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도 어김없이 책을 샀다. 하필이면 그 많고 많은 책들 중에 나는 왜 이 책들을 샀을까.
이 책들을 고른 나의 사연은 이렇다.

1.#체게바라평전
의사출신으로 공산주의자이자 쿠바에서 혁명을 일으켰다가 죽은 이 정도로 알고 있었을 뿐이다.
공산주의는 이땅에서는 금기어이자 부정어이지 않은가.이름도 특이한 이 사람(책에봐라)의 일생에 대해서 평전으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책 ‘열한계단‘을 통해서이다.

자신의 ‘신념‘이라는 것에 온 생애와 목숨을 다 바치는 자의 일생을 통해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을까?

2.#너의이름은
2016년, 일본에서 1300만이 봤다는 에니메이션의 원작소설이다. 궁금해서 쓱

3.#남자란무엇인가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한 남자사진의 커버와 진부한 제목에서 나의 관심사에서 보자마자 멀어진 책이었다.
서점에서 어마무시하게 프로모션을 하기에 혹시나 하고 펼쳐들었다. 서문, 역시 별 특이사항이 없더라.

저자의 이력때문에 좀더 읽어볼까 생각에 ‘부부가 말로 싸우면 대체로 아내가 이긴다. 여자는 남자보다 빨리 , 그리고 정확하게 말한다‘ 라는 문구를 보고 어라? 어쩌면 아내에게 말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4.#1만권독서법
뭐 일단 제목보고 지른것, 1만권을 읽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한달에 서평만 60편 쓰기, 한해에 700권이상의 독서를 해오고 있다는 저자의 독서와 서평 노하우를 보러 왔다.

5.#리바이벌
공포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의 최근작. 이 양반 작품은 처음 본다. 하도 유명하다길래 쓰윽

6.#나폴레옹평전
어릴때 집에 있던 위인전을 통해서 알게 된 나폴레옹, 어린 기억에서조차도 나폴레옹은 대단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프랑스 본토가 아닌 코르시카라는 섬 출신, 군입대, 프랑스혁명, 유럽과의 전쟁, 승승장구, 러시아와의 전쟁. 패배. 워털루 전쟁. 세인트 헬레나 유배. 그리고 죽음이라는 키워드로 구성된 그의 일대기를 상세히 살펴보련다.

신을 되려 했던 인간, 그가 바로 나폴레옹이 아니었을까.

7,8.#로마인이야기4,5
이 책 2권은 시오노 나나미가 말한 로마가 낳은 창조적 천재,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이야기다. 로마인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이기도 할것이다. 앞서의 시리즈에 비해 월등히 두꺼워진 분량으로 그것도 무려 2권으로 ‘카이사르‘의 이야기를 유년시절부터 다룬다.

시오노 나나미의 카이사르에 대한 편애를 엿볼수 있음과 함께 로마역사에서 카이사르가 가지는 무게를 알 수가 있다. 창조적 천재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다.

9.#왜서양이지배할까
역사에 가정이 없다지만 동양이 서양을 지배했다면 남,북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운명은 어땠을까? 그리고 지금과 같은 독재정권과 가난은 없었을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길 수 있었을까? 있다면 어떠한 형태일까? 아프리카 노예무역은 없을수 있었나? 또한 아프리카의 지금과 같은 가난과 독재에 영향을 주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든다.

왜 동양이 아닌 서양이 지배하는걸까. 동양세력의 맹주인 중국은 앞으로 서양을 앞지를 수 있을까.
세상은 궁금한 점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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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디오 2017-02-05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읽어보고 싶은 좋은 책들이네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이번에 산 14권에 대한 읽기 전 소감이다. 과연 다 읽은 후에는 어떻게 생각이 바뀌게 될런지도 기대된다.

5.#인간이란어떤존재인가 - 욕심이 과했던가. 이시대 최고의 지성이라는 노엄 촘스키의 명성에 현혹된 나머지 예스24 편집자 추천으로 덥썩 골랐는데 무슨 서문부터 애로사항이 꽃피운다. 하지만 책값을 생각하면 이를 악물고 도전은 해봐야겠다.

6.#지금다시헌법 - 국가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부르조아의 권리와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직이다.' 라고 공산주의자는 말한다. 작금의 국가상황과 뭐가 다르단 말인가. 헌법에는 과연 국민의 권리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를 했을까 두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다.

