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우리나라 7 <신통방통 거북선> 서평단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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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기간 : 2013년 10월 1일(화)~10월 10일(목)


 

* 당첨자 발표 : 2013년 10월 11일(금)


 

* 모집 인원 : 20명


 

* 신청 방법 : <서평단 신청하기>를 클릭해 자녀의 학년과 서평단을 신청하는 이유에 대해 적으신 후,


 

                   미션1에 서평을 올릴 온라인 서점과 카페 주소를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20분을 선정하여 해당 도서를 보내 드립니다.


 

* 활동 안내 :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께서는 좋은책어린이에서 보내 드리는 책을 읽고 난 뒤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 온라인 서점 2곳, 카페 1곳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서평은 10월 29일(화)까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사항 : 서평단에 선정되신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서평을 올려 주지 않은 분은 다음 서평단 선정 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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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책어린이 서평단을 위한 특별한 혜택 ★


 

서평을 작성하신 모든 분게 300씽! 베스트로 선정되신 5분께 500씽을 드립니다!


 

(베스트 서평 선정은 5분 이하로 선정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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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우리나라 7


 

신통방통 거북선


 

 


 

저자 : 한화주(글) 최은영(그림)


 

발행일 : 2013.09.27


 

페이지수 : 72쪽


 

정가 : 8,500원


 

ISBN : 978-89-283-0780-7


 

 


 

돌이의 소원은 이순신 장군을 도와 거북선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쳐들어온 왜군에게 엄마와 동생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거북선과 이순신 장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거북선이 돌이의 꿈을 싣고 바다로 나가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거북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 위인'을 말할 때에 빠지지 않는 인물입니다. 광화문에 웅장하게 놓여 있는 동상만 보더라도 이순신 장군이 지닌 역사전 의의에 대해 짐작할 수 있지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이순신 장군과 그가 만든 거북선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너희가 거북선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해 보렴." 이라고 해 보세요. "이순신 장군이 만들었어요." "왜적을 무찔렀어요." 등이 거북이처럼 둥글어요." 등의 해박한 지식이 담긴 대답이 돌아올 지도 모릅니다. 다음에는 "그렇다면 왜적은 왜 우리나라를 침범했을까?" "이순신 장군은 왜 거북선으로 왜적에 맞섰을까?" "그때 우리나라 왕과 백성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등의 질문을 해 보세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아이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거북선은 백성들의 희망을 실었던 배


 

많은 사람들이 거북선을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배'로 기억합니다. 물론 이것은 틀린 지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거북선은 이 하나의 사실보다 훨씬 더 넓고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 책은 거북선이 만들어질 당시의 힘없고 가난한 백성의 눈으로 거북선을 보며 그들이 지녔던 고통과 괴로움, 그리고 동시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거북선의 구조, 거북선이 왜적을 이길 수 있었던 비결, 이순신 장군의 파란만장했던 관직 생활 등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오래오래 기억되는 것이 '거북이를 닮은 배'를 발명했기 때문이 아닌 '거북선에 백성의 꿈과 희망을 실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 초등학교 교과 연계


 

통합 1~2년군 우리나라 2 우리나라와 이웃나라 / 1~2학년군 국어②-나 이야기 꽃을 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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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기간 : 2013년 9월 25일(수)~10월 6일(일)


 

* 당첨자 발표 : 2013년 10월 7일(월)


 

* 모집 인원 : 20명


 

* 신청 방법 : <서평단 신청하기>를 클릭해 자녀의 학년과 서평단을 신청하는 이유에 대해 적으신 후, 미션 1에 서평을 올릴 온라인 서점과 카페 주소를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20분을 선정하여 해당 도서를 보내 드립니다.


 

* 활동 안내 :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께서는 좋은책어린이에서 보내 드린 책을 읽고 난 뒤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 온라인 서점 2곳, 카페 1곳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서평은 10월 23일(수)까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사항 : 서평단에 선정되신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서평을 올려 주지 않은 분은 다음 서평단 선정 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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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서평단을 위한 특별한 혜택!>


 

서평을 작성하신 모든 분께 300씽, 베스트로 선정되신 5분께 500씽을 드립니다!


