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Esther의 서재 (Esthe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06:22: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Esther</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4761194332750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Esther</description></image><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혼주의자였습니다만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 [비혼주의자였습니다만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 겁 많은 예비 아빠가 성장하며 얻은 행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605631</link><pubDate>Sat, 31 Oct 2026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6056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692&TPaperId=176056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80/coveroff/k912131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692&TPaperId=176056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혼주의자였습니다만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 겁 많은 예비 아빠가 성장하며 얻은 행복</a><br/>양원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예비 남편님들께 추천 하고 싶은 책 비혼주의자였습니다만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저는 이책을 그저 쌍둥이 아빠가 비혼이였는데 결혼하면서 아이가 생기고 육아하는 그냥 에세이라고 생각 했어요. 그런데 거의 예비 남편들의 필독서 또는 아빠로써의 성장 스토리 같다는 생각이 깊게 들더군요.&nbsp;비혼주의자였는데 연애를 했고 몇번의 부모님들과의 만남으로 아버지의 프로포즈로 시작된 결혼준비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을 텐데 저는 좀 부러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런 존재가 없었기 때문 일거에요. 저도 저를 마음에 들어 하는 시아버지의 프로포즈가 있었다면 너무 행복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아마 그래서 오케이 하지 않았을까 ! 싶고요. 작가님이 그만큼 믿음을 주는 남자이였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작은 아이를 키우는게 아닌 15년이나 더 지난 이야기들 쌍둥이를 키우면서 좌충우돌 했던 스토리들이 이런 기록이 되어 책으로 만들어 졌네요. 첫아이를 키우면서 늘 새로웠고 늘 배워야 했으며 정보가 없으면 잃을게 많았던 상황들이 종종 생깁니다. 이렇게 미리 알려주는 책 저는 결혼하려고 하는 남편들께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nbsp;<br>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생기는 부성애 아이들과의 추억 까지 ~ 하나 하나 읽기 쉽게 써주셨네요. 그리고 책을 보내며 주신 문자에 저는 감동 받았어요.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였던터라 많이 고민했지만 연락은 드리지 않았습니다. 사실 잘 아는 작가님도 아니지만 뭔가 내 든든한 뒷벽이 생긴것 같은 느낌 이랄까요.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학교일도 해주셨던거 같아요. 아빠들이 대부분 바빠서 육아등은 거의 엄마 몫인데 이렇게 참여 해주는 아빠들이 있긴 하시더라구요. 학부모의 입장에서 부럽기도 하네요. 저는 쌍둥이 육아 뿐 아니라 아내에게 해왔던 것 도 참 따뜻하다 느껴집니다. 좋은 책 한권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80/cover150/k912131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68011</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시집 추천 이루리북스 햇살을 충전해 - [햇살을 충전해 - 2026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605124</link><pubDate>Sat, 31 Oct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6051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677&TPaperId=176051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9/35/coveroff/k7421316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677&TPaperId=176051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햇살을 충전해 - 2026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a><br/>엄은희 지음, 이승범 그림 / 이루리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이루리북스의 동시집 첫번째 시리즈 입니다. 엄은희 작가님의 동시 햇살을 충전해 입니다.