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성덕님의 서재 (하맥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0 Jun 2026 19:40: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맥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맥사</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이웃집의탐스러움 - [이웃집의 탐스러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45494</link><pubDate>Sat, 20 Jun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45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5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off/k122139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5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웃집의 탐스러움</a><br/>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웃"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된다면, 글쎄.... 워낙 오랜만에 듣다 보니 떠오르지 않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그만큼 대다수의 현대인들의 삶이 개인주의 가 대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가끔 옛 추억에 회상을 하고 한다.​​​갑자기  " 이웃" 이라는 단어를언급한 이유는  이번에 만난작품의 소재가 바로 " 이웃" 이기때문이다. ​​​그 작품은 이웃집의 탐스러움이며 집필한 저자( 정기현)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사유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이웃들 과 친하게 지냈으면 한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수줍어하며 " 과연 용기가 생기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어느덧, 성인이 된  기현 은 오랜 전부터 독립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었고, 서둘러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그 이유는  옛부터 기현의 특이한 가풍 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었고, 그 가풍은 "손님을 불러 융숭하게 대접하고 대가로 이야기를 받는 것." 이러한 가풍 이 싫어하였던 기현 은 집을 알아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기현 은 집을 알아보던 도중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집을 구하게 되었고, 그곳으로 이사 를 하였고, 그곳에서 첫 직장을 생활을 하게 되었다.​​며칠 후... 기현은 그곳에서 적응을 하던 도중, 옆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을 몇 변 만나게 되며 서로 친하게 지내는 도중 마을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현과 그들은 무대에서 연극을 함께 하게 되었 지만, 그 행복도 잠시 무대에서 뜻밖 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작품을 덮고난후, " 먼저 인사를 할까?"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되었고, 기현을통해 옛추억에잠기게되는 시간을 가지게된작품이였다.​​끝으로   지금은  볼수도없는 이웃의정을 느끼고싶다면, 이작품을  친하게지내고싶은 혹은 옆 이웃에게 건네보면어떨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150/k122139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041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골고루먹고가시게 - [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22157</link><pubDate>Sun, 07 Jun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22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61&TPaperId=17322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54/coveroff/k8021395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61&TPaperId=17322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a><br/>김아직 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몇십 년 전, 전 국민들에게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았던 세계가 있다.​​그 세계는 오래된 신앙 즉 "무속" 하지만 이 세계 가 지금까지도 이해를 하지 못한 국민들도 있지만 조금은 이해를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것은 최근 ott에서 방영된 운명 전쟁 49 이였고, 이로 인해 전 국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니 한국 토속 문화를 친근감을 가지게 되면서 인지도 있는 무당집에 방문을 하며 고민을 나누며 해답을 듣고 오는 것이 일상 화 되어 가고 있다.​​갑자기, " 무속"이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이번에 만난 작품이 "무속"이라는 주제로 한 단편집이기 때문이고, 이 주제로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작품을 각자 취향에 맞게 집필한 단편집이라 개인적으로 기대감과 설렘으로 만나게 되었다.​​4편중 가장인상깊고 ,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은  대운의 기운을 내리소서 라는 이며 집필한 저자 (문화류씨) 님이셨다. ​​이작품을"왜?" 이작품을 ...  문는다면  원낙에 현실감과인간의욕망이 거짓없이   표현 하는점을 보면서  읽는도중 포기를 하는반면  충격적 결말에  잠을 설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여성(주수정)을 보면서 "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할정도로 의심병 을 보면서 정말 무섭다 라는 것을 알게해준  작품이였다.​​끝으로   이단편집에 실려져있는  4명의 작가님들이이야기를  각자의색깔을 뚜렷하게 표현 하였다는 점에서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단편집인것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54/cover150/k8021395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3544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이방인 - [이방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18610</link><pubDate>Fri, 05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18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8062&TPaperId=17318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68/coveroff/k07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8062&TPaperId=17318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방인</a><br/>알베르 카뮈 지음, 최정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내가 "소담 "이라는 출판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 사랑"이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 저자 (에쿠니 가오리) 님의 작품들이 출간하는 출판사이다.