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행복한 미소의 서재 (행복한미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5 Aug 2026 04:17: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한미소</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한미소</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952</link><pubDate>Sat, 08 Aug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38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off/k152130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38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저자는 바른 손글씨 연구소이다.&nbsp;손글씨는 쓰는 일이 줄다보니 손글씨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사라졌다.&nbsp;손글씨의 이쁨을 잊은 지 오래다.&nbsp;<br>학창시절의 시작은 손글씨였다.&nbsp;글을 배우면서 쓰는 연습은 반복하는 일상이 많았지만지금은 모니터 앞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수준이 되었다.&nbsp;<br>막상 손으로 글씨를 쓰게 되면 매우 어색하다.&nbsp;손글씨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다.&nbsp;예쁘게 쓰고 싶지만 예쁨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nbsp;<br>"바른 손글씨 연구소"에서 출간한 &lt;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gt;는&nbsp;나의 악필을 교정하는 데 큰 기대감을 주었다.&nbsp;<br>악필이 아니었는데&nbsp;악필이 된 지금의 글들은 남들에게 선보이기가 어렵다.&nbsp;<br>우리의 아이들은 자신도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를 쓰고 있다.&nbsp;'무슨 글이지?'라고 물으면 한참을 머뭇거린다.&nbsp;<br>악필이라는 것이다.&nbsp;악필이기에 알아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nbsp;<br>&lt;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gt;는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nbsp;큰 희망을 안겨 준다.&nbsp;<br>할 수 있다는 긍정 마인드를 가지고&nbsp;&lt;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gt;를 활용하면&nbsp;분명한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nbsp;<br><br>현대인들은 손글씨를 자랑하는 이들은 거의 전무할 것이다.&nbsp;손으로 쓰는 글! 감성이 있다.&nbsp;자신의 마음을 고스란히 나의 흔적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nbsp;그러나 자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 시대이기에손 글씨는 더욱 새로운 가치의 대열에 서게 된다.&nbsp;<br><br>이 책은 손글씨 바르게 쓰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nbsp;파트 1에서 연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한다.&nbsp;연필 잡는 방법을 통해 글을 정교하게 쓰는 법을 익히게 한다.&nbsp;이후 정자체 연습하기 등으로 발전하면서&nbsp;새로운 글쓰기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nbsp;<br>특히, 필시 노트와 교정 노트는 글쓰기에 장점들을 살리는 효과적인 단계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잃었던 손글씨는 찾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nbsp;&nbsp;<br>매력은 독자들에게 있다.&nbsp;손글씨로 통해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nbsp;자신만의 손글씨를 찾을 것이다.&nbsp;감추졌던 손글씨의 매력은 독자들에게 마음에서 끌어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150/k152130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203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독일에서 배우는 애견훈련 - [독일에서 배우는 애견 훈련 - 반려견을 통해 사람이 배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764</link><pubDate>Sat, 08 Aug 2026 0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387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80&TPaperId=17438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1/coveroff/8962452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52480&TPaperId=174387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일에서 배우는 애견 훈련 - 반려견을 통해 사람이 배운다</a><br/>신동석 지음 / 이비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신동석 훈련사이다. 저자는 중앙대학교 심리학을 전공하였고, 독일 공인 애견 훈련 지도자의 자격을 취득하였다. 그는 독일에서 배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애견 문화와 교육 시스템을 연구, 적용하고 있다.&nbsp;<br>저자는 반려견심리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면서 &lt;독일에서 배우는 애견 훈련&gt;를 저술하였다.&nbsp;<br>한국은 반려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애견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nbsp;<br>그럼 한국사회의 애견문화은 어떠한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nbsp;한국은 보편적인 애견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진통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반려견과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nbsp;나는 얼마전에 두 마리의 가족을 잃게 되었다.&nbsp;두 마리 모두 노견이기는 했지만 질병으로 인해 6개월 간격으로 헤어지게 되었다.&nbsp;이후 푸틀이라는 작은 친구를 만났다. 이 친구는 성견으로 세살이다.&nbsp;내가 애견샵에서 데려왔지만 나를 경계한다.&nbsp;다른 식구들과의 관계는 원만하기에 그나마 다행이다.이 친구의 이름은 '토리'이다.&nbsp;이 친구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고민하다,저자의 책인 &lt;독일에서 배우는 애견훈련&gt;을 만났다.&nbsp;<br>나는 고민을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책 장을 넘겼다.&nbsp;&nbsp;내 눈에 들어온 것은&nbsp;"문제가 생기면 먼저 자신을 돌아본다"는 문장이다.&nbsp;<br>이것이 반려견과의 함께 살아가는 기본이며 출발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nbsp;저자는 "지금 당신의 작은 선택이, 반려견의 세상을 바꿉니다"고 강조한다.&nbsp;<br>그러면 '토리"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 저자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nbsp;<br>처음에는 '토리'를 훈련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nbsp;차츰 '토리'를 훈련시키는 것 보다 '나'를 훈련시켜야 한다는 당위성을 알게 되었다.&nbsp;<br>말을 못한 친구이며, 감정을 읽지 못한 나지만&nbsp;분명한 것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저자는 나를 차츰 차츰 가르치고, 깨닫게 해 준다.&nbsp;&nbsp;지금은 저자의 솔루션을 따라 조심스럽게 '토리'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한다.&nbsp;<br>'토리'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과 함께&nbsp;사실은 인내가 필요했다.&nbsp;그 인내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nbsp;그 인내는 토리를 위한 반복이었다.&nbsp;<br>저자는 "좋은 훈련은 반복에서 나온다"고 말한다.&nbsp;<br>이 책이 나를 위한 책임에는 분명했다.&nbsp;반려견의 심리를 읽는 중에 나의 심리를 보게 되었다.&nbsp;마치 반려견은 나의 거울인 것으로 착각했다.&nbsp;<br>우리 '토리'는 성견이다.&nbsp;저자는 6장 "반려견과 평생을 함께 한다는 것"에서 '3. 성견기에도 교육은 지속된다'는 부분에 관심 더욱 갖게 되었다.&nbsp;<br>저자의 책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가능성과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는 긍정을 얻을 수 있음에 큰 도움을 받았다.&nbsp;<br>반려견은 가족의 거울이며, 자신의 거울이기에&nbsp;함께 할 수 있다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nbsp;<br>인내를 가지고 반복함이 저자의 강조점이다.&nbsp;그 결과는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애견 문화를 선도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다.&nbsp;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새로운 애견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31/cover150/8962452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317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365일 교과 하브루타 - [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32</link><pubDate>Sat, 01 Aug 2026 18: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8&TPaperId=174271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coveroff/k022130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498&TPaperId=174271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65일 교과 하브루타 - 질문 중심 수업으로 바꾼 지아쌤 10년의 기록</a><br/>김지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 김지아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전국 교과하브루타연구회 대표, &lt;곰곰학교&gt;대표이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한다.&nbsp;<br>두두쌤 김혜경은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하브루타를 만난 후 '수업의 변화, 교실의 변화를 넘어 삶 전체로 번졌다'는 김지아 선생님의 여정에 동행하며 듣고 보아 온 소중한 경험과 실천 노하우가 알차게 담긴 책이다."<br>하브루타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탁월한 학습법임을 말하고 있다.&nbsp;이런 임상적인 결과를 낳은 옥복녀 교사는 "교실에 하브루타를 적용하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다.&nbsp;<br>현대인들과 다음 세대들은 AI시대에 살아가고 있다.&nbsp;AI시대는 주도적 학습권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nbsp;특히,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이 세계적, 즉 글로벌 시대에 따른 획기적 교육 시스템은 하브루타에 바탕을 두는 교육 정책이어야 한다. 이는 세계 주도적 교육 바탕을 세워가기 위해서는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nbsp;<br>이를 위해서 임상적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며 실전에 적용해야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기존의 교육 방침을 변신하는 하브루타를 소개한다.&nbsp;이 책은 교과 하브루타의 기본 구조를 탄탄하게 만드는 방향을 설명한다.&nbsp;<br>"교과 하브루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과'라는 개념을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nbsp;<br>저자는 &lt;365일 교과 하브루타&gt;에서 이렇게 말했다.&nbsp;<br>"교과는 교과서 한 권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초. 중. 고 교육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체계이자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 "이 탄탄한 구조를 수업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교과 하브루타의 핵심이다."<br>하브루타의 흐름은 질문에서 찾을 수 있다.&nbsp;"질문은 학습의 흐름을 이끄는 에너지다"<br>질문의 질과 깊이는 학습에 따른 변화이다.&nbsp;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은 이 질문을 양상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nbsp;질문을 통해 새로운 학습의 방향을 모색하게 되며, 새로운 답을 찾는 길을 스스로 걷게 된다.&nbsp;<br>하브루타는 '질문의 수준을 평가하지 않습니다."하브루타의 교육 방향은 학습의 효과를 이루는 학생들과 교사의 성장이 함께 간다.&nbsp;<br>우리의 교육은 주입식이다.&nbsp;이는 일제 잔재라고 하지만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틀을 이루었다.&nbsp;주입식으로 교육 받았던 이들은 주입식으로 교육하고 있는 현장이 지금의 교육 현장이다.&nbsp;<br>새로운 교육의 방향은 AI시대에 요구하고 있지만&nbsp;특별한 대안을 찾지 못한다.&nbsp;이는 교육 현장의 바탕이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nbsp;<br>이는 하브루타 교육 시스템을 적용할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이다.&nbsp;그러나 교육자들에게는 하브루타가 생소한 것이다.&nbsp;<br>저자는 현재까지 교육현장에 있는 분이다.&nbsp;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임상했던 결과를 두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nbsp;이는 오늘의 교육 현장에 하브루타가 대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nbsp;<br>저자는 하브루타의 교육 현장을&nbsp;파트 4 "질문하는 수업 함께 살아가는 교실"이라는 테마에서 더욱 깊게 다루고 있다.&nbsp;<br>"질문의 힘""질문은 수업 기술이 아니라.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하고, '나는 어떠한가'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만들어진 질문으로 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하브루타 수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과정이다."<br>우리는 질문하는 것을 어색하게 생각한다.&nbsp;질문을 삼키며 가르치는 이의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 한다.&nbsp;그러나 질문을 삼킨다는 것은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이다.&nbsp;모르고 진학, 등급, 졸업을 하면서도 아는 것 마냥 살아간다.&nbsp;<br>하브루타의 질문은 모르는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결하고자 한다.&nbsp;기존 교육은 모르면 모르지만 하브루타 교육은 모르면 질문하고 질문하면 알게 된다는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하브루타가 현재의 우리 교육 토양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대안임을 알게 되었다.&nbsp;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하브루타의 교육 시스템에서 찾는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흘러가야 한다.&nbsp;<br>이 책은 우리들의 사고를 바꿀 수 있는 하브루타에 대한 전반적인 필요를 말하고 있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5/cover150/k022130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055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21</link><pubDate>Sat, 01 Aug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7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off/k342130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7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a><br/>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미셀 드 몽테뉴이다.