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좋은세상 만들기 (좋은세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공간</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4 Aug 2026 08:19: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좋은세상</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76331501355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좋은세상</description></image><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리더의 질문법 : AI 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 [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44913</link><pubDate>Tue, 11 Aug 2026 1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44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44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off/k402130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44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a><br/>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질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아마 AI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내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답이 많이 달라진다.AI를 잘 사용하기 위해 질문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를 했다.그 과정에서 내가 사람에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렇게 알아보고,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br><br>이 책은 올바른 질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리더는 질문이 아니라, 지시를 하는 사람이라고 대부분 이해한다.하지만, 올바른 질문은 지시보다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지시는 이미 결정되어진 내용이기에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하지만 질문은 방법은 물론이고, 결과에 따른 파급효과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무엇보다 수동적인 태도가 아닌 능동적인 태도를 유도한다는 장점이 있다.<br>그럼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저자들은 ‘겸손한 질문'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겸손한 질문은 21세기 소크라테스 질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추궁하고, 책임을 묻기 위함이 아니라 원인을 찾고, 더 좋은 결과를 찾기 위한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이다.이를 통해 팀원간의 신뢰를 쌓고, 서로 돕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br>겸손한 짋문은 대화법이기도 하지만,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아무리 좋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은 그냥 ‘좋은 말'일 뿐이다.흔히 ‘말만 번드르르한 질문'은 결코 겸손한 질문이 아니다.차라리 조금 투박하고, 때로는 거칠더라도 상대방이 존중과 배려를 느낀다면 그것이 겸손한 질문이다.<br>무능한 리더는 답하고 유능한 리더는 묻는다.너무 공감가는 글이다.리더가 모든 것에 대해 결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그럴수도 있지만, 그것은 무능한 리더다.유능한 리더는 질문을 통해 팀원들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대화를 할 때 항상 ‘겸손한 질문'을 먼저 떠올려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150/k402130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189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 - [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7356</link><pubDate>Fri, 07 Aug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7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off/k212130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a><br/>이용준 지음 / 파지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리테일은 ‘판매'죠.도매가 아닌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소매를 말합니다.입지 좋은 곳에서 판매가 잘되는 상품을 팔면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판매 전략과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아직까지 쇼핑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매장은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만 방문한다.그렇다고 꼭 필요한 물건만 구매하지는 않는다.생각하지도 않았던 것들도 장바구니에 담겨있다.집에 돌아오면 기대반, 후회반이지만 구매를 유도한 매장의 전술(?)에 감탄한다.이 책을 보면서 왜 그런 구매를 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br><br>공간 구성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소비자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매대 가득 상품을 진열하는 것보다는 고객의 휴식 공간을 배치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구매에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요즘 큰 쇼핑몰들은 이와 같은 스타일의 공간 구성을 하고 있다.단지 쇼핑이 아니라 놀이, 휴식의 공간으로도 제공하여 소비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있다.이는 당연히 소비의 증가를 가져온다.<br><br>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 쇼핑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알게 되었다.나의 쇼핑 기준, 브랜드 선호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 선택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으로 생긴 것이다.선택은 독립적인 사건이 아니라, 자기 설명을 강화하는 반복 구조가 된다.무엇을 골랐는지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는냐가 중요해진다.이것이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고, 좋아하는 이유인 것 같다.지금까지 브랜드를 보고 골랐는데, 생각해보면 왜 꼭 그 브랜드여야 하는지를 설명하지는 못하겠다.<br><br>모든 업체들이 원하는 것 중 하나가 비용 절감이다.‘올바른' 비용 절감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여유없는 타이트한 비용 절감은 오히려 시스템을 망가트릴 수 있다.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언젠간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고, 작은 문제들이 쌓이기도 한다.결국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절감했던 비용들이다.<br>단순히 판매라 생각했던 리테일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접근을 보게 되었다.그리고 리테일이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150/k212130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697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5903</link><pubDate>Thu, 06 Aug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5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5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5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우상향만 하던 주가가 요즘은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보기 어렵던 사이드카는 하루가 멀다하고 보이는 것을 보면 분명 정상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요?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시장상황에서도 편안할 수 있습니다.<br><br>이 책의 저자는 제목에도 있듯이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잘 알려진 염승환, 김익환입니다.두 분의 스타일이 상이하지 않은데 공저를 했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습니다.<br>책은 각각 저자들의 강점을 따로 분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앞부분은 염승환님의 스타일이고, 뒷부분은 김익환님의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br>앞부분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AI와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AI 산업 전반에 대한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고점이다, 아니다 논란이 뜨거운 분야인만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br>뒷부분은 HALO(Heavy Assets, Low Obsolescence. 무거운 자산, 낮은 진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주식 스타일입니다.‘가치주'에 대한 정의는 모두가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치주의 기준이기도 합니다.언젠가 제 가치를 찾겠다는 생각을 갖고 투자한 분들에게는 참으로 지루한 시간이기도 합니다.특히 요즘같이 삼전닉스만 주식인 것 같은 시장에서는 더욱 버티기 힘들 수 있습니다.그래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질 몇 회사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br>주식투자에서 정보가 돈입니다.이 책은 가장 최근의 정보까지 담고 있기에 빨리 읽는 사람이 승자가 될 것입니다.이 책은 오랫동안 두고 볼 지도가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투자해야 할 주식을 찾는 네이게이션에 가깝습니다.빠르게 목적지까지 도착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펼쳐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일 마키아벨리 : 인간 본성을 탐구하다 - [일 마키아벨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3504</link><pubDate>Wed, 05 Aug 2026 1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3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33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off/k932130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33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마키아벨리</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마키아벨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단연코 ‘군주론'이다.마키아밸리는 군주론을 자신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후세들은 그렇다고 생각한다.군주론은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집필 배경의 스토리와 어우러져 더욱 내용이 진하게 느껴진다.<br><br>옮긴이의 이름이 ‘어나니머스'이다.Anonymous일 것이다.옮긴이의 이름이 ‘익명'이라니…익명이라는 가면 뒤에서 쓴 글은 아닐진데-이미 ‘위버멘쉬'라는 멋진 책도 옮겼다- 이름때문인지 이 책에 담긴 글들이 조금은 투박하고 날카롭게 느껴진다.호불호의 차이가 극명한 마키아밸리의 글이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nbsp;이 책은 마키아밸리의 저서 중 군주론, 로마사 논고, 피렌체사의 글 속에 담겨있는 뜻을 제대로 파헤치고 있다.몇 줄의 글을 놓고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풀어 쓴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이다.현실적인 조언은 객관적이다 못해 신랄하기까지 하다.&nbsp;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로 인간에 대해 정확하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조금 무서울 정도이다.군주론울 본 당시의 권력자들도 이런 마음이였을까?그래서 자신들만 보고 일반 대중들은 보기를 원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br>얇은 책이고 처음 접하는 내용은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출,퇴근길의 지하철에서 보기 시작했다.그런데, 밑줄을 긋고 정리할 글들이 너무 많다.퇴근 후 집에서 책상에 앉아 정독을 시작했다.거의 대부분의 글들에 밑줄이 그어지고, 오히려 필요없는 문장을 걸러내는 것이 더 빠를 듯 하다.<br>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고 상대의 약점을 안다면 백전백승일 것이다.