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행복한 미소의 서재 (행복한미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Apr 2026 15:43: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한미소</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한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99</link><pubDate>Sat, 04 Apr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6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off/k872137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6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a><br/>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다사카 히로시'이다.&nbsp;저자는 '세계의 흐름을 꿰뚫는 전략적 통찰을 쌓았다'고 한다.&nbsp;저자의 소개에서 저술 분야가 다양함을 보게 된다. 그는&nbsp;'정치, 경제, 교육,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통찰로 30여 년간 5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nbsp;<br>저자는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에서 '타인과의 만남은 모두 당신을 위해 주어졌다'고 말한다.&nbsp;저자는 '어려운 관계가 인간을 수양할 최고의 기회'라고 한다.&nbsp;이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 46."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불화와 불신, 미움과 반발, 대립과 충돌, 혐오와 증오 같은 괴로운 경험은 대처만 잘한다면 인간을 수양하고 인간력을 높이는 최고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br>그러므로 저자는 인간력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마음 가짐'이다.&nbsp;이 책은 인간력을 위해 다양한 마음 변화를 읽게 한다.&nbsp;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힘, 자신의 감정 변화에 따른 변화 등을 읽게 한다.&nbsp;<br>p 99. "감정이 부딪친 후 서로 마음을 열어 사과하고 화해하면 심층 의식 세계에 '수용 감각'이 생겨난다는 것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 관계에 대한 마음 가짐과 습관 등을 설명하고 있다.&nbsp;<br>p 158. "우리의 인간관계에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마음 습관이다.<br>저자는 다양한 마음의 변화를 갖는 사람들의 심리를 심층 분석하고 있다.&nbsp;사람의 마음은 다양성이 있기에 일관될 수 없다.&nbsp;한 사람을 연구함에도 해답을 찾기 어렵다.&nbsp;사람은 서로의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듯 마음 또한 각자의 지문을 가지고 있다.&nbsp;사람의 마음을 서로 다른 색깔 등을 소유하기에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nbsp;사람은 자신의 마음 읽기도 버겁다,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하루에도 12번 변한다'.<br>이 책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와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가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nbsp;<br>인간 관계의 해결책은 없다. 그러나 마음 가짐과 습관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nbsp;출판사에서는 이 책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고 관계를 잇는 확실한 법칙'을 배울 것을 말한다.&nbsp;<br>우리가 만난 모든 사람은 이유 있는 만남이다. 그 만남은 자신에게 소중한 의미를 준다.&nbsp;이 책은 '관계를 끊지 않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nbsp;매우 어렵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쉬운 것은 끊는 것이다.&nbsp;그렇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가지치기하게 되면 꽃도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nbsp;<br>이 책은 꽃과 열매를 기대하게 하는 인간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150/k872137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69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79</link><pubDate>Sat, 04 Apr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96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off/k952136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96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 작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30년 설계도'를 풀어내는 내용을 담았다.&nbsp;<br>현대에 인물중에 일론 머스크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시스템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의 몫을 감당하고 있다.&nbsp;<br>월터 아이작슨은 "일론 머스크는 실패 가능성을 줄이려 하지 않는다. 대신 실패가 발생해도 멈추지 않게 시스템을 만든다'고 했다.&nbsp;<br>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우리는 머스크의 결정 안에서 이미 살고 있었다!'고 말한다.&nbsp;이는 일론 머스크의 30년 설계도에 따른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nbsp;<br>일론 머스크는 자동차, 전기차, 우주 개발, 우주 탐사, 로봇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를 하나의 추진체처럼 이야기할 수 없다. 그는 아이디어는 우주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일론 머스크를 찬양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재능의 그릇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의 도전은 무모하다. 그러나 그의 도전은 중단하지 않는다.&nbsp;<br>마치 일론 머스크는 실패를 먹고 사는 사람같다.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라고 누군가 말했다.&nbsp;실패를 두려워하면 도전을 할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에 미래를 창출해 가는 아이디어는 끊임없이 현실화한다.&nbsp;<br>일론 머스크하면 테슬라이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하나의 자동차로 멈추지 않는다. 생각하는 자동차, 사고하는 자동차를 만들고자 하는 것 같다. 이는 미래 시대의 삶을 예측하는 안목을 현실화하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미래 지향점을 보게 된다.&nbsp;그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 그가 결정하여 시행하고자 할 때 많은 사람들은 '미친 결정'이라고 한다. 특히, 우주 개발에 대한 투자는 무모하다는 평가와 함께 기대가 썩여있다.&nbsp;<br>앞으로 시대는 예측하기 어렵다. AI개발은 인간사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nbsp;이들과 함께 공존한다는 것이 사람들의 관심사이다.&nbsp;먹거리에 대한 창출은 이미 끝났다고 한다.&nbsp;<br>저자의 마지막 챕터 5장은 일론 머스크의 "30년의 결정체'를 보게 된다.&nbsp;미래에 펼쳐질 모든 것을 일론 머스크는 주도하고 있는 듯 하다.&nbsp;<br>일론 머스크의 획기적인 도전은 지금도 연속되어짐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변화를 만나게 된다.&nbsp;미래는 일론 머스크만의 것이 아니다. 미래는 우리의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천되어질 것이며,&nbsp;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150/k952136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807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언플러그 - [언플러그 - 알고리즘의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50</link><pubDate>Sat, 04 Apr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06&TPaperId=171960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4/coveroff/8958612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06&TPaperId=171960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플러그 - 알고리즘의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법</a><br/>노동형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노동형 대표이다.&nbsp;노동형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와 삼성판매(주)에서 애니콜, 지펠 등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들의 탄생과 폭발적 성장을 주도한 전략가"이다.&nbsp;<br>저자 노동형 교수는 현재 지투지커뮤니케이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 [언플러그]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내려놓자는 다지털 디톡스에 대한 조언을 넘어, 기술이 잠식해버린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 인간다운 품격과 주체성을 도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치열한 탐구의 기록'을 담았다.&nbsp;<br>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간다움을 찾아가게 하는 것 같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감옥이 아닌 감옥에 갇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간미가 담긴 인간적 여백을 찾도록 한다.&nbsp;<br>이 책은 작은 소책자이지만 우리 가슴에 큰 여운을 남긴다.&nbsp;시대의 흐름속에서 당연히 했던 것들이 당연함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한다.&nbsp;알고리즘에 갇혀 타인의 삶에 부러움을 갖는 현대인들에게&nbsp;저자는 자신을 찾아가도록 한다.&nbsp;<br>지금의 청소년들은 무엇인가에 끌려다닌다.&nbsp;그게 자신들을 가둔 알고리즘이라는 사실을 모른다.&nbsp;자신의 삶에 깊이 파고 들어온 AI의 노예가 된 알고리즘,그러나 모든 이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른 관심도라고 생각하면서&nbsp;그것을 즐긴다.&nbsp;<br>많은 이들은 내 손의 스마트폰으로 인해 자신을 잃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nbsp;알고리즘에 빠져 자신을 잃어버린 상태,&nbsp;알고리즘에 빠져 타인으로 인해 자신의 관심을 잃어버린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nbsp;<br>이 책은 타인으로 인해 자신을 잃어버렸던 것에 경종을 울린다.&nbsp;<br>현대는 지극히 개인화되었다고 생각하지만&nbsp;누군가에 의해 조종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nbsp;&nbsp;사람들은 사고의 힘을 잃어버렸다.&nbsp;사람들은 생각함으로 많은 것을 이루었다.&nbsp;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생각하지 않게 한다.&nbsp;<br>이 늪에서 우리는 빨리 빠져 나와야 한다.&nbsp;<br>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언플러그]를 제시한다.&nbsp;이 책은 현대사회의 흐름을 보게 한다.&nbsp;조금은 무섭고 두려웠다.&nbsp;<br>내 삶의 주도권을 빼앗겼다는 생각에 두렵고 참담했다.&nbsp;&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가를 깨닫게 된다.&nbsp;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내 손에 스마트폰으로 좌지우지 되었다는 것에 한번 놀랬고,내 손에 스마트폰으로 인해 타인의 관심사가 나의 관심사로 뒤바뀌게 되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nbsp;<br>이 책은 그 동안에 잃었던 소중한 나의 인생과 시간들을 되찾아 가도록 동기부여를 주었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4/cover150/8958612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043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딱 1년만 미쳐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27</link><pubDate>Sat, 04 Apr 2026 1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6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96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96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리치파카(강연주) 작가이다.&nbsp;그는 '풍요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메세지를 전한다.&nbsp;<br>저자는 [딱 1년만 미쳐라]를 통해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nbsp;독자들은 '딱 1년만에' 인생이 변화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질 것이다.&nbsp;1년만에 생각과 사고가 변화될 것인가,&nbsp;1년만에 굳어졌던 습관들이 바뀔 수 있을까.<br>저자는 가능함을 말한다.&nbsp;저자는 저자 자신의 변화를 통해서 이루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nbsp;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이다.&nbsp;그러나 독자들은 실제인 경험을 이야기함에도&nbsp;자신들과 거리가 있음을 생각에서 떨칠 수 없다.&nbsp;<br>이런 이유에 따른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게&nbsp;저자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 등을 말한다.&nbsp;<br>저자는 '각성을 통해 잠에서 깨어나게' 한다.&nbsp;이는 변화의 시작을 통해 2가지 선택지를 제시한다.&nbsp;- 이대로 살기&nbsp;- 변화하기변화를 꾀하면서 현대적 흐름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저자는&nbsp;과거형의 열심과 현대형의 열심의 차이를 말하면서 변화를 꾀하도록 방향을 제시한다.&nbsp;"세상의 흐름에 맞게 하는 것", "효율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br>각성에 대한 적절한 적용에 따른 결단과 몰입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나눈다.&nbsp;특히 몰입을 통해 자신을 만들가는 과정에서 루틴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nbsp;몰입에 따른 자신만의 루틴을 잊지 않기를 강조한다.&nbsp;<br>저자는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면서 자신의 루틴을 따른다.<br>이는 지금까지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nbsp;저자는 특히, 자신이 무너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무너뜨리는 것을 차단하는 방법을 말해준다."사람은 언제 무너지는가? 