&nbsp;저는 그림책활동가 입니다. 작가님은 오랫동안 그림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셨다 하세요. 동시와 함께 그림책 작가 이승범 작가님의 그림이 함께 해서 더 반짝이는 동시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nbsp;38개의 시를 담은 이 작은 책~ 그중 메인 시를 만났어요. 햇살을 충전해!우리집 반지하 창엔엄마가 만든 노란 꽃 무늬 커튼아침 햇살이 잠깐 비췄다 사라지면커튼 위 해바라기들이 환하게 불을 켠다아침부터 밤까지우리집엔 지지 않는 해가 뜨고~ 시를 읽으면서 상상하게 됩니다. 집도 떠올려 보고 노란 꽃 무늬 커튼도 상상해 보고 하루 종일 해바라기가 반짝이는 그집을 상상해 봅니다. 동시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몽글 몽글한 동시집! 그림과 너무 찰떡이라 생각됩니다. 길지 않는 짧은 글귀 속에서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는 귀한 책 ! 입니다.  삐그덕 거리는 의자를 보며 동시를 만들다니 저는 작가님들의 무한한 상상력에 놀라곤 합니다. 살짝 부럽기도 하고 나도 이런 글을 써보고 싶다 라는 생각도 해보곤 합니다. 수학 문제를 풀다 삐그덕 거리는 의자와 드라이버씨를 불러내는 상상력이라니~ 뚝딱뚝딱 이정도는 고칠 수 있는 드라이버씨 입니다. <br><br>전세계 아이부터 어른까지 콜라병을 보면 콜라병임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눈을 감고 만져도 알아볼 수 있는 것, 깨진 조각만 봐도 알아볼 수 있는 것 특별할 것 이라는 기준이 있었는데 엄마도 나를 낳을 때 이런 기준이 있을까 운동장에 전교생이 모여도 엄마는 나를 찾고 교문을 뛰어 나오는 아이들 틈에서 금세 나를 찾는 엄마! 우리 아이들도 이런 상상을 해볼런지요. 너무 귀여운 동시들 감사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9/35/cover150/k7421316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9353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하드라마 문무 보기전에 추천 하는 책! 대왕문무 - [대왕 문무 - 법민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리더가 되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603624</link><pubDate>Sat, 31 Oct 2026 0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6036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385&TPaperId=176036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coveroff/k8121313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385&TPaperId=176036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왕 문무 - 법민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리더가 되었나?</a><br/>민병덕 지음, 윤종태 그림 / 낮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재미 있는 책 법민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리더가 되었나? 대왕문무를 만났습니다. 너무 재미 있는 이야기 에요. 사실 역사를 좋아하고 재미 있어해서 일부러 찾아가기도 하고 영상을 찾아 보기도 합니다. 올 여름은 경주에서 조금 시간을 보내 오기도 했는데 이렇게 삼국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생각 해본적은 없네요. 드라마를 볼 시간적 여유도 없고 티비도 없어서 드라마를 준비 한다는것도 몰랐네요. 이책을 만나면서 그 소식도 같이 들었어요. 너무 기대 되는 책 이라 만나니 이리 좋을 수 가~ 둘째가 역사에 진심인 아이라서 그아이의 의식흐름대로 여행을 가끔 갑니다. 김유신과 김유신의 동생들의 일화는 익히 알고 있어요. 언니의 꿈을 샀던 동생 그리고 꾀를 내어 김춘추와 결혼 하게 되는 과정까지 너무 재미 있게 읽어 내려 갔어요. 그리고 범민이 성장 하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풀어 줘서 아이와 저도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먼저 둘째가 읽고 제가 읽었는데 그동안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없었던 부분에 도움이 되었다 할까요! 꾸준히 배워 나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거 같아요. 화랑이 남자들의 모임이 아닌 여성들의 모임도 있었다 하네요. 처음 알았어요. 문제가 생겨 해산이 되고 그 이름을 잇기 위해 남성을 뽑았다 하니! 오히려 지금보다 남성 여성의 차별이 심하지 않았다는 것에 한번더 놀랐다 할까요!<br>송편의 반달에 설화가 있군요. 이번 책에서 참 많은 이야기를 알게 되었어요. 