&nbsp;저자는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문학 장르로서 '에세이'의 시초를 다진 위대한 철학자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간 이성의 한계를 폭로하고 세상이 정답이라 믿는 모든 잣대들을 해체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할 것이다.&nbsp;저자는 독자들에게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것 같다.&nbsp;<br>사람들은 이 땅에 불완전한 존재로 태어났다.&nbsp;그런데 완전하고자 한다.&nbsp;인간은 완전할 수 없는 존재임에도 완전하고자 하는 욕망속에서 살아간다.&nbsp;이 욕망은 결국 자신을 어렵게 만들고 심지어는 파멸에 이르게 된다.&nbsp;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것이 올무가 되어 평생의 짐이 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nbsp;<br>도달할 수 없는 정점을 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욕심이다.&nbsp;물론, 꿈을 꿀 수 있다. 그러나 꿈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문제다.&nbsp;<br>예를 들면 어렸을 때는 무지개를 쫓아간다.&nbsp;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무지개를 바라보는 기쁨으로 만족해 한다.&nbsp;쫓아가는 이들은 없다.&nbsp;그런데 사람들은 무지개와 같은 욕망을 끝없이 쫓아간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당신의 욕망은 무엇입니까?'<br>인간은 자유해야 한다.&nbsp;자유함속에서 사랑을 나눈다.&nbsp;그러나 억압으로 자신을 채찍질을 한다면 자신속에 담겨진 많은 것을 잃게 된다.&nbsp;<br>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것을 바라보게 한다.&nbsp;자신의 것에 소중함을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자유함을 갖게 한다.&nbsp;<br>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기대하며 살아간다.&nbsp;그러나 자신으로서는 미래의 기대를 이룰 수 없다고 단정한다.&nbsp;이는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nbsp;<br>저자는 독자들 안에 가능성을 보게 한다.&nbsp;지금 당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nbsp;지금 당장은 결국 자신을 움츠리게 한다.&nbsp;자신안에 있는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nbsp;자신을 감싸고 있는 욕망을 거두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nbsp;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는 눈을 갖고자 할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마음의 신을 찾아갈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자신이 놓지 않았던 욕망의 짐들을 내려놓게 한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유함을 갖는 것이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알게 한다.&nbsp;욕망은 무거운 짐이지만 자유함은 가벼움이다.&nbsp;<br>이 책은 모든 사람들은 자유함속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nbsp;그러나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삶의 무거운 짐과 함께 욕망의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150/k342130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498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87</link><pubDate>Sat, 01 Aug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27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off/k51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27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a><br/>성유미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정유미 작가는 국제정신분석가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다.&nbsp;현대인들은 삶의 어려움을 토로한다.&nbsp;특히, 정신적인 관점에서 더욱 해결하지 못한 일로 인해 힘들어한다.&nbsp;정신적 어려움을 갖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인간관계이다.&nbsp;인간관계는 사회성을 갖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nbsp;인간관계의 시작은 부모와 형제와의 관계이다.&nbsp;가족과의 관계안에서 다양한 심리적 상태를 갖춘다.&nbsp;그럼에도 사회속에서의 인간관계는 매번 어렵다.&nbsp;가장 해결할 수 없는 관계는 인간관계이다.&nbsp;<br>이 책은 관계속에서 갖는 다양한 상황과 아픔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배우게 된다.&nbsp;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한다.&nbsp;그러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갖게 되면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한다.&nbsp;가장 사랑하며 의지해야 할 자신을 놓쳐버린다.&nbsp;<br>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할 수 없다.&nbsp;자기애와 이기주의에 빠져 들어라는 말이 아니다.&nbsp;남의 관심과 인정을 갈급해 하다보면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다.&nbsp;<br>저자는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마음의 단단함을 갖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이 책을 저술했다.&nbsp;"나이가 더 들면 지금보다 수월해지겼지, 사람보는 눈도 생기고, 마음도 단단해지면 웬만한 일은 웃어 넘길 수 있게 되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이가 들수록 관계는 더 어려워집니다"<br>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nbsp;인간관계의 해결책은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nbsp;<br>이 책은 인간관계속에서 어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은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받고 심지어는 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다.&nbsp;현대인들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nbsp;정신건강을 위해서 병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이들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nbsp;그렇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nbsp;이 책은 독자들의 삶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nbsp;자신에게 어려움을 갖게 했던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nbsp;<br>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nbsp;그러나 결코 쉽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이다.&nbsp;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다.&nbsp;가족과의 관계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짐을 느낄 것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nbsp;인간관계의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읽어주기 때문이다.&nbsp;<br>사람을 알고 사람의 관계를 개선하도록 도와 주는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150/k51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299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53</link><pubDate>Sat, 01 Aug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270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270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off/k9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270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a><br/>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저자는 라비니야 작가이다.&nbsp;저자는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를 나누는 저서들을 출판하고 있다.&nbsp;<br>저자는 서문에서 이런 말을 한다.&nbsp;"몇 년 동안 이유없이 글을 쓰지 않았다. 마감을 위한 글, 돈이 되는 글, 책으로 묶일 만한 글은 썼지만 오로지 나를 위해 글을 썼던 게 언제였는지를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br>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위한 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nbsp;독자들이 글을 처음 접했던 것은 일기 쓰기일 것이다.&nbsp;독자들의 일기쓰기는 글쓰기에 첫 걸음이다.&nbsp;옛 일기장을 읽게 되면 유치하지만 재미있다.&nbsp;어렸을 때의 일기는 순수하고 아름답기까지 한다.&nbsp;이후로 자기를 위한 글은 써 본지 오래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비법이나 어휘력을 기르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님을 분명하게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한다.&nbsp;<br>저자는 "오랫만에 나를 위한 기록을 다시 시작하면서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nbsp;<br>글쓰기는 자기와의 대화이기 때문일 것이다.&nbsp;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살아간다.&nbsp;그러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마음의 터가 있다.&nbsp;글쓰기는 사람들의 마음의 터를 닦는 역할을 한다.&nbsp;<br>어떤 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한다고 한다.&nbsp;처음에는 어색하고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글만 것이 없다고 한다.&nbsp;<br>글은 사람의 마음을 다듬어 주는 것이다.&nbsp;글은 사람의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nbsp;글은 글쓰는 이의 열매이며 역사가 되기도 한다.&nbsp;<br>저자는 글에 대한 매력을 드러내기를 원한다.&nbsp;독자들은 각자의 인생이야기가 있다.&nbsp;<br>이 땅을 살아가는 이들은 다양한 삶의 환경을 가지고 있기에&nbsp;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새롭다.&nbsp;<br>이 책은 글쓰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유익하다.&nbsp;<br>저자는 "기록의 중요성"과 함께 "글쓰기가 곧 나를 위한 선물일 때"라는 챕터를 통해&nbsp;자신의 이야기를 한다.&nbsp;<br>많은 이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지만 자신의 삶을 남기지 않는다.&nbsp;글은 자신의 삶의 자취를 남기고 있다.&nbsp;<br>나만의 인생임에도 세월에 따라 잊게 된다.&nbsp;그러나 글은 세월에서 잠길 자신의 이야기를 보관하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글을 통해 자신에게 선물하는 설레이게 할 것이다.특히, 저자는 독자들에게 글에 대한 맛을 알게 한다.&nbsp;글맛이라고 할까.독자들은 읽기는 익숙하다.&nbsp;그러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nbsp;독자들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자신을 가장 잘 알 것으로 생각하지만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것은 매우 어색하고 매우 낯설다.&nbsp;이 책은 자신의 삶을 글로 표현하는 관문을 열어가게 한다.&nbsp;그 관문은 자신을 더욱 알아가는 첫 걸음이기도 하다.&nbsp;글은 매력이 있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은 더욱 매력적이다.&nbsp;저자의 도움을 통해 짧은 문장으로 시작했으면 한다.&nbsp;어느새 자신과 대화에 빠져들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150/k9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455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 - [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10560</link><pubDate>Sat, 25 Jul 2026 0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4105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4105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off/k52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276&TPaperId=174105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a><br/>정약용 지음, 정영훈 엮음, 김창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정약용 선생님이다. 정약용 선생님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사상가, 문신이다.'정약용 선생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보다 엄격한 자기 수양과 실천을 강조하며, 어떤 위기 앞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기개를 잃지 않는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br>이 책은 '정약용 선생의 인생수업'은 정영훈 출판기획자와 김창준 고전 번역가의 작품이다.&nbsp;<br>두 사람은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인지, 자신의 삶에서 이루어야 할 것이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하게 했다.&nbsp;<br>이 책의 처음 문구가 인상적이다.&nbsp;이 문장은 다산 정약용의 인생과 마음가짐을 표현하고 있다.&nbsp;<br>"자신에게는 서리처럼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봄볕처럼 관대하라 -정약용- "<br>"이 책의 기획 의도는 세 가지 원칙 아래 엮었다고 한다.&nbsp;첫째, '다산의 날것 그대로의 목소리'둘째, '삶의 전 국면을 아우르는 실전 체계'셋째, '200년 전 아버지가 쓴 편지의 생생함'<br>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수양시간을 갖게 한다.&nbsp;하염없이 달렸던 인생길에서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은 오아시스와 같다.&nbsp;목마름과 지침에 있는 이들에게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은 쉼을 갖게 한다.&nbsp;<br>인생은 답이 없다.&nbsp;인생길은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이다.&nbsp;많은 사람들이 걷는 인생길은 결국 혼자만이 걷고 있다.&nbsp;같은 길인 것 같지만 같지 않는 길이 인생길이다.&nbsp;<br>그러나 나보다 먼저 살았던 이들의 길을 글로, 책으로, 삶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nbsp;그들에게도 아픔과 역경이 있었다.&nbsp;그들에게도 좌절과 절망이 있었다.&nbsp;그들에게도 실수 있었다.&nbsp;<br>그러기에 그들은 그러한 자신의 인생길에서 만났던 모든 것을 글로 남긴 것이다.&nbsp;이 책 &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은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일 수 있다.&nbsp;캄캄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다산은 인생길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nbsp;이야기해 준다.&nbsp;물론, 정답은 아니다.&nbsp;정약용 선생도 독자의 인생길을 모른다.&nbsp;그러나 적막한 길에 가로등처럼 곳곳을 밝혀주고 있다.&nbsp;<br>우리는 길을 걸을 때 많은 난관들이 있다.