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쿠쿠임님의 서재 (쿠쿠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1 May 2026 04:29: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쿠쿠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쿠쿠임</description></image><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꼴찌 반장 - [꼴찌 반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4219</link><pubDate>Sat, 02 May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42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355&TPaperId=172542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92/coveroff/k3221373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355&TPaperId=172542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꼴찌 반장</a><br/>임화선 지음, 임광희 그림 / 한림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꼴찌 반장<br><br>#꼴찌반장 #한림출판사<br>​<br>꼴찌 반장이라길래 매일 지각만 하던 아이가 반장이 되어서 꼴찌 반장이라는 말이 있나 했더니, 그게 아니고 반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반장을 하는 데 그중에 가장 나중에 하는 거라서 꼴찌 반장이라고 하네요.<br>저희 딸들도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너희 반장 있니?라고 물어보니<br>이 도서처럼 돌아가면서 한다고 하더라고요.<br>반장이라고 해도 아마 차렷 경례 같은 인사 정도를 하는 거 같아요,.<br>옛날에는 반장하면 반학기 내내 하고 선생님 일도 도와드리고 숙제도 걷고 그랬던 것 같은데<br>요즘은 그 정도로는 안 하는 거 같아요.<br>일단은 뭐 숙제가 없으니.ㅎㅎㅎ<br>아무튼 꼴찌 반장은 무슨 이야기냐면<br>​<br><br><br>매일 지각하는 주인공<br>분명 지각하지 않을 선에서 집에서 출발은 하지만 이것저것 보다 보면 항상 종소리가 울리고 지각을 하고 마는 주인공입니다.<br>그러던 와중 반장을 뽑자는 말이 나오고 선생님은 여러 명이 하고 싶어 하자, 제비뽑기로 1일 반장을 뽑기로 한 거죠.<br>거기에서 주인공은 맨 마지막 날에 걸린 거랍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반장이 된 아이들 말을 듣지 않았는데요.<br>협조도 하지 않고 장난도 치고, 심지어 거짓말도 해서 아이들 원성을 듣기도 합니다.<br>그러다가 자기가 하는 날이 와서 그날은 지각도 하지 않고 일찍 등교하고<br>반장이라는 타이틀을 얻어서 그런지 책임감이 생기는데요<br>어려워 보이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장난도 치지 않고요<br>그리곤 반장이 되다 보니 친구들 맘을 이해하게 되어서 사과까지 한 거지요.<br>1일 반장이지만, 아주 많은 반성과 생각, 그리고 변화가 일어난 거죠.<br>겨우 1일 반장이지만 의미가 참 많고 아이들에겐 좋은 경험을 주는 일이었다는 걸 저도 알게 되었네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92/cover150/k3221373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9237</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웃음방 - [웃음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1275</link><pubDate>Thu, 30 Ap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1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757&TPaperId=17251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65/coveroff/k3521377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757&TPaperId=17251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웃음방</a><br/>소중애 지음, 방새미 그림 / 거북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웃음방<br><br>#거북이북스 #웃음방<br>​<br>기묘한 방 이야기 4번째로 바로 웃음방입니다.<br>우는 것보다 웃는 게 낫다고<br>웃음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듯이<br>짜증 내고 화나있는 얼굴보다 웃는 얼굴이 더 낫죠<br>그렇다고 때와 장소를 가지고 않고 웃는 것도 안되겠지만, 진짜 그런 사람은 드물죠<br>저도 하루를 마감할 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짜증을 참 많이 내는 거 같아요.<br>아이들이 맘대로 따라와 주지 않고, 일이 쌓여있으면 짜증이 나고 화를 내고 얼굴은 늘 그늘이 져있고 화나 나있죠,<br>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그렇게 되다 보니 저도 속상하고 제 화나고 짜증 내는 얼굴을 보는 주변인들도 안 좋을 것 같은데요.<br>이번 도서를 읽고는 뭔가 푸근해지고 느긋해지고 화를 내지 말자, 웃자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br>​<br><br><br>사고가 난 이후로 사람들의 얼굴색이 달라 보입니다.<br>어떤 이는 살구색<br>어떤 이는 회색<br>즉, 사람의 감정에 따라 얼굴색이 변하는 걸 보는데요.<br>이 책의 변화되는 중요 포인트입니다.<br>사고로 얼굴색과 함께 할아버지 집에 당분간 지내게 됩니다.<br>웃지 않고 무뚝뚝하고 표정 변화가 없는 할아버지 바로 얼굴색은 짙은 회색인데요.<br>바로 누구나 마음속의 웃음방이 닫혀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br>그럼 할아버지는 왜, 어떠한 이유로 짙은 회색인지...<br>얼굴색은 변화가 되는지, 거의 마지막에 가면 나옵니다.<br>​<br>뭔가 책을 읽으면서 그림이 아주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 느낌이<br>아주 천천히 누군가 책을 읽어주는 그런 듯한 느낌<br>한 글자 한 글자마다 그림이 이어지고 느긋하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여유가 느껴지기까지 한 데요.<br>그렇다 보니 웃는 소리도 들리는 것 같고, 인문들의 마음이 잘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br>​<br>치자다소라는 말이 나오면서 할아버지가 생활이 시작되는 데 웃는 얼굴은 다른 사람까지 변화 시키고<br>칭찬으로도 웃음이 됩니다.<br>​<br>저도 별거 아닌데, 짜증을 내고, 그냥 웃으면서 그래~라고 해도 되는 데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br>화를 낸다고 해서 더 일이 잘 풀리고 하는 건 아닌데 말이죠.<br>웃음은 나만 행복하게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도 행복하게 한다는 점!<br>화낸다고 해서 일이 더 잘 되는 게 아니라는 점을 안다면 조금 덜 화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65/cover150/k3521377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6568</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 수선사 고슴씨 - [마음 수선사 고슴 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1034</link><pubDate>Thu, 30 Apr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1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51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off/8963196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36&TPaperId=17251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수선사 고슴 씨</a><br/>이나영 지음, 홍수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음 수선사 고슴씨<br><br>#마음수선사고슴씨 #북멘토<br>​<br>혼자가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br>혼자가 싫은 사람도 있죠.<br>물론 저는 반반<br>피곤하고 쉬고 싶을 땐 혼자가 되고 싶고 그렇지 않으면 같이 있는 게 좋은 거 같은데요.<br>대부분이 저 같은 생각일 거예요.<br>하지만, 사실 혼자를 좋아하지 않지만, 뭔가 감추기 위해서, 들키기 싫어서&nbsp;<br>그래서 혼자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답니다.<br>이번 도서에는 뽀족한 가스를 몸에 달고 사는 고슴도치의 이야기<br>고슴도치 하면 뽀족한 바늘이 먼저 생각나죠<br>뽀족한 바늘로 주변의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는 장점이 있지만,<br>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단점도 있어요.<br>이를 가지고 스스로 혼자를 선택한 고슴도치 고슴 씨의 이야기랍니다.<br>​<br><br>대문 밖을 나가지 않은 지 벌써 5년이 지난 고슴 씨<br>필요한 물건은 택배로 받다 보니 혼자서 지낸 지 5년이 되었답니다.<br>항상 자신의 바늘로 뭔가를 만들고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데요<br>그러던 어느 날 몇 년 동안 들리지 않았던 소리<br>대문 밖에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br>​<br><br>저는 그 장면을 보고 고슴씨가 숨나? 생각했는데<br>의외로 나가서 아이를 달래고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봐 주고&nbsp;<br>일까지 해결해 주는 데요.