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독서활동‘

‘꾸준함이 재능이다‘

상반기에 읽은 책의 숫자입니다.
1월-27권 / 2월-28권 / 3월-25권 / 4월-25권 / 5월-1권 / 6월-9권으로 총 110권입니다.

5,6월 2개월동안 게임하느라 독서를 등한시 했네요. 틈나는 대로 게임을 하니 도무지 책읽을 시간이 나질 않더군요. 재미와 자기혐오 사이를 방황하다 결국 게임들을 삭제했더니 책읽을 시간이 만들어집니다.

그 와중에 꾸준히 사다 놓은 책들을 보니 독서욕구가 치솟네요.

‘내가 다 읽어버릴테다~어흥‘

1.모두 거짓말을 한다. (과학) -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 구글검색 키워드를 통한 빅데이터 분석 이야기

2.강원국의 글쓰기 (자기계발) - 강원국 / 강원국 작가의 글쓰기 꿀팁입니다.

3.배신 (사회) - 김용철, 정혜신, 정재승 외 3명 / 배신의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를 보여줍니다.

4.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택했다 (역사) - 가토 요코 / 청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일본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정세를 말해줍니다.

5.고양이 2 (소설) - 베르나르 베르베르 / 고양이의, 고양이에 의한, 고양이를 위한 이야기.

6.,지리의 힘 (역사) - 팀 마샬 / 태어난 곳에 따라 한 국가와 그 국가의 국민의 역사를 좌우합니다.

7.누구에게나 상냥한 교회오빠 (소설) - 이기호 / 이기호의 단편 모음집

8.쇼코의 미소 (소설) - 최은영 / 최은영의 단편 모음집

9.상자밖에 있는 사람 (경제경영) - 아빈저연구소 / 상자란 일종의 자기방어인데요. 현상의 이면에 있는 깊은 문제를 통찰하기 위해서는 상자 밖에 있어야 합니다.

10.역사의 역사 (역사) - 유시민 / 역사서들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관점과 그들의 역사

11.모든 것이 되는 법 (자기계발) - 에밀리 와프닉 / 재능이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앞선 사람의 조언

12.결국, 컨셉 (경제경영) - 김동욱 / 컨셉으로 승부한 브랜드 이야기

13.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남기지 않는다. (사회) - 장수열, 장수한 / 입시준비와 마찬가지로 퇴사준비 또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4.회장님의 글쓰기 (자기계발) - 강원국 / 처세술과 소통을 포함한 글쓰기 책

15.회의없는 조직(경제경영) - 김종남 / 회의는 반드시 ‘목적‘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16.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사회) - 허혁 / 버스기사가 바라본 사회

17.아무도미워하지않는개의죽음 (사회) - 하재영 / 반려와 식용이라는 양가적 시선으로 보이는 동물, 그 이름은 개. 슬프네요.

18.교실카스트 (사회) - 스즈키 쇼 / 초등교실에서부터 생기는 카스트를 생각해봅시다.

19.차이나는클래스 (인문) - JTBC 차클 제작진 / 국가,법, 리더, 역사 주제에 대한 차이나는 강의. 몰랐던 지식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20.그들은 왜 남을 무시하는가 (사회) - 하야미즈 도시히코 / 가상적 유능감이 강한 사람이 남을 무시하는데요. 가상적 유능감이란 근거없는 자신감과 일맥상통합니다.

21.난 네편이야 (사회) - 심상정 /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 심상정의 자서전

22.혼자떠나도괜찮을까 (에세이) - 황가람 / 일단 떠나세요. 이것저것 따지기 시작하면 세계여행은 이번생에는 못합니다. 그런데 세계여행이 꼭 답일까요?

23.초보작가의글감옥탈출기 (글쓰기) - 김택우 외 8 / 작가가 되기 위한 방법

24.괴물이라불린남자 (소설) - 데이비드 발다치 /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당할 뻔한 남자의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 스릴넘침.

25.생각의 기원 (과학) - 마이클 토마셀로 /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생각의 유무가 아닙니다. 하나의 지향점, 즉 생존을 위한 목표로 협력을 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입니다.

26.심플한건강법 333 (자기계발) - 베르너 바르텐스 /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건강을 챙겨야 할 40대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27.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 (소설) - 이기호 / 읽으면 그냥 유쾌해집니다.

28.고백,손짓,연결 (사회) - 김민섭 / 만화를 통해 본 사회학.

