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행복한 미소의 서재 (행복한미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Jul 2026 22:28:07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한미소</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한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346</link><pubDate>Sat, 27 Jun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3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583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583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유미라 작가는 연합뉴TV 아나운서이다. 저자는 메이크업. 의상 컨설팅 '르아나' 대표이기도 하다.&nbsp;<br>저자는 수년간 방송, 대형 행사 등의 경험을 쌓았다.&nbsp;이 책은 유미라 아나운서의 경험의 결과물이다.&nbsp;<br>이 책은 언어의 효과와 언어의 효능을 말하고 있다.&nbsp;또한,&nbsp;[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독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언어의 공식'을 만나게 한다.&nbsp;<br>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언어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nbsp;효과적인 언어, 따뜻한 언어.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사랑받는 1등 언어"는 인생을 더욱 살만하게 만든다.&nbsp;<br>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어의 중대성을 강조한다.&nbsp;우리말도 있다.&nbsp;'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다.&nbsp;사랑의 언어는 사랑으로 다가오지만,&nbsp;미움의 언어는 미움으로 다가오게 된다.&nbsp;<br>말의 중요성에는 또 다른 표현이 있다.&nbsp;"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br>이처럼 말에 대한 중요도는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 강조되고 있다.&nbsp;<br>이 책은 사랑의 언어로 만들어진 말은 사랑받게 됨을 말해주고 있다.&nbsp;우리 안에 언어 체계를 새롭게 하는 것이 좋다.&nbsp;언어 체계를 새롭게 한다는 것은 생각과 마음의 변화에서 나오는 것이다.&nbsp;말은 할 수 있다.&nbsp;그러나 말할 수 있는 언어의 그릇이 새롭지 않으면 일시적이다.&nbsp;구체적이고 꾸준한 언어 사용은 언어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른 것이다.&nbsp;<br>이 책은 파트 5로 구성되어 있다.&nbsp;간결하면서도 구체적인 언어 훈련서이다.&nbsp;일명 언어 트레이닝에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br>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무엇인가에 쫓겨 산다.&nbsp;급하다. 그런데 문제는 급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분노와 화가 담겨있다.&nbsp;사람들의 언어의 그릇에 화가 담겨있기에 따뜻한 말을 할 수 없다.&nbsp;상대의 마음을 읽을 여유가 없다.&nbsp;그런데 쉽고 급하게 말하기에 상대의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많다.&nbsp;이것이 반복되다보니 사회는 더욱 메말라 가고 있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는 사랑의 트레이닝 실전이 담겨있다.&nbsp;저자는 사람들의 말의 패러다임을 바꿈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이는 자신의 상태를 면밀하고 살펴야 한다. 그리고 인정해야 한다.&nbsp;인정할 때에 고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nbsp;<br>우리의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부분에서는 훈련되어 있지 않다.&nbsp;말은 하지만 나의 중심의 말이다.&nbsp;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nbsp;나의 중심의 말에서는 상대의 중심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물론, 내 인생의 중심은 자신이다.&nbsp;그렇지만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br>이 책은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서로 적합하다.&nbsp;말은 변화시킨다.&nbsp;나를 변화시키고, 상대를 변화시킨다.&nbsp;<br>이 책은 자신의 변화와 상대의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nbsp;안될 것 같지만 된다는 믿음으로 저자의 책을 따라갔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85</link><pubDate>Sat, 27 Jun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8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8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nbsp;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에게 영향을 주었던 명저 40을 소개하고 있다.&nbsp;세상의 '조만장자'의 오른 일론 머스크는 세계인들에게 제일 관심이 많다.&nbsp;억만장자에서 조만장자로 등극할 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올까.<br>일론 머스크는 세상 사람들이 넘지 못할 부자이다.&nbsp;그는 특별하다. 그러나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nbsp;"이 책은 머스의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다. 머스크라는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보여주는 지적 설계도다".<br>일론 머스크의 지적 세상을 넓혔던 저서들은 일론 머스크와 함께 걸었다.&nbsp;일론 머스크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곁에 귀한 책들이 있었다는 것이다.&nbsp;책은 수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nbsp;자신의 지적 창고에 쌓아 놓을 수 있는 것은 책에서 주는 보물이다.&nbsp;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지적 창고를 보물로 채웠던 것이다.&nbsp;<br>이는 일론 머스크만의 재능이다.&nbsp;일론 머스크는 당대의 부자로 만족하지 않는다.&nbsp;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고 해도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날아갈 것이다.<br>그럼 일론 머스크의 지적 창고를 보물창고로 만들어 냈던 저서를 따라갈 볼 필요가 있다.&nbsp;이를 위해 최경수 작가는 40권을 분류했다.&nbsp;<br>1장, 사회의 설계도를 먼저 그리다.&nbsp;2장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다.&nbsp;3장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다.&nbsp;4장 인간과 문명을 움직이는 힘을 읽다5장 운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다6장 미래 문명의 방향을 예측하다.<br>1장에서 6장까지의 주제에 따른 명저들을 간략하면서 심도있게 다루었다.&nbsp;짧은 내용이지만 일론 머스크를 만들었던 저력을 잃지 않게 소개했다.&nbsp;<br>책은 자신에게 주어졌을 때 그 효과를 맛보아야 한다.&nbsp;책은 인생속에서 활력을 주는 윤활유와 같다.&nbsp;연료가 없으면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현실과 같이책은 인생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윤활유이다.&nbsp;<br>일론 머스크가 평생을 함께 했던 것은 책이다.&nbsp;지금도 그는 계속 연구하며 상상한다.&nbsp;자신만이 꿈꾸는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많은 이들이 이 세상을 함께 꿈꾸었다.&nbsp;<br>우리는 걸었을 때 그는 뛰었다.&nbsp;우리는 뛰었을 때 그는 날았다.&nbsp;우리가 날았을 때는 그는 우주를 향했다.&nbsp;<br>이런 일론 머스크가 탄생한 것은 책의 결과물이다.&nbsp;일론 머스크에게 책이란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nbsp;일론 머스크의 사고를 정립해 주었던 것은 책이다.&nbsp;일론 머스크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생산해 준 것도 책이다.&nbsp;<br>그 책들을 저자 최경수 작가는 독자들에게 소개한다.&nbsp;<br>최경수 작가는 책을 소개하면서 '머스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답을 했다.&nbsp;P 94 : 머스크는 이 책에서 두 천재가 서로를 밀어붙이며 산업 자체를 만들어낸 구조를 읽었다. 카맥은 기술을 끝까지 파고들었고, 로메로는 그 기술로 세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충돌이 결국 비디오 게임 산업 전체를 바뀠다. 집착이 산업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 머스크가 이 책에서 가져간 핵심었다."<br>이 책은 가치가 있다.&nbsp;한 사람을 만들어 냈던 책의 효과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nbsp;책은 우리들을 만들어 간다.&nbsp;사람은 세상을 움직이지만&nbsp;책은 사람을 움직인다.&nbsp;&nbsp;<br>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 -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61</link><pubDate>Sat, 27 Jun 2026 15: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8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off/k57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8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영훈 엮음, 김경수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프리드리히 니체이다.&nbsp;그리드리히 니체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1844년 프로이센 작센 지방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신은 죽었다는 주장으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생의 주인'을 말하고자 한다.&nbsp;<br>우리는 살아간다.&nbsp;또한,&nbsp;나는 살아간다.&nbsp;<br>누군가 이렇게 질문한다. '왜 사는가, 왜 살아가는가'<br>그에 따른 답은 간단하다.&nbsp;죽지 않으니 산다.&nbsp;<br>그러나 어떤 어른은 이런 말을 한다.&nbsp;"자식 때문에 산다.&nbsp;죽지 못해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사는 것이 힘들다".<br>사람들이 사는 이유는 다양하다.&nbsp;그러나 분명한 것은 '죽지 않으니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nbsp;그럼 죽지 않으니 살아가는 주체는 누구인가.결국 자신이다. 즉, 나이다.&nbsp;나라는 존재가 나라는 존재를 잃고 살아간다는 것은&nbsp;어둠 속에 한줄기의 빛도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다.&nbsp;&nbsp;<br>이 책은 '내 삶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nbsp;'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묻는 것이다.&nbsp;이 질문은 일반적이라고 하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nbsp;삶에 주인은 '바로 나'임에도 삶의 주인처럼 살지 못한다.&nbsp;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nbsp;그런데 그 누군가는 내 곁을 다 떠난다.&nbsp;그렇기에 나 때문에 그들이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그리고 그들 때문에 내가 산다는 이유로 설명할 수 있을까.<br>이 책은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nbsp;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 못했다.&nbsp;남의 시선과 기준에 맞춰 살아왔기에 내가 살아왔지만 내가 없는 꼴이 된 것이다.&nbsp;<br>이 책은 자신에게 집중하도록 한다.&nbsp;저자는 '내 삶의 주인으로 찾아가게 한다'.<br>이 책은 짧지만 인생의 여운을 남기지 않도록 혼자 서기 위한 지혜를 담았다.&nbsp;<br>니체는 철학자이다.&nbsp;그는 사람에 대한 깊은 고뇌가 있었다.&nbsp;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수도 없이 했다.&nbsp;그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저술을 펼쳤다.&nbsp;<br>그렇지만 자신을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nbsp;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의 허무함을 깨우치며 자신의 인생을 발견하도록 했다.&nbsp;<br>저자의 마음이 담겨진 인생 지혜를 정영훈 작가를 엮었으며 김경수 작가가 옮겼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nbsp;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nbsp;자신만의 세상을 자신의 주체가 되라는 것이다.&nbsp;남의 기준에 따른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nbsp;나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nbsp;자신만 갖는 기준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함을 깨우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nbsp;책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를 추천하고 싶다.&nbsp; &nbsp;<br>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nbsp;자신을 향한 시선을 새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nbsp;그 시선은 나를 힘들게 했던 것에서 외로이 인생의 장애물을 묵묵하게 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외칠 것이다. "당신은 가장 용기있는 자"라고<br>우리들은 자신을 잃고 살아왔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되찾게 한다.&nbsp;사냥하게 웃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150/k57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55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20</link><pubDate>Sat, 27 Jun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58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off/k5821358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58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김진형 작가가 "강사로서의 현장 감각과 출판기획자로서의 안목이 함께 어우러져 완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김진형 작가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언어의 구조와 논리에 매료되어 지금도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즐겨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결핍'을 해결하고자 한다.&nbsp;많은 학생들이 실제적인 지문 해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현실에서 김진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높이고자 했다.&nbsp;<br>그런데 왜 한자어 일까.저자는 "우리는 매일 수많은 한자어 속에 살아간다. 하지만 많은 친구에게 이 글자들은 그저 외워야 할&nbsp; '딱딱한 암호'일 뿐입니다. 뜻도 모른 채 문제집만 풀다 보니, 공부는 갈수록 지겨운 노동이 되고, 문해력은 제자리걸음을 걷게 됩니다."<br>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만난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실질적 문맹'임에 충격을 받았다.&nbsp;저자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실질적 문맹을 퇴치하는 일에 일환으로 이 책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을 출판하게 되었다.