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aomm33님의 서재 (aomm33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Jul 2026 05:52: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aomm33</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aomm33</description></image><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크심리학] - [다크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81412</link><pubDate>Wed, 08 Jul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814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3814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off/k742030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3814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5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제는 대중적으로 나르시시즘, 가스라이팅 등 다크심리학에 관한 용어들이 많이 친숙하다. 옛날에는 그저 모르고 불편하게 느꼈던 감정들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다크심리학의 내용들이 유용했다. 이 책으로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다크심리학에 대한 내용들을 더 알아보고자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다크심리학의 기술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이런 것들에 대해 미리 알고 휘둘리지 않도록 예방해주는데 목적이 있는듯했다. 일상에서 꽤 접하기 쉬운 상황들이 나와 공감이 가기도 했고, 사람을 조종하는 여러 기술들의 정확한 개념도 설명해줘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또 중요한건 같은 심리학적 내용이더라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기에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내가 악하게 쓰지 않는지, 타인이 나에게 악하게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인지하고 조심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단순하게 악하게 구는 사람들을 걸러내고 피하는건 쉽다. 하지만 교묘하게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사용하며 상대방을 지배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상대하기 힘든건데 이런 미묘한 포인트들을 알아차리는데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었다. 누구에게나 있는 인정욕구를 잘 자제하지 못하면 이용당하거나 사기당하기도 쉬운데 이런 욕구를 잘 조절해야겠다는 점도 인지할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전반적으로 책을 읽으며 항상 객관적으로 내 감정을 돌아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내가 영향을 받고 있는건 아닌지 잘 생각해보고 나의 행동을 결정해야겠다. 물론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항상 다크심리학의 경우가 있을것을 염두에 두고 있을 순없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관계에서 적용해볼만한 포인트들이 있었던 것 같다. 심리학 책이지만 꽤 쉽게 술술 읽혔던 책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150/k742030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442791</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월자의 조건] 세계척학전집6번째 시리즈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70668</link><pubDate>Thu, 02 Jul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70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70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70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만 보면 어쩌면 책 내용이 예상가지 않을 수 있다. 굳이 초월자가 되고 싶어 이 책을 고른 사람도 적을 것같다. 하지만 부제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를 보며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해볼 수 있었는데 나 또한 이 부제에 더 꽂혔던것같다. 책은 총 네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를 진단하고, 해체한 뒤 저항을 이겨내고 도약을할 수 있도록 순서가 짜여있다. 또 25명이나 되는 사상가들의 생각들이 담겨있는 만큼 읽어보고 스스로 관찰을하라고 하는데 책을 읽은 뒤 아웃풋을 내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평범을 벗어나 초월을 하는것, 그러기 위해선 인간 심리의 근본부터 파헤칠 필요가 있는 것같다. 이 책은 정확히 그것에 대해 차근차근 짚어나가는데 무엇하나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이 없었다. 딱 평범한 사람들이 가질만한 생각들에서 시작해 초월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가져야할 마인드와 태도들을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상깊었던건 제임스가 말하는 회심 구조 파트였는데 제임스는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눈다. 바로 한번 태어난 자, 두 번 태어난 자이다. 두번 태어난 자는 열심히 노력한 뒤 의지로 안되는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포기했을 때 자연스럽게 원하던 바를 이룬다. 여기서 포인트는 의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다 하고 포기를 해야 한다는것인데 의지로 밀어붙일수록 오히려 내면의 분열을 강화하기에 의지적인 노력을 포기할 때 오히려 통합이 되어 자연스럽게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나 또한 삶을 바꾸기 위해 여러번 의지로 밀어붙이고, 지키지 못하는 삶을 반복했는데 결국 해볼 수 있는 노력을 다하면 자연스럽게 무의식이 변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 이 노력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밖에도 각 파트별로 나오는 사상가들의 말은 하나하나 곱씹어볼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보면 좋을 책인것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사도 이사가고 싶다] - [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6</link><pubDate>Thu, 02 Jul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off/k1721397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a><br/>오혜전 지음 / 렛츠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문장의 순서가 한국어와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게 헷갈리니 아무리 문법을 열심히 공부해도 막상 말을 하는 순간에 당황하게 되면 단어를 그저 툭툭 내뱉는 정도에 머물곤 했다. 근본 원인부터 해결하려면 영어라는 언어가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알아야 할 것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따.