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행복한 미소의 서재 (행복한미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8 Nov 2026 02:03: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한미소</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한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중용 中庸 - [중용 中庸 - 삶의 무게를 잡아주는 2500년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619032</link><pubDate>Sat, 07 Nov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619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65&TPaperId=17619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54/coveroff/89734359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65&TPaperId=17619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용 中庸 - 삶의 무게를 잡아주는 2500년의 지혜</a><br/>자사 원작, 심범섭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 평단에서 출간한 [중용]은 현대적 의미와 일상의 지혜를 담아 알기 쉽게 풀어낸 편역 저자는 동양고전연구가인 심범섭 작가이다. 원저자는 자사이다. 자사는 '공자의 손자이며 공자의 학문을 맹자로 이어지게 한 유학 전통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nbsp;<br><br><br><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의 가치를 깊이 있게 짚어주는 지혜가 담겨있다.&nbsp;이 책의 표지에 이런 말이 있다.&nbsp;'삶의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2500년의 지혜'<br>현대인들은 자기 중심으로 생각한다.&nbsp;자기 중심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는 단점이 더욱 두각된다.&nbsp;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풀어준다.&nbsp;바로 이 지점에서 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진지하게 독자들에게 제공한다.&nbsp;<br>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짚어주면서 나만을 향한 시대속에서 나만을 향한 시선을 거두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균형 감각을 갖게 한다.&nbsp;<br>[중용]의 핵심 가치는 우리 삶의 자리에서 치우치지 않고 조화로운 길을 찾는 데 있다.&nbsp;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는 태도로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가르쳐 준다.&nbsp;&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삶의 균형점을 찾아주기를 원한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자기 중심인 이기심을 내려놓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타인들을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지혜를 담았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임팩트 있는 것은&nbsp;'제3부 모든 도덕은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다'에서 '2. 인간관계는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부분이다.&nbsp;<br>현대사회속에서 가장 가치있으며 중요한 곳은 가정이다.&nbsp;가정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아는 이들은&nbsp;가정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nbsp;&nbsp;그런데 오늘의 가정은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며 풀어갈 것인가를&nbsp;배우지 못하는 우려를 갖게 하는 경우가 있다.&nbsp;<br><br><br><br>이 책은 사회의 기본이 되는 가정 생활에 대한 지혜를 나누고 있다.&nbsp;저자는 '시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nbsp;<br>'모든 예절은 가정에서 시작된다''충과 서의 관계''자식은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를 이해하고 마음의 중심이 잡히면 적극적인 효를 실천해야 한다.'<br>등을 말함으로&nbsp;<br>현대인들에게 가정에서의 가치를 높이는 것과 가정을 통해 배우고 익혀 타인과의 관계를&nbsp;어떻게 가져갈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배우게 한다.&nbsp;<br>이 책은 지혜의 책이다. 고전이라는 숙성된 지혜를 담고 있다.&nbsp;이 책을 독자들에게 일독하기를 추천한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의 마음가짐과 자세, 태도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54/cover150/89734359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0549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604727</link><pubDate>Sat, 31 Oct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6047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72&TPaperId=176047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12/coveroff/k272131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172&TPaperId=176047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내 삶의 주인이 되는 53가지 인생 지혜</a><br/>에픽테토스 지음, 강현규 엮음, 김성훈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책은 에픽테토스의 작품이다.&nbsp;이 책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53가지 인생 지혜'를 담았다.&nbsp;에픽테토스는 인생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바꿀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고 하면서&nbsp;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이끌어가는 지혜를 독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nbsp;<br>에픽테토스는 고대 그리스 출신이었지만 로마에서 노예로 태어났다. '그는 자신의 비천한 신분을 극복하고 위대한 스토아 철학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햇다.'<br>이 책은 에픽테토스의 삶의 이야기이다. 자신이 자신의 삶을 개척하면서 깨닫게 된 삶의 지혜를 담았다. 비천한 신분에서 제자들을 양성하는 철학자가 되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안주해 버린다. 노예는 노예로서 삶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에픽테토스는 자신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nbsp;<br>그 결과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철학자의 명언을 남겼다.&nbsp;'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중하지 말라'는 역설이 나온다.&nbsp;<br>그렇다.&nbsp;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이 감당할 일이 따로 있다.&nbsp;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일에 치중하게 되면 자신의 인생의 시간들이 좀 먹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에 주인은 누구인가.자신의 삶을 제일 사랑하는 이는 누구인가를 보아야 한다.&nbsp;&nbsp;<br>성경에는 이웃을 사랑하되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다.&nbsp;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은 남을 위해, 가족을 위해, 자식을 위해 살아간다.&nbsp;그러나 결국 자신을 위해 살아갔던 것을 깨닫게 된다.&nbsp;그렇다면 저자는 자신을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바로 지혜이다.&nbsp;'내 사람의 주인이 되는 53가지 인생 지혜'<br>그 중에 파트 4를 주목했으면 한다.&nbsp;"생각을 점검하고 배운 것을 바로 실천하라"<br>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사랑하지만 주저한다.&nbsp;주저함이 자신의 인생 전반이다.&nbsp;성공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움직인다는 것이다.&nbsp;즉,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다. 실천한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고칠 수 없는 것에 주저하지 말고,고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여 행동함을 배운다.&nbsp;<br>사람들은 많은 생각을 한다.그 생각에서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이 반드시 있다.&nbsp;그러나 대부분은 뜬구름과 같은 생각이다.&nbsp;자신에게 찾아온 창의적인 발상을 놓치지 않으려면 실천, 행동하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도전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nbsp;도전은 움직일 때만이 실패와 성공이라는 맛을 보게 된다.&nbsp;성공은 도전에서 시작된다. 또한 실패도 마찬가지이다.&nbsp;그러나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는 큰 이득을 보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과 나를 세우는 법 등을 배우게 된다.&nbsp;이 책은 저자의 삶에서 발견된 소중한 지혜가 담겨있다.&nbsp;실제적이며 구체적인 지혜이기에 독자들이 함께 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12/cover150/k272131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128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하심 - [하심 - 내 삶에 내렸던 아름다운 소나기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604639</link><pubDate>Sat, 31 Oct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604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984&TPaperId=17604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9/coveroff/8932925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984&TPaperId=17604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심 - 내 삶에 내렸던 아름다운 소나기들</a><br/>차석용 지음 / 열린책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저자 차석용 작가는 전설적인 전문경영인으로 알려진 인물이다.&nbsp;저자는 그의 저서 [하심]을 통해 '경영의 성과보다 그 성과를 만들어 내는 태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nbsp;<br>저자 차석용 작가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하심]의 중요 부분을 출판사에서는 이렇게 담았다.&nbsp;"오랜 경영의 시간을 지나 끝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결국 사람과 삶을 대하는 마음이었다. 높은 곳에 오를수록 자신을 낮추고, 사람 앞에서 겸손하며, 자신의 몫을 묵묵히 다하는 것. [하심]에는 그가 평생의 경험을 통해 배우고 지키려 했던 삶과 경영의 원칙을 담았다'.<br>이 책은 [하심]의 제목을 가지고 있다.&nbsp;하심은 '내 마음을 낮춘다'는 저자의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nbsp;이 시대에 모든 이들은 성공의 길을 걷고 싶어하고 걷고 있다.&nbsp;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사람과 삶에 대한 태도와 자세가 부재하다.&nbsp;<br>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영 철학을 담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nbsp;글 속에서 만난 시 한편도 자신의 삶을 묻어 나오게 한다.&nbsp;&nbsp;<br>저자는 경쟁사회속에서 잃기 쉬운 것을 지적한다.&nbsp;경쟁사회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nbsp;그런데 사람의 중요성을 잃고 있다.&nbsp;<br>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이들은 사람이며, 함께 살아가는 동료이다.&nbsp;그런데도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의 소중함보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경쟁 대상으로만받아들이기에 사람에 대한 태도와 자세가 자기 주관적 모습으로 드러나게 된다.&nbsp;<br>이 땅에 사는 이들은 모두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nbsp;그러므로 '하심'을 통해 타인과의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로운 삶의 태도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자신과 타인을 잃지 않는 법을 말하고 있다.&nbsp;최고의 경영에는 사람이 반드시 등장한다.&nbsp;생산성을 추구하는 경쟁사회속에서 생산적이지 않는 사람들은&nbsp;그 가치를 평가받기 어렵다.&nbsp;그럼에도 저자는 경영 가운데 사람에 대한 분명한 관점을 놓치지 않고자 했다.&nbsp;저자는 사람과 함께, 사람과 더불어 자신의 경영 철학을 펼쳤음을 후회하지 않는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매 순간 경쟁속에서 살아가지만, 사람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통해&nbsp;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소리를 듣는 내려놓음이 필요함을 알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nbsp;분명하게 지적하고 가르쳐 주고 있다.&nbsp;<br>사람이다.&nbsp;사람만이 서로의 아름다움을 꾸며 줄 수 있다.&nbsp;<br>이 책은 최고의 경영자의 관점에서 바라보았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읽었으면 한다.&nbsp;성공하는 이의 잔소리쯤으로 읽어서는 안된다.&nbsp;높은 고지에 오른 이들이 바라보는 핵심은 바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사람은 사람을 살린다.&nbsp;<br>이 책은 사람에 대한 태도와 자신에게 대한 마음을 다듬어 주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9/cover150/8932925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399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 - [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91854</link><pubDate>Sun, 25 Oct 2026 15: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918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6&TPaperId=175918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31/coveroff/k17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6&TPaperId=175918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a><br/>릴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저자는 릴리 작가이다. 릴리는 크리에이터로서 8년간의 워홀이다.&nbsp;&nbsp;"워홀(워킹홀리데이, Working Holiday)은 협정을 맺은 두 국가 간의 청년들이 상대국에서 체류하며 관광, 어학연수, 합법적인 취업 등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말한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삶의 이야기이다.&nbsp;이 책의 저자는 워홀로 자신을 찾아가며 빛나게 하는 법과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외국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을 떠났는데, 어쩌다 보니 8년에 워홀 중'임을 말한다.&nbsp;<br>독자들은 저자의 삶에 부러움을 갖는다.&nbsp;'나도 한 번 살아봤으면' 한다.&nbsp;그러나 다양한 이유가 있기에 행동화하지 못한다.&nbsp;저자와 독자들의 차이는 행동화이다.&nbsp;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의 행동하는 이야기를 보게 되어 다행이다.&nbsp;<br>누군가 말했다.&nbsp;'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br>세상은 넓다.&nbsp;그러나 우리는 한 지역에서 자신의 인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nbsp;현대사회는 여행이라는 큰 코드가 있다.&nbsp;그렇지만 지속할 수 없는 한계점이 있다.&nbsp;<br>이 책은 '자신만의 길'을 이야기한다.&nbsp;자신만의 길에서 자신의 삶을 보여준다.&nbsp;같은 길을 걷지만 걷는 이들의 모습은 다양한다.&nbsp;같은 길을 걷지만 걷는 이들의 마음과 생각은 다양하다.&nbsp;<br>같은 시대에서 살아가지만 삶의 환경에 따라 삶이 다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8개국에서 살아낸(간) 저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된다.