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성덕님의 서재 (하맥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7 Apr 2026 04:13: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맥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맥사</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제본( 어둠의색조) - [[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0116</link><pubDate>Sun, 26 Apr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0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869&TPaperId=17240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8/67/coveroff/k282138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869&TPaperId=17240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a><br/>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대체 너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던 거야? " 하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묻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년의 눈물 한 방울이 흐르는 것을 보게 되었고, 깊은 한숨을 내쉬며 소년의 사연에 대한 궁금하기도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읽기 전, 작품을 집필한 저자 (크리스휘타커) 님께서 집필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워낙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저자라고 하니 기대 반 설렘으로 ....​​미국 어느 소소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 (패치)는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항상 외톨이 생활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며칠 후 .. 소년( 조셉)는 항상 학교에서 혼자 다니던 소년( 조셉)에게 다가오는 소녀( 세인트)를 만나게 되며 지금껏 문에 닫힌 마음을 소녀( 미스티)에게 마음을 열어놓게 되면서 서로 의지를 하던 도중 소년( 조셉)는 소녀( 세인트)에게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보게 되었다.​​​그러던어느날, 그들은 하교후 자주가던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지만 소녀(세인트)  는 그장소에 나타지않아 소년(조셉) 소녀( 세인트) 가오기를 기다리게되었지만 끝내 소년( 조셉) 는 돌아가게되며 소녀( 세인트) 에게 상처를 받게되었다.​​소년은 길을 걷던 도중, 우연히 낯익은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세인트)였다. 그러자 소년 (조셉) 은 낯선 남자에게 잡힌 소녀( 세인트)를 구하던 도중 소년(조셉) 은 칼레 찔려 납치되면서 그곳에 소름 돋는 구원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흠.... 정말 사랑하는 이성이 생기면 본인의 모습까지 받치며 구하로 가게 될까? 하는 생각을 들었고,개인적으로 납치 당한 소녀( 세인트) 보다 억울하게 당한 소년을 지켜보면서 공감 되지만 안타까움이 더욱 들었다.​​​*출판사(위즈덤하우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8/67/cover150/k282138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86761</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친구가사라졌다 - [친구가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24853</link><pubDate>Sat, 18 Ap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24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907&TPaperId=17224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32/coveroff/8976047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907&TPaperId=17224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구가 사라졌다</a><br/>가네시로 가즈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청춘" 이 두 단어로 하여금 이 시대에 희망과 꿈이 없는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가의 작품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속 한 구속에 밀려오는 뭉클함이 들었던? 마침 10대 시절,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친구를 만나 느낌처럼 말이다.​​아마 이 저자의 팬이면 이러한 감정을 알 것 같고, " 이번에는 또 어떠한 청춘들이 돋보이는 개성과 통쾌한 부조리에 대한 맞서는 청춘이 등장할지 하며,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작품은 (친구가 사라졌다).이며 저자( 가네시로 가즈키) 님이셨다.​​작가는 " 13년 후 대학생이 된 미나가 타의 친구가 사라진 과정을 통해 조금 더 성숙해진 미나 가타의 모습을 지켜보길 바란다."라는 말에 " 그럼, 나도 성숙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나요?"라는 혼잣말을 하며..​​소극적이며, 누군가 앞에 나서는 일을 못하지만 불이익을 못 참는 소년( 미나가타)는 10대 시절 복잡한 사건. 사고들을 겪게 되면서 당분간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며 지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20대가 된 청년 ( 미나가타)는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뜻밖 이 아닌 제안을 받게 되었고, 그 제안은 다름 아닌 동급생 (유키) 가 찾아와 본인의 친구를 찾아 달라한 것!!​​그러자 청년 (미나가 타)는 그 제안을 며칠 동안 거절하였지만, 결국 제안을 받아들 이게 되었고, 동급생 과함께 친구(유토)의 흔적들을 학교 내에서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들의 몰랐던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지기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역시"이번작품도 기다림 보람이있네.. 역시  " 라는 말을읽는동안 여러번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대학생이된 주인공(미나가타) 의 활약을 전작 즉 10대시절과 비교해나가는 재미를 주었던 이번작품이였다.​​끝으로 , 이저자의 작품들을 읽다보면 잠시나마 착각에 빠지는순간이 올때가 간혹 있다. 그 때는 작품속등장하는 인물들이 마침 책속에 있는 청년들이아닌  현실속청년들처럼...<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32/cover150/8976047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322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심연의텔레패스 - [심연의 텔레패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6782</link><pubDate>Tue, 14 Apr 2026 2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6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93&TPaperId=17216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86/coveroff/k59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93&TPaperId=17216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연의 텔레패스</a><br/>가미조 가즈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무섭지"? "더무섭게 해줄까?" , " 이렇게 재미있는데 않잃어?" 라는 뒷목을 잡을 정도로 공포감이 밀려오게되며 몇일동안 잠을 설치게되는반면 길목을 다니지 못하였다. ​​그이유는 자꾸 괴이한 목소리 때문에 말이다. ​또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방과 화장실에 누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여러 번 확인하게 되었고, 단순한 초자연 현상을 영적 능력으로 가 아닌 다양한 수집과 분석을 하면서 주인공들에 대한 분석을 거짓 없이 몰입감 있게 잘 묘사하는 점을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심연의 텔레 패스이며 집필한 저자(가니 조 가즈키)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가 보기 왕이 온다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호러 장르를 집필하고 싶어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을 보아 아마 이 저자도 나와 같은 작품의 취향이 아닌가 싶다.​​옛부터 괴담을 좋아하는 청년 (카렌)는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 수집과 주위에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일상을 보내게 되던 중, 우연히 그에게 뜻밖이 아닌 제안이 들오게 된다.​​그제안은 현지에서 유명한 대학 에서  오컬트 즉 괴담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괴담발표회를참석하게된것이였고, 청년 (카렌)는망설임없이 수락을 하게되었고, 그 발표회를장소에가게되었다.​​장소에 도착한 청년(카렌) 는 동아리  청년들과  괴담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도중 , 의미심징한 분장으로한 소녀가 등장하게되면서 괴담이야기를 들려주게되면서 청년(카렌) 에게 기이한 일들이 발생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솔직히 말하자면, 이 작품이 사와무라 이치( 보기 왕이 온다) 보다 다 몰임감도 몰입감이지만, 그 작품에서는 2가지 주제만(호러, 추리) 볼 수 있었다면, 이 작품에서는 4가지 주제( 호러, 추리, 오락, esp) 가득 채운 그림이 아닌 육각형의 도형을 만 볼 수 있어서 장점이 아닌 장점인 것 같다.