7.#이기적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태백산맥의 59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48쇄의 위업. 이과생에게는 필독서와 같다는 이책을 이제서야 접했다. 게다가 어제 블루스퀘어홀에서 강의도 했었는데, 귀찮음을 핑계로 이런 사람의 강의를 듣지 않았다는 것이 굉장히 후회스럽고 부끄럽다.

8.#철학카페에서작가를만나다 - 한국의 움베르토 에코라 불린다는 김용규 철학자의 신간. '혼란의 시대, 시민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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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산 책과 그 첫인상

1. #탐독 - 독서고수의 진면목을 맞보고 싶은 자에게 읍장님이 추천한 책이다.한국단편에서부터 삼국지같은 문학 등 저자가 읽은 방대한 도서에 대한 생각을 적어 놨다.

2. #왜우리는불평등을감수하는가 - 유럽의 대표적인 지성인 지그문트 바우만 교수의 저서. 지난 9일에 타계하셨다. 저자의 명성과 제목에 구매. 100페이지가량에 불과한데 한병철의 ‘피로사회‘만큼 안읽힌다. 눈물이 나지만 좀 더 가열차게 단련하자

3.#대리사회 - 울 대표님이 보는 책. 이 사회는 거대한 타인의 운전석이다. 이 운전석에서는 나의 ‘행동‘ 과 ‘말‘과 ‘사유‘가 통제된다. 마치 영화 ‘식스센스‘급 반전이 떠오르지 않는가?

4.the path - 읍장님이 추천한 책. 내가 진리라고 알고 있는 사상이 사실은 여러 가지 가능성 중에 하나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안 뒤부터는 다시는 예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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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는 이제 스스로 신이 되려고 한다'

이 문구를 처음 봤을때 나는 어린시절에 봤던 영화<혹성탈출>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난다. 다른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지구였음을 알리는 쓰러진 자유여신상을 보고 망연자실해하는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진달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야릇한 느낌이다.

저 말은 바로 신이 된 동물을 이야기한 유발하라리의 희대의 역작 '사피엔스'의 대단원에 등장하는 내용이다.

꾸준히 읽었음에도 2개월이 넘게 걸렸던, 그래서인지 마지막장을 덮었을 때의 성취감은 힘들었던만큼 대단했다.

힘든데 뭐하러 2개월을 견뎠냐고 하면 이렇게 대답해보련다. 근육맨이 되기 위해서다

근육맨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할 단계가 중량을 올려서 근육을 찢어줘야 한다. 그 후 충분한 단백질보충과 수면을 통해 강력한 근육의 재생이 근육맨이 되는 매커니즘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피엔스같은 책읽기는 나의 뇌근육(뇌에도 근육 비슷한것이 있다면)을 단련시켜 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유발 하라리가 말한 감히 신이 되려고 욕심내는 사피엔스의 미래는 과연 밝은가? 어두운가? 대한 토론을 담은 내용이 바로 '사피엔스의 미래'이다.

이 사피엔스의 미래에 대한 전망에 어떤 사람들이 토론했고 어떻게 각자의 의견을 주장하고 상대의 주장을 논박했는지를 이야기하려 했는데 그만 배가 산으로 가버렸다.

다음 기회에 '사피엔스의 미래'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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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독서결산>

읽은책 : 214권
산 책 : 260권 , 360만원치
리뷰쓴책 : 114권
리뷰 수상 : 3건( 예스24 2건, 동아일보 1건)

2016년에 무턱대고 세운 목표 중에 하나가 독서하고 리뷰 100개쓰기였다.독서 100권이 아니라 리뷰쓰기 100개라니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무모하기 이를데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15년도에 무슨 워밍업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항시 스스로를 벼랑끝으로 몰아넣고 목표를 달성하는 스타일이라 리뷰 100개로 배수진을 쳤을뿐....
과연 지난 1년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16년도 한해동안의 독서활동을 결산하면서 한해를 마무리 해본다.