&nbsp;저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기에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는데 한자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 시작점을 찾게 된 것이다. 그 시작점은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되어진 한자어 80을 선정한 것이다.<br>이 책의 저술 목적은 분명하다.&nbsp;'실질적 문맹'을 극복하자는 것이다.&nbsp;<br>실질적 문맹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자어 80을 활용하고자 했다.&nbsp;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선물함으로 '강력한 무기'라고 자평했다.&nbsp;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nbsp;첫째, 시험의 판도를 바꾸는 '전략적 문해력'둘째, 세상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교양인의 안목'<br>저자를 통해 만난&nbsp;한자어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난 단어들이다.&nbsp;글은 알지만 명확한 해석이 되지 않았던 단어들이다.&nbsp;이를 저자가 선별했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에 착안을 한 것이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80의 단어를 습득하게 되면 자신을 믿는 자부심이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해력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nbsp;<br>이 책의 지은이의 말에서 소개한 이지안 학생의 말이다.&nbsp;"저는 인문학적 통찰에 명문대 선배의 생생한 실전 감각이 더해졌기에, 이 책의 팁들은 여러분이 시험지 위에서 마주할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이 책의 효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활용되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nbsp;독자들이 이 책을 활용할 때만이 그 사실을 알게 된다.&nbsp;국어국문학자이며, 출판기획가가 만든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nbsp;독자들의 무기가 될 것이다.&nbsp;&nbsp;[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150/k5821358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144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216</link><pubDate>Sat, 20 Jun 2026 1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5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5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페이허이스는 필명이고 본명은 정밍우(鄭明武)이다.'저자는 '현실을 꿰뚫는 독창적인 시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역사.역사.심리학의 깊이 있는 지식을 대중적인 언어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br>저자는 니체를 통해 인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는 인생의 답답한 현실속에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니체를 통해 인생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저자는 '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이 책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했던 것처럼 '인생, 니체에게 길을 묻다'는 제하가 있음을 보여준다. 니체의 12가지 통찰로 인해 인생의 본질을 찾아가지만 답답한 인생길에 인생이 무엇인가를 니체에게 묻자는 것이다.<br>저자는 인생길은 선택의 길로 알지만 인생길에 선택은 한정적임을 말한다.&nbsp;저자는 량샤오성의 말을 인용하면서 인생의 선택의 기로를 말한다.&nbsp;'인간은 시대를 선택할 수 없다. 마치 씨앗이 토양과 계절을 선택할 수 없는 것처럼"<br>자신의 인생 시작점에서부터 선택과는 거리가 멀다.&nbsp;즉, 자신의 인생의 시작과 끝은 선택할 수 없다.&nbsp;더 나아가 삶의 자리도 선택하기 어렵다. 부모를 자신이 선택할 수 없고, 나의 삶을 시작했던 삶의 터전도 선택할 수 없다. 나의 선택지는 많지 않다.<br>그러기에 인생을 노래하고 정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nbsp;또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가이드가 없다.&nbsp;자신의 인생은 오로지 자신만이 걷을 수 밖에 없다.&nbsp;<br>그래서 저자는 인생길을 걷는 이들에게 인생이 무엇인가를 니체를 통해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다.&nbsp;인생의 동반자는 많다. 그러나 내 인생의 동반자는 나뿐임을 뒤늦게 안다.&nbsp;나와의 관계에서 어떤 선택지를 갖느냐에 따라 인생길이 달라질 것이다.&nbsp;이 책은 나와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nbsp;자신의 생각과 사고 등을 통해 열정적 삶을 이끌어가는 것은 결국 자신이다.&nbsp;자신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을 때는 다양한 문제들이 야기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 자신과의 관계, 자신과의 '지냄' 등을 찾아갔으면 한다.&nbsp;인생의 꽃은 자신이다.&nbsp;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nbsp;자신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으면 인생은 실패한다.사실, 실패한 인생, 성공한 인생이 어디있겠는가.인생은 사는 것이다.&nbsp;사람들은 자신들의 관점에서 상대를 평가한다.&nbsp;그는 잘 살았다, 잘못 살았다고 한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인생은 살았고, 살아가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동반자인 자신을 찾았으면 한다.&nbsp;그리고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가 자신임을 알았으면 한다.&nbsp;니체는 자신에게 자유하기를 원한다.&nbsp;자신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인생길에 동반자로 있기를 원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게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182</link><pubDate>Sat, 20 Jun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은 저자는 김민성 작가이다.&nbsp;저자는 '말 한마디가 관계를 바꾸고, 결과를 바꾼다는 것을 현장에서 증명해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저자의 책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는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고, 이후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br>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관계, 자존감 등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기를 소망한다.&nbsp;이 책은 우리들의 일상 언어생활을 점검하게 한다.&nbsp;인간관계에서 말투에 영향을 받는 사례들로 인해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감정이입, 오해 등을 받게 된다. 말하는 당사자는 다른 뜻을 품지 않았음에도 한마디의 말투로 인해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음이 우리들은 심심찮게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nbsp;그렇다면 나의 언어와 말투를 살펴보아야 한다.&nbsp;나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넘어가면 안된다.&nbsp;상대방의 불편한 심기는 생각보다 오래간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내공이 쌓여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랫동안 말투의 힘을 연구하는 말투 전문가가 결과물이다.&nbsp;&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투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점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nbsp;이 책은 이론과 실천을 겸한 책이다.&nbsp;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그 중에 2장은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를 말하고 있다. 저자는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옳은 말에 빠져있다. 내가 옳은 말을 하고 있는 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맞다. 그러나 때로는 옳은 말이 화근이 될 때가 있다. 저자는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하라'고 하면서 긍정의 의미를 나누도록 한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말 즉, 언어생활에 대한 획기적 변화를 꾀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변화를 주는 힘이 있다. 그 변화는 독자들의 내면의 힘에서 나오게 된다.&nbsp;<br>좋은 책을 만났다.&nbsp;나는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nbsp;나의 말투에는 나의 삶과 생활상이 담겨있다.<br>이 책은 상대에 맞는 언어를 구사하도록 훈련시킨다.&nbsp;우리는 특정인과만 상대하지 않는다.&nbsp;불특정인과 남녀노소 모두를 상대하게 된다.&nbsp;이 책은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는 말투를 갖추도록 돕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달라진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nbsp;그러나 반드시 전문가인 저자의 임상에 따른 훈련을 선행해야 할 것이다.&nbsp;말투에 대한 선행으로 적합 책은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011</link><pubDate>Sat, 20 Jun 2026 1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5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off/k29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5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a><br/>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 '아심 말호트라'는 심장전문의이자, 영국 생활 습관 의학 운동의 선구자이다.&nbsp;저자는 객원교수이며 영국 보건 자선단체 킹스 펀드의 이사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nbsp;저자는 '약 없이 심장질환을 막는 28일의 기적'을 통해 콜레스테롤 약에서 자유하도록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불안은 매일, 매 순간 함께 한다.&nbsp;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은 약에서 자유하지 못한다.&nbsp;약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다고 생각한다.&nbsp;그런데 약에 대한 어떤 지식도 없다.&nbsp;그저 처방된 약을 섭취할 뿐이다.&nbsp;처방된 약을 통해 건강을 지킨다는 믿음으로 인해 약의 대한 부작용은 생각하지 않는다.&nbsp;처방된 약은 반드시 부작용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도 심장질환의 거대함 앞에서는 처방된 약이 절대적이다.&nbsp;<br>그런데 저자는&nbsp;환자들과 독자들에게&nbsp;혁명적인 주장을 한다.&nbsp;절대적이라고 생각한 약에 대한 경계를 갖게 한다.&nbsp;<br>저자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꾸준한 생활 습관의 교정만으로도 고지혈증을 극복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한다.&nbsp;<br>그런데 환자들은 저자의 주장에 신뢰감을 표하지 않는다.&nbsp;&nbsp;대신 여전히 자신의 질병에 따른 처방과 약을 신뢰한다.&nbsp;&nbsp;그런데 약이라는 것은 오랫동안 복용하게 되면 그만큼 부작용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은 모두가 인지한다. 그렇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현대인의 질병으로만 여긴다.&nbsp;현대인들은 당연히 고혈압, 당뇨들을 앓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좋은 약이 있기에, 복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런데 우리를 깨우는 책을 만난 것이다.&nbsp;우리의 잘못된 생각과 생활습관을 깨우는 저자의 책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을 만난 것이다.&nbsp;<br>의사들은 정직히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nbsp;그러나 개별적 생활을 점검하며 처방하지 않는다.&nbsp;많은 환자들에게 같은 처방을 내린다.&nbsp;<br>사람들은 각자의 생활습관이 있다.&nbsp;생활습관으로 인한 병을 갖게 되는 사례가 많다.&nbsp;그렇다면 환자들의 생활습관을 면밀하게 디테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nbsp;그런데 현실은 어렵다.&nbsp;<br>저자의 의사이다.&nbsp;그렇지만 저자는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속에서 두려움과 불안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br>내 심장을 지키는 획기적인 처방이 담긴 저자의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nbsp;이 책을 통해 심장을 지키는 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갖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150/k29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36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4992</link><pubDate>Sat, 20 Jun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4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체질닥터(박철진)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이다.&nbsp;<br>출판하기에 이른 저자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이 책은 그 임상의 기록이자, 한때 환자였던 내가 8체질을 통해 얻은 회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의 결과물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8체질이 이 책을 통해 한 걸음 가까이 다가 가기를,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그리고 자신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br>나는 오래전 일산에 있는 한의원에서 8체질의 진단을 받았다.&nbsp;나는 '목양체질'로, 아내는 '금음체질'로 진단을 받았기에 우리는 부부는 상반된 체질임을 알았다.&nbsp;섭생과 생활 리듬이 서로 달랐기에 적용하지 못했다.&nbsp;그리고 거의 20년이 흘렀다.&nbsp;그런데 요즘 들어 피곤하다. 수면의 시간을 늘렸지만 피곤하다.&nbsp;만사가 귀찮고,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의욕이 함께 떨어진다.&nbsp;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 저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nbsp;<br>저자는 나와 같은 삶의 의욕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이 책을 통해 긍정의 불씨를 희망의 불씨를 붙여준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알아간다는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은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nbsp;이 책은 건강에 대한 필요를 채워간다.&nbsp;<br>이 책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읽을 수 있다.&nbsp;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롭다.