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성덕님의 서재 (하맥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6 Oct 2026 18:04: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맥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맥사</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캠서프드라이버1 - [캠퍼스 드라이버 1 - 슈퍼매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68156</link><pubDate>Mon, 12 Oct 2026 1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68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195&TPaperId=17568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10/coveroff/89255681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195&TPaperId=17568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캠퍼스 드라이버 1 - 슈퍼매드</a><br/>C. S. 퀼 지음, 차은화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9월<br/></td></tr></table><br/>"뭐야!! 이 작품 완전 내 스타일이야 ~" 하는 말이 시작부터 결말까지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한 것 같다.​​또. 작품 속 등장하는 커플마다 각자의 연애 스타일이 잘표현되었는것같고 ,한커플도겹치지않는것이 아마 작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그 작품은, 캠퍼스 드라이버이며 집필한 저자( c.s 킬) 님이셨고, 집필한 사유는" mz 시대에 맞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 즉" 지금껏 만나지 못하였던 로맨스 장르를 집필하고 싶었다."라는 말에 기대감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되며.....​​현지에서 유명한 대학교는 다른 학교와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었던 것이었고, 그 매력은 도 특 한 앱이었다.​​그앱은  바로   남.여가 이로인해  소개팅하는 앱였던것이였고, 그로인하여 인도를 얻게되었다.​​이 앱을 계획던 것은 가장 친한 친구들 (4명) 과함께 만들게 되며, 그들이 기사들 이였고, 다른 기사들보다 가장 이성에게 인기 있었던 청년 (레인) 은 이성에게 쉽게 마음을 주지 않는 것!!​​청년 (레인) 는 하루.하루를 혼자만의시간을 좋아하는   어느날    그에게 뜻밖이아닌 이성을만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아니, 이렇게 결말이... 말이되?" 자꾸 다음 편이 궁금해서 잠을 설치게 되었고, 청년( 레인)의 집에 방문한 그녀 (로이스)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뭉클함을 가지게 되었고, 얼마나 안쓰러웠으면... 청년 ( 레인) 이 본인의 집에 허락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 그녀 ( 로이스) 와 청년 ( 레인) 이 서로 마음의 문을 여는 순간, " 뭔데, 레인 이 이러한 매력 이 있었다고!!"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하게 된 작품!!​ 끝으로 , 조만간 후속을 읽어봐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10/cover150/89255681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109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단두대와욕조)치밀하게올라오는 분노감과 잊혀질수없는 역사 - [단두대와 욕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56359</link><pubDate>Mon, 05 Oct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56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879&TPaperId=17556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7/85/coveroff/8932925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879&TPaperId=17556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두대와 욕조</a><br/>조나탕 베르베르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9월<br/></td></tr></table><br/>글쎄.. 왜 이렇게 미스터리 장르 가 아닌 지금껏 알지 못하였던 암흑 속에 갇힌 시대 작 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읽기 전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었던 것은 " 자꾸 5.18 민주화 운동 이 생각이 날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반면 4.3사건 등 국내에서도 암흑 속에 갇힌 사건들이 연이어 회상을 하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작품은  단두대와 욕조 이며     집필한저자( 조나탕 베르 베르 )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프랑스 혁명에 대한 자료 및 정보들을 하루도 빠짐없이 조사. 방문을 하며 수집하는 반면, 작품에서 어떤 주인공들을 등장할지 또 "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이 아픈 역사적 배경을 전달할지에 대한 하루. 하루를 생각을 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망설임 없이 책을 펼쳤다.​​​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소년(시몽)는  다른 가정과  다른것없이  부모들에게 소중한 아들로   사랑을 받으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되었다.​​몇 년 후... 소년( 시몽)는 어느덧, 청년이 되자 어린 시절부터 계획하였던 직업 즉 병사 가 되며, 하루 도 빠짐 없이 훈련을 받던 도중 뜻밖에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사건은   전쟁이 발생하게된것이였고, 소년(시몽) 는 몇년간  집을 떠나게되며  전쟁에 참여하게되었다.​​그리고 잔혹한 전쟁이 끝난 지 몇 년 후... 소년(시몽)는 드디어 가족을 만나로 고향으로 가게 되었지만, 고향에는 가족이 아닌 텅 빈집 한 채뿐이었다.​​그러자, 소년(시몽)는 가족에 대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듣게 되었고, 소년의 가족들은 비참하고 참혹하게 독재자 ( 카리 에르)에게 당하고 만 것이었다.​​소년( 시몽) 는 가족을 죽인  독재자( 카리에르) 를 복수하로  그의거치로 향하게되며 이야기가끝이난다.​​"이런xx놈 , 어떻게 가족들을   ....  죽일놈 " 등다양한  비속어가  소년( 시몽) 이 독재자를 복수하로  가는 여정동안 함께 하게 되는  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라오는 분노감이 ... 그만큼  몰임감있는 작품이였다.​​또, 이작품의매력은  소년( 시몽) 이 죽음의진상을 파해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소름돋게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7/85/cover150/8932925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7856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705 - [70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47198</link><pubDate>Wed, 30 Sep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471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480&TPaperId=175471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21/coveroff/k03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480&TPaperId=175471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705</a><br/>도야마 가오루 지음, 윤은혜 옮김 / 허밍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표지를 보는 순간 이렇게까지 공포 스 럽고 소름 돋는 호텔을 방문은 처음이었고, 각 호실마다 어떠한 사연들이 있는지... 특히 705호실에서 말이다.​​추가적으로, 다른 미스터리 장르 작품들보다 혼잡한 스토리 전개 어가 아닌 "705"라는 한 개의 방 중심적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몰입감과 호텔. 과거에 대한 사연들 을 하나. 하나씩 해결하는 진행들이 진부하지 않고 재미와 성취감을 가지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그 작품은 705이며  집필한 저자 (도야마 가오루) 님이셨고, 저자는 국내에서 데뷔작이지만 현지에서는 이미 호러. 미스터리 장르에서 인지 도 있는 저자 님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서둘러 그 호텔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며.... ​옛부터 현지에서 가장 오래되고 낡은 호텔 (리버사이드)에서는 안 좋은 소문과 사건.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는 소식이 퍼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리고 며칠 후.... 호텔( 리버사이드)에서 가장 오래 근무하였던 지배인이 뜻밖에 그만두게 되었고, 그로 인 해, 705호실을 문을 잠그게 되었고, 그곳은 고객을 받게 되지 않게 되자 낡고 허름한 창고로 되고 만 것이었다.​ 전 매니저가 그만두후   약 1달 만에    새로운 지배인이 된 (혼주) 는   "705" 호실을   리모델링을   하는도중   706호실에 머물고있는   고객에게 수상한  이야기를 듣게되었다.​​그러자, 지배인( 혼주) 는 706호 고객의 이야기에대한   의심을하는 즉시    옆 "705" 호실에 방문하게되었지만 아무 이상도 없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배인( 혼조)는 오늘 방문한 방문객에게 본인의 지인이 그곳(705호)에서 실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며 재방문을 하며, 침대 밑에서 방문객 지인의 귀중품을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앗!! 이작품  뭐야 , 뭐야   왜이렇게  재미있는거야?"  라는 무한 반복적으로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게되었고,개인적으로 무속신앙을 잘 않믿는   성격인데    이작품을  통해   "정말  무속신앙이 없는것아니구나"라는말을하게되었다.​​그리고, 솔직히 시작은 조금 편안하게 읽었지 만 점차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몰입감, 입을 다물고 있는 방문객들과 직원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생각이 들었던 것은 "너무해!!! 분명히 이호실에 대한 비밀을 알잖아!!"라고 화를 내게 된 작품이었다.​​*출판사(허밍북스)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21/cover150/k03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211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신당의살인 - [해신당의 살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44785</link><pubDate>Wed, 30 Sep 2026 0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44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458&TPaperId=17544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off/k742130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458&TPaperId=17544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신당의 살인</a><br/>김영민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곧. 