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행복한 미소의 서재 (행복한미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3 May 2026 04:11: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한미소</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한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 [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924</link><pubDate>Sat, 02 May 2026 1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53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off/8958612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53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단산 박찬근 선생이다.&nbsp;저자의 저술 중에 [고서, 나를 울린다]가 있다.&nbsp;저자가 고서를 통해 삶을 배웠고, 삶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nbsp;<br>이 책은 저자에게 삶의 의미와 가치를 깊게 보여준 논어를 AI 시대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논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삶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고서이다.&nbsp;현대인들은 삶에 대한 자세와 태도를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스승을 잃었다.&nbsp;&nbsp;저자는 고서인 논어를 통해 삶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 한다.&nbsp;<br>논어는 배움에 대한 중요성을 준다.&nbsp;논어는&nbsp;배워야 한다는 당위성을 넘어 '나를 세운다' 것으로 발전시킨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nbsp;"이 책은 공자로부터 시작해 주자, 다산을 거쳐 저 단산에게로 이어진 '사숙'의 기록입니다. 배움은 단순히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 삶의 ..배치를 바꾸고, 인격의 근육을 새롭게 빚어내는 황홀한 변혁의 과정이야 합니다."<br>이 시대는 스승이 없다고 한다.&nbsp;때론, 조직안에서도 어른이 없다고 한다.&nbsp;<br>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른, 스승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nbsp;많은 사람들은 어른과 스승을 대처하는 AI에 의존한다.그러나 AI가 우리의 어른이며, 스승일까.AI로 인해 수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들이 우리의 길을 제시할 수 있을까.많은 사람들은 AI에 의존하기도 한다.&nbsp;마치 운전할 때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의존하는 것과 같다.&nbsp;<br>그러나 분명한 것은 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있음에는 틀림없지만 AI는 우리의 어른이요, 스승은 아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며 인생을 바르게 이끌어갈 스승을 소개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nbsp;또한, 우리들이 붙들고 살아가야 할 의미를 찾게 한다.&nbsp;<br>저자는 그의 프롤로그에 "논어를 읽으면 결핍의 시대를 건너다"고 말한다.&nbsp;<br>"오늘날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혼란은 새로운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너무나 당연해서 잊어버린 오래된 질문들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가?" 인공지능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확률로 계산해 주지만, 그 답을 삶으로 살아내는 '믿음'은 주지 못한다."<br>저자는 우리에게 믿음(信) 가질 수 있도록 논어를 소개하고 있다.&nbsp;사람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배워야 한다.&nbsp;그리고 살아내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배움과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nbsp;그로인해 내가 누군가, 내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찾아가는 여정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현재의 나를, 미래의 나를 만나도록 한다.&nbsp;이 책은 대가들과의 대화를 나누게 한다.&nbsp;대가들이 현존하여 나와 대화를 나눈 흥미를 갖게 된다.&nbsp;저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른을 만나게 한다.&nbsp;<br>이 책은 대가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150/8958612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615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판단 기술 - [판단 기술 - 나는 지금 정말 나의 생각을 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89</link><pubDate>Sat, 02 May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56&TPaperId=17253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1/81/coveroff/89624524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56&TPaperId=17253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단 기술 - 나는 지금 정말 나의 생각을 하고 있는가?</a><br/>차새벽 지음 / 이비락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차새벽 PD이다.저자는 사회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nbsp;<br>현대 사회는 다양한 이데올로기가 존재한다.&nbsp;사람들은 다양한 이념과 논리속에서 살아간다.&nbsp;상대와의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공유함에는 한계를 가질 때가 많다.&nbsp;<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다변화되고 있다.&nbsp;이런 변화속에서 많은 생각들이 양상되고 있다.&nbsp;<br>그로인해 타인의 생각이 나의 생각으로타인의 마음이 나의 마음으로타인의 이념이 나의 이념으로 착각하며 살아가는 예가 많다.&nbsp;<br>즉,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빼앗긴 지 오래되었다.&nbsp;&nbsp;<br>저자는 '나는 지금 정말 나의 생각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nbsp;<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수많은 정보로 인해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nbsp;그런데 두 부류 나눈다면 진짜와 가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nbsp;<br>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스컴도 이제는 분별해야 한다.&nbsp;거짓 정보와 참된 정보, 거짓 AI 정보와 참된 AI 정보가 우리 사회에 공존하고 있다.&nbsp;<br>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보다 사회 이슈에 따른 생각들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nbsp;어떤 것이 참인지, 어떤 것이 거짓인지,&nbsp;분별하고자 하지 않는다.&nbsp;대중들이 따르는 것에 마음을 둔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기술을 가져야 할 당위성을 알았으면 한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의 판단력을 길러야 한다.&nbsp;자신의 판단에 대한 힘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의 토대를 바르게 세워야 함을 저자는 말한다. 그 중에 사리 판단의 기본 감각을 익히게 한다.&nbsp;<br>최근에 거짓 정보에 이끌린 대중들을 보게 되었다.&nbsp;특히, 종교 집단에서도 이런 사례들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nbsp;사회 정의를 외쳤던 집단에서도 거짓 정보에 현혹된 사례들이 많다.&nbsp;<br>어떤 것이 참인지,어떤 것이 정의인지는 관심이 없다.&nbsp;대중들의 목소리가 어느쪽으로 향해 있는지에 관심이 있다.&nbsp;많은 대중들이 쏠리는 곳이 참이라고 한다.&nbsp;소수의 의견과 주장은 거짓인가.<br>이 책을 통해 참된 판단력을 길러야 한다.&nbsp;자신의 생각을 올바른 판단에 따를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nbsp;생각없이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길을 걷게 한다.&nbsp;나를 잃고 나를 찾고자 한다면 이 곳에는 희망이 없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회적인 이슈에 매몰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nbsp;최근의 언론들은 좌우에 편향된 국면들을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모아야 한다.&nbsp;극히 대중들은 판단하기 어렵다.&nbsp;우리의 판단에 이념과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한계점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뛰어넘을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nbsp;우리 사회는 다양한 정보 바이러스가 노출되어 있다.&nbsp;그 댓가는 한국 사회의 분열까지 초래하고 있다.&nbsp;한반도는 하나 될 수 없을까.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은 이념에 갇혀 있음을 알지 못한다.&nbsp;정치인들의 이념이 우리의 이념이 되어 있지 않는지 묻고 싶다.&nbsp;<br>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생각을 갖는 힘을 길렀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1/81/cover150/89624524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1813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암 병동 간호사가 기록한 삶과 죽음 사이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53</link><pubDate>Sat, 02 May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53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506&TPaperId=17253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3/coveroff/k732137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506&TPaperId=17253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암 병동 간호사가 기록한 삶과 죽음 사이의 이야기</a><br/>문경희 지음 / 파람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환자에게 배우는 문경희 간호사이다.&nbsp;저자는 '그의 삶을 환자들에게서 배운다'고 말한다.&nbsp;저자는 27년간 간호사로 환자들의 아픔을 경험하며 돌보는 동시에 그들의 마지막의 여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nbsp;<br>인생은 한 번 밖에 살지 않는다. 한 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임에도 다양한 자취들을 남긴다.&nbsp;인생의 가장 큰 열매는 무엇일까? 자식일까, 아니면 업적일까.&nbsp;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지만 그의 인생의 열매는 계속되어진다.&nbsp;<br>이 책은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았다.&nbsp;인생의 마지막에 남긴 것은 눈물 한 방울이다.&nbsp;그만큼 아쉽지만 가야 하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27년 동안 환자들을 바라보면서&nbsp;삶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했던 간호사의 솔직하면서 가슴에 담는 메시지를 전달한다.&nbsp;<br>죽음은 절망일까 아니면 죽음은 희망일까.죽는 이는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절망인지, 희망인지 데이터가 없다.&nbsp;그러나 많은 이들은 절망임을 말한다. 죽음 시작이 아니라 끝으로 보기 때문이다.&nbsp;<br>그러기에 죽음앞에 모든 이들은 슬퍼하며 흐느낀다.&nbsp;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다가오기에 전에 죽음에 대한 초연함으로 대처하는 이들은 없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눈가에 눈물을 맺힐 것이다.&nbsp;즉,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린다.&nbsp;<br>한 줄기에 희망을 안고 치료의 길을 걸었지만 마지막에 도달한 이들은 죽음앞에 다양한 감정 표현이 이루어진다. 원망으로 삶을 마감하는 이, 초연하게 죽음을 기다리는 이, 그러나 대부분이 고통속에서 한 숨을 내뱉는 이들이 많다.&nbsp;<br>이 과정을 지켜본 가족은 더욱 상심하게 된다. 환자앞에서는 태연하게 대처하지만 슬픔과 절망의 마음은 어찌하지 못한다.&nbsp;<br>이 책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nbsp;삶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나누기를 말한다.&nbsp;마지막 순간에 '안녕'이라고 인사할 수 있기를 원한다.&nbsp;<br>죽음은 행복할 수 없다.&nbsp;그러나 죽음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nbsp;<br>"여보, 당신 정말 멋지게 살다 가요. 당신 아내여서 참 행복했어요.""아버지, 사랑해요. 아버지 딸로 살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br>가족과 함께 정중히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안녕'으로 마무리 할 수만 있다면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이 책은 환자와 저자의 관계에서, 환자와 가족과의 관계에서, 환자와 환자들과의 관계에서&nbsp;나누었던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nbsp;<br>이 책에 담겨진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이다.&nbsp;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았던 환자이다.&nbsp;그들의 이야기는 바로 나의 이야기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진정한 의미와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3/cover150/k732137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4631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고전 격차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39429</link><pubDate>Sun, 26 Apr 2026 1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39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9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9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장은조 선생님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교단에서 후학을 양성한 교사생활을 했다. 지금은 시인으로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nbsp;<br>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인문학의 새로운 면을 찾아가도록 돕고 있다.&nbsp;추천인 윤인현 교수는 '[고전 격차]는 저자의 인생의 도가 담긴 책이다'라고 소개한다.