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ibuni0ju님의 서재 (루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9 Oct 2026 20:07: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루나</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루나</description></image><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능 만점자가 알려주는 공부법 - [가장 나다운 공부 - 수능 만점으로 증명한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74439</link><pubDate>Thu, 15 Oct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744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61&TPaperId=175744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17/coveroff/890130076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61&TPaperId=175744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나다운 공부 - 수능 만점으로 증명한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의 기술</a><br/>최장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br><br><br><br><br>2026학년도 수능 만점자로 이름을 알린 최장우 학생. 인문계 출신으로 전 과목 만점과 표준점수 전국 수석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기사나 뉴스를 찾아본 기억이 있는데요. 인터뷰를 보면서 공부뿐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모습에 대단한 고등 학생이야 했던 기억에 있는데요.  그런 최장우 학생이 12년간의 공부 경험을 담아 《가장 나다운 공부》를 냈다고 하니 읽어 보고 싶었어요. 수능 만점자가 어떤 문제집을 풀고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어떤 생각으로 공부했고 시행착오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고 싶었어요. 요즘 사춘기 아이와 부쩍 부딪히는 일도 잦고하니 도움이 될만한거 없을까 하면 읽었어요.<br><br><br>책은 동기와 태도, 방법, 루틴, 생활, 마음까지 여섯 가지 주제로 이야기해요.  전체적인 느낌은 역시 공부 잘하는 학생은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제학부에 진학한 이유와 공부할 이유를 찾는 과정,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는 방법, 개념과 문제 풀이의 순서, 시험 계획과 시간 관리 등을 을 이야기 하는데요. 뉴스 인터뷰에서 봐서 궁금했던 전교 회장과 광주광역시 고등학교 학생의회 의장으로 활동했던 경험도 이야기 하네요. 수능 만점이라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어떤 선택을 했고 무엇을 바꿨는지 얘기해요. <br>자기주도학습과 공부법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수능 만점자의 공부법? 아주 특별할 것 같았지만 기본에 충실하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자신의 실력과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고 효과가 없으면 수정하는 과정을 얘기하구요.  정작 내가 무엇을 이해했고 무엇을 모르는지 놓치기 쉬운데 공부의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점을 새기게 되요.<br><br><br>저자의 어머니 또한 공부해보다 왜 그걸 하고 싶은지 물었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방향을 찾겠끔 기다려줬더라구요. <br><br><br>또 공부방법에서는 사고력을 키우는 풀이법과 개념 공부, 풀이 노트에 관한 내용도 관심 있게 읽었어요. 예비 중등이라 아이도 저도 공부 방법에 관심이 많은데요. 저자의 중학교 시기를 공부 실험하라는 말처럼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아 보려구요. 그런경험들이 고등학교 공부를 시작할 때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공부에는 정해진 답이 없으니까요. 다른 사람의 공부법을 참고하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나다운 공부법일거 같아요.<br><br><br><br>#책세상맘수다 #가장나다운공부 #웅진지식하우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17/cover150/890130076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171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쟁 속에서 만난 한 끼의 온기, 《삼촌밥차》 - [삼촌 밥차 - 전쟁의 배고픔을 채워 준 한 끼의 기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73724</link><pubDate>Thu, 15 Oct 2026 1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737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028862&TPaperId=175737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75/coveroff/89690288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028862&TPaperId=175737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삼촌 밥차 - 전쟁의 배고픔을 채워 준 한 끼의 기적</a><br/>양정숙 지음, 신소담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삼촌밥차》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어떤밥차인가 궁금했어요. 표지의 그림을 보고 전쟁? 어떤 상황일까 하면 펼쳐 보았는데요.<br>이 동화책은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한 아이의 이야기에요. 주인공 마르크는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어요. 일자리를 찾아 한국으로 떠난 가족과 달리 비자 문제로 이모와 함께 고향에 남게 되요. 몇년후 가족 들과 함께 살수 있다는 희망으로요. 그러던 중 전쟁이...2022년 일어난 우크라이나 전쟁이네요. 한국에 있는 엄마는 아들을 데려오려는 노력으로 몰도바 국경에서 만나기로해요. 가는길은 3월이지만 눈이내려 춥고 배고팠어요. 국경에 도착한 마르크 앞에  태극기가 보이고 한국에서 온 삼촌트럭에서 밥과 라면을 나눠줘요. 또 그분들은 마르크와 엄마를 도와줘서 한국으로 오게 된다는 이야기에요.<br><br><br>책을 읽으며 광주 월곡동에 고려인 마을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고려인은 일제강점기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등지로 강제로 이주 당했던 동포와 그 후손들로 이마을은 한국으로 돌아온 고려인들이 모여 살아가는 곳인데요. 최근에는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교포들이 입국해서 함께 살고 있데요. <br><br><br>책을 읽으며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되요. 전쟁을 결정하는 사람들과 달리 아이들은 살던 집과 학교, 친구들을 잃고 가족과 떨어지고 마르크 역시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지만 그로 인해 삶이 달라졌잖아요. 전쟁이라는 말이 뉴스 속 이야기 같지만 동화책을 읽다 보면 전쟁이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이 가는지 느끼게 됩니다.<br><br><br>또  서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국경에서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나누고 돕는 밥차 삼촌들의 이야기는 사람을 돕는 일이 국경이 없다는걸 알게 해줍니다.<br><br>이책은 전쟁과 난민 문제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마르크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전쟁이 미치는 영향과 다른 사람을 돕는 마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또 우리나라에 사는 고려인들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br><br>#삼촌밥차 #가문비 #책세상맘수다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75/cover150/89690288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37543</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미있게 읽는 양자역학 - [양자 量子·Quantum]</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70701</link><pubDate>Tue, 13 Oct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70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752&TPaperId=17570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6/coveroff/89315057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752&TPaperId=17570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 量子·Quantum</a><br/>히사토미 류스케.야마자키 레키슈 지음, 권기태 감수, 조혜란 편역 / 성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아이와 즐겨 보는 프로그램 중에 EBS &lt;취미는 과학&gt;이 있는데요. 전에 방송에서 양자역학을 다뤘는데 어렵게만 느꼈던 주제여서 다이해 하지 못했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현대 과학을 이해하려면 양자역학을 빼놓고는 말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양자역학이는 뭔지 궁금해서 책도 빌렸지만 끝까지 못읽은 적도 있구요. 이책은 표지에 &lt;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gt;라는 문구에 양자역학에 대해 쉽게 쓰여진 책인거 같아 읽어 보았어요. 《양자·Quantum》는 양자역학의 기본 개념부터 양자 컴퓨터와 양자 통신, 반도체, MRI 등 생활 속 기술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br><br><br>처음에 양자역학의 중첩 상태를 설명하며 가위바위보나 친숙한 과일이 빗대에 설명 하는데요. 바나나와 사과가 반반씩 섞인 가상의 과일인 바나플, 아나나, 애프나가 나옵니다. 양자역학을 용어만으로 설명했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텐데 익숙한 과일을 이용하여 개념을 생각해보니 조금 쉬워진 느낌이에요. 그리고 왼편의 개념 설명을 오른쪽에 그림으로 다시 설명 주니 조금 더 쉽게 받아 들이게 되요.<br><br><br>책을 읽고 나서도 양자역학이 다 이해되는건 아니에요. 책에서 리처드 파인먼은 &lt;만약 양자역학을 이해 했다고 생각 한다면..., 그것은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증거다&gt;라고 남겼다고 하네요. 양자역학 전문가들도 양자역학이 다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책을 읽고 양자역학을 모르겠어 한다면 정답이라고 하네요. 이것 또한 양자역학 같은 답변인거 같아 재미 있었어요.<br><br><br>책에는 본문 외에도 물리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칼럼이 실려 있어 재미를 더합니다.<br>마지막 Part 4에서는 물리란 무엇인지부터 물리학 전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물리학위 4가지 이론 뉴턴 역학과 4차원 시공간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소립자를 언급 하는데요.물리학이 세상을 어떻게 설명해 왔는지 알수 있어요.<br><br>이책은 양자역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부터 양자역학이 궁금하지만 어려운 청소년과 성인까지 읽어도 좋아요. 물리학에 관심 있는 친구들도요.<br><br>#책세상맘수다 #양자量子Quantum<br> #성안당]]></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6/cover150/89315057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0649</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섯명의 시선으로 본 도쿄 일상 - [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8721</link><pubDate>Mon, 12 Oct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87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783&TPaperId=175687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coveroff/k022131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783&TPaperId=175687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a><br/>김학재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도쿄 인사이트 산책》은 관광객이 아닌 도쿄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사람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쿄를 담은 책이에요.  한 번쯤은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나요? 건축가, 요리사, 크리에이터, 예술가, 출판디자이너 다섯 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경험한 도쿄를 이야기 해요. 여행지로서의 도쿄가 아니라 그곳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떨지 궁금했는데요.<br><br><br>이 책은 각자의 직업과 관심사에 따라 같은 도시도 다르게 보네요. 건축가는 역과 건물, 오래된 거리에서 도시가 형성된 과정을 살피고, 요리사는 식재료와 계절을 통해 일본의 식문화와 주방을 이야기하고, 크리에이터는 하라주쿠와 빈티지 시장에서 취향이 문화로 자리 잡는 모습, 예술가는 미술관을 오가며 작품과 공간을 살피고, 출판 디자이너는 일본 만화와 진보초의 서점 이야기를 해요. 도쿄에서 평균 11년을 살아온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도쿄라는 도시를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게 되어 흥미로웠어요. <br>첫번째 건축가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역과 건물이 이야기를 먼저 하는데요. 과거 플랫폼이였는 에큐트의 레스토랑는 붉은 벽돌과 아치형의 건물이 독특하더라구요. 도쿄를 가게 되면 방문해 보고 싶어요. 또 요리사의 식재료 이야기중에 바로 옆나라라 큰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 무만해도 완젼 다르네요. 즐겨먹던 소바의 무가 북쪽 아카타현의 무라는 걸 처음 알았어요. 또 패션과 미술, 책등 각분야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 로웠어요.<br> <br>이책은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익숙한 관광지 너머의 장소를 알게 하구요. 