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Esther의 서재 (Esth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09:11:23 +0900</lastBuildDate><image><title>Esther</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4761194332750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Esther</description></image><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숨겨진 화살  - [숨겨진 화살 -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71861</link><pubDate>Tue, 25 Aug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71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417&TPaperId=17471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coveroff/8953153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417&TPaperId=17471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겨진 화살 -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a><br/>이주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주열 선교사님의 숨겨진 화살을 만났습니다. 숨겨진 화살 이라는 제목만 보고 무슨 이야기가 펼쳐 질까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참 치열하고 고통도 많았고 고생도 많았던 젊은 시절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도 아픔을 삼겨야만 했던 선교사님의 마음이 부모이기에 더 많이 전달 되었습니다.23p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었다' 50이라는 숫자가 어색한 반백년 살아온 저의 삶을 생각 해 보면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부모님의 선교와 함께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같은 외로움속에서 살았던 선교사님! 그 시간들을 사용하신 하나님! 이신거 같아요.33p '창세기는 하나님이 날이 서늘할 때 인간과 함께 거니셨다고 묘사한다. 아담은 하나님과 계속 소통했다. 하나님의 말씀 하시고 인간이 반응하는 관계였다' 게시는 하나님이 대화를 시작 하시는 것이고 기도는 우리가 그 대화를 이어 가는 것 이다.기도는 단지 말을 반복하는 행위가 아니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설계된 태초의 방식이다.<br>나의 기도를 되돌아 봅니다. '무얼 주세요. ~ 해주세요'라는 기도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책을 읽어 내려 갔습니다. 화살이라는 사물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믿는 사람으로써 해야 하는 것들을 하나씩 풀어 주었어요. 그만큼 눈에 쏘옥 잘 들어오는 간결하지만 꾸밈없는 글이에요.88p 참된 거듭 남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네 가지 요소 회개, 예수님을 믿는 믿음, 물 세례, 성령을 받음 이것들은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문이다.거듭남이 필요한 나 자신과 현실과의 즐거움에 고민하는 자매에게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141p 하나님이 빚으시는 화살의 세 요소<br>귄위 -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것 (화살촉은 권위를 상징 하고 권위와 능력에는 차이가 있다)성품 - 말씀으로 빚어져 아름답게 (화살의 몸통은 성품을 상징한다, 화살이 곧게 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을 거쳐야 한다)지혜 -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것 (화살의 깃은 지혜를 상징한다. 깃은 화살을 안정시키고 방향을 잡아준다)우리는 화살과 같은 주님의 일꾼 이에요. 쏘아져 날아가기 위해 지음 받은 사람들이지요.어렵고 난해한 표현이 1도 없는 술술 읽혀 지는 숨겨진 화살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cover150/8953153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068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 마중 온 날 - [비 마중 온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625</link><pubDate>Sat, 15 Aug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1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off/k802130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1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 마중 온 날</a><br/>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공개 수업하는 날 엄마, 아빠, 할머니, 온 가족이 수업을 보러 오는 날 이에요. 다들 신난 발걸음~&nbsp;서로 발표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 자신 있게 손을 번쩍 들었지만 아이는 가만히 앉아 있었지요. 아이의 가족들은 오지 못한 것 같아요.비가 오기 시작한 하교길! 우산도 없고 가족도 오지 않은 아이는 친구들의 모습만 바라 보게 되네요.모두 돌아 간 곳 아무도 없는 지금! 차가운 빗방울이 얼굴에 닿았지요.옷도 양말도 모두 젖어 버린 아이! 그렇게 숲까지 가게 되네요.&nbsp;자기도 모르게 물웅덩이를 밟으니 첨벙~ 아이가 정말 기분 좋은 첨벙 첨벙~ 시원하고 깨끗한 냄새가 났지요. 비온 뒤 땅에서 올라오는 흙냄새~ 너무 재미 있게 노는 아이입니다.&nbsp;빗방울을 머금은 작은 꽃들이 들판에 가득 피어 있는 ~ 꽃을 바라 보는 아이! 꼭 아이에게 웃어 주는 것 같다 느껴 집니다. 아이의 우울함과 슬픔이 느껴 지네요. 가족들이 오지 않은 공개수업.. 어릴 때 저의 모습과 겹쳐 보이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생각 나는 것 이기에... 아이가 너무 짠하게 느껴 집니다. 커다란 연잎으로 우산도 만들어 보고요. 어디선가 엄마가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제 집으로 가야 할 시간 이지요. 엄청 쏟아 지던 비가 멈추고 톡! 마지막 빗방울이 손등에 떨어지고 하늘을 올려 다 보니 구름 사이로 환한 빛이 보여지요 아이도 마음도 파래졌지요. 