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좋은세상 만들기 (좋은세상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공간</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05:48: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좋은세상</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76331501355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좋은세상</description></image><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 - [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4685</link><pubDate>Thu, 24 Sep 2026 1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4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34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off/8932045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34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a><br/>곽재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책 제목이 무척 흥미롭습니다.‘쓰리게'와 ‘과학'의 조합이 낯설기에 이 둘이 만나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무척 궁금합니다.<br><br><br>이 책은 쓰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첫번째 주제는 우주쓰레기입니다.영화에서 우주선이 우주쓰레기와 충돌하고, 떠돌던 우주 쓰레기가 지구로 추락하기도 합니다.이는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기도 합니다.안전하게 우주 쓰레기 폐기할 방법에 대해 연구했고, 그 중 가장 좋은 방법으로 다른 행성으로 보내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바로 금성입니다.적절한 중력이 있고, 인간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기에 추천하고 있습니다.<br>셰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 매립지는 어디일까요?미국, 중국, 인도 등 인구가 많은 나라에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우리나라에 있습니다.인천 바닷가 근처에 있는 ‘수도권 매립지'입니다.지금은 월드컵 공원으로 변한 난지도는 알고 있었지만, 수도권 매립지는 처음 들어보네요.서울의 일개 구보다 크다고 하니 정말 큰 것 같습니다.<br>이 책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생물, 집파리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습니다.시골에서 파리채로 잡던 파리가 이토록 생존에 특화된 생물인지 처음 알았습니다.집파리의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다면 쓰레기도 지금보다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br><br><br>휴지의 유래도 흥미롭네요.종이는 조선시대부터 재활용을 하였다고 합니다.당시에는 워낙 비싼 물건이였으니 재활용 방법을 많이 고민하였을 것 같습니다.휴지라는 한자가 ‘쉬는 종이'라는 뜻을 가진 것을 보면 휴지통이 아니라 쓰레기통이라고 해야겠네요.<br>우리나라는 음식물을 따로 분리해서 쓰레기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분리된 음식물 쓰레기는 재활용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실상은 그리 효율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퇴비로 만들고, 사료로 만들고 있지만 음식물 쓰레기 특성상 너무 다양하기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br>이외에도 다양한 물질, 폐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쓰레기와 관련된 과학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그리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150/8932045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74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3062</link><pubDate>Wed, 23 Sep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30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30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off/k8121310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30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a><br/>줄리아 캐머런 지음, 최윤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아티스트 웨이’를 보고 창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이번에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너무 반가웠습니다.<br><br>이 책은 책 제목처럼 매일 아티스트 웨이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보너스 1개를 포함해서 모두 366개입니다.아티스트 웨이의 4가지 핵심 도구는 아래와 같습니다.모닝 페이지 : 나만의 하루를 발견하기<br>아티스트 데이트 : 창조적 영감을 깨우는 시간<br>걷기 : 움직일수록 머릿속은 유연해진다<br>인도받는 글쓰기 :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br>아래 이미지처럼 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씩 핵심 도구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웨이를 실천할 수 있는 문구와 글을 보여줍니다.<br>매일 글을 쓰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무엇에 대해 써야할지 몰라서인데 주제를 제공하니 한결 글쓰기가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br>아티스트 웨이의 핵심 도구 중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이 ‘모닝 페이지'입니다.이 책에서도 단일 주제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 같습니다.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겠죠.그런데 모닝 페이지를 이브닝 페이지로 작성하고 있습니다.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면 될텐데 그게 쉽지 않네요.그래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쓰고 있습니다.<br>걷기는 원래 워낙 좋아했었고, 아티스트 웨이를 핑계로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요즘 날씨가 너무 좋기에 열심히 아티스트 웨이를 걷고 있습니다.<br>AI 기술의 발달로 창조와 관련된 많은 분야에서도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창조성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영역이고, 포기하지 말아야 할 최후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br>아티스트 웨이는 말 그대로 창조적인 활동을 위한 길입니다.며칠동안 열심히 한다고 바로 창조적으로 변하지 않겠죠.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면 조금씩 창조적인 나로 변할 것이라 믿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150/k8121310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5761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 -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182</link><pubDate>Tue, 22 Sep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1766&TPaperId=17531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53/coveroff/k222131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1766&TPaperId=17531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명다인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행동 연구를 통해 배우는 심리학은 재미있습니다.무의식적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무척 고도화(?)된 심리 프로세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br><br>이 책은 몰랐던, 혹은 모호하게 알았던 심리학을 연구 결과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br>빨간색 차를 보고 충동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예전 아반테 브레이크 등을 보고 충동을 느끼기는 했습니다.치껴뜬 눈동자 같은 디자인이 조금 불쾌하게 느껴졌거든요.이와 같이 일상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것들에 대한 심리학적 영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br>식구. 함께 밥 먹는 사람이죠.기왕이면 각자 먹는 것보다 찌게나 전골처럼 하나의 그릇에 있는 음식을 나눠먹으면 더 친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눠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겠네요.<br>돈이 부족한 때일수록 새로운 일을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잠시 멈춰 상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br>여유는 사치가 아니라 올바른 판단의 밑바탕입니다.항상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확실히 여유의 유무에 따라 판단의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여유가 있으면 다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겠지만, 없으면 직관에 의한 판단을 하게 됩니다.직관에 의한 판단이 그리 좋은 결과이진 않았네요.<br>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가 아니라 배우고 개선하려는 태도입니다.<br>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지만, 성장은 스스로 배우고 변화하려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흔히 경력이 많으면 실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경력은 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합니다.수십년 동안 삽질만 한 사람이 건물을 잘 짓는 것은 아닙니다.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의 경력이 진짜입니다.<br>여행의 가장 소중한 순간은 계획한 일정이 아니라, 예상하지 못했던 여백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여행뿐만 아니라 인생도 그러합니다.예정된 만남도 좋지만 우연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하기도 하고, 좋은 인연이 되기도 합니다.이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br>책을 보면서 다양한 심리 법칙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어렵지 않기에 바로 지금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약간의 관심과 주의만 기울인다면 지금보다 좋은 인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53/cover150/k222131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6537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082</link><pubDate>Tue, 22 Sep 2026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31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주식투자의 방법은 무척 다양합니다.정석이 없죠.그럼에도 성공 투자를 말하는 책들은 많습니다.이 책도 그 책들 중 하나입니다.<br><br><br>이 책은 우량 개별주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그 어떤 투자보다도 선별된 개별주의 수익률이 지수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최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문제는 어떤 종목을 선택하느냐겠죠.<br>책의 앞부분에서는 주식투자에 실패 원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하락장에서 과감히 매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전한(?) 인덱스 투자만 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저자가 말하는 실패 원인은 누군가에게는 성공 투자 방법이기도 합니다.확실히 투자 방법은 다양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수익율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br>저자는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아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패시브 투자 : 인덱스 펀드 (50%)액티브 투자 : 개별 종목 5개 (50%)보험 목적의 해지 투자 1개 : 비주식형위와 같이 제시하고 있지만, 패시브 투자가 저자에게는 햇지 성격일 것 같습니다.결국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액티브 투자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야 합니다.<br>그렇다면 어떤 개별주에 투자를 해야 할까요?저자는 엔비디아 투자 경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그럼, 저자가 추천한 주식은 엔비디아 뿐이였을까요?