이 책을 보면서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고, 그것을 숨길 수 없을 것 같다.이 책은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이 담긴 잘 벼린 좋은 칼이다.이 칼을 어떻게 휘두르냐가 중요하다.직접 휘두르지 않더라도 맞지도 않아야 한다.<br>이토록 오랜 시간이 지나고 많은 변화가 있어도 인간의 본성은 그리 변하지 않은 것 같다.생존을 넘어 성공을 하기 위한 법칙은 아직도 유효하다.이 책에서 분명히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150/k932130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5485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괴테의 말 : 낭독 x 필사책 - [괴테의 말 낭독 x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29950</link><pubDate>Mon, 03 Aug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29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98&TPaperId=17429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6/coveroff/k62213049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98&TPaperId=17429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테의 말 낭독 x 필사책</a><br/>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임재성 편저, 정서우 낭독 / 유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에게나 청춘의 흔들림과 방황이 있을 것이다.진폭과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br>내 청춘의 그 시절 함께 했던 책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었다.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손때가 유난히 많이 묻은 책이였는데, 제목에 끌려 보게 되었다.당시의 나에게는 가슴이 저릴 정도로 문장이 너무나 멋졌기에그 매력에 빠져 스토리를 간혹 잊어버리곤 했다.나보다 몇 살 많은 사람이 쓴 글이라기에는 너무나 훌륭했고, 비슷한 연령대라 더 공감을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롯데에 빠져 한동안 꽤 방황했던 것 같다.역설적이게 그 방황을 끝내게 한 것은 ‘파우스트'였다.인생에 대해 꽤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작점이 되었던 것 같다.그래서 괴테는 내게 아픈 기억이기도 하고, 아련한 추억이기도 하다.<br><br>오랫만에 괴테의 문장을 만났다.이제는 잊혀진 문장도 있고, 다시 옛추억이 돋아나는 문장들도 있다.이 책은 ‘낭독'과 ‘필사'인데,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릴 것 같아 낭독은 하지 못하겠다.원래도 악필이였는데, 당시의 기분에 따라 글씨를 쓰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기도 하고, 느려지기도 한다.<br>중간중간에 있는 괴테에 관한 에세이는 감정적인 나를 다시 현실의 나로 돌아오는 휴식처가 되었다.괴테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도 알게 되고, 작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br>몇십년만의 폭염과 함께 읽기에는 나에게는 위험한 책이였다.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시 한번 차분하게 들여다 봐야겠다.이제는 먼 기억속에 추억으로만 남겨졌을 것이라 생각했던, 잊혀진 줄 알았던 청춘의 생채기가 아직은…아직은… 너무 생생하게 느껴진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6/cover150/k62213049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565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 - [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8768</link><pubDate>Wed, 29 Jul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87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96&TPaperId=174187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3/coveroff/k3121305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96&TPaperId=174187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a><br/>미하엘 보르트 지음, 나종석 옮김 / 북캠퍼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합니다.정말 그럴까요?남들이 말하는 내 모습에 의아해하고,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는지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남들이 말하는 내 모습이 아닌 내가 스스로 보는 내 모습은 어떤가요?<br><br>이 책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인생에서 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br>책의 출발은 소크라테스에서 시작합니다.‘너 자신을 알라'라는 델포이 신전의 글로 대표되는 그의 철학은 자신 이외의 바깥세상을 바라보던 당시의 철학을 자신의 내부를 바라보게 만드는 전환을 가져왔습니다.나에 대한 관심은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좋은 인생, 올바른 인생, 성공한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성공한 인생은 무엇일까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할 것입니다.저자는 행복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첫째, 우리는 강렬한 긍정적 감정을 말할 때 행복이란 말을 쓴다.둘째, 행복은 보다 장기간 지속되는 만족감을 의미할 수도 있는데, 이는 순간적이고 강렬한 감정이라기보다 긍정적이고 보다 밝은 기본 정서다.행복이란 자신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하는 것이다.첫번째와 두번째는 모두가 알고 있는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마지막 세번째 행복의 정의가 새로웠습니다.‘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긍정'하는 것.감사를 하면서도 그것에 대해 얼마나 진정성있게 긍정하였나?스스로 많이 생각하고, 반성합니다.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입니다.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br>그동안 너무 기술서와 가벼운 책만 읽어서인지 쉽게 읽히지 않았습니다.천천히 나를 들여다보는 마음으로 천천히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3/cover150/k3121305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331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 장건강이 모든 건강의 시작입니다 -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7185</link><pubDate>Tue, 28 Jul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7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507&TPaperId=17417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off/k482130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507&TPaperId=17417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a><br/>강신용 지음 / 내몸사랑연구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장을 제2의 뇌라고 합니다.장과 뇌가 많이 연결되어 있고, 장의 컨디션이 뇌에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그래서인지 장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런데, ‘장누수'라는 표현은 처음 보네요.<br><br>이 책은 한의사인 저자가 그동안의 임상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장누수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장누수는 말 그대로 장에 구멍이 생겨 누수가 생기는 증상입니다.쉽게 설명하면 우리 몸의 찌꺼기를 배출하는 하수관에 구멍이 생긴 것이죠.그 구멍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에 퍼집니다.그래서 저자는 온 몸의 질환이 장누수로 인해 생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책 제목도 아픈 사람의 99%가 장누수라고 하니 대단히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건강 체크포인트입니다.<br>장누수는 육안으로 생긴 구멍-이 정도면 바로 수술을 해야겠죠-이 아니라 알코올, 스트레스, 약물 등과 같은 것이 장 조직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발생합니다.책의 앞부분에서는 장누수에 대한 소개와 발병원인을 말하고 있습니다.장누수에 가장 큰 원인은 아래 6가지입니다.염증, 음식, 소화불량 위산 저하, 장내 세균 불균형, 약물, 스트레스입니다.염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말할 것도 없겠죠.나이가 들면서 염증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이 책에서도 염증 관리의 중요성과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염증만 줄여도 아픈 부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현대인이 인스턴트 식품을 아예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가급적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br>장누수가 끼치는 영향은 말 그대로 온몸의 질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을 돌아다닐 수 있으니 그렇겠죠.이렇게 느슨해진 장 조직을 다시 타이트하게 만들기 위한 치료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아래 5단게입니다.해독 → 소화기능 정상화 → 장벽 복구하기 → 장내세균 균형 만들기 →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기과정을 보면 주사나 수술로 바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br>책을 보면서 특이했던 것은 출산과정에 대한 것이였습니다.장내 세균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함이였는데,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차이점을 장내 건강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출산시의 장내 건강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br>장은 우리 몸에 면역을 70% 좌우합니다.이 책을 보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음식과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150/k482130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891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한글판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6485</link><pubDate>Tue, 28 Jul 2026 0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6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16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16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린 왕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갈매기의 꿈'과 함께 판형별로 몇 권을 소장하고 있다.소장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어린 왕자를 본 기억이 없다.몇 몇 문장을 끄적여 본 적은 있어도 전체를 필사해 본 적은 확실히 없다.이 책을 본 순간, 악필이지만 전부 필사를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br><br>이 책은 필사를 하기 좋은 편집형태를 가지고 있다.180도로 펴도 접힘도 없고, 페이지가 떨어지지도 않는다.무엇보다 여백을 많이 두어 본문뿐만 아니라 가끔 떠오르는 내 생각들도 함께 적어둘 수 있다.<br><br>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다.여러 스타일의 어린 왕자를 보았지만, 처음 만났던 모습이 가장 좋다.내게는 이 그림이 첫사랑이다.<br><br>예전에 이 문장을 붙잡고 꽤 오랜 시간 방황했던 기억이 있다.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고…작은 행성에서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는데 늘 그 자리만 뱅뱅 도는 느낌이 들었다.<br>어린 왕자를 처음 본 것은 초등학생때였다.그때는 그림이 좋아서 보았다.나이가 들면서 볼 때마다 글이 새롭게 다가왔다.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글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한참동안 끌어안고 있던 문장이 심드렁해지기도 했다.이게 어린 왕자의 매력인 듯 하다.<br><br>왜 53분일까?이것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하였다.한 시간보다는 작고, 딱 떨어지는 시간보다는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 생텍쥐페리가 좋아하는 숫자?의미를 알지 못한채 한동안 비밀번호로 많이 사용하던 숫자였다.<br>중간중간에 있는 사유의 시간은 필사로 글보다는 글씨에 정신이 팔려있는 나를 깨우는 시간이였다.