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
박대겸 지음 / 호밀밭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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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뭔가 끌리게 만드는 소설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자기 소설이 쓰고 싶어서 소설을 쓰게 되었다는 작가의 이야기에 이 소설이 궁금해졌다.

《그 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은

각종 수상과 칭찬이 가득한 <666 페스트리카> 소설을 구해 책을 읽고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666 페스트리카>소설을 구하러 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 외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기에 최고소설을 검색해서 최고소설을 찾아내겠다며 서점을 다니는데 베스트셀러 도서를 찾아다니며 겪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기도 하고 미국의 거리를 활보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드디어 원하는 책을 구해서 읽게 되지만 집중하지 못하고, 독서모임을 하면서 왜 자신이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를 무엇을 쓰고 싶어하는지를 알게 된다.

p82

나는 진짜 소설을 읽고 싶은 걸까. 소설을 쓰고 싶은게 맞는 걸까 필립의 생각은 지치지 않고 이어졌다. 그동안 책을 읽지 않고도 잘 살았어.

소설을 읽고 싶은지 책을 쓰고 싶은지 고민하는 필립

나도 모르게 필립이 되어 고민을 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 책을 몰입해 읽게 되었다.

그러면서 글을 잘 쓰는 법. 소설 잘 쓰는 법에 대한 책을 찾는 모습에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온다

p85

캐런 바우어의 현재 목표 역시? 서점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겠지. 서점에 대한 캐런의 애정도 대화 곳곳에 묻어났으니까. 필립은? 서점의 의미에 대해 생각했다. 캐런은 이렇게 말했어. 흔히 책에는 답이 있다. 삶의 길이있다고들 말하지만, 사실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읽히는 책에는 답보다는 의문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러므로 독서라는 것은, 길을 찾는 행위라기보다는, 어쩌면 미로에 빠지는 행위에 가까울지도 모르죠. 특히 제가 좋아하는 문학 작품들은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거든요. 서점 이름을?로 지은 것도 마찬가지 이유예요. 서점을 물음과 의문으로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뚜벅뚜벅 미로 속으로 걸음을 내딛고, 그 속에서 길을 잃고 길을 찾아 헤매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어서.

서점의 의미를 깊이 새겨본 적이 없었다.

책에 대한 의미도.

그저 책 속엔 답이 있다?

필립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책에는 의문 투성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책은 미로에 빠지는 행위이다.

미로에 빠져 길을 헤쳐나오는 법을 아는게 독서가 아닐까?

답을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의문을 내고 생각을 하며 미로에 빠져 답을 이르게 하는 활동이 독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도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요즘 대형서점보단 소통하며 함께 이야기나누는 공간의 서점에서 즐거움을 찾거나 모임을 하기도 하기도 하니, 서점이나 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서점은 더 이상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동네 사랑방이나 독서모임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듯 하다.

p106 ~107

필립은 슬픔을 느끼지 않고 그저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눈을 뜬다. 필립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문장은 이것이었다. 텍스트로만 이뤄진 세계라니, 말도 안 돼. 눈운 껌뻑거리며 멍하게 있던 필립은 잠시후 다음 문장들을 연이어 떠올린다. 마치 소설의 세계 같아. 텍스트로만 이뤄진 세계라.

소설은 텍스트로 이뤄진 세계라.

소설의 세계가 어떤 것일까?

텍스트를 읽으면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건 공감해요.

그게 소설의 묘미가 아닐까 한다

내가 겪지 않은 감정을 느끼는 게

소설. 텍스트만이 주는 묘미이다.

그래서 소설읽으면 더 재미나다

내 마음대로 상상을 할 수 있으니...

p118~119

필립은 독서 모임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자화상》의 나머지 부분을 읽어 나갔다. 하지만 독서에 속도가 붙지 않았다. 읽는 동안 이 작가와 자신이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른지 끊임없이 떠올랐기 때문이었고, 이 책 스타일을 모방해서 쓰는 일에 대해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재밌긴 하겠지만, 어떨까. 이 작품을 모방해서 써도 괜찮을까. 이 작품에는 이미 에두아르 르베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나는 무엇이다. 라는 문장이 반복되는 순간 독자들은 에두아르 르베를 떠올릴 거야. 이 사람을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자기만의 스타일읕 발명했어.

