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미라님의 서재 (미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2421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9 Aug 2026 22:46:3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미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42421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미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미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 -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 - 오늘 밤부터 달라지는 잠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436546</link><pubDate>Thu, 06 Aug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436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117&TPaperId=17436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31/coveroff/k552130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117&TPaperId=17436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 - 오늘 밤부터 달라지는 잠의 과학</a><br/>이준용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수면 질환에 시달린지 오래 되었다. 이제는 푹 잘 잔 느낌이 어떤 것이었는지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어떤 까닭이든간에 수면 질환이 시달리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 수면에 관한 책들의 출간이 이어진다. 대부분 수면의 뇌과학적 분석 후 각각의 수면 질환에 대해 기술하고 이의 개선책을 내놓는 방식의 내용이 공통점이다. 나는 책을 읽고 나면 전문용어로 기술한 내용이 얼마나 머릿속에 잘 들어오는가 하는 점과 명쾌한 수면 질환의 분석 그리고 실생활에서 적용가능한 해결책이나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안을 추천해주었나에 따라 마음에 드는 책 뜬 구름 잡는 책으로 나눈다. ​<br><br><br>《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은 자는 동안에 우리 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분류하여 쉽게 설명해주었다. 잠을 잘 못 자면 뇌에서 어떤 일들을 처리하기 힘들어 하는지, 그때 우리 몸은 어떻게 망가지는지 쉽게 설명을 해주었다. 이 부분이 지루하고 어려운 책들도 있지만 이 책은 단번에 재미있게 읽혔다. ​<br><br>잠을 잘 자지 못하는 만성질환자도 있지만 대부분 환자가 아니더라도 가끔 어느 날에만 혹은 짧은 시기에만 괴로운 불면의 밤을 보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뇌가 어떤 이유로 어떻게 변화되었기에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지 여러 예시들을 설명해주었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만성질환자가 아니더라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힐 것 같다. 너무 피곤하면 더 잠이 안 온다는 말들을 하는데, 이것은 피곤할 때 뇌가 각성된 것이 차의 시동이 꺼져도 한동안 따뜻한 것처럼 식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일상에서 가졌던 의문들이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이해가 쉽게 되었다. <br><br><br><br><br>이제 마지막으로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불면증에 괴로워하는 수면질환자들에게 실천 가능한 방법과 효과적인 방식을 제안하였는지 판단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환자의 고통의 순간들을 그대로 기술하는 대목과 이때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적어도 환자들의 고통을 일정부분 덜어줄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만성 질환은 한 순간에 낫기 힘들게 진전된 병이다. 차츰 차도가 있는 생활방식을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좀 더 개선될 수 있다. 첫번째 완독을 하며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환자에게 애정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마음이 훈훈해졌다. 좀 더 적극적으로 수면 질환을 개선해볼 의지를 가진 분들에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31/cover150/k552130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3136</link></image></item><item><author>미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410150</link><pubDate>Fri, 24 Jul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410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410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off/k792130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410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a><br/>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br>『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br><br>중2 때 영어 동사 하나에 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새로운 의미와 뉘앙스를 가진 구들을 수없이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 영어 공부를 포기해야 하나 생각한 적이 있었다. 이 많은 구동사의 의미를 절대 외울 수 없다고 생각하고 좌절했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차츰  전치사나 부사가 붙을 때 비슷한 뉘앙스를 가진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었다. 시원스쿨닷컴에서는 구동사에 대한 학생들의 이런 필요성을 반영하는  &lt;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gt;을 출간하였다. <br><br><br>접촉을 의미하는 on의 다양한 쓰임새를 한꺼번에 원리에 따라 외우면 구동사의 의미가 빨리 외워지고 오래 잊히지 않는다. 각 구동사마다 예문을 통해 쓰임새를 익힐 수 있어서 더욱 기억하기 좋다. 게다가 구동사를 잘 말할 수 있으면  영어회화 실력이 일취월장한다. 뜻을 느끼고 이해하고 문장까지 말하다보면 회화실력도 향상될 수 있어서 영어회화책으로도 활용하기 좋다.​<br><br>다 아는 전치사이지만 동사와 결합하여 의미가 확장되는 것까지 익히면 중학 영어의 실력이 훨씬 늘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앞에서 익힌 구동사를 좀 더 확실하게 외워본다.​<br><br>중학생 수준 정도라해도 익히 잘 아는 15개의 핵심 전치사로 420개의 구동사를 공부하는 교재이다. 전치사의 의미를 안다면 동사의 결합으로 생기는 의미를 유추해볼 수 있다. 비슷하게 생각이 나더라도 이렇게 외운 구동사의 의미는 머릿속에 깊이 새겨질 듯하다. ​이 책은 전치사의 쓰임새를 생각해보고, 구동사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입으로 구동사를 말해보고 문장을 보며 구동사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내도록 구성하였다. 