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분야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1. 한국인, 죽기전에 꼭 해야 할 17가지   

태어나는 것에는 순서가 있어도 죽음을 맞이하는 것에는 순서가 없다고 합니다. 

책 내용을 미리 보니 각자의 방법으로 삶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사람들이 이야기가 실려 있더군요. 

누구에게는 그저 똑같은 일상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 날이 특별한 하루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요즘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공부방법에 관한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좀 더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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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FBI 행동의 심리학>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조 내버로 & 마빈 칼린스 지음, 박정길 옮김 / 리더스북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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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으로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물론 점성술사가 아닌 이상에 100% 확신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행동으로 타인의 마음을 읽고 추측한다는 것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겪은 경험에 의해서도 스트레스를 받을때 손을 머리위에 얹거나 다리를 떤다거나 하는 행동들은 내가 스스로 그렇게 하도록 명령을 내린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조건반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그리고 반대로 타인이 그런 행동을 할때 아 저 사람이 지금 뭔가 불안해하고 있구나. 혹은 초조해 하고 있구나. 라는 감정을 말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미루어볼때 행동은 움직임이 아니라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속임수가 많다. 달리 말해 겉과 속이 다를 수도 있다. 그래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특히 친교적인관계가 아니라 사회적인 관계에 있어서는 그러한 점이 더 두드러질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언어적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종합해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타인이 자신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좀 더 명확히 알고 좀 더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자신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남에게는 불쾌감을 주거나 부정적으로 비추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뿐만이 아니라 비언어적 커뮤니테이션에도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나타나는 우리 몸의 행동을 살펴보면서 내 자신이 했던 행동들도 하나씩 떠올리게 되었다. 초등학교때 전학을 가기 전 없던 습관들이 전학 후 생겨나게 난 일이 있었다. 바로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이었다. 이런 습관을 나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친구가 지속적으로 너 또 손톱을 물어뜯고 있구나. 라는 지적을 하자 점차 그 행동을 멈추게 되었다. 아마도 낯선 환경을 접하다보니 은연중에 불안함과 초조함이 내재되어 있었던 것 같다.   

흥미로운 부분은 여자들은 왜 쿠션을 끌어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노트나 쿠션등으로 가슴을 보호하는 행동을 하는 것은 낯선 환경에 처해 있거나 불편함을 느낄때 자기자신을 보호하고 격리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서라고 한다. 만약 타인이 자신앞에서 손을 꽉 움켜 쥐며 팔짱을 끼고 있다면 그것은 불편함을 나타내는 신호라고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괴로움을 느끼게 되면 변연계가 정지나 도망 투쟁의 생존 반응을 위한 준비를 위해 몸의 다양한 시스템을 끌어당긴다고 한다. 특히 도망치거나 위협과 싸우기 위해 근육을 사용해야 할 경우 변연계는 팔과 다리의 근육쪽으로 피를 보낸다고 한다. 그래서 피부의 피가 줄어들게 되고 피부색이 창백해지거나 몸의 표면이 차가워지게 된다고 한다. 범죄자나 문제아들의 경우 조사를 받게 될때 추위를 호소하거나 주위에 쿠션과 같은 물건이 있을경우 끌어 안는 행동을 보인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에도 낯선 사람과 마주할때나 낯선 공간에 있을때 무릎이나 가슴께에 가방을 놓고 있거나 하는 행동을 하게 되는 데 그것이 처음에는 단순한 습관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낯선공간에서 마음을 놓지 않고 한 방어적 행동일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FBI 행동의 심리학에서는 100% 전제로 하는 것은 없다. 다만 관찰과 경험에 의한 추론 결과로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손을 비비거나 손에서 땀이 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도 환기시키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행동 관찰결과만으로 판단을 하거나 다른 사람을 불신하게 되는 계기가 아니라 타인의 행동이 보여주는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해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읽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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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FBI 행동의 심리학>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로버트 앤서니 지음, 이호선 옮김 / 청림출판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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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변화를 만든다.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을 읽으면서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하라면 이 문장이 가장 적절할 것이라 생각이 되었다. 자신감도 훈련으로 되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훈련을 하다보면 차츰 나 스스로 나를 믿고 나 자신에 대해 아끼는 마음이 생겨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제 3장 마음이 이루는 기적 편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는 문장으로 추려질 수 있다. 한 때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켰던 시크릿이라는 책에서 말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부분도 있었는데 바로 사람은 존재하는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존재한다. 모든 해답은 당신안에 있다. 