대왕문무 속 인물들을 새롭게 알아 가게 되었고 지식들을 습득 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이야기를 하시는 작가님이라 그런지 몰라도 재미 있게 읽어 내려 갈 수 있는 책이라 추천 드리고 싶어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cover150/k8121313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0172</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야기가 찾아온 밤 - [이야기가 찾아온 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1026</link><pubDate>Sun, 25 Oct 2026 0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1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899&TPaperId=17591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86/coveroff/k0321318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899&TPaperId=17591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야기가 찾아온 밤</a><br/>뤼도비크 플라망 지음, 에밀리 스롱 그림, 이정주 옮김 / 도토리별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작가님의 어린시절 매일 한가지씩 이야기를 해주셨던 부모님이 계셨던거 같아요. 작가의 말에도 어머니께 감사함을 말하는 것 같고요. 천일야화 같은 그런 책 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네요. 63편의 이야기들이 모아져 있어요. 비가 계속 해서 오는날 밤 산토끼가 빗줄기를 뚫고 오소리를 찾아 같아요. 굴 바깥벽에 금이 간 데가 있다는 걸 이야기 해주고 함께 감초차를 마시며 그냥 함께 하는 시간으로도 즐거워 합니다. 찻잔을 보며 함께 좋아하는 추억 하나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합니다. 들뒤집에 놀러 갔을때 들쥐가 아주 작은 도토리 갓에 차를 따라 줘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꺼내놓으며 오랫동안 들쥐를 못본 이야기로 ~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비가 계속 오니 친구들이 밖을 외출 하기 어려운 것 이지요. 수리 부엉이는 앞으로 절대 초대 하지 않겠다 합니다. 수리 부엉이와는 무슨 일이 있었을 까요! 2~3일 이후엔 비가 그칠 테고 그러면 등불 무도회를 열자 하며 즐거운 상상을 해 봅니다. 그리고 한편 한편씩 새로운 친구들이 등장하네요. 이책을 아이들에게 한편씩 매일 읽어 주면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63편을 읽어 주게 되는것 이네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게 참 정서적으로 좋다 하더라구요. 산토끼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책은 자서전 같은 느낌 일것 같아요. 산토끼가 작가님같고 산토끼 엄마가 매일 한편씩 이야기 해준 것들의 추억속에 함께 하니까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86/cover150/k0321318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18611</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 - [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0896</link><pubDate>Sat, 24 Oct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0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078&TPaperId=17590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93/coveroff/k90213107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078&TPaperId=17590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a><br/>우예 브란델리우스 지음, 클라라 다켄베리 그림 / 안녕로빈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 ! 엄마랑 하랄드 헨릭손네 집으로 놀러 가기로 한날 너무 신났어요. 장난 꾸러기 강아지도 키우는 그집에 꼭 가보고 싶었던 아이에요. 샌드위치 몇개를 챙겨서 갑니다.&nbsp;시내 까지 걸어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 다른 지하철을 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 좀더 걸어야 하는 곳이 친구의 집이에요. 가는 길에 트랜스포머 로봇이 놓여 있는 장난감 가게 앞을 지나 가게 되었는데 세상 제일 가지고 싶은 장남감이 그 앞에 있네요. 엄청 비싸다는 걸 잘 알지만 엄마에게 사달라고 하지 않아요.<br>하랄드네 집에 도착해서 바로 친구와 놀기 시작한 하랄드와 아이 왕과 신하 놀이도 하고 신나게 놀았지만 엄마는 익숙한듯 여기 저기 다니면서 청소를 하는 군요..하랄드 엄마는 스파게티와 미트소스를 함께 먹자 했지만 엄마는 샌드위치를 가져왔다고 하네요. 각자 따로 점심을 먹는거네요. 그냥 친구집을 방문 했다 생각 했는데 그곳은 엄마가 일하는 곳 인거 같아요. 하랄드가 컴퓨터 게임을 하려 할때 강아지랑 놀던 아이는 처음 가는 방으로 들어 가게 되면서 커다란 자루속 트랜스 포머 로봇을 보았어요. 제일 가지고 싶어 하는 그 장난감을 말이지요. 과일 먹을 시간이라는 하랄드 엄마의 소리에 내려가 텔레비전을 보고 놀았어요. 그사이 엄마는 부지런히 여기 저기 닦으며 일을 합니다. 아이의 동선을 따라 가다 보니 엄마를 지나쳤는데 꼼꼼히 보니 엄마의 움직임이 보입니다.집으로 돌아오는 길 행복한 시간을 주절 주절 이야기 하다가 생각 나는게 있었네요. 끔찍한 일인... 울음을 터트리며 훔진게 있다 말합니다. 그렇지만 엄마는 아무말 하지 않아요.  선반위에 트랜스포머 로봇을 올려 두고 다음주에 돌려 준다 말했어요. &nbsp;그림을 보며..조금은 먹먹했습니다. 삶의 방식과 공간.. 