숙어를 외울 때 무작정 외우느라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전치사의 쓰임새를 통해 구동사의 뜻을 기억하는 방식으로 공부해보길 권해본다. 구동사 420개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면 영어 회화 실력도 상당히 늘 듯하다. 영어회화를 독학하는 사람에게 영어 회화책으로도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150/k792130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07628</link></image></item><item><author>미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7-2028 -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서울 여행 가이드북, 2027-2028]</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403052</link><pubDate>Tue, 21 Jul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4030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290&TPaperId=17403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3/coveroff/k8121302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290&TPaperId=174030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서울 여행 가이드북, 2027-2028</a><br/>이정기.타블라라사 편집부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lt;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7-2028&gt;<br><br>서울 근무를 시작한지 1달이 넘었다. 정신없이 지냈기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지만 이제 서울살이에 좀 익숙해져서 주말에는 어디 좀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여행계획 세우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에이든의 지도나 책을 이미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전하는 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책을 소중히 펼쳐 본다. <br><br>강남구에서 근무하게 된 지 5,6개월이 지났다. 강남에 유명한 곳은 말만 듣고 가보지 못하였다.지도를 펼쳐들고 강남구부터 자세히 보았다. 양재천 벚꽃길도 보이고 양재 시민의 숲도 보인다. 봄에는 벚꽃길로 가을에는 시민의 숲으로 찾아가고 싶다. <br><br>하늘공원은 이름만 듣고 가보지 못한 곳이다. 중요한 지역은 볼트체로 써 있어서 찾기 쉽다. 연남동은 서울 지역 중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다. 경의선 숲길도 아주 궁금하다. 처음에는 이곳과 연남동 맛집거리 위주로 걸어녀봐야겠다.지도가 아기자기하게 느껴진다. 천편일률적인 표시가 아니고 나름 여러 아이콘으로도 표시되었고글씨 크기도 중요도가 느껴지도록 각기 다른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br><br>창경원 지도를 보니 지넌 번 아버지를 모시고 갔을 때 왜 그리 넓은가 생각했던 이유를 알겠다. 세로로 긴 형태여서 위에서 아래쪽까지 오래 걸어야 한다. 미리 알고 갔으면 덜 지루했을 것 같다. <br>&lt;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2027-2028&gt;는 저번보다 훨씬 더 두껍고 자세하다.&nbsp; 매년 진화하는 지도가 새롭다. 각 지역의 위치 파악이 쉽고, 잘 모르는 지역도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 알려준다. 여러 번 접어도 찢어지지 않고 작은 글씨도 읽기 쉽다. 골목길도 또렷하게 구분되어 좋았다.&nbsp; 길을 표시하는 색감도 파스텔톤이라 눈에 부담스럽지 않고 지도가 화사하게 느껴졌다.&nbsp; &nbsp;주말마다 표시해 둔 곳을 한군데씩 도장깨기하듯 찾아다녀봐야겠다.&nbsp;&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3/cover150/k8121302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60367</link></image></item><item><author>미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같은 뜻, 다른 단어! 영어의 판을 바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379366</link><pubDate>Tue, 07 Jul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4242188/17379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661&TPaperId=17379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80/coveroff/k202139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661&TPaperId=17379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같은 뜻, 다른 단어! 영어의 판을 바꾸는</a><br/>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공부를 한다기 보다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책이다. 한국말로 번역하면 비슷하게 번역하지만 실제 쓰임새는 다른 단어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원어민에게 어색하게 들리지 않으려면 말의 뉘앙스가 다른 각각의 표현을 정확하게 학습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구사해야 한다. &lt;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gt;는 정확한 뜻을 습득하여 제대로 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돕는다.  ​<br><br>한국어로 생각한 뒤 영어로 번역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영어 표현의 구사력을 늘려주는 데 촛점을 맞춘 내용이다. 뜻은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상황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이를 잘 구별하지 못하면 원어민에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어렵다. ​<br><br>go down이나 come off 같이 쉬운 듯하면서도 언제 사용할지 잘 알기 어려운 구동사가 있다. 이 구동사가 쓰여진 문장을 번역할 때 우리는 각기 다르게 번역하나 한결같이 속뜻은 떨어져 나간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런 표현이 쓰인 문장들을 살펴보는데 새로운 깨달음에 재미가 있다. <br>​<br>&lt;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gt;에서는 비슷한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나 구동사를 묶어서 기억하기 쉽게 배열하였다. 함께 외우면 더 잘 외워지기 때문에 이런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정확하게 단어를 쓰면 원어민도 세련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으로 인식한다.  실제 문장에서 말의 맥락에 따라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도록 &lt;한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gt;에서 제시한 한국인이 가장 자주 쓰는 동사 100개를 학습해두어야 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80/cover150/k202139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80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