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aomm33님의 서재 (aomm33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9 Aug 2026 09:20: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aomm33</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aomm33</description></image><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 [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474508</link><pubDate>Thu, 27 Aug 2026 0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4745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32&TPaperId=174745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22/coveroff/k79213003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32&TPaperId=174745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a><br/>교있사(김준석)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철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꾸준히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철학은 방대하고 어렵고 지루하다는 이미지가 있는데도 말이다. 나 또한 철학보다 재밌는게 많지만 그럼에도 철학 관련 콘텐츠들을 꾸준히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마 삶의 본질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 인것같다. 그렇다고 철학자들의 원서를 바로 접하기엔 너무 큰 벽이 느껴져서 이렇게 입문자들을 위해 쉽게 쓰인 서적에 좀 더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 것같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철학자들의 아버지라 불리는 가장 유명한 철학자인 플라톤부터 자크 데리다 등 다소 접해보지 못했던 철학자들까지 열네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께도 그렇게 두껍지 않아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철학은 단순히 관심있는 철학자의 사상만 따로 읽어보기보다는 그 철학자가 어떤 사상을 이어왔는지, 주장하는 핵심 사상이 무엇인지를 따라가며 읽는게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다른 사상들과 비교하기가 쉽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래서 철학의 시초라고도 볼 수 있는 플라톤의 '이데아'라는 개념부터 시작하는데 결국 '본질'이라는 것을 설명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해석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무척 추상적인 개념들을 저자가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는데 확실히 그 예시를 보고 생각하면 더 잘 와닿았다. 각 철학자들의 내용 마무리마다 그 장의 내용을 짧게 다시한번 요약해주는데 이해한 내용들을 정리하기에도 좋았다. 저명한 철학자들의 핵심사상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좋았고 추상적이고 어려운 개념들을 쉽게 이해하기 좋았던 책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22/cover150/k79213003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82262</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07 [서열의 교양] 이클립스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470132</link><pubDate>Tue, 25 Aug 2026 07: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4701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701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701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수많은 인간 관계에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불편한 서열이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하루 24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더 뚜렷하게 존재하는데 이렇게 분명히 존재하는 서열의 관계 속에서 사용하기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목차부터 흥미로워 보이는 소제목들이 많이 보였는데 순서대로 읽거나, 필요한 챕터부터 골라 읽기를 선택할 수 있었다. 나는 차례대로 읽는 걸 택했는데 침팬지들을 관찰하면서 알게된 서열의 특징에 대한 내용이 먼저 나왔다. 흥미로웠던 건 가장 힘센 침팬지가 무리의 리더가 되는게 아니라 소위 '정치질을 잘 하는' 침팬지가 결국 리더가 된다는 내용이었다. 중간중간 한줄로 요약된 인사이트 속에서는 무리에서 힘을 갖기 위해선 지지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와닿았던 내용은 아무도 편들지 않는 사람을 도우라는 것이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며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했던 나로서는 앞으론 조금 소외받는 사람이 있으면 좀 더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한 이 서열관계를 신경쓰는 이유는 이런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인데 서열이 존재하는 와중에도 서열이 뚜렷하게 존재하는 쪽이 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오히려 애매한 서열관계일 때 처세를 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떠오르기도 했다. 사람을 이끄는데 있어 지배와 위신이라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는 내용도 나오는데 어떤 방식을 통해서 권력을 가지게 되어도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 근거가 단단한지 스스로 계속 점검해야한다는 것이 참 권력이란 갖기도 어렵고, 유지하기는 더 어렵다는 게 새삼 느껴지기도 했다. 인간관계에서 이러한 미묘한 서열관계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글로 읽으며 정리할 수 있었고, 또 이걸 사기로 악용하는 사람도 있기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았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레프 톨스토이x오귀스트 르누아르]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441929</link><pubDate>Sun, 09 Aug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4419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19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419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시리즈는 그동안 신선한 기준을 갖고 두 예술가를 묶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을 계속했기에 이 책을 봤을 때도 이번엔 어떤 기준으로 두 예술가를 선정한 것일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두 예술가는 사생아가 있었는데 이 둘의 사생아들은 공교롭게도 같은 해 사망했다고 한다. 