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성덕님의 서재 (하맥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3 Jul 2026 14:59:14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맥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맥사</description></image><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믹스테이프 - [믹스테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80963</link><pubDate>Wed, 08 Jul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80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599&TPaperId=17380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19/coveroff/k24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599&TPaperId=17380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믹스테이프</a><br/>전건우 지음 / &(앤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보통, 카세트테이프를 들었던 시절은 한참 학창 시절 애정하는 아이돌 혹은 가수 앨범을 듣는 것 외는 언어 공부 위주로 듣는 것이 대다수였다.​​​여러 번. 수백 번 반복되며 수록곡들을 전부 외울 정도로 듣고 찾게 되면서 친구들과 같이 공유하던 때가 이 작품 표지를 보는 순간 떠오르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이 테이프 들어 볼레?"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고민할 것 없이 거절하지 않을까?​​​그작품은 믹스테이프이며 집필한저자( 전건우) 님이셨다.​​솔직히 개인적으로 "전건우"라는 저자 님의 작품이 재미있다, 몰입감 최고 등 지인들에게 수백 번 추천을 받게 되었지만,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다.​​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5위를 유지하고 있는 부국 그룹 회장(천부 국)는 테이프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며 테이프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누군가에게 거대한 금액으로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 이된다.​​회장( 천부국)가거대한 금액으로 제안 사람은 민간조사원 (나승우) 이였던것!!​​그러자, 사원 ( 남승우)는 거대한 금액을 받게 되자 조수 (지지 미소) 와함께 그 기묘한 테이프를 찾으로 전국을 떠돌아다니게 되었다.​​며칠 후... 그들은 테이프를 찾던 도중,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알게 되었고 그 저주는 " 테이프를 듣는 순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죄책감에 시달리게되며  잔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었던 것이었다.​​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은 더욱 구체적으로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조사를 하던 도중 그들도 금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더이상 이테이프를  재생을  하기싫다.." 라는 말을 여러번 하게되며, " 죽기싫어*3"잠을 설치게되었고 귓과에낯선 목소리 한이맺힌 귀신목소리가들리면서 이야기속으로 빠지게된작품이였다.​​혹여나 이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마음에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아마 절대 이야기 속에서 빠져나올지 못할 것이다.​​​*출판사(넥세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19/cover150/k24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1908</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파랑의끝에서너를기다린하루 - [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7443</link><pubDate>Mon, 06 Jul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7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377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off/k12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092&TPaperId=17377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a><br/>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죽음이 다가오게 된다면, 어떠한 감정과 생각이 들까? 아마 반성, 후회 등 다양한 생각 들면서 하루를 잠을 이루 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혹여나 죽음을 맞이하기 전 하루가 아닌 딱 1년이 주어진다면 ... 미래가 아닌 과거의 삶에서 말이다.​​문득 세월이 지나다 보니 이러한 질문을 묻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이번에 만난 작품이 바로 이러한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다.​​그 작품은 파랑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이며 집필한 저자( 봄비 눈)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 어떻게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라는 질문을 여러 번 생각을 하였다는 점을 보아 " 읽는 동안 과연 이러한 생각을 몇 회과 될지..."​​학창 시절 평범한 시절을 보내며 어느덧 성인이 된 소녀(여름)는 학창 시절 못하였던 연애를 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며칠 후... 소녀(여름)는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 은 본인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아닌 싫어하는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찰나 뜻밖이 아닌 사고로 소녀 (여름)는 인생을 마감하게 되었다.​​소녀( 여름) 는  갑자기  눈을 뜨게되던중, 눈앞에  수상한 가게를 발견하게된것 !!​​그 가게는 바로" BCD"라는 카페이었던 것이었다.그러자 소녀( 여름)는 그 가게로 들어가게 되던 중, 카페 직원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소녀( 여름) 의과거 시절을 지켜보며 " 망설이지말고 , 고백을 하였으면..." 하는 후회도되기도하면서 답답함을 느끼게되었고, 문득 대학시절을 회상하게된작품​​아무튼 이작품을  읽으면서  첫사랑의 애뜻함과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싶었던 작품이였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5/cover150/k12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059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열람엄금 - [열람 엄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2630</link><pubDate>Fri, 03 Jul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72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845&TPaperId=17372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1/coveroff/k39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845&TPaperId=17372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람 엄금</a><br/>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치넨미키토"? 