&nbsp;그렇다, 교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의 매력과 힘 등을 이 책에 담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함을 느낀다. 저자는 고전으로 삶의 풍성함을 경험했으며, 삶이 메마르지 않았음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nbsp;<br>인문학의 열매인 고전을 통해 새로운 인문학의 매력을 찾아가도록 저자는 이 책을 저술했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고전이 주는 가치'를 설명한다.&nbsp;고전은 역사와 삶이 담겨져 있다.&nbsp;이런 이유로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br>고전은 시대를 거스리는 용기와 힘이 담겨있기에 많은 이들은 고전을 찾으며, 고전을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nbsp;<br>이 책의 저자는 고전 99선을 선보인다.&nbsp;현대인들에게 고전의 가치를 깨닫게 할 수 있도록 짧지만 굵게 소개한다.&nbsp;<br>고전의 99선을 넘으면서 고전의 미력에 빠져들 것이다.&nbsp;고전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대와 역사에 실려 현재와 미래까지 전달되어질 것이다.&nbsp;고전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 미래에서도 계속되어지는 진행형을 보여준다.&nbsp;<br>과거의 작품이지만 미래까지 이어지는 고전의 힘은 누구도 꺾을 수 없다.&nbsp;<br>참으로 중요한 부분은 고전이 주는 힘이다.&nbsp;고전의 메아리는 우리들의 가슴은 밝힌다.&nbsp;<br>인생은 연습이 없다.&nbsp;그리고 인생은 밝지 않다.&nbsp;인생의 길은 아무도 모르기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른다.&nbsp;인생의 길은 그냥 살아간다.&nbsp;1초 앞도 전망할 수 없는 인생길에 한 줄기의 빛처럼&nbsp;인생의 길을 비춰주는 역할이 고전일 수 있다. 고전을 찾는 독자들은 고전을 통해 지혜를 얻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그 지혜가 담긴 고전이 99선이다.&nbsp;저자는 그가 소개한 고전들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들을 찾아가게 한다.&nbsp;사람들은 잘 살기를 소망한다.&nbsp;그 소망의 실체를 저자는 고전에서 찾아가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은 삶의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nbsp;또한, 고전의 매력에 빠졌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95</link><pubDate>Sat, 18 Apr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23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off/k88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23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a><br/>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작가이다.&nbsp;저자는 실패를 지속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자신과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이 책은 매일 실패했던 나의 일기장이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 나는 오늘도 실패하고 있다는 것.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지속이다.그렇게 우리는 운을 만나고, 실패가 쌓여 결국 성공을 만든다고 믿는다."<br>저자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프롤로그에 담았다.&nbsp;"이런 나도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br>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간다.&nbsp;저자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매번 실패한다.&nbsp;그러나 저자는 실패가 절망과 좌절속에서 갇히게 한 것이 아님을&nbsp;다시 시작함으로 보여준다.&nbsp;실패는 매우 쓰리고 아프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nbsp;그런데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계단과 같다. 계단은 정상을 향해 계속 펼쳐져 있다.&nbsp;실패는 성공을 향해 가는 이들이 딛게 되는 단계일 뿐이다.&nbsp;실패는 우리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다.&nbsp;<br>누구나 실패는 만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실패를 피할 수 없다.&nbsp;실패를 우리를 무디게 만들지 않고 도리어 날까롭게 한다.&nbsp;<br>저자는 이런 실패를 성공의 공식으로 받아들였다.&nbsp;저자에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였다.&nbsp;저자는 실패를 통해 사업의 안목을 넓혀갔다.&nbsp;실패는 망한 것이 아니다.&nbsp;실패는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인 것이다.&nbsp;<br>저자는 '사업을 하다 보면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게 됨'을 말하면서&nbsp;자신의 브랜드의 기준을 세워가는 '무엇을 하느냐 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에 발견한다.&nbsp;저자는 이로 인해 '위기에서 브랜딩은 강해짐'는 자신만의 철학을 설정하게 된다.&nbsp;<br>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와 젊은 이들에게 꿈을 현실로 이어 준다.&nbsp;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새로운 안목을 갖추었으면 한다.&nbsp;결코 실패는 아픈 것만이 아님을 알았으면 한다.&nbsp;실패를 두려워하는 이들은 이 책을 선물했으면 한다.&nbsp;<br>또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저자는 루틴을 강조한다.&nbsp;저자는 '하루가 끝나면 오늘의 루틴 중 무엇을 지켰는지 체크해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nbsp;<br>저자는 '루틴은 곧 신뢰다,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매일 반복된 행동은 나를 믿게 만든다'라고 말한다.&nbsp;<br>저자의 성공 비결은 일기라고 생각한다.&nbsp;저자는 실패를 거울 삼았던 것은 자신의 루틴에 충실하면서 기록했다는 것이다.&nbsp;저자의 기록은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요 동력이었다.<br>사람들은 생각으로만 끝난다. 때로는 실패로만 끝나기도 한다.&nbsp;저자의 다른점은 실패를 기록했다는 것이다.&nbsp;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지혜와 성공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는&nbsp;기록만큼 좋은 것이 없다.&nbsp;그런데 저자는 매일 했다는 것이다. 이게 저자의 성공 비결이다.&nbsp;매일 매일 자신과의 믿음을 쌓아갔던 것이다.&nbsp;<br>이 책은 실패를 바라보는 저자의 안목의 변화를 감지하게 한다.&nbsp;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도전을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150/k88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516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71</link><pubDate>Sat, 18 Apr 2026 1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3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off/k452137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692&TPaperId=17223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주민 선교 현장 리포트 - 시대적 소명에 응답한 사람들의 이야기</a><br/>김영애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김영애 암미선교회 대표이다.&nbsp;저자의 소개는 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쓰여있다.&nbsp;<br>저자의 소개를 읽으면서 가슴이 찡해졌다.&nbsp;<br>"선교를 목적으로 미국행을 준비하던 저자는 1995년 우연히 경기도 남양주 소재의 공장 지대를 방문하게 되면서 이주 노동자 선교에 몸을 담게 된다. 1998년 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GMS 선교사로 있었으며, 암미선교회 대표를 맡아 이주민들을 향한 애틋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로 30년간 사역했다".<br>자신의 방향을 틀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았음에도 소명을 쫓음에 감동이 되었다.&nbsp;<br>이 책은 암미선교회의 30년을 담았다.&nbsp;이주 노동자의 현실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지금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아간다.&nbsp;이주 노동자들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가면서 자신의 삶과 가족을 위해서 일한다.&nbsp;이주 노동자에 대한 편견으로 지금도 노동 환경과 강도에 변화가 없다.&nbsp;이를 위해 저자는 암미선교회를 통해 이주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과 인권을 위해 헌신하여 왔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주 노동자들의 삶을 보여주었다.&nbsp;<br>지금의 한국은 다민족 사회가 되었다.&nbsp;단일민족이라는 한국의 정체성은 사라졌고 다민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속에서&nbsp;발전하고 있다. 한국은 함께하는 새로운 기로에 있다.&nbsp;<br>다민족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nbsp;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nbsp;&nbsp;이방인이라고 취급할 것이 아니다.&nbsp;나의 이웃이며 나의 형제라는 새로운 시야가 필요하다.&nbsp;<br>그러나 지금도 이주 노동 현장에서는 차별이 극심하다.&nbsp;차별은 사람에 대한 존중도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nbsp;사람에 대한 존중의 하락은 인권 문제도 대두되어 진다.&nbsp;&nbsp;<br>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묵과할 수 없기에 암미선교회를 통해&nbsp;수없이 개선을 요구했기에 지금의 개선점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단지 인권 문제와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자 함이 아니다.&nbsp;<br>저자는 크리스천이기에 복음으로 모든 것을 접근하게 되었다.&nbsp;이주 노동자를 복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으며, 복음으로 그들에게 접근하게 된 것이다.&nbsp;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자세와 태도, 마음으로 그들을 섬겼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30년의 사역과 가슴을 담은 것이다.&nbsp;이주 노동자들의 눈물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이주 노동자들의 삶을 다시금 조명했으면 한다.&nbsp;이주 노동자의 고충은 오늘날의 우리 노동자들의 고충과 같다.&nbsp;<br>파독 노동자들의 아픔과 미주 노동자들의 아픔이&nbsp;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nbsp;그들에게도 조국과 가족이 있다.&nbsp;그들에게 따뜻한 대한민국, 고마운 대한민국으로 기억되기 위해서는&nbsp;저자의 가슴을 우리가 보아야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62/cover150/k452137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621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말씀 따라 한 걸음씩 - [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26</link><pubDate>Sat, 18 Apr 2026 1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9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39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off/k212137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389&TPaperId=172239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씀 따라 한 걸음씩 - 성경적 교회론의 신학과 실천</a><br/>안진섭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안진섭 목사이다.&nbsp;저자는 "외형적 성장보다 내면의 회복과 영적 성숙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만이 갖는 고귀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교회 생태계 조성'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건강한 교회에 세우는데 이바지하고 싶어 한다.&nbsp;건강한 교회는 참된 '교회론'으로 시작된다.&nbsp;바른 교회관, 바른 교회론이 없다는 것은 교회의 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것과 같다.&nbsp;이 책은 바른 교회관, 바른 교회론을 제시하고 있다.,&nbsp;저자는 신학과 목회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nbsp;신학적인 이론과 목회 현장을 접목하여 현대에 따른 교회관을 정립한 것이다.&nbsp;<br>한국교회는 대중들의 신뢰를 잃었다.&nbsp;한국교회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nbsp;그런데 작금의 한국교회는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nbsp;진실함과 투명성의 부족, 세대교체에 따른 리더십 부재 등등은&nbsp;오늘날의 한국교회를 무너지게 만들었다.&nbsp;<br>이 책은 교회란 무엇인가를 통해 교회의 본질과 정체성을 찾고자 한다.&nbsp;한국교회와 교인들이 교회의 본질을 놓쳤다.한국교회만의 정체성 또한 잃었다.&nbsp;<br>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nbsp;몸에는 많은 지체들이 존재한다.&nbsp;다양한 지체들이 하나의 몸을 이룬다.&nbsp;교회는 다양한 성도들로 인해 구성되어 진다.&nbsp;그럼에도 교회의 공동체를 무너지게 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다.&nbsp;이 책은 다시금 교회에 대한 본질을 통해 교회 정체성을 세우고자 함을 가르쳐준다.&nbsp;<br>말씀을 따른 교회는 삶으로 이어진다.&nbsp;끊어진 단계가 아니라 연속성을 갖는 것이 교회의 진정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nbsp;단계별이 하나의 예배가 되는 것이 교회의 모습이다.&nbsp;<br>이 책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아가기'이다.&nbsp;"내가 속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면서 지체인 내가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이다"<br>교인들은 교회라는 공동체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다.&nbsp;교회가 교회당에서 국한 되어 있음도 아니다.&nbsp;즉 교인들은 교회당에서의 활동이 전부가 아니다.&nbsp;<br>교회는 흩어짐속에서 참 빛을 비춘다.&nbsp;마치 흩어진 반듯불이 대지를 밝히는 것과 같다.&nbsp;<br>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nbsp;이는 교회당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것이 아니다.&nbsp;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그리스도인의 모임이다. 즉 공동체라는 것이다.