 주제를 제공하니 한결 글쓰기가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br>아티스트 웨이의 핵심 도구 중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이 ‘모닝 페이지'입니다.이 책에서도 단일 주제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 같습니다.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겠죠.그런데 모닝 페이지를 이브닝 페이지로 작성하고 있습니다.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면 될텐데 그게 쉽지 않네요.그래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쓰고 있습니다.<br>걷기는 원래 워낙 좋아했었고, 아티스트 웨이를 핑계로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요즘 날씨가 너무 좋기에 열심히 아티스트 웨이를 걷고 있습니다.<br>AI 기술의 발달로 창조와 관련된 많은 분야에서도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창조성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영역이고, 포기하지 말아야 할 최후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br>아티스트 웨이는 말 그대로 창조적인 활동을 위한 길입니다.며칠동안 열심히 한다고 바로 창조적으로 변하지 않겠죠.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면 조금씩 창조적인 나로 변할 것이라 믿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150/k8121310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5761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 -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182</link><pubDate>Tue, 22 Sep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1766&TPaperId=17531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53/coveroff/k222131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1766&TPaperId=17531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명다인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행동 연구를 통해 배우는 심리학은 재미있습니다.무의식적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무척 고도화(?)된 심리 프로세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br><br>이 책은 몰랐던, 혹은 모호하게 알았던 심리학을 연구 결과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br>빨간색 차를 보고 충동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예전 아반테 브레이크 등을 보고 충동을 느끼기는 했습니다.치껴뜬 눈동자 같은 디자인이 조금 불쾌하게 느껴졌거든요.이와 같이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것들에 대한 심리학적 영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br>식구. 함께 밥 먹는 사람이죠.기왕이면 각자 먹는 것보다 찌게나 전골처럼 하나의 그릇에 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면 더 친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눠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겠네요.<br>돈이 부족한 때일수록 새로운 일을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잠시 멈춰 상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br>여유는 사치가 아니라 올바른 판단의 밑바탕입니다.항상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확실히 여유의 유무에 따라 판단의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여유가 있으면 다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겠지만, 없으면 직관에 의한 판단을 하게 됩니다.직관에 의한 판단이 그리 좋은 결과이진 않았네요.<br>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가 아니라 배우고 개선하려는 태도입니다.<br>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지만, 성장은 스스로 배우고 변화하려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흔히 경력이 많으면 실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경력은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합니다.수십년 동안 삽질만 한 사람이 건물을 잘 짓는 것은 아닙니다.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의 경력이 진짜입니다.<br>여행의 가장 소중한 순간은 계획한 일정이 아니라, 예상하지 못했던 여백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여행뿐만 아니라 인생도 그러합니다.예정된 만남도 좋지만 우연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하기도 하고, 좋은 인연이 되기도 합니다.이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br>책을 보면서 다양한 심리 법칙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어렵지 않기에 바로 지금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약간의 관심과 주의만 기울인다면 지금보다 좋은 인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53/cover150/k222131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6537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082</link><pubDate>Tue, 22 Sep 2026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주식투자의 방법은 무척 다양합니다.정석이 없죠.그럼에도 성공 투자를 말하는 책들은 많습니다.이 책도 그 책들 중 하나입니다.<br><br><br>이 책은 우량 개별주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그 어떤 투자보다도 선별된 개별주의 수익률이 지수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최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문제는 어떤 종목을 선택하느냐겠죠.<br>책의 앞부분에서는 주식투자에 실패 원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하락장에서 과감히 매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전한(?) 인덱스 투자만 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저자가 말하는 실패 원인은 누군가에게는 성공 투자 방법이기도 합니다.확실히 투자 방법은 다양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수익율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br>저자는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아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패시브 투자 : 인덱스 펀드 (50%)액티브 투자 : 개별 종목 5개 (50%)보험 목적의 해지 투자 1개 : 비주식형위와 같이 제시하고 있지만, 패시브 투자가 저자에게는 햇지 성격일 것 같습니다.결국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액티브 투자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야 합니다.<br>그렇다면 어떤 개별주에 투자를 해야 할까요?저자는 엔비디아 투자 경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그럼, 저자가 추천한 주식은 엔비디아 뿐이였을까요?&nbsp;아니였을 것입니다.&nbsp;다른 추천 종목들도 이와 같은 월등한 수익을 보여주고 있을까요?반골기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책은 반대 입장에서도 바라보고, 검증을 위해 데이터를 찾아보기도 해야 합니다.항상 강조하지만 투자의 선택은 무조건 본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br>저자는 반짝 유행하는 테마주가 아닌 구조적 성장주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미래에 가장 각광받을 산업, 그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을 찾아서 투자해야 합니다.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투자를 해 보신 분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저는 지금은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아주 간단한 투자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매수 - 보유 - 추가 매수닥치고 매수라고 해야 할까요?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게속 매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인디언 기우제처럼 인내의 문제일 뿐, 역사는 언제나 적립식 투자는 승리하였습니다.