또 건축과 요리, 패션, 미술, 출판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무엇을 보고 영감을 얻는지 공감 하게 되실거에요. 또 당장 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책장을 넘기며 도쿄의 골목과 서점, 미술관을 거닐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잠시 벗어나 다른 곳의 생활을 들여다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책을 읽다 보면 낯선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빌려 지금 내가 머무는 공간과 일상에도 새로운 관점이 생길거 같아요.<br><br>#도쿄인사이트산책, #책밥, #책세상맘수다카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cover150/k022131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0304</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논어 한문장 필사 -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6996</link><pubDate>Mon, 12 Oct 2026 0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6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66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off/k7221302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66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논어는 꼭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들 하잖아요. 2,5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 온 고전이라 막상 그냥 읽으려면 어려워요.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은 청소년이라는 문구 때문에 쉽게 풀어 놓았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가을이니 필사도 하면 좋을듯 해서요. 책 소개를 살펴보니 공자의 한문장을 따라쓰며  내 삶의 기준을 세우다 처럼 좋은 문장을 읽는 것도 의미 있지만 잘 새기며 삶에 적용할 수 있다면 더 큰 배움이 될 것 같아요. 살펴보니 청소년만을 위한 책은 아니에요. 바쁜 일상에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싶은 성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br><br><br>이 책은 논어의 20편을 바탕으로  1편 &lt;학이&gt; 배움 부터  20편&lt;요왈&gt; 삶의 태도와 덕에 대해 나옵니다. 한 구절을 읽고 해설을 통해 의미를 살펴본 다음 핵심 문장을 필사하고 실천할 일을 읽으며 마음 가짐을 해요.  배운 것을 <br>실천하기, 친구들 바려하기, 인정받지 못해도 최선을 다하기 처럼 일상에서 시작할 수 있는 실천이 매일 3개씩 있어요. 거창한 결심을 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실천 할수 있는 것들로 매일 읽으며 작은 실천을 다잠해 볼수 있어요.<br><br>고전을 읽는다고 당장 드마마틱 하게 내삶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어떤 태도나 마음 가짐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될거 같아요.<br><br><br>공자의 가르침은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부담없이 하루 한 장씩 읽고 필사하며 오늘 실천할 일을 정해 보는 시간 어떠신지요? 실천을 해내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다음 날 다시 다잡으며 내 삶을 돌아보는 기준이 될거에요. 논어를 읽어 보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웠다면 이 책으로 하루 한 문장씩 새기면 좋을 듯합니다.<br><br>#책세상맘수다 #하늘아래 #어른이되기전에읽어야할청소년논어한문장]]></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150/k7221302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9831</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행이 공부가 되는 순간 제주편 - [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 제주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3188</link><pubDate>Fri, 09 Oct 2026 2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3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567&TPaperId=17563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5/coveroff/k612131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567&TPaperId=17563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 제주 편</a><br/>문화유산답사교사모임 제주팀 지음, 박순찬 그림 / 비아에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아이가 2학년때 한국사 방과후를 하면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쯤부터 여행할 때면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려고  되도록이면 박물관도 꼭 들리구요. 제주도 역시 아이와 함께 여러번 다녀오며 제주목관아, 삼성혈, 김만덕기념관, 방주교회등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인물 알아보기도 했어요. 여행을 거듭 할수록 제주는 생각보다 넓어 볼거리가 많아 여행을 여러번 가도 계획한 일정에 맞춰 이동하다 보니 꼼꼼하게 보지 못한 곳이 많았어요.《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은 어떤 곳을 소개 할지 그리고 다음제주여행은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갈지 생각 하며 읽게 되었어요.<br><br>이책은 제주를 지역별로 나누어 자연유산과 역사 유적, 민속 문화, 박물관 등을 소개합니다.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용암동굴처럼 제주의 지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장소부터 마을과 포구, 사찰, 기념관까지요. 책 뒷부분에는 제주 올레길 추천 코스 10곳과 답사에 체험을 더하는 방법, 제주 국가유산 목록도 담았어요. 여행지의 장소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살펴 볼수 있어 제주에 여러 번 다녀온 사람도 익숙한 장소도 새로운 관점으로 볼수 있구요. 처음 방문이면 여행 동선을 계획할 때 참고 되겠어요. <br><br><br>책을 볼때 이미 다녀온 장소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다른 곳도 많지만 삼성혈과 김만덕기념관을 여행 전에 관련 내용을 알았으면 더&nbsp;깊이 있게 봤을거 같아요.<br> <br><br>아이와 여행하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풍경을 보고 유명한 장소를 찾아 사진을 찍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바쁘잖아요.&nbsp; 여행 전에 모든 정보를 공부하고 출발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 책을 읽으며 다음에 방문할 장소와 관련된 내용을 아이와 미리 살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장에서 책으로 본 내용을 눈으로 확인하고 또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도 연결하면서요. <br><br>저도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읽었더라면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과정부터 달라졌을 것 같아요. 좋아 하는 문구중에 &lt;독서는&nbsp;머리로&nbsp;떠나는&nbsp;여행이고&nbsp;여행은&nbsp;몸으로&nbsp;하는&nbsp;독서다&gt;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책이 딱 그런 책 같아요.<br><br>#개념연결문화유산답사사전제주편, #비아북, #책세상맘수다카페, #제주여행, #제주답사, #제주문화유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5/cover150/k612131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500599</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야기로 읽고 듣는 클래식 - [음악가들의 초대 - 이야기로 듣는 음악감상실,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1429</link><pubDate>Thu, 08 Oct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1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62&TPaperId=17561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21/coveroff/k962131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62&TPaperId=17561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음악가들의 초대 - 이야기로 듣는 음악감상실, 개정증보판</a><br/>김호철 지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6학년인 아이 아직 피아노를 배우는데요. 가끔 주위에서 전공 할거냐는 질문도 받아요. 사실 별다른 이유는 없고 아이가 즐거워 하기 때문이에요. 기분이 얹짢은  날도 피아노를 치고 나면 괜찮아 진다 하구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음악가들의 초대》를 봤어요. 일반적으로 클래식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인데요. 이책은 음악가의 삶과 작품에 얽힌 스토리를 먼저 풀어요. <br><br>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바그너, 이름 없는 음악가들까지요. <br>단순히 대표곡과 작품소개가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음악가로 성장하는 과정, 가족과의 관계, 실패와 어려움,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등을 이야기해요. 위인전으로 봤던거 보다 깊이 알수 있어요. <br>여기에 음악의 역사와 용어, 작품에 얽힌 일화등을 담고 있어요. <br>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QR 코드 인데요. 음악에 대한 설명을 읽은 뒤 해당 곡을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가끔 유튜브로 클래식 음악을 찾아 듣지만 제목과 작곡가만 보고 듣곤 했거든요. 설명을 읽고 음악을 들으니 더 깊이 듣게 되더라구요.<br><br>바흐의 음악을 들을 때 그의 삶을 떠올리고, 베토벤의 음악을 들으며 청력을 잃은 상황에서도 작품을 만들어 간 과정을 생각해 보게 되요. <br><br>클래식이 정서적으로 좋다고 하잖아요. 아이에게 클래식을 들려주고 싶지만 곡선정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책이 도움될 거 같아요. 음악을 단순히 배경음악으로 듣는게 아니라 어떤 삶을 살며 어떤 생각으로 이 음악을 만들었는지 알면&nbsp;더 의미 있게 다가 오는데요. 아이와 함께 한 곡씩 들으며 읽어보니 클래식음악이 더 와닿았어요.  그리고 음악감상은 물론 이고 음악수행평가를 준비 할때에도 도움 될 것 같아요.<br><br>#음악가들의초대, #구름서재, #책세상맘수다, #클래식감상, #음악수행평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21/cover150/k962131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214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야기로 읽고 듣는 클래식 - [음악가들의 초대 - 이야기로 듣는 음악감상실,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1428</link><pubDate>Thu, 08 Oct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61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62&TPaperId=17561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21/coveroff/k962131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62&TPaperId=17561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음악가들의 초대 - 이야기로 듣는 음악감상실, 개정증보판</a><br/>김호철 지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6학년인 아이 아직 피아노를 배우는데요. 가끔 주위에서 전공 할거냐는 질문도 받아요. 사실 별다른 이유는 없고 아이가 즐거워 하기 때문이에요. 기분이 얹짢은  날도 피아노를 치고 나면 괜찮아 진다 하구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음악가들의 초대》를 봤어요. 일반적으로 클래식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인데요. 이책은 음악가의 삶과 작품에 얽힌 스토리를 먼저 풀어요. <br/>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바그너, 이름 없는 음악가들까지요. 단순히 대표곡과 작품소개가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음악가로 성장하는 과정, 가족과의 관계, 실패와 어려움,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등을 이야기해요. 위인전으로 봤던거 보다 깊이 알수 있어요. 여기에 음악의 역사와 용어, 작품에 얽힌 일화등을 담고 있어요.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QR 코드 인데요. 음악에 대한 설명을 읽은 뒤 해당 곡을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가끔 유튜브로 클래식 음악을 찾아 듣지만 제목과 작곡가만 보고 듣곤 했거든요. 설명을 읽고 음악을 들으니 더 깊이 듣게 되더라구요.<br/><br/>바흐의 음악을 들을 때 그의 삶을 떠올리고, 베토벤의 음악을 들으며 청력을 잃은 상황에서도 작품을 만들어 간 과정을 생각해 보게 되요. <br/><br/>클래식이 정서적으로 좋다고 하잖아요. 아이에게 클래식을 들려주고 싶지만 곡선정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책이 도움될 거 같아요. 음악을 단순히 배경음악으로 듣는게 아니라 어떤 삶을 살며 어떤 생각으로 이 음악을 만들었는지 알면 더 의미 있게 다가 오는데요. 아이와 함께 한 곡씩 들으며 읽어보니 클래식음악이 더 와닿았어요.  그리고 음악감상은 물론 이고 음악수행평가를 준비 할때에도 도움 될 것 같아요.