&nbsp;저자의 이야기는 솔직함이 있다.&nbsp;그 솔직함은 독자들의 마음을 얻었다.&nbsp;<br>8개국의 문화 차이는 사람들의 삶의 차이이다.&nbsp;마치 여성이 선호하는 것과 남성이 선호하는 것이 다름을 보는 것과 같다.&nbsp;가끔씩 이런 생각을 한다.&nbsp;'왜 여성은 여성이 선호하는 것, 예를들어 머리를 기르는 것, 옷, 신발 등등','왜 남성은 남성이 선호하는 것, 마찬가지로 머리, 옷, 신발 등등'<br>그러므로 답이 있지만 답이 없는 것이 사람들의 삶인 것 같다.&nbsp;우리나라에서도 지역별 문화적 차이가 있다.&nbsp;국경을 넘어 간 다른 나라의 문화는 당연히 차이가 있을 것이다.&nbsp;그렇지만 사람들이 만들었다.&nbsp;다시말해서 사람들이 사람들의 삶의 형태와 문화를 만들었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각 나라의 사람들이 만들었던 문화와 소중한 가치 등을 소개한다.&nbsp;결코 우리와 다르지 않다.&nbsp;보이는 것은 다르다. 그렇지만 그 안에 심겨진 사람의 마음은 동일하다.&nbsp;<br>이 책을 통해 다름은 차별이 될 수 없음을 보게 된다.&nbsp;인종차별에 대한 서구적 한계는 계속되어지고 있다.&nbsp;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 나라별로 법을 제도화하고 있다.다름을 차별로 보기 때문이다.&nbsp;다르지 않다는 것이 이 책의 이야기이다.&nbsp;<br>우리 사람들은 세상을 다 둘러보지 못한다.&nbsp;내가 사는 고향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한다.&nbsp;팔도강산도 우리는 모른다.&nbsp;그런데 8개국을 알 수 없다.&nbsp;<br>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어디든 사람이 있다.&nbsp;그 사람들이 역사와 문화를 만들었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사람들이 만들었던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보여주고 있다.&nbsp;결국 그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형태를 보게 된다.&nbsp;<br>사람은 위대하다.&nbsp;사람들은 그 위대함속에서 지금도 자신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31/cover150/k17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1313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 [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91804</link><pubDate>Sun, 25 Oct 2026 15: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918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91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off/k46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486&TPaperId=175918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화면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a><br/>김프로(김동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저자는 유튜브 채널 김프로(KIMPRO)를 운영하는 김동준(김프로)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사람들의 관심사인 미디어 컨텐츠에 매료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드려다 보고자 한다.&nbsp;<br>저자는 '1억 3천만 구독자'와 함께 한다.1억 3천만과 함께 한다는 것은 세계적인 유튜브라는 것이다.&nbsp;대한민국의 인구가 5천만임을 감안하면 세계적인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br>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nbsp;자신의 미디어 공간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있음을 반증한 것이다.&nbsp;<br>그런데 여기에서 저자는 문제 제기를 한다.'그 수많은 사람들이 미디어에 몰입하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것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저술한 이유를 프롤로그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nbsp;"알고리즘의 흐름 속에서도 저희가 결코 놓치지 않으려 했던,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br>그러면서 저자는&nbsp;파트 1에서 '알고리즘보다 먼저 봐야 할 것들'을 말하고 있다.&nbsp;우리는 자신의 관심사에 이끌려 결국 알고리즘의 노예가 되고 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다.&nbsp;때로는 알고리즘에 노예가 되고 있음을 인지할 때는 두렵기도 무섭기도 하다.&nbsp;<br>어떻게 내 마음의 관심사와 현재의 내가 갖는 관심을 알아내며 맞춤형처럼 알고리즘으로&nbsp;이끌고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두려움을 가짐은 솔직한 심정이다.&nbsp;<br>이 책의 저자는 영상 미디어에 빠져든 현대인들에게&nbsp;사람의 마음을 보도록 한다.&nbsp;<br>세상은 사람이다.&nbsp;사람은 사람과의 소통에서 건강하다.&nbsp;모든 영상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있다.&nbsp;사람들의 마음이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다.&nbsp;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nbsp;<br>저자는 파트 5에서 'AI 시대에도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다'라고 한다.&nbsp;1억 3천만과 함께 하는 저자의 결론은 사람이다.&nbsp;사람이 있기에 1억 3천만이 모인 것이다.&nbsp;그리고 같은 관심사를 갖는 이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이다.&nbsp;<br>다양한 국가와 사회, 문화속에서 살아가지만&nbsp;사람은 사람이다.&nbsp;사람위에 사람이 없고, 사람아래 사람이 없다.&nbsp;사람은 사람이다.&nbsp;그들의 이야기에 심취하는 것은 인종색과 문화, 나라가 다를 수 없다.&nbsp;모두 같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AI에도 분명한 것은 사람의 중요성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nbsp;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의미있고 행복하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람으로서 할 일을 하는 것.나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이 중요함을 더욱 알게 될 것이다.&nbsp;<br>&nbsp;[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4/99/cover150/k46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4995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91770</link><pubDate>Sun, 25 Oct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91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489&TPaperId=17591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5/coveroff/k142131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489&TPaperId=17591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a><br/>최주훈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중앙루터교회 담임이신 최주훈 목사이다.&nbsp;저자는 "루터 신앙의 핵심을 '질문하는 신앙'으로 강조한다."<br>저자는 예배란 무엇인가와 교회력에 따른 설교 등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도란 무엇인가를 뛰어넘어 새로운 기도의 장을 펼치고자 함이 아니다.&nbsp;하나님께 드린 올바른 기도의 자세와 방향을 말씀을 통해 구체화하고자 한다.&nbsp;<br>저자는 "1535년, 루터의 단골 이발사 패터 베스케도르프가 '기도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라고 고민을 털어놓음"이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의 고민으로 알고 함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나누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기도의 원리가 따로 있음을 찾는 것이 아니다.&nbsp;'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nbsp;<br>저자는 기도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nbsp;"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을 소개하고 있다.&nbsp;<br>루터의 기도는 말씀위에 진실을 담았다.&nbsp;루터의 기도속에서는 '성령을 보내 달라는 간구와 묵상, 시련 즉 삶에서 작동하는 말씀'등을 품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께 동행하는 것이다. 기도는 대화이다.&nbsp;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필수적이며, 호흡과도 같은 기도에 대한 고민은&nbsp;모든 성도라면 당연시 여기는 것이다.&nbsp;그러나 고민만으로 끝나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nbsp;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nbsp;말씀으로 통해 듣게 하신다는 것이다.&nbsp;<br>루터는 매일 아침과 저녁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했다.&nbsp;특별한 것은 교회력에 맞춰 기도하는 방법을 가졌다는 것이다.&nbsp;저자는 '교회력으로 숨쉬는 기도'라고 한다.&nbsp;역시 저자는 교회력에 전문가이다.&nbsp;교회력에 따른 말씀과 기도를 강조한 저자다움이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도의 생활속에 습관을 바라볼 수 있다.&nbsp;생활속에 습관이라는 것은 하루라는 시간속에서 생활하지만 기도의 루틴을 우선시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사용한 문장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일반적인 기도의 개념과 자세를 새롭게 할 것이다.&nbsp;틀에 박힌 기도의 형태가 아닌 루터를 통해 새로운 기도의 삶을 따르게 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nbsp;이 책은 기도자라면 모두 일독을 하도록 돕고 있다.&nbsp;<br>기도는 호흡이다. 호흡이 멈추면 죽는 것처럼 기도가 멈추면 죽는다.&nbsp;<br>이 책을 통해 나만의 기도가 아닌 말씀위에 기도를 했으면 한다.&nbsp;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의 깊이 무엇일까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85/cover150/k142131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850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82</link><pubDate>Sat, 17 Oct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77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77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박지인 약사이다.&nbsp;11.6만의 구독자를 섬기고 있는 박지인 약사의 '혈당 다이어트'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겼다.&nbsp;<br>인생은 먹고 사는 것이 제일 재미있다.&nbsp;그래서 인생은 날마다 '무엇을 먹을까' 생각한다.&nbsp;<br>그런데 그 무엇이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nbsp;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입맛을 잃었다는 사실을 모른다.&nbsp;수많은 먹거리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다고 한다.&nbsp;그런데 자신의 입맛을 감추게 한 원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nbsp;나는 달콤한 맛이 내 맛이야!나는 민트 맛이 내 맛이야!<br>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nbsp;그렇다면 현대인들은 자신의 입맛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nbsp;<br>독자인 나 또한 내 입맛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다.&nbsp;수많은 먹거리 앞에 주저하지 않았던 것은 그것들이 나의 입맛을 알아가지 못하도록만들었다는 것이다.&nbsp;<br>그런데 분명한 것은 내가 맛있게 먹었지만 내 몸에서는 이상 증세를 보인다는 것에 있다.&nbsp;내 입맛에 맞는다면 내 몸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nbsp;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다수이다.&nbsp;<br>소화가 안된다.&nbsp;역류성 신도염이 생겼다.&nbsp;위염을 발생하게 했다.&nbsp;혈당이 높아진다.&nbsp;<br>내 입에 맞아 먹었는데, 내 입맛이었는데, 내 몸에서는 다른 반응과 증세로 말해 주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한다.&nbsp;<br>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습관과 식사법을 가르쳐 준다.&nbsp;이 책은 우리의 입맛에 현혹되지 않고 건강한 몸과 삶을 위한 습관과 가능성을 말해 준다.&nbsp;그 가능성은 자신에 한계를 극복하는 힘을 갖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혈당을 바꾸는 식사와 생활의 기술을 배운다'.&nbsp;많은 이들이 자신의 몸과 건강의 위험신호를 만났음에도 해결할 수 없는 한계점에&nbsp;이르렀을 때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포기할 정도로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nbsp;단지 희망의 바람만 갖게 하는 것이 아니다.&nbsp;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받게 된다.<br>이 책은 실패와 한계속에서 주저앉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과 도전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삶의 변화를 갖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단단한 마음 근육을 갖게 될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nbsp;몸이 무너지만 마음도 무너진다.&nbsp;그러나 마음이 일어나면 몸도 일어난다.&nbsp;<br>이 원리처럼 저자가 말하는 '실천을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nbsp;<br>저자가 말하는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은 이 책을 접하고 읽는 이들을 살릴 것이다.&nbsp;우리의 작은 행동이 우리의 몸을 망가뜨렸다.&nbsp;그렇다면 우리의 작은 실천이 우리의 몸을 일으킬 수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식사, 생활, 습관, 실천이라는 단어들을 새롭게 만나게 된다.&nbsp;우리에게 가장 큰 문제점을 저자는 지적하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nbsp;저자는 약사이다.&nbsp;약사로 인해 임상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음을 우리는 안다.&nbsp;자신의 전문 지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아야 한다.&nbsp;<br>우리의 문제는 식사에 있다. 자신의 입맛을 잃게 했던 수많은 먹거리들을 다시한번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그리고 다시금 시작해야 한다.&nbsp;<br>저자의 식사법과 생활의 기술 등을 배워야 한다.&nbsp;배움과 실천은 독자의 몫이다.&nbsp;배움과 실천속에서 누구도 모르는 자신의 만에 값진 보물을 찾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 [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61</link><pubDate>Sat, 17 Oct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577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off/k08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577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a><br/>잔다르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잔다르크이다.&nbsp;'그녀는 백년전쟁 말기 프랑스 동레미의 농민 가정에서 태어났다.''그녀는 이단으로 화형되었지만 1920년 가톨릭교회의 성인의 시성되었다.'그녀는 열아홉의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오늘날까지 여성의 거장으로 세계인들은 기억하고 있다.&nbsp;<br>열아홉의 짧은 생을 살았지만, 그녀의 영향력은 오늘까지 이르게 된 것을&nbsp;이 책에는 말하고 있다.&nbsp;잔다르크를 천재 전략가로 기억한다. 이유가 있다.&nbsp;'그녀가 한 일은 다른 것이었다. 패배가 당연하다고 믿던 사람들의 마음에 금을 낸 것,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감각을 돌려준 것, 포위된 도시로 들어가고, 왕을 정통성 있는 왕으로 세우는 자리까지 밀어붙인 것은 모두 그 감각의 결과였다.'<br>잔다르크는 정치적 계산에 휩싸인 정치가도, 전략가도 아니었다.&nbsp;그녀는 그의 감각을 살려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의 위기를 극복해 냈다는 것이다.&nbsp;<br>잔다르크에게는 어떤 힘이 있었는가.잔다르크의 힘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따라가고자 한다.