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밍끼님의 서재 (밍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2 Jul 2026 08:45:2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밍끼</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2689168492303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밍끼</description></image><item><author>밍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기쁨 누릴사람 나요나, 나요나! - [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387226</link><pubDate>Sun, 12 Jul 2026 1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3872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872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off/89364494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427&TPaperId=173872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요나! 1 - 기쁨의 숲마을로 출발하다</a><br/>류재향 지음, 방새미 그림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창비 북클럽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br>어마어마한 스토리를 기대하고 보는 독자였다면&nbsp;<br>이 책을 읽었을 때 굉장한 실망을 받을 수 밖에 없다.&nbsp;<br>이 이야기는 스토리 중심으로,&nbsp;큰 사건을 다루는&nbsp;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그 매력이 아닌 다른 매력을 뿜는 책이다.&nbsp;<br>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약간의 평화로움을선사하는 그런 이야기이다.<br>2018년도에 나온 리틀 포레스트가&nbsp;사람들 마음에 아직까지도&nbsp;자리잡고 상징적으로 남아있는 이유는사람들을 끌어당기게 하는 뭔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nbsp;<br>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나니&nbsp;영화 리틀포레스트가 저절로 떠오르게 되었다.&nbsp;<br>❗️인상깊은 구절을 떠올리면, ❗️<br><br>처음,&nbsp;모두가 어렵다.&nbsp;그런데 시간이라는 마법은&nbsp;아이도 나르리도 성장하게 하는 단어다.&nbsp;<br>💡 맞다. 💡&nbsp;<br>그리고 실제로 나르리는&nbsp;이야기의 끝부분에서는&nbsp;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nbsp;<br>나르리 스스로도 모르게.그사이에 나요나도 컸지 뭐 (ㅎ)<br>그러니까 성장은 아마도&nbsp;지나간 자신의 모습과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nbsp;비교해보면서 능숙해지면,&nbsp;그 때 알아차려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br><br><br><br><br>작은 성취라는 말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nbsp;<br>이러한 성취감은 스스로를 긍정하는 데&nbsp;힘이 되어 주고&nbsp;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다.<br>어린이들이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게&nbsp;늘 기회를 제공해야하는 게&nbsp;어른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br>작가는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nbsp;"아이는 자란다." 그 밑바탕에는 붉은 벽돌집과 같이&nbsp;믿음직한 어른이 있어야 한다.&nbsp;<br><br>위의 &nbsp;이 책의 매력은&nbsp;1. 잔잔한 일상을 다루고 있다.&nbsp;<br>우리가 사건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는&nbsp;일상에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nbsp;<br>그래서 머릿속을 재미나게 만들어주니까 말이다.&nbsp;하지만, 일상이라는 점은&nbsp;늘 똑같고 반복적이니까 흔하다는 생각이&nbsp;많이 든다.<br>일상이 무너졌을 때만&nbsp;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살아가게 된다.&nbsp;그러니까 이 잔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준다.<br>이 일상 속에서도 나요나가 나르리와 함께 잘 크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br>2. 또하나의 힐링, 요리&nbsp;음식이 주는 1차적인 만족감은 식욕이라는 욕구를&nbsp;채워주고, 생명을 연장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나요나는 요리를 잘한다.&nbsp;할머니의 레시피를 잘 알고 있어서인지&nbsp;<br>다른사람에게 보답을 줄 때&nbsp;자신이 잘하는 요리를 전한다.&nbsp;<br>요리가 주는 힐링은 그 무엇보다&nbsp;일상을 빛나게 하며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nbsp;<br>3. 서로가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nbsp;나요나는 숲마을에서 다양한 도움을 준다.반대로 숲마을 어린이들도 나요나가 필요하다고&nbsp;요청하는 것에 대해 도움을 준다.&nbsp;&nbsp;그리고 그런 도움을 서로가 서로를&nbsp;의지할 수 있는&nbsp;계기가 된다.