<br/><br/>#음악가들의초대, #구름서재, #책세상맘수다, #클래식감상, #음악수행평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21/cover150/k962131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214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사가 되는 애완고양이 러스티 - [전사들 예언의 시작 편 1 :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55997</link><pubDate>Mon, 05 Oct 2026 2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55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975&TPaperId=17555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3/62/coveroff/k042131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975&TPaperId=17555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사들 예언의 시작 편 1 : 야생으로 (디럭스 에디션)</a><br/>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br><br><br>몇년전부터  아이도 친구에게 추천받아 읽기 시작한 전사들 이미 유명한 시리즈인데요. 약 400~500페이지가 되는 두꺼운 책이지만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해리포터나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면 무조건 재미있어 할거에요.<br><br>《전사들 예언의 시작 1 : 야생으로》은 이미 나온 책인데요. 이번에 디럭스 에디션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 했어요. 이전에 나온 책보다 표지가 금박 양장 제본이라 더 고급 스럽네요. 그리고 미공개 보너스 스토리도 담겨있데요. 덕분에 저도 이번에 제대로 읽어보았는데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흥미로운 주제라 왜 유명한 시리즈인지 알겠더라구요. 이책은 평범한 고양이들이 숲에서 전사가 되어 살아간다는 설정인데요. <br>숲에는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네 종족의 고양이가 살아가요. 오랫동안 지켜온 규약이 있지만 점점 갈등이 생기면서 숲에도 변화가 찾아와요. <br>그러던 중 애완 고양이 러스티가 꿈에서 본 호기심에 이끌려 우연히 숲의 세계인 전사고양이들의 영역으로 들어와요. 평범하게 인간(책에선 두발쟁이)과 살아가던 러스티가 숲의 생활을 배우고 훈련병이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고양이들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이름과 위치가 있어요. 처음에 많은 이름들이 나와 살짝 헤갈리뻔 했지만 앞쪽에 등장하는 고양이들 소개를 들쳐보며 읽어서 힘들지 않게 이야기를 따라 갔어요. 고양이들 이름과 위치 특징등이 적혀있어요. 또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실려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되요.<br><br>네 종족의 고양이들이 같은 숲에서 살아가면서도 서로 다른 규칙이나 입장은 우리의 삶과 닮았네요. 누군가에게는 옳은 선택이 다른 종족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구요. 단순히 선과 악이 아니라 각각의 입장에서 자리를 찾아 가는 과정은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러스티는 익숙한 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규칙을 배우고 훈련을 받고 임무를 맡으면서 숲의 전사가 되요. 이렇게 러스티는 훈련병이 되고 전사가 되는 과정에 새로운 이름을 받으며 숲에서 한 단계씩 성장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친구를 만나고 갈등도 겪어요. 판타지 이야기에 우정과 경쟁, 선택과 책임등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아요. 그리고 긴 호흡의 책이지만 판타지나 모험에 고양이들이 주인공이라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br> <br>#책세상맘수다카페, #가람어린이, #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디럭스에디션, #전사들예언의시작야생으로, #전사들예언의시작<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3/62/cover150/k042131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36205</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피그마 디자인 입문서 - [피그마 실전 31일 - 클로드 제미나이, AI 기능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UX/UI 디자이너를 위한 피그마 완벽 지침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4285</link><pubDate>Tue, 29 Sep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4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537&TPaperId=17544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14/coveroff/k6921305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537&TPaperId=17544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그마 실전 31일 - 클로드 제미나이, AI 기능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UX/UI 디자이너를 위한 피그마 완벽 지침서</a><br/>박신희 지음 / 책밥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br> 예전에 웹디자인 일을 하면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며 시안을 만들고 이미지를 편집하는 일이 익숙했는데요. 요즘 웹·앱 디자인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 피그마(Figma)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피그마 실전 31일》을 보게 되었어요. <br>책은 31일 동안 하루에 한 레슨씩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예전에 디자인 프로그램을 처음 배울 때처럼 처음부터 하나씩 익혀볼 수 있네요. 먼저 피그마의 설치와 계정 만들기부터 나와요. 파일과 에셋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힌 뒤 프레임, 섹션, 그룹, 레이어 같은 기본 구조를 배우고,  사각형과 원 같은 도형을 그리는 방법부터 오토 레이아웃, 반응형 디자인, 컴포넌트와 베리언트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집니다.  뒤로 갈수록 피그잼, 슬라이드, 버즈, 사이트, 메이크까지 피그마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하고, 실무 프로젝트 활용하기까지 나와요.<br><br><br>피그마와 AI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과정으로 클로드와 제미나이를 활용하고, 버즈에서는 엑셀 데이터와 디자인을 연결해 여러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요.  메이크에서 바이브 코딩까지 책을 따라가다 연습하다 보면 웹페이지가 만들어지네요. <br>예전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 하던 것과 비교하면 진짜 신기해요.<br><br><br>피그마를 처음 접하면 프레임이나 오토 레이아웃, 컴포넌트, 베리언트 같은 용어부터 낯선데 그림과 화면 예시를 보여주면서 쉽게 따라할수 있게 설명되어 책을 보면서 바로 작업해볼 수 있어요. 또 QR코드로 예제를 따라할때 필요한 파일을 받을수 있어요.<br><br>웹디자인 경험이 없더라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피그마의 기본기를 쌓는 입문서가 될거 같아요.특히 피그마가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거나, 기본 기능뿐 아니라 AI와 바이브 코딩까지 한 번에 경험해보고 싶으면 독학하기 좋은 책이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14/cover150/k6921305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142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원한 미제사건 사춘기를 마주한 경찰 엄마 - [사춘기 잠복수사 - 영원한 미제 사건 사춘기를 마주한 경찰 엄마의 수사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4075</link><pubDate>Tue, 29 Sep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4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722&TPaperId=17544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85/coveroff/k922130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722&TPaperId=17544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 잠복수사 - 영원한 미제 사건 사춘기를 마주한 경찰 엄마의 수사 기록</a><br/>박경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언제부터인가 또래 엄마들을 만나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사춘기이야기에요. 갱년기가 이긴데 부터 이왕이면 그분이 빨리 왔다 지나가는게 좋다고 이야기 하구요. 우리집도 슬슬 그 시기가 다가오는 것 같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긴장 되네요. <br>다른 집은 어떤지? 《사춘기 잠복수사》는  18년 차 베테랑 경찰관이자 엄마의 이야기인데요. 험악한 범죄 현장을 수없이 경험한 경찰관이지만 아이 사춘기 문제만은 쉽지 않네요. 저자는 아이와의 일화를 경찰관의 경험으로 사춘기 부모의 현실에 빗대어 이야기 하는데요. <br>공소시효 없는 사춘기, 부모의 권위를 앞세우지 않는 권력 남용 금지 원칙, 작은 일탈을 보고도 바로 판단하지 않는 내사 종결, 미란다 원칙 진술권거부를 고지 하지 않았음에도 묵비권을 행사하고,  잔소리 대신 스스로 판단할 시간을 주는 기소유예같은 재미 있는 표현들이 나오네요. <br> 아이의 반항과 침묵을 문제 행동으로만 볼게 아니고 단지 성장 과정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쉽지 않는데요. 디지털 포렌식이 삭제된 데이터를 복원하는 일이면 마음포렌식은 덮어둘 줄 아는 아량으로 신뢰를 복원 하는일이다라는 표현에 와 닿더라구요. 그리고 부모가 당장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한걸음 뒤로 물러난다면 아이를 바라보는 방식도 달라질테니까요. 그리고 부모도 아이 사춘기를 겪으며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방식에서 조금씩 내려놓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사춘기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어느 순간 부모의 질문에 짧게 대답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늘고 그럴때마다 아이의 행동을 사건처럼 해결하려고 한다면 부모도 아이도 지칠것 같아요. 아이를 단속하는 부모가 아니라 필요할 때 곁을 지키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br><br>#책세상맘수다카페, #사춘기잠복수사, #메디치미디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85/cover150/k922130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8561</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AI문해력 신문 -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 AI 시대, 스스로 읽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 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2356</link><pubDate>Mon, 28 Sep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2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57&TPaperId=17542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40/coveroff/k27213065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57&TPaperId=17542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 - AI 시대, 스스로 읽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 주는</a><br/>송석리 지음, 서희진 그림, 이다희 기획 / 아울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br><br><br>요즘은  어디서든 AI 이야기를 빼놓을수 없죠.  질문을 하면 답을 알려 주고, 글을 써 주고 그림과 노래까지 만들어 주니 아이들이 AI를 접하는 시기도 빨라 지는데요. 이제는 AI를 무조건 차단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줘야겠더라구요. 실제로 학교 수업에도 활용 하구요. <br>《초등첫 AI문해력 신문》은 이다희 선생님이 고등학교 정보 교사 송석리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AI 관련 기사를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며 쓰기 활동까지 하도록 구성 되었어요. 가볍게 하루에 2쪽씩 8주완성으로 부담이 적어요. 책은 AI란&nbsp; 무엇일까 부터 AI와 미래까지 6장 총 DAY54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생활이나 교육관련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편향, 딥페이크, 저작권, 자율주행차의 책임 같은 우리가 사회적으로 고민 해봐야 할 문제까지 나와있어요.<br> <br>작가의 말에서 아이들에게 AI를 무조건 금지하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에 공감되었는데요. 이미 AI가 우리사회 깊숙히 다양한 모습으로 들어와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는 AI가 어떤 방식으로 답을 만들어 내는지 알고 틀린 답을 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br><br>기사 하나를 읽은 뒤에는 중요 어휘를 확인하고 내용을 분석하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 보는 활동이 이어 져요. 기사를 읽고 자신의 근거를 정리해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문해력과 논리적인 글쓰기를 함께 연습할 수 있어요. 또 QR코드를 통해 기사 내용을 생생하게 볼수 있어요. <br><br>AI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54개의 주제를 따라가면서 AI가 무엇인지, 어디에 사용되는지,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br><br>#책세상맘수다 #북이십일 #초등첫ai문해력신문 #AI #인공지능 #문해력 #초등신문 #어린이신문 #와디즈펀딩 #어휘력 #독해력 #읽는습관 #쓰기<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40/cover150/k27213065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34097</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등 비문학 독해준비!! - [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행평가부터 수능까지 꿰뚫는 비문학 완성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2159</link><pubDate>Mon, 28 Sep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21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350&TPaperId=175421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97/coveroff/k4921303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350&TPaperId=175421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행평가부터 수능까지 꿰뚫는 비문학 완성 전략</a><br/>지은혜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중등부터 시작하는 학군지 최상위권 국어 공부법》<br>영어와 수학은 공부의 범위와 방법이 있는데 국어는 기준 잡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상위 1% 1등급들은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예비 증등인 아이어떻게 준비시켜야 할지 고민되어 읽었는데요. 