&nbsp;어린 왕자를 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혹은 생각해 볼 질문과 글을 보여주고 있다.<br>오랫만에 어린 왕자를 만난 것 같다.눈으로 볼 때와 다른 느낌의 어린 왕자였다.책 제목처럼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를 필사해 보길 추천드린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21세기의 헨리 데이브드 소로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5024</link><pubDate>Mon, 27 Jul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5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5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5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윌든'지금도 내 책장에 꽂혀있는 책입니다.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자꾸 들여다 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입니다.하버드 출신의 그가 성공이 보장되는 곳을 떠나 한적한 윌든 호숫가로 향한 이유, 그곳에서의 사색을 통한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있는 책이죠.평생을 산 것도 아니고 짧은 기간동안의 경험으로 치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개개인의 호불호 차이일 것입니다.<br><br>이 책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지금 시대를 살고 있다면 했을법한 글이 담겨져 있습니다.21세기 윌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저자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로 되어 있어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맥락은 윌든과 흡사하기에 아니라고 할 수도 없겠네요.첫째, 당신이 지금 손에 쥔 화려한 겉치레의 거의 모든 것은 가짜다.둘째, 당신이 평생을 바쳐 갚으려는 그 콘크리트 상자, 아파트는 당신을 소유하고 있을 뿐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셋째, 당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은 당신이 누구인지 단 한 글자도 설명해주지 않는다.넷째, 당신이 인맥이라고 부르는 그 거대한 관계망의 대부분은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빨아먹는 거머리에 불과하다.다섯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잘라낸 자리에 비로소 당신 자신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위 5가지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입니다.글을 보면 알겠지만, 곁에서 부드럽게 권하는 문체는 아닙니다.그보다는 강한 어투로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고 나아가게끔 채찍질을 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인지 더 자극이 되고 공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절망한 자는 절망을 운명이라 부른다노예된 자는 노예 상태를 현실이라 부른다모두가 그렇게 산다는 말은 모두가 그렇게 죽어가고 있다는 말과 정확히 같은 뜻이다가장 가슴에 꽂힌 글입니다.운명론자는 아니가에 운명이라 부르지는 않지만, 현실은 많이 사용한 것 같습니다.느낌은 다를 수 있겠지만, 지금의 상태를 노예가 아닌 자유인의 삶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직장에 다닌다고, 월급쟁이라고 모두 노예는 아닙니다.&nbsp;그 상황에서 나만의 자유로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고 노력하고 있다면 자유인입니다.모두가 그렇게 산다고 나도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야 합니다.<br>‘조용한 절망'이 아닌 ‘나만의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이번 여름 휴가에는 다시 이 책을 봐야할 것 같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 - [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77</link><pubDate>Thu, 23 Jul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598&TPaperId=17407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67/coveroff/k2121305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598&TPaperId=17407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 실패와 흔들림을 성장으로 바꾸는 법</a><br/>고현숙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생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중간중간의 작은 성취와 점검에 만족하고, 실망하고, 그리고 또 나아가고…그렇기에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으로 표현한 이 책의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저자는 경영과 리더십 코칭 전문가입니다.자신의 인생은 본인이 아닌 누군가 경영해주지 못하고, 리딩해 나갈 수도 없습니다.언젠가는 홀로서기를 해야 하고, 반드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흔들림과 실패를 마주하게 됩니다.그럴 때 저자의 말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br>그러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은 오히려 무언가를 덜어 낼 때 찾아 온다.&nbsp;지나친 집착을 내려놓고 익숙한 방식에 질문을 던지고 타인이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다시 바라볼 때 비로소 새로운 길이 열린다.우리는 대부분 무언가를 ‘더하는 것'에 익숙합니다.그리고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기존에 있던 것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은 작은 변화입니다.정말로 큰 변화를 원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그러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br>‘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이 있다.여기에 답하려면 숙고가 필요하다.그런데 그것보다 더 강력한 질문은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까?’다.이 질문을 생각하면 현재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진다.<br>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은 이 책을 보는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지금도 그렇고, 아마 꽤 오랫동안 붙들고 있을 질문이다.앞의 질문이 ‘현재의 나'를 묻고 있다면, 뒤의 질문은 현재의 나뿐만 아니라 ‘미래의 나'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그리고 그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지금까지 나름의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왔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미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그런데 그 미래가 내가 되고싶은 모습인가?지금까지 내가 믿고 있던 것들이 모두 물음표로 바뀌었다.&nbsp;<br>일신우일신.내일 당장 오늘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변화가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67/cover150/k2121305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4678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 -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35</link><pubDate>Thu, 23 Jul 2026 1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78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4078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off/k192130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4078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a><br/>짐 콜린스 지음, 고영훈.윤영호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책 제목이 심오하다.보통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고 얘기한다하지만 저자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라고 묻는다‘가다’와 ‘내다’의 차이는 무척 크다‘가다'는 ‘가면 좋고, 안가면 어쩔 수 없고’와 같이 선택사항 같은 느낌이 있다.하지만 ‘내다'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연성을 내포하고 있다.인생은 ‘가다'보다는 ‘내다'가 맞지 않을까?<br><br>이 책은 경영 구루로 알고 있던 짐 콜린스가 10년 이상동안 연구한 인생에 대한 결과를 담고 있다.연구대상들의 인생을 합하면 수천년이 넘는 시간을 분석하고 그들의 공통점, 차이점을 찾아 분석하였다.독특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의 행적을 쫓은 것이 아니라 비슷한 길을 걸은 두 사람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출발이 비슷한 것이 아니라, 삶에 고난이 닥쳤을 때 그것을 헤쳐나가는 과정이 비슷한 사람끼리 비교하고 있다.주로 유명인들이지만 같은 업종이 아닌 전혀 다른 분야의 인물들을 비교하고 있다.<br>인생을 흔히 파도에 비유한다.저자는 파도 대신 ‘절벽’이라고 표현하고 있다.인생의 큰 변화를 가져올 절벽을 만나기도 하지만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자그마한 절벽들을 만나기도 한다.그런 절벽을 만났을 때 어떻게 헤쳐 나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삶을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경영학자답게 인물들에 대한 구체적인고 객관적인 사실들을 지표로 삼아 분석하여 제시할 뿐이다.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독자의 몫이다.아직 찾지 못한 내면의 불꽃을 찾아야 하는 사람도 있고, 짙은 안게속에 빠져 있는 사람도 있고, 절벽앞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그들에게 이 책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br>어떻게든 살아내어야 하고, 기왕이면 잘 살아내면 좋지 않을까.나만의 불꽃을 활활 피워오르게 할 것을 찾아 나아가자.인생은 결국 나아가는 과정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150/k192130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231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 - [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4360</link><pubDate>Tue, 21 Jul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4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404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off/89659683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404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a><br/>코리 닥터로 지음, 박희원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엔시티피케이션.처음 들어보는 단어이다.그런데,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이라는 부제가 눈에 띄어 보게 되었다.엔시티피케이션의 뜻은 아래와 같다.<br><br>정말 똥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다.도대체 플랫폼의 무엇이 저자가 이런 과한 표현까지 사용하였을까?<br>책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리고 공감이 간다.플랫폼은 말 그대로 중간에 잠깐 거치는 곳이다.중개를 하는 곳임에도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에서 무소불이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처음에는 생산자도, 소비자도 만족할 수 있는, 그리고 그 어떤 피해도 가지 않게 할 것처럼 시작한다.그런데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되면 양쪽에 모두 피해를 준다.책에서는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트위터의 예를 보여주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쿠팡, 배달의 민족이 그에 해당할 것이다.<br>자본주의에서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이 아닌 자신들만 살겠다고 하는 행태가 저자 눈에는 똥같이 보였던 것 같다.그렇다면 이 똥더미를 치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경쟁, 규제, 상호 운용성, 테크 노동자의 권력.이렇게 4가지를 제시하고 있다.테크 노동자의 권력은 AI의 등장으로 이미 그들은 권력을 잃어버렸기에&nbsp; 해결안이 될 수 없을 것 같다.이 중 소비자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br>편리함만을 추구한다면 동참하기는 어려울 것이다.한번 편해지고 익숙해지면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음을 누구보다 플랫폼이 잘 이용하고 있다.