이 저자의 작품 대다수가 의학 장르로 하여금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반전에 또 반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누군가 나에게 빈 도화지를 한 장 주고 " 작품마다 인상 깊은 혹은 명장 면을 그려봐"라고 한다면 글쎄..... 한 장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그만큼 깊은 여운과 다양한 색깔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최근 읽은 (이 메어의 거미)에서는 어두운색 ( 빨강, 검정) 을 사용하여 어둠감 있는 작품을 완성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색깔이 잘 어울리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현지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 이 발생하게 된 것!! 그것도 밤이 아닌 대낮에 말이다.​​그러자 각종 언론과, sns 등 다양한 매체에서 퍼지게 되었고, 형사들은 쉽게 범인을 현장에서 체포를 하 던도 중 범인에게 심각한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형사들은 범인의 병을 알아보던 도중, 조현병 보다 더 심각한 병 즉'"간저"(오랜 시간 폐쇄된 공간에 갇힌 사람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을 알고 즉시 정신 과의 시( 우에하라 가스미)를 섭외를 하게 되며 그의 감정을 상담을 하며 그 사건에 대한 진실을 파해 치게 되며 이야기 는 끝이 난다.​​지금껏 만났던 저자의 작품들과 이번작품을 비교하자면... 아마 이번 작품이 더욱더 재미와몰임감있게 읽었던것같고 페이지를넘기는  소리마저  예민하게 들렸던 것은 처음이였고 " 도대체    범인이 무엇이두려웠을까?" , 누군가 그를 지켜 보고있다는 느낌을 뒷통수로 다가오게되는 작품이였다.​​역시 이번작품에서도 이저자만 쓸쑤있는 히든카드를  보여주었던작품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1/cover150/k39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146</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입주조건: 옆집에사는 이웃과반드시친하게지내세요 -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62598</link><pubDate>Mon, 29 Jun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62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62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off/k18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9666&TPaperId=17362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a><br/>네후네 하야세 지음, 민경욱 옮김 / 리드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니. 미스터리라고 할지 코믹 인지 감을 잠을 수 없을 정도로 읽기 전 기대감 을 가지게 된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혹여나 중간 포기할지 ...라는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다.​     그이유는 어떤 장르레 맞추며  읽어야될지말이다. ​​그 작품은 (입주조건: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이며 집필한 저자( 네 후네 하야 세)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기간 동안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이 깊었고 ," 지금껏 만나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통해 이웃에 대한 현실 감과 친숙함을 느끼길 바라며.."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개인적으로 " 그렇군.. 미스터리 장르 "라는 확인하며 수상한 아파트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미래에 대한 희망과 현실 속에 대한 회피하고 싶은 감정이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 20 대 청년 (다카히로)는 죽음에 대한 마음 가지게 되며 죽음의 계획을 세우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청년 ( 다카히로) 는 현재 거주 하고있는 방의 계약이 만료일 다가오자  몇일동안  방을 찾으로 다나게되던중, 우연히  수상한   문구를 보게되것!!​​그 문구는 " 지금 당장 인생이 망가져도 상관없는 사람 모집 중 월 15만 엔, 입주 필수"라는 문구이었던 것이었다.​그러자 청년 (다카히로)는 망설임없이 그 방을 계약을 하게되었고, 호실은 702호였다. ​​​청년( 다카히로)는 아파트 주민들에게 인사를 나누는 도중 옆집 이웃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 형제처럼 지내게 되던 중, 옆집 청년은 청년( 다카히로)에게 본인이 지금 거주하고 있는 방의 미스터리 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작품을 읽는 동안 마침 요즘 다시 방영하는 심야 괴담회 같은 느낌 이 들었고, 이웃 청년이 "이건 친구한테 들은 얘기인데.." 하는 말 한마디에 이미 긴장과 공포감이 몰려오게 되면서 다음이 야기가 궁 긍해지는 것이 당연하였다.​​​그리고 각 이야기들마다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맛을 보게 되었고 인간미와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0/cover150/k18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01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나에게는 새의말이들린다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7373</link><pubDate>Fri, 26 Jun 2026 2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7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57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57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마, 이 작품을 읽기 전 새를 관찰할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한 후 읽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로는 외국어가 아닌 또 하나의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또.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고 학년 방학 숙제에 항상 빠짐없이 하였던 숙제가 곤충 관찰을 기록한 는 것을 하였기 때문에 공감 되는 작품을 만났다.​​그 작품 은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이며 집필한 저자( 스즈키 도시타카)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들의 일상과 언어 등을 여러 반복하며 기록을 하였고 그것을 통해 성취감을 얻었다 고한다.​​     마침 본인이 파브르가 된것처럼말이다.​​"어떻게" , 새들로 우리와 다른 것 없이 일상을 보내는 것이 이렇게 동일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여러 번 던지게 되며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웃음 짓게 되었고, 작가님께서 섬세하게 그린 일러스트 보면서 마침 그곳에서 직접 보는듯한 느낌이? 