29.인재경영, 데이터사이언스를 만나다 (경제경영) - 김성준 / 인재채용의 변천사를 보면 이제는 데이터사이언스를 적용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합리적인 인재의 채용과 승진, 평가를 위해선.

30.강신주의 다상담 1 (인문) - 강신주 / 사람, 몸, 고독이라는 주제로 강신주 교수의 강의와 상담내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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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정체성 - 한국의 정체성이 궁금합니다. 내가 살아왔고 살아갈 한국의 본질을 탁석산 선생은 무엇이라 할것인가. 










#어쩌다한국은 - 어쩌다 한국이 이 지경까지 왔는지 노동. 역사. 정치. 언론.  종교. 교육. 국방 분야에서 그 시원을 풀어본답니다. 궁금하네요. 









#벼랑에선사람들 - 서럽고 눈물나는 우리시대 가장 작은 사람들의 삶의 기록이라고 합니다. 









#사다리걷어차기 - 후... 그들의 수법을 알고 싶네요. 어떤 수법으로 당하는지 말이죠. 장하준 교수의 명저 중의 하나죠. 









#왜우리는대학에가는가 - 이 책을 고른 이유! 첫째는 딸에게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를 합리적이고 멋지게 말하고 싶어서. 둘째는 나는 왜 대학을 갔을까. 그 이유를 이제서라도 스스로에게 답해주고 싶어서 입니다. 










#살라미스해전 - 인류사를 바꾸었다는 전쟁 중 하나인 살라미스 해전으로 그리스와 페르시아간의 전쟁입니다. 그리스사를 보면 마라톤 전쟁. 살라미스 해전. 펠로폰네소스 전쟁순으로 넘어가죠. 이제는 각론으로 갈때가 온 것 같습니다. 









#한국전쟁 - 현대사의 최대비극이지만 정작 그 실상은 잘 모르는게 한국전쟁이지요. 더이상 미루지말고 좀 더 깊이 파고 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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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 참석했다가 밤늦게 집에 오니 저를 기다리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그마한 박스에 담긴 귀여운 녀석들이지요. 조심스레 포장을 풀고 첫인상을 그려봅니다. 




#의미가없다면스윙은없다 - 저 무라카미 하루키 선생의 저서인데요. 이 책은  그의 음악 에세이입니다. 
하루키 선생의 작품들의 매력 중에 하나가 바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게 만든다는 거지요. 그의 작품 하나를 소화하게 되면 독자는 한 명의 음악가와 음악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의 음악력의 비밀을 알게 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올해 4월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얏호~














#순이삼촌 - 올해도 어김없이 4월 3일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44년의 인생을 지나면서 처음으로 고개를 숙이고 숙연해졌던 건 처음입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고백해야겠습니다. 4.3사건을 알게 된 건 작년부터 읽기 시작한 조정래 선생의 '태백산맥'을 통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가까이 4.3사건을 마주하고 분노하고 슬픔에 공감하고자 합니다.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지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스님의 주례사 - 4번째로 산 책입니다. 이번 주말에 결혼하는 회사직원이 있거든요. 평소 지나치며 묵례만 하는 사이지만 '선험자'로서 최소한의 책무를 이행하려고 합니다. 결혼을 축하하며 이 책이 행복한 결혼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스티븐호킹의시간의역사 - 사실대로 말하면 저는 '스티븐호킹' 박사의 업적이나 그의 이론을 모릅니다. 언론매체를 통해 형상화된 단편적인 이미지로만 알고 있지요. '루게릭병'으로 인해 고개를 갸우뚱한 사진 속의 한 남자를 알 뿐이지요. 재앙에도 불구하고 인류 과학사에 크나큰 족적을 남긴 호킹 박사가 지난 3월14일에 타계했지요. 인류라는 종의 입장에서 그의 업적을 뒤늦게나마 접해보자는 생각입니다. 난이도를 생각해서 우선 청소년용부터 시작합니다. 













#문제적과학책 - 그렇습니다. 과학이 문제지요. 이해하기에 난도가 있으니 말이죠. 저는 이과, 심지어 기계과 출신입니다만 논리적. 과학적 사고가 어색합니다. 뼛속까지 개발자이신 행님에게 추천받은 책입니다. 에드워드 윌슨에 의해 주창된 '통섭'이라는 개념이 미래시대를 주도해 나갈 아젠다기에 미리미리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들로 인해 더 나은 삶을 살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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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독서정산 및 책 읽는 목적'

제가 책을 읽는 목적 중 하나는 '나만의 생각 갖기'입니다. 저는 너무나 오랜 시간동안 타인의 기대에 저의 생각을 맞춰왔습니다. 물론 그것이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든 근인일 수 있지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지요.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말할 때에는 큰 용기를 필요로 하더군요. 그로 인해 생기는 결과에도 책임을 져야 하구요. 그래서인지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다는 건 대단히 훌륭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읽고 저만의 생각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때까지 책읽기를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지난 3월 한달 간 읽은 책입니다. 