사람이 결정적으로 무너질 때는 스스로를 의심하고, 믿음의 끈을 놓아버렸을 때다"<br>의심에 대한 경계와 믿음의 소중함은 자신을 세우고 버티게 하는 데 중요한 것임을 말하면서,&nbsp;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미쳐 본 사람은 절대 과거로 회귀하지 않는다"<br>이 책은 이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하는 이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nbsp;이 책은 삶의 의욕과 방향을 잃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nbsp;이 책은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nbsp;이 책은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86</link><pubDate>Sat, 04 Apr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59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59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세종대왕이다.&nbsp;세종대왕은 조선 4대 임금이다. 세종대왕은 학자이며 연구가이다.&nbsp;<br>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백성이 쉽게 배우고 글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과학, 농업, 음악,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제도를 정비했다."<br>이 책의 엮은이 이근오 작가는 이런 말을 했다.&nbsp;"세종은 나라의 근본을 사람에게서 찾았습니다"<br>세종대왕은 사람, 백성을 소중하게 생각했다.&nbsp;세종대왕은 소중히 여긴 백성들 중에 인재를 발탁함에 노력했다.&nbsp;<br>세종대왕이 성군으로 일컬었던 것은 사람을 위해 정책을 펼쳐 갔기 때문이다.&nbsp;사람 위에 사람은 없다.&nbsp;그러나 많은 이들이 사람 위에 굴림 하고자 한다.<br>한 사람이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다룰 수 있다.&nbsp;한 사람이 한 나라를 망하게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nbsp;우리는 한 사람에 대한 위력을 망각해서는 안된다.&nbsp;<br>이 책은 사람에 대한 위력을 깨닫게 한다.&nbsp;이는 사람에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nbsp;그 사람이 바로 독자이다.&nbsp;소중한 한 사람은 소중한 사람들을 낳는다.사람을 볼 줄 아는 이들이 인재를 발탁하여 세울 수 있다.&nbsp;<br>세종대왕은 사람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였다.&nbsp;많은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게 했다.&nbsp;<br>"준비된 한 사람이 준비되지 않은 다수를 이긴다"<br>이 시대는 준비된 한 사람이 필요하다.&nbsp;그 준비된 한 사람이 독자이기를 바란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준비된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nbsp;<br>"그릇을 키워야 한다"<br>이 책의 p 188"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해내는 사람과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의 차이"&nbsp;그것은 꾸준함, 포기하지 않는 것임을 말한다.&nbsp;&nbsp;&nbsp;<br>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꾸준함이다.&nbsp;<br>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찾는 것보다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꾸며 갈 것인가를&nbsp;알려준다.&nbsp;세종대왕은 사람을 안다. 그 사람들에게&nbsp;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nbsp;그의 저서에 기록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오늘은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전에 중요한 자산들을 깨우침에 충분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많은 이들이 삶의 방향을 잃고 있음이 현실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도전을 시도하게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음에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51</link><pubDate>Sat, 04 Apr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959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59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off/k11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59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a><br/>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 정영훈 작가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nbsp;그는 "일반상담사이자 중독상담사, 홀로트로픽 숨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감옥에 갇힌 수많은 이들을 만나왔다"<br>저자 정영훈 작가는 상담현장에서 만났던 이들이 인생의 주권을 잃고 세상에 휘둘려 살아감을 보면서 그들에게 인생의 핸들을 잡게 하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사람들은 인간 관계를 제일 힘들어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현실을 벗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나의 인생속에서 만난 이들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웠으면 한다.&nbsp;<br>저자는 "현장에서 지켜본 많은 이들이 관계의 흐름에 휩쓸려 자신을 탓하며 힘들어하고 있었다. 우리는 타인의 인정과 가짜 평화에 익숙해진 나머지, 스스로를 지우는 습관에 빠져든다. 타인에게 맞춰진 기본값에 길들여지면 우리의 영혼은 숨 쉴 공간을 잃게 된다"고 말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말한다.&nbsp;"이 책이 당신의 억눌린 내면에 새로운 숨길을 열어주기를 바란다."<br>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nbsp;그러기에 타인에 대한 인정과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인생에 주도권을 타인에게 빼앗겨 살아가는 것과 같다.&nbsp;이로 인해 참는 것과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 익숙하다고 한다.&nbsp;사실은 상대와의 갈등을 피하는 것이며, 타인에게 맞추는 것이 갈등보다 편하기 때문이다.&nbsp;물론, 타인과의 갈등을 조장하라는 것은 아니다.&nbsp;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nbsp;그러나 타인으로 인해 휘둘린 인생은 그만하자는 것이다.&nbsp;<br>우리는 자신을 잃은 인생을 살아왔다.&nbsp;이 책은 자신을 찾으며, 자신의 주도권을 회복하라는 것이다.&nbsp;<br>자신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nbsp;타인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깊다.&nbsp;&nbsp;타인의 배려가 자신을 위한 것보다 자신이 자신을 위한 것이 더 깊다.&nbsp;타인은 내 자신의 인생을 살아 줄 수 없다.&nbsp;모든 인생의 결과물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아가는 것을 중요시 한다.&nbsp;자신을 잃고 살아갔던 삶을 돌이켜 보게 한다.&nbsp;그 이유는 타인이다. 타인으로 인해 자신을 잃었던 인생을 바라보게 한다.&nbsp;자신을 즉시하면서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이 중요함을 이 책에서 밝힌다.&nbsp;<br>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선을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nbsp;자신보다 타인에게 시선이 집중되었던 것을 보면서&nbsp;독자들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nbsp;<br>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가졌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150/k11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189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벼락치기 연금 수업 - [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213</link><pubDate>Sun, 29 Mar 2026 1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61&TPaperId=17181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20/coveroff/k8521379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61&TPaperId=17181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a><br/>이천 지음 / 사농공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천 작가이다.&nbsp;저자 이천은 "한국의 대기업과 공기업, 지방자치단체에서 500회 이상 은퇴재무설계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평가 최우수", "은퇴재무설계 1타 강사"로 손꼽혀온 재무설계전문가이다.&nbsp;특히, 그는 [내 통장 사용설명서 3.0]으로 독자들에게 알려져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은퇴준비에 대한 지혜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nbsp;많은 사람들이 노후 준비의 타이밍을 잃고 있음에 저자는 노후 준비의 타이밍을 잃지 않도록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nbsp;<br>한국 사회는 벼락치기에 익숙하다.&nbsp;학창 시절부터 벼락치기에 길들여져 있다.&nbsp;그럼에도 '벼락치기'를 통해서라도 노후준비를 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nbsp;<br>이 책은 재무설계 전문가답게 노후준비에 따른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한 것이다.&nbsp;<br>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갖지만 현실적으로 녹록하지 않기에 구체적으로 준비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저자는 연금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을 인용한다.&nbsp;모든 사람들은 노후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다.&nbsp;노후 준비에 대한 당위성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모른다.&nbsp;저자는 이런 독자들에게 노후 준비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한다.&nbsp;<br>저자는 1장에서 "작은 시작이 가져다줄 축복"을 통해 노후준비에 문을 열어간다.&nbsp;그중에 국민들이 '국민연금'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며 노후준비에 완성도를 높이는 대안들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미래 즉, 노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소개하고 있기에&nbsp;독자들에게 현실적인 필요를 채워줌에 충분하다.&nbsp;<br>저자는 우리들이 꾸었던&nbsp;"평생 휴가"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nbsp;저자의 책, 한 권의 힘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 하는 불신을 사라지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노후 준비에 대한 다양한 대안을 발견한다.&nbsp;이는 저자의 주장만이 아니다.&nbsp;이는 우리의 미래가 있다.&nbsp;저자의 저술은 우리의 미래를 웃게 한다는 것을 믿고 천천히 이 책을 정독했으면 한다.&nbsp;아마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마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20/cover150/k8521379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203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교리 말고 문학 - [교리 말고 문학 - 문학이 알려주는 ‘갓생’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169</link><pubDate>Sun, 29 Mar 2026 1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48&TPaperId=17181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67/coveroff/89624524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48&TPaperId=17181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리 말고 문학 - 문학이 알려주는 ‘갓생’ 가이드</a><br/>최혜정 지음 / 이비락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 최혜정 작가는 "문학 속에 숨은 삶의 질문을 꺼내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즐겨하는 독서지도자'로 소개되고 있다. 저자는 "교리 말고 문학"이라는 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특히 사춘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말을 건넨다.&nbsp;<br>우리 사회속에서 교회는 신뢰를 잃었다고 한다.&nbsp;정말 현 사회속에서 교회는 신뢰를 잃었을까?&nbsp;학생들의 현장속에서도, 직장인들의 현장속에서도, 사회의 현장속에서.교회는 신뢰를 잃은 지가 오래되었다고 한다.&nbsp;<br>교인이 자신의 자리에서 '내가 예수님을 믿고, 교회 다닌다'는 말을 꺼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nbsp;이러다보니 예수 믿는 것과 교회 다닌 것이 숨겨야 된다는 것까지 이르게 되었다.&nbsp;참으로 안타깝다.&nbsp;<br>이 책은 이런 상황과 환경속에 살아가는 크리스천과 학생들에게 자신의 정체성과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nbsp;<br>특히, 저자는 단원마다, 여러 책들을 소개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nbsp;저자는 단원마다. 소개된 책을 통해 '존재 인식', '문학이 건네는 질문',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통해 '생각하는 질문 만들기'를 소개한다.&nbsp;<br>청소년들의 생각은 미래를 만들어간다.&nbsp;청소년들의 편협함은 미래를 굴곡시킨다.&nbsp;<br>우리 사회는 양분되어 간다. 청소년들의 가치관이 정립되기 전에 부모세대, 기성세대를 통해 가치의 변동이 심화되고 있다. 기독 청소년들도 마찬가지이다. 본질과는 멀어져 있는 사고속에 살아간다. 우리 나라는 특히 심하다.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통해 양분되어 지역적 대립은 우리의 청소년들을 병들게 한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것은 어떤 지역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사고하는 바가 다르다.&nbsp;<br>이런 위험성을 갖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교리 말고 문학"을 소개한다.&nbsp;청소년들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nbsp;<br>이 책에 소개된 다양책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사고에 도움을 주기에 충분하다.&nbsp;단원마다 소개된 책의 내용은 짧지만 여운을 길다.&nbsp;청소년들은 생각해야 한다.