모방을 한다해도 작가만의 특유한 스타일은 바꿀 수 없다.

모방을 해서 쓰다면 그 작품이 과연 자신만의 작품일까? 처음 소설을 쓰기위해 습작을 하지 전에는 모방은 괜찮을 듯 하나. 내 작품을 쓴다면 모방은 답이 아닐 듯 하다.

작가들만의 스타일은 아무도 모방할 수 없다.

나만의 스타일로 작품을 써보자..

p173

어떤 이야기를 기록으로 보존하고 어떤 이야기를 기록에서 배제해야 하는가.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야. 나는 나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보존해야 해.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잘 알고 있지만 굳이 꺼내 보려하지 않는 나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야 해.

필립은 책을 찾기 위해 서점을 다니다가 독서모임을 하면서 자기가 무얼 원하고 무얼 써야 할지를 알게 되어 나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기로 한다.

필립이 찾은 소설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다는 건 쉽지 않지만 쉬운 일 일수도 있다.

나의 이야기를기록으로 보존하고, 나의 이야기를 써보자는 작가의 이야기에서 글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들게 한다.

그 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은 뉴욕 골목을 누비며 서점을 돌아다니며 독서모임을 하는 상상을 해보게 하는 도서다. 나도 모르게 책에 빠져 책안으로 들어가 필립 로커웨이의 고민을 함께 하기도 하는 착각이 들게 하는 묘한 도서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 마음대로 안될때가 있다.

삶을 살아가면서 실망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나의 삶은 만들어져가는 것이다. 일이 꼬이더라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잊어버리지만 않는다면 내가 원하던 일을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필립 로커웨이처럼.

그러니, 오늘 하루 나를 위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보자. 그리고 기록해보자. 나만의 소설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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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지음, 김태훈 옮김 / 책세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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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예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었으나 끝까지 다 읽어본적이 없어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했어요.

part1. 사람을 다루는 근본적인 방법

 

1.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발로 차지 마라.

2. 사람을 다루는 핵심비법

3. 상대의 마음속 욕구를 자극하라

p52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항상 그렇다. 하지만 누구도 거기에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도 당신과 같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얻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앞으로 다른 사람이 뭔가 하게 만드려고 할 때 이를 명심하라.

명심하라.

"먼저 상대의 마음속에

강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질 것이며,

하지 못하는 사람은

외로운 길을 걸을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 속에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는 관심이 있고,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하게 하려면 관심이 있는 것을 찾아 욕구를 불러일으키면 된다.

part2.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1. 이렇게 하면 어디서나 환영 받는다

2.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간단한 방법

3. 이름을 꼭 기억하라

4. 대화를 잘하는 쉬운 방법

5. 상대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방법

6. 즉시 호감을 얻는 방법

p76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삶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타인에게 큰 아픔을 안긴다.그런 사람들에게서 인간이 저지르는 모든 잘못이 생겨난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도록 노력하자. 시간과 에너지, 이타심, 배려가 필요한 일을 하자.

행동이 감정을 뒤따르는 것 같지만. 사실 행동과 감정은 같이 간다. 더 적접적으로 의지의 통제를 받는 행위를 조절하면 의지의 통제를 받지 않는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유쾌함을 잃었을 때 스스로 되찾는 길은 유쾌하게 똑바로 앉아서 유쾌한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이름은 어떤 언어로든

그 사람에게 가장 달콤하고

중요하게 들린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p110

경청은 가정생활에서도 중요하다

인내심 있게 공감하며 들어주는 사람 앞에서는 고질적인 불평꾼, 사나웃 비판자도 부드럽고 차분해진다. 그런 사

람은 격분한 시비꾼이 킹고브라처럼 몸을 부풀리고 독을 뿜어내도 차분함을 유지한다.

p117

대화를 잘하고 싶다면 귀 기울여 들어라.

흥미롭게 말하고 싶다면 흥미롭게 들어라.

상대가 기꺼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상대가 자신과 자신의 이룬 일을 이야기하도록 부추겨라.

p123 상대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대화하라.

다른 사람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하는 대화는 서로에게 안긴다. 전반적으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마다 삶이 확장됐다고 대답했다.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쉽지 않다.