&nbsp;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이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nbsp;그런데 지금의 교인들은 세상을 밝히고 있는지, 아니면 어둠속에 묻혀 있는지 등을&nbsp;생각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을 새롭게 한다.&nbsp;잃었던 자신의 본질과 정체성을 되찾게 함도 여기에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0/cover150/k212137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03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66</link><pubDate>Sat, 18 Apr 2026 0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5&TPaperId=172238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1/coveroff/k0721379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5&TPaperId=172238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a><br/>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김령아 작가이다. 저자는 영어교육, 학원관리, 학부모 상담 전문가이다.&nbsp;저저는 성공의 8할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 힘은 '예쁜 말', '칭찬', '긍정'이었다고 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의 열매를 보여준다.&nbsp;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당신의 태도가 미래를 만들고 당신의 말이 인생을 바꾼다!"<br>저자는 머리말에서 독자들에게 스스로 물어보게 한다.&nbsp;"나는 누군가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아니면 함께하길 꺼리는 사람일까 말이에요"이는 말의 능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질문이다.&nbsp;<br>말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nbsp;이 책은 말의 능력을 갖추는 프로젝트라고 해도 좋다.&nbsp;<br>이 책은 "예쁜 말의 발견, 예쁜 말의 태도, 예쁜 말의 온도, 예쁜 말의 밀도"를 통해 말의 힘을 길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nbsp;<br>예쁜 말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든다.&nbsp;사람들은 말을 하며 산다.&nbsp;말은 소통에 필수적이다.&nbsp;그러나 때로는 무언의 행동이 말보다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nbsp;그럼에도 우리는 말의 능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nbsp;말은 다양한 힘을 가지고 있다.&nbsp;말은 사람들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쁜 말의 힘"을 이야기한다.&nbsp;저자는 학부모 상담 전문가이며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nbsp;발견한 말의 능력을 독자들과 함께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nbsp;<br>현명하게 예쁘게 말하기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nbsp;예쁜 말의 힘을 갖기를 원한다면 저자의 책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를 추천한다.&nbsp;<br>이 책은 인생이 달라지게 한다.&nbsp;달라진 인생은 말과 태도에서 보여진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하는 습관이 새로워질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세상의 밝음과 예쁨을 경험했으면 한다.&nbsp;<br>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의 말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의 대화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특히,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저자의 말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nbsp;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상대와의 대화, 고객과의 대화이다.&nbsp;그런 아픔의 현실과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음과 동시에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것은&nbsp;획기적인 도움이 된다.&nbsp;<br>이 책은 말의 힘, 말의 능력을 이론으로만이 아님을 분명하게 한다.&nbsp;대화를 삶이다. 삶속에서의 대화는 즐거워야 한다.&nbsp;많은 사람들이 대화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은 즐거움이 없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가르쳐준다.&nbsp;예쁘게 말하는 힘으로 인해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화의 물꼬를 열어갈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1/cover150/k0721379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17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데미안 - [데미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35</link><pubDate>Sat, 18 Apr 2026 09: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238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238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off/k80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401&TPaperId=172238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미안</a><br/>헤르만 헤세 지음, 김희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헤르만 헤세이다. 그는 노발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nbsp;그는 1877년에 태어나 1962년에 세상을 떠났다.&nbsp;저자는 융에게 심리치료를 받았다. 그는 이후에 수많은 저서를 남기는 저술 활동을 했다.&nbsp;<br>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고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삶의 방향을 새롭게 하였다.&nbsp;데미안은 우리 시대의 전쟁과 절망 속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nbsp;이 책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의미를 찾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nbsp;<br>전쟁은 많은 이들을 절망케 한다.&nbsp;힘의 논리로 인해 전쟁의 승패는 더욱 비참하게 한다.&nbsp;누구를 위한 전쟁일까.전쟁은 많은 희생이 따른다.&nbsp;전쟁은 누구에게도 승자가 없다.&nbsp;모두 패자일 뿐이다.&nbsp;<br>전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잃는다.&nbsp;<br>헤르만 헤세는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미약한 정신적 상태를 겪었다.&nbsp;1차 세계대전을 통해 그는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nbsp;데미안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nbsp;그래서 자전적 소설이라고 한다.&nbsp;<br>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갔다.&nbsp;자신을 찾는 이야기이다.&nbsp;전쟁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충격 속에 살아가는 모습이 자신에게 투영되었다.<br>데미안을 통해 헤르만 헤세는 숨을 쉬었다.&nbsp;숨까지도 감추며 제대로 쉬지 못한 전쟁은 헤르만 헤세에게 탈출구를 찾아가게 한 것이다.&nbsp;&nbsp;"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내가 말했다"<br>"어둠 속에서 어떤 사람이 희미하게 보였다"<br>"나는 기쁜 마음으로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집으로 돌아갔다"<br>헤르만 헤세는 자신의 내면을 상태를 데미안에서 표현했다.&nbsp;<br>많은 사람들은 날마다 전쟁속에 살아간다.&nbsp;그런 중에도 자신을 찾고자 한다.&nbsp;아무도 찾지 않는 자기만의 자신을 찾는 외침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잃었던 자신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nbsp;아무도 찾지 않는 나를, 내가 찾는 것이다.&nbsp;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이다.&nbsp;이 책은 독자들의 삶의 이야기이다.&nbsp;이 책을 통해 새로운 내면의 세계를 보았으면 한다.&nbsp;독자들에게도 내면의 아픔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nbsp;내면의 아픔은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nbsp;이 책은 저자의 내면 극복에 대한 아름다운 승화를 담고 있다.&nbsp;누구에게도 드러낼 수 없는 내면의 이야기를&nbsp;저자는 그의 저술에 담았다.&nbsp;<br>데미안은 자신을 찾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nbsp;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신을 찾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다.&nbsp;고전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nbsp;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내면의 온기가 채워질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150/k80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44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남의집 정원 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49</link><pubDate>Sat, 11 Apr 2026 1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210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210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정원을 사랑하는 박희영 작가이다. 박희영 작가는 가드닝 크리에이터이다.&nbsp;그녀는 " 정원 일은 삶 그 자체가 되어 '덕업일치'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br>하루의 대부분을 정원을 가꾸며 정원에 머물고 있는 저자의 저술에서 우리는 정원에 대한 꿈을 꿀 것이다. 꿈은 현실이 된다는 것처럼 자신이 꿈꾸는 정원을 저자의 도와 줄 것이다.&nbsp;<br>이 책은 저자만의 정원을 가꾼 이야기가 아니다.&nbsp;독자들의 꿈에 담긴 정원을 함께 가꾸는 이야기이다.&nbsp;<br>잡초와 같은 들꽃에 매력을 느낀 저자는 다양한 들꽃들을 정원이 심는다.&nbsp;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소박한 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기어이 정원 한구석에 자리를 내어주고야 만다".<br>저자는 이 책에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를 담았다.<br>저자는 이 책에 매일 매일 정원에서 일어난 행복을 기록했다.&nbsp;아름다운 정원, 쉼이 있는 정원, 자연 그대로의 정원을 꿈꾸었던 저자는&nbsp;자신의 정원에 고스란히 담았다.&nbsp;<br>사람들은 자신만의 정원을 꿈꾼다.&nbsp;작은 텃밭에 자신이 원하는 꽃을 심고 싶다.&nbsp;꽃의 향연을 바라는 것보다 키우는 흥미를 갖고자 한다.&nbsp;무심코 지나쳤던 들꽃의 속삭임을 자신의 정원에서 듣고 싶어 한다.&nbsp;<br>나만의 정원을 꿈꾸지만 나만의 정원은 아직 그려지지 않는 독자들이 많다.&nbsp;'어떻게 꾸며 볼까' 라는 생각뿐이다.&nbsp;자신의 정원은 정말 꿈일까.아니면 현실이 될 것인가.<br>저자의 책을 통해 현실이 된 정원을 꿈꾸어 본다.&nbsp;<br>가족이 꿈꾸는 정원,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정원에&nbsp;거닐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했으면 한다.&nbsp;<br>마치 내 정원에 꽃의 향연을 보는 듯 할 것이다.&nbsp;다양한 정원 평면도를 보면서 나만 정원 평면도를 그려보는 재미도 있다.&nbsp;나만의 정원을 그저 그려 본다.&nbsp;재밌다. 나만의 정원에 놓여있는 작은 의자에 앉아&nbsp;꽃과 함께 거닐고 있는 나비의 모습을 보는 것.<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만의 정원을 산책하게 한다.&nbsp;'이곳에 무엇을 심고, 이곳에 무엇을 심고'라고 하면서&nbsp;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nbsp;재밌다.&nbsp;이 책과 함께 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것이 재밌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누구나 나만의 정원을 꿈꿀 수 있음을 알게 된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나만의 정원을 그려보게 될 것이다.&nbsp;나만의 정원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내집마련 트렌드 2026 - [내집마련 트렌드 202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10</link><pubDate>Sat, 11 Apr 2026 16: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10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10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off/k7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10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집마련 트렌드 2026</a><br/>최윤성(망고쌤) 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은 저자 8명이 부동산에 대한 선명한 길을 제시한다.&nbsp;이 책의 저자들은 사회적 변화에 따른 부의 흐름을 읽고 독자들에게 내 집 마련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부동산 정책 및 흐름에 따른 안목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nbsp;<br>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소개한다.&nbsp;"대한민국 부동산 역사상 가장 선명한 '격차의 시간'을 돌파할 8인의 실전 매뉴얼"<br>이 책의 저자들은 부동산에 대한 전문가이며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창출하면서 부동산 시장을 정확하게 진단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부동산의 전반적인 것을 배울 수 있다.&nbsp;부동산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꾀하기에 이 책 만한 것이 없다.&nbsp;이 책 한권이면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가질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nbsp;<br>시대와 정권이 바뀔수록 부동산 정책이 변한다.&nbsp;정책 변화에 따른 혼란으로 부동산 정책은 지금도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nbsp;부동산 정책의 혼란은 다양한 경제 지표에 영향을 준다.&nbsp;특히, 국민들의 안정된 주거 활동을 기대하기 어렵다.&nbsp;<br>이 책은 안정된 주거 확보에 따른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nbsp;우리가 살고 현 시점은 매우 혼란하다.&nbsp;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nbsp;이로인해 얼어붙은 주택시장은 더욱 불안하다.&nbsp;&nbsp;<br>이 책은 이러한 경제적 위기속에서 부동산의 명암을 밝힌다. 