즉 생존감 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다른 과학 책과 다른 점 은 글쎄 .. 아마도 새의 소리를 직접 (QR) 들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고, 한 종류의 체험과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새들을 관찰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아마 본인이 지금껏 알고 있던 새들보다 더욱더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고 산책을 다니게 된다면 먼저 대화를 하지 않을까?​​누군가새에관심있다면 이작품을 꼭 추천 하고싶고조만간 곤춘이아닌 새의 파브르가될것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신비한502잡화점 1:먹는안경 - [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1393</link><pubDate>Tue, 23 Jun 2026 1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51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966&TPaperId=17351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0/coveroff/k4321389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966&TPaperId=17351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a><br/>은젤 지음, 일류스트 그림 어시스트 / 소담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잡화점?이라는 문구를 떠오른 게 되 다면... 글쎄... 옛 추억에 잠시 동안 잠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문방구" 라 고 불렸던 곳에서 저렴한 과자 혹은 문구를 구매를 하게 되며 다양한 친구들 혹은 가족들 과함께 추억을 쌓으며 즐겨 찾던 장소였는데, 지금은 볼 수 없는 장소 " 문방구" 인 것 같다.​​아마  이작품을 읽는 독자중 ,  90년대 생들은 알것이다.  "문방구"가 어떠한  장소인지 말이다.​​만약,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문구 혹은 잡화 한 것을 한 가지만 구매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즐겨 먹던 페인트 사탕인 것 같다.​​이번에 만난 작품이, " 잡화점"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고 제목은 신비한 502 잡화점 먹는 안경이었고, 집필한 저자(은 제일) 님이셨다.​​어느, 깊은 곳 작은 마을에 맛있는 음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한 사장 (곰곰 )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이웃들 과함께 하루를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사장 ( 곰곰 )의 가게에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음식들이 사라지기 시작되었다.​​사장(곰곰)은 본인의 가게에 도둑이 숨어들었다는 것을 깨닮게 되었고, 그러자 마을에서 진실을 밝혀주는 신비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을 방문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작품을 읽고난후 ,개인적으로 지루하지않고 페이지를 넘기는 반면  진실을 밝히는 순간마다 긴장감과  도둑에게 당한 다양한 사연자들이 방문하는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끝이없이 짓게되었다.​​끝으로  , 읽는동안 약간 일본애니매이션 ( 이상한과자 가게 전천당) 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였고, 과연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가될지....<br>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10/cover150/k4321389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102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이웃집의탐스러움 - [이웃집의 탐스러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45494</link><pubDate>Sat, 20 Jun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45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5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off/k122139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298&TPaperId=17345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웃집의 탐스러움</a><br/>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웃"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된다면, 글쎄.... 워낙 오랜만에 듣다 보니 떠오르지 않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그만큼 대다수의 현대인들의 삶이 개인주의 가 대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가끔 옛 추억에 회상을 하고 한다.​​​갑자기  " 이웃" 이라는 단어를언급한 이유는  이번에 만난작품의 소재가 바로 " 이웃" 이기때문이다. ​​​그 작품은 이웃집의 탐스러움이며 집필한 저자( 정기현)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사유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이웃들 과 친하게 지냈으면 한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수줍어하며 " 과연 용기가 생기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어느덧, 성인이 된  기현 은 오랜 전부터 독립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었고, 서둘러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그 이유는  옛부터 기현의 특이한 가풍 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었고, 그 가풍은 "손님을 불러 융숭하게 대접하고 대가로 이야기를 받는 것." 이러한 가풍 이 싫어하였던 기현 은 집을 알아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기현 은 집을 알아보던 도중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집을 구하게 되었고, 그곳으로 이사 를 하였고, 그곳에서 첫 직장을 생활을 하게 되었다.​​며칠 후... 기현은 그곳에서 적응을 하던 도중, 옆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을 몇 변 만나게 되며 서로 친하게 지내는 도중 마을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현과 그들은 무대에서 연극을 함께 하게 되었 지만, 그 행복도 잠시 무대에서 뜻밖 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작품을 덮고난후, " 먼저 인사를 할까?"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되었고, 기현을통해 옛추억에잠기게되는 시간을 가지게된작품이였다.