사는 곳등이 다른 두 집의 모습속에 엄마의 모습도 아이의 모습도 다시 한번 그려 집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93/cover150/k90213107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9332</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고양이지만 - [나는 고양이지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0749</link><pubDate>Sat, 24 Oct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0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93&TPaperId=17590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81/coveroff/k7921318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93&TPaperId=17590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고양이지만</a><br/>도요후쿠 마키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많이 쓰신 도요후쿠 마키코 신간 그림책 입니다. 나는 고양이지만 이라는 이름을 봤을 때 정말 사랑스러운 고양이 눈을 보게 되었어요. 저는 자연속에서 사는 고양이를 주로 키우곤 했어요. 자유롭게 가고 싶을땐 나갔다 오게 했구요. 그렇지만 저에게 반려친구는 늘 고양이였답니다. 그래서 고양이 관련 그림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 가을 날씨가 너무 좋은 날 매일 똑 같은 길로 마을에 가는 냥이 입니다. 고양이들만 사는 고양이 마을 물고기 낚시도 하고 새를 쫒기도 하고 쥐를 찾아 뛰어 다니기도 하고 매일 매일 평범한 고양이 마을 이에요. 함께 낚시 하던 친구들이 다른데로 가버리는 두 친구들이 궁금합니다. 둘만 따로 놀고 비밀 놀이를 하는 건가 궁금해 합니다.  고양이 두 친구들이 물고기와 새를 보며 사냥이 아닌 보는것들을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합니다. 이상하게 생각 된 냥이는 친구들에게 새나 물고기를 고양이면서 먹지 않고 소중하게 키우고 있다고 이상하다 합니다. 그랬더니 나도 고양이지만 쥐 친구가 있다는 친구, 수영을 잘 한다는 친구, 채소를 좋아하는 친구 모두 이상하지 않냐는 냥이는.. 고양이는 원래 이모든걸 싫어 하거나 먹거나 사냥해야 하는데... 말이지요!모두 냥이가 몰랐던 비밀이 많았네요. 고양이니까 모두 같을 거라는 생각이었는데 누구 하나 같지 않다는 것이 놀라게 만들었지요.  갑자기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이 들었는데  친구들 하나 둘씩 혼자 있는 친구를 찾으러 왔습니다. 그리고 함께 내려 가고 친구들의 비밀을 함께 할 기회를 얻었네요. 진짜 그림도 사랑스럽고 이쁜 그림책 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81/cover150/k7921318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8198</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을고양이 - [가을 고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0634</link><pubDate>Sat, 24 Oct 2026 2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90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85&TPaperId=17590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0/coveroff/89631970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85&TPaperId=17590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을 고양이</a><br/>이혜인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 동물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반려동물은 고양이 에요.&nbsp;여름 고양이를 쓰고 그리신 분이 계절의 변화를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또 다시 만났습니다. 저희 고양이도 이런 털옷을 입고 있었지요. 화려한 가을 속에 보호색 처럼 가을색을 입은 고양이 한마리를 찾았어요!바스락 바스락 무슨 소리 일까요? 고양이가 귀를 쫑긋 세웠지요. 알록달록 가을 잎들 처럼 이쁜 고양이를 만났지요. 사푼 사푼 걸어가면 낙엽도 사락, 살랑, 고양이를 따라 오지요봄이 지나고 여름이 가고 초록잎에서 알록 달록한 계절이 돌아 왔지요. 고양이도 변한 계절~ 온 동네가 가을 빛을 갈아 입었지요<br>동네를 여기 저기 돌아가니며 계절을 맞아보고 눈으로 담기도 하고~ 점점 푸른 하늘을 보며 자기도 눈이 파래 질지 모른다는 고양이~ 노란 고양이도 만나고요! 가을을 마음껏 담고 걷고 즐기고 또다른 계절을 기다리는 냥이 입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0/cover150/89631970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033</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소년소설 밤의 은하철도 - [밤의 은하철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70569</link><pubDate>Tue, 13 Oct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70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182&TPaperId=17570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25/coveroff/k202131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182&TPaperId=17570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은하철도</a><br/>김둘 지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소년소설 밤의 은하철도책을 만났을때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 갔어요. 