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성덕님의 서재 (하맥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8 Sep 2026 19:02: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맥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맥사</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처마밑도피자들 - [처마 밑 도피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2523</link><pubDate>Sun, 13 Sep 2026 0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25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125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off/k042130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125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마 밑 도피자들</a><br/>리러하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전작( 붕어빵 이 되고 싶어)에서는 흥미롭고, 독특한 소재로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정말 이러한 일들이 현실 속에서 일어났으면...."혹은 " 어느 날 우연히 나와 똑같이 닮은 "나 "를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라는 두 가지 질문만 전개부터 결말까지 답을 찾지 못하며 읽었던 것 같다.​​한 가지 매력을 뽑자면, 전작들 훎어 보면 작품들마다 잘 맞는 캐릭터만의 색깔과 케미를 더해주는 반면 현실 감 있는? 느낌이 들었고, "과연, 이번 작품에는 또 어떠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할지....​​ 그 작품은 처마 밑 도피자 들이며 집필한 저자( 리러 하)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 사유는 "누군 나 분주하며 치열한 현실 속에서 일탈이나 기대고 싶은 마음 누군가에게나 있다.​​​하지만 이러한 마음을 나눌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동안 그늘이 되기를....."라는 문구를 보아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현실 속에서 일탈하며 책을 펼쳤다.​​​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찰흙으로 다양한 조각상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 (현 수리)는 나중에 전공을 조소과를 선택하며 그곳에서 인정받는 학생이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그리고 , 대학을 졸업후    취업을  본인과  에  전혀 맞지않게 , 취업을 하게되것!!​​그곳은 인테리어업체에  취업을 하게되었고, 의미심장한 소품을 만들게되었다.​​그것은 이승에 미련이 남은 영혼들이 이승과 저승을 오고 가는 통로를 만들게 되었고, 영혼들이 이승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그녀 ( 현 수리)는 도와주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녀 ( 현 수리)에게 뜻밖이 아닌 인물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 인물은 영혼들 을 데리고 가는 저승사자이었던 것이었다.​​저승이 나 타자 귀한 영혼들 을 한 명. 한 명씩 데리고 가게 되던 때, 그 중심에는 그녀 ( 수리) 가 얽히며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전작은 읽는 동안 재미. 캐미 와 흥미를 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뭔가 눈물샘을 흐르게 하는 뭉클함이 있다고 할까? 그 이유는 귀한 영혼들의 억울함과 소원을 들어주는 그녀 ( 수리)를 보면서, 왠지 무녀가 아닌가  싶다.​​개인적으로 그녀( 수리) 와함께 이승에서 억울함을 가지며, 이승을 떠도는 영혼들의 사연자들을 듣다 보니 나도 모르게 끝까지 그들이 도와주고 싶었고, 이별에 대한 아쉬움과 여운을 가지게 된 작품이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150/k042130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331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멀혹은멀의세게 - [멀 혹은 멀의 세계 - 인간이 몹시 궁금한 '자아 장착' AI의 생존 분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0176</link><pubDate>Fri, 11 Sep 2026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0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762&TPaperId=17510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5/coveroff/k9121317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762&TPaperId=17510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멀 혹은 멀의 세계 - 인간이 몹시 궁금한 '자아 장착' AI의 생존 분투기</a><br/>에드워드 애슈턴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9월<br/></td></tr></table><br/>sf라는 장르로 하여금 본인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작품 속에 드러내는 반면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로 독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기 쉽지 않은데.... 이 저자는 이러한 점을 잘 살려내는 것 같았다.​​전작( 미키 7)에서 다루고 있는 상처 입은 복재 인간으로 안류층에 대한 것을 정말 빈틈없이 작품 속에 그려져 있는 반면, 웬만한 sf 작품은 긴장감으로 읽지만, 이 작품은 긴장감, 유머스러움 도 있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 저자를 믿고 보는 것이 아닐까?​​그 작품은 멀 혹은 멀의 세계이며 집필한 저자(에드워드 애슈턴) 님이셨다. 저자는 이 본 작품에서는 전작 " 복재 인간"에서 보였다 면, 이번 직에서는 "자아"라는 소재로 인간과 비인간 통해 삶에 대한 가치를 알았 으면 한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 갑자기... 흥미로운 소재인 군.."라는 말을 하며 책을 펼치 게 되었다.​​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집단 (휴머니스트)과 인간에 대한 소중함을 못 느끼는 집단 즉 " 연방군"라는 "인간"으로 인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치열한 경쟁을 하며 끝이 없이 연구를 하게 된다.​​그리고, 몇년후... 그들앞에 뜻밖이 아닌  생명체가 등장가게되었고, 그 생명체는 자아로 지닌   인공지능 (멀)이였다. ​그런데 ,멀은 장점은  자유자재로  디지털기계를  내부로  옮겨   다니며  인간들의 갈등을 염타하는것이 본인의 생활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인공지능(멀) 는  연구실에서 인간의 갈등을 지켜보는것에대한 지루함을 느끼게되자  인공지능(멀)어느 가정집을 방문하게되며 ,뜻밖에 의미심장한것을  발견하게되것!!​​그것은  그곳에서  치명상을   입고 비참하게당한  사이보그  인간 여성을 발견하게된것이였다.​​그러자, 갑자기  호기심이 가지게된   멀은   그녀의 몸속에들어게되며 , 우연한 경험을 하게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참, 어떻게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며 이야기를 집필하시는지.. 저자 님 대단하십니다."라는 말을 비대면으로 말을 전달하고 싶었고, 점점 이 저자의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며 꿈속에서 " 이러한 소재로 한 작품을 써주시면 안될까요?"라는 질문을 요청을 하고 싶었다.​​또, 작품을 읽는 동안 AI가 다른 한 기계 가 아닌 여러 기계에 침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아 흥미롭게 접하게 되었고, 멀이는 다양한 고난 한 삶을 겪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샘과 흐뭇한 미소 를 짓게 되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5/cover150/k9121317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156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국에서온탐정2:천개의목숨 - [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3813</link><pubDate>Tue, 08 Sep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3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03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off/k89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03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지금껏 만나보았던 형사 형 시리즈를 읽다 보면 형사 대 형사로 사건을 해결하면서 웃음과 케미를 주었다면, 이 시리즈는 형사와 목사의 콤비라니....​​이미 읽기 전부터 웃음 복다리 가 연이어 나오게 되었고, 얽힌 고 얽힌 인물들의 추격전 을 보여주는 작품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벌써 ,  추석도 아닌데말이다. 아무튼  그작품은     천국에서온 탐정2 이며   집필한저자( 이동원 ) 님이셨다. ​​저자의 전작으로 인해, 국내뿐만 아니라 2개국에서 판권을 계약 할 정 도로 인지도 있는 작품이었고, 영상화 판권도 계약을 한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 이미 다 읽은 것 아니야 ?"라는 미소를 짓게 되며...​​25년 전 우연한 사건으로 인연이 되었던 목사(유진선) 과 형사 (성요한)는 그 사건을 해결한 후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며, 꾸준히 인연을 유지하던 어느 날 .. 목사( 유진선) 가 운영하는 카페에 의뢰인이 방문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의뢰인이 그 ( 유진선)의 카페를 방문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도움을 요청을 하려고 온 것이었고, 본인이 어떠한 사연으로 인하여 누명을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그(유진선)에게 하게 된 것!!​​그러자 , 그(유진선) 는 의뢰인을 도와주려고 하던 때 , 형사(성요한) 의등장에 그냥  해결도 못한채 가버리게되었다.​​그리고, 며칠 후.... 그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은 의뢰인 이 그 사연(마약. 살인)에 범인이 아닌 것 을 알게 되자, 형사( 성요한)는 범인을 찾으로 나서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는순간, 개인적으로  " 와, 대박인데... " 라는 흥분이 멈출수없을정도로  속도감있는 스토리전개와 인간의선한 마음을 건드리는순간,감당할수없을정도로 , 무서움과 공포감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끝으로 ,현재 이슈가되고있는 문제점 들 섬세하게  작품속에서 고스란히 담겨져있다는것이  아마   이작품의매력이아닌가싶다.   <br><br>*출판사(라곰)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150/k89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59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한국추리소설작가5인이말하는  히가시노게이고 추리의기술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1597</link><pubDate>Mon, 07 Sep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1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01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off/k4321309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01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a><br/>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한 달 전, 우연치 않게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 에잇 설마, 아니야!!!" 