&nbsp;아니였을 것입니다.&nbsp;다른 추천 종목들도 이와 같은 월등한 수익을 보여주고 있을까요?반골기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투자에 대한 책은 반대 입장에서도 바라보고, 검증을 위해 데이터를 찾아보기도 해야 합니다.항상 강조하지만 투자의 선택은 무조건 본인의 몫이기 때문입니다.<br>저자는 반짝 유행하는 테마주가 아닌 구조적 성장주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미래에 가장 각광받을 산업, 그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을 찾아서 투자해야 합니다.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얼마나 어려운지 투자를 해 보신 분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저는 지금은 인공지능이라고 생각합니다.<br>그리고 아주 간단한 투자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매수 - 보유 - 추가 매수닥치고 매수라고 해야 할까요?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게속 매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인디언 기우제처럼 인내의 문제일 뿐, 역사는 언제나 적립식 투자는 승리하였습니다.<br>뒷부분에서는 투자자들이 솔깃할만한 직접적인 투자 종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앞에서 언급했듯이 투자를 하기 전 여러 방면으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br>저자의 투자법은 시장을 이길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위험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투자 스타일이라 생각됩니다.성공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공부하고,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이 책은 그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 -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9959</link><pubDate>Mon, 21 Sep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99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99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off/k13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299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a><br/>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지금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환한 백열등 밑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다.옆에는 스마트폰과 선풍기가 있고, 이 책도 있다.이토록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하는 것이 마치 숨쉬듯 자연스럽다.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니였는데,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만들어짐으로써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br><br><br>이 책은 세계의 역사속에 담겨진 기술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는지, 문명을 발전시켰는지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br>시작은 불이다.불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은 누구나 알 것이다.불을 다룰 수 있었기에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번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점이 뇌와 문화일 것이다.음식을 익혀 먹음으로써 위의 부담을 줄이고, 뇌의 성장이 좋아졌고, 불로 어둥을 밝힘으로써 밤에 모여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br>문자, 바퀴, 종이, 화약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발명품들도 소개하고 있다.이처럼 알고 있던 것들보다 바늘, 쟁기, 복식부기와 같이 잘 알려진 내용들이 더 흥미로웠다.<br>시대순으로 발명품을 소개하고 있기에 인터넷, 스마트폰, 인공지능 등 근대의 발명품들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거나, 사용하고 있는 것들도 많다.저자는 마지막에 ‘누가 도구를 지배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책에서 언급된 도구들은 만들어진 과정, 이유와 무관하게 권력에 이용되었다.그만큼 인류에게 주는 파급력이 컸기에, 통제하고 억압하고 소수만이 사용하려고 했다.<br>마지막으로 소개된 도구는 인공지능이다.그 다음에 올 도구는 무엇일까?무엇이든 그 도구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기술의 발달은 이제 한 지역, 한 국가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책을 보는 내내 기술과 인류의 발전을 보며 즐거웠지만, 다음 기술을 생각하면 조금 두렵기도 하다.다음 도구는 사람을 해치는 원자폭탄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페니실린이였으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150/k13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43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디세이: 불멸을 거절한 사람 - [오디세이 - 불멸을 거절한 사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8812</link><pubDate>Mon, 21 Sep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88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936&TPaperId=175288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39/coveroff/k942130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936&TPaperId=175288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 - 불멸을 거절한 사람</a><br/>호메로스 지음, ALTARI LAB 기획 / 다산글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오디세이는 고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책입니다.저도 몇 종의 오디세이를 보았지만, 다시 오랫만에 책으로 오디세이를 보고 싶어졌습니다.영화 ‘오딧세이'의 영향이겠지요.<br><br><br>이 책은 놀란 감독의 오딧세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오디세이입니다.앞부분에 등장 인물의 소개, 가족 관계도 등을 소개하고, 영화와 같은 스토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딧세이 원전은 이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은 모험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오디세이가 대단한 것은 영화의 앞부분에서도 보여주고 있듯이 글이 아닌 말로 전달되던 이야기였다는 것입니다.여러 사람을 거치면서 스토리가 조금 변형되기도 하였겠지만,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구술로 전달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br>기원전의 이야기를 보고 있지만, 지금과 그리 다르지 않은 인간의 고뇌와 번민을 볼 수 있습니다.칼립소 섬에서 안주하며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었음에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닻을 올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은 많은 사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인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이 호기심이였을 것입니다.호기심을 갖고 원인을 찾고, 더 나은 방법을 찾고…이런 선순환이 지금의 인류를 만들었습니다.<br>저는 영화를 보고 이 책을 보았습니다.책을 보는 내내 영화의 장면들이 떠올랐습니다.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이 책을 먼저 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영화를 본 분들에게는 다시 영화의 멋진 장면들을 떠올리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39/cover150/k942130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394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6406</link><pubDate>Sat, 19 Sep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264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4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off/8965404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87&TPaperId=175264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a><br/>방성주 지음 / 프리렉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요즘은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을 하지 않고, 질문을 합니다.예전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죠.이렇듯 AI를 주로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용했습니다.그런데, 이제는 한단계 더 발전하여 질문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픈클로가 그 중 하나입니다.<br>이 책을 보기 전 오픈클로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이 오픈클로에게 내 컴퓨터의 모든 제어 권한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아직 보안이나 작동에 대해 100%의 믿음이 없기에 쉽게 설치하지 못하고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그런데 내 컴퓨터가 아닌 외부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바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br><br><br>이 책은 오픈클로는 클라우드 서버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개발자가 아니더라도-사실 AI는 개발자보다는 비개발자에게 더 획기적이고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따라하면 자신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오픈클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형태로 볼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24시간 작동하는 컴퓨터-정확하게는 서버-가 있어야 하고, 구글 클라우드로 무료로 일정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더라도 비개발자에게는 낯선 용어나, 적지 않은 가입으로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읍니다.하지만 자신만의 서비스를 보는 순간, 그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br>저도 이 책을 통해 GCP를 통해 나만의 비서를 만들었습니다.출근 전, 메일과 일정을 확인하여 오늘의 중요 일정을 전달받습니다.아직 멀티 에이전트까지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조만간 가능할 것 같습니다.<br>‘이걸 왜 지금까지 안썼지?’라는 챕터 제목에 너무 공감합니다.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도 오픈클로를 사용해 봐야겠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60/cover150/8965404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608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8323</link><pubDate>Tue, 15 Sep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8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18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18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대화를 많이 하시나요?기술이 발전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다양해졌습니다.전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메신저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그 중 가장 인간적이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직접 대면하여 나누는 대화입니다.코로나 이후 직접 대면이 줄어들면서 대화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직접 만나서 나누는 대화가 가장 진실되고 오해가 없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입니다.<br><br><br>이 책은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대화는 말을 통해 하는 것이지만, 말보다는 억양, 분위기, 행동에서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그렇기에 직접 대면을 꺼려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br>대화는 지식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확인하고 관점을 교류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다.