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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픽셀 아트 - 인디 게임 개발자를 위한 도트 디자인 입문서
김윤정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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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학창 시절 도트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게임들이 있었습니다. 도트 디자인하면 슈퍼마리오의 캐릭터를 결정지은 모자와 멜빵바지 패션이나 콧수염, 춘리 팔뚝의 가시 팔찌 등 캐릭터가 다시 생각납니다. 도트 디자인이 유행했던 적이 있는 만큼 현재도 레트로 감성처럼 도트 디자인에 인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픽셀 아트는 2D 그래픽의 게임을 만들 때 도트를 찍어서 그림을 만드는 작업을 부르는 표현입니다. 컴퓨터의 화면은 작은 사각형인 픽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점이기 때문에 도트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사람들은 게임을 만들면서 게임 그래픽을 그리기 위해 화면에 점을 찍어 그려야 했습니다. 과거에는 화면의 해상도가 그렇게 넓지 않았으면, 이미지를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도 부족했던 점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만들면서 배우는 픽셀 아트” 저서는 도트 디자인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쉽고 재미있는 예제로 배울 수 있습니다.




총 9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포토샵의 기본기를 다루고 있는 1장에서는 포토샵의 픽셀 아트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기능들을 소개합니다.




2~3장에서 포토샵의 기본 기능 더한 디자인의 기본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도트에서 점, 선, 면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명암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같은 시각적 표현에 대한 디자인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가장 중요한 색에 대해서 색상을 선택하는 방법, 색상을 바꾸는 방법, 색상을 관찰하는 방법 등을 배움으로써 관찰과 색감의 감각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 색 팔레트를 만드는 법까지 알차게 담고 있습니다.




기본기를 익혔으면 이제는 게임의 리소스를 만드는 방법을 4~6장에서 다룹니다. 애니메이션은 여러 장의 그림을 그려서 순차적으로 재생하는 것만이 전부만이 아닙니다. 느낌을 살리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이펙트를 구상하는 방법, 색으로 강약을 표현하는 방법 등 픽셀 아트를 위해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고 반복해서 사용하는 작은 조작인 타일에 관해 배웁니다. 여러 재질의 기본 타입을 만들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 수 있는 조합형 타일 세트를 만들어 보면서 추후 자신만의 RPG배경도 만들어 보세요.


마지막으로 타일 방식의 플랫포머 게임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앞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캐릭터, 배경, 오브젝트, UI 등 게임에 필요한 모든 리소스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픽셀 아트에 대한 배경에 깊이, 원경, 중경, 근경으로 여러 개의 레이어 대한 예제와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 하나의 게임으로 다듬는 요령을 알려줍니다.




포토샵이 살짝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1장부터 예제를 따라 해보시길 권유합니다. 초반 기본기 부분에서는 포토샵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왔으면 그림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왔습니다. 중간마다 NOTE_ 부분으로 되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CHAPTER 마지막마다 요점정리도 되어 있어서 개념 정리까지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예제를 통해 따라 할 수 있는 픽셀 아트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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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 페이지 디자인 - 쇼핑몰, 오픈마켓, 스마트스토어, 모바일을 한 방에!
임화연.김소영 지음 / 제이펍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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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인해 비대면 구매가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온라인 창업을 생각하신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마 온라인인 쇼핑몰의 경쟁은 치열하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이 확실이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저서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으면 온라인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상세 페이지 관련 비결들이 담겨 있는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 페이지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이번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 페이지 디자인 저서의 저자는 현재 디자인아트플러스 대표로써 SKT 11번가와 메이크샵, 네이버 등에서 포토샵과 쇼핑몰 디자인에 대해 강의하면서 고객과 소통하는 상세 페이지 작성 노하우를 대방출했습니다.


저자는 오프라인 매장과 다르게 고객을 사로잡을 방법은 상세 페이지라고 설명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처럼 상품을 설명하고 알리기 위한 방법은 상세 페이지로 고객의 맘을 잡는 것인데요. 내 상품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사진과 꼭 같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건 기획이죠. 이번 저서에서는 실습으로만 이루어진 실습 책이 아닌 상세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을 생각할 수 있는 실무에서 적용 가능한 기획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고객의 맘을 구매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주는 일명 매출 증대 디자인 스타일 5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막상 상세 페이지를 만들려고 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포토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자는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까지 고려해서 디자인도, 포토샵도 어려운 독자까지 고려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연습 편, 오픈 마켓, 쇼핑몰, 모바일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상세 페이지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실전편으로 나눠집니다. 




