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r072010님의 서재 (sr072010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05:15: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sr072010</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r072010</description></image><item><author>sr07201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년, 내게 남은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588857</link><pubDate>Fri, 23 Oct 2026 1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588857</guid><description><![CDATA[#도서제공📚<br/><br/>이 도서는 #채손독손에잡히는독서모임 채널을 통해 #이유신작가 님께 지원받은 도서입니다.<br/><br/>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생활하고 있을까.<br/>나 또한 감사함을 잊지 않으려 하지만, 참으로 간사하게도 당연한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지낸다.<br/><br/>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저자.<br/>의사는 앞으로 30년을 살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장애를 받아들이는 게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br/><br/>벗어나고자 하면 오히려 더 괴롭고 힘들었다는 저자.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찾기로 마음먹었다.<br/>여전히 세상은 어렵고 힘겹지만, 그 과정에서 과거와 달라진 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br/><br/>내게 남은 10년이라는 시간을 우울하게만 보낼 수는 없지 않은가.<br/>그저 시간이 흐르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 행복과 삶을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모습이 멋있다.<br/>요즘처럼 각박하고 감사를 자꾸 잊는 순간순간이 부끄럽기까지 한다.<br/>세상은 내가 우울해도 시간은 흐르고 나의 우울함은 관심이 없다.<br/>너무 억울할 필요도 없고, 내 행복을 찾아서 나 자신이 행복하길 빌어야겠다.<br/><br/>P47<br/>조언과 충고는 상대가 원할 때만 해야 하는 거였다. <br/><br/>P105<br/>내가 뭔가를 하고 스스로 책임졌다면 아마 삶의 가치를 빨리 깨달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훌륭한 생각만 좋은 결과를 남기는 건 아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흘려보낸 시간이 내게, 지금 하루를 살더라도 의미 있게 보내라 했다.<br/><br/>P130<br/>만약 당신에게 이 이야기가 공감된다면 아무도 모르게 아픔과 싸우고 있지 말고 주위에 말하길 바란다. 누구는 잘해서 아니면 누구는 잘못해서 일어나는 생각이 아니다. 당신은 아주 많이 아픈 거라 힘든 것이다.<br/><br/>@chae_seongmo <br/>@sylviasunyoung <br/>@shini_rang <br/><br/>#10년내게남은시간_이유신 #서평단]]></description></item><item><author>sr07201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업에바로쓰는바이브코딩 - [수업에 바로 쓰는 바이브 코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524043</link><pubDate>Fri, 18 Sep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5240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152741&TPaperId=175240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99/coveroff/8969152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152741&TPaperId=175240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업에 바로 쓰는 바이브 코딩</a><br/>김나영 외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br/>수업에 바로 쓰는 바이브 코딩.<br/>시대에 뒤처지는 것 일수 있지만, 난 아직 AI, 음.. 쳇지피티 제미나이 등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br/>책을 보고 읽는 내내 함께 따라서 쉽게 만들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수업 중 아이들과 호흡하며 유도할 수 있을 듯싶다.<br/>집에서도 활용하여 아이들과 재밌게 만들어 보면 좋을 듯.<br/><br/>바이브 코딩의 기본 흐름은 크게 5단계로 이루어진다.<br/>1. 가장 먼저 할 일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은지 떠올리기.<br/>2. 떠올린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로 작성하기.<br/>3. 인공지능이 만들어 준 결과물을 직접 실행하며 확인하기.<br/>4. 부족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 다시 수청 요청하기.<br/>5. 완성한 프로그램 저장하고 학생들과 공유하기<br/><br/>이 흐름을 기억한다면, 바이브 코딩을 어렵지 않게 시작 가능하 다한다.<br/><br/>집에서 아이와 규칙을 세우고 싸우고 화내고 혼낼 것이 아니라 즐겁게 만들고, 아이도 참여하게 하여 스스로 지키게 하기에도 좋을 듯!<br/><br/>바이브 코딩이 처음이시거나, 어려움을 겪는 분,<br/>학생들과 수업에서 활용하고 싶은 선생들께 추천합니다.<br/><br/>이 도서는 #학교도서관저널 #까꿍이2기 자격으로 지원 받은 도서입니다.