&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한글은 태어나고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너무나도 익숙한 언어이다. 반면 영어는 한글과 다른 특징을 꽤 갖고 있는데 문장 순서뿐만 아니라 관사와 전치사라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단어들이 있다. 이밖에도 주어에 따라 동사가 달라지는 경우 등 한글과 다른 점들을 먼저 정리해주고 시작해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작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에도 들어가는 동사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동사만 있어도 문장이 되는 경우가 있고 시제, 주어의 성별 등 동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무척 많다. 여러 동사들 중에서도 특히 많이 쓰이는 것들이 있는데 be, do, have가 바로 그것이었다. 이 동사들은 친숙하지만서도 너무 다양한 곳에서 쓰이기에 정확한 쓰임을 다 알기 어려웠는데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내용들이 많았다. 여러 예시 문장들을 통해 개념을 익히면서 내 상황대로 문장을 바꿔보기도 하니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원어민들이 실질적으로 많이 쓰는 동사 표현들을 배울 &nbsp;수 있었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150/k1721397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97576</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사도 이사가고 싶다] - [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4</link><pubDate>Thu, 02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90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off/k1721397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747&TPaperId=173690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사도 이사 가고 싶다 - Verbs want to move too</a><br/>오혜전 지음 / 렛츠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문장의 순서가 한국어와 다르다는 것이었다. 이게 헷갈리니 아무리 문법을 열심히 공부해도 막상 말을 하는 순간에 당황하게 되면 단어를 그저 툭툭 내뱉는 정도에 머물곤 했다. 근본 원인부터 해결하려면 영어라는 언어가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알아야 할 것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따.&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한글은 태어나고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너무나도 익숙한 언어이다. 반면 영어는 한글과 다른 특징을 꽤 갖고 있는데 문장 순서뿐만 아니라 관사와 전치사라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단어들이 있다. 이밖에도 주어에 따라 동사가 달라지는 경우 등 한글과 다른 점들을 먼저 정리해주고 시작해 이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시작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에도 들어가는 동사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동사만 있어도 문장이 되는 경우가 있고 시제, 주어의 성별 등 동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무척 많다. 여러 동사들 중에서도 특히 많이 쓰이는 것들이 있는데 be, do, have가 바로 그것이었다. 이 동사들은 친숙하지만서도 너무 다양한 곳에서 쓰이기에 정확한 쓰임을 다 알기 어려웠는데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내용들이 많았다. 여러 예시 문장들을 통해 개념을 익히면서 내 상황대로 문장을 바꿔보기도 하니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원어민들이 실질적으로 많이 쓰는 동사 표현들을 배울 &nbsp;수 있었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75/cover150/k1721397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97576</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초보 5060을 위한 돈버는 주식공부] - [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2651</link><pubDate>Mon, 29 Jun 2026 1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62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2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off/k94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62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a><br/>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최근 코스피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주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5060세대 중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책의 제목을 보자 딱 우리 부모님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에게 추천하기 전 내가먼저 읽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내가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도 용어나 증권사 가입 방법 등 여러 진입장벽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그 진입장벽을 낮춰주기 위해 5060세대가 공감할 만한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그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설명을 해줘서 좋았다. 또 주식 고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최대한 잃지 않고 적당한 수익을 얻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줘 부담을 덜해주는 것도 좋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식을 할 때 기술적인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멘탈적인 부분도 무척 중요하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올렸다는 내용의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많은 세상에서 초보들이 흔들리지 않고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도록 여러 원칙들을 알려주는데 이런 기본을 지키는 게 가장 어렵다는 점에서 초보 투자자에게는 필요한 내용이라고 느껴졌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식창을 보며 생기는 여러 궁금증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기에 나도 잘 몰랐던 주식창의 기능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여러 부분에서 주식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거나, 예적금 중심으로만 돈관리를 하다가 처음 투자를 고민하는 부모님 세대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당장 수익을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투자라는 것을 어떤 태도로 시작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기에 입문서로 좋은 