<br>그건 바로 인형을 수선해 주는 일<br>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기에 해주고 나서 고마움의 인사를 듣고<br>그날 밤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데요<br>이런 말을 해줄걸, 조금 더 잘해줄걸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다음날이 되었는데<br>또 다른 손님이 찾아옵니다.<br>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루하루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찾아오는데요<br>이제 손님맞이에 익숙한 고슴씨<br>사실 고슴씨는 사람들의 좋아하는 건 아니었을까요?<br>네 맞아요.,<br>자신의 뾰쪽한 가시 때문에 사람들이 피할까 봐, 싫어할까 봐 미리 숨어버린 거였죠.<br>사실은 함께 가 좋았던 고슴씨였던거죠.<br>순수한 사람들의 마음으로 점차 문을 여는 고슴씨<br>이제 혼자가 아니겠죠?<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13/cover150/8963196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1378</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 - [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0824</link><pubDate>Thu, 30 Apr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08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66&TPaperId=172508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64/coveroff/890129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66&TPaperId=172508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a><br/>송혜수 지음, 지은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br><br>#ㅇㅇ할때해피해피편의점레시피 #웅진주니어<br>​<br>주변에 편의점 많죠?<br>저희 집 주변만 해도 걸어서 5분 거리에 3군데나 있는데요.<br>이처럼 편의점도 다양하고 거기에 슈퍼, 대형마트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br>이번 도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편의점을 배경으로 일이 진행됩니다.<br>​<br>주인공 집은 동네 편의점을 하고 있어요.<br>유명한 브랜드 편의점이 아닌, 일반 편의점으로 주로 고객 층이 동네 단골들이죠.<br>보통 편의점은 24시간이지만, 주인공 네는 24시간도 하지 않습니다.<br>하지만 보통 편의점답게 있을 건 다 있는 편의점인데요.<br>​<br><br><br><br>처음엔 할머니에게 줄 산삼을 들고 가다가 실수로 강아지가 먹게 되면서 일이 시작이 되는데<br>이게 편의점 이랑 무슨 관련이 있나?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br>​<br><br>조금만 더 읽으면 좋아하는 남자아이의 형 유튜브에 의도치 않게 출현하게 되면서&nbsp;<br>예상치 못한 비판을 받으면서 편의점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데요.<br>좋아하는 남자아이는 공짜로 편의점 음식을 협찬받으려는 심보<br>편의점을 운영하지만, 그 집 할머니는 편의점 음식을 모르고 싫어하고<br>다이어트는 해야 하지만 편의점 음식의 조합 레시피는 포기 못하는 주인공<br>노령인 강아지가 우연찮게 산삼을 먹고 기운을 차리는 듯한 모습<br>​<br>등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결국엔 한 군데로 모아지는 편의점 이야기<br>방송을 위해 노골적으로 협찬을 요구하던 남자아이의 형의 진심 어린 변화<br>자극적인지만 알았던 편의점 음식들의 새로운 변화를 알게 된 주인공<br>무조건 나쁘게만 보던 편의점 음식을 받아들이는 할머니 등<br>​<br>점점 변해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64/cover150/890129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56416</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빨간 입술 귀이개 - [빨간 입술 귀이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0661</link><pubDate>Thu, 30 Apr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506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149&TPaperId=172506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2/coveroff/k8721371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149&TPaperId=172506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 입술 귀이개</a><br/>최이든 지음, 김선배 그림 / 마주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빨간 입술 귀이개<br><br>#마주별 에서 나온 중학년 동화로 #빨간입술귀이개 입니다.<br>​<br>제목처럼 빨간입술이 달린 귀이개<br>하지만, 이건 일반 귀이개가 아니랍니다.<br>삼총사 중에 한 명인 주인공&nbsp;<br>하지만, 둘만 속닥거리는 모습에 배신감을 느끼는 주인공<br>그러던 도중 엄마와 인사동에 가면서 특이하고 신기한 가게를 방문하게 되는데요.<br>그곳에서 보게 된 빨간 입술 귀이개<br>특이하고 신기해서 다가오는 생일선물로 받게 됩니다.<br>하지만, 주인은 많이 쓸수록 자신에게 해롭고, 사진을 찍으면 영혼이 달아난다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데요.<br>주인공은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br>귀이개를 써보고는 이게 보통 귀이개가 아닌지 알게 됩니다.<br>바로 귀이개로 귀를 파면 주변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데요.<br>그렇게 자꾸자꾸 궁금한 마음에 귀를 자꾸 파게 되고... 그러는 동안 자신도 변해가고 있었는데요!<br>​<br><br><br>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는 도서에서 확인해 주세요.<br>​<br>저도 가끔 저 사람이 무슨 생각일까?<br>진심일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요.<br>하지만, 실제로 사람의 마음을 알 수는 없죠.<br>본인 말고는...<br>이처럼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도 있듯이 처음엔 궁금하겠지만, 이게 자꾸 듣게 되다 보면 더 신경이 쓰이고 눈치만 보일 것 같아요.<br>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리는 것도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2/cover150/k8721371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68282</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궁 빌라에는 킹콩이 산다 - [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36090</link><pubDate>Fri, 24 Apr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36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542&TPaperId=17236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0/coveroff/8901299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542&TPaperId=17236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a><br/>김은아 지음, 주성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고궁 빌라에는 킹콩이 산다<br><br>#웅진주니어 #고궁빌라에는킹콩이산다<br>​<br>층간 소음 누구나 겪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br>제가 사는 곳도 저녁 늦은 시간에 좀 발소리가 심하게 나는데요,<br>아마도 일부러는 아니고 발소리가 그렇게 들리는지 모르고 계시는 거 같아요.<br>최근에는 좀 줄어든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없어진 건 아니랍니다.<br>다 같이 사는 아파트, 빌라 같은 곳에는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br>자기 집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배려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요.<br>우리 집이니깐 뭐 어때라는 생각을 가졌다면 끝도 없이 이기적인 아파트, 빌라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br>​<br>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아 층간 소음 때문에 싸우다가 나중에 화해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br>약간 반전이라면 반전 같은 이야기가 숨어있답니다.<br>그리고 층간 소음 이외에도 다른 이야기 한 가지가 더 있답니다.<br>바로 주인공이 층간 소음의 주범이며 또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로 친구들과의 조화도 이루는 내용이 있어서&nbsp;<br>나 혼자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아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br>​<br><br><br>아빠의 출장으로 할머니 댁에 잠시 머물게 된 주인공<br>그곳에서 어쩌다가 전화를 받으려고 빠르게 뛰어나가다가 우당탕 큰 소리를 내고 마는데요<br>그 일로 아랫집 작가가 올라오면서 둘만의 층간 소음 싸움이 시작됩니다.<br>누구 하나 양보 없이 위에서 쿵 하면 아래에서도 천장을 쿵 쿵쿵 쿵쿵 쿵쿵 쿵 쿵쿵 쿵 이렇게 반복이 되는데요.<br>어느 날 화장실에서만 천장을 뚜드리는 소리가 나지만 주인공은 별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br>그러다가 아랫집 작가가 일주일 동안 집을 비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해합니다,<br>일주일 내내 화장실에서 천장을 뚜드리는 소리가 났기 때문인데요.