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행복한 미소의 서재 (행복한미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4 Sep 2026 22:29: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한미소</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한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59</link><pubDate>Sat, 29 Aug 2026 2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79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79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미부기 운영자이다. 이는 미국 주식 트레이더이자 유튜브 채널 &lt;미부기&gt;를 운영하고 있다.&nbsp;<br>한국 사회는 주식으로 인한 몸살을 앓고 있다.&nbsp;한때 주식으로 패가망신하는 이들이 많았다.주식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는 루머로 인해 주식 시장은 보편화되지 못했다.&nbsp;<br>현재는 은어로 삼전닉스에 관심도가 많다.&nbsp;그러나 어제나 오늘이나 주식은 위험하다.&nbsp;<br>저자는 주식 시장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보다 주식 시장에 대한 현실을 말한다.&nbsp;주식을 하고자 한다면 '공부'해야 한다.&nbsp;경제적 흐름이 주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정치적 현안들이 어떻게 주식 시장을 이끌어 가는 지에 대한 다양한 공부가 필요하다.&nbsp;<br>저자는 주식의 매수, 매도의 시점과 종목을 알려주고자 함이 아니다.&nbsp;주식의 매수, 매도 시점은 누구도 알 수 없다.&nbsp;또한, 종목도 알려줄 수 없다.&nbsp;주식은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투자자들의 심리에 따라 주식 시장의 향배는 다르기 때문이다.&nbsp;<br>저자의 책 &lt;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gt;은 처음부터 이론과 실제를 아우른 가장 실제적인 책이다.&nbsp;저자의 글은 마치 비단결처럼 매끄럽게 흘러내린다.&nbsp;<br>저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과정을 감추지 않고, 주식 시장의 생리를 독자들에게 나눈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때로는 투자자들에게 욕구에서 벗어나도록 강력히 말한다.&nbsp;<br>주식은 투자이다. 주식은 욕심과 욕망을 채우고자 하는 투기가 아니다.&nbsp;그런데 주식을 투기로 생각하기에 접근 방식이 다르다.&nbsp;<br>'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은 주식 시장에서 검증되었다.&nbsp;그러나 많은 이들이 자신만은 시장을 이길 것으로 착각한다.&nbsp;<br>저자는 '투자에서 심리가 가장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면서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nbsp;&nbsp;저자는 심리 상태에 따른 주식은 손실을 가중시킴을 보여주고 있다.&nbsp;<br>자신이 소개한 지인들을 통해 실험했던 부분도 있다.&nbsp;자신의 말을 듣는 이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이의 결과는 약 50%정도의 차이가 있었다.&nbsp;<br>이 책은 주식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들을 다룬다.&nbsp;주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nbsp;'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다.&nbsp;저자는 실패를 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의 흐름을 누구보다 인지하고 있다.&nbsp;독자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는 것도 자신과 똑같은 경험을 하지 않기를 원해서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주식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nbsp;또한, 주식에 임하는 자세와 심리 상태에 대해서 면밀하게 살피게 될 것이다.&nbsp;<br>주식은 욕구에서 벗어난 훈련부터 시작해야 한다.&nbsp;주식은 우리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기도 한다.&nbsp;<br>저자는 3부를 통해'실전 매매 전략'을 말해준다.&nbsp;사실, 정답은 아니다.&nbsp;그렇지만 저자의 전략은 대단한 힘이 있다.&nbsp;주식의 초보들에게는 가질 수 없는 힘이다.&nbsp;<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은 점은&nbsp;저자가 솔직하다는 것이다.&nbsp;대부분의 저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략을 감춘다.&nbsp;핵심이 없는 책들이 쏟아진다.&nbsp;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를 진실되게 독자들에게 제공한다.&nbsp;이 점에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더욱 필독서가 된 것이다.&nbsp;<br>주식에 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후회없는 만남이 될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진시황으로 알아보는 자신만의 인생을 세우는 지배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29</link><pubDate>Sat, 29 Aug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92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23&TPaperId=174792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33/coveroff/k9321302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223&TPaperId=174792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배할 것인가 평생 지배당할 것인가 - 진시황으로 알아보는 자신만의 인생을 세우는 지배의 법칙</a><br/>진시황 지음 / ORIGIN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진시황이다.&nbsp;"진시황은 진나라 제31대 군주이자 초대 황제이며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을 건설한 위대한 설계자이다."<br>이 책은 진시황의 어록처럼 그의 리더십과 그의 지배 법칙 등을 말하고 있다.&nbsp;현재는 진시황과 같은 대륙의 지도자들을 찾기 어렵다.&nbsp;수많은 민족과 종족들을 하나로 만들어 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nbsp;이는 불가능에 가깝다.&nbsp;그러나 진시황의 거대한 제국의 틀을 설계했던 인물이다.&nbsp;<br>거대한 제국의 틀은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한 결과물이다.&nbsp;이는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어려움을 하나라는 명제 아래 해결했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것이다.&nbsp;<br>"그는 불안 속에 유년을 보냈고, 왕위에 오른 뒤에도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그럼에도 진시황은 '거대한 대륙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찍어낸 설계자'가 되었다.&nbsp;<br>역사는 진시황에 대해서 다양한 평가를 한다.&nbsp;그러나 역사속에 진시황과 인간 진시황은 다름은 분명하다.&nbsp;<br>진시황이 지배했던 시대는 다양한 변동성이 많다.&nbsp;죽고 죽이는 살벌한 정치 세계와 대륙의 환경은 진시황을 믿음의 자리에서 떠나게 했다.&nbsp;물론, 주변인들의 도움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힘과 전략이 없었다면 역사의 진시황은 존재하지 않았다. 진시황은 거대한 대륙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희생이 따르게 되었다. 그러기에 진시황의 평가는 다양할 수밖에 없다.&nbsp;<br>이 책에서 만난 진시황은 자기 관리에 철저함을 보게 된다.&nbsp;"내 삶의 영토를 온전히 장악하라."<br>진시황은 자신의 삶에 주도권을 항상 쥐고 있었다. 이는 자기관리에 빈틈을 주지 않았다고 이해해도 될 것 같다. 무엇인가 성취하는 이들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양보와 타협을 찾아보기 어렵다.&nbsp;<br>"주도권을 쥔 자만이 자신의 시대를 열 수 있다."<br>자기만의 원칙을 깨뜨리지 않았다.&nbsp;또한, 사람관리에도 원칙이 있었다.&nbsp;<br>'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nbsp;인사를 통해 리더십이 발휘되기 때문이다.&nbsp;현재의 국가, 사회, 기업 등에는 조직이 있다.&nbsp;그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와 조직원들이 있다.&nbsp;그런데 리더와 조직원들의 갈등이 첨예하게 되면 이 조직은 무너지게 된다.&nbsp;국가도 예외가 아니다.그러므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중요하게 여긴다.&nbsp;<br>책을 읽다 보니&nbsp;"스스로를 고립시킬 용기가 가장 완벽한 방패가 된다."는 부분이 있다.&nbsp;<br>남자들은 자신만의 동굴이 필요하다고 한다.&nbsp;물론, 여성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nbsp;그만큼 사람에게는 자신과 함께 할 곳이 필요하다.&nbsp;사람들에게는 자신과 자신과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nbsp;그러나 자신과 자신과의 시간속에서 자신과 타인만 있다면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nbsp;진시황은 자신과의 장소, 자신과의 시간을 삶에서 중요하게 설정했다.<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타인과의 싸움에서, 타인과의 대화에서, 타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기보다는 자신과의 싸움, 자신과의 대화, 자신과의 경쟁 등을 배웠으면 한다.&nbsp;<br>역사의 인물, 거대한 대륙을 설계한 진시황은&nbsp;&nbsp;자신과의 싸움에서 결코 타협하거나 양보하지 않는 원칙과 자기 관리에 능한 인물이었다.&nbsp;<br>"피와 땀으로 일군 제국은 결코 요행으로 무너지지 않는다."<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33/cover150/k9321302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332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삼국 지략 - [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40</link><pubDate>Sat, 29 Aug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326&TPaperId=174788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6/coveroff/k43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326&TPaperId=174788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a><br/>제갈량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유명한 제갈량이다.&nbsp;제갈량은 "후한 말기와 삼국 시대 초중반, 무질서한 난세 속에서 촉한을 이끈 승상으로, 유비 사후에는 국정 전반을 총괄했다."<br>난세에 인물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제갈량은 난세에 드러난 인물이다.&nbsp;<br>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제갈량을 만나게 된다.&nbsp;"신화 속의 제갈량이 아니라, 행정가이자 운영자였던 제갈량"을 만날 것이다.&nbsp;<br>현대인들은 늘 불안하다.&nbsp;불안함을 갖게 된 계기는 한 가지로 정리하기 어렵다.&nbsp;특히, 한국 사회의 2030 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다.&nbsp;<br>기성세대인 부모세대가 이루었던 풍요로움을 누리며 자란 세대가&nbsp;'왜, 불안해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nbsp;<br>이유는 다양하지만 자신의 삶의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nbsp;이런 청년과 다음을 이끌어갈 세대에게 이 책은 많은 도전을 줄 것이다.이 책은 마치 거울 앞에 선 독자들에게&nbsp;어떤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끌어내는 힘을 줄 것이다.&nbsp;<br>삶에 대한 해답은 없다.&nbsp;그냥 살아야 한다.&nbsp;그런데 그냥 살아가는 이들과 살아왔던 이들의 지혜를 얻는 이들과는 삶이 다르다.&nbsp;<br>이 책은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 걸음을 나아갈 수 있는&nbsp;힘을 제공한다.&nbsp;두려워서 주저앉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일어나도록 마음에 에너지를 불어&nbsp;넣어준다.&nbsp;<br>제갈량은 "원칙'을 중시했다.&nbsp;사람들에게 원칙을 세우도록 권면하고 있다.&nbsp;<br>현대인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세운다고 한다.&nbsp;같은 맥략이다.&nbsp;<br>자신의 삶에 '한 걸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nbsp;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nbsp;처음이 있다.&nbsp;그 처음이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이 새로워질 것이다.&nbsp;<br>제갈량은 "뼈가 깍는 삶"을 살았다.&nbsp;"뼈가 깍인다는 표현을 우리는 너무 쉽게 쓴다. 그러나 제갈량의 마지막 몇 년은 정말로 뼈가 깎이는 시간이었다."<br>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루틴과 원칙을 세우지만&nbsp;때로는 '타협'한다.&nbsp;제갈량은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nbsp;<br>자신과의 싸움에서 타협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nbsp;미래를 향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은 타협하지 않는다.&nbsp;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뜻을 꺾지 않는다.&nbsp;<br>제갈량은 그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과 동기를 부여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도전의 힘을 받을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6/cover150/k43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64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11</link><pubDate>Sat, 29 Aug 2026 14: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78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78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off/k242130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78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a><br/>강태공 지음 / PHILO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책사 강태공이다. 강태공은 "상나라 말기부터 주나라 초기에 활약한 책사이자 군사 전략가로, 본명은 강상(姜尙) 또는 여상(呂尙)이다."<br>책사이자 전략가인 강태공은 이 책을 통해 삶의 자세와 마음 가짐을 말하고 있다.&nbsp;제목에서 드러난 것처럼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여 살아간다.&nbsp;과거는 지나온 삶의 자취이지만 현재의 나를 만들었던 과정이었다.&nbsp;무시할 수 없지만 집착하게 되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nbsp;<br>사람들은 현재와 미래를 향해 살아간다.&nbsp;그런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nbsp;과거로의 회귀는 불가능하다.&nbsp;그런데도 과거에 집착하여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지 못한 이들이 많다.&nbsp;<br>이 책은 과거로 인해 마음과 정신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이들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프롤로그에 말하고 있다.&nbsp;"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단순하다. 최근 이상하리만치 자주 묻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그 사람과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땠을까요?.""그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더라면 그 시험을 한 번 더 봤더라면, 그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등에 사로 잡혀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함을 저자는 책을 쓰게 된 동기로 말하고 있다.&nbsp;<br>저자는 1장에서 "흘러간 시간 속에서 정답을 찾지 말라"는 말을 한다.&nbsp;우리의 삶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nbsp;과거의 삶은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nbsp;그러나 현재와 미래는 우리가 살아갈 시간들이고, 과거는 이미 살아왔던 시간이다.&nbsp;그런데 앞으로 살아갈 시간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함에도 과거의 시간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분명한 것은 과거의 시간속에 살아가는 것은 틀린 말이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이다.&nbsp;이 책은 삶의 자세와 지혜가 담겨있다.