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 & CHANGE 2030 - 혁신과 변화의 2030년대를 주목한다
박길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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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숫자가 눈에 들어온다

2030년이면 먼 미래같지만 7년 뒤면 2030시대가 온다.

궁금해졌다.

2030시대에는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를....

이 책을 지은 저자가 목사라는 점도 꽤 흥미롭다.

INNOVATION&CHANGE2030

박길서 지음

혁신과 변화의 2030년대를 주목한다.

목차

들어가면서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며

Part 1 유엔 어젠다 2030

Part 2 이노베이션 2030

Part 3 변화 2030 - 2030년 전과 후의 세계

Part 4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

Part 5 그레이트 리셋

Part 6 유전자(생명공학)의 혁명

Part 7 인공지능의 혁신과 변화

Part 8 생체 칩의 혁신과 변화

Part 9 3D 프린터의 혁신과 변화

Part 10 사물인터넷의 혁신과 변화

Part 11 교통의 혁신과 변화

Part 12 가상과 현실의 혁신과 변화

Part 13 소득 혁신과 변화

Part 14 인간 혁신과 변화

Part 15 생명 연장의 혁신과 변화

Part 16 인간인가 신인가

Part 17 세계의 혁신과 변화

Part 18 종교도 모두 하나로

Part 19 스포츠와 예술의 혁신과 변화

Part 20 혁신과 변화 2030

Part 21 변수: 극복해야 할 과제 및 불편한 진실

Part 22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 기로에 선 인류

마무리 글

부록

백신 부작용에 대한 대처법

이 책의 목차를 보니 꽤 흥미롭다.

그레이트 리셋이라.. 경제. 정치. 종교. 언어. 식량. 의료등을 리셋하라니 어떻게? 궁금하다. 생체 칩? 메타버스! 디지털 예술! 하늘을 나는 자동차 까지 내용이 꽤 흥미진진하다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며

지금 세계는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 세계의 혼란을 뒤로한 채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동력은 새로운 세계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의 기반하에 감히 이전에 인간이 꿈만 꾸어 왔고. 상상으로만 만들었던 세계를 실제 세계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제 우리 인류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고로 무장해야 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혁신되고 변화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이제 살아가기 위해선 이 혁신과 변화에 적응해야 하고 모르면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이 혁명의 변환시기는 2030년을 기점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의 세상과 이전의 세상은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혁신과 변화의 시대가 왜 2030년일까 궁금해졌다..

코로나바이러스를 해결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하여 놀라운 세계를 열어가게 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전과 후의 시대는 많이 달라졌다. 언텍트와 온라인 교육. 메타버스 등의 놀라운 세계가 열리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책어서는 6G시대가 펼쳐지면서 2030년대부터는 새로운 혁신과 변화의 시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유엔 어젠다 2030의 17개 중요 과제

2015년 유엔에서는 지속가능 개발을 위한 2030 어젠다우 17개 목표를 선정하며 17개의 중요 주제를 발표했다.

1.지속가능한 빈곤 퇴치

2. 지속가능한 기아 퇴치

3.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

4. 지속가능한 균등교욱

5. 지속가능한 성평등

6. 지속가능한 식수관리

7. 지속가능한 에너지 제공

8. 지속가능한 고용창출

9. 지속가능한 산업화 추구

10. 지속가능한 불평등 해소

11.지속가능한 도시 거주지

12.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13. 지속가능한 기후조절

14. 지속가능한 자원보존

15.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호

16. 지속가능한 평화정책

17. 지속가능한 글로벌 협력

이상의 주제는 그야말로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인류의 위대한 도전처럼 보인다. 모든 기아의 극복, 차별 없는 사회, 깨끗한 지구, 전 세계의 하나화 등 정말 꿈같은 어젠다이다.

17개의 주제를 보면 미래가 어떻게 변화될지가 상상이 간다. 과연 실현가능할까? 실현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솔직한 내용이 꽤 흥미로웠다.

용감하게 PCR검사의 의문과 백진접종의 의문의 내용을 쓴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공감한다.

*PCR검사란?

환자의 침이나 가래 등 가검물에어 RAN를 채취해 진짜 환자의 RAN와 비교, 일정 비율 이상 일치하면 양성으로 판정하는 검사방법으로 우리말로 종합 효소 연쇄 반응이라 불린다.

