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되는 골든타임 -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비기너 시리즈 2
양성우 지음 / 크루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의사, 꿈을 진료합니다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이야기 

예비의사들을 위해 또 다른 의사들도 한 말씀씩,,,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도전이 될 만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모습을 말하면서 "넌 이렇게 사는 내가 좋아 보이니?" 의사가 되고 싶다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의사가 되면 이뤄내야하는 힘든 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의사는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이 책은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와 또 현실적이 이야기와 비록 의사가 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이 잘 기억나지는 앉히잠 그때의 심리를 떠올리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해 나갈 것이다 

 먼저 "의사라는 직업을 정의 한다면?" 병을 고치는 직업군을 말한다 

"의사"의 의미를 온전히 담을 수 없다 병을 고친다고 다 의사는 아니다 

할머니 손은 언제나 약손이지만 약손 때문에 그녀를 의사라 할 수는 없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젠틀마인드 - 남자를 위한 마음 관리법
박정효.우보영 지음 / 토마토출판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년 남성 마음챙김 전문가가 알려주는 진짜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법

남자를 위한 마음 관리법

인생 후반전을 우상향으로 만드는 마음의 기술

남자가 중년이 되면 갑자기 눈물이 많아진다는 말이 있다 

나름 정신력으로 삶을 다잡고 2,30년을 끌고 왔지만, 해마다 나이가 들수록 몸 근육이 흐물거리듯 감정을 잡고 있던 뇌근육도 힘이 풀린다 

어쩌면 약해져가는 몸이 먼저 알아차리고 이제 타인들과 감정을 나누라는 돌봄의 신호를 보내느 것일수 있다고 한다 

어느새 둔감한 남자,냉정한 남자,그저 무뚝뚝한 중년 아저씨만이 남았다

감정뿐 아니라 생각의 뇌도 굳어져간다 

이제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한 것이 편하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도 오랜 시간 쌓아온 내 경험이나 신념의 프레임은 굳건하다 

세상을 보는 나만의 필터가 되어 빠르게 정보를 걸러내어 결론을 내려준다 

인간은 45세부터 기억력 감퇴와 학습능력이 저하되고 사고의 민첩성이 매년 4~5%씩 감소하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고 한다 

어쩌면 중년이 꼰대로 보이는 이유는 마음의 힘이 떨어지고 뇌가 굳어지는 것을 감추기 위한 방어기제로 발휘되는 일종의 아집일지도 모르겠다 

 중년이 되어서도 마음관리를 하지 않으면 어떤문제가 생길까?

첫번째,,,자기인식이 어렵다

두번째,,,타인의 마음이 보이지 않는다

세번째,,,합리적인 의사결정이 힘들어진다

나만의 필터를 바탕으로 정보를 거르고 익숙한 패턴대로 늘 하던 방식으로 의사결정을 하다보면 경험은 확신이 되고 확신은 신념이 되어 또 다른 경험을 만든다 

그 경험을 다른사람에게도 강요하는 순간, 꼰대라고 불리는 옛날사람이 되어버리니 변화를 가져야 할것이다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마음 관리 워크숍을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유형을 만난다

5가지 유형

많지는 않지만 마음건강형을 만나면 느낌자체가 다르니 그들을 보고 있으면 "젠틀하다"는 말이 바로 떠오른다

이렇듯 5가지 유형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일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다 나를 찾아가는 수단이기도하다

요즘 자아를 탐색할 기회가 많지 않았고 나자신을 들여다본다는 개념조차 낯설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중년의 남성들이 지금 처한 현실에 한번 생각하고 자신을 탐색할 기회인듯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직도 그런 말을 하세요? - 마땅히 불편한 말들
미켈라 무르지아 지음, 최정윤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 당신이 무례한 겁니다 

일상에 숨쉬듯이 존재하는 차별적언어들의 폭력과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그것들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2020년 5월, 에도아르도 부포니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라디오 캐피털>에 정신과 의사 라파엘레 모렐리가 초대손님으로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차별의 소지가 다분했던 그의 과거 발언이 집중 조명됐다 모렐리는 오해라면 분명히 해명해야 할 자리에서 되레 쐐기를 박고 말았다 

"조용히 해! 조용히! 잠자코 들어! 내가 말할때 끼어들지 말라고!"

이날 영상은 한동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화젯거리가 됐으며 아직도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조용히 해"라는 숨은 뜻은 무엇일까?유독 수위 높은 발언과 고성이 오가는 프로그램이 난무하는 이탈리아 방송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조금 커졌기로서니 이렇게 폭력적이고 노골적인 반응이 나올 수 있는걸까?