남이 나를 좋아하게 하기 위햐서는 우선 내가 나를 먼저 좋아해야 한다. 내가 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

배려. 이해심. 경청은 다른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 허나 힘이 들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진 않는다.

내가 나를 다스리는 힘을 길러야 다른 이들의 상황이 눈에 들어와 배려를 할 수 있고 다른 이들을 이해할 수 있다.

경청이 제일 중요하나 경청 또한 힘들다

다른 이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경청하는 일은 디른 이에게 신뢰감을 얻는 일이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생각과 삶이 확장되니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다.

part3. 내 생각을 설득하는 방법

 

1. 논쟁에서 이기는 길은 없다

2.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만들지 않는 방법

3. 틀렸으면 인정하라

4. 꿀한방울우 교훈

5. 소크라테스의 비결

6. 불만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밸브

7. 협렵를 얻어내는 방법

8. 기적을 일으키는 공식

9. 모두가 원하는 것

10. 모두가 좋아하는 호소

11. 영화도 하고, tv도 하는데 당신읏 왜 하지 않는가

12. 아무런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 이걸 시도하라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만들지 않는 방법

상대가 틀렸다는 생각은 당신의 말과 표정, 말투. 몸짓으로 얼마든지 분명히 드러난다. 그럴 때 상대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고 싶을까? 절대 아니다! 당신이 그틀의 지성과 판단력, 자존심. 자존감을 바꾸려는 마음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플라톤이나 칸트의 온갖 논리를 들이대도 그들의 의견을 바꾸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그틀의 마음에 상처를 줬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증명하고 싶다면 당신의 의도를 상대가 모르게 하리.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도록 은근하게 노련하게 하라.

다시 말해 고객이나 배우자 혹은 적과 논쟁하지 마라.

그들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그들을 자극하지 마라.

약간의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라.

p173

'싸우면 결코 충분히 얻지 못하지만, 양보하면 기대한 것보다 많이 얻는다'는 격언을 명심하라.

틀렸으면 빠르게, 확실하게 인정하라.


틀린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야 말로 중요하다.

고수는 잘못을 인정하고 낮은 목소리로 상대를 설득한다.

큰소리로 말하거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지는 것이다.

싸우지 말고 양보하며 틀린것운 틀렸다고 말할 용기로

남을 설득해보자.

part4. 불쾌감이나 반발심을 자극하지 않고 변화시키는 방법

1. 잘못을 지적해야 하면 이렇게 시작하라

2. 비판해도 미움을 사지 않는 법

3. 당신의 실수부터 말하라

4. 아무도 명령을 좋아하지 않는다

5. 상대의 체면운 살려줘라

6. 성공을 향햐 다른 사람을 북돋는 법

7. 좋은 평판을 제시하라

8. 잘못을 쉽게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처럼 보여라

9. 당신이 윈하는 일을 사람들이 기꺼이 하게 만드는 법

P252

나는 정직하고 공정하게 따져 본 뒤, 열하홉 살인 조세핀의 타율이 그 나이 때보다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고백하기 미안하지만, 그게 조세핀에게는 칭찬이 아니었다. 그 다음부터는 실수에 대해 주의를 환기할 때는 먼저 이렇게 말했다. "실수했구나. 그래도 내가 저지른 많은 실수보다 나아. 사람은 판단력을 갖고 태어나지 않아. 경험을 쌓아야 판단력이 생기지. 네 나이 때 나보다 네가 나아. 나는 멍청하고 어리석은 짓을 많이 했어. 그래서 너나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어. 그래도 이러저러하게 했으면 더 낫지 않을까?" 당신을 비판하는 사람이 자기도 결점이 없지 않다고 겸손하게 인정하고 시작하면. 당신의 잘못에 대해 듣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건 쉽지않다.

허나 인정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편해진다.

인정한다는 건

욕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건

현실에서 도피하거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힘이 들고 다른 이들과의 관계가 어려워 지기도 한다.

내가 나를 인정하는 순간.

다른 사람들도 인정해 인간관계가 좋아지게 된다.

part 5. 기적적인 결과를 낳은 편지

part 6.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7가지 규칙

1. 결혼 생활을 가장 빠르게 파탄내는 방법

2. 배우자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3.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

4.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

5. 아내에게 너무나 의미 있는 것

6.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규칙을 무시하지 마라

7. 결혼문맹이 되지 마라

이 길을 오직 한 번만 지날테니

할 수 있는 모든 선행을 지금 하고,

다른 사림에게 보일 수 있는

모든 친절을 지금 보여라.