이런 방법이 정확한가는 아직은 잘 모른다.

허나 미국질병청인 CDC는 현재 사용하는 RT-PCR 테스트로 정확한 코로나 판정이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코로나 백신

일반적으로 백신이 나오는 기간은 평균 10.7년 정도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백신은 충분한 임상 데이터조차 제대로 나온 것 없이 긴급으로 승인되어 임상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한다.

코로나와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깊이 있게 들어가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코로나 백신을 맞고 휴유증으로 말초 신경염이 생긴 나는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 내가 겪는 고통은 고스란히 어느누구도 감당하지 못하고 내가 감당해야 하나 그 고통을 감당하기가 버겁고 힘이든다..

백신 3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 걸린 신랑, 백신 2차까지 맞았으나 코로나 걸린 고등학생 아들. 백신 후유증으로 말초신경염에 걸린 나는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답답하지만 현실에 순응해야겠지..

코로나보다 더 독한 바이러스가 나타날 수도 있다. 그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지금 이 지구는 코로나 같은 전염병 뿐만 아니라 기후, 환경, 경제. 전쟁의 위협, 행성 충돌 등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각종 문제들이 있다. 이런 위협에서 벗어사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겟이다.

허나 4차 산업혁명에 이르러 많은 것이 변화되고 바뀌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유토피아로 살것인지? 디스토피아로 살 것인지? 를..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미리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2030 시대가 궁금하고

2030시대의 흐름을 알고 싶다면

INNOVATION&CHANGE2030를 꼭 읽어보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INNOVATIONCHANGE2030

#이노베이션

#박길서

#2030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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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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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면 산티아고가 생각나고, 옛 성당과 고즈넉한 골목들 사이에 옛 건물들이 둘러싸여 있는 이국적인 풍경들이 떠올려진다.


코로나19로 여행하는 일이 쉽지 않아졌지만 새로운 여행의 형태가 생겨났다. 코로나 19로 재택근무가 실시되어 장기간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여행이 가능해졌다.

한달살기를 들어보았을 거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하고 여행도 한다.자동차 여행으로 멀리 떨어져 이동하며 안전하게 여행하기도 하며, 소도시 여행, 호캉스를 즐기는여행 등 다양한 여행이 활발해지고 있다.

사람이 많은 곳 보다 사람이 적고 한적한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는것이 힐링도 되고. 여행을 멋을 온전히 즐기기에 좋다는 생각이든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도서는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스페인을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느 정보른 총망라하였다.

스페인 사계절

스페인은 전 국토에서 4계절이 뚜렷하며, 땅이 넖어 지역에 따라 다양한 기후를 나타나고 있다.

대체로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봄, 가을

대한민국의 봄. 가을과 비슷하지만 안달루시아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로 햇살이 강하다.

여름

서머 타임제가 시행되고 남부 스페인의 한여름에는 밤 10시가 넘어서 해가 지기도 한다.

겨울

북부의 바스크지방과 갈리시아 지방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오지만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지방으 겨울에도 대한민국의 봄이나 가을 같은 기후를 나타낸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 에서는 스페인 한 달 살기를 위한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한달 살기를 하기로 했다면 여행지를 정하고 예산을 먼저 정해야 하며, 어떤 마음 으로 지내야 할 지 생활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페인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데 필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나에게 맞는 현명하게 한달 살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다.

한달 살기가 유행이라 나도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가기에는 한달의 기간은 길다. 한 달 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간에게 힘든 삶을 제공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천천히 도시를 음미할 수 있늗 한 달 살기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스페인에 꼭 가야 하는 이유

스페인의 17개 지방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정치, 가슴 뛰는 야외 모험과 아름다운 해변이 자아내는 편안한 분위기까지 갖가지 매력이 가득하다. 스페인의 도시들은 건축물이 특색이 있다. 그 중에서도 외관이 똑똑 녹아떨어지는 밀랍을 연상케하는 미완성된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이 대표적이다.

세비아의 스페인 광장도 필수 코스다.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돌아볼 기회도 놓치지 말자. 해양 스포츠는 대서양 해안의 타리파가 제격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연중 다양한 축제와 기념행사가 많다.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1주일간의 종교 축제인 세마나 산타 동안 몰라보게 변신하는 세비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스페인 도시의 풍경을 보다보면 유럽의 건물들이 멋스럽고 바다풍경도 한적하고 고요해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어 스페인 가고 싶어진다.