 

(베스트 선정은 서평에 따라 5분 이하로 선정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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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52


 

여자애들은 왜?


 

 


 

저자 : 원유순(글) 강윤정(그림)


 

발행일 : 2013-09-27


 

대상 : 초등 1~3학년


 

페이지수 : 68쪽


 

정가 : 8,500원


 

ISBN : 978-89-283-0769-2


 

 


 

도대체 여자애들은 왜 그러는 걸까?


 

여기, 여자애들을 이해할 수 없는 남자애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 출판사 서평


 


이해하기 힘들지만 늘 서로의 생각이 궁금한 남자아이, 여자아이!


서로 다른 성향을 지니고 태어나는 남자와 여자. 아이들은 가족을 통해 남녀의 신체가 다르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인지하지만 남녀의 서로 다른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다 유치원과 학교에서와 같이 성별이 뒤섞여 단체생활을 하면서부터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특성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어렴풋이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공감하기 쉬운 동성끼리 어울리는 것을 더 편하게 여기곤 합니다. 남자아이의 특성과 여자아이의 특성이 다른 탓에, 때로는 이성의 생각과 행동을 오해하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재미있는 점은 투닥투닥 다투면서도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 늘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한다는 점이지요. 이렇게 서로를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어 하는 욕구는 인간의 본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도대체 여자애들은 왜 그래요?”


오해를 넘어 이성 친구와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는 과정!


『여자애들은 왜?』는 남자아이의 입장에서 여자아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해 벌어지는 갈등과, 갈등을 넘어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우재는 툭하면 울음을 터트리고, 몰려다니며 귓속말을 소곤대는 여자애들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말싸움으로는 여자아이들을 이기기도 힘들어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에서 누나처럼, 어른처럼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여자아이를 통해 뭔가 어렴풋이 느끼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잘하는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성별을 떠나 결국은 모두 ‘친구’라는 것을요. 이 책은 이렇게 여자아이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남자아이의 생각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남자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이끌어 줍니다.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의 특성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노력이 있어야 불필요한 감정싸움과 오해를 피할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성을 가진 친구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성을 가진 친구와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학교1 2. 우리는 친구 / 1~2학년군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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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기간 : 2013년 9월 3일(화)~9월 12일(목)


 

* 당첨자 발표 : 2013년 9월 13일(금)


 

* 모집 인원 : 20명


 

* 신청 방법 : <서평단 신청하기>를 클릭해 자녀의 학년과 서평단을 신청하는 이유에 대해 적으신 후, 미션 1에 서평을 올릴 온라인 서점과 카페 주소를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20분을 선정하여 해당 도서를 보내 드립니다.


 

* 활동 안내 :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께서는 좋은책어린이에서 보내 드린 책을 읽고 난 뒤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 온라인 서점 2곳, 카페 1곳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서평은 10월 5일(일)까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 주의 사항 : 서평단에 선정되신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서평을 올려 주지 않은 분은 다음 서평단 선정 시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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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서평단을 위한 특별한 혜택!>


 

서평을 작성하신 모든 분께 300씽, 베스트로 선정되신 5분께 500씽을 드립니다!


 

(베스트 선정은 서평에 따라 5분 이하로 선정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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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51


 

남자애들은 왜?


 

 


 

저자 : 원유순(글) 안경희(그림)


 

발행일 : 2013-08-23


 

페이지수 : 68쪽


 

정가 : 8,500원


 

ISBN : 978-89-283-0768-5


 

 


 

남자애들은 왜 그럴까?


 

틈만 나면 밖에 나가 뛰놀고, 풀풀 땀 냄새가 나도 씻지 않고,


 

유치한 장난을 쳐서 여자애들을 울리고,


 

그러면서도 또 때로는 정의롭고 용감한 남자애들.


 

도대체 남자애들은 왜 그러는 걸까?


