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진로독서 워크북 - 개정판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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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진로를 정확히 알고 앞으로 어떻게 펼쳐야할지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니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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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진로독서 워크북 - 개정판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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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ㅡ> 대기업 ㅡ> 중산층코스가 몰락하고 있다 

적성와 능력에 맞추어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진짜 공부를 시작할 때

행복한 진로여행으로의 초대속으로 들어가보자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야기한 교육의 변화는 엄청나며 이제 전문직조차 인공지능에게 자리를 넘겨줄 것이란 예상에 점점 수긍하는 분위기인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야할 학생들은 과연 어떤 직업,어떤 진로를 선택해야할까 

참으로 선택의 기로에서 딱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자신의 적성대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고 대학보다 직업이 우선인 세상이 점점 열리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히 느끼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진로가 아니라 무조건 진학만이 살 길이라는 불안감 때문에 즐겁지 않은 학창 시절을 보내는 학생이 여전히 많다고 한다 


명문대를 졸업한 백수들이 넘쳐나는 사회의 등장으로 특성화고 출신의 고졸 사장들이 늘어나고 있다 학력이나 스펙이 아닌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보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일터'의 기준도 함께 토의해보고 진로활동지로 자기이해를 가지며 직업가치관과 진로찾기를 해본다 

 

읽을거리를 통해 다양하게 알아간다 

대학졸업장을 받기 위해 4년의 시간, 1억원의 돈을 쓴다 

내가 들어가려는 대학,원하는 학과의 등록금은 얼마일까?, 이 기간에 필요한 등록금과 생활비,책값등 필요한 비용을 계산해보고 다음 표를 보고 나만의 플랜을 채워본다 

유학,대학,특성화의 표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직업,진로를 펼쳐나가야할지 진로 독서 워크북으로 도움을 받을 좋은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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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려면 경제신문 - 돈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신문 제대로 읽는 법
이수정(크리스탈) 지음 / 라온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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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시작했지만 플러스는커녕 마이너스?

제대로 투자하려면 경제를 알아야 한다 

재테크하려면 경제부터,경제를 알려면 신문부터

돈벌어주는 경제신문 읽기로 제대로 투자하기 

돈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신문 제대로 읽는 법

그동안 왜 마이너스만 유지했는지 이제야 정확히 눈을 뜬다 

경제신문을 바로 보고 읽을 수 있는 눈을 키울려고 한다 

 

"투자?그냥 대기업 주식사면 안전한것 아닌가? 손해 볼일 없을꺼야"

저자는 절약과 저축을 습관으로 성인이 되어서는 안정적인 직업만 찾는 쪽으로 영향을 이때까지만해도 돈은 무서운 존재였다고 그래서 돈에 대한 결핍과 두려움 덕분에 또래보다 빠르게 2016년 스물네 살의 나이에 자본주의를 배우면서 "돈"에 눈을 일찍 뜨게 되었고 돈은 무섭다고 피해야 할 존재가 아니라 아주 좋은 것이고 오히려 친해져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돈과 친해지기 위해 가장 먼저 한 것은 경제신문을 읽고 주식투자를 시작한 것이다 

경제신문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주식에 관심이 생겼고 운 좋게도 코스피가 박스피를 탈출하던 2017년 상승장에 올라탔다

사실 나자신도 돈에만 관심을 쏟고 돈의 뒤꽁무니만 쫓아다녀 실패와 계속 돈이 나에게 오지 않아 많은 고민중인데 돈공부를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참 힘든 가운데 경제신문을 읽어야겠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어떻게 읽어야 할지 너무 어렵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아직 경제신문 읽는 시도도 하지 않았는데 예전에 좀 읽다가 넘 어렵고 모르는 단어도 많고 해 그만 뒀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이 책으로 경제신문에 도전해보려 한다 