특히, 도약할 미래의 부동산 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대안들을 쫓게 한다.&nbsp;<br>독자들은 부동산 투자, 비과세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 전략 등을 이해하기 어렵다.&nbsp;주거환경 개선과 실거주 주택 즉 자가를 확보하는 것에 관심을 둔다.&nbsp;부동산의 변화와 흐름을 읽기보다는 현실적인 주택 확보에 더 관심이 많다.&nbsp;<br>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nbsp;이 책은 대한민국의 부동산의 흐름을 전문가를 통해서 읽게 한다.&nbsp;부동산의 흐름은 경제 흐름과 함께 간다.&nbsp;<br>경제적 어려움은 부동산에 직격탄이 된다.&nbsp;<br>이 책은 전국 부동산에 대한 양극화에 따른 독자들의 대처와 2026년 경제 전망으로 인한 부동산의 전략들을 제안하고 있다.&nbsp;&nbsp;<br>이 책은 부동산의 전반을 설명하고 있다. 투자의 적기와 전망 등을 고려하여 부의 흐름을 읽게 하며 현명한 투자자의 필요함을 제시한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부동산에 대한 앎을 갖는 동시에 부동산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nbsp;이는 부동산의 가치와 의미, 효과적인 투자자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150/k7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479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99</link><pubDate>Sat, 04 Apr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6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off/k872137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6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a><br/>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다사카 히로시'이다.&nbsp;저자는 '세계의 흐름을 꿰뚫는 전략적 통찰을 쌓았다'고 한다.&nbsp;저자의 소개에서 저술 분야가 다양함을 보게 된다. 그는&nbsp;'정치, 경제, 교육,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통찰로 30여 년간 5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nbsp;<br>저자는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에서 '타인과의 만남은 모두 당신을 위해 주어졌다'고 말한다.&nbsp;저자는 '어려운 관계가 인간을 수양할 최고의 기회'라고 한다.&nbsp;이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 46."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불화와 불신, 미움과 반발, 대립과 충돌, 혐오와 증오 같은 괴로운 경험은 대처만 잘한다면 인간을 수양하고 인간력을 높이는 최고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br>그러므로 저자는 인간력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마음 가짐'이다.&nbsp;이 책은 인간력을 위해 다양한 마음 변화를 읽게 한다.&nbsp;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힘, 자신의 감정 변화에 따른 변화 등을 읽게 한다.&nbsp;<br>p 99. "감정이 부딪친 후 서로 마음을 열어 사과하고 화해하면 심층 의식 세계에 '수용 감각'이 생겨난다는 것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 관계에 대한 마음 가짐과 습관 등을 설명하고 있다.&nbsp;<br>p 158. "우리의 인간관계에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마음 습관이다.<br>저자는 다양한 마음의 변화를 갖는 사람들의 심리를 심층 분석하고 있다.&nbsp;사람의 마음은 다양성이 있기에 일관될 수 없다.&nbsp;한 사람을 연구함에도 해답을 찾기 어렵다.&nbsp;사람은 서로의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듯 마음 또한 각자의 지문을 가지고 있다.&nbsp;사람의 마음을 서로 다른 색깔 등을 소유하기에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nbsp;사람은 자신의 마음 읽기도 버겁다,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하루에도 12번 변한다'.<br>이 책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와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가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nbsp;<br>인간 관계의 해결책은 없다. 그러나 마음 가짐과 습관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nbsp;출판사에서는 이 책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고 관계를 잇는 확실한 법칙'을 배울 것을 말한다.&nbsp;<br>우리가 만난 모든 사람은 이유 있는 만남이다. 그 만남은 자신에게 소중한 의미를 준다.&nbsp;이 책은 '관계를 끊지 않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nbsp;매우 어렵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쉬운 것은 끊는 것이다.&nbsp;그렇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가지치기하게 되면 꽃도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nbsp;<br>이 책은 꽃과 열매를 기대하게 하는 인간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150/k872137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69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79</link><pubDate>Sat, 04 Apr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96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off/k952136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96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 작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30년 설계도'를 풀어내는 내용을 담았다.&nbsp;<br>현대에 인물중에 일론 머스크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시스템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의 몫을 감당하고 있다.&nbsp;<br>월터 아이작슨은 "일론 머스크는 실패 가능성을 줄이려 하지 않는다. 대신 실패가 발생해도 멈추지 않게 시스템을 만든다'고 했다.&nbsp;<br>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우리는 머스크의 결정 안에서 이미 살고 있었다!'고 말한다.&nbsp;이는 일론 머스크의 30년 설계도에 따른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nbsp;<br>일론 머스크는 자동차, 전기차, 우주 개발, 우주 탐사, 로봇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를 하나의 추진체처럼 이야기할 수 없다. 그는 아이디어는 우주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일론 머스크를 찬양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재능의 그릇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의 도전은 무모하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중단하지 않는다.&nbsp;<br>마치 일론 머스크는 실패를 먹고 사는 사람같다.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라고 누군가 말했다.&nbsp;실패를 두려워하면 도전을 할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에 미래를 창출해 가는 아이디어는 끊임없이 현실화한다.&nbsp;<br>일론 머스크하면 테슬라이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하나의 자동차로 멈추지 않는다. 생각하는 자동차, 사고하는 자동차를 만들고자 하는 것 같다. 이는 미래 시대의 삶을 예측하는 안목을 현실화하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미래 지향점을 보게 된다.&nbsp;그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그가 결정하여 시행하고자 할 때 많은 사람들은 '미친 결정'이라고 한다. 특히, 우주 개발에 대한 투자는 무모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대가 썩여있다.&nbsp;<br>앞으로 시대는 예측하기 어렵다. AI개발은 인간사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nbsp;이들과 함께 공존한다는 것이 사람들의 관심사이다.&nbsp;먹거리에 대한 창출은 이미 끝났다고 한다.&nbsp;<br>저자의 마지막 챕터 5장은 일론 머스크의 "30년의 결정체'를 보게 된다.&nbsp;미래에 펼쳐질 모든 것을 일론 머스크는 주도하고 있는 듯 하다.&nbsp;<br>일론 머스크의 획기적인 도전은 지금도 연속되어짐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변화를 만나게 된다.&nbsp;미래는 일론 머스크만의 것이 아니다. 미래는 우리의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천되어질 것이며,&nbsp;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150/k952136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807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언플러그 - [언플러그 - 알고리즘의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50</link><pubDate>Sat, 04 Apr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06&TPaperId=171960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4/coveroff/8958612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06&TPaperId=171960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플러그 - 알고리즘의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법</a><br/>노동형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노동형 대표이다.&nbsp;노동형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와 삼성판매(주)에서 애니콜, 지펠 등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들의 탄생과 폭발적 성장을 주도한 전략가"이다.&nbsp;<br>저자 노동형 교수는 현재 지투지커뮤니케이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 [언플러그]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내려놓자는 다지털 디톡스에 대한 조언을 넘어, 기술이 잠식해버린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 인간다운 품격과 주체성을 도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치열한 탐구의 기록'을 담았다.&nbsp;<br>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간다움을 찾아가게 하는 것 같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감옥이 아닌 감옥에 갇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간미가 담긴 인간적 여백을 찾도록 한다.&nbsp;<br>이 책은 작은 소책자이지만 우리 가슴에 큰 여운을 남긴다.&nbsp;시대의 흐름속에서 당연히 했던 것들이 당연함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한다.&nbsp;알고리즘에 갇혀 타인의 삶에 부러움을 갖는 현대인들에게&nbsp;저자는 자신을 찾아가도록 한다.&nbsp;<br>지금의 청소년들은 무엇인가에 끌려다닌다.&nbsp;그게 자신들을 가둔 알고리즘이라는 사실을 모른다.&nbsp;자신의 삶에 깊이 파고 들어온 AI의 노예가 된 알고리즘,그러나 모든 이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른 관심도라고 생각하면서&nbsp;그것을 즐긴다.&nbsp;<br>많은 이들은 내 손의 스마트폰으로 인해 자신을 잃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nbsp;알고리즘에 빠져 자신을 잃어버린 상태,&nbsp;알고리즘에 빠져 타인으로 인해 자신의 관심을 잃어버린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nbsp;<br>이 책은 타인으로 인해 자신을 잃어버렸던 것에 경종을 울린다.&nbsp;<br>현대는 지극히 개인화되었다고 생각하지만&nbsp;누군가에 의해 조종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nbsp;&nbsp;사람들은 사고의 힘을 잃어버렸다.&nbsp;사람들은 생각함으로 많은 것을 이루었다.&nbsp;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생각하지 않게 한다.&nbsp;<br>이 늪에서 우리는 빨리 빠져 나와야 한다.&nbsp;<br>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언플러그]를 제시한다.&nbsp;이 책은 현대사회의 흐름을 보게 한다.&nbsp;조금은 무섭고 두려웠다.&nbsp;<br>내 삶의 주도권을 빼앗겼다는 생각에 두렵고 참담했다.&nbsp;&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가를 깨닫게 된다.&nbsp;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내 손에 스마트폰으로 좌지우지 되었다는 것에 한번 놀랬고,내 손에 스마트폰으로 인해 타인의 관심사가 나의 관심사로 뒤바뀌게 되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nbsp;<br>이 책은 그 동안에 잃었던 소중한 나의 인생과 시간들을 되찾아 가도록 동기부여를 주었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4/cover150/8958612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043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딱 1년만 미쳐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27</link><pubDate>Sat, 04 Apr 2026 1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96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96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리치파카(강연주) 작가이다.&nbsp;그는 '풍요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메세지를 전한다.&nbsp;<br>저자는 [딱 1년만 미쳐라]를 통해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nbsp;독자들은 '딱 1년만에' 인생이 변화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질 것이다.&nbsp;1년만에 생각과 사고가 변화될 것인가,&nbsp;1년만에 굳어졌던 습관들이 바뀔 수 있을까.<br>저자는 가능함을 말한다.&nbsp;저자는 저자 자신의 변화를 통해서 이루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nbsp;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이다.&nbsp;그러나 독자들은 실제인 경험을 이야기함에도&nbsp;자신들과 거리가 있음을 생각에서 떨칠 수 없다.&nbsp;<br>이런 이유에 따른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게&nbsp;저자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 등을 말한다.&nbsp;<br>저자는 '각성을 통해 잠에서 깨어나게' 한다.&nbsp;이는 변화의 시작을 통해 2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nbsp;- 이대로 살기&nbsp;- 변화하기변화를 꾀하면서 현대적 흐름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저자는&nbsp;과거형의 열심과 현대형의 열심의 차이를 말하면서 변화를 꾀하도록 방향을 제시한다.