&nbsp;그러나 난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nbsp;그냥 걷는다.&nbsp;맨홀이 있어도, 턱이 있어도, 장애물이 있어도 걷는다.&nbsp;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춥고 더워도 그냥 걷는다.&nbsp;<br>인생길은 누구도 막을 수 없고,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nbsp;살아가야 한다.&nbsp;<br>이 책은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하다.&nbsp;살아가는 이들에게 많은 이들에게 지혜를 안겨준다.&nbsp;<br>저자는 인생길에서 수양(修養)의 필요성을 독자들에게 설명한다.&nbsp;수양은 우리 인생길에서 왜 필요할까.사람들은 여러가지 실수를 반복적으로 행한다.&nbsp;실수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nbsp;특히, 인간관계의 실수가 사람들에게 치명상을 입히기도 한다.&nbsp;<br>이 책은 인생길에서 독자들에게 실수를 줄이며, 실수 전, 후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을 이야기해 준다.&nbsp;<br>인생을 사랑하고,&nbsp;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lt;다산 정약용의 인생 수업&gt;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br>작고 짧은 내용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nbsp;임팩트가 있다.&nbsp;&nbsp;<br>내용의 깊이가 있지만바쁜 이들은 목차의 제목만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후회없는 인생은 없다.&nbsp;그러나 후회를 줄이는 인생은 많다.&nbsp;<br>후회를 줄이는 인생을 사모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nbsp;<br><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0/cover150/k52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05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63</link><pubDate>Sat, 18 Jul 202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981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981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당대에 유명한 전략가인 조조이다.&nbsp;조조는 뛰어난 지략으로 인해 구체적인 전략과 전술로 능하였다.&nbsp;<br>조조의 지략은 당대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수많은 이들이 영향을 받고 있다.&nbsp;<br>한 나라의 운명과 개인의 운명은 함께 가는 것이지만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거장들의 지혜와 전략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nbsp;이 책은 조조의 지략을 보여주고 있다.&nbsp;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 믿는다.&nbsp;<br>현대인들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다.&nbsp;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효과적이며 감동적으로 살아내기를 꿈꾼다.&nbsp;그러나 인생은 만만치 않다.&nbsp;그만큼 인생길은 고단하다.&nbsp;그러나 먼저 살았던 이들의 삶과 지략을 도움받게 되면 효과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nbsp;<br>우리는 먼저 살았던 이들의 삶을 보아야 한다.&nbsp;인생은 각자의 길이 따로 있지만&nbsp;해 아래 새 것이 없다.&nbsp;<br>사람들의 심리는 다양하지만&nbsp;그 심리는 갖게 하는 현상은 거의 상통하다.&nbsp;<br>현대인들은 실용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nbsp;나만의 인생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나선다.&nbsp;그러나 인생은 나만의 인생이 아니다.더불어 살아가는 인생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는 것이다.&nbsp;자신의 역할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이들은 잘 살았다고 자평한다.&nbsp;그러나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지 않고 타인의 역할과 시선에 쫓기게 되면&nbsp;결국, 인생은 허무하다는 마지막의 한숨만을 남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첫 부분을 주목해야 한다.&nbsp;이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nbsp;<br>"허울 좋은 명분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낭비하지 마라"<br>이는 중요한 말이다.&nbsp;인생의 황금기를 낭비하지 않는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행동할 수 있다.&nbsp;"조조의 황금기는 그가 깃발을 가장 높이 들었을 때가 아니라, 가장 낮은 자세로 흙을 갈게 했을 때 시작되었다."<br>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nbsp;독자들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nbsp;<br>바쁘다는 생활상으로 인해 자신의 중요한 삶을 잃어버린 것이 현대인들이다.&nbsp;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선인들의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지도 알게 될 것이다.&nbsp;모든 선인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한다.&nbsp;그들의 지혜는 인생길에서 찾았기 때문이다.&nbsp;<br>조조는 한 나라의 전략가이며 군주였다.&nbsp;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면면을 보았다.&nbsp;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nbsp;한 사람의 역할이 한 나라를 부강하게 하지만한 사람의 역할이 한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nbsp;<br>이처럼 한 사람이 바로 '나'인 것이다.내가 이 세상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알아야 한다.&nbsp;나로 인해 한 나라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가끔씩 석축을 보면서 생각한다.&nbsp;석축을 쌓는데 큰 돌과 돌 사이에 작은 돌들이 끼워있다.&nbsp;그들의 역할은 아무 것도 아닌 하찮은 것이 아니다.&nbsp;작지만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nbsp;<br>이 책은 작지만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략을 던져준다.&nbsp;이 책을 통해 지혜로운 인생길을 걷기를 바란다.&nbsp;이 책을 추천하다. 많은 지략을 갖출 것이다.&nbsp;&nbsp;<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22</link><pubDate>Sat, 18 Jul 202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8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8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이다.&nbsp;저자는 인문학의 거장이며, 사상가이다.&nbsp;<br>저자는 인간의 내면을 이야기하며,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에 대한 소중함을 그의 글에서 보게 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nbsp; 생각하게 한다.&nbsp;저자는 인생의 마지막 5분을 이야기한다.&nbsp;그리고 묻는다.<br>"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묻고 싶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5분이 남았다면, 당신은 그 5분을 무엇으로 채우겠는가, 이 질문에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부디 책장을 넘겨주시기를, 답이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책장을 넘겨주시기를, 도스토옙스키의 5분은 끝났지만, 당신의 5분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br>현대인들은 수많은 정보와 지식에 노출되어있다.&nbsp;무엇이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nbsp;머리 아프게 분별하지 않는다.&nbsp;현대인들에게 슬그머니 찾아오는 것은 알고리즘이다.&nbsp;현대인들은 자신들에게 조용히 찾아오는 알고리즘에 노예가 되어가고 있음을 간과하지 못한다.&nbsp;<br>알고리즘의 노예가 된다는 것은&nbsp;자신이 원하는 것에 이끌림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만그것은 착각이다.&nbsp;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지 못했기에 알고리즘의 끌린다.&nbsp;사람들은 단순하면서도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nbsp;사람들의 사고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교차한다.&nbsp;마치, 충돌하지 않는 비행기들을 하늘에 떠 있는 것처럼, 수만가지의 생각이 나의 뇌리속에서 충돌하지 않고 존재하고 사라진다.&nbsp;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이들이 적다.&nbsp;<br>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나'를 바라보게 한다.&nbsp;나를 감싸고 있는 것으로 인해 나를 보지 못했던 시야를&nbsp;아무 것도 걸치지 않는 자신을 바라보게 한다.&nbsp;<br>저자는 "구원은 밖이 아니라 가장 깊은 내면에 있다'고 말한다.&nbsp;"도스토옙스키는 외부의 제도를 고치는 것보다 자기 안의 자하실을 직시하는 일이 먼저라고 일갈했다"<br>이 중에 저자는 "도스토옙스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단 하나다.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멈추는 것"을 강조한다.&nbsp;<br>인생은 달고 짜다.&nbsp;인생은 쓰고 맵다.&nbsp;인생의 맛을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렵다.&nbsp;<br>인생은 실패와 성공이 교차한다.&nbsp;인생길에 만난 모든 이들은 나의 거울이다.&nbsp;그들로 인해 나를 보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인생길에서 자신과의 만남을 주선한다.&nbsp;좌절과 절망속에서 자신과의 대화를 주선한다.&nbsp;행복과 기쁨속에서 자신과의 교제를 주선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자신만은 남는다는 것을 보게 한다.&nbsp;나의 주변에 있는 모두가 가짜일 수 없지만 모두가 안개와 같다. 왜 일까, 모두가 사라지기 때문이다.&nbsp;<br>나와 끝까지 가는 존재는 '나'이다.&nbsp;나를 찾는 시간이 나의 소중하게 여기게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br><br><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089</link><pubDate>Sat, 18 Jul 2026 1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98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98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98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이다 그는 '오직 내면 깊은곳에서 울리는 자신만의 목소리에 맞춰 걷겠다'는 주체적인 선언 주장한다. 저자는 '오늘날 타인의 시선과 인위적인 환경 속에서 조용한 절망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묵직한 깨달음을 선사'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스스로의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를 바란다.&nbsp;<br>현대인들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고자 한다. 그런데 그 욕망은 무지개 빛이다. 다양한 색깔을 품고 있기에 좇는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무엇인지 모른다. 모두가 좋다는 식이다. 사람들이 좇는 욕망에는 긍정적인 부분도 부정적인 부분도 포함되어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은 깊이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nbsp;<br>사람들은 성공, 성취, 꿈 등이라고 포장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욕망속에 감춰진 진실을 간과한다.&nbsp;&nbsp;그런데 문제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이 간과했던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다. 성공을 좇다보면, 아니 행복을 좇다보면 잃어버린 것이 '자신'이다. 생각해보자 자신이 없는 성공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자신'이 없는 인생의 행복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좇는 중에 자신을 잃어버린다. 심지어는 자신을 희생시키는 학대까지 이르게 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도록 한다.&nbsp;세상의 주체는 나이다.&nbsp;저자는 '당신의 시대'를 바라보게 한다.&nbsp;<br>저자는 몇가지를 '단호하게 말한다.'1. 당신이 지금 손에 쥔 화려한 겉치레의 거의 모든 것은 가짜다.2. 당신이 평생을 바쳐 갚으려는 그 콘크리트 상자, 아파트는 당신을 소유하고 있을 뿐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nbsp;3. 당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은 당신이 누구인지 단 한 글자도 설명해주지 않는다.&nbsp;4. 당신이 인맥이라고 부르는 그 거대한 관계망의 대부분은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빨아먹는 거머리에 불과하다.&nbsp;5.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거을 잘나낸 자리에 비로소 당신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사실이다.<br>저자는 단호하면서 명쾌한 답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nbsp;현대인들은 무엇을 좇아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잃어버렸다.&nbsp;처음에는 목표와 비전이 있었다.&nbsp;그러나 살아가는 중에 자신도 잃고, 목표와 비전도 잃었다.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나그네이며 방량자가 되어버렸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아가도록 도와 준다.&nbsp;저자는 "인생의 뼈대만 남기고 모든 군더더기를 도려내라"고 말한다.&nbsp;<br>인생의 참 행복은 무엇일까?정확한 답은 없다.&nbsp;그러나 인생의 참 행복은 자신과의 신뢰안에서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자신을 신뢰하지 않았던 인생을 끝내고 자신을 신뢰하는 인생길을 걸었으면 한다.&nbsp;이는 자신과의 긴밀한 관계가 중요함을 말하고자 한다.&nbsp;<br>이 책을 자신을 잃게 하는 가짜에 목매이지 말라는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했으면 한다.&nbsp;자신을 잃어버렸기에 자신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nbsp;우리들이 살아오면서 어느 시점에서 '나'를 잃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br>자신이 없는 인생은 껍데기와 같다.&nbsp;자신과 함께 하는 인생은 그 자체가 행복하다.&nbsp;<br>이 책을 통해 내 안에 가짜들을 도려내는 아픔의 과정을 겪게 될 것이다.&nbsp;그리고 그동안의 슬픔과 아픔, 좌절과 절망을 주었던 원인들을 제거하는 노력이 시작될 것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 - [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45</link><pubDate>Sat, 11 Jul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318&TPaperId=17386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5/coveroff/k83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318&TPaperId=17386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a><br/>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성우식 기자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투자 전문 주간지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nbsp;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이렇게 설명한다.