책을 보니 비문학 독해는 꾸준히 풀고 있지만 놓치고 있던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12년 차 현직 고등 국어 교사가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어 공부 방향을 설명 하는데요.<br><br><br>1등급 선배들이 말하는 국어와 비문학 공부 체크 리스트가 나오고 고민별 솔루션에서는 질문에 따라 추천 챕터를 안내해요. 공부하다 막힐때 보기 편하겠어요.<br><br>모든 성적의 뼈대가 되는 비문학 독해력 중등 시기에 제대로 갖춰야 고등학교 공부에 수월하다고 하는데요.<br><br><br>비문학은 배경지식보다 정보처리 테스트이며, 낮선 지문의 전제 구조를 파악하고, 출제자의 의도를 이용해 매력적인 오답을 골라내는게 실력 이라고 해요. 그래서 비문학을 공부할때는 양보다 질로 승부하라고 하는데요.<br><br><br>지문 속 독해 포인트 5가지에서는 독해력을 기르기 위한 기초 공부법으로 어휘공부, 어려운 한자어를 자기 말로 바꾸어 이해하기, 지시어가 가리키는 대상을 찾기, 접속어를 통해 글의 흐름을 예측하기, 긴 문장에서 주어와 서술어를 찾아 핵심을 파악하기처럼 실제 지문을 읽을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며 실전 공부법을 이야기 하구요.<br><br><br>비문학 6가지 독해 공식에서인문지문은 나열구조로 번호를 매겨 정리하고, 비교•대조 지문은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누어 보고, 과학•기술 지문은 원인과 과정의 연결 지문을 따라가고, 경제지문은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파악해야하구요. 예술지문은 추상적 개념을 구체화하고 주제 통합지문은 연결고리를 포착하여 무작정  읽기보다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먼저 익혀야 할 것 같아요.<br><br><br>초등때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서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비문학 지문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는데요. 책에서는 하루 1시간 국어 공부법, 오답 노트 작성법, 시간 배분과 멘탈 관리처럼 공부 습관에 관한 내용과 내신과 수행평가, 생기부전략, 논술까지 고등학교에서 필요한 국어 역량을 어떻게 준비할지 알려줘요. <br><br><br>특히 실전기출분석과 각 챕터 주제별로 정리된 빈출 어휘, 스터디 플래너 활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스스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br><br>중등부터 고등 국어까지 공부 방향을 잡고 싶은 학생, 비문학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에게 추천 합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지금 아이와 함께 읽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서 중등 국어부터 고등 국어까지 이어지는 공부 방향을 차근차근 잡아가려구요.<br>#책세상맘수다카페, #중등부터시작하는학군지최상위권국어공부법, #메가스터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97/cover150/k4921303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99786</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추리소설추천 - [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1670</link><pubDate>Mon, 28 Sep 2026 17: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16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40&TPaperId=175416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coveroff/k77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440&TPaperId=175416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a><br/>이동원 지음 / 라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br><br>《나는 천국에서 온 탐정 1 : 구원받지 못할 자》오랫만에 긴소설을 읽었어요. 천국에서 온 탐정? 신학대를 자퇴한 형사와 법의관을 그만둔 목사가 함께 사건을 수사한다는 설정자체가 흥미롭네요. 한명은 신학을 떠났고 다른 한 사람은 법의관이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목사가 되었는데요. 걸어온 길은 다르지만 두 주인공다 사회의 부조리를 지나치지 못하는 추리소설 이에요. <br><br><br>이야기는 카페를 하며 목회를 하는 유진신이 카페 단골 손님은 강력계 형사 성요한의 상처를 응급처치해주며 시작해 주며 시작되는데요. 목사 유진신이 형사 성요한에게 한 사건의 재수사를 의뢰하며 더 깊은 관계를 맺게 되요. 두 사람은 티격태격 하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과정은 책에 더 몰입하게 하더라구요. 학교 폭력, 아동유괴, 스토킹, 비리등 주변에서 일어날 법 한 범죄들이 등장하는데요. 각각의 사건은 따로 보이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서로 다른 사건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요. 옴니버스 형식이라 사건 하나씩 따라가며 인물들의 관계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구요.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거짓을 말하는지 추리하며 읽게 되요. 목사와 형사라는 조합은 사건을 대할때 정반대의 관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구요. <br><br><br>등장하는 주변 인물들도 얽히고 설킨 관계를 이루고 있어 사건이 진행될수록 누가 어떤 인물과 연결되어 있는지 따라가게 되요. 처음에는 별개의 인물처럼 보였던 사람들이 하나씩 연결되면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도 재밌게 읽었어요. <br><br><br> 성요한은 사건의 사실을 좇고 유진신은 사람의 마음과 죄, 구원이라는 문제를 바라보구요. 자연스럽게 인간의 선택과 책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요. 제목에 천국과 구원은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범죄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법으로 판단할 수 있는 죄와 사람이 마음속에서 감당해야 하는 죄 누군가를 벌하는 것과 누군가를 구하는 일, 사건의 진실이 드러날 때마다 앞에서 지나쳤던 장면을 떠올리게 읽게 되요.<br>1권에서는 여러 사건의 실마리를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그래서 2권도 궁금하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cover150/k77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479</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를 위한 마음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0833</link><pubDate>Mon, 28 Sep 2026 0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40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943&TPaperId=17540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off/k78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943&TPaperId=17540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a><br/>이근후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사춘기여서 저러나 싶기도 한데 요즘들어 아이를 대할때 잔소리도 늘고 부딪히는 일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을 한것 같아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를 읽었어요. 책은 부모도 서툴 수 있다고 먼저 얘기해 주네요. 마음이 앞설수록 부모의 불안이 커지고 그 불안이 아이를 재촉하는 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에  아이를 대한 마음과 태도를 돌아보게 해요. 원로 정신과 의사이자 네 아이의 아버지인 이근후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난 부모와 아이들, 직접 아이를 키우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 소통, 사회성, 독립 네 가지로 이야기 하는데요.<br><br><br>먼저 애착과 탈착, 밀착에 대해 아이와 가까워지는 것만큼 적절한 시기에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한데 아직까지 밀착을 한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또 부모의 불안을 아이에게 전달하지 않을 것과 마냥 친구같은 아버지가 아니라 부드럽고 단호한 아버지가 이상적인 아버지라는 말에 공감 되었어요. 아이의 반항을 무조건 고쳐야 할 행동으로 보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으로 바라봐야하며 타고난 기질은 바꿀수 없으니 기질이 부정적으로 발현되지 않도록 귀기울려야 하다는 말이 남아요.<br><br><br>정신분석학자 안나프로이트가 "열일곱 살 아이들이 부모를 사랑 하면서도 미워하고, 다른사람 앞에서 자기 어머니를 아는 척 하는 것을 심히 부끄러워 하면서도 느닷없이 어머니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대화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라고 했는데요. 저도 어릴때 그런 감정이 있었고 최근 아이의 행동을 생각해 보면 정말 그런데 하며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를 이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br>언젠가 아이가 홀로서기를 해야하는데요. 경제적 독립과 정서적 독립까지 단계가 필요하고 부모의 따나보냄도 단계가 필요하다는 글을 읽으며 아이를 잘 키우는 일에 대한 생각도 바꼈어요. 부족한 것을 찾아 채워주려고 했던 마음에는 부모의 불안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는 학업적인 부분도 마찬가지 같아요. 또 부모가 원하는 모습이나 방향이 아니라 기다려주며 아이가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겠어요. 잘하라고 재촉하기 전에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아이와의 관계를 살펴야 할 것 같아요.<br><br>#책세상맘수다카페, #다산북스, #아이마음멍들지않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150/k78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973</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술 선생님 12인의 이야기 - [나는 미술 교사입니다 - 미술 선생님 12인이 전하는 감동 메시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9868</link><pubDate>Sun, 27 Sep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9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10985&TPaperId=17539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1/coveroff/89315109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10985&TPaperId=17539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미술 교사입니다 - 미술 선생님 12인이 전하는 감동 메시지</a><br/>김보연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해서 미술 시간을 생각 하면 즐거웠던 경험이 많은데요. 완성품을 보고 뿌듯히기도 했고 또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무엇을 그려야 할지 한참 고민했지만 정해진 정답이 없어니 좀 자유로운 시간이이기도 했고 반대로 정답이 없으니 어려웠던거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입시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였죠.<br> <br>《나는 미술교사입니다》 이 책은 12명의 미술 교사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교육 에세이에요.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학생을 만나며 달라진 생각, 교사로서 성장해 온 과정들을 전하는데요. 열정적으로 수업을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교사도 있고 미술을 통해 학생의 마음과 연결되고 싶었던 교사도 있구요. <br>같은 미술 교사 있지만 교사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학생을 바라보는 방식도 다들 다른데요. 인생을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에 비유하며 아이들이 어떤 색을 선택할지? 무엇을 그릴지? 때로는 지우고 다시 그릴지 스스로 결정하게끔 하며 같이 성장하는 교사들의 삶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br><br> <br>학생마다 표현하는 방법도 다르고 같은 수업에서도 받아들이는 속도도 다르잖아요. 