<br/><br/>@schoollibraryjourn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99/cover150/8969152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9908</link></image></item><item><author>sr07201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얼음그리고레몬사탕 - [얼음 그리고 레몬사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76685</link><pubDate>Fri, 28 Aug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76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404&TPaperId=17476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5/coveroff/89464234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404&TPaperId=17476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얼음 그리고 레몬사탕</a><br/>박소을 지음 / 샘터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제공📚 <br/><br/>얼음 그리고 레몬사탕.<br/> 소설이 아닌 시집이 이렇게나 간결하면서도 거침없는 그리고 솔직하지만 여름과  레몬같은 사랑을 표현하다니.<br/>사랑의 감정과 헤어짐의 감정을 소설처럼 풀어낸 시집.<br/>신선하다.<br/><br/>얼음과 레몬사탕의 상큼함? 그리고 시원한 느낌을 사랑으로 그려질 수있는 문체가 좋았다.<br/><br/>여름이 다 가기전 지금 이 계절은 꿉꿉하고 습하지만, 잠시나마 그 시간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br/>무제2 중에서<br/><br/>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들은<br/>항상 제때 도착하지 않는다<br/><br/>늦은 오후처럼 느리게<br/><br/>그리고 정확하게 다른 얼굴로 돌아온다<br/><br/>가볍다고 생각했던 문장들이<br/>어느 순간 무게를 바꾼 채 손끝에 걸린다<br/><br/>누군가는 웃으며 넘겼고<br/>누군가는 그걸 오래 기억한다<br/><br/>그리고 기억은<br/>대개 기억한 쪽이 아니라<br/>잊은 쪽으로 먼저 돌아간다<br/><br/>이 시집은 #샘터출판사 로 부터 #물방울서평단 자격으로 제공 받았습니다.<br/><br/>@isamtoh <br/><br/>#얼음그리고레몬사탕 #박소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35/cover150/89464234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3522</link></image></item><item><author>sr07201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리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67923</link><pubDate>Sun, 23 Aug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67923</guid><description><![CDATA[#도서제공📚 <br/><br/>한국 사회는 '빨리빨리'가 익숙한 나라이며, 그 나라에 사는 우리 또한 빠른 삶에 익숙하다. 또한 나도 그렇게 살아오고 있었으며, 어느 순간 이게 맞나? 나 잘 살고 있는거야? 라는 생각을 수 십번 하면 살아왔다.<br/><br/>그렇게 열심히 산다고 살아왔으나 뒤돌아보니 이룬것 하나 없는 삶같아 씁쓸하기도 하다.<br/>저자인 박륜민님은 27년 동안 대사관, 국제기구를 오가며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일을하였다. 그중 3년간 머물던  케냐의 나이로비는 마음속의 고향이 되었을 정도로  이 책에서도 나이로비 뿐 아니라 북극권, 사막  등 이곳 저곳을 다니며 세상을 살아가는 시선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넣었다.<br/><br/>어쩌면 내가 당연시 하고 그리 지내던 모든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낯설고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일것이다.<br/>회사가 바쁘고 일이 많으면 난 야근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살아 왔지만, 저자의 동료는 무조건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이기에 야근도 회식도 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참 인상 적이었다. 무엇을 위해 이리 정신 없이 살아가야하나 싶다가도 그게 아이들을 위해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 아둥바둥 살아간 삶이 부끄럽기도하다.<br/><br/>조금은 삶에 여유를 갖고 가족과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나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 살아온 삶을 돌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 이었다.<br/><br/>P109<br/>나이로비에서의 시간은 분명 나를 흔들어 놓았다. 하지만 몸에 밴 삶의 방식은 쉽게 달라지지 않는다. 나는 다시 계산을 앞세우고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여길지도 모른다. 