​​이작품의 캐미는 청년 ( 카렌)과카라멘 겸 조수로 등장하는(고시노) 티카티카하는 모습을보면서 마침 부부싸움같은 재미를 맛볼수있는점이  이작품의매력이아닌가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86/cover150/k59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86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굴레출판사 - [세 굴레 출판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0933</link><pubDate>Sat, 11 Apr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0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2919&TPaperId=17210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20/coveroff/k7420329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2919&TPaperId=17210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 굴레 출판사</a><br/>현영강 지음 / 잇스토리 / 2025년 09월<br/></td></tr></table><br/>"아니"왜. 이제서야 이런 작품이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감정 조절이 안될 정도로 화가 치밀하게 오게 되어 며칠 동안 화를 삼키게 되었고, 자꾸 책 표지에 끌리게 되는 반면 궁금하기도 하였다.​​ 낡은  조각들 마다 남겨진  그림에대한 사연들에 말이다.​​그 작품은( 세 굴레 출판사)라는 작품이며, 집필한 저자( 현 영감) 님이셨고,작품을 집필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자료수집을 하는 반면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로 하여금 "인간은 무엇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독자들 이할 수 있게 며칠 동안 작업실에서 나오지 않으셨다고 하니...​​안정된 직장을 다니던 청년( 미생)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 (미생)는 출근하던 도중, 우연히 한 노인을 만나게 된 것!!​​그런데 청년 ( 미생)는 노인을 쳐다보며 웃음을 짓게 되었고  그리고 며칠 후 청년 (미생)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은 시력을 3일에 한 번씩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었다.​​청년(미생)는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내게 되고 며칠 후 회사에서 만난 동기들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던 도중 우연히 청년(미생)의 저주를 알고 있는 지인이 등장하게 되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작품을읽는동안 청년( 미생) 을 지켜보면서," 왜?   시력은  노인을   보고 웃었냐고?" 도움주는 커녕  라는 말을 하면서 답답함이들었고,한편으로는 통쾌함도있었다.​​ 이작품을 읽는동안 다양한 매력을느낄수있었고, 그의과거에쓴 원고를통해 다양한  인물들이 청년( 미생) 에게 다가오는모습을 보며 , 착한 사람도있고 악한 사람도있지만   딱 한가지는  알수있었던것은   글쎄...​​귀신보다 무서운 게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생뿐만 아니라 그 주위에 있는 인물들에게 "고통"이라는 두 단어를 예전에는 아픔 이 느껴졌는데 이젠 "고통"이라는 단어가 그렇게까지 고통스럽지 않고 그만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단어가 되었다.​​*(@knitting79books),저자: 현영강(@swimmist7)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61/20/cover150/k7420329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61206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대답하는너의수수께끼2 -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 그 어깨를 감쌀 각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02484</link><pubDate>Tue, 07 Apr 2026 17: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02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6&TPaperId=17202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coveroff/k102137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6&TPaperId=17202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 그 어깨를 감쌀 각오</a><br/>가미시로 교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아니 " 이 작품이 라이트노벨 장르이라고?"라는 질문을 읽는 동안 수백 번 아니  덮는 순간까지 이야기하게 되었고,  한 권의 소설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 이유는 작품 속 등장하는 캐릭터들만의 개성을 잘 표현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이며, 집필한 저자(가미 시로 고스케) 님이셨고, 이 저자의 작품은 재작년에 전작이 워낙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얻었던 기 때문에 아마 이번 작품도 기대한 독자들도 기다린 보람이 있지 않을까?​​어린 시절부터, 불이익을 못 참는 성격을 가진 소녀(린네)는 등교를 하면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닌 학교 상담실에서 나오지 않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실려있는 자료들을 수집하며 지내게 된다.​​소녀(린네) 는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범인을 귀신같이 목격하게 되지만 그것에 대한 세부적인 논리를 설명을 못하여 항상 주위에서 신뢰감이 떨이 지게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소녀(린네) 좌절하던 도중, 뜻밖에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본인과 동일한 성격을 가진 동급생(이로하 토야) 울 만나게 되었고, 그런 도중 둘은 절친한 사이가 되던 도중, 그들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들이닥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작품을 읽는동안 " 어머,뭐야 이런 둘이 하트 는?" 하는  이로하가 린네를 도와주는 장면을 지켜보며 , 약간의 심쿵하며 얼굴에 빨개지는 느낌? 들었던것같아 중간 책을덮게 되었고,아무도 린네의 추리를 끝까지 이로하가 믿어주는 모습을 보며 , 나도모르게 " 잘했어 " 라는 말을하며 박수를치고싶었다.​​또 , 하나의매력이라고하면,글쎄.. 원낙 매력이 많은 작품이라, 두편으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전혀 몰임감에 피해를 주지않으며, 한조각.한조각퍼즐이 맞추며 , 전작을 맞추었던 한조각을 완성하게 되어서 나도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되었작품 ​​​서른다섯 개의 거짓말을 푸는과정속에서 신경적으로 예민한탓에 ,직장상사에게  화를 내기도하였다.​​*출판사(블루홀식스)으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cover150/k102137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0381</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명탐정의유해성 - [#명탐정의유해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96955</link><pubDate>Sat, 04 Apr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96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115&TPaperId=17196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91/coveroff/k842135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115&TPaperId=17196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탐정의유해성</a><br/>사쿠라바 카즈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사쿠라바 카즈키 " 님 작품 중 가장 인상 깊게 혹은 기억에 남는 작품은?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이지 않고 " 내 남자"라고 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이 저자의 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그 이유는 스토리 시작부터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들 로하여 금 자꾸 점점 누구도 모르는 깊은 숲으로 빠져들게 되는 반면 인간의 내면과 뭉클한 감정을 들게 하는 점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아무튼 , 그이유출간한 작품마다  만나게되었지만  몇년전부터  이저자의 작품을 만날수없게되어 내심 걱정반 아쉬움반 하게되던중, 올해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그작품은 #명탐정의유해성 이며 장편이아닌 단편집이라, 조금 아쉬었지만 기대는 하게되며...​​카페운영 하기전, 청년 (나루미야 )는 현지에서사건해결을 잘하는 탐정(고코타이 )를 우연히 만나게되며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해결하였지만, 그인기도 잠시 뜻밖이아닌 사건으로인하여 , 그들의 활동은  중단이 되어버리게되면서,몇년이 지나게되었다.​​그리고 몇 년 후... 청년 ( 나리미야 )는 커피를 좋아하는 터라 카페를 운영을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었지만, 마음 한 구속에는 옛 추억이 떠오르게 되었다.​​청년( 나리미야)는 우연히 ott 영상을 보던 도중 과거에 본인과 탐정(고 코타이) 함께 활동하였던 영상들을 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탐정( 고 코타이) 을 재회를 하게 되면서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맡아 본격적으로 본인들의 활약을 펼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번작품을 읽는동안 정말 충격적이였다. 