&nbsp;<br>저자는 5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뒤돌아보는 자에게는 새로운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br>성경에도 말한다. "쟁기를 들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br>과거는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흔적이다.&nbsp;그러기에 과거의 나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nbsp;과거의 나라를 다듬어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과거의 나와 현재와 미래의 나는 다르다.&nbsp;삶의 형태와 사고의 방식이 다르다.<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나를 기대하면서&nbsp;과거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nbsp;<br>이 책은 책사이며 전략가인 강태공의 책은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혜와 방향을 갖게 한다.&nbsp;이 책을 추천한다.&nbsp;작은 책이지만 많은 도전을 주며 삶의 지혜를 담아준다.&nbsp;&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150/k242130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100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84</link><pubDate>Sat, 22 Aug 2026 1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407&TPaperId=17465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59/coveroff/k012130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407&TPaperId=17465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사는 법</a><br/>케리 올리치.켈리 권터 지음, 김잔디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 "케리 올리치는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심리학, 경영학을 전공했으며&nbsp;켈리 권터는 위스콘신대학교 영문학 학사, 캐롤대학교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nbsp;<br>"케리 올리치와 켈리 권터 두 사람은 조직문화, 리더십 코칭 전문 컨설팅 그룹 Abbracci Group을 공동 창업했다."<br>저자들의 책 &lt;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gt;를 통해 "미국 전역에 '왜 우리는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nbsp;<br>사람들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nbsp;사람들은 가정과 사회, 직장과 조직 등에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구축한다.&nbsp;그런데 문제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기에 자신에게는 자유를 억압하는 것일 수 있다.&nbsp;억압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는 것에는 적절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nbsp;사람들은 자유롭지 않는 생존전략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낀다.&nbsp;<br>이런 피곤함으로 인해 독자들은 삶에 피폐함을 느낀다.&nbsp;저자들은 이런 사람들의 생존전략속에 감춰진 비밀을 분석하기 시작했다.&nbsp;조직사회에서 사람들의 심리는 어떠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이 책의 기반이 된 것이다.&nbsp;<br>사람들은 다양한 조직사회속에서 자랐다. 그리고 그 환경속에서 살아간다.&nbsp;사람들은 홀로서기에 익숙하지 않다.&nbsp;사람들은 자신만이 홀로 남겨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nbsp;<br>학교생활속에서 학생들은 친구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한다.&nbsp;그런데 때로는 불량 학생들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있음에도 학생들이 그 집단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학생들 스스로가&nbsp;버려짐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에 대한 불안이 있기 때문이다.&nbsp;<br>사회 조직 속에서도 쉽게 해결하지 못한 부분은&nbsp;"눈치'를 본다는 것이다.&nbsp;이 눈치는 상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가 작용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일 수 있다.&nbsp;그런데 피곤하다는 것이다.&nbsp;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자주 켜 입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사회적 기대나 개인적 압박에 갇혀 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영감이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특별함'이 있다고 추천자 에이미 캐버노 메이슨이 말한다.&nbsp;&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한다.&nbsp;저자는 "당신이 진짜, 정말 원하는 것"에 대해서 말한다.&nbsp;그리고 이런 질문을 던진다.&nbsp;"당신이 중시하는 가치가 왜 중요할까?"<br>현대인들은 이기주의와 자기 중심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고 한다.&nbsp;&nbsp;정말일까.현대인들은 자기 중심세계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꼭. 그렇지만은 않다.&nbsp;<br>시대적으로 보아도 그렇지 않다.&nbsp;기성세대와의 차이, 과거 세대와 현재 세대와의 차이로 인한 간격일 뿐이다.&nbsp;<br>과거 세대나 현재 세대 모두는 삶의 다양함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을 가지고 살아왔고, 살아간다.&nbsp;<br>이 책은 생존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속삭임이다.&nbsp;이 책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신의 삶을 타인으로 인해서 펼치지 못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nbsp;사람들은 조직사회에서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nbsp;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이지만 사람들의 눈치만을 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적당한 눈치는 없다. 눈치를 보는 것과 승진, 근무평점이 좋은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nbsp;<br>눈치를 본다는 사회적 합의를 넘어서는 것은 자신을 잃은 것이다.&nbsp;자신만의 매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조차 잃게 된다면 인생의 순간을 놓치게 되기에&nbsp;저자들은 자신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나'라는 존재적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nbsp;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나'라는 존재를 사랑하는 기술적 방법을&nbsp;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nbsp;그동안에 '눈치'라는 자신이 자신을 억압하는 세계속에서&nbsp;자신이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기쁨을 이 책을 통해서 찾게 될 것이다.&nbsp;그 찾음은 억압에서 자유라는 세계로 발돋음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59/cover150/k012130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593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37</link><pubDate>Sat, 22 Aug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6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6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656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파동 눌림목 매매법&gt;의 저자는 파동마스터이다.&nbsp;이 책은 저자를 이렇게 소개한다.&nbsp;"직장을 다니며 주식을 시작했고, 초보 시절의 뼈아픈 손실을 오직 독학으로 돌파했다. 스승도, 자본도, 인맥도 없었다. 차트와의 정면 승부 끝에 세상에 없던 고유의 매매 기법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완성한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그의 강점은 '이런가'가 아니라 매일 같은 시장에서 직접 매매함 살아남는 '실전가'라는 데 있다.<br>이 책은 실전가의 투자에 대해 말해 준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주식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주식의 길을 보게 될 것이다.&nbsp;주식은 매매의 기술이다.&nbsp;저자는 '눌림목 매매법'을 말해 준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주식 공부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론과 실전을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다."<br>주식은 명확한 해답이 없다.&nbsp;주식은 주식에 대한 경험으로 배워진다.&nbsp;주식은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방법을 터득함도 있지만 수업료라고 하는 손실에서 배우게 된다.&nbsp;<br>이 책은 기본적인 주식 용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nbsp;그 중에 눌림목은 "상승 후 일시적으로 주가가 쉬어 가는(조정받는) 구간"을 말한다.&nbsp;이 구간에 기술적으로 매매하는 법을 저자는 나누고자 한다.&nbsp;<br>주식은 매매 기술이다.&nbsp;저자는 주식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부탁하는 것이 있다.&nbsp;저자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확고하게 강조하고 있다.&nbsp;저자는 '올바른 기준'을 설정하지 못하면 잔인한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움을 말한다.&nbsp;<br>이 책은 저자가 말하는 '올바른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실전 적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주식에 입문하는 이들과 경험을 갖는 이들에게 필요한 주식 용어와 환경 등을 설명해 준다. 그 중에 캔들 패턴 3선을 처음에 소개한다. 이는 차트를 보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nbsp;<br>주식에는 변동성이 많다.&nbsp;매일 매일 다르다. 아니 시간, 분 단위로 달라진다.&nbsp;현재의 한국 주식은 심각할 정도로 변동성이 많다.&nbsp;이런 변동성속에서도 살아남는 투자자들이 있다.&nbsp;<br>이는 저자가 말하는 기본이 잘 되어 있는 '올바른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nbsp;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작용한 것이다.&nbsp;<br>저자는 "차트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차트는 확률을 판단하는 도구죠."라는 말을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주식 환경을 이해하게 되었다.&nbsp;주식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nbsp;저자들의 경험이 담긴 이론서 뿐만 아니라 실전서이기도 한다.&nbsp;그러나 거의 참고서가 필요하다.&nbsp;그런데 이 책은 이 책으로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nbsp;<br>주식은 다양한 변화를 갖지만 주식을 설명하는 책은 다양하면 복잡하다.&nbsp;물론, 다양한 경험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nbsp;그렇지만 기본서는 있어야 한다.&nbsp;즉 교과서와 같은 기본서는 주식 입문에 중요한 부분이다.&nbsp;<br>이 책은 주식 시장에 기본서이면서 실전서이다.&nbsp;<br>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주식의 세계를 느끼게 한다.&nbsp;주식에 대해서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책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주식의 새로운 길을 걸었으면 한다.&nbsp;이 책을 통해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주식에 임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씽크 브레이커  - [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581</link><pubDate>Sat, 22 Aug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15&TPaperId=17465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93/coveroff/k84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15&TPaperId=17465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a><br/>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씽크 브레이커&gt;의 저자는 양중훈(발명킹밥테일) 메이커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각하라'는 말에 고민하게 한다.&nbsp;<br>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문제 해결의 시작을 말한다.&nbsp;"세상을 눈으로 본다고 해서,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 문제 해결의 시작은 세상을 더 정확하게 보는 데 있다."<br>저자는 &lt;씽크 브레이커&gt;, "1. 인식의 해상도란 무엇일까?"에서 저화질로 보는 것과 고해상도의 시선을 말한다. 바라보는 시야 차이일 수 있지만 바라보는 집중도라고 말하고 싶다. 직관적인 바라봄에서 주의력과 집중력을 갖는 것 즉, 바라보는 기술과 시스템의 변화에 따른 관점의 차이라 할 수 있다.&nbsp;<br>사람들은 생각하는 대로 바라보며 움직인다.&nbsp;자신이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차이는 생각하지 않는다.&nbsp;<br>저자는 이런 말을 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너무 진부해서 피하고 싶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정확한 말이다."<br>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선명성이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nbsp;선명하게 바라본다는 관점아래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nbsp;<br>얼마전에 안경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nbsp;예전과 같지 않는 눈의 컨디션으로 인해 새롭게 안경을 맞췄다.&nbsp;그런데 여러번 교체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못했다.&nbsp;시야의 문제로 인해 일상생활이 제대로 되어지지 않았고, 보였던 것이 보이지 않는 불편함을 갖게 되었다.&nbsp;<br>우리들은 세상을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고해상도의 시선을 확보해야 한다.&nbsp;<br>그러므로 이 책은 고해상도의 시선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nbsp;"해상도가 낮다는 것은 단지 덜 이해한다는 뜻에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바로 눈앞에 있는 문제조차 문제로 보지 못하게 만든다."<br>저자는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구체적 대안'을 제시한다.&nbsp;특히,&nbsp;이 책을 쓰게 된 저자의 의도는 목차에서 확연하게 드러난 것처럼 '생각하라'는 것이다.<br>생각은 많은 것을 보게 한다.&nbsp;생각은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한다.&nbsp;생각은 많은 것을 발견하게 한다.&nbsp;<br>생각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갖게 한다.&nbsp;그런데 문제는 생각의 틀 속에 갇혀 있다는 것이다.&nbsp;이는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생각속에 주어진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는 삶이 필요함을 놓친다.&nbsp;생각은 자유지만 경험은 불안을 동반하기 때문일까.많은 사람들이 생각속에 담긴 창조적이며 창의적 발상을 경험으로 이끌어 내는 것에는 주저한다.&nbsp;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세계를 발돋음 한다는 것은 위험요소가 있다. 그렇지만 움직여야 한다.&nbsp;인생은 실패의 연속이다. 그러나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일어날 때가 있다는 것이다.&nbsp;일어나지 못하면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br>이 책은 생각에서 경험으로의 초대를 말하고 있다.&nbsp;<br>이 책을 이해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버거운 부분이 있을 것이다.&nbsp;&nbsp;그렇지만 저자는 목차를 통해 책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nbsp;이미 이 책의 지도를 일러주었다.