&nbsp;멈추지 않는 생각으로 시대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nbsp;그들에게 미래가 있다.&nbsp;미래는 한쪽의 시야로 이루진 것이 아니다.&nbsp;진정한 미래는 포괄적 시야를 가졌을 때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쓸모' 있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기대해 본다.&nbsp;<br>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하는 부모, 교사에게도 필요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67/cover150/89624524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167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064</link><pubDate>Sun, 29 Mar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810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10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810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벤진 리드(benjin Reed)이다&nbsp;"벤진 리드는 철학과 기술의 접점을 탐구하며, 인류의 사유가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사상가이자 실천가이다".이 책은 "벤진 리드가 주도하는 '잔인언톡(위대한 대화)프로젝트는 인류 역사 속 거인들의 사유를 디지털 휴먼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지적 대화를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에서 저술된 것이다.&nbsp;<br>이 책은 '180명의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어룩'들을 필사하면서 인문학의 깊이와 사상가들의 개념을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nbsp;<br>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인 사상가들의 어록을 필사한다는 것은 사상가들과 대화를 이끌어내는 효과를 갖게 한다. 마치 사상가들의 호흡과 가슴을 느끼며 시간을 필사를 통해 갖게 되었다는 뿌듯함도 있다.&nbsp;<br>이 책은 명언을 필사하는 것 이상의 깊은 감동이 있다.&nbsp;<br>이 책에 소개한 루소는 이 말을 남겼다.&nbsp;'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평등하고 자유로웠으나, 문명이 발전하면서 사적 소유가 등장했고, 그것이 불평등과 억압의 근원이 되었다' [인간 불평등 기원론]. 1755.<br>저자는 루소의 명언들을 설명하며, '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질문한다.&nbsp;저자의 질문은 저자가 소개한 사상가들의 사상을 되새김질 할 수 있다.&nbsp;<br>필사는 단지 문장을 베끼는 단계가 아니다. 필사는 문장을 이해하고 생각에 담는 것이다.&nbsp;필사를 통해 문장과 단어를 마음과 생각속에 담아내는 효과를 갖게 된다.&nbsp;<br>이 책에 가장 좋은 점은 사상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의 핵심단어와 문장을 필사하는 것과 간단한 저자의 설명에 이어 '더 생각해보기'로 연결된 것이다.&nbsp;<br>저자가 소개한 사상가들의 철학적 개념은 인문학의 가치를 높이며, 삶의 활력을 갖게 하는 좋은 명언으로 삶의 양식으로 삼을 수 있음에 더욱 높이 평가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많은 사상가들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80명이라는 시대적 인물을 한권으로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이름과 사상을 만남은 삶의 기회이기도 한다. 저자가 소개한 사상가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nbsp;이 책에서 소개된 사상가들은 인문학의 가치와 발전을 이루었음에는 분명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불안을 설계하라 - [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65671</link><pubDate>Sun, 22 Mar 2026 1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65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53&TPaperId=17165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28/coveroff/k23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5253&TPaperId=17165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a><br/>가장주부 지음 / 비버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가장주부이다.&nbsp;이는 필명이다.&nbsp;이들의 필명은 의도하는 바가 있다.&nbsp;<br>'"가장주부"는 두 사람이 삶의 무게를 나누고, 가정의 경제를 협력해 꾸려가는 여정을 상징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결혼 이후 재정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로서, 40대에 새로운 나라와 지역, 일의 방형을 선택하며 자신들에게 맞는 재정과 일상을 다시 설계해 온 부부'이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소개에 밝혔던 것에 따른 목적이 있다.&nbsp;'재정에 따른 설계'이는 미래의 불안에서 현명한 준비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nbsp;&nbsp;<br>지금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 있다.&nbsp;중동의 전쟁은 미래를 더욱 불안하게 하게 만든다.&nbsp;<br>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노력은 필요하다.&nbsp;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에 불안해 한다.&nbsp;이 책은 미래를 살아가야 할 인생들에게 막연하게 불안해 하지 않도록 자신의 삶을 설계하도록 한다. 특히, 미래의 불안은 경제적 측면에서 발생한다.&nbsp;<br>저자는 '잘못된 불안을 걷어내는 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생산적 삶을 살도록 한다.&nbsp;이는 적정 소득이 중요한 것처럼 적정 소비에 따른 삶의 기준선을 갖는 것을 말한다.&nbsp;<br>이 책은 남편의 이야기와 아내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남여의 관심사에 대한 재정적 접근을 꾀한다. 남자의 관심사와 여자의 관심사의 공통점은 원활한 재정적 지출에 따른 예측일 것이다. 미래는 자신의 삶의 질과 연관된다. 미래의 불안은 현재의 계획속에서 줄어들게 된다. 이는 계획된 삶이 미래에 대한 준비일 것이다.&nbsp;<br>독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며 연구했던 저자의 도움을 통해 '미래의 눈'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저자는 '미래의 눈으로 오늘을 설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nbsp;이는 삶의 다양성 속에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효과를 갖는다.&nbsp;<br>이 책은 막연한 미래의 불안을 해소하기보다는 지금의 삶을 다시금 설계함으로 새로운 미래를 걸어가도록 하는 것이다.&nbsp;<br>지금의 설계는 미래를 밝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현재에 국한되지 않는 미래의 삶을 그리며 살아갔으면 한다.&nbsp;[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28/cover150/k23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288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ETF 잘 사고 잘 파는 법 - [ETF 잘 사고 잘 파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379</link><pubDate>Sun, 15 Mar 2026 1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851&TPaperId=17151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5/coveroff/k4221358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5851&TPaperId=17151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잘 사고 잘 파는 법</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김영민 작가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제테크 전문잡지사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다.&nbsp;"현재는 전문 집필가이자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br>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대처와 활동을 말하고 있다.&nbsp;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을 새로운 ETF 시장으로 변화를 갖는 현장에 대한 면밀한 준비를 위한 이 책은 투자자인 저자의 전망을 담았다.&nbsp;<br>저자는 워런 버핏의 글을 인용하면 책을 열어간다.&nbsp;"당신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을 벌어야 할 것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제하는 '실전투자 효용성'과 '시스템적 생존'에 초점을 맞췄다.저자는 새로운 투자 효용성을 통해 생존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대안들을 찾고자 한다.&nbsp;<br>주식 시장의 예측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주식 시장만이 갖는 다양한 시스템을&nbsp;저자는 연구하였던 연구 결과 등을 토대로 이 책을 기술했다.&nbsp;<br>하루에도 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의 면모 때문에 많은 이들은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nbsp;주식에 대한 회의가 짙게 드리워진 현장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불안을 초래한다.&nbsp;<br>5천과 6천을 오가는 지금의 주식 시장에 새로운 투자처로 ETF를 지목한다.&nbsp;주식 시장에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 가는 ETF는 증권사와 상장사들은 생존전략이기도 하다.&nbsp;주식 시장으로 인해 적자를 반복하게 된 증권사는 ETF로 돌파를 꾀하고 있다.&nbsp;증권사들이 새로운 전략을 펼쳐가는 ETF는 주식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nbsp;<br>그렇지만 자급력과 거래량이 매니저 증권사에 집중되었다는 것은 고려해야 할 관점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꼭 정답을 원해서는 안된다.&nbsp;주식 시장에서는 정답이 없다.&nbsp;그러나 꾸준히 종목에 대한 연구와 기업에 전망 등을 살피는 것은 주식 시장에 뛰어든 이들의 몫이다. 돈은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돈은 성실함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nbsp;<br>저자는 ETF의 실제와 전망 등을 통해 이 책에서 '잘 사고 잘 파는 법'을 말한다.&nbsp;다시 말해서 정답은 없다.&nbsp;그렇지만 시장을 면밀히 연구하는 저자와 같은 투자자들의 안목을 배워야 한다.&nbsp;멘땅에 헤딩하는 주식 시장의 투자자는 없어야 한다.&nbsp;무작정 주식 시장을 통해 돈에 대한 욕심을 채우고자 한다면 그 안에서는 큰 어려움을 갖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의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nbsp;그러나 투자의 지혜는 담겨있음에 믿고 읽어야 한다.&nbsp;저자는 '실리 ETF 투자 시스템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nbsp;<br>저자는 투자자들에게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을 열어가는 데 주안점이 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nbsp;있다.&nbsp;<br>저자는 투자자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nbsp;"첫 번째 시장이 충분히 넓은가""두 번째 비용이 낮고 단순한 구조인가""세 번째 중간에 사람 판단이 많이 개입되지 않는가"<br>위 세 가지를 바라보면서 투자에 임하도록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투자의 새로운 환경을 접해야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3/5/cover150/k4221358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3059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돈략집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25</link><pubDate>Sun, 15 Mar 2026 0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51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51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한진우는 작가는 가난했다. 그러나 '30대 중반에 경제적 자유의 궤도'에 올랐다.'어떻게!'라는 의구심으로 이 책을 읽었다.&nbsp;이 책은 돈에 대한 자유함을 갖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저자의 처절함이 담겨있다.&nbsp;<br>지금도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nbsp;돈은 사람을 돌게 한다는 세상 말이 있다.&nbsp;가난한 이들은 가난을 극복하고자 한다.&nbsp;가난한 이들이 가장 두려운 것은 대물림이다.&nbsp;자신의 가난이 자식에서 대물림된다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nbsp;그러나 현실이다.&nbsp;가난은 대부분은 대물림되고 있다.&nbsp;아픈 현실이다.&nbsp;<br>어떤 어머니가 자식에서 하는 말이 있다.&nbsp;'니네 아버지는 돈이 있었으면 일찍 돌아가지 않았을 것이다'<br>돈은 많은 이들을 절망케 한다.&nbsp;돈은 희망의 날개를 펼치게 하지만 그 희망은 뜬 구름과 같다.&nbsp;<br>저자는 바닥을 살았기에&nbsp;'0에서 1을 만드는 바닥의 법칙'를 몸에 익혔다고 한다.&nbsp;저자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 한다.&nbsp;&nbsp;"돈이 있어야 가족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겠구나"<br>돈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그러면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고민을 할 것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경제적 자유에 대한 지혜를 배우기를 원한다.&nbsp;어떻게 하면 저자가 말한 '경제적 자유에 대한 궤도'에 오를 수 있을까&nbsp;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었다.&nbsp;1장 각성, 2장 본능, 3장 레버리지, 4장 복제, 5장 증식 등을 다루면서&nbsp;저자가 깨우쳤던&nbsp;'돈 버는 비밀? 혼자 알면 썩고, 나누면 꺼진다'는 나누었다.<br>저자는 3장에서 귀한 말을 한다.&nbsp;'사람을 잃으면 돈도 잃는다'는 것이다.&nbsp;사실은 돈을 잃으면 사람을 잃는다고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된다.&nbsp;그러나 저자는 반대로 말한다. 사람이 돈이다는 것이다.&nbsp;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가져야 할 태도를 말함으로&nbsp;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게 하는 말 같다.&nbsp;<br>'돈 버는 전략집'으로 선입견을 갖게 했던 이 책은&nbsp;독자들을 일깨우는 참신함이 담겨있다.&nbsp;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 가슴의 이야기가 이 책이다.