 

남자애들을 이해할 수 없는 여자애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남자애들은 왜 그럴까?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인 시내가 바라본 남자아이들의 이야기! 남자아이들은 유치하게 만화 주인공을 흉내 내다가 다치기도 하고, 현장 학습에서는 남이 걱정하는 건 신경도 안쓰고 멀리 가 버리기도 한다. 쉬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꼭 밖에 나가서 땀을 흘리고 놀아야 하고, 그렇게 담을 흘리고서도 씻지 않는 남자 아이들도 부지기수! 그것뿐이면 말도 안 하지. 여자애들은 싫어하는 장난을 쳐서 꼭 한 번ㅇ느 울리고 마는 남자아이들...... 그러면서도 또 엉뚱할 정도로 정의롭고 의리가 있어서 여자아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남자아이들! 너희 남자애들,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는 거야?


 

 


 

"엄마, 남자애들은 도대체 왜 이래?"


 

여자아이들은 같은 나이의 남자아이들을 볼 때에도 상대를 유치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아이들에 비해 장난이 심하고,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고, 단순한 언행들이 자신보다 어리고 철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지요. 오빠나 남동생이 없는 여자아이의 경우 남자의 기준이 '아빠'가 되기 때문에 또래 남자아이들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입니다. 이런 이해 불가의 상황이 계속될 경우 심한 경우 이성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거나 소통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남자아이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아이들을 보여줌으로써, 여자아이들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또 동시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넓은 눈을 가질 수 있게 해 줍니다.


 

 


 

* 초등 교과 연계


 

통합 1~2년군 학교1 2.우리는 친구 / 1~2학년군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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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690&category=

* 도서명 : 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3년 7월 24일 ~ 8월 6일
* 발표 날짜 : 2013년 8월 7일


* 신청 방법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서평을 올리실 인터넷 서점 및 사이트를 적어주세요.

10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후기 작성 기간 : 2013년 8월 8일 ~ 8월 23일

* 도서 소개 :

우리 고전 생각 수업 2

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우리 고전 생각 수업’ 시리즈는 우리 고전을 통해 오늘의 나를 들여다보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지식 교양 시리즈입니다. 옛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세상에 눈뜨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더욱 단단하고 풍요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1권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 조선 시대 어린이 예절 책』에 이어 2권『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 옛사람과 함께하는 음식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책 소개

 

 

 

역사 속 인물과 나누는 음식 이야기

 

사람은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왕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나라의 운명을 걸머진 장군이나 여염집 부인이나, 숨을 이어 가고 삶을 일구어 낼 수 있는 것은 음식이라는 에너지원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음식은 사람의 삶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음식을 잘 뜯어봄으로써 당대의 문화와 시대상을 조명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순신 장군을 포함한 옛사람 아홉 명과 그들이 먹었음직한 옛 음식들을 이야기합니다. 마로 선화 공주를 얻은 서동은 혼인한 뒤 선화 공주와 어떤 음식을 나누어 먹었을까요? 자기주장 강하고 예술가였던 신사임당은 과연 태교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찾아 먹었을까요? 명량 대첩 전날, 전쟁을 앞두고 체력을 보충하고 심란한 마음을 달래 줄 음식은 무엇이었을까요? 미식가 허균이 먹었을 음식으로 두부젓국찌개와 오곡밥이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설 속 주인공이지만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홍길동 형제에게 어떤 상을 차려 주면 좋을까요? 현숙한 부인 장계향에게 ‘수양의 맛’을 담은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는 친구들과 어떤 음식을 나누어 먹었을까요? 제주도에 유배되어 세상의 차디찬 인심에 실망한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에 어울릴 만한 음식은 무엇일까요? 기울어져 가는 조선의 운명을 걱정한 명성 황후를 편안하게 해 줄 음식은 무엇일까요?

 

 

음식을 알면 새로운 역사가 보여요

 

제각기 다른 시대 속에서 각양각색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음식을 먹으며 힘을 냈습니다. 그러니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음식 재료를 중요하게 여겼는지 안다면, 옛사람들을 좀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을 테지요.

하지만 이토록 중요한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음식 문화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장 근접한 음식을 선정했습니다. 옛 문헌과 전문가의 연구를 토대로, 그 당시 우리나라에 어떤 음식과 어떤 재료들이 있었는지 연구하고 옛사람들이 살았던 지역과 속한 계층을 참고하여 가능한 음식의 범위를 좁혀 나갔습니다. 그리고 각 인물들의 이미지와 연결되는 음식을 골랐습니다.