&nbsp;<br>자주 병에 대한 염려증으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회복'이라는 희망을 현실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그러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nbsp;적용하는 것은 간절함이 없으면 안된다.&nbsp;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나는 저자에게 진찰을 받고 싶다.&nbsp;내 몸의 체질을 의사로 인해 정확한 진단으로 인해 처방을 받고 싶다.&nbsp;<br>피곤하다는 것을 달고 살았기에구안와사 2번, 심장 스텐트, 의료사고 인한 뇌출혈, 갑상샘암 수술, 치질, 맹장, 편도 등등의 수술과 치료는 삶에 애착이 사라지고 있다.&nbsp;그러나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전과 같은 열정과 열의는 없다.&nbsp;그냥 쉬고 싶다.&nbsp;그냥 자고 싶다.&nbsp;그러나 안된다. 쉬지도 못하겠고, 자지도 못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런 나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한다.&nbsp;<br>저자는 8체질에 대한 임상을 마쳤기에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nbsp;이 책은 저자의 16년 한의사의 결과물이기에 신뢰할 수 밖에 없다.&nbsp;저자가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가 아름답다.&nbsp;<br>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저자에게 진찰받고 싶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단독자 - [단독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263</link><pubDate>Sat, 13 Jun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2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off/k49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2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독자</a><br/>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박진기 작가는 현재 '전기안전 관리 기업의 임직원으로서 실물 결제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그는 인생 경영의 본질을 전수하고 있는 고민남이다.&nbsp;<br>그의 책 [단독자]의 프롤로그에서 이런 글을 남겼다.&nbsp;"어제까지 '차장님', '팀장님'이라 불리며 누렸던 그 권위는 사실 당신의 인격에서 우러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조직이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효율적인 통제를 위해 당신이라는 부품에 잠시 허락해 준 '빌려온 후광'이었을 뿐입니다.'<br>저자의 글에서 '당신이라는 부품', '빌려온 후광'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nbsp;나의 인격에서 우러 나오지 않는 직책속에 빠져 있던 나를 깨우며 정신 차리게 했던 저자의 한 문장은 나의 삶을 돌이키게 하는 계기로 인해 많은 여운을 갖게 되었다.&nbsp;<br>이 책은 생존속에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나의 삶을 보게 했다.&nbsp;매일 매일 생존을 위한 발버둥을 치면서도 두려움은 여전했다.&nbsp;그 두려움이 나의 삶의 전반에 영향을 주었다.&nbsp;<br>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분명한 사실임에도&nbsp;날마다 날마다 삶에 버거움을 극복하는 것이 하나의 숙제였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속에 있는 나에게 희망의 등불을 켜 주고 있다.&nbsp;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보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에 대한 답을 찾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nbsp;<br>독자들은 안정된 삶을 추구한다. 그러나 안정된 삶이라는 것은 쉽지 않다.&nbsp;매일 매일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nbsp;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면서 하루 하루 자신과의 싸움터에서 지쳐있음도 현대인들의 모습이며, 나의 모습이다.&nbsp;<br>이 책은 이상 세계, 이상 사회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착각을 갖게 한다.&nbsp;그러나 이상 세계속에서도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nbsp;자신을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nbsp;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의도한 바이다.&nbsp;자신을 억압하고, 자신에게 자유를 빼앗는 모든 것에서 해방, 자유를 갖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nbsp;<br>이 책을 저술하게 된 분명한 목적은&nbsp;"이 책은 당신을 지배하던 하기 싫은 일과 보기 싫은 사람으로부터 당신을 해방하고, 인생의 운전대를 다시 당신의 손에 쥐여주기 위한 실전 전력서입니다."<br>이 책을 접한 독자들에게 저자는 자유와 해방을 선물한다.&nbsp;자유와 해방은 자신을 바라보는 안목을 열어준다.&nbsp;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에 자신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저자와 함께 걷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150/k49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084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137</link><pubDate>Sat, 13 Jun 2026 1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1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321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off/89586126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321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a><br/>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12만명의 팔로워를 지닌 자기 계발과 동기부여 관련 인플루언서인 북크북크 박수용 작가이다. 저자는 현재 공기부여 강사로 열심히 활동 중에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에 독서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br>표지에 저자의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비교와 증명의 강박, 숫자라는 감옥을 탈출해 나라는 존재 자체로 숨 쉬는 법"이는 저자의 경험과 삶에 나오는 신음소리이다.&nbsp;그는 자신의 삶을 돌이키며 이런 말을 했다.&nbsp;'나는 성공을 향해 가는 사람이 아니구나. 숫자에 쫓기고 있었구나'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다양한 방법에 쫓기고 있다.&nbsp;그 쫓김은 자신을 학대하기도 한다. 그 쫓김은 자신의 설 자리를 잃게 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아갔던 저자의 삶을 보게 한다.&nbsp;저자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합니다'<br>이 책은 자신을 세우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nbsp;이 책은 챕터 5로 구성되어 있다.&nbsp;<br>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nbsp;자신의 실패담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는&nbsp;실패와 두려움에 의기소침하는 이들에게 큰 위안과 도전을 준다.&nbsp;<br>이 책을 통해 인생은 답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다.&nbsp;그렇지만 자신을 비우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는 이들은&nbsp;새로운 삶을 위해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nbsp;즉,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한계를 넘는 경험은 사람을 바꾼다."<br>'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젠슨 황도 이런 말을 했다.&nbsp;'지금하고 있는 일에 내가 할 수 있는 100%의 최선을 다하라'<br>자신의 현재는 미래를 낳게 되는 것이 분명하다.&nbsp;그렇다면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재는 중요하게 작용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비상하는 순간의 경험과 비상 후의 자신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nbsp;저자는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nbsp;'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나는 두려웠다. 문 앞에 섰을 때 바람은 내 심장을 움켜쥐는 것 같았다.&nbsp;몸을 던지는 순간, 공포는 사라졌다'<br>이 책은 자신의 정체성을 일깨워준다.&nbsp;내 자신만의 능력을 발견함으로 자신만의 인생속에서 자유를 갖는 것.독불장군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이지만그 안에서 자신만이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nbsp;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다.&nbsp;<br>이 책은 결국 자신을 찾는 것이다.&nbsp;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능력을 준비하는 자만이 진정한 자유를 갖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만남을 기대해도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nbsp;<br><br>큰 동기를 부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150/89586126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501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맥체인 수업 -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22798</link><pubDate>Mon, 08 Jun 2026 0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227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27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off/k0421376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27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a><br/>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맥체인 수업'의 저자는 박양규 목사이다. 그는 "문학. 예술.역사의 토대 위에 성경 교육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저자이다. 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함에는 "'왜 성경은 현실에 와닿지 않는가', '왜 성경은 격리된 언어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품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1년 52주를 활용하는 좋은 책이다.&nbsp;"'맥체인 수업'은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이다.&nbsp;"맥체인 수업'을 추천하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성경 읽기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탁월한 안내서'라고 말한다.&nbsp;<br>성경은 우리들의 길잡이이다.&nbsp;성경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생명의 떡이라고 한다.&nbsp;신명기 8장에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했다.&nbsp;<br>성경은 믿는 이들의 삶의 교훈이다.&nbsp;성경은 통해 우리는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nbsp;<br>그렇기에 현재 수많은 성경읽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nbsp;그러나 효과적인 부분에서는 미지수이다.&nbsp;<br>맥체인은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20대에 성경 읽기표를 착안했다.&nbsp;이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nbsp;로버트 맥체인의 성경읽기표는 많은 이들과 교회가 활용하고 있다.&nbsp;성경읽기표라고 하면 맥체인 성경읽기표가 대표적이다.&nbsp;&nbsp;<br>저자는 많은 이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교회사적인 성경읽기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52주 프로젝트로 기안했다.&nbsp;<br>성경읽기의 중요한 자세는 "맥락과 흐름"을 따른 것이다.&nbsp;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효과적인 흐름들을 그의 저서에 담았다.&nbsp;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하면서 자신만의 소망이 이루졌음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nbsp;&lt;맥체인 수업&gt;은 한국 교회를 향한 책 시리즈의 시작이자 완성입니다"<br>&lt;맥체인 수업&gt;은 다양한 삽화와 표를 통해 독자들에게 성경읽기에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한다.&nbsp;성경읽기는 숙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초대한 것이다.&nbsp;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중압감을 떨쳐버리고자 했다.&nbsp;성경읽기에 대한 획기적인 활용법을 &lt;맥체인 수업&gt;에 담았다.&nbsp;독자들에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멀고 먼 성경읽기의 여정을&nbsp;즐겁게 주변을 감상하며 마무리하도록 저자는 이 책을 활용케 했다.&nbsp;<br>이 책은 성경읽기에 대한 버거움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어 줄 것을 믿는다.&nbsp;이 책을 따라 성경읽기를 도전하기를 독자들에게 추천한다.성경읽기는 평생의 과제가 아니라 평생의 기쁨이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150/k0421376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87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대화의 기술 -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312</link><pubDate>Sat, 23 May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3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2933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off/k24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2933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a><br/>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정정숙 컨설턴트이다.&nbsp;저자는 "201년 비영리 기관 '패밀리터치'를 창립하여 25년간 원장으로 제직하면서 수많은 가정의 회복과 치유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명예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nbsp;<br>주요 저서는 [감사, 변화의 시작]이 있다.&nbsp;<br>저자는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책들을 저술하고 있다.&nbsp;마음의 상처속에서 야기된 다양한 문제들은 사회를 어둡게 한다.&nbsp;사회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들이 해체되고 있다.&nbsp;현대인들은 가정의 해체를 깊게 다루지 않는다.&nbsp;이제는 당연시 한다.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고자 하지 않는다.&nbsp;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상처받지 않겠다는 이유로 쉬운 선택을 한다.&nbsp;그러나 쉬운 길에는 반드시 댓가가 있다.&nbsp;그 댓가를 담는 그릇은 후회이다.