&nbsp;독자들은 저자의 지도를 따라가면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도전하면 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nbsp;<br>&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93/cover150/k84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0935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 - [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474</link><pubDate>Sat, 22 Aug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4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4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3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9&TPaperId=174654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a><br/>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저자는 유튜버 김동면(겨울잠)이다.&nbsp;이 책은 모두에게 도전을 준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경찰공무원을 여섯 번을 실패했다. 그 기간은 6년이다.그리고 직장생활을 시작했다.&nbsp;직장생활 첫 월급은 통장에 1,463,000원.<br>미래를 꿈꾼 27세의 젊은 청년의 결과물이었다.&nbsp;내일에 대한 불안은 안고 저자는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게 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오늘의 자신을 말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설계되어지지 않는 미래를 꿈꾸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nbsp;많은 이들은 저자의 오늘의 삶에 관심을 둘 것이다.&nbsp;그러나 저자의 오늘의 삶은 철저한 계획속에서 공부의 결과이다.&nbsp;<br>얼마전에 TV에서 주식 이야기가 나왔다.&nbsp;어떤 분은 3천만원 종자돈을 다 잃었다고 한다.&nbsp;그러면서 그는 1년동안 서점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nbsp;현재는 다시 3천만원을 투자하여 8억을 벌었다고 한다. 그 기간은 6~7년 걸렸다고 한다.&nbsp;<br>&lt;공시 5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gt;의 저자도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 주식은 전문가가 따로 없다. 주식은 낙폭을 알 수 없다. 고점과 저점을 아는 이가 없다. 자신만의 투자 기준이 있어야 한다.&nbsp;<br>이는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nbsp;현재 투자자들은 공부하지 않는다. 시대적 흐름으로 운에 맡긴다.&nbsp;그러나 장기적인 계획은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공부의 결과물이다.&nbsp;'공부하라'는 것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권화노트'를 자주 이야기 한다.&nbsp;&nbsp;이는 자신의 경험치를 기록하기보다는 책을 통해 얻은 체계적이며 구체적인 메모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놓은 컨닝 페이퍼와 같다.&nbsp;<br>나는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다.&nbsp;손절, 익절,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MDD 등의 용어를 이해하지 못했던 초보이기 때문이다.&nbsp;손절, 익절은 조금 이해되지만 MDD, DSR 등은 더 공부해야 알 것 같다.&nbsp;<br>그렇지만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nbsp;자신의 책을 기본서로 하되 공부하라는 것이다.&nbsp;<br>주식은 공부에서 투자의 기법과 심리에서 결과가 달라진다.&nbsp;<br>현재의 저자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저자가 되었던 과정들을 보아야 한다.&nbsp;그 과정은 이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nbsp;'단권화노트'<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3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1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머니베이킹 - [머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450</link><pubDate>Sat, 22 Aug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654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654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off/k73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654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베이킹</a><br/>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머니베이킹&gt;의 저자는 김다인(머니바게트) 유튜버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경제적 자유라는 꿈을 꾸게 한다.&nbsp;저자는 이 책에 "평범한 개인도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았다.'고 말한다.&nbsp;<br>많은 사람들은 여유로운 행복을 꿈꾼다. 여유로운 행복이라는 측면은 다양하지만 '돈'에 대한 자유를 먼저 떠올린다. 사람들에게 돈은 필요하다. 그러나 필요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 이들이 많다. 평생을 돈에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다. 물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물에 대한 만족함이 부족함도 있지만 절대적 가난 뿐만 아니라 상대적 빈곤으로 인한 절망은 돈에 대한 애착으로 발전한다.&nbsp;<br>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돈에 대한 자유를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부정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관점의 삶으로 인도를 말하고자 한다.&nbsp;주식은 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한다.&nbsp;주식은 투자자들의 심리적 상태가 투자 현장에 그대로 작용한다.&nbsp;주식은 특별한 전문가에 따른 답이 없다.&nbsp;주식은 경제적 흐름을 읽지 않고, 심리적 상태를 고려하지 않았을 때는 큰 피해를 보게 된다.&nbsp;<br>이 책은 독자와 투자자들에게 '욕심을 버리는 길'을 제시한다.&nbsp;저자는 '욕심을 버리니 길이 보였다'고 말한다.&nbsp;<br>이 책은 주식의 초보부터 경험자들에게 유익한 책이다.&nbsp;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든 이들은 일확천금을 원한다.&nbsp;그러나 돈은 쉽게 오지 않고, 쉽게 채워지지 않는다.&nbsp;반면 돈은 쉽게 잃고 어렵게 쌓인다.&nbsp;<br>이 책은 주식에 대한 기본에서부터 설명한다.&nbsp;건물을 짓게 되면 기초부터 튼튼하게 세워야 한다.&nbsp;마찬가지로 주식의 기초와 기본을 세우는데, &lt;머니베이킹&gt; 만한 책이 없다.&nbsp;<br>주식을 투자하는 이들은 다양한 목적과 목표가 있을 것이다.&nbsp;그들의 마음은 좀 더 나은 삶을 바라본다.&nbsp;동시에 평안한 노후생활을 꿈꾼다.&nbsp;<br>이러한 해결책은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기에 주식이라는 세상으로 눈을 돌린 것이다.&nbsp;주식은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인 다양한 이슈로 인한 변동성이 심하다.&nbsp;한 기업의 장래와 함께 한다는 것은 모험이기도 하지만 보람된 투자이기도 한다.&nbsp;그러나 많은 투자자들은 기업의 미래를 바라보기보다는 수익에 관심이 많다.&nbsp;수익에 따른 유혹으로 주식을 시작하는 이들은 큰 소실을 맛보는 경우가 많다.&nbsp;<br>이 책은 복리의 마법을 다루면서 주식에 대한 안목을 키워간다.&nbsp;눈 앞의 손익을 바라보지 않는 안목은 주식을 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이다.&nbsp;<br>한국주식, 외국주식에 따른 수익은 다르다.&nbsp;급변하는 한국 주식의 변동성과 미국 주식의 변동성은 크게 차이가 있다.&nbsp;현재, 우리 나라는 주식 열풍에 휩싸였다.&nbsp;<br>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저는 "조급함을 버린 '느린 부자'가 가장 빨리 부자가 된다"는 부분에서&nbsp;저자가 독자들에게 일러준 핵심이라고 본다.&nbsp;<br>한국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nbsp;정치, 경제, 문화 등이 산업 현장속에서 급변이라는 큰 회오리바람을 일으켰다.&nbsp;그 회오리바람속에 주식의 영역이 있다.&nbsp;<br>올바른 주식 인식과 투자를 원한다면 저자가 쓴&lt;머니베이킹&gt;을 읽었으면 한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의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nbsp;&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150/k73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69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952</link><pubDate>Sat, 08 Aug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38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off/k152130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38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저자는 바른 손글씨 연구소이다.&nbsp;손글씨는 쓰는 일이 줄다보니 손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사라졌다.&nbsp;손글씨의 이쁨을 잊은 지 오래다.&nbsp;<br>학창시절의 시작은 손글씨였다.&nbsp;글을 배우면서 쓰는 연습은 반복하는 일상이 많았지만지금은 모니터 앞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수준이 되었다.&nbsp;<br>막상 손으로 글씨를 쓰게 되면 매우 어색하다.&nbsp;손글씨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다.&nbsp;예쁘게 쓰고 싶지만 예쁨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nbsp;<br>"바른 손글씨 연구소"에서 출간한 &lt;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gt;는&nbsp;나의 악필을 교정하는 데 큰 기대감을 주었다.&nbsp;<br>악필이 아니었는데&nbsp;악필이 된 지금의 글들은 남들에게 선보이기가 어렵다.&nbsp;<br>우리의 아이들은 자신도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를 쓰고 있다.&nbsp;'무슨 글이지?'라고 물으면 한참을 머뭇거린다.&nbsp;<br>악필이라는 것이다.&nbsp;악필이기에 알아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nbsp;<br>&lt;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gt;는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nbsp;큰 희망을 안겨 준다.&nbsp;<br>할 수 있다는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nbsp;&lt;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gt;를 활용하면&nbsp;분명한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nbsp;<br><br>현대인들은 손글씨를 자랑하는 이들은 거의 전무할 것이다.&nbsp;손으로 쓰는 글! 감성이 있다.&nbsp;자신의 마음을 고스란히 나의 흔적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nbsp;그러나 자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 시대이기에손 글씨는 더욱 새로운 가치의 대열에 서게 된다.&nbsp;<br><br>이 책은 손글씨 바르게 쓰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nbsp;파트 1에서 연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한다.&nbsp;연필 잡는 방법을 통해 글을 정교하게 쓰는 법을 익히게 한다.&nbsp;이후 정자체 연습하기 등으로 발전하면서&nbsp;새로운 글쓰기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nbsp;<br>특히, 필시 노트와 교정 노트는 글쓰기에 장점들을 살리는 효과적인 단계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잃었던 손글씨는 찾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nbsp;&nbsp;<br>매력은 독자들에게 있다.&nbsp;손글씨로 통해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nbsp;자신만의 손글씨를 찾을 것이다.&nbsp;감추졌던 손글씨의 매력은 독자들에게 마음에서 끌어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150/k152130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203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독일에서 배우는 애견훈련 - [독일에서 배우는 애견 훈련 - 반려견을 통해 사람이 배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764</link><pubDate>Sat, 08 Aug 2026 0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80&TPaperId=17438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1/coveroff/8962452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80&TPaperId=17438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일에서 배우는 애견 훈련 - 반려견을 통해 사람이 배운다</a><br/>신동석 지음 / 이비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신동석 훈련사이다. 저자는 중앙대학교 심리학을 전공하였고, 독일 공인 애견 훈련 지도자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그는 독일에서 배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애견 문화와 교육 시스템을 연구, 적용하고 있다.&nbsp;<br>저자는 반려견심리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면서 &lt;독일에서 배우는 애견 훈련&gt;를 저술하였다.&nbsp;<br>한국은 반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애견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nbsp;<br>그럼 한국사회의 애견문화은 어떠한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nbsp;한국은 보편적인 애견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진통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반려견과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nbsp;나는 얼마전에 두 마리의 가족을 잃게 되었다.&nbsp;두 마리 모두 노견이기는 했지만 질병으로 인해 6개월 간격으로 헤어지게 되었다.&nbsp;이후 푸틀이라는 작은 친구를 만났다. 이 친구는 성견으로 세살이다.&nbsp;내가 애견샵에서 데려왔지만 나를 경계한다.&nbsp;다른 식구들과의 관계는 원만하기에 그나마 다행이다.이 친구의 이름은 '토리'이다.&nbsp;이 친구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고민하다,저자의 책인 &lt;독일에서 배우는 애견훈련&gt;을 만났다.&nbsp;<br>나는 고민을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책 장을 넘겼다.&nbsp;&nbsp;내 눈에 들어온 것은&nbsp;"문제가 생기면 먼저 자신을 돌아본다"는 문장이다.&nbsp;<br>이것이 반려견과의 함께 살아가는 기본이며 출발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nbsp;저자는 "지금 당신의 작은 선택이, 반려견의 세상을 바꿉니다"고 강조한다.&nbsp;<br>그러면 '토리"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 저자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nbsp;<br>처음에는 '토리'를 훈련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nbsp;차츰 '토리'를 훈련시키는 것 보다 '나'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당위성을 알게 되었다.&nbsp;<br>말을 못한 친구이며, 감정을 읽지 못한 나지만&nbsp;분명한 것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저자는 나를 차츰 차츰 가르치고, 깨닫게 해 준다.&nbsp;&nbsp;지금은 저자의 솔루션을 따라 조심스럽게 '토리'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한다.&nbsp;<br>'토리'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과 함께&nbsp;사실은 인내가 필요했다.&nbsp;그 인내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nbsp;그 인내는 토리를 위한 반복이었다.&nbsp;<br>저자는 "좋은 훈련은 반복에서 나온다"고 말한다.&nbsp;<br>이 책이 나를 위한 책임에는 분명했다.&nbsp;반려견의 심리를 읽는 중에 나의 심리를 보게 되었다.&nbsp;마치 반려견은 나의 거울인 것으로 착각했다.&nbsp;<br>우리 '토리'는 성견이다.&nbsp;저자는 6장 "반려견과 평생을 함께 한다는 것"에서 '3. 성견기에도 교육은 지속된다'는 부분에 관심 더욱 갖게 되었다.&nbsp;<br>저자의 책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가능성과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는 긍정을 얻을 수 있음에 큰 도움을 받았다.