책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150/k94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318</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만코드 후속작 [헝거코드] 과자 못끊는 근본 이유 파헤쳐보기 - [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55711</link><pubDate>Thu, 25 Jun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55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55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off/k33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55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a><br/>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이어트와 체중 관리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은 정말 많은데 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중에서 제이슨 펑의 &lt;비만코드&gt;라는 책에서 근본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 유용한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그 후속작으로 &lt;헝거코드&gt;가 나왔다고 하니 눈길이 갔다. 특히 체중 감량의 3가지 황금률과 실전팁을 50개로 정리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과거에는 섭취하는 칼로리 양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칼로리만으로 체중 변화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관점도 점점 주목받고 있다. 저자 역시 칼로리 자체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음식은 각각 칼로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어떤 호르몬 반응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정보’를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같은 열량의 음식이라도 몸에 미치는 영향은 같지 않을 수 있으며, 배고픔과 포만감, 에너지 저장 방식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도 같이 알려주는데 자연식으로 칼로리를 채웠을 때, 가공식으로 칼로리를 채웠을 때 몸에 일어난 변화가 달랐다는 결과를 보며 가공식이 몸에 안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이어트를 항상 다짐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나로서 가장 어려운 것은 군것질을 끊는 것이었다. 단순히 내가 의지가 부족해서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참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음식의 종류, 호르몬 반응, 식사 빈도, 수면, 스트레스, 가공식품 섭취 등 다양한 요인들이 합쳐진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살을 빼는 구체적인 지시사항을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영양학적 관점에서 우리 몸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근본원인부터 알 수 있었으며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먹는 것인지를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유지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실전 팁들이 많았던 책이다. 우리 몸의 본질적인 시스템부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150/k33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614</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 에곤 실레]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49438</link><pubDate>Mon, 22 Jun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49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9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9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프란츠 카프카는 '변신'이라는 소설이 워낙 유명해 어린시절 가볍게 접해본적이 있었던 반면 에곤 실레는 잘 알지 못했던 화가였다. 책 소개를 읽어보니 이 둘이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거장 예술가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같은 시대에 활동했고, 심지어 도시도 겹쳤는데 한명은 글을 쓰고, 한명은 그림을 통해 자신을 표현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런 두 예술가를 엮었다고 하니 이 둘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nbsp;작품을 좀 더 잘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두 사람은 실제로 만나거나 실제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부제에 '쌍둥이'라는 표현을 넣어 이 둘을 엮었는데 둘다 고립과 불안의 정서를 표현을 했다는 점에서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었다. 산업화와 근대화가 진행되던 시대에 살았던 이 둘은 그 당시 사람들이 많이 겪었던 고립과 불안함 이라는 정서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갑자기 인간이 '벌레'로 변한다는 생각 자체가 처음 접했을 때 무척 인상깊었었는데 그걸 통해 고립을 표현하는게 정말 표현력이 천재같다고 느껴졌다. 에곤 실레의 그림은 인간을 왜곡되고 날카롭게 표현하고 있는데 직관적으로 불안함이 느껴졌던것 같다. 카프카의 소설을 읽고 에곤 실레의 그림을 같이 감상하다보면 그 둘이 결국 같은걸 표현하려고 했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카프카의 소설 하면 '변신'만을 떠올리고 이 소설만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카프카의 여러 작품을 담고 있어서 좋았다. 또 카프카가 아버지에게 쓴 편지를 통해 카프카의 어린시절을 알 수 있었는데 어린시절 그의 정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둘은 객관적으로 밝거나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작품을 그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들의 작품속에서 인간 내면의 솔직한 부분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림이나 문학같은 분야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노력하지 않으면 접하기 어려운 이 심오한 두 예술가에 대해 입문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20711</link><pubDate>Sat, 06 Jun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20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20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off/k10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20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a><br/>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평생 약간 통통한 몸을 가졌고 지금도 더 통통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나에게 다이어트는 항상 숙제였다. 