​​끝으로   지금은  볼수도없는 이웃의정을 느끼고싶다면, 이작품을  친하게지내고싶은 혹은 옆 이웃에게 건네보면어떨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7/4/cover150/k122139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7041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골고루먹고가시게 - [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22157</link><pubDate>Sun, 07 Jun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22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61&TPaperId=17322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54/coveroff/k8021395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9561&TPaperId=17322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a><br/>김아직 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5월<br/></td></tr></table><br/>몇십 년 전, 전 국민들에게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았던 세계가 있다.​​그 세계는 오래된 신앙 즉 "무속" 하지만 이 세계 가 지금까지도 이해를 하지 못한 국민들도 있지만 조금은 이해를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것은 최근 ott에서 방영된 운명 전쟁 49 이였고, 이로 인해 전 국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니 한국 토속 문화를 친근감을 가지게 되면서 인지도 있는 무당집에 방문을 하며 고민을 나누며 해답을 듣고 오는 것이 일상 화 되어 가고 있다.​​갑자기, " 무속"이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이번에 만난 작품이 "무속"이라는 주제로 한 단편집이기 때문이고, 이 주제로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작품을 각자 취향에 맞게 집필한 단편집이라 개인적으로 기대감과 설렘으로 만나게 되었다.​​4편중 가장인상깊고 ,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은  대운의 기운을 내리소서 라는 이며 집필한 저자 (문화류씨) 님이셨다. ​​이작품을"왜?" 이작품을 ...  문는다면  원낙에 현실감과인간의욕망이 거짓없이   표현 하는점을 보면서  읽는도중 포기를 하는반면  충격적 결말에  잠을 설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여성(주수정)을 보면서 "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할정도로 의심병 을 보면서 정말 무섭다 라는 것을 알게해준  작품이였다.​​끝으로   이단편집에 실려져있는  4명의 작가님들이이야기를  각자의색깔을 뚜렷하게 표현 하였다는 점에서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단편집인것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54/cover150/k8021395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3544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이방인 - [이방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18610</link><pubDate>Fri, 05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318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8062&TPaperId=17318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68/coveroff/k07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8062&TPaperId=17318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방인</a><br/>알베르 카뮈 지음, 최정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내가 "소담 "이라는 출판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 사랑"이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 저자 (에쿠니 가오리) 님의 작품들이 출간하는 출판사이다.​​두 번째, 학창 시절 지루하게 읽었던 고전 문학 집을 현재에 맞게 재구성하면서 친근하게 출간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이다.​​데미안이라는 작품을 읽으며,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을 통해 본인이 겪고 있는 현실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버텨내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성찰과 성장을 느끼며 여운을 남겼다면, 이번에 만난 문학 작품에서는 또 어떤 감정을 느낄지....​​​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 뫼르소)는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단둘이 서로 의지하며 보내게 된다.​​그리고 몇 년 후..... 소년 ( 뫼르소 )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형편이 어려운 터라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식을 듣게 된 것!!​​그 소식은 소년 ( 뫼르소)의 어머니께 서 사망 소식을 듣게 되었고, 소년 ( 뫼르소)는 성급히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고, 여자 친구 와함께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그 슬픔을 잠시나 잊기로 하였다.​​며칠 후... 소년( 뫼르소)는 같은 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 ( 레몽)에게 초대를 받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여자친구 와함께 이웃( 레몽) 집을 방문하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억울한 사건에 휘발 어리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책을덮고난후, "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억울함과 분노감이치밀하게 오르게되었고, 현대인들의 서로.서로를  질투와 소외를 시키는 것을   거짓없이 깨닮아 준작품이였던것같다.​​또, 하나의 장점은 세상의의미보다 개인의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게해준것이 아마  작품의 매력이아닌가싶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68/cover150/k07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682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사랑을담아,엄마가 - [사랑을 담아, 엄마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92248</link><pubDate>Fri, 22 May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92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92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off/k76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351&TPaperId=17292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을 담아, 엄마가</a><br/>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엄마"라는 단어는 나에게 뭉클함과 그리움. 내편 등 긍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두려움과 긴장감 등 부정적인 생각으로 변화가 되는 반면 " 엄마"라는 단어를 듣게 된다면.....​만약    돌아가신 엄마에게   편지가 한번도 아니고 몇주 한통씩 오게된다면....  그것도 추모식날당일부터말이다..