미루거나 게을리하지 마라.

다시는 이 길을 지나지 않을 테니


결혼을 유지하는 건 쉽지 않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정직하면 된다.

그리고 서로를 인정하고

나의 감정을 미루지 않고 그 때 그 때 이야기해서

묵힌 감정을 쌓아두지 말아야 한다.

이 길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길이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나에게도

내 가죄에게도

내 주위사람들에게도

최고의 처세술 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인기술의 모든 것!

버락 오마마, 워러 버핏, 스티븐 코비 등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가장 현실적인 해결을 제시하는 인간관계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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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뇌 장 혁명 -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100세 건강시리즈 2
김나영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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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뇌

장 혁명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김나영 | 국일 미디어

 

이 책에서는 9장으로 나누어 장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의 중요성으로 시작하여 장질환의 종류, 낭성과 여성의 병. 장내균의 비밀. 장 건강 최대의 적. 음식문제. 장이 2의 뇌인 이유와 장을 건강하게 하는 생활습관 만들기 등 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쉽고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장이 중요한 진짜 이유

뇌와 위장관 사이의 상호작용인 뇌장축

과민성증후군은 복부통증, 복부팽만.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거나 교대로 나타나는 특징운 가지고 있다.

과민성증후군 환자들은 특별히 음식을 잘못 먹지 않았는데도 스트레스만 받으면 증상을 느낀다. 이것은 대장이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현상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 중추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해물질의 하나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생성되기 에해서는 음식물 속 트립토판이라는 원료가 필요한데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이 물질이 잘 흡수되지 못하므로 세로토닌의 생성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장 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이 새로토닌의 부족으로 장뇌축의 적절한 기능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므로 스트레스와 우울과 불안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대장암 예방수칙 10가지

1. 과식하지 않고 적절한 체중 유지

2. 백미보다 현미.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이 좋다

3. 채소. 버섯. 해조류로 섬유질. 비타민. 무기질 보충

4. 생과일 매일 적당량 섭취

5. 고기류. 햄. 소시지 과다 섭취 하지 않기

6. 숯불로 고기굽기 피하고 타지 않게 주의

7. 견과류 매일 조금씩

8. 칼슘. 비타민 D 성분 충분히 섭취

9. 몸운 가능한 많이 움직인다.

10. 음주를 줄인다.

 

인체는 독소공장, 장은 독소 공장 공장장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가스를 통해 받아들이는 되소가 있고. 유해 환경에 접촉하면서 우리도 모르게 몸으로 들어오는 독소도 있다. 대표적으로 집에서 쓰는 주방용품. 세제 등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그것이다.

무엇보다 인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독소는 음식물을 통해 들어온다. 인간은 하루 세끼를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다. 과거에는 자연에서 나오는 그대로의 음식읃ㄴ 섭취했으나. 현대인은 인스던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문화 속에 놓여있다. 그런데 인스던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는 맛을 내거나 맛있게 보이기 위해 화학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이 그대로 인체에 들어와 독소로 작용하게 된다.

음식물에 의한 독소는 사실 우리 몸안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다. 먼저 단백질이 분해될 때 암모니아, 요산, 요소와 같은 질소산화물이 만들어져 고기를 먹고 나면 냄새가 심한 변이나 방귀가 잘 나오게 된다. 지방이 분해되어 쌓이면 고중성지방, 고 콜레스테롤 등이 발생한다.

이것들이 쌓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주범이 되고,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고당 고혈당을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이 심해지면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양분의 화학반응이 곶 호흡반응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산소를 들이키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호흡을 왜 해야하는지 모른채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이 호흡이야 말로 음식물을 통하여 흡수한 양분의 분해반응을 통하여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다.


우리몸의 인체와 장에 있는 독소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러한 독소를 배출해야 한다는 걸 알게된다.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건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우리 몸에는 독소를 배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고 소변이나 대변으로 독소를 배출하는데 호흡도 중요하다.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적절히 유지시켜야 몸속의 여러 장기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장을 만드는 올바른 식사법

어떤 음식을 먹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가이다. 과식은 당연히 장에 무리를 주므로 장 건강에 나쁘다. 따라서 음식을 가리기보도 양을 절제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대사량과 소화능력이 감소하기에 60세 이상이 되면 그 전에 비해 열량 섭취를 줄여야 한다. 또한 절대적인 근육감소를 막기 위해 먹는 내용 또한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이 될까?