&nbsp;"이 책에서는 금리, 환율, 물가, 경기지표, 수급, 채무 재표까지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경제 흐름을 개인투자자의 시선에서 쉽게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br>한국은 주식 열풍을 맞고 있다.&nbsp;그러나 주식 시장은 만만치 않다.&nbsp;현재의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라는 복병과의 싸움 중이다.&nbsp;개인, 기간, 외국인들의 치열한 싸움에서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라는 날개를 달았다.&nbsp;<br>이런 변동성이 극심할 때 저자는 위런 버핏의 이야기를 들여준다.&nbsp;<br>"투자의 가장 큰 위험은 변동성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위런 버핏)<br>저자는 위런 핏이 했던 말을 상기시키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저술했다. 주식 시장의 피해자가 아니라 주식 시장의 주역으로 함께 주식 시장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내공을 갖게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함이다.&nbsp;<br>저자는 주식투자자에게 필요한 경제, 금융지식을 알려준다.&nbsp; &nbsp;사실, 나는 이 책을 읽고자 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nbsp;주식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경제, 금융의 힘을 알고 싶었다.&nbsp;<br>저자는 저의 앎을 충족해주고자 했다.&nbsp;나는 문맹에 가까운 투자자이다. 투자가 무엇인지,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초적 경제, 금융에 관한 지식이 전무하다. 지금도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다.<br>이 책은 경제, 금융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한다.&nbsp;충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물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저자가 설명하고 있다.&nbsp;이는 독자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을 질문 형태로 풀어간다.먼저 질문하고 풀어가는 형식을 취함으로 이 책을 읽기 편하다.&nbsp;<br>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제와 금융의 지식 흐름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nbsp;<br>나는 경제 지식에 대한 분야에서 완전 문외한이다.&nbsp;&nbsp;정말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는 표현처럼 나는 주식, 경제, 금융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다.&nbsp;<br>그렇기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nbsp;이 책은 나의 무지함에 그릇에 한 가지, 한 가지를 담아주었다.&nbsp;"왜, 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은 약해지는가?""왜, 물가가 오르면 기업 이익은 줄어드는가?""왜 환율이 오르면 한국 주식은 흔들리는가?" 등등의 뉴스가 귀에 들려오지 않았는데,저자의 책 &lt;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gt;을 통해 조금씩 들려왔다.&nbsp;<br>이 책은 나의 경제, 금융, 주식에 대한 첫걸음을 걷게 했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유익할 것이다.돈을 버는 것보다 돈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nbsp;돈의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오늘날의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흥미를 갖게 한다.&nbsp;<br>이 책을 추천한다.&nbsp;짧고 내용과 작은 책이지만 독자들에게 가져다 주는 임팩트는 대단하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5/cover150/k83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57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00</link><pubDate>Sat, 11 Jul 2026 1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6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off/k052138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8784&TPaperId=17386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a><br/>김성재 지음 / 싱긋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은 김성재 기자이다. 저자는 그의 저서 &lt;민주정부가 유능한 33가지 지표&gt;(2014)를 통해 민주정부의 로드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었다.&nbsp;<br>이 책의 제목이 맘이 든다.&nbsp;&lt;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gt;<br>현대인들은 뉴스의 진위를 따져 묻지 않는다.&nbsp;홍수처럼 밀려오는 뉴스에 매몰되어 살아갈 뿐이다.&nbsp;현대인들은 자기에게 들려오는 것만을 쫓아 살아간다.이를 근거로 알고리즘이라는 웃지 못할 노예속에 살아간다.&nbsp;대중들이 접한 뉴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등이 중요하지 않다.&nbsp;자신들의 흥미에 따른 알고리즘에 반응할 뿐이다.&nbsp;자신에게 주어진 알고리즘에 대한 반응은 중요하지 않다.&nbsp;그렇게 그렇게 접하게 된 뉴스는 우리들의 관심사에 중심에 들어왔다.&nbsp;그러나 자신들에게 들어온 다양한 뉴스들을&nbsp;검증할 이유와 시간도 없기 때문이다.&nbsp;그런데 문제는 그 수많은 알고리즘에 빠져있는 사이에 나쁜 뉴스와 노출되며 점령되었다는 것이다.<br>나는 고민한다. 왜일까.왜 사람들에게 생각이라는 장치가 있는데, 뉴스를 분별하지 못하고 뉴스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지.데가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말을 했다.&nbsp;사람들은 생각하는 존재인데, 왜 생각하지 않고 알고리즘에 빠져 나쁜 뉴스를 필터하지 못할까.<br>나는 일상에서 겪었던 일이 있다.&nbsp;직장을 옮기는 과정속에서 나에 대한 거짓된 정보가 회사에 전해졌다.&nbsp;회사는 입사를 앞둔 나에 대한 검증에 몰두하게 되었다.&nbsp;결국은 거짓된 정보라는 것으로 정리되었지만&nbsp;12년이 지난 지금도 그 거짓 정보는 심심찮게 나돌아다닌다.&nbsp;'이를 어떻게 해명하겠는가. 만나는 사람마다 해명해야 하는가' 등으로 인해 지금은 두렵다.&nbsp;<br>나쁜 뉴스는 일반사회를 좀 먹게 한다.&nbsp;대중들을 갈라치기 할 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고자 한다.&nbsp;<br>그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분별력이라는 장치를 발전시켜야 한다.&nbsp;사람에게는 먹어서는 안될 음식이 있다.&nbsp;동물들은 냄새를 맡으면서 자신들이 먹어야 할 음식을 구별한다.&nbsp;사람들에게는 이성이 있다.&nbsp;나쁜 뉴스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nbsp;그런데 현대는 수많은 장치로 인해 분별력을 상실하게 만든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뉴스를 비판적으로 소비하는 능력"을 갖추기를 주문한다.&nbsp;우리 나라는 세계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거짓 뉴스들이 많다.&nbsp;이는 남북한과의 관계, 지역 갈등, 세대 갈등 등등으로 인해 작은 나라이지만 분열되어 있다.&nbsp;얼마나 많은 분열을 가지고 있는지는 분간하기 어렵다.&nbsp;같은 진영에서도 분열되고 있다.&nbsp;서로에 대한 비방과 함께 자신들이 정통성을 가졌다고 주장한다.&nbsp;<br>나는 모든 언론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줄만 알았다.&nbsp;메이저(영향력 있는 매체) 언론사들의 올바른 뉴스는 국민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nbsp;그들의 주장은 국민들의 마음에 새겨질 수 있다.&nbsp;그러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써야 한다.&nbsp;그런데 현재는 과제이다.&nbsp;<br>이 책은 현대사에서 일어난 수많은 사건들을 재조명하고 있다.&nbsp;지금까지 우리의 뇌리에 가득한 '나쁜 뉴스와 헤어질 힘'을 갖게 한다.&nbsp;그러나 이 또한 국민들과 독자들에게 "사실과 다르게 전달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nbsp;<br>살고 싶다.&nbsp;나쁜 뉴스가 없는 세상에서.살고 싶다.&nbsp;진실된 뉴스만을 듣는 세상에서.<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49/cover150/k052138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492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적절하게 살아가기 - [적절하게 살아가기 - 30년 정신과 의사의 임상 실존 철학 어떻게 살 것인가,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065</link><pubDate>Sat, 11 Jul 2026 17: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86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047&TPaperId=17386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55/coveroff/k992137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047&TPaperId=17386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적절하게 살아가기 - 30년 정신과 의사의 임상 실존 철학 어떻게 살 것인가, 개정판</a><br/>한광수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지은이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이신 한광수 참다님병원장이다.&nbsp;저자는 "인간은 과연 적절하게 살아갈 수 있는가"의 질문과 함께 이 책을 풀어 나갔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개정하게 된 이유를 개정판 서문에 말했다.&nbsp;"이번 개정판에서는 삶의 질문 보다 삶의 현실에 밀착된 임상 현장 속으로 끌어오고자 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관계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nbsp;저자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네 가지의 축과의 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nbsp;"자기, 타인, 자연, 그리고 죽음(또는 신).<br>저자의 적절성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척하며 사는 태도도, 모든 것을 체념하는 태도도 아니다 .오히려 붙들어야 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을 구분하며, 삶을 계속 조정해 가는 자세에 가깝다"라고 설명하고 있다.&nbsp;<br>나는 적절성을 '상황에 적절하게' 등에서 쓰인 적절하다. "균형을 맞추다", "상황에 맞게 대응하다". 등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저자는 삶의 측면에서 임상되어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성에 대해서 정의하고자 했다.&nbsp;<br>저자가 말하는 적절성의 네 가지 축은 앞서 말씀했던 "자기, 타인,. 자연, 죽음(또는 신)"이다.&nbsp;저자는 "이 네 축은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한 축이 흔들리면 다른 축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 삶의 고통은 한두 축이 심하게 왜곡될 때 두드러진다"고 설명한다.&nbsp;<br>이 책은 우리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것을 적절성이라는 그릇에 담아 네 가지 축으로 설명한다.&nbsp;삶은 어렵다. 어떤 이들은 죽지 못해 산다고 한다. 오늘 당장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살아간다는 것이 어렵다.&nbsp;<br>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어려움을 견뎌내며 살아간다.&nbsp;<br>저자는 특히 챕터 3을 통해 '살아내기'를 다룬다.&nbsp;실제 살아낸 이들을 말한다.&nbsp;살아낸 이들은 위대하다.&nbsp;그들의 살아낸 인생을 바라보며 위대함을 느낄 것이다.&nbsp;그러나 저자는 살아낸 인생들을 이렇게 말한다. "함께 살아'라는 말을 한다.&nbsp;즉, "고통속에서도 살아낸다는 것은 고통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고통과 함께 살아갈 자리를 찾는 일이다"<br>이 책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보여준다.&nbsp;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음을 말한다.&nbsp;하찮은 인생은 없다. 살아낸 인생에게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nbsp;<br>사람들은 네 가지의 축을 통해 견뎌낸다.&nbsp;현대인들은 견뎌낸다보다는 버틴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nbsp;그러나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고 싶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살아왔던 삶에 버팀목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nbsp;인생은 살만하다.인생은 나만의 잔치가 아니었음도 인정한다.&nbsp;인생은 정답이 없다.&nbsp;그러나 임상에서 보았던 인생의 모습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nbsp;'적절하게 살아가기"라는 명제를 남겼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55/cover150/k992137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5551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346</link><pubDate>Sat, 27 Jun 2026 16: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3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583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583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유미라 작가는 연합뉴TV 아나운서이다. 저자는 메이크업. 의상 컨설팅 '르아나' 대표이기도 하다.&nbsp;<br>저자는 수년간 방송, 대형 행사 등의 경험을 쌓았다.&nbsp;이 책은 유미라 아나운서의 경험의 결과물이다.&nbsp;<br>이 책은 언어의 효과와 언어의 효능을 말하고 있다.&nbsp;또한,&nbsp;[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독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언어의 공식'을 만나게 한다.&nbsp;<br>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언어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nbsp;효과적인 언어, 따뜻한 언어.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사랑받는 1등 언어"는 인생을 더욱 살만하게 만든다.&nbsp;<br>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어의 중대성을 강조한다.&nbsp;우리말도 있다.&nbsp;'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다.&nbsp;사랑의 언어는 사랑으로 다가오지만,&nbsp;미움의 언어는 미움으로 다가오게 된다.&nbsp;<br>말의 중요성에는 또 다른 표현이 있다.&nbsp;"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br>이처럼 말에 대한 중요도는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 강조되고 있다.&nbsp;<br>이 책은 사랑의 언어로 만들어진 말은 사랑받게 됨을 말해주고 있다.&nbsp;우리 안에 언어 체계를 새롭게 하는 것이 좋다.&nbsp;언어 체계를 새롭게 한다는 것은 생각과 마음의 변화에서 나오는 것이다.&nbsp;말은 할 수 있다.&nbsp;그러나 말할 수 있는 언어의 그릇이 새롭지 않으면 일시적이다.&nbsp;구체적이고 꾸준한 언어 사용은 언어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른 것이다.&nbsp;<br>이 책은 파트 5로 구성되어 있다.&nbsp;간결하면서도 구체적인 언어 훈련서이다.&nbsp;일명 언어 트레이닝에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br>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무엇인가에 쫓겨 산다.&nbsp;급하다. 그런데 문제는 급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분노와 화가 담겨있다.&nbsp;사람들의 언어의 그릇에 화가 담겨있기에 따뜻한 말을 할 수 없다.&nbsp;상대의 마음을 읽을 여유가 없다.