혹은 " 만우절이야?" 하는 믿기지 않아, 며칠 동안 포털 사이트 및 sns을 통해 확인을 하게 되었다.​​정말 눈으로 확인해 본 결과, 진심이었고 며칠 동안 침묵을 하는 반면 나도 모르게 눈물샘을 자극하면서 그가 지금까지 출간하신 작품들을 꺼내어 잠시 동안 대학시절 회상하게 되며...​​​그러던. 도중 그를 그리워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알고 있었는지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추리 작가(5인) 들께서, 그가 출간한 작품들로 하여금 본인들이 애정하는 작품들 소재로 이야기를 나눈 단편집 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단편집 을 만났다.​​이 단편집에는 총 5편의 단편이 실려져 있으며, 5인. 작가들의 개인적인 색깔을 잘 표현함과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거짓 없이 잘 묘사한 것 같아  좋았던 것 같았다.​​그중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단편은 아마 저자 (김이환) 님께서 집필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다.​​그  이유는 다른 작품에 비해, 글쎄....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고민 하 게 되는데, 쉽게 이야기하자면 작품을 읽다 보면 인간미가 잘 드러나는 것과 허름한 잡화점에 방문한 사연자 들로 통해 삶에 대한 가치와 가족 혹은 연인 등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서 아마 김이환 저자 님의 단편을 재미와 공감을 가지며 읽지 않았 을까?​​끝으로  단편집을 덮는순간  5인의저자들과함께한 시간이  즐겁고  다시한번  그를  회상하게된작품이였다.<br><br>#리뷰어스클럽#리뷰어스클럽서평단#알파미디어#입문서#추리의기술#히가시노게이고#한국추리소설가&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150/k4321309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46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년의후더닛 - [천 년의 후더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99402</link><pubDate>Mon, 07 Sep 2026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99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499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off/k5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499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 년의 후더닛</a><br/>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아마 사건 아닌 밀실이 둘러싼 수상한 장소" 냉동 수면 실험"라는 소재를 보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밀려오는 듯한 공포감과 불안감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무더위가 아직 남는 가을 초인데 ... " 왜 이렇게 춥는 건지..."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천년이라는 긴 나 긴 세월 동안, 냉동된 사람 이 눈을 뜨게 된다고? 뭔가 읽기 전 말도 안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천년의 후더닛 이며, 작품을 집필 한 저자( 아사네 주지) 님이셨다. 저자는 현지에서는 몇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데뷔작이라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을 가지 되며....​​현지에서, 입소문 이 퍼졌던 실험" 냉동 수면 "덕분에 현지들이 그곳에서 방문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소문을 듣게 된 각자 사연 들을 가진 사연자들 도 이러한 실험에 호기심과 듣게 된 소문 덕분에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고, 사역자 들은 실험을 하기 위해 수상한 타임캡슐에 들어가게 되며 깊은 수면에 취하게 되었다.​​그들이 수면 한지 천년 만에 실험이 끝나게 되자, 한 명. 한 명씩 타임캡슐밖에 나오게 되던 중,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사건은  7명중  한명의 사연자가  실험도중 죽게되었던것이였다, 그것도 타임 캠슐 안에서 등에 칼이 꽂힌채로말이다.​​그러자 , 그들은불안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는듯한 감정때문에 이곳을 나가고싶었지만,  실험이 끝나기전까지는 절때  외부를 못나가는 것이 , 이곳의 규칙이였다.​​며칠 후... 그들은 잔인하게 죽은 동기가 죽은 동기를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던 도중, 실험한 자료를 저장해둔 컴퓨터를 보던 도중 우연히 본인들이 실험 자료의 일부가 삭제된 것 을 알게 되자, 조금씩 위화감을 주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아니 , 바보들아    범인을 잡아야지  자꾸 다른 길로세냐고요.." 이런말이  페이지를넘기는 순간마다   하게되었고, 중간에 책을 덮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자꾸 다음 이야기가 생각이나는 작품이였다.​​끝으로 ,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들로하여금      " 역쉬, 인간의욕망은...."  하는 이야기가 자동적으로 나오게하는반면 범인을 밝히는순간  나도모르게 짜릿함을 느낄수있있고,  팥빙수보다     이가 시린    작품이였다.​​*출판사(내친구의서재)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150/k5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64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프린츠하우스 - [프린츠하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8157</link><pubDate>Wed, 02 Sep 2026 0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8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88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off/k0621304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88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츠하우스</a><br/>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08월<br/></td></tr></table><br/>흠..."어떻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스릴러 넘치는 짜릿함을 더해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이러한 말(" 역시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구나..") 을 반복 적 으로 혼잣말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반면 이러한 사건이 정말 현실에서 일어날듯한 느낌이 들며...​​그작품은  ( 프린츠 하우스 ) 이며 집필한저자( 강지영) 님이셨다.​​이미 저자는 킬러들의 쇼핑몰로 인해, 오컬트 및 호러를 애정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정을 받았고, 제작년? 작품이 영상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었던 작품이었다.​​아마 , 이러한 점을보아   처음   이저자의 작품을 만나는 독자들에게는   기대감을  가지게되지않을까? ​​국내에서, 재벌가 들 만 입주할 수 있는 고급 빌라 ( 프린츠 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 선우)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에서 제작사로 근무하며 부모님들 과 함께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청년 ( 선우) 이 게임회사에 근무 한 지 3년 차로 접어들 게 되던 중, 뜻밖에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사건은  부모님들이돌아가셨고, 돌아가시기전    부모님들에게   프린츠하우스를 상속받게되는순간 본인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린샌서로  게임개발에  몰두하게되던중 , 외로움을 느끼게되었다.​​그리고, 며칠 후.... 주변에 입소문 이 들었던 입주자들이 한 명. 한 명씩 그곳을 입주하게 되며, 그 고급 빌라에서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 하게 되었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들었던 생각은 "정말 이러한 고급 빌라가 있다면.." 하는 내면 깊은 곳에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간의 욕망이 과한 것 아닌지.. 하며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었다.​​만약  이작품이  영상화된다면... 아마 보는동안  비속어와 충격을 받지않을까?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150/k0621304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203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슬픔은 다거짓이야 - [슬픔은 다 거짓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4574</link><pubDate>Mon, 31 Aug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4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321&TPaperId=17484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6/coveroff/k62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321&TPaperId=17484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다 거짓이야</a><br/>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당신이 지금까지 읽었거나, 앞으로 읽게 될 그 어떤 책보다 강렬하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게 되는 뭉클함과 현실 감 있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느끼는 것 같아, 아마 이젠 이러한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인 것 같았다.​​또, 표지를 보는 순간 " 도대체, 뒷모습만 보여주는 10대 소년에게 어떠한 사연 이 있길레.... 저렇게 쓸쓸함과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며....​​그 작품은 " 슬픔은 다 거짓이야"이라며 집필한 저자 ( 대니얼 나예리) 님이셨다. 저자는 작품을 사유는 본인 직접 경험담을 집필을 하고 싶다며, 작품 속에서 지금껏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연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한다.​​태어났을 때부터, 피부색이 어둡고 성인 남성처럼 팔뿐만 아니라 몸 전체로 털 북송이로 인생을 살게 되었고, 몇 년 후 미국으로 탈출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 이유는 원래 고향이 이슬람교 이였던 것!! 