​​두 번째, 학창 시절 지루하게 읽었던 고전 문학 집을 현재에 맞게 재구성하면서 친근하게 출간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이다.​​데미안이라는 작품을 읽으며,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을 통해 본인이 겪고 있는 현실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버텨내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성찰과 성장을 느끼며 여운을 남겼다면, 이번에 만난 문학 작품에서는 또 어떤 감정을 느낄지....​​​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 뫼르소)는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단둘이 서로 의지하며 보내게 된다.​​그리고 몇 년 후..... 소년 ( 뫼르소 )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형편이 어려운 터라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식을 듣게 된 것!!​​그 소식은 소년 ( 뫼르소)의 어머니께 서 사망 소식을 듣게 되었고, 소년 ( 뫼르소)는 성급히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고, 여자 친구 와함께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그 슬픔을 잠시나 잊기로 하였다.​​며칠 후... 소년( 뫼르소)는 같은 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 ( 레몽)에게 초대를 받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여자친구 와함께 이웃( 레몽) 집을 방문하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억울한 사건에 휘발 어리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고난후, "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억울함과 분노감이치밀하게 오르게되었고, 현대인들의 서로.서로를  질투와 소외를 시키는 것을   거짓없이 깨닮아 준작품이였던것같다.​​또, 하나의 장점은 세상의의미보다 개인의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게해준것이 아마  작품의 매력이아닌가싶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68/cover150/k07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682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사랑을담아,엄마가 - [사랑을 담아, 엄마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92248</link><pubDate>Fri, 22 May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92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92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off/k76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92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엄마가</a><br/>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엄마"라는 단어는 나에게 뭉클함과 그리움. 내편 등 긍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두려움과 긴장감 등 부정적인 생각으로 변화가 되는 반면 " 엄마"라는 단어를 듣게 된다면.....​만약    돌아가신 엄마에게   편지가 한번도 아니고 몇주 한통씩 오게된다면....  그것도 추모식날당일부터말이다..​​아무튼 현실감과 가슴 깊은 곳까지 헐떡거리는 숨소리로 인하여 중간에 책을 덮는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사랑을 담아, 엄마가 이며집필한 저자(일리아나 젠더) 님이셨고,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전 세계에서는 이미 온라인 서점 ( 아마존)에서 혹평으로 뜨겁 게 달군 화제 작이라고 하니, 더욱더 분노감 이 타오르게 되며... " 도대체 딸에게 어떻게 하였 길래 딸이 엄마에게 잔혹감을 느꼈는지...."​​유럽. 북미 등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스릴러 장르 저자는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본인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수 있도록, 작업실에서 작업에 몰두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하지만 , 그녀의 딸은 엄마에대한 애정이 늘그리우며 보내게된어느날, 모.녀 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그 사건은 새로운 작품을 준비중 이었던 작가( 렌지)의 죽음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었고, 현지. 전 세계적으로 언론뿐만 아니라 각종 sns에서 퍼지게 되었다.​​​며칠 후.. 그녀의 추모식에는 가족과 전 세계의 팬들이 방문하며 애도를 하며 그녀의 옆을 떠나지 못하였지만 그 속에서도 그녀의 딸( 매켄지)는 유일하게 엄마의 애도를 지켜보며 웃음과 짜증스러운모습을하며 그녀를 보내게 되던도중, 딸( 메켄지)는 의미심장한 봉투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봉투로 인하여 본인도 몰랐던 오랫동안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정말, 이작품이 국내에 이제출간하였다니,말이되나?" 하며 나도모르게 사투리가나오게되는반면 분노감이 폭발하게되었고, 그녀의딸( 매켄지) 를 지켜보면서 " 그마음 나도알아"라는 말해주고싶은 생각이들었다.​​그리고 이작품을 읽으려고하면 절때 평일날읽지않았으면 한다. "왜"라고하면 아마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것이다.    ​​출근 전날 읽게되면 잠을 설치게될것이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150/k76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523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결말의너를바꿀수만있다면 - [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80987</link><pubDate>Sun, 17 May 2026 0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80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252&TPaperId=17280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7/coveroff/k062137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252&TPaperId=17280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a><br/>한새마 지음 / 한끼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일본에 미나토 가나에 가있다면, 국내에는 한 새마 저자가 있다. "라는 입소문이 이 장르를 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되는 소문이 아닌가 싶다.​​왜? 이 저자의 작품을 좋아하는지, 국내의 미나토 가나에라고 하는지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현실감 있는 스토리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주면서 결말을 궁금하게 하는 점이 아마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여러 권의 단편과 장편이 출간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첫 만남이라니... 