소식해야 한다.

소식은 약간 모자라 느낌이 들정도까지만 먹는 것이다.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가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식사 양의 향상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하다.

밥을 먹을때는 천천히 먹고 균형된 식사를 하고 규직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장 건강을 위해서 우리 몸을 위해 신경을 쓰자.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안다.

채식은 소화시간도 적고 장에 부담을 덜 준다.

육식과 채식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자.

대국민건강선언문 실천하기

1. 금연하기

2. 절주하기

3. 균형식하기

4. 적절한 신체운동하기

5. 규칙적인 수면 취하기

6. 긍정적 사고방식 갖기

7. 정기적 건강검진과 예밥접종 챙기기

8. 스트레스 관리하기

9. 미세먼지, 신종 감염에 대해 관심 갖기

10. 모바일 기기와 거리두기

이 책에서는 장에 대한 의학적 상식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알고 쉽게 설명하고 실천방법들도 제시하여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한다.

책에서 제시한 실천방법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장 건강을 지키는 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장을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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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 분석 - 절대 원칙으로 무장한 주식투자 매매의 기술
박영수.정동술 지음 / 율도국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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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원칙으로 무장한 주식투자

매매의 기술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박영수. 정동술 지음|율도국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목차

프롤로그

주린이도 충분히 시장과 세력을 이기는

스마트 개미가 될 수 있구나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7

이렇게 책을 쓴 동기가 되었다.

성공하기 위한 주식투자의 원리는 사실 심플하다.

핵심을 아우르는 지식에 경험과 손놀림. 동물적 감각을 갖춘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과실을 향유할 수 있다.


성공하기 위한 주시투자 원리가 핵심을 아우르는 지식. 경험. 손놀림. 동물적 감각이라니 주식공부하며 주식의 감을 가지라는 애긴데 공부는 하면 되지만 주식의 감을 어디서 익히고 배워야할까요..

PART 1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

💥 어떻게 개미 마인드를 벗어날 수 있는가?

1. 소문. 뉴스나 추천주 투자를 벗어나야 한다.

2. 급등주. 테마주를 멀리해야 한다

3. 물타기. 손절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주식투자는 돈의 전쟁이다.

돈을 움직이는 동력은 인간의 욕망과 탐욕이다.

합법적인 시장 원리 하에서 이익을 추구하려는 욕구의 자이 주식시장이다.

따라서 스스로 움직이는 작동원리가 존재한다.

그 원리를 아는가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라진다.

원리1. 종목의 저점을 알 수 있다면?

원리2. 떨어져도 반등할 종목을 알 수 있다면?

원리3. 매수 시점을 알 수 있다면?

원리 4.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면?

차트 심리를 읽으면

시장과 세력을 이길 수 있다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17


종목의 저점. 떨어져도 반등할 주가. 매수 매도 타이

밍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차트 심리를 읽으면 시장과 세력을 이길 수 있다

개인 투자자는 장투가 방법이겠죠.

느긋한 마음으로

PART2

차트 안에 부자가 되는 비결이 숨어있다.

💥 시장과 일봉으로 하는 매수. 매도 차트 심리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37

그림11의 차트를 보면 전체적으로 가격이 우하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말은 가격이 흘러내리고 있다는 의미다. 매수자는 빨간줄을 그은 70.000원 이상 가격에서 안 살려고 한다. 반대로 매도자는 계속해서 싼 가격에 팔고 있다.

매수자의 입장에서 보면 누가봐도 좋은 종목은 아니다

계속 가격을 낮추면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더 하락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매수하면 안된다.

다만 저점이라고 판단되면 매수해도 좋지만 저점인지 아닌지는 시장.호가창. 분봉. 이평석. 호가창 분석을 동원해야 한다.

저점 분석이 안 된 채 막연하게 너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면 위험하다.