그러자 이러한 이유로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교실에서 본인이 여기로 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며  본인의 존재를 뚜렷 하게 증명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요즘 10 소년이 이렇게까지 순수해?라는 입버릇처럼 말이 나오게 되면서 한밤중에 이란에서 목숨을 걸며 이란에서 탈출하는 소년( 호스로) 와 소년 가족들 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몰임감을 가지게 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다.​​이작품을읽는동안   학교버스를 타고   소년 ( 호스로) 와그들의 가족들과함께 과거를 오가는동안 시간이 가는줄모르고마침 타임머신여행을하는것처럼  짜릿함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6/cover150/k62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67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웃는숲 - [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2174</link><pubDate>Mon, 31 Aug 2026 0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2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20&TPaperId=17482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54/coveroff/k48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20&TPaperId=17482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a><br/>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소담 옮김 / 북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자꾸 이 저자하면, 먼저 떠오르 게 되는 단어는 "감동, 애듯함 " 이 아닌가 싶다.​​특정한 장소를 통해 다양한 사연 들을 가지고 있는 사연자 들 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단맛과 쓴맛을 거짓 없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담겨 있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껏 만나 볼 수 없었던 저자의 매력이 담겨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 서툴러, 며칠 동안 쉽게 책을 펼치기가 망설 이게 되었다.​​태어났을 때부터, 유난히 또래보다 건강이 문제로 인해 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소녀 (마히토)는 유난히 애정하는 것이 있었고, 그것은 "나무"였던 것!!​​그러자, 소녀 ( 마히토)는 어머니 와함께 마을에서 의미심장한 숲을 가게 되었고, 그곳은 옛부터 소문이 흐르게 되었다.​​그 소문은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숲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소녀. 엄마는 딸과 함께 그곳을 구경 하던 도중, 소녀( 마히토)는 실종이 되는 순간 소녀. 엄마는 며칠 동안 밤. 잠을 설치게 되며 하루. 하루를 딸을 찾아다니게 된다.​​딸.엄마는 희망이 보이지않게되자  경찰에신고를하게되었고,     즉시  경찰들은    수사에 들어가게되던일주일후 ,뜻밖에 아닌  딸. 엄마는 소식을듣게된것!!​​그 소식은 실종된 소녀( 마히토)를 그 숲에서 건강한 상태로 발견 하게 되었고, 엄마는 소녀 ( 마히토)는 그곳에서 어떻게 지냈냐"라는 묻자 소녀( 마히토)는 엄마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번 작품도 역시 실망감을 주지 않았고, 작가님께서 작품을 집필하기 위한 정성과 소녀가 가지고 있는 병 (자폐)에 대한 조사의 노력이 작품 속에서 보여서 다른 작품에 비해 조금 더 애정하게 되었다.​​또, 작품의 매력을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녀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 숲에서 만나게 된 다양한 인물들 을 통해 누구에게 나 평탄 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아픈 상처를 앓고 있던 그들이 소녀 (마히토)를 돌보게 되면서, 위로를 얻게 되는 모습을 보며 뭉클하였던 작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54/cover150/k48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544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라스트화이트맨 - [라스트 화이트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71282</link><pubDate>Tue, 25 Aug 2026 1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71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322&TPaperId=17471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73/coveroff/k1421303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322&TPaperId=17471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라스트 화이트맨</a><br/>모신 하미드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올여름, 어떤 작품으로 마무리를 할까?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몇 분 아니 몇 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어떻게, 한. 작품 속에서 인종차별 즉 "사회적 관념을 심각하게 뒤흔드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 내면 깊은 속까지 차오르는 분노 감과 본인의 정체성을 잃게 만들었던 작품은 처음인 것 같다.​​ 그작품은  라스트화이트맨 이며 집필한저자( 모신하미드) 님이셨다.​​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출간 작품들마다 일반인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 속에서 냉철하면서도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파헤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 때문에 저자를 애정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 같다.​​현지에서 인지도 있는 헬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던 트레 이너 (앤더스)는 항상 차별화 없이 본인의 헬스클럽에 다니고 있는 회원들에게 항상 친절함을 잊지 않고 운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몇일후... 그( 앤더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 !!​​그 사건은 전날 피곤함 때문에 다른 날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그 ( 앤더스)는 일어나던 도중, 백인 이 였던 그(앤더스)의 몸 전체가 짙은 갈색으로 변해져 있었다.​​그러자, 그 ( 앤더스 )는 며칠 동안 운영하는 헬스클럽을 문을 닫게 되었고, 집에서 휴식을 갖던 도중, 오랜만에 밖을 나가게 되었지만, 본인과 동일한 백인들이 피부색이 변화된 모습을 점차 극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그 마을은 점점 폭력과 차별화로 변화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학창 시 절 캐나다 유학 생활 이 문득 떠오르게 되었고, 그곳에서도 흑. 백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이라고 차별화를 당한 피해자로서  공감과 분노 감 이 오르게 되었다.​​주인공 ( 앤더스) 지켜보던 중 친절하였던 사람이 갑자기 본인이 아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된다면....라는 생각을 문득 들었다.​끝으로 , 책을덮고난후    다양한   생각을 하게되었던작품이였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73/cover150/k1421303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734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괴담소설이라는이름의소설괴담 -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4865</link><pubDate>Sat, 22 Aug 2026 0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4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823&TPaperId=17464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off/k66213082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823&TPaperId=17464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a><br/>사와무라 이치 지음, 강영혜 옮김 / 리드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호러" 하면 단 1초라도 생각할 것 없이 이 저자 가 먼저 떠올 리 지 않을까? " 사와무라 이치 " 왜냐면 워낙에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평범한 일상 속 일어날법한 사건들로 인해 인간의 심리를 건드리는 것이 매력 인것 같다.​​추가로 이야기하자면 개인적으로 다양한 저자들의 호러 작품을 읽다 보면 " 흠.... 그래 재미있네"라고 한다면 사와 무라 이치는 " 어? 뭔데 짜릿하고 까리 하 내 "라는 사투리가 나오는 반면 xx 사이다 한잔 마시는 느낌? 그만큼 시원하고 뒤끝이 없다.​​아무튼 장편. 단편 차별화 없이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품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번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집 이였어, 개인적으로 아쉬움을 가지게 되며....​​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7편의단편중    가장   재미있고 인상깊게읽었던  단편은  피리부는 집인것같다. ​​​그이유는   페이지를 넘기는순간마다      피리소리에   헤어나올수없을정도로   귓가에 맵돌게되었고, 그로인하여  작품속    등장하는   한가족들과함께    무서운   그림자를   일상속에서 만나는 느낌?   그만큼  이저자의 색깔   잘표현한   단편이였다.​​​끝으로 ,  이단편집도     기대한만큼 실망감을 주지않았던   작품!!​*출판사(리드비)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150/k66213082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079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AIgis - [아이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0433</link><pubDate>Wed, 19 Aug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04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507&TPaperId=174604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77/coveroff/k022130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507&TPaperId=174604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기스</a><br/>하야마 토오루 지음, 정상우 옮김 / 오픈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전작 보다  새로운 도전한 느낌이 들었던 작가 님의 작품을 만나게 되어 " 작가 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혹은 " 작가 님 무서워 갑자기 불안감이 생기네요"라는 혼잣말을 하게 되며, 이번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예전에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진즉 " sf 만화"로 풀어지면서 독자들에게 쉽게 작품을 이해하며, 조금 더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된 터라 약간의 기대감 가지게 되었고, 짜릿함을 느낀 다고 하니.. 