&nbsp;이 책은 가난했던 저자만이 보여지는 내용이다.&nbsp;가난을 극복하기보다 가난을 통해 현재의 자신을 세워가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배움을 갖게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말한다.&nbsp;"당신이 가난한 이유는 간절함이 없어서가 아니다"<br>이 책을 통해 가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04</link><pubDate>Sun, 15 Mar 2026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51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378&TPaperId=17151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79/coveroff/k532136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378&TPaperId=17151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a><br/>문준희 지음 / 진서원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 문준희 대표는 지은이의 소개에서 보여지듯이 그동안에 단단해진 마음의 근육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루어가고 있다.&nbsp;<br>표지 안쪽의 저자의 소개를 보면서 한동안 가슴이 뭉클했다.&nbsp;대학 시절 가스비 낼 돈을 아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더욱 가슴을 아프게 했다.&nbsp;저도 고등학교, 대학시절에 밥 한그릇과 간장 한 종기로 세월을 보냈기에 그때가 생각났다.&nbsp;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디디었다 것이다.&nbsp;<br>저자의 도전기를 계속 읽어보고 싶다.지금은 "'문메달 AI부동산 현금흐름연구소'소장이자 '문메달 북스'의 대표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쓴 동기를 서두에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nbsp;"이 책은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정답지(아케치 경감)를 찢어 버리고, 자신만의 무기(김전일)를 들고 서울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은 86년생 문준희 생존 기록이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존 방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 생존에는 꾸준함, 성실함이 필요하다.&nbsp;작게는 하루 3분의 투자, 넓게는 앞으로 10년의 전망 등을 저자는 다루고 있다.&nbsp;<br>저자는 5부에서 말했던 것처럼 "1억이라는 환상 대신 1,000만 원의 실체에 집중'하도록 한다.&nbsp;이는 꾸준함에 대한 성실함에서 생존 본능을 쌓아가도록 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86년생의 생존 본능을 일깨웠던 삶의 이야기이다.&nbsp;저자의 이야기는 현대속에서 살아남은 지혜가 남겨있다.&nbsp;젊은 날에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살아왔던 욕망기가 아니다.젊은 날에 현실성을 일깨우는 삶의 이야기이다.&nbsp;많은 사람들은 10년을 대비하지 않는다.&nbsp;단지 꿈 만을 꾼다. 그러나 꿈은 10년 후의 자신의 삶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nbsp;이 책은 현실적이다. 꿈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법이다.&nbsp;저자의 생존법을 차분히 익혀가야 한다.&nbsp;미래는 불확실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지 말았으면 한다.&nbsp;저자는 미래의 자신을 위해서 과거의 경험을 헛되이 여기지 않았다.&nbsp;과거의 치열했음을 자신의 미래속에서 녹아내고자 했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치열함속에서 살아 남았던 이야기를 통해 경제적 안착을 위해 삶의 주인이 되기를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nbsp;<br>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nbsp;<br>이 책은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일어난 경제 흐름을 알려준다.&nbsp;세월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지만 경제 흐름은 감지하지 못했다.&nbsp;이를 저자는 감지하게 했다.&nbsp;<br>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고자 한다.&nbsp;이 책은 우리를 일깨우기에 충분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79/cover150/k532136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79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20100</link><pubDate>Sat, 28 Feb 2026 1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20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20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120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상욱 원장이다. 이상욱 원장은 피부과 의사이다.&nbsp;이상욱 원장은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를 통해 얼굴로 인해 많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고쳐주고자 하는 마음을 나눕니다.&nbsp;<br>저자는 프롤로그에 자신의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nbsp;이 짧은 글귀에 마음이 울적했습니다.&nbsp;<br>"이 책은 피부에 대한 이야기지만, 결국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중략.&nbsp;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에게 "어떤 시술이 좋다"는 정보보다는, 거울 속의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무너진 자존감을 어떻게 다시 단단하게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한 따뜻한 '마음 처방전'을 건네고 싶습니다."<br>나는 저자의 이 글을 보면서 그동안 가졌던 마음의 상처가 보게 되었다.&nbsp;나는 안면마비로 인해 10년 넘게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았다. 2015년, 2023년의 두 차례의 안면마비는 웃음을 잃은 얼굴로 살게 했다.&nbsp;<br>저자가 말하는 얼굴은 나의 얼굴을 말하는 것은 아님에도 마음이 울적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에게 기운 내라고 한 것 같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결국 우리 얼굴을 무너지지 않게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기둥은, 피부 속에 넣는 '보톡스'나 '필러'가 아닙니다. 그것은 어떤 비바람에도 나를 잃지 않게 하는 '나를 긍정하는 힘', 바로 단단한 자존감입니다"&nbsp;<br>나는 이 책을 통해 혼자 웃었다.&nbsp;사실 나는 웃지 못한다. 두 번의 안면마비로 인해 경직된 얼굴이기에 웃지만 웃지 않는다. 그래서 가장 큰 소망이라면 웃는 얼굴을 찾고 싶다. 그렇지만 슬픔 속에 잠겨있지 않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가'가 소중함을 알았으면 한다.&nbsp;남의 시선으로 인해 피폐해진 나의 마음을 달래주었으면 한다.&nbsp;남의 시선은 나를 살릴 수 없다.&nbsp;남의 시선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전부는 아니다.&nbsp;나의 삶은 남의 시선에 좌지우지 되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당신은 당신 자체로 하나의 작품'임을 일깨워주고 있다.&nbsp;세상에 하나 뿐인 자신을 바라보게 하는 것은 가장 소중한 치료법일 것이다.&nbsp;많은 환자들은 많은 상처 속에서 살아간다.&nbsp;그런 상처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은 몸의 변화보다 마음의 변화를 갖게 한다.&nbsp;즉 몸의 치료보다 마음의 치료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치료를 받게 될 것이다.&nbsp;마음의 치료는 다시 태어나게 하는 큰 힘을 갖게 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되찾게 하는 힘이 있다.&nbsp;얼굴로 인해 자신을 잃었던 이들에게 저자는 이 책을 권한다.&nbsp;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보게 한다.&nbsp;내 마음의 상처로 인해 고통 받았던 자신을 위로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의외로 마음의 상처가 많은 이들이 많다.&nbsp;그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730</link><pubDate>Sun, 22 Feb 2026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80&TPaperId=17106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88/coveroff/k612135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80&TPaperId=17106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 -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5인 5색의 고백</a><br/>강학봉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사모, 엄마, 아내, 선교사인 5인 5색의 이야기이다.&nbsp;저자는 강학봉, 김소현, 김수연, 정미향, 최주선이다.&nbsp;저자의 공통점은 엄마이자 아내이며, 사모이자 선교사이다.이들은 아프리카 광야를 살아낸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nbsp;한국을 떠나서 먼 타향살이는 버겁고 고단하다.&nbsp;그런데도 그 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했다.&nbsp;그 길은 사명이기에 벅참도 있지만&nbsp;인간이기에 외롭고, 고단하기도 했다.&nbsp;<br>한 가장의 아내로서도 버거운 일이지만선교사의 아내로서의 삶은 더욱 버거움이 많았다.&nbsp;<br>그러나 이 책에서는 저자들은 이런 이야기를 남기고자 했음을 추천사를 섰던 김성겸 목사님이 말한다.&nbsp;&nbsp;"하나님의 부르신 길임을 알고, 그 길 위에서 부르신 분과 어떻게 함께 걸었는지 들려주는 깊은 이야기들입니다."<br>하나님이 부르신 길을 걷는다는 것은 행복할 것이다.&nbsp;그러나 그 길은 쉽지 않는 길이며, 평탄한 길만이 아니다.&nbsp;모든 사람들은 포장된 길을 걷기를 원한다.&nbsp;자갈밭,가시밭 등은 선호하지 않는다.&nbsp;인생의 성공을 말할 때는 포장된 길을 걷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에 따른 기준을 선호한다.&nbsp;<br>이 책은 5인의 이야기이다.&nbsp;그들은 포장된 길을 내려놓고 자갈밭, 가시밭 등을 걸었고 걷고 있다.&nbsp;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한 '하나님의 부르신 길'그 길을 그들은 걷고 있다.&nbsp;<br>저자들이 그 길은 영화로운 길이지 않다.그 길은 눈물의 길이요, 아픔의 길이며 외로움의 길이다.&nbsp;그 이야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nbsp;그들은 애환이 우리들의 가슴을 저민다.&nbsp;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중에 많은 눈물을 경험하게 된다.&nbsp;<br>누구도 겪지 않았던 그 길을 이들은 결어왔던 것이다.&nbsp;누구도 그들의 길을 눈여겨 보지 못했는데 그들로 인해 그 길을 보게 된 것이다.&nbsp;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nbsp;<br>이 책을 통해 그들이 걸었던 길은 주님의 길이며 주님의 십자가의 고행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두려웠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아프리카의 한 영혼을 살리고자&nbsp;하나님은 이들은 부르시고 보내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하나님은 한 영혼에 대한 뜨거움은 하나님이 부르신 사역을 통해 전달되어지기를 원한다.&nbsp;<br>잠깐의 고난 그리고 큰 축복<br>그들은 잠깐의 고난이 잠깐이 아니다.&nbsp;기나긴 세월이다.&nbsp;인생은 짧기에 잠깐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이다.그러나 기나긴 고난임에도 잠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에서만 찾을 수 있다.&nbsp;<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우리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느낄 것이며선교사님의 삶에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br>이 책을 가슴으로 읽게 될 것이다.&nbsp;처음에는 그들의 삶이 궁금했을 것이다.&nbsp;그러나 그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녹였을 것이다.&nbsp;<br>최주선 선교사의 한마디는 우리의 눈물을 쏟게 한다.&nbsp;"여전히 떠나야 하는 삶"<br>이것인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나온 헌신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7/88/cover150/k612135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7880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부의 설계도 - [부의 설계도 - 월급으로 부의 배수를 높이는 투자 시스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93</link><pubDate>Sun, 22 Feb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584&TPaperId=17106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99/coveroff/89586125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584&TPaperId=17106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설계도 - 월급으로 부의 배수를 높이는 투자 시스템</a><br/>이은경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은경 작가이다. "저자는 삶과 돈을 구조로 설계하는 작가이자 강연가이다."<br>저자는 "부의 설계도"를 통해 "월급, 지출, 투자, 독서, 습관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어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부의 설계도를 제안한다"<br>저자의 책을 출판사에서 이렇게 소개한다.&nbsp;"가난의 유전자로부터 벗어나는 현실적 부의 전략"<br>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말하지 않고 '부를 만들어내는 사고의 구조와 실행의 시스템을 차분하게 설계"한다고 소개한다.&nbsp;<br>모든 사람들은 부자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한 구조와 실행에 대해서는 무지하다.&nbsp;<br>이 책은 부에 대한 사고의 구조를 가르쳐준다.&nbsp;부에 대한 사고에 대한 바른 깨달음이 선행되어야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래야 부를 지속할 수 있다.&nbsp;<br>저자는 파트 1에서 '가난과 부를 가르는 결정적 생각 차이'를 다룬다. 가난한 이들은 작은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작은 것이라고 지키고자 하기에 투자라는 단어 접근하기 어렵다. 투자는 가난한 이들에게는 엄두를 가질 수 없다. 이것까지도 잃게 된다는 막연한 두려움속에 있다.&nbsp;<br>그러나 사고를 전환해야 넓은 것을 볼 수 있다.&nbsp;저자는 '오래된 믿음을 깨뜨려야 꿈이 다가 온다'고 말한다.&nbsp;<br>저자는 파트 2, 3를 통해 지출 구조와 소액 자동 투자 시스템 등을 설명한다.&nbsp;조금은 어렵다. 