<br>뒷부분에서는 투자자들이 솔깃할만한 직접적인 투자 종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앞에서 언급했듯이 투자를 하기 전 여러 방면으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br>저자의 투자법은 시장을 이길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위험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투자 스타일이라 생각됩니다.성공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공부하고,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이 책은 그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 -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9959</link><pubDate>Mon, 21 Sep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9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9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off/k13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9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a><br/>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지금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환한 백열등 밑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다.옆에는 스마트폰과 선풍기가 있고, 이 책도 있다.이토록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하는 것이 마치 숨쉬듯 자연스럽다.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니였는데,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만들어짐으로써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br><br><br>이 책은 세계의 역사속에 담겨진 기술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 문명을 발전시켰는지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br>시작은 불이다.불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은 누구나 알 것이다.불을 다룰 수 있었기에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번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점이 뇌와 문화일 것이다.음식을 익혀 먹음으로써 위의 부담을 줄이고, 뇌의 성장이 좋아졌고, 불로 어둥을 밝힘으로써 밤에 모여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br>문자, 바퀴, 종이, 화약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발명품들도 소개하고 있다.이처럼 알고 있던 것들보다 바늘, 쟁기, 복식부기와 같이 잘 알려진 내용들이 더 흥미로웠다.<br>시대순으로 발명품을 소개하고 있기에 인터넷, 스마트폰, 인공지능 등 근대의 발명품들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거나, 사용하고 있는 것들도 많다.저자는 마지막에 ‘누가 도구를 지배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책에서 언급된 도구들은 만들어진 과정, 이유와 무관하게 권력에 이용되었다.그만큼 인류에게 주는 파급력이 컸기에, 통제하고 억압하고 소수만이 사용하려고 했다.<br>마지막으로 소개된 도구는 인공지능이다.그 다음에 올 도구는 무엇일까?무엇이든 그 도구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기술의 발달은 이제 한 지역, 한 국가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책을 보는 내내 기술과 인류의 발전을 보며 즐거웠지만, 다음 기술을 생각하면 조금 두렵기도 하다.다음 도구는 사람을 해치는 원자폭탄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페니실린이였으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150/k13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43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디세이: 불멸을 거절한 사람 - [오디세이 - 불멸을 거절한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8812</link><pubDate>Mon, 21 Sep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88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936&TPaperId=175288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39/coveroff/k942130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936&TPaperId=175288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 - 불멸을 거절한 사람</a><br/>호메로스 지음, ALTARI LAB 기획 / 다산글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디세이는 고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책입니다.저도 몇 종의 오디세이를 보았지만, 다시 오랫만에 책으로 오디세이를 보고 싶어졌습니다.영화 ‘오딧세이'의 영향이겠지요.<br><br><br>이 책은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오디세이입니다.앞부분에 등장 인물의 소개, 가족 관계도 등을 소개하고, 영화와 같은 스토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딧세이 원전은 이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은 모험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오디세이가 대단한 것은 영화의 앞부분에서도 보여주고 있듯이 글이 아닌 말로 전달되던 이야기였다는 것입니다.여러 사람을 거치면서 스토리가 조금 변형되기도 하였겠지만,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구술로 전달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br>기원전의 이야기를 보고 있지만, 지금과 그리 다르지 않은 인간의 고뇌와 번민을 볼 수 있습니다.칼립소 섬에서 안주하며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었음에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닻을 올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은 많은 사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인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이 호기심이였을 것입니다.호기심을 갖고 원인을 찾고, 더 나은 방법을 찾고…이런 선순환이 지금의 인류를 만들었습니다.<br>저는 영화를 보고 이 책을 보았습니다.책을 보는 내내 영화의 장면들이 떠올랐습니다.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이 책을 먼저 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영화를 본 분들에게는 다시 영화의 멋진 장면들을 떠올리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39/cover150/k942130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394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6406</link><pubDate>Sat, 19 Sep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64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4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off/8965404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4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a><br/>방성주 지음 / 프리렉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요즘은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을 하지 않고, 질문을 합니다.예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죠.이렇듯 AI를 주로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용했습니다.그런데,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하여 질문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픈클로가 그 중 하나입니다.<br>이 책을 보기 전 오픈클로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이 오픈클로에게 내 컴퓨터의 모든 제어 권한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아직 보안이나 작동에 대해 100%의 믿음이 없기에 쉽게 설치하지 못하고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그런데 내 컴퓨터가 아닌 외부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바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br><br><br>이 책은 오픈클로는 클라우드 서버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개발자가 아니더라도-사실 AI는 개발자보다는 비개발자에게 더 획기적이고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따라하면 자신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오픈클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형태로 볼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24시간 작동하는 컴퓨터-정확하게는 서버-가 있어야 하고, 구글 클라우드로 무료로 일정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더라도 비개발자에게는 낯선 용어나, 적지 않은 가입으로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읍니다.