솔직히 후회가 되기도 하였고 이번 기회로 신간이 출간하기 전 완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태어났을 때부터 또래보다 몸이 불편하게 태어난 소년 (수강)는 하루도 빠짐없이 자책을 하며 삶에 대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자, 점점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소년(수강)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것을 알고 있던 소녀 (현서)가 다가온 것이었고, 그러자 소년( 수강)는 누군가에게 본인의 마음을 열지 못하였던 마음을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그렇게 하루. 하루를 삶에 대한 즐거움을 느꼈던 소년( 수강)는 의미심장한 문자를 받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처음부터결말까지깊은한숨과 답답한마음이 한순간도 놓칠수없고, 소년 (수강) 이 그녀를구하는과정을 지켜보면서 " 나도   만약 좋아하는  이성이있다면..."라는 생각을 여러번하게되며  다양한 감정들이 오고가는 작품이였다.​​끝으로   소년( 수강) 의 현서덕분에  본인스스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게되면서 나도모르게 본받아겠다는 생각을하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7/cover150/k062137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675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내가최애를죽이기까지 - [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74817</link><pubDate>Wed, 13 May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748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558&TPaperId=172748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6/coveroff/k682137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558&TPaperId=172748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a><br/>사쿠라이 치히메 지음, 김지혜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학창 시절 친구 혹은 가족들보다 의지하였던 존재가 있었다면? 한창 호기심 많은 나이 10대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인지도 있는 아이돌이라고 생각이 든다.​​아이돌에서 유독 관심 가게 되는 멤버 한 명 중 은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중 한 명이다.​​​그런데 가장 애정하였던 아이돌 그룹 중 멤버 한 명이 팬들에게 숨겨져 왔던 사생활이 밝혀진다면... 아마 실망과 충격이 크지 않을까?​​​이미 연예계는 현대인 들보다 더욱더 치열하고 잔혹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잔혹 한지를 몰랐고," 욕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까지 비극인 줄 몰랐던 작품을 만나 게 되었다.​​​어린 시절부터 부모에 대한 애정을 못 받고 성장하였던 소녀 (하나코)는 학교생활에도 적응을 못하 터라 외톨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몇년후.... 소녀(하나코) 는 한창 인지도있는 아이돌 그룹( 백투더나우) 을  애정하게되었고, 그중 멤버( 이사미) 를 좋아하게되면서일상을 그녀와함께 있는 것처럼 생각을 하였다.​​그러던  어느날  소녀( 하나코) 는  우연히 뜻밖이아닌 소식을듣게되었고 , 그소식은  본인이 그렇게 애정하였던 맴버 (이사미) 에대한  소식을 듣게된것!!  ​​그것도 충격적인 소식은 그녀의 사생활이 밝혀지게 되었기 때문이었고, 그녀 ( 이사미)는 그룹에서 강제로 탈퇴를 하게 되버렸다.​​그러자 소녀 ( 하나코)는  그사건에대한  충격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않되는 위험한 행동을 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솔직히 개인적으로 " 만약 내가 좋아했던 아이돌 그룹 중 멤버 한 명에 대한 우리가 몰랐던 사생활을 알게 된다면...?"라는 질문을 듣게 된다면 .. 글쎄 " 어떻게 완벽하게 삶을 살 수 있나?"라는 질문 등 그녀 (이사지)의 사생활에 대한 공감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었다.​​   이작품을통해   옛추억이 회상되는작품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6/cover150/k6821375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760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환상영화관 - [환상 영화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6901</link><pubDate>Sat, 09 May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6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754&TPaperId=17266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4/coveroff/k63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754&TPaperId=17266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상 영화관</a><br/>호리카와 아사코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힐링과 설렘으로 가득 차는 느낌이 들었고, 삶에 지친 속에서 어딘가 도피하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놀라웠던 사실은 읽는 동안 뭔가 나도 모르게 뭐라고 할까? 이어지는 느낌? 전작에서 조금 기대감과 아쉬움 감정을 가졌고, 결말에서 주인공이 "그렇지도 않아. 오토히메시역  뒤편에도 비슷한 곡이 있다나봐...라는 말에 힌트를 얻게 되며 ....​​태어났을 때부터 또래 아이들보다 신경 적으로 예민한 탓에 영혼을 보거나 혹은 다양한 일들에 신경을 쓰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소녀 (스미레)는 등교하던 도중 충격적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은 본인의 아버지가 젊은 여성과 불륜을 목격하게 된 것!!​​소녀 ( 스미레)는 당혹감과 충격감을가지며   그곳에서 서둘러 회피하던도중, 어느 의미심장한 뒷골목에 있는 영화관을 발견하게 되며    본인도 모르게   뭔가 홀린듯 그곳을 들어가게된다.​​소녀(스미레) 는 그곳에서 다양한 인물들만나게되었고,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소녀( 스미레) 가 이곳을방문하기전과후를 비교를 하는 재미와 다시학교생활에적응 하는 모습을보면서 뭔지 나도모르게 흐뭇한 느낌이들었다.​​ 언젠가   현실속    도피 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 하고싶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4/cover150/k63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049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살의의특수 - [살의의 특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1065</link><pubDate>Wed, 06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1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59&TPaperId=17261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2/56/coveroff/k6621377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59&TPaperId=17261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의의 특수</a><br/>홍정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디에서 많이 본듯한 형사인데...."