&nbsp;"세상의 흐름에 맞게 하는 것", "효율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br>각성에 대한 적절한 적용에 따른 결단과 몰입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나눈다.&nbsp;특히 몰입을 통해 자신을 만들가는 과정에서 루틴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nbsp;몰입에 따른 자신만의 루틴을 잊지 않기를 강조한다.&nbsp;<br>저자는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면서 자신의 루틴을 따른다.<br>이는 지금까지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nbsp;저자는 특히, 자신이 무너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무너뜨리는 것을 차단하는 방법을 말해준다."사람은 언제 무너지는가? 사람이 결정적으로 무너질 때는 스스로를 의심하고, 믿음의 끈을 놓아버렸을 때다"<br>의심에 대한 경계와 믿음의 소중함은 자신을 세우고 버티게 하는 데 중요한 것임을 말하면서,&nbsp;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미쳐 본 사람은 절대 과거로 회귀하지 않는다"<br>이 책은 이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하는 이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nbsp;이 책은 삶의 의욕과 방향을 잃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nbsp;이 책은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nbsp;이 책은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86</link><pubDate>Sat, 04 Apr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59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59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세종대왕이다.&nbsp;세종대왕은 조선 4대 임금이다. 세종대왕은 학자이며 연구가이다.&nbsp;<br>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백성이 쉽게 배우고 글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과학, 농업, 음악,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제도를 정비했다."<br>이 책의 엮은이 이근오 작가는 이런 말을 했다.&nbsp;"세종은 나라의 근본을 사람에게서 찾았습니다"<br>세종대왕은 사람, 백성을 소중하게 생각했다.&nbsp;세종대왕은 소중히 여긴 백성들 중에 인재를 발탁함에 노력했다.&nbsp;<br>세종대왕이 성군으로 일컬었던 것은 사람을 위해 정책을 펼쳐 갔기 때문이다.&nbsp;사람 위에 사람은 없다.&nbsp;그러나 많은 이들이 사람 위에 굴림 하고자 한다.<br>한 사람이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다룰 수 있다.&nbsp;한 사람이 한 나라를 망하게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nbsp;우리는 한 사람에 대한 위력을 망각해서는 안된다.&nbsp;<br>이 책은 사람에 대한 위력을 깨닫게 한다.&nbsp;이는 사람에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nbsp;그 사람이 바로 독자이다.&nbsp;소중한 한 사람은 소중한 사람들을 낳는다.사람을 볼 줄 아는 이들이 인재를 발탁하여 세울 수 있다.&nbsp;<br>세종대왕은 사람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였다.&nbsp;많은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게 했다.&nbsp;<br>"준비된 한 사람이 준비되지 않은 다수를 이긴다"<br>이 시대는 준비된 한 사람이 필요하다.&nbsp;그 준비된 한 사람이 독자이기를 바란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준비된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nbsp;<br>"그릇을 키워야 한다"<br>이 책의 p 188"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해내는 사람과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의 차이"&nbsp;그것은 꾸준함, 포기하지 않는 것임을 말한다.&nbsp;&nbsp;&nbsp;<br>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꾸준함이다.&nbsp;<br>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찾는 것보다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꾸며 갈 것인가를&nbsp;알려준다.&nbsp;세종대왕은 사람을 안다. 그 사람들에게&nbsp;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nbsp;그의 저서에 기록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오늘은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전에 중요한 자산들을 깨우침에 충분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많은 이들이 삶의 방향을 잃고 있음이 현실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도전을 시도하게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음에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51</link><pubDate>Sat, 04 Apr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5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off/k11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5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a><br/>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 정영훈 작가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nbsp;그는 "일반상담사이자 중독상담사, 홀로트로픽 숨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감옥에 갇힌 수많은 이들을 만나왔다"<br>저자 정영훈 작가는 상담현장에서 만났던 이들이 인생의 주권을 잃고 세상에 휘둘려 살아감을 보면서 그들에게 인생의 핸들을 잡게 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사람들은 인간 관계를 제일 힘들어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현실을 벗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나의 인생속에서 만난 이들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웠으면 한다.&nbsp;<br>저자는 "현장에서 지켜본 많은 이들이 관계의 흐름에 휩쓸려 자신을 탓하며 힘들어하고 있었다. 우리는 타인의 인정과 가짜 평화에 익숙해진 나머지, 스스로를 지우는 습관에 빠져든다. 타인에게 맞춰진 기본값에 길들여지면 우리의 영혼은 숨 쉴 공간을 잃게 된다"고 말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말한다.&nbsp;"이 책이 당신의 억눌린 내면에 새로운 숨길을 열어주기를 바란다."<br>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nbsp;그러기에 타인에 대한 인정과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인생에 주도권을 타인에게 빼앗겨 살아가는 것과 같다.&nbsp;이로 인해 참는 것과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 익숙하다고 한다.&nbsp;사실은 상대와의 갈등을 피하는 것이며, 타인에게 맞추는 것이 갈등보다 편하기 때문이다.&nbsp;물론, 타인과의 갈등을 조장하라는 것은 아니다.&nbsp;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nbsp;그러나 타인으로 인해 휘둘린 인생은 그만하자는 것이다.&nbsp;<br>우리는 자신을 잃은 인생을 살아왔다.&nbsp;이 책은 자신을 찾으며, 자신의 주도권을 회복하라는 것이다.&nbsp;<br>자신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nbsp;타인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깊다.&nbsp;&nbsp;타인의 배려가 자신을 위한 것보다 자신이 자신을 위한 것이 더 깊다.&nbsp;타인은 내 자신의 인생을 살아 줄 수 없다.&nbsp;모든 인생의 결과물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아가는 것을 중요시 한다.&nbsp;자신을 잃고 살아갔던 삶을 돌이켜 보게 한다.&nbsp;그 이유는 타인이다. 타인으로 인해 자신을 잃었던 인생을 바라보게 한다.&nbsp;자신을 즉시하면서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이 중요함을 이 책에서 밝힌다.&nbsp;<br>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선을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nbsp;자신보다 타인에게 시선이 집중되었던 것을 보면서&nbsp;독자들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nbsp;<br>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가졌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150/k11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189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벼락치기 연금 수업 - [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213</link><pubDate>Sun, 29 Mar 2026 1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61&TPaperId=17181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20/coveroff/k8521379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61&TPaperId=17181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a><br/>이천 지음 / 사농공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천 작가이다.&nbsp;저자 이천은 "한국의 대기업과 공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500회 이상 은퇴재무설계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평가 최우수", "은퇴재무설계 1타 강사"로 손꼽혀온 재무설계전문가이다.&nbsp;특히, 그는 [내 통장 사용설명서 3.0]으로 독자들에게 알려져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은퇴준비에 대한 지혜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nbsp;많은 사람들이 노후 준비의 타이밍을 잃고 있음에 저자는 노후 준비의 타이밍을 잃지 않도록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nbsp;<br>한국 사회는 벼락치기에 익숙하다.&nbsp;학창 시절부터 벼락치기에 길들여져 있다.&nbsp;그럼에도 '벼락치기'를 통해서라도 노후준비를 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nbsp;<br>이 책은 재무설계 전문가답게 노후준비에 따른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한 것이다.&nbsp;<br>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갖지만 현실적으로 녹록하지 않기에 구체적으로 준비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저자는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을 인용한다.&nbsp;모든 사람들은 노후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다.&nbsp;노후 준비에 대한 당위성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모른다.&nbsp;저자는 이런 독자들에게 노후 준비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한다.&nbsp;<br>저자는 1장에서 "작은 시작이 가져다줄 축복"을 통해 노후준비에 문을 열어간다.&nbsp;그중에 국민들이 '국민연금'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며 노후준비에 완성도를 높이는 대안들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미래 즉, 노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소개하고 있기에&nbsp;독자들에게 현실적인 필요를 채워줌에 충분하다.&nbsp;<br>저자는 우리들이 꾸었던&nbsp;"평생 휴가"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nbsp;저자의 책, 한 권의 힘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 하는 불신을 사라지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노후 준비에 대한 다양한 대안을 발견한다.&nbsp;이는 저자의 주장만이 아니다.&nbsp;이는 우리의 미래가 있다.&nbsp;저자의 저술은 우리의 미래를 웃게 한다는 것을 믿고 천천히 이 책을 정독했으면 한다.&nbsp;아마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마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20/cover150/k8521379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203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교리 말고 문학 - [교리 말고 문학 - 문학이 알려주는 ‘갓생’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169</link><pubDate>Sun, 29 Mar 2026 1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48&TPaperId=17181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67/coveroff/89624524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48&TPaperId=17181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리 말고 문학 - 문학이 알려주는 ‘갓생’ 가이드</a><br/>최혜정 지음 / 이비락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 최혜정 작가는 "문학 속에 숨은 삶의 질문을 꺼내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즐겨하는 독서지도자'로 소개되고 있다. 저자는 "교리 말고 문학"이라는 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특히 사춘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말을 건넨다.&nbsp;<br>우리 사회속에서 교회는 신뢰를 잃었다고 한다.&nbsp;정말 현 사회속에서 교회는 신뢰를 잃었을까?&nbsp;학생들의 현장속에서도, 직장인들의 현장속에서도, 사회의 현장속에서.교회는 신뢰를 잃은 지가 오래되었다고 한다.&nbsp;<br>교인이 자신의 자리에서 '내가 예수님을 믿고, 교회 다닌다'는 말을 꺼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nbsp;이러다보니 예수 믿는 것과 교회 다닌 것이 숨겨야 된다는 것까지 이르게 되었다.&nbsp;참으로 안타깝다.&nbsp;<br>이 책은 이런 상황과 환경속에 살아가는 크리스천과 학생들에게 자신의 정체성과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nbsp;<br>특히, 저자는 단원마다, 여러 책들을 소개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nbsp;저자는 단원마다. 소개된 책을 통해 '존재 인식', '문학이 건네는 질문',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통해 '생각하는 질문 만들기'를 소개한다.&nbsp;<br>청소년들의 생각은 미래를 만들어간다.&nbsp;청소년들의 편협함은 미래를 굴곡시킨다.&nbsp;<br>우리 사회는 양분되어 간다. 청소년들의 가치관이 정립되기 전에 부모세대, 기성세대를 통해 가치의 변동이 심화되고 있다. 기독 청소년들도 마찬가지이다. 본질과는 멀어져 있는 사고속에 살아간다. 우리 나라는 특히 심하다.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통해 양분되어 지역적 대립은 우리의 청소년들을 병들게 한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것은 어떤 지역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사고하는 바가 다르다.