수상 탑 의 살인 보다 조금 더 스릴러 넘치고 몰임 감 있는 단편 집 출간 예정이다."라는 저자의 말씀을 몇 달 전   북. 토크에서 듣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그때부터 잠을 설치게 되었다.​​" 도대체, 어떠한 사건. 사고 발생할지..."라는 생각과 전작( 수상탑의 살인)에서 등장하는 대학원생 탐정의 추리능력을 또 볼 수 있었다는 마음에 셀레임 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마침  몇년만에   만난게되는    학창시절   친구들처럼   말이다. ​​이번  단편집의 제목은  해신당의 살인 이며, 집필한 저자( 김영민) 님이셨고,  총3편이 이야기를 담겨져있다.​ 그중 가장인상깊고  재미있게  읽은  단편은   바로  해신당의 실인이 아닌가싶다.  ​​그 이유, 유독 공감과 자꾸 읽다 보면 뭔가에 홀리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국내 전통 신항 " 무속 신앙 "에 대해 관심은 없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믿지 도 않는 ... 아무튼 작품 속 등장하는 주인공 (규현) 은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 가 남겨 놓고 간 발원문으로 인해 이야기 가 시작이 된다.​​이로 인하여, 주인공( 규현)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마을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야 하는 외딴섬에 가기로 마음먹고 그곳으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의미심장한 신당을 도착하였다.​주인공( 규현) 는 신당주변을 맴돌다가  우연히  수상한것을 발견하게된것!!​​그것은  신당에서   가장   오래된   조각상 ( 용왕신)의 머리 가 잘려져있는것을   목격하는 동시에 살해당한  시체를발견하게되었다.​​그러자, 규현 은 이곳을 탈출하려고 배를 타게 되자 뜻밖에 하늘에서 번개와 통신이 끊기게 되었고, 규현은 이 섬의 지키고 있는 신의 분노 때문인지라는 생각을 하며, 자꾸 섬에서는 수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번 단편집에서도 역시 규현과 대학교수의 콤비를 볼 수 있어서 웃음이 터지게 되었고, 그들과 함께 이 섬의 신당에 있는 용왕신 머리가 "왜, 잘려 있었던 걸까?' 범인이... 혹시..."라는 공포감과 긴장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교수와 규현이 가 있었기 때문에 전혀 이러한 감정들을 잊히게 되며, 사건을 풀게 되었다.​​그리고,또 이 단편집의 매력은  다른 작품에비해  오컬트 소재로  이야기를다루는 것을보아, 복잡한 점이 없고    딱 핵심만 정리 하며  독자들의마음을   사로잡는것이  아마 이저자의 매력이 아닌가싶다.  ​​​*출판사(아프로스미디어)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150/k742130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489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우리가주어진세계 - [우리가 주워진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40139</link><pubDate>Sun, 27 Sep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401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161&TPaperId=175401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18/coveroff/k322131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161&TPaperId=175401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가 주워진 세계</a><br/>아사쿠라 히로카게 지음, 이구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9월<br/></td></tr></table><br/>어린시절부터, 개인적으로  유난히  아끼던  물건들을  버리지않고    계속 소장하는 버릇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쉽게  애정하는 물건들을 잘 못버린다. ​​예를 들면 ... 패스트푸드에서 출시하는 해마다 출시하는 장난감 혹은 학창 시절 유행하였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책등, 이러한 습관을 본 주위에 있는 지인들이나 가족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였지만, 지금 은 포기한 상태 이였다.​​그이유는 , 아마도 옛추억이  회상이 나서 아닌가 싶다.​​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사유는 이번에 만난 작품 이 바로 청결에 민감한 소녀 와 물건에 대한 집착이 심한 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만났기 때문이다.​​작품의 제목은 " 우리가  주워진   세계 이며   집필한  저자는(아사쿠라히로카게) 님이셨다.​​저자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예민한 10 대 청년들에 대한 감정을 잘 작품 속에 그려내는 것이 아마 저자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집뿐만 아니라, 본인의 주위를 깨끗한 일상을 보내는 청년 (아사히)는 청소를 좋아하는 이유로 본인 이 좋아 하는 직장 (쓰레기 수거원) 을 다니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청년 ( 아사히) 가 청결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지독한 결벽증 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 이였고, 그 이유로, 지금껏 청결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었다.​​​그러던 어느 날 청년( 아사히)의 마을에 있는 쓰레기를 정리하던 도중, 우연히 동급생 으로 보이는 그녀 (도모에)를 만나게 된 것!!​​청년( 아사히)는 그녀 ( 도모에)를 짝사랑을 하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녀를 이해를 못 하는 행동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버릇은 물건에 대한 집착이 심한 것이었다.​​그러자, 청년(아사히)는 이러한  행동을  보는  순간  그녀( 도모에) 에게 한순간   비호감이 되며  고백도 못한채 몇일 지나게되었다​​몇일후... 청년( 아사히) 는  마을에 산책을  하던도중, 우연히  그녀( 도모에) 맞주치게되었고, 청년 ( 아사히) 는 그녀( 도모에) 를 회피하게되었지만, 그녀(도모에)는 먼저 청년 (아사히) 에게먼저 말을 걸게되었다.​​그리고, 그들은 서로 과거에 대한 상처를 이야기를 나누며 오랫동안 닫혀있던 마음을 조금씩 문을 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는동안  청년 (아사히) 보다 그녀 ( 도모에) 를 더욱더   지켜보게되었다. 그이유는  실제로 그녀를 만나보지못하였지만, 뭔가  나도모르게  "분명히  아픈 사연이 있겠지.." 라는 말을 하게되며 그녀의 마음을이해하게되었다.​그리고 , 서로 천천히  마음을    조금씩 여는 순간   뭉클함과 가슴속깊은곳에 짠한감이었다.​끝으로, 지금 현실 속에서 누군가 번아 웃 이 오게 된다면 무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손을 내밀어 주 는 것 어떨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18/cover150/k322131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181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스핑크스의왼쪽눈동자 - [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35498</link><pubDate>Thu, 24 Sep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354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58&TPaperId=175354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off/k702130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58&TPaperId=175354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a><br/>김유진 지음 / 북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혹여나, 단 하루 잊고 싶은 기억을 지워주는 기술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내던지게 되는 즉시 개인적으로 며칠 동안 신중한 생각을 하는 반면, 아마 나쁜 기억 보다 좋은 기억이 더 많이 남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리고, 작품을 읽기 전 " 도대체, 얼마나 냉철하고, 인간의 욕망은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고 내가 알고 있는 스핑크스는 문제를 내고, 본인의 문제를 못 풀게 되면, 답변을 못한 사람이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잔혹한 신화 속 등장하는 괴물로 알고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어떤 의미로 스핑크스인지..​​그작품은   스핑크스의 왼쪽눈동자이며 , 집필한저자( 김유빈) 님이셨다.​​어린 시절부터, 가정 형편과 아버지의 부고로 인하여 하루. 하루  힘들 게 살아오며 어머니와 단둘이 의지하면서 살아온 청년 (김 수오)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청년(김수오) 는 어린시절부터  유난히   뇌의연구 에대한 호기심을 가지게되면서   학창시절부터 열등하게 공부를하잘하게되었다 .그것도 의학공부를 말이다.​​그렇게, 본인이 애정하였던 학과( 뇌 임상 연구 센터 )에 들어가게 되며, 꾸준히 뇌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던 중 대학원을 졸업하면서,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대학 병원 레지던트 4년 차로 다니고 있었다.​​하지만, 그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았던 고민 이 있었고, 그 고민은 태어났을 때부터 그의 어머니께서 질병( 기억을 잊는) 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직업을 선택한 가장 큰 사유였던 것!!​​그러자,청년 (김수오) 는 답답한나머지 ,본인스스로 자료수집과  주위에있는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면서 몇일동안  속앓이를 하게되던도중   뜻밖이아닌 소식듣게되었다.​​본인이 다니고 있는 대학 병원 이 아닌 다른 타 지역의 대학 병원에서 진찰을 하고 있는 교수(주경제)를 알게 되었고, 그가 30년 전 집필한 논문 (암암리에 기억 제거 수술)를 접한 후 그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면서, 청년(수오)는 엄마를 살리 기 위해, 참혹한 진실을 알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작품읽는동안 , 청년 ( 수오) 의마음을 공감을 가지게되었고, 아마  "내가  수오입장이라고한다면, 나도그러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그리고, 또 한 가지의 매력은 그렇게 순수 한 청년 ( 수오)가 엄마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순식간에 욕망을 가지게 되면서, 주경제의 치열하면서도 잔인한 주먹싸움이 아닌 두뇌 싸움을 보여주는 장면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숨이 딱 먹히는 정도로 몰입감과 긴장감 을 놓칠 수가 없었던 작품이었다.​올  추석연휴    정말  짜릿하고 몰임감 탄탄 스토리 전개  그리고 매력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작품을 찾는다면 ,아마 이 작품이 아닌가?