살이 빠져도 방심하면 요요가 와서 다이어트 관련 콘텐츠들은 항상 관심을 갖고 보곤 했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다이어트에 있어서 결국 호르몬을 잘 조절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책으로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고파 읽어보게 되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특별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보다는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 알려준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하겠다고 마음먹지만 왜 계속 실패하는지, 실컷 뺐는데 왜 다시 찌는지 원리부터 설명해주니 평생 가져야 하는 습관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체중계의 숫자가 줄지 않을 때마다 굶어야겠다는 충동이 들곤 했는데 이런 다이어트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더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니 느리더라도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식단을 클린하게 유지하며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잘 빠지곤 했었는데 다시 밀가루가 들어간 식단을 먹기 시작하면 요요가 왔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더 공감이 갔다. 괜히 스스로를 몰아붙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조바심 갖지 말고 천천히 빼야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이어터라면 무조건 해봤을 단식, 배부른데도 먹는 거, 운동강박에 빠지는 것 등 내가 겪었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았던 것도 좋았다. 결국 이 과정이 모두 내 몸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라는 것이기에 하나씩 실천해 봐야겠다. 체중감량의 원리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150/k10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944</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00663</link><pubDate>Wed, 27 May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300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0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off/k902138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0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는 불가피하다. 그러다보면 다양한 형태의 갈등이 생기기 마련인데 사소한 의견 차이부터 정치, 가치관적인 부분까지 갈등의 주제도 참 다양하다. 그러면서 관계가 틀어지기도 하는데 좀 더 현명하게 내 의견을 피력하는 방법을 안다면 이런 안타까운 경우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싸움과 전략에 대해 말한 여러 인물들의 다양한 이론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네가지 단계로 나아가며 책이 전개된다. 손자병법, &nbsp;군주론같이 유명하지만 따로 원서를 읽기엔 부담스러운 내용들을 비교적 쉽고 가볍게 읽어볼 수 있었고, 전략에 대해 말한 학자들의 이야기를 한번에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보통 우리는 싸움을 부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로 합리화 하며 그저 참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좋은 해결책이라고 할 수 없다. 책에서 갈등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여러 사례를 보여주는데 생각보다 논리보다 감정을 우선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그랬던 것 같아 반성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내 자신을 객관화 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렵게 쓰인 책은 아니라 이해가 어렵진 않았지만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나와 읽는데 시간이 걸렸던 책이다. 사람들이 왜 분노하고 갈등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사회생활을 좀 더 현명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었던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150/k902138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5654</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부를 전하며: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66771</link><pubDate>Sat, 09 May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66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66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66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헤르만 헤세와 반 고흐는 둘 다 너무 유명하고 불후의 명작을 남긴 예술인인데 이 둘의 이야기를 한 책으로 읽을 수 있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헤르만 헤세의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는데 이야기 속에서 생각보다 평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예술가적인 면모도 볼 수 있었다. 초반엔 단순히 이들의 생애를 다룬 에세이라고 느꼈었는데 갈수록 삶의 불안과 고독, 내면의 불안함을 깊게 경험해본 두 예술가의 공통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과정에서 헤세는 글로, 고흐는 그림으로 해소를 하는데 이들의 감정과 예술세계를 느껴볼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헤르만 헤세의 문장은 특유의 고요함이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였다. 외로움이 부정적인 감정인 것 처럼 느껴지곤 하지만 헤세는 오히려 고독 속에서 사람이 자기 자신을 만난다고 이야기한다. 고독을 위로의 하나로 여겨야 한다는게 공감이 갔다. 그리고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들이 그 말을 더 깊게 와닿게 했다. 고흐의 그림들은 워낙 유명해서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책 속에서 헤세의 문장과 함께 보니 다르게 느껴졌다. 밤하늘이나 들판을 그린 그림들이 단순히 아름답다는 느낌을 넘어, 살아남기 위해 끝까지 감정을 붙들고 있었던 사람의 흔적처럼 다가왔다. 강렬한 색감 안에 있는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동시에 삶을 사랑하려는 마음을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고흐는 생전에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고,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끝까지 그림을 그렸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 내면을 표현하려 했고, 결국 그 진심이 시간이 지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됐다. 그 사실 자체가 묘한 울림을 주었다. 