사생아가 있었다는 공통점 속에서 이들이 어떠한 &nbsp;예술작품들을 남겼는지 같이 감상할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둘은 분야만 보면 한명은 글, 한명은 그림으로 전혀 다른 방식으로 표현을 했지만 둘 다 인간적인 모습을 그려내고 있었고 더불어 작품속에서 이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엿볼 수 있었다. 사실 톨스토이가 유명하긴 하지만 제대로 읽어본 것은 &lt;안나 카레니나&gt;밖에 없었는데 이 책에서 그의 다른 소설들을 읽어볼 수 있어 좋았으며, 그의 생애도 다루고 있어 작가의 배경을 알고 읽으니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르누아르라는 화가는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일상과 여성을 많이 그리는 인상주의 화가라고 설명되곤 하는데 이런 설명에 걸맞은 그림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다. 또 책에서는 두 거장이 즐겨 들었던 클래식도 소개해주고 있는데 이 노래들을 찾아 들으며 이 책을 감상하니 이 두 거장은 어떤 것을 느꼈을까 하고 생각해볼 수도 있었다. 또 이들의 작품들만 봤을 때는 크게 와닿지 않았던 부분들이 이들의 생애를 알고보니 작가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도 있어 이들의 생애에 대해 알 수있었던 것도 좋았따.​<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거장이라고 하면 무척 뛰어난 영감을 가지고 작품을 남겼을 것 같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그저 작가 본인의 삶에서 경험한 수많은 감정과 관계, 고민과 갈등들을 잘 풀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간 본연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의문을 품는 과정에서 이런 멋진 예술 작품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같다 .이 두 거장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행복한 일상 [사랑스러운 강아지] 서평 - [사랑스러운 강아지 -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행복한 일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94565</link><pubDate>Thu, 16 Jul 2026 08: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94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805&TPaperId=17394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39/coveroff/k742130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805&TPaperId=17394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스러운 강아지 -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행복한 일상</a><br/>몰티즈 지음, 서미영 옮김 / 대원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몰티즈앤 리트리버는 카톡 이모티콘으로도 잘 쓰고 있고 귀여워서 좋아하는 캐릭터들이었다. 이 캐릭터들을 보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곤했는데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에세이가 출간되어 힐링할 겸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이 책에는 몰티즈앤 리트리버 팬들을 위한 여러 포인트들이 있었는데 먼저 귀여운 스티커와 짧은 편지를 쓸 수 있는 북마크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미니 플립북도 줘 이것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책의 한구석에도 작고 깜찍한 플립북 그림들이 또 있어 이를 촤르륵 펼쳐보는 재미도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둘은 강아지인 특성만으로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행동을 보면 순수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몰티즈와 리트리버의 사소하지만 그런 것들에서 행복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나도 일상속에서 저렇게 행복을 찾아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서로 아껴주고 위하면서도 장난을 치며 노는 모습이 내 배우자를 떠올리게 했고 그런 모습을 보며 나도 이 사랑스러운 두 강아지들처럼 잘 살아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 같이 사는 배우자를 떠올리며 읽었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의 반려견을 떠올리며 읽으면 뭉클할 것 같은 포인트들도 있었다. 글이 많지 않고 그림 위주라 금방 읽혔지만 그림 속 작은 디테일들이 많아 이것들을 찾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던 책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말그대로 힐링이 필요한 날 읽어보기 좋은 책인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39/cover150/k742130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3973</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크심리학] - [다크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81412</link><pubDate>Wed, 08 Jul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814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3814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off/k742030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3814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5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제는 대중적으로 나르시시즘, 가스라이팅 등 다크심리학에 관한 용어들이 많이 친숙하다. 옛날에는 그저 모르고 불편하게 느꼈던 감정들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다크심리학의 내용들이 유용했다. 이 책으로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다크심리학에 대한 내용들을 더 알아보고자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다크심리학의 기술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이런 것들에 대해 미리 알고 휘둘리지 않도록 예방해주는데 목적이 있는듯했다. 일상에서 꽤 접하기 쉬운 상황들이 나와 공감이 가기도 했고, 사람을 조종하는 여러 기술들의 정확한 개념도 설명해줘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또 중요한건 같은 심리학적 내용이더라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기에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내가 악하게 쓰지 않는지, 타인이 나에게 악하게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인지하고 조심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단순하게 악하게 구는 사람들을 걸러내고 피하는건 쉽다. 하지만 교묘하게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사용하며 상대방을 지배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상대하기 힘든건데 이런 미묘한 포인트들을 알아차리는데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었다. 