만화영화를 재미 있게 봤던 터라 그 만화도 생각나고요. 그 만화가 은하철도의밤 이라는 미야자와 겐지의 소설에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김둘님의 밤의 은하철도를 보고서 그 만화가 생각 났고 찾아보니 미야자와 겐지 작가님의 제목을 앞뒤로 바꾸었다고 해설 쪽에 적어 두셨어요. 그래서 제 의문이 풀렸었네요. 표지에서 부터 묘한 느낌이 났어요. 차분하게 한장씩 읽어 내려 가기 좋은 소년소설 성장 소설 입니다. 주인공 트리의 행방불명된 친구 릴리... 그 친구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가득했던 그 어느날 불빛 축제에서 우연히 타게 된 기차를 시작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수많은 역을 거치면서 느껴지는 감정에 푹 빠져서 읽게 되었어요.&nbsp;제가 하는 일이 평화를 주제로 하는 일인지라 이책은 그냥 그런 성장 소설로 다가 오지 않더라구요. 평화가 깨지면 전쟁으로 수많은 아픔을 낳고 또 낳는 비극이 일어 나지요. 릴리는 그 아픔속에 있는 친구였어요. 많은 기차 역을 지나면서 아픔을 보듬아 주고 위로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주인공! 릴리가 어딘가에 살아 있었음 하는 간절한 마음은 무너졌지만 그 친구를 위해 그 별을 위해 더 열심히 살아 가기로 하는 트리.. 제가 먼저 읽었지만 아이들 시험 기간 끝나면 꼭 읽게 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과도 이야기 나눠 보고 싶네요. 김둘 작가님이 미야자와 작가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엿볼 수 있고 이야기의 핵심을 풀어 놔 주셔서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25/cover150/k202131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2516</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들러가 말하는, 나는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 [아들러가 말하는, 나는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70469</link><pubDate>Tue, 13 Oct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70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1384&TPaperId=17570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35/coveroff/k3721313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1384&TPaperId=17570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들러가 말하는, 나는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a><br/>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 저는 제목에 아들러가 말하는, 이라는 문구가 먼저 보였고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동기나 반복적인 것들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보고 싶어서 만나게 된 책인데! 아이들보다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정신의학자이고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 이책은 같은 문제 앞에 늘 서게 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인거 같습니다. 저에게도 꼭 필요하고 제 주변 그리고 사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지요. 우리가 갖고 있는 반복적인 것들은 참 많은거 같습니다. 생활양식도 그렇고 나의 행동 패턴도 그렇고 내가 익숙하게 하는 모든 것이 반복적이게 되고 일상이라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것들 속에서의 문제점을 찾아서 수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메시지 인데 우리는 낯선 시작앞에서도 자주 익숙한 방식으로 돌아 가려고 한다는 것이에요.'과거는 내 안에 남아 있다. 그러나 그 과거가 앞으로의 나까지 완성해 놓은 것은 아니다. 지나온 시간을 이해하는 일은 내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아는 일이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를 미리 정하는 일은 아니다' 이 말이 저에게 가장 크게 다가 왔답니다. 반복을 바꾸는 핵심을 정리 해주 셨어요. 완성된 나를 기다리지 않고 지금의 나로 시작한다부족함은 나를 규정하지 않고 다음 행동을 알려준다.