이것이 대화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나의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좋은 대화법이 필요합니다.말이 아닌 비언어적인 요소에서 상대방의 의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행동이나 표정은 절대 괜찮지 않음을 보여주곤 합니다.그것을 파악하여 상대방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br>반박하고 싶어지는 순간일수록 바로 결론을 내지 말고, 그 생각이 형성된 과정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다.언쟁의 시작은 반박입니다.상대가 왜 그런 생각을, 말을 하는지를 확인하지 않고 말에 대해서 꼬투리를 잡고 반박하는 순간 대화가 어려워집니다.저도 바로 결론을 내고, 반박을 한 경험이 있기에 이 문구를 보고 많이 반성하였습니다.저런 순간은 대부분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상황이고, 화가 나는 순간일 것입니다.조금 시간이 흐른 후 생각해 보면 아무 일도 아닌 것들이 대다수입니다.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만 헤아릴 여유만 있으면 됩니다.<br>각 장의 마지막에는 ‘나의 대화 감각 확인해보기' 코너가 있습니다.다양한 질문과 솔직한 답변을 통해 지금의 내 대화에 대해 객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아직은 만족할만한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아 슬프네요.<br>이 책이 전달하는 핵심은 대화를 잘하는 법이 아니라 공감하는 법입니다.대화를 하는 목적은 결국 공감이고 이해니까요.말뿐만 아니리 비언어를 통해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고, 내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미스터리 세계사 지식도감 : 지도로 읽는다 -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899</link><pubDate>Mon, 14 Sep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515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off/k98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515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a><br/>역사미스터리클럽 지음, 안혜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우리는 역사를 통해 과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그립니다.그렇기에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런데 기록이나 유물이 없는 과거는 유추를 통해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유추조차 힘든 것을 우리는 미스터리라고 합니다.<br><br><br>이 책은 이러한 미스터리를 모아놓은 책입니다.흔히 말하는 ‘정사'는 아닙니다.하지만, 야사라고 치부하기에는 그 근거가 정사 못지않게 탄탄합니다.<br>세계 곳곳에 숨겨진 미스터리를 지도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지를 찾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무척 관심있는 내용이기에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br>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들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바이킹족에 대한 해석은 저도 이전부터 공감하는 부분이였습니다.그들은 단순한 해적, 약탈자가 아니였습니다.북유럽 뿐만 아니라 전 유럽 곳곳에 그들의 자취를 남기고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br><br><br>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마르코 폴로의 중국 방문설이였습니다.‘동방 견문록'은 동아시아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한 책입니다.그 책의 저자는 중국에서 고위 관리까지 지내며 중국의 생활상을 기록하였습니다.그런데.. 이 책의 내용이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 구두로 들은 내용에 대한 기록이라는 것이 놀라웠습니다.중국을 방문했다면 차를 마셨을 것이고, 만리장성도 얼핏이라도 보았을 것입니다.이 2가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이 직접 방문한 것이 아니라 동방을 자주 오가던 가족들에게서 들은 내용이라는 것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동의하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단지 들은 내용의 기록이라면 너무 상세하다는 내용에 더 공감이 갑니다.<br>삼국지 매니아로써 적벽대전이 적벽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적벽'의 위치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삼국지는 소설이기 이전에 역사이기에 당연히 지명도 정확하고, 위치도 명확할 줄 알았습니다.<br>아시아 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인 발해에 대해서 나옵니다.발해의 영토는 고구려보다 더 크다는 것은 역사를 배우면서 알고 있었습니다.발해 폐망의 원인으로 백두산 화산재일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백두산 화산 폭발이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발해의 폐망 원인으로 말하기에는 조금 지나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바람의 방향이나, 폭발 시점이 폐망 시점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br>어릴 적 보았던 영화 타이타닉의 침몰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빙하와 부딪쳐 침몰한 당시 최고의 호화 여객선, 타이나틱호.이 침몰이 우연이 아닌 보험금을 노린 사고였다는 것이 놀랍습니다.당시 상황을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똑같은 배를 만들고, 수시로 고장이 나던 똑같은 배는 사고 이후로 20년 동안이나 정상적으로 운항을 했습니다.정말 사고였다면 너무 잔혹한 것 같습니다.<br>너무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해 책을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150/k98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899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 -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759</link><pubDate>Mon, 14 Sep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15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48&TPaperId=17515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2/coveroff/890130064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48&TPaperId=17515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a><br/>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운명을 믿습니까?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마주하면 한번쯤 ‘운명'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정말로 이게 나의 운명일까? 이것이 운명이라면 바꿀 수 있을까?<br><br><br>이 책은 운명은 자신이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명'은 ‘운'과 다릅니다.<br>운명은 외부적인 힘이며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운은 우리가 한 선택과 모험의 결과다.저자는 운명과 운을 위와 같이 구별하고 있습니다.운명은 우리가 통제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위에서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지금은 통제할 수 없다고 말하고…뭔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통제할 수 없지만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이해되시나요?<br>‘운명'은 통제할 수 없지만, ‘운'은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운을 찾고 만들어서 운명을 바꿀수 있는 것입니다.<br>당사자의 행동이 아니라 우연에 의해 일어난 것처럼 보이는 좋은 일이나 나쁜 일저자는 운을 위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것처럼'입니다.운을 만나면 ‘우연'이라고 말합니다.하지만 그 우연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기회를 알아보고 잡은 노력의 결과이기도 합니다.흔히 복권 당첨과 같은 행운을 우연이라고 합니다.하지만 복권을 사지 않았다면 그런 행운은 받을 수 없습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저자는 그 준비과정을 항해의 과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자신만의 탄탄한 배를 만들고, 그 배를 타고 함께 갈 선원들을 구하고, 돛을 펼치고 출항하는 것입니다.‘에너지버스'와 조금 비슷한 구성이긴 합니다만, 내용은 차이가 있죠.<br>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지금 자신의 배의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구멍난 곳은 없는지, 선원들은 몇 명이나 있고, 어떤 사람들인지, 지금 배가 있는 곳은 어디인지 확인해 보세요.이제라도 배를 수선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선원들을 모으고, 항구에서 떠나세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2/cover150/890130064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0238</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 - [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7573</link><pubDate>Thu, 10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7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07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off/89590684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07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a><br/>홍기훈 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성공한 투자자들에 대한 글을 읽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투자로 성공한 것만 같을 뿐, 투자 대상, 방법은 모두 조금씩 다릅니다.이 책에서 언급되는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br><br><br>이 책은 지금 투자할 대상이나 방법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들이 어떻게 성공한 투자를 만들어 갔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투자를 누군가는 예측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대응이라고 합니다.이 책은 전자를 통해 성공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br>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사업,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앞부분에 소개한 여성 투자자들의 이야기였습니다.그동안 왜 성공한 투자자는 모두 남자일까란 생각을 했었는데, 여성도 있었네요.이 책을 보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더 깊게,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라클의 래리 앨리슨, 리지청, 피터 틸, 레이 달리오에 대해서도 몰랐던 이야기들을 알고 있어 좋았습니다.<br>시대의 흐름을 읽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흐름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지속적인 관심, 그리고 많은 유혹과 부정적인 메시지를 이겨낼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합니다.지금 미래에 베팅을 한다면 어느 분야에 할 수 있을까요?AI? 로봇? 신약?분명한 것은 변화는 지금도 진행중이고, 무엇이 정답인지는 누구도 확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변화부터 잘 살펴보면 좋은 기회를 분명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150/89590684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042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2027 대한민국 트렌드 샘플북 - [2027 대한민국 트렌드 - 과연 그 트렌드는 진짜 트렌드가 됐을까? AI와 인간이 함께 읽어낸 사람·소비·일의 8가지 키워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0250</link><pubDate>Mon, 07 Sep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5002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764&TPaperId=175002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11/coveroff/k60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764&TPaperId=175002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대한민국 트렌드 - 과연 그 트렌드는 진짜 트렌드가 됐을까? AI와 인간이 함께 읽어낸 사람·소비·일의 8가지 키워드</a><br/>조성호 지음 / 길벗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일부 샘플 내용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이제 9월의 시작인데, 벌써 2027년이라는 새로운 해에 대한 글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언제나 변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AI로 인해 그 변화의 폭이 더 크고, 더 자주 생기는 것 같습니다.