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 - 자폐, ADHD에 축복이 되는 치유가이드북
이명은 지음 / 율도국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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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부모상담서》 는 자폐나 ADHD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다.

자폐, ADHD에 축복이 되는 가이드북으로 자페, ADHD 아이들을 둔 부모가 아이와 할 수 있는 놀이학습, 언어치료사로 노하우, 부모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도서다.

작가 이영은은 언어치료사로 현장에 근무하며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 ADHD 아이들을 만나고 언어치료를 병행 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고 유튜브나 블로그 활동도 하고 있다.

이 책은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우리 아이 어떤가요

2장 우리 아이는 달라요

3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쉬운 우리 아이 가정학습

4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쉬운 우리 아이 놀이학습

5장 선생님 고민있어요

6장 특별한 아이들을 위한 언어치료사의 한마디

이 책은 자페 아이뿐만 아니라 전반적 발달장애 아이가 있는 가정과 ADHD 아이의 부모님을 위해 그리고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치료사분들을 위해, 학급에서 발달장애 아이를 학습하는 선생님을 위해, 자페증 아이 본인을 위해 쓰였습니다.

《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 p9

목차에서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의도로 책을 집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아이들과 부모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한 도서라 단순한 지식만을 전달하는 도서가 아니라, 작가가 직접 만난 사례들을 통해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부모님들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알려주는 도서다.

그래서 읽으면서도 공감이 갔고, 이 방법도 있구나라며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다.

아이들의 사례들을 읽으며 우리 아이와 비교도 해보고 이럴땐 이런방법을 써봐야겠다는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발달장애, 자폐란 무엇일까요?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제한이 있고, 반복적인 행동이 특징으로 나타나는 발달장애의 일종.

자폐증이 있는 아이들은 뇌와 호르몬 등의 문제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어렵고 마음을 이해하기 힘들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키우던 시간들이 스쳐지나갔고, 지금까지 잘 자라준 아이가 고마웠고 사랑스러웠다.

아들은 발음이 좋지 않아 웅얼웅얼거리기를 반복해 고민을 하다 설소대 수술을 했다. 설소대 수술을 하고 몇년이 지나 발음하는게 좋아졌다. 그 때는 언어치료사가 있다는 걸 몰라 공부를 하며 엄마인 내가 하나하나 발음을 가르쳤었다. 시간은 걸려도 아이는 자연스럽게 대화가 된다.

약을 먹여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

ADHD약은 내성이 생기지 않고 뇌의 학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니 안심이 되었다.

이 증후군은 아이가 아닌 뇌문제이므로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는 작가의 의견에 공감하며 읽었다.

아들이 ADHD는 아니지만 그 약이 포함되어 고민이었다.

뇌의 문제를 해결하는 약물이라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들은 소리에 민감해 어릴 때는 영화관, 공연장을 가지 못했다. 유치원. 어린이집 행사때에도 귀를 막고 울고난리가 나서 늘 사진은 우는 모습 뿐이었다

학교다닐때도 공연장을 가면 미리 선생님께 사정이야기를 해 아이가 혼자있거나 밖에서 선생님과 기다리기 일쑤였다.

놀이치료. 미술치료를 받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독서심리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해 아이랑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마음을 달래주기도 했었다.

일반학교에 다니다가 적응을 힘들어해 대안학교를 다녔고, 대안학교를 다니면서 어눌하고 웅얼거리며 말하던 아이말도 자연스러워지고, 사회적 소통도 차츰 나아졌다.

특별하지만 아주 천천히 나아가고 성장하는 아들을 보니 대견하다

그런 아들을 나는 응원한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세계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에 대한 불평등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잭은 부모님의 마음, 발달장애인의 마음,

그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마음, 치료사의 마음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한 장, 한 장 적어내려갔습니다.

장애인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길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써내려 갔습니다.

이 책은 통해 함께 울어줄 순 업지만 매일 매일을 함께 웃어주고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 잘하고 계세요. 행복해요. 우리 모두"

《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 에필로그 중에서

지금, 잘하고 계세요. 행복해요. 우리모두

이 말을 읽는데 왜 눈물이 나는 걸까요?

잘하고 있다라는 이 말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되네요.