&nbsp;<br>사람들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nbsp;그러나 그 상처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nbsp;<br>이 책은 상처를 치유하는 데에는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nbsp;대화는 배워야 한다.&nbsp;필요에 따른 대화는 기술이다.&nbsp;<br>저자는 대화의 기초부터 천천히 다룬다.&nbsp;대화는 관계 향상에 좋은 도구이다.&nbsp;대화의 기초에서 저자는 대화의 본질을 설명한다.&nbsp;대화의 본질을 배우지 않고는 대화를 펼쳐갈 수 없다.즉, 소통으로 인한 상호작용이 어렵다는것이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대화의 기초를 통해 관계의 문을 열어간다.&nbsp;이후 2부에서는 대화의 기술을 설명한다.&nbsp;<br>저자의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nbsp;기술 포인트를 인지하는 것이 좋다.&nbsp;독자들은 저자의 책에서 다루는 각 장에 포인트를 삶으로 실천하는 솔루션으로&nbsp;적용하게 되면 효과는 두 배가 될 것이다.&nbsp;<br>대화는 상대를 바꾸는 것보다 자신을 바꾼다.&nbsp;나를 바꾸는 대화에는 힘이 있다.&nbsp;저자는 이것을 포인트로 삼았다.&nbsp;<br>'8장 : 나를 먼저 바꾸는 변화의 기술'내가 변할 때 상대가 변한다.&nbsp;아니 상대는 나의 변화를 감지한다.&nbsp;<br>변화된 대화는 상대의 마음을 얻게 된다.&nbsp;갈등의 첫번째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nbsp;극단적으로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갈등은 유발하지 않는다.&nbsp;이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먼저 인지함이 중요하다.&nbsp;비관적으로 극단적 선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nbsp;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다.&nbsp;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화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대화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상대를 얻는 기술을 말해준다.&nbsp;<br>이 책은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nbsp;나의 삶과 대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nbsp;<br>한 권의 독서가 삶을 변화시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nbsp;이 책이 독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충분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150/k24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49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MZ 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89</link><pubDate>Sat, 23 May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51&TPaperId=17293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0/coveroff/k10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51&TPaperId=17293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MZ 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a><br/>윤영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윤영진 과천중앙고등학교 교장이다.&nbsp;저자는 교육자이자 시인으로서 "'생각하는 힘'이야말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믿고' 있다.&nbsp;저자인 윤영진 교장은 MZ 교장이다.&nbsp;이 책은 MZ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에 대해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nbsp;저자는 자신의 책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에서 '따뜻한 말은 존중에서 시작됩니다"라고 말한다. 상대의 존중에서 따뜻한 말이 시작됨에 동의한다.&nbsp;<br>우리의 사회는 스승이 없어진다고 한다.&nbsp;교육 현장의 메마름은 가속되어지고 있다.&nbsp;스승과 제자는 믿음으로 연결된 관계이다.&nbsp;제자는 스승에 대한 존경으로, 스승은 제자들에 대한 사랑으로&nbsp;이 사회의 기초를 세워갔다.&nbsp;그러나 지금의 교육 현장은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nbsp;악성 민원으로인해 교사들은 교육의 폭이 좁아지며, 사명감을 잃고 있다.&nbsp;교사라는 소명감과 사명감은 사라졌고, 직장인로서의 자부심 또한 잃고 있다.&nbsp;이런 현장은 교사만의 문제,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nbsp;교사와 학부모, 교육 현장 설계자와 학생들의 문제가 복합된 것이다.&nbsp;이 책은 5월의 스승의 날에 따른 출판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nbsp;저자는 위와 같은 교육 현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고자,말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교육 현장을 바꾸고자 한다.&nbsp;<br>저자는&nbsp;이 책을&nbsp; 챕터 6으로 구성하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nbsp;&nbsp;"이 책은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은 교사를 춤추게 하는 자율성을 다루었고, 2장은 서로 꽃이 되는 관계, 3장은 교육 본질, 4장은 행복한 학교를 꿈꾸게 하는 리더십, 5장은 교장이 학교 구성원을 대할 때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 6장은 다양성을 중심 키워드로 집필했습니다."<br>이 책은 현재의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아름다운 길로 유도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이는 따뜻함이다. 교사에게는 자율성과 잠재력을 확보해 주며, 학생들에게는 따뜻함으로 재능을 발굴해 가는 교육 현장의 따뜻함을 저자는 이 책에 담았다.&nbsp;<br>특히 자신이 교장이기에, '교장의 언어'에 대해서 다룬다.&nbsp;이는 조직의 리더들의 언어를 생각하게 한다.&nbsp;<br>말은 힘이다.&nbsp;말은 다양한 비밀이 담겨있다.&nbsp;이 책은 교장, 교사, 리더들의 말의 영향력을 깨우쳐 준다.&nbsp;한마디의 말이 학교 현장, 조직 현장을 바꿀 수 있음으로 보여준다.&nbsp;한마디의 말에 힘은 가늠하기 어렵다.&nbsp;특히, 따뜻한 말은 학교 현장, 교실의 분위기를 새롭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한마디의 말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nbsp;한마디의 말은 자신과 조직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nbsp;<br>MZ 교장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저자의 책을 추천한다.&nbsp;이 책을 접한 이들에게 따뜻한 말의 비밀을 보여주고 싶다.&nbsp;<br>"교장의 언어는 학교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0/cover150/k10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02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63</link><pubDate>Sat, 23 May 2026 1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3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off/k82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3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a><br/>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자기계발과 리더십컨설턴트로 활동하는 판도라 킴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하는 길에 이르게 ' ' 함이다.<br>현대인들은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자 한다.&nbsp;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조직 사회에서는 더욱 자신의 감정을 숨겨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 감정을 억누르게 되면서 파생된 다양한 문제들은 사회 문제로 발전된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 사고 속에서 들려온 것은 감정에 따른 문제들이다.&nbsp;<br>2030세대는 '감정 소비' 등의 용서를 사용한다.&nbsp;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소비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다.&nbsp;이는 자신에게 솔직하며 자신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주지 않겠다는 것이다.&nbsp;2030세대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선택이기에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nbsp;<br>그러나 사회생활 즉, 조직사회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며,&nbsp;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내면의 상처를 넘어 스스로 사랑하는 길은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를&nbsp;배워야 한다.&nbsp;<br>사람들은 감정 통제, 감정 조절에 대한 부분을 미덕이라고 생각한다.&nbsp;감정을 잘 통제하는 이, 감정 조절을 잘 하는 이들은 인생의 성공자라고 한다.&nbsp;그러나 감정을 통제할 때의 마음은 매우 불편하다.&nbsp;물론, 감정을 통제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다.&nbsp;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고 해서 남의 감정에 상처를 준다는 것은&nbsp;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nbsp;<br>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에게 감정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있다.&nbsp;저는 이 책을 감정 사용법,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라고 하고 싶다.&nbsp;<br>저자는 감정과 행복을 연결하고 있다.&nbsp;감정의 비밀에 행복이 담겨있음을 보여주고 있다.&nbsp;마치 달걀 속에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계란의 껍질을 벗기고 세상에 나온다.&nbsp;감정의 비밀 속에 행복이라는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nbsp;그 행복으로 향한 길에서 감정을 다루는 생각을 만난다.&nbsp;그 생각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저자는 말하고 있다.&nbsp;먼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nbsp;그러나 그 생각 속에서는 믿음과 무의식이 존재한다.&nbsp;믿음과 무의식의 다룸은 행복으로의 길에 반드시 해야 한다.&nbsp;<br>이 과정을 겪게 된 이들은 행복으로의 길에 또 하나의 열매를 맛보게 된다.&nbsp;이는 자기 사랑이다.사람들은 감정에 따른 다양한 심리적 변화와 환경의 변화로 인해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잃었다.&nbsp;저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면서&nbsp;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순간을 만나게 한다.&nbsp;바로 행복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감정의 비밀을 볼 것이다. 행복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150/k82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056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43</link><pubDate>Sat, 16 May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671&TPaperId=17279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83/coveroff/k592138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671&TPaperId=17279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a><br/>강하룡 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nbsp;성경을 읽고 성경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윤활유와 같을 것이다.&nbsp;<br>이 책의 저자들은 성경 전문가이며, 신학자, 작가, 번역가들이다.&nbsp;이 책의 공저자는 강화룡 목사, 권혁선 대표, 김병태 목사, 김지홍 작가, 김창대 교수, 원용일 소장, 이대희 목사, 정길호 작가이다.&nbsp;<br>저자들은 이 책을 만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재미나게, 즐겁게, 기쁘게 읽을 수 있게 했다.&nbsp;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와는 다른 다양한 문화와 배경, 삶의 양식 등이 있기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다.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함께 믿고, 따르려고 하지만 정말 어렵다.&nbsp;저자들은 독자들에게 성경의 어려운 산맥을 가벼이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nbsp;<br>성경은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책이다.&nbsp;그러나 정말 누구나 접할 수 있을까.기독교인들도 성경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nbsp;'성경은 이해하고자 읽는 것이 아니라 믿고자 읽는 것이다.''성경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것이다'는 등등의 주론이 있다.&nbsp;<br>그러나 성경을 알아야 믿음의 자리에서 더욱 굳건해진다.&nbsp;말씀은 반석이기 때문이다.&nbsp;반석 위에 세워진 신앙은 흔들림이 없다.&nbsp;<br>이 책은 성경의 어려움을 극복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nbsp;성경의 앎을 제공하고자 하는 저자들의 노력이 묻어있는&nbsp;이 책은&nbsp;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의 문을 열어가게 한다.&nbsp; &nbsp;<br>이 책을 접한 이들은&nbsp;'성경이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구나!'라는 독백을 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이해와 감동을 준다.&nbsp;성경은 평생 읽을 책이다.&nbsp;성경은 평생 함께 할 책이다.&nbsp;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성경의 참고서만이 아니다.&nbsp;이 책은 성경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끌어 준다.&nbsp;<br>이 책이 소개한 흐름을 따르게 되면,'성경통독의 즐거움과 성경에 빠져들게 기쁨을 갖게 한다.'<br>이 책은 성경을 보는 눈을 갖게 한다.&nbsp;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 가지 못했고, 보이지 않았던 현장을 경험하게 한다.&nbsp;<br>이 책은 작가들의 그릇에 따른 다양한 색깔들을 보게 한다.&nbsp;작가로서의 참신함과 목사로서의 깊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주는 팁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적 사고를 갖게 되며,&nbsp;하나님의 역사와 섭리는 지금도 진행형임을 알게 될 것이다.&nbsp;<br>성경은 과거의 책이 아니다.&nbsp;성경은 모든 역사의 처음과 나중이 기록되어 있다.&nbsp;성경은 현실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한다.&nbsp;<br>이 책은 성경 통독의 필독서이다.