학생에게는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 일이었다면 선생님에게는 그 과정에서 학생의 생각과 감정을 살피며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간접적으로 선택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네요. <br><br><br><br>꼭 미술 교사를 꿈꾸지 않더라도 자신의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한 학생이라면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술을 좋아하는 학생뿐 아니라&nbsp; 예술과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아직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들도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41/cover150/89315109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4171</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상위 1% 국어 공부법 - [초등일타국어 : 학습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9013</link><pubDate>Sun, 27 Sep 2026 1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90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764&TPaperId=175390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65/coveroff/k08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764&TPaperId=175390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일타국어 : 학습가이드</a><br/>최지아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br><br><br>예전과 다르게 언어영역 지문도 어렵고 난이도가 많이 높아 졌어요. 국어때문에 발목 잡힌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 국어 공부를 어떻게 준비 해야하나 고민은 되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는다고 국어 성적까지 좋은건 아니라고 하구요. 《초등일타국어 : 학습가이드》는 이런 고민을 조금 내려줄것 같아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대치동에서서는 초등부터 준비한다는 현실적인 국어이야기를 하는데요. .&nbsp; 그렇지만  국어가 다른 과목과 비교해도 언제, 어디서부터, 어떨게 시작 막막해 한다는데요. 이책은 그런 방향성을 잡아 주는 책이에요.  초등 3학년부터 국어를 독서와는 별개로 학습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취미독서와 학습 독서를 구분하며 특히 초등 시기에 국어의 빈틈을 찾아 학습 순서를 세워야 한다는 이야기에 공감 되더라구요. <br><br><br>독서는 생각의 재료를 넓히는 활동이라면 국어 학습은 읽은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리하는 훈련인데요. 초등 3학년부터 학습 개념어가 등장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어휘와 요약이 중심이다고 해요.. 그래서 책에서는 읽기, 어휘와 문법, 독해, 요약, 문제 풀이, 표현의 6단계로 국어 학습의 흐름을 제시합니다. 특히 요약을 단순히 글을 짧게 줄인게 아니라 읽은 내용을 구조화하는 과정으로 설명하는데요.책에서는 지문을 분석하는 독해력뿐 아니라 머릿속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문장력과 발표력까지 이야기하는데요. 읽기는 정확하고 유창하게, 어휘와 문법은 읽고 이해하기 위한 재료로, 독해는 내용을 넘어 구조와 관점까지 살피도록이요. <br><br><br><br><br>3장의 시험지 분석법에서는 같은 오답이라도 원인은 다르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읽지 못해서 틀렸는지, 단어의 뜻을 몰라서 이해하지 못했는지, 개념을 몰랐거나 적용하지 못했는지,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는지, 조건을 놓치지 않았는지에 따라 필요한 공부가 달라지는데요. 책에서는 내용 파악형, 어휘·이해형, 개념형, 맥락·구조형, 완성도형 오류로 나누어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잡아줄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수능모의문제를 통해 오류예시를 보여주는데요. 아이가 국어를 어려워한다면 문제집을 더 많이 푸는 것보다 먼저 시험지를 펼쳐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확인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br><br><br>4장 국어학습의 6단계에서는 읽기, 어휘와 문법, 독해, 요약, 문제풀이, 표현인글쓰기까지 적용할수 있는 학습법과 추천 문제집으로 당장 현재 공부를 점검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br>국어는 모든 교과의 읽기와 이해에 연결되기 때문에 현재 부족한 부분을 찾아 조금씩 채워가는 편이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데도 국어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거나 초등 시기에 중·고등 국어까지학습 로드맵을 계획할때&nbsp;국어 공부를 어디서 시작하고 어떤 순서로 이어갈지 알려주는 학습 가이드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65/cover150/k08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6563</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덕•윤리선생님 13인의 이야기 - [나는 도덕·윤리 교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7719</link><pubDate>Sat, 26 Sep 2026 1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7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10977&TPaperId=17537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65/coveroff/8931510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10977&TPaperId=17537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도덕·윤리 교사입니다</a><br/>강승태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학교 다닐때 도덕이나 윤리라는 과목은 입시에 큰비중을 두는 과목이 아니라 시험 점수를 위한 과목이였던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다 문득  윤리적이고 도덕적이 사람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요. 그래서《나는 도덕·윤리 교사입니다》 도덕·윤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이 과목을 어떻게 바라보고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br>13명의 교사가 각자의 경험과 교육 철학을 들려주는 에세이에요. 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도덕 수업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같은 과목을 가르치지만 수업을 만들어 가는 방식이 다르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중학교때 도덕 선생님이 생각 났는데요. 여러번의 참신한 수업이 있었는데 그중 영화&lt;죽은시인의 사회&gt; 를 보고 느낀점을 써보고 토론한 적이 있어요. 당시 다른 수업과 다르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제서야 진짜 좋은 수업 이구나 생각이 드네요.<br> 이책은 배움을 사랑하는 교사, 학생들과 삶을 탐구하는 교사, 질문으로 수업을 여는 교사, 행복한 삶을 지도하는 교사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요.  도덕이라는 과목이 요즘 강조하는 융합교과의 중심 인거 같아요. <br>누군가는 질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수업을 열고, 누군가는 환경과 디자인을 활용해 창의성과 인성을 이야기하는데요. AI에게 수업을 맡긴 이야기는 요즘 시대에 관심을 가지고 고민 해봐야 하는 문제 같아요. <br>교사가 어떤 관심을 가지고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수업의 모습이 달라지는데요. 외우는 공부보다 삶에서 마주하게 될 선택과 관계, 사회의 문제등은 아이를 키우면서는 더 필요한 교육같아요. 교사를 꿈꾸는 학생뿐 아니라 점수를 내기 위해 공부했던 도덕·윤리를 넘어 자신의 삶과 세상을 생각해 보는 책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br><br>#책세상맘수다, #성안당, #나는도덕윤리교사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65/cover150/8931510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6591</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철학 놀이터 ; 고민상담중 - [철학자를 대화방에 초대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7662</link><pubDate>Sat, 26 Sep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76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73704&TPaperId=175376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84/coveroff/89617737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73704&TPaperId=175376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자를 대화방에 초대했습니다</a><br/>정예슬 지음, 전다은 그림 / 다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요즘 아이의 행동이나 질문을 보면 공부뿐만 아니라 친구 관계, 진로, 감정에 대한 고민도 많은것 같아요. 어릴때는 그냥 왜 해야해? 하길래 그냥 하시기 실흐니 그런가 했었는데요. 얼마전 부터는 엄마는 그럴때 어떻게 했어?  친구가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해? 처럼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늘었어요. <br>그래서 《철학자를 대화방에 초대했습니다》 책을 아이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책은 철학자가 정답을 알려주는건 아니지만 대화방이라는 설정에 아이들이 한번쯤 해본 고민들을 대화 하는 방식 이에요. <br> 책에는 진로, 관계, 자아, 인성, 생활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아이들이 실제로 고민해본 공부는 왜 해야 돼?,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 장래희망을 아직 못 정했어!같은 질문들로 시작해요. 30명의 철학자들은 아이의 생활 속 질문에 철학자의 생각과 연결해 이야기 해요. <br>그리고 각 장마다 이렇게 해보자!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한 번 더 고민하고 실천하게 해요. 그래서 읽고 아이와  답을 말하기 보다 너라면 어떻게 생각해?라며 대화를 이어가도 좋겠더라구요.<br><br>아이가 초등 6학년 예비 중등이라 공부 방법을 두고 의견이 부딪히기도 하고 친구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기도 하는데요. 그리고 앞으로 무엇이 하고 싶은지와 같은 묻는 질문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모든 고민에 대해 부모의 답을 듣는 건 또 아닌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고, 자신의 판단을 다시 생각해 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책은 아이가 질문을 만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게끔 대화의 시작점으로 삼아도 좋겠어요.<br><br>#책세상맘수다카페, #철학자를대화방에초대했습니다, #다림<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84/cover150/89617737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8470</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학/과학 문해력 - [알았다는데 모르는 아이들 - 수학·과학 1등급을 결정짓는 최상위권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6937</link><pubDate>Fri, 25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369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68&TPaperId=175369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4/coveroff/k3121314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68&TPaperId=175369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았다는데 모르는 아이들 - 수학·과학 1등급을 결정짓는 최상위권의 비밀</a><br/>김소연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아직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 공부 중인 아이 초등공부때는 그래도 덜 문제였는데요. 중등 예습을 하면서는 알겠다고 하면서 정작 문제를 풀지 못하고 어려워만 하더라구요. 《알았다는데 모르는 아이들》 책을 보자마자 우리집 이야기인가 싶았어요. 설명해 보라고 하면 머뭇거리고 비슷한 문제를 다시 풀어 보라고 하면 또 틀리구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설명을 해주려해도 잔소리처럼 받아 들이구요.<br>특히 앞으로 입시도 단순한 풀이가 아니라 서논술형이 강화 되다는데 걱정 이더라구요. 김소연 작가는 대치동에서 26년간 수천 명의 학생을 지도하며 그런 문제가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br><br><br>이 책은 수학과 과학에서 성적을 가르는 차이가 단순히 문제를 얼마나 많이 푸는건 아니라고 이야기해요.<br>수학에서는 문제 속 조건과 숫자를 읽고 그림·표·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야기 하구요. 과학에서는 개념을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하고 그래프와 표를 문장으로 설명하는 방법등을 이야기 하는데요. 아이들이 공식은 외웠지만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거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br>책에서는 읽기→이해하기→적용하기라는 문해력의 3단계를 제시하는데요.  아이에게 부족했던 것이 공부량이나 문제 풀이 경험만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의 문장이 길어지고 조건이 복잡해지면서, 알고 있는 개념을 꺼내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힘이 필요한데요.<br> 5장 엄마아빠가 먼저 읽어야할 30일에서는 학년별 문해력 로드맵을 시작으로 아이의 공부에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지, 틀린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함께 읽어야 하는지등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보면 좋겠더라구요.  특히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틀린다면 이책에서 나온 수학 과학 문해력 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 같어요.  