용기는 흔들리지 않는 힘보다 다시 돌아오는 힘에 가깝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 핵심을 기억 하고 행동 해야 겠어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이기에 아이 들에게 팁을 주기도 하고 주변에 사람들에게도 이런 부분을 알려 주고 싶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35/cover150/k372131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33528</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그걸 우울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ㅣ - [우리는 그걸 우울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정신과 의사의 다정한 마음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44475</link><pubDate>Tue, 29 Sep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544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253&TPaperId=17544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5/43/coveroff/k282130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253&TPaperId=17544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그걸 우울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정신과 의사의 다정한 마음 처방</a><br/>전지현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정신과 의사의 다정한 마음처방 시원북스의 우리는 그걸 우울증 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를 만났어요. <br>예전에는 우울증 이라는 표현이 많지 않았던 거 같아요. 이런 기분이 무엇인지 몰랐던 시절 이제는 우울함과 우울증 그리고 그 감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우울! 눈물공장 부터 시작 됩니다. 24시간 풀 가동하는 눈물 공장 ! 말이지요. 마음처방 노트를 통해서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데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가 알고 있던 그리고 오해 하고 있던 것들중 나약해서.. 배가 불러서 라는 말로 비난 하게 되는 것들이 많았는데 진짜 우울증이라는건 누구든 찾아 올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nbsp;그림으로 설명해 주니 더 이해가 쉽더라구요. 간단하게만 생각했던 그런 것들이 나에게 아직 오지 않은 것이지 아주 안온다는 보장이 없기에.. 이번 책을 통해 많이 배운 느낌입니다.피로 또는 활력의 상실이 따라 오는 우울증은 타인에게 게으름으로 보이게 되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참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는것 같아요. 제 주변의 청년들이 우울증과 공항으로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잘 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기도 하고 주변 환경이 청년들을 아프게 하는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우울이와 헤어지는 날 그리고 다시 만날 수 있지만 기간이 짧아 질 것 이라는 우울이의 말에 한번 치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통해 회복 하려고 노력 하는 것이 필요 하다는 느낌 입니다. 아파하는 친구들을 보면 판단하지 말고 이해 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싶고 나에게 찾아올지 모르는 우울증을 잘 대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5/43/cover150/k282130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54306</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숨겨진 화살  - [숨겨진 화살 -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71861</link><pubDate>Tue, 25 Aug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71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417&TPaperId=17471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coveroff/8953153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417&TPaperId=17471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겨진 화살 -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a><br/>이주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주열 선교사님의 숨겨진 화살을 만났습니다. 숨겨진 화살 이라는 제목만 보고 무슨 이야기가 펼쳐 질까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참 치열하고 고통도 많았고 고생도 많았던 젊은 시절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도 아픔을 삼겨야만 했던 선교사님의 마음이 부모이기에 더 많이 전달 되었습니다.23p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었다' 50이라는 숫자가 어색한 반백년 살아온 저의 삶을 생각 해 보면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부모님의 선교와 함께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같은 외로움속에서 살았던 선교사님! 