​​아무튼 현실감과 가슴 깊은 곳까지 헐떡거리는 숨소리로 인하여 중간에 책을 덮는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사랑을 담아, 엄마가 이며집필한 저자(일리아나 젠더) 님이셨고,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전 세계에서는 이미 온라인 서점 ( 아마존)에서 혹평으로 뜨겁 게 달군 화제 작이라고 하니, 더욱더 분노감 이 타오르게 되며... " 도대체 딸에게 어떻게 하였 길래 딸이 엄마에게 잔혹감을 느꼈는지...."​​유럽. 북미 등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스릴러 장르 저자는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본인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수 있도록, 작업실에서 작업에 몰두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하지만 , 그녀의 딸은 엄마에대한 애정이 늘그리우며 보내게된어느날, 모.녀 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그 사건은 새로운 작품을 준비중 이었던 작가( 렌지)의 죽음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었고, 현지. 전 세계적으로 언론뿐만 아니라 각종 sns에서 퍼지게 되었다.​​​며칠 후.. 그녀의 추모식에는 가족과 전 세계의 팬들이 방문하며 애도를 하며 그녀의 옆을 떠나지 못하였지만 그 속에서도 그녀의 딸( 매켄지)는 유일하게 엄마의 애도를 지켜보며 웃음과 짜증스러운모습을하며 그녀를 보내게 되던도중, 딸( 메켄지)는 의미심장한 봉투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봉투로 인하여 본인도 몰랐던 오랫동안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정말, 이작품이 국내에 이제출간하였다니,말이되나?" 하며 나도모르게 사투리가나오게되는반면 분노감이 폭발하게되었고, 그녀의딸( 매켄지) 를 지켜보면서 " 그마음 나도알아"라는 말해주고싶은 생각이들었다.​​그리고 이작품을 읽으려고하면 절때 평일날읽지않았으면 한다. "왜"라고하면 아마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것이다.    ​​출근 전날 읽게되면 잠을 설치게될것이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52/cover150/k76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523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결말의너를바꿀수만있다면 - [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80987</link><pubDate>Sun, 17 May 2026 0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80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252&TPaperId=17280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7/coveroff/k062137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7252&TPaperId=17280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a><br/>한새마 지음 / 한끼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일본에 미나토 가나에 가있다면, 국내에는 한 새마 저자가 있다. "라는 입소문이 이 장르를 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되는 소문이 아닌가 싶다.​​왜? 이 저자의 작품을 좋아하는지, 국내의 미나토 가나에라고 하는지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현실감 있는 스토리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주면서 결말을 궁금하게 하는 점이 아마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여러 권의 단편과 장편이 출간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첫 만남이라니... 솔직히 후회가 되기도 하였고 이번 기회로 신간이 출간하기 전 완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태어났을 때부터 또래보다 몸이 불편하게 태어난 소년 (수강)는 하루도 빠짐없이 자책을 하며 삶에 대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자, 점점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소년(수강)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것을 알고 있던 소녀 (현서)가 다가온 것이었고, 그러자 소년( 수강)는 누군가에게 본인의 마음을 열지 못하였던 마음을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그렇게 하루. 하루를 삶에 대한 즐거움을 느꼈던 소년( 수강)는 의미심장한 문자를 받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처음부터결말까지깊은한숨과 답답한마음이 한순간도 놓칠수없고, 소년 (수강) 이 그녀를구하는과정을 지켜보면서 " 나도   만약 좋아하는  이성이있다면..."라는 생각을 여러번하게되며  다양한 감정들이 오고가는 작품이였다.​​끝으로   소년( 수강) 의 현서덕분에  본인스스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게되면서 나도모르게 본받아겠다는 생각을하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67/cover150/k062137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6752</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내가최애를죽이기까지 - [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74817</link><pubDate>Wed, 13 May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748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558&TPaperId=172748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6/coveroff/k682137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558&TPaperId=172748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a><br/>사쿠라이 치히메 지음, 김지혜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학창 시절 친구 혹은 가족들보다 의지하였던 존재가 있었다면? 한창 호기심 많은 나이 10대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인지도 있는 아이돌이라고 생각이 든다.​​아이돌에서 유독 관심 가게 되는 멤버 한 명 중 은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중 한 명이다.​​​그런데 가장 애정하였던 아이돌 그룹 중 멤버 한 명이 팬들에게 숨겨져 왔던 사생활이 밝혀진다면... 아마 실망과 충격이 크지 않을까?​​​이미 연예계는 현대인 들보다 더욱더 치열하고 잔혹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잔혹 한지를 몰랐고," 욕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까지 비극인 줄 몰랐던 작품을 만나 게 되었다.​​​어린 시절부터 부모에 대한 애정을 못 받고 성장하였던 소녀 (하나코)는 학교생활에도 적응을 못하 터라 외톨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몇년후.... 소녀(하나코) 는 한창 인지도있는 아이돌 그룹( 백투더나우) 을  애정하게되었고, 그중 멤버( 이사미) 를 좋아하게되면서일상을 그녀와함께 있는 것처럼 생각을 하였다.​​그러던  어느날  소녀( 하나코) 는  우연히 뜻밖이아닌 소식을듣게되었고 , 그소식은  본인이 그렇게 애정하였던 맴버 (이사미) 에대한  소식을 듣게된것!!  ​​그것도 충격적인 소식은 그녀의 사생활이 밝혀지게 되었기 때문이었고, 그녀 ( 이사미)는 그룹에서 강제로 탈퇴를 하게 되버렸다.