공부에서 읽고, 이해하고, 설명하는 힘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4/cover150/k3121314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1441</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완성 - [최신판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완성+무료특강 기본 (4·5·6급) - 흐름판서+빈출개념&amp;자료+기출문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29565</link><pubDate>Mon, 21 Sep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29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443&TPaperId=17529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94/coveroff/k6921304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443&TPaperId=17529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신판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완성+무료특강 기본 (4·5·6급) - 흐름판서+빈출개념&자료+기출문제</a><br/>에듀윌 한국사교육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요. 그래서 작년에 학교에서 한국사 배울쯤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자고 얘기 했는데요. 생각만 하다 시간만 지나네요. 중학교 가기전에 꼭 같이 도전해 보려고《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완성+무료특강 기본(4·5·6급)》으로 같이 공부합니다.<br><br><br> 이책은 강의와 기출문제까지 한 권에 담겨 있네요.  선사시대부터 현대시대 그리고 특강까지 시대순으로 개념이 정리 되어 있어요.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는 경우  내용이 방대해서 어떻게 공부 하고 외워야 할지 막연 한데요. QR로 볼수 있는 흐름판서강의는 잘 이해 되게 설명해 줘서 시대 흐름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그냥 강의만 흘려듣기 해도 이해가 쏙 되더라구요.<br><br><br>학습 과정을 크게 나누면 판서강의로 시대 흐름을 이해하고 빈출 개념을 공부한 뒤 기출문제로 확인해요. <br><br><br>또 부록책으로 기출 50문항 패턴북이 있는데요. 방대한 개념을 얇게 한권으로 압축되어 어디서든 공부하기 좋아 보여요. <br><br>그리고 기출 모의고사의 경우 교재에 2회분이 있고 에듀윌도서몰 부가학습자료에서 PDF파일을 추가로 더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자동문제생성 AI 듀봇, 아이콘 연표, 빈출테마요약집도 PDF로 제공 되요. <br><br><br>특히 이교재는 2주라는 공부 기간을 구체적으로 정해 놓아 시작하기가 수월한 것 같아요. 처음에 한국사능력 검정시험을 준비해 볼까 하다 공부할 양을 보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쉽게 시작 하지 못 했는데요. 40강으로 나뉘어 있으니 공부계획 세우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알고 있는 내용은 빠르게 지나가고 헷갈리는 시대나 사건에 더 집중 해도 좋을 것 같아요. <br>합격 맞춤 플래너스케쥴을 참고로 시험을 앞두고 단기간에 정리하려는 경우에는 2주 플래너를 활용해서 공부 하면 되구요. 조금 여유가 있다면 한 달 플래너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저 역시 이번에는 책을 펼쳐 놓고 고민만 하기보다 아이와 날짜를 정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해 보려구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94/cover150/k6921304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9484</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과학 영어교과서 읽기 -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 - 교과서 속 인체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27957</link><pubDate>Sun, 20 Sep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279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132&TPaperId=175279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76/coveroff/k3021301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132&TPaperId=175279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 - 교과서 속 인체의 세계</a><br/>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 지음, 스티븐 D. 카페너 감수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초등 6학년 아이 책을 좋아해서 성인 책도 스스럼없이 보는데요. 그렇지만 원서책은 그렇게 좋아 하지 않아요. 그라서 영어 원서를 읽게 하고 싶지만 늘 시작이 어려워요.<br>《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우리 몸의 비밀》은 아이가 평소에 관심 있어 과학지식이나 초등수준의 과학 개념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요.&nbsp; 특히 비문학 지문을 영어로 확장할수 있구요. 교과서 공부가 공부의 기본이잖아요. 영어 과학 교과서라니 너무 좋아보여요.<br><br>교재는 20개 챕터인데요.  4단원으로 우리몸의 기능을 시작으로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감각과 신경까지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우리몸의 비밀을 배울수 있어요. 먼저 우리 몸의 주요 뼈 영어로 Names of Major Bones인데요. 그렇게 왼편에는 한글로 오른편에는 영어로 된 쌍둥이 책이에요. 언어만 다르게 좌우 대칭으로  편집 되어서 전체 맥락을 익힐수&nbsp; 있어요. 그리고 개념을 배울때 설명과 그림을 덧붙여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특히 핵심 단어가 빨간색으로 강조되서  더 기억에 남아요. <br>또 각 챕터는 한글버젼과 영어 버젼의 원어민 음성으로 QR코드가 있어 쉽게  들을 수 있어요. 아이는 음성듣기를 한 후 쉐도잉으로 따라하고 혼자 여러번 읽고 있어요.<br> <br>그리고 관련주제로 또래 친구가&nbsp;겪은 에피소드는 개념에서 배운 어휘들을 더 기억에 남게 해요. <br><br>빈칸 채우기로 공부한 내용을 채우며 개념을 정리 하는 데요. 이 역시 한글버젼과 영어 버젼으로 배운 개념을 정리 할수 있어요. 특히 필사노트는 학습하기 전 먼저 단어를 미리 익힐수 있구요. 본문을 공부한 후에는 주요 문장을 단계적인 빈칸채우기 연습으로 문장을 쓸수 있게끔 해요.<br><br>영어를 공부할 때 단어 암기만 하면 힘들어 하는데 과학책을 읽으면서 영어 읽기와 듣기까지 필사까지 한번에 되네요.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영어 비문학 읽기를 시작하게 하는 방법으로 괜찮겠다 싶어요. <br>이책은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이라기보다 과학 개념을 영어로 다시 읽어 보는 책이에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읽으니 정보가 없는 원서보다 문턱이 낮고 쌍둥이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비교할 수 있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편하네요. 또 원어민 음성, 어휘 학습, 빈칸 채우기, 필사까지 한 챕터를 여러 방식으로 공부 할수 있어요. 영어 원서 읽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긴 책이 부담스럽거나 영어를 외우기 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영어로 읽어 보는 연습을 하기 좋은 것 같아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76/cover150/k3021301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7639</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픈클로 200%활용법 -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03696</link><pubDate>Tue, 08 Sep 2026 2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03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508&TPaperId=17503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97/coveroff/k722130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508&TPaperId=17503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a><br/>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이제는 AGI 시대라 하더라구요.  AGI는 모든 분야에 인간과 같은 기능을 하는 범용인공지능이에요. 처음 ChatGTP를 사용 할때는 이미지도 만들고 질문하고 답을 받고 신기하다 생각 했어요. 이제는 AI가 자료를 찾고 파일을 정리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며 반복되는 업무까지 처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R그렇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는 도움 받고 싶어 읽었어요. 이책은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도록 설치부터 활용까지 단계별로 설명하는 실습서 입니다. 초보자도 따라할수 있게  나와요.<br><br><br>지금까지 익숙하게 사용한 생성형 AI는 질문을 하면 답을 만들어 주는 방식인데요. 그런데 업무를 해보면 다세 파일을 찾아 정리하고, 자료를 모으고, 문서를 작성하고, 반복되는 작업을 다시 해야 하죠.   오픈클로는 이런 문서적인 작업 까지 해주는 AI인데요.  이 책은 설치부터 사용자의 업무 환경과 연결되어 파일을 다루고 외부 서비스와 연동하고 맡은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실행하는 과정을 소개해요.<br><br>먼저 설치하는 방법과 프롬프팅을 다루고,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구축하는 방법, 다음은 Codex, Claude Code, Claude 데스크톱 앱, Hermes Agent와 연결해 활용 범위를 넓혀 갑니다. 관심이 갔던 실전 활용은 코인 온체인 감시 봇, 블로그 자동 포스팅 봇, 항공권 리포트 봇처럼 반복적으로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작업부터 전자책 자동화, 크롬 확장 프로그램, RAG 시스템, 안드로이드 앱 제작, 구글 캘린더 자동화, 영상 제작까지 마지먹으로 환경 구축과 보안,  관리, 오류 등 어떤 도구를 연결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구성 되었어요.<br><br><br><br><br>책을 읽으며 예전에 컴퓨터가 각광 받을때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가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대학에서도 컴퓨터수업은 교양필수 였구요. 당시에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과제였다면 이제는 AI 인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화에서나 볼 법했던 기술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가 되었고요. 그래서 AI를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단순한 편리함의 차이로 생각 해서는 안될거 같아요.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떤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고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고 활용할지 알아야 할 것 같아요.<br>이책은 오픈클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이미 업무에 사용하고 있지만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싶은 사람까지 볼 수 있는 안내서 같아요. 설치 환경부터 프롬프팅, 다른 AI 도구와의 연결, 자동화 사례, 보안등을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에요. 앞으로 AI와 함께 공부하고 일해야 할 현대인이라면 활용해 봤음 좋겠습니다.<br><br>#책세상맘수다카페, #책밥,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오픈클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97/cover150/k722130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9719</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 스마트폰 중독이 걱정된다면 읽어볼 책 - [멈추지 못하는 아이들 - 스마트폰, 게임, 숏폼, SNS 중독 시대,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부모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01657</link><pubDate>Mon, 07 Sep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501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445&TPaperId=17501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84/coveroff/k5521304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445&TPaperId=17501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멈추지 못하는 아이들 - 스마트폰, 게임, 숏폼, SNS 중독 시대,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부모의 기술</a><br/>선자연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스마트폰을 언제 사줘야 하는지 하루에 얼마나 사용하게 해야 할지 고민해 본 부모라면 눈길이 갈 책인데요.  우리아이의 경우 초3 개학 무렵 핸드폰을 사줬는데요. 나름 늦게 사줬다고 생각했는데 사주면서도 고민이 많았고 지금도 스마트폰과 유튜브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지 늘고민이에요. 지금은 카톡이나 인스타 같은 SNS를 통제 하는데 중학교 가면 반톡도 있어야 하고 SNS 때문에 인근학교에서도 문제가 있었단 얘기에 통제가 될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br>《멈추지 못하는 아이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중독 병동에서 10여 년간 환자를 진료하고, 이후 소아·청소년을 만나며 겪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에요. 두 아이를 키운 부모의 경험도 담겨 있어 전문가적인 이론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거더라구요. 스마트폰을 어떻게 통제 할지 보다 아이의 자기조절력을 키우고 건강한 디지털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 읽게 되었어요.<br>책에는 스마트폰, 게임, 숏폼, SNS에 빠져 생활 리듬이 무너진 아이들의 사례가 등장하는데요.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해 잠이 부족해지고 게임의 일일 퀘스트를 놓치지 않으려고 생활이 게임에 맞춰지는 아이도 있고 SNS의 좋아요와 댓글로 친구와의 관계 까지 힘들어 하는 아이, 확률형 아이템으로 금전전 감각까지다양상 사례를 상담한 이야기가 나와요. 