&nbsp;그런데 쉽고 급하게 말하기에 상대의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많다.&nbsp;이것이 반복되다보니 사회는 더욱 메말라 가고 있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는 사랑의 트레이닝 실전이 담겨있다.&nbsp;저자는 사람들의 말의 패러다임을 바꿈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이는 자신의 상태를 면밀하고 살펴야 한다. 그리고 인정해야 한다.&nbsp;인정할 때에 고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nbsp;<br>우리의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부분에서는 훈련되어 있지 않다.&nbsp;말은 하지만 나의 중심의 말이다.&nbsp;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nbsp;나의 중심의 말에서는 상대의 중심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물론, 내 인생의 중심은 자신이다.&nbsp;그렇지만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이 필요하다.&nbsp;<br>이 책은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서로 적합하다.&nbsp;말은 변화시킨다.&nbsp;나를 변화시키고, 상대를 변화시킨다.&nbsp;<br>이 책은 자신의 변화와 상대의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nbsp;안될 것 같지만 된다는 믿음으로 저자의 책을 따라갔으면 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85</link><pubDate>Sat, 27 Jun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8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8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nbsp;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br>이 책은 일론 머스크에게 영향을 주었던 명저 40을 소개하고 있다.&nbsp;세상의 '조만장자'의 오른 일론 머스크는 세계인들에게 제일 관심이 많다.&nbsp;억만장자에서 조만장자로 등극할 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올까.<br>일론 머스크는 세상 사람들이 넘지 못할 부자이다.&nbsp;그는 특별하다. 그러나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nbsp;"이 책은 머스의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다. 머스크라는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보여주는 지적 설계도다".<br>일론 머스크의 지적 세상을 넓혔던 저서들은 일론 머스크와 함께 걸었다.&nbsp;일론 머스크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곁에 귀한 책들이 있었다는 것이다.&nbsp;책은 수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nbsp;자신의 지적 창고에 쌓아 놓을 수 있는 것은 책에서 주는 보물이다.&nbsp;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지적 창고를 보물로 채웠던 것이다.&nbsp;<br>이는 일론 머스크만의 재능이다.&nbsp;일론 머스크는 당대의 부자로 만족하지 않는다.&nbsp;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고 해도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날아갈 것이다.<br>그럼 일론 머스크의 지적 창고를 보물창고로 만들어 냈던 저서를 따라갈 볼 필요가 있다.&nbsp;이를 위해 최경수 작가는 40권을 분류했다.&nbsp;<br>1장, 사회의 설계도를 먼저 그리다.&nbsp;2장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다.&nbsp;3장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다.&nbsp;4장 인간과 문명을 움직이는 힘을 읽다5장 운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다6장 미래 문명의 방향을 예측하다.<br>1장에서 6장까지의 주제에 따른 명저들을 간략하면서 심도있게 다루었다.&nbsp;짧은 내용이지만 일론 머스크를 만들었던 저력을 잃지 않게 소개했다.&nbsp;<br>책은 자신에게 주어졌을 때 그 효과를 맛보아야 한다.&nbsp;책은 인생속에서 활력을 주는 윤활유와 같다.&nbsp;연료가 없으면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현실과 같이책은 인생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윤활유이다.&nbsp;<br>일론 머스크가 평생을 함께 했던 것은 책이다.&nbsp;지금도 그는 계속 연구하며 상상한다.&nbsp;자신만이 꿈꾸는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많은 이들이 이 세상을 함께 꿈꾸었다.&nbsp;<br>우리는 걸었을 때 그는 뛰었다.&nbsp;우리는 뛰었을 때 그는 날았다.&nbsp;우리가 날았을 때는 그는 우주를 향했다.&nbsp;<br>이런 일론 머스크가 탄생한 것은 책의 결과물이다.&nbsp;일론 머스크에게 책이란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nbsp;일론 머스크의 사고를 정립해 주었던 것은 책이다.&nbsp;일론 머스크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생산해 준 것도 책이다.&nbsp;<br>그 책들을 저자 최경수 작가는 독자들에게 소개한다.&nbsp;<br>최경수 작가는 책을 소개하면서 '머스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답을 했다.&nbsp;P 94 : 머스크는 이 책에서 두 천재가 서로를 밀어붙이며 산업 자체를 만들어낸 구조를 읽었다. 카맥은 기술을 끝까지 파고들었고, 로메로는 그 기술로 세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충돌이 결국 비디오 게임 산업 전체를 바뀠다. 집착이 산업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 머스크가 이 책에서 가져간 핵심었다."<br>이 책은 가치가 있다.&nbsp;한 사람을 만들어 냈던 책의 효과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nbsp;책은 우리들을 만들어 간다.&nbsp;사람은 세상을 움직이지만&nbsp;책은 사람을 움직인다.&nbsp;&nbsp;<br>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 -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61</link><pubDate>Sat, 27 Jun 2026 15: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8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off/k57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8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영훈 엮음, 김경수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프리드리히 니체이다.&nbsp;그리드리히 니체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1844년 프로이센 작센 지방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신은 죽었다는 주장으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생의 주인'을 말하고자 한다.&nbsp;<br>우리는 살아간다.&nbsp;또한,&nbsp;나는 살아간다.&nbsp;<br>누군가 이렇게 질문한다. '왜 사는가, 왜 살아가는가'<br>그에 따른 답은 간단하다.&nbsp;죽지 않으니 산다.&nbsp;<br>그러나 어떤 어른은 이런 말을 한다.&nbsp;"자식 때문에 산다.&nbsp;죽지 못해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사는 것이 힘들다".<br>사람들이 사는 이유는 다양하다.&nbsp;그러나 분명한 것은 '죽지 않으니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nbsp;그럼 죽지 않으니 살아가는 주체는 누구인가.결국 자신이다. 즉, 나이다.&nbsp;나라는 존재가 나라는 존재를 잃고 살아간다는 것은&nbsp;어둠 속에 한줄기의 빛도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다.&nbsp;&nbsp;<br>이 책은 '내 삶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nbsp;'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묻는 것이다.&nbsp;이 질문은 일반적이라고 하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nbsp;삶에 주인은 '바로 나'임에도 삶의 주인처럼 살지 못한다.&nbsp;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nbsp;그런데 그 누군가는 내 곁을 다 떠난다.&nbsp;그렇기에 나 때문에 그들이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그리고 그들 때문에 내가 산다는 이유로 설명할 수 있을까.<br>이 책은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nbsp;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 못했다.&nbsp;남의 시선과 기준에 맞춰 살아왔기에 내가 살아왔지만 내가 없는 꼴이 된 것이다.&nbsp;<br>이 책은 자신에게 집중하도록 한다.&nbsp;저자는 '내 삶의 주인으로 찾아가게 한다'.<br>이 책은 짧지만 인생의 여운을 남기지 않도록 혼자 서기 위한 지혜를 담았다.&nbsp;<br>니체는 철학자이다.&nbsp;그는 사람에 대한 깊은 고뇌가 있었다.&nbsp;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수도 없이 했다.&nbsp;그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저술을 펼쳤다.&nbsp;<br>그렇지만 자신을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nbsp;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의 허무함을 깨우치며 자신의 인생을 발견하도록 했다.&nbsp;<br>저자의 마음이 담겨진 인생 지혜를 정영훈 작가를 엮었으며 김경수 작가가 옮겼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nbsp;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nbsp;자신만의 세상을 자신의 주체가 되라는 것이다.&nbsp;남의 기준에 따른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nbsp;나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nbsp;자신만 갖는 기준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함을 깨우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nbsp;책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를 추천하고 싶다.&nbsp; &nbsp;<br>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nbsp;자신을 향한 시선을 새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nbsp;그 시선은 나를 힘들게 했던 것에서 외로이 인생의 장애물을 묵묵하게 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외칠 것이다. "당신은 가장 용기있는 자"라고<br>우리들은 자신을 잃고 살아왔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되찾게 한다.&nbsp;사냥하게 웃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150/k57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55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20</link><pubDate>Sat, 27 Jun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58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58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off/k5821358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58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김진형 작가가 "강사로서의 현장 감각과 출판기획자로서의 안목이 함께 어우러져 완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김진형 작가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언어의 구조와 논리에 매료되어 지금도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즐겨한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결핍'을 해결하고자 한다.&nbsp;많은 학생들이 실제적인 지문 해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현실에서 김진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높이고자 했다.&nbsp;<br>그런데 왜 한자어 일까.저자는 "우리는 매일 수많은 한자어 속에 살아간다. 하지만 많은 친구에게 이 글자들은 그저 외워야 할&nbsp; '딱딱한 암호'일 뿐입니다. 뜻도 모른 채 문제집만 풀다 보니, 공부는 갈수록 지겨운 노동이 되고, 문해력은 제자리걸음을 걷게 됩니다."<br>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만난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실질적 문맹'임에 충격을 받았다.&nbsp;저자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실질적 문맹을 퇴치하는 일에 일환으로 이 책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을 출판하게 되었다.&nbsp;저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기에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는데 한자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 시작점을 찾게 된 것이다. 그 시작점은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되어진 한자어 80을 선정한 것이다.<br>이 책의 저술 목적은 분명하다.&nbsp;'실질적 문맹'을 극복하자는 것이다.&nbsp;<br>실질적 문맹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자어 80을 활용하고자 했다.&nbsp;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선물함으로 '강력한 무기'라고 자평했다.&nbsp;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nbsp;첫째, 시험의 판도를 바꾸는 '전략적 문해력'둘째, 세상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교양인의 안목'<br>저자를 통해 만난&nbsp;한자어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난 단어들이다.&nbsp;글은 알지만 명확한 해석이 되지 않았던 단어들이다.&nbsp;이를 저자가 선별했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에 착안을 한 것이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80의 단어를 습득하게 되면 자신을 믿는 자부심이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해력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nbsp;<br>이 책의 지은이의 말에서 소개한 이지안 학생의 말이다.&nbsp;"저는 인문학적 통찰에 명문대 선배의 생생한 실전 감각이 더해졌기에, 이 책의 팁들은 여러분이 시험지 위에서 마주할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이 책의 효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nbsp;<br>이 책은 활용되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nbsp;독자들이 이 책을 활용할 때만이 그 사실을 알게 된다.&nbsp;국어국문학자이며, 출판기획가가 만든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nbsp;독자들의 무기가 될 것이다.&nbsp;&nbsp;[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150/k5821358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144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216</link><pubDate>Sat, 20 Jun 2026 1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5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45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저자는 '페이허이스는 필명이고 본명은 정밍우(鄭明武)이다.'저자는 '현실을 꿰뚫는 독창적인 시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역사.역사.심리학의 깊이 있는 지식을 대중적인 언어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br>저자는 니체를 통해 인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는 인생의 답답한 현실속에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니체를 통해 인생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저자는 '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이 책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했던 것처럼 '인생, 니체에게 길을 묻다'는 제하가 있음을 보여준다. 