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의 부자가 온다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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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는 새로운 시대의 부자들에게 위기가 아니라 부를 축적하는 놀라운 기회였다

나만의 플랫폼으로 부의 파도에 올라타는 법

새로운시대,새로운 부자로 다시 시작하는 법

지금부터 냉정하게 미래를 고민할 때이다

퇴사후 어떻게 수입을 창출할 것인가?

은퇴할때까지 10억원이상의 자산을 만들 수 있는가?

이런 상황에서도 새로운 시대의 부자들 젊은 부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부자들에게 이 코로나 19사태를,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미래의 다가오는 흐름을 읽고 미리부터 준비했기 때문이다

결국 답은 온라인이었다

 

온라인을 이용한 플랫폼 시스템 비즈니스가 바로 이책에서 설명할 내용들이다

온라인상에서 나만의 플랫폼을 가진 사람들이 큰 이득을 보고 있다

 

필자는 현재 초대형 카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광고,제휴,컨설팅등의 다양한방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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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 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메건 헤이즈 지음, 엘레나 브릭센코바 그림, 최다인 옮김 / 애플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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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위대한 50가지 인생의 순간

만족스러운 삶이 무엇인지를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는 단어들을 연결해보면

진정으로 잘 사는 삶의 비밀을 발견하게 될까?

그 어느 때보다 풍부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행복의 단어장이 만들어질까?

이 책은 바로 그것을 목표로 한다 

마음으로 해석되는 행복이라는 단어 

행복을 의미하는 단어가 본질적으로 번역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오해의 소지가 있다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그런 단어가 어느 문화에서나 이해할 수 있는 감정적,사회적,육체적 경험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는 덴마크의 휘게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언어인 다디리,카탈루냐의 세니, 일본의 이키가이까지 다양한 색조의 행복을 그려내는 익숙하고도 놀라운 단어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각 단어는 문화의 경계를 넘어 매력적인 차이점뿐 아니라 잘 사는 삶이라는 공통된 목표가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해 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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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로컬 콘텐츠의 힘
모종린 지음 / 알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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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치는 어떻게 "창조"되는가?

사람들을 공간에 머물게 만드는 힘은 물건이 아니라 향유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있다

로컬은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택배도시"에 도전하는 창조적 커뮤니티 <골목길 자본론>, <인문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에 이은 

저자의 로컬 비지니스 3부작 완결편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로컬 콘텐츠의 힘을 알아본다 

 

오프라인 시장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20년간 오프라인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골목상권의 부상

2000년대 초 오프라인 상권은 도심,전통시장,근린 상권,단지형상권등으로구분했다 

여기에 골목상권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것이다 

골목상권은 단순히 상품을 소비하는 곳이 아니다 

콘텐츠를 경험하는 "문화지구'다 

 

리테일 산업이 로컬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정감 가는 오래된 건물, 특색 있는 공간 때문일까?

우리가 골목길을 떠올렸을 때 연상하는 모든 요소가 중요하다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에서 강조하는 창업가의 덕목은 "세계관"이다 

이책이 제시하는 인재상은 인문학으로 세계관을 세우고, 사회과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마인드를 키워,

경영학으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다 

그래서 책의 구성도 정체성 확립,로컬 경제의 이해, 로콜 비즈니스 모델 등 로컬 크리에이터에게 요구되는 일의 순서대로 꾸려져 있다고 한다 

오프라인 시장의 미래는 로컬이다 

현대적 시장의 원형은 중세 상업도시에서 찾을 수 있다

중세 상업도시의 중심지는 중세상인과 수공인들이 성 안을 의미하는 부르고에 모여서 만든 시장이었다 

 

16세기 암스테르담에 대한 기록은 중세상업도시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 

중세상인도시의 특징 4가지 키워드를 살펴보는 가운데 귀족들이 저택에서 예술을 즐겼다면 평민은 시장거리에서 문화를 향유했다고 한다 

중세항인도시는 한마디로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일,생활,놀이를 근거리에서 해결하는 생활권도시였다

근대 오프라인의 기원은 로컬이었던 것이다 

중세상인도시는 르네상스 도시를 거쳐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근대 도시로 발전한다 

산업의 중심이 상업에서 제조업으로 넘어가면서 시장은 더 이상 자본가가 활동하는 무대가 아니었다 

도시 주민이 생필품을 소비하는 공간으로 '전락'한 것이다



 