&nbsp;<br>반려견은 가족의 거울이며, 자신의 거울이기에&nbsp;함께 할 수 있다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nbsp;<br>인내를 가지고 반복함이 저자의 강조점이다.&nbsp;그 결과는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애견 문화를 선도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새로운 애견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1/cover150/8962452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317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365일 교과 하브루타 - [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32</link><pubDate>Sat, 01 Aug 2026 18: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8&TPaperId=174271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coveroff/k022130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8&TPaperId=174271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a><br/>김지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 김지아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전국 교과하브루타연구회 대표, &lt;곰곰학교&gt;대표이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한다.&nbsp;<br>두두쌤 김혜경은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브루타를 만난 후 '수업의 변화, 교실의 변화를 넘어 삶 전체로 번졌다'는 김지아 선생님의 여정에 동행하며 듣고 보아 온 소중한 경험과 실천 노하우가 알차게 담긴 책이다."<br>하브루타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탁월한 학습법임을 말하고 있다.&nbsp;이런 임상적인 결과를 낳은 옥복녀 교사는 "교실에 하브루타를 적용하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다.&nbsp;<br>현대인들과 다음 세대들은 AI시대에 살아가고 있다.&nbsp;AI시대는 주도적 학습권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nbsp;특히,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이 세계적, 즉 글로벌 시대에 따른 획기적 교육 시스템은 하브루타에 바탕을 두는 교육 정책이어야 한다. 이는 세계 주도적 교육 바탕을 세워가기 위해서는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nbsp;<br>이를 위해서 임상적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며 실전에 적용해야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기존의 교육 방침을 변신하는 하브루타를 소개한다.&nbsp;이 책은 교과 하브루타의 기본 구조를 탄탄하게 만드는 방향을 설명한다.&nbsp;<br>"교과 하브루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과'라는 개념을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nbsp;<br>저자는 &lt;365일 교과 하브루타&gt;에서 이렇게 말했다.&nbsp;<br>"교과는 교과서 한 권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초. 중. 고 교육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체계이자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 "이 탄탄한 구조를 수업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교과 하브루타의 핵심이다."<br>하브루타의 흐름은 질문에서 찾을 수 있다.&nbsp;"질문은 학습의 흐름을 이끄는 에너지다"<br>질문의 질과 깊이는 학습에 따른 변화이다.&nbsp;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은 이 질문을 양상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nbsp;질문을 통해 새로운 학습의 방향을 모색하게 되며, 새로운 답을 찾는 길을 스스로 걷게 된다.&nbsp;<br>하브루타는 '질문의 수준을 평가하지 않습니다."하브루타의 교육 방향은 학습의 효과를 이루는 학생들과 교사의 성장이 함께 간다.&nbsp;<br>우리의 교육은 주입식이다.&nbsp;이는 일제 잔재라고 하지만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틀을 이루었다.&nbsp;주입식으로 교육 받았던 이들은 주입식으로 교육하고 있는 현장이 지금의 교육 현장이다.&nbsp;<br>새로운 교육의 방향은 AI시대에 요구하고 있지만&nbsp;특별한 대안을 찾지 못한다.&nbsp;이는 교육 현장의 바탕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nbsp;<br>이는 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을 적용할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nbsp;그러나 교육자들에게는 하브루타가 생소한 것이다.&nbsp;<br>저자는 현재까지 교육현장에 있는 분이다.&nbsp;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임상했던 결과를 두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nbsp;이는 오늘의 교육 현장에 하브루타가 대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nbsp;<br>저자는 하브루타의 교육 현장을&nbsp;파트 4 "질문하는 수업 함께 살아가는 교실"이라는 테마에서 더욱 깊게 다루고 있다.&nbsp;<br>"질문의 힘""질문은 수업 기술이 아니라.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하고, '나는 어떠한가'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만들어진 질문으로 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하브루타 수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과정이다."<br>우리는 질문하는 것을 어색하게 생각한다.&nbsp;질문을 삼키며 가르치는 이의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 한다.&nbsp;그러나 질문을 삼킨다는 것은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이다.&nbsp;모르고 진학, 등급, 졸업을 하면서도 아는 것 마냥 살아간다.&nbsp;<br>하브루타의 질문은 모르는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결하고자 한다.&nbsp;기존 교육은 모르면 모르지만 하브루타 교육은 모르면 질문하고 질문하면 알게 된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가 현재의 우리 교육 토양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대안임을 알게 되었다.&nbsp;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하브루타의 교육 시스템에서 찾는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흘러가야 한다.&nbsp;<br>이 책은 우리들의 사고를 바꿀 수 있는 하브루타에 대한 전반적인 필요를 말하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cover150/k022130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055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21</link><pubDate>Sat, 01 Aug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7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off/k342130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7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a><br/>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미셀 드 몽테뉴이다.&nbsp;저자는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문학 장르로서 '에세이'의 시초를 다진 위대한 철학자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간 이성의 한계를 폭로하고 세상이 정답이라 믿는 모든 잣대들을 해체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할 것이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것 같다.&nbsp;<br>사람들은 이 땅에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다.&nbsp;그런데 완전하고자 한다.&nbsp;인간은 완전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완전하고자 하는 욕망속에서 살아간다.&nbsp;이 욕망은 결국 자신을 어렵게 만들고 심지어는 파멸에 이르게 된다.&nbsp;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것이 올무가 되어 평생의 짐이 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nbsp;<br>도달할 수 없는 정점을 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욕심이다.&nbsp;물론, 꿈을 꿀 수 있다. 그러나 꿈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nbsp;<br>예를 들면 어렸을 때는 무지개를 쫓아간다.&nbsp;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무지개를 바라보는 기쁨으로 만족해 한다.&nbsp;쫓아가는 이들은 없다.&nbsp;그런데 사람들은 무지개와 같은 욕망을 끝없이 쫓아간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욕망은 무엇입니까?'<br>인간은 자유해야 한다.&nbsp;자유함속에서 사랑을 나눈다.&nbsp;그러나 억압으로 자신을 채찍질을 한다면 자신속에 담겨진 많은 것을 잃게 된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것을 바라보게 한다.&nbsp;자신의 것에 소중함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자유함을 갖게 한다.&nbsp;<br>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기대하며 살아간다.&nbsp;그러나 자신으로서는 미래의 기대를 이룰 수 없다고 단정한다.&nbsp;이는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독자들 안에 가능성을 보게 한다.&nbsp;지금 당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nbsp;지금 당장은 결국 자신을 움츠리게 한다.&nbsp;자신안에 있는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nbsp;자신을 감싸고 있는 욕망을 거두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nbsp;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는 눈을 갖고자 할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마음의 신을 찾아갈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자신이 놓지 않았던 욕망의 짐들을 내려놓게 한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유함을 갖는 것이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알게 한다.&nbsp;욕망은 무거운 짐이지만 자유함은 가벼움이다.&nbsp;<br>이 책은 모든 사람들은 자유함속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nbsp;그러나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삶의 무거운 짐과 함께 욕망의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150/k342130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498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87</link><pubDate>Sat, 01 Aug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27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off/k51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27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a><br/>성유미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정유미 작가는 국제정신분석가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다.&nbsp;현대인들은 삶의 어려움을 토로한다.&nbsp;특히, 정신적인 관점에서 더욱 해결하지 못한 일로 인해 힘들어한다.&nbsp;정신적 어려움을 갖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인간관계이다.&nbsp;인간관계는 사회성을 갖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nbsp;인간관계의 시작은 부모와 형제와의 관계이다.&nbsp;가족과의 관계안에서 다양한 심리적 상태를 갖춘다.&nbsp;그럼에도 사회속에서의 인간관계는 매번 어렵다.&nbsp;가장 해결할 수 없는 관계는 인간관계이다.&nbsp;<br>이 책은 관계속에서 갖는 다양한 상황과 아픔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nbsp;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한다.&nbsp;그러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갖게 되면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한다.&nbsp;가장 사랑하며 의지해야 할 자신을 놓쳐버린다.&nbsp;<br>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할 수 없다.&nbsp;자기애와 이기주의에 빠져 들어라는 말이 아니다.&nbsp;남의 관심과 인정을 갈급해 하다보면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nbsp;<br>저자는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마음의 단단함을 갖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저술했다.&nbsp;"나이가 더 들면 지금보다 수월해지겼지, 사람보는 눈도 생기고, 마음도 단단해지면 웬만한 일은 웃어 넘길 수 있게 되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이가 들수록 관계는 더 어려워집니다"<br>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nbsp;인간관계의 해결책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nbsp;<br>이 책은 인간관계속에서 어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심지어는 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다.&nbsp;현대인들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nbsp;정신건강을 위해서 병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이들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nbsp;그렇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nbsp;이 책은 독자들의 삶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nbsp;자신에게 어려움을 갖게 했던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nbsp;<br>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nbsp;그러나 결코 쉽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이다.&nbsp;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다.&nbsp;가족과의 관계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짐을 느낄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nbsp;인간관계의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읽어주기 때문이다.&nbsp;<br>사람을 알고 사람의 관계를 개선하도록 도와 주는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150/k51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299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53</link><pubDate>Sat, 01 Aug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270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off/k9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270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a><br/>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라비니야 작가이다.&nbsp;저자는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를 나누는 저서들을 출판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서문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몇 년 동안 이유없이 글을 쓰지 않았다. 마감을 위한 글, 돈이 되는 글, 책으로 묶일 만한 글은 썼지만 오로지 나를 위해 글을 썼던 게 언제였는지를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br>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위한 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nbsp;독자들이 글을 처음 접했던 것은 일기 쓰기일 것이다.&nbsp;독자들의 일기쓰기는 글쓰기에 첫 걸음이다.&nbsp;옛 일기장을 읽게 되면 유치하지만 재미있다.&nbsp;어렸을 때의 일기는 순수하고 아름답기까지 한다.