서여병, 죽순해삼, 고기 국수, 양숙, 모점이법, 알뚝배기, 옥돔죽 등등 낯설지만 왠지 그리운 음식들을 옛사람과 함께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차례

 

 

 

| 머리말 | 옛사람과 함께하는 밥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

 

 

마로 공주를 얻은 백제 무왕의 서여병 10

예술가 신사임당에게 올리는 태교 음식 죽순해삼 24

명량 대첩 전날, 이순신 장군은 무엇을 드셨을까? 40

미식가 허균을 떠올리게 하는 두부젓국찌개와 오곡밥 58

홍길동 형제에게 차려 주고 싶은 겸상 72

『음식디미방』을 쓴 안동 장씨가 마주한 독상 88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를 닮은 담박한 음식 102

「세한도」를 그린 김정희를 위로하는 옥돔죽 한 그릇 118

명성 황후에게 바치는 마지막 새벽 수라상 138

 

| 음식 공부 생각 수업 | 우리가 옛사람들과 밥상을 함께하는 이유 154

 

찾아보기 | 자료 제공 및 출처 158

 

 

 

저자 소개

 

 

글 김미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학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비교 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궁중 음식연구원장 한복려 선생께 궁중 음식을 배우면서 궁중 음식의 색채 팔레트를 개발하는 등 우리 음식의 시각적 특성 및 인문학적 의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요리 및 예술 활동을 통한 어린이 오감각 개발 프로그램 ‘맛을 아는 꼬마철학자’를 2000년 개설하였고 현재 요리를 통한 고전 교양서 시리즈와 ‘우리 역사 속의 인물들과 나눈 한 끼의 식사’라는 주제의 창작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림 김태형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원에서 다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2년 출판미술대전 순수일러스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기획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작품으로는 『흙 속의 작은 우주』, 『아빠 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같이 느끼며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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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690&category=

* 도서명 : 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3년 7월 24일 ~ 8월 6일
* 발표 날짜 : 2013년 8월 7일


* 신청 방법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서평을 올리실 인터넷 서점 및 사이트를 적어주세요.

10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후기 작성 기간 : 2013년 8월 8일 ~ 8월 23일

* 도서 소개 :

우리 고전 생각 수업 2

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우리 고전 생각 수업’ 시리즈는 우리 고전을 통해 오늘의 나를 들여다보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지식 교양 시리즈입니다. 옛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세상에 눈뜨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더욱 단단하고 풍요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1권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 조선 시대 어린이 예절 책』에 이어 2권『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 옛사람과 함께하는 음식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책 소개

 

 

 

역사 속 인물과 나누는 음식 이야기

 

사람은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왕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나라의 운명을 걸머진 장군이나 여염집 부인이나, 숨을 이어 가고 삶을 일구어 낼 수 있는 것은 음식이라는 에너지원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음식은 사람의 삶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음식을 잘 뜯어봄으로써 당대의 문화와 시대상을 조명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순신 장군을 포함한 옛사람 아홉 명과 그들이 먹었음직한 옛 음식들을 이야기합니다. 마로 선화 공주를 얻은 서동은 혼인한 뒤 선화 공주와 어떤 음식을 나누어 먹었을까요? 자기주장 강하고 예술가였던 신사임당은 과연 태교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찾아 먹었을까요? 명량 대첩 전날, 전쟁을 앞두고 체력을 보충하고 심란한 마음을 달래 줄 음식은 무엇이었을까요? 미식가 허균이 먹었을 음식으로 두부젓국찌개와 오곡밥이 선정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설 속 주인공이지만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홍길동 형제에게 어떤 상을 차려 주면 좋을까요? 현숙한 부인 장계향에게 ‘수양의 맛’을 담은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는 친구들과 어떤 음식을 나누어 먹었을까요? 제주도에 유배되어 세상의 차디찬 인심에 실망한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에 어울릴 만한 음식은 무엇일까요? 기울어져 가는 조선의 운명을 걱정한 명성 황후를 편안하게 해 줄 음식은 무엇일까요?