아이의 마음을 위로 해 준 여름 비 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150/k802130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72808</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울 달리출판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여울~ - [여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434</link><pubDate>Fri, 14 Aug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25&TPaperId=17451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9/coveroff/89599853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25&TPaperId=17451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울</a><br/>송호정 지음, 이경아 그림 / 달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달리 그림책 추천 합니다. 여름 우리에게 필요한 여울 ~ 귀여운 여울 이야기가 궁금하네요.&nbsp;갓 태어난 바람들이 들판을 내달리는데 맨 뒤에서 허우적 뛰던 아기 바람만이 남았어요. 다들 하늘로 날아 올랐지만 말이죠.&nbsp;더운 날 더위를 피하러 나온 두더지가 아기 바람을 만났어요. 왜 안날아 가냐고 묻지만 뛰어 올라가 보다 다시 곤두박 치네요.&nbsp;두더지 머리 위로 떨어져서 슬퍼 하네요. 두더지 머리 위에 아기 바람이 있으니 산뜻 하고 상쾌 해지고 시원해서 살것 같다 합니다.  너무 행복해 하는 두더지와 아기 바람~여울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는 두더지~! 여울은 시원하게 흐르는 물이라는 뜻이에요!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기 바람 두더지 에요. 여울이라는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드는 아기 바람 이죠!&nbsp;여우가 나타났어요. 여울이라고 불렀던 소리를 여우로 들렸나봐요. 배가 고팠던 여우 군침을 삼키며 바람은 무슨 맛일까? 궁금해 합니다. 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 냉면처럼 후루룩 집어 삼키고 사이다 처럼 버컥 들여켜 보고 싶어 하지요. 배가 빵빵해진 여우~ 여우가 방귀를 ~ 뀌고 나니 여울이 다시 나왔네요. 다시 돌아온 여울이! 두더지와 함께 여울이 머리 위에 다른 바람들 소리가 들렸지요. 어서 함께 가자 하비다. 잠시 망설이는 여울이에게 두더지가 말하지요. 어서 가라고 시원하게 흘러 가고 또 흘러 오라 합니다.이젠 작은 아기 여울은 시원하게 산뜻 하게 상쾌하게 불어 주는 든든한 바람이 되었네요. 요새 너무 더운 일상속에서 잠시라도 불어 오는 바람이 그렇게 기쁘고 좋을 수 가 없는데! 아~ 아기 여울이구나!~ 해야 겠어요. 두더지와 아기 바람의 우정도 너무 좋은듯 합니다. &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9/cover150/8959985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395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 하루한장 사자성어 퍼즐로 재미있게 공부해요! - [하루 한장 사자성어 -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45401</link><pubDate>Tue, 11 Aug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45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814&TPaperId=17445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1/coveroff/k9121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814&TPaperId=17445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장 사자성어 -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a><br/>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그동안 아이가 하루한장으로 공부를 하고 매일 공부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사자성어는 없었던거 같아요!이번 기회에 한자와 더 친해 지고 사자성어는 중고등 학교 전반적으로 활용 되는 것 이기에~ 거부감 없는 하루 한장 사자성어로 공부를 해 봅니다.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 하루 한장 사자성어는 하루 한장 30일, 6주 완성으로 만들어져서 공부하는 시간이 부담 되거나 도톰한 문제집 형태가 아니라 거부감 없이 공부를 하는 방식 이에요. 특히 브로마이드를 2장 제공 해서 이렇게 냉장고에 붙혀 두고 매일 보고 복습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nbsp;사자성어를 따라 쓰고 뜻을 읽어 볼 수 있고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nbsp;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정답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그림들이 재미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 하지 않게 공부가 가능하지요. 사다리 타기로 사자성어 문제를 풀기도 하고 가로 세로 글자판으로 문제를 풀기도 합니다.초등 문해력을 위한 사자성어 인지라 이렇게 조금은 길게 느껴질 지 모르는 글을 통해 자연스럽고 문해력을 이해 하기 좋은 문제를 풀 수 있어요.&nbsp;재미 있는지 휘리릭 받자마자 풀기 시작해서 완북을 해버린 녀석! 중간 이해 안되는거 빼놨길래 다시 해보라고 했더니 다 풀어 두었네요.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 하루 한장 사자성어~ 미래엔 에듀 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1/cover150/k9121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9156</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828</link><pubDate>Wed, 29 Jul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19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off/k732130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19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a><br/>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gt;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처방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2을 만났어요. 