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5.
한국 정부는 전진했는가, 후퇴했는가
<경향신문, 2024. 09. 07.>, 윤석열 정부는 박근혜 경호시설 취득으로부터 2024년까지 34억원 정도를 투입했다. 내년에는 20억원 예산으로 책정했다. 박근혜는 탄핵으로 임기 만료 전 퇴임해서, 2027년까지 현행법으로는 경호할 수 있다. 완공 뒤로는 2년 가량 사용할 경호 시설에 수십억이 투입된다. 기획재정부 ‘대통령경호처 업무시설 취득’ 예산안에서는, 박근혜는 대구 사저 경호동 마련으로부터 2023년부터 내년까지 총 54억 9700만원을 책정했다. 2023년에는 19억1400만원, 올해는 15억4300만원으로 투입됐다. 내년 예산으로는 20억4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박근혜 경호시설 예산으로는 국정농단 사태로 부침을 겪었다. 정부는 2016-2017년에는
경호시설 예산으로 67억원을 예산으로 편성했으나, 국정농단 사태가 번지며 불용처리 됐다.
54억9700만원 예산은 다시 책정됐다. 예산으로 마련된 건물로는 주로 경호 요원들 대기와 휴식용도 때문이다.
최민희 의원은 경호시설 취득은 세금 낭비라고 지적했다. 법률로는 전직 ‘대통령’으로 임기한 사람들에게는 10년 간 경호가 되는 ‘대통령 경호에 대한 법률’로 규정했다. 대통령 임기 만료 전 퇴임한 경우들에 대한 경호 기간은 퇴임일로부터 5년이다. 박근헤는 2017년 3월 헌법재판소에 따라 탄핵됐다. 박근혜는 2022년 경호도 종료됐다. 본인이 요청한다면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지만 2027년까지다. 경호동이 완공된다면 2년 가량 쓰일 시설에는 수십억을 투입했다. 파면된 전직 대통령 원수들에게 현직과 마찬가지로 경호 예산을 투입한 것을 두고, 많은 비판들도 나왔다. 여론들은 주로 국민 세금들에 대한 낭비를 지적했다.
연합뉴스 <2024. 09. 07>. 뉴욕증시, 실망스런 고용이 촉발한 투매, 나스닥 2.55% 하락 마감.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았고 악화됐다는 소식들에 대해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는 급락했다. 6일(미국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0.34포인트(1.01%) 하락한 40,345,41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99(1.73%) 떨어진 5,408,42로 나스닥종합 지수는 전장보다 436.83포인트(2.55%) 급락한 16,690,83으로 장을 마쳤다.
8월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 결과 위험 회피 심리도 극도로 강해졌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으로는 전월보다 14만 2천 명으로 늘어났다. 시장 예상치 16만 4처명 증가를 하회했다.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증가세는 지난 12개월 간 평균 증가세 20만 2천명에 크게 못 미친다. 시장은 7, 6월 고용 수치마저 대폭 하양으로 조정됐다. 7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으로는 기존 11만 4천명 증가에서 8만9천명 증가로 2만 5천명 낮춰졌다. 6월 수치는 17만 9천명 증가에서 11만8천명 증가로 6만1천명 하향됐다.
알리안츠트레이드, 댄 노스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8월 수치는 재앙은 아니지만, 헤드라인은 예상치를 밑돌았고 무엇보다 수저치는 신경쓰인다.”, “잘못된 방향”이라고 우려했다.
미국 8월 실업률은 4.2%를 기록했고,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7월 수치 대비로도 0.1%포인트 하락했다. 그러나 고용 증가폭 둔화에 시장은 주목해서 주요 주가지수는 하방으로 일관했다. 나스닥지수는 이번 주 5.77% 급락했고 2022년 1월 뒤로는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S&P500지수 또하 2023년 3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률을 찍었다. 고용 악화 성장 우려도 이어지면서 뉴욕증시 대표적 성장주인 기술주는 대거 급락했다. 인공지능(AI)도 주가도 브로드컴은 10.36%로 급락했고, 테슬라도 8.45%로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4.09%로 떨어지면서 이번 주 낙폭은 14%였다. 아마존과 메타도 3% 넘게 밀렸고, 알파벳은 4%대 하락률도 보였다.