​​그러자 소녀 ( 하나코)는  그사건에대한  충격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않되는 위험한 행동을 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솔직히 개인적으로 " 만약 내가 좋아했던 아이돌 그룹 중 멤버 한 명에 대한 우리가 몰랐던 사생활을 알게 된다면...?"라는 질문을 듣게 된다면 .. 글쎄 " 어떻게 완벽하게 삶을 살 수 있나?"라는 질문 등 그녀 (이사지)의 사생활에 대한 공감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었다.​​   이작품을통해   옛추억이 회상되는작품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6/cover150/k6821375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7603</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환상영화관 - [환상 영화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6901</link><pubDate>Sat, 09 May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6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754&TPaperId=17266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4/coveroff/k63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754&TPaperId=17266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상 영화관</a><br/>호리카와 아사코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힐링과 설렘으로 가득 차는 느낌이 들었고, 삶에 지친 속에서 어딘가 도피하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놀라웠던 사실은 읽는 동안 뭔가 나도 모르게 뭐라고 할까? 이어지는 느낌? 전작에서 조금 기대감과 아쉬움 감정을 가졌고, 결말에서 주인공이 "그렇지도 않아. 오토히메시역  뒤편에도 비슷한 곡이 있다나봐...라는 말에 힌트를 얻게 되며 ....​​태어났을 때부터 또래 아이들보다 신경 적으로 예민한 탓에 영혼을 보거나 혹은 다양한 일들에 신경을 쓰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그러던 어느 날 소녀 (스미레)는 등교하던 도중 충격적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은 본인의 아버지가 젊은 여성과 불륜을 목격하게 된 것!!​​소녀 ( 스미레)는 당혹감과 충격감을가지며   그곳에서 서둘러 회피하던도중, 어느 의미심장한 뒷골목에 있는 영화관을 발견하게 되며    본인도 모르게   뭔가 홀린듯 그곳을 들어가게된다.​​소녀(스미레) 는 그곳에서 다양한 인물들만나게되었고,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소녀( 스미레) 가 이곳을방문하기전과후를 비교를 하는 재미와 다시학교생활에적응 하는 모습을보면서 뭔지 나도모르게 흐뭇한 느낌이들었다.​​ 언젠가   현실속    도피 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 하고싶다.<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4/cover150/k63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049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살의의특수 - [살의의 특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1065</link><pubDate>Wed, 06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61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59&TPaperId=17261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2/56/coveroff/k6621377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59&TPaperId=17261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의의 특수</a><br/>홍정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디에서 많이 본듯한 형사인데...."라는 읽기 전 혼잣말로 하게 되는 반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몰려오는 공포감과 몰임감을 주는 것이 아마 이 저자님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전작( 살의의 형태)라는 작품을 안 읽는 터라, 개인적으로 " 혹시 후속편인가?" 하는 불안감을 가지게 되며 망설 이게 되었 지만 "그래도 믿고 보는 저자인데..."라는 말과 함께 만나 보게 되었다.​​이번 단편(살의의특수)인데, 전작에서는 일상 속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었던 사건들 다루었다면. 이번 단편에서는 현실과 정반대인 소재로 하여금 다루어진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작에서 등장한 형사( 오염 섭) 와 무당은 아니지만 무당( 이루다) 같이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개미와 정말 무당 같은 촉을 활용하는 점을 보면서 " 정말 무당 아니야?"라는 질문을 주인공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아무튼 이번 단편집에서는 서로다른 세계관은 다르지만 그곳에서   깨닮은것은    극단적인 상황이 오더라도 인간의본성은 어쩔수가 없다. 라는것을 알게해준 단편집이였다.​​또 하나의매력은 네게의 세계를 여행 하는 동안   하루도 긴장감을 놓칠 수없을정도로 기나긴 여정을 깨닮게 해준것 이 아마 이번 저자 님 의 새로운 매력이 아닌가 싶다.*출판사(책과나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2/56/cover150/k6621377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2560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세이프타운 - [세이프 타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7871</link><pubDate>Thu, 30 Apr 2026 0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7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213&TPaperId=17247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82/coveroff/k392137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213&TPaperId=17247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이프 타운</a><br/>장세아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혹시, 저자 님... 중국 진출은 없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 " 책을 덮고 난 후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먼저 출판사에게 연락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 아! 이 문장 이렇게 번역을 하면 조금 더 이해가 싶고 공감이 되겠지" 혹은" 어떻게 번역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까?'라는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것 같았고, 작품 속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지 아니면 조금 수정했어 할지 하며 ....​​그작품은 " 세이프타운" 이며   작품을 집필한저자( 장세아) 님이셨다 .저자는 이작품을 집필하는동안 "본인도몰랐던 인간의복수와본성을 조금더 깊숙히 알게되어 당혹스러웠다." 라는 문구를 보는순간조금 긴장감임 몰려오는듯한 감정으로 만났다.