<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150/k702130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482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수세공 - [인수세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33361</link><pubDate>Wed, 23 Sep 2026 19: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333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481&TPaperId=175333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8/13/coveroff/k5321314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481&TPaperId=175333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수세공</a><br/>고바야시 야스미 지음, 김은모 옮김 / 시공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몇 년 전, 동화 속 등장하는 주인공들로 하여금 우리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는 동심 속을 잊혀 버리 게하며  충격적 스토리 전개로 공포감을 밀려오는 시리즈를 집필한 저자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시리즈는 국내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xx 죽이기 시리즈가 워낙에 열풍을 일으킨 게 되었고, 1초에 한 권씩 판매되었으니...​​그때, 서점과 일상 속에서도, 이 시리즈(메르헨 죽이기)에 대한 이야기만 듣게 되었고, 안 읽게 된다면 대화가 않될정도 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메르헨 죽이기) 4권을 완독 한 기억이 난다.​​​아무튼  , 이번에  만난   작품은  장편이아닌 단편집이였고,장난감 수리공 이후 약 21년 만에 출간한  단편집이였고, 이단편집은 저자의 초기 작이라고한다.​​인수세공이며 , 집필한저자( 고바야시야스미) 님이셨다.​​이 번 단편집 은 지금껏 만나 볼 수 없었던 인간의 심리를 고스란히 담 겨져 있으며, 총 3편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조금의 아쉬움이 남겨져 있었고 한편으로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면서 작품들을 만났다.​​3편 중 가장 인상 깊고 몰임 감 있게 읽었던 스토리는 첫 번째 이야기" 인수 세공" 이였다. 책 제목 이 라서가 아닌 뭔가 읽는 도중, 뭔가 나도 모르 게 확 몰입감 이 오는 느낌? 이 다른 단편보다 더욱 이 감정이 몰려왔기 때문이었다.​​젊은 시절부터, 동물 이식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며,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동물 이식 연구를 하면서 일상을 보내게 되었지만, 그는 아픈 사연이 있었고, 그 사연은 출생부터 병을 안고 태어난 딸이 있었다.​​그러자,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대학병원뿐만 아니라 병원을 방문하며 딸의 병을 고치 려고 하였지만 역효과를 얻게 되자, 그는 생각해서 안되는 계획을 세운다.​​그 계획은 본인 연구실에 있는 돼지의 시체를 해부하여 딸에게 이식을 할 계획을 세우며 그 계획대로 실행을 하게 되며 효과가 있게 되었지만, 딸은 본인의 정체성을 잃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헉" 이게 말이되? ,"어떻게 인간의 장기 가 아닌 동물의 장기를 이식을 그것도 딸에게..."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는 반면 " 과연이게 가능할까? 아무리 소설이라 하지만.."라고 하였 지만 작가 니 깐 가능한 거 아닌가? 하며 웃음 짓게 되었다.​​그리고, 조금 울컥하였던게 본인도 간암이라는 병을 가지고있으면서도 딸에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장면을보면서 " 역시, 아버지란.." 라는 생각이들며,눈물샘을 흐르게되었던 단편이였다.​​끝으로 , 올추석  재미있고,몰임감있는 단편을 찾는 다면  이단편을 꼭 추천하고싶다.​​오ㅐ냐면.. 저자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들에게 주신 선물이기때문!!​​*출판사(시공사)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8/13/cover150/k5321314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8136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침묵의인형놀이 - [침묵의 인형 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26244</link><pubDate>Sat, 19 Sep 2026 2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262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6&TPaperId=175262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10/coveroff/k50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6&TPaperId=175262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침묵의 인형 놀이</a><br/>마이크 오머 지음, 공보경 옮김 / 북로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전작에서 보여준 소재 "사이비 종교"로 인해, 우리가 몰랐던 반전에 반전과 충격적인 종교적 문화를 읽는 동안 알게 해주는 반면 현실감 있는 짜릿함. 공포감으로 인하여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여운이 남긴 작품이었다.​​​또한 전작을 조금 더 붙어 이야기하자면 작품 속 등장하는 주인공 여형사 가 두 길로 갈라진 길로 인하여, 복잡한 내면의 심리를 거짓 없이 보여주면서 생생한 리얼리 티를 보여주는 것을 보면서 " 만약, 신작이 나온 다면 어떠한 소재로 인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그작품은 (침묵의 인형놀이) 이며 , 집필하저자( 마이크오머 ) 님이셨다. ​​인디애나에서도 산골 깊은 곳에 조용한 마을에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서로 가족처럼 지내는 마을에 이웃 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아홉 살 소녀 (캐시) 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러던 어느 날 소녀(캐시)는 동네 친구들과 뛰 어 놀던 도중 뜻밖 에 아닌 일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일은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 모두 마을에 돌아왔지만 소녀(캐시) 혼자 돌아오지 못하고 실종이 되고 만 것이다.​​그러자 , 소녀( 캐시) 가족뿐만아니라 이웃들도 함께 소녀를 찾아 다니게된것이였다. ​​​그리고, 15년 후... 소녀 가족과 이웃들은 소녀를 포기하던 도중, 그들 앞에 의미심장한 한 소녀가 나타나게 되었고, 그 소녀는 캐시이었다.​​그러자 그들은 반가운 나머지 소녀에게 다가갔지만, 반가움도 잠시 그들은 소녀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는동안, 망설임없이 입에서 나온말이 " 왜이렇게 불안감이 몰려오는건지... 나만 그런가?" 하는 질문과 소녀( 캐시)의 아버지께서 소녀에대한 애정을 그려진 모습을보며 , 나도모르게 울컥하게되었다.​​또, 전작에 비해 조금도 사건의 해결을 하는 방식이 폭 넓어졌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순간마다 사건에 대한 생각을 며칠 동안 하면서 읽게 되었다.​​그만큼,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대되는 것이 .... 아무튼 " 분명히 사건은 해결되었는데, 결말이 발견할 수 없는 뭔가 답답함 은 뭘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10/cover150/k50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108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처마밑도피자들 - [처마 밑 도피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2523</link><pubDate>Sun, 13 Sep 2026 0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25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125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off/k042130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351&TPaperId=175125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마 밑 도피자들</a><br/>리러하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전작( 붕어빵 이 되고 싶어)에서는 흥미롭고, 독특한 소재로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정말 이러한 일들이 현실 속에서 일어났으면...."혹은 " 어느 날 우연히 나와 똑같이 닮은 "나 "를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라는 두 가지 질문만 전개부터 결말까지 답을 찾지 못하며 읽었던 것 같다.​​한 가지 매력을 뽑자면, 전작들 훎어 보면 작품들마다 잘 맞는 캐릭터만의 색깔과 케미를 더해주는 반면 현실 감 있는? 느낌이 들었고, "과연, 이번 작품에는 또 어떠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할지....​​ 그 작품은 처마 밑 도피자 들이며 집필한 저자( 리러 하)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 사유는 "누군 나 분주하며 치열한 현실 속에서 일탈이나 기대고 싶은 마음 누군가에게나 있다.​​​하지만 이러한 마음을 나눌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동안 그늘이 되기를....."라는 문구를 보아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현실 속에서 일탈하며 책을 펼쳤다.​​​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찰흙으로 다양한 조각상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 (현 수리)는 나중에 전공을 조소과를 선택하며 그곳에서 인정받는 학생이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그리고 , 대학을 졸업후    취업을  본인과  에  전혀 맞지않게 , 취업을 하게되것!!​​그곳은 인테리어업체에  취업을 하게되었고, 의미심장한 소품을 만들게되었다.​​그것은 이승에 미련이 남은 영혼들이 이승과 저승을 오고 가는 통로를 만들게 되었고, 영혼들이 이승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그녀 ( 현 수리)는 도와주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녀 ( 현 수리)에게 뜻밖이 아닌 인물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 인물은 영혼들 을 데리고 가는 저승사자이었던 것이었다.​​저승이 나 타자 귀한 영혼들 을 한 명. 한 명씩 데리고 가게 되던 때, 그 중심에는 그녀 ( 수리) 가 얽히며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전작은 읽는 동안 재미. 캐미 와 흥미를 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뭔가 눈물샘을 흐르게 하는 뭉클함이 있다고 할까? 그 이유는 귀한 영혼들의 억울함과 소원을 들어주는 그녀 ( 수리)를 보면서, 왠지 무녀가 아닌가  싶다.​​개인적으로 그녀( 수리) 와함께 이승에서 억울함을 가지며, 이승을 떠도는 영혼들의 사연자들을 듣다 보니 나도 모르게 끝까지 그들이 도와주고 싶었고, 이별에 대한 아쉬움과 여운을 가지게 된 작품이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33/cover150/k042130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331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멀혹은멀의세게 - [멀 혹은 멀의 세계 - 인간이 몹시 궁금한 '자아 장착' AI의 생존 분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0176</link><pubDate>Fri, 11 Sep 2026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10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762&TPaperId=17510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5/coveroff/k9121317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762&TPaperId=17510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멀 혹은 멀의 세계 - 인간이 몹시 궁금한 '자아 장착' AI의 생존 분투기</a><br/>에드워드 애슈턴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9월<br/></td></tr></table><br/>sf라는 장르로 하여금 본인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작품 속에 드러내는 반면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로 독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기 쉽지 않은데.... 