<br>이상하게 여긴 주인공, 화장실에서 자세히 소리를 들어보니 뚜드리는 위치가 마침 SOS 글자처럼 움직입니다.<br>그래서 바로 눈치챈 주인공 화장실에 갇힌 걸 찾아내고 신고를 하면서 작가는 무사히 탈출하게 됩니다.,<br>이처럼 아래위에서 서로 이기려고 뚜드리던 소리가 구조의 신호로 바뀌고 그걸 눈치챈 주인공 아주 재미난 에피소드였답니다.<br>​<br>층간 소음이 이렇게 이야기가 될 수도 있구나 생각하니 재미났답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0/cover150/8901299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8066</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산도 우산이 필요해 - [우산도 우산이 필요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20151</link><pubDate>Thu, 16 Apr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201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81&TPaperId=172201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5/coveroff/8955828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81&TPaperId=172201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산도 우산이 필요해</a><br/>보람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우산도 우산이 필요해<br><br>​<br>#길벗어린이 #우산도우산이필요해<br>​<br>오랜만에 둘째와 동화책을 읽었습니다.<br>우산도 우산이 필요해라는 동화책입니다.<br>우산은 우산의 역할이 있는데, 그래서 우산이라고 이름이 붙여진건데, 왜 우산한테 우산이 필요하지?<br>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한 가지 떠오르는 게 있더라고요.<br>저도 엄마라서 집안일도 하고 아이도 케어하지만, 엄마지만 엄마도 누가 해주는 밥이 먹고 싶고, 청소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요.<br>생각해 보니 누구나 꼭 그 그것이라고 할 거는 없는 거 같아요.<br>물론 정해지고 나눠지는 게 좋긴 하지만, 가끔은 필요하다는 말이지요,<br><br><br>우산, 비 오는 날 꼭 필요하죠<br>그런데 이 도서에 나오는 우산은 비 오는 날이 너무 싫은 우산입니다.<br>펼치는 게 더 이쁜 우산인데 펼쳐지는 것도 싫어하죠?<br>이유는 무엇일까요?<br>알고 보니 우산에게는 구멍이 있어서 그걸 보여주는 게 싫고, 자기 역할을 못한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br>이런 우산에겐 좋은 친구들이 있었죠<br>왜 우산인데 비 오는 날 우리를 씌워주지 않니? 가 아니라,<br>네가 비록 우산이지만, 내가 우산이 되어줄게라고 해주는 친구<br>진정한 친구를 만난 거죠.<br>​<br><br>정해졌으니깐 무조건 이건 너 역할이야.라고 하지만, 가끔은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5/cover150/8955828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4524</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등 아파트 - [일등아파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20125</link><pubDate>Thu, 16 Apr 2026 1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20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05&TPaperId=17220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9/coveroff/k602137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05&TPaperId=17220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등아파트</a><br/>김정민 지음, 박혜림 그림 / 한림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일등 아파트<br><br>#일등아파트 #한림출판사<br>​<br>요즘 저도 공부 안 하나? 숙제 안 하나? 책 좀 읽지?라고 첫째에게 매일 말하는 거 같아요.<br>대부분의 대화가 공부 관련, 사적인 이야기는 많이 나누지 않는 것 같아서 그걸 알면서도 그래도 혹시나 공부를 안 하게 되면 뒤처지거나, 나중에 힘들까 봐, 커서 고생하지 말라고 알면서도 묵인하는 거 같아요.<br>저 스스로가 말이죠.<br>저도 이걸 알고 있는 데 공부하는 당사자인 딸들은 얼마나 느끼겠어요?<br>개인적으로 말의 대화가 공부해라., 숙제해라 하지만, 정작 하는 건 학원 두 군데, 학원 가기 전 숙제가 다입니다.<br>사실 크게 시키지도 않지만, 공부 관련 말고는 대화가 없는 게 문제인 거 같네요.<br>​<br>저 어릴 때 생각하면 학교 후 매일 친구 집이나 마을 공터에서 노는 게 일상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가 않아서 이게 다행인 건지, 아닌 건지 가끔 헷갈리기도 합니다.<br>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보면 그래 우리 애들도 어릴 때는 놀게 하자, 하면서도 아니야 그래도 기본은 해야될꺼같에 하면서 보내고..<br>​<br>아무튼 사설이 좀 횡설수설이지만, 요즘 시대에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는 맞는 거 같아요.,<br>​<br><br><br>책을 읽어보면 첫 장면부터 아이가 공부하고 이를 지켜보는 엄마<br>조그마한 소리에도 방해가 될까 봐 예민해져있고, 아이는 그걸 이해 못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br>사실 처음부터 숨이 막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br>​<br>사실 처음엔 이 책이 공부해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내용일지 알았는데, 결국에는 공부가 전부가 아니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거, 행복한 웃음소리를 듣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닌가 싶어요.<br>서로가 얼마나 공부를 하나 서로서로 감시가 아닌, 서로서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그런 날이 많아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9/cover150/k602137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4906</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발콩콩 보물 탐험대 - [발콩콩 보물 탐험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08577</link><pubDate>Fri, 10 Apr 2026 16: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085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316&TPaperId=172085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2/coveroff/k38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316&TPaperId=172085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발콩콩 보물 탐험대</a><br/>소연 지음, 김민우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발콩콩 보물 탐험대<br><br>#발콩콩보물탐험대 #주니어김영사<br>​<br>아주 귀여운 표지에 귀여운 동물이 3마리나 있는 표지<br>거기에 보물이라는 제목이 있다 보니 아이들이 읽기도 전에 기대하면서 읽게 되는 도서인 것 같습니다.<br>세 친구는 심심하던 찰나, 보물지도를 찾게 됩니다.<br>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 말고도 그 주변에 다른 마을이 있다는 것과 그 마을 중 보물이 있는 마을이 있다는 걸 알고는 탐험을 하게 됩니다.<br>즉 보물이 있는 마을까지 가려면 두 군데의 마을을 더 들려야 합니다.<br>세모 마을, 네모 마을 그리고 동그라미 마을이지요.<br>달리기가 빠른 토끼<br>땅을 잘 파는 두더지, 나무를 잘 타는 다람쥐&nbsp;<br>각각의 장점을 가진 세 친구가 떠납니다.<br>​<br><br><br>세모 마을에 도착한 친구들<br>세모 마을답게 모든 게 세모입니다.<br>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요<br>바로 스컹크 때문이었어요.<br>스컹크는 냄새 때문에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생각에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는데요.<br>그래서 스컹크를 다시 친구와 잘 지내게 하기 위해 도와주고<br>두 번째로 도착한 네모 마을에는 범인으로 오해받는 멧돼지<br>진짜로 범인인지 알아내기 위해 몰래 숨어서 보는데요.<br>알고 보니 멧돼지가 범인이 아니었던 거죠.,<br>그래서 진짜 범인을 찾고 왜 그랬는지 알아내고 오해를 풀고 마지막 보물이 있는 동그라미 마을로 향합니다.<br>그런데 도착한 동그라미 마을은 폐허처럼 망가져 있는데요<br>그곳에서 만난 아기 염소와 할아버지 염소<br>태풍으로 모두가 떠나고 떠나지 못한 염소 가족<br>이 염소 가족을 위해 마을을 수리하기로 합니다.<br>물론 다른 마을에서 사귄 친구들 모두 함께요.<br><br>그러면서 깨닫게 되죠<br>아 보물이란 반짝이는 보석이 아닌, 서로를 아끼고 좋아하는 자신들이라는 점을 요.<br>​<br>저도 무슨 보물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보물은 자신, 친구들이었어죠.