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4~2025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7
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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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석양이 예쁘고 피고 있는 하늘 속을 높이높이 날아오르는 '열기구'가 떠오릅니다.

튀르키예의 경우, 2022년 기존의 '터키 공화국'이라는 국가명에서 '튀르키예 공화국'으로 국호가 변경되었고, 튀르키예의 중서부의 고대 도시 유적인 고르디온과 중세 아나톨리아의 하이포스타일 목조 열무 모스크가 2023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새롭게 등재되어, 튀르키예 내에는 총 21곳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다고 해요.


이전에, 튀르키예의 환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서, 여행을 많이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경제난 탓에 튀르키예의 물가가 많이 상승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4년 5월을 기준으로 튀르키예의 경우 입국자는 코로나19 예방 접종 카드나 음성 검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하네요.



이번 #프렌즈튀르키예 에는 이스탄불, 마르마라 해, 에게해, 지중해, 흑해, 동부 아나톨리아, 중부 아나톨리아, 남동 아나톨리아 등 8개 지역으로 나눠 총 60개 도시를 소개하고, 로도스나 코스 등의 그리스 섬 또한 담겨 있어요.



무엇보다 #프렌즈시리즈 만의 차별화된 강점!!!


여행객들에게 중요한 것이 먹거리와 볼거리인데,
프렌즈시리즈에서는 볼거리들에 중요도를 별로 표시하고 있어서, 체류 기간에 따라 혹은 취향에 따라 결정하는 시간을 줄여준다는 것입니다.


표지에 담긴 열기구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튀르키예 여행을 기다리게 되는데요.


조금 더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장기간으로 다녀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프렌즈시리즈 #프렌즈튀르키예 #프렌즈터키 #중앙북스 #해외여행 #터키여행 #튀르키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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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트남 - 최고의 베트남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4~’25 프렌즈 Friends 14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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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도 어느 덧 상반기가 지나가고,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


모두 올해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매년 다녀오던 해외여행은 이번에는 쉬고, 올해는 건강검진도 하고 국내 여행을 다녀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여행 서적보며 간접여행으로 여러 국가들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

올 여름휴가에는 베트남에서 친구가 한국으로 여행올 계획이라, 벌써부터 그 친구를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중앙북스 에서 매년 출간되고 있는 #프렌즈시리즈 의 #베트남 편입니다.


한국의 날씨의 여름 평균온도가 많이 올라가면서, 태국이나 베트남과 같이 동남아 국가들이 더 시원하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인데요.

최근 여름 휴가철도 다가오는만큼, 홈쇼핑에서도 여행 패키지 상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베트남의 경우, 특히나 한국내에서도 베트남 음식 식당들이 많이 있어서 친숙한 국가이기도 하고, 또 한국인들이 베트남에서 한국 식당을 많이 운영하고 있어서, 대한민국과 베트남 두 국가가 서로 더 친밀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여행을 떠날 때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것이 프렌즈시리즈 도서들이에요. 여행을 일상생활이다시피 하시는 작가님들께서 직접 여행하시면서 정리하고 매년 업데이트되고 있어서 새로운 곳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책 속에서 소개되는 맛집 식당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가보면 폐업하거나 업체가 바껴있는 경우도 있어서 아쉬웠거든요.


2007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2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오래동안 여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렌즈 시리즈.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여행객들에게 친절한 친구가 되어주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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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의 힙한 여행영어 - 레이첼에너지가 알려주는
레이첼에너지(황유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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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영상을 넘겨보다 우연히 레이첼 님의 영상을 보고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는데, 때마침 요즘 젊은 층의 학생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여행 영어와 관련해 서적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를 하고 기다렸는데, 좋은 기회로 서적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나 코로나19 이후로 그동안 가지 못했던 해외여행의 하늘길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고, 나 또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올해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나야 좋을까 벌써부터 설렘으로 가득하다.


해외여행에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고 경치들을 구경하는 것도 행복이지만,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내가 방문하게 될 국가의 모국어를 습득하고, 그 언어로 그곳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 또한 해외여행이 주는 큰 즐거움이다.


코로나 탓에 몇 년간 해외를 나가질 못하다 보니, 자연스레 영어를 마주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도서를 통해서 젊은 청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HIP 한!
여행영어 표현들을 공부했다.


보통 여행 영어 관련 도서들을 보면 두께감에 압도되어 공부하기도 전에 겁먹기도 하는데, 이번 도서는 손바닥만 한 조그마한 크기에 얇은 도서인데다, 형광색 계통의 연두색 계열로 표지라 더욱더 장난기 가득한 요즘 아이들의 생기 넘침이 그대로 전달해지는 듯해서 조금 더 재미있게 책을 펼칠 수 있었다.