<br><br><br>이 책은 2027년의 트랜드를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독자들은 ‘정답'을 원하지만 누구도 정답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다만 현재까지의 흐름상 다음 변화를 예측하기만 할 뿐이죠.<br>‘트렌드'는 ‘유행'과는 다릅니다.잠깐동안 열광하는 것이 유행이라면, 트렌드는 오래 지속되고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한때 한집건너 하나가 보였던 탕후루 가게들은 지금 찾아보기 힘듭니다.두쫀쿠를 사기 위해 오픈런을 하던 사람들도 사라졌습니다.AI의 등장으로 검색이 아닌 질문을 통해 원하는 것을 찾습니다.점점 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탕후루, 두쫀쿠가 유행이였다면, AI는 트랜드입니다.<br>이 책은 AI 도구들을 사용해 2027년도의 트랜드를 유추하고 있습니다.2027년의 트랜드로 ‘SHEPHERD’를 제시하고 있습니다.Shiftism 자산전환 : 모든 선택이 자산이 된다.Human-in-Command 주도권 설계 : 인간이 AI를 지휘한다.Emotion Asset 감정자산 : 감정과 관계가 자산이 된다.Personal Venture 자기경영 : 내가 하나의 비즈니스가 된다.Human Touch 인간가치 : 인간다움이 경쟁력이 된다.Essential Down 본질회복 : 덜어낼수록 선명해진다.Recology 맥락독해 : 맥락이 선택을 만든다Deep Check 신뢰검증 : 의심이 신뢰를 만든다.<br>올해의 트랜드와 비교하면서 왜 2027 트랜드로 선정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트랜드도 결국 ‘흐름'의 변화입니다.갑자기 등장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난 흐름속에서의 작은 변화가 거대한 흐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br>2027 트랜드 중 감정자산, 인간가치, 신뢰검증가 눈길을 끌었습니다.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것은 주도권 설계와 맥락독해입니다.더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고 싶지만, 샘플 북은 여기까지 담고 있네요.자세한 책 내용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109103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6/11/cover150/k60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6116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224</link><pubDate>Tue, 01 Sep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br><br>내가 좋아하는 ‘세계척학전집'의 책이다.이번 책에서는 서열, 권력, 인정 욕구 등을 다루고 있다.다른 책에서도 그렇듯이 다양한 연구 사례, 논문 등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있다.<br>내 하루를 얼마나 스스로 정할 수 있는가.<br>그것이 사망 위험의 차이를 설명하는 중요한 단서였다.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란 쉽지 않다.특히 일이 아닌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가슴속에 품은 사직서를 던지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다.사장부터 시작해서 내려온 지시, 명령을 가장한 스트레스는 말단 사원에게까지 내려온다.그들은 아래 직원에게 화를 냄으로써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지만, 마지막에 받은 사람은 풀 방법이 없다.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한다.남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위에서 내려온 지시일지라도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추가하여 일을 한다면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br>이긴 자는 호르몬이 올라 다음 싸움에서도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br>진 자는 그 반대다.<br>승리가 다음 승리르 부르는데 이 연쇄를 동물행동학에서는 승자 효과라 부른다.<br>성공이 다시 성공을 부르는 데는 실력이 느는 것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다.<br>몸이 먼저 바뀐다.승자의 원칙을 과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운동 경기를 하다보면 위 법칙을 많이 느낄 수 있다.계속 이기고 있을 때는 조금 실수를 해도 승리할 수 있다.반대로 지고 있을 때는 쉽게 패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호르몬이 영향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그에 맞게 바뀌었기 때문에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지금 내 몸과 마음은 승리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살펴보자.<br>각 장의 마지막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3~4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이 부분만 따라 발췌해서 곁에 두고 계속 확인해도 좋을 것 같다.<br>우리는 관계를 떠나서 살아갈 수 없다.수평적인 관계도 있지만, 수직적인 관계도 있다.관계에 맞게 때로는 낮추고, 때로는 올리고…이것이 사회생활을 잘 하는 비결이다.억울해 하지 말고, 안타까워 하지 말고 이 책으로 그 이유라도 이해-공감까지 요구하는 건 억지스럽다-할 수 있다면 속이 덜 아프지 않을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126</link><pubDate>Tue, 01 Sep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6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86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off/k6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86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a><br/>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월급만 받아서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부업도 하고, 투자도 합니다.투자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작년부터 열풍이 불고 있는 주식 투자부터 가상화폐, 금/은, 미술품, 그리고 토지 등이 있습니다.이 중 ‘토지 투자'는 보통 가장 난이도가 높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환금성도 낮고, 거액의 자금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회수 기간이 길기에 본인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말합니다.하지만 저자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nbsp;<br><br>이 책은 토지 투자에 대한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토지 투자에 대해 솔직한 장,단점도 알려주고, 투자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아파트와 같은 주거지에 대한 거래시 주의할 점은 조금 알고 있었지만, 땅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기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br>오를 만한 지역의 땅을 최소 비용을 들여 매입한 후, 땅의 가치를 높이고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린다.토지 투자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 글입니다.다른 투자도 같은 원리입니다만, 땅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주식처럼 100%의 손실을 보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약간의 노력으로 가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땅'을 보는 안목입니다.땅은 수십, 수백배의 이익도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첫째도, 둘째도 좋은 땅을 사야 합니다.<br>뒷부분에 소개한 농지 연금은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카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본인이 직접 매수하는 땅도 있겠지만, 물려받은 땅이 있다면 잘 모른다고, 귀찮다고 방치하지 말고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큰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br>토지투자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다, 힘들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다른 투자에 비해 장,단점이 확실한 만큼, 장점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150/k6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356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부자의 영수증 - [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2706</link><pubDate>Mon, 31 Aug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82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827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off/k78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82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a><br/>모리타 다카코 지음, 지소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한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고, 사업을 하고, 부업을 한다.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모두가 여유롭게 살고 있지는 못하다.그 이유가 무엇일까?<br><br><br>저자는 부자들의 세무 업무를 위해 무료 1000만 건의 영수증을 보고 처리하였다.많은 영수증을 보면서 부자들의 공통된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그들은 자신만의 지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바로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였다.자신들의 지출 철학과 맞지 않으면 지출을 하지 않았다.단순히 가격이 싸고, 비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꼭 필요한 지출인지, 적합한 지출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들이 비싼 자동차를 타는 이유는 다른 이들에게 과시하기 위함이 아니라 만약에 발생할 사고시에도 덜 다치기 위함이다.비싼 운동화를 사는 이유도 발 건강에 더 좋기 때문이다.적합하지 않다면 소액이라도 헛된 소비를 하지 않는다.<br>진정으로 부유한 이들이 날마다 하는 선택은<br>지금의 쾌락이 아닌 미래의 자신과 누군가를 위한 지출로 이어진다.<br>쓰고 사라지는 ‘플로 지출'보다도<br>서서히 쌓이는 ‘스톡 지출'을 선택하는 것이다.부자들의 지출 철학이다.플로 지출은 일회성 소비 지출이고, 스톡 지출은 말 그대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지출이다.집, 자동차와 같이 눈에 보이는 자산이 아니라 기술이나 지식, 신용, 건강, 시간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스톡 지출은 지출이라기 보다는 투자에 가깝다.자신과 가족, 지인들의 행복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이런 투자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몇 배의 값어치를 가지고 돌아온다.<br>지출을 위해 중요한 판단 기준은 가격의 높고 낮음이 아니다.‘무엇을 위해 사용했는가'이다.지출한 돈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지출에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이 부분이 지금까지 나의 지출 방식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나의 소비는 즉흥적인 소비도 있었지만-다행히 그리 많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필요나 가치보다는 가격의 높고 낮음에 더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다.가격이 아닌 가치를 생각하고 지출을 해야 한다.<br><br><br>부자들의 지출 기준이라고 한다.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모으기 위함이 아니라 건강한 재무상황을 위해 지출을 조정한다.‘무엇을 샀는지'에 신경을 썼고, 가끔은 ‘그냥' 사기도 했고, ‘나를 위한 보상'이라는 명목으로 거금을 사용하기도 했다.