저는 1번을 만난 적이 없어서 처음인데 너무 좋더군요. 1편도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릴때 만난 동화들 그리고 그림책들을 만나다 어른이라는 이유로 그림이 없는 책 그리고 동화보다는 에세이 또는 소설등을 만나게 되는데 때론 동화나 그림책은 어른들에게 큰 위로를 주는 것 같아요. 이책은 그런 동화를 통해 어른에게 다독임을 주는 것 같아요. 어릴때 즐겨 보던 동화들을 어른의 눈높이로 위로해 주는 책 이에요 베아트릭스포터 작가의 피터 래빗과 동물 친구들! 농장의 친구들을 그림으로 만들고 글을 담은 책 이지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캐릭입니다. 피터를 통해 세상이 우리에게 설레임과 함께 시련을 아기기도 하지만 피터의 모험을 통해 우리를 믿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도 저는 이 피터 캐릭이 들어간 책이나 상품을 구매 하곤 하지요. 사람에게서 받는 위로도 있지만 말하지 않아도 곁을 내주는 친구들에게 많은 위로를 받게 됩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그 동화의 정리와 함께 직접 글을 써보는 필사 부분도 있습니다. 필사 해도 되고 내 생각을 담아 보기도 하는 페이지를 제공하네요. <br>헤르만 헤세의 어느 별에서 온 이상한 소식 동화를 통해 우리의 세계를 위한 기도! 헤르만 헤세는 소설가로 알았는데 열살에 처음 동화를 쓰기 시작해서 여든다섯 살 까지 동화를 집필 했다 합니다. 평온함 속에 비극이 숨어 있는 시대 그럴 수록 우리는 인간다운 망므과 이타성을 잃지 말아야 하는 노력! 굳어 가는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것2 추천하고 싶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150/k7321303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1488</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  - [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753</link><pubDate>Wed, 29 Jul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19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off/k8621302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19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a><br/>김정진 지음 / 넥스트씨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gt;<br>세종의 위대한 유산, 한글의 설계도를 완독하는 책! 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 저는 훈민정음만 생각했는데 해례본에 대한 깊은 생각을 최근에 하기 시작했어요. 둘째가 한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었지요. 가장 먼저 사랑했던 왕은 세종대왕~!조선의 시작 부터 공부를 해야 하지요. 우리의 위대한 왕 세종대왕의 시작을 위해 조선 태조 이성계를 공부해야 하지요. 왕자의 난을 통해 세자가 되고 왕이 되기 까지의 기록을 먼저 만나보게 됩니다. 베스트 셀러 10대를 위한 수업 시리즈 김정진 교수의 신작이고 인권왕에서 발명가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세종의 진면목! 그리고 세계 기록유산 훈민정음 해레본과 언해본을 현대어로 완독 할 수 있어요. 조선왕조에서 정말 미스터리한 왕이라 생각해요. 저도 어릴적엔 그냥 한글을 창제한 왕! 으로만 기억하고 대단하고 모든 한국사람이 사랑하는 왕 정도만 생각했는데 정말 대단한 왕이에요. 580년의 비밀을 함께 풀어 볼 시간~ 인류 최초의 문자 발명가 세종이고 한국어는 어디에서 오는지! 훈민정음의 원리~ 비밀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양녕이 아닌 충녕이 선택되는 역사적 사실과 함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왕으로 있는 기간동안 다 해보려고 노력한 왕 같아요. 천재 장영실을 만나면서 그 생각이 다 빛을 만나게 되니~ 정말 대단한 만남 같아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억울한 마음을 표현 하지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애잔의 마음으로 만들어 낸 한글 이지요. 훈민정음 ~ 너무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은 그 원리와 제작 과정을 보면 정말 어렵고 복잡한거 같습니다. 세종대왕과 함께 한사들과 정리한 해례본속 제자해~ 기록의 나라 인지라 다 기록되어 있다는것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둘째가 정말 재미 있게 읽었어요. 해례본을 보기위해 몇달을 갔어요. ~ 이걸 쉽게 읽어 볼 수 있다 하니 마음에 든다 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150/k8621302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97736</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 여기 있어 - [나 여기 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651</link><pubDate>Wed, 29 Jul 2026 1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98&TPaperId=17419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4/coveroff/k1921303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98&TPaperId=17419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여기 있어</a><br/>이명제 지음, 윤민정 그림 / 위키드위키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gt;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나 여기 있어! 언제나 우리 여기 함께 있어 라고 말하는 숲 이야기 입니다.&nbsp;사람의 눈으로는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 곳에서도 얼굴이 빨개지도록 애쓰는 도토리가 있고 아이보다 더 작고 작은 씨앗에서 나온 싹들이 점점 크며 큰나무가 될꺼에요. 줄참나무의 이야기 인데 참나무 6가지 종류중 잎과 도토리가 가장 작아서 졸참나무라고 말하는 도토리에요. 