&nbsp;<br>이런 위험성을 갖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교리 말고 문학"을 소개한다.&nbsp;청소년들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nbsp;<br>이 책에 소개된 다양책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사고에 도움을 주기에 충분하다.&nbsp;단원마다 소개된 책의 내용은 짧지만 여운을 길다.&nbsp;청소년들은 생각해야 한다.&nbsp;멈추지 않는 생각으로 시대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nbsp;그들에게 미래가 있다.&nbsp;미래는 한쪽의 시야로 이루진 것이 아니다.&nbsp;진정한 미래는 포괄적 시야를 가졌을 때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쓸모' 있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기대해 본다.&nbsp;<br>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하는 부모, 교사에게도 필요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67/cover150/89624524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167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064</link><pubDate>Sun, 29 Mar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0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10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10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벤진 리드(benjin Reed)이다&nbsp;"벤진 리드는 철학과 기술의 접점을 탐구하며, 인류의 사유가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사상가이자 실천가이다".이 책은 "벤진 리드가 주도하는 '잔인언톡(위대한 대화)프로젝트는 인류 역사 속 거인들의 사유를 디지털 휴먼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지적 대화를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에서 저술된 것이다.&nbsp;<br>이 책은 '180명의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어룩'들을 필사하면서 인문학의 깊이와 사상가들의 개념을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nbsp;<br>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인 사상가들의 어록을 필사한다는 것은 사상가들과 대화를 이끌어내는 효과를 갖게 한다. 마치 사상가들의 호흡과 가슴을 느끼며 시간을 필사를 통해 갖게 되었다는 뿌듯함도 있다.&nbsp;<br>이 책은 명언을 필사하는 것 이상의 깊은 감동이 있다.&nbsp;<br>이 책에 소개한 루소는 이 말을 남겼다.&nbsp;'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로웠으나, 문명이 발전하면서 사적 소유가 등장했고, 그것이 불평등과 억압의 근원이 되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1755.<br>저자는 루소의 명언들을 설명하며, '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질문한다.&nbsp;저자의 질문은 저자가 소개한 사상가들의 사상을 되새김질 할 수 있다.&nbsp;<br>필사는 단지 문장을 베끼는 단계가 아니다. 필사는 문장을 이해하고 생각에 담는 것이다.&nbsp;필사를 통해 문장과 단어를 마음과 생각속에 담아내는 효과를 갖게 된다.&nbsp;<br>이 책에 가장 좋은 점은 사상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의 핵심단어와 문장을 필사하는 것과 간단한 저자의 설명에 이어 '더 생각해보기'로 연결된 것이다.&nbsp;<br>저자가 소개한 사상가들의 철학적 개념은 인문학의 가치를 높이며, 삶의 활력을 갖게 하는 좋은 명언으로 삶의 양식으로 삼을 수 있음에 더욱 높이 평가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많은 사상가들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80명이라는 시대적 인물을 한권으로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이름과 사상을 만남은 삶의 기회이기도 한다. 저자가 소개한 사상가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nbsp;이 책에서 소개된 사상가들은 인문학의 가치와 발전을 이루었음에는 분명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불안을 설계하라 - [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65671</link><pubDate>Sun, 22 Mar 2026 1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65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53&TPaperId=17165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28/coveroff/k23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53&TPaperId=17165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a><br/>가장주부 지음 / 비버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가장주부이다.&nbsp;이는 필명이다.&nbsp;이들의 필명은 의도하는 바가 있다.&nbsp;<br>'"가장주부"는 두 사람이 삶의 무게를 나누고, 가정의 경제를 협력해 꾸려가는 여정을 상징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결혼 이후 재정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로서, 40대에 새로운 나라와 지역, 일의 방형을 선택하며 자신들에게 맞는 재정과 일상을 다시 설계해 온 부부'이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소개에 밝혔던 것에 따른 목적이 있다.&nbsp;'재정에 따른 설계'이는 미래의 불안에서 현명한 준비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nbsp;&nbsp;<br>지금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 있다.&nbsp;중동의 전쟁은 미래를 더욱 불안하게 하게 만든다.&nbsp;<br>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노력은 필요하다.&nbsp;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에 불안해 한다.&nbsp;이 책은 미래를 살아가야 할 인생들에게 막연하게 불안해 하지 않도록 자신의 삶을 설계하도록 한다. 특히, 미래의 불안은 경제적 측면에서 발생한다.&nbsp;<br>저자는 '잘못된 불안을 걷어내는 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생산적 삶을 살도록 한다.&nbsp;이는 적정 소득이 중요한 것처럼 적정 소비에 따른 삶의 기준선을 갖는 것을 말한다.&nbsp;<br>이 책은 남편의 이야기와 아내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남여의 관심사에 대한 재정적 접근을 꾀한다. 남자의 관심사와 여자의 관심사의 공통점은 원활한 재정적 지출에 따른 예측일 것이다. 미래는 자신의 삶의 질과 연관된다. 미래의 불안은 현재의 계획속에서 줄어들게 된다. 이는 계획된 삶이 미래에 대한 준비일 것이다.&nbsp;<br>독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며 연구했던 저자의 도움을 통해 '미래의 눈'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저자는 '미래의 눈으로 오늘을 설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nbsp;이는 삶의 다양성 속에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효과를 갖는다.&nbsp;<br>이 책은 막연한 미래의 불안을 해소하기보다는 지금의 삶을 다시금 설계함으로 새로운 미래를 걸어가도록 하는 것이다.&nbsp;<br>지금의 설계는 미래를 밝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현재에 국한되지 않는 미래의 삶을 그리며 살아갔으면 한다.&nbsp;[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28/cover150/k23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288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ETF 잘 사고 잘 파는 법 - [ETF 잘 사고 잘 파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379</link><pubDate>Sun, 15 Mar 2026 1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851&TPaperId=17151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5/coveroff/k4221358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851&TPaperId=17151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잘 사고 잘 파는 법</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김영민 작가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제테크 전문잡지사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다.&nbsp;"현재는 전문 집필가이자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br>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대처와 활동을 말하고 있다.&nbsp;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을 새로운 ETF 시장으로 변화를 갖는 현장에 대한 면밀한 준비를 위한 이 책은 투자자인 저자의 전망을 담았다.&nbsp;<br>저자는 워런 버핏의 글을 인용하면 책을 열어간다.&nbsp;"당신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을 벌어야 할 것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제하는 '실전투자 효용성'과 '시스템적 생존'에 초점을 맞췄다.저자는 새로운 투자 효용성을 통해 생존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대안들을 찾고자 한다.&nbsp;<br>주식 시장의 예측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주식 시장만이 갖는 다양한 시스템을&nbsp;저자는 연구하였던 연구 결과 등을 토대로 이 책을 기술했다.&nbsp;<br>하루에도 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의 면모 때문에 많은 이들은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nbsp;주식에 대한 회의가 짙게 드리워진 현장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불안을 초래한다.&nbsp;<br>5천과 6천을 오가는 지금의 주식 시장에 새로운 투자처로 ETF를 지목한다.&nbsp;주식 시장에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 가는 ETF는 증권사와 상장사들은 생존전략이기도 하다.&nbsp;주식 시장으로 인해 적자를 반복하게 된 증권사는 ETF로 돌파를 꾀하고 있다.&nbsp;증권사들이 새로운 전략을 펼쳐가는 ETF는 주식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nbsp;<br>그렇지만 자급력과 거래량이 매니저 증권사에 집중되었다는 것은 고려해야 할 관점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꼭 정답을 원해서는 안된다.&nbsp;주식 시장에서는 정답이 없다.&nbsp;그러나 꾸준히 종목에 대한 연구와 기업에 전망 등을 살피는 것은 주식 시장에 뛰어든 이들의 몫이다. 돈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돈은 성실함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nbsp;<br>저자는 ETF의 실제와 전망 등을 통해 이 책에서 '잘 사고 잘 파는 법'을 말한다.&nbsp;다시 말해서 정답은 없다.&nbsp;그렇지만 시장을 면밀히 연구하는 저자와 같은 투자자들의 안목을 배워야 한다.&nbsp;멘땅에 헤딩하는 주식 시장의 투자자는 없어야 한다.&nbsp;무작정 주식 시장을 통해 돈에 대한 욕심을 채우고자 한다면 그 안에서는 큰 어려움을 갖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의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nbsp;그러나 투자의 지혜는 담겨있음에 믿고 읽어야 한다.&nbsp;저자는 '실리 ETF 투자 시스템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nbsp;<br>저자는 투자자들에게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을 열어가는 데 주안점이 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nbsp;있다.&nbsp;<br>저자는 투자자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nbsp;"첫 번째 시장이 충분히 넓은가""두 번째 비용이 낮고 단순한 구조인가""세 번째 중간에 사람 판단이 많이 개입되지 않는가"<br>위 세 가지를 바라보면서 투자에 임하도록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투자의 새로운 환경을 접해야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5/cover150/k4221358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3059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돈략집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25</link><pubDate>Sun, 15 Mar 2026 0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51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51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한진우는 작가는 가난했다. 그러나 '30대 중반에 경제적 자유의 궤도'에 올랐다.'어떻게!'라는 의구심으로 이 책을 읽었다.&nbsp;이 책은 돈에 대한 자유함을 갖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저자의 처절함이 담겨있다.&nbsp;<br>지금도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nbsp;돈은 사람을 돌게 한다는 세상 말이 있다.&nbsp;가난한 이들은 가난을 극복하고자 한다.&nbsp;가난한 이들이 가장 두려운 것은 대물림이다.&nbsp;자신의 가난이 자식에서 대물림된다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nbsp;그러나 현실이다.&nbsp;가난은 대부분은 대물림되고 있다.&nbsp;아픈 현실이다.&nbsp;<br>어떤 어머니가 자식에서 하는 말이 있다.&nbsp;'니네 아버지는 돈이 있었으면 일찍 돌아가지 않았을 것이다'<br>돈은 많은 이들을 절망케 한다.&nbsp;돈은 희망의 날개를 펼치게 하지만 그 희망은 뜬 구름과 같다.&nbsp;<br>저자는 바닥을 살았기에&nbsp;'0에서 1을 만드는 바닥의 법칙'를 몸에 익혔다고 한다.&nbsp;저자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 한다.&nbsp;&nbsp;"돈이 있어야 가족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겠구나"<br>돈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그러면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고민을 할 것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경제적 자유에 대한 지혜를 배우기를 원한다.&nbsp;어떻게 하면 저자가 말한 '경제적 자유에 대한 궤도'에 오를 수 있을까&nbsp;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었다.&nbsp;1장 각성, 2장 본능, 3장 레버리지, 4장 복제, 5장 증식 등을 다루면서&nbsp;저자가 깨우쳤던&nbsp;'돈 버는 비밀? 혼자 알면 썩고, 나누면 꺼진다'는 나누었다.<br>저자는 3장에서 귀한 말을 한다.&nbsp;'사람을 잃으면 돈도 잃는다'는 것이다.&nbsp;사실은 돈을 잃으면 사람을 잃는다고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된다.&nbsp;그러나 저자는 반대로 말한다. 사람이 돈이다는 것이다.