기본기 편은 한글 버전으로 포토샵을 어려워하시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따라서 할 수 있게 필요한 기능들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가장 이 저서의 매력은 클릭해야 하는 부분을 빨간색으로 강조하면서 순서대로 숫자로 자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서만 보고도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상세 페이지를 만들어진 결과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QR코드로 되어 있어, 저자가 만든 결과물고 보면서 내 작품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는 온라인에서 직원의 역할, 한의 보고서 같은 존재입니다. 실습과 상세 페이지를 기획할 수 있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설명하는 역할인데요. 이번 저서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쇼핑몰 디자인을 만들어 보시 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저서를 잘 이용할 수 있게

독자 지원 페이지 및 실습 파일 다운로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bit.ly/ps_detail

 

저자 제공으로 유튜브 동영상 강의도 있습니다. 

영상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https://bit.ly/detail_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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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Notion - 생각 정리부터 업무 생산성, 협업 관리 도구를 노션 하나로!, 개정판
이해봄.전시진 지음 / 제이펍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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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보내다 보면 많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삶을 살아갑니다. 업무일정, 일상 문서정리, 프로젝트 관리 등 깔끔하게 정리하고 실용성 높은 기능들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노션은 한국어판이 나오기 전부터 사용이 어렵지만 한번 사용하면 다양하게 활용도 높습니다. 올해 2020년 8월 Notion이 한국에 공식 출시를 해 노션 한글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Notion(개정판)이 새로 나왔습니다. 개정판은 한국에 공식 출시에 맞춰 한국어판 업데이트가 반영된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노션 한글 버전이 적용된 가이드 책이라고 할 정도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Chapter 01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 입장으로 시작합니다. 설치부터 가입 방법까지 남녀노소 등 쉽게 노션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처음 시작은 https://www.notion.so 에서부터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션을 처음 하는 일은 다른 생산성 도구들에 저장된 정보들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노션을 이용하면 기존의 Google 드라이브, 드롭박스, 이미지, 영상 등 거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노션 홈페이지에 있는 올인원 워크페이스라는 문구에 맞게 노션은 모든 작업공간(워크스페이스)을 하나로 통합하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노션은 개인 사용자에게 본인 한정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기존엔 1000 블록 제한이 있었지만 노션이 대중적으로 인가 있으면 다양한 기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서에는 크레딧을 얻는 방법, 무료로 교육 요금제를 사용하는 방법 등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설정이 끝나면 올인원이란 장점을 가진 만큼 노션에 대한 워크페이스를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줍니다. 워크페이스는 3가지가 있습니다. 섹션, 페이지, 블록입니다. 이 중에서 노션의 주요 특징인 블록은 레고처럼 하나씩 쌓을 수 있는 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텍스트, 번호 매기기 목록, 글머리 기호 목록, 페이지, 이미지, 표 등 개체 하나하나가 모두 블록입니다. 한가지 주의점은 섹션은 노션의 사용 구성에 따라 자동으로 생성되거나 지워지며, 사용자의 편의대로 지우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섹션을 제외한 노션을 이루는 모든 요소는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유롭게 용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IOS, Android, Windows 등 모든 운영체제를 지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동기화되어 데스크탑에서도 즉시 반영이 되어서 어디서든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임베드 기능을 제공합니다. 임베드 기능은 외부에 있는 파일이나 웹사이트를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노션에 삽입해 직접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본기를 다 알게 되었으면 Chapter 03 ~ Chapter 04에서 노션의 꽃인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블록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에 정보를 입력해두면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표, 보드, 캘린더, 리스트, 갤러리 형태로 바로 변경해 확인이 가능한 점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일정 관리-캘린더, 프로젝트 진행 현황-보드, 디자인 시안 검토-갤러리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중간마다 설명하면서 꼭 필요한 정보들은 ‘한 걸음 더’라는 테마를 가지고 노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설명에서 깨알 tip까지 노션에 대한 A~Z까지 설명합니다. 가장 어려운 함수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롤업 등을 배우면서 더욱더 노션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 배우는 기능은 바로 단축키입니다. 노션에서도 생산성 향상을 올리기 위한 단축키와 명령어들이 있습니다. 막상 책을 보는 것만이 아닌 직접 자신의 노션에 적용을 하면서 배우는 과정으로 더 빨리 노션을 배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노션을 개인 노트뿐만 아니라 협업 도구로 사용하기 좋은 장점들을 보여줍니다. 업무 자료를 편리하게 공유하고 댓글과 멘션으로 팀원 사이에 즉각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 업무를 신속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노션을 알리는 커뮤니터 리더인 ‘노션 프로’가 작성한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Notion(개정판)은 궁금증을 해결해줄 독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독자 서비스

https://www.notion.so/Notion-622d38ecf2554b7190b4bd24a4370403

[Notion.so 노션 한국 사용자 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notion.so/