나의 소비행태는 부자들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br>이 책은 돈을 버는 법이 아니라,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지출이 그보다 크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부자가 되기 위해 수입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지출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올바른 지출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수익이 자산으로 바뀐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150/k78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29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3220</link><pubDate>Wed, 26 Aug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3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3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3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AI의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놀랍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게 느껴진다.AI 기술이 세상에 나타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벌써 AI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기는 꽤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러면 AI는 우리에게 이러한 혜택만 주고 있을까?<br><br><br>이 책은 AI 발전에 따른 현재, 그리고 미래의 변화와 그 변화에 우리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br>풍요는 양날의 검이다.<br>풍요의 뜻하지 않은 부작용을 완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br>그렇지 않으면 가속하는 기술의 혜택은 문명을 보호하기에 충분치 않을지도 모른다.<br>너무 늦기 전에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창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이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다.모든 변화는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다.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상쇄하는 것이 발전이고 AI의 발전 또한 그러해야 한다.<br>앞부분에서는 AI 기술 발전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다루고 있다.그렇다면 AI는 우리에게 약이 될 것인가, 독이 될 것인가?3부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br>이젠 AI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가 어렵다.그렇다면 함께 살아갈 최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저자는 아래의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AI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십계명<br>영혼을 외주로 맡기지 마라.몰입을 위해 고통을 감수하라.초안을 신성하게 지켜라.AI를 목발이 아니라 자극제로 활용하라.창조의 기쁨을 지켜라.디지털 기기의 영향력을 제한하라.효율을 깊이로 착각하지 마라.기계와 함께 정신도 훈련하라.우연성과 혼돈의 가치를 존중하라.종이 아니라 주인으로 남아라.10가지 내용을 보면서 몇몇 내용에서는 내가 AI와 ‘함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의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편하다고 점점 더 많은 권한을 주고, 검토를 소홀히 하는 것 같다.99번을 잘해도 1번의 실수가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 조금 귀찮더라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할 것 같다.특히, ‘효율을 깊이로 착각하지 마라'는 글을 보면서 가슴이 뜨끔했다.AI를 사용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더 빨리 처리하고 있다.이것을 업무 능력이 좋아진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효율'과 ‘깊이'는 분리하여 생각해야 하고, 결코 자만해서는 안된다.그리고 마지막의 ‘종이 아니라 주인으로 남아라'도 의미있게 다가왔다.시작은 주인으로 시작했으나, 가끔은 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일을 AI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AI가 도와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br>초풍요 시대를 위한 일곱 가지 원칙<br>도전을 미덕으로 받아들여라.편안함보다 호기심을 추구하라.노동을 창조로 재정의하라.사회적 유대를 강화하라.목적을 갖고 살아라.정의감을 보존하라.실패를 받아들여라.이는 초풍요 시대가 아니더라도 꼭 명심해야 할 원칙이다.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갖고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를 받아들여야 한다.이것이 인류가 발전해 온 원동력이다.이것이 유지된다면 인류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 [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0434</link><pubDate>Tue, 25 Aug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70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0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off/k8521300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030&TPaperId=17470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a><br/>엘버트 허버드 지음, 충희 엮음 / 여린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나폴레온 힐이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고 이 책을 읽으라고 했다고 한다.책 소개의 이 글이 날 이 책을 펼쳐보게 만들었다.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나폴레온 힐이 권했을까?<br><br><br>이 책은 단 1시간만에 쓰여진 짧은 글이다.그 글을 읽은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으로 전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내용은 짧고 간단하다.쿠바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로언 중위가 전달하는 것이다.가르시아가 아닌 로언이 주인공이다.그는 대통령으로부터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명령만 받았을 뿐, 나머지는 혼자 판단하고 결정하였다.그리고 무사히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메시지를 전달한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로언의 독립적인 판단과 결정이다.<br>이 책의 구성은 본문보다 주석이 더 많음에도 분량이 작다.‘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 본문이 있고, 본문에 없는 로언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저자의 내용들이 담겨있다.<br>제목도 없이 월간지의 몇 페이지를 장식한 이 글이 엄청나게 배포될 수 있는 배경에는 기업가들의 니즈(복종, 충성 등)를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노동자의 입장에서 그리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있지만, 방향을 조금만 바꾸어 생각하면 독립성을 강조한 책이기도 하다.<br>이 책은 ‘가르시아'에 집중하고 있다.스스로 방법을 찾고, 열정적으로 도전할 ‘목표'가 있는가?그것은 로언처럼 누군가 지정해 준 것일수도 있고,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무엇이 됐든, 그것이 완수하기 위한 준비와 열정,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나만의 가르시아가 없다면, 지금 몸담고 있는 곳의 가르시아에 집중하라.‘나만의 목표가 생기면 할거야’가 아니라, 지금 눈 앞에 있는 목표부터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이런 태도가 몸에 익을 때 나만의 목표가 생겼을 때도 집중할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6/84/cover150/k8521300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68431</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 -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8742</link><pubDate>Mon, 24 Aug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87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87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off/k47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87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a><br/>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분명히 지금보다 덜 후회하고,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이유로 ‘안'하고 있는 것이다.<br><br><br>이 책은 행동을 강조하고 있다.보통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PDCA 사이클을 말하고 있다.Plan-Do-Check-Action의 약자로 계획, 실행, 점검, 개선 사이클을 통해 점점 나아지는 방법론이다.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DDDD가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무조건 ‘행동'이다. 닥행(닥치고 행동)이라고 해야 하나?<br>계획은 아무리 좋아도 계획일 뿐이다.그 자체로는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가 없다.차리리 계획없이 일단 행동으로 옮긴다면 무언가를 남길 수가 있다.그것이 실패일지라도…<br>항상 고민만 하는 것은 그저 하지 않을 이유를 찾으려는 도피일 뿐이다.<br>망설임은 행동을 저해하는 최대 요인이다.행동을 하지 않는 이유 중&nbsp; 하나로 망설임을 꼽을 수 있다.아직 ‘완벽한' 계획을 세우지 못해서, ‘준비'가 되지 않아서, ‘시기'가 적절하지 못해서…이 모든 것이 행동하지 않을 타당한 이유이다.조금 덜 계획하고, 준비가 덜 된 상태로 행동한다고 결과가 달라질까?달라질 것이다.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하지 않을 이유를 찾을 시간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br>즐겁게 성과를 내고 싶다면 ‘기업가 사고' 오직 그 하나를 유지해야 한다.‘월급쟁이 사고'에서 ‘기업가 사고'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기업가 사고란 무엇인가?흔히 말하는 ‘주인의식'이다.주인이라면 당연히 더 많은 일을 더 빠르게 하려고 할 것이다.이런 적극적인 자세는 당연히 성과도 높고, 평가도 좋아질 것이다.기업가 사고는 대부분의 월급쟁이가 원하는 사회적, 경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자질이다.<br>내가 직접 내 문제와 마주하지 않는 한, 인생에서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다.인생을 바꾸길 원하는가?남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이고 확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인생뿐이다.내 인생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자신뿐이다.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도움 그 이상은 아니다.스스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도움을 받는 것은 능력이지만, 도움에 기대서는 안된다.<br>일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너무 공감가는 문구이다.은퇴한 분들의 생활을 눈여겨 본 적이 있는가?육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뭔가를 하고 싶다'는 말이다.엔터테인먼트가 되려면 ‘자신이 원하는 일'이어야 한다.하지 싫은 일은 엔터테인먼트가 될 수는 없다.은퇴하기 전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해야 한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지금까지 고민하고, 머뭇거리기만 했다면 일단 몇 개라도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생각만큼 부작용도 없다.무엇보다 ‘어라, 되네'라는 반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150/k47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476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노벨 경제학자의 11가지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898</link><pubDate>Thu, 20 Aug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37&TPaperId=17461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2/46/coveroff/k44213003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37&TPaperId=17461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제학자는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 최선의 선택을 만드는 노벨 경제학자의 11가지 아이디어</a><br/>한순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인생은 선택과 결정의 집합이라고 말합니다.매일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들을 만나고 늘 ‘최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하지만 그 최고의 선택을 후회하는 순간들도 있죠.<br><br><br>이 책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경험이나 직관이 아닌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무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11명의 경제학자들의 이론입니다.