이 저자는 이러한 점을 잘 살려내는 것 같았다.​​전작( 미키 7)에서 다루고 있는 상처 입은 복재 인간으로 안류층에 대한 것을 정말 빈틈없이 작품 속에 그려져 있는 반면, 웬만한 sf 작품은 긴장감으로 읽지만, 이 작품은 긴장감, 유머스러움 도 있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 저자를 믿고 보는 것이 아닐까?​​그 작품은 멀 혹은 멀의 세계이며 집필한 저자(에드워드 애슈턴) 님이셨다. 저자는 이 본 작품에서는 전작 " 복재 인간"에서 보였다 면, 이번 직에서는 "자아"라는 소재로 인간과 비인간 통해 삶에 대한 가치를 알았 으면 한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 갑자기... 흥미로운 소재인 군.."라는 말을 하며 책을 펼치 게 되었다.​​인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집단 (휴머니스트)과 인간에 대한 소중함을 못 느끼는 집단 즉 " 연방군"라는 "인간"으로 인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치열한 경쟁을 하며 끝이 없이 연구를 하게 된다.​​그리고, 몇년후... 그들앞에 뜻밖이 아닌  생명체가 등장가게되었고, 그 생명체는 자아로 지닌   인공지능 (멀)이였다. ​그런데 ,멀은 장점은  자유자재로  디지털기계를  내부로  옮겨   다니며  인간들의 갈등을 염타하는것이 본인의 생활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인공지능(멀) 는  연구실에서 인간의 갈등을 지켜보는것에대한 지루함을 느끼게되자  인공지능(멀)어느 가정집을 방문하게되며 ,뜻밖에 의미심장한것을  발견하게되것!!​​그것은  그곳에서  치명상을   입고 비참하게당한  사이보그  인간 여성을 발견하게된것이였다.​​그러자, 갑자기  호기심이 가지게된   멀은   그녀의 몸속에들어게되며 , 우연한 경험을 하게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참, 어떻게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며 이야기를 집필하시는지.. 저자 님 대단하십니다."라는 말을 비대면으로 말을 전달하고 싶었고, 점점 이 저자의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며 꿈속에서 " 이러한 소재로 한 작품을 써주시면 안될까요?"라는 질문을 요청을 하고 싶었다.​​또, 작품을 읽는 동안 AI가 다른 한 기계 가 아닌 여러 기계에 침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아 흥미롭게 접하게 되었고, 멀이는 다양한 고난 한 삶을 겪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샘과 흐뭇한 미소 를 짓게 되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5/cover150/k9121317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156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국에서온탐정2:천개의목숨 - [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3813</link><pubDate>Tue, 08 Sep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3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03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off/k89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440&TPaperId=17503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2 : 천 개의 목숨</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지금껏 만나보았던 형사 형 시리즈를 읽다 보면 형사 대 형사로 사건을 해결하면서 웃음과 케미를 주었다면, 이 시리즈는 형사와 목사의 콤비라니....​​이미 읽기 전부터 웃음 복다리 가 연이어 나오게 되었고, 얽힌 고 얽힌 인물들의 추격전 을 보여주는 작품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벌써 ,  추석도 아닌데말이다. 아무튼  그작품은     천국에서온 탐정2 이며   집필한저자( 이동원 ) 님이셨다. ​​저자의 전작으로 인해, 국내뿐만 아니라 2개국에서 판권을 계약 할 정 도로 인지도 있는 작품이었고, 영상화 판권도 계약을 한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 이미 다 읽은 것 아니야 ?"라는 미소를 짓게 되며...​​25년 전 우연한 사건으로 인연이 되었던 목사(유진선) 과 형사 (성요한)는 그 사건을 해결한 후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며, 꾸준히 인연을 유지하던 어느 날 .. 목사( 유진선) 가 운영하는 카페에 의뢰인이 방문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의뢰인이 그 ( 유진선)의 카페를 방문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도움을 요청을 하려고 온 것이었고, 본인이 어떠한 사연으로 인하여 누명을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그(유진선)에게 하게 된 것!!​​그러자 , 그(유진선) 는 의뢰인을 도와주려고 하던 때 , 형사(성요한) 의등장에 그냥  해결도 못한채 가버리게되었다.​​그리고, 며칠 후.... 그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은 의뢰인 이 그 사연(마약. 살인)에 범인이 아닌 것 을 알게 되자, 형사( 성요한)는 범인을 찾으로 나서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는순간, 개인적으로  " 와, 대박인데... " 라는 흥분이 멈출수없을정도로  속도감있는 스토리전개와 인간의선한 마음을 건드리는순간,감당할수없을정도로 , 무서움과 공포감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끝으로 ,현재 이슈가되고있는 문제점 들 섬세하게  작품속에서 고스란히 담겨져있다는것이  아마   이작품의매력이아닌가싶다.   <br><br>*출판사(라곰)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cover150/k89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59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한국추리소설작가5인이말하는  히가시노게이고 추리의기술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1597</link><pubDate>Mon, 07 Sep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501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01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off/k4321309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01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a><br/>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한 달 전, 우연치 않게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 에잇 설마, 아니야!!!" 혹은 " 만우절이야?" 하는 믿기지 않아, 며칠 동안 포털 사이트 및 sns을 통해 확인을 하게 되었다.​​정말 눈으로 확인해 본 결과, 진심이었고 며칠 동안 침묵을 하는 반면 나도 모르게 눈물샘을 자극하면서 그가 지금까지 출간하신 작품들을 꺼내어 잠시 동안 대학시절 회상하게 되며...​​​그러던. 도중 그를 그리워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알고 있었는지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추리 작가(5인) 들께서, 그가 출간한 작품들로 하여금 본인들이 애정하는 작품들 소재로 이야기를 나눈 단편집 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단편집 을 만났다.​​이 단편집에는 총 5편의 단편이 실려져 있으며, 5인. 작가들의 개인적인 색깔을 잘 표현함과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거짓 없이 잘 묘사한 것 같아  좋았던 것 같았다.​​그중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단편은 아마 저자 (김이환) 님께서 집필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다.​​그  이유는 다른 작품에 비해, 글쎄....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고민 하 게 되는데, 쉽게 이야기하자면 작품을 읽다 보면 인간미가 잘 드러나는 것과 허름한 잡화점에 방문한 사연자 들로 통해 삶에 대한 가치와 가족 혹은 연인 등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서 아마 김이환 저자 님의 단편을 재미와 공감을 가지며 읽지 않았 을까?​​끝으로  단편집을 덮는순간  5인의저자들과함께한 시간이  즐겁고  다시한번  그를  회상하게된작품이였다.<br><br>#리뷰어스클럽#리뷰어스클럽서평단#알파미디어#입문서#추리의기술#히가시노게이고#한국추리소설가&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150/k4321309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46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년의후더닛 - [천 년의 후더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99402</link><pubDate>Mon, 07 Sep 2026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99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499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off/k51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849&TPaperId=17499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 년의 후더닛</a><br/>아사네 주지 지음, 김은모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아마 사건 아닌 밀실이 둘러싼 수상한 장소" 냉동 수면 실험"라는 소재를 보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밀려오는 듯한 공포감과 불안감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무더위가 아직 남는 가을 초인데 ... " 왜 이렇게 춥는 건지..."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천년이라는 긴 나 긴 세월 동안, 냉동된 사람 이 눈을 뜨게 된다고? 뭔가 읽기 전 말도 안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천년의 후더닛 이며, 작품을 집필 한 저자( 아사네 주지) 님이셨다. 저자는 현지에서는 몇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데뷔작이라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을 가지 되며....​​현지에서, 입소문 이 퍼졌던 실험" 냉동 수면 "덕분에 현지들이 그곳에서 방문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소문을 듣게 된 각자 사연 들을 가진 사연자들 도 이러한 실험에 호기심과 듣게 된 소문 덕분에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고, 사역자 들은 실험을 하기 위해 수상한 타임캡슐에 들어가게 되며 깊은 수면에 취하게 되었다.​​그들이 수면 한지 천년 만에 실험이 끝나게 되자, 한 명. 한 명씩 타임캡슐밖에 나오게 되던 중,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사건은  7명중  한명의 사연자가  실험도중 죽게되었던것이였다, 그것도 타임 캠슐 안에서 등에 칼이 꽂힌채로말이다.