 

 

음식을 알면 새로운 역사가 보여요

 

제각기 다른 시대 속에서 각양각색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지만, 그들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음식을 먹으며 힘을 냈습니다. 그러니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음식 재료를 중요하게 여겼는지 안다면, 옛사람들을 좀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을 테지요.

하지만 이토록 중요한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음식 문화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장 근접한 음식을 선정했습니다. 옛 문헌과 전문가의 연구를 토대로, 그 당시 우리나라에 어떤 음식과 어떤 재료들이 있었는지 연구하고 옛사람들이 살았던 지역과 속한 계층을 참고하여 가능한 음식의 범위를 좁혀 나갔습니다. 그리고 각 인물들의 이미지와 연결되는 음식을 골랐습니다.

서여병, 죽순해삼, 고기 국수, 양숙, 모점이법, 알뚝배기, 옥돔죽 등등 낯설지만 왠지 그리운 음식들을 옛사람과 함께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차례

 

 

 

| 머리말 | 옛사람과 함께하는 밥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

 

 

마로 공주를 얻은 백제 무왕의 서여병 10

예술가 신사임당에게 올리는 태교 음식 죽순해삼 24

명량 대첩 전날, 이순신 장군은 무엇을 드셨을까? 40

미식가 허균을 떠올리게 하는 두부젓국찌개와 오곡밥 58

홍길동 형제에게 차려 주고 싶은 겸상 72

『음식디미방』을 쓴 안동 장씨가 마주한 독상 88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를 닮은 담박한 음식 102

「세한도」를 그린 김정희를 위로하는 옥돔죽 한 그릇 118

명성 황후에게 바치는 마지막 새벽 수라상 138

 

| 음식 공부 생각 수업 | 우리가 옛사람들과 밥상을 함께하는 이유 154

 

찾아보기 | 자료 제공 및 출처 158

 

 

 

저자 소개

 

 

글 김미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학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비교 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궁중 음식연구원장 한복려 선생께 궁중 음식을 배우면서 궁중 음식의 색채 팔레트를 개발하는 등 우리 음식의 시각적 특성 및 인문학적 의미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요리 및 예술 활동을 통한 어린이 오감각 개발 프로그램 ‘맛을 아는 꼬마철학자’를 2000년 개설하였고 현재 요리를 통한 고전 교양서 시리즈와 ‘우리 역사 속의 인물들과 나눈 한 끼의 식사’라는 주제의 창작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림 김태형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원에서 다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2년 출판미술대전 순수일러스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기획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작품으로는 『흙 속의 작은 우주』, 『아빠 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같이 느끼며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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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을 위한 학부모 커뮤니티 | 맘스쿨
출처 : http://www.momschool.co.kr/event/main/book_review_detail.php?uno=689&category=

* 도서명 :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2013년 7월 24일 ~ 8월 6일
* 발표 날짜 : 2013년 8월 7일


* 신청 방법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서평을 올리실 인터넷 서점 및 사이트를 적어주세요.

10분을 선정해 책을 보내드립니다.


* 후기 작성 기간 : 2013년 8월 8일 ~ 8월 23일

 

* 도서 소개 :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04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은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지식 동화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무조건 더럽고 버려야 하는 물건이라고만 여기던 쓰레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재활용’할 수도 있고, ‘재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그냥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고,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책 소개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의 양은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약 36만 톤이나 된다. 그나마 다행히 그중 80%는 재활용되고 있으나, 그냥 버려지는 양도 적지 않다. 음식물 쓰레기도 1년에 약 1만 5천 톤이나 버려지는데, 그 처리 비용만 해도 6천억 원이나 된다.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 액수지만, 버려지는 쓰레기 탓에 지구가 병들어 가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병든 지구는 돈이 있다고 쉽게 고칠 수도 없다. 그러니 지구가 더 힘들어지지 않도록,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부터 바꿔야 한다.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의 도도는 쓰레기도 재활용품도 다 싫어한다. 보무의 ‘재활용품 공작새’에 밀려 자신의 ‘고무찰흙 토끼’가 관심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고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쓰레기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예술품이 되고, 새것 같은 재활용품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점점 ‘쓰레기’와 ‘재활용’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 보물 잔치’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로 거듭난다.