저자는 중독 병동에서 만났던 중증 환자들의 어린 시절 모습과 현재 진료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닮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서서히 자라나는 중독이 싹을 제때 자르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해요.<br><br><br>부모 입장에서는 단순한 습관이나 사춘기의 반항으로 생각했던 행동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네요.<br>첫장 피클은 다시 오이가 될 수 없다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아이가 강한 자극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기 전 이미 문제가 커진 뒤 해결하려 하기보다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면 확보 를 이야기 하는데요. 소아·청소년이 권장 수면 시간보다 적게 자면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고 집중하는 데 필요한 기반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 이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압박이나 불안이 중독 현상을 만들고 수면까지 문제가 되는게 사실인거 같아요. 단순히 폰 사용 시간을 통제 뿐만아니라 잠자는 시간부터 먼저 아이의 하루 전체를 살펴봐야겠어요.<br><br>딸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였는데 SNS에서 반응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와닿았어요. 청소년기는 사회적 뇌가 크게 변하는 시기이고 또래 집단에서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하려는 행동에는 생존과 연결된 본능적인 측면이 있다고 하는데요. 생각해 보면 스마트폰과 SNS가 없던 시절에도 친구들이 모여서 쑥덕 거리면 저도 신경이 쓰인 경험이 있거든요. 이건 주관 적인 느낌이라면 요즘은 인별의 좋아요나 반응으로 수치화 되면 더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SNS 반응이나 단체 대화방의 ‘읽씹’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그냥 사춘기라서 예민한 거라고 넘길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해가 되더라구요.<br><br><br>아직은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은 통제 속에서 사용 하는데요. 학년이 올라가고 공부에 대한 부담이나 또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 지금과는 다른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걱정이 이에요. 실제로 스마트폰 문제로 부모와 아이가 갈등하는 모습을 주변에서도 쉽게 보았고 입시까지 문지가 생긴 경우도 있구요. 이책은 아이가 왜 자극을 찾게 되는지 살펴보고, 수면과 놀이를 회복하고, 부모와 아이가 대화하며 기준을 만들어가는 방법이나 진단으로 변화 되는 과정이 나오는게요. 문제가 생긴 뒤 해결하기보다 지금 아이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br>#책세상맘수다,&nbsp;#북하우스, #멈추지 못하는 아이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84/cover150/k5521304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845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양이에대한 모든 것 - [고양이는 고양이가 알려 드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98214</link><pubDate>Sun, 06 Sep 2026 17: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982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418&TPaperId=174982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78/coveroff/k09213041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418&TPaperId=174982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는 고양이가 알려 드림</a><br/>이용한 지음, 스노우캣 그림, 김명철 감수 / 책읽는곰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고양이 알러지 있는 가족이 있어 키우는 건 못하지만 운동다니는 골목에 고양이가 많아서 아이와 오며 가면 자주 구경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양이에 대한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본 책이에요. 《고양이는 고양이가 알려드림》은 책표지 부터 귀여운 양이에 심쿵...  아홉 마리 고양이가 각자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고양이의 역사부터 몸의 특징, 언어, 탄생, 건강 관리와 돌보는 방법까지 고양이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한권에 싣렸어요. 그리고 고양이 사진과 일러스트도 함께 실려 있어서 이야기가 잘 읽혀요. 아이도 정널 귀여워 하며 더 관심있게 읽더라구요. 특히 양이 집사가 되기전에 무엇을 알면 좋은지 살펴보기 좋은 책 같아요.<br><br><br>아홉 마리 고양이가 어린이에게 말을 걸며 고양이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데요. 도서관 고양이는 고양이가 사람과 함께 살아온 역사를 들려주고, 요가 학원 고양이는 고양이의 몸을 살펴봅니다. 또 엄마 고양이는 새끼 고양이가 태어나는 과정을 알려줘고 길고양이의 생활, 집고양이와 가족이 되는 법, 건강 관리와 돌보는 방법까지 마지막에는 여행하는 고양이가 세계의 고양이 천국을 소개해요. 각 장의 내용이 다양한 분야를 알려줘서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관심 있는 부분을 먼저 읽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아이와 저는  읽다보니 귀여워서 순서대로 읽었어요.<br>고양이가 어떤 몸의 특징을 가지며 어떤 방식으로 의사 표현을 하는지 몰랐는데 이미지로 보여주니 더 기억에 남네요. 매 챕터마다 나오는 &lt;궁금냥이&gt;는  고양이가 나오는 속담이나 고양이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처럼 상식이 +1 되었어요.<br><br>또 길고양이의 세계를 다룬 부분에서는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평소 자주 봤던 길 고양이를 생각 했는데요. 집고양이와 길고양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수명 차이가 나는데 안타까웠어요. 그리고 고양이를 키울 계획이 있다면 먼저 책으로 생활과 건강, 돌봄에 필요한 내용을 미리 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br><br><br>이 책은 고양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읽다보면 고양이에 대한궁금증이 하나씩 풀릴거에요. 끝으로 특별 부록에 고양이 용어 사전도 개냥이, 골골송, 냥냥펀치등  고양이 관련 콘텐츠에서 본 말이 많아서 재미 있었어요.<br><br>#책세상맘수다카페, #고양이는고양이가알려드림, #책읽은곰<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78/cover150/k09213041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7853</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아이와 같이 읽은 오디세이 - [오디세이 - 질문하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87932</link><pubDate>Tue, 01 Sep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879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625&TPaperId=174879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6/coveroff/k73213062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625&TPaperId=174879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디세이 - 질문하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a><br/>제럴딘 매코크런 지음, 김재용 옮김, 장시은 감수, 호메로스 원작 / 윌마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영화 오디세이 아이와 보려다 좀 그런 장면이 있다해서 아직은 못봤는데요. 그래서 책으로 먼저 읽어 보려구요. 그중 윌마《오디세이》의 책소개에서 아이들에게 평생 남겨질 첫 고전<br>어떤 작가가 다시 썼는지가 중요합니다 라는 문구가 눈이 들어 왔어요. 원작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인데요. 원래 고전은 어떤 작가가 어떻게 다시 풀어냈는지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잖아요. 오디세이는  10년 동안 이어진 트로이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이야기 인데요.<br><br><br>오디세우스는 트로이 목마라는 계책으로 10년 동안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끝냅니다. 그렇지만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가 기다리는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길은 순조롭지 않는데요.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와 마주치고, 요정 키르케와 세이렌을 만나며, 스킬라와 카립디스 같은 바다의 위협도 지나야 합니다. 여기에 바다의 신 포세이돈까지 여러번 큰 어려움을 겪는데요. <br><br><br>오디세이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 문학 가운데 하나로 아이가 좋아하는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같은 모험이야기의 원형이 된 작품이라 한번쯤은 읽어 봤으면 했는데요. 등장인물이 많고 신화적 배경도 복잡해서 초등 아이가 원작으로 처음 읽기는 부담스러울수 있어요. 제럴딘 매코크런은 긴이야기를 10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었구요. 또 전개가 빨라서 읽다 보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 <br>책 앞쪽 오디세우스 방랑 지도와 뒤쪽의 인물 사전, 더 생각해보기, 용어 사전, 오디세이 속 고대 그리스 세계 이야기는 읽으면서 찾아 보기도 좋고 더 흥미를 갖게 해요.<br>오디세우스는 꾀가 많은 사람으로 위기를 잘 빠져 나가는데요. 그렇지만늘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포세이돈의 아들 폴리페모스의 눈을 멀게해서 포세이돈의 분노를 사게 되고 이후에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요. 우리도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고 그 선택이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잖아요. 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도 했어요. &lt;오디세이를 더 생각해보기&gt;도 같이 보면서 페넬로페와 텔레마코스의 기다림은 또 어떨지? 오디세이가 수많은 사건 겪으면서 고향을 향한 마음이 어땟을지을 생각 해보았어요..  <br>이책은 초등학생도 영화를 보기 전이나 후에 읽기 좋고  그리스 신화나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br>#오디세이, #윌마, #책세상맘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56/cover150/k73213062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5633</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밝혀지지 않은 세계사 미스터리 -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86215</link><pubDate>Tue, 01 Sep 2026 1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862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4862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off/k98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133&TPaperId=174862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a><br/>역사미스터리클럽 지음, 안혜은 옮김 / 이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는 책이 배송되자마자 아이가 먼저 읽고 재미있다고 했던 책이에요. 역사를 좋아 하는 아이라 제목을 보고 가죠 갔는데 원래 모험과 추리를 좋아하지만 무서운 스토리는 잘 못 보는 아이지만 재미있다며 끝까지 다 읽고는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가 무서웠니 했더니 최근 미국사를 읽어서 그런지 링컨 암살과 케네디 암살같은 이야기더라구요. 특히 근현대사미스테리 사건들은 최근일이라 더 그런가 봐요.<br><br><br>저는 어릴 때부터 노아의 방주는 정말 일까? 궁금했던 기억이 있어서 첫 번째 이야기부터 빠져들었어요.<br>이책은 역사상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들 중에 아직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를 합니다.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로 나누어 4장에 걸쳐 40여 가지의 미스터리가 나오는데요. 전설과 신화, 기록, 고고학적 발견과 새로운 연구를 함께 살펴보면서 미스터리를 풀어줍니다. 어릴때 부터 궁금 했던 이야기 노아의 방주는요.<br> 많은 학자들이 길가메시 서사시에 나오는 홍수와 연관 되지 않을까 했다는데요. 예전에 찾아보니 비슷한 이야기를 찾았지만 확실 한지 궁금했어요. 책에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해양지질학자 윌리엄 라이언 박사와 월터 피트먼 교수가 과학적 설명으로 증명 하려 했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br>흑해는 지중해와 보스포루스해협으로 연결되 있지만 약 1만 년 전에는 지중해와 분리된 담수호였데요. 지형 변화로 두 바다를 막고 있던 봉우리가 무너지면서 지중해의 바닷물이 흑해로 흘려 들어가 대홍수가 일어 났다고 해요. 그후 중동지역에 퍼져있던 유대인들에 의해 재해석 되서 구약성서 노아의 방주로 기록 되었을 거라 추정하는데요. 그 근거로 흑해에서 발견된 해저협곡과 이매패 화석로 당시 환경을 추정해 흑해가 원래 담수호였다고 제시 하는데요. 그리고 실사진이나 당시의 지도로 이해하기 쉽게 해요. 진실인가 거짓인가 단정하기보다 당시 기록이나 환경을 바탕으로 과학적 자료로 이야기 해줍니다.<br>미스테리한 이야기들을 이렇게 풀어주니 빠져들더라구요. 보통 역사책은 학계에서 인정한 이미 알려진 사실 위주로 이야기 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같은 사건이라도 의문을 가지고 가능성을 이야기 해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미스터리라는 형식인 만큼 나오는 이야기들이 역사적 사실은 아닐수도 있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가설과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서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세계사를 조금더 재미있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읽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아이도 이 책을 무섭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붙들고 읽었던 만큼 세계사에 더 호기심이 생겼을 거 같아요.