&nbsp;이 책은 잔다르크가 가졌던 믿음에 따른 행동을 보게 된다.&nbsp;그녀의 행동은 틀리지 않았다.&nbsp;그녀의 행동은 위기를 극복해 내는 담대함이 있었다.&nbsp;<br>파트 3에서 '흔들리는 난세에는 흔들리지 않는 광기가 필요하다'고 했다.&nbsp;<br>흔들리지 않게 하는 그 무엇이 있었다는 것이다.&nbsp;그 무엇이 무엇인가를 저자는 '침묵속에서 목소리'이라고 한다.&nbsp;'세상이 침묵할 때 목소리를 내는 자가 역사를 쓴다'.&nbsp;<br>난세에는 침묵한다.&nbsp;살아남기 위한 방편이기도 한다.&nbsp;그러나 난세에는 외치는 이가 있어야 한다.&nbsp;그래서 난세에 인물이 난다는 말이 있다.&nbsp;<br>숨 죽이며 살아가는 시대적 상황속에서 침묵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nbsp;살아남기 위해 외치는 목소리가 있다.&nbsp;그 소리는 울림이 되고, 그 울림은 모든 이들의 가슴을 깨운다.&nbsp;<br>이는 잔다르크가 했던 행동이다.&nbsp;그녀의 행동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있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러워진 때였다.&nbsp;<br>"p 156. 역사를 쓴다는 말은 거창하지만, 실제로 벌어지는 일은 대단히 소박하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방에서 한 사람이 입을 열고, 그 사람이 한 대 맞고, 그런데도 다름 주에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그걸 몇 번 반복하면 사람들이 그 사람의 말을 다르게 듣기 시작하는 것, 성벽이 열리는 방식이 그렇게 극적이지 않듯이, 사람의 마음이 열리는 방식도 대게 그렇다."<br>잔다르크는 죽고 사는 문제 앞에 두려움은 없었을까.죽음 앞에 두려움은 본능이다.&nbsp;그러나 그 본능을 거스렸다는 것이 잔다르크를 평가하는 역사가들이다.&nbsp;실제적인 진실을 담고 살아가는 이에게 이단으로 화형을 시켰다.&nbsp;이후 수백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성인으로 추앙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잔다르크의 외침이 오늘에야 들린다는 것인가.<br>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의 상황속에 드러난 인물들을 생각해 보았다.&nbsp;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외침이 있는가.아니면 자신의 영화를 위해 외침을 반복하는 이들은 없는가.어느 시대든 두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nbsp;그렇지만 역사는 달리 평가한다.&nbsp;<br>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잔다르크의 작은 돌을 던진 저자의 속마음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150/k08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778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사기, 사람의 그릇 - [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34</link><pubDate>Sat, 17 Oct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6&TPaperId=17577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45/coveroff/k822131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6&TPaperId=17577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a><br/>김영민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김영민 작가이다. 김영민 작가는 충남 금산 출생이다. 그는 현재 공직자 생활하고 있다.&nbsp;김영민 작가는 고전에 매력을 느낀 후에 고전을 통해 배웠던 것을 자녀들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nbsp;<br>이 책은 삶의 지혜가 모여 결산한 책이다.&nbsp;이 책은 자녀들을 위해, 자녀들의 인생을 위해, 그들에게 고전을 통한 획득한 삶의 지혜를&nbsp;나누고자 했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것에 가치가 높다.<br>이 책은 자녀를 향한 사랑이 담겨있다.&nbsp;이 책은 자녀를 위한 마음이 녹아져 있다.&nbsp;이 책은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nbsp;이 책을 통해 옛 선인들의 삶을 보게 된다.&nbsp;<br>이 책은 각 편에 소제목만으로도 큰 지혜를 얻는다.&nbsp;현재의 우리 자녀들은 부모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nbsp;'잔소리'로 치부해 버린다.&nbsp;부모의 잔소리가 삶의 지혜를 갖게 하는 줄 모른다.&nbsp;저자는 지혜롭다. 고전을 통해 배웠던 삶의 지혜를 자녀들에게 '잔소리'로 전달하지 않고글로 전달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nbsp;<br>어떻게, 이렇게, 전달할 수 있을까.한 챕터, 한 챕터가 삶의 지혜이다.&nbsp;사람은 알면서 살아가지 않는다.&nbsp;그러나 가슴에 새겨진 앎은 결국 그들을 이끌어간다.&nbsp;시간적 차이만 있을 뿐이다.&nbsp;먼저 아는 이들은 그들의 삶이 풍요롭지만뒤늦게 받아 들이는 이들은 삶의 고단함을 모두 겪게 된다.&nbsp;<br>이 책은 단번에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nbsp;물론, 단번에 읽을 가치가 넘친 책이다.&nbsp;그러나 되새김질을 하듯, 하루에 한 챕터씩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nbsp;<br>'용기 있는 사람은 주저하지 않는다'.'지혜로운 사람은 멈출 줄 안다.'<br>역사적 진실이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의 지혜를&nbsp;담아 낸다는 것은 저자만의 능력이다.&nbsp;그 능력을 자녀들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nbsp;미래를 펼쳐갈 자녀들의 앞날을 밝혀준 것이다.&nbsp;<br>'아름다운 말은 남에게 팔 수 있다.'"군자는 서로 좋은 말을 선사하고, 소인은 서로 재물을 선사한다."[골계 열전].<br>말은 그 사람을 보여준다.&nbsp;사람에게 어떻게 담겨있는 지를 알 수 있는 것이 말이다.&nbsp;<br>이처럼 저자는 고전, 사기를 통한 삶의 지혜를 자녀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독자들과 함께 하고자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너무나 좋은 책이다. 늘 가까이하면서 새로운 삶의 길을 지혜롭게 걸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45/cover150/k822131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455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02</link><pubDate>Sat, 17 Oct 2026 1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77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77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off/k32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77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니콜로 마키아벨리이다.&nbsp;[군주론]으로 널리 알려진 마키아벨리.그는 피렌체 공화국의 제2서기국 서기장으로 발탁되어 14년간 외교와 군사 실무를 맡았지만 실각되어 은거중에 [군주론]을 집필하게 되었다.&nbsp;<br>현장에서의 화려함보다 죽음 이후에 [군주론]으로 두각되어진 마키아벨리는&nbsp;이 책을 통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할 필요가 있다.&nbsp;<br>현재의 혼탁해진 정치를 바라보면서 독자들은 다양한 생각들을 갖게 될 것이다.&nbsp;현재의 정치를 구분하여 판단하고, 분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nbsp;정치의 최상과 최하를 오르내렸던 마키아벨리는&nbsp;정치를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이 있었다.&nbsp; &nbsp;그 결정체가 [군주론] 이며, 우리가 읽은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이다.&nbsp;<br>이 책은 우리들에게 무엇을 던져 주고자 하는지."사람", "언어" 등이다.&nbsp;<br>정치는 사람들이 한다. 또한 언어의 난무함속에 찾는 언어로 이루어진다.&nbsp;정치는 시대적 흐름속에서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다.&nbsp;기본적인 메뉴얼이 없다.&nbsp;시대와 환경, 사람에 따라 예측 불가능한 것이 정치이다.&nbsp;이러한 정치적인 흐름속에서 반드시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을 마키아벨리는 강조한다.&nbsp;바로, '사람'이다.&nbsp;&nbsp;<br>정치는 사람이 한다.&nbsp;정치는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nbsp;정치에 임하는 이들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정치 흐름이 다르다.&nbsp;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는 이들은 마지막 선인 사람을 존중한다.&nbsp;그러나 사리사욕에 이끌린 정치는 사람이라는 선을 넘어간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떤 정치적 환경을 원하는지에 대한 필요를 찾을 필요가 있다.&nbsp;내가 원하는 환경과 사람들이 원하는 환경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근본적으로는 같다.&nbsp;<br>새로운 환경속에서도 사람은 존재한다.&nbsp;지역과 나라의 변천속에서도 사람은 존재한다.&nbsp;좌와 우의 갈등과 대립속에서도 사람은 여전히 존재한다.&nbsp;<br>그렇다면 사람위에 사람을 찾고자 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찾아야 한다.&nbsp;수직적 사람과의 관계를 정치에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nbsp;수평적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우리의 정치에서 보아야 한다.&nbsp;<br>이 책은 타협과 협의, 관용과 용서의 아름다운 미를 보게 한다.&nbsp;사람에게는 각자의 삶의 형태속에서 살아냈기에다름의 상처가 있다. 어떤 이들은 트라우마라는 너울속에서 자유하지 못하지만대체적으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속에서 자유를 맛보고자 한다.&nbsp;<br>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꿈꾸지만 현재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이 필요하다.&nbsp;이 책은 그러한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150/k32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576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 -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4097</link><pubDate>Sat, 10 Oct 2026 1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4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64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off/k95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64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호메로스이다.&nbsp;호메로스는 서양 문학의 아버지라고 알려졌다.&nbsp;호메로스는 '고대 그리스도의 서사시인이며 서양 문학의 출발점으로 평가 받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와 [오디세아]의 저자이다.&nbsp;<br>이 책은 저자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오늘날 청소년들의 문화와 언어로 옮겨 엮은 책이다.&nbsp;이 책을 통해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삶의 도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했다. 청소년들은 미래의 삶에 대한 꿈과 비전을 품고 있다. 그들에게 삶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함이 이 책을 엮음에 동기 일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장 위대한 모험의 이야기를 청소년들과 함께하기를 기대한다.&nbsp;청소년기에는 실패가 두렵지 않을 때이다. 아니 그들에게는 실패가 없다. 성공을 위한 과정일 뿐이다. 청소년기에는 세계를 품는 넉넉함이 있다. 그들의 가슴에는 품지 못할 것이 없다. 그 시기에 자신이 품어야 할 새로운 세계에 무엇인지를 경험하게 해야 한다.&nbsp;<br>자신만의 세계가 전부인냥 갇혀 있으면 안된다.&nbsp;그들은 보아야 하고, 경험해야 한다.&nbsp;세계를 날아다닐 수 없지만, 세계를 향해 가슴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함이 중요하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는 '수많은 신과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의 흥미로운 모험은 청소년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nbsp;<br>이 책을 출판사한 메이트북스는 청소년을 사랑한다.&nbsp;호메로스의 [오디세이]만 출판하지 않고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를 출판했다는 것은 다음 세대의 꿈과 비전인 청소년들을 깨운다는 참 뜻이 담겼다.&nbsp;<br>오디세이는 장편이다.&nbsp;그러기에 흥미롭지만 많은 이들이 읽지 못했다.&nbsp;메이트북스는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맞춤으로 엮었다.&nbsp;그리고 오디세이에 대한 핵심적 내용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nbsp;작지만 내용은 알차게 엮었다.&nbsp;<br>청소년기에 만났던 오디세이를 점차 나이가 들어도 흥미롭게 찾아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nbsp;또한, 인생의 거친 파도가 있는 바다를 만나도 극복해 갈 수 있는 용기를 청소년들에게 심어 준다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어떤 난관속에서도 오디세우처엄 묵묵히 나아가는 법을 책 속에 담은 엮은이와 옮기는 이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nbsp;<br>고전은 시대를 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며 시야를 넓혀 간다.&nbsp;오디세이는 한국사회에 새로운 국면을 갖게 했다.&nbsp;오늘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했다. 오디세우스처럼 인생의 여정을 든든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되기 위해서 지금의 바다를 항해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nbsp;<br>이 책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nbsp;청소년들에게는 많은 가능성이 놓여있다. 그러나 기회와 시간은 짧다. 짧은 기회와 시간이지만 청소년기에는 넓고도 넓다. 그 가능성을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를 통해 찾아가는 항해를 했으면 좋겠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150/k95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356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4033</link><pubDate>Sat, 10 Oct 2026 1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4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64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off/k232131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64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a><br/>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때지타로'이다. 평범했던 직장인이 타로 상담을 통해 흔들려 지금의 길을 걷고 있다.&nbsp;현대인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다.&nbsp;타로를 통해 자신의 운을 예상한다는 것은 현대인들의 불안도를 가늠하게 한다.&nbsp;자신의 인생을 운에 좌지우지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할 수 있지만,&nbsp;현대인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그만큼 크다는 것을 반증한다.&nbsp;<br>이 책을 읽는 중에 무엇인가 의문점이 생긴다.&nbsp;인생의 운이 무엇일까?운은 극복할 수 없는 것일까?저자가 프롤로그에 말했던 것처럼 '당신의 운명은 당신이 허락하지 않았다'는 의미는 무엇인가?등등의 질문을 가지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nbsp;<br>결국, 사람들이 극복할 수 없는 것은 불안이다.&nbsp;불안에서 발생된 모든 것으로 인해 염려, 걱정, 근심 등이다.&nbsp;이를 극복하기 위한 심리적, 종교적, 사회적 요인들을 찾다가&nbsp;극복할 수 없음을 알았을 때는 철학적, 약물적 선택을 하기도 한다.&nbsp;<br>정말, 사람들에게 형성된 불안을 극복할 수 없을까.심리학자들은 말한다.&nbsp;사람들은 생각이 많은 것처럼 근심과 걱정도 많다는 것이다.&nbsp;그런데 자신에게 일어날 일들은 극소수임을 말한다.&nbsp;심지어는 앞으로 예측할 수 있는 불안은 5%도 안된다고 한다.&nbsp;<br>그럼에도 사람들은 불안속에 살아간다.&nbsp;왜 그럴까?&nbsp;사람들에게는 예측할 수 있는 능력과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nbsp;사실, 자신이 가야 하는 길, 1초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nbsp;그렇기에 불안하다.&nbsp;마치 어둠속에 발을 내딛는 것과 같다. 그래서 불안해 한다.&nbsp;<br>이 책은 그런 불안 요소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nbsp;그렇지만 불안 요소로 정리했으면 한다.