이 책은 언어치료사의 경험으로 자페증, ADHD 치유 가이드로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부모나, 치료사들에게 질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도서며 발달장애인을 응원하고 그들의 부모와 치료사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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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유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머니 파이프 라인 구축기
에디 지음 / 책세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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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 매이지 않는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월급쟁이 탈출기'

"나는 더 이상 직장인이 아니다.

투자자이며, 임대인이며, 사장이자 작가이다"

p42~46

아버지 병세가 나빠져 회사에 알려야 하는 상황. 최대한 배려도 받고 싶었고, 동시에 회사의 눈치를 보고 있는 자신이 힘들어 좌절하던 순간 책 속의 한문장인

"인생의 어떠한 순간에서도 성장할 수 있다"

라는 글을 본 순간 다시 일어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박완서의 자적적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서 주인공의 가족은 한국전쟁이라는 거대한 파고에 휩쓸린다. 주인공의 친오빠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입고 끝내 사고로 다리에 총상을 입는다. 삶이 절망과도 같아 낙담했던 주인공은 이 모든 것을 증언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그리고 책을 쓰게 될 지도 모른다는 예감을 한다.

그 찰나 사고의 전환은 그녀를 '비운의 주인공'에서 '역사의 현장 속 증인'으로 만들어준다. 이 장면에서 독자가 전율을 느끼는 이유는 훗날, 주인공이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로 거듭나기 때문이다.

때론 예기치 못한 역경과 고난을 겪을 때면, 찰나적인 사고의 전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그것이 내게는 갑작스럽게 닥차 위기를 정면 돌파할 힘이 되어 주었다. 사고를 전환하자, 난지한강공원의 노을빛은 저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반짝이며 빛나는 것처럼 보였다.


작가는 소유할 결심을 하며 집을 사면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집 매수를 하며 실패하기도 하고 공부하며 집을 소유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작가만의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 법을 알려준다.

1. 투자의 원칙과 기본기를 쌓기

2. 다양한 부동산 투자 관점을 익히기

3. 첫 주택 마력하기

4. 급여 외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기

첫 집을 마련했다면 급여 외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는 연습을 추천하라. 창업을 고민하고 공부하며 상권분석. 부동산 수익률 계산, 협상하는 방법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이는 분명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축적의 지식과 경험이다.

p167

게리 켈러의 책 《원씽》에서는 아주 작은 도미노가 마침내 가장 큰 도미노를 무너뜨리는 그림이 나온다. 나의 아주 작은 도미노는 블로그 글쓰기다. 소유의 삶을 결심 후 들었던 감정은 막연함, 분노, 두려움 같은 것들이었다. 내 안의 감정을 꺼내어 그것은 마주할 용기가 필요했다. 글을 유려하게 쓰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블로그를 통해 강의를 하기 시작한 작가는 디지털 플랫폼을 쌓아나가기 시작했고, 우연히 시작한 브럭치로 책 출간을 했다.

소유하기로 마음을 먹고 집을 사고, 상가를 사 임대수익도 얻고 블로그를 통해 강사도 되고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브런치를 시작하여 책 출간까지 하게ㅈ된 작가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소유의 삶을 살아가면서 회사로 부터 자유로워졌다고 한다.

p231

염원하던 퇴사를 실행하고 회사 밖에서 삶을 살고 있다. 마침내 바라던 자유를 얻은 것이다. 아무도 내게 출퇴근을 강요하지 않는다. 더 이상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다. 꿈꾸던 삶이 일상이 된 것이다.

꿈꾸던 삶이 일상이 된 순간 더 이상 그것은 특별하지 않았다

p232

누구나 꿈꾸던 삶을 성취한 순간, 더 이상 그 삶이 특별해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어쩌연 우리가 동경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도 결국 그들에게는 그 삶이 일상이니까 크게 특별하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행복과 자유를 느끼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라는 다짐을 했다.


대기업을 다니면서 힘들고 복잡한 시기를 보내던 작가가 소유의 삶을 살기로 결심하면서 부동산 공부하여 집도 사고 임대수익을 얻었고, 블로그를 시작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작가가 된 이야기를 읽으니 뭔가 울림이 있었다.

대기업은 누구나 원하는 자리이다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긴 쉽지 않았을텐데

대기업을 퇴사하고 자유를 느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한 작가의 모습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생각을 하게 된다.