라는 읽기 전 혼잣말로 하게 되는 반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몰려오는 공포감과 몰임감을 주는 것이 아마 이 저자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전작( 살의의 형태)라는 작품을 안 읽는 터라, 개인적으로 " 혹시 후속편인가?" 하는 불안감을 가지게 되며 망설 이게 되었 지만 "그래도 믿고 보는 저자인데..."라는 말과 함께 만나 보게 되었다.​​이번 단편(살의의특수)인데, 전작에서는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었던 사건들 다루었다면. 이번 단편에서는 현실과 정반대인 소재로 하여금 다루어진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작에서 등장한 형사( 오염 섭) 와 무당은 아니지만 무당( 이루다) 같이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개미와 정말 무당 같은 촉을 활용하는 점을 보면서 " 정말 무당 아니야?"라는 질문을 주인공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아무튼 이번 단편집에서는 서로다른 세계관은 다르지만 그곳에서   깨닮은것은    극단적인 상황이 오더라도 인간의본성은 어쩔수가 없다. 라는것을 알게해준 단편집이였다.​​또 하나의매력은 네게의 세계를 여행 하는 동안   하루도 긴장감을 놓칠 수없을정도로 기나긴 여정을 깨닮게 해준것 이 아마 이번 저자 님 의 새로운 매력이 아닌가 싶다.*출판사(책과나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2/56/cover150/k6621377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2560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세이프타운 - [세이프 타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7871</link><pubDate>Thu, 30 Apr 2026 0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7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213&TPaperId=17247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82/coveroff/k392137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213&TPaperId=17247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이프 타운</a><br/>장세아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혹시, 저자 님... 중국 진출은 없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 " 책을 덮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먼저 출판사에게 연락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 아! 이 문장 이렇게 번역을 하면 조금 더 이해가 싶고 공감이 되겠지" 혹은" 어떻게 번역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까?'라는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것 같았고, 작품 속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지 아니면 조금 수정했어 할지 하며 ....​​그작품은 " 세이프타운" 이며   작품을 집필한저자( 장세아) 님이셨다 .저자는 이작품을 집필하는동안 "본인도몰랐던 인간의복수와본성을 조금더 깊숙히 알게되어 당혹스러웠다." 라는 문구를 보는순간조금 긴장감임 몰려오는듯한 감정으로 만났다.​​그 작품 은 " 세이프타운"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장세아)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본인도 몰랐던 인간의 복수와 본성을 조금 더 깊숙이 알게 되어 당혹스러웠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조금 긴장감임 몰려오는 듯한 감정으로 만났다.​​누군가의 고민 상담을 잘 들어 주는 심리 상담사로 활동 중이었던 상담사 ( 지수)는 누군가의 고민 상담을 잘 어주는 것 같지만 누군가에게 말 못 한 사연을 가지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녀 ( 지수)는 뜻밖이 아닌 사고를 당하게 된 것!! 그 사건 은 심각한 폭행을 당하였던 것이 였 고, 그 충격으로 인하여 한 모금도 못 마셨던 알코올에 의지하고만것이었다.​​알코올에 의지하고 며칠 후... 그녀 (지수) 는 더 이상 혼자서 집에 있기 싫은 나머지 집을 나와 본인의 유일한 친구에게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며칠 동안 지내게 되던 도중 본인의 사연자들에게 여성들만 거주하고 있는" 세이프 타운" 소개받게 되면서 그녀( 지수)에게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작품을읽는동안   정말 남자로 태어나기 다행이다 . 라는 생각을 들었지만 그녀 ( 지수)를 지켜보면서 들어가기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정의" 이두단어에대한 뜻을  섬세하게보여준작품이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82/cover150/k392137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3822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미안 - [데미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4237</link><pubDate>Tue, 28 Apr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42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442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off/k80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442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미안</a><br/>헤르만 헤세 지음, 김희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몇십 년 아니 몇백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몇 권의 고전 명작이 있는 데 그중 어떤 작품을 추천해 주고 싶어?라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임 없이 " 데미안"이라고 답을 하지 않을까?​​아마, 나처럼책을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 할것이다. " 왜" 이작품을추천하는지 ....​​솔직히, 개인적으로 중학교 때 이후 약 30년 만에 읽은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였지만 이번 기회로 재독을 하게 되어 미소를 짓게 되었고, 10대 시절의 감정과 성인 된 지금 읽게 되면 " 어떤 감정이 들까?'라는 말을 던지게 되며...​​마을 주민들에게 애정을 받던 소년 (싱클레어)는 어느 때 와 다를 것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소년 (싱클레어)는 마을에서 소문난 나쁜 형 (프란츠 크로머)에게 괴롭힘을 하게 되면서 소년 (싱클레어)의 현실에 대한 불안감과 어둠 속으로 밀려오게 된다.​​​소년(싱클레어)는 이러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자, 삶에 대한 무기력 감을 가지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녀 가 소년의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었고, 그 소녀(데미안) 이였다.