경제적 안목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nbsp;평범한 사람들은 새로운 구조적 설명이기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nbsp;그렇지만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토대 공사, 시공 단계" 등의 과정에 거쳐야 사고 구조의 변화를 꾀할 수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의 파트 4에서 "완공과 확장"을 통해 '부를 지키는 인생 설계'를 다룬다.&nbsp;독자로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인생도 바꾼다' 저자의 주장에 동의가 되어진다.&nbsp;<br>"돈 걱정 없이 사는 삶은 가능하다"<br>평생을 돈 걱정하며 살아왔는데 돈 걱정 없이 사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br>이를 위해 구체적인 대안들을 저자는 제시하며독자들의 사고 전환을 갖게 한다.&nbsp;이를 '사고적 구조 전환'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부에 대한 로드맵을 배우게 된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런 말을 남긴다.&nbsp;"이제 당신의 부의 설계도가 시작된다"<br>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부에 대한 길잡이를 제시한다.&nbsp;우리는 이 책을 통해 부에 대한 길잡이를 따라가야 한다.&nbsp;믿음을 가지고 사고적 구조를 전환하는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nbsp;가난에 대한 두려움에서 부에 대한 설레임으로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99/cover150/89586125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99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72</link><pubDate>Sun, 22 Feb 2026 1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3X&TPaperId=171066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3/68/coveroff/89624524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3X&TPaperId=171066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a><br/>장은희 지음 / 이비락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장은희 말글디자이너이다.&nbsp;저자는 소개는 다음과 같다.&nbsp;<br>"12년째 공공기관에서 사람과 일 사이를 오가며 말을 다룬다. 직함은 언론홍보 담당자지만 실제로는 기자와 주민, 메신저와 보고라인을 매일 오가며 말 때문에 꼬인 일과 말 한마디로 풀린 일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말을 다자인 한다.&nbsp;이는 어떻게 하면 '말하기'에 효과를 갖게 할까 고민한 책이다.&nbsp;<br>저자의 소개에서도 보았지만 우리의 인생속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 것은&nbsp;한 마디의 말 때문이다.&nbsp;<br>'말 때문에 꼬인 일'은 헤아릴 수 도 없다.&nbsp;'말 한마디로 풀린 일' 또한 수없이 많다.&nbsp;<br>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안다.&nbsp;그렇지만 한마디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nbsp;한마디만 하면 되는 데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에 수많은 말을 한다.&nbsp;설명에 설명, 설명에 또 설명으로 인해 더욱 일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br>저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마음을 읽어 이 책을 기술했다.&nbsp;<br>저자는 '진심'의 언어를 하기 원한다.&nbsp;말 한마디에 진심을 담는다는 것이 중요하다.&nbsp;<br>저자는 "완벽한 말보다 진심이 담긴 태도가 더 오래 남는다"고 한다.&nbsp;<br>현대 사회는 SNS의 대화를 많이 한다.&nbsp;어른들은 말한다. 우리 세대는 '문자세대가 아니여~ 전화로 혀~'라고 말한다.&nbsp;그러나 지금의 세대는 SNS로 소통한다.&nbsp;목소리를 듣지 않고 문자로 대화하다보면 그에 따른 오해가 많이 생긴다.&nbsp;이에 대한 '디지털 대화법'를 저자는 말한다.&nbsp;<br>이 책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대화법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말하고 있다.&nbsp;말로 인해 많은 일들이 생긴다.&nbsp;그러기에 말이 중요하다.&nbsp;우리는 말하고 살아간다. 그래서 말에 대한 기술을 배워야 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대화법'을 가르쳐준다.&nbsp;<br>저자는 '말은 결국, 태도의 기록이다'라고 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의 현자에서 얻는 깨달음'을 나눈다.&nbsp;책 내용 중에 가장 임팩트를 갖게 된 부분은&nbsp;"격식은 지키되 말은 따뜻하게"라는 내용이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함에 충분하다.&nbsp;상황에 맞는 말과 자세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nbsp;실례를 통해 적용하기 좋은 책이다.&nbsp;<br>말 한마디에 품격을 갖는 것은 노력에서 이루어진다.&nbsp;그러나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통해&nbsp;자신을 삶을 가꾸지만 이 책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nbsp;품위있는 말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3/68/cover150/89624524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3689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43</link><pubDate>Sun, 22 Feb 2026 14: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106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181&TPaperId=17106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77/coveroff/k012135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181&TPaperId=17106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a><br/>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박젬마 수필가이며 현대문학가이다.&nbsp;저자는 "퇴행성 관절염 초기 진단을 받은 후, 약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법을 찾아 나섰다. 건강과 노화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습관을 실천하며 9년간의 변화를 기록했다."<br>이 책은 저자의 임상적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했다.&nbsp;이 책은 저자의 삶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찾아갈 것이다.&nbsp;<br>여성들에게 찾아오는 갱년기에 따른 질병들을 대처하기는 어렵다.&nbsp;갑자기 찾아오는 갱년기는 감정 변화와 몸의 변화를 함께 겪게 된다.&nbsp;<br>저자는 갱년기 덕분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nbsp;저자는 갱년기에 대한 무한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갱년기를 통해 삶의 변화와 전환을 가져왔던 과정들을 이 책에 담았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해답을 얻기보다는 삶에 진정성을 가지고&nbsp;갱년기를 맞이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nbsp;<br>저자는 9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에게 유익함을 찾아갔다.&nbsp;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습관을 찾아갔다는 것은&nbsp;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찾아갔다는 것이다.&nbsp;<br>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은 삶에 활력을 찾게 된 것이다.&nbsp;자신에게 맞는 삶을 살아내는 이들이 많지 않다.&nbsp;자신과의 동떨어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보통의 인생이다.&nbsp;그 인생속에서 자신은 끌려갔다.&nbsp;그러나 자신을 찾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nbsp;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nbsp;<br>저자는 갱년기를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음을 말한다.&nbsp;'갱년기 덕분에"라는 표현은 갱년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발견했음을 보여준다.&nbsp;저자는 갱년기 덕분에 "보약 같은 음식, 보약 같은 책"를 접하게 된 것이다.&nbsp;그저 살기 위해 먹었던 것이 보약 같은 음식으로 바뀌게 되었고&nbsp;다양한 경험을 갖게 하였던 책에 보약 같은 책으로 전환했다는 것은&nbsp;자신을 위해, 자신을 위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갖게 할 것이다.&nbsp;이 책의 장점은 서두에서 말했던 것처럼&nbsp;저자의 경험치에서 나온 소중한 이야기이다.&nbsp;<br>저자는 자신이 겪게 된 갱년기에 있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찾아가는 노력'을 하기를&nbsp;원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모든 여성, 남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nbsp;보약 같은 음식, 보약 같은 책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가질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77/cover150/k012135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8772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최소불행사회 - [최소불행사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93712</link><pubDate>Sun, 15 Feb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93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366&TPaperId=17093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67/coveroff/k71213536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366&TPaperId=17093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불행사회</a><br/>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홍선기 작가이다. 그는 "15년째 글을 쓰고 있는 누적 12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저자는 새로운 질문이 생겼다고 한다.&nbsp;"우리 사회는 어디로 향하는가?"<br>저자는 새로운 질문의 답을 위해 일본을 71번 방문했다고 한다.&nbsp;"[최소불행사회]는 그가 10년간 추적한 질문에 대한 가장 치열한 답이다"<br>저자의 이 책 [최소불행사회]는 치열하게 사회의 방향을 모색한 결과물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각인시킨 단어가 있다. "생존'이다.&nbsp;현재는 먹고 사는 길이다.&nbsp;저자는&nbsp;어떻게 하면 생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nbsp;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nbsp;&nbsp;<br>미래 사회는 예측하기 어렵다.&nbsp;저자는 "바야흐로 각자도생 시대다"라고 한다.&nbsp;이 시대를 예측하여 살아남는 것은 우리들의 큰 과제이다.&nbsp;<br>저자는 우리 사회의 전망을 일본을 거울삼아 답을 찾고자 한다.&nbsp;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긴나긴 세월을 보내고 있다.&nbsp;그들에게는 풍요로움이 있었다.&nbsp;세계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국가의 힘이 있었지만 그들에게는&nbsp;다양한 분야에서 붕괴되는 아픔을 겪게 되었다.&nbsp;<br>저자는 일본을 거울삼아 한국의 어둠을 뚫어가는 새로운 대안을 찾고자 한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당신은 각자도생을 멈출 준비가 되었습니까?"&nbsp;그러면서 "우리가 함께 살지 않으면, 우리는 함께 무너진다."<br>이 책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국민들이 살아갈 대안을 말하고 있다.&nbsp;저자의 글에는 미래 사회에 대한 현명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nbsp;<br>예측할 수 없는 것이 미래라고 하지만 예측에 따른 대안을 만들어내는 것도 우리의 몫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생존 전략을 익힐 필요가 있다.&nbsp;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nbsp;우리 사회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한다.&nbsp;그러나 그 어둠의 터널은 끝이 있다.&nbsp;준비된 자에게는 그 끝의 삶이 기대가 된다.&nbsp;<br>지금 우리의 시대는 코스피가 5000선이다.&nbsp;저자는 p 247, ' 숫자는 성공했지만 국민의 삶은 패한'나라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한다.&nbsp;저자는 '숫자보다 삶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nbsp;<br>이 책 [최소불행사회]은 우리들의 사회와 삶을 진단하면서 미래를 살아낼 독자들에게&nbsp;경고 및 대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nbsp;<br>역사는 반복하지 않지만 그 패턴은 살아있다.&nbsp;일본을 거울삼아 한국을 진단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현명함은&nbsp;저자만의 것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것만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nbsp;<br>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미래는 각자도생은 살아남지 않기 때문이다.&nbsp;이 책은 미래를 설계하는 책이 아니다.&nbsp;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독자들에게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직시하도록 말한다.&nbsp;<br>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nbsp;이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nbsp;모두가 살 것이다.&nbsp;그러나 살고 있음에 산다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lt;최소불행사회&gt;는 '일본의 실패'를 '한국의 미래'로 만들지 않기 위한 마지막 기록이다'<br>이 책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저자의 몸부림이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의 먹거리를 찾아가야 하며이 책을 통해 생존전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아가야 한다.&nbsp;<br>우리는 거저 주어진 환경에서 거저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이 아니다.&nbsp;모든 인생은 처절함이 동반되어진다.&nbsp;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nbsp;저자의 책 &lt;최소불행사회&gt;를 통해 우리의 앞날을 준비하는 것은&nbsp;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사회와 인생들이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현명함을 찾아야 할 것이다.