&nbsp;이후로 자기를 위한 글은 써 본지 오래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비법이나 어휘력을 기르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님을 분명하게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한다.&nbsp;<br>저자는 "오랫만에 나를 위한 기록을 다시 시작하면서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nbsp;<br>글쓰기는 자기와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이다.&nbsp;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살아간다.&nbsp;그러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마음의 터가 있다.&nbsp;글쓰기는 사람들의 마음의 터를 닦는 역할을 한다.&nbsp;<br>어떤 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한다고 한다.&nbsp;처음에는 어색하고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글만 것이 없다고 한다.&nbsp;<br>글은 사람의 마음을 다듬어 주는 것이다.&nbsp;글은 사람의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nbsp;글은 글쓰는 이의 열매이며 역사가 되기도 한다.&nbsp;<br>저자는 글에 대한 매력을 드러내기를 원한다.&nbsp;독자들은 각자의 인생이야기가 있다.&nbsp;<br>이 땅을 살아가는 이들은 다양한 삶의 환경을 가지고 있기에&nbsp;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새롭다.&nbsp;<br>이 책은 글쓰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유익하다.&nbsp;<br>저자는 "기록의 중요성"과 함께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라는 챕터를 통해&nbsp;자신의 이야기를 한다.&nbsp;<br>많은 이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지만 자신의 삶을 남기지 않는다.&nbsp;글은 자신의 삶의 자취를 남기고 있다.&nbsp;<br>나만의 인생임에도 세월에 따라 잊게 된다.&nbsp;그러나 글은 세월에서 잠길 자신의 이야기를 보관하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글을 통해 자신에게 선물하는 설레이게 할 것이다.특히, 저자는 독자들에게 글에 대한 맛을 알게 한다.&nbsp;글맛이라고 할까.독자들은 읽기는 익숙하다.&nbsp;그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nbsp;독자들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자신을 가장 잘 알 것으로 생각하지만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은 매우 어색하고 매우 낯설다.&nbsp;이 책은 자신의 삶을 글로 표현하는 관문을 열어가게 한다.&nbsp;그 관문은 자신을 더욱 알아가는 첫 걸음이기도 하다.&nbsp;글은 매력이 있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더욱 매력적이다.&nbsp;저자의 도움을 통해 짧은 문장으로 시작했으면 한다.&nbsp;어느새 자신과 대화에 빠져들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150/k9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455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10560</link><pubDate>Sat, 25 Jul 2026 0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105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4105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off/k52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4105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a><br/>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정약용 선생님이다. 정약용 선생님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사상가, 문신이다.'정약용 선생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보다 엄격한 자기 수양과 실천을 강조하며, 어떤 위기 앞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기개를 잃지 않는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br>이 책은 '정약용 선생의 인생수업'은 정영훈 출판기획자와 김창준 고전 번역가의 작품이다.&nbsp;<br>두 사람은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인지, 자신의 삶에서 이루어야 할 것이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하게 했다.&nbsp;<br>이 책의 처음 문구가 인상적이다.&nbsp;이 문장은 다산 정약용의 인생과 마음가짐을 표현하고 있다.&nbsp;<br>"자신에게는 서리처럼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봄볕처럼 관대하라 -정약용- "<br>"이 책의 기획 의도는 세 가지 원칙 아래 엮었다고 한다.&nbsp;첫째, '다산의 날것 그대로의 목소리'둘째, '삶의 전 국면을 아우르는 실전 체계'셋째, '200년 전 아버지가 쓴 편지의 생생함'<br>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수양시간을 갖게 한다.&nbsp;하염없이 달렸던 인생길에서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은 오아시스와 같다.&nbsp;목마름과 지침에 있는 이들에게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은 쉼을 갖게 한다.&nbsp;<br>인생은 답이 없다.&nbsp;인생길은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이다.&nbsp;많은 사람들이 걷는 인생길은 결국 혼자만이 걷고 있다.&nbsp;같은 길인 것 같지만 같지 않는 길이 인생길이다.&nbsp;<br>그러나 나보다 먼저 살았던 이들의 길을 글로, 책으로, 삶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nbsp;그들에게도 아픔과 역경이 있었다.&nbsp;그들에게도 좌절과 절망이 있었다.&nbsp;그들에게도 실수 있었다.&nbsp;<br>그러기에 그들은 그러한 자신의 인생길에서 만났던 모든 것을 글로 남긴 것이다.&nbsp;이 책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은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일 수 있다.&nbsp;캄캄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다산은 인생길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nbsp;이야기해 준다.&nbsp;물론, 정답은 아니다.&nbsp;정약용 선생도 독자의 인생길을 모른다.&nbsp;그러나 적막한 길에 가로등처럼 곳곳을 밝혀주고 있다.&nbsp;<br>우리는 길을 걸을 때 많은 난관들이 있다.&nbsp;그러나 난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nbsp;그냥 걷는다.&nbsp;맨홀이 있어도, 턱이 있어도, 장애물이 있어도 걷는다.&nbsp;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춥고 더워도 그냥 걷는다.&nbsp;<br>인생길은 누구도 막을 수 없고,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nbsp;살아가야 한다.&nbsp;<br>이 책은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하다.&nbsp;살아가는 이들에게 많은 이들에게 지혜를 안겨준다.&nbsp;<br>저자는 인생길에서 수양(修養)의 필요성을 독자들에게 설명한다.&nbsp;수양은 우리 인생길에서 왜 필요할까.사람들은 여러가지 실수를 반복적으로 행한다.&nbsp;실수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nbsp;특히, 인간관계의 실수가 사람들에게 치명상을 입히기도 한다.&nbsp;<br>이 책은 인생길에서 독자들에게 실수를 줄이며, 실수 전, 후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을 이야기해 준다.&nbsp;<br>인생을 사랑하고,&nbsp;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br>작고 짧은 내용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nbsp;임팩트가 있다.&nbsp;&nbsp;<br>내용의 깊이가 있지만바쁜 이들은 목차의 제목만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후회없는 인생은 없다.&nbsp;그러나 후회를 줄이는 인생은 많다.&nbsp;<br>후회를 줄이는 인생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nbsp;<br><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150/k52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05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63</link><pubDate>Sat, 18 Jul 202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981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981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당대에 유명한 전략가인 조조이다.&nbsp;조조는 뛰어난 지략으로 인해 구체적인 전략과 전술로 능하였다.&nbsp;<br>조조의 지략은 당대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수많은 이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nbsp;<br>한 나라의 운명과 개인의 운명은 함께 가는 것이지만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거장들의 지혜와 전략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nbsp;이 책은 조조의 지략을 보여주고 있다.&nbsp;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 믿는다.&nbsp;<br>현대인들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다.&nbsp;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효과적이며 감동적으로 살아내기를 꿈꾼다.&nbsp;그러나 인생은 만만치 않다.&nbsp;그만큼 인생길은 고단하다.&nbsp;그러나 먼저 살았던 이들의 삶과 지략을 도움받게 되면 효과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nbsp;<br>우리는 먼저 살았던 이들의 삶을 보아야 한다.&nbsp;인생은 각자의 길이 따로 있지만&nbsp;해 아래 새 것이 없다.&nbsp;<br>사람들의 심리는 다양하지만&nbsp;그 심리는 갖게 하는 현상은 거의 상통하다.&nbsp;<br>현대인들은 실용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nbsp;나만의 인생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나선다.&nbsp;그러나 인생은 나만의 인생이 아니다.더불어 살아가는 인생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는 것이다.&nbsp;자신의 역할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이들은 잘 살았다고 자평한다.&nbsp;그러나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지 않고 타인의 역할과 시선에 쫓기게 되면&nbsp;결국, 인생은 허무하다는 마지막의 한숨만을 남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첫 부분을 주목해야 한다.&nbsp;이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nbsp;<br>"허울 좋은 명분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낭비하지 마라"<br>이는 중요한 말이다.&nbsp;인생의 황금기를 낭비하지 않는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행동할 수 있다.&nbsp;"조조의 황금기는 그가 깃발을 가장 높이 들었을 때가 아니라, 가장 낮은 자세로 흙을 갈게 했을 때 시작되었다."<br>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nbsp;독자들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nbsp;<br>바쁘다는 생활상으로 인해 자신의 중요한 삶을 잃어버린 것이 현대인들이다.&nbsp;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선인들의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지도 알게 될 것이다.&nbsp;모든 선인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한다.&nbsp;그들의 지혜는 인생길에서 찾았기 때문이다.&nbsp;<br>조조는 한 나라의 전략가이며 군주였다.&nbsp;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면면을 보았다.&nbsp;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nbsp;한 사람의 역할이 한 나라를 부강하게 하지만한 사람의 역할이 한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nbsp;<br>이처럼 한 사람이 바로 '나'인 것이다.내가 이 세상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알아야 한다.&nbsp;나로 인해 한 나라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가끔씩 석축을 보면서 생각한다.&nbsp;석축을 쌓는데 큰 돌과 돌 사이에 작은 돌들이 끼워있다.&nbsp;그들의 역할은 아무 것도 아닌 하찮은 것이 아니다.&nbsp;작지만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작지만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략을 던져준다.&nbsp;이 책을 통해 지혜로운 인생길을 걷기를 바란다.&nbsp;이 책을 추천하다. 많은 지략을 갖출 것이다.&nbsp;&nbsp;<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22</link><pubDate>Sat, 18 Jul 202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8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8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이다.&nbsp;저자는 인문학의 거장이며, 사상가이다.&nbsp;<br>저자는 인간의 내면을 이야기하며,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에 대한 소중함을 그의 글에서 보게 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nbsp; 생각하게 한다.&nbsp;저자는 인생의 마지막 5분을 이야기한다.&nbsp;그리고 묻는다.<br>"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묻고 싶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5분이 남았다면, 당신은 그 5분을 무엇으로 채우겠는가, 이 질문에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부디 책장을 넘겨주시기를, 답이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책장을 넘겨주시기를, 도스토옙스키의 5분은 끝났지만, 당신의 5분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br>현대인들은 수많은 정보와 지식에 노출되어있다.&nbsp;무엇이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nbsp;머리 아프게 분별하지 않는다.&nbsp;현대인들에게 슬그머니 찾아오는 것은 알고리즘이다.&nbsp;현대인들은 자신들에게 조용히 찾아오는 알고리즘에 노예가 되어가고 있음을 간과하지 못한다.&nbsp;<br>알고리즘의 노예가 된다는 것은&nbsp;자신이 원하는 것에 이끌림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만그것은 착각이다.&nbsp;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지 못했기에 알고리즘의 끌린다.&nbsp;사람들은 단순하면서도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nbsp;사람들의 사고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교차한다.&nbsp;마치, 충돌하지 않는 비행기들을 하늘에 떠 있는 것처럼, 수만가지의 생각이 나의 뇌리속에서 충돌하지 않고 존재하고 사라진다.&nbsp;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이들이 적다.&nbsp;<br>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나'를 바라보게 한다.&nbsp;나를 감싸고 있는 것으로 인해 나를 보지 못했던 시야를&nbsp;아무 것도 걸치지 않는 자신을 바라보게 한다.&nbsp;<br>저자는 "구원은 밖이 아니라 가장 깊은 내면에 있다'고 말한다.&nbsp;"도스토옙스키는 외부의 제도를 고치는 것보다 자기 안의 자하실을 직시하는 일이 먼저라고 일갈했다"<br>이 중에 저자는 "도스토옙스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단 하나다.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멈추는 것"을 강조한다.&nbsp;<br>인생은 달고 짜다.&nbsp;인생은 쓰고 맵다.&nbsp;인생의 맛을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nbsp;<br>인생은 실패와 성공이 교차한다.&nbsp;인생길에 만난 모든 이들은 나의 거울이다.&nbsp;그들로 인해 나를 보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인생길에서 자신과의 만남을 주선한다.&nbsp;좌절과 절망속에서 자신과의 대화를 주선한다.&nbsp;행복과 기쁨속에서 자신과의 교제를 주선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자신만은 남는다는 것을 보게 한다.&nbsp;나의 주변에 있는 모두가 가짜일 수 없지만 모두가 안개와 같다. 왜 일까, 모두가 사라지기 때문이다.&nbsp;<br>나와 끝까지 가는 존재는 '나'이다.&nbsp;나를 찾는 시간이 나의 소중하게 여기게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089</link><pubDate>Sat, 18 Jul 2026 1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98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98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이다 그는 '오직 내면 깊은곳에서 울리는 자신만의 목소리에 맞춰 걷겠다'는 주체적인 선언 주장한다. 