왜냐면 이저자,아니 이누나 이러한 매력도있어?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이야기하게되었고 이단편으로 하여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되어 , 다음 작품도 기대가된다.​​또 이작품의장정은..  마지막  한글자까지 긴장감을 놓칠수없을정도로 속도감있는 스토리전개와  그들의  캐미 있는 콤비와 과거와현재를오가며 해결하는 동안  시간가는줄몰랐던 점인것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91/cover150/k842135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916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널구원할시간4분33초 -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73019</link><pubDate>Wed, 25 Ma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73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73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off/k9121372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73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a><br/>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만약, 언제서부터 인지 옛 추억을 회상을 하게 되면서  그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들게 된다.아마    그만큼  성장. 성숙해진 것 같은 느낌?​​이러한 소원을 들어주는 장소가, 현실 속 실제로 존재하다면   과연 어떠한 기분이 들까?  글쎄.. 한편으로는 기대감과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이며 집필한 저자( 오타 시오리) 님이셨다. 이 저자는 이미 현지에서 인터넷소설 즉 국내에서는 귀여니 님 같은 스타일의 글을 집필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인지도가 있는 저자가 아닌가 싶다.​​어린 시절부터    학업보다 피아노에 관심 덕분에  전국의 연주회에 나가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마을에서 피아노 영제라고 불렸던 소녀(히마리)는 유학을 떠나가되었다.​​몇일후... 소녀(히마리)는 뜻밖이아닌 사고덕분에 영원히 피아노를 치치못하게되었고,몇일동안 집에서은둔생활을 하게되며,본인의 고향 인 일본으로 다시귀국을 하였다.​​소녀( 히마리)는몇일후 학교를 다시 다니게되었고, 등교하던도중,뜻밖이아닌노인을 만나게되며 소녀( 히마리) 에게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하게되면서이야기는 끝이난다.​​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동안 " 정말이러한 카페가 있을까? 혹여나 있다면..." 라는 질문을 여러번반복되었고 ,그 수상한 카페에서 소녀( 히마리) 가 새로운 능력을 얻는 과정에서 나도모르게 용기를 얻게되는반면 다정함을 느끼게되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150/k9121372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382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신경쓰이는 사람 - [신경 쓰이는 사람 - 달달북다 앤솔러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6599</link><pubDate>Sun, 22 Mar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65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634&TPaperId=171665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96/coveroff/k252136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634&TPaperId=171665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경 쓰이는 사람 - 달달북다 앤솔러지</a><br/>김화진 외 지음 / 북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사랑" 이란 단어를 듣게 되면, 어떠한 생각 제일 먼저 들어?"라는 질문을 누군가 나에게 던지면 글쎄....​​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두남. 녀 관의 서로 좋아해서 만나는 혹은 서로 의지하지만 때론 의견 충돌을 하게 되며 ,작별을 하게 되는 뜻으로 20대까지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어느덧 30대 후반 이 되니.. 이젠 "사랑"이라는 단어를 듣게 되면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아직 서툴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지금껏 깊은 사랑을 하지못하였지만, 짝사랑을 한.두번한적있지만 고백을 못하였다. ​​" 아마" 아직 내가 마음의 준비가 안된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던 도중, 지금 나에게 맞는 단편집을 만나게 되었고, 그 단편(신경 쓰이는 사람) 집이며,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사연을 담긴 작품이다.​​​그중가장 재미와인상깊게 읽은단편집은 횡단보도에서 만난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이였고,그단편집 등장하는 10 소녀(소라)는  뜻밖에 남들과다른존재를 보게되는능력을 가지게되었고,그능력을 신호등에서 영혼을 만나게되면서10대의 호기심과 두려움등 꾸밈없이 10대에서 느낄수있는  생각을 잘표현하는것같아읽는동안 순결한 감정을 느낄수이었던 단편집이였다.​​끝으로 이단편집을 읽는동안 곧 봄이 다가오는데, 봄하면 로맨스 계절이니 , 이단편집에 실려있는 작가들과 사랑에대한 다소를 나누는것어떨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96/cover150/k252136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960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엘의집 - [바엘의 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2380</link><pubDate>Fri, 20 Mar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62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56&TPaperId=17162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5/coveroff/k4821366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56&TPaperId=17162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엘의 집</a><br/>이다모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여름인가?" 계절을 착각할 정도로 습하면서도, 옷을 여러 벌 반복되며 갈아입을 정도로 충격적이며, 공포스러운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작품 속 등장하는 배경은 국내인데,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일본의 배경 즉 사당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 이게 가능한가? 한 작품 속에서 두 국가의 풍습을 잘 묘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하게 되며 작품을 만났다.​​또래보다 더욱더 입시로 인해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숨 막히는 일상을 보내는 10대 소녀(서현) 는 또래들처럼 부모님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받고 싶은 모습과 하루라도 집에서 일탈하고 싶은 마음 가지며 보내게 된다.​​그러던어느날, 소녀(서현)는 본인의 소원이 이루어 진걸까? 뜻밖에 이러한 생활에 일탈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게된것이였고, 그 기회는 학교에서 캠프를 가게되었다.​​그렇게 소녀(서현) 는 그날만큼은 다 잊어버리고 또래들과함께 신나게 놀게되자, 시간 가는줄모르게된것이였다.​​어느덧, 캠프 마지막 날이 되자, 소녀(서현) 아쉬움과 두려움에 미려 오게 된다. 왜냐면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기 때문!!​​그러자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소녀( 서현 ) 캠프 당 일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숲 깊은 곳을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넝쿨에 휘감긴 수상한 사당을 발견하게 되며 그로 인해 소녀에게 무참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헉!! 대박이다. 이러한스토리 어떻게..... 이제 나오는거야? 하는 충격적 이였고,잔혹하면서도 숨막힐정도로 몰임감을한순간도 놓칠수가없었다.​​얼마나 소녀 ( 서현) 이 학업에대한 스트레스를가지고있었면... 조금만 부모들께서 부다감만 않주었다면 이러한 잔혹한일들이 발생하지않을것이다라는 생각을 책을덮고난후 하게되었다.​​그리고,마지막으로 이작품의장점을이야기하자면, 국내의 샤머니즘을 거짓없이 잘묘사하였다는 점이 아닌가싶다. ​​책속에서는 이작품을 덮고난후, 여름철 우는두꺼비우는 소리가 맴돈다고하지만 ,글쎄 개인적으로 소녀(서현) 의목소리가들리게되는작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5/cover150/k482136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6754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천국영화관 - [천국 영화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58607</link><pubDate>Wed, 18 Mar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58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579&TPaperId=17158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3/17/coveroff/k0221365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579&TPaperId=17158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 영화관</a><br/>시미즈 하루키 지음, 임희선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가?"