여행은 숨을 멎게 하는 모험이자

삶에 대한 심오한 성찰이다.

스페인은 각 지역마다 기후나 풍토. 문화가 달라서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하는 재미가 솔솔하며, 다양한 느낌의 여행을 한 수 있다. 그리고 스페인 지역마다 특색있는 요리들이 발달해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먹는 재미도 솔솔하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은 효율적인 여햄정보와 스스로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총망라하여 혼자서도 스페인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스페인여행

#스페인소도시여행

#해시테크

#유럽여행

#스페인여행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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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 다이어리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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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걸 본 적이 있었다.

산티아고 길을 원래 알고 있었지만 예능프로그램을 보니 더 가보고 싶었졌고, 산티아고길의 마지막인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를 보는게 나의 버킷 리스트가 되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기이지만 코로나 19 대 유행이 끝나면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도서는 많다.

허나 이 책은 특별하다.

왜냐하면

《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ocket & Diary 》 은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가이드북이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을 기록을 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산티아고 순례긴을 기록하고 사진도 붙이고 스템프도 찍다보면 나만의 여행일기를 만들 수 있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산티아고 순례길 책을 만들 수 있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ocket & Diary



스페인 날씨

스페인은 대체로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

지중해 연안인 스페인의 남동부는 일 년 내내 따뜻하지만 마드리드 위쪽의 중부지방은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의 기온 차이가 크므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동안 날씨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이라고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로 어떤길을 거쳐서 가는 길인지는 잘 알지 못했다.

산티아고 순레길은 생장비드포트 시작으로 해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델라까지 가는 여정이다.


왜 산티아고 순레길을 걷는가?

성 야고보가 잠들어 있는 가톨릭 3대 성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예수를 따르던 12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는 포교활동을 한 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순교하고 제자들은 그의 유해를 스페인으로 옮겨 매장했다. 9세기 초 한 양치기가 야고보 무덤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 성당을 지었다. 후에 야고보 무덤 소문을 듣고 산티아고가 유명해졌고 순례자들언 의해 순례길이 정비되고, 성당과 수도원에는 숙소들이 들어섰다.


나는 왜 걷는가?

현재의 산티아고는 관광지이자 순례지로 유명하다.

순례길을 걸을 때마다 긍정의 기운을 받아 감동하며 성 야고보의 영혼이 살아 숨 쉬면서 걷는 순례자들에 한명. 한명에게 인생의 새롭고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전해주고 있다..


순례자들은 어디에서 머무나요?

순례자들을 위한 숙소를 알베르게라고 부른다.

프랑스 길의 약 800km에 알베르게가 있어서 저렴하게 순례자들을 위해 제공되고 있다.

알베르게는 시설마다 달라서 한 방에 4인실 부터 20인실까지 다양하다. 보통 2층침대로 구성되어 있지만 가끔 1층 침대만으로 만들어진 경우도 있다.

알베르게는 밤 10시면 문을 닫고 아침 8시에 비워줘야 하며 1일만 머물러야 하지만 사립 알베르게는 규제가 덜 엄격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길을 걸을 때는 자신의 체력에 따라 걷는 거리가 다르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같이 걷는 사람들이 정해지면서 이들과 더욱 많은 대화를 통해 전 세계의 세상에 대해 알 수 있고 삶을 찾아가는 원동력을 배울 수 있다.


스페인 음식

스페인 사람들은 후추. 마늘. 고추. 생강 등 향이 강한 향신료를 음식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다른 유럽인듵과 다르게 마늘을 매우 좋아해서 요리에 자주 사용한다

하몽, 보키디요.플란. 초리소. 코치니요 등의 음식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산티아고 순례길을 대한 책이 아니라 기록하고 나만의 여행일기를 쓸 수 있어 나만의 여행일기책이라 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33일간 기록할 수 있으며. 순레길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고. 가는길에 둘러볼 만한 곳도 안내해준다.

꼭 가보고 싶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그리고 산티아고 대 성당에서 미사를 보고 싶다.



간단한 스페인어도 습득할 수 있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은

단순히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려주는 도서가 아니라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니면서 내가 간 곳에 기록도 남기고. 사진을 찍어 붙이기도 하면서 나만의 산티아고 순례길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도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 한권이면 산티아고 순례길의 모든 정보를 자세이 얻을 수 있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최고의 가이드북이다..