&nbsp;<br>이런 시간들은 나요나가 가치있는&nbsp;존재라는 것을&nbsp;알려준다.<br>사람은 평생을 혼자 살 수 없다.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지는 것도 있지만&nbsp;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사이면&nbsp;나는 충분히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러니까 그런 말들을&nbsp;'일상'에서 잘 지내면 그것이&nbsp;'기쁨'이예요.&nbsp;여러분!&nbsp;<br>이 이야기를 작가는 꼭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아주 힐링되는 편안한 이야기로&nbsp;느껴졌다.&nbsp;&nbsp;<br><br><br>&nbsp;&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5/cover150/89364494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565</link></image></item><item><author>밍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약, 우리 왕할머니 였다면.. - [비밀의 종이 울리면 -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고학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333469</link><pubDate>Sun, 14 Jun 2026 07: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3334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26&TPaperId=173334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1/coveroff/8936443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3526&TPaperId=173334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밀의 종이 울리면 -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고학년)</a><br/>이하람 지음, 양양 그림 / 창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창비 북클럽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표지부터 시선을 끌어당겼다?&nbsp;<br>이 말은 사실이다!처음 책을 딱 보는 순간,&nbsp;음, 왜 이렇게 표지를 선명하지 않고&nbsp;흐리멍텅하게 그렸을까 수채화의 질감을 살리고..&nbsp;이야기를 다 읽고 나니&nbsp;알겠더라..<br>이 책이 갖고 있는 매력은 3가지로 꼽을 수 있다.&nbsp;그 첫 번째 매력이 바로 삽화이다.&nbsp;표지부터&nbsp;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글과 함께&nbsp;그려져 있는데..&nbsp;시간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판타지 요소를 너무 잘 나타내주었다.&nbsp;몽환적인 느낌이 들었다. 신비로웠다.<br>그래서 이야기 속의 그림을 계속 살펴보게 되었다.&nbsp;특히, 까까머리의 동수는&nbsp;수채화 질감이기 때문에 더욱 흐릿하게 보여져..마음이 더욱 먹먹해졌었다.<br><br>두번째는 시대를 알게 되는 용어들..&nbsp;광목천.. 이라고 이야기했을 때부터..&nbsp;오잉...? 느낌이 조금 옛날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nbsp;<br>여기서 잊혀진 사람들과 관련된 힌트들이 등장한다.<br>인쇄 공장 자리에 지어졌던 방직 공장..&nbsp;내가 입고 있는 옷과는 달랐던 동수의 옷차림..&nbsp;사네토라는 이름..&nbsp;동수가 있었던 공간을 묘사하는 말들..&nbsp;그 자리에 그대로 머무를 수밖에 없었던 이유..&nbsp;<br>타임머신이라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nbsp;종소리로.. 은은하게 동수를 부른다..&nbsp;<br><br>세 번째는 짜임새 있는 구성..<br>왕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49재라는 종교적 의식 속에약자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희생되었던 역사 속 이야기를&nbsp;자연스럽게 전해주었다.<br>49재이기에 우찬이와 태성이는 7번 솔비들에 가게 되었고붉은 오디와 인형으로 왕할머니와 권동수의 아픔을&nbsp;연결짓게 되었다.&nbsp;<br>광복을 앞둔, 그 해 묻혀 있다가&nbsp;한참 뒤에야 발견된 그들은&nbsp;무엇을 기다리고 있었을까..&nbsp;자유였을까.. 생존이었을까..<br>마지막 애타게 찾던 그 물건을 손주 우찬이가&nbsp;어린 이순영에게 전해주면서&nbsp;이순영은, 자신이 가야할 길을 찾아가게 되었다.<br>딱, 읽고 났을 때 드는 1차원적인 감정은&nbsp;'슬픔'이었던 것 같다.&nbsp;<br>책 안에서 기억나는 문장을 하나 꼽자면&nbsp;할머니가 손주인 우찬이에게 하는 말이다.&nbsp;<br>"잊는 건 참 쉬운데, 기억하는 건 어려운 법.."<br>참 좋은 이야기 였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nbsp;머릿속에서 이야기들의 장면이 하나, 하나&nbsp;생생하게도 떠오르기 때문일 것이다.&nbsp;<br>억지스럽지 않게&nbsp;아픈 마음을 담담하게 그려내서&nbsp;그 아픔이 꽉 막힌듯 느껴져&nbsp;읽은 뒤에도 감정이 아픔에 머무르게 했다.<br>어렸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이순영 왕할머니는,&nbsp;혼자서 그 비밀을 안고 지냈어야 했던 이순영 왕할머니는,가슴 한 구석에 돌이 들어차 있는 것처럼&nbsp;얼마나 갑갑했을까.