​​그러자 , 그들은불안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는듯한 감정때문에 이곳을 나가고싶었지만,  실험이 끝나기전까지는 절때  외부를 못나가는 것이 , 이곳의 규칙이였다.​​며칠 후... 그들은 잔인하게 죽은 동기가 죽은 동기를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던 도중, 실험한 자료를 저장해둔 컴퓨터를 보던 도중 우연히 본인들이 실험 자료의 일부가 삭제된 것 을 알게 되자, 조금씩 위화감을 주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아니 , 바보들아    범인을 잡아야지  자꾸 다른 길로세냐고요.." 이런말이  페이지를넘기는 순간마다   하게되었고, 중간에 책을 덮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자꾸 다음 이야기가 생각이나는 작품이였다.​​끝으로 , 작품속 등장하는 인물들로하여금      " 역쉬, 인간의욕망은...."  하는 이야기가 자동적으로 나오게하는반면 범인을 밝히는순간  나도모르게 짜릿함을 느낄수있있고,  팥빙수보다     이가 시린    작품이였다.​​*출판사(내친구의서재)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56/cover150/k51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564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프린츠하우스 - [프린츠하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8157</link><pubDate>Wed, 02 Sep 2026 0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8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88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off/k0621304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88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츠하우스</a><br/>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08월<br/></td></tr></table><br/>흠..."어떻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스릴러 넘치는 짜릿함을 더해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이러한 말(" 역시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구나..") 을 반복 적 으로 혼잣말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반면 이러한 사건이 정말 현실에서 일어날듯한 느낌이 들며...​​그작품은  ( 프린츠 하우스 ) 이며 집필한저자( 강지영) 님이셨다.​​이미 저자는 킬러들의 쇼핑몰로 인해, 오컬트 및 호러를 애정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정을 받았고, 제작년? 작품이 영상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었던 작품이었다.​​아마 , 이러한 점을보아   처음   이저자의 작품을 만나는 독자들에게는   기대감을  가지게되지않을까? ​​국내에서, 재벌가 들 만 입주할 수 있는 고급 빌라 ( 프린츠 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 선우)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에서 제작사로 근무하며 부모님들 과 함께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청년 ( 선우) 이 게임회사에 근무 한 지 3년 차로 접어들 게 되던 중, 뜻밖에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사건은  부모님들이돌아가셨고, 돌아가시기전    부모님들에게   프린츠하우스를 상속받게되는순간 본인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린샌서로  게임개발에  몰두하게되던중 , 외로움을 느끼게되었다.​​그리고, 며칠 후.... 주변에 입소문 이 들었던 입주자들이 한 명. 한 명씩 그곳을 입주하게 되며, 그 고급 빌라에서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 하게 되었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들었던 생각은 "정말 이러한 고급 빌라가 있다면.." 하는 내면 깊은 곳에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간의 욕망이 과한 것 아닌지.. 하며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었다.​​만약  이작품이  영상화된다면... 아마 보는동안  비속어와 충격을 받지않을까?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150/k0621304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203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슬픔은 다거짓이야 - [슬픔은 다 거짓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4574</link><pubDate>Mon, 31 Aug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4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321&TPaperId=17484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6/coveroff/k62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321&TPaperId=17484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다 거짓이야</a><br/>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당신이 지금까지 읽었거나, 앞으로 읽게 될 그 어떤 책보다 강렬하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게 되는 뭉클함과 현실 감 있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느끼는 것 같아, 아마 이젠 이러한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인 것 같았다.​​또, 표지를 보는 순간 " 도대체, 뒷모습만 보여주는 10대 소년에게 어떠한 사연 이 있길레.... 저렇게 쓸쓸함과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며....​​그 작품은 " 슬픔은 다 거짓이야"이라며 집필한 저자 ( 대니얼 나예리) 님이셨다. 저자는 작품을 사유는 본인 직접 경험담을 집필을 하고 싶다며, 작품 속에서 지금껏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연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한다.​​태어났을 때부터, 피부색이 어둡고 성인 남성처럼 팔뿐만 아니라 몸 전체로 털 북송이로 인생을 살게 되었고, 몇 년 후 미국으로 탈출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 이유는 원래 고향이 이슬람교 이였던 것!! 그러자 이러한 이유로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교실에서 본인이 여기로 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며  본인의 존재를 뚜렷 하게 증명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요즘 10 소년이 이렇게까지 순수해?라는 입버릇처럼 말이 나오게 되면서 한밤중에 이란에서 목숨을 걸며 이란에서 탈출하는 소년( 호스로) 와 소년 가족들 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몰임감을 가지게 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다.​​이작품을읽는동안   학교버스를 타고   소년 ( 호스로) 와그들의 가족들과함께 과거를 오가는동안 시간이 가는줄모르고마침 타임머신여행을하는것처럼  짜릿함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6/cover150/k62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67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웃는숲 - [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2174</link><pubDate>Mon, 31 Aug 2026 0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82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20&TPaperId=17482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54/coveroff/k48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20&TPaperId=17482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a><br/>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소담 옮김 / 북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자꾸 이 저자하면, 먼저 떠오르 게 되는 단어는 "감동, 애듯함 " 이 아닌가 싶다.​​특정한 장소를 통해 다양한 사연 들을 가지고 있는 사연자 들 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단맛과 쓴맛을 거짓 없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담겨 있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껏 만나 볼 수 없었던 저자의 매력이 담겨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 서툴러, 며칠 동안 쉽게 책을 펼치기가 망설 이게 되었다.​​태어났을 때부터, 유난히 또래보다 건강이 문제로 인해 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소녀 (마히토)는 유난히 애정하는 것이 있었고, 그것은 "나무"였던 것!!​​그러자, 소녀 ( 마히토)는 어머니 와함께 마을에서 의미심장한 숲을 가게 되었고, 그곳은 옛부터 소문이 흐르게 되었다.​​그 소문은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숲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소녀. 엄마는 딸과 함께 그곳을 구경 하던 도중, 소녀( 마히토)는 실종이 되는 순간 소녀. 엄마는 며칠 동안 밤. 잠을 설치게 되며 하루. 하루를 딸을 찾아다니게 된다.​​딸.엄마는 희망이 보이지않게되자  경찰에신고를하게되었고,     즉시  경찰들은    수사에 들어가게되던일주일후 ,뜻밖에 아닌  딸. 엄마는 소식을듣게된것!!​​그 소식은 실종된 소녀( 마히토)를 그 숲에서 건강한 상태로 발견 하게 되었고, 엄마는 소녀 ( 마히토)는 그곳에서 어떻게 지냈냐"라는 묻자 소녀( 마히토)는 엄마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번 작품도 역시 실망감을 주지 않았고, 작가님께서 작품을 집필하기 위한 정성과 소녀가 가지고 있는 병 (자폐)에 대한 조사의 노력이 작품 속에서 보여서 다른 작품에 비해 조금 더 애정하게 되었다.​​또, 작품의 매력을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녀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 숲에서 만나게 된 다양한 인물들 을 통해 누구에게 나 평탄 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아픈 상처를 앓고 있던 그들이 소녀 (마히토)를 돌보게 되면서, 위로를 얻게 되는 모습을 보며 뭉클하였던 작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54/cover150/k48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544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라스트화이트맨 - [라스트 화이트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71282</link><pubDate>Tue, 25 Aug 2026 1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71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322&TPaperId=17471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73/coveroff/k1421303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322&TPaperId=17471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라스트 화이트맨</a><br/>모신 하미드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올여름, 어떤 작품으로 마무리를 할까?