<br>외로울 때, 도움이 필요할 때<br>슬플 때, 즐거울 때 같이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보물이 아닐까 싶네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2/cover150/k38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6229</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래에서 온 한세로 - [미래에서 온 한세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08517</link><pubDate>Fri, 10 Apr 2026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2085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809&TPaperId=172085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83/coveroff/k0821378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809&TPaperId=172085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에서 온 한세로</a><br/>현민 지음, 인디고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미래에서 온 한세로<br><br>#보라빛소 에서 나온 #미래에서온한세로 입니다.<br>​<br>요즘 아이들 학원 몇 개 다니나요?<br>저희 딸은 딱 기본, 영어, 수학만 다니고 있어요.<br>그런데도 수학하면 안 다니면 안 되겠냐고 징징...<br>집에 와서 숙제 말고는 따로 뭐 하지도 않아요, 그런데도 징징입니다.<br>이 책 속의 주인공이었으면 저희 딸은 진작 가출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br>아주 유명한 학원 강사를 둔 주인공<br>그래서인지 학원, 과외 등 엄청 하게 사교육을 하는데요.<br>심지어 일요일까지 과외를 잡아뒀다는 말에 화가 나서 가출을 하고자 마음을 먹습니다.<br>뭐 물론 가출 생각은 있었지만,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가 살고 계시는 마을 이름이 적힌 버스를 보고는 즉흥적으로 가출을 해버립니다.<br>그렇게 할머니가 사는 곳에 도착을 하고 할머니와 이야기는 나누다가 다음날<br>갑자기 전학을 가게 되는데요. 가출의 죄로 엄마가 전학을 시킨 거라고 생각했지만,...<br><br>​<br><br><br>그런 거 치고는 반에 아이들도 많고 옷도 뭔가 옛날스러운...<br>무엇보다 달력을 보니 현재가 아닌데요.<br>옆자리 아이에게 물어보다 아이를 보니 그 아이는 어디서 많이 본 아이..<br>바로 자신의 엄마였죠?<br>그리곤 이건 단순 전학이 아니고 과거로 왔다고 믿게 됩니다.<br>과거로 와서 만난 엄마는 공부벌레에다가 냉랭하기까지 하는데요<br>그래서 마음먹죠<br>엄마를 변화시키자고요.<br>​<br>그런데 그곳에서 또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만납니다.<br>바로 아빠죠.<br>그제야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는 걸 기억하는 주인공<br>하지만 아빠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성격인데요.<br>과연 주인공은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엄마 아빠를 바꾸고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br>​<br>(업체협찬으로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83/cover150/k0821378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8307</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 -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92336</link><pubDate>Thu, 02 Apr 2026 14: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92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044&TPaperId=17192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2/coveroff/k912136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044&TPaperId=17192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콜릿 몬스터의 비밀</a><br/>마틴 스튜어트 지음, 데이비드 하벤 그림, 윤영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2월<br/></td></tr></table><br/>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br><br>#정민미디어 에서 나온 #브리짓밴더퍼프 #초콜릿몬스터의비밀 입니다.<br>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는 네 번째 이야기로 앞에 세 가지의 이야기가 더 있답니다,<br>제빵사 구출작전, 유령 기차의 비밀, 대비행선 강도 사건 이야기로 이번에는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입니다.<br>이 도서를 읽으면서 느낀 점이 주인공 브리짓 밴더퍼프는 빨간 머리 앤이라던 삐삐가 생각나는 비주얼입니다.<br>표지에서 빨간색으로 채색된 것도 있겠지만, 뭔가 막을 수 없고, 고분고분하지 않고 뭔가 맘대로 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사실 그게 모두를 위한 거고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책을 소개할 때도 보니 말괄량이 삐삐, 마틸다를 잇는 괴짜라고 소개를 합니다.<br>그러니 딱 첫 장 읽었는데도 그 느낌 알겠더라고요~<br>​<br>​<br><br><br><br>외국 소설이다 보니 이름이나, 주변에 나오는 지명 외 모든 것이 외국어라&nbsp;<br>이것에 좀 익숙하지 않는 친구들은 살짝 어색해라고 어려워 하 더라고요.<br>저도 처음 읽으면서 아 이 아이가 누구였지? 하면서 찾아보곤 했어요.<br>그리고 또 빵이 자꾸 등장하니 계속 빵이 생각나기도 했고요.<br>페이지 수가 좀 많은 듯하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절반, 그 반의반 등 금방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거 같았어요.<br>​<br>알프스의 깊은 숲 알파인에 가는 일행들<br>물론 그 가는 도중 악당을 물리치기도 합니다.<br>굉장히 유명한 초콜릿 축제를 기대하고 도착했지만, 뭔가 이상합니다.<br>분위기 가요.<br>축제가 다가오는 마을이라면 보통이 활기차고 기대감이 가득 차 있어야 하는 사람들 표정에서 뭔가 숨기가 어려움이 보이죠.<br>알고 보니 바로 산속에 초콜릿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괴물이 있다고 합니다.<br>축제를 열었다간 괴물이 모조리 먹어버리고 축제가 엉망이 되다 보니 주최 측에서 취소를 하거나 지금 이야기 중이라고 하는데요.<br>기대감을 가지고 온 브리짓은 이럴 순 없다고 생각하는 데요.<br>하지만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는 브리짓이 아닌, 뭔가 수상함을 눈치채고<br>이건 단순 괴물이 아닌, 다른 음모가 있는 듯한데요.<br>다른 걸 위해 가짜 소문을 만들어낸 듯한 느낌과 증거를 발견합니다.,<br>브리짓은 또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지~<br>기대가 되는 책입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2/cover150/k912136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8239</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 - [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85782</link><pubDate>Tue, 31 Mar 2026 0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85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78X&TPaperId=17185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91/coveroff/89631967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78X&TPaperId=17185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a><br/>윤미경 지음, 김정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br><br>#북멘토 #해롱별의무시무시바이러스 입니다.<br>​<br>요즘 걸핏하면 무슨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다, 손발 깨끗이 씻고 마스크 착용해라는 등말이 많은 데요.<br>그만큼 바이러스에 걸리기도 쉽고 옮기기도 쉽고 누구나 걸릴 수도 있다는 뜻인데요.<br>몇 년 전 코로나는 정말 전 세계적으로 무서운 바이러스였죠.<br>이제는 코로나 검사를 해서 걸려도 그냥 독감처럼 여기긴 하는데<br>그때 당시는 그거 주변에서 걸렸다고 하면 정말 그 근처에 가기도 무서울 정도였죠.<br>아무튼 이번 도서는 단순 감기 바이러스가 아닌, 술과 담배, 약물중독 예방 도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br>저도 처음엔 독감이나 이런 유라고 읽기 시작했는데, 응? 이거 단순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데? 온 가족이 다 같이 보거나 어른들이 오히려 더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br>왜냐하면&nbsp;<br>​<br><br>해 롱별에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요.<br>그 이유는 바로 두 가지<br>신비 풀과 몽롱샘<br>신비풀을 태워서 연기를 맡거나 혹은 몽롱샘에서 샘물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이었는데요.<br>이 내용을 보고 아... 이거 단순 감기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br>물론 처음에는 앗 이거 내용이 약물중독인데 이런 내용을 봐도 되나 싶었지만, 약물중독에 대한 예방도 있지만, 또 한 가지로는 쉬운 것에 의지를 하기보다는 스스로 지키고 스스로 이겨내고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긴 하면 뭐에 의지하기보다는 이겨내려는 마음이 더 강해져서 이러한 것들이 필요 없기 때문이죠.<br>​<br>​<br><br>두 가지에 의지하면 해롱 별들의 대신들도 해롱해롱..<br>너무 쉽게 의지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죠.