1.읽은 책 : 총 214권,
가.장르별 구분
1)소설 71권(33%)
2)인문 38권(18%)
3)경제경영 29권 (14%)
4)자기계발 27권(13%)
5)육아 16권(7%)
6)역사 13권(6%)
7)사회 12권(6%)
8)여행,에세이,평전8권 (3%) 
나.소회
올해 책읽기를 시작할때 소설읽기를 꺼려했었던 터라 결과가 의아스럽긴 하지만 곧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소설읽기는 공부가 아닌 그저 시간때우기나 노는것이라는 이상한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소설을 피해왔었는데, 내가 잘 못 생각했던 것이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는 책을 읽는 이유는 책을 통해서 나의 삶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고 생각을 확장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소설에서는 얼마나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나오지 않는가. 소설만큼 책을 읽는 목적에 부합한 장르는 없다고 생각한다.

2.산 책 : 260권 (340만원) 
가.구매채널 구분
1)예스24 : 77%
2)알라딘 : 16%
3)인터파크 : 6%
나. 새책 : 93% / 중고 7%
다.소회 
책값으로 한해동안 340만원을 쓴 것이다. 처음엔 단순히 호기심으로 얼마나 책사는데 돈을 썼을까 하고 뽑아본것이었는데 결과보고는 좀 많이 놀랬다. 순간 미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몇 분도 지나지 않아서 이내 생각이 달라졌다. 저 돈은 내가 책을 안샀어도 어딘가에 사용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술을 마셨거나 게임을 했거나.

3.리뷰 : 114권 
가.장르별 구분
1)소설 27권 (24%) 
2)자기계발 23권(20%)
3)경제경영 18권(16%)
4)인문 16권(14%)
5)육아 14권 (12%)
6)역사 7권 (6%)
7)사회 5권 (4%)
8)에세이,여행,평전 4권 (4%)
나.소회
목표였던 리뷰100개를 훌쩍 뛰어넘었다. 리뷰를 쓰면서 예스24에서 우수리뷰상을 2번받았고, 또한 동아일보에도 우수리뷰로 1편 게재되었다. 상금으로 총 26만원을 수령했었다. 리뷰쓰기라는 자기만족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은 기분이 들었다.

4.2017년 독서목표 
1) 리뷰 200개, 즉 글쓰기를 2배정도 늘려보련다. 꾸준한 연습만이 실력향상의 지름길 아니겠는가.
2) 독서 300권, 좀더 좋은 책들로 300권정도 잡아본다. 권수가 뭐가 중요하냐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지금의 나는 우선 넓이를 넓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5.험난했던 병신년이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다들 좋은 일들이 작년보단 100배 많이 생기길 기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해에도 꾸준히 독서하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6.마지막으로 내가 2016년에 읽었던 책 214권리스트와 이 중에서 내가 추천하는 도서 40권을 정리하며 마치련다.