&nbsp;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가져야 할 태도를 말함으로&nbsp;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게 하는 말 같다.&nbsp;<br>'돈 버는 전략집'으로 선입견을 갖게 했던 이 책은&nbsp;독자들을 일깨우는 참신함이 담겨있다.&nbsp;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가슴의 이야기가 이 책이다.&nbsp;이 책은 가난했던 저자만이 보여지는 내용이다.&nbsp;가난을 극복하기보다 가난을 통해 현재의 자신을 세워가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배움을 갖게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말한다.&nbsp;"당신이 가난한 이유는 간절함이 없어서가 아니다"<br>이 책을 통해 가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04</link><pubDate>Sun, 15 Mar 2026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378&TPaperId=17151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79/coveroff/k532136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378&TPaperId=17151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a><br/>문준희 지음 / 진서원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 문준희 대표는 지은이의 소개에서 보여지듯이 그동안에 단단해진 마음의 근육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루어가고 있다.&nbsp;<br>표지 안쪽의 저자의 소개를 보면서 한동안 가슴이 뭉클했다.&nbsp;대학 시절 가스비 낼 돈을 아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더욱 가슴을 아프게 했다.&nbsp;저도 고등학교, 대학시절에 밥 한그릇과 간장 한 종기로 세월을 보냈기에 그때가 생각났다.&nbsp;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디디었다 것이다.&nbsp;<br>저자의 도전기를 계속 읽어보고 싶다.지금은 "'문메달 AI부동산 현금흐름연구소'소장이자 '문메달 북스'의 대표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쓴 동기를 서두에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nbsp;"이 책은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정답지(아케치 경감)를 찢어 버리고, 자신만의 무기(김전일)를 들고 서울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은 86년생 문준희 생존 기록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존 방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 생존에는 꾸준함, 성실함이 필요하다.&nbsp;작게는 하루 3분의 투자, 넓게는 앞으로 10년의 전망 등을 저자는 다루고 있다.&nbsp;<br>저자는 5부에서 말했던 것처럼 "1억이라는 환상 대신 1,000만 원의 실체에 집중'하도록 한다.&nbsp;이는 꾸준함에 대한 성실함에서 생존 본능을 쌓아가도록 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86년생의 생존 본능을 일깨웠던 삶의 이야기이다.&nbsp;저자의 이야기는 현대속에서 살아남은 지혜가 남겨있다.&nbsp;젊은 날에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살아왔던 욕망기가 아니다.젊은 날에 현실성을 일깨우는 삶의 이야기이다.&nbsp;많은 사람들은 10년을 대비하지 않는다.&nbsp;단지 꿈 만을 꾼다. 그러나 꿈은 10년 후의 자신의 삶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nbsp;이 책은 현실적이다. 꿈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법이다.&nbsp;저자의 생존법을 차분히 익혀가야 한다.&nbsp;미래는 불확실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지 말았으면 한다.&nbsp;저자는 미래의 자신을 위해서 과거의 경험을 헛되이 여기지 않았다.&nbsp;과거의 치열했음을 자신의 미래속에서 녹아내고자 했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치열함속에서 살아 남았던 이야기를 통해 경제적 안착을 위해 삶의 주인이 되기를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nbsp;<br>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nbsp;<br>이 책은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일어난 경제 흐름을 알려준다.&nbsp;세월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지만 경제 흐름은 감지하지 못했다.&nbsp;이를 저자는 감지하게 했다.&nbsp;<br>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고자 한다.&nbsp;이 책은 우리를 일깨우기에 충분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79/cover150/k532136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79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20100</link><pubDate>Sat, 28 Feb 2026 1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20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20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20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상욱 원장이다. 이상욱 원장은 피부과 의사이다.&nbsp;이상욱 원장은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를 통해 얼굴로 인해 많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고쳐주고자 하는 마음을 나눕니다.&nbsp;<br>저자는 프롤로그에 자신의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nbsp;이 짧은 글귀에 마음이 울적했습니다.&nbsp;<br>"이 책은 피부에 대한 이야기지만, 결국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중략.&nbsp;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에게 "어떤 시술이 좋다"는 정보보다는, 거울 속의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무너진 자존감을 어떻게 다시 단단하게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한 따뜻한 '마음 처방전'을 건네고 싶습니다."<br>나는 저자의 이 글을 보면서 그동안 가졌던 마음의 상처가 보게 되었다.&nbsp;나는 안면마비로 인해 10년 넘게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았다. 2015년, 2023년의 두 차례의 안면마비는 웃음을 잃은 얼굴로 살게 했다.&nbsp;<br>저자가 말하는 얼굴은 나의 얼굴을 말하는 것은 아님에도 마음이 울적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에게 기운 내라고 한 것 같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결국 우리 얼굴을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기둥은, 피부 속에 넣는 '보톡스'나 '필러'가 아닙니다. 그것은 어떤 비바람에도 나를 잃지 않게 하는 '나를 긍정하는 힘', 바로 단단한 자존감입니다"&nbsp;<br>나는 이 책을 통해 혼자 웃었다.&nbsp;사실 나는 웃지 못한다. 두 번의 안면마비로 인해 경직된 얼굴이기에 웃지만 웃지 않는다. 그래서 가장 큰 소망이라면 웃는 얼굴을 찾고 싶다. 그렇지만 슬픔 속에 잠겨있지 않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가'가 소중함을 알았으면 한다.&nbsp;남의 시선으로 인해 피폐해진 나의 마음을 달래주었으면 한다.&nbsp;남의 시선은 나를 살릴 수 없다.&nbsp;남의 시선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전부는 아니다.&nbsp;나의 삶은 남의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당신은 당신 자체로 하나의 작품'임을 일깨워주고 있다.&nbsp;세상에 하나 뿐인 자신을 바라보게 하는 것은 가장 소중한 치료법일 것이다.&nbsp;많은 환자들은 많은 상처 속에서 살아간다.&nbsp;그런 상처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은 몸의 변화보다 마음의 변화를 갖게 한다.&nbsp;즉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치료를 받게 될 것이다.&nbsp;마음의 치료는 다시 태어나게 하는 큰 힘을 갖게 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되찾게 하는 힘이 있다.&nbsp;얼굴로 인해 자신을 잃었던 이들에게 저자는 이 책을 권한다.&nbsp;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보게 한다.&nbsp;내 마음의 상처로 인해 고통 받았던 자신을 위로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의외로 마음의 상처가 많은 이들이 많다.&nbsp;그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730</link><pubDate>Sun, 22 Feb 2026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80&TPaperId=17106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88/coveroff/k612135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80&TPaperId=17106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a><br/>강학봉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인 5인 5색의 이야기이다.&nbsp;저자는 강학봉, 김소현, 김수연, 정미향, 최주선이다.&nbsp;저자의 공통점은 엄마이자 아내이며, 사모이자 선교사이다.이들은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nbsp;한국을 떠나서 먼 타향살이는 버겁고 고단하다.&nbsp;그런데도 그 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했다.&nbsp;그 길은 사명이기에 벅참도 있지만&nbsp;인간이기에 외롭고, 고단하기도 했다.&nbsp;<br>한 가장의 아내로서도 버거운 일이지만선교사의 아내로서의 삶은 더욱 버거움이 많았다.&nbsp;<br>그러나 이 책에서는 저자들은 이런 이야기를 남기고자 했음을 추천사를 섰던 김성겸 목사님이 말한다.&nbsp;&nbsp;"하나님의 부르신 길임을 알고, 그 길 위에서 부르신 분과 어떻게 함께 걸었는지 들려주는 깊은 이야기들입니다."<br>하나님이 부르신 길을 걷는다는 것은 행복할 것이다.&nbsp;그러나 그 길은 쉽지 않는 길이며, 평탄한 길만이 아니다.&nbsp;모든 사람들은 포장된 길을 걷기를 원한다.&nbsp;자갈밭,가시밭 등은 선호하지 않는다.&nbsp;인생의 성공을 말할 때는 포장된 길을 걷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에 따른 기준을 선호한다.&nbsp;<br>이 책은 5인의 이야기이다.&nbsp;그들은 포장된 길을 내려놓고 자갈밭, 가시밭 등을 걸었고 걷고 있다.&nbsp;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한 '하나님의 부르신 길'그 길을 그들은 걷고 있다.&nbsp;<br>저자들이 그 길은 영화로운 길이지 않다.그 길은 눈물의 길이요, 아픔의 길이며 외로움의 길이다.&nbsp;그 이야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nbsp;그들은 애환이 우리들의 가슴을 저민다.&nbsp;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중에 많은 눈물을 경험하게 된다.&nbsp;<br>누구도 겪지 않았던 그 길을 이들은 결어왔던 것이다.&nbsp;누구도 그들의 길을 눈여겨 보지 못했는데 그들로 인해 그 길을 보게 된 것이다.&nbsp;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nbsp;<br>이 책을 통해 그들이 걸었던 길은 주님의 길이며 주님의 십자가의 고행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두려웠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아프리카의 한 영혼을 살리고자&nbsp;하나님은 이들은 부르시고 보내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하나님은 한 영혼에 대한 뜨거움은 하나님이 부르신 사역을 통해 전달되어지기를 원한다.&nbsp;<br>잠깐의 고난 그리고 큰 축복<br>그들은 잠깐의 고난이 잠깐이 아니다.&nbsp;기나긴 세월이다.&nbsp;인생은 짧기에 잠깐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이다.그러나 기나긴 고난임에도 잠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에서만 찾을 수 있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우리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느낄 것이며선교사님의 삶에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br>이 책을 가슴으로 읽게 될 것이다.&nbsp;처음에는 그들의 삶이 궁금했을 것이다.&nbsp;그러나 그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녹였을 것이다.&nbsp;<br>최주선 선교사의 한마디는 우리의 눈물을 쏟게 한다.&nbsp;"여전히 떠나야 하는 삶"<br>이것인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나온 헌신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88/cover150/k612135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7880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부의 설계도 - [부의 설계도 - 월급으로 부의 배수를 높이는 투자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93</link><pubDate>Sun, 22 Feb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584&TPaperId=17106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99/coveroff/89586125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584&TPaperId=17106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설계도 - 월급으로 부의 배수를 높이는 투자 시스템</a><br/>이은경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은경 작가이다. "저자는 삶과 돈을 구조로 설계하는 작가이자 강연가이다."<br>저자는 "부의 설계도"를 통해 "월급, 지출, 투자, 독서, 습관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부의 설계도를 제안한다"<br>저자의 책을 출판사에서 이렇게 소개한다.&nbsp;"가난의 유전자로부터 벗어나는 현실적 부의 전략"<br>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말하지 않고 '부를 만들어내는 사고의 구조와 실행의 시스템을 차분하게 설계"한다고 소개한다.&nbsp;<br>모든 사람들은 부자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한 구조와 실행에 대해서는 무지하다.&nbsp;<br>이 책은 부에 대한 사고의 구조를 가르쳐준다.&nbsp;부에 대한 사고에 대한 바른 깨달음이 선행되어야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래야 부를 지속할 수 있다.&nbsp;<br>저자는 파트 1에서 '가난과 부를 가르는 결정적 생각 차이'를 다룬다. 가난한 이들은 작은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작은 것이라고 지키고자 하기에 투자라는 단어 접근하기 어렵다. 투자는 가난한 이들에게는 엄두를 가질 수 없다. 이것까지도 잃게 된다는 막연한 두려움속에 있다.&nbsp;<br>그러나 사고를 전환해야 넓은 것을 볼 수 있다.&nbsp;저자는 '오래된 믿음을 깨뜨려야 꿈이 다가 온다'고 말한다.&nbsp;<br>저자는 파트 2, 3를 통해 지출 구조와 소액 자동 투자 시스템 등을 설명한다.&nbsp;조금은 어렵다. 경제적 안목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nbsp;평범한 사람들은 새로운 구조적 설명이기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nbsp;그렇지만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토대 공사, 시공 단계" 등의 과정에 거쳐야 사고 구조의 변화를 꾀할 수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의 파트 4에서 "완공과 확장"을 통해 '부를 지키는 인생 설계'를 다룬다.