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기간 : 2013년 6월 13일(목) ~ 6월 23일(일)

* 당첨자 발표 : 2013년 6월 24일(월)


 

* 모집 인원 : 20명


 

* 신청 방법 : <서평단 신청하기>를 클릭해 자녀의 학년과 서평단을 신청하는 이유에 대해 적으신 후, 미션 1에 서평을 올릴 온라인 서점과 카페 주소를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20분을 선정하여 해당 도서를 보내 드립니다.


 

* 활동 안내 :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께서는 좋은책어린이에서 보내 드린 책을 읽고 난 뒤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 온라인 서점 2곳, 카페 1곳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서평은 7월 10일(수)까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 혜택 : 서평을 작성하신 모든 분께 300씽, 베스트로 선정되신 5분께 500씽을 드립니다!


 

* 주의 사항 : 서평단에 선정되신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서평을 올려 주지 않으신 분은 다음 서평단 선정 시 제외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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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5


 

신통방통 플러스 전통 의례


 

저자 : 김진섭(글) 강윤정(그림)


 

페이지 수 : 96쪽


 

대상 : 초등 3~4학년


 

정가 : 9,500원


 

ISBN : 978-89-283-0713-5


 

 


 

기억하고 싶은 날, 우리 조상들이 치렀던 의례의 의미와


 

오늘날의 달라진 전통 의례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인생을 살다 보면 삶의 전환점이 되는 성장 과정을 거친다. 우리 조상들은 그 중에서 몇몇 과정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여 행사를 통해 기쁨, 때로는 슬픔을 가족, 이웃과 함께 나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돌, 관례, 혼례, 상례,제례로 특별한 형식에 맞추어 하는 이런 행사가 바로 '의례'다.


 

<신통방통 플러스 전통 의례>는 사람으로 태어나 반드시 거치는 중요한 날을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보냈는지, 오늘날에는 전통 의례를 어떤 방식으로 치르는지 알려 주는 학습 교양 동화다. 태어난 것을 가족들에게 축하받는 '돌',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다는 뜻으로 치르는 '관례', 어른이 된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나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혼례', 사람이 죽은 뒤에 무덤으로 가는 과정인 '상례', 자식들에 의해 기억되고 효도를 받는 '제례'등 전통 의례의 뜻과 특징을 알아본다. 또한 의례 문화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만큼 옛날과 달라진 오늘날의 전통 의례 모습을 비교해 본다.


 

늘 투닥투닥하는 죽마고우 할아버지 삼인방, 그리고 말썽꾸러기 동우가 치르는 전통 의례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마음가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


 

5학년 1학기 사회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 이야기 속에 전통 의례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독자의 공감으 불러일으키는 유쾌한 글과 그림이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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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 href="http://tune.chunjae.co.kr/" target="_blank">해법 튠 커뮤니티 (http://tune.chunjae.co.kr)</a><br /><img src="http://tune.chunjae.co.kr/webdata/EditorImage/1/201306/event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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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익숙한 아이가 하루를 오직 컴퓨터에 게임과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책에 익숙하게 할지도 고민하게 됩니다

나또한 폰과 게임을 멀리 시키고 있지만 언제가는 해줘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이왕이면 늦게 해 줄수만 있다면 늦게 해주고 싶어요

지금도 온갖 말로 이야기로 늦게 주고 있는데 폰과 게임에 자주 하는 아이 뇌를 검사하니 오른쪽 뇌색깔이 다르다고 하잖아요

이것을 하지 못하게 하면 난폭해지고 절제가 안되고 이런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이뤄지는 현상은 어떻까요?

걱정이 먼저 하는 입장에서 우리 부모들이 먼저 생각을 깨우쳐 아이들에게 책으로 가까이 올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지도록 해줬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돈 학벌 명예를 주기 이전에 더 큰 것을 유산으로 줄 수 있는 것 중 제일 좋은 것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과 가까이 다가갈 수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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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는 핑크가 갖고 싶어 안달이 날 지경입니다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진짜 핑크를 가지고 싶어해요

아마 여자 아이들이라면 핑크때문에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

저또한 이 핑크때문에 지금까지도 ,,,

친구들이 핑크로 뽐내고 다니는 모습에 비비는 자기집 환경을 말해줍니다

비비는 오래되고 낡은 집에 살고 엄마는 건물복도 청소로 생활비를 보태고 아빠는 먼곳까지 트럭 운전을해요 그런 가운데 비비는 항상 핑크공주가 사는 집을 상상하고 온 집안이 핑크색으로 아빠는 저녁이면 꼬박꼬박 집에 들어오는 것조차도 상상을 하게 됩니다 

 

어느 겨울 오후 심부름을 다녀오면서 핑크공주들이 갖고 있지 않은 멋진 물건을 발견하게 되고 그 인형이 너무 맘에 들어하니 가게 주인이 실컷 구경하게 해줍니다 

비비는 저금통을 들고 가게에 갑니다

가게 주인은 과연 네것이 될까? 이인형을 사려면 돈을 한참 더 모아와야한다고

비비는 용돈을 모으기 위해 열심히 심부름을 해드린다는 쪽지를 붙여두고 옆집 개와 산책도 하고 지하에 사는 아저씨 돈으로 바꿀 수 있게 빈병을 몇개주고 열심히 용돈을 모으는 모습

비비는 온통 핑크로 물든 온 세상을 상상하고 온가족이 진열장으 인형을 구경갔지만 진열장 핑크인형은 없습니다 순간 친구가 인형을 들고 나옵니다

비비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아마 아이들의 핑크세계는 무한하고 엄청 난 것 같아요

핑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속에서 비비가 받을 상처와 아픔

하지만 따뜻한 가족의 사랑으로 비비의 마음을 다시금 새롭게 다집니다

비비는 모든 걸 다 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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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ugbmom/6019184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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