​​그 작품 은 " 세이프타운"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장세아)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본인도 몰랐던 인간의 복수와 본성을 조금 더 깊숙이 알게 되어 당혹스러웠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조금 긴장감임 몰려오는 듯한 감정으로 만났다.​​누군가의 고민 상담을 잘 들어 주는 심리 상담사로 활동 중이었던 상담사 ( 지수)는 누군가의 고민 상담을 잘 어주는 것 같지만 누군가에게 말 못 한 사연을 가지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녀 ( 지수)는 뜻밖이 아닌 사고를 당하게 된 것!! 그 사건 은 심각한 폭행을 당하였던 것이 였 고, 그 충격으로 인하여 한 모금도 못 마셨던 알코올에 의지하고만것이었다.​​알코올에 의지하고 며칠 후... 그녀 (지수) 는 더 이상 혼자서 집에 있기 싫은 나머지 집을 나와 본인의 유일한 친구에게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며칠 동안 지내게 되던 도중 본인의 사연자들에게 여성들만 거주하고 있는" 세이프 타운" 소개받게 되면서 그녀( 지수)에게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개인적으로 작품을읽는동안   정말 남자로 태어나기 다행이다 . 라는 생각을 들었지만 그녀 ( 지수)를 지켜보면서 들어가기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정의" 이두단어에대한 뜻을  섬세하게보여준작품이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82/cover150/k392137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38227</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미안 - [데미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4237</link><pubDate>Tue, 28 Apr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42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442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off/k80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442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미안</a><br/>헤르만 헤세 지음, 김희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몇십 년 아니 몇백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몇 권의 고전 명작이 있는 데 그중 어떤 작품을 추천해 주고 싶어?라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임 없이 " 데미안"이라고 답을 하지 않을까?​​아마, 나처럼책을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 할것이다. " 왜" 이작품을추천하는지 ....​​솔직히, 개인적으로 중학교 때 이후 약 30년 만에 읽은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였지만 이번 기회로 재독을 하게 되어 미소를 짓게 되었고, 10대 시절의 감정과 성인 된 지금 읽게 되면 " 어떤 감정이 들까?'라는 말을 던지게 되며...​​마을 주민들에게 애정을 받던 소년 (싱클레어)는 어느 때 와 다를 것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소년 (싱클레어)는 마을에서 소문난 나쁜 형 (프란츠 크로머)에게 괴롭힘을 하게 되면서 소년 (싱클레어)의 현실에 대한 불안감과 어둠 속으로 밀려오게 된다.​​​소년(싱클레어)는 이러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자, 삶에 대한 무기력 감을 가지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녀 가 소년의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었고, 그 소녀(데미안) 이였다.​​소년(싱클레어)는 소녀 (데미안)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소년은 소녀 와 헤어 진 후 또 방황의 생활을 하던 도중, 소년 (싱클레어) 앞에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에게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을 불러 주게 되며 사랑에게 빠지게 되었다.​​며칠 후... 소년( 싱클레어)는 교회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 피스토리우스)에게 기독교의 기본. 철학을 배우게 되며 안정을 찾던 도중, 또다시 그 소년( 싱클레어)에게 위기가 오면서 본인의 길을 가야겠다는 것을 깨닮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흠...어떻게 이렇게까지 고난 과 시련을 주는데도 버티고 일어날수있는지...." 라는 생각을  결말까지 들었고, " 인간은외로운 존재다." 라는것을 알게해준 작품인것같다.​​끝으로 이작품을 새알에 비유하고싶다."왜"? 라고한다면.... 알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시련과고통을 겪는 세월이  긴나긴 여정이기때문이다.​​*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150/k80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449</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제본( 어둠의색조) - [[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0116</link><pubDate>Sun, 26 Apr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40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869&TPaperId=17240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8/67/coveroff/k282138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8869&TPaperId=17240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a><br/>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대체 너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던 거야? " 하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묻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년의 눈물 한 방울이 흐르는 것을 보게 되었고, 깊은 한숨을 내쉬며 소년의 사연에 대한 궁금하기도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또 읽기 전, 작품을 집필한 저자 (크리스휘타커) 님께서 집필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워낙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저자라고 하니 기대 반 설렘으로 ....​​미국 어느 소소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 (패치)는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항상 외톨이 생활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며칠 후 .. 소년( 조셉)는 항상 학교에서 혼자 다니던 소년( 조셉)에게 다가오는 소녀( 세인트)를 만나게 되며 지금껏 문에 닫힌 마음을 소녀( 미스티)에게 마음을 열어놓게 되면서 서로 의지를 하던 도중 소년( 조셉)는 소녀( 세인트)에게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보게 되었다.​​​그러던어느날, 그들은 하교후 자주가던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지만 소녀(세인트)  는 그장소에 나타지않아 소년(조셉) 소녀( 세인트) 가오기를 기다리게되었지만 끝내 소년( 조셉) 는 돌아가게되며 소녀( 세인트) 에게 상처를 받게되었다.​​소년은 길을 걷던 도중, 우연히 낯익은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세인트)였다. 