꿈꾸던 삶이 일상이지만 특별한것이 없다.

이미 꿈을 이루었기에..

우린 늘 꿈을 꾼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쉼없이 달려간다

허나, 그 꿈을 이루고 나면 먹먹하고 뭘 해야하나 고민한다.

답은 간단하다

다시 다른 꿈을 꾸면 된다.

하나의 꿈을 이룬 뒤, 다시 꿈을 꾸고 이루면서 우리는 성장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간다

꿈이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내가 살아가는데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동력이면 된다.

지금, 당신은 무슨 꿈을 꾸고 있나요?

꿈을 이루기위해 무얼 하고 있나요?

우리는

인생의 어떠한 순간에도 성장할 수 있다.

꿈을 꾸고 있다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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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고 쓰다 - 뇌기반 독서심리치료
오수아 외 지음 / 책과나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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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전하고 다양성이 존재하면서 생활은 편리해졌으나 사람들의 마음의 안정은 불편해지고 외로움과 같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예전에는 공동체 활동이 활발해져 주위에 사람들과의 교류가 빈번했고 교류를 하면서 서로를 돌보며 위로했었다. 허나, 세상이 변하면서 우리보단 개인이 더 중요시 되는 사회가 되었고 그런 사회에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마음이 아프고 외로워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을 수 있을까?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을 수 있는 건 독서와 사람뿐이다.

슈퍼N잡맘

사람이 곁에 없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으면 독서로 책을 읽으며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다.

사람이 직접 나를 위로하는 상황보단 상처가 치유되는 속도가 더디지만 책을 읽으며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이야기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소용돌이 쳐서 감정이 쏟아질 때가 있다. 그런 경우가 반복되면 내 마음은 상처가 치유된다...

이 책은 10명의 독서심리지도사들이 뇌기반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독서심리한 상담 현장의 사례들을 담고 있고 독서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도서이다.

나는 방금 책꽂이에서 한 권의 책을 꺼내 읽었다.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헤르만 해세

헤르만 해세의 말처럼 책을 읽으면 뇌가 활성화되어 아주 조그만한 변화를 겪게 된다. 우리가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이다.. 그 변화를 깨닫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를 해야한다.


p65

내면을 성찰하는 좋은 도구 중의 하나가 독서다. 독서는 자기치유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책을 읽고 타인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기 이해와 타인의 수용이 늘어난다. 특히 그림책은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긍정적인 정서와 심리적 반응을 일으킨다.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그림이라는 매개체가 편안하게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도록 도움을 준다.

독서모임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면 자기 존중감이 높아지고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도 넓어진다. 이런 시간이 쌓이다보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관계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자존감은 저절로 높아진다.


p85

실패 속에서 만들어지는 마음 근육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의 고통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욕구와 감정, 신체, 환경, 언어를 잇는 그대로 자각하도록 돕는 것이다. 아이들이 자기감각능력과 스스로 상황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만 인생의 수많은 굴곡을 해쳐 나올 수 있다. 그 과정을 든든하게 곁에서 지켜봐주는 어른들이 있다면 어떤 스몰 트라우마도 스스로 극복하면서 심리적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p165

생각이 깨지기 전에 나에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다. 독서는 현실감각 능력을 키워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고, 글쓰기는 고통스러운 기억을 다독이며 재해석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p 201

로버트 D. 아이셋은 《내 인생이 행복해지는 긍정의 심리학》 을 통해 '최고의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잘 조절해야 행복해진다'라고 이야기한다. 즉, 행복을 느끼든, 적으하든, 불행과 정서적인 혼란과 갈등하든, 이 모든 것들은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잘 인식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대부분 감정 문제는 화를 억누르기에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전두엽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변연계가 반응하는 것으로 부정적 감정을 담당하는 편도체가 안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머리로 이해보다는 감정에 대한 인식과 적절한 위로를 통한 마음근육이 필요한데 마음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좋은 글을 읽는 것이다.

좋은 글을 읽으면서 감정이 조절되고 완성될 때 치유가 일어난다.