&nbsp;이 책을 통해 성경 통독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기를 원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83/cover150/k592138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3830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15</link><pubDate>Sat, 16 May 2026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79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79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곽상진, 이성엽, 신상훈 투자 전문가이다. 저자들의 스펙은 상위 1%의 실력과 함께 쌓았다.&nbsp;저자들은 투자의 귀인들이다.&nbsp;<br>&nbsp;대부분의 국민들은&nbsp;8천피의 고지를 찍고 있는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세계 경제의 흐름속에서 한국의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막연한 생각뿐이다.&nbsp;<br>주식 시장의 다변화로 인해 많은 전문가들의 저서들이 쏟아지는 현실에서&nbsp;저자들의 책은 우리들에게 어떤 임팩트를 줄 것인가!<br>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이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을 공개한 것이다.&nbsp;일반인에게는 주식을 투자개념보다 도박의 개념들이 짙게 깔려 있다.&nbsp;&nbsp;주식을 해서는 안된다.&nbsp;'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하는 것이 늦은 것 같지만 빠르다,&nbsp;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해야만이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등의 이야기는&nbsp;지금도 우리 사회 저변에 회자되고 있다.&nbsp;<br>저자들은 이 책을 활용할 이유를 p5에 기록하고 있다.&nbsp;그러면서 당당하며 자신감 있게 말한다.&nbsp;"본문은 총 3부로 독자 여러분의 투자 체질을 바꿔줄 것입니다."<br>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다양한 투자 현장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nbsp;독자들의 반응은 어려움, 따분함에서 기대감, 설레임으로 전환된다.&nbsp;그러나 전체적인 습득 과정은 어려움이다.&nbsp;투자 현장도 생소하지만, 거래되고 있는 투자처에 대한 두려움,&nbsp;메자닌 시장 등을 접할 때는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질 것이다.&nbsp;<br>독자들은 이 책의 5장에서 말하는 메자닌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nbsp;'메자닌은 채권(빚)과 주식(지분)의 중간에 있는 상품'&nbsp;메자닌에 대한 인지는 현대 사회의 투자처를 분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nbsp;<br>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투자 지식이다.&nbsp;투자의 현장을 섭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에 대한 지식을 갖지 않으면개미 군단의 움직임에 노출되어 휩쓸리게 된다.&nbsp;&nbsp;<br>자신만의 투자처를 발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nbsp;자산에 대한 안정망을 구축하기 어려움이 사실이다.&nbsp;<br>이 책은 투자와 자산의 형평성을 1%의 펀드매니저들로 배울 수 있게 저술했다.&nbsp;이 책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어느 순간의 임계점을 넘어 가게 되면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의 작품이다.&nbsp;그들의 노하우이다.&nbsp;이 책을 권하는 이유와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nbsp;<br>변동성이 심한 현실에 가장 맞춤형으로 저술된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1%의 진가를 맛보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66489</link><pubDate>Sat, 09 May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66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13&TPaperId=17266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8/96/coveroff/k7321374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13&TPaperId=17266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a><br/>권종렬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1993년 3우러, 광명 한우리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nbsp;저자의 소개에서 이렇게 말한다.&nbsp;'다양한 만남을 통한 이끄심과 깊이 있는 독서를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고 갈망하는 구도자이다'<br>이 책을 통해 저자는 '산상수훈을 통해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한다.&nbsp;더불어 저자는 이런 소원을 말한다.&nbsp;"이 책은 산상수흔의 가르침을 따라 한국 교회가 다시 일어나길 소원하는 간절한 부르짖음입니다"<br>저자의 가슴에서 외치는 말씀을 산상수훈의 그릇에 담아 독자들에게 전함을&nbsp;독자들은 만나게 된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외침이요, 부르짖음이다.&nbsp;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와 의미를 담았다.&nbsp;<br>'사람들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목표를 세우고 악착같이 덤벼들어 그것을 차지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십니다.'<br>세상의 가치와 하나님의 가치는 다릅니다.&nbsp;세상이 주는 행복과 하나님이 주신 행복은 다릅니다.&nbsp;세상이 주는 행복은 잠깐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행복은 영원한 것입니다.&nbsp;<br>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주어진 것보다 세상 모두가 갖고자 하는 것을 찾는다.&nbsp;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는 사람과 세상 사람들의 차이이다.&nbsp;<br>이 책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준다.&nbsp;하나님 앞에서 행한다는 것은 진심이 담긴 삶인지를 구별하게 한다.&nbsp;<br>진심이 담긴 행함과 진심이 없는 행함은 색깔이 다르다.&nbsp;진심이 담긴 행함은 전심으로 살아가지만&nbsp;진심이 없는 행함은 전심을 찾기 어렵다.&nbsp;이는 삶의 진정성 차이일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산상수훈의 깊이를 걷게 될 것이다.&nbsp;산상수훈은 우리가 넘을 수는 벽이요, 산이라고 생각한다.&nbsp;그러나 산상수훈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를 아는 이들에게&nbsp;귀한 것이다.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는 인생들에게,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산상수훈은 어디로 가야하는 지를 가르켜 준다.&nbsp;<br>산상수훈은 주님의 삶을 보여준다.&nbsp;주님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nbsp;<br>산상수훈은 믿음과 생활이 함께라는 것을 말한다.&nbsp;믿음따로, 생활따로가 아니다.&nbsp;믿음과 생활이 함께 간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한다.&nbsp;<br>하나님의 나라에 삶을 산상수훈을 통해 밝혀주고 있다.&nbsp;그래서 저자는 산상수훈에서 보여준 기도를 '땅과 하늘을 잇는 신비'라고 말한다.&nbsp;그런데 독자인 나는 산상수훈이야말로 '땅과 하늘을 잇는 신비의 말씀'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br>산상수훈은 모든 사람들의 삶에 실제이다.&nbsp;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다.&nbsp;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른 삶을 살아내야 한다.&nbsp;그것이 바로 산상수훈이다.&nbsp;<br>산상수훈을 통해 우리는 삶의 자세와 가치를 새롭게 해야 한다.&nbsp;무엇을 따르며,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를 산상수훈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nbsp;그것을 저자는 자신의 책에 담고 담아냈다.&nbsp;<br>이 책을 통해 다시금 신앙들의 삶을 점검했으면 한다.&nbsp;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8/96/cover150/k7321374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8968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단희쌤의 새벽수업 - [단희쌤의 새벽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66455</link><pubDate>Sat, 09 May 2026 15: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66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636&TPaperId=17266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20/coveroff/k232137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636&TPaperId=17266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희쌤의 새벽수업</a><br/>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단희쌤으로 알려진 이의상 작가이다. 저자는 실패속에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nbsp;'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저자는 실패를 딛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nbsp;지금에 이른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래를 준비하게 했다.&nbsp;<br>저자는 삶을 비관하여 극단적 선택을 두 번이나 했다.&nbsp;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거두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nbsp;얼마전에도 10대 두 여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버렸다는 뉴스를 들었다.&nbsp;<br>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한다.&nbsp;<br>저자는 그의 책 [단희쌤의 새벽수업]의 프롤로그에서 '살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nbsp;살고 싶다는 외침은 오늘의 저자를 낳게 했다.&nbsp;<br>사업을 실패하였고, 가족을 잃었을 때의 저자의 삶은 어떠했을까.얼마나&nbsp; 힘들었으면 사는 것이 싫었을까.<br>그러나 저자는 일어났다. 살고 싶어 일어났다.&nbsp;그리고 사는 것을 보여주었다.&nbsp;<br>저자는 살고 싶어하는 몸부림에서 새벽을 만났다.모두가 잠든 고요한 시간에 그는 일어났다.&nbsp;<br>15년째,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함을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적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nbsp;이 책은 저자의 새벽 66일을 보여주고 있다.&nbsp;<br>저자는 새벽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 갔다.&nbsp;그 과정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가 [단희쌤의 새벽수업]이다.&nbsp;<br>저자는 자신의 책에서&nbsp;'무너진 시간', '귀찮음과의 전쟁', '나를 만드는 시간', '마침내 자유를'&nbsp;이야기 한다.&nbsp;<br>저자는&nbsp;자신의 무너진 모습에서 오늘의 자유를 갖는 모습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준다.&nbsp;저자는 어떻게 무너진 자신이 자유의 모습으로 바뀌었는지를 실제적이며, 구체적으로&nbsp;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야기 한다.&nbsp;<br>나와 함께 했던 모든 이들은 떠나간다.&nbsp;오로지 떠나지 않는 존재는 자신뿐이라고 한다.&nbsp;그런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품어주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저자와 함께 66일의 생활을 기록하게 했다.&nbsp;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nbsp;오늘의 나와 미래의 나는 똑같다.&nbsp;그러나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 가는 이들은 다를 것이다.&nbsp;다름은 오늘의 나와 미래의 나에서 보여질 것이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강조된 것은&nbsp;자신을 찾는 것이다.&nbsp;자신에게 놀라움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를 원한다.&nbsp;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은 자신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저자의 전략을 따를 것도 말하고 있는 듯하다.&nbsp;&nbsp;<br>막연히 미래를 바라보며 불안해 하지 말자불안해 할 시간에 내일을 위해 저자의 전략을 배웠으면 한다.&nbsp;새로운 삶의 방향을 통해 인생의 전환을 경험할 것이다.&nbsp;&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20/cover150/k232137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205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 [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924</link><pubDate>Sat, 02 May 2026 1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53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off/8958612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53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단산 박찬근 선생이다.&nbsp;저자의 저술 중에 [고서, 나를 울린다]가 있다.&nbsp;저자가 고서를 통해 삶을 배웠고, 삶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nbsp;<br>이 책은 저자에게 삶의 의미와 가치를 깊게 보여준 논어를 AI 시대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논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삶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고서이다.&nbsp;현대인들은 삶에 대한 자세와 태도를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스승을 잃었다.&nbsp;&nbsp;저자는 고서인 논어를 통해 삶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 한다.&nbsp;<br>논어는 배움에 대한 중요성을 준다.&nbsp;논어는&nbsp;배워야 한다는 당위성을 넘어 '나를 세운다' 것으로 발전시킨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nbsp;"이 책은 공자로부터 시작해 주자, 다산을 거쳐 저 단산에게로 이어진 '사숙'의 기록입니다. 배움은 단순히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 삶의 ..배치를 바꾸고, 인격의 근육을 새롭게 빚어내는 황홀한 변혁의 과정이야 합니다."<br>이 시대는 스승이 없다고 한다.&nbsp;때론, 조직안에서도 어른이 없다고 한다.&nbsp;<br>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른, 스승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nbsp;많은 사람들은 어른과 스승을 대처하는 AI에 의존한다.그러나 AI가 우리의 어른이며, 스승일까.AI로 인해 수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들이 우리의 길을 제시할 수 있을까.많은 사람들은 AI에 의존하기도 한다.&nbsp;마치 운전할 때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의존하는 것과 같다.&nbsp;<br>그러나 분명한 것은 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있음에는 틀림없지만 AI는 우리의 어른이요, 스승은 아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며 인생을 바르게 이끌어갈 스승을 소개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nbsp;또한, 우리들이 붙들고 살아가야 할 의미를 찾게 한다.