&nbsp;독자로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인생도 바꾼다' 저자의 주장에 동의가 되어진다.&nbsp;<br>"돈 걱정 없이 사는 삶은 가능하다"<br>평생을 돈 걱정하며 살아왔는데 돈 걱정 없이 사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br>이를 위해 구체적인 대안들을 저자는 제시하며독자들의 사고 전환을 갖게 한다.&nbsp;이를 '사고적 구조 전환'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부에 대한 로드맵을 배우게 된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런 말을 남긴다.&nbsp;"이제 당신의 부의 설계도가 시작된다"<br>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부에 대한 길잡이를 제시한다.&nbsp;우리는 이 책을 통해 부에 대한 길잡이를 따라가야 한다.&nbsp;믿음을 가지고 사고적 구조를 전환하는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nbsp;가난에 대한 두려움에서 부에 대한 설레임으로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99/cover150/89586125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99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72</link><pubDate>Sun, 22 Feb 2026 1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3X&TPaperId=171066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3/68/coveroff/89624524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3X&TPaperId=171066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a><br/>장은희 지음 / 이비락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장은희 말글디자이너이다.&nbsp;저자는 소개는 다음과 같다.&nbsp;<br>"12년째 공공기관에서 사람과 일 사이를 오가며 말을 다룬다. 직함은 언론홍보 담당자지만 실제로는 기자와 주민, 메신저와 보고라인을 매일 오가며 말 때문에 꼬인 일과 말 한마디로 풀린 일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말을 다자인 한다.&nbsp;이는 어떻게 하면 '말하기'에 효과를 갖게 할까 고민한 책이다.&nbsp;<br>저자의 소개에서도 보았지만 우리의 인생속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 것은&nbsp;한 마디의 말 때문이다.&nbsp;<br>'말 때문에 꼬인 일'은 헤아릴 수 도 없다.&nbsp;'말 한마디로 풀린 일' 또한 수없이 많다.&nbsp;<br>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안다.&nbsp;그렇지만 한마디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nbsp;한마디만 하면 되는 데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에 수많은 말을 한다.&nbsp;설명에 설명, 설명에 또 설명으로 인해 더욱 일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br>저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마음을 읽어 이 책을 기술했다.&nbsp;<br>저자는 '진심'의 언어를 하기 원한다.&nbsp;말 한마디에 진심을 담는다는 것이 중요하다.&nbsp;<br>저자는 "완벽한 말보다 진심이 담긴 태도가 더 오래 남는다"고 한다.&nbsp;<br>현대 사회는 SNS의 대화를 많이 한다.&nbsp;어른들은 말한다. 우리 세대는 '문자세대가 아니여~ 전화로 혀~'라고 말한다.&nbsp;그러나 지금의 세대는 SNS로 소통한다.&nbsp;목소리를 듣지 않고 문자로 대화하다보면 그에 따른 오해가 많이 생긴다.&nbsp;이에 대한 '디지털 대화법'를 저자는 말한다.&nbsp;<br>이 책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대화법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말하고 있다.&nbsp;말로 인해 많은 일들이 생긴다.&nbsp;그러기에 말이 중요하다.&nbsp;우리는 말하고 살아간다. 그래서 말에 대한 기술을 배워야 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대화법'을 가르쳐준다.&nbsp;<br>저자는 '말은 결국, 태도의 기록이다'라고 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의 현자에서 얻는 깨달음'을 나눈다.&nbsp;책 내용 중에 가장 임팩트를 갖게 된 부분은&nbsp;"격식은 지키되 말은 따뜻하게"라는 내용이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함에 충분하다.&nbsp;상황에 맞는 말과 자세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nbsp;실례를 통해 적용하기 좋은 책이다.&nbsp;<br>말 한마디에 품격을 갖는 것은 노력에서 이루어진다.&nbsp;그러나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통해&nbsp;자신을 삶을 가꾸지만 이 책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nbsp;품위있는 말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3/68/cover150/89624524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3689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43</link><pubDate>Sun, 22 Feb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181&TPaperId=17106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77/coveroff/k012135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181&TPaperId=17106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a><br/>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박젬마 수필가이며 현대문학가이다.&nbsp;저자는 "퇴행성 관절염 초기 진단을 받은 후, 약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법을 찾아 나섰다. 건강과 노화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습관을 실천하며 9년간의 변화를 기록했다."<br>이 책은 저자의 임상적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했다.&nbsp;이 책은 저자의 삶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찾아갈 것이다.&nbsp;<br>여성들에게 찾아오는 갱년기에 따른 질병들을 대처하기는 어렵다.&nbsp;갑자기 찾아오는 갱년기는 감정 변화와 몸의 변화를 함께 겪게 된다.&nbsp;<br>저자는 갱년기 덕분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nbsp;저자는 갱년기에 대한 무한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갱년기를 통해 삶의 변화와 전환을 가져왔던 과정들을 이 책에 담았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해답을 얻기보다는 삶에 진정성을 가지고&nbsp;갱년기를 맞이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nbsp;<br>저자는 9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에게 유익함을 찾아갔다.&nbsp;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습관을 찾아갔다는 것은&nbsp;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찾아갔다는 것이다.&nbsp;<br>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은 삶에 활력을 찾게 된 것이다.&nbsp;자신에게 맞는 삶을 살아내는 이들이 많지 않다.&nbsp;자신과의 동떨어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보통의 인생이다.&nbsp;그 인생속에서 자신은 끌려갔다.&nbsp;그러나 자신을 찾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nbsp;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nbsp;<br>저자는 갱년기를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음을 말한다.&nbsp;'갱년기 덕분에"라는 표현은 갱년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발견했음을 보여준다.&nbsp;저자는 갱년기 덕분에 "보약 같은 음식, 보약 같은 책"를 접하게 된 것이다.&nbsp;그저 살기 위해 먹었던 것이 보약 같은 음식으로 바뀌게 되었고&nbsp;다양한 경험을 갖게 하였던 책에 보약 같은 책으로 전환했다는 것은&nbsp;자신을 위해, 자신을 위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갖게 할 것이다.&nbsp;이 책의 장점은 서두에서 말했던 것처럼&nbsp;저자의 경험치에서 나온 소중한 이야기이다.&nbsp;<br>저자는 자신이 겪게 된 갱년기에 있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찾아가는 노력'을 하기를&nbsp;원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모든 여성, 남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nbsp;보약 같은 음식, 보약 같은 책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가질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77/cover150/k012135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8772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최소불행사회 - [최소불행사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93712</link><pubDate>Sun, 15 Feb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93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366&TPaperId=17093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67/coveroff/k71213536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366&TPaperId=17093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불행사회</a><br/>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홍선기 작가이다. 그는 "15년째 글을 쓰고 있는 누적 12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저자는 새로운 질문이 생겼다고 한다.&nbsp;"우리 사회는 어디로 향하는가?"<br>저자는 새로운 질문의 답을 위해 일본을 71번 방문했다고 한다.&nbsp;"[최소불행사회]는 그가 10년간 추적한 질문에 대한 가장 치열한 답이다"<br>저자의 이 책 [최소불행사회]는 치열하게 사회의 방향을 모색한 결과물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각인시킨 단어가 있다. "생존'이다.&nbsp;현재는 먹고 사는 길이다.&nbsp;저자는&nbsp;어떻게 하면 생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nbsp;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nbsp;&nbsp;<br>미래 사회는 예측하기 어렵다.&nbsp;저자는 "바야흐로 각자도생 시대다"라고 한다.&nbsp;이 시대를 예측하여 살아남는 것은 우리들의 큰 과제이다.&nbsp;<br>저자는 우리 사회의 전망을 일본을 거울삼아 답을 찾고자 한다.&nbsp;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긴나긴 세월을 보내고 있다.&nbsp;그들에게는 풍요로움이 있었다.&nbsp;세계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국가의 힘이 있었지만 그들에게는&nbsp;다양한 분야에서 붕괴되는 아픔을 겪게 되었다.&nbsp;<br>저자는 일본을 거울삼아 한국의 어둠을 뚫어가는 새로운 대안을 찾고자 한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당신은 각자도생을 멈출 준비가 되었습니까?"&nbsp;그러면서 "우리가 함께 살지 않으면, 우리는 함께 무너진다."<br>이 책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국민들이 살아갈 대안을 말하고 있다.&nbsp;저자의 글에는 미래 사회에 대한 현명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nbsp;<br>예측할 수 없는 것이 미래라고 하지만 예측에 따른 대안을 만들어내는 것도 우리의 몫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생존 전략을 익힐 필요가 있다.&nbsp;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nbsp;우리 사회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한다.&nbsp;그러나 그 어둠의 터널은 끝이 있다.&nbsp;준비된 자에게는 그 끝의 삶이 기대가 된다.&nbsp;<br>지금 우리의 시대는 코스피가 5000선이다.&nbsp;저자는 p 247, ' 숫자는 성공했지만 국민의 삶은 패한'나라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한다.&nbsp;저자는 '숫자보다 삶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nbsp;<br>이 책 [최소불행사회]은 우리들의 사회와 삶을 진단하면서 미래를 살아낼 독자들에게&nbsp;경고 및 대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nbsp;<br>역사는 반복하지 않지만 그 패턴은 살아있다.&nbsp;일본을 거울삼아 한국을 진단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현명함은&nbsp;저자만의 것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것만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nbsp;<br>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미래는 각자도생은 살아남지 않기 때문이다.&nbsp;이 책은 미래를 설계하는 책이 아니다.&nbsp;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독자들에게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직시하도록 말한다.&nbsp;<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nbsp;이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nbsp;모두가 살 것이다.&nbsp;그러나 살고 있음에 산다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lt;최소불행사회&gt;는 '일본의 실패'를 '한국의 미래'로 만들지 않기 위한 마지막 기록이다'<br>이 책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저자의 몸부림이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의 먹거리를 찾아가야 하며이 책을 통해 생존전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아가야 한다.&nbsp;<br>우리는 거저 주어진 환경에서 거저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이 아니다.&nbsp;모든 인생은 처절함이 동반되어진다.&nbsp;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nbsp;저자의 책 &lt;최소불행사회&gt;를 통해 우리의 앞날을 준비하는 것은&nbsp;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사회와 인생들이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현명함을 찾아야 할 것이다.&nbsp;<br>이 책을 방대하다.&nbsp;그러나 꼭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라면 인내하고 읽어야 할 책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67/cover150/k71213536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3674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