<br>노벨상을 탄 이론이라고 하니 어려울 것 같지만, 저자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그렇다고 모든 내용을 온전하게 이해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1+1=2 인 것은 누구나 알지만 그것을 증명하고 설명하기 어려운 것과 같겠죠.<br>11가지 이론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마이클 크레이머의 오링 이론이였습니다.대기업의 CEO들이 비싼 고급 차를 타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남들에게 보여져야 하는 모습때문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하지만 경제학적으로 그렇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바로 ‘가치'때문입니다.비싼 고급 차가 저렴한 일반 차보다 고장이 덜나고, 사고가 나도 크게 다치지 않을 것입니다.CEO가 다치거나 고장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비용이 차 값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을 보면서 ‘가치'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가치는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입니다.다른 것들의 숫자가 아무리 높아도 하나가 0이면 가치는 0입니다.<br>인생에서 성공의 척도는 성공율이 아니라 성공한 횟수라는 것이다.소수를 모아놓고 성공률를 올릴 수 있다면 나쁘지 않지만 엄청나게 많은 수의 사람을 모아 놓으면 성공율이 낮아도 성공한 횟수는 늘어난다.이 또한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내용입니다.지금까지 생각한 성공의 기준은 실패를 하지 않는 것, 즉 무조건 성공하는 것입니다.100%의 확률을 기대했던 것이지요.하지만, ‘횟수'라고 기준을 바꾼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도전에 대해 너그러울 것 같습니다.<br>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학자들의 이론을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과 비교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언제나 최고,최선의 선택이라고 했던 결정들이 경제학적 사고로 보면 최고도, 최선도 아닌 선택이기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앞으로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장비 하나를 얻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2/46/cover150/k44213003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2469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100</link><pubDate>Thu, 20 Aug 2026 0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61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off/k82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a><br/>제임스 빈센트 지음, 이선경 옮김 / 산솔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나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노력이 성공을 보증하지 않습니다.성공하지 못하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은 ‘내면의 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br><br><br>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을 코칭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연구했고, 그 결과물이 이 책입니다.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내면의 힘으로 아래 6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마음의 힘 : 정신의 선명함, 속도, 힘, 그리고 완전한 통제력자신감의 선순환 : 내면에서부터 하나씩 쌓아 올리는, 흔들림 없는 믿음내면의 불꽃 : 목적을 향한 강렬한 행동의 원동력포기하지 않는 끈기 :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으로서의 정체성뛰어난 실행 능력 : 능력과 기량을 완벽하게 연마하고 실행하는 능력얼음같이 냉철한 침착성 : 시련 속에서 나를 빛나게 해주는 자질많은 요소 중 왜 이 6가지가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어떻게 이 힘을 키울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중간 중간에 있는 별도 섹션은&nbsp; 이 책을 글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br>육체와 마찬가지로 내면의 힘도 노력하면 강해질 수 있습니다.각각은 순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중요도가 다른 것도 아닙니다.6가지 힘이 잘 어우러질 때, 성공의 길이 열립니다.무엇보다 이렇게 만들어진 힘은 한 번만 사용하고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남아 있고 점점 더 강해지기에 더 자주, 그리고 더 큰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작은 성공일지 모르지만, 조금은 더디고 힘들더라도 내면의 힘을 키워놓으면 지속적인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br>책을 보면서 이 6가지 내면의 힘 중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은 어느 부분일까를 생각해 봤습니다.&nbsp;(남들이 보면 모두 부족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끈기, 침착성인 것 같습니다.성공을 위한 방법으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숨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내면의 힘은 6가지 모두를 균형있게 키워야 합니다.그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강조하는 것이고, 그래야만 ‘지속적인' 성공이 가능합니다.<br>성공은 사람을 쫓아다니지 않는다.&nbsp;<br>성공은 그걸 성취 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습관, 일관성을 갖춘 사람에게 자석처럼 자연스럽게 끌려 올 뿐이다.<br>성공이 자연스럽게 끌려온다는 글이 눈길을 끄네요.우리가 성공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정 수준의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성공이 온다는 의미입니다.성공에 대한 생각이 기존과 많이 바뀌었습니다.<br>잠재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너무 공감하고 싶은 글입니다.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노력 여하에 따라 잠재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그 잠재력이 폭발할 때 원하는 성공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150/k82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506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 - [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57623</link><pubDate>Tue, 18 Aug 2026 14: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57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122&TPaperId=17457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6/coveroff/k052130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122&TPaperId=17457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창조적 습관 -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훔치다</a><br/>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지음, 윤승진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아니, 생각조차 어렵다.하지만 누군가 만들어 놓은 것을 따라하기는 그보다 쉽다.이 책은 그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br><br>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반 고흐, J.K.롤링, 스티븐 잡스.자신의 분야에서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그들의 일대기, 행동, 사고방식을 통해 그것을 찾아보고 있다.각각의 성공방식은 달라도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었다.처음부터 천재가 아니였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그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다.<br>이 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위의 인물들은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고, 일반인들은 그렇지 못하다.그 차이는 무엇일까?가능성을 만들어내는 환경 조성호기심 자극저자는 위 2가지를 차이점으로 제시하고 있다.어느 정도의 유전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환경과 호기심에 대한 관심의 차이가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br>이 책은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이 ‘이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지 않다.6명의 삶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그 차이가 무엇인지를 찾게 만들고 있다.각 장의 마지막에 그들의 교훈이 정리되어 있긴 하다.교훈만 보고 정리하기 보다는 본문에 있는 그들의 인생을 들여다 봄으로써 ‘왜'와 ‘무엇을'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 된다.<br>이 책을 보는 분들중 방법을 몰라서 잠재력을 찾지 못한 사람은 적을 것이다.방법보다는 ‘왜'에 대한 깊은 갈증과 필요가 방법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게 해 줄 것이다.피카소가 남의 화풍을 훔치듯, 우리도 그들의 성공적인 습관을 훔쳐야 한다.이 책은 이런 좋은 도둑질(?)은 권장하고, 장려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26/cover150/k052130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02663</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리더의 질문법 : AI 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 [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44913</link><pubDate>Tue, 11 Aug 2026 1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44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44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off/k402130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44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a><br/>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질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아마 AI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내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답이 많이 달라진다.AI를 잘 사용하기 위해 질문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를 했다.그 과정에서 내가 사람에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렇게 알아보고,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다.<br><br>이 책은 올바른 질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리더는 질문이 아니라, 지시를 하는 사람이라고 대부분 이해한다.하지만, 올바른 질문은 지시보다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지시는 이미 결정되어진 내용이기에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하지만 질문은 방법은 물론이고, 결과에 따른 파급효과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무엇보다 수동적인 태도가 아닌 능동적인 태도를 유도한다는 장점이 있다.<br>그럼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저자들은 ‘겸손한 질문'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겸손한 질문은 21세기 소크라테스 질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추궁하고, 책임을 묻기 위함이 아니라 원인을 찾고, 더 좋은 결과를 찾기 위한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이다.이를 통해 팀원간의 신뢰를 쌓고, 서로 돕는 관계를 만들 수 있다.<br>겸손한 짋문은 대화법이기도 하지만,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아무리 좋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은 그냥 ‘좋은 말'일 뿐이다.흔히 ‘말만 번드르르한 질문'은 결코 겸손한 질문이 아니다.차라리 조금 투박하고, 때로는 거칠더라도 상대방이 존중과 배려를 느낀다면 그것이 겸손한 질문이다.<br>무능한 리더는 답하고 유능한 리더는 묻는다.너무 공감가는 글이다.리더가 모든 것에 대해 결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그럴수도 있지만, 그것은 무능한 리더다.