<br>​<br>스스로 생각하고<br>스스로 이겨내고<br>스스로 자신을 지킨다면 쉬운 유혹이 와도 무시하거나 지나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91/cover150/89631967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9195</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 - [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85731</link><pubDate>Tue, 31 Mar 2026 0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85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78X&TPaperId=17185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91/coveroff/89631967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78X&TPaperId=17185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a><br/>윤미경 지음, 김정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br><br>#북멘토 #해롱별의무시무시바이러스 입니다.<br>​<br>요즘 걸핏하면 무슨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다, 손발 깨끗이 씻고 마스크 착용해라는 등말이 많은 데요.<br>그만큼 바이러스에 걸리기도 쉽고 옮기기도 쉽고 누구나 걸릴 수도 있다는 뜻인데요.<br>몇 년 전 코로나는 정말 전 세계적으로 무서운 바이러스였죠.<br>이제는 코로나 검사를 해서 걸려도 그냥 독감처럼 여기긴 하는데<br>그때 당시는 그거 주변에서 걸렸다고 하면 정말 그 근처에 가기도 무서울 정도였죠.<br>아무튼 이번 도서는 단순 감기 바이러스가 아닌, 술과 담배, 약물중독 예방 도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br>저도 처음엔 독감이나 이런 유라고 읽기 시작했는데, 응? 이거 단순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데? 온 가족이 다 같이 보거나 어른들이 오히려 더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br>왜냐하면&nbsp;<br>​<br><br><br>해 롱별에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요.<br>그 이유는 바로 두 가지<br>신비 풀과 몽롱샘<br>신비풀을 태워서 연기를 맡거나 혹은 몽롱샘에서 샘물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이 없어지기 때문이었는데요.<br>이 내용을 보고 아... 이거 단순 감기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br>물론 처음에는 앗 이거 내용이 약물중독인데 이런 내용을 봐도 되나 싶었지만, 약물중독에 대한 예방도 있지만, 또 한 가지로는 쉬운 것에 의지를 하기보다는 스스로 지키고 스스로 이겨내고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긴 하면 뭐에 의지하기보다는 이겨내려는 마음이 더 강해져서 이러한 것들이 필요 없기 때문이죠.<br>​<br>​<br><br>두 가지에 의지하면 해롱 별들의 대신들도 해롱해롱..<br>너무 쉽게 의지만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죠.<br>​<br>스스로 생각하고<br>스스로 이겨내고<br>스스로 자신을 지킨다면 쉬운 유혹이 와도 무시하거나 지나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91/cover150/89631967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9195</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만의 필살기 - [우리만의 필살기 - 동물들의 생존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85691</link><pubDate>Tue, 31 Mar 2026 0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85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187&TPaperId=17185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off/k59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187&TPaperId=17185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만의 필살기 - 동물들의 생존 비법</a><br/>양은환 지음 / 대림아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우리만의 필살기<br><br>#대림아이 에서 나온 #우리만의필살기 입니다.<br>어릴 때는 동물 전집도 사다가 첫째를 읽어주곤 했는데요.<br>한 권당 동물 한 마리를 소개하는 데 어디 사는지부터 시작해서 어느 정도 서식을 하고 있고 작은 거부터 큰 거까지 다 잇다 보니 읽어주는 저도 바쁘고 듣는 딸아이도 바빴는데,<br>이번 도서는 여러 동물들의 특징!<br>딱 살아가면서 필요한 필살기를 알려주는 내용이랍니다.<br>즉 이동 물의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br>​<br><br><br>책의 구성은 위와 같이 한 장당 한 마리의 동물이 소개가 됩니다.<br>이름 밑에 대표적인 특징을 한 줄로 설명하고 왜 그런지를 그림과 같이 짧은 글로 설명을 해주는 데<br>저 내용을 읽고 나면 진짜 저 동물 하면 필살기가 생각나고 딱 모습이 그려지고 그러한 느낌을 받았어요.<br>딸아이랑 자기 전에 두 종류의 동물들의 필살기를 읽고 자는데요.<br>중간중간 나오는 단어에 대해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아이가 혼자 읽어도 전혀 문제없는 내용이고<br>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서 지어진 글이랍니다.<br>​<br>저도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독수리가 그렇게 하강하는 속도가 빠른지 몰랐어요.<br>자동차 운전을 하거나 하는 걸 타다 보면 100만 넘어가도 저는 빠르다 생각하는데, 독수리는 훨씬 더 빠르다는 게 너무 놀라웠어요.,ㅎㅎㅎㅎ<br>아직 덜 읽은 동물들도 있는데 어떠한 필살기를 알려줄지 기대가 됩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7/cover150/k59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729</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빙글빙글 무인문구점 - [빙글빙글 무인 문구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70014</link><pubDate>Tue, 24 Mar 2026 1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70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615&TPaperId=17170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68/coveroff/k6121366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615&TPaperId=17170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빙글빙글 무인 문구점</a><br/>이명희 지음, 정은선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빙글빙글 무인문구점<br><br>#보랏빛소 에서 나온 #빙글빙글무인문구점 입니다.<br>요즘 주변에 보면 무인가게가 많은 것 같아요.<br>제가 사는 곳 주변만 해도 아이스크림 가게로 두 군데나 있고 조금 더 나아가면 인형 뽑기 가게는 물론 문구점, 과자 가게, 카페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br>처음에는 손님이 무조건 스스로 다 해야 하니 조금 불편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는 편안함도 있었던 것 같아요.<br>편리함과 동시에 안 좋은 이야깃거리도 나오기 시작하는 데요.<br>바로 무인이다 보니 훔치는 일, 맘대로 사용한다는 점 등이 나오기 시작했죠.<br>쓰레기를 버린다든지, 돈을 내지 않고 물건만 들고 간다든지..<br>이번 도서에서도 처음엔 그럴 마음이 아니었지만,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돈을 내지 않고 물건을 가져가던 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br><br>학교의 단짝 친구를 다른 친구에게 빼앗긴 기분이 드는 주인공<br>그래서 마음을 돌리고자 선물공세를 합니다.<br>선물을 주면 그 기뻐하는 친구의 모습에 안도한다든지, 나를 좋아해 줄 거라는 마음 때문인데요.<br>어느 날 새롭게 발견한 문구점<br>바로 빙글빙글 무인 문구점입니다.<br>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이쁜 소품들, 구하기 어려운 학용품 등이 있자 구매를 하고자 돈을 기계에 넣어보지만 계속 실패합니다.<br>그래서 나는 돈을 내려고 했는데 기계가 안되는 거야, 다음에 주지 뭐 이런 생각으로 그냥 나가게 됩니다.<br>하지만,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요.<br>그러다가 다음날 가니 또 기계가 안돼서 원하지 않던 물건이라든지, 비싼 물건들까지 그냥 들고나오게 되면서<br>자신이 하는 짓을 누군가 알게 될까 봐 초조해지고 친구와의 관계는 개선이 되지 않는데요.<br>​<br>​<br><br>과연 주인공 아이는 친구와의 사이도 개선되고 자신이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밝혔을까요?<br>책 속에서 확인해 주세요.<br>​<br>저희 딸은 읽다가 자꾸 훔치는 이야기 다면서 도중에 읽기 무섭다는 표현까지 했는데요.