&nbsp;<br>저자는 그의 프롤로그에 "논어를 읽으면 결핍의 시대를 건너다"고 말한다.&nbsp;<br>"오늘날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혼란은 새로운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너무나 당연해서 잊어버린 오래된 질문들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가?" 인공지능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확률로 계산해 주지만, 그 답을 삶으로 살아내는 '믿음'은 주지 못한다."<br>저자는 우리에게 믿음(信) 가질 수 있도록 논어를 소개하고 있다.&nbsp;사람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배워야 한다.&nbsp;그리고 살아내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배움과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nbsp;그로인해 내가 누군가, 내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찾아가는 여정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현재의 나를, 미래의 나를 만나도록 한다.&nbsp;이 책은 대가들과의 대화를 나누게 한다.&nbsp;대가들이 현존하여 나와 대화를 나눈 흥미를 갖게 된다.&nbsp;저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른을 만나게 한다.&nbsp;<br>이 책은 대가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150/8958612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615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판단 기술 - [판단 기술 - 나는 지금 정말 나의 생각을 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89</link><pubDate>Sat, 02 May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56&TPaperId=17253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1/81/coveroff/89624524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56&TPaperId=17253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단 기술 - 나는 지금 정말 나의 생각을 하고 있는가?</a><br/>차새벽 지음 / 이비락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차새벽 PD이다.저자는 사회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nbsp;<br>현대 사회는 다양한 이데올로기가 존재한다.&nbsp;사람들은 다양한 이념과 논리속에서 살아간다.&nbsp;상대와의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공유함에는 한계를 가질 때가 많다.&nbsp;<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다변화되고 있다.&nbsp;이런 변화속에서 많은 생각들이 양상되고 있다.&nbsp;<br>그로인해 타인의 생각이 나의 생각으로타인의 마음이 나의 마음으로타인의 이념이 나의 이념으로 착각하며 살아가는 예가 많다.&nbsp;<br>즉,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빼앗긴 지 오래되었다.&nbsp;&nbsp;<br>저자는 '나는 지금 정말 나의 생각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nbsp;<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수많은 정보로 인해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nbsp;그런데 두 부류 나눈다면 진짜와 가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nbsp;<br>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스컴도 이제는 분별해야 한다.&nbsp;거짓 정보와 참된 정보, 거짓 AI 정보와 참된 AI 정보가 우리 사회에 공존하고 있다.&nbsp;<br>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보다 사회 이슈에 따른 생각들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nbsp;어떤 것이 참인지, 어떤 것이 거짓인지,&nbsp;분별하고자 하지 않는다.&nbsp;대중들이 따르는 것에 마음을 둔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기술을 가져야 할 당위성을 알았으면 한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의 판단력을 길러야 한다.&nbsp;자신의 판단에 대한 힘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의 토대를 바르게 세워야 함을 저자는 말한다. 그 중에 사리 판단의 기본 감각을 익히게 한다.&nbsp;<br>최근에 거짓 정보에 이끌린 대중들을 보게 되었다.&nbsp;특히, 종교 집단에서도 이런 사례들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nbsp;사회 정의를 외쳤던 집단에서도 거짓 정보에 현혹된 사례들이 많다.&nbsp;<br>어떤 것이 참인지,어떤 것이 정의인지는 관심이 없다.&nbsp;대중들의 목소리가 어느쪽으로 향해 있는지에 관심이 있다.&nbsp;많은 대중들이 쏠리는 곳이 참이라고 한다.&nbsp;소수의 의견과 주장은 거짓인가.<br>이 책을 통해 참된 판단력을 길러야 한다.&nbsp;자신의 생각을 올바른 판단에 따를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nbsp;생각없이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길을 걷게 한다.&nbsp;나를 잃고 나를 찾고자 한다면 이 곳에는 희망이 없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회적인 이슈에 매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nbsp;최근의 언론들은 좌우에 편향된 국면들을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모아야 한다.&nbsp;극히 대중들은 판단하기 어렵다.&nbsp;우리의 판단에 이념과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한계점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뛰어넘을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nbsp;우리 사회는 다양한 정보 바이러스가 노출되어 있다.&nbsp;그 댓가는 한국 사회의 분열까지 초래하고 있다.&nbsp;한반도는 하나 될 수 없을까.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은 이념에 갇혀 있음을 알지 못한다.&nbsp;정치인들의 이념이 우리의 이념이 되어 있지 않는지 묻고 싶다.&nbsp;<br>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생각을 갖는 힘을 길렀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1/81/cover150/89624524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1813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암 병동 간호사가 기록한 삶과 죽음 사이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53</link><pubDate>Sat, 02 May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506&TPaperId=17253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3/coveroff/k732137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506&TPaperId=17253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암 병동 간호사가 기록한 삶과 죽음 사이의 이야기</a><br/>문경희 지음 / 파람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환자에게 배우는 문경희 간호사이다.&nbsp;저자는 '그의 삶을 환자들에게서 배운다'고 말한다.&nbsp;저자는 27년간 간호사로 환자들의 아픔을 경험하며 돌보는 동시에 그들의 마지막의 여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nbsp;<br>인생은 한 번 밖에 살지 않는다. 한 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임에도 다양한 자취들을 남긴다.&nbsp;인생의 가장 큰 열매는 무엇일까? 자식일까, 아니면 업적일까.&nbsp;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지만 그의 인생의 열매는 계속되어진다.&nbsp;<br>이 책은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았다.&nbsp;인생의 마지막에 남긴 것은 눈물 한 방울이다.&nbsp;그만큼 아쉽지만 가야 하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27년 동안 환자들을 바라보면서&nbsp;삶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했던 간호사의 솔직하면서 가슴에 담는 메시지를 전달한다.&nbsp;<br>죽음은 절망일까 아니면 죽음은 희망일까.죽는 이는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절망인지, 희망인지 데이터가 없다.&nbsp;그러나 많은 이들은 절망임을 말한다. 죽음 시작이 아니라 끝으로 보기 때문이다.&nbsp;<br>그러기에 죽음앞에 모든 이들은 슬퍼하며 흐느낀다.&nbsp;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다가오기에 전에 죽음에 대한 초연함으로 대처하는 이들은 없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눈가에 눈물을 맺힐 것이다.&nbsp;즉,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린다.&nbsp;<br>한 줄기에 희망을 안고 치료의 길을 걸었지만 마지막에 도달한 이들은 죽음앞에 다양한 감정 표현이 이루어진다. 원망으로 삶을 마감하는 이, 초연하게 죽음을 기다리는 이, 그러나 대부분이 고통속에서 한 숨을 내뱉는 이들이 많다.&nbsp;<br>이 과정을 지켜본 가족은 더욱 상심하게 된다. 환자앞에서는 태연하게 대처하지만 슬픔과 절망의 마음은 어찌하지 못한다.&nbsp;<br>이 책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nbsp;삶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나누기를 말한다.&nbsp;마지막 순간에 '안녕'이라고 인사할 수 있기를 원한다.&nbsp;<br>죽음은 행복할 수 없다.&nbsp;그러나 죽음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nbsp;<br>"여보, 당신 정말 멋지게 살다 가요. 당신 아내여서 참 행복했어요.""아버지, 사랑해요. 아버지 딸로 살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br>가족과 함께 정중히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안녕'으로 마무리 할 수만 있다면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이 책은 환자와 저자의 관계에서, 환자와 가족과의 관계에서, 환자와 환자들과의 관계에서&nbsp;나누었던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nbsp;<br>이 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이다.&nbsp;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았던 환자이다.&nbsp;그들의 이야기는 바로 나의 이야기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진정한 의미와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3/cover150/k732137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4631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고전 격차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39429</link><pubDate>Sun, 26 Apr 2026 1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39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9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9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장은조 선생님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교단에서 후학을 양성한 교사생활을 했다. 지금은 시인으로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nbsp;<br>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인문학의 새로운 면을 찾아가도록 돕고 있다.&nbsp;추천인 윤인현 교수는 '[고전 격차]는 저자의 인생의 도가 담긴 책이다'라고 소개한다.&nbsp;그렇다, 교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의 매력과 힘 등을 이 책에 담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함을 느낀다. 저자는 고전으로 삶의 풍성함을 경험했으며, 삶이 메마르지 않았음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nbsp;<br>인문학의 열매인 고전을 통해 새로운 인문학의 매력을 찾아가도록 저자는 이 책을 저술했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고전이 주는 가치'를 설명한다.&nbsp;고전은 역사와 삶이 담겨져 있다.&nbsp;이런 이유로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br>고전은 시대를 거스리는 용기와 힘이 담겨있기에 많은 이들은 고전을 찾으며, 고전을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nbsp;<br>이 책의 저자는 고전 99선을 선보인다.&nbsp;현대인들에게 고전의 가치를 깨닫게 할 수 있도록 짧지만 굵게 소개한다.&nbsp;<br>고전의 99선을 넘으면서 고전의 미력에 빠져들 것이다.&nbsp;고전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대와 역사에 실려 현재와 미래까지 전달되어질 것이다.&nbsp;고전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 미래에서도 계속되어지는 진행형을 보여준다.&nbsp;<br>과거의 작품이지만 미래까지 이어지는 고전의 힘은 누구도 꺾을 수 없다.&nbsp;<br>참으로 중요한 부분은 고전이 주는 힘이다.&nbsp;고전의 메아리는 우리들의 가슴은 밝힌다.&nbsp;<br>인생은 연습이 없다.&nbsp;그리고 인생은 밝지 않다.&nbsp;인생의 길은 아무도 모르기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른다.&nbsp;인생의 길은 그냥 살아간다.&nbsp;1초 앞도 전망할 수 없는 인생길에 한 줄기의 빛처럼&nbsp;인생의 길을 비춰주는 역할이 고전일 수 있다. 고전을 찾는 독자들은 고전을 통해 지혜를 얻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그 지혜가 담긴 고전이 99선이다.&nbsp;저자는 그가 소개한 고전들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들을 찾아가게 한다.&nbsp;사람들은 잘 살기를 소망한다.&nbsp;그 소망의 실체를 저자는 고전에서 찾아가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은 삶의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nbsp;또한, 고전의 매력에 빠졌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95</link><pubDate>Sat, 18 Apr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23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off/k88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23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a><br/>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작가이다.&nbsp;저자는 실패를 지속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자신과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이 책은 매일 실패했던 나의 일기장이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 나는 오늘도 실패하고 있다는 것.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지속이다.그렇게 우리는 운을 만나고, 실패가 쌓여 결국 성공을 만든다고 믿는다."<br>저자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프롤로그에 담았다.&nbsp;"이런 나도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br>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간다.&nbsp;저자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매번 실패한다.&nbsp;그러나 저자는 실패가 절망과 좌절속에서 갇히게 한 것이 아님을&nbsp;다시 시작함으로 보여준다.