ASML 홀딩스는 5.38% 급락하는 등 반도체 주가도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52% 급락했다. 연준 인사들은 잇따라 공개적으로 통화완화 기조를 확인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 은행 총재는 연설로, 물가상승률(인플레이션) 둔화와 노동시장 냉각을 이유로 금리인하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8월 비농업 고용들에 대해서는 경기 둔화·노동시장 열기 완화는 봐운 추세대로, 놀랄 이유가 없다고 평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을 제외한 모든 업종들도 하락했다. 기술 2.4%,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2.9% 급락했고, 임의소비재도 2.81% 떨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활률로 69%로 반영했다. 50bp 인하 확률은 31%였다. 50bp 인하 확률로는 장 중 55%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2.48포인트(12.46%) 뛴 22.38을 기록했다.
<중앙일보 2024. 09. 07>. 대통령실 로고 파우치엔 콘돔.
정부 부처에서 파견한 남녀 고위 공무원(4급) 불륜 관계가 드러났다. 두 사람은 행정고시 동기로 모두 배우자가 있는 기혼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남성 간부 아내는 지난 7월 “남편과 여성 간부가 부정행위를 저질러 국가공무원법 상 공직자 품위유지 의무 등을 위반했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즉각적인 직위 해치, 철저한 조사, 파면·해임 중징계를 요청했다. 2023년 7월부터 최근까지 관계를 이어갔다고 했다. 또한 대통령실 특활비를 골프 레슨 등에 유용했다고 밝혔다. 이모티콘을 보고 부정행위를 의심했었다. 4월 12일, 대전지법은 증거자료로, 오피스 와이프로 지명된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위자료) 청구 소송들을 제기했다. 용산을 비롯한 호텔·모텔 이용 내역들과 파우치(작은 가방), 사진 등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했다. 대통령실 로고가 찍힌 파우치 안에는 각종 성인용품도 담겼다. 또한 서울 호텔 한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포옹하는 장면이 찍힌 CCTV도 포함됐다. A·B는 일부 만남을 인정하면서도 과도한 사생활 침해, 괴롭힘, 모함이라고 했고, A씨 아내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당했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6월 5일, 오랜 기간 불륜 관계와 부정행위가 인정된다고 했고, B씨가 A씨 아내에게 삼천 만 원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A씨는 진정이 제기되기 직전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MBC>. 쿠팡 시흥2캠프 일용직 사망. 일주일 뒤엔 심정지.
쿠팡 제주 물류센터에서 일용직 한 명이 숨졌다. 심야 배송을 하던 또 다른 노동자 한 명은 뇌출혈로 쓰러졌다. 제주 지역은 빠른 배송을 했었고, 일주일 째 되던 7월 18일 하루 동안 발생한 사고였다. 그리고 2024년 8월에도 경기도 쿠팡 시흥2캠프에서 사고가 났다. 심야 일용직 노동자는 일 하다 숨졌고, 며칠 뒤 또 다른 노동자도 쓰러졌다. 쿠팡은 업무 과중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휴일을 이용해, 아내와 쿠팡에서 밤새 일했었다. 8월 12, 17일, 18일, 세 차례로 일했었고, 49살, 김명규 씨는 가방으로 운반을 하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중견 토목회사에 재직 중이었고 22년 경력직 기술자였다. 7월 건강검진에는 경증 고혈압, 만성 위염이 있었다. 특별한 지병은 없었다. 8월 26일에는 분류 작업을 하던 58살 남성도 쓰러졌다. 쿠팡 측은 두 분 모두 지병이 있었고, 총업 업무일수는 하루 또는 3일, 당일 근무시간 한 두 시간에 불과했었고, 업무 과중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었다. 쿠팡 시흥2캠프 노동자에 따르면, 원래 소분 자체에는 라인에는 선풍기가 없었다. 사고 작업장에만 유독 선풍기가 많았다.
<한겨레>. 객석 향해 폭죽 발사, 17명 부상, 화상 입고 병원 이송.
2024년 9월 6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행사장에서 폭죽 사고로 관객 수십 명이 다쳤다.