더욱더 설렘을 가지게 되며 ....​​젊을시절부터 ,  다양한   프로그램.연구에관심을 가지게되었고,  24시간이 부족한  프로그램머 (아오이)연구에 몰임하게된다.​​그와 그의 팀원들은 연구를 하던도중,  뜻밖에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그 사건은 그들이 오랫동안 연구해왔던 연구소가 예산과 다른 문제 로인하여 구조조정을 당하게 되던 중, 그(아오이) 가 연구원에 같이 일하였던 동기 (아마 노이스)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그 연구소를 나와 본인의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그리고, 어느 날 그 ( 아마 노이스)는 다른 연구소에서 개발하지 못한 시스템 즉 "AI"를 개발하면서 그 프로그램을 "아이기스"라는 이름 지어주며, 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미궁으로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헉" 저자 님, " 도대체 " 무슨 일 있으셨나요?" 너무 재미있잖아요!!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오게 되었고, 요즘 인간보다 더욱 무서움과 두려움이 느끼게 되었고, " AI" 가 얼마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보여 주는 것 같아, 공감을 가지게 되었던 작품!!​​끝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그( 아마 노이스) 가 남긴 수상한 메모를 보는 순간 " 빨리, 그(아오이)와 동료들을 데리고 와야 해~"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었다.​​​그이유는 서둘러   그 (아마노이스) 의 수상한 메모에담긴 메세지를 풀어야되기때문에....<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77/cover150/k022130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770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당신의죄를지켜드립니다 -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51658</link><pubDate>Sat, 15 Aug 2026 0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51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2&TPaperId=17451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24/coveroff/k7221302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2&TPaperId=17451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a><br/>정명섭 외 지음 / 위키드위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각기  다른    색깔. 스토리로 하여금, 핵심적인 주재(죄, 고백, 폭로)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탐구하는 단편집을 만나게 되었다.<br>​<br><br>​"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이라며, 한 작가의 단편집만 수록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4분의 작가님들의 단편집이었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br><br>​<br><br>​<br>개인적으로, 4편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단편은  아직도 끝나지 않는 문제점"미투"라는 단어로 한 소재이기 때문에   마침 읽기 전부터  깊은 한숨과  치밀하게 올라오는듯한  분노감? 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읽는 중간. 중간마다 책을 덮었다.<br><br>​<br><br>​<br><br>아마, 이 단편을 읽은 이웃들 알 것이다. 왜? 이런 감정을 가지게 되는지....<br><br>​<br><br>​아무튼,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학창 시절  워낙  다양한 사건. 사고를 일켰던 소년(황지현)는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가수로 데뷔하면서 분주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br><br>​<br><br>​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황지현)에게  뜻밖에 누군가 찾아오게 된 것!!!!<br><br>​<br><br>​그들은 바로, 학창 시절  그와 함께 어울렸던 멤버 들었고, 그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황지현)의 과거들이  점점 밝혀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br><br>​<br><br>​이 단편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들었던 것은"절대 누군가에게 아픈 상처를 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고, 만약 누군가에게 죄를 짓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 단편.<br><br>​<br><br>​끝으로, 정말  거짓말 1도 없이   이 단편 수록된 4편은 거짓 없이 인간의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매력인 것 같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24/cover150/k7221302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243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슈퍼호스트 - [슈퍼호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7696</link><pubDate>Thu, 13 Aug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7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412&TPaperId=17447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69/coveroff/k3721304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412&TPaperId=17447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호스트</a><br/>박희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 박희종" 이 세 글자만 들어도 공포감과 두려움이 밀려오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저자의 작품을 읽고본   독자들은 알것이다 . " 왜"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지말이다.​ 그 이유는 요즘 무서운 현실 속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진실 감 있게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몰입하며, 조금도 현실감을 친근감과 공감을 주면서 누구에게 나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결말에 가르쳐 주는 것인 것 같다.​​전작에서 보여준, " 익명"으로 하여금 중고 앱으로 사건. 사고 가 발생하면서 풀어나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현대인들이 요즘 자주 이용하는 숙박 플랫폼을 통해 인지도 있는 숙박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조금 더 친근 감 있는 감정을 가지며.....​​주인공(도윤) 대학 시절 유난히 좋아하는 이성(은재) 와 헤어 진후 그( 도윤)는 하루 종일 은둔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되었고, 더 이상 삶에 대한 의욕이 없게 되었다.​​며칠 후... 그(도윤)는 이러한 생활에 대한 지루함을 가지게 되었고, 우연이 서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자주 이용하는 펜션 앱을 들어가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를 예약하고 만다.​​그(도윤)는 그곳에 도착하는 당일 본인의 유일한 취미 ( 서빙)를 하로 바닷가에 가게 되며, 하루 종일 서빙을 즐기면서 펜션에 돌아오던 도중 우연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을 따라가던 도중 본인도 모르게 거대한 함정의 중심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역시 , 저자님의 작품에는 "익명" 이두단어가 빠지면 섭하지 " 라는 말을 결말이 다가올때즘 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그( 도윤) 중심으로 8년간 지독하게 얽혀버린 4명의주인공들로하여금 인간의증오감과 복수를잘표한것같아서   저자의  다음작품이  무서워진다.​​끝으로, 또. 하나의 매력은 공유된 공간에서 진행하는 사건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섬뜩하면서도 낯설 기도하였고, 다음부터 어딘가 여행을 가게 된다면 글쎄..... 심중하게 검토를 해봐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69/cover150/k3721304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693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불행소원 - [불행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4811</link><pubDate>Tue, 11 Aug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4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0&TPaperId=17444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99/coveroff/k912130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0&TPaperId=17444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소원</a><br/>유은정 지음 / 반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어린 시절, 공포. 스릴러를 싫어하였지만 유독 여운과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작품이 있다.​ 그 시리즈는 여고 괴담인데, 현재까지 총 6편이 나온 걸로 알고 있고 그중 3편 (여우 계단)이 회상하게 되었고, 스토리 전개 도 약간 비슷 한 느낌?이라서 읽는 동안 더욱더 친근 감을 가지며 페이지를 몰임감 있게 넘기게 되었다.​​​불행 소원이며 집필 한 저자(유은정 )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 한계기는 "성별. 세대 구별 없이 욕망과 질투심 을 가지고 있지만 유독 그 감정을 잔인하게 표현하는 세대하 면 ... 아마 10대가 아닌가 싶다. 한창 호기심 많고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튼 우리가 몰랐던 10대의 감정을 알아보기 바란다."​​​국내에서, 수영하면 가장 많이 선수들이 나오는 여고 "인영여고" 에 전학을 오게 된 소녀 (주아)는 그곳에서 하루 빠짐없이 수영 연습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소녀 (주아)는학교에서 유명한 선수(혜송) 을  만나게되며  서로  의지하면서  꿈을 키워나게되었지만 ,  그행복도 잠시   그녀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그 사건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녀 ( 주아)는 친구( 혜송)에게 질투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녀를 멀리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소녀( 주아)는 그 학교의 소문을 듣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더이상 ,주아와 혜송으 행복한 추억을 볼수없는걸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되면서 마음속 한편으로 눈물샘을 흐리게되었고,이렇게까지  본인의 성공을 위하여 친구에게 저주를 ...