주식용어풀이

💥 일봉

종목의 하루 거래 상황을

알 수 있도로 봉으로 표시

💥 일봉차트

일봉을 모아 놓은 것

💥 양봉

시작한 가격보다 높게 마친 경우

💥 음봉

시작한 가격보다 낮게 마친 경우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42

가장 기본적인 지식은 양봉과 음봉을 보고 시초가가 어디서 시작했고 종가가 어디인지 아는 것이다. 그래야 하루의 가격변동이 어땠는지 상승을 마감했는지. 아니면 하락으로 끝났는지. 매수. 매도의 세기가 어떠했는지를 읽어낼 수 있다.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43

양봉의 시가와 종가. 음봉의 시가와 종가가 반대인 사실을 잘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 명심하라,

모든 지표에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정보가 있고 그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이 많을수록 큰 성공의 과실을 얻을 수 있다.

💥 명심하라.

차트 심리 읽기는 최적의 의사결정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차트 읽기는 주식을 하는데 필요한 것 같아요.

차트를 읽을 줄 모르면 주식의 흐름을 파악할 수 없다.

차트읽는 법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상세히 예시를 들어 알기쉽게 알려주어 책을 통해 주식차트 읽는 방법을 알게 되니 흥미로웠다.

PART3

차트심리 응용, 돈 버는 스마트 개미의 성공 노하우

저점신호, 즉 팔려는 사람이 없다는 정보는 전저점을 뚪고 하락해도 안 팔고, 시장이 더 빠져도 안 팔고. 이평선을 깨도 안파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저점이 확인된 종목은 떨어져도 올라오는 종목이 된다.

💥 <저점이 확인된 종목 매수 타점 잡기>

저점이 확인된 종목은 떨어져도 반등할 종목이다.

여기서 저점이란 더 이상 안파는 구간이라는 의미다.

당연히 안파는 종목이더 매력적이다.

안파는 종목을 고르면 투자에 성공할수 있다.

안파는 포인트, 즉 저점을 찾아야 한다.

저점이 확인된 종목 공략하는 방법 3가지

1. 저점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

2. 저점에서 매수

3.저점보다 높더라도 더 올라갈 수 있는 종뫼이라고 판단하면 매수


저점신호를 알고 때를 기다려 매수하는게 중요하다.

떨어져도 올라오는 종목을 잡아야한다

안파는 포인트..

내용이 어렵지 않고 핵심을 잡아주어 주식을 모르는 주린이들도 주식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주식 차트 심리는 이 책 한 권으로 끝낸다.

개미들은 환상으로 매수하고 공포심으로 던지지만.

기관들은 그 환상과 공포심을 이용해

가격과 물량을 조절하며 수익을 내고 있다.

주식은 시소게임이다

올라가면 반드시 내려오고 내려오면 언젠가는 올라간다.

개미는 하루종일 바쁘지만 실속이 없고

거미는 끈질기게 기다렸다가 큰 먹이를 잡는다.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도서는 주린이는 물론.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식교과서라 할 수 있다.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지가 아니라

주식 차트를 읽고 분석을 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경제흐름과 경제용어. 주식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주식은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올라간다

때를 기다렸다 들어갈 때 나올 때를 알아야한다.

주식이 어렵고 잘 모르겠다

주식 한 번 해볼까?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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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하버드 첫 강의가 불안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성공비법
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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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신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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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버드 시간관리 연구원들이 어느 곳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지, 또 성공할 수 없는 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해준다.

💥 업무 과부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24시간이면서 공평하지 않은 24시간이다. -올더스 헉슬리 -

넘쳐나는 업무로 직장생활에서 활력소를 찾을 수 없다면, 과연 그러한 업무는 원래의 목표와 얼마나 관련되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자신의 목표와 직책을 분명히 한다.

2) 동료가 일을 제대로 마치지 못했거나, 기준에 못 미친다고 해도 도와주지 않는다.

3) 상사나 동료에게 '노'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라

상사가 업무 이 외의 것을 요구할 때 거절하는 것은 왜 이 일을 하고 있느지에 대해 말하는 것보다 쉽다. 예스라고 말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 하버드 시간관리 비법

1. 업무와 멀어질 수 있는 일정한 휴식시간을 정하라.

2. 취미를 만들어라.

3. 적절하게 쉬는 법을 배워라.

4. 업무효울을 높이거나 수입을 늘리는 방법을 모색하라.