저자는 '오늘날 타인의 시선과 인위적인 환경 속에서 조용한 절망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선사'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스스로의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를 바란다.&nbsp;<br>현대인들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고자 한다. 그런데 그 욕망은 무지개 빛이다. 다양한 색깔을 품고 있기에 좇는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무엇인지 모른다. 모두가 좋다는 식이다. 사람들이 좇는 욕망에는 긍정적인 부분도 부정적인 부분도 포함되어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은 깊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nbsp;<br>사람들은 성공, 성취, 꿈 등이라고 포장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욕망속에 감춰진 진실을 간과한다.&nbsp;&nbsp;그런데 문제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이 간과했던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다. 성공을 좇다보면, 아니 행복을 좇다보면 잃어버린 것이 '자신'이다. 생각해보자 자신이 없는 성공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자신'이 없는 인생의 행복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좇는 중에 자신을 잃어버린다. 심지어는 자신을 희생시키는 학대까지 이르게 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도록 한다.&nbsp;세상의 주체는 나이다.&nbsp;저자는 '당신의 시대'를 바라보게 한다.&nbsp;<br>저자는 몇가지를 '단호하게 말한다.'1. 당신이 지금 손에 쥔 화려한 겉치레의 거의 모든 것은 가짜다.2. 당신이 평생을 바쳐 갚으려는 그 콘크리트 상자, 아파트는 당신을 소유하고 있을 뿐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nbsp;3. 당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은 당신이 누구인지 단 한 글자도 설명해주지 않는다.&nbsp;4. 당신이 인맥이라고 부르는 그 거대한 관계망의 대부분은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빨아먹는 거머리에 불과하다.&nbsp;5.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거을 잘나낸 자리에 비로소 당신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br>저자는 단호하면서 명쾌한 답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nbsp;현대인들은 무엇을 좇아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잃어버렸다.&nbsp;처음에는 목표와 비전이 있었다.&nbsp;그러나 살아가는 중에 자신도 잃고, 목표와 비전도 잃었다.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나그네이며 방량자가 되어버렸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아가도록 도와 준다.&nbsp;저자는 "인생의 뼈대만 남기고 모든 군더더기를 도려내라"고 말한다.&nbsp;<br>인생의 참 행복은 무엇일까?정확한 답은 없다.&nbsp;그러나 인생의 참 행복은 자신과의 신뢰안에서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자신을 신뢰하지 않았던 인생을 끝내고 자신을 신뢰하는 인생길을 걸었으면 한다.&nbsp;이는 자신과의 긴밀한 관계가 중요함을 말하고자 한다.&nbsp;<br>이 책을 자신을 잃게 하는 가짜에 목매이지 말라는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했으면 한다.&nbsp;자신을 잃어버렸기에 자신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nbsp;우리들이 살아오면서 어느 시점에서 '나'를 잃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br>자신이 없는 인생은 껍데기와 같다.&nbsp;자신과 함께 하는 인생은 그 자체가 행복하다.&nbsp;<br>이 책을 통해 내 안에 가짜들을 도려내는 아픔의 과정을 겪게 될 것이다.&nbsp;그리고 그동안의 슬픔과 아픔, 좌절과 절망을 주었던 원인들을 제거하는 노력이 시작될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 - [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45</link><pubDate>Sat, 11 Jul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318&TPaperId=17386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5/coveroff/k83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318&TPaperId=17386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a><br/>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성우식 기자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투자 전문 주간지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nbsp;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이렇게 설명한다.&nbsp;"이 책에서는 금리, 환율, 물가, 경기지표, 수급, 채무 재표까지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경제 흐름을 개인투자자의 시선에서 쉽게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br>한국은 주식 열풍을 맞고 있다.&nbsp;그러나 주식 시장은 만만치 않다.&nbsp;현재의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라는 복병과의 싸움 중이다.&nbsp;개인, 기간, 외국인들의 치열한 싸움에서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라는 날개를 달았다.&nbsp;<br>이런 변동성이 극심할 때 저자는 위런 버핏의 이야기를 들여준다.&nbsp;<br>"투자의 가장 큰 위험은 변동성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위런 버핏)<br>저자는 위런 핏이 했던 말을 상기시키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주식 시장의 피해자가 아니라 주식 시장의 주역으로 함께 주식 시장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내공을 갖게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함이다.&nbsp;<br>저자는 주식투자자에게 필요한 경제, 금융지식을 알려준다.&nbsp; &nbsp;사실, 나는 이 책을 읽고자 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nbsp;주식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경제, 금융의 힘을 알고 싶었다.&nbsp;<br>저자는 저의 앎을 충족해주고자 했다.&nbsp;나는 문맹에 가까운 투자자이다. 투자가 무엇인지,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초적 경제, 금융에 관한 지식이 전무하다. 지금도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다.<br>이 책은 경제, 금융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한다.&nbsp;충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물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저자가 설명하고 있다.&nbsp;이는 독자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 형태로 풀어간다.먼저 질문하고 풀어가는 형식을 취함으로 이 책을 읽기 편하다.&nbsp;<br>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제와 금융의 지식 흐름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nbsp;<br>나는 경제 지식에 대한 분야에서 완전 문외한이다.&nbsp;&nbsp;정말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는 표현처럼 나는 주식, 경제, 금융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다.&nbsp;<br>그렇기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nbsp;이 책은 나의 무지함에 그릇에 한 가지, 한 가지를 담아주었다.&nbsp;"왜, 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은 약해지는가?""왜, 물가가 오르면 기업 이익은 줄어드는가?""왜 환율이 오르면 한국 주식은 흔들리는가?" 등등의 뉴스가 귀에 들려오지 않았는데,저자의 책 &lt;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gt;을 통해 조금씩 들려왔다.&nbsp;<br>이 책은 나의 경제, 금융, 주식에 대한 첫걸음을 걷게 했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유익할 것이다.돈을 버는 것보다 돈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nbsp;돈의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오늘날의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흥미를 갖게 한다.&nbsp;<br>이 책을 추천한다.&nbsp;짧고 내용과 작은 책이지만 독자들에게 가져다 주는 임팩트는 대단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5/cover150/k83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57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00</link><pubDate>Sat, 11 Jul 2026 1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6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off/k052138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6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a><br/>김성재 지음 / 싱긋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은 김성재 기자이다. 저자는 그의 저서 &lt;민주정부가 유능한 33가지 지표&gt;(2014)를 통해 민주정부의 로드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었다.&nbsp;<br>이 책의 제목이 맘이 든다.&nbsp;&lt;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gt;<br>현대인들은 뉴스의 진위를 따져 묻지 않는다.&nbsp;홍수처럼 밀려오는 뉴스에 매몰되어 살아갈 뿐이다.&nbsp;현대인들은 자기에게 들려오는 것만을 쫓아 살아간다.이를 근거로 알고리즘이라는 웃지 못할 노예속에 살아간다.&nbsp;대중들이 접한 뉴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등이 중요하지 않다.&nbsp;자신들의 흥미에 따른 알고리즘에 반응할 뿐이다.&nbsp;자신에게 주어진 알고리즘에 대한 반응은 중요하지 않다.&nbsp;그렇게 그렇게 접하게 된 뉴스는 우리들의 관심사에 중심에 들어왔다.&nbsp;그러나 자신들에게 들어온 다양한 뉴스들을&nbsp;검증할 이유와 시간도 없기 때문이다.&nbsp;그런데 문제는 그 수많은 알고리즘에 빠져있는 사이에 나쁜 뉴스와 노출되며 점령되었다는 것이다.<br>나는 고민한다. 왜일까.왜 사람들에게 생각이라는 장치가 있는데, 뉴스를 분별하지 못하고 뉴스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지.데가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말을 했다.&nbsp;사람들은 생각하는 존재인데, 왜 생각하지 않고 알고리즘에 빠져 나쁜 뉴스를 필터하지 못할까.<br>나는 일상에서 겪었던 일이 있다.&nbsp;직장을 옮기는 과정속에서 나에 대한 거짓된 정보가 회사에 전해졌다.&nbsp;회사는 입사를 앞둔 나에 대한 검증에 몰두하게 되었다.&nbsp;결국은 거짓된 정보라는 것으로 정리되었지만&nbsp;12년이 지난 지금도 그 거짓 정보는 심심찮게 나돌아다닌다.&nbsp;'이를 어떻게 해명하겠는가. 만나는 사람마다 해명해야 하는가' 등으로 인해 지금은 두렵다.&nbsp;<br>나쁜 뉴스는 일반사회를 좀 먹게 한다.&nbsp;대중들을 갈라치기 할 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고자 한다.&nbsp;<br>그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분별력이라는 장치를 발전시켜야 한다.&nbsp;사람에게는 먹어서는 안될 음식이 있다.&nbsp;동물들은 냄새를 맡으면서 자신들이 먹어야 할 음식을 구별한다.&nbsp;사람들에게는 이성이 있다.&nbsp;나쁜 뉴스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nbsp;그런데 현대는 수많은 장치로 인해 분별력을 상실하게 만든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뉴스를 비판적으로 소비하는 능력"을 갖추기를 주문한다.&nbsp;우리 나라는 세계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거짓 뉴스들이 많다.&nbsp;이는 남북한과의 관계, 지역 갈등, 세대 갈등 등등으로 인해 작은 나라이지만 분열되어 있다.&nbsp;얼마나 많은 분열을 가지고 있는지는 분간하기 어렵다.&nbsp;같은 진영에서도 분열되고 있다.&nbsp;서로에 대한 비방과 함께 자신들이 정통성을 가졌다고 주장한다.&nbsp;<br>나는 모든 언론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줄만 알았다.&nbsp;메이저(영향력 있는 매체) 언론사들의 올바른 뉴스는 국민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nbsp;그들의 주장은 국민들의 마음에 새겨질 수 있다.&nbsp;그러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한다.&nbsp;그런데 현재는 과제이다.&nbsp;<br>이 책은 현대사에서 일어난 수많은 사건들을 재조명하고 있다.&nbsp;지금까지 우리의 뇌리에 가득한 '나쁜 뉴스와 헤어질 힘'을 갖게 한다.&nbsp;그러나 이 또한 국민들과 독자들에게 "사실과 다르게 전달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nbsp;<br>살고 싶다.&nbsp;나쁜 뉴스가 없는 세상에서.살고 싶다.&nbsp;진실된 뉴스만을 듣는 세상에서.<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150/k052138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492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적절하게 살아가기 - [적절하게 살아가기 - 30년 정신과 의사의 임상 실존 철학 어떻게 살 것인가,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065</link><pubDate>Sat, 11 Jul 2026 17: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047&TPaperId=17386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55/coveroff/k992137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047&TPaperId=17386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적절하게 살아가기 - 30년 정신과 의사의 임상 실존 철학 어떻게 살 것인가, 개정판</a><br/>한광수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지은이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이신 한광수 참다님병원장이다.&nbsp;저자는 "인간은 과연 적절하게 살아갈 수 있는가"의 질문과 함께 이 책을 풀어 나갔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개정하게 된 이유를 개정판 서문에 말했다.&nbsp;"이번 개정판에서는 삶의 질문 보다 삶의 현실에 밀착된 임상 현장 속으로 끌어오고자 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관계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nbsp;저자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네 가지의 축과의 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nbsp;"자기, 타인, 자연, 그리고 죽음(또는 신).<br>저자의 적절성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척하며 사는 태도도, 모든 것을 체념하는 태도도 아니다 .오히려 붙들어야 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을 구분하며, 삶을 계속 조정해 가는 자세에 가깝다"라고 설명하고 있다.&nbsp;<br>나는 적절성을 '상황에 적절하게' 등에서 쓰인 적절하다. "균형을 맞추다", "상황에 맞게 대응하다". 등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저자는 삶의 측면에서 임상되어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성에 대해서 정의하고자 했다.&nbsp;<br>저자가 말하는 적절성의 네 가지 축은 앞서 말씀했던 "자기, 타인,. 자연, 죽음(또는 신)"이다.&nbsp;저자는 "이 네 축은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한 축이 흔들리면 다른 축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 삶의 고통은 한두 축이 심하게 왜곡될 때 두드러진다"고 설명한다.&nbsp;<br>이 책은 우리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것을 적절성이라는 그릇에 담아 네 가지 축으로 설명한다.&nbsp;삶은 어렵다. 어떤 이들은 죽지 못해 산다고 한다. 오늘 당장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살아간다는 것이 어렵다.&nbsp;<br>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어려움을 견뎌내며 살아간다.&nbsp;<br>저자는 특히 챕터 3을 통해 '살아내기'를 다룬다.&nbsp;실제 살아낸 이들을 말한다.&nbsp;살아낸 이들은 위대하다.&nbsp;그들의 살아낸 인생을 바라보며 위대함을 느낄 것이다.&nbsp;그러나 저자는 살아낸 인생들을 이렇게 말한다. "함께 살아'라는 말을 한다.&nbsp;즉, "고통속에서도 살아낸다는 것은 고통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고통과 함께 살아갈 자리를 찾는 일이다"<br>이 책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보여준다.