노션 템플릿 갤러리

https://www.notion.so/1639712845e5473083442d3ff3be023c


노션 한글 가이드

https://www.notion.so/Notion-1ad7ccbc41a44298814a4820d4acb14e


노션 프로인 두 전문가가 실사용자들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노션 활용법을 담고 있습니다. 노션을 한번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노션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노션은 일잘러의 필수품으로 자리잡혀있습니다. 아직 노션을 사용해보지 않은 독자분들에게 쉽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Notion(개정판)을 추천합니다. 개인의 개성을 살린 개인 일정 관리를 정리해보고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까지 생산성 향상 기능을 제대로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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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셈블리 인 액션 - C++ 코드와 엠스크립튼을 활용한 실전 웹어셈블리
제러드 갤런트 지음, 이일웅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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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웹 개발자에게 가장 큰 화두는 성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웹 페이지가 얼마나 빨리 로드되는지, 웹에 대해 전반적인 응답이 빠른지 등 성능 부분에 민감한 건 사실입니다. 또한, 제작사마다 구현방식이 다르므로 지원 대상 브라우저 마다 일일이 테스트해서 작동여부를 확인해야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웹의 역사의 흐름을 바꿔줄 웹 어셈블리(Web Assembly)를 소개합니다. WASM은 브라우저 안에서 코드를 실행하고 웹에서 자바스크립트 외에 다른 언어를 지원하면 애플리케이션의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툴 생태계도 발전하고 있으며, 브라우저 개발사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가 웹 어셈블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웹 어셈블리 인 액션 저서는 웹 어셈블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1, 2부와 3, 4부로 나누어져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핵심개념은 1, 2부에서 설명하고 있으며 3, 4부는 주로 디버깅과 고급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본개념을 아시는 분들은 바로 3, 4부를 읽는 것도 추천합니다. 특히 순서대로 책을 읽는 것을 권유하는데요. 그 이유는 웹 어셈블리 기술을 이해하고 엠스크립튼 툴킷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1~3장을 차례대로 읽는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기본 핵심개념에서는 웹 어셈블리가 어떤 기술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고, 웹 어셈블리 모듈을 컴파일할 때 사용할 엠스크립튼 툴킷의 사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웹 어셈블리 모듈을 생성하고 웹 브라우저와 상호작용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이야기합니다. 기존 C/C++ 코드 베이스를 웹 어셈블리 모듈로 컴파일하려면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 웹 페이지 자바스크립트와 모듈이 상호작용하는 원리, 웹 어셈블리 모듈에서 웹 페이지 자바스크립트를 등 가이드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웹 어셈블리 활용에서는 동적 링킹, 병렬 처리 등 고급 주제를 다루면서 브라우저가 아닌 환경에서 웹 어셈블리를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디버깅과 테스팅으로 모듈의 오류를 미리 발견하고 조지하기 위한 기법을 설명합니다. 카드 짝 맞추기 게임 개발을 통해 텍스트 포맷, 모듈의 다양한 디버깅 방법, 모듈의 통합 테스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까지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C/C++, 자바스크립트, HTML을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예제 코드를 활용해 실습하는 경우 한빛미디어 홈페이지 (hanbit.co.kr/src/10347)에서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웹 어셈블리는 웹 플랫폼에 있어서 상당한 큰 의의가 있는데요. 여러 언어로 작성된 코드들을 네이티브로 가까운 속도로 웹에서 돌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이전까지 웹에서 돌려볼 수 없었던 클라이언트 앱들을 웹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웹 개발에서 웹 어셈블리, 자바스크립트는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함께 공존하는 것입니다. 만약 웹사이트를 최대한 인터렉티브하게 만들고 싶다면 웹 어셈블리가 아니라 리액트, 자바스크립트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바스크립트가 웹을 화려하고, 인터랙티브하게 만드는 걸 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는 예를 들어서 이미지 프로세싱 같은 것은 못 합니다. 리얼타임, 빠른 개선 같은 것들을 말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웹 어셈블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웹의 미래는 브라우저 제작사들은 자바스크립트 성능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으며, 파이어폭스 제작사인 모질라 재단은 asm.js라는 자바스크립트 서브셋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참고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WebAssembly또한, 웹 어셈블리로 만들어진 UIfimga(https://www.figma.com) 사이트도 있습니다.


추후 게임 설치 없이도 유니티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을 이제 웹사이트로 컴파일하면 웹사이트는 해당 바이너리 파일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덕분에 현재 크롬, 파이어폭스, 등에서 데모나 3d 시뮬레이션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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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머신러닝 TinyML - 모델 최적화부터 에지 컴퓨팅까지 작고 빠른 딥러닝을 위한 텐서플로 라이트
피트 워든.대니얼 시투나야케 지음, 맹윤호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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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비서 서비스를 하면 "OK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를 먼저 생각할 것입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은 일상생활을 같이 할 정도로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 팀은 14KB짜리 모델을 사용해 “OK 구글”이란 말을 인식하게 했는데요. 이는 마이크로컨트롤러에도 탑재 가능한 용량입니다. 이처럼 초소형 머신러닝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는 초소형 머신러닝 TinyML 저서를 소개합니다. 