다 크면 20~25M 까지 크게 되지요. 그림과 함께 식물의 이름도 배울 수 있어요.메마른 땅에 잘 자라는 오리나무! 저는 처음 알게되는 나무 이에요. 돋보이지 않아도 숲에는 언제가 있는 오리나무! 실사 사진으로 찾아봤네요. 많이 본 나무 같아요.&nbsp;작도 힘쎈 산초나무! 해충이 싫어하는 나무 이지요. 2년전 숲체험을 간적 있었어요. 거기서 실물로 보게 된 산초나무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보석같고 별 같은 화살나무 봄에 연두색 꽃이 피었다가 가을에는 붉고 길쭉한 열매가 벌어지고 진한 주황색 씨앗이 나오는 화살 깃처럼 보이는 줄기만 남지요. 이건 아파트 에도 많이 심고 길가에도 많이 심은 나무 지요. 이책 들고 주변의 식물들을 공부하면서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nbsp;&nbsp;<br><br>포근한 흙이불이 있고 실바람 남실바람 센바람 천둥이랑 햇살까지 모두 있으면 언제나 우리 여기 함께 있어요. 숲속 친구들의 외침 같아요. 말하지 않고 늘 변함 없어 보이는 식물들이지만 늘 변하고 있네요.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4/cover150/k1921303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4478</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를 위한 부모 인문학 - [아이를 위한 부모 인문학 - 질문하는 부모,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철학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574</link><pubDate>Wed, 29 Jul 2026 1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9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497&TPaperId=17419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31/coveroff/k9221304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497&TPaperId=17419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를 위한 부모 인문학 - 질문하는 부모,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철학의 시간</a><br/>김미영 지음, 진미경 그림 / 바이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gt;빠르게 변하는 AI시대 속에서 우리가 찾아야 하고 기초되어야 하는 것들을 인문학 이라고 하더군요. 인문학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관련 도서를 읽고 나니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특히 요새 아이들은 우리 부모 세대 보다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고 정답이 나오는 AI를 선호 하기 때문에 이런 도서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nbsp;두 작가님의 이력도 새롭고 철학 삽화가 라는 이름도 새롭습니다. 철하 하면 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쉬우면서도 이야기 처럼 만날 수 있어서 재미 있게 읽었어요. 요새는 남보다 나를 위선으로 생각하고 나의 개인적인것이 타인보다는 늘 우선을 두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나도 중요하고 타인도 중요 하면서 함께 살아 가야 하는 세상인데 말이죠. <br><br>유심론과 유물론의 그림자 에서 장자와 혜자가 서로 유물론과 유심론에 대해 고민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지금도 많은 장자와 혜자의 대립과 같은 세상입니다.&nbsp;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으면 좋겠다 싶어요. 어렵지 않은 글감과 빽빽하지 않는 글분량에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철학 이라는 단어가 참 어렵게 느껴지고 인문학은 더 어렵게 느껴졌던 저에게 아이와 질문하며 대화 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챕터가 끝나는 곳에 사유의 한줄과 함께 하루 실천이 있어서 함께 공감하며 고민도 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팁도 제공 합니다. '검토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진리를 묻는다는 것은 거창하게 세상을 바꾸기 전에, 가장 먼저 나 자신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용기이다' 오늘 하루도 검토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4/31/cover150/k9221304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43119</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에 인문학은 무엇인가 - [AI시대에 인문학은 무엇인가 - 107세 철학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인문학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3713</link><pubDate>Sun, 26 Jul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137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664&TPaperId=174137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55/coveroff/k32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664&TPaperId=174137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시대에 인문학은 무엇인가 - 107세 철학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인문학 여정</a><br/>김형석 지음 / 위더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AI 시대 라는 표현이 참 어색하기도 하고 거부감도 많이 들었던 1인 입니다. 컴퓨터를 전공했고 그것으로 직업을 선택했던 저에게도 좀 불편함을 많이 주는 AI..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것에 중독 된것 처럼 활용을 합니다. 정말 잘 활용하면 많은 것들을 경험 하게 되고 손쉽고 편리하게 되는게 AI 같습니다만.. 편해질수록 불편한 마음 불안한 마음이 더 생기게 되는건 저만의 마음일까요?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것보다 편리한 쪽으로만 찾으려 하는게 좀 걱정이 되곤 합니다.