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요. 내 풍선처럼 됐어야만 했어요. -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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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래야 실망도 안 하거든. -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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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랑 같은 건 의미가 없고 전쟁이 전부라는 거지. 적어도 로마에서는 그래. 결혼은 이혼으로 가는 첫걸음이고, 미덕 따위는 행상인이 파는 보석에 불과해. - 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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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위해 죽을 수도 있어. 하지만 너를 위해 살진 않을 거야. - P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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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생각하는 건 그 사람을 알게 되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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