&nbsp;<br>이 책을 방대하다.&nbsp;그러나 꼭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라면 인내하고 읽어야 할 책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67/cover150/k71213536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3674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명상록 - [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93661</link><pubDate>Sun, 15 Feb 2026 1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936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812&TPaperId=170936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20/coveroff/k062135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812&TPaperId=170936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a><br/>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그레고리 헤이스 해제, 정미화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마르쿠스 아우엘리우스이다. 그는 "로마제국 16대 황제이자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 사상가이다"<br>저자는 [명상록]을 통해 삶의 본질과 내면의 고뇌를 이야기한다.&nbsp;<br>저자의 명상록은 특수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닌 평민들에게도 해당되어진 내용들이다. 철학가이기에 만민의 황제이기에 특수한 대상만을 위한 글로 여길 수 있으나 많은 이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에 명상록의 의의를 갖게 된다.&nbsp;<br>이 책은 지적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시대를 거스리는 매력이 저자의 글에 담겨 있다.&nbsp;서문을 기록한 라이언 홀리데이는 [명상록]이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한다.&nbsp;p. 13 "내 인생을 바꾼 바로 그 &lt;명상록&gt;의 서문을 쓸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이다".<br>저자&nbsp;마르쿠스 아우엘리우스는 명상록을 통해 인생, 국가, 역사, 교육, 문화, 철학, 전쟁 등등을 다루고 있다.&nbsp;인생들이 겪는 수많은 사상적 사고를 그의 필체에 의해 재해석 되어 졌다.&nbsp;저자는 그의 인생속에서 &lt;명상록&gt;을 낳게 되어진 삶의 배경과 철학적 배경 등을 그의 책에 고스란히녹여 냈다. 그러하기에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고전이 된 것이다.&nbsp;<br>저자는 철학자 플라톤을 좋아했다.&nbsp;"p. 2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플라톤의 격언을 인용하기를 즐겼다고 하니 그에 관한 글을 쓴 사람들은 마르쿠스에게 플란톤의 격언을 적용하지 않을 수 없었다"<br>&lt;명상록&gt;을 통해 "삶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보게 되며, 삶에 다양한 표현을 통해 새로운 삶의 비전을 품게 하는 힘을 갖게 됨은 저자의 다양한 지적 능력을 함양하였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삶의 성실함이 부족하는 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nbsp;삶을 지탱하는 것은 다양한 것이 있지만 자신을 지탱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자신을 지탱하는 그 무엇이 정립되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내내 흔들리게 된다.&nbsp;<br>저자는 &lt;명상록&gt;을 통해 인생의 길을 새롭게 하는 이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긴다.&nbsp;인생의 여운은 공간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nbsp;인생의 쉼표라고 해도 될 것이다.&nbsp;쉼표는 성실하게 살아갔던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다.&nbsp;신실하게 삶을 살아내는 이들에게는 매사가 성실할 수 밖에 없다.&nbsp;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쉼이다. 호흡하지 않으면 다음의 인생을 살아낼 수 없다.&nbsp;<br>저자는 이러한 쉼표를 인생들에게 던진다.&nbsp;이는 다음을 살아내는 동기를 부여함에 큰 뜻이 있다.&nbsp;<br>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인생은 내가 살아간다.&nbsp;내가 사는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인생의 길에 겸손을 갖게 하는 것일 수 있지만타인과 함께 하는 길에 지혜롭기를 바란다.&nbsp;<br>저자의 책 &lt;명상록&gt;을 누군가는 "삶의 유용한 지침서"라고 했다.&nbsp;<br>저자의 책을 읽는 것은 고지를 향해 걷는 것과 같다.&nbsp;그러나 그 고지에 이르게 되면 인생의 시원한 시야가 넓어진다.&nbsp;<br>이 책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다듬어가기를 원한다.&nbsp;인생은 살아갈 충분한 가치가 있다.&nbsp;저자의 다양한 학문적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인생을 보는 것도 흥미롭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20/cover150/k062135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208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한 사람을 사랑했네 - [한 사람을 사랑했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78945</link><pubDate>Sun, 08 Feb 2026 14: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78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4240&TPaperId=17078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4/coveroff/k74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4240&TPaperId=17078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사람을 사랑했네</a><br/>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정하 시인이다. 그는 한 편의 시로 인해 '수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다.&nbsp;저자의 한 편의 시는 산고를 겪고 태어난 생명과 같다.&nbsp;<br>저자는 "한 사람을 사랑했네" 를 통해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한다.&nbsp;한 사람은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nbsp;한 사람이 다수가 되기에 한 사람에 대한 존귀함과 소중함이 희석되었지만,&nbsp;한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찾아야 한다.&nbsp;이 땅에는 소중한 사람만이 존재한다.&nbsp;하찮은 사람은 없다.&nbsp;자녀를 낳아 길러낸 부모에게는 많은 자식들이 있음에도 한 자식으로 여긴다.&nbsp;부모에게는 하찮은 자식이 없다.&nbsp;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 중에 하찮은 존재는 없다.&nbsp;모두 소중하고 보배롭고 존귀하다.&nbsp;<br>이 책은 한 사람에게 집중하며 사랑을 이야기한다.&nbsp;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 이 세상을 밝게 한다.&nbsp;사랑은 대상이 있다.&nbsp;그 대상은 한 사람이다.&nbsp;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 모든 것을 포함시킨다.&nbsp;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nbsp;<br>저자는 한 사람이 사랑의 시작이며 완성임을 말한다.&nbsp;사랑에는 다양한 얼굴이 있다.&nbsp;그렇지만 사랑이 바탕이고 줄기이다.&nbsp;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도 결과는 사랑인 것이다.&nbsp;<br>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들은 사랑으로 결실되었다.&nbsp;모든 사람들은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것이다.&nbsp;그러므로 많은 이들은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갈급해 한다.&nbsp;<br>나이가 들든, 적든 모두가 사랑받기를 원한다.&nbsp;사람들에게는 사랑의 결핍이 가장 큰 병의 원인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사랑의 덩어리인 한 사람에게 집중하기를 원한다.&nbsp;한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nbsp;<br>사랑 받아야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nbsp;우리는 본능적으로 사랑할 줄 안다.&nbsp;그러나 그 본능을 거스려 살다보니 사랑의 방법을 찾고자 한다.&nbsp;사랑은 방법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nbsp;소중함에서 이루어진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 사람을 향한 사랑, 사랑속에서 한 사람을 발견할 것이다.&nbsp;이런 노랫말이 있다.&nbsp;"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br>저자는 그 한 사람에게 집중하고 있다.&nbsp;그 한 사람은 사랑 받을 만한 충분히 가치가 있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4/cover150/k74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147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78650</link><pubDate>Sun, 08 Feb 2026 1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786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034249&TPaperId=170786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0/60/coveroff/k532034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034249&TPaperId=170786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a><br/>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이정하 시인이다.&nbsp;저자는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를 재발간했다.&nbsp;그는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시집을 통해 '태도와 거리, 절제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nbsp;<br>저자는 시는 독자들의 감성을 일으킨다.&nbsp;저자는 그의 시를 통해 사람들의 가라앉은 마음을 일으킨다.&nbsp;세월이 지나면서 뜨거웠던 사랑과 열의 등이 가라앉게 된다.&nbsp;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에 가라앉은 사랑과 열정은 사라지지 않는다.&nbsp;어떤 동기를 만나게 되면 나이든 어르신들도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nbsp;<br>저자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과 감성 등은 절제함으로 표현되는 주목하고 있다.&nbsp;사람들에게 담겨져 있는 감정은 가라앉은 것보다 절제됨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을&nbsp;저자는 그의 시에 녹아냈다.&nbsp;<br>저자의 시를 읽다보면 사랑은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다.&nbsp;사랑에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nbsp;그렇지만 그 사랑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nbsp;저자는 쉽지 않는 사랑의 정의와 설명보다는 사랑은 사랑으로 보여지기를 원한다.&nbsp;<br>시는 짧지만 굵다.함축되어진 단어와 문장은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nbsp;많은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이 겪는 감정을 절제됨으로 정제된 것이 시로 노래함이&nbsp;한 편의 시이다.&nbsp;<br>저자는 그의 시를 통해 순수함을 갖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nbsp;아름답고 고귀한 생명의 움직임이 그의 함축된 시 속에서 살아있는 듯하다.&nbsp;저자의 시에서는 인생이,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nbsp;<br>우리들에게 저자는 이런 매력이 보여주고 있다.&nbsp;저자는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의 재발간을 통해&nbsp;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절제되어진 태도와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한다.&nbsp;<br>이 책은 시집이지만 인생을 보여준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0/60/cover150/k532034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0607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78589</link><pubDate>Sun, 08 Feb 2026 1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78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4249&TPaperId=17078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0/52/coveroff/k452034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034249&TPaperId=17078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a><br/>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대구에서 태어난 이정하 시인이다. 이정하 시인은 감성 시인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이다. 이정하 시인은 많은 산문집과 시집으로 독자들과 함께 감성의 나라에 살고 있다.&nbsp;<br>이 책은 "30년을 관통한 사랑 시의 결정판"으로 소개되고 있다.&nbsp;그의 시 한편에는 삶과 사랑이 녹아있다. 그의 시 한편은 사랑의 산고를 겪고 나온 사랑의 열매이다. 저자의 시는 다양한 연령층들이 좋아한다.&nbsp;사람들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기에 많은 독자들이 저자와 함께 시의 세계를 걷고 있다.&nbsp;<br>저자는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이고자 한다.&nbsp;사랑은 평범하면서 그 깊이와 높이는 측량할 수 없다.&nbsp;사랑은 누구나 하지만 같은 얼굴은 가지고 있지 않다.&nbsp;사랑은 사랑을 나누는 이들의 것이기에 그들만의 특별함이 있다.&nbsp;평범하지만 특별하며 일반적이지만 일반적이지 않는 것이 사랑이기에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저자는 이런 사랑의 특징들을 한 편, 한 편의 시에 담았다.&nbsp;<br>저자는 같은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는 사랑의 변화무쌍함을 그의 시에 담았다.&nbsp;사람의 마음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저자만의 시적 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nbsp;<br>저자의 시는 따뜻함을 넘어 포근함을 갖는다.&nbsp;독자들은 저자의 시 한편으로 가슴의 먹먹함을 녹일 것이다.