사진속의 책들은 BEST 7

1.스물아홉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자기계발) - 하야마 아마리
2.욱하는 성질 죽이기 (인문) - 로널드T.포터-에프론
3.미움받을 용기(인문) -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4.혼자있는시간의 힘(자기계발) - 사이토 다카시 
5.토머스 에디슨(육아) - 캐런 월리스
6.하루10분 아빠육아(육아) - 안성진
7.워킹맘 홈스쿨, 하루 15분의 행복(육아) - 김은영
8.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자기계발) - 윤선현
9.생각하는 인문학 (인문) - 이지성
10.말이 통하는 아이 (육아) - 노여심
11.트렌드코리아 2016 (경제경영) - 김난도
12.내안에 나를 만드는 것들(인문) - 애덤 스미스/러셀 로버츠
13.역사e 1 (역사) - EBS역사채널e
14.긍정 훈육법(육아) - 제인 넬슨,린 로트,스테판
15.세계명문가의 독서교육(육아) - 최효찬
16.사피엔스(인문) - 유발 하라리
17.고조선,사라진 역사(역사)- 성삼제
18.화폐전쟁 1 (경제경영) - 쑹홍빙
19.왕의 서재 (자기계발) - 소준섭
20.소크라테스의 변명(인문) - 플라톤
21.담론:신영복의 마지막 강의(인문) - 신영복
22.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인문) - 신영복
23.자네 늙어봤나, 나는 젊어봤네(자기계발) - 도야마 시게히코
24.칼에지다 상(소설) - 아사다 지로
25.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경제경영) - 리처드 탈러
26.장발장(육아) - 빅토르 위고
27.오리지널스(경제경영) - 애덤 그랜트
28.졸업선물(자기계발) - 신영준
29.칼에지다 하(소설) - 아사다 지로
30.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경제경영) -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31.다윗과 골리앗(경제경영) - 말콤 글래드웰
32.첫 출근하는 영업자에게(자기계발) - 이장석
33.카네기 인간관계론(자기계발) - 데일 카네기
34.프렌즈 태국(여행) - 안진헌
35.불안(인문) - 알랭드 보통
36.초인수업(인문) - 박찬국
37.비상경보기(인문) - 강신주
38.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인문) - 알랭드 보통
39.총,균,쇠(인문) - 재레드 다이아몬드
40.프렌즈 오사카(여행) - 이정애,김광일
41.소년이 온다(소설) - 한강
42.군주의 거울(역사) - 김상근
43.0년, 현대의 탄생(인문) - 이안 부루마 
44.어떻게 살 것인가(인문) - 유시민
45.재레드 다이아몬드의 나와 세계(인문) - 재레드 다이아몬드
46.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세이) - 무라카미 하루키
47.금수(소설) - 미야모토 테루
48.인간 실격(소설) - 다자이 오사무
49.채식주의자(소설) - 한강
50.왕좌의 게임 1(소설) - 조지 R.R마틴
51.왕좌의 게임 2(소설) - 조지 R.R마틴
52.더 타임스 세계사 스페셜 에디션(역사) - 리처드 오버리
53.종의 기원(소설) - 정유정
54.칼의 노래(소설) - 김훈
55.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인문) - 채사장
56.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 : 1600만 손가락(경제경영) - 이종근
57.인스타그램으로 SNS마케팅을 선점하라(경제경영) - 정진수
58.된다!블로그마케팅(경제경영) - 황윤정
59.군함도 1(소설) - 한수산
60.한국이 싫어서(소설) - 장강명
61.리딩으로 리딩하라(인문) - 이지성
62.댓글부대(소설) - 장강명
63.라면을 끓이며(에세이) - 김훈
64.남자어로 말하라(경제경영) - 김범준
65.회사어로 말하라(경제경영) - 김범준
66.SNS홍보마케팅의 신(경제경영) - 양성길 외 
67.페이스북 마케팅 : 최고의 마케팅 플랫폼(경제경영) - 종유진,최문규
68.책은 도끼다(인문) - 박웅현
69.강신주의 감정수업(인문) - 강신주
70.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육아) - 오은영
71.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인문) - 정약용
72.싸울기회(평전) - 엘리자베스 워런
73.블로그 마케팅의 모든것(경제경영) - 이태화
74.저품질 블로그에서 탈출하기(경제경영) -이영호
75.플랫폼, 시장의 지배자(경제경영) -류한석
76.7년의 밤(소설) - 정유정
77.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육아) - 토마스 불핀치
78.표현의 기술(인문) - 유시민
79.인기짱 비법서(육아) - 
80.최진기의 끝내주는 전쟁사 특강 1(인문) - 최진기
81.풀꽃도 꽃이다 1(소설) - 조정래
82.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이문) - 장 지글러
83.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역사) - 설민석
84.모멸감(인문) - 김찬호
85.당신들은 늘 착각 속에 산다(경제경영) - 유정식
86.학습하는 조직(경제경영) -피터 센게
87.거짓말이다(소설) - 김탁환
88.베니스의 상인(소설) - 세익스피어 
89.햄릿(소설) - 세익스피어
90.풀꽃도 꽃이다 2(소설) - 조정래
91.일득록(인문) - 정조
92.죄와벌 상(소설) - 도스또예프스끼
93.징비록(역사) - 유성룡 
94.리어왕(소설) - 세익스피어
95.덕혜옹주(소설) - 권비영
96.태백산맥 1(소설) - 조정래
97.피로사회(사회) - 한병철
98.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사회) - 오찬호
99.도올의 중국일기 1(인문) - 김용옥
100.눌변(사회) - 김찬호
101.군주론(인문) - 마키아벨리 
102.공무원 합격 자신만만 공부법(자기계발) - 권호진
103.연금술사(소설) - 파울로 코엘료
104.돈의 인문학(사회) - 김찬호
105.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인문) - 채사장
106.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소설) - 이문열
107.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에세이) - 박경철
108.철도원(소설) - 아사다 지로
109.로마인 이야기 2(역사) - 시오노 나나미
110.도련님(소설) - 나쓰메 소세키
111.태백산맥 2(소설) - 조정래
112.료마가 간다 1(소설) - 시바 료타로
113.천룡팔부 1(소설) - 김용
114.명견만리 1(경제경영) - KBS명견만리 제작팀
115.명견만리 2(경제경영) - KBS명견만리 제작팀
116.구글처럼 생각하라(경제경영) - 이승윤
117.너는 아직도 영업을 모른다(자기계발) - 카가와 신페이
118.625점짜리 영업습관(자기계발) - 송용준
119.허삼관 매혈기(소설) - 위화
120.제3인류 1(소설)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1.토지 1(소설) - 박경리
122.통아프리카사(역사) - 김시혁
123.편의점 인간(소설) - 무라타 사야카 
124.상냥한 폭력의 시대(소설) - 정이현
125.사당동 더하기 25(사회) - 조은
126.태백산맥 3(소설) - 조정래
127.대통령의 말하기(자기계발) - 윤태영
128.대통령의 글쓰기(자기계발) - 강원국