&nbsp;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음을 말한다.&nbsp;하찮은 인생은 없다. 살아낸 인생에게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nbsp;<br>사람들은 네 가지의 축을 통해 견뎌낸다.&nbsp;현대인들은 견뎌낸다보다는 버틴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nbsp;그러나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고 싶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살아왔던 삶에 버팀목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nbsp;인생은 살만하다.인생은 나만의 잔치가 아니었음도 인정한다.&nbsp;인생은 정답이 없다.&nbsp;그러나 임상에서 보았던 인생의 모습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nbsp;'적절하게 살아가기"라는 명제를 남겼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55/cover150/k992137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5551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346</link><pubDate>Sat, 27 Jun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3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583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583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유미라 작가는 연합뉴TV 아나운서이다. 저자는 메이크업. 의상 컨설팅 '르아나' 대표이기도 하다.&nbsp;<br>저자는 수년간 방송, 대형 행사 등의 경험을 쌓았다.&nbsp;이 책은 유미라 아나운서의 경험의 결과물이다.&nbsp;<br>이 책은 언어의 효과와 언어의 효능을 말하고 있다.&nbsp;또한,&nbsp;[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독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언어의 공식'을 만나게 한다.&nbsp;<br>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언어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nbsp;효과적인 언어, 따뜻한 언어.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사랑받는 1등 언어"는 인생을 더욱 살만하게 만든다.&nbsp;<br>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어의 중대성을 강조한다.&nbsp;우리말도 있다.&nbsp;'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다.&nbsp;사랑의 언어는 사랑으로 다가오지만,&nbsp;미움의 언어는 미움으로 다가오게 된다.&nbsp;<br>말의 중요성에는 또 다른 표현이 있다.&nbsp;"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br>이처럼 말에 대한 중요도는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 강조되고 있다.&nbsp;<br>이 책은 사랑의 언어로 만들어진 말은 사랑받게 됨을 말해주고 있다.&nbsp;우리 안에 언어 체계를 새롭게 하는 것이 좋다.&nbsp;언어 체계를 새롭게 한다는 것은 생각과 마음의 변화에서 나오는 것이다.&nbsp;말은 할 수 있다.&nbsp;그러나 말할 수 있는 언어의 그릇이 새롭지 않으면 일시적이다.&nbsp;구체적이고 꾸준한 언어 사용은 언어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른 것이다.&nbsp;<br>이 책은 파트 5로 구성되어 있다.&nbsp;간결하면서도 구체적인 언어 훈련서이다.&nbsp;일명 언어 트레이닝에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br>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무엇인가에 쫓겨 산다.&nbsp;급하다. 그런데 문제는 급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분노와 화가 담겨있다.&nbsp;사람들의 언어의 그릇에 화가 담겨있기에 따뜻한 말을 할 수 없다.&nbsp;상대의 마음을 읽을 여유가 없다.&nbsp;그런데 쉽고 급하게 말하기에 상대의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많다.&nbsp;이것이 반복되다보니 사회는 더욱 메말라 가고 있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는 사랑의 트레이닝 실전이 담겨있다.&nbsp;저자는 사람들의 말의 패러다임을 바꿈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이는 자신의 상태를 면밀하고 살펴야 한다. 그리고 인정해야 한다.&nbsp;인정할 때에 고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nbsp;<br>우리의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부분에서는 훈련되어 있지 않다.&nbsp;말은 하지만 나의 중심의 말이다.&nbsp;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nbsp;나의 중심의 말에서는 상대의 중심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물론, 내 인생의 중심은 자신이다.&nbsp;그렇지만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br>이 책은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서로 적합하다.&nbsp;말은 변화시킨다.&nbsp;나를 변화시키고, 상대를 변화시킨다.&nbsp;<br>이 책은 자신의 변화와 상대의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nbsp;안될 것 같지만 된다는 믿음으로 저자의 책을 따라갔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85</link><pubDate>Sat, 27 Jun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8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8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nbsp;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에게 영향을 주었던 명저 40을 소개하고 있다.&nbsp;세상의 '조만장자'의 오른 일론 머스크는 세계인들에게 제일 관심이 많다.&nbsp;억만장자에서 조만장자로 등극할 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올까.<br>일론 머스크는 세상 사람들이 넘지 못할 부자이다.&nbsp;그는 특별하다. 그러나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nbsp;"이 책은 머스의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다. 머스크라는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보여주는 지적 설계도다".<br>일론 머스크의 지적 세상을 넓혔던 저서들은 일론 머스크와 함께 걸었다.&nbsp;일론 머스크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곁에 귀한 책들이 있었다는 것이다.&nbsp;책은 수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nbsp;자신의 지적 창고에 쌓아 놓을 수 있는 것은 책에서 주는 보물이다.&nbsp;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지적 창고를 보물로 채웠던 것이다.&nbsp;<br>이는 일론 머스크만의 재능이다.&nbsp;일론 머스크는 당대의 부자로 만족하지 않는다.&nbsp;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고 해도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날아갈 것이다.<br>그럼 일론 머스크의 지적 창고를 보물창고로 만들어 냈던 저서를 따라갈 볼 필요가 있다.&nbsp;이를 위해 최경수 작가는 40권을 분류했다.&nbsp;<br>1장, 사회의 설계도를 먼저 그리다.&nbsp;2장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다.&nbsp;3장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다.&nbsp;4장 인간과 문명을 움직이는 힘을 읽다5장 운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다6장 미래 문명의 방향을 예측하다.<br>1장에서 6장까지의 주제에 따른 명저들을 간략하면서 심도있게 다루었다.&nbsp;짧은 내용이지만 일론 머스크를 만들었던 저력을 잃지 않게 소개했다.&nbsp;<br>책은 자신에게 주어졌을 때 그 효과를 맛보아야 한다.&nbsp;책은 인생속에서 활력을 주는 윤활유와 같다.&nbsp;연료가 없으면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현실과 같이책은 인생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윤활유이다.&nbsp;<br>일론 머스크가 평생을 함께 했던 것은 책이다.&nbsp;지금도 그는 계속 연구하며 상상한다.&nbsp;자신만이 꿈꾸는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많은 이들이 이 세상을 함께 꿈꾸었다.&nbsp;<br>우리는 걸었을 때 그는 뛰었다.&nbsp;우리는 뛰었을 때 그는 날았다.&nbsp;우리가 날았을 때는 그는 우주를 향했다.&nbsp;<br>이런 일론 머스크가 탄생한 것은 책의 결과물이다.&nbsp;일론 머스크에게 책이란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nbsp;일론 머스크의 사고를 정립해 주었던 것은 책이다.&nbsp;일론 머스크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생산해 준 것도 책이다.&nbsp;<br>그 책들을 저자 최경수 작가는 독자들에게 소개한다.&nbsp;<br>최경수 작가는 책을 소개하면서 '머스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답을 했다.&nbsp;P 94 : 머스크는 이 책에서 두 천재가 서로를 밀어붙이며 산업 자체를 만들어낸 구조를 읽었다. 카맥은 기술을 끝까지 파고들었고, 로메로는 그 기술로 세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충돌이 결국 비디오 게임 산업 전체를 바뀠다. 집착이 산업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 머스크가 이 책에서 가져간 핵심었다."<br>이 책은 가치가 있다.&nbsp;한 사람을 만들어 냈던 책의 효과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nbsp;책은 우리들을 만들어 간다.&nbsp;사람은 세상을 움직이지만&nbsp;책은 사람을 움직인다.&nbsp;&nbsp;<br>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 -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61</link><pubDate>Sat, 27 Jun 2026 15: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8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off/k57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8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영훈 엮음, 김경수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프리드리히 니체이다.&nbsp;그리드리히 니체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1844년 프로이센 작센 지방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신은 죽었다는 주장으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생의 주인'을 말하고자 한다.&nbsp;<br>우리는 살아간다.&nbsp;또한,&nbsp;나는 살아간다.&nbsp;<br>누군가 이렇게 질문한다. '왜 사는가, 왜 살아가는가'<br>그에 따른 답은 간단하다.&nbsp;죽지 않으니 산다.&nbsp;<br>그러나 어떤 어른은 이런 말을 한다.&nbsp;"자식 때문에 산다.&nbsp;죽지 못해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사는 것이 힘들다".<br>사람들이 사는 이유는 다양하다.&nbsp;그러나 분명한 것은 '죽지 않으니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nbsp;그럼 죽지 않으니 살아가는 주체는 누구인가.결국 자신이다. 즉, 나이다.&nbsp;나라는 존재가 나라는 존재를 잃고 살아간다는 것은&nbsp;어둠 속에 한줄기의 빛도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다.&nbsp;&nbsp;<br>이 책은 '내 삶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nbsp;'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묻는 것이다.&nbsp;이 질문은 일반적이라고 하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nbsp;삶에 주인은 '바로 나'임에도 삶의 주인처럼 살지 못한다.&nbsp;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nbsp;그런데 그 누군가는 내 곁을 다 떠난다.&nbsp;그렇기에 나 때문에 그들이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그리고 그들 때문에 내가 산다는 이유로 설명할 수 있을까.<br>이 책은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nbsp;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 못했다.&nbsp;남의 시선과 기준에 맞춰 살아왔기에 내가 살아왔지만 내가 없는 꼴이 된 것이다.&nbsp;<br>이 책은 자신에게 집중하도록 한다.&nbsp;저자는 '내 삶의 주인으로 찾아가게 한다'.<br>이 책은 짧지만 인생의 여운을 남기지 않도록 혼자 서기 위한 지혜를 담았다.&nbsp;<br>니체는 철학자이다.&nbsp;그는 사람에 대한 깊은 고뇌가 있었다.&nbsp;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수도 없이 했다.&nbsp;그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저술을 펼쳤다.&nbsp;<br>그렇지만 자신을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nbsp;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의 허무함을 깨우치며 자신의 인생을 발견하도록 했다.&nbsp;<br>저자의 마음이 담겨진 인생 지혜를 정영훈 작가를 엮었으며 김경수 작가가 옮겼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nbsp;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nbsp;자신만의 세상을 자신의 주체가 되라는 것이다.&nbsp;남의 기준에 따른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nbsp;나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nbsp;자신만 갖는 기준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함을 깨우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nbsp;책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를 추천하고 싶다.&nbsp; &nbsp;<br>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nbsp;자신을 향한 시선을 새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nbsp;그 시선은 나를 힘들게 했던 것에서 외로이 인생의 장애물을 묵묵하게 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외칠 것이다. "당신은 가장 용기있는 자"라고<br>우리들은 자신을 잃고 살아왔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되찾게 한다.&nbsp;사냥하게 웃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150/k57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55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20</link><pubDate>Sat, 27 Jun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58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off/k5821358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58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김진형 작가가 "강사로서의 현장 감각과 출판기획자로서의 안목이 함께 어우러져 완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김진형 작가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언어의 구조와 논리에 매료되어 지금도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즐겨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결핍'을 해결하고자 한다.&nbsp;많은 학생들이 실제적인 지문 해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현실에서 김진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높이고자 했다.&nbsp;<br>그런데 왜 한자어 일까.저자는 "우리는 매일 수많은 한자어 속에 살아간다. 하지만 많은 친구에게 이 글자들은 그저 외워야 할&nbsp; '딱딱한 암호'일 뿐입니다. 뜻도 모른 채 문제집만 풀다 보니, 공부는 갈수록 지겨운 노동이 되고, 문해력은 제자리걸음을 걷게 됩니다."<br>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만난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실질적 문맹'임에 충격을 받았다.&nbsp;저자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실질적 문맹을 퇴치하는 일에 일환으로 이 책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을 출판하게 되었다.&nbsp;저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기에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는데 한자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 시작점을 찾게 된 것이다. 