​​소년(싱클레어)는 소녀 (데미안)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소년은 소녀 와 헤어 진 후 또 방황의 생활을 하던 도중, 소년 (싱클레어) 앞에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에게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을 불러 주게 되며 사랑에게 빠지게 되었다.​​며칠 후... 소년( 싱클레어)는 교회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 피스토리우스)에게 기독교의 기본. 철학을 배우게 되며 안정을 찾던 도중, 또다시 그 소년( 싱클레어)에게 위기가 오면서 본인의 길을 가야겠다는 것을 깨닮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흠...어떻게 이렇게까지 고난 과 시련을 주는데도 버티고 일어날수있는지...." 라는 생각을  결말까지 들었고, " 인간은외로운 존재다." 라는것을 알게해준 작품인것같다.​​끝으로 이작품을 새알에 비유하고싶다."왜"? 라고한다면.... 알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시련과고통을 겪는 세월이  긴나긴 여정이기때문이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150/k80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44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제본( 어둠의색조) - [[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0116</link><pubDate>Sun, 26 Apr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0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869&TPaperId=17240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8/67/coveroff/k282138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869&TPaperId=17240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a><br/>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대체 너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던 거야? " 하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묻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년의 눈물 한 방울이 흐르는 것을 보게 되었고, 깊은 한숨을 내쉬며 소년의 사연에 대한 궁금하기도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읽기 전, 작품을 집필한 저자 (크리스휘타커) 님께서 집필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워낙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저자라고 하니 기대 반 설렘으로 ....​​미국 어느 소소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 (패치)는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항상 외톨이 생활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며칠 후 .. 소년( 조셉)는 항상 학교에서 혼자 다니던 소년( 조셉)에게 다가오는 소녀( 세인트)를 만나게 되며 지금껏 문에 닫힌 마음을 소녀( 미스티)에게 마음을 열어놓게 되면서 서로 의지를 하던 도중 소년( 조셉)는 소녀( 세인트)에게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보게 되었다.​​​그러던어느날, 그들은 하교후 자주가던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지만 소녀(세인트)  는 그장소에 나타지않아 소년(조셉) 소녀( 세인트) 가오기를 기다리게되었지만 끝내 소년( 조셉) 는 돌아가게되며 소녀( 세인트) 에게 상처를 받게되었다.​​소년은 길을 걷던 도중, 우연히 낯익은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세인트)였다. 그러자 소년 (조셉) 은 낯선 남자에게 잡힌 소녀( 세인트)를 구하던 도중 소년(조셉) 은 칼레 찔려 납치되면서 그곳에 소름 돋는 구원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흠.... 정말 사랑하는 이성이 생기면 본인의 모습까지 받치며 구하로 가게 될까? 하는 생각을 들었고,개인적으로 납치 당한 소녀( 세인트) 보다 억울하게 당한 소년을 지켜보면서 공감 되지만 안타까움이 더욱 들었다.​​​*출판사(위즈덤하우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8/67/cover150/k282138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86761</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친구가사라졌다 - [친구가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24853</link><pubDate>Sat, 18 Ap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24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907&TPaperId=17224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32/coveroff/8976047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907&TPaperId=17224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구가 사라졌다</a><br/>가네시로 가즈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청춘" 이 두 단어로 하여금 이 시대에 희망과 꿈이 없는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가의 작품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속 한 구속에 밀려오는 뭉클함이 들었던? 마침 10대 시절,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친구를 만나 느낌처럼 말이다.​​아마 이 저자의 팬이면 이러한 감정을 알 것 같고, " 이번에는 또 어떠한 청춘들이 돋보이는 개성과 통쾌한 부조리에 대한 맞서는 청춘이 등장할지 하며,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작품은 (친구가 사라졌다).이며 저자( 가네시로 가즈키) 님이셨다.​​작가는 " 13년 후 대학생이 된 미나가 타의 친구가 사라진 과정을 통해 조금 더 성숙해진 미나 가타의 모습을 지켜보길 바란다."라는 말에 " 그럼, 나도 성숙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나요?"라는 혼잣말을 하며..​​소극적이며, 누군가 앞에 나서는 일을 못하지만 불이익을 못 참는 소년( 미나가타)는 10대 시절 복잡한 사건. 사고들을 겪게 되면서 당분간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며 지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20대가 된 청년 ( 미나가타)는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뜻밖 이 아닌 제안을 받게 되었고, 그 제안은 다름 아닌 동급생 (유키) 가 찾아와 본인의 친구를 찾아 달라한 것!!​​그러자 청년 (미나가 타)는 그 제안을 며칠 동안 거절하였지만, 결국 제안을 받아들 이게 되었고, 동급생 과함께 친구(유토)의 흔적들을 학교 내에서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들의 몰랐던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지기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역시"이번작품도 기다림 보람이있네.. 역시  " 라는 말을읽는동안 여러번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대학생이된 주인공(미나가타) 의 활약을 전작 즉 10대시절과 비교해나가는 재미를 주었던 이번작품이였다.​​끝으로 , 이저자의 작품들을 읽다보면 잠시나마 착각에 빠지는순간이 올때가 간혹 있다. 