요즘, 병원일도 그렇고 아이들 케어한다고 좀 많이 지쳐있어 활력도 없고. 늘 피곤하며, 컨디션도 왔다갔다한다.. 게다가 감기기운까지.. 쉬어야지 하면서도 잘 못했는데..

이제는 적절하게 쉬고. 휴식도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예스라고 말하기 전,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미리 예상해보고 대답하는 자세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단테

✨️ 당신의 목표는 얼마나 명확한가?

목표는 행동하는 방향이다. 실행 가능하면서 정확한 목표는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기 시간 관리는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목표 관리 과정과 관련 기술을 배울 것이기 때문에 자기 목표 관리하는 능력이 대폭 향상될 것이다.

💥 자신의 가치 알기

한 인간의 가치는 그가 무엇을 받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주느냐로 판단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때 가치라는 것이 생겨난다. 가치는 노력하게 만드는 길잡이로 시간관리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가치를 알고, 타인이나 사회를 위해 가치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 하버드 시간관리 비법

회사에서 인정받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갖춰야 할 네가지 기본 요소가 있다.

1. 인성

2. 의사소통 (대화의 기술)

3. 업무능력

4. 열정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라는 말을 꼭 기억하자. 일단 자신의 가치를 바로 알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자신의 인생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나만의 가치를 높이기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이 말 너무 공감이가네요.

요즘, 아들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이것저것 일도 많고 과제에 시험공부에 힘들어하고 방향을 못 잡아 방황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참 힘드네요.. 과도 천공과라 해부학과 의학용어는 내가 봐도 어렵고...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10일 남은 기간동안 준비잘해서 낙제는 면하길.. ㅎㅎ

제가 학생인지 아들이 학생인지..

함께 공부하며 아들을 케어하는데 힘이 들지만 노력은 해봐야겠죠..


💥 나만의 시간관리 리스트 작성

시간관리의 비법은 생산력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시간을 잘 다루는 시간해결사가 되고 싶다면, 자신의 업무 중점을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

시간관리에서도 '파킨슨 법칙'이 존재한다. 사람들은 최종 마감 일자에 맞춰 업무의 속도를 조정한다. 시간관리 리스트 작성은 특정한 시간 내에 특정한 업무를 끝낼 수 있게 도와주며, 당신이 그 시간 동안 얻을 수 있는 최대 효율을 내도록 도와준다.

전체 시간 리스트 작성

1년 안에 끝내야 하는 업무나 목표를 모두 작성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분류한다.

1. 연간 목표를 분기 목표로 나눈다.

2. 분기 목표를 월간 목표로 세분화한다.

3. 다음주에 끝마쳐야 하는 일을 매월의 일요일에 작성한다.

4. 다음 날 해야하는 일들을 매일 밤 작성한다.

일일 시간 리스트 작성

1. 한 가지 일을 끝내는 데 빌요한 시간을 계산한다.

2. 탄력적으로 여지를 남긴다,

3. 단호하고 정확한 선택을 한다.

4. 일일 시간관리 리스트의 실천 효과를 구체적으로 점검한다.

💥 어수선한 업무공간 정리

1.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운다.

2. 책상을 확실하게 치운다.

3. 필요 없는 물건은 버린다.

4. 새로 물건을 구입한다.

5. 물건들을 분류해서 정리한다.

6. 디테일하게 나눠서 물건을 보관하는 방법을 배운다.

7. 업무공간을 조정한다.

💝 하버드 시간관리 비법

책상정리 TIP

1. 결합상품

2. 걸기

3. 분류

4. 수납


목표를 세우기가 막막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우기가 어려웠는데 나만의 시간 관리법과 시간리스트 정리하는 법 도움이 되네요.

시간 리스트 작성시 연간.분기.한달.한주.일일 순으로 계획을 세워 디테일하게 시간을 분류해 리스트를 작성해야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주변을 정리하고 업무공간을 정리하는 일 또한 시간관리의 중요한 포인트네요..


💥 미루는 습관 버리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빌 게이츠-

많은 사람이 다음에.. 다음에 하는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이 말은 모두가 다 아는 말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가 않은 듯 해요.

허나,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지요..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수업은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아요.

우리가 다 알고 있고,

조금만 부지런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시간관리 비법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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