<br>물론 돈을 내지 않고 물건을 가져가는 건 명백한 도둑질<br>그럴 때는 물건을 포기한다든지, 가게에 적힌 전화번호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br>아직 어린 마음에 거기까지 생각을 못 했다면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68/cover150/k6121366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6827</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쥐 놀이터 - [생쥐 놀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55479</link><pubDate>Tue, 17 Mar 2026 1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554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028250&TPaperId=171554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84/coveroff/89690282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028250&TPaperId=171554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쥐 놀이터</a><br/>곽수아 지음, 고담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생쥐 놀이터<br><br>#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생쥐놀이터 입니다.<br>우리가 생각하는 놀이터는 누군가 나라에서나 지역에서 만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아요.<br>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예전에 저 어릴 때만 해도 학교에 놀이터가 있긴 했지만, 하교 후에는 보통 집 근처에서 놀다 보니 놀이터가 아닌 공터나 강가 이런 데서 놀았던 것 같아요,<br>그게 바로 놀이터였는데, 요즘에는 학교, 아파트 등 꼭 놀이터가 이름이 지어진 곳이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br>제목을 보니 갑자기 놀이터에 대한 생각이 나서 적어보았네요.<br>본 도서의 본론은 물건을 소중히 하자!입니다.<br>​<br>​<br><br><br>새 물건은 누구나 좋아하죠.<br>깨끗하고 이쁘고 유행하고요.<br>하지만 새것도 자꾸 쓰다 보면 새것이 아니게 되기도 하는데요.<br>새거가 빨 이 닳지 않으려면 아껴 쓰고 소중히 써야 그나마 천천히 닳아지는 거 같아요.<br>하지만 보통이 그렇지 않기에 어느새 보면 구멍이 났다거나 보풀이 일어나거나 혹은 오염이 생기기도 합니다.<br>그럼 앗 더럽네, 조금 쓰기에 창피하네라는 생각으로 새것으로 바꾸고 사용하던 건 옷장에 저 안쪽 구석에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br>도서 내용도 새장 갑을 사서 이뻐서 여기저기 많이 사용하다 보니 구멍이 나서 한 게 되자, 새로 그냥 바로 사버리면서 그 장갑은 주인을 잃게 되죠.<br>하지만, 그 헌것도, 조금 구멍이 나더라도 고쳐 쓸 수 있고, 다른 이에게는 만족하는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아요.<br>​<br>​<br><br>저도 물론 보풀이 일어나면 제거를 하다가 안되면 결국 버리기도 하는데요.<br>버려진 장갑이 생쥐의 놀이터가 되는 거처럼 버리기 전에 누군가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지, 한 번 더 고쳐 쓸 수는 없는지 확인해야겠어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84/cover150/89690282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08418</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탁주쪼꼬 생존 게임 1 - [탁주 쪼꼬 생존 게임 1 : 지진 - 재난에서 반드시 생존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47975</link><pubDate>Fri, 13 Mar 2026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479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416&TPaperId=171479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20/coveroff/k3821364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416&TPaperId=171479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탁주 쪼꼬 생존 게임 1 : 지진 - 재난에서 반드시 생존하라!</a><br/>라임스튜디오 그림, 이람이 글, 홍태경 감수, 탁주쪼꼬 원작 / 대원키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탁주쪼꼬 생존 게임 1<br><br>#대원키즈 에서 나온 #탁주쪼꼬생존게임 첫 번째 이야기로 바로 지진입니다.<br>저는 우리나라에 살면서 지진을 겪을 일이 제가 죽기 전까지는 사실 없다고 생각했는데<br>인생의 반 정도 살았는데 지금까지 두세 번 정도 겪어본 거 같아요.<br>옆 나라 일본의 이야기인지 알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심하게 와서 가게 벽들이 문너지도 창문이 깨지는 등 그 정도의 지진도 있었는데요.<br>그래서 학교에서도 지진훈련을 하지만, 집에서는 일본처럼 지진 대피 물품을 챙겨놓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도서라도 접해보면 나중 만약의 상황을 생각해서 좋은 거 같아요.<br>​<br>인기 유튜브 탁주쪼꼬<br>탁주쪼꼬가 주인공이 되어서 가상의 세계 지진 월드에서 지진을 일으키는 버그를 잡으면서 모험을 하고 정보를 얻고 지진 발생 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준답니다.<br>​<br>​<br><br><br>지진은 다양하게 일어나고 대피하는 방법도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다르기도 한데요.<br>건물안인지, 건물 밖인지, 그리고 지진해일 등 다양한 지진이 나오면서 만화로 알려줍니다.<br>​<br>지진은 전조 현상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데요<br>그걸 알아차리면 대피라든지, 이후 처리 방법이 더 알기 쉽기 때문인데요.<br>그래서 지진의 전조 현상을 관찰하는 측도 있지요.<br>전조 현상으로는 동물들의 이상행동이라든지, 구름으로도 알 수 있고<br>지진의 크기에 따라서도 이후 대처 현상이 달라진답니다.<br>그래서 일본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보니 크기에 따라 아주 낮은 단계일 때도 겁도 내지 않더라고요. ᄒᄒ<br>​<br>그리고 한 번씩 길을 걷다 보면 지진 대피장소로 정해진 곳이 있는데요.<br>이런 곳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br>​<br>실제로 일어나고 경험하면 너무 무서운 지진<br>제가 몇 년 전에 집에 있는데 아주 잠깐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날 뉴스 등 문자를 보니 지진이 일어났더라고요.<br>아주 잠깐이었는데도 평생 느끼지 못했던 느낌이었다 보니 정말 무서운 느낌이 들긴 했어요.<br>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닌 지진!<br>잘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20/cover150/k3821364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2021</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집 나간 휴지를 찾습니다 - [집 나간 휴지를 찾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47947</link><pubDate>Fri, 13 Mar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47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045&TPaperId=17147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33/coveroff/k95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045&TPaperId=17147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 나간 휴지를 찾습니다!</a><br/>권봄 지음 / 제제의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집 나간 휴지를 찾습니다<br>​<br><br><br>#제제의숲 에서 나온 #집나간휴지를찾습니다 입니다.<br>이번 도서를 아껴 쓰자. 낭비하지 말자. 소중한 걸 잊지 말고 등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br>휴지를 주제로 하였지만, 휴지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해당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br>그래서 낭비하면 안 된다는 걸 아는 아이 들고 심지어 어른들도 보고 나면 아차 하면서 순간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br>쪽수는 많지 않지만, 임팩트는 확실히 있는 도서, 아이랑 재미나게 읽었답니다.<br>​<br><br><br>옛날에는 휴지가 없어서 이파리라든지, 짚 나중에 좀 나아가서 신문지를 휴지 대신으로 하기도 했는데요.<br>그러다가 휴지가 보편화되면서 이파리, 신문지, 달력 등은 책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답니다.<br>식당에 가도, 공중 화장실에 가도, 학교에 가도 휴지가 늘 비치되어 있다 보니 흔하게 볼 수 있는 물건으로 취급되어서 장난으로 쓰거나, 낭비를 하거나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br>그렇게 평소 생활을 하였다면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br>사실 저도 휴지를 막 쓰는 편이긴 하는데요, 양심에 찔리더라고요.<br>우리 집에 있는 휴지, 물티슈들이 살아있다면 이 도서에 나오는 휴지들처럼 집을 나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ㅎㅎㅎ<br>도서에서는 휴지를 막 쓰는 바람에 소중함을 모르는 거 같다고 집을 떠나버리자 그 집 주인들은 그제야 휴지의 소중함을 깨닫는 내용입니다.<br>​<br>낭비뿐만 아니라, 장난감의 용도로도 사용하다 보니 아이들과 같이 한번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33/cover150/k95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3375</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11권 서평 후기 - [아울북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 - 11권 세트(전11권) -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47931</link><pubDate>Fri, 13 Mar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47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932851&TPaperId=17147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20/87/coveroff/scm27699213149.