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래소 (래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5673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9 Apr 2026 21:02:3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래소</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5673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래소</description></image><item><author>래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의자를 떠날 수 없는 우리 - [의자병 - 몸을 망치는 의자 몸을 살리는 자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5673199/17150342</link><pubDate>Sat, 14 Mar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5673199/17150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949&TPaperId=17150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72/coveroff/k1121369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949&TPaperId=17150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자병 - 몸을 망치는 의자 몸을 살리는 자세</a><br/>최성민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의자병&nbsp;제목만으로도 읽고 싶게 만든 책입니다.&nbsp;출근하면 적어도 5~6시간.학생들도 8시간 이상은 앉아 있으니의자가 만드는 병으로 허리, 다리, 목.아프지 않은 곳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br>읽다 보니 마음에 담아 두어야 하는 문장들이 많아서 모아 보았습니다.&nbsp;<br><br><br>21&nbsp; 내 경험상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일상 속 사소한 습관에 숨어 있다. 그래서 평소 생활 습관을 하나하나 물어보았지만,<br>25결국 두통의 원인은 자세였다. 승모근이 심하게 뭉치면 머리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두통이 생긴다. 여기에 종아리 근육까지 굳어 순환이 더 막히면, 진통제마저 제대로 듣지 않게 되는 것이다.<br>39우리는 통증이 생기면 아픈 부위만 치료하려는 경향이 있다. 목이 아프면 목을, 허리가 아프면 허리를, 다리가 저리면 다리를 살핀다. 그러나 자세는 특정 부위의 문제가 아니라 몸 전체와 연결된 ’시작점‘이자 '중심‘이다.<br>59<br>바른 자세의 첫 번째 조건은 억지로 유지하는 자세가 아니라, 몸이 편안한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자세다<br>78최고의 성형은 건강이다.몸의 정렬이 바로잡히면 얼굴의 균형도 자연스럽게 맞춰진다.<br>86<br>근골격계 통증이나 기능 저하가 장기간 지속되면 우울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불안은 자존감과 삶의 의욕까지 갉아먹기 때문이다. 하지만 임상 현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충분히 살피지 않은 채, 정신적인 원인으로만 단정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nbsp;<br>167<br>남들이 모르는 비밀 기술이 있어서도, 한 번에 낫게 만드는 마법 같은 방법이 있어서도 아니다. 다른 치료사들도 다루는 바로 그 근육을, 대충이 아니라 풀릴 때까지 끝까지 풀어낸 것뿐이다. 단순하지만 가장 지키기 어려운 이 원칙이, 결국 치료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br><br>책 안에 있는 그림 중 유용한 것이 많아 올려봅니다.&nbsp;<br><br>바닥에 앉게 된다면 그림처럼 방석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72/cover150/k1121369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0722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