크게 5개의 챕터로, 비행기에서 시작하는 여행 영어를 시작으로, 입국 심사, 교통편을 이용하며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 그리고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나 커피 주문. 또 해외에 갔는데 쇼핑을 빼놓을 수가 없지 않나.


또 익숙지 않은 국가들을 여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길을 잃거나 다쳤을 때!


그리고 해외를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는데, 서로 다른 국가인 만큼, 문화권의 차이로 크고 작은 오해들로 갈등을 빚기도 하는데, 그럴 때 필요한 "필수 에티켓" .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올 때 면세점 쇼핑 때 필요한 표현들까지!!!


작지만 많은 표현들이 알차게 꽉꽉 차 있으니, 여행을 준비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여행만큼은 휴대폰 번역기가 아닌 나 스스로 소통해 보는 건 어떨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애들의힙한여행영어 #레이엘에너지 #21세기북스 #여행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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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위한 마케팅 사고법 - 너답게 사고하라!
박진영 지음 / 굿멘토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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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답게 사고하라!"


이번 도서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짧지만 강한 한 문장.


하루에도 많은 사업장이 새롭게 문을 열고, 반대로 많은 사업장들이 다양한 사유로 문을 닫는 요즘.
어떻게 하면 많은 고객들의 시선을 끌어당길 수 있을까?
기업인들이 바라보는 '마케팅'은 어떤 것일지, 마케팅 분야에 조금 더 상세하게 알아보고자 선택하게 된 도서다.


이번 책은 사업이나 비즈니스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사례들이라 마케팅에 사전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이해하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기업인들의 다양한 사고법이 소개되는데, 나는 그중,

"확고한 철학이 확고한 상품을 만들어낸다."

챕터가 기억에 남는다.

헤어제품으로 유명한 국제기업 '다이슨'의 기업 철학을 소개하면서 기업에 있어 철학이 필요한 이유로는 다양하겠지만,
"사업을 할 떄 내가 무엇을 하며, 왜 하는지가 '비전'이라면, 철학이란 그 비전을 위한 방법이다.
즉 어떻게 이 비전을 실행할 것인가가 바로 철학이다.
이러한 철학은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상품에 가치를 불어 넣는다.그리고 어떤 상품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팔 것인가 하는 모든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더불어 함께 소개되었던 한 대기업 회장님의 사업 철학으로 '행복한 사업가' 인데, 기업을 경영하는 대표자 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상품을 개발하고 기획할 때마다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만든다고 한다. 그 회장님은 기업을 운영하며 많은 돈을 벌지 못할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과연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할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결국에는 기업을 운영하는 것도, 우리의 삶도, 우리가 중요시하는 가치관이 정확하게 확립되어 있다는 것은, 그 어떤 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탄탄한 뿌리가 자리잡고 있다는 의미일테니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CEO를위한마케팅사고법 #박진영 #굿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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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 책방의 애씀과 쓸모, 경영에세이 사장이자 직원입니다 1
구선아 지음 / 책세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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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참 좋아해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즐거움이지만,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서점'만큼 큰 행복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게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나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다.


2만 원도 되지 않은 돈으로 책상 앞에 앉아 누군가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고, 내가 가보지 못한, 혹은 앞으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먼저 경험한 인생의 선배로서의 경험담을 통해 내 인생에도 많은 가르침을 얻을 수 있는데, 이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을까?


나는 평소 대형서점보다 동네 조그마한 규모의 개인 서점을 선호한다. 물론 대형서점에 가면 더 많은 서적들을 읽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독립서점과 같은 조그마한 규모의 서점들을 방문하면, 사장님의 성향마다 각자가 다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사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책 이야기를 하며 지금 내가 가진 걱정이나 고민거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만한 책을 추천받을 수 있고, 많지 않지만, 그곳에 가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두루 만나볼 수 있으니까.



"책방을 운영하며 하루도 애쓰지 않은 날이 없다.
가장 큰 애씀은 나와 당신의 감각적인 즐거움을 위한 공간을 지켜내는 애씀이다."


이번 도서의 저자는 책방을 조그맣게 운영한다. 이 책은 책방 운영자나 미래에 책방을 운영할 계획이 있는 사람만을 위한 도서가 아니었다. 저자에게 책방이란, 자신만의 또 다른 '방'을 꿈꾸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곳.


책방을 운영하며 모든 순간들이 다 즐거울 수만은 없겠지만, 저자의 책을 향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던 덕분에, 나는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이었고,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책방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사랑이 가득한, 온기 넘치는 책방일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곳. 책방을 운영하며 시행착오들이 많겠지만, 저자의 가득한 정성 아래 선택된 도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언젠가 책방을 방문하게 될 그날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만팔지만책만팔지않습니다 #구선아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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