유능한 리더는 질문을 통해 팀원들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대화를 할 때 항상 ‘겸손한 질문'을 먼저 떠올려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150/k402130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1892</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 - [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7356</link><pubDate>Fri, 07 Aug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7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off/k212130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0900&TPaperId=17437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버 더 리테일 - 거래에서 시스템까지, 리테일 진화의 모든 것</a><br/>이용준 지음 / 파지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리테일은 ‘판매'죠.도매가 아닌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소매를 말합니다.입지 좋은 곳에서 판매가 잘되는 상품을 팔면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맞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판매 전략과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아직까지 쇼핑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매장은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만 방문한다.그렇다고 꼭 필요한 물건만 구매하지는 않는다.생각하지도 않았던 것들도 장바구니에 담겨있다.집에 돌아오면 기대반, 후회반이지만 구매를 유도한 매장의 전술(?)에 감탄한다.이 책을 보면서 왜 그런 구매를 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br><br>공간 구성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소비자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매대 가득 상품을 진열하는 것보다는 고객의 휴식 공간을 배치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구매에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요즘 큰 쇼핑몰들은 이와 같은 스타일의 공간 구성을 하고 있다.단지 쇼핑이 아니라 놀이, 휴식의 공간으로도 제공하여 소비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있다.이는 당연히 소비의 증가를 가져온다.<br><br>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 쇼핑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알게 되었다.나의 쇼핑 기준, 브랜드 선호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 선택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으로 생긴 것이다.선택은 독립적인 사건이 아니라, 자기 설명을 강화하는 반복 구조가 된다.무엇을 골랐는지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는냐가 중요해진다.이것이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고, 좋아하는 이유인 것 같다.지금까지 브랜드를 보고 골랐는데, 생각해보면 왜 꼭 그 브랜드여야 하는지를 설명하지는 못하겠다.<br><br>모든 업체들이 원하는 것 중 하나가 비용 절감이다.‘올바른' 비용 절감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여유없는 타이트한 비용 절감은 오히려 시스템을 망가트릴 수 있다.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언젠간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고, 작은 문제들이 쌓이기도 한다.결국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절감했던 비용들이다.<br>단순히 판매라 생각했던 리테일에 숨겨져 있는 수많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접근을 보게 되었다.그리고 리테일이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69/cover150/k212130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697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5903</link><pubDate>Thu, 06 Aug 2026 1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5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5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5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작년부터 우상향만 하던 주가가 요즘은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보기 어렵던 사이드카는 하루가 멀다하고 보이는 것을 보면 분명 정상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요?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시장상황에서도 편안할 수 있습니다.<br><br>이 책의 저자는 제목에도 있듯이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잘 알려진 염승환, 김익환입니다.두 분의 스타일이 상이하지 않은데 공저를 했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습니다.<br>책은 각각 저자들의 강점을 따로 분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앞부분은 염승환님의 스타일이고, 뒷부분은 김익환님의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br>앞부분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AI와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AI 산업 전반에 대한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고점이다, 아니다 논란이 뜨거운 분야인만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br>뒷부분은 HALO(Heavy Assets, Low Obsolescence. 무거운 자산, 낮은 진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주식 스타일입니다.‘가치주'에 대한 정의는 모두가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치주의 기준이기도 합니다.언젠가 제 가치를 찾겠다는 생각을 갖고 투자한 분들에게는 참으로 지루한 시간이기도 합니다.특히 요즘같이 삼전닉스만 주식인 것 같은 시장에서는 더욱 버티기 힘들 수 있습니다.그래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질 몇 회사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br>주식투자에서 정보가 돈입니다.이 책은 가장 최근의 정보까지 담고 있기에 빨리 읽는 사람이 승자가 될 것입니다.이 책은 오랫동안 두고 볼 지도가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투자해야 할 주식을 찾는 네이게이션에 가깝습니다.빠르게 목적지까지 도착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펼쳐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일 마키아벨리 : 인간 본성을 탐구하다 - [일 마키아벨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3504</link><pubDate>Wed, 05 Aug 2026 1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33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33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off/k932130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107&TPaperId=17433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마키아벨리</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마키아벨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단연코 ‘군주론'이다.마키아밸리는 군주론을 자신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후세들은 그렇다고 생각한다.군주론은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집필 배경의 스토리와 어우러져 더욱 내용이 진하게 느껴진다.<br><br>옮긴이의 이름이 ‘어나니머스'이다.Anonymous일 것이다.옮긴이의 이름이 ‘익명'이라니…익명이라는 가면 뒤에서 쓴 글은 아닐진데-이미 ‘위버멘쉬'라는 멋진 책도 옮겼다- 이름때문인지 이 책에 담긴 글들이 조금은 투박하고 날카롭게 느껴진다.호불호의 차이가 극명한 마키아밸리의 글이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nbsp;이 책은 마키아밸리의 저서 중 군주론, 로마사 논고, 피렌체사의 글 속에 담겨있는 뜻을 제대로 파헤치고 있다.몇 줄의 글을 놓고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풀어 쓴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이다.현실적인 조언은 객관적이다 못해 신랄하기까지 하다.&nbsp;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로 인간에 대해 정확하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조금 무서울 정도이다.군주론울 본 당시의 권력자들도 이런 마음이였을까?그래서 자신들만 보고 일반 대중들은 보기를 원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br>얇은 책이고 처음 접하는 내용은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출,퇴근길의 지하철에서 보기 시작했다.그런데, 밑줄을 긋고 정리할 글들이 너무 많다.퇴근 후 집에서 책상에 앉아 정독을 시작했다.거의 대부분의 글들에 밑줄이 그어지고, 오히려 필요없는 문장을 걸러내는 것이 더 빠를 듯 하다.<br>자신의 약점을 들키지 않고 상대의 약점을 안다면 백전백승일 것이다.이 책을 보면서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고, 그것을 숨길 수 없을 것 같다.이 책은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이 담긴 잘 벼린 좋은 칼이다.이 칼을 어떻게 휘두르냐가 중요하다.직접 휘두르지 않더라도 맞지도 않아야 한다.<br>이토록 오랜 시간이 지나고 많은 변화가 있어도 인간의 본성은 그리 변하지 않은 것 같다.생존을 넘어 성공을 하기 위한 법칙은 아직도 유효하다.이 책에서 분명히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5/48/cover150/k932130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5485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괴테의 말 : 낭독 x 필사책 - [괴테의 말 낭독 x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29950</link><pubDate>Mon, 03 Aug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29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98&TPaperId=17429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6/coveroff/k62213049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98&TPaperId=17429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테의 말 낭독 x 필사책</a><br/>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임재성 편저, 정서우 낭독 / 유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누구에게나 청춘의 흔들림과 방황이 있을 것이다.진폭과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br>내 청춘의 그 시절 함께 했던 책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었다.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손때가 유난히 많이 묻은 책이였는데, 제목에 끌려 보게 되었다.당시의 나에게는 가슴이 저릴 정도로 문장이 너무나 멋졌기에그 매력에 빠져 스토리를 간혹 잊어버리곤 했다.나보다 몇 살 많은 사람이 쓴 글이라기에는 너무나 훌륭했고, 비슷한 연령대라 더 공감을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롯데에 빠져 한동안 꽤 방황했던 것 같다.역설적이게 그 방황을 끝내게 한 것은 ‘파우스트'였다.인생에 대해 꽤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작점이 되었던 것 같다.그래서 괴테는 내게 아픈 기억이기도 하고, 아련한 추억이기도 하다.<br><br>오랫만에 괴테의 문장을 만났다.이제는 잊혀진 문장도 있고, 다시 옛추억이 돋아나는 문장들도 있다.이 책은 ‘낭독'과 ‘필사'인데,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릴 것 같아 낭독은 하지 못하겠다.원래도 악필이였는데, 당시의 기분에 따라 글씨를 쓰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기도 하고, 느려지기도 한다.<br>중간중간에 있는 괴테에 관한 에세이는 감정적인 나를 다시 현실의 나로 돌아오는 휴식처가 되었다.괴테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도 알게 되고, 작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br>몇십년만의 폭염과 함께 읽기에는 나에게는 위험한 책이였다.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시 한번 차분하게 들여다 봐야겠다.