&nbsp;그의 시 한편은 한 겨울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같다.&nbsp;저자의 시를 접한 이들은 저자의 시의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nbsp;그곳은 평온함과 안락함을 갖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nbsp;<br>저자의 시를 통해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것이다.&nbsp;저자의 시는 가슴의 차가움을 따뜻한 온기로 녹여주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랑의 다양한 눈과 마음을 읽을 것이다.&nbsp;사랑은 좋다.&nbsp;사랑은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nbsp;그러기에 많은 이들은 사랑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nbsp;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은 사랑의 온기를 느끼고자 한다.&nbsp;어린아이에서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라면 사랑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 한다.&nbsp;마치 모든 인생들은 사랑에 굶주려 있는 듯 하다.&nbsp;<br>이 책을 통해 그 세계에 머무른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nbsp;사랑의 존재는 바로 자신임을 알게 되면서&nbsp;사랑의 힘을 얻고 자신에게 주어진 세계속에서 만족함으로 나아갈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나와 너를 발견할 것이다.&nbsp;나와 너는 빛난 존재이며, 나와 너는 사랑이라는 울타리에서 살고 있음을 알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0/52/cover150/k452034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0521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 [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 흔들리던 날들의 스피치, 나를 다시 세운 목소리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44493</link><pubDate>Sun, 25 Jan 2026 1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44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034784&TPaperId=17044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6/32/coveroff/k382034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034784&TPaperId=17044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하기가 두려운 날엔 - 흔들리던 날들의 스피치, 나를 다시 세운 목소리의 기록</a><br/>신유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br/></td></tr></table><br/>저자는 신유아 SBS 공채 개그맨 출신 아나운서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피치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nbsp;<br>말하기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한다.&nbsp;말하기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을 모습이 드러나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진정성 있는 말하기를 강조한다.&nbsp;말에는 다양한 힘이 내포되어 있다.&nbsp;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는가 하면 사람을 죽이는 힘도 있다.&nbsp;긍정적인 말을 미래가 밝지만 부정적인 말을 미래를 어둡게 하는 경우도 있다.&nbsp;말에는 그만큼 다양한 변신의 힘이 있다.&nbsp;<br>저자는 말하는 직업을 통해 얻은 철학을 말하기에 담았다.&nbsp;말에도 품격이 있다.&nbsp;그 품격은 진정성에서 더욱 빛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하기에 새로운 옷을 발견해야 한다.&nbsp;말하는 데에는 심리적, 정신적 작용에 따른 종합적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그래서 말하는 것은 종합적 예술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피치의 효과를 갖기 위해서는 경청을 말한다.&nbsp;경청은 잘 듣는 것이다. 경청은 상대를 존중하며 공감해 주는 것이다.&nbsp;말하는 데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한다.&nbsp;말하는 기본은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다.&nbsp;상대를 존중할 때 말에는 힘이 있다.&nbsp;말에는 다양한 표현과 색깔이 있다.&nbsp;그 색깔은 자신의 것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의 끌어내는 힘도 있다.&nbsp;이를 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nbsp;<br>이 책은 말하기는 이들에게 더욱 용기를 갖도록 한다.사실,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nbsp;말하면서 살아가지만 말하는 데 소극적인 이들이 있다.&nbsp;이 책은 이들에게 가장 좋은 도움이 될 것이다.&nbsp;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은 말하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nbsp;자신의 말에 대한 상대의 반응이 두려운 것이다.&nbsp;그래서 침묵으로 일관했던 것이다.&nbsp;말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은 상대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다.&nbsp;<br>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을 향해 저자는 위로와 함께 솔루션을 제공한다.&nbsp;저자는 말하는 이의 심리적 치유를 다룬다.&nbsp;이 책을 통해 말하기에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말하는 두려움에서 자신의 표현하며 자신의 색깔을 나타내는 말하기에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을 우리들의 마음을 읽어준다.&nbsp;말하지 못했던 상황들을 공감해 준다.&nbsp;그리고 말하도록 도와 준다.&nbsp;말하는 재미를 알게 하는 저자의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말하기의 세계에 거닐기를 바란다.&nbsp;<br>이 책은 이 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nbsp;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는 말하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6/32/cover150/k382034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96327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스마트폰 리터러시 - [스마트폰 리터러시 - 손안의 감옥에서 자유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450</link><pubDate>Sat, 17 Jan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4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4884&TPaperId=170274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60/coveroff/k512034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034884&TPaperId=170274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마트폰 리터러시 - 손안의 감옥에서 자유하기</a><br/>김영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품는 교회 담임 김영한 목사이다. 그는 청소년 중독예방본부 주강사로 활동중에 있다.&nbsp;저자는 현재도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사역을 있다.<br>그의 소개에서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고 한다.&nbsp;"궁극적으로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회복이 목표이다"<br>현재, 많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있다.&nbsp;스마트폰의 존재 여부에 따라 불안도가 증가한다고 한다.&nbsp;스마트폰을 손에 놓는 일과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nbsp;<br>얼마전에 호주에서는 16세 이하는 SNS의 금지 법안이 통과 되었다.&nbsp;스마트폰이 청소년들이 심각한 유해를 가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법을 제정했다고 생각한다.&nbsp;속수무책으로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을 노출시키는 것은 미래에 희망을 접는 것과 같다.그러면 어떻게 우리의 청소년들을 노출된 스마트폰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까 고민해 보아야 한다.&nbsp;<br>저자는 먼저 독자들에게 스마트폰에 대한 중독성을 설명해 주고 있다.&nbsp;저자는 하루에 6시간 과몰입한다고 하지만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6시간이 아니라 삶의 전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잠자는 시간 외에는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심각성을 가지고 있다.&nbsp;이에 저자는 스마트폰과 뇌의 상태와의 연관성을 말하고 있다.&nbsp;스마트폰의 중독은 제어하기가 어렵다.&nbsp;중독은 한 뿌리에서 나온다.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성 중독 등에 붙여진 중독은 심각함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의 중독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심각성을 간과한다.&nbsp;<br>이 책은 이러한 사실 폐해를 정확하게 보여준다.&nbsp;스마트폰을 멀리하도록 하는 충격 요법을 저자는 사용한다.&nbsp;<br>현재는 청소년들이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 사회 문제시 되는 사례들이 많다.&nbsp;심지어는 촉법소년들의 법죄는 날이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nbsp;정부와 정책을 펼치는 이들은 지금의 법죄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nbsp;그 중에 스마트폰으로 인한 중독 사태는 인지하지 못한다.&nbsp;<br>미래의 삶을 깨뜨리는 스마트폰의 정체를 저자는 독자들에게 알려준다.&nbsp;그렇지만 스마트폰의 유용성은 또한 사람들에게 있다.&nbsp;<br>저자는 스마튼폰이 없이 즐거워하는 대안 활동을 적극 추천하여 스마트폰의 절대적 의존도를 낮추는 방안들을 말한다.&nbsp;<br>청소년들에게는 스마트폰의 유성성보다 해악성이 많기에 저자는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의존도를 찾아가는 흥미로움에 청소년들을 이끌어낸다면 미래를 더욱 밝아질 것을 저자는 의도하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60/cover150/k512034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12607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샬롬재정학 - [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414</link><pubDate>Sat, 17 Jan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4884&TPaperId=17027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45/coveroff/k462034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4884&TPaperId=17027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a><br/>구영민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구영민 대표이다. WFM재정사역연구소 대표이다. 저자는 우리금융 자산관리사, IRS 자산운영사 펀드매니저 등을 역임한 대표이다.&nbsp;현재는 덴버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다.&nbsp;이 책은 펀드매니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앙인과 독자들에게 돈에 대한 통찰을 갖도록 저술된 것이다.&nbsp;<br>돈은 인류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nbsp;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산다고 말한다.&nbsp;사람은 돈을 쓰기 위해 산다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 산다는 것이다.&nbsp;그러나 돈에 대한 정확한 정체성을 알지 못한다.&nbsp;사람들은 돈이 있어야만 성공하는 것 같고, 돈이 있어야만 인간 노릇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nbsp;모든 사람들은 돈을 좋아한다.&nbsp;돈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이다.&nbsp;그러나 반면에 돈 때문에 불행한 사례도 많다.&nbsp;<br>이 책은 '돈의 미래를' 말한다.&nbsp;돈은 현실적으로 필요하다.,&nbsp;그러나 돈은 미래를 도구일뿐이다.&nbsp;<br>이를 위해 저자는 [살롬 재정학]를 통해 돈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이어간다.&nbsp;저자는 사람들에게 돈을 통해 끊임없는 욕망을 채워감을 이야기 한다.&nbsp;&nbsp;사람들의 욕망은 끝이 없다. 그러나 그 끝에는 허무임을 말한다.허무함과 동시에 평안함이 없는 현실에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nbsp;<br>돈 앞에서는 누구도 자유할 수 없다고 하지만&nbsp;저자의 책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될 것이다.&nbsp;돈 앞에 흔들리지 않는 자유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수많은 사람들은 돈의 노예로 전락했다.&nbsp;사람들은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들이 돈의 노예로 전락했음을 깨달아야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돈에 대한 의미와 가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리할 것이다.&nbsp;돈에 대한 필요는 공감하지만 돈의 욕망은 허용해서는 안됨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nbsp;돈의 욕망은 자신뿐만 아니라 미래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우려를 낳게 된다.&nbsp;돈은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nbsp;그래서 저자는 거울이라고 한다. 인간의 마음과 신앙을 비추는 거울로 말한다.&nbsp;<br>이 책은 돈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릴 뿐만 아니라 삶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실천적 매뉴얼을 포함하고 있다. 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삶의 진정성과 의미와 가치를 찾아갔으면 한다.