독서를 통한 뇌 인지기능 활성화는 안정적인 심리적 환경을 제공한다. 꾸준한 독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고 치유하면서 뇌를 활성화시켜 뇌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책이, '하루'라는 시간이 힘겨운

분들에게 한 줌의 희망으로 가닿기를

하루하루가 힘이 들어 어찌할바를 모르겠다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소설책이든. 에세이든. 그림책이든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의 감정의 소용돌이를 마주치게 된다. 그 소용돌이를 피하지 말고 안을 들여다보아라. 그러다보면 마음의 안정이 찾아와 비로소 치유가 되어 하루가 행복하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독서가 주는 치유는 그냥 읽다보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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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맞춤형 랜선 사수 올이 엑셀 - 쉽게 배우고, 빠르게 쓰는 직장인 실무 엑셀! 차원이 다른 엑셀 입문서!
올이(김민경)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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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맞춤형 랜선 사수 올이엑셀/ 김민경 /한빛미디어

엑셀은 사회초년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업무능력 중 하나입니다.

간단한 문서작업도 힘이 드는데 학생시절 수학을 너무 싫어하고 어려워했는데 함수라니! 함수만 봐도 어질한데 함수를 이용해 데이터를 찾고 만들어야 하는 엑셀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왕초보 맞춤형 랜선 사수 올이 엑셀>은 초보도 쉽게 알수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한 도서랍니다.


 

이 책은 엑셀을 업무에 활용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과 내용 그리고 응용방법까지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해주어요

귀여운 올이 캐릭터와 TIP으로 실습하면서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익히고, 막히는 내용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예제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다운받은 예제파일을 보며 책 설명을 보며 공부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은 6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에서는 엑셀 작업이 빨라지는 방법

리본메뉴와 기초 활용방법, 간단한 단축키 사용, 활용방법을 알려주어요

2장에서는 셀과 행/열, 시트, 그리고 데이터 이해에 대한 설명을

3장에서는 엑셀 데이터를 스마트하게 정리하는 방법

4장에서는 엑셀의 함수인 수식과 함수 활용하기

5장에서는 엑셀의 데이터 분석 도구 활용

6장에서는 엑셀의 인쇄 기능과 보완, 응용기능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요.


랜선 사수 올이의 엑셀 가이드

1. 올이와 함께 엑셀 왕초보 눈높이에 맞춘 최적의 학습 방식으로 엑셀을 배워보고 눈으로 읽고 간단하게 따라만 해도 엑셀 스킬시 쏙쏙!

2. 엑셀 랜선 사수 올이의 노하우가 담긴 설명과 실무 예제를 통해 업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엑셀 스킬을 습득할 수 있어요

3. 엑셀 초보자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고, 기존 엑셀 도서의 복잡한 설명이 아니라 간단하고 단순하며 간단한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올이 엑셀에서 알려주는 엑셀 학습법

1. 눈으로 읽는 엑셀

2. 하나라도 더 알려주는 올이

3. 될 때까지 하는 올이

어려운 엑셀 기초내용을 눈으로 확인하고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익히며 어려운 내용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될 때까지 따라 해보세요.

엑셀이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엑셀알려주는 올이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com/@or_excel?si=U_-72MsWCqXS_8J1

엑셀알려주누 올이 인스타그램주소

https://www.instagram.com/or.excel?igsh=MWtvZmRsNnc3a2Jt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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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깨달은 인생의 후반전 - 마흔의 길목에서 예순을 만나다
더블와이파파(김봉수) 지음 / 모모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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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뭘까요?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인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어요.

나이가 들어 인생의 반을 살다보니,

인생길은 내맘대로 되는 게 없더라구요.

허나, 한가지만은 확실했어요.

그게 뭐냐구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내가 원하는 시기가 아니라도 꿈이 간절하고 많은 노력을 했다면 그 꿈은 받드시 이루어져요. 그러니 꿈이 안 이루어졌다고 슬퍼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오뚝이 같이 도전학고 넘어지다보면 넘어지지 않고 바로 서 꿈을 이루는 날이 온다는 거예요.

원하고 바라던 꿈인데.

너무 쉽게 이루어버리면 허무해지잖아요.

꿈을 이루면서 자신도 함께 성장해나가는 게 인생이에요.