129.열 살 전에 ,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육아) - 이기동
130.구해줘(소설) - 기욤 뮈소
131.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소설) - 바스콘셀레스
132.제3의 시나리오 1(소설) - 김진명
133.제3의 시나리오 2(소설) - 김진명
134.인생(소설) - 위화
135.2017 대한민국 트렌드(경제경영) - 최인수 외
136.불구가 된 미국(사회) - 도널드 트럼프
137.우리의 소원은 전쟁(소설) - 장강명
138.카드뉴스 마케팅(경제경영) - 이은지,황고운
139.라이프 트렌드 2017(경제경영) - 김용섭
140.알렉산더(역사) - 닉 메카시 
141.항우와 유방 1(소설) - 시바 료타로
142.이방인(소설) - 알베르 까뮈
143.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자기계발) - 안성진
144.메이크 미(소설) - 리 차일드
145.우리는 왜 억울한가(사회) - 유영근
146.사피엔스의 미래(인문) - 알랭드 보통 외
147.평생소득 초등1학년에 결정된다(육아) - 김정권
148.성심당(경제경영) - 김태훈
149.프레임(경제경영) - 최인철
150.28(소설) - 정유정
151.닥치고 정치(사회) - 김어준
152.해신 1(소설) - 최인호
153.공허한 십자가(소설) - 히가시노 게이고
154.로마인 이야기 1(역사) - 시오노 나나미
155.아웃라이어(경제경영) -말콤 글래드웰
156.박종훈의 대담한 경제(경제경영) -박종훈 
157.잡담이 능력이다(자기계발) - 사이토 다카시
158.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경제경영) -송길영
159.정글만리 1(소설) - 조정래
160.정글만리 2(소설) - 조정래
161.정글만리 3(소설) - 조정래
162.조훈현, 고수의 생각법(자기계발) - 조훈현
163.1만 시간의 재발견(경제경영) - 안데르스 에릭슨, 로버트 풀
164.최진기와 함께 읽는 21세기 자본(인문) - 최진기
165.카스트루초 카스타라키니의 생애(인문) - 마키아벨리
166.후와후와(소설) - 무라카미 하루키
167.잃어버린 왕국(소설) - 최인호
168.엄마표 독토론(육아) - 조성자
169.걱정지우개(육아) - 서석영
170.내 책 쓰는 글쓰기(자기계발) - 명로진
171.마흔의 서재(인문) - 장석주
172.초등고전 읽기혁명(육아) - 송재환
173.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자기계발) - 사이토 다카시 
174.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자기계발) - 사이토 다카시 
175.그대 아직도 부자를 꿈꾸는가(사회) - 심상정 외 
176.튀김이 떡볶이에 빠진날(육아) - 최은옥
177.그리스도교 이야기 1(인문) - 박승찬
178.그리스도교 이야기 2(인문) - 박승찬
179.툭 까놓고재벌(사회) - 이동형
180.고전의 힘, 그 역사를 읽다(인문) - 김월회, 안재원
181.세계 명작 10가지 러브스토리(소설) - 양은진 편
182.책을 삼키는 가장 완벽한 방법(자기계발) - 김세연
183.바다의 뚜껑(소설) - 요시모토 바나나
184.뜨거운 피(소설) - 김언수
185.악마기자 정의사제(사회) - 함세웅, 주진우
186.숙제 안하는게 더 힘들어(육아) - 야쓰모토 에쓰코
187.프랑스 혁명 1(소설) - 사토 겐이치
188.프랑스 혁명 2(소설) - 사토 겐이치
189.프랑스 혁명 3(소설) - 사토 겐이치
190.스무살엔 몰랐던 내한민국(역사) - 이숲
191.올빼미의 성 1(소설) - 시바 료타로
192.처음 가는 루브르(여행) - 나카노 교코
193.아우구스투스(소설) - 존 윌리엄스
194.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소설) - 천명관
195.명문가의 자식교육(자기계발) - 김영수 편저
196.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자기계발) - 케런 벤크 
197.박근혜 무너지다(사회) - 정철운
198.죽여 마땅한 사람들(소설) - 피터 스완슨
199.셜록홈즈 1 - 주홍색연구, 네사람의 서명(소설) - 아서 코넌 도일 
200.피터드러커의 노트(경제경영) - 피터 드러커
201.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소설) - 요나스 요나손
202.인생수업(자기계발) - 법륜
203.조선왕 독살사건(역사) - 이덕일
204.낭만적 사랑과 사회(소설) - 정이현
205.울지마, 아이야(소설) - 응구기와 티옹오
206.랑야방 1(소설) - 하이옌
207.배부른 나라의 우울한 사람들(사회) - 가타다 다다미 
208.싸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 지낸다(사회) - 이수정, 정경옥
209.파리에서 보낸 여름방학(여행) - 조인숙
210.도전! 미국사람보다 영어 잘하기(자기계발) - 송순호
211.한명(소설) - 김숨
212.1Q84 1(소설) - 무라카미 하루키 
213.1Q84 2(소설) - 무라카미 하루키 
214.1Q84 3(소설) -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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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강신주의 감정수업(인문) - 강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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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인문) - 정약용
20.싸울기회(평전) - 엘리자베스 워런
21.표현의 기술(인문) - 유시민
22.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사회) - 장 지글러
23.모멸감(인문) - 김찬호
24.거짓말이다(소설) - 김탁환
25.죄와벌 (소설) - 도스또예프스끼
26.태백산맥 (소설) - 조정래
27.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사회) - 오찬호
28.군주론(인문) - 마키아벨리 
29.철도원(소설) - 아사다 지로
30.로마인 이야기(역사) - 시오노 나나미
31.허삼관 매혈기(소설) - 위화
32.대통령의 글쓰기(자기계발) - 강원국
33.인생(소설) - 위화
34.28(소설) - 정유정
35.아웃라이어(경제경영) - 말콤 글래드웰
36.마흔의 서재(인문) - 장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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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디오 2017-01-05 01:2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일단 대단하시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읽은 책들도 많이 보이고 좋은 책들도 많이 읽으셨군요. 알찬 한 해 보내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는 더욱더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리뷰수상까지 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ㅎ 갑자기 어떻게 독서와 글쓰기에 몰두하시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ㅎ