&nbsp;내가 생각했던 불안이 현실화되지는 않는다.&nbsp;물론, 현실화될 수 있다.&nbsp;그것은 과학적인 확률이다.&nbsp;'사고난다. 사고난다.'라고 생각한다.&nbsp;'그러나 사고 나지 않는다.&nbsp;그렇지만 사고 난다.' 이것은 나의 잘못된 습관과 과학적 확률일 뿐이다.&nbsp;<br>나는 운을 믿지 않는다.&nbsp;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상적인 문제를 운, 운하는 것은 이해하지 못한다.&nbsp;<br>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한 심리적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자신의 인생을 운명에 맡겨서는 안된다.&nbsp;운명은 정해지지 않았다.&nbsp;내가 펼쳐가는 길이 나의 인생인 것이다.&nbsp;<br>그러나 나만이 나의 인생을 만들어 가지는 것은 아니다.&nbsp;나의 인생에 도움의 손길과 함께 하는 이들이 많다.&nbsp;이것이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이라고 정의하고 싶다.&nbsp;<br>그리고 자신의 일을 성취하는 이들은&nbsp;저자는 운이라고 했지만, 그들만의 루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성실함과 꾸준함이 자기를 관리하고 만들었음을 보여준다.&nbsp;<br>운명에 맡기지 않았으면 한다.&nbsp;타로 열풍에 대한 진지함이 조금은 부담스럽다.&nbsp;<br>이 책은 타로에 대한 상식적이며 새로운 이미지를 갖게 하지만,&nbsp;보편적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nbsp;인생의 불안으로 인해 점을 보는 이들과 타로에 집착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nbsp;조금더 고민해 보아야겠다.&nbsp;<br>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게 되었다.&nbsp;"실패는 있어도, 추락은 없습니다."<br>인생은 불안보다 꿈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nbsp;'아무 일을 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nbsp;불안에 사로잡혀 자신의 운명을 탓하지 말고&nbsp;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성실한 인생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br>&nbsp;&nbsp;<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150/k232131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7023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오디세우스의 지혜, 흔들려도 가라 - [오디세우스의 지혜, 흔들려도 가라 -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건너는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3750</link><pubDate>Sat, 10 Oct 2026 08: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37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451&TPaperId=175637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0/coveroff/k93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451&TPaperId=175637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우스의 지혜, 흔들려도 가라 -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건너는 53가지 인생 지혜</a><br/>호메로스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책은 호메로스의 작품이다.&nbsp;호메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인이며 서양 문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아]의 저자이다.&nbsp;<br>이 책을 엮은 강현규 작가는 이런 말을 한다."이 책을 관통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오디세우스는 길과 방법을 수없이 바꾸었지만 끝내 이타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힘으로 안 되면 다른 길을 찾고, 필요하면 정체를 감추고, 때가 아니면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53가지 이야기는 하나로 모입니다.'향로는 바꾸어도 목적지는 잃지 말라'."<br>이 책은 오디세이속에 오디세우스의 지혜를 보게 한다.&nbsp;그 중심은 '목적지만 잃지 마라'는 것이다.&nbsp;<br>인생의 목적지가 어디일까?어떤 이들은 죽음이라고 한다.&nbsp;어떤 이들은 자신의 꿈을 말한다.&nbsp;어떤 이들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말한다.&nbsp;<br>사람들에게는 다양한 목적지가 있다.&nbsp;그러나 그 다양한 목적지는 다양한 삶속에서 변한다는 것이 문제이다.&nbsp;물론,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목적지를 잃은 사례들이 속출함에는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nbsp;<br>이 책은 '그럼에도' 목적지를 잃지 마라고 강조한다.&nbsp;인생의 목적지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nbsp;인생의 목적지에서 자신의 삶의 중심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죽은 뒤의 영광보다 지금의 삶을 택하라'고 말한다.&nbsp;그렇다. 역사는 말한다고 한다.&nbsp;그러나 죽음 이후의 평가는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일까.그 평가는 나의 평가가 아닌 타인의 평가인 것이다.&nbsp;<br>나의 평가는 목적지에서 내릴 수 있다.&nbsp;목적지를 잃지 않는 이들은 '행동'하게 된다.&nbsp;멈추지 않는다. 멈추더라도 행동하기 위한 멈춤이다.&nbsp;목적지를 향한 행동은 계속된 것이다.&nbsp;이를 위해&nbsp;저자는 '말보다 실력으로 보여라'고 말한다.&nbsp;목적지를 향한 무개념, 무상으로 행동하라는 것이 아니다.&nbsp;목적지를 향한 가는 중에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nbsp;목적지를 향할 때는 수많은 난관들이 있다.&nbsp;때로는 장애물, 때로는 넘을 수 없는 벽과 같은 가로막힘이 있을 것이다.&nbsp;때로는 인간관계로 통한 무너짐을 겪게 될 것이다.&nbsp;그러나 목적지를 향한 분명한 목표가 있다면&nbsp;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우리에게 실력을 쌓는 방법을 말해 주고 있다.&nbsp;실력은 나를 살리고, 나의 목적지를 잃지 않게 한다.&nbsp;목적이 있는 이들은 행동하게 됨을 잊지 않게 한다.&nbsp;<br>가끔씩 거북이 생각을 한다.&nbsp;<br>토끼와 거북이의 목적지는 같았다. 하지만 토끼의 시선은 늘 거북이를 향해 있었다. 상대를 의식하며 달리다 보니 방심이라는 함정에 빠지고 만 것이다. 반면 거북이는 오롯이 목적지와 자신을 향해 있었다. 남의 속도에 현혹되지 않고, 자신만의 호흡으로 묵묵히 나아갔다. 거북이에게 중요한 것은 토끼보다 먼저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 것이었다. 토끼는 자기관리속에서 시간과 감정을 잘 다스렸음을 보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단단하게 다잡는 지혜를 얻게 되었다.&nbsp;지혜는 누구에게나 가질 수 있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에 새로운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nbsp;이 책은 우리들에게 목적지를 찾게 한다.&nbsp;그 목적지는 독자들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높여줄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0/cover150/k93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008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3720</link><pubDate>Sat, 10 Oct 2026 08: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37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637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off/k54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637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a><br/>세네카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오늘을 충실하게 살았던 세네카이다.&nbsp;이를 정영훈 작가가 엮었으며, 이선민 작가가 옮겼다.&nbsp;<br>'[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다]는 책은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를 말하고 있다.&nbsp;<br>책은 지혜를 준다.&nbsp;현대인들은 오늘을 살아가지만 스마트폰에 따른 AI와의 시간을 보낸다.&nbsp;이에 따른 많은 사람들이 감정적인 삶보다는 기계적인 행동으로 변해가고 있음에 안타깝다.&nbsp;<br>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nbsp;오늘이라는 시간과 오늘을 함께 하는 이들과의 관계에서 어떤 마음과 감정을 다스려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을 풀어가고 있다.&nbsp;<br>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는 현대인들의 필요를 알고 있는 듯하다.&nbsp;스마트폰에 익숙해진 대중들에게 독서의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nbsp;내용의 간결하게, 책을 작게 만들어 접근했음을 보게 된다.&nbsp;<br>지혜는 독서에서 얻게 된다.&nbsp;그러나 대중들은 독서보다는 움직이는 화면에 동요된다.&nbsp;<br>그렇지만 잠깐 멈추고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nbsp;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nbsp;<br>단순하면서 간결한 내용이 독자들에게 많은 지혜를 줄 것을 확신하기에&nbsp;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nbsp;<br>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하루!.하루라는 시간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소비한다.&nbsp;나만의 시간속에서 타인과의 삶을 공유하는 데,&nbsp;필요한 것은 지혜이다.&nbsp;&nbsp;지혜는 오늘의 나를 완성하게 도와 준다.&nbsp;세네카의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도와 준다.&nbsp;<br>세네카는 이 책의 첫 문에'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재산이다'라고 했다.&nbsp;<br>그만큼 오늘이라는 시간이 소중함을 말한다.&nbsp;사람들은 '대충'에 익숙해 있다.&nbsp;그러나 그 대충은 나를 좀 먹게 한다.&nbsp;대충이라는 세상에서 나의 시간은 여전히 소비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나를 사랑하는 법'을&nbsp; 가르쳐 주고 있다.&nbsp;세상의 하나 뿐인 '나'를 세우며 가꾸는 법을 가르쳐준다.&nbsp;<br>나를 세우며, 나를 가꾸며, 나를 지키도록 돕고 있다.&nbsp;시간과 감정에 흔들리는 나를 시간과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nbsp;<br>감정에 휩쓸려 나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nbsp;나의 감정에 흔들려 나의 소중한 세월을 버리지 않도록,&nbsp;저자는 '나'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돕고 있다.&nbsp;<br>세상의 주인공은 '나'를 빼놓을 수 없다.&nbsp;내가 있기에 세상이 소중하다.&nbsp;이는 세상이 소중한 것은 내가 있기 때문임을 강조하는 것이다.&nbsp;<br>그러므로 나를 잃은 이들은 지혜롭지 못함을 말하고 있다.&nbsp;나의 존재, 나의 가치는 지혜속에 더욱 빛나게 된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이 잃고 있었던 것들을 찾게 한다.&nbsp;이는 시간과 감정의 활용도를 높여가게 하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알라,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구체적이며 실제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소중한 삶을 가꾸어 가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이다.&nbsp;소중한 시간과 소중한 감정을 통해 소중한 삶을 꾸미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150/k54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44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이제는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생각나는 밤에  - [이제는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생각나는 밤에 -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28가지 이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3704</link><pubDate>Sat, 10 Oct 2026 0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63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02639120&TPaperId=17563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23/coveroff/e002639120_f3ae.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002639120&TPaperId=17563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제는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생각나는 밤에 -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28가지 이별 수업</a><br/>사카구치 유키히로 외 지음, 황정원 옮김 / 포텐업 / 2026년 10월<br/></td></tr></table><br/>저자는 [슬픔과 사별 연구센터]에서 동역하는 사카구치 유키히로 센터장과 아카타 지즈루 연구원이다.&nbsp;저자들은 734명의 체험담에서 나온 임상에 근거하여 28가지 이별 대처법을 만들었다.&nbsp;이 책은 이별 대처법에 따른 28가지를 정리해 놓은 것이다.&nbsp;사랑하여 함께 했던 이들을 떠나 보내는 것은 쉽지 않다.&nbsp;그러나 이 곁에 있는 이들은 시간이 되면 모두 떠난다.&nbsp;누구에게도 예외라는 것은 없다. 떠난다.&nbsp;그러나 떠나는 줄 알지만 떠나 보낼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nbsp;이것이 더욱 슬픔을 갖게 한다.&nbsp;<br>이 책은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 보냈던 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별 대처법을 정리한 것이다.&nbsp;이별에 대한 대처는 사람마다 다르다. 같을 수 없다. 모두가 다양한 삶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nbsp;그렇기에 '슬픔에 대한 대처방법은 정답이 없다'.<br>그렇지만 슬픔에 잠겨 살아갈 수 없기에 슬픔을 공유하고, 슬픔을 치유할 필요는 있다.&nbsp;이 책은 슬픔 치유에 적합하다.&nbsp;슬픔속에서 있었던 734명의 체험담은 슬픔 치유에 큰 도움을 주었다.&nbsp;<br>슬픔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nbsp;그러나 슬픔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수면아래로 가라앉아 있을 분이다.&nbsp;다른 슬픔의 사건이 일어나면 수면 아래에 가라앉아 있던 슬픔으로 인해 두 배, 세 배의&nbsp;슬픔속에서 자유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슬픔에 대한 치유가 반드시 필요하다.&nbsp;<br>이 책은 슬픔 치유에 탁월하다.&nbsp;저자들은 [슬픔과 사별 연구센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돕고 있다.&nbsp;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연구센터로 인해 슬픔 치유에 적극적이었으면 한다.&nbsp;<br>슬픔을 겪는 이들에게 첫 단계는 "오늘은 그냥 슬퍼하자"는 것이다.&nbsp;중요한 단계이다. 슬픔을 잠재우면 안된다. 슬픔은 슬퍼하는 순간에 치유가 된다.&nbsp;울고 싶을 때 울어야 한다.&nbsp;울음을 찾고 지나치면 슬픔이 치유되지 않고 잠재되어 있다.&nbsp;<br>저자들은 슬픔의 순간에 슬퍼하자는 것이다.&nbsp;'나의 방식대로 슬퍼해도 괜찮아요'라는 수업 2에 따른 내용은 슬픔을 발산하도록 돕는다.&nbsp;사람은 타인을 의식하는 경향이 있다.&nbsp;자신만의 슬픔임에도 타인을 의식하여 충분한 슬픔에 이르지 못한다.&nbsp;타인은 나의 슬픔을 알지 못한다. 슬픔의 깊이와 넓이는 알 수가 없다.&nbsp;나에게 찾아온 슬픔은 오롯이 내가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nbsp;또한, 저자들은 '참지만 말고 분노를 표현해보세요'라고 말한다.&nbsp;슬픔을 갖게 하는 다양한 요인들이 있다.&nbsp;이러한 다양한 요인은 표출방식도 다양하게 한다.그러나 여러가지 슬픔의 요인을 하나로 묶어서 처리하고자 한다면 이는 슬픔을 더욱 가중시키는 경우를 낳게 되기에 슬픔에 따른 다양한 표현을 수용해야 한다. 나만의 슬픔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제한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것이 분노라도.<br>이 책은 참으로 소중한 이들을 떠나 보내는 이별 대처법에 많은 것을 배우게 한다.&nbsp;그리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nbsp;슬픔으로 인한 감정의 표현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줌으로 인해 더욱 소중한 책 임을 느낀다.&nbsp;<br>이 책은 슬퍼하는 이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nbsp;소중한 이를 떠나 보낸 이도 소중하다는 것이다.