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밍끼님의 서재 (밍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2 Sep 2026 03:10: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밍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2689168492303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밍끼</description></image><item><author>밍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마음대로 그려봐! 돼? 그렇다니까! - [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444372</link><pubDate>Tue, 11 Aug 2026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4443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514&TPaperId=17444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17/coveroff/89364505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50514&TPaperId=174443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렇다니까 상상 사전 1</a><br/>송라음 지음, 서수인 그림 / 창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창비 북클럽에 선정되어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br>상상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책<br>그렇다니까 상상~ 사전!&nbsp;<br>이 책은 정말 읽을수록 좋은 책이다.&nbsp;몇 번이고 읽어도 재미지다.<br><br>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밝음' 느낌&nbsp;<br>"여러분의 생각을 존중합니다."&nbsp;"환영합니다."&nbsp;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nbsp;<br><br>이 책에서 마음에 든 부분은&nbsp;책의 구성이다.&nbsp;<br>백과사전이라는 책은 어렸을 때 많이 보고&nbsp;공부할 때 사용했지만&nbsp;<br>지금은 거의.. 보지 못하는 것 같다.&nbsp;<br>그러나백과사전이라는 요소를 사용하니&nbsp;처음에는 단어의 뜻을 설명해주고,&nbsp;마지막은 이야기에서 다루었던 것을&nbsp;한번 더 이야기해준다.&nbsp;<br>거기다 사전버전이기 때문에기역부터 히읗까지 무한으로 확장가능한 책인 것이다.<br>작가의 상상력이란 정말 어마어마하다.<br>만약, 다음 리을에 나온 단어를 상상하면..&nbsp;"라면.."이 떠오른다. ㅋㅋ<br>읽고 나서도 다음이야기가&nbsp;계속 이어지게 하니까 어마어마한&nbsp;장점인 것 같다.<br><br>마지막 부분이 이야기에서 다루었던 단어들과&nbsp;주변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이 역시 무슨 이야기를 다루었었지..하며&nbsp;한 번 더 생각할 기회를 주면서&nbsp;앞의 책 내용을 다시 넘겨보게 하는 계기가 된다.&nbsp;<br>읽고보니&nbsp;"그렇다니까"라는 말이 정말 좋게 느껴진다.&nbsp;<br>내가 한 번 상상한 내용을&nbsp;내용을 듣고 나서 동의해주는&nbsp;그 부분이, 참 좋게 느껴진다.&nbsp;<br>처음 "공룡"을 다루는 상상 이야기에서주인공 새하의 상상력에 공룡박사 우솔이가&nbsp;인정한 부분이 "그렇다니까."를&nbsp;절묘하게 보여주는 대목같다.&nbsp;<br>다음편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라서&nbsp;추천이다..ㅎㅎ]]></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17/cover150/89364505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1708</link></image></item><item><author>밍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기쁨 누릴사람 나요나, 나요나! - [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387226</link><pubDate>Sun, 12 Jul 2026 1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3872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872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off/89364494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872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a><br/>류재향 지음, 방새미 그림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창비 북클럽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br>어마어마한 스토리를 기대하고 보는 독자였다면&nbsp;<br>이 책을 읽었을 때 굉장한 실망을 받을 수 밖에 없다.&nbsp;<br>이 이야기는 스토리 중심으로,&nbsp;큰 사건을 다루는&nbsp;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그 매력이 아닌 다른 매력을 뿜는 책이다.&nbsp;<br>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약간의 평화로움을선사하는 그런 이야기이다.<br>2018년도에 나온 리틀 포레스트가&nbsp;사람들 마음에 아직까지도&nbsp;자리잡고 상징적으로 남아있는 이유는사람들을 끌어당기게 하는 뭔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nbsp;<br>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나니&nbsp;영화 리틀포레스트가 저절로 떠오르게 되었다.&nbsp;<br>❗️인상깊은 구절을 떠올리면, ❗️<br><br>처음,&nbsp;모두가 어렵다.&nbsp;그런데 시간이라는 마법은&nbsp;아이도 나르리도 성장하게 하는 단어다.&nbsp;<br>💡 맞다. 💡&nbsp;<br>그리고 실제로 나르리는&nbsp;이야기의 끝부분에서는&nbsp;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nbsp;<br>나르리 스스로도 모르게.그사이에 나요나도 컸지 뭐 (ㅎ)<br>그러니까 성장은 아마도&nbsp;지나간 자신의 모습과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nbsp;비교해보면서 능숙해지면,&nbsp;그 때 알아차려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br><br><br><br><br>작은 성취라는 말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nbsp;<br>이러한 성취감은 스스로를 긍정하는 데&nbsp;힘이 되어 주고&nbsp;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다.<br>어린이들이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게&nbsp;늘 기회를 제공해야하는 게&nbsp;어른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br>작가는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nbsp;"아이는 자란다." 그 밑바탕에는 붉은 벽돌집과 같이&nbsp;믿음직한 어른이 있어야 한다.&nbsp;<br><br>위의 &nbsp;이 책의 매력은&nbsp;1. 잔잔한 일상을 다루고 있다.&nbsp;<br>우리가 사건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는&nbsp;일상에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nbsp;<br>그래서 머릿속을 재미나게 만들어주니까 말이다.&nbsp;하지만, 일상이라는 점은&nbsp;늘 똑같고 반복적이니까 흔하다는 생각이&nbsp;많이 든다.<br>일상이 무너졌을 때만&nbsp;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살아가게 된다.&nbsp;그러니까 이 잔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준다.<br>이 일상 속에서도 나요나가 나르리와 함께 잘 크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br>2. 또하나의 힐링, 요리&nbsp;음식이 주는 1차적인 만족감은 식욕이라는 욕구를&nbsp;채워주고, 생명을 연장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나요나는 요리를 잘한다.&nbsp;할머니의 레시피를 잘 알고 있어서인지&nbsp;<br>다른사람에게 보답을 줄 때&nbsp;자신이 잘하는 요리를 전한다.&nbsp;<br>요리가 주는 힐링은 그 무엇보다&nbsp;일상을 빛나게 하며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nbsp;<br>3. 서로가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nbsp;나요나는 숲마을에서 다양한 도움을 준다.반대로 숲마을 어린이들도 나요나가 필요하다고&nbsp;요청하는 것에 대해 도움을 준다.&nbsp;&nbsp;그리고 그런 도움을 서로가 서로를&nbsp;의지할 수 있는&nbsp;계기가 된다.&nbsp;<br>이런 시간들은 나요나가 가치있는&nbsp;존재라는 것을&nbsp;알려준다.<br>사람은 평생을 혼자 살 수 없다.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지는 것도 있지만&nbsp;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사이면&nbsp;나는 충분히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러니까 그런 말들을&nbsp;'일상'에서 잘 지내면 그것이&nbsp;'기쁨'이예요.&nbsp;여러분!&nbsp;<br>이 이야기를 작가는 꼭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아주 힐링되는 편안한 이야기로&nbsp;느껴졌다.&nbsp;&nbsp;<br><br><br>&nbsp;&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150/89364494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56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