혹은 만약 누군가 내 인생으로 한 영상을 제작 제의를 한다면.... " 아마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잠시 동안 깊은 생각에 빠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영상화된다면 누구에게 먼저 보여줄 것인가?" 하는 질문도 던졌던 작품은 천국 영화관이며 집필 하저 자는( 시미즈 하루키) 님이셨다.​​익숙한 저자님이라, 읽기 전 서재를 찾다 보니 "아, 과거로 돌아가는 역을 집필한 저자님이셨구나" 어쩐지.. 하며 입가에 웃음 짓게 되며 .....​​이제 막 20대가 된 청년 (오노)는 10대에 못하였던 일탈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쌓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청년(오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 사건은 지금까지 쌓아온 추억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수상한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의문이 가는 성인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청년(오노) 는의문의 남자를 만나게된곳은 다름이아닌 영화관이였던것이였고이승이 아닌 것을 알게된청년( 오노) 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면서 점차 의문의남자정체를 알게되었다.​​​그는 바로 천국의 영화관 지배인이었던 것이었고, 청년(오노)에게 본인의 기억을"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기억을 찾기를 바란다."라는 권하였다.​​그리고 며칠 후, 그 영화관에는 다양한 각양각색들을 가진 사역자들이 방문을 하게 되며 그들의 이름으로 한 그들만의 영화 필름이 하나둘씩 도착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한 페이지식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던 생각은 " 만약 이번 주 상영 영화의 주인공이" 나" 라고 한다면... 몇 편의 필름이 도착할까?" 아마 3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말 상영이 된다면 영상의 주연을 누구를 캐스팅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3/17/cover150/k0221365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3170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니키 - [니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54433</link><pubDate>Mon, 16 Mar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544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636&TPaperId=171544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22/coveroff/k702136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636&TPaperId=171544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키</a><br/>나쓰키 시호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3월<br/></td></tr></table><br/>"감히, 10대 소년이 담임한테 협박을 하디니..." 분노감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르게 되었고, 그 소년에 대한 증오감과, 어떠한 사유가 있길래... 하는 걱정에 감이 한편에 있었던 것 같았다.​​또, 이 작품의 매력은 뽑자면.. 작품 속 등장하는 소년이 우리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였던 "소아성애증"이라는 병이라는 소재로 하여금 우리들에게 다른 추리 작품보다 더욱더 파격적이면서도 어느새 성장된 모습을 발견하는 점을 보아"이 저자, 정말 글 잘 쓴다."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오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니키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나쓰키 시호) 님이셨다. 저자는 출간 즉시 현지에서 16만 부를 기록하며, 영상화 요청이 있을 정도로 추리 장르에서 단 2권으로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얻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설렘을 가지며...​​어린시절부터 또래 친구들과 달리 선천적으로  병을 앓고 태어난 소년(니키)는 그 병으로 인하여 항상 혼자만의 시간이 가지게 되면서 마음의 문을 닫게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소년(고이치)에게 다가온 소녀 가 소년( 고이치)에게 말을 걸자 점점 소년( 고이치는 마음에 문을 열게 되었고 서로 친하게 지나게 되며 시간이 흐르게 되었고 그리고 몇 년이 지나어느덧 성인이되었다.​​소년( 고이치)과 소녀는 성인이 된 후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되었고, 소녀가 본인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동시에 본인도 절제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솔직히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 왜? 어른에게 협박을 해?" 라고 하였지만 이 소년( 고이치)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그 사유들이 한 가지씩 풀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 소년의 마음을 이해가 되었고, 꿈과 호기심이 많던 " 10대"소년이 얼마나 보통이 되고 싶었으면....라는 안쓰러운 마음 가지게 된 작품이었다.​​주위에 이러한 병을 가지고있는친구혹은아이를 보게된다면 , 무서움과 두려워하지말고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주는것은 어떨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22/cover150/k702136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6227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장난감,돌려줘! - [내 장난감 돌려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52509</link><pubDate>Sun, 15 Mar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52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5850&TPaperId=17152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87/coveroff/k8321358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5850&TPaperId=17152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장난감 돌려줘!</a><br/>이준하 지음, 허자영 그림 / 꿈소담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작품을 읽는 동안,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욕심이 많았던, 즉 철없는 나의 모습을 문득 회상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재미와 "누군가의 물건을 사용하게 된다면,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본인 물건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소중히 여겨야 된다."라는 조언을 주는 점을 보아, 이 작품은 10대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 또 꼭 추천 도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그 작품은 이준하 님의 내 장난감, 돌려줘이며, 저자는 이미 국내의 어린이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는 동화 작가이라는 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는 기대감을 주는 반면 어른들에게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가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아무튼, 이번 작품 속에서 주인공(수아) 가 며칠 전  구매하였던 요술봉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나머지, 요술봉을 들고 유치원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소녀(수아)는 요술봉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던 도중, 반 친구인 현우가 본인도 마음에 들었던지, 소녀(수아)에게 잠시나마 남 가지고 놀게 되었고, 그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 사건은 반 친구(현우)는 본인의 물건처럼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갖게 놀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본 소녀( 수아)는 맘에 들지 않아 반 친구( 현우) 와 싸우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요술봉은 망가지게 되었고, 서로 우정은 멀어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 작품을 읽는 동안,  정말 공감되는 소재로 다룬 동화이라서 그런지, 문득 어린 시절 나의 모습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와 공감을 하는 반면 " 왜"  친구 물건에  욕심을 ... 