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맛은 있어요 근데 기대한 아슬아슬한 분위기나 그런건 별로 ㅠㅜ 걍 달달물이예요... 그리고 그래도 삼촌과 조카 관계인데 주변에서 좀 쉽게 허락하는 느낌이있어서 ㅋㅋㅋㅋ 위기도 별로 없고 그냥 달달물깁니다 쫌 아쉽긴해요...
고딩의 가슴아픈 첫사랑을 아주 잘 그려내신것같아요 그리고 어른으로서 그 마음을 거절해야만 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도 ...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직진했다가 좋아해서 접었다가 다시 좋아해서 다가가는 것도 맘에 들었어요 비록 긴 방황으로 문란한 생활을 하는 순애공이지만....... 암튼 저는 신록이한테 더 마음이 가네요 ㅠㅠ 사랑했던 사람들 잃고 가족들한테 괴롭힘당하고 제자를 사랑하게됐는데 밀어내야만하고 ㅜ.ㅜ 이제 신록이 맘껏 사랑하는 외전을 들고와주세요
수를 엄청 깨물깨물해요 나중에 강아지공이 많이 성장하고 철도 들긴하는데 더 어른처럼 보이는 외전도 나오면 좋을것같아요 끝까지 연하공퍼럼 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