&nbsp;실패는 매우 쓰리고 아프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nbsp;그런데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계단과 같다. 계단은 정상을 향해 계속 펼쳐져 있다.&nbsp;실패는 성공을 향해 가는 이들이 딛게 되는 단계일 뿐이다.&nbsp;실패는 우리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다.&nbsp;<br>누구나 실패는 만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실패를 피할 수 없다.&nbsp;실패를 우리를 무디게 만들지 않고 도리어 날까롭게 한다.&nbsp;<br>저자는 이런 실패를 성공의 공식으로 받아들였다.&nbsp;저자에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였다.&nbsp;저자는 실패를 통해 사업의 안목을 넓혀갔다.&nbsp;실패는 망한 것이 아니다.&nbsp;실패는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인 것이다.&nbsp;<br>저자는 '사업을 하다 보면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게 됨'을 말하면서&nbsp;자신의 브랜드의 기준을 세워가는 '무엇을 하느냐 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에 발견한다.&nbsp;저자는 이로 인해 '위기에서 브랜딩은 강해짐'는 자신만의 철학을 설정하게 된다.&nbsp;<br>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와 젊은 이들에게 꿈을 현실로 이어 준다.&nbsp;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새로운 안목을 갖추었으면 한다.&nbsp;결코 실패는 아픈 것만이 아님을 알았으면 한다.&nbsp;실패를 두려워하는 이들은 이 책을 선물했으면 한다.&nbsp;<br>또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저자는 루틴을 강조한다.&nbsp;저자는 '하루가 끝나면 오늘의 루틴 중 무엇을 지켰는지 체크해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nbsp;<br>저자는 '루틴은 곧 신뢰다,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매일 반복된 행동은 나를 믿게 만든다'라고 말한다.&nbsp;<br>저자의 성공 비결은 일기라고 생각한다.&nbsp;저자는 실패를 거울 삼았던 것은 자신의 루틴에 충실하면서 기록했다는 것이다.&nbsp;저자의 기록은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요 동력이었다.<br>사람들은 생각으로만 끝난다. 때로는 실패로만 끝나기도 한다.&nbsp;저자의 다른점은 실패를 기록했다는 것이다.&nbsp;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지혜와 성공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는&nbsp;기록만큼 좋은 것이 없다.&nbsp;그런데 저자는 매일 했다는 것이다. 이게 저자의 성공 비결이다.&nbsp;매일 매일 자신과의 믿음을 쌓아갔던 것이다.&nbsp;<br>이 책은 실패를 바라보는 저자의 안목의 변화를 감지하게 한다.&nbsp;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도전을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150/k88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516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71</link><pubDate>Sat, 18 Apr 2026 1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3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off/k452137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3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a><br/>김영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김영애 암미선교회 대표이다.&nbsp;저자의 소개는 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쓰여있다.&nbsp;<br>저자의 소개를 읽으면서 가슴이 찡해졌다.&nbsp;<br>"선교를 목적으로 미국행을 준비하던 저자는 1995년 우연히 경기도 남양주 소재의 공장 지대를 방문하게 되면서 이주 노동자 선교에 몸을 담게 된다. 1998년 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GMS 선교사로 있었으며, 암미선교회 대표를 맡아 이주민들을 향한 애틋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로 30년간 사역했다".<br>자신의 방향을 틀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았음에도 소명을 쫓음에 감동이 되었다.&nbsp;<br>이 책은 암미선교회의 30년을 담았다.&nbsp;이주 노동자의 현실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지금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아간다.&nbsp;이주 노동자들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가면서 자신의 삶과 가족을 위해서 일한다.&nbsp;이주 노동자에 대한 편견으로 지금도 노동 환경과 강도에 변화가 없다.&nbsp;이를 위해 저자는 암미선교회를 통해 이주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과 인권을 위해 헌신하여 왔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주 노동자들의 삶을 보여주었다.&nbsp;<br>지금의 한국은 다민족 사회가 되었다.&nbsp;단일민족이라는 한국의 정체성은 사라졌고 다민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속에서&nbsp;발전하고 있다. 한국은 함께하는 새로운 기로에 있다.&nbsp;<br>다민족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nbsp;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nbsp;&nbsp;이방인이라고 취급할 것이 아니다.&nbsp;나의 이웃이며 나의 형제라는 새로운 시야가 필요하다.&nbsp;<br>그러나 지금도 이주 노동 현장에서는 차별이 극심하다.&nbsp;차별은 사람에 대한 존중도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nbsp;사람에 대한 존중의 하락은 인권 문제도 대두되어 진다.&nbsp;&nbsp;<br>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묵과할 수 없기에 암미선교회를 통해&nbsp;수없이 개선을 요구했기에 지금의 개선점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단지 인권 문제와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자 함이 아니다.&nbsp;<br>저자는 크리스천이기에 복음으로 모든 것을 접근하게 되었다.&nbsp;이주 노동자를 복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으며, 복음으로 그들에게 접근하게 된 것이다.&nbsp;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자세와 태도, 마음으로 그들을 섬겼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30년의 사역과 가슴을 담은 것이다.&nbsp;이주 노동자들의 눈물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이주 노동자들의 삶을 다시금 조명했으면 한다.&nbsp;이주 노동자의 고충은 오늘날의 우리 노동자들의 고충과 같다.&nbsp;<br>파독 노동자들의 아픔과 미주 노동자들의 아픔이&nbsp;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nbsp;그들에게도 조국과 가족이 있다.&nbsp;그들에게 따뜻한 대한민국, 고마운 대한민국으로 기억되기 위해서는&nbsp;저자의 가슴을 우리가 보아야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150/k452137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621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말씀 따라 한 걸음씩 - [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26</link><pubDate>Sat, 18 Apr 2026 1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39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off/k212137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39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a><br/>안진섭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안진섭 목사이다.&nbsp;저자는 "외형적 성장보다 내면의 회복과 영적 성숙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만이 갖는 고귀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건강한 교회에 세우는데 이바지하고 싶어 한다.&nbsp;건강한 교회는 참된 '교회론'으로 시작된다.&nbsp;바른 교회관, 바른 교회론이 없다는 것은 교회의 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것과 같다.&nbsp;이 책은 바른 교회관, 바른 교회론을 제시하고 있다.,&nbsp;저자는 신학과 목회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nbsp;신학적인 이론과 목회 현장을 접목하여 현대에 따른 교회관을 정립한 것이다.&nbsp;<br>한국교회는 대중들의 신뢰를 잃었다.&nbsp;한국교회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nbsp;그런데 작금의 한국교회는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nbsp;진실함과 투명성의 부족, 세대교체에 따른 리더십 부재 등등은&nbsp;오늘날의 한국교회를 무너지게 만들었다.&nbsp;<br>이 책은 교회란 무엇인가를 통해 교회의 본질과 정체성을 찾고자 한다.&nbsp;한국교회와 교인들이 교회의 본질을 놓쳤다.한국교회만의 정체성 또한 잃었다.&nbsp;<br>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nbsp;몸에는 많은 지체들이 존재한다.&nbsp;다양한 지체들이 하나의 몸을 이룬다.&nbsp;교회는 다양한 성도들로 인해 구성되어 진다.&nbsp;그럼에도 교회의 공동체를 무너지게 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다.&nbsp;이 책은 다시금 교회에 대한 본질을 통해 교회 정체성을 세우고자 함을 가르쳐준다.&nbsp;<br>말씀을 따른 교회는 삶으로 이어진다.&nbsp;끊어진 단계가 아니라 연속성을 갖는 것이 교회의 진정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nbsp;단계별이 하나의 예배가 되는 것이 교회의 모습이다.&nbsp;<br>이 책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아가기'이다.&nbsp;"내가 속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면서 지체인 내가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이다"<br>교인들은 교회라는 공동체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다.&nbsp;교회가 교회당에서 국한 되어 있음도 아니다.&nbsp;즉 교인들은 교회당에서의 활동이 전부가 아니다.&nbsp;<br>교회는 흩어짐속에서 참 빛을 비춘다.&nbsp;마치 흩어진 반듯불이 대지를 밝히는 것과 같다.&nbsp;<br>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nbsp;이는 교회당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것이 아니다.&nbsp;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그리스도인의 모임이다. 즉 공동체라는 것이다.&nbsp;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이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nbsp;그런데 지금의 교인들은 세상을 밝히고 있는지, 아니면 어둠속에 묻혀 있는지 등을&nbsp;생각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을 새롭게 한다.&nbsp;잃었던 자신의 본질과 정체성을 되찾게 함도 여기에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150/k212137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03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66</link><pubDate>Sat, 18 Apr 2026 0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5&TPaperId=172238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1/coveroff/k0721379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5&TPaperId=172238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a><br/>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김령아 작가이다. 저자는 영어교육, 학원관리, 학부모 상담 전문가이다.&nbsp;저저는 성공의 8할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 힘은 '예쁜 말', '칭찬', '긍정'이었다고 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의 열매를 보여준다.&nbsp;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당신의 태도가 미래를 만들고 당신의 말이 인생을 바꾼다!"<br>저자는 머리말에서 독자들에게 스스로 물어보게 한다.&nbsp;"나는 누군가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아니면 함께하길 꺼리는 사람일까 말이에요"이는 말의 능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질문이다.&nbsp;<br>말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nbsp;이 책은 말의 능력을 갖추는 프로젝트라고 해도 좋다.&nbsp;<br>이 책은 "예쁜 말의 발견, 예쁜 말의 태도, 예쁜 말의 온도, 예쁜 말의 밀도"를 통해 말의 힘을 길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nbsp;<br>예쁜 말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든다.&nbsp;사람들은 말을 하며 산다.&nbsp;말은 소통에 필수적이다.&nbsp;그러나 때로는 무언의 행동이 말보다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nbsp;그럼에도 우리는 말의 능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nbsp;말은 다양한 힘을 가지고 있다.&nbsp;말은 사람들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쁜 말의 힘"을 이야기한다.&nbsp;저자는 학부모 상담 전문가이며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nbsp;발견한 말의 능력을 독자들과 함께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nbsp;<br>현명하게 예쁘게 말하기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nbsp;예쁜 말의 힘을 갖기를 원한다면 저자의 책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를 추천한다.&nbsp;<br>이 책은 인생이 달라지게 한다.&nbsp;달라진 인생은 말과 태도에서 보여진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하는 습관이 새로워질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세상의 밝음과 예쁨을 경험했으면 한다.&nbsp;<br>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의 말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의 대화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특히,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저자의 말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nbsp;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상대와의 대화, 고객과의 대화이다.&nbsp;그런 아픔의 현실과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음과 동시에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것은&nbsp;획기적인 도움이 된다.&nbsp;<br>이 책은 말의 힘, 말의 능력을 이론으로만이 아님을 분명하게 한다.&nbsp;대화를 삶이다. 삶속에서의 대화는 즐거워야 한다.&nbsp;많은 사람들이 대화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은 즐거움이 없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가르쳐준다.