경제 상식 자가 진단부터 해 나의 경제상식부터 점검해본다 

진짜 큰 충격이다 나도 좀 읽고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 

이번에 정확하게 경제를 알아야겠다 

경제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그래서 자본주의를 배우기 위해 자본주의에 대한 책도 옆에 끼고 함께 읽을 생각이다 

"자본주의는 돈,금융,경제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라는 말이 엄청난 공포임을 느낀다 

"돈,금융,경제"를 모르는 사람이 저자뿐 아니라 나자신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 입으로만 자본주의를 외쳤지 결국 "ㅈ"자도 모르는 한 사람이 여기에 있다 

이 세상이 자본주의 경제체제로 돌아가는지도 몰랐고 주식이 존재하는 지는 알았으나 주식은 남의 일이고 나의 일이 아니라 생각했었다 

그저 열심히 일하고 꼬박꼬박 아껴 저축하면 된다고 살아왔지만 지금보니 그게 아님을 절실히 느껴 뒤늦었지만 이렇게 경제공부에 임하려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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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대접합니다 - 20년 전 손님이 지금까지 찾아오는 작은 만두 가게 장사 비법
이종택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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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두  2,000알, 매일 2번 새로 담근 겉절이, 매일 고명 김 300장

하루도 빠짐없이 한결같은 루턴의 힘

코로나로 폐업을 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이런 기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힘들었던 코로나인지 결국은 폐업으로 이어져 한동안 아니 지금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 가운데 2년 넘게 겪으면서 동네 맛집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힘든 시기임에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니 넘 감사한것 같다

간절하게 노력하고 기다렸지만 결국 폐업을 하고 후회와 원함이 한가득이었는데 

저자는 기다리면 결실을 거둔다고 하니 지금까지도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살고 있다 

저자는 친구의 죽음으로 불안감에 이어 어떻게든 젊을 때 돈을 벌어놓아야한다는 절실함이 생겨 과감하게 사업을 시작했고 벌써 35년이 훌쩍 지났다 

간판과 인테리어사업으로 시작해 지금의 만두가게에서 희망의 불씨를 찾게 된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큰 사건이 벌어져서 부도를 맞고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아는 사람 소개로 설거지 알바를 시작한 것이다 

힘겹게 살아왔지만 끝까지 용기를 가지고 이겨낸 모습속에서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도 절박한 마음으로 노력하다보면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오,,,프랜차이즈의 허와 실을 알게 된다 

그동안 잘된다고 따라가다가 결국 망하고 후회, 이런 실수를 하기전에 먼저 정확한 정보와 창업전에 많은 조언들을 듣고 알아봐야겠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무기가 있어야 하고 날렵해야 함을 알게 된다 

무조건 크고 넓어야 한다는 나의 작은 실수를 인정하고 작고 허름하지만 자기만의 전략과 발빠름이 있다면 실속하게 대처해 나가는 노하우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다시 나의 일을 계획하기 위해 나름 설계를 해보려고 한다 

나의 버킷리스트 또한 점검해보자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주저앉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알고 다시 일어서려고 한다 

이순간 소리없는 울음,마음속 저 밑바닥에서 통곡이 일어난다 

왜 일까?,,,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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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비기너 시리즈 2
양성우 지음 / 크루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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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꿈을 진료합니다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이야기 

예비의사들을 위해 또 다른 의사들도 한 말씀씩,,,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도전이 될 만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모습을 말하면서 "넌 이렇게 사는 내가 좋아 보이니?" 의사가 되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의사가 되면 이뤄내야하는 힘든 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의사는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이 책은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와 또 현실적이 이야기와 비록 의사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이 잘 기억나지는 앉히잠 그때의 심리를 떠올리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해 나갈 것이다 

 먼저 "의사라는 직업을 정의 한다면?" 병을 고치는 직업군을 말한다 

"의사"의 의미를 온전히 담을 수 없다 병을 고친다고 다 의사는 아니다 

할머니 손은 언제나 약손이지만 약손 때문에 그녀를 의사라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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