로컬 크리에이터의 활약으로 골목상권은 오프라인 시장에서 유일하게 성장하는 산업이 됐다

2000년대 중반 홍대,삼청동,가로수길,이태원등 4곳에서 시작된 골목상권은 2020년 12월 기준 총 155곳으로 늘어나 대도시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다 

155곳 중소도시에  들어선 골목상권이 58곳에 이른다


 

어디에서,무엇을 만들고,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아나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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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만에 끝내는 초등수학 - 초등학교 수학의 새로운 발견 푸른들녘 교육폴더 9
반은섭 지음 / 푸른들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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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학의 새로운 발견

21세기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내 자녀를 키우고 싶다면 하루 삼십분 아이와 함께 수학 공부하라

수학을 못하는 아이란 없다 

수학과 친해질 기회를 놓친 아이만 있을 뿐이다 

 

"수학클리닉" 더는 필요없다

자녀에게 필요한 수학교육 전문가는 바로 당신이다

 

"수학열차"는 오늘도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서 표류하고 있다 

목적지는 문제 풀이 만능의 마을인데 그 마을이 결코 아름다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다 알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목이 마르고 몸은 지쳐 가도 문제풀이 만능의 신기루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도달하기 위해 전진해야 한다

저자는 싱가포르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이다 

싱가포르는 세계적으로 수학교육을 가장 잘하고 있는 나라로 유명하다 

이곳의 학생들은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이곳의 학생들은 어려운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기계적인 계산을 의미없이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의 적절한 예를 통해 발견하고 수식에 담긴 의미를 찾으려고 부단히 노력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 중,고생들의 경우 수학문제는 대단히 잘 풀지만 수학공부에 대한 가치와 흥미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연구결과로 볼때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수학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가져본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순간 읽는데 공교육과 사교육만으로 ,,,수학교육을 올바로 시킬 수 없다니,,,

교육청,교육부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어떤 변화도 주려하지 않고 기존의 주입식 암기교육을 바꿀 이유가 없다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 개인의 아픔과 눈물을 돌볼 여유가 별로 없고 적응하지 못한 나약한 학생들은 

수학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자녀에게 위대한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면 돈보다 소중한 추억을 물려주자는 말에 찬성한다 

 


 

PISA 2015 결과 확인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성취도는 세계최고수준

수학의 흥미도와 자신감의 순위는 최하위수준

 

"우리나라 교육이 근본부터 잘못되었다"

싱가포르의 수학 성적은 우리나라보다 더 높다니 ,,,항상 1위

수학흥미도나 자신감의 평점도 평균이상으로 높다 

"싱가포르는 수학적 사고를 하지만 한국은 암기만 한다"

 

우리나라 학생들 수학 공부시간보다  싱가포르 학생들이 더 많다고 한다 

이들은 반복적인 문제풀이만 하는데서 나아가 수학이 현대 과학과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명히 알고 공부하고 대다수 학생들은 수학공부를 즐긴다고 한다 

 

이제 늦게라도 알았으니 우리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올바른 수학교육을 해야겠다 

늦게라도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올바른 수학교육자가 되고져 다시 초지일관해야겠다 


 

 

서술형 문제의 이상한 문장표현 

"2중뛰기"단어 표현때문에 2를 더 곱해야하나? 하면서 불필요한 고민에 빠지게 한다 

그냥 줄넘기라고 썼으면 좋았을텐데 오해의 소지가 훨씬 줄일 수 있을텐데


 

문제구성(형식)의 모호함

일부 연구자들은 수학교육과정이나 교과서를 만들게 되면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와 선생님이 힘들어지고 아이들은 더욱더 괴로워지는 것

현재 초등학교에 들어와 있는 등식의 성질이나 방정식 개념들은 모두 "조기대수"바람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가운데 우리 부모들이 초등 수학을 가르칠 수는 있어도 "잘"가르치기 힘든 이유,,,

1,,,학교 다닐때 배웠던 그대로 가르친다

2,,,기계적인 계산능력 VS 생각하는 힘

3,,,수의 본질에 대한 올바른 이해

4,,,초등수학교육과정의 올바른 이해, 중.고등학교 수학과의 연계

이 책을 현재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부모로써 잘 가르치기 힘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면서 다시 정리하고 

내아이에게 필요한 수학교육 전문가가 바로 나 라는 것을 알고 도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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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전합니다 - 코로나 시대의 사랑과 슬픔과 위안
제니퍼 하우프트 외 69인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림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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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사는 당신에게 

