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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왕 ㅣ 백 번째 여왕 시리즈 2
에밀리 킹 지음, 윤동준 옮김 / 에이치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불의 여왕
백번째 여왕을 읽고 두번째이야기인 불의 여왕을 이렇게 빨리 읽게 될 줄은 몰랐다.
1권에서 2권의 광고가 나오 듯 2권에서도 책을 다 읽고 보라던
3권의 이야기에 먼저 눈길이 갔다.
4권까지 이미 출간되었던데 3권도 한국어판이 빨리 나올까?
기대를 해본다.
쉬이 읽히는 판타지소설책이라 가볍게 보기에 좋았던 1권에 비해
2권은 그에 비해서는 조금은 지루한 감이 있었다.
스케일이 컸던 라니선발대회가 2권에서는 4명이 펼치는 경기로 축소되었지만
부타들의 특성을 살린 경연과 그 매력을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었다.
칼린다와 데븐의 이야기가 서로 교차되는 것이 나쁘지 않았지만
칼린다의 성장스토리가 반복되다보니 그런 느낌이 들었나보다.
다시 3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