하는 반성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고, 앞으로는 남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어야겠다는 깨닮게 되었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87/cover150/k8321358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2874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백건우,베토벤의침묵을듣다 - [백건우, 베토벤의 침묵을 듣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38622</link><pubDate>Sun, 08 Mar 2026 2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386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6470&TPaperId=171386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30/coveroff/s782137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6470&TPaperId=171386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건우, 베토벤의 침묵을 듣다</a><br/>김재철 지음 / 열아홉 / 2026년 02월<br/></td></tr></table><br/>학창 시절, 개인적으로 다양한 악기를 다루게 되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연주를 하게 되었지만, 그중 가장 싫어했던 장르를 말하자면, 망설임 없이 " 클래식" 이 세 단어 가 먼저 나오는 게 당연하였다.​​예를 들자면, 글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위인들 정도만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는 반면 위로를 주는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백건우, 베토벤의 침묵을 듣다.)이며 집필한 저자(김재철)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인연 (백건우) 피아니스트와 함께 베토벤의 200주년 기념으로 함께 기나긴 여정을 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베토벤의 고독한 삶을 알려주고픈 마음으로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어? 아직도 몰랐던 베토벤의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책을 펼치는순간 , 잠시나마 분주한 일상속에서 벗어나 그들과함께 기나긴 여정을 두국가를 오가며 , "음악"이라는 주제로 하여금 나도몰랐던 베토벤의 이야기를 알게되었고,그로인해 깊은 침묵을 마지막여정동안 가지게되었다.​​그리고, 매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게 아니라,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 즉 그만큼 그들과 함께 24시간이 부족한 만큼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백건우 ( 피아니스트로) 님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된 작품이며, 조만간 그들과 또 떠나고 싶다.​​끝으로 이작품을 읽고나면 ,나도모르게 " 음대 오빠야"라는  자부심이 가지게될것이다.​​*출판사(열아홉)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30/cover150/s782137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309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젊은시인에게보내는편지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9074</link><pubDate>Fri, 27 Feb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9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5152&TPaperId=17119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2/coveroff/k7721351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5152&TPaperId=17119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이은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편지"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 뜻은 특별한 날이나 누군가에게 고백 등으로 본인의 솔직함 감정을 직설적으로 상대방에게 표현을 못 하는 것을 담아둔 것이 아마 편지이라고 생각을 한다.​​하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전혀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 반면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유명 시인의 삶을 알 수 있게 되었고, 섬세하면서도 두 남자. 녀의 편지 속에서 오고 가는 메시지가 마침 누군가의 메시지를 훔쳐보는듯한 질투심 날 정도로 애정이 전달해는 것 같았다.​​시인의 꿈을 가지고 있는 지망생에게 위로와 응원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침 나에게 응원을 주는듯한 생각이 들어 왠지 나도 모르게 흐뭇하였다. 그 이유는 영원한 내 편인 것 같아서 말이다.​​만약, 주인공(릴케) 가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아무런 걱정 없이 성장하였다면, 누군가의 롤 모델이자, 인생을 공감하면서 답장을 해주었을까?" 아마 이기적으로 삶을 살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들 게 되었고, 이러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한 시인의 아름다움과 고독의 인생 멋진 담겨있는 작품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 것이다.​​책 문구에는릴케가 선사하는 고독은 에스프레소같다고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카라멜마키야도 인것같다. 왜냐면..글쎄 그이유는 나만알고싶은 비밀이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2/cover150/k7721351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020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거짓말컨시어지 - [거짓말 컨시어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5846</link><pubDate>Thu, 26 Feb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58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033&TPaperId=171158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5/coveroff/k202135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033&TPaperId=171158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짓말 컨시어지</a><br/>쓰무라 기쿠코 지음, 이정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단편집을 만나기 전, 생각했던 것은 " 일상에서 벗어난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기인가? " 하는 질문을 하게 되는 반면 만약 이러한 이야기로 담겨있다면.. 아마 웃음이 끝없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등 다양한 나만의 상상을 빈도와 지에 스케치하게 되는 단편을 만나게 되었다.​​그 단편은 "거짓말컨시어지"이며 집필한 저자( 쓰무라기쿠코) 님이셨고, 이미 이 저자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둘어보면 본인 직접 경험과 체험단을 거짓 없이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게 되면서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잠시나마 힐링과 정교함을 주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아직 개인적으로, 한편도 안 읽어봤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 단편집 속에는 총 11편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으며, "거짓말" 이라는 소재로 하여금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이 누군가앞에서는 거짓말로" 괜찮아 , 별일없어." 라는 말로 하루를 억지로 보내는 모습을 보는 순간 공감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뭉클함도 있게 되었다.​​이러한점을 보면 , 나도 누군가에게 하소연을하지못하는 성격을 가지고있는것이 나의 가장큰 단점이고 또 워낙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그렇게 인간관계 가 넒지가 않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이 관계를 알게 되면 아마 조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거짓말 컨시어지를 읽고 난 후, 전혀 반대인 성격으로 변화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끝으로 이단편집을 덮고난후, 개인적으로 한편.한편 씩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일상을 지켜보는재미와 공감,따뜻한 위로를 얻게될것이고, 그곳에서 "나"를발견할수있을것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5/cover150/k202135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056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거짓말컨시어지 - [거짓말 컨시어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5832</link><pubDate>Thu, 26 Feb 2026 1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5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033&TPaperId=17115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5/coveroff/k202135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033&TPaperId=17115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짓말 컨시어지</a><br/>쓰무라 기쿠코 지음, 이정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단편집을 만나기 전, 생각했던 것은 " 일상에서 벗어난 현대인들에 대한 이야기인가? " 하는 질문을 하게 되는 반면 만약 이러한 이야기로 담겨있다면.. 아마 웃음이 끝없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등 다양한 나만의 상상을 빈도와 지에  스케치하게 되는 단편을 만나게 되었다.