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932851&TPaperId=17147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울북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 - 11권 세트(전11권) - 어쩔뚱땡! 고구마머리</a><br/> / 아울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11권 서평 후기<br><br>#아울북 에서 나온 #어쩔뚱땡고구마머리TV11 입니다.<br>이번의 주제는 바로 열대 무인도!<br>무인도에 갈 때 이 책 한 권만 읽고 가도 된다는 정도로 무인도에 대해서 잘 나와있답니다~<br>고구마 머리 TV는 다들 알고 있듯이 과학 유튜브로~학습만화로 나오고 있답니다.<br>고구마 머리와 친구들의 열대 무인도 이야기~<br>제목만 봐도 무인도라는 말에 재미가 팍팍 올라가는데요.<br>무인도에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br><br>어쩌다 평행우주를 넘어오는 바람에 여행이 시작됩니다.<br>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고 우주의 평화를 위해서 미션들을 수행하게 되는데요!<br>이러한 과정 속에서 난관도 있고 재미도 있고 호기심도 있고 다양하게 무인도에 관해서 보여준답니다.<br>​<br><br>무인도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주<br>베이스캠프를 만들고 불을 피우고 물을 정화 키는 등<br>기본적인 생존 방법을 알려줍니다.<br>그리고 빠질 수 없는 먹거리와 조난 신호를 보내는 방법까지!<br>살다가 무인도 절대 떨어지면 안 되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낫겠죠?<br>​<br><br>재미있게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배우니<br>저희 아이들도 과학이라는 느낌보다는 만화책? 느낌으로 두세 번 연달아서 보더라고요~<br>첫째도 읽고 이제 2학년이 된 둘째도 재밌다면서 잘 읽었답니다.<br>​<br>대부분 만화로 이야기가 이어지지만 위 사진처럼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칸도 있으니깐 만화로 안되는 내용이나 이해도를 보충하기에도 충분하답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520/87/cover150/scm27699213149.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208793</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란자전거] 습지구조대 생생댄스TV 서평후기 - [습지구조대 생생댄스TV - 생물 다양성의 보물창고 습지 살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07227</link><pubDate>Sun, 22 Feb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07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5183&TPaperId=17107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63/coveroff/k5621351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5183&TPaperId=17107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습지구조대 생생댄스TV - 생물 다양성의 보물창고 습지 살리기</a><br/>정종영 지음, 김다정 그림, 최슬기 도움글 / 파란자전거 / 2026년 01월<br/></td></tr></table><br/>[파란자전거] 습지구조대 생생댄스TV 서평후기<br><br>#파란자전거 #습지구조대생생댄스TV 입니다.<br>습지 구조대 뭔가 흔한 주제는 아닌 거 같은데 등장한 습지 구조대&nbsp;<br>습지에서도 살아가는 생명들이 있는데, 그 습지에 사는 생물들을 구하기 위한 구조대라고 볼 수 있겠어요.<br>요즘 유튜브 많이 들 하고 보죠?<br>누구라도 사진, 영상 등을 찍어서 올리고 그게 조회 수가 많으면 돈도 벌고 하기 때문에 많이들 하고 있는데요.<br>이 도서에 나오는 친구들도 댄스동아리로 춤을 추는 영상을 올리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는데요.<br>그런데 춤추는 영상은 많기 때문에 이 친구들은 장소를 특이한 곳을 골라서 찍기 시작했는데요.<br>그게 더 반응이 좋으면서 인기를 얻게 됩니다.<br>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기 시작하는 데요.<br><br>바로 영상 장소인 왕 오름 습지<br>왕오름습지에서 영상을 찍어서 올리자 사람들이 너도 나도 왕오름 습지를 방문하게 되면서 일이 생깁니다.<br>어디라도 관광객들이 많다 보면 많이 훼손이 되기도 하는데 이것도 이와 같은 이유지요.,<br>​<br>​<br><br>알고 보니 그 습지에 이게 양서류들의 쉼터이고 사람들이 많이 오면서 그곳이 망가져서 그곳에서 살던 맹꽁이와 같은 양서류들이 쉴 곳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br>그래서 그 사실을 뒤늦게 알고 가지 말라고 이야기하지만 이미 사람들은 이 조언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너도 나도 오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습지 구조대로 나서게 된 이야기입니다.<br>​<br>인기를 끌기 위해 돈이 된다면 대수롭지 않게 자연을 망가트리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하는데요.<br>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많은 것들이 희생되거나 좋지 않게 변하기도 하는 거죠.<br>방송 등으로 많이 알리자는 취지도 있겠지만, 이게 좋지 않은 결과도 나오기 때문에 무언가 할 때에는 전후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63/cover150/k5621351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26327</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황금종을 울려라! - [황금종을 울려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03504</link><pubDate>Fri, 20 Feb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03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736&TPaperId=17103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75/coveroff/k8220347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736&TPaperId=17103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종을 울려라</a><br/>정희숙 지음, 박성은 그림 / 고래책빵 / 2025년 12월<br/></td></tr></table><br/>황금종을 울려라!<br><br>#고래책빵 에서 나온 #황금종을울려라 입니다.<br>​<br>요즘 학원 안 다니는 친구들 거의 없죠?<br>저희 딸도 최소한으로 다니고 있는데요<br>제가 사는 곳은 지방이라서 그런지 주변에 보면 그렇게 많이 다니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저희 집 근처에서 30~40분만 가도 교육열이 엄청난 곳이 있기도 한데요.<br>이처럼 교육하면 학원 혹은 과외를 엄청나게 하는 걸 생각하게 됩니다.<br>이번 도서 내용도 학원에 지쳐서 가출을 하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내용입니다.<br>​<br><br>자신은 배우고 싶지도 않은 데 엄마의 강요, 욕심으로 태권도, 영어, 수학을 다니고 있는 주인공<br>친구와의 문제로 태권도를 다니고 싶지 않아서 이야기를 하니 엄마의 안된다는 잔소리만 돌아옵니다.<br>자신의 마음은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안된다.<br>태권도는 최소한의 몸을 지키기 위해<br>악기는 하나쯤은 다를 줄 알아야 해서 다니고<br>영수는 기본이 탄탄해야 한다면서 다니고 있습니다.<br>엄마만의 이유가 있지만 주인공은 납득하지 않는 거죠.<br>그러던 와중 엄마의 출장 일정이 잡히자 가출을 하게 되는데요.<br>원래는 하루 정도 친척 형 네 집에서 보낼 예정이었지만<br>어차피 하루나 이틀이나 혼나는 건 마찬가지니 더 이어나가는데요.<br>하지만 어디 멀리 가지는 않고 옛날 어릴 적 숨바꼭질하며 숨었던 아지트 같은 곳에 가게 됩니다.<br>바로 이모네 다락방이지요.<br>그렇게 그곳에서 몰래 지내다가 이모네가 외출을 하면 내려가서 화장실도 가고 손도 씻고 합니다.<br>하루 이틀 지나고 자신도 왜 이런 곳에서 몰래 지내야 하는 생각도 들게 되고<br>그곳에서 지내면서 읽었던 책 내용<br>그리고 이상한 꿈까지<br>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거지요.<br>​<br><br>그렇게 마음을 먹고 이제는 돌아가자는 생각을 가지면서 집으로 들어가는 주인공<br>혼나기는커녕 걱정스러운 마음, 반가운 마음으로 엄마는 맞이해줍니다.<br>​<br>누구나 좋게, 크게 말하지 않는 이상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하는데요.,<br>그게 커지고 커져서 고장이 나면 큰일이 터지기도 합니다.<br>아마도 주인공도 자신을 몰라주는 엄마가 밉다고 생각하다가 터지게 된 거지요.<br>물론 모든 부모님들이 커서 고생하지 말라고 잘 되라고 하는 일이지만, 아이들에게도 힘든 시기는 찾아오나 봅니다.<br>이럴 때는 서로의 마음을 자주 공유해서 조절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5/75/cover150/k8220347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57570</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티니핑!