니체의 12가지 통찰로 인해 인생의 본질을 찾아가지만 답답한 인생길에 인생이 무엇인가를 니체에게 묻자는 것이다.<br>저자는 인생길은 선택의 길로 알지만 인생길에 선택은 한정적임을 말한다.&nbsp;저자는 량샤오성의 말을 인용하면서 인생의 선택의 기로를 말한다.&nbsp;'인간은 시대를 선택할 수 없다. 마치 씨앗이 토양과 계절을 선택할 수 없는 것처럼"<br>자신의 인생 시작점에서부터 선택과는 거리가 멀다.&nbsp;즉, 자신의 인생의 시작과 끝은 선택할 수 없다.&nbsp;더 나아가 삶의 자리도 선택하기 어렵다. 부모를 자신이 선택할 수 없고, 나의 삶을 시작했던 삶의 터전도 선택할 수 없다. 나의 선택지는 많지 않다.<br>그러기에 인생을 노래하고 정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nbsp;또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가이드가 없다.&nbsp;자신의 인생은 오로지 자신만이 걷을 수 밖에 없다.&nbsp;<br>그래서 저자는 인생길을 걷는 이들에게 인생이 무엇인가를 니체를 통해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다.&nbsp;인생의 동반자는 많다. 그러나 내 인생의 동반자는 나뿐임을 뒤늦게 안다.&nbsp;나와의 관계에서 어떤 선택지를 갖느냐에 따라 인생길이 달라질 것이다.&nbsp;이 책은 나와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nbsp;자신의 생각과 사고 등을 통해 열정적 삶을 이끌어가는 것은 결국 자신이다.&nbsp;자신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을 때는 다양한 문제들이 야기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대화, 자신과의 관계, 자신과의 '지냄' 등을 찾아갔으면 한다.&nbsp;인생의 꽃은 자신이다.&nbsp;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nbsp;자신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으면 인생은 실패한다.사실, 실패한 인생, 성공한 인생이 어디있겠는가.인생은 사는 것이다.&nbsp;사람들은 자신들의 관점에서 상대를 평가한다.&nbsp;그는 잘 살았다, 잘못 살았다고 한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인생은 살았고, 살아가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동반자인 자신을 찾았으면 한다.&nbsp;그리고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가 자신임을 알았으면 한다.&nbsp;니체는 자신에게 자유하기를 원한다.&nbsp;자신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인생길에 동반자로 있기를 원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게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182</link><pubDate>Sat, 20 Jun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책은 저자는 김민성 작가이다.&nbsp;저자는 '말 한마디가 관계를 바꾸고, 결과를 바꾼다는 것을 현장에서 증명해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저자의 책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는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고, 이후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br>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관계, 자존감 등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기를 소망한다.&nbsp;이 책은 우리들의 일상 언어생활을 점검하게 한다.&nbsp;인간관계에서 말투에 영향을 받는 사례들로 인해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감정이입, 오해 등을 받게 된다. 말하는 당사자는 다른 뜻을 품지 않았음에도 한마디의 말투로 인해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음이 우리들은 심심찮게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nbsp;그렇다면 나의 언어와 말투를 살펴보아야 한다.&nbsp;나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넘어가면 안된다.&nbsp;상대방의 불편한 심기는 생각보다 오래간다.&nbsp;<br>이 책은 저자의 내공이 쌓여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랫동안 말투의 힘을 연구하는 말투 전문가가 결과물이다.&nbsp;&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투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점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nbsp;이 책은 이론과 실천을 겸한 책이다.&nbsp;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그 중에 2장은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를 말하고 있다. 저자는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옳은 말에 빠져있다. 내가 옳은 말을 하고 있는 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맞다. 그러나 때로는 옳은 말이 화근이 될 때가 있다. 저자는 '옳은 말이 아닌 친절한 말을 하라'고 하면서 긍정의 의미를 나누도록 한다.&nbsp;<br>이 책은 우리의 말 즉, 언어생활에 대한 획기적 변화를 꾀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러나 변화를 주는 힘이 있다. 그 변화는 독자들의 내면의 힘에서 나오게 된다.&nbsp;<br>좋은 책을 만났다.&nbsp;나는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nbsp;나의 말투에는 나의 삶과 생활상이 담겨있다.<br>이 책은 상대에 맞는 언어를 구사하도록 훈련시킨다.&nbsp;우리는 특정인과만 상대하지 않는다.&nbsp;불특정인과 남녀노소 모두를 상대하게 된다.&nbsp;이 책은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는 말투를 갖추도록 돕고 있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의 달라진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nbsp;그러나 반드시 전문가인 저자의 임상에 따른 훈련을 선행해야 할 것이다.&nbsp;말투에 대한 선행으로 적합 책은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011</link><pubDate>Sat, 20 Jun 2026 1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5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5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off/k29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5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a><br/>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 '아심 말호트라'는 심장전문의이자, 영국 생활 습관 의학 운동의 선구자이다.&nbsp;저자는 객원교수이며 영국 보건 자선단체 킹스 펀드의 이사이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nbsp;저자는 '약 없이 심장질환을 막는 28일의 기적'을 통해 콜레스테롤 약에서 자유하도록 이 책을 저술했다.&nbsp;<br>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불안은 매일, 매 순간 함께 한다.&nbsp;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은 약에서 자유하지 못한다.&nbsp;약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다고 생각한다.&nbsp;그런데 약에 대한 어떤 지식도 없다.&nbsp;그저 처방된 약을 섭취할 뿐이다.&nbsp;처방된 약을 통해 건강을 지킨다는 믿음으로 인해 약의 대한 부작용은 생각하지 않는다.&nbsp;처방된 약은 반드시 부작용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도 심장질환의 거대함 앞에서는 처방된 약이 절대적이다.&nbsp;<br>그런데 저자는&nbsp;환자들과 독자들에게&nbsp;혁명적인 주장을 한다.&nbsp;절대적이라고 생각한 약에 대한 경계를 갖게 한다.&nbsp;<br>저자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꾸준한 생활 습관의 교정만으로도 고지혈증을 극복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한다.&nbsp;<br>그런데 환자들은 저자의 주장에 신뢰감을 표하지 않는다.&nbsp;&nbsp;대신 여전히 자신의 질병에 따른 처방과 약을 신뢰한다.&nbsp;&nbsp;그런데 약이라는 것은 오랫동안 복용하게 되면 그만큼 부작용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은 모두가 인지한다. 그렇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현대인의 질병으로만 여긴다.&nbsp;현대인들은 당연히 고혈압, 당뇨들을 앓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좋은 약이 있기에, 복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런데 우리를 깨우는 책을 만난 것이다.&nbsp;우리의 잘못된 생각과 생활습관을 깨우는 저자의 책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을 만난 것이다.&nbsp;<br>의사들은 정직히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nbsp;그러나 개별적 생활을 점검하며 처방하지 않는다.&nbsp;많은 환자들에게 같은 처방을 내린다.&nbsp;<br>사람들은 각자의 생활습관이 있다.&nbsp;생활습관으로 인한 병을 갖게 되는 사례가 많다.&nbsp;그렇다면 환자들의 생활습관을 면밀하게 디테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nbsp;그런데 현실은 어렵다.&nbsp;<br>저자의 의사이다.&nbsp;그렇지만 저자는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속에서 두려움과 불안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br>내 심장을 지키는 획기적인 처방이 담긴 저자의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nbsp;이 책을 통해 심장을 지키는 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갖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150/k29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36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4992</link><pubDate>Sat, 20 Jun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44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4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체질닥터(박철진)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이다.&nbsp;<br>출판하기에 이른 저자는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이 책은 그 임상의 기록이자, 한때 환자였던 내가 8체질을 통해 얻은 회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의 결과물이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8체질이 이 책을 통해 한 걸음 가까이 다가 가기를,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그리고 자신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br>나는 오래전 일산에 있는 한의원에서 8체질의 진단을 받았다.&nbsp;나는 '목양체질'로, 아내는 '금음체질'로 진단을 받았기에 우리는 부부는 상반된 체질임을 알았다.&nbsp;섭생과 생활 리듬이 서로 달랐기에 적용하지 못했다.&nbsp;그리고 거의 20년이 흘렀다.&nbsp;그런데 요즘 들어 피곤하다. 수면의 시간을 늘렸지만 피곤하다.&nbsp;만사가 귀찮고,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의욕이 함께 떨어진다.&nbsp;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때 저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nbsp;<br>저자는 나와 같은 삶의 의욕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이 책을 통해 긍정의 불씨를 희망의 불씨를 붙여준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알아간다는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nbsp;이 책은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nbsp;이 책은 건강에 대한 필요를 채워간다.&nbsp;<br>이 책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읽을 수 있다.&nbsp;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롭다.&nbsp;<br>자주 병에 대한 염려증으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이 책은 독자들에게 '회복'이라는 희망을 현실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그러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nbsp;적용하는 것은 간절함이 없으면 안된다.&nbsp;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읽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나는 저자에게 진찰을 받고 싶다.&nbsp;내 몸의 체질을 의사로 인해 정확한 진단으로 인해 처방을 받고 싶다.&nbsp;<br>피곤하다는 것을 달고 살았기에구안와사 2번, 심장 스텐트, 의료사고 인한 뇌출혈, 갑상샘암 수술, 치질, 맹장, 편도 등등의 수술과 치료는 삶에 애착이 사라지고 있다.&nbsp;그러나 매일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전과 같은 열정과 열의는 없다.&nbsp;그냥 쉬고 싶다.&nbsp;그냥 자고 싶다.&nbsp;그러나 안된다. 쉬지도 못하겠고, 자지도 못한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런 나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한다.&nbsp;<br>저자는 8체질에 대한 임상을 마쳤기에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nbsp;이 책은 저자의 16년 한의사의 결과물이기에 신뢰할 수 밖에 없다.&nbsp;저자가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가 아름답다.&nbsp;<br>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저자에게 진찰받고 싶다.&nbsp;<br>[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단독자 - [단독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263</link><pubDate>Sat, 13 Jun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2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off/k49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2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독자</a><br/>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박진기 작가는 현재 '전기안전 관리 기업의 임직원으로서 실물 결제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그는 인생 경영의 본질을 전수하고 있는 고민남이다.&nbsp;<br>그의 책 [단독자]의 프롤로그에서 이런 글을 남겼다.&nbsp;"어제까지 '차장님', '팀장님'이라 불리며 누렸던 그 권위는 사실 당신의 인격에서 우러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조직이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효율적인 통제를 위해 당신이라는 부품에 잠시 허락해 준 '빌려온 후광'이었을 뿐입니다.'<br>저자의 글에서 '당신이라는 부품', '빌려온 후광'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nbsp;나의 인격에서 우러 나오지 않는 직책속에 빠져 있던 나를 깨우며 정신 차리게 했던 저자의 한 문장은 나의 삶을 돌이키게 하는 계기로 인해 많은 여운을 갖게 되었다.&nbsp;<br>이 책은 생존속에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나의 삶을 보게 했다.&nbsp;매일 매일 생존을 위한 발버둥을 치면서도 두려움은 여전했다.&nbsp;그 두려움이 나의 삶의 전반에 영향을 주었다.&nbsp;<br>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분명한 사실임에도&nbsp;날마다 날마다 삶에 버거움을 극복하는 것이 하나의 숙제였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속에 있는 나에게 희망의 등불을 켜 주고 있다.