자강 2017-01-04 18:59   좋아요 2 | URL
칭찬과 응원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올해 목표도 잘 이룰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독서와 리뷰를 몰두한 이유는 그저 현재의 제 삶을 바꾸고 싶다는 것, 하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은 제가 원하는 삶도 아니었고, 정작 중요한 원하는 삶조차 모른다는 것이 어이가 없을 정도로 한심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지요. 10년후에도 20년후에도 지금같은 모습일거라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더군요. 그래서 현재의 제 삶을 바꾸기 위해 시작한 것이 독서와 글쓰기였지요. 단계적으로는 독서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욕심이 생기더군요. ㅎㅎ 그래서 글쓰기도 병행하고 있어요. 궁금하신 점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고양이라디오님의 알라딘에서의 활동을 보면 저같은 사람은 비교도 안되게 활동하시던데요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7-01-04 20: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자강 2017-01-04 20:37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화이팅요~~
저도 책만 읽고 싶은것 참고 있어요~~ ㅎㅎ

cyrus 2017-01-05 13: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예스24의 동아일보 서평에 당선되신 분이시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그거 때문에 알라딘 서재에 썼던 글을 여러 번 고쳐 써서 응모했습니다. ^^

자강 2017-01-05 15:38   좋아요 0 | URL
아 사이러스님두 예스24&동아일보 서평을 아시는군요~~ ㅎㅎ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그 후로 영 소식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