누구에게나 있는 인정욕구를 잘 자제하지 못하면 이용당하거나 사기당하기도 쉬운데 이런 욕구를 잘 조절해야겠다는 점도 인지할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전반적으로 책을 읽으며 항상 객관적으로 내 감정을 돌아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내가 영향을 받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나의 행동을 결정해야겠다. 물론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항상 다크심리학의 경우가 있을것을 염두에 두고 있을 순없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관계에서 적용해볼만한 포인트들이 있었던 것 같다. 심리학 책이지만 꽤 쉽게 술술 읽혔던 책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150/k742030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442791</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월자의 조건] 세계척학전집6번째 시리즈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70668</link><pubDate>Thu, 02 Jul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70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70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70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만 보면 어쩌면 책 내용이 예상가지 않을 수 있다. 굳이 초월자가 되고 싶어 이 책을 고른 사람도 적을 것같다. 하지만 부제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를 보며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해볼 수 있었는데 나 또한 이 부제에 더 꽂혔던것같다. 책은 총 네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를 진단하고, 해체한 뒤 저항을 이겨내고 도약을할 수 있도록 순서가 짜여있다. 또 25명이나 되는 사상가들의 생각들이 담겨있는 만큼 읽어보고 스스로 관찰을하라고 하는데 책을 읽은 뒤 아웃풋을 내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평범을 벗어나 초월을 하는것, 그러기 위해선 인간 심리의 근본부터 파헤칠 필요가 있는 것같다. 이 책은 정확히 그것에 대해 차근차근 짚어나가는데 무엇하나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이 없었다. 딱 평범한 사람들이 가질만한 생각들에서 시작해 초월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가져야할 마인드와 태도들을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상깊었던건 제임스가 말하는 회심 구조 파트였는데 제임스는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눈다. 바로 한번 태어난 자, 두 번 태어난 자이다. 두번 태어난 자는 열심히 노력한 뒤 의지로 안되는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포기했을 때 자연스럽게 원하던 바를 이룬다. 여기서 포인트는 의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다 하고 포기를 해야 한다는것인데 의지로 밀어붙일수록 오히려 내면의 분열을 강화하기에 의지적인 노력을 포기할 때 오히려 통합이 되어 자연스럽게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나 또한 삶을 바꾸기 위해 여러번 의지로 밀어붙이고, 지키지 못하는 삶을 반복했는데 결국 해볼 수 있는 노력을 다하면 자연스럽게 무의식이 변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 이 노력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밖에도 각 파트별로 나오는 사상가들의 말은 하나하나 곱씹어볼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사도 이사가고 싶다] - [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6</link><pubDate>Thu, 02 Jul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off/k1721397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a><br/>오혜전 지음 / 렛츠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문장의 순서가 한국어와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게 헷갈리니 아무리 문법을 열심히 공부해도 막상 말을 하는 순간에 당황하게 되면 단어를 그저 툭툭 내뱉는 정도에 머물곤 했다. 근본 원인부터 해결하려면 영어라는 언어가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알아야 할 것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따.&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한글은 태어나고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너무나도 익숙한 언어이다. 반면 영어는 한글과 다른 특징을 꽤 갖고 있는데 문장 순서뿐만 아니라 관사와 전치사라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단어들이 있다. 이밖에도 주어에 따라 동사가 달라지는 경우 등 한글과 다른 점들을 먼저 정리해주고 시작해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작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에도 들어가는 동사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동사만 있어도 문장이 되는 경우가 있고 시제, 주어의 성별 등 동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무척 많다. 여러 동사들 중에서도 특히 많이 쓰이는 것들이 있는데 be, do, have가 바로 그것이었다. 이 동사들은 친숙하지만서도 너무 다양한 곳에서 쓰이기에 정확한 쓰임을 다 알기 어려웠는데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내용들이 많았다. 여러 예시 문장들을 통해 개념을 익히면서 내 상황대로 문장을 바꿔보기도 하니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원어민들이 실질적으로 많이 쓰는 동사 표현들을 배울 &nbsp;수 있었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150/k1721397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97576</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사도 이사가고 싶다] - [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4</link><pubDate>Thu, 02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off/k1721397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a><br/>오혜전 지음 / 렛츠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문장의 순서가 한국어와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게 헷갈리니 아무리 문법을 열심히 공부해도 막상 말을 하는 순간에 당황하게 되면 단어를 그저 툭툭 내뱉는 정도에 머물곤 했다. 근본 원인부터 해결하려면 영어라는 언어가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알아야 할 것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따.&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한글은 태어나고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너무나도 익숙한 언어이다. 