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cmin84님의 서재 (cmin8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65019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Apr 2026 17:06: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cmin84</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65019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min84</description></image><item><author>cmin84</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액션과 스릴이 만족스러웠다. - [경계에 선 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650190/17081853</link><pubDate>Mon, 09 Feb 2026 1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650190/17081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891&TPaperId=17081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3/coveroff/k9121358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5891&TPaperId=17081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경계에 선 남자</a><br/>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허형은 옮김 / 북로드 / 2026년 01월<br/></td></tr></table><br/>#경계에선남자 #데이비드발다치 #북로드<br/><br/>두꺼운 책이면 어떠하리 #페이지터너 인것을<br/>ू •̀ω•́ ू # <br/>작가님 좀 꼬인 성격인가? ㅋㅋ하면서 계속 넘기게된다.<br/><br/>이번에는 '디바인'의 혼잣말이 #블랙유머 처럼 마음에들었다.<br/>전직 군인으로 다져온 온 몸과 감각이 <br/>위험으로 막혔을 때 뚫어주고, 추리해 나가며 나쁜 놈을 응징한다.<br/><br/>증거는 없다. 하지만 사건 현장의 모든 것들이 그에게 가설을 세워주며 범인에게로 이끈다.<br/>작은 마을. 서로서로 아껴주고 도와주며 끈끈한 유대로 뭉쳐있는 마을 사람들.<br/>외지인(디바인)을 적으로 생각하며 방어적인 태도만 보인다.<br/>이 악조건 속에서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br/><br/>아니_이 사람에게 수사를 맡겨도 괜찮은건가ㅋㅋㅋ<br/>모든 마을 사람들이 '디바인'의 실시간 위치 추적기인 상황에서<br/>벌집을 건드리고 들쑤셔서, 자꾸 시체들이 늘어난다.´Д‵ <br/><br/>할리퀸의 방정식도 빼놓을 수 없지.<br/>강인한 남주와 가녀리고 연약한 여주의#로맨스<br/>'디바인'과 '알렉스'의 첫 만남부터 우리 이제 썸탈꺼야_ 하는 강렬한 이 느낌!!!(❁´ω`❁)<br/><br/>시작은 CIA요원인 '제니'가 고향 마을에서 당한 살인사건.<br/>그리고 사건 조사를 위해 '디바인'이 투입된다.<br/>마을 사람들 모두가 의심스럽다. 이상하다.<br/>무언가 숨기고, 거짓을 말한다. <br/>'디바인'은 그 와중에 총격을 여러 번 당하며 목숨을 건 싸움까지 해야 한다.<br/>실타래의 끝을 찾아 갈수록 의심스러운사건과 사고들은 15년 전의 사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br/><br/>상처를 안고 사는 '제니'의 막냇동생 '알렉스' <br/>누나의 죽음에도 협조하지 않는 동생 '대크'<br/><br/>돈, 치정, 명예, 권력_ 모든 것이 이 작은 마을에 숨어있다.<br/><br/><br/>.<br/>.<br/><br/>🕸<br/>한때 디바인의 세상은 흑과 백으로 엄연히 구분되었다. 착한 놈들 대 나쁜 놈들. 나누기도 쉬웠다. 한데 지금은?<br/>지금 그는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의지했다. 살아남아야 하니까. 어떤 타이밍에 고개를 숙이라고 알려주는 예리하게 버려진 군인으로서의 직감만 믿었다. (105)<br/><br/>🕸<br/>우리 사회가 워낙에 암울하고 세상일이 겉보기와 다른 걸 어쩝니까, 사람도 포함해서요. 누군가를 좀 안다 싶다가도 아 나는 저 사람을 손톱만큼도 모르고 있었구나, 깨닫는다니까요. (182)<br/><br/>🕸<br/>'모든 동물 중 인간만이 유일하게 잔인하다. 인간은 남에게 고통을 주며서 쾌락을 얻는 유일한 종이다.' 저들이 이런 일을 하면서 쾌락을 얻는지는 모르겠지만 디바인의 목숨을 끊은 대가로 받을 보수에서 쾌락을 얻으리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203)<br/><br/>🕸<br/>여긴 작고 외진 마을이에요. 그런데 작건 크건 비밀이 없는 마을은 없잖아요. 어떤 사람들은 목숨 걸고 묻어두려는 비밀요. (315)<br/><br/>🕸<br/>인생이 그렇더라고요. 매일 우리를 시험하죠. 네가 어디까지 감당하나 보자, 얼마나 해야 무너지나 보자 하는 식이죠. (370)<br/><br/>🕸<br/>그래야만 하는 상황이 닥치기 전세는 자신이 뭘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법입니다. 목숨은 하나예요, 싸워보지도 않고 순순히 내주지 말아요. (472)<br/><br/><br/>_서평단_출판사 협찬 도서_]]></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7/23/cover150/k9121358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7231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