&nbsp;예쁘게 말하는 힘으로 인해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화의 물꼬를 열어갈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1/cover150/k0721379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17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데미안 - [데미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35</link><pubDate>Sat, 18 Apr 2026 09: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238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off/k80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238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미안</a><br/>헤르만 헤세 지음, 김희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헤르만 헤세이다. 그는 노발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nbsp;그는 1877년에 태어나 1962년에 세상을 떠났다.&nbsp;저자는 융에게 심리치료를 받았다. 그는 이후에 수많은 저서를 남기는 저술 활동을 했다.&nbsp;<br>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고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삶의 방향을 새롭게 하였다.&nbsp;데미안은 우리 시대의 전쟁과 절망 속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nbsp;이 책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의미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nbsp;<br>전쟁은 많은 이들을 절망케 한다.&nbsp;힘의 논리로 인해 전쟁의 승패는 더욱 비참하게 한다.&nbsp;누구를 위한 전쟁일까.전쟁은 많은 희생이 따른다.&nbsp;전쟁은 누구에게도 승자가 없다.&nbsp;모두 패자일 뿐이다.&nbsp;<br>전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잃는다.&nbsp;<br>헤르만 헤세는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미약한 정신적 상태를 겪었다.&nbsp;1차 세계대전을 통해 그는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nbsp;데미안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nbsp;그래서 자전적 소설이라고 한다.&nbsp;<br>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갔다.&nbsp;자신을 찾는 이야기이다.&nbsp;전쟁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충격 속에 살아가는 모습이 자신에게 투영되었다.<br>데미안을 통해 헤르만 헤세는 숨을 쉬었다.&nbsp;숨까지도 감추며 제대로 쉬지 못한 전쟁은 헤르만 헤세에게 탈출구를 찾아가게 한 것이다.&nbsp;&nbsp;"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내가 말했다"<br>"어둠 속에서 어떤 사람이 희미하게 보였다"<br>"나는 기쁜 마음으로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집으로 돌아갔다"<br>헤르만 헤세는 자신의 내면을 상태를 데미안에서 표현했다.&nbsp;<br>많은 사람들은 날마다 전쟁속에 살아간다.&nbsp;그런 중에도 자신을 찾고자 한다.&nbsp;아무도 찾지 않는 자기만의 자신을 찾는 외침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잃었던 자신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nbsp;아무도 찾지 않는 나를, 내가 찾는 것이다.&nbsp;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이다.&nbsp;이 책은 독자들의 삶의 이야기이다.&nbsp;이 책을 통해 새로운 내면의 세계를 보았으면 한다.&nbsp;독자들에게도 내면의 아픔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nbsp;내면의 아픔은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nbsp;이 책은 저자의 내면 극복에 대한 아름다운 승화를 담고 있다.&nbsp;누구에게도 드러낼 수 없는 내면의 이야기를&nbsp;저자는 그의 저술에 담았다.&nbsp;<br>데미안은 자신을 찾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nbsp;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신을 찾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다.&nbsp;고전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nbsp;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내면의 온기가 채워질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150/k80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44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남의집 정원 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49</link><pubDate>Sat, 11 Apr 2026 1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210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210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정원을 사랑하는 박희영 작가이다. 박희영 작가는 가드닝 크리에이터이다.&nbsp;그녀는 " 정원 일은 삶 그 자체가 되어 '덕업일치'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br>하루의 대부분을 정원을 가꾸며 정원에 머물고 있는 저자의 저술에서 우리는 정원에 대한 꿈을 꿀 것이다. 꿈은 현실이 된다는 것처럼 자신이 꿈꾸는 정원을 저자의 도와 줄 것이다.&nbsp;<br>이 책은 저자만의 정원을 가꾼 이야기가 아니다.&nbsp;독자들의 꿈에 담긴 정원을 함께 가꾸는 이야기이다.&nbsp;<br>잡초와 같은 들꽃에 매력을 느낀 저자는 다양한 들꽃들을 정원이 심는다.&nbsp;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소박한 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기어이 정원 한구석에 자리를 내어주고야 만다".<br>저자는 이 책에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를 담았다.<br>저자는 이 책에 매일 매일 정원에서 일어난 행복을 기록했다.&nbsp;아름다운 정원, 쉼이 있는 정원, 자연 그대로의 정원을 꿈꾸었던 저자는&nbsp;자신의 정원에 고스란히 담았다.&nbsp;<br>사람들은 자신만의 정원을 꿈꾼다.&nbsp;작은 텃밭에 자신이 원하는 꽃을 심고 싶다.&nbsp;꽃의 향연을 바라는 것보다 키우는 흥미를 갖고자 한다.&nbsp;무심코 지나쳤던 들꽃의 속삭임을 자신의 정원에서 듣고 싶어 한다.&nbsp;<br>나만의 정원을 꿈꾸지만 나만의 정원은 아직 그려지지 않는 독자들이 많다.&nbsp;'어떻게 꾸며 볼까' 라는 생각뿐이다.&nbsp;자신의 정원은 정말 꿈일까.아니면 현실이 될 것인가.<br>저자의 책을 통해 현실이 된 정원을 꿈꾸어 본다.&nbsp;<br>가족이 꿈꾸는 정원,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정원에&nbsp;거닐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했으면 한다.&nbsp;<br>마치 내 정원에 꽃의 향연을 보는 듯 할 것이다.&nbsp;다양한 정원 평면도를 보면서 나만 정원 평면도를 그려보는 재미도 있다.&nbsp;나만의 정원을 그저 그려 본다.&nbsp;재밌다. 나만의 정원에 놓여있는 작은 의자에 앉아&nbsp;꽃과 함께 거닐고 있는 나비의 모습을 보는 것.<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만의 정원을 산책하게 한다.&nbsp;'이곳에 무엇을 심고, 이곳에 무엇을 심고'라고 하면서&nbsp;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nbsp;재밌다.&nbsp;이 책과 함께 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것이 재밌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누구나 나만의 정원을 꿈꿀 수 있음을 알게 된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나만의 정원을 그려보게 될 것이다.&nbsp;나만의 정원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내집마련 트렌드 2026 - [내집마련 트렌드 202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10</link><pubDate>Sat, 11 Apr 2026 16: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10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off/k7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10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집마련 트렌드 2026</a><br/>최윤성(망고쌤) 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은 저자 8명이 부동산에 대한 선명한 길을 제시한다.&nbsp;이 책의 저자들은 사회적 변화에 따른 부의 흐름을 읽고 독자들에게 내 집 마련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부동산 정책 및 흐름에 따른 안목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nbsp;<br>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소개한다.&nbsp;"대한민국 부동산 역사상 가장 선명한 '격차의 시간'을 돌파할 8인의 실전 매뉴얼"<br>이 책의 저자들은 부동산에 대한 전문가이며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창출하면서 부동산 시장을 정확하게 진단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부동산의 전반적인 것을 배울 수 있다.&nbsp;부동산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꾀하기에 이 책 만한 것이 없다.&nbsp;이 책 한권이면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가질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nbsp;<br>시대와 정권이 바뀔수록 부동산 정책이 변한다.&nbsp;정책 변화에 따른 혼란으로 부동산 정책은 지금도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nbsp;부동산 정책의 혼란은 다양한 경제 지표에 영향을 준다.&nbsp;특히, 국민들의 안정된 주거 활동을 기대하기 어렵다.&nbsp;<br>이 책은 안정된 주거 확보에 따른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nbsp;우리가 살고 현 시점은 매우 혼란하다.&nbsp;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nbsp;이로인해 얼어붙은 주택시장은 더욱 불안하다.&nbsp;&nbsp;<br>이 책은 이러한 경제적 위기속에서 부동산의 명암을 밝힌다. 특히, 도약할 미래의 부동산 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대안들을 쫓게 한다.&nbsp;<br>독자들은 부동산 투자, 비과세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 전략 등을 이해하기 어렵다.&nbsp;주거환경 개선과 실거주 주택 즉 자가를 확보하는 것에 관심을 둔다.&nbsp;부동산의 변화와 흐름을 읽기보다는 현실적인 주택 확보에 더 관심이 많다.&nbsp;<br>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nbsp;이 책은 대한민국의 부동산의 흐름을 전문가를 통해서 읽게 한다.&nbsp;부동산의 흐름은 경제 흐름과 함께 간다.&nbsp;<br>경제적 어려움은 부동산에 직격탄이 된다.&nbsp;<br>이 책은 전국 부동산에 대한 양극화에 따른 독자들의 대처와 2026년 경제 전망으로 인한 부동산의 전략들을 제안하고 있다.&nbsp;&nbsp;<br>이 책은 부동산의 전반을 설명하고 있다. 투자의 적기와 전망 등을 고려하여 부의 흐름을 읽게 하며 현명한 투자자의 필요함을 제시한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부동산에 대한 앎을 갖는 동시에 부동산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nbsp;이는 부동산의 가치와 의미, 효과적인 투자자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150/k7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479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99</link><pubDate>Sat, 04 Apr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6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off/k872137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6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a><br/>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다사카 히로시'이다.&nbsp;저자는 '세계의 흐름을 꿰뚫는 전략적 통찰을 쌓았다'고 한다.&nbsp;저자의 소개에서 저술 분야가 다양함을 보게 된다. 그는&nbsp;'정치, 경제, 교육,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통찰로 30여 년간 5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nbsp;<br>저자는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에서 '타인과의 만남은 모두 당신을 위해 주어졌다'고 말한다.&nbsp;저자는 '어려운 관계가 인간을 수양할 최고의 기회'라고 한다.&nbsp;이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 46."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불화와 불신, 미움과 반발, 대립과 충돌, 혐오와 증오 같은 괴로운 경험은 대처만 잘한다면 인간을 수양하고 인간력을 높이는 최고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br>그러므로 저자는 인간력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마음 가짐'이다.&nbsp;이 책은 인간력을 위해 다양한 마음 변화를 읽게 한다.&nbsp;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힘, 자신의 감정 변화에 따른 변화 등을 읽게 한다.&nbsp;<br>p 99. "감정이 부딪친 후 서로 마음을 열어 사과하고 화해하면 심층 의식 세계에 '수용 감각'이 생겨난다는 것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 관계에 대한 마음 가짐과 습관 등을 설명하고 있다.&nbsp;<br>p 158. "우리의 인간관계에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마음 습관이다.<br>저자는 다양한 마음의 변화를 갖는 사람들의 심리를 심층 분석하고 있다.&nbsp;사람의 마음은 다양성이 있기에 일관될 수 없다.&nbsp;한 사람을 연구함에도 해답을 찾기 어렵다.&nbsp;사람은 서로의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듯 마음 또한 각자의 지문을 가지고 있다.&nbsp;사람의 마음을 서로 다른 색깔 등을 소유하기에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nbsp;사람은 자신의 마음 읽기도 버겁다,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하루에도 12번 변한다'.<br>이 책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와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가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nbsp;<br>인간 관계의 해결책은 없다. 그러나 마음 가짐과 습관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nbsp;출판사에서는 이 책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고 관계를 잇는 확실한 법칙'을 배울 것을 말한다.&nbsp;<br>우리가 만난 모든 사람은 이유 있는 만남이다. 그 만남은 자신에게 소중한 의미를 준다.&nbsp;이 책은 '관계를 끊지 않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nbsp;매우 어렵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쉬운 것은 끊는 것이다.&nbsp;그렇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가지치기하게 되면 꽃도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nbsp;<br>이 책은 꽃과 열매를 기대하게 하는 인간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150/k872137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69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