&nbsp;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보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에 대한 답을 찾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nbsp;<br>독자들은 안정된 삶을 추구한다. 그러나 안정된 삶이라는 것은 쉽지 않다.&nbsp;매일 매일 두려움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nbsp;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면서 하루 하루 자신과의 싸움터에서 지쳐있음도 현대인들의 모습이며, 나의 모습이다.&nbsp;<br>이 책은 이상 세계, 이상 사회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착각을 갖게 한다.&nbsp;그러나 이상 세계속에서도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nbsp;자신을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nbsp;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의도한 바이다.&nbsp;자신을 억압하고, 자신에게 자유를 빼앗는 모든 것에서 해방, 자유를 갖게 하는 것이 이 책이다.&nbsp;<br>이 책을 저술하게 된 분명한 목적은&nbsp;"이 책은 당신을 지배하던 하기 싫은 일과 보기 싫은 사람으로부터 당신을 해방하고, 인생의 운전대를 다시 당신의 손에 쥐여주기 위한 실전 전력서입니다."<br>이 책을 접한 독자들에게 저자는 자유와 해방을 선물한다.&nbsp;자유와 해방은 자신을 바라보는 안목을 열어준다.&nbsp;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에 자신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저자와 함께 걷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150/k49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084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137</link><pubDate>Sat, 13 Jun 2026 1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321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321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off/89586126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321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a><br/>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12만명의 팔로워를 지닌 자기 계발과 동기부여 관련 인플루언서인 북크북크 박수용 작가이다. 저자는 현재 공기부여 강사로 열심히 활동 중에 있다.&nbsp;<br>'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에 독서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br>표지에 저자의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nbsp;"비교와 증명의 강박, 숫자라는 감옥을 탈출해 나라는 존재 자체로 숨 쉬는 법"이는 저자의 경험과 삶에 나오는 신음소리이다.&nbsp;그는 자신의 삶을 돌이키며 이런 말을 했다.&nbsp;'나는 성공을 향해 가는 사람이 아니구나. 숫자에 쫓기고 있었구나'사람들은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다양한 방법에 쫓기고 있다.&nbsp;그 쫓김은 자신을 학대하기도 한다. 그 쫓김은 자신의 설 자리를 잃게 한다.&nbsp;<br>이 책은 자신을 찾아갔던 저자의 삶을 보게 한다.&nbsp;저자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합니다'<br>이 책은 자신을 세우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nbsp;이 책은 챕터 5로 구성되어 있다.&nbsp;<br>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nbsp;자신의 실패담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는&nbsp;실패와 두려움에 의기소침하는 이들에게 큰 위안과 도전을 준다.&nbsp;<br>이 책을 통해 인생은 답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다.&nbsp;그렇지만 자신을 비우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는 이들은&nbsp;새로운 삶을 위해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nbsp;즉,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nbsp;"한계를 넘는 경험은 사람을 바꾼다."<br>'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젠슨 황도 이런 말을 했다.&nbsp;'지금하고 있는 일에 내가 할 수 있는 100%의 최선을 다하라'<br>자신의 현재는 미래를 낳게 되는 것이 분명하다.&nbsp;그렇다면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재는 중요하게 작용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비상하는 순간의 경험과 비상 후의 자신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nbsp;저자는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nbsp;'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나는 두려웠다. 문 앞에 섰을 때 바람은 내 심장을 움켜쥐는 것 같았다.&nbsp;몸을 던지는 순간, 공포는 사라졌다'<br>이 책은 자신의 정체성을 일깨워준다.&nbsp;내 자신만의 능력을 발견함으로 자신만의 인생속에서 자유를 갖는 것.독불장군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이지만그 안에서 자신만이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nbsp;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다.&nbsp;<br>이 책은 결국 자신을 찾는 것이다.&nbsp;자신을 찾아 자신만의 능력을 준비하는 자만이 진정한 자유를 갖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과의 만남을 기대해도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nbsp;<br><br>큰 동기를 부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150/89586126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501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맥체인 수업 - [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22798</link><pubDate>Mon, 08 Jun 2026 0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3227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27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off/k04213765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651&TPaperId=173227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a><br/>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맥체인 수업'의 저자는 박양규 목사이다. 그는 "문학. 예술.역사의 토대 위에 성경 교육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저자이다. 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함에는 "'왜 성경은 현실에 와닿지 않는가', '왜 성경은 격리된 언어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품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1년 52주를 활용하는 좋은 책이다.&nbsp;"'맥체인 수업'은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이다.&nbsp;"맥체인 수업'을 추천하신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성경 읽기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탁월한 안내서'라고 말한다.&nbsp;<br>성경은 우리들의 길잡이이다.&nbsp;성경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생명의 떡이라고 한다.&nbsp;신명기 8장에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했다.&nbsp;<br>성경은 믿는 이들의 삶의 교훈이다.&nbsp;성경은 통해 우리는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nbsp;<br>그렇기에 현재 수많은 성경읽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nbsp;그러나 효과적인 부분에서는 미지수이다.&nbsp;<br>맥체인은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20대에 성경 읽기표를 착안했다.&nbsp;이는 오늘에 이르고 있다.&nbsp;로버트 맥체인의 성경읽기표는 많은 이들과 교회가 활용하고 있다.&nbsp;성경읽기표라고 하면 맥체인 성경읽기표가 대표적이다.&nbsp;&nbsp;<br>저자는 많은 이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교회사적인 성경읽기에 탁월한 효과를 갖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52주 프로젝트로 기안했다.&nbsp;<br>성경읽기의 중요한 자세는 "맥락과 흐름"을 따른 것이다.&nbsp;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효과적인 흐름들을 그의 저서에 담았다.&nbsp;저자는 "맥체인 수업"을 저술하면서 자신만의 소망이 이루졌음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nbsp;&lt;맥체인 수업&gt;은 한국 교회를 향한 책 시리즈의 시작이자 완성입니다"<br>&lt;맥체인 수업&gt;은 다양한 삽화와 표를 통해 독자들에게 성경읽기에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한다.&nbsp;성경읽기는 숙제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초대한 것이다.&nbsp;저자는 성경읽기에 대한 중압감을 떨쳐버리고자 했다.&nbsp;성경읽기에 대한 획기적인 활용법을 &lt;맥체인 수업&gt;에 담았다.&nbsp;독자들에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멀고 먼 성경읽기의 여정을&nbsp;즐겁게 주변을 감상하며 마무리하도록 저자는 이 책을 활용케 했다.&nbsp;<br>이 책은 성경읽기에 대한 버거움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어 줄 것을 믿는다.&nbsp;이 책을 따라 성경읽기를 도전하기를 독자들에게 추천한다.성경읽기는 평생의 과제가 아니라 평생의 기쁨이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98/cover150/k04213765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987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대화의 기술 - [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312</link><pubDate>Sat, 23 May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3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2933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off/k24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457&TPaperId=172933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의 기술 -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a><br/>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저자는 정정숙 컨설턴트이다.&nbsp;저자는 "201년 비영리 기관 '패밀리터치'를 창립하여 25년간 원장으로 제직하면서 수많은 가정의 회복과 치유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명예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nbsp;<br>주요 저서는 [감사, 변화의 시작]이 있다.&nbsp;<br>저자는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책들을 저술하고 있다.&nbsp;마음의 상처속에서 야기된 다양한 문제들은 사회를 어둡게 한다.&nbsp;사회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들이 해체되고 있다.&nbsp;현대인들은 가정의 해체를 깊게 다루지 않는다.&nbsp;이제는 당연시 한다.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고자 하지 않는다.&nbsp;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상처받지 않겠다는 이유로 쉬운 선택을 한다.&nbsp;그러나 쉬운 길에는 반드시 댓가가 있다.&nbsp;그 댓가를 담는 그릇은 후회이다.&nbsp;<br>사람들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nbsp;그러나 그 상처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nbsp;<br>이 책은 상처를 치유하는 데에는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nbsp;대화는 배워야 한다.&nbsp;필요에 따른 대화는 기술이다.&nbsp;<br>저자는 대화의 기초부터 천천히 다룬다.&nbsp;대화는 관계 향상에 좋은 도구이다.&nbsp;대화의 기초에서 저자는 대화의 본질을 설명한다.&nbsp;대화의 본질을 배우지 않고는 대화를 펼쳐갈 수 없다.즉, 소통으로 인한 상호작용이 어렵다는것이다.&nbsp;<br>저자는 독자들에게 대화의 기초를 통해 관계의 문을 열어간다.&nbsp;이후 2부에서는 대화의 기술을 설명한다.&nbsp;<br>저자의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nbsp;기술 포인트를 인지하는 것이 좋다.&nbsp;독자들은 저자의 책에서 다루는 각 장에 포인트를 삶으로 실천하는 솔루션으로&nbsp;적용하게 되면 효과는 두 배가 될 것이다.&nbsp;<br>대화는 상대를 바꾸는 것보다 자신을 바꾼다.&nbsp;나를 바꾸는 대화에는 힘이 있다.&nbsp;저자는 이것을 포인트로 삼았다.&nbsp;<br>'8장 : 나를 먼저 바꾸는 변화의 기술'내가 변할 때 상대가 변한다.&nbsp;아니 상대는 나의 변화를 감지한다.&nbsp;<br>변화된 대화는 상대의 마음을 얻게 된다.&nbsp;갈등의 첫번째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nbsp;극단적으로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갈등은 유발하지 않는다.&nbsp;이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먼저 인지함이 중요하다.&nbsp;비관적으로 극단적 선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다.&nbsp;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다.&nbsp;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화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nbsp;<br>저자는 대화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상대를 얻는 기술을 말해준다.&nbsp;<br>이 책은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nbsp;나의 삶과 대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nbsp;<br>한 권의 독서가 삶을 변화시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nbsp;이 책이 독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충분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br><br>&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4/cover150/k24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49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MZ 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89</link><pubDate>Sat, 23 May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51&TPaperId=17293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0/coveroff/k10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51&TPaperId=17293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MZ 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a><br/>윤영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의 저자는 윤영진 과천중앙고등학교 교장이다.&nbsp;저자는 교육자이자 시인으로서 "'생각하는 힘'이야말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믿고' 있다.