&nbsp;15~16P 사실 철학이나 인문학 이라는 학문 자체에 조금 망설임도 있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인간을 이끌어 주는 학문이 인문학 이라는 첫 글로 저를 조금 안심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을 우리나라 안에서만 보지말고 당장 눈앞의 일에만 연연하지 말고 나 스스로를 키워야 한다는 말씀에 잘활용하는 방향으로 고민해 보는게 좋겠다 싶었습니다.&nbsp;<br>17P 종교와 함께 예술이 상고시대에는 있었고 인문학보다도 먼저 인류와 함께 해온 영역이 바로 예술 이라는것 ! 예술을 이해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이 싹트인다 합니다. <br>30-31P '예술과 인문학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인문학은 예술과 함께 존재하지만, 문자가 없으면 예술의 자리로 돌아가고, 문자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은 받아 들여서 인문학으로 존재하게 되는것 이다'  이말씀으로 저는 인문학이 이리 어려운게 아니구나!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 거구나를 배웠어요. 50P 인간다움의 세가지 조건 - 진실, 양심, 자유정신과 이성을 갖은 사람!  인간을 인간 답게 하는 가장 중요한 첫번째 조건! 정직함, 사회적으로는 진실성! 이다. 두번째 조건은 양심, 세번째 조건은 자유 입니다. 이 조건들이 인문학을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월초에 이번 년도 책읽기 50권 프로젝트 계획했는데 많이 읽지를 못했어요. 다시 이책을 통해 스타트를 하려 하고 점점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야기 하고 삶을 나누기 보다는 작은 화면속에 그리고 궁금한건 AI에게서 정답을 찾으려하는 .. 성경보다 쳇 에게서 정답을 찾는 이시대에 진정 우리가 먼저 만나야 하고 알아야 할 인문학 ! 믿음생활을 한다지만 AI의 편리함에 빠진 저를 비롯해 주변 분들에게 추천하고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복잡하고 어렵지 않은 AI시대에 인문학은 무엇인가! 잘 읽었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55/cover150/k32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5585</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N기출 수능기출문제집 국어영역 언어와 매체편 - [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국어영역 언어와 매체 (2026년) - 2027 수능 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00993</link><pubDate>Sun, 19 Jul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00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5162&TPaperId=17400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5/29/coveroff/k862135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5162&TPaperId=17400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국어영역 언어와 매체 (2026년) - 2027 수능 대비</a><br/>솔빛국어 연구소.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6년 01월<br/></td></tr></table><br/>&lt;미래엔의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gt;2027 수능대비 수능기출 문제집 오늘부터 매일 혁명 언어와 매체기출훈련을 통해 난이도별 문제로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한 연습과 전 문항, 모든 선택지 근거가 분명한 정답과 오답의 해설지가 있는데 문제집 만큼이나 도톰한 해설집입니다. 현직 강사의 숏폼 강의도 있어서 짧고 빠른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는 개념강의가 제공 됩니다. 미래엔에듀 (솔빛국어연구소)의 2027 수능 기출 문제집 N기출 언어와 매체!를 만났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큰아이가 3개월에 한번씩 모의고사를 보느라 진땀을 흘리네요. 국어도 어렵고 영어도 어렵고 수학도 어렵다고 너무 너무 힘들어 하는데 국어 부분에서 도움이 된 책이에요. 학습루틴을 잡아 주는 월~금까지 매일 매일 개념과 실전 학습 루틴으로 반복적이고 꾸준함의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미래엔 수능기출문제집 국어영역 선택과목인 언어와 매체에요.난이도 표시와 함께 몇년도 몇월 학평 몇번에서 나왔는지 까지 적혀 있어요. 그리고 복잡해 보이지 않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용어를 설명해주는데 복잡 하지 않고 서머리 노트처럼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먼저 읽고 문제를 풀면 되는 방식이지요. 아무래도 읽지 않고 문제를 푼다는것은 이해 하기도 말도 안되는 느낌 입니다. 그래서 잘 읽어야 하고 내용정리가 잘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정리를 잘 해 두었네요.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이런 꼼꼼한 교재는 정말 아이에게 큰 히믈 주는 것 같아요. 수능 국어의 기출문제 평가원이 출제하는 6월 그리고 9월 모의고사, 수능 평가를 체크 할 수 있는 수능 기출분석! 그리고 시간 재고 문제풀기와 채점 전 지문, 문제분석, 채점 후 지문, 선지, 틀린문제를 분석 해주기도 합니다. 1등급을 위한 고난도 문항 분석과 틀린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행동 강령 정리 까지 정말 깔끔하고 과외를 하듯 섬세한 2027 수능대비 기출 문제집 N기출 언어와 매체~학습계획과 월~금 까지의 공부하는 스케줄표 까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네요.5일분량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 하니 많이 반가워 하더군요. 2번의 모의고사를 보고 2번의 평가를 하다 보니 많이 지치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눈에 띄는데 지문이 많아 지다 보니 국어를 참 어렵게 생각했어요. 책을 줬더니 많이 반가워 했네요. 점점 어려워 지는 국어는 이렇게 세분화 되고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해서 많이 힘들어 하는 것 인데 이렇게 깔끔 정리되어 있어서 서머리 노트로 활용해도 되겠다 싶었네요.&nbsp;좀 많이 어려웠다 하네요. 