그 때는 작품속등장하는 인물들이 마침 책속에 있는 청년들이아닌  현실속청년들처럼...<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32/cover150/8976047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322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심연의텔레패스 - [심연의 텔레패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6782</link><pubDate>Tue, 14 Apr 2026 2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6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93&TPaperId=17216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86/coveroff/k59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93&TPaperId=17216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연의 텔레패스</a><br/>가미조 가즈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무섭지"? "더무섭게 해줄까?" , " 이렇게 재미있는데 않잃어?" 라는 뒷목을 잡을 정도로 공포감이 밀려오게되며 몇일동안 잠을 설치게되는반면 길목을 다니지 못하였다. ​​그이유는 자꾸 괴이한 목소리 때문에 말이다. ​또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방과 화장실에 누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여러 번 확인하게 되었고, 단순한 초자연 현상을 영적 능력으로 가 아닌 다양한 수집과 분석을 하면서 주인공들에 대한 분석을 거짓 없이 몰입감 있게 잘 묘사하는 점을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심연의 텔레 패스이며 집필한 저자(가니 조 가즈키)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가 보기 왕이 온다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호러 장르를 집필하고 싶어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을 보아 아마 이 저자도 나와 같은 작품의 취향이 아닌가 싶다.​​옛부터 괴담을 좋아하는 청년 (카렌)는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 수집과 주위에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일상을 보내게 되던 중, 우연히 그에게 뜻밖이 아닌 제안이 들오게 된다.​​그제안은 현지에서 유명한 대학 에서  오컬트 즉 괴담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괴담발표회를참석하게된것이였고, 청년 (카렌)는망설임없이 수락을 하게되었고, 그 발표회를장소에가게되었다.​​장소에 도착한 청년(카렌) 는 동아리  청년들과  괴담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도중 , 의미심징한 분장으로한 소녀가 등장하게되면서 괴담이야기를 들려주게되면서 청년(카렌) 에게 기이한 일들이 발생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솔직히 말하자면, 이 작품이 사와무라 이치( 보기 왕이 온다) 보다 다 몰임감도 몰입감이지만, 그 작품에서는 2가지 주제만(호러, 추리) 볼 수 있었다면, 이 작품에서는 4가지 주제( 호러, 추리, 오락, esp) 가득 채운 그림이 아닌 육각형의 도형을 만 볼 수 있어서 장점이 아닌 장점인 것 같다.​​이작품의 캐미는 청년 ( 카렌)과카라멘 겸 조수로 등장하는(고시노) 티카티카하는 모습을보면서 마침 부부싸움같은 재미를 맛볼수있는점이  이작품의매력이아닌가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86/cover150/k59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86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굴레출판사 - [세 굴레 출판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0933</link><pubDate>Sat, 11 Apr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0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2919&TPaperId=17210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20/coveroff/k7420329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2919&TPaperId=17210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 굴레 출판사</a><br/>현영강 지음 / 잇스토리 / 2025년 09월<br/></td></tr></table><br/>"아니"왜. 이제서야 이런 작품이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감정 조절이 안될 정도로 화가 치밀하게 오게 되어 며칠 동안 화를 삼키게 되었고, 자꾸 책 표지에 끌리게 되는 반면 궁금하기도 하였다.​​ 낡은  조각들 마다 남겨진  그림에대한 사연들에 말이다.​​그 작품은( 세 굴레 출판사)라는 작품이며, 집필한 저자( 현 영감) 님이셨고,작품을 집필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자료수집을 하는 반면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로 하여금 "인간은 무엇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독자들 이할 수 있게 며칠 동안 작업실에서 나오지 않으셨다고 하니...​​안정된 직장을 다니던 청년( 미생)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 (미생)는 출근하던 도중, 우연히 한 노인을 만나게 된 것!!​​그런데 청년 ( 미생)는 노인을 쳐다보며 웃음을 짓게 되었고  그리고 며칠 후 청년 (미생)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은 시력을 3일에 한 번씩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었다.​​청년(미생)는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내게 되고 며칠 후 회사에서 만난 동기들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던 도중 우연히 청년(미생)의 저주를 알고 있는 지인이 등장하게 되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작품을읽는동안 청년( 미생) 을 지켜보면서," 왜?   시력은  노인을   보고 웃었냐고?" 도움주는 커녕  라는 말을 하면서 답답함이들었고,한편으로는 통쾌함도있었다.​​ 이작품을 읽는동안 다양한 매력을느낄수있었고, 그의과거에쓴 원고를통해 다양한  인물들이 청년( 미생) 에게 다가오는모습을 보며 , 착한 사람도있고 악한 사람도있지만   딱 한가지는  알수있었던것은   글쎄...​​귀신보다 무서운 게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생뿐만 아니라 그 주위에 있는 인물들에게 "고통"이라는 두 단어를 예전에는 아픔 이 느껴졌는데 이젠 "고통"이라는 단어가 그렇게까지 고통스럽지 않고 그만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단어가 되었다.​​*(@knitting79books),저자: 현영강(@swimmist7)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20/cover150/k7420329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61206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대답하는너의수수께끼2 -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 그 어깨를 감쌀 각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02484</link><pubDate>Tue, 07 Apr 2026 17: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02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6&TPaperId=17202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coveroff/k102137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6&TPaperId=17202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 그 어깨를 감쌀 각오</a><br/>가미시로 교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아니 " 이 작품이 라이트노벨 장르이라고?"