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몇 분 아니 몇 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어떻게, 한. 작품 속에서 인종차별 즉 "사회적 관념을 심각하게 뒤흔드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 내면 깊은 속까지 차오르는 분노 감과 본인의 정체성을 잃게 만들었던 작품은 처음인 것 같다.​​ 그작품은  라스트화이트맨 이며 집필한저자( 모신하미드) 님이셨다.​​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출간 작품들마다 일반인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 속에서 냉철하면서도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파헤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 때문에 저자를 애정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 같다.​​현지에서 인지도 있는 헬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던 트레 이너 (앤더스)는 항상 차별화 없이 본인의 헬스클럽에 다니고 있는 회원들에게 항상 친절함을 잊지 않고 운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몇일후... 그( 앤더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 !!​​그 사건은 전날 피곤함 때문에 다른 날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그 ( 앤더스)는 일어나던 도중, 백인 이 였던 그(앤더스)의 몸 전체가 짙은 갈색으로 변해져 있었다.​​그러자, 그 ( 앤더스 )는 며칠 동안 운영하는 헬스클럽을 문을 닫게 되었고, 집에서 휴식을 갖던 도중, 오랜만에 밖을 나가게 되었지만, 본인과 동일한 백인들이 피부색이 변화된 모습을 점차 극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그 마을은 점점 폭력과 차별화로 변화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학창 시 절 캐나다 유학 생활 이 문득 떠오르게 되었고, 그곳에서도 흑. 백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이라고 차별화를 당한 피해자로서  공감과 분노 감 이 오르게 되었다.​​주인공 ( 앤더스) 지켜보던 중 친절하였던 사람이 갑자기 본인이 아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된다면....라는 생각을 문득 들었다.​끝으로 , 책을덮고난후    다양한   생각을 하게되었던작품이였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73/cover150/k1421303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734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괴담소설이라는이름의소설괴담 -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4865</link><pubDate>Sat, 22 Aug 2026 0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4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823&TPaperId=17464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off/k66213082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823&TPaperId=17464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a><br/>사와무라 이치 지음, 강영혜 옮김 / 리드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호러" 하면 단 1초라도 생각할 것 없이 이 저자 가 먼저 떠올 리 지 않을까? " 사와무라 이치 " 왜냐면 워낙에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평범한 일상 속 일어날법한 사건들로 인해 인간의 심리를 건드리는 것이 매력 인것 같다.​​추가로 이야기하자면 개인적으로 다양한 저자들의 호러 작품을 읽다 보면 " 흠.... 그래 재미있네"라고 한다면 사와 무라 이치는 " 어? 뭔데 짜릿하고 까리 하 내 "라는 사투리가 나오는 반면 xx 사이다 한잔 마시는 느낌? 그만큼 시원하고 뒤끝이 없다.​​아무튼 장편. 단편 차별화 없이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품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번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집 이였어, 개인적으로 아쉬움을 가지게 되며....​​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7편의단편중    가장   재미있고 인상깊게읽었던  단편은  피리부는 집인것같다. ​​​그이유는   페이지를 넘기는순간마다      피리소리에   헤어나올수없을정도로   귓가에 맵돌게되었고, 그로인하여  작품속    등장하는   한가족들과함께    무서운   그림자를   일상속에서 만나는 느낌?   그만큼  이저자의 색깔   잘표현한   단편이였다.​​​끝으로 ,  이단편집도     기대한만큼 실망감을 주지않았던   작품!!​*출판사(리드비)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cover150/k66213082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079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AIgis - [아이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0433</link><pubDate>Wed, 19 Aug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604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507&TPaperId=174604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77/coveroff/k022130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507&TPaperId=174604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기스</a><br/>하야마 토오루 지음, 정상우 옮김 / 오픈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전작 보다  새로운 도전한 느낌이 들었던 작가 님의 작품을 만나게 되어 " 작가 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혹은 " 작가 님 무서워 갑자기 불안감이 생기네요"라는 혼잣말을 하게 되며, 이번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예전에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진즉 " sf 만화"로 풀어지면서 독자들에게 쉽게 작품을 이해하며, 조금 더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된 터라 약간의 기대감 가지게 되었고, 짜릿함을 느낀 다고 하니.. 더욱더 설렘을 가지게 되며 ....​​젊을시절부터 ,  다양한   프로그램.연구에관심을 가지게되었고,  24시간이 부족한  프로그램머 (아오이)연구에 몰임하게된다.​​그와 그의 팀원들은 연구를 하던도중,  뜻밖에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그 사건은 그들이 오랫동안 연구해왔던 연구소가 예산과 다른 문제 로인하여 구조조정을 당하게 되던 중, 그(아오이) 가 연구원에 같이 일하였던 동기 (아마 노이스)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그 연구소를 나와 본인의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그리고, 어느 날 그 ( 아마 노이스)는 다른 연구소에서 개발하지 못한 시스템 즉 "AI"를 개발하면서 그 프로그램을 "아이기스"라는 이름 지어주며, 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미궁으로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헉" 저자 님, " 도대체 " 무슨 일 있으셨나요?" 너무 재미있잖아요!!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오게 되었고, 요즘 인간보다 더욱 무서움과 두려움이 느끼게 되었고, " AI" 가 얼마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보여 주는 것 같아, 공감을 가지게 되었던 작품!!​​끝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그( 아마 노이스) 가 남긴 수상한 메모를 보는 순간 " 빨리, 그(아오이)와 동료들을 데리고 와야 해~"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었다.​​​그이유는 서둘러   그 (아마노이스) 의 수상한 메모에담긴 메세지를 풀어야되기때문에....<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1/77/cover150/k022130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1770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당신의죄를지켜드립니다 -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51658</link><pubDate>Sat, 15 Aug 2026 0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51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2&TPaperId=17451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24/coveroff/k7221302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2&TPaperId=17451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a><br/>정명섭 외 지음 / 위키드위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각기  다른    색깔. 스토리로 하여금, 핵심적인 주재(죄, 고백, 폭로)를 통해 독자들과 함께 탐구하는 단편집을 만나게 되었다.<br>​<br><br>​"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이라며, 한 작가의 단편집만 수록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4분의 작가님들의 단편집이었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기대감.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br><br>​<br><br>​<br>개인적으로, 4편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단편은  아직도 끝나지 않는 문제점"미투"라는 단어로 한 소재이기 때문에   마침 읽기 전부터  깊은 한숨과  치밀하게 올라오는듯한  분노감? 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읽는 중간. 중간마다 책을 덮었다.<br><br>​<br><br>​<br><br>아마, 이 단편을 읽은 이웃들 알 것이다. 왜? 이런 감정을 가지게 되는지....<br><br>​<br><br>​아무튼,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학창 시절  워낙  다양한 사건. 사고를 일켰던 소년(황지현)는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가수로 데뷔하면서 분주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br><br>​<br><br>​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황지현)에게  뜻밖에 누군가 찾아오게 된 것!!!!<br><br>​<br><br>​그들은 바로, 학창 시절  그와 함께 어울렸던 멤버 들었고, 그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황지현)의 과거들이  점점 밝혀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br><br>​<br><br>​이 단편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들었던 것은"절대 누군가에게 아픈 상처를 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고, 만약 누군가에게 죄를 짓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 단편.