​​아마 나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는 반면 분노감 이 오르게 되었던 작품이었고, 누군가에게 서운함과 악감정 이 있다면 혼자 속앓이를 하지 말고 그때. 그때 풀었으 면한다.​​만약 그렇게되지않으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점점 떠나지않을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99/cover150/k912130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4992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파벳퍼즐러즈 - [알파벳 퍼즐러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3259</link><pubDate>Mon, 10 Aug 2026 2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3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695&TPaperId=17443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coveroff/k14213069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695&TPaperId=17443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파벳 퍼즐러즈</a><br/>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간하는 작품들마다, 다양한 사건으로 독자들 마음을 심쿵 하는 것과 작품 속 발생하는 사건을 주인공 혼자 해결하는 것이 아닌 독자들과 함께 같이 풀어 가는 과정 중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이 아마 이저자의매력이아닌가싶다.​​​또. 한 가지를 이야기하자면... 다른 저자에 비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혼잡하지만 이 저자는 뭔가 담백한즉 " 얼큰한 삼계탕" 한 그릇 먹는 듯한 느낌? 그만큼 독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점인 것 같다.​​​붉은 박물관 시리즈를 집필한 저자( 오야마 세이이치로) 님의 단편집이며, 이번 단편( 알파벳 퍼즐 러즈) 이였고, 워낙 붉은 박물관 시리즈가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지도 있는 터라 기대를 하며 만나게 되었다.​​​개인적으로 4편의 단편은 각 스타일로 잘 표현하면서도, 인간의 복수. 욕망 등을 보여주었지만 그중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단편은 .... 아마 첫 번째(망상) 인 것 같다.​​​그 이유는 시작부터 어이없는 사건으로 시작이 되는데, 그 사건은 현지에서 알려진 자산가는 함께 20년 동안 본인의 집안일을 도와주며 가족처럼 지내던 가정주부가 자신을 독살을 한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그러자 자산가는 하루도빠짐없이 가정부를거리감을가지는반면 불안감과 망상에빠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었다.​​몇일후...  추리를 좋아하는 맴버들(번역가,정신과의사,형사 ,건물주) 은  마을 인근에 있는 저택에서    서로 안부를 묻는도중, 충격적인 소문을 듣게된다.​​​그 소문은 자산가는 본인의 방에서 독을 마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은 이 사건에 대한 진실을 조금씩 다가가 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단편집을 읽고난후 , 뭔가 뻔한 스토리로 전개되는데, 자꾸.자꾸 빠져들게하는 매력이있는것같고,작품속 등장하는 4명의 주인공들의 역할이 잘 드러난단편인것같다.​​다양한  알파벳  으로  이러한    충격적반전있는 스토리와  결말이 보이지않는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 어떻게 , 이 4조각의 단어들을 잘맞추면될까?' 혹은  맞추면    " 과연 , 이  4조각의 사건들이 결말날까?" 라는 다양한 질문을던지게되었던 작품이였다.​​​끝으로 , 이단편집이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대단한 몰임감과 짜릿함 을 느꼇던것같고 이단편집은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 파일에 압축해  저장해 놓고싶다. <br><br>  *출판사(톰캣)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cover150/k14213069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031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더우먼 - [더 우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1141</link><pubDate>Sun, 09 Aug 2026 1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1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8&TPaperId=17441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14/coveroff/k292130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8&TPaperId=17441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우먼</a><br/>크리스틴 해나 지음, 공경희 옮김 / 알파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젠, 이 저자하면 따라오는 수식어 하면 긍정적인 단어 보다 부정적이면서도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당연한 것 같다.​​물론 이러한 감정들 도 있지만 반대로, 딱 한 가지 단어가 웃음을 짓 게 하는 ... 바로 " 희망 "인 것 같고 그로 인하여  결말  장면이  접근하면  할수록 나도 모르게 마지막 잎새 가아 닌 마지막 눈물 한방 울 을 떨어뜨리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전작 ( 나이팅게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잊혀 질 수 없는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배경으로 전쟁 속에서 여성차별과 인간의 잔혹한 인간성을 거짓 없이 분노 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한 만큼 묘사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소재로 뭉클함을 줄지.....​​어린시절부터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자매 ( 프랭키 . 핀리) 는 보수적으로 성장하며  지내게되었다.​​그리고, 몇 년 후... 성인 이 된 오빠(핀리), 여동생 (프랭키)에게 뜻밖에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일은 한참 베트남에서 전쟁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비상이 걸리 게 되 자 오빠(핀리)는 망설임 없이 베트남. 전쟁에 참천을 하게 된다.​​오빠(핀리) 가 참전을 하게 되자, 여동생(프랭키)는 며칠 동안 오빠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한참 동안 슬픔에 빠지게 되던 도중, 오빠 친구( 라이)에게 오빠를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전작에서는 분노감 이 올라 오게 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과 사랑만 있으면 절대 좌절 속에서 꺾이지 않는 것 을 깨닮게 되었고, 여동생( 프랭키) 가 전쟁이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뭉클하였지만, 나도 모르게 뜨거운 갈채를 보내 주게 되었다.​​끝으로 ,  이작품과 전작 ( 나이팅게일) 함께  보면  더욱더 재미와 뭉클함을 느낄수있지않을까?  " 아,이작품에서는 이러한 점이 매력있네?" 하며 말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14/cover150/k292130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1142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파우사 - [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18243</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18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18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off/k722130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18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a><br/>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br>"최윤석"이 저장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는?라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망설임 없이 두 단어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br><br>​<br><br>​<br><br>​<br><br>​"감동, 소중"예전에는 이러한 단어들을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전작(달의 아이)을 읽고 난 후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것 같았다.<br><br>​<br><br>​<br><br>과연, 이번 작품에서 어떠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br><br>​<br><br>​<br><br>"파우치"라는 작품이며, 저자님께서는 집필하는 동안 작품 속 캐릭터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br><br>​<br><br>​<br><br>​<br><br>​마침 본인의 자식들처럼 말이다.<br><br>​<br><br>​<br><br>​<br><br>​돈과 명예도 없는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명관은 어떠한 사연으로 인해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는 명관은 똑같은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된다.<br><br>​<br><br>​<br><br>​<br><br>하지만,그는유일한취미생활이이였던것!!!<br><br>​<br><br>​<br><br>그취미는아들과함께,국내에서유명한축구선수(최강민)의경기를보는것이였다.<br><br>​<br><br>​<br><br>경기를보던도중,선수(강민)가찬공이명관아들(준우)에게가게되었고,그로인해그들은친분을쌓게되었다.<br><br>​<br><br>​<br><br>이러저런이야기를나누는도중,그(명관)는축구선수(강민)의미심장한미소를발견하거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br><br>​<br><br>​<br><br>치밀하게올라는분노감과비속어연달아나오게되었고,한순간도긴장감을놓칠수가없었다.<br><br>​<br><br>​<br><br>유명축구선수(최강민)의삶을돌이켜보면서,마침스킨속출현하는유명인들보는것같아,정말현실감있는재미를느낄수있었던작품이였다.<br><br>​<br><br>​<br><br>감동,소중이라는깊은뜻을알게되었다면이번작품에서는인간의욕망을알게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150/k722130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043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조선괴이탐정단.