그러자 소년 (조셉) 은 낯선 남자에게 잡힌 소녀( 세인트)를 구하던 도중 소년(조셉) 은 칼레 찔려 납치되면서 그곳에 소름 돋는 구원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흠.... 정말 사랑하는 이성이 생기면 본인의 모습까지 받치며 구하로 가게 될까? 하는 생각을 들었고,개인적으로 납치 당한 소녀( 세인트) 보다 억울하게 당한 소년을 지켜보면서 공감 되지만 안타까움이 더욱 들었다.​​​*출판사(위즈덤하우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8/67/cover150/k282138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86761</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친구가사라졌다 - [친구가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24853</link><pubDate>Sat, 18 Ap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24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907&TPaperId=17224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32/coveroff/8976047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7907&TPaperId=17224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구가 사라졌다</a><br/>가네시로 가즈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청춘" 이 두 단어로 하여금 이 시대에 희망과 꿈이 없는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가의 작품을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속 한 구속에 밀려오는 뭉클함이 들었던? 마침 10대 시절,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친구를 만나 느낌처럼 말이다.​​아마 이 저자의 팬이면 이러한 감정을 알 것 같고, " 이번에는 또 어떠한 청춘들이 돋보이는 개성과 통쾌한 부조리에 대한 맞서는 청춘이 등장할지 하며,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작품은 (친구가 사라졌다).이며 저자( 가네시로 가즈키) 님이셨다.​​작가는 " 13년 후 대학생이 된 미나가 타의 친구가 사라진 과정을 통해 조금 더 성숙해진 미나 가타의 모습을 지켜보길 바란다."라는 말에 " 그럼, 나도 성숙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나요?"라는 혼잣말을 하며..​​소극적이며, 누군가 앞에 나서는 일을 못하지만 불이익을 못 참는 소년( 미나가타)는 10대 시절 복잡한 사건. 사고들을 겪게 되면서 당분간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며 지내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20대가 된 청년 ( 미나가타)는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뜻밖 이 아닌 제안을 받게 되었고, 그 제안은 다름 아닌 동급생 (유키) 가 찾아와 본인의 친구를 찾아 달라한 것!!​​그러자 청년 (미나가 타)는 그 제안을 며칠 동안 거절하였지만, 결국 제안을 받아들 이게 되었고, 동급생 과함께 친구(유토)의 흔적들을 학교 내에서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들의 몰랐던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지기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역시"이번작품도 기다림 보람이있네.. 역시  " 라는 말을읽는동안 여러번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대학생이된 주인공(미나가타) 의 활약을 전작 즉 10대시절과 비교해나가는 재미를 주었던 이번작품이였다.​​끝으로 , 이저자의 작품들을 읽다보면 잠시나마 착각에 빠지는순간이 올때가 간혹 있다. 그 때는 작품속등장하는 인물들이 마침 책속에 있는 청년들이아닌  현실속청년들처럼...<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32/cover150/8976047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3224</link></image></item><item><author>하맥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카페서평: 심연의텔레패스 - [심연의 텔레패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6782</link><pubDate>Tue, 14 Apr 2026 2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7376151/17216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93&TPaperId=17216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86/coveroff/k59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693&TPaperId=17216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연의 텔레패스</a><br/>가미조 가즈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무섭지"? "더무섭게 해줄까?" , " 이렇게 재미있는데 않잃어?" 라는 뒷목을 잡을 정도로 공포감이 밀려오게되며 몇일동안 잠을 설치게되는반면 길목을 다니지 못하였다. ​​그이유는 자꾸 괴이한 목소리 때문에 말이다. ​또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방과 화장실에 누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여러 번 확인하게 되었고, 단순한 초자연 현상을 영적 능력으로 가 아닌 다양한 수집과 분석을 하면서 주인공들에 대한 분석을 거짓 없이 몰입감 있게 잘 묘사하는 점을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심연의 텔레 패스이며 집필한 저자(가니 조 가즈키)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가 보기 왕이 온다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호러 장르를 집필하고 싶어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을 보아 아마 이 저자도 나와 같은 작품의 취향이 아닌가 싶다.​​옛부터 괴담을 좋아하는 청년 (카렌)는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 수집과 주위에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일상을 보내게 되던 중, 우연히 그에게 뜻밖이 아닌 제안이 들오게 된다.​​그제안은 현지에서 유명한 대학 에서  오컬트 즉 괴담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괴담발표회를참석하게된것이였고, 청년 (카렌)는망설임없이 수락을 하게되었고, 그 발표회를장소에가게되었다.​​장소에 도착한 청년(카렌) 는 동아리  청년들과  괴담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도중 , 의미심징한 분장으로한 소녀가 등장하게되면서 괴담이야기를 들려주게되면서 청년(카렌) 에게 기이한 일들이 발생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솔직히 말하자면, 이 작품이 사와무라 이치( 보기 왕이 온다) 보다 다 몰임감도 몰입감이지만, 그 작품에서는 2가지 주제만(호러, 추리) 볼 수 있었다면, 이 작품에서는 4가지 주제( 호러, 추리, 오락, esp) 가득 채운 그림이 아닌 육각형의 도형을 만 볼 수 있어서 장점이 아닌 장점인 것 같다.​​이작품의 캐미는 청년 ( 카렌)과카라멘 겸 조수로 등장하는(고시노) 티카티카하는 모습을보면서 마침 부부싸움같은 재미를 맛볼수있는점이  이작품의매력이아닌가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86/cover150/k59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866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