설명보고 다시 풀어 본것도 있고 맞은것도 있는데 틀린부분이 왜 틀렸는지를 다시보게 되는 것 같아요. 2027 수능대비 수능기출 문제집 미래엔 N기출 문제집 시리즈 ~ 매일 꾸준히 푸는 습관을 다시 잡아주면 올 여름 방학 정말 알차게 보낼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5/29/cover150/k862135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45293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네 번의 시간 - [네 번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99028</link><pubDate>Sat, 18 Jul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99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168&TPaperId=17399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57/coveroff/8901300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168&TPaperId=17399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 번의 시간</a><br/>베르나데트 제르베 지음, 신유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프랑스 작가님 베르나데트 제르베의 신간 그림책을 만났어요. 4컷 만화 같은 그림책은 인생을 닮았네요.&nbsp;민들레의 싹이 보이고 꽃대가 보이면 봄이구나 라는 계절감과 함께 시간의 시작을 생각 하게 됩니다. 저는 그렇더라구요. 민들레가 피어 오르네..봄이오는 구나! 봄이 시작되었구나~ 하고 말이지요. 씨앗의 시작으로 다시 시간은 흐르겠지요. 아니 꽃봉오리의 시간으로 시작 이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nbsp;둥지를 기본으로 봤을때 빈 가지에 새들의 분주함으로 만들어지는 둥지, 그 처음은 빈가지이지만.. 내가 둥지를 먼저 봤으면 그 이후의 흐름으로 순서가 인식 되겠지요. 둥지의 알 두개로 먼저 시작한 시간은 새끼 두마리, 그리고 어미새, 새끼 새들의 행복 순으로 보여 지겠네요.&nbsp;사과나 달팽이의 시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가님이 유심히 관찰 하던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겠더라구요. 몇가지 테마는 반복적으로 표현 하시는 것 같아요. 어디서 부터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시선이 달라 지는 그림책 이에요. 다양한 시선으로 사물을 보게 하는 좋은 매개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고 싶은 책이네요.&nbsp;책! 본다, 고른다, 펼친다, 읽는다~ 뒷면에 그림책의 시간도 적혀 있네요~ 네 번의 시간 그림책으로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57/cover150/8901300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5766</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름이 활짝 - [여름이 활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98845</link><pubDate>Sat, 18 Jul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98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036&TPaperId=17398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1/17/coveroff/8901300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036&TPaperId=17398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이 활짝</a><br/>김근영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그림책 여름이활짝을 만났어요. 지금 처럼 여름이랑 닮은 그림책이에요. 사랑스럽고 싱그러운 그런 책 이지요. 무더운 여름 어린이집에 갔던 아이가 집으로 돌아와 시원한 물과 시원한 선풍기를 틀고 잠이 들었어요!문사이 빼꼼하게 아이를 보는 구름들~ 아이에게 시원한 비를 뿌려 줍니다.쏟아지는 비에 푸른빛이 반짝! 빗방울 세상이 열렸지요. 시원한 시간을 보내는 아이! 아이가 작아지더니 첨벙! 물웅덩이에서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이지요. 빗방울 친구들이 아이와 함께 놀자 합니다. 귀여운 물방울들 그리고 더 귀여운 아이의 시간~ 빗방울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요. 발 맞춰서 통통 퐁퐁 놀이를 즐기지요. 빗방울 친구들과 함께 지나간 자리 마다 연잎이 환하게 피어 나지요. 그 연꽃이 길게 자라고 있어요. &nbsp;물방울들과의 시간이 즐거운 아이에요. 샘난 바람이 불어와 같이 놀고 싶은가봐요. 커다란 초록 우산 아래로 쏙~ 신이난 바람도 잠시 쉬고 빗소리만 가득해요. 비가 멈추고 팔랑팔랑 노란 나비를 따라 아이와 물방울이 따라가니 여름이 활짝 피었네요. 여름에 볼 수 있는 꽃들이 가득해요. 제가 좋아하는 능소화도 있어요~ ^^ 알록달록 수국도 있고요~  알록 달록한 여름 물컵처럼 말이지요. 아이의 꿈같은 시간을 함께 따라가 보았네요~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1/17/cover150/8901300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11780</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녕, 고마워 - [안녕, 고마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97614</link><pubDate>Fri, 17 Jul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976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077&TPaperId=173976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7/17/coveroff/k942130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077&TPaperId=173976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 고마워</a><br/>조상미 지음 / 베어캣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안녕, 고마워~ 우리의 말의 안녕 그리고 고마워는 참 많은 감정들을 담아 내는 단어들 같아요. 안녕은 반가워가 되기도 하고 잘가~ 라는 의미가 되기도 하지요. <br>누군가를 떠나 보내야 하는 시간이 우리에겐 찾아오지요. 아버지를 보낸지 1년.. 