​​그 단편은 "거짓말컨시어지"이며 집필한 저자( 쓰무라기쿠코) 님이셨고, 이미 이 저자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둘어보면 본인 직접 경험과 체험단을  거짓 없이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게 되면서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잠시나마 힐링과 정교함을 주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아직 개인적으로, 한편도 안 읽어봤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 단편집 속에는 총 11편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으며, "거짓말" 이라는 소재로 하여금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이 누군가앞에서는 거짓말로" 괜찮아 , 별일없어." 라는 말로 하루를 억지로 보내는 모습을 보는 순간 공감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뭉클함도 있게 되었다.​​이러한점을 보면 , 나도 누군가에게 하소연을하지못하는 성격을 가지고있는것이 나의 가장큰 단점이고 또 워낙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그렇게  인간관계 가 넒지가 않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이 관계를 알게 되면 아마 조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거짓말 컨시어지를 읽고 난 후, 전혀 반대인 성격으로 변화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끝으로 이단편집을 덮고난후, 개인적으로 한편.한편 씩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일상을 지켜보는재미와 공감,따뜻한 위로를 얻게될것이고, 그곳에서 "나"를발견할수있을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5/cover150/k202135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056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누에나방 - [누에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3754</link><pubDate>Wed, 25 Feb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137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5852&TPaperId=171137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18/coveroff/k0721358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5852&TPaperId=171137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에나방</a><br/>마태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젠,"누이"라는 곤충이라는 보게 된다면, 징그러운 고충이 아닌 짠한 감정과 공포감 혹은 모성애를 느꼈던 작 다양한 감정을 마음 깊은 곳에 남아있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한편으로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믿었던 엄마한테 내가 몰랐던 어둠의 얼굴을 보게 되었고, 그로 인한 자식에 대한 집착이 이렇게까지 과도한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깊은 한숨을 들어 마셨다.​​그 작품은 누에나방이며, 집필한 저자(마태) 님이셨고, 이 저자의 작품 읽은 독자들로 하여금 "한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로 인해, 생동감 있는 인물들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놓칠 수 없는 긴장감과 눈을 뗄 수 없는 속도감으로 며칠 밤잠을 설치게 되었다."라는 호평을 보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을 가라앉지 수가 없게 되며..​​또래 아이들과 다른 것 없이,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소녀( 소영)는 항상 부모님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애정을 받으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들과 소녀(소영)는 몇 달 만에 가족여행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 사건, 교통사고가 나게 된 것이었고, 다행히 소녀( 소영) 이 가족들은 살아남게 되었지만, 아빠는 활동을 못 하게 되어 휠체어를 타고 다니게 되는 반면, 소녀( 소영)는 며칠 동안 혼수상태 빠지게 되자, 소녀( 소영)의 엄마는 며칠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소녀(소영)를 케어하였다.​​​그리고 며칠 후... 소녀(소영)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집에 오게 되었다. 소녀( 소영)는 본인이 지금껏 보지 못하였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된 것이었고, 그 모습은 마침 곧 죽음을 맞이하는 홀쭉해져있는 모습과 지저분한 집을 보게 된 것이었다.​​세월이 지난 후, 소녀( 소영)는 지금껏 보지 못하였던 엄마의 충격적 모습을 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소녀( 소영) 의 엄마의 반전에 모습을 지켜보면서 크게 뒤통수를 맞은 것 같고 온몸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식은땀이 흐르게 되었다.​​소녀( 소영) 이 옛 과거에 기록하였던 일기가 발견 순간부터, 지금껏 예측하지 못하였던 스토리가 흘러가는 것을 보게 되면서, 손에 후들후들 떨리게 되었고,"엄마" 이 두 단어 가 이제는 무서워질 것 같다.​         아무리 세상이각박해져도 , 어머니  이건아니잖아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18/cover150/k0721358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3186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녀재판의변호인 - [마녀재판의 변호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04032</link><pubDate>Fri, 20 Feb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104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340&TPaperId=17104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5/15/coveroff/k822135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340&TPaperId=17104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녀재판의 변호인</a><br/>기미노 아라타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아니!!"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비현실 속, 즉 작가의 상상 속에서 나온 스토리 라니, 말이 돼?"라는 질문을 여러 번 반복하게 되면서, 시작부터 결말까지 숨이 막힐 정도로  읽은  작품은 정말 오래 만인 것 같다.​​조선시대가 아닌 16세기 유럽 시대 배경이라는 이유로 그때 그 시절의 법이 등장할 때마다  당황스러웠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지그처럼 과학수사. 단서를 찾을 때마다 마침 오래된 옷을 한 땀 한 땀 꿰메며, 그 시간 동안 성취감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 아마 작품의 장점이었다.​​그 작품은 마녀재판의 변호인이며, 집필한 저자(기미 노아 라타) 님이셨다. ​​로마에서 인정받는 법학교수 및 판사로 활동하면서  억울한 사람들의 누명을 밝혀주는  교수(로젠)는 세월 지나자 본인의 자리를 내려놓고, 잠시나마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본인의 제자(리리) 와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그리고 며칠 후... 그들은 한참 길을 걷던 도중, 수상한 마을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뜻밖이 아닌 것을 발견하게 된 것!!​​그 사건은 그 마을에 유일하게 있는 물레방앗간 있었으며, 그것을 관리하는 관리인이 누군가로 인해 죽음 맞이하였다는 것이었다.​​그녀 (로젠) 는 그사건의 가해자를 밝히는 도중, 마을주민들에게 물어보게되었고, 마을주민들은 소녀 ( 앤) 가 마법으로 죽였다는 것이였다.​​그러자 ,그녀( 로젠) 는 소녀(앤) 이 죽였다는것을 믿음이 가지않았지만, 그래도소녀(앤) 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조사를하던도중또하나의사연을 알게되었고, 그사건은 이사건이 발생하기 반년전 본인의 어미니도 동일하게"마녀"라는 존재로인하여 처형을 당한것을 알게된것!!​​그녀( 로젠) 는 소녀의 사유를 듣게되는순간 소녀의억울함을 밝혀주고싶은마음에 본인의 논리만으로사건을 해결하게되며이야기는 끝이난다.​​​솔직히, 개인적으로 소녀(앤)를 지켜보면서, "불쌍해"가 아니라 " 이런 xx 이 마을 주민들 미쳤나?" 증거 있어? 왜? 죄 없는 단지 마녀라는 이유로 가해자로 만들어?"라는 말을 내가 소녀 대신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며칠 동안 잠을 설치게 되었고, 교수( 로젠) 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풀어가지 못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며 서로 같이 해결하는 동안 정말 재미와 성취감을 갖게 되는 작품이었다.​끝으로 책을덮는순간,다른 추리.미스터리 장르에서 등장하는 인물들보다 매력과재치를 더해주는 반면 잘활용한 점이 이작품의 또하나의매력인것같다. ​​     " 조만간,또읽어야쥐,,,"그때는 내가 말하꺼임...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5/15/cover150/k822135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5154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헤븐버스 - [헤븐버스 - 낙원에 갇힌 아이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99029</link><pubDate>Wed, 18 Feb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99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5318&TPaperId=17099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5/48/coveroff/k942135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5318&TPaperId=17099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븐버스 - 낙원에 갇힌 아이들</a><br/>김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익숙하면서도, 친숙한 설정으로 인하여 나이 구분 없이 뭉클하면서도 왠지 나도 모르게 공감되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시작부터 결말까지 재미와 위로를 얻는 작품을 만나게 되어 올 연휴 동안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또, 의미심장한 버스를 보는 순간 "" 과연, 그 마을에는 우리가 몰랐던 가상의 세계 가 어떻게 펼쳐질지... 