그 시간들을 사용하신 하나님! 이신거 같아요.33p '창세기는 하나님이 날이 서늘할 때 인간과 함께 거니셨다고 묘사한다. 아담은 하나님과 계속 소통했다. 하나님의 말씀 하시고 인간이 반응하는 관계였다' 게시는 하나님이 대화를 시작 하시는 것이고 기도는 우리가 그 대화를 이어 가는 것 이다.기도는 단지 말을 반복하는 행위가 아니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설계된 태초의 방식이다.<br>나의 기도를 되돌아 봅니다. '무얼 주세요. ~ 해주세요'라는 기도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책을 읽어 내려 갔습니다. 화살이라는 사물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믿는 사람으로써 해야 하는 것들을 하나씩 풀어 주었어요. 그만큼 눈에 쏘옥 잘 들어오는 간결하지만 꾸밈없는 글이에요.88p 참된 거듭 남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네 가지 요소 회개, 예수님을 믿는 믿음, 물 세례, 성령을 받음 이것들은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문이다.거듭남이 필요한 나 자신과 현실과의 즐거움에 고민하는 자매에게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141p 하나님이 빚으시는 화살의 세 요소<br>귄위 -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것 (화살촉은 권위를 상징 하고 권위와 능력에는 차이가 있다)성품 - 말씀으로 빚어져 아름답게 (화살의 몸통은 성품을 상징한다, 화살이 곧게 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을 거쳐야 한다)지혜 -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것 (화살의 깃은 지혜를 상징한다. 깃은 화살을 안정시키고 방향을 잡아준다)우리는 화살과 같은 주님의 일꾼 이에요. 쏘아져 날아가기 위해 지음 받은 사람들이지요.어렵고 난해한 표현이 1도 없는 술술 읽혀 지는 숨겨진 화살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cover150/8953153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068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 마중 온 날 - [비 마중 온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625</link><pubDate>Sat, 15 Aug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1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off/k802130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51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 마중 온 날</a><br/>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공개 수업하는 날 엄마, 아빠, 할머니, 온 가족이 수업을 보러 오는 날 이에요. 다들 신난 발걸음~&nbsp;서로 발표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 자신 있게 손을 번쩍 들었지만 아이는 가만히 앉아 있었지요. 아이의 가족들은 오지 못한 것 같아요.비가 오기 시작한 하교길! 우산도 없고 가족도 오지 않은 아이는 친구들의 모습만 바라 보게 되네요.모두 돌아 간 곳 아무도 없는 지금! 차가운 빗방울이 얼굴에 닿았지요.옷도 양말도 모두 젖어 버린 아이! 그렇게 숲까지 가게 되네요.&nbsp;자기도 모르게 물웅덩이를 밟으니 첨벙~ 아이가 정말 기분 좋은 첨벙 첨벙~ 시원하고 깨끗한 냄새가 났지요. 비온 뒤 땅에서 올라오는 흙냄새~ 너무 재미 있게 노는 아이입니다.&nbsp;빗방울을 머금은 작은 꽃들이 들판에 가득 피어 있는 ~ 꽃을 바라 보는 아이! 꼭 아이에게 웃어 주는 것 같다 느껴 집니다. 아이의 우울함과 슬픔이 느껴 지네요. 가족들이 오지 않은 공개수업.. 어릴 때 저의 모습과 겹쳐 보이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생각 나는 것 이기에... 아이가 너무 짠하게 느껴 집니다. 커다란 연잎으로 우산도 만들어 보고요. 어디선가 엄마가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제 집으로 가야 할 시간 이지요. 엄청 쏟아 지던 비가 멈추고 톡! 마지막 빗방울이 손등에 떨어지고 하늘을 올려 다 보니 구름 사이로 환한 빛이 보여지요 아이도 마음도 파래졌지요. 아이의 마음을 위로 해 준 여름 비 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150/k802130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72808</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울 달리출판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여울~ - [여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434</link><pubDate>Fri, 14 Aug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51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25&TPaperId=17451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9/coveroff/89599853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25&TPaperId=17451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울</a><br/>송호정 지음, 이경아 그림 / 달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달리 그림책 추천 합니다. 