반면 영어는 한글과 다른 특징을 꽤 갖고 있는데 문장 순서뿐만 아니라 관사와 전치사라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단어들이 있다. 이밖에도 주어에 따라 동사가 달라지는 경우 등 한글과 다른 점들을 먼저 정리해주고 시작해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작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에도 들어가는 동사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동사만 있어도 문장이 되는 경우가 있고 시제, 주어의 성별 등 동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무척 많다. 여러 동사들 중에서도 특히 많이 쓰이는 것들이 있는데 be, do, have가 바로 그것이었다. 이 동사들은 친숙하지만서도 너무 다양한 곳에서 쓰이기에 정확한 쓰임을 다 알기 어려웠는데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내용들이 많았다. 여러 예시 문장들을 통해 개념을 익히면서 내 상황대로 문장을 바꿔보기도 하니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원어민들이 실질적으로 많이 쓰는 동사 표현들을 배울 &nbsp;수 있었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150/k1721397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97576</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초보 5060을 위한 돈버는 주식공부] - [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2651</link><pubDate>Mon, 29 Jun 2026 1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2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2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off/k94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2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a><br/>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최근 코스피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주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5060세대 중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책의 제목을 보자 딱 우리 부모님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에게 추천하기 전 내가먼저 읽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내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도 용어나 증권사 가입 방법 등 여러 진입장벽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그 진입장벽을 낮춰주기 위해 5060세대가 공감할 만한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그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설명을 해줘서 좋았다. 또 주식 고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최대한 잃지 않고 적당한 수익을 얻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줘 부담을 덜해주는 것도 좋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식을 할 때 기술적인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멘탈적인 부분도 무척 중요하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올렸다는 내용의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많은 세상에서 초보들이 흔들리지 않고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도록 여러 원칙들을 알려주는데 이런 기본을 지키는 게 가장 어렵다는 점에서 초보 투자자에게는 필요한 내용이라고 느껴졌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식창을 보며 생기는 여러 궁금증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기에 나도 잘 몰랐던 주식창의 기능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여러 부분에서 주식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거나, 예적금 중심으로만 돈관리를 하다가 처음 투자를 고민하는 부모님 세대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당장 수익을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투자라는 것을 어떤 태도로 시작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기에 입문서로 좋은 책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150/k94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318</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만코드 후속작 [헝거코드] 과자 못끊는 근본 이유 파헤쳐보기 - [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55711</link><pubDate>Thu, 25 Jun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55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55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off/k33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55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a><br/>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이어트와 체중 관리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은 정말 많은데 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중에서 제이슨 펑의 &lt;비만코드&gt;라는 책에서 근본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 유용한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그 후속작으로 &lt;헝거코드&gt;가 나왔다고 하니 눈길이 갔다. 특히 체중 감량의 3가지 황금률과 실전팁을 50개로 정리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과거에는 섭취하는 칼로리 양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칼로리만으로 체중 변화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관점도 점점 주목받고 있다. 저자 역시 칼로리 자체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음식은 각각 칼로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어떤 호르몬 반응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정보’를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같은 열량의 음식이라도 몸에 미치는 영향은 같지 않을 수 있으며, 배고픔과 포만감, 에너지 저장 방식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도 같이 알려주는데 자연식으로 칼로리를 채웠을 때, 가공식으로 칼로리를 채웠을 때 몸에 일어난 변화가 달랐다는 결과를 보며 가공식이 몸에 안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이어트를 항상 다짐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나로서 가장 어려운 것은 군것질을 끊는 것이었다. 