예순이 마흔에게, 마흔이 예순에게 전하는 대화

마흔에 깨달은 인생의 후반전

더블와이파파 | 모모북스

불안해하는 마흔에게 예순이 하는 말

; 오늘도 다시 일어서기를

P28

마흔은 삶의 문제에 대해 명확한 정답을 찾으려 애쓰지만, 예순은 말한다. '정답은 없다' 오랜경험에서 비롯된 이 말은 단순한 체념이 아니라, 인생의 복잡함과 다양성을 담고 있다.

p29~30

어쩌면 우린 살면서 수없이 많은 주저앉음을 했을 거예요. 주저앉았지만 그대로 앉아 있지 않고 다시 일어났으니 지금까지 온 것 같고요. 맞고요.

어쩌면 눈앞에 보이는 성공의 깃발 앞을 향해 걸어가고 있을 수도 있고, 좌절한 상태로 일어서기 힘든 상태일 수도 있는데 다시 일어서는 건 우리 자신의 의지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요

마흔의 불안함을 읽은 예순이 마흔에게 전하는 말 :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요.

P32

어느 날, 한 권의 책이 내 손에 들어왔다.

'내 인생 5년 후'라는 책이었다.(중략)

책은 내 마음을 대변하고 있었고, 나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책은 나에게 말했다.

'읽고 쓰고, 그리고 그걸 삶에 적용하라'

어려운 책을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 상황에 맞는 책, 나에게 필요한 순간에 만나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다.

책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내 삶의 거울이 되어 나를 비추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도구가 되었다

글쓰기

P40

입과 눈, 그리고 삶은 언제나 오늘을 바라봐야 한다.

"일상이 내가 가진 최고의 자본이다.

최고의 내가 되려면 최고의 하루를 보내야 한다.

기억하라.

지금 글을, 사람이 최고의 작가다

- 김종원작가 -

글쓰기 과정 10가지

1. 나를 발견한다

2. 내면을 강화한다

3. 감성을 확장 시킨다

4. 행복감을 증대시킨다

5. 자존감과 자신감이 상승된다

6. 일상이 변화한다

7. 좋은 사람이 되어간다.

8. 지식과 인풋이 확장된다

9. 꿈과 목표가 생긴다

10. 선순환의 삶을 살아간다

글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서로를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게 만드는

공감의 도구다

더블와이파파, 《마흔에 깨달은 인생의 전반전》 p254

글을 쓰고 기록을 하는 건 나의 인생을 멋지게 하는 일이다. 세상을 관찰하고 바라보면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며 성장하게 된다.

다름이 만들어내는 공감의 순간

p241

다름을 이해하려는 순간은 일상의 소소한 장면 속에서 찾아온다. 예순은 글을 쓰며 소통하는 과정을 즐기기 시작한다. 이는 누군가의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 더 잘하고 싶어지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 과정을 통해

예순은 점점 더 수용적이고 열린 사람이 되어간다. 반대로, 마흔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현실의 벽에 부딪힐 때, 예순의 경험에서 위로를 받는다.

예순은 '내 경험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기쁨을 느끼며, 자신의 이야기가 마흔에게 와 닿는 순간 자신감을 되찾는다.


마흔에 고민을 예순이, 예순이 마흔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담겨있다. 인생을 많이 살았다고 인생을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찾아 성장하면 된다. 인생은 답도 없다. 모든 인생은 다 다르다. 같을 수가 없다. 모두가 다른 환경속에서 인생을 살아왔기에 모든 인생은 값지다.

서로의 이야기가 위안이 되고 살아갈 힘을 주어 나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워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인생의 길을 존중하는 것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인생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오는

공감의 순간을 즐겨라.

📖 읽은 후 실행하고 싶은 내용

개인적으로 더블와이파파님을 안다고 할 수도 있고 모른다고 할 수도 있다.

내가 본 더블와이파파님은 글쓰기와 블로그에도 진심이지만 자신이 경험한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선한영향력을 가진 분이다.

내가 해보니 너무 좋아서 내가 아는 걸 다 나눠주고 함께 좋은 걸 즐기고 좋아한다. 그것도 아낌없이 나눠준다.

누구에게나 선한영향력을 전하는 더블와이파파님을 응원하고, 나 또한 선한영향력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은 작가가 블로그를 통해 예순분들을 만나 함께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글쓰기와 블로그가 서툰 예순분들이 블로그하며 글을 쓰고, 소통하며 서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It is not length of life, but depth of life.

중요한 것은 인생의 길이가 아니라

인생의 깊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깊이있는 인생을 살아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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