이 책에서는 쓰레기가 지구를 위험에 빠트리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두 아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도도와 보무의 쓰레기 줄이기 실천 방법을 따라 하다 보면, 우리도 어느새 ‘쓰레기 특공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위험한 쓰레기의 똑똑한 반란!

 

 

쓰레기가 쌓일수록 사람과 지구가 위험해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어린이가 알고 있다. 하지만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어떻게 다른지, 재활용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 처리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 할아버지를 도우면서 쓰레기를 줄이고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배워간다. 먼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고철, 병, 종이, 플라스틱 등에 붙어 있는 재활용마크를 찾아 정해진 방법대로 재활용하며, 다시 쓸 수 있는 물건을 고쳐서 재사용한다. 또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거나 지렁이 화분을 만들어 유용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도 한다.

쓰레기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람이나 지구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값진 ‘보물’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만화, 퀴즈, 미로 찾기 등의 방법을 통해, 위험한 쓰레기를 보물로 바꿔 주는 똑똑한 활용법들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줄거리

 

 

 

고물상에서 찾은 보물!

 

 

도도는 재활용품도 쓰레기도 모두 다 싫다! 자신감에 차서 만든 ‘고무찰흙 토끼’가 보무의 ‘재활용품 공작새’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얼리어답터 아빠가 물건을 사고 버린 쓰레기 따위 분리수거하기도 싫고, 바다로 놀러 가서 버려진 유리조각만 봐도 놀러 간 기분을 망쳐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도도는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허름한 고물상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은 고물상이란 이름이 무색하게 깨끗하고 멋졌다! 할아버지는 쓰레기인 줄만 알았던 물건들로 예술품을 만들고, 음식물 쓰레기로는 맛난 토마토를 만들어 냈다. 도도는 점점 고물상 할아버지와 재활용품에 관심이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원수 같은 보무를 만나게 되었다! 게다가 어쩐지 보무와 할아버지는 꽤 친해 보이기까지 한다. 도대체 보무와 할아버지는 어떤 관계일까? 또 고물상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차례

 

 

 

 

작가의 글 - 쓰레기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재활용 공작 대 고무찰흙 토끼

- 우아, 비싸다 비싸!

 

알 게 뭐야, 쓰레기 따위!

- 일회용품 쓸까? 말까?

 

엉망진창이 된 바다 여행

- 쓰레기에 관한 불편하고 위험한 진실/ 위험해? 위험해!

 

이상한 고물상

- 재활용품과 쓰레기, 무엇이 다를까?

 

으악, 지렁이 화분이다!

- 음식물 쓰레기로 과일 키우기/ 음식물 쓰레기 걱정 끝! 지렁이 화분 만들기

 

고물상? 보물상!

- 잡동사니 예술품이라고?/ 미로를 탈출하라!

 

재활용품은 쓰레기가 아니야

- 우리가 쓰레기라고? 아니야, 우리는 자원이야!

 

고물상 보물 잔치

-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특공대, 쓰레기를 줄여라!

 

 

 

 

 

저자 소개

 

 

 

글 김미애

김미애는 잘 먹는 먹깨비예요. 잘 노는 놀깨비예요. 잘 놀고 잘 먹는 것보다 재미난 것을 가장 좋아하는 재미깨비예요. 그래서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를 짓는 글깨비가 되었어요.

쓴 책으로는 《무지막지 공주의 모험》, 《말도 안 돼》, 《도서관 벌레와 도서관 벌레》 등이 있어요. 2009년 한국안데르센상, 2010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공모전에서 수상했고, 《도서관 벌레와 도서관 벌레》가 2010년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어요.

 

 

그림 심윤정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했으며, 직접 쓰고 그린 책 《빨간 양 넨네》로 2009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어요.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1분 동생》, 《물어보길 참 잘했다》,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 《공부법을 알려 줘!》, 《일학년을 위한 독서 습관》, 《오늘부터 NO채소클럽》, 《도둑맞은 성적표》 등이 있으며, 늘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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