여름 우리에게 필요한 여울 ~ 귀여운 여울 이야기가 궁금하네요.&nbsp;갓 태어난 바람들이 들판을 내달리는데 맨 뒤에서 허우적 뛰던 아기 바람만이 남았어요. 다들 하늘로 날아 올랐지만 말이죠.&nbsp;더운 날 더위를 피하러 나온 두더지가 아기 바람을 만났어요. 왜 안날아 가냐고 묻지만 뛰어 올라가 보다 다시 곤두박 치네요.&nbsp;두더지 머리 위로 떨어져서 슬퍼 하네요. 두더지 머리 위에 아기 바람이 있으니 산뜻 하고 상쾌 해지고 시원해서 살것 같다 합니다.  너무 행복해 하는 두더지와 아기 바람~여울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는 두더지~! 여울은 시원하게 흐르는 물이라는 뜻이에요!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기 바람 두더지 에요. 여울이라는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드는 아기 바람 이죠!&nbsp;여우가 나타났어요. 여울이라고 불렀던 소리를 여우로 들렸나봐요. 배가 고팠던 여우 군침을 삼키며 바람은 무슨 맛일까? 궁금해 합니다. 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 냉면처럼 후루룩 집어 삼키고 사이다 처럼 버컥 들여켜 보고 싶어 하지요. 배가 빵빵해진 여우~ 여우가 방귀를 ~ 뀌고 나니 여울이 다시 나왔네요. 다시 돌아온 여울이! 두더지와 함께 여울이 머리 위에 다른 바람들 소리가 들렸지요. 어서 함께 가자 하비다. 잠시 망설이는 여울이에게 두더지가 말하지요. 어서 가라고 시원하게 흘러 가고 또 흘러 오라 합니다.이젠 작은 아기 여울은 시원하게 산뜻 하게 상쾌하게 불어 주는 든든한 바람이 되었네요. 요새 너무 더운 일상속에서 잠시라도 불어 오는 바람이 그렇게 기쁘고 좋을 수 가 없는데! 아~ 아기 여울이구나!~ 해야 겠어요. 두더지와 아기 바람의 우정도 너무 좋은듯 합니다. &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9/cover150/8959985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3954</link></image></item><item><author>Esther</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 하루한장 사자성어 퍼즐로 재미있게 공부해요! - [하루 한장 사자성어 -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45401</link><pubDate>Tue, 11 Aug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761194/174454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814&TPaperId=174454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1/coveroff/k9121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814&TPaperId=174454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장 사자성어 -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a><br/>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gt;그동안 아이가 하루한장으로 공부를 하고 매일 공부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사자성어는 없었던거 같아요!이번 기회에 한자와 더 친해 지고 사자성어는 중고등 학교 전반적으로 활용 되는 것 이기에~ 거부감 없는 하루 한장 사자성어로 공부를 해 봅니다.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 하루 한장 사자성어는 하루 한장 30일, 6주 완성으로 만들어져서 공부하는 시간이 부담 되거나 도톰한 문제집 형태가 아니라 거부감 없이 공부를 하는 방식 이에요. 특히 브로마이드를 2장 제공 해서 이렇게 냉장고에 붙혀 두고 매일 보고 복습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nbsp;사자성어를 따라 쓰고 뜻을 읽어 볼 수 있고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nbsp;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정답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그림들이 재미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 하지 않게 공부가 가능하지요. 사다리 타기로 사자성어 문제를 풀기도 하고 가로 세로 글자판으로 문제를 풀기도 합니다.초등 문해력을 위한 사자성어 인지라 이렇게 조금은 길게 느껴질 지 모르는 글을 통해 자연스럽고 문해력을 이해 하기 좋은 문제를 풀 수 있어요.&nbsp;재미 있는지 휘리릭 받자마자 풀기 시작해서 완북을 해버린 녀석! 중간 이해 안되는거 빼놨길래 다시 해보라고 했더니 다 풀어 두었네요. 초등 문해력 필수 사자성어 100 하루 한장 사자성어~ 미래엔 에듀 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1/cover150/k9121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91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