하지만 정말로 똥같은 플랫폼이라면 조금은 귀찮더라도 동참해야 하면 좋지 않을까?절대로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플랫폼이 없을때에도 잘 살아왔으니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150/89659683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814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 - [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3359</link><pubDate>Tue, 21 Jul 2026 09: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3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691&TPaperId=17403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91/coveroff/k25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691&TPaperId=17403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a><br/>오형섭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그럼, AI는 만능일까요?이에 대한 대답은 아직은 ‘사람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럼 AI를 도입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해야 할까요?바로 이 책이 그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br><br><br>이 책은 AI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단편적인 지식을 알려주지 않습니다.AI 기술을 어떻게 업무에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체적인 가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데이터, LLM, RAG, Agent 설계 등 AI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솔직히 말하면, AI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없다면 모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IT관련 전문용어도 많고 개념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br>이 책의 독자층은 분명합니다.단순히 검색 대신 AI를 통해 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업무에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AI가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알지만, 쉽게 접목하지 못하는 것은 ‘시스템'으로 접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시스템이라는 것은 건축과 같습니다.&nbsp;거실의 조명 하나, 안방에 가구 하나를 바꾸는 것은 쉽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을 모두 접목한 건물을 만드는 것은 훨씬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이 책은 AI로 건축을 하기 위한 가이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br>단편적으로 업무를 자동화하고, 스케줄링하는 것은 AI에 대해 조금만 공부하고 찾아보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모든 업무를 연관지어 전사적인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 인프라는 물론이고, 사용자까지 고려해야 합니다.고가의 최신 AI 기술이 좋다고 모두 그것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확인한 후 적합한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이 책은 그 방법으로 ‘작은 실험'을 통해 점차적으로 범위를 넗혀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그 과정에서 실험이 왜 중간에 멈추는지, 어디에서 저항이 생기는지, 어떤 기준으로 다음 단계를 결정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이것은 직접 AI 기술을 도입해보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br>AI를 접목시키기 전에 ‘어떤 일을 바꾸면 좋을까’, ‘성과를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가’와&nbsp; 같은 현실적인 질문으로 시작해야 합니다.이 질문에 대한 답을 바탕으로 어떤 데이터가 필요할지를 결정할 수 있고, 그 데이터를 가공하여 AI를 접목시킨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이런 이해가 없는 무조건적인 AI 도입은 시간과 자원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br>그리고 조직의 규모나 특성에 따라 AI 도입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당연하겠지만 기업의 특성이 다른 스타트업, 중견기업, 공공기관이 같은 방식으로 AI를 도입할 수 없습니다.이 책은 각각의 조직의 특성에 맟춘 AI 도입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맞는 AI 컨설팅을 받는 기분이 듭니다.<br>AI는 결국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 vs AI와 함께 더 나은 일을 설계할 수 있다이 둘은 대결구도가 아닙니다.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대체가 될 수도, 함께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분명한 것은 지금 우리가 인터넷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는 것처럼 AI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면 빨리 적응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91/cover150/k25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916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1973</link><pubDate>Mon, 20 Jul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01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1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off/k6121307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1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a><br/>이강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요즘 주식시장은 정말 롤러코스터 같습니다.하루는 매수 사이트카, 다음날은 매도 사이드카.매일 사이트카와 함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렇게 급등락을 반복할 때 매수, 매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이상 이런 장세에서도 꿋꿋하게 버틸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생각없는 묻어두기가 아니라, 이유있는 버티기가 되어야 합니다.&nbsp;그 이유 중 하나로 ‘현금흐름표'를 추천드립니다.<br><br>이 책은 현금흐름표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세세한 회계 규정까지 다루지는 않지만 투자자로서 현금흐름표를 보며 알아야 할 내용들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많은 투자자들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보고 향후 기업의 성장을 판단하곤 합니다.하지만 기업의 현재 상태는 현금이 가장 잘 보여줍니다.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지금 현금이 없다면 파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흑자도산'이지요.그렇기에 지금 기업의 현금상태를 제대로 파악해야만 합니다.<br>현금흐름은 크게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나뉩니다.각각의 활동 내용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이 책을 보면서 알지 못했던 항목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br>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마지막에 있는 실전 투자 활용법입니다.투자를 할 때 현금흐름표의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br>주식 투자를 할 때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현금흐름표가 그 기준 중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특히 보수적인 투자, 장기 투자를 하는 분들은 주의깊게 봐야 하는 문서입니다.성장하는 회사가 모두 현금 흐름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현금 흐름이 좋은 회사는 대부분 성장합니다.이 책으로 잃지 않는 주식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150/k6121307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5540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584</link><pubDate>Tue, 14 Jul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3915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off/k52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391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a><br/>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다산 정약용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실학자입니다.정치적으로도 많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가장 많이 기억하는 것은 엄청난 양의 책을 썼다는 것이죠.만약 한양에서 계속 관리를 했다면 이렇게 많은 책을 쓸 수 있었을까요?귀양이라는 환경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주위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것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br><br><br>이 책은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보낸 편지 중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글들을 모아놓았습니다.현대적인 문체로 부드럽게 말하는 게 아니라, 편지에 담겨있는 그대로를 옮겼습니다.완역보다는 초역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그렇기에 내가 뜨금한 이야기를 할 때는 꾸중을 듣는 기분이 드네요.<br>앞부분에서는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다작의 대가답게 기록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메모의 분류를 요즘 유행하는 방법과 비슷하게 하는 것이 놀랍네요.<br>하루에 한 줄이라도 적어라.<br>기억력은 배신하고, 재능은 녹슬며, 시간은 모든 것을 지운다.<br>오직 기록만이 그 지움에 맞선다.<br>날마다 적어 쌓는 자만이 끝내 남는다.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지우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 것 같습니다.기록의 중요성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합니다.‘적자생존'입니다.<br>하나를 적었으면 하나를 실천하라.<br>기록이 쌓이는 만큼 삶도 달라져야 한다.<br>적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일이며,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기록은 끝내 제 값을 하지 못한다.위에서 꾸중을 듣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던 가장 대표적인 글입니다.많이 읽고, 적당히 적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몇 안되네요.읽는다는 것은 눈으로 보기 위함이 아니라 손으로, 발로 움직이기 위함을 알고 있지만…참 쉽지 않네요.<br>읽으면서 많이 반성을 하고, 다시 다짐을 하고…이번에는 몇 가지를 수첩에 적었습니다.늘 가지고 다니며 행동으로 이어지게 해야겠습니다.이번에는 제대로 인생 수업을 받았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150/k52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05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생각이 많아 부처님께 물었더니 : 번뇌가 사라지는 다정한 불교 수업 - [생각이 많아 부처님께 물었더니 - 번뇌가 사라지는 다정한 불교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274</link><pubDate>Tue, 14 Jul 2026 15: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91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247&TPaperId=17391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2/coveroff/k972139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247&TPaperId=17391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이 많아 부처님께 물었더니 - 번뇌가 사라지는 다정한 불교 수업</a><br/>마스노 슌묘 지음, 백운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을까?’