<br>만약, 우리 왕할머니였다면.. &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1/cover150/8936443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2176</link></image></item><item><author>밍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흥미로운 이야기 속 과학상식은 덤! - [구슬 도사 고미호 2 - 숨겨진 힘을 깨워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265979</link><pubDate>Sat, 09 May 2026 0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89168/172659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389&TPaperId=172659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25/coveroff/8936449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9389&TPaperId=172659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슬 도사 고미호 2 - 숨겨진 힘을 깨워라</a><br/>다영 지음, 모차 그림 / 창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창비 북클럽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nbsp;<br>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br><br><br>표지에서부터 사실 시선강탈이었다.판타지 세계로 초대받은 느낌이란...!!&nbsp;<br>고미호라는 인물은 구미호에서 유래한 것 같고&nbsp;거기에 귀여운 햄도사님이라니!&nbsp;<br>너무나 찰떡인 조합이었다.&nbsp;<br><br>처음 과학동화라고 했을 때 무겁고 딱딱한 느낌이 들고&nbsp;지식적인 측면만 강조하는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nbsp;<br>이야기 책에 가깝고&nbsp;등장하는 과학상식은 덤이었다.&nbsp;<br><br>열차 여행을 떠나면서 고미호가 성장해 가는 스토리는&nbsp;<br>마치, 은하철도999을 잠깐 떠올리게 했다.<br>수용소역, 버닝 밸리역, 네오 시티역, 챌린저 해연역각각의 역에 도착하면서 사람들을 구해내는&nbsp;멋진 고미호의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br><br><br><br>고미호의 성장!!&nbsp;<br>이 부분이 초등학생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nbsp;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nbsp;<br>어느 순간에는 내가 할 수 없는 것만 보여&nbsp;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될 때가 있지만<br>조금 시간이 지나고나면&nbsp;<br>마음을 다잡고 다시 할 수 있는 나 자신을&nbsp;발견해낼 때!!&nbsp;<br>그 내용을 단편적으로 보여준 것이 아닐까&nbsp;하는 생각이 든다.&nbsp;<br><br><br><br>2권에서 뽑는 최고의 명장면은&nbsp;바로 여기가 아닐까 싶다.<br>네오 시티역에 도착한 고미호는 등록되지 않은&nbsp;동물이 되어 경찰서로 이송된다.&nbsp;<br>그런데!! 고미호의 도움을 받은&nbsp;여러 시민들이 고미호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nbsp;인정해준다.&nbsp;<br>"인정..!!!"&nbsp;<br>그 얼마나 가치있고 행복한 일인가 싶은..!!&nbsp;<br>그 지점을 작가님이 고미호로 잘 연결해 주신 것 같다.&nbsp;<br><br>더구나 네오 시티역을 아우르는&nbsp;배경묘사가&nbsp;너무 멋있었다.&nbsp;<br>미래 사회는 얼굴로 모든 것을 인식하고 결제하고&nbsp;<br>내부인과 외부인을 구분하고&nbsp;CCTV가 전국 곳곳에 깔린 것처럼&nbsp;로봇이 방방 곡곡에 깔려서&nbsp;&nbsp;치안을 담당한다는 상상력...!!&nbsp;<br>조만간 곧 실제로 일어날 것 같다.&nbsp;<br><br>몇 가지 포인트를 살펴보면&nbsp;구슬이 9개 필요한 건&nbsp;아마 고미호가 구미호를 모티브로 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br>하나의 퀘스트를 해결하면 유리구슬이&nbsp;생겨나고&nbsp;그 유리구슬을 9개 모으면 불개를 해치울 수 있다는 설정도&nbsp;굉장히 흥미로웠다.&nbsp;더 나아가 각각의 구슬들의 역할이 주어졌다면&nbsp;어땠을까하고 상상해보기도 했다.&nbsp;이건 희망의 구슬이야. 이런식으로&nbsp;하지만 이야기가 분산될 수도 있겠지? 했다.<br><br>과학 지식을 설명할 때 일상 속에서 궁금해 할 것 같은내용을&nbsp;문제로 내어 나중에 사람들에게 간단히&nbsp;자랑(?)할 수도 있을 것 같다.&nbsp;<br>답을 생각하다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nbsp;먼저 정답페이지 가서 확인했다는.. ㅎㅎ<br>고미호가 시리즈 물이어서&nbsp;1권 이야기를 2권에서 앞부분 이야기를 다루기는 했지만고미호가 어떻게 1권에서 등장했는지 궁금했다.햄도사도 진짜 도사처럼 세상의 모든 지혜를&nbsp;깨달은 자처럼 등장한다.<br>역시 시리즈물은 1-2-3권이 다 있어야만 한다.<br>1시간 내에 후루룩 읽히는 책이라&nbsp;읽기 편할 뿐더러 다음권이 너무 기대된다.&nbsp;<br>아.. 그리고 유머코드가 딱..제 취향이다.&nbsp;왠지 작가님이.. 내 세대와 비슷한 것 같다는&nbsp;느낌이.. 들었다.&nbsp;<br>햄도사가.. "간다, 간다아아 할 때.."음성 BGM이 자동재생..&nbsp;<br>어둠귀가 화장실에서.. 휴지를 갑자기 전해준다느니..ㅋㅋㅋㅋㅋㅋㅋ<br>"힘들고 슬플 땐 하늘을 봐.. "&nbsp;엇..! 이거 아는 노래인데...!!&nbsp;<br>글 읽을 때 느껴지는 유머코드로&nbsp;피식 피식 웃게 된다.&nbsp;<br>아무튼 재밌으니 추천...👍🏻<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25/cover150/8936449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258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