&nbsp;즉, 떠난 이보다 지금, 살아있는 이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nbsp;<br>그러므로 이 책은 슬퍼하는 이를 돕고자 한다.&nbsp;슬픔으로 인해 자신만의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저자들의 의향이다.&nbsp;<br>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nbsp;많은 것을 배웠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23/cover150/e002639120_f3ae.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1237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52669</link><pubDate>Sat, 03 Oct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52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52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52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온선(온라인선생님)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나누고 있다.&nbsp;"혼자 일한 지 8년, 그러나 일은 많아지고 삶은 지켜가고 있다."저자의 마음 이야기는 바쁘다. 지친다가 혼합되었다.&nbsp;그럼에도 저자는 일에 따른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되었음을 발견하고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저자는 이렇게 말한다.&nbsp;"이 책은 정답을 말하기 위해 쓰이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설레고, 멈추는 일도 여전히 어렵다. 다만 이제는 안다. 나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는, 결국 내가 정해야 한다는 것을."<br>저자는 나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 등을 정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독자들에게 말한다.&nbsp;독자들에게도 자신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놓치지 않기를 저자는 말하는 듯 하다.&nbsp;<br>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간다.&nbsp;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인생에서 자신만의 냄새와 색깔을 갖는다.&nbsp;<br>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것을 발견하기를 원한다.&nbsp;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있는 것과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은 분명하게 다르다.&nbsp;대체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 입는다. 그리할 때 자신만의 매력이 발견된다.&nbsp;<br>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효율과 능력이 보여진다.&nbsp;&nbsp;그리고 단계별로 성장하는 모습이 나타난다.&nbsp;<br>그런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들을 붙들고 있는 이들은 지침속에서 점차 능률이 저하된다.&nbsp;인생에서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지침이다. 물론 지침이 자신에게 쉼이라는 신호를 주는 긍정적인 면을 줄 수 있지만, 도리어 포기하는 부정적인 면이 다가올 수도 있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지침속에서 자신을 놓는 일보다 자신에게 맞는 일들을 통해 능률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nbsp;<br>이 책은 처음부터 큰 비전을 향해 달려가지 말라는 것을 말한다.&nbsp;작은 것부터, 한 걸음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며, 우리의 삶이다.&nbsp;큰 것을 보았다고 해서 큰 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nbsp;하늘을 바라보았다고 하늘을 나는 것이 아니다.&nbsp;<br>우리는 자신의 비전에 따른 크기와 능력을 바라보면서 자신만의 루틴을 세워가야 한다.&nbsp;<br>현대인들은 일의 홍수속에 살아간다.&nbsp;그러나 효율적으로 대중들의 일을 도와주는 AI가 생겼다.&nbsp;AI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며, 함께 많은 일들을 소화하게 한다.&nbsp;<br>그러나 이러한 시대에 내가 얼마나 더 할 수 있는가보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를&nbsp;선택해야 한다. 과부하라고 한다. 현대인들은 욕심에 이끌려 자신에게 맞는 것보다&nbsp;경쟁에서 밀리지 않고자 많은 일속에서 감당하지 못함으로 지쳐간다.&nbsp;<br>우리는 의도적으로, 때로는 주도적으로 하지 않을 것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야 함을&nbsp;저자는 강조하고 있다.&nbsp;<br>누구도 몰아붙이지 않음에도 일에 대한 욕심과 때로는 삶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트라우마속에서&nbsp;일의 노예가 된다.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삶에 따른 일을 찾아가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능력이상 일을 소화하고 함을 내려놓게 함을 배운다.&nbsp;일은 자신에게 주는 기쁨이지만 자신을 소외시키는 도구이기도 한다.&nbsp;일의 기쁨과 즐거움을 갖도록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도록 이 책은 도와준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 [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52643</link><pubDate>Sat, 03 Oct 2026 1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52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65&TPaperId=17552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off/k452131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65&TPaperId=17552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a><br/>정도전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자는 정도전이다.&nbsp;정도전은 자신의 세상을 펼치기를 원했다.&nbsp;정도전은 나라의 기반을 세웠다.&nbsp;그러나 왕의 정치, 왕도는 펼치지 못했다.&nbsp;'못한 것이다.'라고 이해하고 싶다.&nbsp;<br>이 책은 정도전이 나라의 기초를 세워가는 과정과 그의 역할을 보여준다.&nbsp;또한 정도전만의 한계와 난관들을 보여준다.&nbsp;<br>그럼에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정도전의 이야기는 독자들의 가슴에 도전이라는 불을 놓아준다.&nbsp;<br>정도전(1342~1392)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자 학자다.&nbsp;<br>한 나라에 신하로서 새로운 나라를 구상한다는 것은 역모를 꾀하는 것이지만, 그의 설계는 이성계를 만남으로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다. 그는 '나를 고쳐 쓰는 일에 대한 기대를 어느 시점에 완전히 접었다'라는 마음을 갖게 됨으로 조선을 기틀을 마련하여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했고, 세움에 큰 뜻을 펼쳤다.&nbsp;<br>그럼에도 그의 평가는 역사속에 고스란히 담겼다.&nbsp;"그는 따뜻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오랜 벗과 스승 격의 인물과도 갈라섰고, 구체제의 뿌리를 남기지 않기 위한 잔혹한 처분들 곁에 서 있었다. 그 과정에서 흘린 피는 그의 이력에서 지워지지 않는다."<br>이 책은 정도전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위인전이 아니다.&nbsp;정도전의 철학을 담고 있다.&nbsp;정도전의 정치철학을 담고 있다.&nbsp;그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열망이 뜨거웠다.&nbsp;그의 열망의 장애물을 제거함에도 서슴치 않다.&nbsp;<br>정도전은 난세의 영웅으로 추앙되지도 않았다.&nbsp;그럼에도 우리는 정도전을 통해 정치철학과 조선의 기틀을 마련한 그의 사고를 들어다 보아야 한다. 그는 어떤 희생이라도 감수할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이 있었다.&nbsp;<br>그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거침이 없었다.&nbsp;그의 행보는 단순한 개혁이 아니라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일이었다.&nbsp;<br>한 사람이 거대한 꿈을 품는 것은 자신만의 안위를 위한 것이 아니다.&nbsp;그것은 마치 나비효과처럼 세상에 엄청난 변화와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도전이라는 거대한 인물을 만난다.&nbsp;하지만 그의 저돌적인 행보는 수많은 정적 및 주변인들과의 팽팽한 마찰을 낳았고,&nbsp;결국 그는 자신의 설계한 조선의 최종 완성된 모습을 보지 못했다.&nbsp;<br>그러나 정도전은 조선의 뼈대와 기틀을 온전히 마련하였기에,&nbsp;조선이라는 거대한 틀은 지금의 우리들의 숨결에 남아 있다.&nbsp;이 책은 한 인물이 조선의 커다란 거목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nbsp;그렇지만 그 거목은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과 따뜻한 쉼터가 되지 못한 채, 권력의 정적에게서 쓸쓸하게 버려지는 비극적인 아픔을 겪게 되었다.&nbsp;<br>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정도전의 꿈과 비전을 보았으면 한다.&nbsp;시대의 흐름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게 하는&nbsp;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150/k452131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9560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 - [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52582</link><pubDate>Sat, 03 Oct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525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525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off/k8821313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525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a><br/>세종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는 글을 남긴 이는 한국의 문화를 꽃피운 세종대왕이다.&nbsp;<br>글을 만들어 준 왕이요, 선구자인 세종은 세상이 그들을 담아내지 못했음을 말한다.&nbsp;<br>어떤 이가 말했다.&nbsp;'할 일은 많고 세상은 넓다'<br>큰 뜻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세상이 주는 그릇으로는 감당치 못한다.&nbsp;좁은 세상은 그들의 거대한 뜻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nbsp;&nbsp;<br>이 책은 세종이 '위대한 뜻은 작은 세상의 이해나 규격에 갇히지 않으며, 그 한계를 뛰어넘어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감'을 보여준다.&nbsp;<br>지금의 대한민국의 화려한 꽃은 단연 한글이다.&nbsp;세종대왕은 '내가 이를 가엽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든다'라고 했다.&nbsp;<br>'세종은(1397~1450)은 조선의 네 번째 왕이다.''그는 백성을 사랑한 어진 임금이었다.'<br>세종은 조선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갖는 언어를 세웠다.&nbsp;'명나라의 그림자를 벗어나 조선만의 언어를 세우다'<br>저자는 p 20. "강대국의 문자를 그대로 받아쓰는 나라는 결코 그 강대국을 넘어설 수 없다.'고 말한다.&nbsp;<br>이 문장에 나는 조선의, 대한민국의 저력을 느꼈다.&nbsp;지금도 수많은 강대국이 한반도, 대한민국과 겨루고 있다.&nbsp;<br>현재의 대한민국의 위상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nbsp;그럼에도 세종대왕 같은 대한민국의 백성으로 살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본다.&nbsp;<br>이 책에서 나는 놀라운 지혜를 얻었다.&nbsp;<br>p 57"배우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 사람을 볼 때 결함부터 지우려 하지 마라. 결함은 지워지지 않는다. 결함은 관리되는 것이다. 둘, 상대의 결함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을 함부로 발설하지 마라. 결함을 아는 상태로 침묵하는 것 자체가 관계의 자산이 된다. 이 두 가지를 몸에 익힌 사람만이 조직을 오래 굴릴 수 있다."<br>오늘의 세종이 있기까지, 오늘의 훈민정음이 탄생하기까지는 결코 짧지 않은 수많은 고뇌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럼에도 세종은 두려워하지 않았다. 수많은 원성도 반대에서 그는 자신을 세워갔기에,&nbsp; 역사는 그 치열한 발자취를 기억하며 세종에게 '대왕'이라는 존칭을 바쳤다.&nbsp;<br>세종은 한글을 창시하여 세계속의 대한민국의 기반을 세웠으며, 백성과 관리들을 효율적으로 이끌어가는 지혜가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nbsp;<br>무엇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니다.&nbsp;더불어 만들어 냈다는 놀라운 사실이 품어져 있다.&nbsp;<br>이 책은 한글의 쉬움을 한글의 성취로 더욱 빛나게 되었음을 보여준다.&nbsp;<br>세종은 자신의 그릇에 모든 것을 담지 못했다.&nbsp;자신의 그릇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150/k8821313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8143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38028</link><pubDate>Sat, 26 Sep 2026 1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38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38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off/k47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38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a><br/>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의 저자는 김도겸(근성마톡) 대표이다.&nbsp;저자는 "특수청소업체 '근성클린'의 대표이자 유기 동물 보호시럴 '멍때리냥'의 원장'이다.&nbsp;<br>저자는 '매월 100건 이상의 특수청소 현장을 누비며, 고독사 현장과 쓰레기집에 남겨진 사람들의 상처를 닦아내고 있다'.<br>지방자치정부의 가장 큰 문제와 사회적 문제는 쓰레기이다.&nbsp;&nbsp;그런데 저자는 쓰레기 처리 업체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다.&nbsp;저자는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직업을 통해 만난 현장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nbsp;이 책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가슴을 아프게 한다.&nbsp;때로는 나의 마지막 모습일까 두렵기도 한다.&nbsp;<br>저자는 특수청소부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nbsp;'아빠'라는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당당하면서 진솔하게 말하는 것은&nbsp;특수청소부로서의 자부심이 있음을 분명하게 한다.&nbsp;<br>저자는 사람으로서는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감당하고 있다.&nbsp;물론, 자신의 직업을 통해 가족을 세워가는 것도 있겠지만누구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에 더욱 초점을 맞춘다.&nbsp;<br>청소는 필요하다. 아니 반드시 필요하다.&nbsp;그런데 청소하는 노동자를 대우하는 부분에서는 하층 계급인처럼 대우한다.&nbsp;독자인 나는 한동안 청소업체에서 일했다.&nbsp;새벽에 일어나 아무도 활동하지 않는 시간에 청소가 시작된다.&nbsp;그런데 청소업체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청소업체에서 일하는 이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nbsp;아니, 낮추어 보거나, 업신여기거나, 함부로 대하거나, 천대시 한다.&nbsp;청소하는 직업을 가졌을 뿐인데, 그들의 시선은 함께 할 수 없는 사람처럼 천대시한다.&nbsp;<br>그런데 특수청소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어떤 시선일까.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nbsp;<br>그럼에도 특수청소업을 하는 분들이 계시기에&nbsp;사람들의 마지막을 정리할 수 있다.&nbsp;<br>사람들은 가장 고상하게 살아간다.&nbsp;그러나 마지막은 누구나 자신의 몸을 남기고 떠난다.&nbsp;그런데 자신의 몸을 가족이 거두느냐, 거두지 않느냐에 다름이 있다.&nbsp;<br>저자는 누구도 거두지 못했던 마지막의 장막을 거두는 일을 하고 있다.&nbsp;그곳에서 만난 이야기,&nbsp;자신만을 남기고 갔던 이의 이야기인생길 험하게 살아냈던 이야기 등을 이 책에 담았다.&nbsp;<br>이 땅에 쓰레기는 청소하면 된다.&nbsp;그러나 사람의 마지막은 여운과 자취를 남긴다.&nbsp;<br>저자의 눈과 가슴에 남긴 이들의 이야기는&nbsp;저자의 삶의 한 조각, 한 조각이 되었다.&nbsp;<br>이 책을 보면서 '인생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인생의 마지막은 결국 자신뿐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nbsp;<br>저자는 그들이 쓰레기로 보이지 않았다.