&nbsp;돈의 자유를 가지는 삶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보게 하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12/45/cover150/k462034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12455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356</link><pubDate>Sat, 17 Jan 2026 1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027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off/k632034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027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a><br/>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저자는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다.&nbsp;비트겐슈타인은 철학자이다.&nbsp;저자는 "언어를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닌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구조 자체로 보았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언어의 세계를 이야기한다.&nbsp;언어는 세상을 만들었다.&nbsp;세상은 언어의 산물이다. 언어를 통해 세상은 계속 변화되어지고 있다.&nbsp;그런데 언어의 오해가 시대별로 형성되고 있음을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nbsp;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배경이 언어 습득을 새롭게 하기 때문이다.<br>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언어 세계를 바라보아야 한다.&nbsp;저자는 단호하다.&nbsp;그의 책 제목에서 그 단호함을 엿보게 된다.&nbsp;<br>"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br>서두에도 말했던 것처럼 언어는 세상을 만든다는 전제이다.&nbsp;즉, 언어는 자신을 만든다.&nbsp;사람의 언어 세계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nbsp;그의 언어는 미래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nbsp;긍정적인 언어와 부정적인 언어의 차이는 무엇일까?시작점에서는 알 수 없다.그러나 종착점에서는 그들의 언어 차이가 분명하고 선명하게 나타난다.&nbsp;<br>저자는 좋은 언어를 연상케 하는 좋은 질문을 언급하기도 한다.&nbsp;좋은 질문은 좋은 언어에서 발생한다.&nbsp;사람들의 생활습관 특히 언어습관은 그들의 삶에 좋은 영향력을 가져오게 한다.&nbsp;<br>이 책은 심도있으면서도 철학적 사고로 언어 세계를 풀어간다.&nbsp;조금은 어려울 수 있지만 언어 세계를 통해 파생된 인생의 모습을 보는 것은 흥미롭다.&nbsp;<br>우리 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nbsp;이 처럼 말 한마디가 중요함을 말한다.&nbsp;<br>현대인들에게 저자의 책은 언어 생활 교정과 언어 생활 습관을 새롭게 하는데&nbsp;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작지만 큰 효과를 품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을 추천한다. 후회없는 독서가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도서를 리류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150/k632034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925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대학 - [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329</link><pubDate>Sat, 17 Jan 2026 16: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3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576&TPaperId=170273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0/43/coveroff/89586125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576&TPaperId=170273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학</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5년 12월<br/></td></tr></table><br/>저자는 박찬근 학문학자 겸 교사이다.&nbsp;저자는 공부사범대학게엇 중국어 교육, 한문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nbsp;<br>저자는 동양고전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nbsp;그는 '대학'을 21세기 시선으로 동양고전을 읽도록 '대학'을 저술했다.&nbsp;<br>저자는 동양의 대표적인 고전 '대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nbsp;이 시대는 혼돈 속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nbsp;혼돈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대학'과 함께 하기를 독자들에게 권한다.&nbsp;<br>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살아간다.&nbsp;그러나 자신을 잃고 살아간다.&nbsp;사실, 그 사실도 모른다. 자신을 잃고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nbsp;사는 것이 버겁고, 힘들기 때문이라는 원론적인 이유를 둔다.&nbsp;<br>그렇지만 자신을 잃은 것은 삶을 잃은 것이다.&nbsp;저자는 '대학'을 통해 자신을 찾기를 원한다.&nbsp;<br>그의 첫걸음은 '나를 알아가는' 것이다.&nbsp;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처음이지만 끝을 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nbsp;<br>'나'라는 정체성을 찾았기에 가장 의미가 있다.&nbsp;삶의 의미와 가치는 '나'는 정체성 안에 있다.&nbsp;<br>저자는 '대학'을 통해 내가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nbsp;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간다.&nbsp;이것이 삶의 여정이지 않을까 싶다.&nbsp;<br>산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nbsp;그러나 산다는 의미를 알고 산다는 것은 산을 옮길만한 큰 능력이 내포된 것이다.&nbsp;<br>저자는 '나를 속이지 않는 용기'에 대해서 말한다.&nbsp;이는 다음 장의 흔들리지 않는 내면과 연관이 있다.&nbsp;<br>자신을 찾고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의 굳건한 내면의 세계를 바라보게 된다.&nbsp;환경에 따라 쉽게 흔들리는 인생이었지만 쉽게 흔들리지 않는 인생으로 바뀐 것은자신을 찾았고 자신과 함께 삶을 설계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외에는 흔들림이 없어진다.&nbsp;<br>이러한 사실들을 '대학'을 통해 갖게 된다.&nbsp;<br>자신을 찾게 된 후로는 다양한 삶의 자리에 자신의 흔적과 함께 마음을 다하는 도리속에 삶을 살아간다. 도리는 사람 됨됨이에서 이루어진다. '사람이 되었다 '라는 말이 있다.&nbsp;사람이 된 이들은 자신과 함께 하는 구성원들에게 배려심과 공정성을 나누게 된다.&nbsp;이는 넓은 아량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자신으로 하여금 공동체가 아름다운 길을 걷도록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나를 알아가는'이다.&nbsp;자신을 알고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은 그의 삶의 폭이 넓어지면서&nbsp;자신과 함께 구성원과 환경을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간다.<br>이 책을 천천히 음미하는 했으면 한다.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0/43/cover150/89586125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80435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281</link><pubDate>Sat, 17 Jan 2026 16: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2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408&TPaperId=17027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2/68/coveroff/k9620344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408&TPaperId=170272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a><br/>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저자는 김종원 작가이다. 출판사에서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nbsp;"어린 시절, 형편이 여의치 않아서 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할머니가 매일 틈이 날 때마다 필사를 하며 글을 스스로 깨치고 나중에는 삶의 원칙과 철학까지 세우게 되었다"<br>저자의 삶은 그 자체가 스토리이다.&nbsp;그의 스토리를 담아 이 책을 저술했다.&nbsp;그의 스토리에는 "태도'를 중시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삶을 바라보는 태도'라고 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흔들림 속에서 단단해지는 8가지 인생의 태도"를 말하고 있다.&nbsp;8가지 인생의 태도는 저자의 삶에서 찾은 보석이다.&nbsp;사람들의 삶에는 다양한 모습을 갖는다.&nbsp;그 중에 저자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서 그들의 삶을 가늠하기도 한다.&nbsp;태도는 자신과 함께 한다. 이를 자신이 선택한 태도라고 한다.&nbsp;자신이 선택한 태도를 저자는 삶의 품격과 연결한다.&nbsp;<br>자신을 자신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자신이 선택한 태도에 달려있다.&nbsp;저자는 사람들의 삶을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태도에서 찾는다.&nbsp;사람들의 태도에서 희망과 가능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nbsp;<br>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산다고 한다.&nbsp;'그냥'이라는 단어에 모든 삶의 과정을 내포한다고 하지만 '막'사는 인생처럼 느껴진다.&nbsp;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태도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책에 담았다.&nbsp;'태도는 삶을 바꾼다'라는 전제를 두고 하는 말이다.&nbsp;<br>'저자가 말하는 8가지의 인생 태도'는 다음과 같다.&nbsp;수용자기존중낙관품격여유성찰자립품위<br>결국, 태도는 품위를 낳는다.품위있는 삶의 태도를 갖도록 하는 것이 저자의 저술 목적이다.&nbsp;태도는 품위를 창출해 낸다.&nbsp;<br>8가지 인생 태도 중에 낙관이라고 부분이 있다.&nbsp;낙관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서 믿음의 언어를 생산해 내는 것임을 말한다.&nbsp;말은 그 사람의 품격을 나타낸다.&nbsp;말하는 태도, 말하는 자세, 말하는 정신 등을 우리는 깊이 생각해야 한다.&nbsp;<br>사람을 평가는 데 중요한 것은 언어이다.&nbsp;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nbsp;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언어사용에 있다.&nbsp;<br>이 책은 삶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다.&nbsp;품격 있는 삶을 원하신다면 삶의 태도를 바꾸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원칙이&nbsp;이 책에 담겨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2/68/cover150/k9620344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2689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 - [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220</link><pubDate>Sat, 17 Jan 2026 15: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027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892&TPaperId=17027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3/34/coveroff/897343589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892&TPaperId=17027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a><br/>곽상빈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는 곽상빈 변호사이다. 저자는 자격증만 38개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공부의 달인이다. 그가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하지만 저자는 공부의 희망을 걸었다. 그는 성공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담만을 위해 저술하지는 않았다.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 하고자 했다.&nbsp;사람들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잃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nbsp;그들의 삶의 끝자락에서는 인생 허무를 노래한다.&nbsp;그런데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이들은 현실에 충실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을 보인다.&nbsp;이 책은 경험담을 담았다.&nbsp;인생의 경험담을 담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살아있는 것이다.&nbsp;과거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력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nbsp;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험하다. 그곳에서 실패와 좌절이 뒤따른다.&nbsp;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주어진 실패와 좌절은 목표를 꺾지 못한다.&nbsp;그들의 실패와 좌절은 성공의 삶을 좁혀가는 것이기에 희망의 밑거림으로 본다.&nbsp;<br>저자는 앞으로 나아가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자신의 루틴이다.&nbsp;자신을 일으키며 성실함으로 낳게 하는 자신만의 루틴은 저자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었다.&nbsp;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는 과정이다.&nbsp;그 과정을 묵묵히 견뎌냈다는 것은 지금의 저자가 있다는 것이다.&nbsp;<br>많은 이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다.&nbsp;자신과의 싸움은 외롭고 고독하다.&nbsp;그렇지만 그 고독함을 견뎌내며 미래를 향해 희망의 날개를 접지 않고도전에 도전을 거듭하였기에 오늘의 성공을 이룬 것이다.&nbsp;&nbsp;저자의 삶이 이와 같은 것이다.&nbsp;&nbsp;<br>저자는 '제5장 공부, 가난에 복수하는 방법"을 말했다.&nbsp;가난을 복수하는 방법이 공부밖에 없었음을 저자는 알게 된 것이다.&nbsp;가난은 계속 물려준다.&nbsp;그 사실을 알았던 저자는 공부로 그 가난을 이겨낸 것이다.&nbsp;<br>자신만의 갖는 꿈에 그는 올인한 것이다.&nbsp;"제7장, 꿈에 눈이 멀어라"는 것은 사랑에 빠지면 콩깍지가 쓰인다고 했던 것과 같이꿈에 눈을 멀었던 저자의 올곧음을 보여주고 있다.&nbsp;<br>저자는 이루었다. 꿈을 이루었다.&nbsp;공부로 이 모든 것을 이루었다.&nbsp;<br>공부로 꿈을 이루었던 이야기 이 책에 담겨있다.&nbsp;성공담을 뛰어넘어 꿈을 보라는 저자의 외침을 들어야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3/34/cover150/897343589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334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