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누구는 성적을, 누구는 돈을, 누구는 배우자를, 누구는 권력을…뛰어나고 싶은 분야는 다를지언정 무언가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이것을 ‘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생각하고, 움직입니다.당연히 그만큼-어쩌면 그 이상-의 고민이 생기겠지요.이것을 불교에서는 번뇌라고 합니다.<br><br><br>이 책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번뇌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저자인 마스노 순묘는 불교를 우리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용어와 예시로 일상에서 쉽게 불교의 사상을 체험하고 이해하게 해주고 있습니다.<br>번뇌의 대부분은 내부가 아닌 외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비교입니다.친구와의 성적 비교, 친구와의 외모 비교, 동창과의 경제력 비교 등 다양한 비교를 통해 기뻐하거나 슬퍼합니다.비교가 성장의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삶을 더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삶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번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그 방법으로 ‘나에게 집중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자존감을 높이는 것이지요.내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고, 내 마음이 기쁠 일을 하는 것입니다.그 외의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이기적으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입니다.<br>과거나 미래에 ‘진실'은 없습니다.<br>진실은 오직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br><br>마음을 담는다는 것은 곧 눈앞의 사람, 물건, 공간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닌다는 뜻입니다.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모두는 진실이 아닙니다.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반성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은 옳습니다.하지만 후회, 불안감은 의미가 없습니다.지금 내가 있는 이 공간, 이 시간에 집중해야 합니다.<br>마음이 힘들 때야말로 가슴을 활짝 펴야 합니다.<br>이는 안 좋은 기운을 걷어 내고, 좋은 기운을 채워 주는 일종의 고요한 주문입니다.어깨를 움추리고 허리와 목이 앞으로 기울여서 다니시는 분들이 가끔 보입니다.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차지하고 평상시 건강한 분들이 이렇게 다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좀 아픕니다.‘지금 많이 힘들구나'를 알 수 있지만, 조금만 신경쓴다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텐데…아쉬운 마음이 듭니다.힘들 때, 가슴을 펴고 시선을 위로 하고 씩씩하게 걸어보세요.한결 나아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nbsp;인생에는 실수도, 오답도 없습니다.<br>지금 내가 하는 일, 앞으로 일어날 일 모두가 정답입니다.인생에 정답이 있을까요?모두가 정답일수도, 모두가 오답일수도 있습니다.인생이라는 시험의 장점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은 내 몫이 아니지만, 문제를 푸는 것도, 그것에 대한 채점도 본인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니, 본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정답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풀이를 하면 됩니다.<br>책을 보면서 조급했던 마음이 풀어짐을 느꼈습니다.내가 아닌 남을 보면서 달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를 살펴 보게 되네요.나를, 그리고 내 주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2/cover150/k972139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022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호기심 :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 - [호기심 -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9755</link><pubDate>Mon, 13 Jul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97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316&TPaperId=173897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62/coveroff/k59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316&TPaperId=173897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기심 - 질문하는 힘만이 성장으로 이끈다</a><br/>스테판 반 호이동크 지음, 이가을 옮김 / 데이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어린아이와 함께 있으면 질문 폭탄에 정신이 없습니다.그 질문들에 최대한 답을 하려고 노력합니다.그런데 상당 수의 질문에 대해서는 ‘그게 왜 궁금하지?’, ‘당연한건데…’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언제부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궁금해 하지 않았을까요?<br><br>이 책은 호기심에 대해 신경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br>“순종, 능력, 근면은 이제 누구나 가진 흔한 덕목이 되었다.기업에 진정으로 필요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것은 바로 열정, 주도성, 창의성, 그리고 호기심이다"게리 해멀의 말입니다.능력과 성실은 이제 기본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무엇을 더 할 수 있느냐가 진정한 능력의 차이입니다.그 차이를 구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호기심입니다.호기심이 있다는 것은 변화하고 싶다는 마음이고, 그것에 대한 관심입니다.<br>호기심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성장의 동력이다.호기심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게 하고, 스스로 쌓아 올린 안전지대의 벽을 허물게 한다.호기심은 우리에게 현상 유지에 맞서도록 용기를 준다.그것은 우리를 정체에서 진화로 나아가게 하며, 끊임없이 시도하고 배우고 실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준다.이것이 우리가 호기심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입니다.호기심이 없고, ‘그냥',’당연한 거니까'라고 치부해 버리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습니다.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호기심만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br>그렇다면 호기심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저자는 허락, 인식, 의도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그것이 무엇이든 당연하지 않고 궁금해 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허락하고, 이것을 인지할 수 있는 인식, 그리고 이렇게 세상을 바라보려는 의도를 가져야 합니다.호기심을 높이기 위해서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다른 사람의 시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br>어떤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나요?호기심이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변화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먼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이 성장의 비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62/cover150/k59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621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5685</link><pubDate>Sat, 11 Jul 2026 1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5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77&TPaperId=17385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6/57/coveroff/k332130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977&TPaperId=17385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a><br/>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유튜브나 SNS에서 관심을 끌려는 제목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런 방법이 있으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그보다 큰 호기심이 생겨 보게 되었다.이런 것을 보면 나란 인간도 별 수 없는 것 같다.<br><br>저자는 20여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은퇴를 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이 책은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br>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이 책에서는 2가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미국 주식과 서울 부동산이다.작년과 올해의 국내 주식의 상승율을 본다면 국내 주식이겠지만 최근의 상황을 보면 그동안의 급상승에 대한 피로도가 쌓여서인지 조금 위태로워 보이기도 한다.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한다면 미국 주식이라는 저자의 의견에 공감한다.기축통화국이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통령이 있기에 적어도 손해는 볼 것 같지는 않다.서울 부동산은 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왜 서울이여야 하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br>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익을 얻어야 한다. 저자는 이를 ‘시세차익'이라고 표현하고 있다.주식도 부동산도 시세차익이 크면 자산이 늘어날 것이다.지금 살고 있는 집이 40억을 넘고, 경영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부자일까?저자는 여기에 ‘현금흐름'을 추가하고 있다.자산이 많더라도 현금 흐름이 좋지 않다면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없다.현금흐름을 위해 배당형 ETF를 추천하고 있다.미국의 배당형 ETF의 장,단점을 소개하고 있다.<br>저자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 2가지 위주의 투자로 은퇴를 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미국 주식, 서울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자신에거 적합한 투자방법을 찾아야 한다.중요한 것은 ‘시세차익'과 ‘현금흐름'이다.젊을 때는 시세차익에 더 중점을 두고, 나이가 들수록 현금흐름에 신경을 써야 한다.<br>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nbsp;워렌 버핏이 한 말이라고 한다.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이 책으로 그 한 번의 기회를 만들고 찾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6/57/cover150/k332130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6575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 [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4220</link><pubDate>Fri, 10 Jul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84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84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off/k702130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84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a><br/>롤란트 슐츠 지음, 노선정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죽음.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깊게 생각해 보기를 꺼리는 주제입니다.생각을 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우리는 무언가를 계획하고, 고민하는 것들 대부분은 그 이후에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에 대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어느 학교를 입학하고, 어느 직장에 취업하고, 누구와 결혼하고…거의 모든 결정은 그 이후의 인생에 큰 영향이 끼칩니다.하지만, 죽음은 생의 마지막이고, 그 이후를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그렇기에 생각하기도 싫고, 어렵습니다.