&nbsp;저자는 그들이 유품과 시신을 남김으로 보았기에 소중하게 다루고 있음을 느낀다.&nbsp;<br>저자는 사람만이 말하지 않았다. 사람과 함께 했던 많은 동물들을 귀하게 살피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물들은 말없이 사람의 곁에서 살아간다. 사람들은 그들과 동행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그러나 동물들은 사람을 위해 많은 희생을 감수했다.&nbsp;<br>저자는 그들의 소중함을 알기에 그들의 더욱 소중하게 만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말한다.&nbsp;이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했고, 때로는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했다.&nbsp;&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150/k47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513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37985</link><pubDate>Sat, 26 Sep 2026 18: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37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37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off/k95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37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a><br/>박가을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10월<br/></td></tr></table><br/>저자는 박가을 작가이다.박가을 작가는 '한 권의 책이 가져다주는 힘을 믿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nbsp;한 권의 힘!많은 작가들이 공통점으로 말하는 것이 '한 권의 만남'이다.&nbsp;<br>박가을 작가는 '독서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경험한 뒤, 그 가치를 나누고 싶어 북스타그램과 온라인 독서 모임을 운영하기 시작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강조한다. '한 권의 힘'.저자의 책을 빛나게 해 주는 김윤지 작가의 그림 또한 임팩트를 가져다 준다.&nbsp;<br>저자는 그의 책에서 "한 권의 책이 가져다주는 힘"과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을 동일시한다. '힘과 길', 그만큼 저자는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했기에 독자들에게 독서가 삶에 유일한 가치임을 강조한다.&nbsp;<br>사람들은 독서에 관심이 없다.&nbsp;먹고 사는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nbsp;독서에 대한 관심도는 먹고 사는 관심도에 비하면 현저히 낮다.&nbsp;<br>그런데 부자들의 공통점을 유심히 살펴 보아야 한다.&nbsp;물론, 모두에게 갖는 공통점은 아니다.&nbsp;그렇지만 그들만의 루틴이 있다.&nbsp;이들은 반드시 독서를 한다는 것이다.&nbsp;부자들의 서재라는 말이 있다.&nbsp;지금처럼 홍수처럼 정보들이 밀려온다.&nbsp;그럼에도 부자들은 독서에 사활을 건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독서에 대한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nbsp;읽어야 한다는 것이다.&nbsp;<br>저자가 한 권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각인시켜주고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간다.&nbsp;그러면서 챕터마다 한 권의 가치를 담은 책을 소개한다.&nbsp;<br>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만난 책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nbsp;이는 자신의 삶에서 한 권이 주는 위로와 힘을 얻었기 때문이다.&nbsp;<br>독자들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nbsp;한 권의 책은 독자들의 상담가이며, 위로자가 되어 줌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한다.&nbsp;<br>독서는 하면 된다.&nbsp;독서는 우리에게 쉼을 가져다 준다.&nbsp;독서는 우리에게 여유를 가져다 준다.&nbsp;그러나 독서를 하는 이들만이 경험하게 된다.&nbsp;<br>저자는 자신이 만난 책을 소개하면서&nbsp;자신이 어떻게 이 책을 만났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말해 준다.&nbsp;<br>저자는 책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것은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온 책을 만나는 것부터 시작하게 한다.&nbsp;누구에게 소개받은 책보다 자신에게 찾아온 책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nbsp;자신만의 색깔이 있기에&nbsp;자신의 마음에 다가온 책이 있다.&nbsp;이 책과의 만남이 독서이다.&nbsp;<br>저자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한 권의 책을 소개 받는다.&nbsp;책과의 시간을 독자들이 가졌으면 하는 간절함이 저자의 글에 고스란히 담겼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150/k95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973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37957</link><pubDate>Sat, 26 Sep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379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379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379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비치키(이승렬) 작가이다. 비치키는 '비밀 치트기'의 줄임말이다.&nbsp;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내는 심리 스토리텔러'이다.&nbsp;<br>사람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nbsp;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원활하게 한다는 것 또한 쉬운 것이 아니다.&nbsp;사람은 사람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그럼에도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다양한 심리적 작용을 한다.&nbsp;사람들에게 묻는다.&nbsp;'인생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라고 한다.&nbsp;심지어 가족간의 문제가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nbsp;<br>이 책은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이다.&nbsp;즉, 이 책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을 이끌어 내는 대화법을 알려주고 있다.&nbsp;<br>저자는 인간만의 무기를 강조한다.&nbsp;지금은 AI시대이다.&nbsp;그런데 AI도 감정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갖춘다는 것에 사람들을 놀라워한다.&nbsp;그럼에도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표현할 수 없는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본질이 있음을&nbsp;저자는 강조한다.&nbsp;<br>저자는 2부에 "대화의 깊이와 관점은 인간만의 무기다"라는 챕터를 강조한다.&nbsp;인간만이 할 수 있는 대화법에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nbsp;<br>그 중에 '가치관을 전달하는 대화법', 분명한 기준과 일관성을 유지하라는 저자의 조언은 대화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대화는 일관성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대화는 허공을 맴돈다.&nbsp;<br>우리는 대화를 즐긴다.&nbsp;그러나 저자의 대화법에 대한 기준을 통해 다듬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br>저자는 우리의 대화에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보다 개선하여 발전시켜 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만의 색깔이 있는 대화는 상대에게 신뢰를 준다. 올바른 기준이 없는 중심을 잃은 대화는 대화의 질과 결이 부족할 수 있다.&nbsp;<br>대화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nbsp;참으로 어렵다.&nbsp;이는 훈련과 자기 관리가 되지 않을 때는 번번이 실패한다.&nbsp;감정을 숨기라는 것이 아니다.&nbsp;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nbsp;저자는 '감정 흐름을 다른 동작으로 시킬 수 있다'는 말을 통해 대화 기술에 대한 것을 언급한다.&nbsp;<br>이 책은 인간만이 갖는 무기인 대화법을 다루고 있다.&nbsp;이 책은 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nbsp;이 책을 읽은 전과 후는 대화에 임한 자세와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25176</link><pubDate>Sat, 19 Sep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25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25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25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요제프 괴벨스이다.&nbsp;저자는 '20세기 독일의 정치인이자 나치 독일의 대중계몽선전부 장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광기를 언어와 매체의 힘으로 주도한, 대중 선동과 흑색선전의 잔혹한 설계자'다.&nbsp;<br>저자는 현실정치에 능한 무서운 사람이다.&nbsp;책 표지에 이렇게 저자는 소개한다.&nbsp;"그는 대중이 이성보다 감정과 본능에 휩쓸린다는 맹점을 정확히 파고들어, 당대의 매체를 총동원해 대중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증오를 조직화했다."<br>이성을 마비시킨 능력, 증오를 조직화하는 능력이 저자에게 있었기에 저자는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nbsp;&nbsp;&nbsp;제목에서 느끼는 것처럼 권력을 쥐고 있는 이들에게 경종을 날리고 있다.&nbsp;권력은 안개와 같다.&nbsp;잠시 내 것으로 다가오지만 어느새 사라지는 것이 권력이다.&nbsp;그런데 그런 권력을 위해 철저히 조작한다는 것이다.&nbsp;<br>권력을 갖는 정치가 썩었다고 한다.&nbsp;거짓과 거짓으로 가득한 정치판이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고 있다.&nbsp;<br>국민과 대중들의 수준은 권력을 갖는 이들과 차이가 없다.&nbsp;그만큼 국민들의 수준이 권력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nbsp;<br>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이 책은 한 남자를 해부한다. 요제프 괴벨스. 다리를 저는 박사. 작은 체구의 선동가. 그는 말로 한 나라를 삼킨 인간이다."<br>이 책은 권력의 실체를 보여준다.&nbsp;한 사람으로 인해 권력의 형태가 결정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다.&nbsp;권력은 국민과 백성을 위한 것이 아닌 철저히 조작으로 이루어졌다는 단면을 보여준다.&nbsp;<br>그런데 중요한 것은 권력에 휘둘린 백성들이라는 것이다.&nbsp;권력은 생물이다. 변화한다.&nbsp;그런데 백성들은 권력과 함께 한다는 사실이다.&nbsp;권력의 흐름에 따라 백성들이 움직인다는 것이다.&nbsp;그것이 조작된 것임도 그들의 조정에 움직인다는 것이다.&nbsp;<br>그러기에 권력자들에 맛을 알게 한다.&nbsp;백성들의 권력자들의 부정부패를 알고 있음에도 상생한다는 것이다.&nbsp;기생한다는 말은 선을 넘는 것 같아서 사용하지 못했다.&nbsp;<br>권력은 맛이 있다.&nbsp;권력의 맛을 보았던 이들은 권력의 자리를 타인에게 양도하지 않고자 한다.&nbsp;이것은 권력을 갖는 인생들의 모습이다.&nbsp;<br>저자는 권력의 틀을 국민들의 감정위에 세웠다.&nbsp;<br>마지막으로 권력자들에게 배울 점이 있다.&nbsp;그것은 멘탈이다.&nbsp;권력을 유지하는 그들은 마음이나 정신 상태가 굳건하다는 것이다.&nbsp;누구에 의해서, 어떤 상황속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nbsp;<br>정말 배워야 한다.&nbsp;그러나 일반인들은 그들과는 달리 쉽게 흔들린다.&nbsp;<br>역사이래 수많은 권력자들이 등장과 사라짐이 반복되었다.&nbsp;그러나 지금도 지구상에서는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이들이 있다.&nbsp;백성은 죽든, 국민은 배고프든 상관없다.&nbsp;그들의 권력만 유지하면 된다.&nbsp;<br>그들은 지금 조작이라는 거대함속에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머니치트키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25154</link><pubDate>Sat, 19 Sep 2026 09: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25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5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5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 머니치트키는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의 눈높이에서 돈과 경제의 본질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크리에이터이다. 그는 경제 이야기를 하면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본주의의 첫걸음'을 떼게 한다.&nbsp;대부분의 독자들은 경제이야기를 듣기 원한다. 그런데 경제의 흐름을 읽지 못하기에 경제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지 못한다.&nbsp;이 책은 지속적으로 경제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돕는다.&nbsp;<br>결국, 경제는 돈이다. 돈의 흐름에 따라 경제이야기가 펼쳐진다.&nbsp;돈과 경제의 관계를 저자는 명확하게 설명한다.&nbsp;<br>우리는 돈과 함께 살아간다.&nbsp;우리는 경제의 틀속에서 삶을 펼쳐간다.&nbsp;그럼에도 돈과 경제의 관계들을 알지 못한다.&nbsp;돈과 경제의 흐름은 독자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nbsp;그럼에도 우리들은 그 흐름을 읽지 못한다.&nbsp;<br>저자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경제와 돈의 이야기를 쉽게 풀어간다.&nbsp;그 중에 열심히 사는 것과 돈과의 관계를 주목하게 한다.&nbsp;열심히 일했으니 돈은 그만한 대가로 주어질 것으로 기대한다.&nbsp;그런데 아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일했지만 그만한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 현실앞에서&nbsp;무력해 준다.&nbsp;<br>그래서 가난한 이들은 계속 가난하고&nbsp;부자들은 계속 부자가 된다.&nbsp;그 간격은 더욱 벌어진다.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것이 자본주의 약점이다.&nbsp;그러면 이런 배신의 간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노동은 선형 구조다.&nbsp;&nbsp;더 많이 일하면 더 많이 벌지만, 그 증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하기 때문에, 노동을 통한 소독 곡선은 완만한 직선의 형태를 띨 수밖에 없다.&nbsp;&nbsp;자본은 다르게 움직인다. 이익이 재투자되고 규모가 커질수록 절대 수익도 함께 커진다.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속도 자체가 달라진다."<br>이해하기 어렵다. 노동과 자본의 관계이다.&nbsp;그런데 자본이 노동을 능가한다.&nbsp;이러한 불합리한 현실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본주의 형태를 배워야 함을 저자는 말한다.&nbsp;<br>자본의 구조적 가속 장치를 가지고 있다.&nbsp;이러한 부분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된다.&nbsp;<br>이는 부의 흐름속에서 새로운 형태들이 발생한다는 것이다.&nbsp;<br>저자는 자본주의 특징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nbsp;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위한 솔루션을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경제와 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nbsp;쉽지 않는 용어들이 있다.&nbsp;그렇지만 우리의 일상속에서 통용되는 용어들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본주의를 알게 될 것이다.&nbsp;그리고 우리들은 자본주의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느낄 것이다.&nbsp;자본주의는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독자들에게 똑같은 기회를 제공한다.&nbsp;그러나 그 기회는 혹독한 과정을 겪게 한다.&nbsp;<br>사람들은 욕심이 많다.&nbsp;순식간에 모든 것을 이루고자 한다.&nbsp;그러나 가속 장치가 작동하지 않을 때는 너무나 더디다.