행사 도중 불꽃 특수효과는 객석으로 발사됐고, 40대 남성, 10대 여성들은 1,2도 화상을 입는 등 모두 17명이 다쳤다. 공연장에는 2천명 유료 입장객들이었다. <연합뉴스>는 경찰로부터 새벽 문제가 된 특수효과 발사좌대를 제천음악영화제 쪽으로부터 제출 받았다. 경찰은 기기 결함을 여부를 두고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자 했다. 무대 특수효과 담당자도 불러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이틀째 공연에서는 특수효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다.
<연합뉴스>. 8월 말 동부 전선서 3명 총살.
지난 달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항복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러시아군들에게 자리에서 살해됐다. 미국 CNN 방송은 6일 보도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포크로우스크 인근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러시아군으로부터 참호를 점령당한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밖으로 나와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무릎을 꿇고 항복 의사를 밝혔다. 러시아군은 항복한 우크라이나 군인 3명을 처형했다. 지난 9월 3일, 우크라이나 군은 최전선 토레츠크에서 두 손을 머리 위로 들고 지하실 밖으로 나온 우크라이나 군인 3명에게 러시아군들은 총을 쏴 살해했었다. 도네츠크주 당국은 사건에 대해 조사하면서 “고의적 살인과 결합된 전쟁법 및 관습법 위반”이라고 비난했었다. 지난 1월에는 러시아 죄수 출신으로 추정되는 군인 한 명이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아에서 무릎을 꿇고 항복한 우크라이나군 한 명을 죽였다. CNN은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 소식통으로부터 지난 해 11월 이후로 발생한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포로 즉경 처형 사례는 15건이었다. 모두 러시아군들이 전선에 항복한 우크라이나군들을 전쟁 포로가 아닌 자리에서 살해했다. 안드리 코스틴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뒤로 발생한 우크라이나 군인 즉결 처형 사건 최소 28건을 조사 중이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들에 대해 국제형사재판소(ICC)는 푸틴에게 체포 영장을 발부했고, 제노사이드(집단말살)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24. 09. 07.
마크롱은 미셸 바르니에를 총리로 임명했다. 항의하는 집회는 좌파 진영을 중심으로 7일에 열렸다. 르몽드에 따르면 아침, 프랑스 서부 낭트, 라발, 서남부 보르도, 남부 니스 등에서 전국 150곳에서 하루 종일 바르니에 총리 임명에 항의했다. 굴복하지 않는 프랑스(LFI)와 청년 단체들을 중심으로 조직됐다. 낭트 시위에 나선 앙디 케르브라트(LFI) 의원은 총리 임명에 대해 ‘민주적 쿠데타’라고 비난했었고, 국가 봉쇄를 조직하자고 촉구했다. 시위대는 “유일한 해결책은 탄핵”, “바르니에 반대, 카스테트 찬성”이라 적힌 카드를 들고 행진에 나섰다. 카스테트는 좌파 연합이 총리 후보로 내세운 인물이다. 보르도에서도 마크롱 쿠데타 반대라는 구호로 시위를 벌였다. 파리에서는 오후 2시부터 바스티유 광장에서 시작됐다. 파리 시위에서는 전국 중등학생 연합 소속 회원들도 참여했다. 항의 시위에는 공산당, 녹색당도 참가했다. 다만 사회당은 정작 당 차원에서 시위 참여를 촉구하지도 않았다. 주요 노조는 이날 시위에는 참여하지는 않았고, 내달 1일 별도로 정부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다. 경찰은 파리 4천-8천명을 비롯해 전국적으로는 3만명이 넘는 시대위는 거리에 나설 걸로 파악했다. 특히 좌파 연합들 가운데 LFI는 마크롱이 좌파 연합을 무시하고 바르니에 총리를 임명하자 비판 수위를 높였다. 심지어 국민연합(RN)도 새 정부를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의회 내 RN은 바르니에 정부가 자신들을 정치 세력으로 존중하고, 이민과 안보 문제를 중요시한다면 불신임안에는 찬성하지는 않겠다고 조건을 내걸었다.
<노동자 연대>. 2024. 10. 01.