두억시니동굴비밀 - [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02362</link><pubDate>Mon, 20 Jul 2026 18: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023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33&TPaperId=174023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82/coveroff/89631969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33&TPaperId=174023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a><br/>정명섭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조선"배경으로한 괴담 작품들을  몇권을 만나보았지만, 이만큼 재미있고, 현실감있는 작품은 오랜만인것같다.​​  다른 괴담 집 은 읽는 동안 편안함을주었다면,이 작품 은 마침 사건을 해결을 하지 못하면 요괴들에게 당하는 느낌? 그만큼 불안감과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었던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그 작품은 (조선 괴이 탐정단 : 두 역시니 동굴의 비밀이며 ) 집필한 저자는 정명섭 님이셨다. 저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남. 여 노소가 좋아하는 저자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저자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게 되며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부산 어느 마을에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성 좋기로 소문난 소년 (영실)는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소년 (영실) 에게 뜻밖이아니게 마을에서 먼  마을로 심부름을 받게되었고, 소년 ( 영실) 는 여동생함께  심부름을 받게된마을로 여정을 떠나게되었다.​​​하지만 여정 도중, 우연히 그들 앞에 충격적인 의미심장한 어둠 생물체가 등장하게 되자, 그들은 도망치게 되었지만, 소년(영실)는 여동생을 잃게 되면서 슬픔에 잠기는 것도 잠시 그 마을에 도착하였다.​​​소년( 영실)는 도착 한지 몇 년 이 지난 후 조선에 괴이한 사건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세종은 사건을 해결해 줄 탐정단 조직을 만들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만약 작품속등장하는  맴버들이 변화없이 이맴버들과함께 괴이들맞써  싸운게된다면 ?" 글쎄 ..두려움보다 더욱 용감하께 싸우지않을까?라는 생각을  시작부터 결말까지생각이들었던 작품이였다.​​책 문구에서는 "퍼즐을 풀듯 사건의 조각을 맞추어 흥미진진 조선판 미스터리 "라고 하였다면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이야기하자면.... " 동굴 속 벽지 한곳에 사건이 해결할 때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 작품인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82/cover150/89631969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822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음의인연 - [죽음의 인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98907</link><pubDate>Sat, 18 Jul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98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71&TPaperId=17398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51/coveroff/k8721302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71&TPaperId=17398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인연</a><br/>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한수진 옮김 / 리드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절대, 미제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는 박물관에서 못나 가게 된다."라는 경고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긴장감과 반전에 또 반전을 이어가는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아마 이 단편 집 처음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또 하나의 매력은 한 사건 만 중심적으로 주인공 과함께 해결하면서 단서를 찾는 것이 아니라 총 6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핵심 포인트를 찍어 주는 것과 그곳에서 깊은 속까지 감춰진 트릭을 하나씩 꺼내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마침 , 몇년동안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겨두었던  판도라 상자처럼 말이다.​​앞에서 말했 듯이 이 단편에서는 총 6편의 사건이 발생하는 그중 인상 깊고 몰입감 있게 해결하였던 단편은 아마 파헤쳐 진 죄인 것 같다.​​단편을 읽는동안 " 왜 자꾸  일본의 대표 만화 생각이나는지...." 예를들면 명탐정 코난 , 김정일이 생각이 어렴풋이 떠오르게 되었고, 더욱  몰임하며  사건을 해결하였던것겉다.​​또, 저자의 전작들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발견하게 된 것 같고 " 붉은 박물관" 시리즈 중 가장 실감과 어려운 도전을 시도 하였던 작품이었다.​​*출판사(리드비)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51/cover150/k8721302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516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폐놀이공원의살인 - [폐놀이공원의 살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93974</link><pubDate>Wed, 15 Jul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939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503&TPaperId=173939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85/coveroff/k142130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503&TPaperId=173939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폐놀이공원의 살인</a><br/>샤센도 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더블샷 / 2026년 07월<br/></td></tr></table><br/>만약 지인이 아닌, 난생처음 만난 사람에게 초대장을 받게 된다면... 그것도 다른 장소도 아닌 허름한 놀이동산에서 말이다.​​ 반대로 단지 호기심으로 인해 초대장을 받고 흔쾌히 그곳을 가게 된다 면... " 과연 어떠한 사건. 사고 가 발생 하련 지.." 아무튼 다양한 감정과 상상을 펼치 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폐 놀이공원의 살인이며, 집필한 저자(샤센도유키)님이셨고 이미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몇 권의 작품으로 인하여 추리. 미스터리 장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이었다.​​개인적으로 저자의 작품을 몇 권을 만나게 되었지만, 그중 대표작을 말하자면 망설임 없이 낙원은 탐정의 부재인 것 같다.​​그 이유는 반전. 결말과 저자와 함께 퍼즐을 맞추며 같이 사건을 해결하면서 뭔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고, 결국 마지막에는 여운이 남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어린시절부터 , 공포 영상 . 폐가체험을 좋아하는  대학생(마가미에이타로) 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어느때와다른것없이  폐가를 검색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게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 ( 마가 미 에이카로)에게 뜻밖에 기회가 생기 게 되었고, 그 기회는 온라인에서 만난 수상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받게 된 것이었다.​​그러자  그 (마가미에이카로)는 잠시동안 그 메세지를 망설이게되며 메세지를 보는도중  우연히 문구를 발견하게된것!1​​그 문구는 " 폐가 체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라는 문구였고 그( 마가 미 에이 카로)는 초대받은 장소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본인과 동일한 폐가 체험 자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며 창극 한 살인 사건 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헉!! 다시는 이 공원에 초대를 받게 된다 면 ... 망설임 없이 거절을 할 것!!"라는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이번 사건 배경이 독특한 게 건물이 아닌 놀이공원이라는 점을 보아 이번 작품에 작가 님께서 다른 작품에 비해 애정을 많이 느꼈던 작품이었다.​​끝으로 마지막장을 넘기는 순간  들었던 생각은   그들의 여정은  언제끝이날지.....​​*출판사(더블샷)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85/cover150/k142130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850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밤하늘을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 - [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89958</link><pubDate>Mon, 13 Jul 2026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899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243&TPaperId=173899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65/coveroff/k6421392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243&TPaperId=173899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a><br/>마치다 소노코 지음, 이정민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마치다소노코" 하면 글쎄....  제일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힐링 과 " 여운  " 이두단어가  아닌가싶다.​​그리고 저자의 작품들 속 등장하는 인물들로 하여금 뭔가 나도 모르게 웃음과 마침 내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그들과 함께 친구가 되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 아마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며칠 전 우연히 저자의 대표작 (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5) 시리즈 중 신작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지만 잠시 동안 그들과 함께한 시간을 접어두고 이번에는 새로운 주인공 아니 친구들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이 시리즈 가 아닌 단편집 을 만나게 되었다.​​  그것도 몇일되지않는 따끈 따끈 한   단편집을 말이다.​​그 작품은 (밤하늘의 헤엄치는 초콜 구라미)이며 집필한 저자(마치 다소노코 님이셨다.​​저자는 전작 (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에서는 편의점 중심으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연 자들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그곳에서 느끼는 여운과 감동 등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둠에 감싸진 5명의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며, " 괜찮아 내가 손 내 밀어 줄게.."