&nbsp;이러한 자본주의의 특성을 익히도록 함이 저자의 의도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본주의의 현실을 제대로 읽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25135</link><pubDate>Sat, 19 Sep 2026 0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525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8&TPaperId=17525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77/coveroff/k7921300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8&TPaperId=17525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a><br/>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원하는 것을 모두 얻어내는 대화의 기술'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의 저자는 신현종 작가이다. 그는 30만 팔로워와 함께 누적 5천만 뷰로 커뮤니케이션의 전문이다.&nbsp;<br>그는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를 통해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대화법을 기술하고 있다.&nbsp;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움직이는 말"에 대해 수많은 임상을 거쳤다.&nbsp;말은 경험에서 만들어진다.&nbsp;현대인 중에는 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다.&nbsp;이런 인구의 빈도수는 많아진다.&nbsp;AI와의 대화에 익숙하기에 현실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은 매우 어려워한다.&nbsp;<br>저자는 "저는 오랜 시간 다양한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찰하면서 한 가지 발견했습니다.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고 했습니다.&nbsp;<br>이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 있다는 것이다.&nbsp;말을 많이 한다 해서 달변가라고 하지 않는다.&nbsp;달변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nbsp;<br>저자는 말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말하는 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책을 출판했다.&nbsp;<br>"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br>저자는 책 중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부분은 파트 1이다.&nbsp;'관계를 지키는 대화법'은 우리들이 대화법에 첫 관문이다.&nbsp;<br>말은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nbsp;말은 변화무쌍하다.&nbsp;그러기에 말에는 기술이 필요하다.&nbsp;'말이면 말이야'하는 이야기가 있다.&nbsp;입에서는 나오는 말이 말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nbsp;그래서 배워야 한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말을 배우게 한다.&nbsp;말 다운 말을 알고 말을 하도록 가르쳐준다.&nbsp;<br>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nbsp;1부 관계의 기술2부 대화의 기술3부 설득의 기술<br>이는 말 잘하는 기술을 말하고 한다.&nbsp;<br>말에는 관계성이 있다.&nbsp;말로 인해 관계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nbsp;오해, 의심 등의 어두운 측면도 있다.&nbsp;<br>진실된 말이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은 오해하기도 한다.&nbsp;거짓된 말인데 상대방이 믿음을 갖는 경우도 있다.&nbsp;<br>그래서 말은 어렵다.&nbsp;특히,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미와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는 더더욱 어렵다.&nbsp;상대방을 탓할 수 만은 없다.&nbsp;그러므로 말을 배워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찾아낸 대화의 기술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nbsp;배움의 말은 놀라운 결과를 낳게 된다.&nbsp;이 책을 기대하는 부분이다.&nbsp;지금까지의 말은 어린아이의 말이었다면이 책을 접한 후의 말은 성숙한 성인의 말이 될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부분을 배울 것이다.&nbsp;바로 '관점을 바꾸는 대화법'이다.&nbsp;<br>그 중에 '의무보다 의미를 부여하라'는 대화의 기술 11번 내용이다.&nbsp;말에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의미를 찾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nbsp;때로는 가볍게 던진 말에 큰 의미를 두는 이들도 있다.&nbsp;때로는 무겁게 꺼낸 말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도 있다.&nbsp;말하는 이의 의도보다 듣는 이의 반응이 다르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그러나 다양한 상황속에서 겪는 독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nbsp;대화법을 기술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며이 책은 독자들의 말에 품위를 갖추게 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77/cover150/k7921300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774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59</link><pubDate>Sat, 29 Aug 2026 2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79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79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미부기 운영자이다. 이는 미국 주식 트레이더이자 유튜브 채널 &lt;미부기&gt;를 운영하고 있다.&nbsp;<br>한국 사회는 주식으로 인한 몸살을 앓고 있다.&nbsp;한때 주식으로 패가망신하는 이들이 많았다.주식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는 루머로 인해 주식 시장은 보편화되지 못했다.&nbsp;<br>현재는 은어로 삼전닉스에 관심도가 많다.&nbsp;그러나 어제나 오늘이나 주식은 위험하다.&nbsp;<br>저자는 주식 시장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보다 주식 시장에 대한 현실을 말한다.&nbsp;주식을 하고자 한다면 '공부'해야 한다.&nbsp;경제적 흐름이 주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정치적 현안들이 어떻게 주식 시장을 이끌어 가는 지에 대한 다양한 공부가 필요하다.&nbsp;<br>저자는 주식의 매수, 매도의 시점과 종목을 알려주고자 함이 아니다.&nbsp;주식의 매수, 매도 시점은 누구도 알 수 없다.&nbsp;또한, 종목도 알려줄 수 없다.&nbsp;주식은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투자자들의 심리에 따라 주식 시장의 향배는 다르기 때문이다.&nbsp;<br>저자의 책 &lt;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gt;은 처음부터 이론과 실제를 아우른 가장 실제적인 책이다.&nbsp;저자의 글은 마치 비단결처럼 매끄럽게 흘러내린다.&nbsp;<br>저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과정을 감추지 않고, 주식 시장의 생리를 독자들에게 나눈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때로는 투자자들에게 욕구에서 벗어나도록 강력히 말한다.&nbsp;<br>주식은 투자이다. 주식은 욕심과 욕망을 채우고자 하는 투기가 아니다.&nbsp;그런데 주식을 투기로 생각하기에 접근 방식이 다르다.&nbsp;<br>'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은 주식 시장에서 검증되었다.&nbsp;그러나 많은 이들이 자신만은 시장을 이길 것으로 착각한다.&nbsp;<br>저자는 '투자에서 심리가 가장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면서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nbsp;&nbsp;저자는 심리 상태에 따른 주식은 손실을 가중시킴을 보여주고 있다.&nbsp;<br>자신이 소개한 지인들을 통해 실험했던 부분도 있다.&nbsp;자신의 말을 듣는 이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이의 결과는 약 50%정도의 차이가 있었다.&nbsp;<br>이 책은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들을 다룬다.&nbsp;주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nbsp;'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다.&nbsp;저자는 실패를 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의 흐름을 누구보다 인지하고 있다.&nbsp;독자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는 것도 자신과 똑같은 경험을 하지 않기를 원해서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주식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nbsp;또한, 주식에 임하는 자세와 심리 상태에 대해서 면밀하게 살피게 될 것이다.&nbsp;<br>주식은 욕구에서 벗어난 훈련부터 시작해야 한다.&nbsp;주식은 우리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기도 한다.&nbsp;<br>저자는 3부를 통해'실전 매매 전략'을 말해준다.&nbsp;사실, 정답은 아니다.&nbsp;그렇지만 저자의 전략은 대단한 힘이 있다.&nbsp;주식의 초보들에게는 가질 수 없는 힘이다.&nbsp;<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은 점은&nbsp;저자가 솔직하다는 것이다.&nbsp;대부분의 저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략을 감춘다.&nbsp;핵심이 없는 책들이 쏟아진다.&nbsp;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를 진실되게 독자들에게 제공한다.&nbsp;이 점에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더욱 필독서가 된 것이다.&nbsp;<br>주식에 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후회없는 만남이 될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진시황으로 알아보는 자신만의 인생을 세우는 지배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29</link><pubDate>Sat, 29 Aug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23&TPaperId=174792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33/coveroff/k9321302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23&TPaperId=174792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진시황으로 알아보는 자신만의 인생을 세우는 지배의 법칙</a><br/>진시황 지음 / ORIGIN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진시황이다.&nbsp;"진시황은 진나라 제31대 군주이자 초대 황제이며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설계자이다."<br>이 책은 진시황의 어록처럼 그의 리더십과 그의 지배 법칙 등을 말하고 있다.&nbsp;현재는 진시황과 같은 대륙의 지도자들을 찾기 어렵다.&nbsp;수많은 민족과 종족들을 하나로 만들어 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nbsp;이는 불가능에 가깝다.&nbsp;그러나 진시황의 거대한 제국의 틀을 설계했던 인물이다.&nbsp;<br>거대한 제국의 틀은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한 결과물이다.&nbsp;이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어려움을 하나라는 명제 아래 해결했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것이다.&nbsp;<br>"그는 불안 속에 유년을 보냈고, 왕위에 오른 뒤에도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그럼에도 진시황은 '거대한 대륙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찍어낸 설계자'가 되었다.&nbsp;<br>역사는 진시황에 대해서 다양한 평가를 한다.&nbsp;그러나 역사속에 진시황과 인간 진시황은 다름은 분명하다.&nbsp;<br>진시황이 지배했던 시대는 다양한 변동성이 많다.&nbsp;죽고 죽이는 살벌한 정치 세계와 대륙의 환경은 진시황을 믿음의 자리에서 떠나게 했다.&nbsp;물론, 주변인들의 도움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힘과 전략이 없었다면 역사의 진시황은 존재하지 않았다. 진시황은 거대한 대륙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희생이 따르게 되었다. 그러기에 진시황의 평가는 다양할 수밖에 없다.&nbsp;<br>이 책에서 만난 진시황은 자기 관리에 철저함을 보게 된다.&nbsp;"내 삶의 영토를 온전히 장악하라."<br>진시황은 자신의 삶에 주도권을 항상 쥐고 있었다. 이는 자기관리에 빈틈을 주지 않았다고 이해해도 될 것 같다. 무엇인가 성취하는 이들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양보와 타협을 찾아보기 어렵다.&nbsp;<br>"주도권을 쥔 자만이 자신의 시대를 열 수 있다."<br>자기만의 원칙을 깨뜨리지 않았다.&nbsp;또한, 사람관리에도 원칙이 있었다.&nbsp;<br>'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nbsp;인사를 통해 리더십이 발휘되기 때문이다.&nbsp;현재의 국가, 사회, 기업 등에는 조직이 있다.&nbsp;그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와 조직원들이 있다.&nbsp;그런데 리더와 조직원들의 갈등이 첨예하게 되면 이 조직은 무너지게 된다.&nbsp;국가도 예외가 아니다.그러므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중요하게 여긴다.&nbsp;<br>책을 읽다 보니&nbsp;"스스로를 고립시킬 용기가 가장 완벽한 방패가 된다."는 부분이 있다.&nbsp;<br>남자들은 자신만의 동굴이 필요하다고 한다.&nbsp;물론,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nbsp;그만큼 사람에게는 자신과 함께 할 곳이 필요하다.&nbsp;사람들에게는 자신과 자신과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nbsp;그러나 자신과 자신과의 시간속에서 자신과 타인만 있다면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nbsp;진시황은 자신과의 장소, 자신과의 시간을 삶에서 중요하게 설정했다.<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타인과의 싸움에서, 타인과의 대화에서, 타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기보다는 자신과의 싸움, 자신과의 대화, 자신과의 경쟁 등을 배웠으면 한다.&nbsp;<br>역사의 인물, 거대한 대륙을 설계한 진시황은&nbsp;&nbsp;자신과의 싸움에서 결코 타협하거나 양보하지 않는 원칙과 자기 관리에 능한 인물이었다.&nbsp;<br>"피와 땀으로 일군 제국은 결코 요행으로 무너지지 않는다."<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33/cover150/k9321302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332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삼국 지략 - [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40</link><pubDate>Sat, 29 Aug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326&TPaperId=174788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6/coveroff/k43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326&TPaperId=174788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a><br/>제갈량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유명한 제갈량이다.&nbsp;제갈량은 "후한 말기와 삼국 시대 초중반, 무질서한 난세 속에서 촉한을 이끈 승상으로, 유비 사후에는 국정 전반을 총괄했다."<br>난세에 인물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제갈량은 난세에 드러난 인물이다.&nbsp;<br>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제갈량을 만나게 된다.&nbsp;"신화 속의 제갈량이 아니라, 행정가이자 운영자였던 제갈량"을 만날 것이다.&nbsp;<br>현대인들은 늘 불안하다.&nbsp;불안함을 갖게 된 계기는 한 가지로 정리하기 어렵다.&nbsp;특히, 한국 사회의 2030 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다.&nbsp;<br>기성세대인 부모세대가 이루었던 풍요로움을 누리며 자란 세대가&nbsp;'왜, 불안해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nbsp;<br>이유는 다양하지만 자신의 삶의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nbsp;이런 청년과 다음을 이끌어갈 세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전을 줄 것이다.이 책은 마치 거울 앞에 선 독자들에게&nbsp;어떤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끌어내는 힘을 줄 것이다.&nbsp;<br>삶에 대한 해답은 없다.&nbsp;그냥 살아야 한다.&nbsp;그런데 그냥 살아가는 이들과 살아왔던 이들의 지혜를 얻는 이들과는 삶이 다르다.&nbsp;<br>이 책은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 걸음을 나아갈 수 있는&nbsp;힘을 제공한다.&nbsp;두려워서 주저앉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일어나도록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nbsp;넣어준다.&nbsp;<br>제갈량은 "원칙'을 중시했다.