"조용히 해"라는 발언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은 어째서 이토록 의미할까? 여성과의 논쟁에서 충분히 일어날 만한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여성이 의견을 제시하고 남성의 견해에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다는 것을 참기 힘들 정도로 불편하게 여기는 남성(또는 여성)이 여전히 많은 모양이다 

 

 

여자는 이미 어디에나 있잖아

여성이 행사를 기획한 주체든 아니든, 이러한 사실로 여성의 부재를 정당화하기엔 역부족이다 


남성우위체제와 결탁해 여성들에게 대항하는 무기가 되기를 자처하는 여성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마라 가부장제는 말썽을 일으키지 않을 고분고분한 여성들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실어준다 그리고 나중에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해도 그 힘을 원하는 여성이 있다 

언어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지만 모든 것은 언어에서 시작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기적인 기억
김경원 지음 / 델피노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딘가 잠들어 있는 과거를 깨워, 기억을 바꿔야만 한다 

후회되는 순간이 있습니까?

바꾸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까?

괴로운 순간이 있습니까?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기억을 바꿀 수는 있다 

운명은 언제나 우연을 가장하여 그것과 조우할 때까지 이름으로 우리 앞에 나타난다 

같은 악몽이 그의 밤을 어지럽게 한다 

매번 이런 형식의 고지서들은 안내장을 가장한 통보장처럼 느껴졌다 

한숨이 입밖으로 자기도 모르게 흘러나왔다 삶의 무게는 대체 언제까지 짊어져야 하는걸까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았다 

삶의 반대말은 죽음이니 이 무게도 무덤으로 들어가야만 끝나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뭔가 생각난 듯 짧은 감탄사를 내며 내려둔 우편물을 흩뜨리기 시작

"기억교정?"센터라고 적인 소책자

"기억을 바꾼다고?" 콧방귀를 끼더니 그가 한쪽 입고리를 올렸다 

"기억교정센터" 

후회되는 순간이 있습니까?

바꾸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까?

괴로운 순간이 있습니까?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기억을 바꿀 수는 있습니다 

예비장인과 약속한 일년

그 일년이 다가오니 이렇다 할 결과물이 하나도 보여준게 없었고 호출이 오면 항상 어떤 사안 뒤에 꼭 "자네 생각은 어떤가?"라는 질문으로 진우는 압박을 받고 그때마다 점점 마음 속에서 집안을 말아먹은 형에 대한 원망이 쌓이고 아빠만 살아계셨다면,,,

진우의 이런 상념을 깬 건 파리 한마리 

얼마전 병원에서 간호사가 한말처럼 눈 앞에 펼쳐진 세상이 전부인냐 세상 밖으로 못 나가는  진우의 상념을 깨는 또 다른 파리 예비장인에게 낱낱이 보고하는 한실장이 노크를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타버스 인공지능의 시대 미래직업 다이어리 3 - 보드게임 개발, 배우, 숏폼 콘텐츠 제작자, 고미술품 감정사, 출판편집자, 메타버스 디자이너 미래직업 다이어리 3
오준원 외 지음 / 다빈치books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이후의 미래를 대비하는 최고의 진로 가이드

보드게임,드라마,영상,출판콘텐츠 크리에이터 특집

학생들이 희망하는 미래 직업을 가진 저자들이 꿈을 이루며 성장해 온 과정을 진솔하게 담겨져 있다 

"미래를 대비하는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진로 공부법"

 

이미 세상은 변했고 모두가 교육혁신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지만 실제로 교육에서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지는 잘 알지 못해 아이들이나 교육 현장에서나 당황스러운데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들은 더 황당하고 당황스러운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세상에서 진로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신선한 가이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직접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고 진로에 대해 가이드를 하는 형태로 제작이 되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명확한 길을 볼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게임판을 만드는 과정,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블록들의 총 육각형 칸 개수와 게임판의 칸 개수와의 비율 블록의 육각형 칸 개수가 게임판의 칸 개수보다 월등히 많으면 게임 블레이 후 플레이어들에게 게임판에 놓지 못하고 사용하지 못한 블록들이 너무 많이 남게 되어 플레이어들의 성취감을 떨어뜨릴 수 있는데 반대로 블록의 육각형 칸 개수가 게임판의 칸 개수보다 월등히 적으면 플레이어들의 실려과 상관없이 모든 플레이어가 자신의 블록들을 모두 게임판에 놓을 수 있게 되어 게임의 변별력이 없어지고 승패가 잘 가려지지 않는 재미없는 게임이 될 수 있다 게임판의 구조도 생각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과정

 

숏폼 콘텐츠란 ,,,지하철,버스 안에서 또 등하굣길에, 학원가는 동안 혹은 점심시간,쉬는 시간에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잠깐씩 보는 10분이내의 짧은 영상물을 총체적으로 이르는 말


즐겨보는 숏폼 콘텐츠를 감상하며 누구나 이런 영상을 제작해 볼 수 있도록 다가갈 수 있다고 한다

세상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 앞으로 아이들이 펼쳐야 할 세상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다양한 직업을 맞이하기에 미래를 대비해 미래 직업을 가진 저자들을 통해 꿈을 다시 생각하고 펼쳐야 할때임을 알게 된다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을 위해 어떻게 직업을 선택할 것인지,또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미래직업 다이어리 시리즈로 미래 직업을 잘 선택해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