9월 19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사에서, 통일을 하지말자고 말했다. 한반도 영토를 헌법 3조를 손 보고자, 현실에도 맞게 재정비하고, 통일은 미래 세대들에게 맡기고, 평화 공존을 위한 합의로 주력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문 정부 때도 5년 동안이나 불협화음을 냈는데, 평화 공존이 실천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임종석, 통일 포기 주장에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 인식이 있다. 1945년 8월, 미국과 소련은 남·북한 두 국가를 두고, 자본 축적으로부터, 지배와 노동계급들을 이뤘다. 1991년, 남북한은 유엔에도 가입했다. 하나의 민족은 두 국가로 나뉘어서 지내서는 안 된다는, 소박한 민족주의로부터 반드시 하나의 국가로,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설득력은 별로 없다. 남북한 대중들은 제국주의 간 갈등에 따른 위험과 부담들도 오랫동안 짊어졌으며, 재통일을 수립하기를 원한다면, 고전적 마르크스는 국제주의자이기도 하므로, 선택을 지지하고, 두 나라는 제국주의적 억압국이 아닌 한, 민족자결권은 존중돼야만 하기 때문이다. 통일하지 않기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종석은 통일평화연구원에 따르면, 젊은 세대들은 통일을 염원하지 않으며, 그저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란다는 여론들은 커졌다. 헌법을 개정해서,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로 적시했으며, 통일 노선을 폐기했고, 통일 표현들을 삭제하고, 영토 조항들도 신설하고자 한다. 그러나 남한 지배계급들 가운데 우익(우파)들은 통일에는 긍정적이다. 임종석은 상대를 복속시키고자 하기 때문이다. 박정희·전두환 정권에서는 통일을 불온하고, 금기 시 해왔다. 유성환(1986)도 그랬다.
보수적 통일관에서는, 자주 통일을 줄곧 내세웠다. 임종석 외에도, 천영우, 정동영도 있다. 보수적 통일론은 남북 간 긴장 악화에 일조하며, 혁명적 좌파는 민족 문제보다, 계급투쟁, 노동자 권력 문제에 집중하고자 한다. 과거 동독 정부에서도, 경제력에 뒤처지자, 동독에서는 서독 부르주아 민족과는 다른 사회주의 민족이라고, 1971년 공표했다. 또한 스탈린주의자들은 북한 입장을 변호했다. 남북 지배자들 모두 한반도 대중 삶과 안녕에는 참으로 관심이 없다. 계급 분단은 선명하며, 혁명적 좌파들에게, 민족 통일은 계급투쟁에 비하면 매우 부차적이다. 제국주의에 맞서, 노동계급 국제적 단결에 있으며, 통일에 대해서라면, 남북한 노동계급 대중들로부터, 선택할 수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노동당
민주당은 내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하기로 했다. 근로소득, 이자 빛 배당소득 등 대부분 소득에는 모두 세금이 과세된다. 근로소득에는 최고 49.5% 세금을 매긴다. 주식투자 매매차익만 비과세한다. 그런 주식매매차익에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외국에서도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소득세를 과세한다. 주식은 이자, 배당과 다르며, 손실분은 5년간 이월공제된다. 5천만원 이상 매매차익이 있을 때만 과세한다. 부자들은 매매차익을 남긴다. 그러나 주식매매차익에서 세금을 매지기 않는다면, 비상식적이다. 기관투자는 매매차익을 과세대상에 포함되며, 사모펀드 특혜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부동산 사모펀드는 주식 매매차익이 없으며, 폐환매가 금지된 폐쇄형 펀드이다. 따라서 사실이 아니다. 사모펀드 대부분은 기관투자자이고, 영업이익에 대한 법인세는 부과된다. 시행 반대 논리 대부분은 세금 내기 싫다는 일부 개인 투자자 주장들이다. 또한 거레세는 벌써 인하됐기 때문에, 금투세를 시행하지 않으면, 세수를 보충할 방법이 없다. 거래세는 총매매량을 줄이기 때문에, 증권회사 이익에는 불리하다. 여유자금들은 제조업 등 각종 산업에 장기투자가 아닌, 금융화를 억제하고자, 거레세를 수단으로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국제적인 추세로는 소득세와 거래세도 동시에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