&nbsp;사람들에게 원칙을 세우도록 권면하고 있다.&nbsp;<br>현대인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세운다고 한다.&nbsp;같은 맥략이다.&nbsp;<br>자신의 삶에 '한 걸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nbsp;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nbsp;처음이 있다.&nbsp;그 처음이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이 새로워질 것이다.&nbsp;<br>제갈량은 "뼈가 깍는 삶"을 살았다.&nbsp;"뼈가 깍인다는 표현을 우리는 너무 쉽게 쓴다. 그러나 제갈량의 마지막 몇 년은 정말로 뼈가 깎이는 시간이었다."<br>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과 원칙을 세우지만&nbsp;때로는 '타협'한다.&nbsp;제갈량은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nbsp;<br>자신과의 싸움에서 타협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nbsp;미래를 향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은 타협하지 않는다.&nbsp;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뜻을 꺾지 않는다.&nbsp;<br>제갈량은 그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과 동기를 부여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도전의 힘을 받을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6/cover150/k43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64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11</link><pubDate>Sat, 29 Aug 2026 14: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78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off/k242130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78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a><br/>강태공 지음 / PHILO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책사 강태공이다. 강태공은 "상나라 말기부터 주나라 초기에 활약한 책사이자 군사 전략가로, 본명은 강상(姜尙) 또는 여상(呂尙)이다."<br>책사이자 전략가인 강태공은 이 책을 통해 삶의 자세와 마음 가짐을 말하고 있다.&nbsp;제목에서 드러난 것처럼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여 살아간다.&nbsp;과거는 지나온 삶의 자취이지만 현재의 나를 만들었던 과정이었다.&nbsp;무시할 수 없지만 집착하게 되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nbsp;<br>사람들은 현재와 미래를 향해 살아간다.&nbsp;그런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nbsp;과거로의 회귀는 불가능하다.&nbsp;그런데도 과거에 집착하여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지 못한 이들이 많다.&nbsp;<br>이 책은 과거로 인해 마음과 정신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이들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프롤로그에 말하고 있다.&nbsp;"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단순하다. 최근 이상하리만치 자주 묻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그 사람과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땠을까요?.""그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더라면 그 시험을 한 번 더 봤더라면,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등에 사로 잡혀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함을 저자는 책을 쓰게 된 동기로 말하고 있다.&nbsp;<br>저자는 1장에서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답을 찾지 말라"는 말을 한다.&nbsp;우리의 삶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nbsp;과거의 삶은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nbsp;그러나 현재와 미래는 우리가 살아갈 시간들이고, 과거는 이미 살아왔던 시간이다.&nbsp;그런데 앞으로 살아갈 시간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함에도 과거의 시간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분명한 것은 과거의 시간속에 살아가는 것은 틀린 말이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이다.&nbsp;이 책은 삶의 자세와 지혜가 담겨있다.&nbsp;<br>저자는 5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뒤돌아보는 자에게는 새로운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br>성경에도 말한다.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br>과거는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흔적이다.&nbsp;그러기에 과거의 나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nbsp;과거의 나라를 다듬어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과거의 나와 현재와 미래의 나는 다르다.&nbsp;삶의 형태와 사고의 방식이 다르다.<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나를 기대하면서&nbsp;과거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nbsp;<br>이 책은 책사이며 전략가인 강태공의 책은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혜와 방향을 갖게 한다.&nbsp;이 책을 추천한다.&nbsp;작은 책이지만 많은 도전을 주며 삶의 지혜를 담아준다.&nbsp;&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150/k242130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100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84</link><pubDate>Sat, 22 Aug 2026 1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407&TPaperId=17465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59/coveroff/k012130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407&TPaperId=17465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사는 법</a><br/>케리 올리치.켈리 권터 지음, 김잔디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 "케리 올리치는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심리학, 경영학을 전공했으며&nbsp;켈리 권터는 위스콘신대학교 영문학 학사, 캐롤대학교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nbsp;<br>"케리 올리치와 켈리 권터 두 사람은 조직문화, 리더십 코칭 전문 컨설팅 그룹 Abbracci Group을 공동 창업했다."<br>저자들의 책 &lt;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gt;를 통해 "미국 전역에 '왜 우리는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nbsp;<br>사람들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nbsp;사람들은 가정과 사회, 직장과 조직 등에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구축한다.&nbsp;그런데 문제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기에 자신에게는 자유를 억압하는 것일 수 있다.&nbsp;억압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는 것에는 적절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nbsp;사람들은 자유롭지 않는 생존전략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낀다.&nbsp;<br>이런 피곤함으로 인해 독자들은 삶에 피폐함을 느낀다.&nbsp;저자들은 이런 사람들의 생존전략속에 감춰진 비밀을 분석하기 시작했다.&nbsp;조직사회에서 사람들의 심리는 어떠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이 책의 기반이 된 것이다.&nbsp;<br>사람들은 다양한 조직사회속에서 자랐다. 그리고 그 환경속에서 살아간다.&nbsp;사람들은 홀로서기에 익숙하지 않다.&nbsp;사람들은 자신만이 홀로 남겨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nbsp;<br>학교생활속에서 학생들은 친구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nbsp;그런데 때로는 불량 학생들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있음에도 학생들이 그 집단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학생들 스스로가&nbsp;버려짐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에 대한 불안이 있기 때문이다.&nbsp;<br>사회 조직 속에서도 쉽게 해결하지 못한 부분은&nbsp;"눈치'를 본다는 것이다.&nbsp;이 눈치는 상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가 작용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일 수 있다.&nbsp;그런데 피곤하다는 것이다.&nbsp;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자주 켜 입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사회적 기대나 개인적 압박에 갇혀 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영감이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특별함'이 있다고 추천자 에이미 캐버노 메이슨이 말한다.&nbsp;&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한다.&nbsp;저자는 "당신이 진짜,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서 말한다.&nbsp;그리고 이런 질문을 던진다.&nbsp;"당신이 중시하는 가치가 왜 중요할까?"<br>현대인들은 이기주의와 자기 중심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nbsp;&nbsp;정말일까.현대인들은 자기 중심세계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꼭. 그렇지만은 않다.&nbsp;<br>시대적으로 보아도 그렇지 않다.&nbsp;기성세대와의 차이, 과거 세대와 현재 세대와의 차이로 인한 간격일 뿐이다.&nbsp;<br>과거 세대나 현재 세대 모두는 삶의 다양함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을 가지고 살아왔고, 살아간다.&nbsp;<br>이 책은 생존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속삭임이다.&nbsp;이 책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신의 삶을 타인으로 인해서 펼치지 못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nbsp;사람들은 조직사회에서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nbsp;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이지만 사람들의 눈치만을 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적당한 눈치는 없다. 눈치를 보는 것과 승진, 근무평점이 좋은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nbsp;<br>눈치를 본다는 사회적 합의를 넘어서는 것은 자신을 잃은 것이다.&nbsp;자신만의 매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조차 잃게 된다면 인생의 순간을 놓치게 되기에&nbsp;저자들은 자신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나'라는 존재적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nbsp;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나'라는 존재를 사랑하는 기술적 방법을&nbsp;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nbsp;그동안에 '눈치'라는 자신이 자신을 억압하는 세계속에서&nbsp;자신이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기쁨을 이 책을 통해서 찾게 될 것이다.&nbsp;그 찾음은 억압에서 자유라는 세계로 발돋음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59/cover150/k012130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593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37</link><pubDate>Sat, 22 Aug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6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6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파동 눌림목 매매법&gt;의 저자는 파동마스터이다.&nbsp;이 책은 저자를 이렇게 소개한다.&nbsp;"직장을 다니며 주식을 시작했고, 초보 시절의 뼈아픈 손실을 오직 독학으로 돌파했다. 스승도, 자본도, 인맥도 없었다. 차트와의 정면 승부 끝에 세상에 없던 고유의 매매 기법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완성한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그의 강점은 '이런가'가 아니라 매일 같은 시장에서 직접 매매함 살아남는 '실전가'라는 데 있다.<br>이 책은 실전가의 투자에 대해 말해 준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주식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주식의 길을 보게 될 것이다.&nbsp;주식은 매매의 기술이다.&nbsp;저자는 '눌림목 매매법'을 말해 준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주식 공부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실전을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다."<br>주식은 명확한 해답이 없다.&nbsp;주식은 주식에 대한 경험으로 배워진다.&nbsp;주식은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방법을 터득함도 있지만 수업료라고 하는 손실에서 배우게 된다.&nbsp;<br>이 책은 기본적인 주식 용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nbsp;그 중에 눌림목은 "상승 후 일시적으로 주가가 쉬어 가는(조정받는) 구간"을 말한다.&nbsp;이 구간에 기술적으로 매매하는 법을 저자는 나누고자 한다.&nbsp;<br>주식은 매매 기술이다.&nbsp;저자는 주식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부탁하는 것이 있다.&nbsp;저자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확고하게 강조하고 있다.&nbsp;저자는 '올바른 기준'을 설정하지 못하면 잔인한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움을 말한다.&nbsp;<br>이 책은 저자가 말하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실전 적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주식에 입문하는 이들과 경험을 갖는 이들에게 필요한 주식 용어와 환경 등을 설명해 준다. 그 중에 캔들 패턴 3선을 처음에 소개한다. 이는 차트를 보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nbsp;<br>주식에는 변동성이 많다.&nbsp;매일 매일 다르다. 아니 시간, 분 단위로 달라진다.&nbsp;현재의 한국 주식은 심각할 정도로 변동성이 많다.&nbsp;이런 변동성속에서도 살아남는 투자자들이 있다.&nbsp;<br>이는 저자가 말하는 기본이 잘 되어 있는 '올바른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nbsp;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작용한 것이다.&nbsp;<br>저자는 "차트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차트는 확률을 판단하는 도구죠."라는 말을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주식 환경을 이해하게 되었다.&nbsp;주식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nbsp;저자들의 경험이 담긴 이론서 뿐만 아니라 실전서이기도 한다.&nbsp;그러나 거의 참고서가 필요하다.&nbsp;그런데 이 책은 이 책으로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nbsp;<br>주식은 다양한 변화를 갖지만 주식을 설명하는 책은 다양하면 복잡하다.&nbsp;물론, 다양한 경험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nbsp;그렇지만 기본서는 있어야 한다.&nbsp;즉 교과서와 같은 기본서는 주식 입문에 중요한 부분이다.&nbsp;<br>이 책은 주식 시장에 기본서이면서 실전서이다.&nbsp;<br>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주식의 세계를 느끼게 한다.&nbsp;주식에 대해서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주식의 새로운 길을 걸었으면 한다.&nbsp;이 책을 통해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주식에 임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