1.중앙역 (소설) - 김혜진 / 서울역 노숙자의 일원이 되어 가는 주인공을 보며 그들의 삶과 고뇌를 엿보게 됩니다. 


2.스타워즈로 보는 세상 (경제/경영) - 캐스 R 선스타인 / 영화 '스타워즈'로 세상읽기. 스타워즈 매니아면 재미나게 읽을 듯합니다. 







3.태백산맥 8 (소설) - 조정래 / 한국전쟁에서 벌어진 비극의 근원에는 자리보존만 생각하는 무능한 권력자들이 자리하고 있네요.







4.문장의 온도 (에세이)  - 이덕무 / 책만 보는 바보, 간서치 이덕무의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5.국가의 사기 (사회) - 우석훈 / 이 책은 국가가 국민에게 한 사기의 진상을 알려주고 사기수법을 공유함으로 답답함을 해소해주고 피해를 덜어줍니다.  







6.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소설) - 레프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살까요? 나는 무엇으로 사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7. 노부나가와 히데요시 (역사) - 루이스 프로이스 / 선교사가 바라본 노부나가와 히데요시의 이야기라 종전과는 다른 시각의 정보들을 알게 됩니다. 







8.찌라시 한국사 (역사) - 김재완 / 재미나게 읽히는 우리 한국사 이야깁니다. 







9.천룡팔부 3 (소설) - 김용 / 단예,교봉의 만남, 교봉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며 개방을 떠나고 개방은 위기에 처한다. 







10.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소설) - 김동식 / 김동식 작가의 단편집 2번째 이야깁니다. 







11.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인문) - 김찬호. 고영직.조주은 / 앞으로의 노년은 잘 만들어진 자신만의 단단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12.문화로 본 세계사 (역사) - 주경철 / 역사학자 주경철 교수가 말하는 문화로 보는 세계사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역사입니다. 







13.숙적 2 (소설) - 엔도 슈사쿠 / 고니시 유키나가의 관점에서 임진왜란과 세키가하라 대전을 바라봅니다. 







14.엄마의 말하기 연습 (육아) - 박재연 /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가 공부해야 합니다.







15.코딩맨 1,2권 (만화) -  / 코딩교육의 의무화로 더 중요해진 코딩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16.생애의 발견 (사회) - 김찬호 / 우리의 인생에 삶을 만들어 줄 김찬호 교수의 조언을 볼 수 있습니다.







17.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역사) - 스티븐 핑커 / 인간의 폭력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증명하는 방대한 이야기로 인류의 거의 모든 폭력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읽는데 3개월 걸렸습니다. ;;







18.도쿠가와 이에야스 3 (만화) - 요코야마 미츠테루 / 마쓰다이라 히로다다가 부하에게 암살되고 미카와는 요시모토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19.마침내 내 일을 찾았다 (자기계발) - 하이바라 / 커리어 전환은 단순한 이직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일이라는 걸 배웁니다. 







20.35년 2 (역사) - 박시백 / 1910년~1915년간의 식민지 기간에 독립활동을 볼 수 있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던 수많은 단체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21.앨리스 죽이기 (소설) - 고바야시 야스미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한 캐릭터들과 그들의 언어유희가 특징인 미스테리 소설입니다. 







22.수호지 2 (소설) - 시내암 / 양중서의 생신강을 강탈하는 탁탑천왕 조개 일행, 소행이 들통나서 양산박으로 피신해서 둥지를 틉니다. 







23.수호지 3 (소설) - 시내암 / 호랑이를 맨손으로 때려잡는 행자 무송이 본격 등장합니다. 또한  송강의 인품으로 모인 영웅들이 대거 양산박으로 모입니다. 







24.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소설) - 김영하 / 단편집 모음. 프로 이야기꾼답게 재미나게 서사합니다. 







25.헌법의 상상력 (역사) - 심용환 / 미국,일본,프랑스,독일,칠레와 한국의 현대사 비교가 인상적이며 '제도는 역사를 반영함'을 알 수 있습니다.  








