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여름 밀리언셀러 클럽 1
스티븐 킹 지음, 이경덕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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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명실상부 고전명작의 반열에 오른 쇼생크 탈출. 영화도 훌륭하지만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듬뿍 지닌 원작만의 향기를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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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 - 미국교과서 읽는 기적의 통합 리터러시 Reading Fun(리딩 펀) 리딩 펀(Reading Fun)
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 키출판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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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bus의 다양한 자료와 동영상 강의와 함께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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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물건을 버린 후 찾아온 12가지 놀라운 인생의 변화
사사키 후미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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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욕심이 많아 이 책 저 책 모으고 사들이고 하다 보면 방이 점점 좁아져 거기 사는 사람이 발을 들이밀 틈이 점점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예전에 이사하면서 제법 많은 수의 책을 정리하고 처분했는데, 요즈음 이사온 집의 방 역시 점점 좁아지고 내 발 디딜틈이 줄어드는 걸 느낍니다. ^^;

 

 이러한 소유욕과 어리석은 행태에 경종을 울려주는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그 일침이 지닌 형태마저도 '책'인 것을 생각해 보면 더 무엇을 어찌할 도리가 없기는 합니다.

 저자 사사키 후미오가 말하는 미니멀리스트minimalist의 삶. 저자의 예전 방과, 미니멀리스트로서 살아가는 요즘의 방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깨끗하게 버리고 치운 요즘의 방이 더 환하고 밝고, 단순하지만 아름답고 깨끗하게 느껴집니다. 무언가 홀가분하고 가뿐하며 기분좋은 느낌.

 

 저자의 경우, 너무 과하게 버리고, 과하게 없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건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어정쩡하게 남는 것이 많고 점점 어정쩡하게 남겨두고 우물쭈물하다보면 대충 버려도 복잡해지고 다시 물건이 쌓이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버리고 정리하려면 그 무엇보다도 단호하고 확실하게!

 

 그렇게 버린 책이나 물건이 사라지고 난 후의 삶이나 생각을 떠올려보면, 굳이 책장에 꽂혀 있거나 쌓여 있었을지언정 평생가도 다시 뒤적여보는 일 없을 책들이 대부분이고, 그런 물건이 있었는지조차 기억안날만큼 필요없는 물건이 대부분입니다. 버릴 것은 확실하게 버린 후에, 덜 사고 덜 쌓은 채 살아도 사는 데 아무런 지장도 없고 오히려 정리하거나 치우거나 하는데 시간도 덜 들고 짜증이나 스트레스마저 덜하다는 이야기.

 

 사실 저자의 생각이나 말은 상당히 보편적인 것들이고, 누구나 어느 정도 알고 평소에도 느끼고 있는 일들이지만 이렇게 행동하고 실천에 옮기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지요. 인간의 물욕이란 것이 기본적인 생존욕구만큼이나 강력해서, 서점에 가면 이 책 저 책 모조리 사고 싶고, 옷가게나 신발가게에 가면 이것저것 다 예뻐보여 사들이고 싶고, 가구나 가전제품, 액세서리, 문구류 등등 각 분야 이것저것 여러가지 등등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안사도 된다, 안사면 그만이라는 생각보다도 이런 저런 것을 마음대로 사들이고 가질 수 없는 자신의 경제상황과 여러가지 배경을 탓하고 한숨짓은 어처구니 없는 일마저 가끔 일어나지요. 버리고, 덜사고, 욕심을 줄이고, 보편적인 진리와 사고를 지키며 생각을 전환한다는 것은 무척 단순하고 쉽지만 이보다 더 실천하기가 어려운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영위하는 법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쉽지만 이런 저런 핑계와 합리화 및 나태함으로 직접 실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처럼요.

 

 이런 책을 읽고 영감을 받고 깨우침을 얻었다면, 막 책장을 덮은 그 때 그 순간에 바로바로 실천에 옮겨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치 무척 읽고 싶고 확 끌려서 산 책이지만 일단 바로 읽지 않고, 나중에 읽어야지- 하며 책장에 꽂아두면 내일이 가고 모레가 가고 내년이 가도 다시 꺼내 펼쳐들기가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이전의 삶과 비교해 전혀 변화가 없는 생활이 쭉 이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지요. 당장 안읽고 쌓아만 둔 책을 선별해 정리하고, 그 밖에 불필요한 것들, 필요없거나 쓸모없는 것들을 정리하러 일어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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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루 24번지 - 제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35
손서은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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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테오도루의 이국적 풍광들과 아픔과 상처를 딛고 성장해 나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로우면서 감동을 줄 것 같네요. 제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의 면모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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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일러스트 쉽게 배우기 - 작은 꽃과 귀여운 무늬
다시로 도모코 지음, 홍성민 옮김 / 아이콘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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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색연필 그림. 쉽고 따라하기 편한 것부터 오밀조밀 그럴싸한 그림까지, 따라하기도 쉽고 편하게 그려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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