이제는 먼 기억속에 추억으로만 남겨졌을 것이라 생각했던, 잊혀진 줄 알았던 청춘의 생채기가 아직은…아직은… 너무 생생하게 느껴진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6/cover150/k62213049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5659</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 - [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8768</link><pubDate>Wed, 29 Jul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87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96&TPaperId=174187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3/coveroff/k3121305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96&TPaperId=174187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이해하는 기술 -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길잡이</a><br/>미하엘 보르트 지음, 나종석 옮김 / 북캠퍼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합니다.정말 그럴까요?남들이 말하는 내 모습에 의아해하고,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는지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남들이 말하는 내 모습이 아닌 내가 스스로 보는 내 모습은 어떤가요?<br><br>이 책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인생에서 지금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br>책의 출발은 소크라테스에서 시작합니다.‘너 자신을 알라'라는 델포이 신전의 글로 대표되는 그의 철학은 자신 이외의 바깥세상을 바라보던 당시의 철학을 자신의 내부를 바라보게 만드는 전환을 가져왔습니다.나에 대한 관심은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좋은 인생, 올바른 인생, 성공한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성공한 인생은 무엇일까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할 것입니다.저자는 행복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첫째, 우리는 강렬한 긍정적 감정을 말할 때 행복이란 말을 쓴다.둘째, 행복은 보다 장기간 지속되는 만족감을 의미할 수도 있는데, 이는 순간적이고 강렬한 감정이라기보다 긍정적이고 보다 밝은 기본 정서다.행복이란 자신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하는 것이다.첫번째와 두번째는 모두가 알고 있는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마지막 세번째 행복의 정의가 새로웠습니다.‘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긍정'하는 것.감사를 하면서도 그것에 대해 얼마나 진정성있게 긍정하였나?스스로 많이 생각하고, 반성합니다.행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입니다.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br>그동안 너무 기술서와 가벼운 책만 읽어서인지 쉽게 읽히지 않았습니다.천천히 나를 들여다보는 마음으로 천천히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33/cover150/k3121305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3314</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 장건강이 모든 건강의 시작입니다 -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7185</link><pubDate>Tue, 28 Jul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7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507&TPaperId=17417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off/k482130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507&TPaperId=17417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a><br/>강신용 지음 / 내몸사랑연구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장을 제2의 뇌라고 합니다.장과 뇌가 많이 연결되어 있고, 장의 컨디션이 뇌에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그래서인지 장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런데, ‘장누수'라는 표현은 처음 보네요.<br><br>이 책은 한의사인 저자가 그동안의 임상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장누수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장누수는 말 그대로 장에 구멍이 생겨 누수가 생기는 증상입니다.쉽게 설명하면 우리 몸의 찌꺼기를 배출하는 하수관에 구멍이 생긴 것이죠.그 구멍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에 퍼집니다.그래서 저자는 온 몸의 질환이 장누수로 인해 생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책 제목도 아픈 사람의 99%가 장누수라고 하니 대단히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건강 체크포인트입니다.<br>장누수는 육안으로 생긴 구멍-이 정도면 바로 수술을 해야겠죠-이 아니라 알코올, 스트레스, 약물 등과 같은 것이 장 조직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발생합니다.책의 앞부분에서는 장누수에 대한 소개와 발병원인을 말하고 있습니다.장누수에 가장 큰 원인은 아래 6가지입니다.염증, 음식, 소화불량 위산 저하, 장내 세균 불균형, 약물, 스트레스입니다.염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말할 것도 없겠죠.나이가 들면서 염증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이 책에서도 염증 관리의 중요성과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염증만 줄여도 아픈 부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현대인이 인스턴트 식품을 아예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가급적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br>장누수가 끼치는 영향은 말 그대로 온몸의 질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을 돌아다닐 수 있으니 그렇겠죠.이렇게 느슨해진 장 조직을 다시 타이트하게 만들기 위한 치료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아래 5단게입니다.해독 → 소화기능 정상화 → 장벽 복구하기 → 장내세균 균형 만들기 →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기과정을 보면 주사나 수술로 바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br>책을 보면서 특이했던 것은 출산과정에 대한 것이였습니다.장내 세균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함이였는데,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차이점을 장내 건강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출산시의 장내 건강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br>장은 우리 몸에 면역을 70% 좌우합니다.이 책을 보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음식과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89/cover150/k482130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8915</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한글판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6485</link><pubDate>Tue, 28 Jul 2026 0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6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16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16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어린 왕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갈매기의 꿈'과 함께 판형별로 몇 권을 소장하고 있다.소장은 하고 있지만 요즘은 어린 왕자를 본 기억이 없다.몇 몇 문장을 끄적여 본 적은 있어도 전체를 필사해 본 적은 확실히 없다.이 책을 본 순간, 악필이지만 전부 필사를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br><br>이 책은 필사를 하기 좋은 편집형태를 가지고 있다.180도로 펴도 접힘도 없고, 페이지가 떨어지지도 않는다.무엇보다 여백을 많이 두어 본문뿐만 아니라 가끔 떠오르는 내 생각들도 함께 적어둘 수 있다.<br><br>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다.여러 스타일의 어린 왕자를 보았지만, 처음 만났던 모습이 가장 좋다.내게는 이 그림이 첫사랑이다.<br><br>예전에 이 문장을 붙잡고 꽤 오랜 시간 방황했던 기억이 있다.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고…작은 행성에서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는데 늘 그 자리만 뱅뱅 도는 느낌이 들었다.<br>어린 왕자를 처음 본 것은 초등학생때였다.그때는 그림이 좋아서 보았다.나이가 들면서 볼 때마다 글이 새롭게 다가왔다.예전에 무심코 지나쳤던 글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한참동안 끌어안고 있던 문장이 심드렁해지기도 했다.이게 어린 왕자의 매력인 듯 하다.<br><br>왜 53분일까?이것도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하였다.한 시간보다는 작고, 딱 떨어지는 시간보다는 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 생텍쥐페리가 좋아하는 숫자?의미를 알지 못한채 한동안 비밀번호로 많이 사용하던 숫자였다.<br>중간중간에 있는 사유의 시간은 필사로 글보다는 글씨에 정신이 팔려있는 나를 깨우는 시간이였다.&nbsp;어린 왕자를 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혹은 생각해 볼 질문과 글을 보여주고 있다.<br>오랫만에 어린 왕자를 만난 것 같다.눈으로 볼 때와 다른 느낌의 어린 왕자였다.책 제목처럼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를 필사해 보길 추천드린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좋은세상</author><category>리뷰_2026</category><title>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21세기의 헨리 데이브드 소로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5024</link><pubDate>Mon, 27 Jul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633150/17415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5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5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윌든'지금도 내 책장에 꽂혀있는 책입니다.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자꾸 들여다 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입니다.하버드 출신의 그가 성공이 보장되는 곳을 떠나 한적한 윌든 호숫가로 향한 이유, 그곳에서의 사색을 통한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있는 책이죠.평생을 산 것도 아니고 짧은 기간동안의 경험으로 치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개개인의 호불호 차이일 것입니다.<br><br>이 책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지금 시대를 살고 있다면 했을법한 글이 담겨져 있습니다.21세기 윌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저자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로 되어 있어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맥락은 윌든과 흡사하기에 아니라고 할 수도 없겠네요.첫째, 당신이 지금 손에 쥔 화려한 겉치레의 거의 모든 것은 가짜다.둘째, 당신이 평생을 바쳐 갚으려는 그 콘크리트 상자, 아파트는 당신을 소유하고 있을 뿐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셋째, 당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은 당신이 누구인지 단 한 글자도 설명해주지 않는다.넷째, 당신이 인맥이라고 부르는 그 거대한 관계망의 대부분은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빨아먹는 거머리에 불과하다.다섯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잘라낸 자리에 비로소 당신 자신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위 5가지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입니다.글을 보면 알겠지만, 곁에서 부드럽게 권하는 문체는 아닙니다.그보다는 강한 어투로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고 나아가게끔 채찍질을 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인지 더 자극이 되고 공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절망한 자는 절망을 운명이라 부른다노예된 자는 노예 상태를 현실이라 부른다모두가 그렇게 산다는 말은 모두가 그렇게 죽어가고 있다는 말과 정확히 같은 뜻이다가장 가슴에 꽂힌 글입니다.운명론자는 아니가에 운명이라 부르지는 않지만, 현실은 많이 사용한 것 같습니다.느낌은 다를 수 있겠지만, 지금의 상태를 노예가 아닌 자유인의 삶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직장에 다닌다고, 월급쟁이라고 모두 노예는 아닙니다.&nbsp;그 상황에서 나만의 자유로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고 노력하고 있다면 자유인입니다.모두가 그렇게 산다고 나도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야 합니다.<br>‘조용한 절망'이 아닌 ‘나만의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이번 여름 휴가에는 다시 이 책을 봐야할 것 같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