행복은 현재에 살아가는 삶과 관련되어 있 다.

그래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건을 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라는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껴야 한다.

조대현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산티아고순례길

#산티아고

#버킷리스트

#스페인

#배낭여행

#곧바로떠나는산티아고순례길가이드북Pocket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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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 철학자가 들려주는 행복한 개인으로 사는 법
스벤 브링크만 지음, 강경이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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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행복지수가 낮다는데 왜 그럴까?

덴마크는 행복지수가 높다는데 왜 그럴까?

궁금해졌다.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가

철학자가 들려주는 행복한 개인으로 사는 법을 알려주는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도서가 궁금해졌다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STANDFIRM

스벤브링크만 지음 / 강경이 옮김 / 다산초당

행복을 찾아 쳇바퀴 굴리는 삶에

지친 이들을 위한 책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은 덴마크에서 가장 신뢰받는 대중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그의 대표작으로, 심리학과 스토아 철학을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을 강요하는 사회 흐름에 당당히 맞서는 7가지 지헤를 전한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행복한 개인으로 사는 법 7가지

1.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라

(자아 중독 끊어내기)

건강한 나를 만드는 아우렐리우스의 지혜

2. 살미 완벽할 수 없단 걸 받아들여라

(인생의 부정적인 면 인정하기)

사랑스러운 투덜이가 되는 세네카의 지혜

3. 때로는 과감히 '아니요'라고 말하라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

마음의 평화를 얻는 에픽테토스의 지혜

4.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우리가 진정 의지해야 할 것들)

화를 다스리는 카토의 지혜

5. 멘토를 쫓는 노예가 되지 말라

(건강한 삶을 위해 해야할 일)

단단한 우정을 쌓는 키게로의 지헤

6. 소설을 읽어라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도구)

인생을 이해하는 소포클레스의 지혜

7. 당신이 뿌리내릴 곳을 찾아라

(매일 반복해도 좋은 일상을 만드는 법)

지나간 시간을 산책하는 세네카의 지혜

이 책에서 알려주는 7가지 방법을 살퍼보면 쉬워보이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행복에 가까워 지기 위해서는 내면의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위안을 받게 된다. 살다보면서 아니요라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데 아니요라는 말을 하며 세상으로 부터 나를 지키는기술을 터득하고 싶다. 내맘대로 되지 않거나 힘이 들때면 화가나고, 화를 낸 후에는 후회를 하고.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다른이에게 화풀이를 하는 모습에 상황이 더 악화되어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행복해지는 7가지 방법을 익히며 행복을 향해 나아가야겠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불안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일종의 정신적 백신이 필요하다.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p22

가속화 문화에서 불안없이 생존하는 법, 단단히 서 있는 법을 배우기 위해선 스토아 철학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스토아 철학은 실옹성을 강조한 철학이다. 불안은 내 마음에서 오는 병으로 나를 위한 백신이 필요하다. 나를 돌아보고 내 불안의 이유를 찾아보고 나를 단련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람들은 일단 화를 터드리는 법을 배우고 나면,

갈수록 더 화를 내는 경향이 있다.

어른이라면 감정을 전환하는 기술을

터득해야 한다.

부정적 감정을 줄이고

결국에는 억제하기 위해,

화나 질투 같은 감정이 들 때

자신의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는 법을 익혀야 한다.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P124

화가 나면.그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거나 시선을 딴 곳으로 돌려 화를 삭히는 법을 배워야 한다. 허나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화를 억제하기 위해 부정적인 감정을 줄인다...

스토아 철학자들의 목표는 화를 내지 않고도 부정적인 면운 바라보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고, 부정적아 일을 삶의 일면으로 받아들이거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부정을긍정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다.

소설을 읽다 보면,

우리가 삶을 뜻대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어떻게 살이 수많은 타인과 사회, 문화,

역사와 얽혀 있는지 깨닫게 된다.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p157

삶이 지칠때나 멘탈이 붕과될 때면 사람들은 자긱계발서나 유명인의 자서진을 읽으라 한다. 자가기 누구인지 확신할 수 없는 사람들은 자기계발서에 의존하게 되고 ,매달리게 되다보면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게 된다. 소설은 다르다. 소설을 읽다보면 삶을 더 정직하게 보게 되며 끊임없느 자기 탐색의 시간을 갖게 되어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위안이 된다.