라는 말을 단편집 을 읽고 난 후 이 말을 하기 바란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숨이 탁 막 히는 느낌? 이 들게 되었다.​​한편. 한편 씩 읽게 되며 가장 공감되었던 것은 작품 속 등장하는 5마리(고아원 출신 거친 삶, 가정에 대한 차별과 동정, 치매와 방관 등) 물고기들 과함께 거대한 바닷속을 헤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며 기나 긴 여정을 다니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작품이었다.​​그리고 ,  그들과함께 웃고 떠들게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누군가에게 말못한  사연을 이야기할수있다는것이얼마나 행복한건지... 라는것을 깨닮게해준것같았다.​​끝으로   누군가 말못한사연있거나 혹은 상처를 가지고있으면 바닷가에 한번 가보는것어떨까?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65/cover150/k6421392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651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믹스테이프 - [믹스테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80963</link><pubDate>Wed, 08 Jul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80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599&TPaperId=17380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19/coveroff/k24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599&TPaperId=17380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믹스테이프</a><br/>전건우 지음 / &(앤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보통, 카세트테이프를 들었던 시절은 한참 학창 시절 애정하는 아이돌 혹은 가수 앨범을 듣는 것 외는 언어 공부 위주로 듣는 것이 대다수였다.​​​여러 번. 수백 번 반복되며 수록곡들을 전부 외울 정도로 듣고 찾게 되면서 친구들과 같이 공유하던 때가 이 작품 표지를 보는 순간 떠오르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이 테이프 들어 볼레?"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고민할 것 없이 거절하지 않을까?​​​그작품은 믹스테이프이며 집필한저자( 전건우) 님이셨다.​​솔직히 개인적으로 "전건우"라는 저자 님의 작품이 재미있다, 몰입감 최고 등 지인들에게 수백 번 추천을 받게 되었지만,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다.​​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5위를 유지하고 있는 부국 그룹 회장(천부 국)는 테이프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며 테이프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누군가에게 거대한 금액으로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 이된다.​​회장( 천부국)가거대한 금액으로 제안 사람은 민간조사원 (나승우) 이였던것!!​​그러자, 사원 ( 남승우)는 거대한 금액을 받게 되자 조수 (지지 미소) 와함께 그 기묘한 테이프를 찾으로 전국을 떠돌아다니게 되었다.​​며칠 후... 그들은 테이프를 찾던 도중,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알게 되었고 그 저주는 " 테이프를 듣는 순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죄책감에 시달리게되며  잔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었던 것이었다.​​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은 더욱 구체적으로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조사를 하던 도중 그들도 금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더이상 이테이프를  재생을  하기싫다.." 라는 말을 여러번 하게되며, " 죽기싫어*3"잠을 설치게되었고 귓과에낯선 목소리 한이맺힌 귀신목소리가들리면서 이야기속으로 빠지게된작품이였다.​​혹여나 이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마음에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아마 절대 이야기 속에서 빠져나올지 못할 것이다.​​​*출판사(넥세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19/cover150/k24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190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파랑의끝에서너를기다린하루 - [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7443</link><pubDate>Mon, 06 Jul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7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377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off/k12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377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a><br/>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죽음이 다가오게 된다면, 어떠한 감정과 생각이 들까? 아마 반성, 후회 등 다양한 생각 들면서 하루를 잠을 이루 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혹여나 죽음을 맞이하기 전 하루가 아닌 딱 1년이 주어진다면 ... 미래가 아닌 과거의 삶에서 말이다.​​문득 세월이 지나다 보니 이러한 질문을 묻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이번에 만난 작품이 바로 이러한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다.​​그 작품은 파랑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이며 집필한 저자( 봄비 눈)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 어떻게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라는 질문을 여러 번 생각을 하였다는 점을 보아 " 읽는 동안 과연 이러한 생각을 몇 회과 될지..."​​학창 시절 평범한 시절을 보내며 어느덧 성인이 된 소녀(여름)는 학창 시절 못하였던 연애를 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며칠 후... 소녀(여름)는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 은 본인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아닌 싫어하는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찰나 뜻밖이 아닌 사고로 소녀 (여름)는 인생을 마감하게 되었다.​​소녀( 여름) 는  갑자기  눈을 뜨게되던중, 눈앞에  수상한 가게를 발견하게된것 !!​​그 가게는 바로" BCD"라는 카페이었던 것이었다.그러자 소녀( 여름)는 그 가게로 들어가게 되던 중, 카페 직원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소녀( 여름) 의과거 시절을 지켜보며 " 망설이지말고 , 고백을 하였으면..." 하는 후회도되기도하면서 답답함을 느끼게되었고, 문득 대학시절을 회상하게된작품​​아무튼 이작품을  읽으면서  첫사랑의 애뜻함과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싶었던 작품이였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150/k12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059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열람엄금 - [열람 엄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2630</link><pubDate>Fri, 03 Jul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2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845&TPaperId=17372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1/coveroff/k39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845&TPaperId=17372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람 엄금</a><br/>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치넨미키토"? 이 저자의 작품 대다수가 의학 장르로 하여금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반전에 또 반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누군가 나에게 빈 도화지를 한 장 주고 " 작품마다 인상 깊은 혹은 명장 면을 그려봐"라고 한다면 글쎄..... 한 장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그만큼 깊은 여운과 다양한 색깔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최근 읽은 (이 메어의 거미)에서는 어두운색 ( 빨강, 검정) 을 사용하여 어둠감 있는 작품을 완성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색깔이 잘 어울리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현지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 이 발생하게 된 것!! 그것도 밤이 아닌 대낮에 말이다.​​그러자 각종 언론과, sns 등 다양한 매체에서 퍼지게 되었고, 형사들은 쉽게 범인을 현장에서 체포를 하 던도 중 범인에게 심각한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형사들은 범인의 병을 알아보던 도중, 조현병 보다 더 심각한 병 즉'"간저"(오랜 시간 폐쇄된 공간에 갇힌 사람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을 알고 즉시 정신 과의 시( 우에하라 가스미)를 섭외를 하게 되며 그의 감정을 상담을 하며 그 사건에 대한 진실을 파해 치게 되며 이야기 는 끝이 난다.​​지금껏 만났던 저자의 작품들과 이번작품을 비교하자면... 아마 이번 작품이 더욱더 재미와몰임감있게 읽었던것같고 페이지를넘기는  소리마저  예민하게 들렸던 것은 처음이였고 " 도대체    범인이 무엇이두려웠을까?" , 누군가 그를 지켜 보고있다는 느낌을 뒷통수로 다가오게되는 작품이였다.​​역시 이번작품에서도 이저자만 쓸쑤있는 히든카드를  보여주었던작품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1/cover150/k39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14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입주조건: 옆집에사는 이웃과반드시친하게지내세요 -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62598</link><pubDate>Mon, 29 Jun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62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62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off/k18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62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a><br/>네후네 하야세 지음, 민경욱 옮김 / 리드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니. 미스터리라고 할지 코믹 인지 감을 잠을 수 없을 정도로 읽기 전 기대감 을 가지게 된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혹여나 중간 포기할지 ...