라는 질문을 읽는 동안 수백 번 아니  덮는 순간까지 이야기하게 되었고,  한 권의 소설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 이유는 작품 속 등장하는 캐릭터들만의 개성을 잘 표현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이며, 집필한 저자(가미 시로 고스케) 님이셨고, 이 저자의 작품은 재작년에 전작이 워낙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얻었던 기 때문에 아마 이번 작품도 기대한 독자들도 기다린 보람이 있지 않을까?​​어린 시절부터, 불이익을 못 참는 성격을 가진 소녀(린네)는 등교를 하면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닌 학교 상담실에서 나오지 않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실려있는 자료들을 수집하며 지내게 된다.​​소녀(린네) 는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범인을 귀신같이 목격하게 되지만 그것에 대한 세부적인 논리를 설명을 못하여 항상 주위에서 신뢰감이 떨이 지게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소녀(린네) 좌절하던 도중, 뜻밖에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본인과 동일한 성격을 가진 동급생(이로하 토야) 울 만나게 되었고, 그런 도중 둘은 절친한 사이가 되던 도중, 그들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들이닥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작품을 읽는동안 " 어머,뭐야 이런 둘이 하트 는?" 하는  이로하가 린네를 도와주는 장면을 지켜보며 , 약간의 심쿵하며 얼굴에 빨개지는 느낌? 들었던것같아 중간 책을덮게 되었고,아무도 린네의 추리를 끝까지 이로하가 믿어주는 모습을 보며 , 나도모르게 " 잘했어 " 라는 말을하며 박수를치고싶었다.​​또 , 하나의매력이라고하면,글쎄.. 원낙 매력이 많은 작품이라, 두편으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전혀 몰임감에 피해를 주지않으며, 한조각.한조각퍼즐이 맞추며 , 전작을 맞추었던 한조각을 완성하게 되어서 나도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되었작품 ​​​서른다섯 개의 거짓말을 푸는과정속에서 신경적으로 예민한탓에 ,직장상사에게  화를 내기도하였다.​​*출판사(블루홀식스)으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cover150/k102137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0381</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탐정의유해성 - [#명탐정의유해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96955</link><pubDate>Sat, 04 Apr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96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115&TPaperId=17196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91/coveroff/k842135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115&TPaperId=17196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탐정의유해성</a><br/>사쿠라바 카즈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사쿠라바 카즈키 " 님 작품 중 가장 인상 깊게 혹은 기억에 남는 작품은?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이지 않고 " 내 남자"라고 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이 저자의 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그 이유는 스토리 시작부터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들 로하여 금 자꾸 점점 누구도 모르는 깊은 숲으로 빠져들게 되는 반면 인간의 내면과 뭉클한 감정을 들게 하는 점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아무튼 , 그이유출간한 작품마다  만나게되었지만  몇년전부터  이저자의 작품을 만날수없게되어 내심 걱정반 아쉬움반 하게되던중, 올해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그작품은 #명탐정의유해성 이며 장편이아닌 단편집이라, 조금 아쉬었지만 기대는 하게되며...​​카페운영 하기전, 청년 (나루미야 )는 현지에서사건해결을 잘하는 탐정(고코타이 )를 우연히 만나게되며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해결하였지만, 그인기도 잠시 뜻밖이아닌 사건으로인하여 , 그들의 활동은  중단이 되어버리게되면서,몇년이 지나게되었다.​​그리고 몇 년 후... 청년 ( 나리미야 )는 커피를 좋아하는 터라 카페를 운영을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었지만, 마음 한 구속에는 옛 추억이 떠오르게 되었다.​​청년( 나리미야)는 우연히 ott 영상을 보던 도중 과거에 본인과 탐정(고 코타이) 함께 활동하였던 영상들을 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탐정( 고 코타이) 을 재회를 하게 되면서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맡아 본격적으로 본인들의 활약을 펼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번작품을 읽는동안 정말 충격적이였다. 왜냐면 이저자,아니 이누나 이러한 매력도있어?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이야기하게되었고 이단편으로 하여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되어 , 다음 작품도 기대가된다.​​또 이작품의장정은..  마지막  한글자까지 긴장감을 놓칠수없을정도로 속도감있는 스토리전개와  그들의  캐미 있는 콤비와 과거와현재를오가며 해결하는 동안  시간가는줄몰랐던 점인것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91/cover150/k842135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916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널구원할시간4분33초 -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73019</link><pubDate>Wed, 25 Ma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73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73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off/k9121372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73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a><br/>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만약, 언제서부터 인지 옛 추억을 회상을 하게 되면서  그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들게 된다.아마    그만큼  성장. 성숙해진 것 같은 느낌?​​이러한 소원을 들어주는 장소가, 현실 속 실제로 존재하다면   과연 어떠한 기분이 들까?  