<br><br>#책세상맘수다카페, #이다미디어, #지도로읽는다미스터리세계사지식도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9/cover150/k98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899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교하며 보고 느끼는 식물도감 - [식물 비교 도감 - 서로 닮은 식물을 한눈에 비교하며 식물과 친해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82894</link><pubDate>Mon, 31 Aug 2026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828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35&TPaperId=174828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7/coveroff/k8721302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235&TPaperId=174828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 비교 도감 - 서로 닮은 식물을 한눈에 비교하며 식물과 친해져요!</a><br/>윤주복 지음 / 진선아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nbsp;제공&nbsp;받아&nbsp;작성한&nbsp;리뷰&nbsp;입니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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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nbsp;전에&nbsp;자연관찰&nbsp;탐구&nbsp;대회를&nbsp;나가게&nbsp;되면서&nbsp;식물도감을&nbsp;보고&nbsp;공부한&nbsp;적이&nbsp;있어요.&nbsp;그래서&nbsp;《식물비교도감》도&nbsp;관심이&nbsp;갔어요.&nbsp;처음&nbsp;공부&nbsp;하면서&nbsp;헤갈리는&nbsp;식물들이&nbsp;꽤&nbsp;많았거든요.&nbsp;식물&nbsp;비교&nbsp;라는&nbsp;제목부터&nbsp;궁금증을&nbsp;해결해&nbsp;줄거&nbsp;같아요.&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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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nbsp;닮은&nbsp;식물을&nbsp;두&nbsp;개씩&nbsp;나란히&nbsp;놓고&nbsp;실사&nbsp;사진과&nbsp;함께&nbsp;자세히&nbsp;설명해&nbsp;주는데요.&nbsp;관찰하면서&nbsp;그&nbsp;차이를&nbsp;알수&nbsp;있어요.&nbsp;뱀딸기와&nbsp;산딸기,&nbsp;귤나무와&nbsp;탱자나무,&nbsp;소나무와&nbsp;잣나무,&nbsp;진달래와&nbsp;철쭉처럼&nbsp;이름은&nbsp;알고&nbsp;있어만&nbsp;실제로&nbsp;보면&nbsp;헷갈리는&nbsp;식물들로&nbsp;모두&nbsp;15쌍의&nbsp;식물이&nbsp;나와요.&nbsp;페이지수가&nbsp;많지&nbsp;않고&nbsp;사진이&nbsp;많아&nbsp;어린&nbsp;친구들도&nbsp;보기&nbsp;좋겠어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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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nbsp;식물의&nbsp;전체적인&nbsp;모습을&nbsp;먼저&nbsp;살펴본&nbsp;뒤&nbsp;꽃,&nbsp;잎,&nbsp;열매,&nbsp;줄기&nbsp;등을&nbsp;비교합니다.&nbsp;비교할&nbsp;때는&nbsp;식물에&nbsp;따라&nbsp;꽃자루,&nbsp;잎의&nbsp;모양이나&nbsp;열매나&nbsp;씨앗등&nbsp;무엇을&nbsp;관찰&nbsp;해야&nbsp;하는지&nbsp;알려주니&nbsp;다른&nbsp;식물을&nbsp;관찰할때도&nbsp;도움이&nbsp;될거&nbsp;같아요.&nbsp;어떤&nbsp;식물에&nbsp;대해&nbsp;쭉&nbsp;설명한&nbsp;일반작인&nbsp;도감과는&nbsp;다르네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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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nbsp;어릴때&nbsp;&nbsp;모내기철&nbsp;시골에&nbsp;가서&nbsp;뒷산에서&nbsp;논적이&nbsp;있는데요.&nbsp;언니들&nbsp;따라&nbsp;다니면서&nbsp;산딸기나&nbsp;앵두를&nbsp;따먹기도&nbsp;했거든요.&nbsp;뱀딸기는&nbsp;이제껏&nbsp;못먹는&nbsp;거라&nbsp;생각했는데&nbsp;뱀딸기&nbsp;열매도&nbsp;먹을수&nbsp;있다는&nbsp;걸&nbsp;이번에&nbsp;알았어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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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nbsp;책을&nbsp;보면서&nbsp;이&nbsp;둘은&nbsp;뭐가&nbsp;다르지?&nbsp;하고&nbsp;먼저&nbsp;찾아보도&nbsp;관찰할&nbsp;부분을&nbsp;찾는&nbsp;재미가&nbsp;있네요.&nbsp;자연관찰&nbsp;탐구를&nbsp;준비하면서&nbsp;식물도감을&nbsp;봤던&nbsp;경험이&nbsp;있어&nbsp;소나무와&nbsp;잣나무&nbsp;차이는&nbsp;확실히&nbsp;기억&nbsp;하더라구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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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nbsp;흔히&nbsp;만나는&nbsp;식물들&nbsp;위주로&nbsp;나와있어&nbsp;산책하거나&nbsp;여행을&nbsp;하면서&nbsp;책에&nbsp;나온&nbsp;식물을&nbsp;직접&nbsp;찾아보면&nbsp;더&nbsp;좋을&nbsp;것&nbsp;같아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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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nbsp;식물에&nbsp;관심이&nbsp;있는&nbsp;초등학생뿐만&nbsp;아니라&nbsp;어린&nbsp;친구들도&nbsp;사진으로&nbsp;이해하면&nbsp;되니&nbsp;충분히&nbsp;볼수&nbsp;있겠어요.&nbsp;식물의&nbsp;구조와&nbsp;관찰&nbsp;방법도&nbsp;자연스럽게&nbsp;익힐&nbsp;수&nbsp;있어&nbsp;식물을&nbsp;자세히&nbsp;살펴보는&nbsp;습관으로&nbsp;식물뿐만&nbsp;아니라&nbsp;주변을&nbsp;탐구하는&nbsp;능력도&nbsp;키울&nbsp;것&nbsp;같아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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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비교도감,&nbsp;#진선아이,&nbsp;#책세상맘수다<br>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7/cover150/k8721302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0788</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능 • 내신 1등급을 위한 기출 어휘 공약집 -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 수능·내신 1등급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78917</link><pubDate>Sat, 29 Aug 2026 1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78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5339&TPaperId=17478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72/coveroff/k5721353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5339&TPaperId=17478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 수능·내신 1등급을 위한</a><br/>김주혜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학년이 올라갈수록 문해력이야기 자주 나오는데요. 그래서 어휘도 챙기려하고 있어요. 모든 어휘를 다 알아야하는 건 아니지만 공부나 시험에 필요한 어휘의 뜻은 꼭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은 기출어휘, 수능문맥, 실전독해 성적으로 직결되는 시험 문헤력 필승 공식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nbsp;<br>책은 2부로 나눠있고 1부에서는 최근 출제한 10개년 수능·모의고사 지문을 분석해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가 나와요. 기본이 되는 학습 도구어부터 인문·예술, 사회·문화, 과학·기술, 문학까지 다루고 있어 다양한 지문을 읽을 때 필요한 어휘를 확인 할수 있어요. 특히 문학 편에서 대상과 상대, 이미지와 분위기, 반복과 열거처럼 비슷한 느낌이라 헤길라는 쉬는 어휘들이 나오는데오. 단어 뜻만 알려 주는게 아니라 두 단어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니 실제 지문에서 의미를 구별하는 데 도움 될것 같아요. 실제로 아이가 독해 지문을 풀때 헤갈렸던 부분인데 이해 하게 되었어요.<br>&nbsp;2부에서는 필수 한자로 확장되는 어휘력인데요. 동음이의나 한글자로 된 반의어가 정리 되어 있어요.마지막 부록으로 필수 한자 부수 사람·행동·자연물·공간·도구와 관련된 한자 부수도 소개합니다. 이(二)와 이(異),&nbsp; 신(信)과 신(身)처럼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한자는 문맥상 의미를 잘 파악 해야하는 것 같아요. 야구를 즐겨 보는 우리집은 가끔 관련 기사도 찾아 보는데요. 아이가 물어 봐서 찾아 봤던 연패(連霸)와 연패(連敗)가 생각나네요. 단어를 볼 때 한자의 뜻을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br>독해 문제를 풀 때 지문이 길어지면 아이가 내용 자체가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데 한 문장씩 살펴보면 모르는 어휘들 때문에 앞뒤 문맥상 관계를 놓치더라구요. 이책은특히 수능과 모의고사에서 실제 사용된 어휘를 기준으로 했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볼수 있는 책 같아요. 중학교에 올라가면 교과서뿐 아니라 여러 과목의 설명문과 비문학 지문을 읽게 될 텐데 이책에 나온 어휘만 제대로 알아도 긴 지문을 만났을때 부담도 줄어들 것 같아요.긴문장을 끝까지 읽어내는 힘을 만들려면 먼저 문장을 이루는 단어부터 제대로 알아야 할 것 같아요.<br>#21세기북스, #시험문해력잡는어휘사전, #책세상맘수다카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72/cover150/k5721353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57204</link></image></item><item><author>루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등 생기부의 격을 한단계 올리는.. - [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 - 대치동 필독서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76118</link><pubDate>Thu, 27 Aug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676165/17476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298&TPaperId=17476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61/coveroff/k072130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298&TPaperId=17476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 - 대치동 필독서 50</a><br/>박은선.배혜림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br>입시가 서·논술형 평가 강화로 바뀌면서 중학교 때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 되더라구요. 모든학생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주도적 독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다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에서도 독서를 국어 교과 뿐만 아니라 여러 교과와 연계하는 방향을 강조하고 있다고 하구요.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아이 학년이 집중학년이라 하니 어떻게 준비 해야하나 싶었어요. 이제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읽은 내용을 교과와 연결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을 확장할지 고민하며 《생기부를 결정하는 최상위권 중등 탐구 독서》대치동 필독서 50을 읽었습니다.<br><br><br>먼저 수행평가 독서 감상문 만점 전략 가이드가 싣려있는데요. 보통 학교에서 가장 많이 내는 수행평가는 독서 감상문이라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뿐만아니라 대부분이 읽기보다 글쓰기에 취약 한데요. 특히 독서감상문은 더 어려워 하구요. 아이에게 독서감상문의 형식적인 것은 찾아 알려줄수 있지만 책에서는 책 선정 동기부터 핵심 전략, 예시와 평가요소를 알려주니 어떻게 써야할지 감이 잡히네요. 어떤 내용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니 아이에게 방향을 잡아 주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중학교에 올라가면 독서가 수행평가와 연결되는 경우도 많은데 평소 독서록을 작성 할때 써본다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br><br><br>차례를 보니 문학, 인문•사회•경제, 과학•수학•기술, 문화·예술 까지 중학생이 읽어 볼 만한 50권을 소개합니다. 각 책을&nbsp; 읽으며 생각할 부분과 어떻게 탐구해야할지 알려줘요. 또 핵심문장과 어휘,&nbsp;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나와있어 흥미있는 주제는 다음 독서로 연결 해줍니다. 책을 읽은 후엔 탐구 질문 까지 생각 할 수 있는데요. 목차를 보니 아이가 읽어보지 않은 책이 더 많더라구요.<br>얼마 전부터 아이가 읽기 시작 하던 《원소이야기》 책이 나와 있네요. 사실 독서 시작은 했으나 다른 책을 읽느나 진도가 안 나갔는데요. 소개된 내용을 읽고 어느 정도 파악이 되니 바로 쭉 읽더라구요.<br><br><br>소개된 50권을 모두 읽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책을 골라 한 권씩 읽고, 책 속 질문을 따라 생각을 정리하고 써 보려구요. 관심 갖는 흥미를 갖는 책부터 한권씩 공략하면 좋을 거 같아요.<br>#생기부를결정하는최상위권중등탐구독서, #메가스터디북스, #책세상맘수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61/cover150/k072130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461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