요즘은 결과와 성과가 중요한 시대라 당장 인정받지 못하면 조급한 마음이 들면서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그런데 고흐의 삶을 보고 있으면, 결국 사람을 오래 남게 만드는 건 진심과 밀도라는 생각이 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건 치유를 너무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아픔을 빨리 극복하라고 하지 않고, 상처를 없애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느끼게 된 그 자체를 이해하게 만든다. 그래서 읽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는데 한 구절을 읽고 멈춰서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다. 어떤 문장은 내 상황과 닮아 있어서 오래 바라보게 됐고, 어떤 그림은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느끼게 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개인적으로 이 책은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는데 문득 공허함이 밀려오는 사람들. 잘하고 싶은데 자꾸 흔들리는 사람들. 큰 사건을 다루고 있는 책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잔잔하게 남는다. 누군가의 삶을 보면서 조용히 위로를 얻는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 제목인 '안부를 전하며'라는 말도 참 좋았다. 단순한 인사 같지만 사실은 “당신은 잘 지내고 있나요?”라는 가장 다정한 질문처럼 느껴진다. 평소에 생각보다 서로의 안부를 깊게 묻지 못하고 살아간다. 바쁘다는 이유로, 괜찮은 척하느라, 혹은 상대도 힘들까 봐. 그런데 이 책은 헤세와 고흐의 작품을 통해 안부를 건네고 있는 것 같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읽는 내내 예술은 결국 인간을 이해하려는 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헤세는 글로, 고흐는 그림으로 자기 삶을 견뎌냈고, 그 기록들은 시간이 흘러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닿고 있다. 그래서 좋은 예술은 시대를 초월한다는 말을 다시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예상보다 훨씬 깊은 여운을 남긴 책이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 척학 전집: 사랑은 오해다]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35183</link><pubDate>Thu, 23 Apr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351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51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51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랑은 누구에게나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오해하기 쉬운 감정이다. 누구나 '사랑'이라고 생각되는 감정을 느껴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이 뭔지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개념을 왜곡하고 자기 방식대로 해석해왔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며 알 수 있었다.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 여러 철학자들의 주장을 토대로 설명을 해주는데 사랑 이라는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사랑을 감정적 측면보다는 철학적이고 구조적인 관점에서 설명해준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정의하려 하기보다,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오해해왔는지 하나씩 짚어주고 있어서 읽다보면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우리가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감정이 사실은 '리머런스'라고 정의된 다른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사랑'의 본질부터 하나씩 짚어가는 듯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차근차근 정립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 하나 흥미로웠던 내용은 사랑을 단순히 내가 느끼는 감정이 아닌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는 시각이었다. 보통 사랑을 내 안에서 생겨나는 감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 사랑이란 결국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구성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랑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하고 재구성된다. 이 관점에서 보면 &nbsp;사랑이 변했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도 아니고, 사라졌다고 해서 실패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단지 관계의 형태가 바뀌었을 뿐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진다. 이렇게 생각하니 관계를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된 것 같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어떤 모습으로든 '사랑'을 하며 살아가는데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토대로 좀 더 나은 사랑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026 시대에듀 이슈&amp;시사상식 213호] - [2026 시대에듀 이슈&amp;시사상식 213호+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사ㆍ대입 시사상식 | 논술 + 면접 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21505</link><pubDate>Thu, 16 Apr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21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401&TPaperId=17221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off/k84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401&TPaperId=17221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시대에듀 이슈&시사상식 213호+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사ㆍ대입 시사상식 | 논술 + 면접 대비</a><br/>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시대에듀 출판사의 이슈&amp;시사상식 잡지는 두 달에 한번꼴로 발행되곤 하는데 항상 구성이 알차 배우는게 많은 책이다. 이번 213호에서도 요즘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 전쟁과 같은 정치, 정세파트부터 경제 파트까지 취준생들이 알아야할 시사상식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취준생들을 타깃으로 하는 잡지인만큼 4,5월에 있는 여러 공모전, 대외활동, 자격증 일정도 소개되어 있어 참고하기 좋아보였다. 제일 먼저 요즘 가장 이슈인 전쟁과 치솟는 코스피에 대해 차례대로 다루고 있는데 기사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중요한 부분엔 노란색으로 강조도 되어있어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기에도 좋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 평소 잘 클릭해보지 않았던 세계정치에 대한 내용도 많이 알 수 있었는데 기사에서 다루는 용어들도 따로 네모칸에 설명되어 있어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주요 이슈 30개를 다룬 후 생각해볼만한 주제들을 몇가지 다루고 있는데 올림픽 독점 중계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이밖에도 찬반이 나뉘어 생각해볼만한 안건들도 있어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데도 좋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슈의 중요 쟁점을 잘 알고 있는지 점검해보기 위한 퀴즈도 있었는데 간단히 풀어봄으로써 중요한 내용을 더 잘 외울 수 있었다. 