&nbsp;저자인 윤영진 교장은 MZ 교장이다.&nbsp;이 책은 MZ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에 대해서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nbsp;저자는 자신의 책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에서 '따뜻한 말은 존중에서 시작됩니다"라고 말한다. 상대의 존중에서 따뜻한 말이 시작됨에 동의한다.&nbsp;<br>우리의 사회는 스승이 없어진다고 한다.&nbsp;교육 현장의 메마름은 가속되어지고 있다.&nbsp;스승과 제자는 믿음으로 연결된 관계이다.&nbsp;제자는 스승에 대한 존경으로, 스승은 제자들에 대한 사랑으로&nbsp;이 사회의 기초를 세워갔다.&nbsp;그러나 지금의 교육 현장은 많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nbsp;악성 민원으로인해 교사들은 교육의 폭이 좁아지며, 사명감을 잃고 있다.&nbsp;교사라는 소명감과 사명감은 사라졌고, 직장인로서의 자부심 또한 잃고 있다.&nbsp;이런 현장은 교사만의 문제,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nbsp;교사와 학부모, 교육 현장 설계자와 학생들의 문제가 복합된 것이다.&nbsp;이 책은 5월의 스승의 날에 따른 출판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nbsp;저자는 위와 같은 교육 현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고자,말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교육 현장을 바꾸고자 한다.&nbsp;<br>저자는&nbsp;이 책을&nbsp; 챕터 6으로 구성하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nbsp;&nbsp;"이 책은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은 교사를 춤추게 하는 자율성을 다루었고, 2장은 서로 꽃이 되는 관계, 3장은 교육 본질, 4장은 행복한 학교를 꿈꾸게 하는 리더십, 5장은 교장이 학교 구성원을 대할 때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 6장은 다양성을 중심 키워드로 집필했습니다."<br>이 책은 현재의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아름다운 길로 유도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이는 따뜻함이다. 교사에게는 자율성과 잠재력을 확보해 주며, 학생들에게는 따뜻함으로 재능을 발굴해 가는 교육 현장의 따뜻함을 저자는 이 책에 담았다.&nbsp;<br>특히 자신이 교장이기에, '교장의 언어'에 대해서 다룬다.&nbsp;이는 조직의 리더들의 언어를 생각하게 한다.&nbsp;<br>말은 힘이다.&nbsp;말은 다양한 비밀이 담겨있다.&nbsp;이 책은 교장, 교사, 리더들의 말의 영향력을 깨우쳐 준다.&nbsp;한마디의 말이 학교 현장, 조직 현장을 바꿀 수 있음으로 보여준다.&nbsp;한마디의 말에 힘은 가늠하기 어렵다.&nbsp;특히, 따뜻한 말은 학교 현장, 교실의 분위기를 새롭게 한다.&nbsp;<br>이 책을 통해 한마디의 말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nbsp;한마디의 말은 자신과 조직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nbsp;<br>MZ 교장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저자의 책을 추천한다.&nbsp;이 책을 접한 이들에게 따뜻한 말의 비밀을 보여주고 싶다.&nbsp;<br>"교장의 언어는 학교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다"<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0/cover150/k10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02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63</link><pubDate>Sat, 23 May 2026 1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93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3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off/k82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3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a><br/>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자기계발과 리더십컨설턴트로 활동하는 판도라 킴이다.&nbsp;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하는 길에 이르게 ' ' 함이다.<br>현대인들은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자 한다.&nbsp;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조직 사회에서는 더욱 자신의 감정을 숨겨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 감정을 억누르게 되면서 파생된 다양한 문제들은 사회 문제로 발전된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 사고 속에서 들려온 것은 감정에 따른 문제들이다.&nbsp;<br>2030세대는 '감정 소비' 등의 용서를 사용한다.&nbsp;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소비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다.&nbsp;이는 자신에게 솔직하며 자신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주지 않겠다는 것이다.&nbsp;2030세대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선택이기에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nbsp;<br>그러나 사회생활 즉, 조직사회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며,&nbsp;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내면의 상처를 넘어 스스로 사랑하는 길은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를&nbsp;배워야 한다.&nbsp;<br>사람들은 감정 통제, 감정 조절에 대한 부분을 미덕이라고 생각한다.&nbsp;감정을 잘 통제하는 이, 감정 조절을 잘 하는 이들은 인생의 성공자라고 한다.&nbsp;그러나 감정을 통제할 때의 마음은 매우 불편하다.&nbsp;물론, 감정을 통제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다.&nbsp;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고 해서 남의 감정에 상처를 준다는 것은&nbsp;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nbsp;<br>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에게 감정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있다.&nbsp;저는 이 책을 감정 사용법,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라고 하고 싶다.&nbsp;<br>저자는 감정과 행복을 연결하고 있다.&nbsp;감정의 비밀에 행복이 담겨있음을 보여주고 있다.&nbsp;마치 달걀 속에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계란의 껍질을 벗기고 세상에 나온다.&nbsp;감정의 비밀 속에 행복이라는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nbsp;그 행복으로 향한 길에서 감정을 다루는 생각을 만난다.&nbsp;그 생각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저자는 말하고 있다.&nbsp;먼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nbsp;그러나 그 생각 속에서는 믿음과 무의식이 존재한다.&nbsp;믿음과 무의식의 다룸은 행복으로의 길에 반드시 해야 한다.&nbsp;<br>이 과정을 겪게 된 이들은 행복으로의 길에 또 하나의 열매를 맛보게 된다.&nbsp;이는 자기 사랑이다.사람들은 감정에 따른 다양한 심리적 변화와 환경의 변화로 인해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잃었다.&nbsp;저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면서&nbsp;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순간을 만나게 한다.&nbsp;바로 행복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감정의 비밀을 볼 것이다. 행복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150/k82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056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43</link><pubDate>Sat, 16 May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671&TPaperId=17279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83/coveroff/k592138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671&TPaperId=17279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a><br/>강하룡 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책을 읽는 이들은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nbsp;성경을 읽고 성경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은 윤활유와 같을 것이다.&nbsp;<br>이 책의 저자들은 성경 전문가이며, 신학자, 작가, 번역가들이다.&nbsp;이 책의 공저자는 강화룡 목사, 권혁선 대표, 김병태 목사, 김지홍 작가, 김창대 교수, 원용일 소장, 이대희 목사, 정길호 작가이다.&nbsp;<br>저자들은 이 책을 만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재미나게, 즐겁게, 기쁘게 읽을 수 있게 했다.&nbsp;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와는 다른 다양한 문화와 배경, 삶의 양식 등이 있기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다. 하나님의 역사속에서 함께 믿고, 따르려고 하지만 정말 어렵다.&nbsp;저자들은 독자들에게 성경의 어려운 산맥을 가벼이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nbsp;<br>성경은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책이다.&nbsp;그러나 정말 누구나 접할 수 있을까.기독교인들도 성경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nbsp;'성경은 이해하고자 읽는 것이 아니라 믿고자 읽는 것이다.''성경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것이다'는 등등의 주론이 있다.&nbsp;<br>그러나 성경을 알아야 믿음의 자리에서 더욱 굳건해진다.&nbsp;말씀은 반석이기 때문이다.&nbsp;반석 위에 세워진 신앙은 흔들림이 없다.&nbsp;<br>이 책은 성경의 어려움을 극복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nbsp;성경의 앎을 제공하고자 하는 저자들의 노력이 묻어있는&nbsp;이 책은&nbsp;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의 문을 열어가게 한다.&nbsp; &nbsp;<br>이 책을 접한 이들은&nbsp;'성경이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구나!'라는 독백을 하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이해와 감동을 준다.&nbsp;성경은 평생 읽을 책이다.&nbsp;성경은 평생 함께 할 책이다.&nbsp;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은 성경의 참고서만이 아니다.&nbsp;이 책은 성경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끌어 준다.&nbsp;<br>이 책이 소개한 흐름을 따르게 되면,'성경통독의 즐거움과 성경에 빠져들게 기쁨을 갖게 한다.'<br>이 책은 성경을 보는 눈을 갖게 한다.&nbsp;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 가지 못했고, 보이지 않았던 현장을 경험하게 한다.&nbsp;<br>이 책은 작가들의 그릇에 따른 다양한 색깔들을 보게 한다.&nbsp;작가로서의 참신함과 목사로서의 깊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주는 팁이다.&nbsp;<br>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적 사고를 갖게 되며,&nbsp;하나님의 역사와 섭리는 지금도 진행형임을 알게 될 것이다.&nbsp;<br>성경은 과거의 책이 아니다.&nbsp;성경은 모든 역사의 처음과 나중이 기록되어 있다.&nbsp;성경은 현실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한다.&nbsp;<br>이 책은 성경 통독의 필독서이다.&nbsp;이 책을 통해 성경 통독의 역사가 새로 쓰여지기를 원한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83/cover150/k592138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3830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한미소</author><category>나의 책 읽기</category><title>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15</link><pubDate>Sat, 16 May 2026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17134/17279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79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79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저자는 곽상진, 이성엽, 신상훈 투자 전문가이다. 저자들의 스펙은 상위 1%의 실력과 함께 쌓았다.&nbsp;저자들은 투자의 귀인들이다.&nbsp;<br>&nbsp;대부분의 국민들은&nbsp;8천피의 고지를 찍고 있는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세계 경제의 흐름속에서 한국의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막연한 생각뿐이다.&nbsp;<br>주식 시장의 다변화로 인해 많은 전문가들의 저서들이 쏟아지는 현실에서&nbsp;저자들의 책은 우리들에게 어떤 임팩트를 줄 것인가!<br>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이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을 공개한 것이다.&nbsp;일반인에게는 주식을 투자개념보다 도박의 개념들이 짙게 깔려 있다.&nbsp;&nbsp;주식을 해서는 안된다.&nbsp;'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하는 것이 늦은 것 같지만 빠르다,&nbsp;성실하게 월급받고 저축해야만이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등의 이야기는&nbsp;지금도 우리 사회 저변에 회자되고 있다.&nbsp;<br>저자들은 이 책을 활용할 이유를 p5에 기록하고 있다.&nbsp;그러면서 당당하며 자신감 있게 말한다.&nbsp;"본문은 총 3부로 독자 여러분의 투자 체질을 바꿔줄 것입니다."<br>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은 다양한 투자 현장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nbsp;독자들의 반응은 어려움, 따분함에서 기대감, 설레임으로 전환된다.&nbsp;그러나 전체적인 습득 과정은 어려움이다.&nbsp;투자 현장도 생소하지만, 거래되고 있는 투자처에 대한 두려움,&nbsp;메자닌 시장 등을 접할 때는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질 것이다.&nbsp;<br>독자들은 이 책의 5장에서 말하는 메자닌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nbsp;'메자닌은 채권(빚)과 주식(지분)의 중간에 있는 상품'&nbsp;메자닌에 대한 인지는 현대 사회의 투자처를 분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nbsp;<br>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투자 지식이다.&nbsp;투자의 현장을 섭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에 대한 지식을 갖지 않으면개미 군단의 움직임에 노출되어 휩쓸리게 된다.&nbsp;&nbsp;<br>자신만의 투자처를 발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nbsp;자산에 대한 안정망을 구축하기 어려움이 사실이다.&nbsp;<br>이 책은 투자와 자산의 형평성을 1%의 펀드매니저들로 배울 수 있게 저술했다.&nbsp;이 책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어느 순간의 임계점을 넘어 가게 되면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nbsp;<br>이 책은 1%의 펀드매니저들의 작품이다.&nbsp;그들의 노하우이다.&nbsp;이 책을 권하는 이유와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nbsp;<br>변동성이 심한 현실에 가장 맞춤형으로 저술된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nbsp;1%의 진가를 맛보게 될 것이다.&nbsp;<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