하지만 자신만의 서비스를 보는 순간, 그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br>저도 이 책을 통해 GCP를 통해 나만의 비서를 만들었습니다.출근 전, 메일과 일정을 확인하여 오늘의 중요 일정을 전달받습니다.아직 멀티 에이전트까지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가능할 것 같습니다.<br>‘이걸 왜 지금까지 안썼지?’라는 챕터 제목에 너무 공감합니다.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도 오픈클로를 사용해 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150/8965404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608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8323</link><pubDate>Tue, 15 Sep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8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18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18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대화를 많이 하시나요?기술이 발전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다양해졌습니다.전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메신저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그 중 가장 인간적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직접 대면하여 나누는 대화입니다.코로나 이후 직접 대면이 줄어들면서 대화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직접 만나서 나누는 대화가 가장 진실되고 오해가 없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입니다.<br><br><br>이 책은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대화는 말을 통해 하는 것이지만, 말보다는 억양, 분위기, 행동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그렇기에 직접 대면을 꺼려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br>대화는 지식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확인하고 관점을 교류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다.이것이 대화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좋은 대화법이 필요합니다.말이 아닌 비언어적인 요소에서 상대방의 의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행동이나 표정은 절대 괜찮지 않음을 보여주곤 합니다.그것을 파악하여 상대방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br>반박하고 싶어지는 순간일수록 바로 결론을 내지 말고, 그 생각이 형성된 과정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다.언쟁의 시작은 반박입니다.상대가 왜 그런 생각을, 말을 하는지를 확인하지 않고 말에 대해서 꼬투리를 잡고 반박하는 순간 대화가 어려워집니다.저도 바로 결론을 내고, 반박을 한 경험이 있기에 이 문구를 보고 많이 반성하였습니다.저런 순간은 대부분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상황이고, 화가 나는 순간일 것입니다.조금 시간이 흐른 후 생각해 보면 아무 일도 아닌 것들이 대다수입니다.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만 헤아릴 여유만 있으면 됩니다.<br>각 장의 마지막에는 ‘나의 대화 감각 확인해보기' 코너가 있습니다.다양한 질문과 솔직한 답변을 통해 지금의 내 대화에 대해 객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아직은 만족할만한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아 슬프네요.<br>이 책이 전달하는 핵심은 대화를 잘하는 법이 아니라 공감하는 법입니다.대화를 하는 목적은 결국 공감이고 이해니까요.말뿐만 아니리 비언어를 통해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고, 내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미스터리 세계사 지식도감 : 지도로 읽는다 -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899</link><pubDate>Mon, 14 Sep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515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off/k98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515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a><br/>역사미스터리클럽 지음, 안혜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우리는 역사를 통해 과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그립니다.그렇기에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런데 기록이나 유물이 없는 과거는 유추를 통해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유추조차 힘든 것을 우리는 미스터리라고 합니다.<br><br><br>이 책은 이러한 미스터리를 모아놓은 책입니다.흔히 말하는 ‘정사'는 아닙니다.하지만, 야사라고 치부하기에는 그 근거가 정사 못지않게 탄탄합니다.<br>세계 곳곳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지도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지를 찾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무척 관심있는 내용이기에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br>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들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바이킹족에 대한 해석은 저도 이전부터 공감하는 부분이였습니다.그들은 단순한 해적, 약탈자가 아니였습니다.북유럽 뿐만 아니라 전 유럽 곳곳에 그들의 자취를 남기고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br><br><br>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마르코 폴로의 중국 방문설이였습니다.‘동방 견문록'은 동아시아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한 책입니다.그 책의 저자는 중국에서 고위 관리까지 지내며 중국의 생활상을 기록하였습니다.그런데.. 이 책의 내용이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 구두로 들은 내용에 대한 기록이라는 것이 놀라웠습니다.중국을 방문했다면 차를 마셨을 것이고, 만리장성도 얼핏이라도 보았을 것입니다.이 2가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이 직접 방문한 것이 아니라 동방을 자주 오가던 가족들에게서 들은 내용이라는 것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동의하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단지 들은 내용의 기록이라면 너무 상세하다는 내용에 더 공감이 갑니다.<br>삼국지 매니아로써 적벽대전이 적벽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적벽'의 위치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삼국지는 소설이기 이전에 역사이기에 당연히 지명도 정확하고, 위치도 명확할 줄 알았습니다.<br>아시아 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인 발해에 대해서 나옵니다.발해의 영토는 고구려보다 더 크다는 것은 역사를 배우면서 알고 있었습니다.발해 폐망의 원인으로 백두산 화산재일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백두산 화산 폭발이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발해의 폐망 원인으로 말하기에는 조금 지나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바람의 방향이나, 폭발 시점이 폐망 시점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br>어릴 적 보았던 영화 타이타닉의 침몰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빙하와 부딪쳐 침몰한 당시 최고의 호화 여객선, 타이나틱호.이 침몰이 우연이 아닌 보험금을 노린 사고였다는 것이 놀랍습니다.당시 상황을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똑같은 배를 만들고, 수시로 고장이 나던 똑같은 배는 사고 이후로 20년 동안이나 정상적으로 운항을 했습니다.정말 사고였다면 너무 잔혹한 것 같습니다.<br>너무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해 책을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150/k98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899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