면접 준비를 위한 기출문제도 수록되어 있었는데 이 잡지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들과 면접 기출만 제대로 공부해도 면접에 자신있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취준을 하는 청년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고 시사교양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4/cover150/k84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498</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주토피아 2 -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주토피아 2 Zootopia 2 - 국내 유일 전체 대본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21359</link><pubDate>Thu, 16 Apr 2026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213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108&TPaperId=172213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5/coveroff/k472137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108&TPaperId=172213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주토피아 2 Zootopia 2 - 국내 유일 전체 대본 수록!</a><br/>라이언 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토피아2 영화 자체를 너무 재밌게 보기도 했고, OST도 많이 들었으며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가서 주토피아 컨셉의 놀이기구도 타고 온 만큼 주토피아 시리즈는 나의 애니메이션 순위 상위권에 속해 있었다. 영화에서 느꼈던 감동을 대본집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며 영어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렘을 안고 이 책을 펼쳤던 것 같다. 책의 커버는 포스터를 담고 있었는데 요즘은 포스터를 구하기 힘든데 이렇게 간직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이 북커버는 초판 한정 제공이라고 하니 초판의 소장가치가 더 올라가는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국내 유일하게 주토피아2 영화의 전체 대본을 수록하고 있는데 영화 속 스틸컷도 조금씩 삽입되어 있어 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었다. 대본에서 캐릭터의 행동도 설명하고 있어 현장감도 느낄 수 있었으며 영화를 볼 때는 그냥 스쳐지나갔던 조연 캐릭터들과 장면들도 감독의 시선에서 디테일적인 부분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화를 보면서도 느껴졌던 편견과 차별에 대한 메시지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영상으로만 봤을 때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소소한 유머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다. 또 마지막에는 워크북이 있는데 영화 속에 나온 표현들 중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 100개가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 좋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영상으로 접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활자로 다시 만났을 때 다른 측면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오히려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장면들을 새롭게 상상하며 구성할 수 있었고, 캐릭터의 감정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영화를 이미 본 사람이라면 그 감동을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아직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화를 보기 전 예습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주토피아2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5/cover150/k472137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0537</link></image></item><item><author>aomm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18946</link><pubDate>Wed, 15 Apr 2026 2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3308215/17218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18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6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18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a><br/>우주플리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내 삶을 힘들게 하는 것이 얼마나 크게 느껴지든, 내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잘난 존재라고 생각을 하든, 우주를 생각해보면 한낱 미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하면 세상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되는 것 같다. 여전히 미지의 부분이 많이 남아있고 거리감이 있는 우주에 대해 좀 더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실제로 이 책은 대체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에 빗대어 행성의 크기를 설명을 해주는데 그러면서도 여러 우주 지식도 자연스럽게 알려줘 술술 읽히는 편이었다. 인류의 미래는 우주에 있다는 말도 있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우주의 크기와 존재가 서늘하게 느껴질 정도로 크고 비어있다는게 느껴져서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각 행성마다 특징들이 있는데 그것을 살펴보다보면 지구에서의 삶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또&nbsp;이전에는 우주라는 개념이 너무 멀게만 느껴졌는데 오히려 나의 삶에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숨 쉬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결국 우주의 일부라는 점을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다. 내가 살고 있는 우주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알고 있는 것도 참 좋은 것같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여러 가혹한 우주 환경 속 로또 당첨보다 더 어려운 확률로 여러 조건을 성립한 지구라는 행성에 대한 애정도 더 커졌다. 지구같이 특별한 행성을 찾는 인간의 여정이 성공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6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