<br><br>이 책은 ‘죽음'에 대해 무척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죽음을 앞둔 순간부터 장례 그 이후의 시간까지 길지 않은 시간동안의 육체적, 정신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는데 어떻게 이런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는지 신기하네요.몸이 임종을 향해 조금씩 변해 가는 과정, 가족들이 어떤 말을 건네고-때로는 침묵하고-, 그리고 의료진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마치 임종을 앞둔 사람옆에서 죽음에 대해 설명해주는 느낌이였습니다.<br>위에서 서술했듯 이 책은 ‘죽음'의 전,후 며칠 동안의 기록입니다.웰다이-잘 죽는 법-에 대해 말하지도 않고, 죽음에 대한 철학적 의미도 제시하지 않습니다.오로지 ‘죽음' 그 자체에 대한 객관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의 책임에도 감정적으로 크게 동요되지 않고 볼 수 있었습니다.<br>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사랑하는 이를 세상을 떠나 보내는 정신적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그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고자 정신없이 바쁘게 몸을 움직이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저자의 말대로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시간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 것이 아쉽게 느껴지네요.당장의 슬픔에서 벗어나고자 너무 몸부림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br>이 책은 죽음에 관한 책이지만, 역설적으로 살아있는 지금 이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되네요.지금 이 공간, 곁에 있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150/k702130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823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 - [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78607</link><pubDate>Tue, 07 Jul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78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665&TPaperId=17378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50/coveroff/k22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665&TPaperId=17378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a><br/>윤상윤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언노우너스(unknowners)‘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다.보통 책을 하나라도 더 알기 위해 보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라니…<br><br>이 책은 지식의 알고 모름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시스템1’,’시스템2’와 같이 구분하는 것처럼, 이 책은 ‘본성'을 기준으로 ‘노운 시스템', ‘언노운 시스템'으로 구분하고 있다.언노운 시스템을 잘 따르는 사람들이 이 책의 주인공인 언노우너스이다.<br>두 시스템은 아래와 같다.노운 시스템은 명확히 정의된 문제와 검증된 방식 안에서 안전과 일관성을 추구 하는 사고방식이다.언노운 시스템은 정리되지 않은 문제와 불확실한 상황을 회피하기 보다 그것을 탐색과 실험의 기회로 전환하는 사고방식이다.&nbsp;위와 같이 정리하니 두 시스템의 차이가 명확하게 보인다.MBTI처럼 성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선호의 차이일 뿐 어느 한 시스템만 고집하지는 않을 것이다.같은 시스템을 추구하는 사람들끼리는 팀웍이 좋겠지만, 다른 시스템을 추구하는 사람들과는 어느 정도의 마찰이 있을 듯 하다.하지만 어느 한쪽의 시스템을 선호하는 사람들만 모인 조직도 건강하다고 볼 수 없다.노운 시스템을 선호하는 조직은 성장이 힘들고, 언노운 시스템을 선호하는 조직은 안정적이지 못할 수 있다.직무와 비즈니스 특성에 맞게 적절한 배분이 이뤄져야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br>첵에는 세상을 바꾼 언노우너들을 소개하고 있다.우리가 흔히 ‘혁신가'라고 말하는 그들이다.그들의 성과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생각이나 성향에 대한 글을 보니 새롭게 느껴진다.<br>난 노우너 성향이 강하다.천성이 그런 것인지, 직업 특성상 그런 성격이 된 것인지 모르겠다.하지만 언노우너의 혁신적인 마인드 또한 필요하다.이 책으로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을 적용해야 함을 느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50/cover150/k22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509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 - [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4719</link><pubDate>Tue, 30 Jun 2026 15: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4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494&TPaperId=17364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79/coveroff/k322139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494&TPaperId=17364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너지 버스 - 20주년 기념 특별판</a><br/>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랜만에 보는 에너지 버스입니다.이 책이 벌써 20주년이라니 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네요.<br><br>이 책에 대해서 따로 코멘트가 필요할까요?존 고든이라는 작가를 알게 해 준 책이고,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책입니다.<br>이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성공과 가정 모두 위기에 놓인 직장인 조지는 월요일 아침 차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게 됩니다.&nbsp;그 버스의 운전사 조이와 승객들은 조지에게 ‘인생은 내가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라는 개념과 10가지 긍정 에너지 원칙을 알려줍니다.&nbsp;비전을 세우는 법, 부정적인 사람(에너지 뱀파이어)을 태우지 않는 법, 팀원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동기부여하는 법을 배웁니다.이 과정에서 조지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을 바꾸고 팀과 가족 관계까지 회복해 나갑니다.&nbsp;나중에는 자신의 에너지 버스를 운전하는 리더로 성장합니다.<br>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삶이 어렵고 힘들때, 부정적인 생각으로 낙담에 빠지곤 합니다.그럼에도 긍정의 힘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이렇게 하면 적어도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테니까요.그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변에 에너지 뱀파이어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스스로 긍정 에너지로 가득차 있어도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뱀파이어가 주변에 있다면 긍정 에너지를 뺏길 수 밖에 없습니다.과감히 그를 떨쳐내어야 합니다.<br>에너지 버스는 내가 운전할 수도 있고, 남이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에 탈 때도 있습니다.자기만의 에너지 버스를 만들고 운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처음에는 누군가의 버스에 타야 할 것입니다.그렇다면 그 버스에 긍정에너지가 가득한지, 에너지 뱀파이어가 가득한지 확인하고 타야 합니다.에너지 뱀파이어가 많다면 얼른 내려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합니다.고맙게도 버스는 또 오니까요.<br>이 책을 보고 오랫만에 내 버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가정이라는 버스는 내가 운행을 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에너지 뱀파이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회사라는 버스는 내가 운행을 하고 있지는 않기에 에너지 뱀파이어를 거를 수가 없네요.없다고 말할 수 없기에, 가급적 그와 거리를 멀리 하는 것이 최선일 것 같네요.지금 당신의 곁에는 긍정에너지가 가득한가요?적어도 에너지 뱀파이어가 없는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79/cover150/k322139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795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세상의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판단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3291</link><pubDate>Mon, 29 Jun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3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517&TPaperId=17363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23/coveroff/k1221395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517&TPaperId=17363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세상의 프레임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판단력 수업</a><br/>구리야마 나오코 지음, 지소연 옮김 / 웨일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AI, 사용하고 계신가요?예전에는 검색을 통해 정보를 찾았지만, 지금은 질문만 하면 원하는 정보를 단숨에 찾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 AI도 편향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같은 맥락의 질문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일종이 편향이죠.<br><br>이 책은 편향, 특히 인지편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AI와 알고리즘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얼마나 쉽게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내가 원하는 정보, 지식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보면서 자신이 그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을 읽으며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편향에 넘어간 상태였다는 알게 되었네요.<br>그럼, 이런 편향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요?저자는 반드시 나쁜 것은 아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인지 편향을 단순히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일 뿐입니다.사람이라면 누구나 더 편하게 생각하고 싶어 하고, 복잡한 선택 앞에서는 남들과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해집니다.이 책은 왜 이런 선택을 하였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실수를 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늦었지만-내가 그때 왜 그런 선택을 하였는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br>복권, 주식,쇼핑, 인간관계까지 일상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래서 ‘이 상황이 바로 그 편향이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특히 한 번 빠지면 벗어나기 어려운 매몰 비용의 함정, 남들의 반응만 보고 결정을 따라가는 군중 심리, 보고 싶은 것만 골라서 보는 확증 편향 같은 내용은 꼭 기억하고 싶습니다.과거의 나의 잘못된 선택, 결정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br>앞서 말했던 AI의 잘못된 답변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AI 역시 인간의 데이터를 학습했기 때문에 편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우리는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 정보, AI가 제시하는 답변들을 자연스럽게 ‘객관적인 사실’로 받아들입니다.하지만 그 뒤에는 이미 누군가의 선택, 과거 데이터, 특정 방향으로 치우친 정보가 겹겹이 쌓여 있다는 설명을 보면서, 기술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도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이 책을 읽고 나서, AI에 대한 답에 대해 한번 더 검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인지 편향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니 더 많은 관심이 가네요.누구나 이 기본적인 심리 법칙을 알고 있으면 살아가면서 더 올바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로봇이 아닌 이상-로봇이라도?