#독서정산 #독서 #책읽기 #내생각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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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빠른 책읽기에 사용하는 독서법'

이번 주말도 책과 함께 지냅니다.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읽고자 마음 먹었던 동기나 목적, 그때의 감정을 정리합니다. 이것은 독서의 깊이에 크고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안 믿기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아래는 이번에 산 책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운명과 분노 - 소설입니다. 17년 4월에 출간했구요. 이번주 알라딘 편집회의에서 알게된 '아르카디아'의 저자 로런 그로프가 썼습니다. 누군지 모릅니다. 그런데 무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추천작이네요. 반쯤 돌아섰던 마음이 다시 돌아섭니다. 구매평들이 좋네요. '운명과 분노'라는 제목을 들여다봅니다. 책의 흐름을 예상해본다면 자신의 운명에 감사가 아닌 분노를 느끼는거겠지요? 후... 생각만 해도 암울하네요. 















우리의 죽음이 삶이 되려면 - 암환자 치료를 30여년     담당한 허대석 교수의 고찰과 제언을 담은 책입니다. 암환자를 치료했다는 것은 누구보다도 많이 인간의 죽음을 목도했음을 보여주는데요. 그 죽음,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일어나는 갈등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두렵지만 죽음을 직시하며 어떤 문제가 생길런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 김동식 작가의 단편 소설 모음집 2편입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오늘의 유머'에서 시작된 그의 유쾌하고 진중한 이야기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아주 짧은 매 에피소드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옆을 돌아보게 합니다. 















엄마의 말하기 연습 - 직장인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하는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라는 책으로 알게 된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의 신간입니다. 이 책은 엄마들의. 아니 부모들의 필독서겠지요? 박 소장의 글은 일상에서 내가 놓치고 지내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헌법의 상상력 - 역사학자 심용환의 책입니다. 헌법이란 것은 명품처럼 분명 어딘가에는 존재하고 활용이 되곤 있지만 나와는 관련없는 다른 세상의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변호인을 보고 촛불혁명을 겪으며 헌법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이 책이 저의 갈증을 풀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프라이싱 - 우리가 지불하는 책, 옷, 식사, 화장품, 비행기표 등의 제품 뿐만 아니라 미용실, 워터파크, 야구관람등의 서비스의 가격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매겨지는 것일까요? 독일이 낳은 천재로 세계적인 가격결정의 권위자인 '헤르만 지몬'이 말합니다. '가격이 모든 것이다'라고 단언할 정도로 가격은 중요합니다.지난 17년간의 영업인생의 대미를 장식할 가격결정의 기술을 정리하고 싶네요.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 -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코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 꿈은 '리차드 게리엇'처럼 '울티마'시리즈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었지요. 지금의 현재 모습과 꿈 사이는 마치 항공모함 서너척이 교행할 수 있을만한 간격이지요. 어릴때 배운 알고리즘과 지금 다시 배우는 알고리즘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찌라시 한국사 - 증권가에서 도는 찌라시들! 한 두번쯤 읽어보셨죠? 언론사들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은밀히 유통되는 그들만의 정보말입니다. 이런 희소성을 가진 정보들의 모음집을 뜻하는 '찌라시' 한국사 라니요. 기대가 큽니다. 이 기대가 독이 될까 우려스럽네요














틀리지 않는 법 - 저자는 어릴때부터 수학 신동이라 불리며 각종 세계수학대회를 휩쓸었고 하버드대학 박사수료 후 위스콘신 주립대 교수입니다. 어릴때 천재성을 꽃피우고 좌절한 케이스가 아니네요. 수능시험에서 수학1문제만 맞췄어도 지금의 인생과 전혀 다른 길을 걸었을 저에게는 참 의미있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세상을 더 깊게, 더 올바르게,더 의미있게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코딩맨 1,2권 - 코딩과 관련된 학습만화입니다. 
앞서 저의 꿈이 게임개발이라고 말했었죠. 제 피가 반쯤 흐르는 딸에게도 코딩의 피가 흐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호기심을 키우기 위해 주문했습니다. 과연 후다닥 읽어치우는 군요. 저도 재미나게 읽었구요. 아이들의 미래에 코딩은 기본일것 같아요. 코딩은 이제 취향의 문제가 아닌 필수인 시대를 맞이 했습니다. 

#책읽기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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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자강 2018-03-13 14:29   좋아요 0 | URL
헛.. 페이퍼 상품넣기 하는 법을 몰라서....ㅠㅠ 트라이해보겠습니다. 조언에 너무 감사드려요~

자강 2018-03-13 14:38   좋아요 0 | URL
덕분에 상품넣기에 성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