단순히 내가 의지가 부족해서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참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음식의 종류, 호르몬 반응, 식사 빈도, 수면, 스트레스, 가공식품 섭취 등 다양한 요인들이 합쳐진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살을 빼는 구체적인 지시사항을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영양학적 관점에서 우리 몸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근본원인부터 알 수 있었으며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먹는 것인지를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유지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실전 팁들이 많았던 책이다. 우리 몸의 본질적인 시스템부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150/k33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614</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 에곤 실레]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49438</link><pubDate>Mon, 22 Jun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49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9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9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프란츠 카프카는 '변신'이라는 소설이 워낙 유명해 어린시절 가볍게 접해본적이 있었던 반면 에곤 실레는 잘 알지 못했던 화가였다. 책 소개를 읽어보니 이 둘이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거장 예술가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같은 시대에 활동했고, 심지어 도시도 겹쳤는데 한명은 글을 쓰고, 한명은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런 두 예술가를 엮었다고 하니 이 둘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nbsp;작품을 좀 더 잘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두 사람은 실제로 만나거나 실제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부제에 '쌍둥이'라는 표현을 넣어 이 둘을 엮었는데 둘다 고립과 불안의 정서를 표현을 했다는 점에서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었다. 산업화와 근대화가 진행되던 시대에 살았던 이 둘은 그 당시 사람들이 많이 겪었던 고립과 불안함 이라는 정서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갑자기 인간이 '벌레'로 변한다는 생각 자체가 처음 접했을 때 무척 인상깊었었는데 그걸 통해 고립을 표현하는게 정말 표현력이 천재같다고 느껴졌다. 에곤 실레의 그림은 인간을 왜곡되고 날카롭게 표현하고 있는데 직관적으로 불안함이 느껴졌던것 같다. 카프카의 소설을 읽고 에곤 실레의 그림을 같이 감상하다보면 그 둘이 결국 같은걸 표현하려고 했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카프카의 소설 하면 '변신'만을 떠올리고 이 소설만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카프카의 여러 작품을 담고 있어서 좋았다. 또 카프카가 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통해 카프카의 어린시절을 알 수 있었는데 어린시절 그의 정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둘은 객관적으로 밝거나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작품을 그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들의 작품속에서 인간 내면의 솔직한 부분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림이나 문학같은 분야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노력하지 않으면 접하기 어려운 이 심오한 두 예술가에 대해 입문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20711</link><pubDate>Sat, 06 Jun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20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20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off/k10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20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a><br/>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평생 약간 통통한 몸을 가졌고 지금도 더 통통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나에게 다이어트는 항상 숙제였다. 살이 빠져도 방심하면 요요가 와서 다이어트 관련 콘텐츠들은 항상 관심을 갖고 보곤 했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다이어트에 있어서 결국 호르몬을 잘 조절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책으로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고파 읽어보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특별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보다는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 알려준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하겠다고 마음먹지만 왜 계속 실패하는지, 실컷 뺐는데 왜 다시 찌는지 원리부터 설명해주니 평생 가져야 하는 습관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체중계의 숫자가 줄지 않을 때마다 굶어야겠다는 충동이 들곤 했는데 이런 다이어트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더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니 느리더라도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식단을 클린하게 유지하며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잘 빠지곤 했었는데 다시 밀가루가 들어간 식단을 먹기 시작하면 요요가 왔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더 공감이 갔다. 괜히 스스로를 몰아붙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조바심 갖지 말고 천천히 빼야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이어터라면 무조건 해봤을 단식, 배부른데도 먹는 거, 운동강박에 빠지는 것 등 내가 겪었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았던 것도 좋았다. 결국 이 과정이 모두 내 몸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라는 것이기에 하나씩 실천해 봐야겠다. 체중감량의 원리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150/k10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94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