변했다고 믿었지만, 여전히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럼에도 나이로비는 이전의 나로 돌아가기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br/><br/>이 도서는 #담다출판사 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br/><br/>@damda_book <br/><br/>#나이로비에서계산이멈췄다 #박륜민  #에세이]]></description></item><item><author>sr07201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리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65495</link><pubDate>Sat, 22 Aug 2026 15: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65495</guid><description><![CDATA[#도서제공📚 <br/><br/>읽는 내내 학교는 참으로 복잡하고도 보수적인 공간이라는 생각을 한 번더 해보는 시간이었다.<br/>일잘러늘 꿈꾸는 삐끗교사의 오답노트 는 말 그대로 학교생활에서 실수한 경험들에 이야기를 하였고, 조금이나마 같은 실수가 없도록 해주기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다.<br/><br/>비용 처리부터 문서화하는 형식에 보고하는 것부터 어느하나 순탄치 못하고 절차도 복잡한 기분은 무엇인지.<br/>부끄럽지만 아이들의 방학이 교사들에게도 방학이라 쉬는 기간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 기간에도 교사들은 연수를 들어야하고 일정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과정들이 있음을 알게되었다.<br/><br/>단순 운영비로, 사업 예산비 책정도 그리고 물품하나를 사고 반품과 교환 과정도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부분에서 실수도 잦을 수 있을 부분인데 하나의 참고서가 될만한 내용이 많았다.<br/><br/>초보 교사들 그리고 현장에서 삐끗 하게 되는 과정들속에 참고하기에 좋은 책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br/><br/>이 도서는 #학교도서관저널 #까꿍이2기 로 제공받은 도서 입니다.<br/><br/>@schoollibraryjournal <br/><br/>#일잘러를꿈꾸는삐끗교사의오답노트]]></description></item><item><author>sr072010</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리뷰 - [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34633</link><pubDate>Wed, 05 Aug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2209230/174346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90&TPaperId=174346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4/coveroff/8946423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6423390&TPaperId=174346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 60, 생판 남들과 산다 - 제13회 브런치북 종합 부문 대상작</a><br/>조선희 지음 / 샘터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제공📚 <br/><br/>#나이60생판남들과산다 <br/>#조선희작가님 <br/>#샘터출판사 #브런치북출판대상 <br/><br/>이 도서는 @isamtoh 샘터출판사 물방울서평단 자격으로 제공 받은 도서 입니다.<br/><br/>와!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모습의 집이다😆<br/>한 번쯤은 친한 지인들과 나이 들어 함께 살자던 우스갯 소리를 나눈 적이 있었다.<br/>이 책은 내가 원하던 그림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더딘 속도 였지만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다.<br/>마냥 집을 짓고 내가 같이 살고 싶은 사람과 알콩 달콩 잘 살겠습니다가 아닌 집을 짓는 과정부터 인테리어 하물며 소품들과 각자의 방 설계까지 다섯명의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든 집이다.<br/><br/>작가님의 프롤로그 중<br/>가족이라 하기에는 적당히 멀고, 셰어 하우스라 하기에는 조금 더 깊은 사이. 공간과 물건뿐만 아니라 삶의 온기와 리듬, 갈등과 배려, 루틴까지 나누는 관계다.<br/><br/>어쩌면 생판 남과 같이 산다는것이 쉽진 않을 것이다.<br/>취향도 취미도 다 다르고 생활 패턴도 다른 개성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야기.<br/>마냥 쉽지만은 않은, 저자는 집을 짓고 살기 위해 결심한 순간 암에 걸려 고민도 많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혼자 보다는 함께 생활하며 어려움을 이겨내는게 더 좋은 선택이라는 믿음에 실행에 옮겼다고.<br/><br/>집을 짓는 자세한 과정과 써니, 수, 루나, 마루, 그리고 비누까지.<br/>읽는 동안 단점 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아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었다랄까.<br/>최소한의 일정 공유와 사생활은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지내는 모습까지.<br/><br/>나도 언젠가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생활 해보고 싶다는 몽글몽글한 감정이 생기는 시간 이었다.<br/><br/>P46<br/>우리는 이렇듯 친구도 또래도 가족도 아니다. 혈연, 지연, 학연 그 어느 것 하나 겹치지 않는 무연고의 생판 남들이 우연히 만나 '가족'이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무연고 우연 가족'이라 부른다.<br/><br/>P75<br/>각자의 세월을 살아 온 타인들이 인생 후반부의 시간과 공간을 함께 나누기로 하고, 그 물리적 기반이 되는 집을 공동으로 지었다는 것 자체가 미로헌의 특별함인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4/cover150/8946423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14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