혹은 각 층마다 어떠한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들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며 ...​​본인보다 남을 더욱 생각을 하는 탓에 누군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생하는 소년 ( 수호)는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평생 시대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소년( 수호)는 뜻밖이 아닌 사고를 당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소년(수호)는 길을 걷던 도중, 동급생을 구하려던 도중, 소년( 수호) 가 사고를 당해 버린 것이었고, 충격으로 인하여, 정신을 잃게 되었다.​​몇 시간 후.. 소년( 수호) 눈을 뜨는 순간, 본인 앞에 의미심장한 버스가 보였던 것!! 그러자 소년( 수호)는 그 버스를 탑승을 하였고, 그 버스를 타고 현실이 아닌 모르는 세계에 가게 된 것이었다.​​그곳에 도착한 소년( 수호)는 그 마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을을 돌아다니는 도중, 우연히 동급생 (병준) 만나게 되며, 그 마을에 대한 의문과 그 버스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기나긴 여정을 하며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고난후,현실에서 일어날수없는 이야기이지만,뭔가 조만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않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는 반면 수호와병준을 통해  거짓없는 삶과고통을 겪는순간 마음이 아픔을 느끼게되었다.​끝으로 ,페이지를넘기는 순간마다 게임의세상을 만나는 느낌이들었고, 그곳에서 탈출하는과정을 지켜보면서, 응원해 주고싶었던작품이였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5/48/cover150/k942135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54891</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경계에선남자 - [경계에 선 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80083</link><pubDate>Sun, 08 Feb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80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891&TPaperId=17080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3/coveroff/k912135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891&TPaperId=17080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계에 선 남자</a><br/>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허형은 옮김 / 북로드 / 2026년 01월<br/></td></tr></table><br/>모. 기. 남 시리즈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 저자의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많지만. 한번 읽은 독자들은 없을 정도로 출간하는 단편 혹은 장편. 시리즈 가리지 않고 온. 오프라인 서점에서 상위권에 지금껏 유지하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장점 아닌 장점인 것 같다.​​추가적으로. 이 저자의 매력을 이야기하자면, 전작 시리즈에서  과잉 증후군이라는 독특하면서도 지금껏 듣도 못한 소재로 인하여, 나뿐 아니라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반면  그 단어의 지식을 찾아보면서 작품을 읽는 것이 매력인 것 같고, 한 남자를 통한 공감 있는 현실감과 숨을 쉴 수 없을 정도 넘기는 페이지 등 아무튼 이러한 점이 이 저자의 또 하나의 매력인듯하다.​​아무튼 이번에 만난 작품은 6시 20분의 남자 이후 약 2년 만에 후속으로 돌아온 경계에선 남자이며 집필한 저자( 데이비드 발달치) 님이셨다.​​개인적으로 전작을 안 읽은 터라, 이 작품을 만나기 전 약간의 두려움과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고, "중간에 포기하면 어떡하지?" 하며 며칠 동안 망설이게 되었지만, 믿고 보는 저자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미국 육군 특수부대에서 근무하는 (디바인)는 무서울 것 없을 정도로 어려운 미션들을 해결하였지만, 그(디바인)는 전 세계적으로 표적으로 되었고, 그( 디바인)는 하루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지내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리고 몇 년 후.. 그 (디바인)는 본인 스스로 체력과 정신적으로 단련이 되자, 스스로 그곳(육군)를 떠나게 되었고, 뉴욕에 있는 국토안보부에 소속되며 일하게 되었고, 그곳에 가는 즉시 작은 해안 마을로 파견을 가게 되었다.​​그 사건은, 예전 근무지에서  소식을 듣고 있었던, 일급 기밀을 다루는 CIA 요원 제니가 본인의 고향에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던 것이었다. 그러자 그(디바인)는 그녀의 죽은 사유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다양한 정보 수집을 하게 되면서, 사건을 급하게 해결하게 되었지만, 점점 작은 해안마을은 그(디바인)를 미궁으로 몰아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뭐야? 전작을 않을 읽어도  전혀 상관없잖아?" 말이 나올정도로, 쉽게페이지를 넘길수있었고,불쌍해보이는 주인공( 디바인) 을 지켜보면서,안쓰러움이 가득하였고,특히 제일 무서운점이 그마을에거주하고있는 즉 서로 감싸며 가족처럼보였던 마을 주민들 무서움때문에 중간에 책을덮게되었다.​​끝으로 이작품을 읽는동안 등장하는인물들 내면적갈등과심리를 거짓없이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것이고 ,현실감있는 ?즉 현실속에서 볼수있는 인간의 내면을 잘표현한것같다.*출판사(북로드) ,쥬리님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3/cover150/k9121358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72310</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밤에만헤엄칠수있었다 - [밤에만 헤엄칠 수 있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77265</link><pubDate>Sat, 07 Feb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77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033525&TPaperId=17077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94/75/coveroff/k842033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033525&TPaperId=17077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에만 헤엄칠 수 있었다</a><br/>고야나가 도코 지음, 이다인 옮김 / 허밍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10대 청년을 통해, 한창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이에, "본인도 모르게 어둠이 닥친다면?"아마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고, 만약 받아들 있다고 해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자문을 읽기 전 여러 번 자문자답을 하게 되며 쉽게 책을 펼치기가 어려움을 가졌다.​​그 작품은 "밤에만 헤엄 치수 있었다."이라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고야 나가 도쿄) 님이셨다. 저자는"이 작품을 통해 10대에 만나볼 수 없었던, 그 나이의 어둠 속에서 빠져나오는 10대의 소년을 응원하며 따뜻한 위로를 주었으면 한다."라는 말에 이미 마음이 준비를 하게 되며..​​어린 시절, 다른 또래보다 독서를 좋아했던 10대 소년(우로 하라)는 우연히 온라인 서점을 구경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작품을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소년(우노 하라)는 작품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도중,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망설임 없이 읽게 되었고, 그 작품을 읽던 도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것!!​​그 사실은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과 스토리 가 전부 본인이었던 것 있고, 그 스토리 속에서는 본인이 지금껏 인생에서 지우고 싶었던 과거를 비극이 아닌 로맨스로 전혀 다른 장르로 바꾸고 만 것이었다.​​그러자 소년(우노하라)는 분노감과 억울한 나머지 작가를 만나로 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물론 누구에게나 지우고 싶은 과거는 잊기 마련이기 때문에, 그것을 세상에 밝히기 싫어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소년을 보며, 공감하였고, 그 소년의 사연을 알게 되자, 나 모르게 몰려오는 긴장감을 깨닮게 되었고, 꼼꼼히 포장되어 있던, 소년의 선물을 조금. 조금씩 포장지를 뜯을 때마다 뭔가 나도 모르게 가슴이 뚫리는듯한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던 작품이었다.