안녕, 그리고 고마웠다고 해야 했던 저의 모습 그리고 가족들이 생각 납니다. 이책에서는 누군가를 떠나 보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것은 참 아프고 허무해집니다.&nbsp;그림책이라는건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는 책인데.. 아이들에게 죽음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주고 싶지 않은 어른들이지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언제든지 찾아 오게 되는 시간이 되겠지요.그렇게 빈자리가 생기고 그 빈자리를 크게 느끼게 되는 시간들을 보내게 되지요. 그렇지만 그 시간들을 보내면서 서서히 정리하게 되지요. 그런 과정들을 차분하게 그려냈습니다. 정말 커다랗던 존재감이 사라진다는 것은 한동안 많이 힘들고 아프게 하는 것 이겠지요. 안녕, 고마워! 고마웠어.. 고맙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 그 존재를 생각하며 추억하는 시간을 갖곤 하겠지요.그 대상이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반려 친구일 수도 있고요. 이별은 늘 슬프지만 잘 보내 주는 것도 그들을 위한 일 아닐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7/17/cover150/k942130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71777</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람이 불어요 - [바람이 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9171</link><pubDate>Sun, 28 Jun 2026 0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91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665&TPaperId=173591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6/coveroff/k6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0665&TPaperId=173591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람이 불어요</a><br/>김유미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살랑 살랑 바람 같은 그림책을 만났어요.&nbsp;따뜻한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오는 날~ 사랑 스러운 아이와 가족이 잠들어 있어요. 아이의 부모가 된 부부의 첫 모습 이네요. 너무 사랑스럽지만 고단한 모습 인거 같아요. 봄비가 시작 된 그날~ 또 하루를 지나고 있네요. 비가 그치면 살랑거리며 바람이 장난을 치게되지요.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봄을 구경 합니다. 분홍빛 꽃이 떨어지는 거리네요. 아무 것도 못하던 아이는 기게 되고 걷게 됩니다. 정말 위험한 상황들이 꾀 되지요. 봄이되고 여름이 되고 가을과 겨울이 되며 일년이 자라는 것과 같이 아이도 그렇게 자라 납니다. 늘 긴장 하며 살아가는 부부 에요. 뜨거운 햇살에 온가족이 나와 산책을 하네요. 땀방울은 웃음소리에 실려 날아가고 잠시나마 여유를 찾는 여름 입니다. 봄바람이 지나고 여름의 휘몰아 치는 비바람 그리고  가을이 되니 아이가 걸음을 때어 봅니다. 정말 많이 큰 아이에요. 매 순간 순간이 새롭고 경의로운 시간 들 입니다. 아장아장 걷는 아이와 아이의 그런 모습을 담아 내는 가족~ 바다를 함께 구경 하고~ 바람을 따라 가을비도 시작 되고 여행도 떠나 봅니다. 여기저기 춤추면서 돌아다니던 바람이 집으로 돌아오면 가을이 됩니다. 가족의 가족을 만나러 갑니다. 그 여행이 자나면서 아이는 더 성장 하고 가을이 깊어 집니다. 아이는 더 성장 해서 욕구도 하는 아이로 성장 합니다. <br>차가운 겨울 바람~ 사뿐 사뿐 눈이 내려 옵니다. 소복소복 쌓인 눈아래 바람도 잠을 청하지요. 실컷 자고 일어난 새싸 들이 눈을 뜨면 다시 봄이 찾아오고 아기도 바람도 기지개를 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아이는 이제 스스로 잘 걷고 잘 놉니다. 부부는 조금더 여유를 갖고 아이의 뒤를 지켜 줍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6/cover150/k6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65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햇살먹고 토실토실 - [햇살 먹고 토실토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9097</link><pubDate>Sat, 27 Jun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9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244&TPaperId=17359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87/coveroff/k292139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244&TPaperId=17359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햇살 먹고 토실토실</a><br/>이진이 지음 / 파란자전거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지금 계절에 딱 맞는 햇살 먹고 토실토실 파란자전거 에서 새로운 책을 만났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에요.&nbsp;사라락 사라락 맛있는 여름 햇살~ 복슬 복슬 강아지풀이 햇살먹고 살랑살랑~ 귀여운 아이와 함께 귀여운 아기 양의 여름 여행을 함께 해 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두 만남 이에요. 귀여운 아이와 귀여운 양~&nbsp;폴짝폴짝 아기염소가 신선한 풀을 먹네요, 주렁주렁 햇살먹고 탱글탱글한 열매를 아이도 맛있게 먹어요. 아기 염소도 먹고 싶은 모양인데 아이는 또 다른 곳에 눈이 갑니다. 활짝 웃고 있는 호박꽃 햇살 먹고 방긋 웃고 있어요. 꿀벌이 맛있게 먹는 꿀~ 반짝이는 맛있는 햇살 누가 먹을 까요? 와글와글 올챙이들이 가득해요. 아기 염소가 햇살 가득 먹고 동글동글 싼 똥~ 소똥구리가 데굴데굴 굴려 봅니다 . 몽실몽실 구름도 햇살 먹고 뭉게 뭉게~ 구름이 자꾸 자꾸 커지고 쑤욱 자라더니~ 비가 후두둑 떨어 집니다. 반짝 반짝 물방울을 먹고 햇살 먹고 샤방샤방 이뻐진 세상~ 토마토도 반질 반질 거립니다. 옥수수도 부쩍 자라고 다같이 무럭 무럭 자랍니다. 햇살 먹은 아이도 무럭 무럭 자라고 온세상이 토실 토실 합니다. 