- ‘완벽하게 객관적인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편향에서 완전히 벗어나려 하기보다 나도 편향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그리고 누군가의 주장에 쉽게 휘둘리기보다, 내 선택에 대해 한 번 더 점검하고, 순간순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23/cover150/k1221395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239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 - [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2067</link><pubDate>Mon, 29 Jun 2026 1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620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247&TPaperId=173620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5/coveroff/k0721392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247&TPaperId=173620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 원칙</a><br/>닉 베어 지음, 김현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한 번 더.지금까지 살면서 이 ‘한 번 더'를 하지 않아, 후회한 적이 없는가?인생은 만약이 없기에 그 한 번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확인할 수는 없다.한 번을 더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면 ‘기회비용'이 되고, 더 했음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았다면 ‘매몰비용'이 될 것이다.그럼에도, ‘한 번 더'를 외치는 이유는 너무 빨리 포기하고, 머리로만 결과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br><br>Go One More.이 책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글이다.‘한 번만 더’대부분 이 문장이 필요한 때는 여유있는 선택을 할 때가 아니다.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급박한 때이거나,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필요할 것이다.<br>‘한번 더‘ 한다는 것은 매일의 작은 노력이 쌓여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꾸준함의 결과다.&nbsp;이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꾸준함'일 것이다.무엇을 하든, 꾸준하게 계속 할 수 있는 힘과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뛸 수 없는 상황에도 다른 사람들이 뛴다고 같이 뛸 필요는 없다. (뛸 수 있으면 더 좋긴 할 것이다)그들과 거리가 벌어졌다고 해도 한발자국씩 나아가면 그들과의 차이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br>재능은 타고나는 것이다.&nbsp;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nbsp;하지만 꾸준함은 선택이다.&nbsp;자신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요소다.‘토끼와 거북이' 우화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쉬지 않고 달려가는 토끼를 거북이가 이길 수는 없다.잘 뛰는 재능을 가지고 있는 토끼와 뛰지 못하는 거북이가 같은 노력을 한다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그런 재능을 부러워하지말고, 재능이 없다고 포기하지 말자.재능은 선택할 수 없지만, 꾸준함은 선택할 수 있다.그리고 그 선택은 재능의 차이를 줄여줄 수 있다.&nbsp;나는 인생에서 ‘한번 더’를 실천하려면 명확함이 필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nbsp;무엇을 왜, 어떻게 달성하는지가 명확해야 한다.&nbsp;이 ‘무엇’과 ‘왜’와 ‘어떻게 ’가 빠진 행동은 시간낭비일뿐 뿐이다.저자가 말하는 명확함은 ‘방향'이다.방향은 누가 정하는가?자신이 정해야 한다.어떻게 정하는가?무엇을 하기 위해 왜 그곳을 가려고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이렇게 방향, 목적지가 정해지면 이제부터는 그곳을 향해 가면 된다.자신은 일출을 보고 싶은데, 남들이 모두 일몰을 보기 위해 서해를 향해 달려갈 때, 덩달아 달려갈 것인가?아닐 것이다.지금 나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확인할 때는 잠깐 멈춰도 좋다고 생각한다.지금 열심히 서해로 달려가고 있다면 나중에 동해로 돌아갈때 그만큼 더 멀리 가야하기 때문이다.<br>저자가 말하는 ‘한 번 더'는 포기하지 말고 다시 도전해 보라는 의미이다.지금까지 성공하지 못한 방법을 다시 한번 더 시도하는 것은 의미없는 에너지 낭비일 뿐이다.‘한 번 더'는 지금까지 하지 않은 새로운 방법과 마음가짐으로 시도해야 한다.지금이 99도인지, 79도인지는 100도가 되어 끓어 오르기까지는 알 수 없다.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100도가 아니라는 것이다.100도를 넘기고자 한다면, 한 번이 아닌 여러번의 시도가 필요할 수도 있다.처음부터 여러번을 생각하지 말고 딱 지금의 한 번에 집중하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1/5/cover150/k0721392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1054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 : 코인대통령 아이언 원의 머니 플레이 -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52746</link><pubDate>Wed, 24 Jun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527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292&TPaperId=173527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98/coveroff/k912139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292&TPaperId=173527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a><br/>아이언 원 지음 / 글로세움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책 제목이 도발적이다.돈을 ‘못'벌고 있는 것이지, ‘안'벌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런데…저자는 ‘안'벌고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내용은 책 제목보다 더 도발적이고, 과감하다.이 책을 보고 위로나 격려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 반성하게 된다.솔직히 저자만큼 치열하게 살지는 않은 것 같다.<br>저자는 금수저 출신이 아니다.오히려 흙수저 중에서도 흙수저라고 할 수 있다.고아원 출신에 초등학교 졸업이 최종학력이다.지금은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성공한 인물이다.무엇이 그렇게 만들 수 있었을까?<br>책을 보면 저자가 얼마나 열심히, 부지런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배우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것에 아쉬워 하지 않았다.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가용할 수 있는 것 포함-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금보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였다.<br>마지막에 있는 특별 부록이 있다.평상시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답할 수 있는 질문에도 답을 적기가 쉽지 않다.아마 이 책의 무게를 아직 감당하기 어려워서 그런 듯 하다.<br>책을 보고,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열심히' 살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오랫만에 진한 인생의 향기가 느껴지는 책을 보았다.지나고 나면 추억이고, 향수지만 당시는 결코 즐기기 어려운 상황이였을 것이다.짧은 문장안에 녹아있는 인생의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98/cover150/k912139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980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 - [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50596</link><pubDate>Tue, 23 Jun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50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82&TPaperId=17350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69/coveroff/8931483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82&TPaperId=17350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a><br/>정의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아이디어가 있어도 프로그래밍을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했구요.그런데 ‘바이브 코딩'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서비스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이 바이브 코딩도 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였습니다.<br><br>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이 책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화면으로 만들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앞부분에서는 바이브 코딩과 프롬프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바이브 코딩이 말로 하는 것이기에 ‘어떻게' 말을 하느냐가 무척 중요합니다.AI가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 책에서 AI 개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Lovable, 대화용 AI 도구와 편집기를 소개합니다.<br>다음으로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프로젝트를 만듭니다.5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해 프롬프트, AI 도구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직접 실행하면서 바이브코딩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프롬프트를 알게 되었습니다.<br>프로젝트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이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바이브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들어도 실제 서비스까지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 배포도 하고 운영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바이브코딩이 만능일까요?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이 책으로 왜 바이브 코딩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익히고, 직접 만든 서비스가 브라우저에 나타났을 때의 기쁨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69/cover150/8931483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1690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8794</link><pubDate>Mon, 22 Jun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87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487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487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또 하나의 교양서'라는 느낌이였다.가볍게 타임킬러용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결과부터 말하자면…정말 큰 오해였다.&nbsp;<br><br>우리는 같은 세상에서 살고, 같은 것을 보면서 살고 있다.그러면, 같은 것을 느끼고, 같은 것을 생각할까?절대 아니다.무엇이 다르게 느끼고, 생각하게 만들까?이 책을 보면 그것을 찾을 수 있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br>1부에서는 지능의 단계별로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설명하고 있다.10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는데, 1단계와 8단계 이상은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보지도 못한 세상이였다.같은 공간에서 이렇게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신기했다.그들과의 대화에서 왜 어려움을 겪었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다.<br>2부에서는 ‘끌림'에 대해 말하고 있다.&nbsp;사람을 만났을 때 호감을 주기위한 심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구체적으로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br>개인적으로 3부가 가장 흥미로웠다.평소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소리, 조명, 색채, 향기는 물론이고 심지어 온도까지 나의 판단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놀라웠다.좋은 곳에서의 느낌은 그냥 감이 아니라 이런 보이지 않는 환경의 세팅인 듯 하다.지금 내가 있는 곳이 결정을 하기에 좋은 환경인지 체크해 보게 된다.