​​*출판사(허밍북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94/75/cover150/k842033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94757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너를잃어버린여름 - [너를 잃어버린 여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71875</link><pubDate>Wed, 04 Feb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71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365&TPaperId=17071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2/16/coveroff/k352135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365&TPaperId=17071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를 잃어버린 여름</a><br/>앨리 스탠디시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6년 01월<br/></td></tr></table><br/>현대에 볼 수 없는 10대의 소년의 기나긴 여정을 만나게 되었고,  그 여정을 통해  그때 그 시절 즉 참혹하면서도 잔혹한 전쟁터에서 굶주림을 참지 못해 목숨을 잃은 소년. 녀 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하게 오게 되는 반면  중간 책을 덮게 되었다.​​​또, 한 가지의 감정이 들었던 것은 " 얼마나, 한 시간도 긴장감을 놓지 수 없을 정도로 불안감과 그곳에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아마 요즘 소년. 녀 들의 심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 어떻게 용기를 가지며, 본인과 동급생들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등 여러 가지  감정들을 몰입하였던 작품은 오랜만 나게 되어,  깊은숨을 들이 마셨다.​​​그 작품은 너를 잃어버린 여름이며, 집필한 저자( 앨리 스탠딩 시) 님이셨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출가 전 이미 전 세계에서 초등학교 도서관인지도를 얻는 반면, " 꼭 영상화되었으면 좋겠다." 혹은 " 이 소녀를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 도서 "라는 긍정적인 호평이 셀 수 없이 나오게 되었다. 그만큼 재미와 몰입감이 장난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암울한 전쟁이 끝난 후,  혼란스럽기만 하였던  마을에 서로 의지하였던 대니, 대니와 친하게 지나게 지냈던 어느 날, 그들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그 사건은 그들이 숲을 지나가던 도중, 갑자기 강가의 물살이 마을을 덮치게 되었고, 마을이 주민들뿐만 아니라, 아이들 모두 거센 물살에 흐러 내려가게 되었다.​​마을 주민들 모두 본인들 살기 분주하여, 강가에 흐러 가는 주민들을 구경만 하게 되었지만, 그중 본인의 몸을 던져, 자매를 잭이 구하였지만, 전혀 마을 주민들은 관심도 없었다.​​그리고, 봄이 지난 후 무더운 여름이 올 무렵, 잭의 생일 오게 되자, 잭과 친하게 지내는 동생(대니)는 형 (잭) 과 생일을 같이 보낼 생각에 기대감에 부풀러 오르게 된다.​​생일날, 동생( 대니)는 형과 함께 같이 놀던 장소에 가게 되었지만, 형(잭) 은 나오지 않게 되자, 동생( 대니)는 며칠 동안 형( 잭) 을 기다리게 되었지만, 전혀 무소식이었다.​​그러자 동생(대니)는 불안감 때문에 형(잭)을 찾으로 나서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동생(대니)는 형( 잭) 과함께 놀던 장소에서 그( 형)이 남긴 의미심장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작품을읽는동안 형(잭) 이 남겼던 암호를 대니와함께 풀어가는 과정 에서 분주감을 가지게되었지만, 차분히암호를 한글자 .한글자 씩 풀어 가면서 성취감과 불안감을 한순간도 놓칠수없었다.​​또 ,대니의 감정에이입하면서 , 잭을 지켜지못하였던 죄책감과후회를 가지게되었고,잭의진실을 드러나는순간들었던 생각은"진정한 용기가이런것이구나.." 라는것을 말하게되는작품이였다.​개인적으로 이작품의 제목을 너를잃어버린 여름이아닌 , "진정한 영웅 잭 " 이라고하고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2/16/cover150/k352135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2169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오늘도행복을구워냅니다 -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57875</link><pubDate>Fri, 30 Jan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57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4427&TPaperId=17057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3/42/coveroff/k2420344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034427&TPaperId=17057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a><br/>김나을 지음 / 한끼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 작성하였습니다.<br><br>"호호" 입김이 날 정도로 추운 날씨가 오게 되면, 문득 나도 모르게 마음속 한곳에 써늘한 감정이 오게 된다. 단지 세월이 지나서가 아니... 아무튼 이러한 감정이 올 때는 누군가 함께 있는 것도 좋지만 조용히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생각을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알게 되었다.​​예를 들면, 카페 혹은 누구도 모르는 나만의 아지트 등 말이다. 아무튼 이번에 만난 작품은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이라며 집필한 저자(김나을)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면서," 지금껏 집필한 작품 중, 가장 재미있고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볼 수 없는 이웃들의 온정을 느끼길..."라는 문고를 보는 순간, 따뜻한 커피가 아닌 코코아를 준비를 하며 소소한 빵집을 방문하였다.​​남과 다른 것 없는 치열한 삶을 살아온 도시 직장인(유운)는 더 이상 도시의 삶이 지루함과 스트레스로 인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고, 조용한 시골마을에 내려가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유운)는 당분간 지금껏 못하였던 것을 하며 마음의 위로를 얻으며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우연히 그는 집을 수리하던 도중, 낡은 부엌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곳에 제과점을 열게되었다.​그러자 , 그(유운) 는다른 제과점에서 맛볼수없는? 즉 본인만의 레스피데로 빵과 디저트를 만들고 굽으며 손님을 맞이하게되었고, 그 제과점는 마을에서 입소문이 나게된다.​​그곳에서는 평범한 손님들이 아닌 다양한 사연을가지고있는 사연자들이 방문하게되며, 그(유윤)덕분에 웃음을잃었던 손님들은 웃음을 찾게되었고, 위로를 얻게되면서 이야기는끝이난다.​​이작품을 읽고난후 , 문득 생각이 들었던 작품한권이있었다.그작품은 바닷가의편의점( 일본) 그작품은 편의점에서 온기를얻었지만, 이작품은 빵한조각으로인하여 ,온기와온정을 느끼게해주는것같아 마음이 따뜻해졌고, 길거던도중, 뜻밖에 제과점이 보이면 망설임없이 방문을 하고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3/42/cover150/k2420344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3429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하루 -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50653</link><pubDate>Tue, 27 Jan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0506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034240&TPaperId=170506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0/94/coveroff/k37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034240&TPaperId=170506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a><br/>김미조 지음 / 수미랑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하루뿐이라면...."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며칠 동안 침묵에 잠겨져있는 반면 주위에 있는 지인들 혹은 옛 과거에 알고 지냈던 지인들의 연락처를 훎어 보며 차근차근 정리를 하게 되었다.​​정말, 나에게도 죽음이 다가온다면, 가족 외에 몇 명이나 나와 함께했던 추억을 기억해 줄지.. 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너무나도 현실감 있는 작품을 만났다.​​그 작품은 하루이며. 집필한 저자(김미조) 님이셨다. 이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한번 집필하고 싶었고, 이 작품을 통해 주위를 둘러보며 지내기를 바란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개인적으로 작품을 만나는 게 아니라 먼저 연락을 하게 되며....​​직장인 (익주)는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그녀(익주)는 업무를 보던 도중, 뜻밖이 아닌 의미심장한 책을 본인 사장에게 밖에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그 의미심장한 책을 그녀( 익주) 에게 먹으라고시키게되었지만, 잠시동안 당혹스러워지게되었지만, 사장이 시키는것이였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그책을먹게된것이였고,먹는즉시 사무실내에있는 조금만한문으로들어가게되었다.​​​그곳은 바로 ,저승에서 억울하게죽은 명자들이 오는곳이며,그녀(익주)그곳에서 임무를 맡게되면서,이야기는끝이난다.​​저승에서억울하게 죽은 사연자들이 , 그녀( 익주) 덕분에 단하루 이승에서 가족들혹은 지인들에게 말하지못한 이이야기를 전해주는 모습을 보며, 왜이렇게 눈물샘을 멈출수가없을정도로 뭉클하는반면"죽음" 이라는단어만으로 생각하지않았던삶을 마주하는것을 지켜보며, 중간에 책을덮을수밖에없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0/94/cover150/k37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0941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