온세상이 토실토실 정말로 여름은 이런 토실한 계절 같아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그리고 아름다운 여름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에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87/cover150/k292139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8760</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8837</link><pubDate>Sat, 27 Jun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8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4&TPaperId=17358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11/coveroff/k712139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4&TPaperId=17358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a><br/>오즈 마리코 지음, 양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gt;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일본 3040 독자를 매료 시킨 오즈 마리코의 에세이 입니다.  20대는 30대를 상상하지 못했고 30에는 40이라는 나이를 생각 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40이면 정말 모든걸 이루고 살 줄 알았던 때가 있었네요.&nbsp;30대의 마지막에 고민하던 것들 늘 고민하며 살던 그녀의 일상 40이라는 숫자를 표현 하는 그날 그녀는 자유를 느꼈다 하네요.하지만 저는 좀 달랐던거 같아요. 조금 섭섭한 느낌 이라 할 까요.30대는 조금 어깨의 힘을 주고 살았다면 40대는 힘을 빼고 살아 보기로 합니다.새로운 것들을 시도 하는 40대의 모습 조금 밝은 40대를 말하는 에세이 입니다. 저랑은 좀 달랐던 모습 같아서 이렇게 살아 가는 꿈을 꿔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nbsp;40이면 한참 아이들과 씨름할 나이 입니다. 점점 결혼이 늦어지면서 아이도 늦게 낳게 되고.. 육아에 지쳐 있는 40대가 됩니다.30대 중후반 부터 40대 중반 까지 육아에 푹 절여 있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참 즐거워 보이는 그녀~<br>작가의 인생전환점인 40에 새로운 사람과 함께 하기도 한것 같네요. 오랫동안 꿈꿔온 고양이와의 생활과 낯선 여행지를 혼자 떠날 수 있는 용기도 있는 40이네요. 저는 혼자의 여행은 꿈도 못꿨던거 같은데.. 참 용기가 부럽습니다. 그런 여유도 부럽습니다. 하지만 또 그 시절 조금은 힘들게 보냈을 지도 몰라도 추억은 가득한거 같아요. 이런 40대도 참 행복하겠다 싶은 그런 에세이 인거 같아요.&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11/cover150/k712139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81140</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 뇌·마음·영혼을 함께 돌보는 불안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3546</link><pubDate>Wed, 24 Jun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353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14X&TPaperId=17353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27/coveroff/89531531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14X&TPaperId=17353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 뇌·마음·영혼을 함께 돌보는 불안 솔루션</a><br/>이기원 외 지음 / 두란노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17p 이책은 불안을 죄로 정죄하지 않습니다. 또한 불안을 단지 ' 더 기도하면 해결될 영적문제'로만 보지 않습니다. 이책은 복음주의 신앙의 토대 위에서 심리 상담적 이해를 함께 펼쳐 나갑니다. 감사함으로 주신 복음을 배우고 감사하며 살아 가면서도 늘 불안했던 저를 돌아 봅니다. 또 저의 뒤를 이어 모든 것들에 불안함을 느끼며 살아갈 아이들이 생각 났습니다. <br><br>26p 불안이 무조건 문제인가 부터 알아갑니다. 불안 이라는 단어가 주는 위합감이 큽니다. 이책을 통해서 그 단어를 조금은 덜 무겁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불안은 하나님이 우리 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위험을 감지하고 우리를 보호 하는 정보 시스템 입니다' 첫줄 부터 저를 위로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교회는 다니지만 늘 불안과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이 떠 올랐습니다. 이책으로 불안이 일반화된 범불안장애에 대한 의학적, 심리학적, 성경적으로 이해 하도록 도와주는 시간이 될 것 임을 저도 읽으며 느꼈어요. 친구에게 이책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믿음을 갖고 있지 않지만 너무 불안해서 무언가라도 붙잡고 싶다는 친구에게 선물해야 겠다 싶네요.&nbsp;불안이 장애라는 단어를 붙히려면 몇가지 더하는 것들이 있어요. 과도함과 지속성, 통제불가능, 일상생활의 방해 이부분들이 통합 된다면 장애가 되는 것 이라 합니다. 스스로 불안을 진단 해 볼 수 있고~ 그것들을 토대로 상담할 수 있다면 해 보면서 해결해 나가길 이책은 가이드 해주고 있어요.&nbsp;약물치료등이 필요 한 경우는 병행 해야 하는데 잘못된 신학적 관점으로 꺼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치유하고 있다는 것! 나약해서가 아닌 치료 받아야 하는 것임을 ~ 그런 시선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부터가 중요한 것 같아요. 하나님이 택하신 성경인물들도 불안함은 있었습니다. 모세도 그랬을 것이고 다윗도, 예수님도 그랬었지요. 내가 잘못되어 그런게 아닌 치료를 받으면 되는 감기 같은 것이라는 인식도 중요 하네요. 하나님께 염려 맡김 기도염려를 구체적으로 명명하기각 염려를 하나님께 실제적으로 맡기기하나님께 맡김의 선언하기저도 두려움이 생기면 이렇게 기도 해야 겠어요. 그리고 늘 불안과 걱정으로 ..작은 아이보다 걱정과 불안이 높은 큰아이에게 알려 주려 합니다. 요즘 청년들이 참 많이 불안해 합니다. 생각나는 청년 하나가 있습니다. 이미 병원에서는 약을 서서히 줄여서 안먹어도 된다 했는데 안먹으면 안될 것 같은 불안감으로 끊지는 못하더라구요. 이번달엔 이친구에게 이책을 선물해야 할 것 같아요.&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27/cover150/89531531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2270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