누구든 두 단어만 마음에 새기면

평화를 찾을 수 있다.

바로 집요함과 저항이다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는 지적하고 인정해야한다. 내가 잘라내야 할 일. 불필요한 일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아라.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행복한가?

아니오라고 말한다며 당신의 삶을 되돌아보아라.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를.

만약 그렇다면 저항해보아라. 그리고 행복을 찾기 위해 집요하게 나를 되돌아보아라. 나에게 행복은 무엇인지를..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은 철학은 탐구하는 덴마크 최고의 심리학자가 행복에 관한 가장 근원적 질문에 답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

※본 서평은 출퍄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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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 신화가 아닌 보통 사람의 삶으로 본 그리스 로마 시대
개릿 라이언 지음, 최현영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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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는 언제 읽어도 재미나고 흥미롭다.

이 책은 제목에서 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꾸로 읽는 로마사라..

거꾸로 읽는다는 말이 무엇일까?

그리스 로마하면 왕족이나 신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

허나 이 책은 신화가 아닌 보통사람의 삶으로 본 로마시대 이야기라니 궁금했다.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신화가 아나 보통사람의 삶으로 본 그리스 로마 시대

보통사람들은 그리스 로마시대에 어떤 삶을 살았을까?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는 36가지 질문에 답을 담고 있다. 질문을 통해 알아보는 그리스 로마인의 생활상이 궁금하고, 이 책이 이야기하는 방식도 흥미롭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질문들이 평범하다?

그리스 사람들은 왜 바지를 입지 않았는지. 무슨 음식을 먹었는지. 신화존재를 믿었는지. 헬스장이나 운동선수들의 모습, 노예이야기 등 로마시대에 주된 특징에 대한 질문들이다.

내가 알고 싶고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 읽는 재미도 솔솔하다..

어떻게 시간을 기록하고 약속을 했을까?

아테네인들은 시간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 로마인들은 시간 개념을 사용했지만 무척 특이하게 사용했다. 낮과밤을 12부분으로 나누었는데 각 부분은 계절에 따라 늘었다 줄었다 했다.

시계가 있는 곳도 있었지만, 신뢰성이 떨어졌다. 초기 해시계는 막대기 혹은 기둥이 세워져 움직이는 그림자를 보고 시간을 대략적으로 알아냈다.

밤이나 흐린 날에는 클랩시드라(물시계)가 활용할 수 있는유일한 시계였다.

월은 거의 30일이고. 1년은 365일로 구성

유대인의 1주 개념은 우연히 7일로 같았는데 점점 행성에 의한 요일 구분에 동화되어 유대인의 안식일은 토요일이 되었다. 후기 로마제국 주민들은 우리와 같은 연도. 월. 주 개념을 사용했다.

그리스로마인들도 처음에는 시간을 알아가는데 시간이 걸렸군요.. 유대인들에 의해 1주일이 7일이 되고, 처음 안식일은 토요일이었는데 지금은 일요일이라니.

몰랐던 내용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그리스. 로마인들도 신화를 믿었을까?

그리스와 로마의 종교적 활동은 토착적이고 전통적이며 세속적이었다. 사람들에게 신앙을 장려하기는 했지만. 신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는 신들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그리스. 로마이들은 자신들의 신화를 믿었을까? 짐작하다시피 명확한 답은 없다.

당시 문맹자였던 대다수의 생각은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상류층 구성원들은 대중이 신화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면서 그리스로마인들이 신들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했는데. 신들보다는 신들을 위해 무얼하는 것에 집중했던 것 같아요.

신을 숭배하는 모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네요.

그리스로마인들이 문맹이 많았다는 사실은 첨 알았네요

다양하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그리스 로마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어서 그리스인들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마지막에는 그리스로마시대의 단기 속성 강좌로 세계사 시간에 들었던 알렉산드라, 포에니전쟁. 헬레미즘시대처럼 아는 내용이 나오니 너무 재미나고 흥미롭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는 세계사가 너무 어렵고 힘들던데 지금 다시 세계사를 보니 재미나기도 하며,

전반적으로 세계사를 아우러서 큰 흐름으로 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는 로마사에 대해 궁금하거나 우리가 알던 로마시대의 모습이 아닌 실생활과 보통사람들이 로마시대를 어떻게 살았는지 아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랍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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