우선 사람들이 인공지능(AI), 기계학습(ML)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음성서비스 비서, 자율 로봇, 자율 주행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계학습의 세계는 그 이상을 포괄하고 있는데요. 컴퓨터가 명시적으로 지시하지 않고 예측, 결정, 또는 분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수학적 모델을 학습할 때마다 기계학습(ML)을 사용합니다. 


저서 초소형 머신러닝 TinyML은 딥러닝과 임베디드 시스템의 결합으로 작은 기기에 음성 인식, 제스처 감지 등 놀라운 능력을 부여하는데요. 어떠한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작은 모델을 훈련하는 방법론을 담고 있습니다. 머신러닝이나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다룬 경험이 없어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따라 하다 보면 실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많은 예시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TinyML에 필요한 모든 머신러닝을 배웁니다. 기본 개념을 다루고  몇 가지 도구를 살펴본 후 간단한 머신러닝 모델을 훈련해보는데요. 소형 하드웨어에 중점을 둘 것이기에 딥러닝의 이론이나 그 배경이 되는 수학에는 지면을 그리면서 할애하지 않을 것 아닌 도구와 임베디드 장치에 대한 모델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자세한 개념들을 설명해줍니다. 특히 주요 용어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며, 일반적인 워크플로우를 이해하게 되어 무엇을 모르는지 더 명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머신러닝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과거 관측치에 따라 사물을 예측하는 기술입니다. 또한, 이 저서에서는 텐서플로 팀의 고민을 반영해 모델의 정확도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어떻게 모델을 경량화할 것인지, 저전력 상황 속에서 어떻게 전력을 최적화하여 모델을 실행할 것인지, 물리적 크기가 아주 작아 모델을 실행하기 어려운 컴퓨팅 환경에서는 어떻게 모델을 동작시킬지 등 상세한 설명과 예제 코드로 설명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예제 코드는 소스 코드를 별도로 관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텐서플로 라이트 프로젝트를 포크하여 깃허브( https://github.com/yunho0130/tensorflow-lite ) 공개해 국내 많은 개발자가 손쉽게 텐서플로 라이트에 접근하고 각종 이슈를 공유하며, 해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일종의 오픈소스 커뮤니티로 가능하고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서 별로도 추가 내용은 추후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myh0130 )에서 영상을 다룰 예정인 점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유용한 기계 학습 알고리즘에는 많은 양의 컴퓨팅 리소스(CPU주기 및 RAM)가 필요하는데요. TensorFlow Lite는 여러 마이크로 컨트롤러에서 실행되는 실험 버전을 출시함으로써 제한된 리소스가 있는 장치에 맞는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가정하면 임베디드 시스템을 작은 기계 학습 (TinyML) 장치로 전환할 수 있는 점도 있습니다. 


이 저서는 Pete Warden과 Daniel Situnayake 가 모든 환경에 맞도록 충분히 작은 모델을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 기계 학습을 사용해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자에게 이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TinyML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만드는 과정을 안내하는데요. 이 저서를 통해 기계 학습이나 마이크로 컨트롤러 경험이 없어도 음성 인식기, 사람을 감지하는 카메라, 제스처에 반응하는 경험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소스 코드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해서 딥러닝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소스 코드를 이해했는데 무리 없습니다. 


가장 먼저 TinyML을 이해하려면 임베디드 장치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보통 임베디드 장치는 8bit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독점적인 툴 체인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를 시작하는 것은 꽤 막막한 일인데 하지만 아두이노가 표준화된 하드웨어와 함께 사용자 친화적인 통합 개발 환경(IDE)을 도입하면서 크게 진전되는 점 등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본적인 개념이론들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 사진 도형 등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보여줍니다. 


Arduino 및 초 저전력 마이크로 컨트롤러로 작업

ML의 필수 사항과 자신의 모델을 훈련하는 방법

오디오, 이미지 및 가속도계 데이터를 이해하도록 모델 학습

TinyML 용 Google 도구 키트 인 마이크로 컨트롤러 용 TensorFlow Lite 살펴보기

애플리케이션을 디버그하고 개인 정보 및 보안을위한 보호 장치를 제공

대기 시간, 에너지 사용량, 모델 및 바이너리 크기 최적화


어떠한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모델을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TinyML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도록 돕는 것이며, TinyML에는 아직 킬러 앱이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TinyML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세상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 점을 생각하면 저서는 독자분들이 문제의 해결책에 익숙해지도록 돕습니다. 농업, 우주 탐사,  의약품, 소비재 등 각 분야의 도메인 전문가에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최소한 이러한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인식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처럼 리소스가 제한된 기기에서 기계 학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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