그 시작점은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되어진 한자어 80을 선정한 것이다.<br>이 책의 저술 목적은 분명하다.&nbsp;'실질적 문맹'을 극복하자는 것이다.&nbsp;<br>실질적 문맹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자어 80을 활용하고자 했다.&nbsp;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선물함으로 '강력한 무기'라고 자평했다.&nbsp;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nbsp;첫째, 시험의 판도를 바꾸는 '전략적 문해력'둘째, 세상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교양인의 안목'<br>저자를 통해 만난&nbsp;한자어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난 단어들이다.&nbsp;글은 알지만 명확한 해석이 되지 않았던 단어들이다.&nbsp;이를 저자가 선별했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에 착안을 한 것이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80의 단어를 습득하게 되면 자신을 믿는 자부심이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해력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nbsp;<br>이 책의 지은이의 말에서 소개한 이지안 학생의 말이다.&nbsp;"저는 인문학적 통찰에 명문대 선배의 생생한 실전 감각이 더해졌기에, 이 책의 팁들은 여러분이 시험지 위에서 마주할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이 책의 효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활용되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nbsp;독자들이 이 책을 활용할 때만이 그 사실을 알게 된다.&nbsp;국어국문학자이며, 출판기획가가 만든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nbsp;독자들의 무기가 될 것이다.&nbsp;&nbsp;[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150/k5821358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144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216</link><pubDate>Sat, 20 Jun 2026 1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5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5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페이허이스는 필명이고 본명은 정밍우(鄭明武)이다.'저자는 '현실을 꿰뚫는 독창적인 시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역사.역사.심리학의 깊이 있는 지식을 대중적인 언어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br>저자는 니체를 통해 인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는 인생의 답답한 현실속에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니체를 통해 인생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저자는 '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이 책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했던 것처럼 '인생, 니체에게 길을 묻다'는 제하가 있음을 보여준다. 니체의 12가지 통찰로 인해 인생의 본질을 찾아가지만 답답한 인생길에 인생이 무엇인가를 니체에게 묻자는 것이다.<br>저자는 인생길은 선택의 길로 알지만 인생길에 선택은 한정적임을 말한다.&nbsp;저자는 량샤오성의 말을 인용하면서 인생의 선택의 기로를 말한다.&nbsp;'인간은 시대를 선택할 수 없다. 마치 씨앗이 토양과 계절을 선택할 수 없는 것처럼"<br>자신의 인생 시작점에서부터 선택과는 거리가 멀다.&nbsp;즉, 자신의 인생의 시작과 끝은 선택할 수 없다.&nbsp;더 나아가 삶의 자리도 선택하기 어렵다. 부모를 자신이 선택할 수 없고, 나의 삶을 시작했던 삶의 터전도 선택할 수 없다. 나의 선택지는 많지 않다.<br>그러기에 인생을 노래하고 정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nbsp;또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가이드가 없다.&nbsp;자신의 인생은 오로지 자신만이 걷을 수 밖에 없다.&nbsp;<br>그래서 저자는 인생길을 걷는 이들에게 인생이 무엇인가를 니체를 통해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다.&nbsp;인생의 동반자는 많다. 그러나 내 인생의 동반자는 나뿐임을 뒤늦게 안다.&nbsp;나와의 관계에서 어떤 선택지를 갖느냐에 따라 인생길이 달라질 것이다.&nbsp;이 책은 나와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nbsp;자신의 생각과 사고 등을 통해 열정적 삶을 이끌어가는 것은 결국 자신이다.&nbsp;자신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을 때는 다양한 문제들이 야기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 자신과의 관계, 자신과의 '지냄' 등을 찾아갔으면 한다.&nbsp;인생의 꽃은 자신이다.&nbsp;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nbsp;자신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으면 인생은 실패한다.사실, 실패한 인생, 성공한 인생이 어디있겠는가.인생은 사는 것이다.&nbsp;사람들은 자신들의 관점에서 상대를 평가한다.&nbsp;그는 잘 살았다, 잘못 살았다고 한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인생은 살았고, 살아가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동반자인 자신을 찾았으면 한다.&nbsp;그리고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가 자신임을 알았으면 한다.&nbsp;니체는 자신에게 자유하기를 원한다.&nbsp;자신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인생길에 동반자로 있기를 원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게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182</link><pubDate>Sat, 20 Jun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은 저자는 김민성 작가이다.&nbsp;저자는 '말 한마디가 관계를 바꾸고, 결과를 바꾼다는 것을 현장에서 증명해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저자의 책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는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고, 이후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br>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관계, 자존감 등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기를 소망한다.&nbsp;이 책은 우리들의 일상 언어생활을 점검하게 한다.&nbsp;인간관계에서 말투에 영향을 받는 사례들로 인해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감정이입, 오해 등을 받게 된다. 말하는 당사자는 다른 뜻을 품지 않았음에도 한마디의 말투로 인해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음이 우리들은 심심찮게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nbsp;그렇다면 나의 언어와 말투를 살펴보아야 한다.&nbsp;나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넘어가면 안된다.&nbsp;상대방의 불편한 심기는 생각보다 오래간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내공이 쌓여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랫동안 말투의 힘을 연구하는 말투 전문가가 결과물이다.&nbsp;&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투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점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nbsp;이 책은 이론과 실천을 겸한 책이다.&nbsp;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그 중에 2장은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를 말하고 있다. 저자는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옳은 말에 빠져있다. 내가 옳은 말을 하고 있는 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맞다. 그러나 때로는 옳은 말이 화근이 될 때가 있다. 저자는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하라'고 하면서 긍정의 의미를 나누도록 한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말 즉, 언어생활에 대한 획기적 변화를 꾀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변화를 주는 힘이 있다. 그 변화는 독자들의 내면의 힘에서 나오게 된다.&nbsp;<br>좋은 책을 만났다.&nbsp;나는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nbsp;나의 말투에는 나의 삶과 생활상이 담겨있다.<br>이 책은 상대에 맞는 언어를 구사하도록 훈련시킨다.&nbsp;우리는 특정인과만 상대하지 않는다.&nbsp;불특정인과 남녀노소 모두를 상대하게 된다.&nbsp;이 책은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는 말투를 갖추도록 돕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달라진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nbsp;그러나 반드시 전문가인 저자의 임상에 따른 훈련을 선행해야 할 것이다.&nbsp;말투에 대한 선행으로 적합 책은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011</link><pubDate>Sat, 20 Jun 2026 1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5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off/k29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5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a><br/>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 '아심 말호트라'는 심장전문의이자, 영국 생활 습관 의학 운동의 선구자이다.&nbsp;저자는 객원교수이며 영국 보건 자선단체 킹스 펀드의 이사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nbsp;저자는 '약 없이 심장질환을 막는 28일의 기적'을 통해 콜레스테롤 약에서 자유하도록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불안은 매일, 매 순간 함께 한다.&nbsp;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은 약에서 자유하지 못한다.&nbsp;약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다고 생각한다.&nbsp;그런데 약에 대한 어떤 지식도 없다.&nbsp;그저 처방된 약을 섭취할 뿐이다.&nbsp;처방된 약을 통해 건강을 지킨다는 믿음으로 인해 약의 대한 부작용은 생각하지 않는다.&nbsp;처방된 약은 반드시 부작용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도 심장질환의 거대함 앞에서는 처방된 약이 절대적이다.&nbsp;<br>그런데 저자는&nbsp;환자들과 독자들에게&nbsp;혁명적인 주장을 한다.&nbsp;절대적이라고 생각한 약에 대한 경계를 갖게 한다.&nbsp;<br>저자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꾸준한 생활 습관의 교정만으로도 고지혈증을 극복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한다.&nbsp;<br>그런데 환자들은 저자의 주장에 신뢰감을 표하지 않는다.&nbsp;&nbsp;대신 여전히 자신의 질병에 따른 처방과 약을 신뢰한다.&nbsp;&nbsp;그런데 약이라는 것은 오랫동안 복용하게 되면 그만큼 부작용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은 모두가 인지한다. 그렇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현대인의 질병으로만 여긴다.&nbsp;현대인들은 당연히 고혈압, 당뇨들을 앓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좋은 약이 있기에, 복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런데 우리를 깨우는 책을 만난 것이다.&nbsp;우리의 잘못된 생각과 생활습관을 깨우는 저자의 책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을 만난 것이다.&nbsp;<br>의사들은 정직히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nbsp;그러나 개별적 생활을 점검하며 처방하지 않는다.&nbsp;많은 환자들에게 같은 처방을 내린다.&nbsp;<br>사람들은 각자의 생활습관이 있다.&nbsp;생활습관으로 인한 병을 갖게 되는 사례가 많다.&nbsp;그렇다면 환자들의 생활습관을 면밀하게 디테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nbsp;그런데 현실은 어렵다.&nbsp;<br>저자의 의사이다.&nbsp;그렇지만 저자는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속에서 두려움과 불안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br>내 심장을 지키는 획기적인 처방이 담긴 저자의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nbsp;이 책을 통해 심장을 지키는 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갖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150/k29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36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4992</link><pubDate>Sat, 20 Jun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4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체질닥터(박철진)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이다.&nbsp;<br>출판하기에 이른 저자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이 책은 그 임상의 기록이자, 한때 환자였던 내가 8체질을 통해 얻은 회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의 결과물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8체질이 이 책을 통해 한 걸음 가까이 다가 가기를,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그리고 자신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br>나는 오래전 일산에 있는 한의원에서 8체질의 진단을 받았다.&nbsp;나는 '목양체질'로, 아내는 '금음체질'로 진단을 받았기에 우리는 부부는 상반된 체질임을 알았다.&nbsp;섭생과 생활 리듬이 서로 달랐기에 적용하지 못했다.&nbsp;그리고 거의 20년이 흘렀다.&nbsp;그런데 요즘 들어 피곤하다. 수면의 시간을 늘렸지만 피곤하다.&nbsp;만사가 귀찮고,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의욕이 함께 떨어진다.&nbsp;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 저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nbsp;<br>저자는 나와 같은 삶의 의욕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이 책을 통해 긍정의 불씨를 희망의 불씨를 붙여준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알아간다는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은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nbsp;이 책은 건강에 대한 필요를 채워간다.&nbsp;<br>이 책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읽을 수 있다.&nbsp;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롭다.&nbsp;<br>자주 병에 대한 염려증으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회복'이라는 희망을 현실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그러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nbsp;적용하는 것은 간절함이 없으면 안된다.&nbsp;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나는 저자에게 진찰을 받고 싶다.&nbsp;내 몸의 체질을 의사로 인해 정확한 진단으로 인해 처방을 받고 싶다.&nbsp;<br>피곤하다는 것을 달고 살았기에구안와사 2번, 심장 스텐트, 의료사고 인한 뇌출혈, 갑상샘암 수술, 치질, 맹장, 편도 등등의 수술과 치료는 삶에 애착이 사라지고 있다.&nbsp;그러나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전과 같은 열정과 열의는 없다.&nbsp;그냥 쉬고 싶다.&nbsp;그냥 자고 싶다.&nbsp;그러나 안된다. 쉬지도 못하겠고, 자지도 못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런 나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한다.&nbsp;<br>저자는 8체질에 대한 임상을 마쳤기에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nbsp;이 책은 저자의 16년 한의사의 결과물이기에 신뢰할 수 밖에 없다.&nbsp;저자가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가 아름답다.&nbsp;<br>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저자에게 진찰받고 싶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