<br><br>​<br><br>​끝으로, 정말  거짓말 1도 없이   이 단편 수록된 4편은 거짓 없이 인간의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매력인 것 같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24/cover150/k7221302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243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슈퍼호스트 - [슈퍼호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7696</link><pubDate>Thu, 13 Aug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7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412&TPaperId=17447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69/coveroff/k3721304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412&TPaperId=17447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호스트</a><br/>박희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 박희종" 이 세 글자만 들어도 공포감과 두려움이 밀려오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저자의 작품을 읽고본   독자들은 알것이다 . " 왜"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지말이다.​ 그 이유는 요즘 무서운 현실 속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을 진실 감 있게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몰입하며, 조금도 현실감을 친근감과 공감을 주면서 누구에게 나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결말에 가르쳐 주는 것인 것 같다.​​전작에서 보여준, " 익명"으로 하여금 중고 앱으로 사건. 사고 가 발생하면서 풀어나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현대인들이 요즘 자주 이용하는 숙박 플랫폼을 통해 인지도 있는 숙박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조금 더 친근 감 있는 감정을 가지며.....​​주인공(도윤) 대학 시절 유난히 좋아하는 이성(은재) 와 헤어 진후 그( 도윤)는 하루 종일 은둔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되었고, 더 이상 삶에 대한 의욕이 없게 되었다.​​며칠 후... 그(도윤)는 이러한 생활에 대한 지루함을 가지게 되었고, 우연이 서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자주 이용하는 펜션 앱을 들어가 본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를 예약하고 만다.​​그(도윤)는 그곳에 도착하는 당일 본인의 유일한 취미 ( 서빙)를 하로 바닷가에 가게 되며, 하루 종일 서빙을 즐기면서 펜션에 돌아오던 도중 우연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을 따라가던 도중 본인도 모르게 거대한 함정의 중심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역시 , 저자님의 작품에는 "익명" 이두단어가 빠지면 섭하지 " 라는 말을 결말이 다가올때즘 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그( 도윤) 중심으로 8년간 지독하게 얽혀버린 4명의주인공들로하여금 인간의증오감과 복수를잘표한것같아서   저자의  다음작품이  무서워진다.​​끝으로, 또. 하나의 매력은 공유된 공간에서 진행하는 사건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섬뜩하면서도 낯설 기도하였고, 다음부터 어딘가 여행을 가게 된다면 글쎄..... 심중하게 검토를 해봐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69/cover150/k3721304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693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불행소원 - [불행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4811</link><pubDate>Tue, 11 Aug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4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0&TPaperId=17444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99/coveroff/k912130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0&TPaperId=17444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소원</a><br/>유은정 지음 / 반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어린 시절, 공포. 스릴러를 싫어하였지만 유독 여운과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작품이 있다.​ 그 시리즈는 여고 괴담인데, 현재까지 총 6편이 나온 걸로 알고 있고 그중 3편 (여우 계단)이 회상하게 되었고, 스토리 전개 도 약간 비슷 한 느낌?이라서 읽는 동안 더욱더 친근 감을 가지며 페이지를 몰임감 있게 넘기게 되었다.​​​불행 소원이며 집필 한 저자(유은정 )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 한계기는 "성별. 세대 구별 없이 욕망과 질투심 을 가지고 있지만 유독 그 감정을 잔인하게 표현하는 세대하 면 ... 아마 10대가 아닌가 싶다. 한창 호기심 많고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튼 우리가 몰랐던 10대의 감정을 알아보기 바란다."​​​국내에서, 수영하면 가장 많이 선수들이 나오는 여고 "인영여고" 에 전학을 오게 된 소녀 (주아)는 그곳에서 하루 빠짐없이 수영 연습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소녀 (주아)는학교에서 유명한 선수(혜송) 을  만나게되며  서로  의지하면서  꿈을 키워나게되었지만 ,  그행복도 잠시   그녀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그 사건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녀 ( 주아)는 친구( 혜송)에게 질투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녀를 멀리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소녀( 주아)는 그 학교의 소문을 듣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더이상 ,주아와 혜송으 행복한 추억을 볼수없는걸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되면서 마음속 한편으로 눈물샘을 흐리게되었고,이렇게까지  본인의 성공을 위하여 친구에게 저주를 ...​​아마 나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는 반면 분노감 이 오르게 되었던 작품이었고, 누군가에게 서운함과 악감정 이 있다면 혼자 속앓이를 하지 말고 그때. 그때 풀었으 면한다.​​만약 그렇게되지않으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점점 떠나지않을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99/cover150/k912130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4992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파벳퍼즐러즈 - [알파벳 퍼즐러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3259</link><pubDate>Mon, 10 Aug 2026 2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3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695&TPaperId=17443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coveroff/k14213069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695&TPaperId=17443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파벳 퍼즐러즈</a><br/>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간하는 작품들마다, 다양한 사건으로 독자들 마음을 심쿵 하는 것과 작품 속 발생하는 사건을 주인공 혼자 해결하는 것이 아닌 독자들과 함께 같이 풀어 가는 과정 중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이 아마 이저자의매력이아닌가싶다.​​​또. 한 가지를 이야기하자면... 다른 저자에 비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혼잡하지만 이 저자는 뭔가 담백한즉 " 얼큰한 삼계탕" 한 그릇 먹는 듯한 느낌? 그만큼 독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점인 것 같다.​​​붉은 박물관 시리즈를 집필한 저자( 오야마 세이이치로) 님의 단편집이며, 이번 단편( 알파벳 퍼즐 러즈) 이였고, 워낙 붉은 박물관 시리즈가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지도 있는 터라 기대를 하며 만나게 되었다.​​​개인적으로 4편의 단편은 각 스타일로 잘 표현하면서도, 인간의 복수. 욕망 등을 보여주었지만 그중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단편은 .... 아마 첫 번째(망상) 인 것 같다.​​​그 이유는 시작부터 어이없는 사건으로 시작이 되는데, 그 사건은 현지에서 알려진 자산가는 함께 20년 동안 본인의 집안일을 도와주며 가족처럼 지내던 가정주부가 자신을 독살을 한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그러자 자산가는 하루도빠짐없이 가정부를거리감을가지는반면 불안감과 망상에빠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되었다.​​몇일후...  추리를 좋아하는 맴버들(번역가,정신과의사,형사 ,건물주) 은  마을 인근에 있는 저택에서    서로 안부를 묻는도중, 충격적인 소문을 듣게된다.​​​그 소문은 자산가는 본인의 방에서 독을 마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은 이 사건에 대한 진실을 조금씩 다가가 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단편집을 읽고난후 , 뭔가 뻔한 스토리로 전개되는데, 자꾸.자꾸 빠져들게하는 매력이있는것같고,작품속 등장하는 4명의 주인공들의 역할이 잘 드러난단편인것같다.​​다양한  알파벳  으로  이러한    충격적반전있는 스토리와  결말이 보이지않는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 어떻게 , 이 4조각의 단어들을 잘맞추면될까?' 혹은  맞추면    " 과연 , 이  4조각의 사건들이 결말날까?" 라는 다양한 질문을던지게되었던 작품이였다.​​​끝으로 , 이단편집이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대단한 몰임감과 짜릿함 을 느꼇던것같고 이단편집은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 파일에 압축해  저장해 놓고싶다. <br><br>  *출판사(톰캣)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cover150/k14213069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031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더우먼 - [더 우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1141</link><pubDate>Sun, 09 Aug 2026 18: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41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8&TPaperId=17441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14/coveroff/k292130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208&TPaperId=17441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우먼</a><br/>크리스틴 해나 지음, 공경희 옮김 / 알파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젠, 이 저자하면 따라오는 수식어 하면 긍정적인 단어 보다 부정적이면서도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당연한 것 같다.