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02726</link><pubDate>Fri, 20 Feb 2026 1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1027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5818&TPaperId=171027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8/38/coveroff/k2221358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5818&TPaperId=171027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프린세스 캐치티니핑!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br><br>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서울문화사 편집부2026서울문화사<br>#서울문화사 에서 나온 #프린세스캐치티니핑!프린세스수수께끼백과 입니다.<br>​<br>긴 겨울 방학 지루하기도 하죠.<br>물론 아이들은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이 있다면 그렇지 않겠지만 하루 종일 할 수 없으니 막상 뭐 하지 할 때도 있어요.<br>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봄방학 없이 풀로 다음 새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약 두 달 정도 방학기간이랍니다.<br>이제 물론 끝이 보이긴 하지만요.ㅎㅎㅎ<br>아무튼 혼자서 책을 읽어도 좋지만, 형제자매가 있다면 티니핑수수께끼 백과로 재미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br>아이들이 티니핑 좋아할 때 저도 덩달아 귀여워서 좋아했다가 피규어도 모으기 시작했었죠,<br>지금은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귀여운 티니핑<br>티니핑과 함께하는 수수께끼~<br>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귀여운 티니팡들이 나와서 귀엽답니다.<br>​<br><br><br>책의 구성은 위와 같이 먼저 큰 주제로 나눠지고 수수께끼가 나오는데요.<br>문제가 나오고 그 밑에 초성 힌트 또는 그림들 다양하게 힌트가 주어지고 그 아래에는 수수께끼와 관련된 정보를 읽을 수 있답니다.<br>그리고 맨 아래에 작게 답이 나오니 한 사람이 문제를 내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이 맞추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답니다.<br>또한 중간중간 놀이 페이지로 티니핑 그림자 퀴즈, 미로 찾기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br>물론 모든 페이지에 티니핑이 나오니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br>꼭 티니핑이 말해주는 듯한 그런 느낌도 받는답니다.<br>​<br><br>저도 같이 해봤는데<br>아 저 정말 수수께끼 못하더라고요... ᄒᄒᄒᄒ<br>이거 하면서 몇 개 외운 게 가장 아름다운 개는 무지개<br>가장 빠른 개는 번개 등....<br>답을 들으면 아~하지만 그전에는 참 생각이 안나네요ㅠㅠ<br>이래서 아이들이 잼나게 보나 봅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8/38/cover150/k2221358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83874</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밀의 방 - [비밀의 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090855</link><pubDate>Fri, 13 Feb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0908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4938&TPaperId=170908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70/59/coveroff/k9720349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4938&TPaperId=170908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밀의 방</a><br/>엄은희 지음, 채지원 그림 / 고래책빵 / 2025년 12월<br/></td></tr></table><br/>비밀의 방<br><br>#고래책빵 에서 나온 #비밀의방 입니다.<br>​<br>이 도서를 읽으면서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마무리가 좀 아쉽지만, 요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br>내용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이러한 일? 이러한 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br>바로 SNS에서 일어나는 일<br>보이지 않는 상대 또는 사진으로 일상생활을 공유하다 보니 그게 자기인 척 본인 것 인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정확한 내용과 사실을 모르다 보니 사진 한 장을 보고 그걸 보는 사람들은 그대로 믿어버리기 때문인데요.<br>자기 것도 아니면서 자기가 산척, 선물 받은 척한다든지,<br>실제로 잘 살지 않으면서 잘 사는 척 등 다양하게 거짓말을 하기도 하는데요.<br>이 책의 주인공도 바로 그렇죠.<br><br><br>바로 다문화 가정에서 살고 있는 주인공 여자애<br>하지만, 이사를 오고 나서는 그걸 들키기 싫었고<br>작정하고 속이려고 한건 아니었지만, 우연한 계기로 거짓으로 일상 사진을 올리기 시작하는 데요.<br>엄마는 교수, 엄마 세미나 따라 호텔, 새로 구인한 자동차 등등<br>올리게 되는데요.<br>그러다가 결국엔 들키고 마는데요.<br>아마 주인공도 이러한 사실을 들키기 전에 밝혀야 한다는 걸 알고<br>적어도 친한 친구한테는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사실을 밝히는 순간 자신을 떠날 거라는 불안감에 시기를 놓치고 마는 거죠.<br>그렇게 이야기는 거의 끝나갈 무렵 이러한 거짓 생활을 들키고 오해라든지 사과를 하는 장면은 크게 나오지 않아서 뒷이야기가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br>딸아이도 읽으면서 아 여기서 끝나는 거 아니지?<br>재밌어지는 데 끝이야? 하면서 이러길래 뭐길래 저러나 했더니 저도 읽어보니 아 여기서 이랬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br>마무리는 좀 아쉽지만, 요즘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야기고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이야기 이기며,<br>거짓말하는 입장에서의 마음, 사실을 고하기까지의 고민 등 그러한 과정이 나와있기 때문입니다~&nbsp;<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70/59/cover150/k9720349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705987</link></image></item><item><author>쿠쿠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할머니의 아이돌 - [할머니의 아이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090779</link><pubDate>Fri, 13 Feb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6042199/17090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011&TPaperId=17090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92/coveroff/k1721350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011&TPaperId=17090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할머니의 아이돌</a><br/>이송현 지음, 오삼이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할머니의 아이돌<br><br>#다산어린이 에서 나온 #할머니의아이돌 입니다.<br>제목에서 알듯이 혹은 표지에서 알듯이 할머니가 심상치 않은데요.<br>저희가 생각하는 평소의 할머니의 이미지는 아니죠.<br>하트 모양 안경에 분홍색 머리에 심상치 않은 패션과 표정<br>그리고 뒤에 있는 아이돌까지!<br>보통 아이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염색하면 젊은 층이 하고<br>패션도 젊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데 이건 완전 반대의 이미지죠.<br>이처럼 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세대 차이를 줄어주며, 없애는 이야기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br>​<br>​<br><br><br>주인공 여자친구는 한국 무용을 하며, 아이돌에겐 관심이 없죠<br>그런 주인공에게 하와이에서 이모할머니가 오기로 했는데, 방학 동안 그 할머니를 도와야 한다는 건데요.<br>할머니의 첫인상인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심상치 않았죠?<br>머리색부터 화려하며 무엇보다 아이돌에게 관심이 있다는 점.<br>관심을 넘어셔서 덕질까지 하는데요.<br>아이돌을 보기 위해 하와이에서 왔다는 점<br>​<br>한국무용을 하는 소녀<br>아이돌을 좋아하는 할머니<br>완전 반대의 이미지를 내세우며 세대 간의 차이를 좁혀주며 공감을 하게 해줍니다.<br>​<br><br>할머니도 이럴 수 있구나, 이런 이미지가 있구나<br>항상 인자하고 헌신만 하는 이미지는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하고<br>나이를 불문하고 좋아하는 건 같을 수도 있다는 점<br>그런 차이를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도서이지 않나 생각이 들며<br>나중에는 결국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장면까지 나오지 한번 읽어보면 생각을 바뀌게 되는 도서가 될 것 같아요.<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92/cover150/k1721350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92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