70명의 작가들이 전하는 사랑과 연대의 안부인사 

<안부를 전합니다>는 저자를 중심으로 70명의 미국 작가들이 자신의 "코로나 경험담"을 엮어 만든 책이다 

이 책이 기획되던 당시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역을 휩쓸며 외출 금지령이 내려졌고, 사람들은 자가격리를 하며 집에서만 생활해야했다

모든 것이 멈추며 미국의 경제는 곤두박질쳤고,일자리를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이 늘어갔다 

이 책을 기획한 저자는 두번째 소설의 출판 계약이 취소되며 생계수단을 잃었지만 절망하지 않고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려 코로나 19로 운영난을 겪는 독립 서점들을 돕기 위한 자금 마련에 나서기로 해 70여명의 작가들이 코로나 시대의 일상을 담은 원고를 보내오면서 이 책이 만들어졌다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만이 아니라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읽어야 한다 

작가들은 우리의 생각을 널리 퍼뜨리는 서점들을 지원해야 한다 

이책에 기고한 작가들은 걱정한다 

그들의 발상은 타오르는 불길이다 

그들의 말은 번득이는 영감이다 

그들은 어둠을 보고 불길이 꺼지지 않게 하려고 애쓴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은 Bine를 지원하고 서점들을 지원하는데 쓰일 것이고 젖은 나뭇잎 더미 아래서 아이디어가 계속 연기를 내게 해줄 것이다 

예술이 죽는 날은 암흑의 날일 것이다 

예술의 죽음이 종말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지, 시작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인지, 아니면 종말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인지는 모르나 작은 불은 도처에서 타오르고 있다 

종말을 두려워하지말라 

펜을 들어 글을 쓰라 책을 들고 읽어라 당신의 세계에 참여하면서 뒷걸음치지 말라 

저자는 작가들뿐 아니라 현재 코로나 속에서 우리에게도 외치고 있다 

 

 

콰미 알렉산더는 "우리의 울적한 기분을 아름답게 만드는"재능을 갖고 있다

뉴노멀은 무엇인가?

우리가 과거에 자라면서 했던 일들로 돌아가고 있고 아이와 그걸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이 시대가 주는 선물이 아닐까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옛날" 방식을 새롭게 개발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끌어안고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지만 지금은 서로 끌어안을 수도 없다 

안전해라,건겅해라,사랑한다 는 말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 

 

행정명령에 따라 우리는 마스크로 얼굴을 무장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다가와도, 그들이 행복한지 아니면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가 없는 것이 코로나의 현실이다 

코로나 19병동에서 보낸 긴급 보고 안부를 전합니다 

전세계가 고통을 받으며 무너지고 있다 

현재는 파악할 수 없는 수준의 고통을 참고 있다 

어렴풋하고 불확실한 미래에는 건강관리와 위안이 운에 좌우되지 않을 거라고 

기대할 수 있다 

동정과 친절과 진실이 일반적인 규범이 되리라고 기대할 수 있다

동정과 친절과 진실이 일반적인 규범이 되리라고 기대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자기 안에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꿈,이야기,희망,머리에 지붕이 있고 굶주림을 채워 줄 음식이 있고 

가정에 사랑과 친절이 있다면 우리는 부자다 

코로나로 집안에서 갖힌듯하나 이렇게 나름 위안을 찾을 수 있는것에 감사가 나온다 

팬데믹으로 이뤄진 처음에는 당황되고 마비되는듯하였으나 

원격강의로 익숙해져가고 이제 소통을 이뤄나가고 있다 

우리는 마스크를 매일 쓴다 

거의 모든 사라므이 얼굴이 다양한 디자인과 색깔의 헝겊으로 가려져 있다 

미소,흥분 또는 절망이 모두 헝겊조각에 가려져 있다 

길거리에서 보기 드물었던 마스크,

인구의 일부가 외국인 혐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썼던 마스크가 어느새 풍경의 또 다른 일부가 되었다 

언제쯤 마스크를 벗을 지 모르겠으나 제발 코로나가 멈추고 마스크를 벗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코로나 19 경험담을 70명의 다양한 작가들의 경험담을 읽을 수 있다

어디 작가들뿐이겠는가 

우리 모두가 현재 이런 경험담속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빨리 안부를 직접 말로 만나서 전할 수 있을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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