​​물론 이러한 감정들 도 있지만 반대로, 딱 한 가지 단어가 웃음을 짓 게 하는 ... 바로 " 희망 "인 것 같고 그로 인하여  결말  장면이  접근하면  할수록 나도 모르게 마지막 잎새 가아 닌 마지막 눈물 한방 울 을 떨어뜨리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전작 ( 나이팅게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잊혀 질 수 없는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배경으로 전쟁 속에서 여성차별과 인간의 잔혹한 인간성을 거짓 없이 분노 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한 만큼 묘사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소재로 뭉클함을 줄지.....​​어린시절부터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자매 ( 프랭키 . 핀리) 는 보수적으로 성장하며  지내게되었다.​​그리고, 몇 년 후... 성인 이 된 오빠(핀리), 여동생 (프랭키)에게 뜻밖에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일은 한참 베트남에서 전쟁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비상이 걸리 게 되 자 오빠(핀리)는 망설임 없이 베트남. 전쟁에 참천을 하게 된다.​​오빠(핀리) 가 참전을 하게 되자, 여동생(프랭키)는 며칠 동안 오빠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한참 동안 슬픔에 빠지게 되던 도중, 오빠 친구( 라이)에게 오빠를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전작에서는 분노감 이 올라 오게 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과 사랑만 있으면 절대 좌절 속에서 꺾이지 않는 것 을 깨닮게 되었고, 여동생( 프랭키) 가 전쟁이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뭉클하였지만, 나도 모르게 뜨거운 갈채를 보내 주게 되었다.​​끝으로 ,  이작품과 전작 ( 나이팅게일) 함께  보면  더욱더 재미와 뭉클함을 느낄수있지않을까?  " 아,이작품에서는 이러한 점이 매력있네?" 하며 말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14/cover150/k292130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1142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파우사 - [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18243</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18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18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off/k722130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18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a><br/>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br>"최윤석"이 저장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는?라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망설임 없이 두 단어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br><br>​<br><br>​<br><br>​<br><br>​"감동, 소중"예전에는 이러한 단어들을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전작(달의 아이)을 읽고 난 후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것 같았다.<br><br>​<br><br>​<br><br>과연, 이번 작품에서 어떠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br><br>​<br><br>​<br><br>"파우치"라는 작품이며, 저자님께서는 집필하는 동안 작품 속 캐릭터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br><br>​<br><br>​<br><br>​<br><br>​마침 본인의 자식들처럼 말이다.<br><br>​<br><br>​<br><br>​<br><br>​돈과 명예도 없는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명관은 어떠한 사연으로 인해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는 명관은 똑같은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된다.<br><br>​<br><br>​<br><br>​<br><br>하지만,그는유일한취미생활이이였던것!!!<br><br>​<br><br>​<br><br>그취미는아들과함께,국내에서유명한축구선수(최강민)의경기를보는것이였다.<br><br>​<br><br>​<br><br>경기를보던도중,선수(강민)가찬공이명관아들(준우)에게가게되었고,그로인해그들은친분을쌓게되었다.<br><br>​<br><br>​<br><br>이러저런이야기를나누는도중,그(명관)는축구선수(강민)의미심장한미소를발견하거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br><br>​<br><br>​<br><br>치밀하게올라는분노감과비속어연달아나오게되었고,한순간도긴장감을놓칠수가없었다.<br><br>​<br><br>​<br><br>유명축구선수(최강민)의삶을돌이켜보면서,마침스킨속출현하는유명인들보는것같아,정말현실감있는재미를느낄수있었던작품이였다.<br><br>​<br><br>​<br><br>감동,소중이라는깊은뜻을알게되었다면이번작품에서는인간의욕망을알게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150/k722130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043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조선괴이탐정단.두억시니동굴비밀 - [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02362</link><pubDate>Mon, 20 Jul 2026 18: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4023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33&TPaperId=174023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82/coveroff/89631969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33&TPaperId=174023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a><br/>정명섭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조선"배경으로한 괴담 작품들을  몇권을 만나보았지만, 이만큼 재미있고, 현실감있는 작품은 오랜만인것같다.​​  다른 괴담 집 은 읽는 동안 편안함을주었다면,이 작품 은 마침 사건을 해결을 하지 못하면 요괴들에게 당하는 느낌? 그만큼 불안감과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었던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그 작품은 (조선 괴이 탐정단 : 두 역시니 동굴의 비밀이며 ) 집필한 저자는 정명섭 님이셨다. 저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남. 여 노소가 좋아하는 저자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저자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게 되며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부산 어느 마을에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성 좋기로 소문난 소년 (영실)는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소년 (영실) 에게 뜻밖이아니게 마을에서 먼  마을로 심부름을 받게되었고, 소년 ( 영실) 는 여동생함께  심부름을 받게된마을로 여정을 떠나게되었다.​​​하지만 여정 도중, 우연히 그들 앞에 충격적인 의미심장한 어둠 생물체가 등장하게 되자, 그들은 도망치게 되었지만, 소년(영실)는 여동생을 잃게 되면서 슬픔에 잠기는 것도 잠시 그 마을에 도착하였다.​​​소년( 영실)는 도착 한지 몇 년 이 지난 후 조선에 괴이한 사건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세종은 사건을 해결해 줄 탐정단 조직을 만들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만약 작품속등장하는  맴버들이 변화없이 이맴버들과함께 괴이들맞써  싸운게된다면 ?" 글쎄 ..두려움보다 더욱 용감하께 싸우지않을까?라는 생각을  시작부터 결말까지생각이들었던 작품이였다.​​책 문구에서는 "퍼즐을 풀듯 사건의 조각을 맞추어 흥미진진 조선판 미스터리 "라고 하였다면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이야기하자면.... " 동굴 속 벽지 한곳에 사건이 해결할 때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 작품인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82/cover150/89631969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822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음의인연 - [죽음의 인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98907</link><pubDate>Sat, 18 Jul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98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71&TPaperId=17398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51/coveroff/k8721302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71&TPaperId=17398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인연</a><br/>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한수진 옮김 / 리드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절대, 미제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는 박물관에서 못나 가게 된다."라는 경고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긴장감과 반전에 또 반전을 이어가는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아마 이 단편 집 처음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또 하나의 매력은 한 사건 만 중심적으로 주인공 과함께 해결하면서 단서를 찾는 것이 아니라 총 6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핵심 포인트를 찍어 주는 것과 그곳에서 깊은 속까지 감춰진 트릭을 하나씩 꺼내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마침 , 몇년동안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겨두었던  판도라 상자처럼 말이다.​​앞에서 말했 듯이 이 단편에서는 총 6편의 사건이 발생하는 그중 인상 깊고 몰입감 있게 해결하였던 단편은 아마 파헤쳐 진 죄인 것 같다.​​단편을 읽는동안 " 왜 자꾸  일본의 대표 만화 생각이나는지...." 예를들면 명탐정 코난 , 김정일이 생각이 어렴풋이 떠오르게 되었고, 더욱  몰임하며  사건을 해결하였던것겉다.​​또, 저자의 전작들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발견하게 된 것 같고 " 붉은 박물관" 시리즈 중 가장 실감과 어려운 도전을 시도 하였던 작품이었다.​​*출판사(리드비)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51/cover150/k8721302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516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