라는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다.​     그이유는 어떤 장르레 맞추며  읽어야될지말이다. ​​그 작품은 (입주조건: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이며 집필한 저자( 네 후네 하야 세)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기간 동안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이 깊었고 ," 지금껏 만나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통해 이웃에 대한 현실 감과 친숙함을 느끼길 바라며.."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개인적으로 " 그렇군.. 미스터리 장르 "라는 확인하며 수상한 아파트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미래에 대한 희망과 현실 속에 대한 회피하고 싶은 감정이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 20 대 청년 (다카히로)는 죽음에 대한 마음 가지게 되며 죽음의 계획을 세우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청년 ( 다카히로) 는 현재 거주 하고있는 방의 계약이 만료일 다가오자  몇일동안  방을 찾으로 다나게되던중, 우연히  수상한   문구를 보게되것!!​​그 문구는 " 지금 당장 인생이 망가져도 상관없는 사람 모집 중 월 15만 엔, 입주 필수"라는 문구이었던 것이었다.​그러자 청년 (다카히로)는 망설임없이 그 방을 계약을 하게되었고, 호실은 702호였다. ​​​청년( 다카히로)는 아파트 주민들에게 인사를 나누는 도중 옆집 이웃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 형제처럼 지내게 되던 중, 옆집 청년은 청년( 다카히로)에게 본인이 지금 거주하고 있는 방의 미스터리 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작품을 읽는 동안 마침 요즘 다시 방영하는 심야 괴담회 같은 느낌 이 들었고, 이웃 청년이 "이건 친구한테 들은 얘기인데.." 하는 말 한마디에 이미 긴장과 공포감이 몰려오게 되면서 다음이 야기가 궁 긍해지는 것이 당연하였다.​​​그리고 각 이야기들마다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맛을 보게 되었고 인간미와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150/k18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01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나에게는 새의말이들린다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7373</link><pubDate>Fri, 26 Jun 2026 2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7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57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57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마, 이 작품을 읽기 전 새를 관찰할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한 후 읽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로는 외국어가 아닌 또 하나의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또.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고 학년 방학 숙제에 항상 빠짐없이 하였던 숙제가 곤충 관찰을 기록한 는 것을 하였기 때문에 공감 되는 작품을 만났다.​​그 작품 은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이며 집필한 저자( 스즈키 도시타카)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들의 일상과 언어 등을 여러 반복하며 기록을 하였고 그것을 통해 성취감을 얻었다 고한다.​​     마침 본인이 파브르가 된것처럼말이다.​​"어떻게" , 새들로 우리와 다른 것 없이 일상을 보내는 것이 이렇게 동일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여러 번 던지게 되며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웃음 짓게 되었고, 작가님께서 섬세하게 그린 일러스트 보면서 마침 그곳에서 직접 보는듯한 느낌이? 즉 생존감 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다른 과학 책과 다른 점 은 글쎄 .. 아마도 새의 소리를 직접 (QR) 들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고, 한 종류의 체험과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새들을 관찰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아마 본인이 지금껏 알고 있던 새들보다 더욱더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고 산책을 다니게 된다면 먼저 대화를 하지 않을까?​​누군가새에관심있다면 이작품을 꼭 추천 하고싶고조만간 곤춘이아닌 새의 파브르가될것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신비한502잡화점 1:먹는안경 - [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1393</link><pubDate>Tue, 23 Jun 2026 1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1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966&TPaperId=17351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0/coveroff/k4321389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966&TPaperId=17351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a><br/>은젤 지음, 일류스트 그림 어시스트 / 소담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잡화점?이라는 문구를 떠오른 게 되 다면... 글쎄... 옛 추억에 잠시 동안 잠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문방구" 라 고 불렸던 곳에서 저렴한 과자 혹은 문구를 구매를 하게 되며 다양한 친구들 혹은 가족들 과함께 추억을 쌓으며 즐겨 찾던 장소였는데, 지금은 볼 수 없는 장소 " 문방구" 인 것 같다.​​아마  이작품을 읽는 독자중 ,  90년대 생들은 알것이다.  "문방구"가 어떠한  장소인지 말이다.​​만약,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문구 혹은 잡화 한 것을 한 가지만 구매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즐겨 먹던 페인트 사탕인 것 같다.​​이번에 만난 작품이, " 잡화점"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고 제목은 신비한 502 잡화점 먹는 안경이었고, 집필한 저자(은 제일) 님이셨다.​​어느, 깊은 곳 작은 마을에 맛있는 음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한 사장 (곰곰 )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이웃들 과함께 하루를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사장 ( 곰곰 )의 가게에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음식들이 사라지기 시작되었다.​​사장(곰곰)은 본인의 가게에 도둑이 숨어들었다는 것을 깨닮게 되었고, 그러자 마을에서 진실을 밝혀주는 신비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을 방문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작품을 읽고난후 ,개인적으로 지루하지않고 페이지를 넘기는 반면  진실을 밝히는 순간마다 긴장감과  도둑에게 당한 다양한 사연자들이 방문하는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끝이없이 짓게되었다.​​끝으로  , 읽는동안 약간 일본애니매이션 ( 이상한과자 가게 전천당) 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였고, 과연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가될지....<br>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0/cover150/k4321389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102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이웃집의탐스러움 - [이웃집의 탐스러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45494</link><pubDate>Sat, 20 Jun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45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5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off/k122139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5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웃집의 탐스러움</a><br/>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웃"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된다면, 글쎄.... 워낙 오랜만에 듣다 보니 떠오르지 않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그만큼 대다수의 현대인들의 삶이 개인주의 가 대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가끔 옛 추억에 회상을 하고 한다.​​​갑자기  " 이웃" 이라는 단어를언급한 이유는  이번에 만난작품의 소재가 바로 " 이웃" 이기때문이다. ​​​그 작품은 이웃집의 탐스러움이며 집필한 저자( 정기현)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사유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이웃들 과 친하게 지냈으면 한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수줍어하며 " 과연 용기가 생기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어느덧, 성인이 된  기현 은 오랜 전부터 독립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었고, 서둘러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그 이유는  옛부터 기현의 특이한 가풍 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었고, 그 가풍은 "손님을 불러 융숭하게 대접하고 대가로 이야기를 받는 것." 이러한 가풍 이 싫어하였던 기현 은 집을 알아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기현 은 집을 알아보던 도중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집을 구하게 되었고, 그곳으로 이사 를 하였고, 그곳에서 첫 직장을 생활을 하게 되었다.​​며칠 후... 기현은 그곳에서 적응을 하던 도중, 옆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을 몇 변 만나게 되며 서로 친하게 지내는 도중 마을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현과 그들은 무대에서 연극을 함께 하게 되었 지만, 그 행복도 잠시 무대에서 뜻밖 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작품을 덮고난후, " 먼저 인사를 할까?"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되었고, 기현을통해 옛추억에잠기게되는 시간을 가지게된작품이였다.​​끝으로   지금은  볼수도없는 이웃의정을 느끼고싶다면, 이작품을  친하게지내고싶은 혹은 옆 이웃에게 건네보면어떨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150/k122139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04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