<br>우리는 모두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nbsp;하지만 그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생각은 모두가 각각 다르다.&nbsp;그 차이가 무엇인지, 그 차이가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당분간 이 책을 몇 번은 정독하면서 좋은 선택, 결과를 위한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8575</link><pubDate>Mon, 22 Jun 2026 1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8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8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8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br><br>예전에 이 책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직접 읽어본 적은 없었다.&nbsp;10만 부 기념 개정판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얼른 집어들었다.&nbsp;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10만 부나 팔렸을까 궁금했다.<br><br><br><br>이 책은 ‘말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nbsp;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각 상황별로 예를 들며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두 페이지 분량으로 짧고 간결하게 보여 준다.&nbsp;말하기의 원리만을 추상적으로 다루는 ‘바이블’이라기보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nbsp;그래서 곧바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은 것 같다.<br><br>책을 읽으면서 내 언어 습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았다.&nbsp;대화를 하다 보면 누구나 자신도 모르게 자주 쓰는 표현이 있다.&nbsp;나도 한때 ‘일단은’, ‘솔직하게 말하자면’ 같은 말을 습관처럼 자주 사용하곤 했다.&nbsp;솔직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도 왜 굳이 그런 표현을 사용했는지, 주변 사람이 지적해 주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다.&nbsp;생각해보면 불필요한 수식어를 덧붙이는 일이 습관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br><br>예전에는-아니, 지금도 그런 듯 하다- 특히 부사를 많이 사용하곤 했다.&nbsp;어감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예를 들어 ‘맛있다’ 대신 ‘정말 너무 맛있다’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은 표현이라고 여겼다.&nbsp;그러나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습관적으로 쓰는 부사는 오히려 상대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nbsp;그러니 부사는 꼭 필요할 때에만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br>책을 읽으며 특히 배우고 싶어진 방법이 있다.&nbsp;바로 ‘미래형’으로 말하는 법이다.&nbsp;돌아보니 나는 과거형으로는 말을 했지만, 미래형으로는 하지 않은 것 같다.앞으로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형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 보아야겠다.<br><br>이 책이 1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이유가 분명히 있었다.&nbsp;책을 통해 내 말투를 깊이 돌아볼 수 있었고, 저자가 제시한 방법들은 대부분 어렵지 않았다.&nbsp;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신경 쓴다면 분명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말투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 - [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3186</link><pubDate>Fri, 19 Jun 2026 08: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3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843&TPaperId=17343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65/coveroff/k572139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843&TPaperId=17343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a><br/>사토 후미아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운'이 있다고 믿으시나요?믿는다면, 그 ‘운'은 타고 나는 것일까요, 만들 수 있는 것일까요?같은 질문이지만 때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는 질문입니다.<br><br><br>이 책은 운은 만들 수 있다고 확언하고 있습니다.저자는 잇다른 사업 실패로 낙담하는 중, 여러 권을 책을 보면서 ‘운'에 대해 깊게 고민하였습니다.그가 내린 결론은 ‘운은 만들어진다'는 것이였습니다.<br>책을 보던 중, 앞부분에서 ‘미토콘드리아'라는 단어가 불쑥 튀어나오네요.‘운'과 ‘미토콘드리아'와 무슨 관계가 있는거지?저자는 생물학, 화학적인 접근법으로 운의 시작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우리 몸은 화학, 생물학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틀린 말은 아니지만 접근법이 무척 신선했습니다.<br>저자는 지금의 나를 ‘현실의 나'와 ‘근원의 나'로 분리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조금 의미는 다르지만 ‘육체'와 ‘영혼'과 같이 나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현실의 나'와 ‘근원의 나'가 만족하는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br>책에서는 ‘운'이라고 정의하고 있지만, ‘습관', ‘생각'이라고 바꿔도 좋을 것 같습니다.지금 ‘운'이 좋지 않다고 그냥 운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야 할까요?이것도 방법 중 하나이긴 하지만, 좀 더 운을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환경으로 바꾸고…부제처럼 어쩌면 운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br>‘운'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찾고 만들 수 있습니다.이 메시지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65/cover150/k572139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6510</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AI 제국의 돈 - [AI 제국의 돈 -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부의 설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2029</link><pubDate>Thu, 18 Jun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42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05&TPaperId=17342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2/coveroff/8925569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05&TPaperId=17342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제국의 돈 -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부의 설계</a><br/>정주용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얼마전 스페이스X가 나스닥에 상장을 했습니다.전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상장 후 주가도 상승하고 있습니다.AI에 기반한 기술관련 회사의 가치가 로켓처럼 높아지고 있습니다.AI 기술이 경제적으로 그렇게 가치가 높은걸까요?이 책은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물인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피터 틸, 젠슨 황에 대해 말하고 있다.이 4명은 각자 자신의 회사를 만들고 운영해 가고 있지만, 서로가 연결되어 있다.이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속했다는 것이다.<br>나도 AI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적당히 사용하고 있지만, 기술 뒤에 숨어있는 경제적 가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다.단지 ‘앞으로도 좋아질거야’라는 막연한 희망이였을 뿐, 어떤 데이터나 분명한 근거는 없었다.이 책은 그들이 왜 그렇게 기술에 목을 매는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나같은 일반인들이 알지 못히는, 생각지도 못한 것을 설명하고 있는데 소름이 끼칠 정도로 흥미롭다.&nbsp;그 어떤 소설이나 영화보다 재미있다.&nbsp;과연 저자가 이 책에서 언급한 것들은 모두 진실일까, 이뤄질까?<br>아직 우리나라에서 도입 하지 못한 로보택시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모두들 자율주행의 편리함을 느끼고 있을 때 우리는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는 이 현실이 안타깝다.<br>대부분의 AI 책들은 ‘기술' 그 자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그 기술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만들고 그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그런데 이 책은 AI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기반을 보여주고 있다.마치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모두가 금광을 캐기 위해 몰려들 때, 금을 캐지 않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자재를 제공하여 부를 축적한 것과 같다.<br>이 책을 보고 AI를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달라졌다.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 책을 보면 조금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92/cover150/8925569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924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 - [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36460</link><pubDate>Mon, 15 Jun 2026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336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36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6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36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a><br/>상드린 쥐페레.스티브 오즈발.파스칼 지각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늘 몇 번이나 설득을 시도하셨나요?아마 이 숫자는 비교적 정확하게 셀 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면, 몇 번이나 설득을 당하셨나요?아마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당했을 것입니다.정말 좋은 설득방법은 이렇게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는 설득입니다.<br><br>이 책은 위와 같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설득이 무엇인지, 왜 그런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바로 ‘심리언어학'입니다.심리학과 언어학의 융합이죠.‘아 다르고 어 다르다'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br>같은 내용을 말해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예를 들어 ‘벌써 절반이나 끝났어요’와 ‘아직 절반이나 남았어요’라는 말은 똑같은 상황이지만, 듣는 순간 떠오르는 느낌은 완전히 다릅니다.난 평소에 어떤 표현을 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br>흥미로웠던 부분은 광고 문구와 정치인의 발언에 대한 부분이였습니다.그동안 막연하게 ‘저 말에는 뭔가 숨겨진 게 있네’ 정도로 느끼고 있던 것을 그 속에 숨겨진 것을 구체적인 예와 실험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느낌이 틀리지 않았고, 이제는 느낌이 확신이 되었네요.<br>누구나 그렇겠지만 늘 TPO에 맞게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네요.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말과 글로 전달됩니다.하지만 그 메시지에 담고 있는 느낌은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메시지의 내용보다는 그 느낌에 더 강하게 끌립니다.이제는 느낌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접근해야겠습니다.<br>이 책은 어쩌면 굉장히 위험한 책일수도 있습니다.좋은 칼이지만 어떻게 휘두르냐에 따라 누군가를 다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남을 다치지 않게 하고, 나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6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