글쎄.. 한편으로는 기대감과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이며 집필한 저자( 오타 시오리) 님이셨다. 이 저자는 이미 현지에서 인터넷소설 즉 국내에서는 귀여니 님 같은 스타일의 글을 집필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인지도가 있는 저자가 아닌가 싶다.​​어린 시절부터    학업보다 피아노에 관심 덕분에  전국의 연주회에 나가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마을에서 피아노 영제라고 불렸던 소녀(히마리)는 유학을 떠나가되었다.​​몇일후... 소녀(히마리)는 뜻밖이아닌 사고덕분에 영원히 피아노를 치치못하게되었고,몇일동안 집에서은둔생활을 하게되며,본인의 고향 인 일본으로 다시귀국을 하였다.​​소녀( 히마리)는몇일후 학교를 다시 다니게되었고, 등교하던도중,뜻밖이아닌노인을 만나게되며 소녀( 히마리) 에게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하게되면서이야기는 끝이난다.​​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동안 " 정말이러한 카페가 있을까? 혹여나 있다면..." 라는 질문을 여러번반복되었고 ,그 수상한 카페에서 소녀( 히마리) 가 새로운 능력을 얻는 과정에서 나도모르게 용기를 얻게되는반면 다정함을 느끼게되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150/k9121372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382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신경쓰이는 사람 - [신경 쓰이는 사람 - 달달북다 앤솔러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6599</link><pubDate>Sun, 22 Mar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65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634&TPaperId=171665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96/coveroff/k252136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634&TPaperId=171665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경 쓰이는 사람 - 달달북다 앤솔러지</a><br/>김화진 외 지음 / 북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사랑" 이란 단어를 듣게 되면, 어떠한 생각 제일 먼저 들어?"라는 질문을 누군가 나에게 던지면 글쎄....​​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두남. 녀 관의 서로 좋아해서 만나는 혹은 서로 의지하지만 때론 의견 충돌을 하게 되며 ,작별을 하게 되는 뜻으로 20대까지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덧 30대 후반 이 되니.. 이젠 "사랑"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아직 서툴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지금껏 깊은 사랑을 하지못하였지만, 짝사랑을 한.두번한적있지만 고백을 못하였다. ​​" 아마" 아직 내가 마음의 준비가 안된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던 도중, 지금 나에게 맞는 단편집을 만나게 되었고, 그 단편(신경 쓰이는 사람) 집이며,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사연을 담긴 작품이다.​​​그중가장 재미와인상깊게 읽은단편집은 횡단보도에서 만난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이였고,그단편집 등장하는 10 소녀(소라)는  뜻밖에 남들과다른존재를 보게되는능력을 가지게되었고,그능력을 신호등에서 영혼을 만나게되면서10대의 호기심과 두려움등 꾸밈없이 10대에서 느낄수있는  생각을 잘표현하는것같아읽는동안 순결한 감정을 느낄수이었던 단편집이였다.​​끝으로 이단편집을 읽는동안 곧 봄이 다가오는데, 봄하면 로맨스 계절이니 , 이단편집에 실려있는 작가들과 사랑에대한 다소를 나누는것어떨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96/cover150/k252136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960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엘의집 - [바엘의 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2380</link><pubDate>Fri, 20 Mar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2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56&TPaperId=17162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5/coveroff/k4821366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56&TPaperId=17162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엘의 집</a><br/>이다모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여름인가?" 계절을 착각할 정도로 습하면서도, 옷을 여러 벌 반복되며 갈아입을 정도로 충격적이며, 공포스러운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작품 속 등장하는 배경은 국내인데,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일본의 배경 즉 사당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 이게 가능한가? 한 작품 속에서 두 국가의 풍습을 잘 묘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게 되며 작품을 만났다.​​또래보다 더욱더 입시로 인해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숨 막히는 일상을 보내는 10대 소녀(서현) 는 또래들처럼 부모님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받고 싶은 모습과 하루라도 집에서 일탈하고 싶은 마음 가지며 보내게 된다.​​그러던어느날, 소녀(서현)는 본인의 소원이 이루어 진걸까? 뜻밖에 이러한 생활에 일탈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게된것이였고, 그 기회는 학교에서 캠프를 가게되었다.​​그렇게 소녀(서현) 는 그날만큼은 다 잊어버리고 또래들과함께 신나게 놀게되자, 시간 가는줄모르게된것이였다.​​어느덧, 캠프 마지막 날이 되자, 소녀(서현) 아쉬움과 두려움에 미려 오게 된다. 왜냐면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기 때문!!​​그러자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소녀( 서현 ) 캠프 당 일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숲 깊은 곳을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넝쿨에 휘감긴 수상한 사당을 발견하게 되며 그로 인해 소녀에게 무참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헉!! 대박이다. 이러한스토리 어떻게..... 이제 나오는거야? 하는 충격적 이였고,잔혹하면서도 숨막힐정도로 몰임감을한순간도 놓칠수가없었다.​​얼마나 소녀 ( 서현) 이 학업에대한 스트레스를가지고있었면... 조금만 부모들께서 부다감만 않주었다면 이러한 잔혹한일들이 발생하지않을것이다라는 생각을 책을덮고난후 하게되었다.​​그리고,마지막으로 이작품의장점을이야기하자면, 국내의 샤머니즘을 거짓없이 잘묘사하였다는 점이 아닌가싶다. ​​책속에서는 이작품을 덮고난후, 여름철 우는두꺼비우는 소리가 맴돈다고하지만 ,글쎄 개인적으로 소녀(서현) 의목소리가들리게되는작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5/cover150/k482136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6754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