 항상 많은 것들에 시달리느라 정작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시간이 없어서나 다른 것들에 방해를 받아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 핑계를 대며 귀찮아 했던 것의 영향이 더 큰 것 같다. 삶의 주도권을 얻기 위한 시간관리에서는 다음에라는 말 대신 지금 당장이라는 말을 강조하고 있다. 독감주사를 맞는데 한 달이 걸렸다. 이번 주는 바쁘니까 다음주는 친구를 만나야 하니까. 다음에라는 말이 가지는 달콤한 유혹은 정작 제때 해야할 일을 놓치게 만드는 것 같다. 하는 김에 주사를 맞고 미뤘던 머리손질도하고 사야 할 물건도 구입한 그 날 하루는 마음이 무척 개운했다. 이제 다음에라는 말보다 지금당장. 이라는 말을 마음속에 담고 하루하루를 지내야 겠다.

 갈망에 관한 부분을 읽는 동안에는 수능을 치루고 나서 내가 무엇인가를 간절하게 원했던 적이 몇 번이나 있었나. 생각해보았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매우 강력히 원할때 그 갈망은 우리의 잠재의식에 새겨지고 신경과 몸의 근육으로 전송되어 갈망을 이루도록 스스로 몰아간다고 한다.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고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 속에 길들여지다보니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살았던 것 같다.  

오랫만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하고 그 중에서 하고 싶기는 하지만 덜 중요하거나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들은 다 지우고 나니 하나 남은 것은 글을 쓰는 일었다. 사실 지금 택하고 있는 직업도 어떻게 보면 어떤 형태로든 그것이 창작이 아니라 편집이나 다른 방편이어도 글 쓰는 일과 연관이 있다는 것 하나로 선택했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목적이 아닌 수단에 가까운 형태이기때문에 먼 훗날에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삼고 글 쓰는 일을 한 번 해보고 싶다.  

이러한  갈망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바로 의식적으로 원하는 행동을 해낼 수 있도록 잠재의식을 훈련시키는 일.피아니스트가 악보를 보지않고도 여러 레파토리를 연주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운전을 하기위해 시동을 걸어놓듯이 만약 새 차를 원한다면 판매점에 가서 홍보용 책자나 전단지를 얻어오거나 전시장을 자주 방문하여 그 차를 보고 그 차를 운전하고 있는 자신을 상상해보라는 것. 견물생심. 보면 가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며, 가지고 싶은 것이 생기면 그것을 가지기 위한 노력도 뒤따를 터. 나 같은 경우에는 투명비닐파일을 하나 만들어 내가 가지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것을 출력해서 보관할 생각이다. 그리고 그것을 눈에 닿는 곳에 두어 자주 펼쳐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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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책
    from 우기님의 서재 2010-11-21 23:59 
       일년에도 수백 권이 넘는 자기계발서들이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그들은 어떻게 자신감을 갖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떻게 하면 당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떻게 하면 당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그러한 수많은 책들 속에서 과연 이 책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자신감에 대한 심리적 특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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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주목할 만한 신간 / 신간평가단 읽고싶은 책

1. 보이지 않는 차이

 운이라는 것은 단순히 주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에 의해 행동방식이나 사고에 의해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운이 좋은 사람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행운과 불운이 찾아오게 되는 메커니즘을 파악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미신성이나 오락잡기성으로 접하기 보다 과연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실패한 사람들의 사건, 일화에는  

어떤 원인이 있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진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들어 한 번쯤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2. 30대 평생 일자리에 목숨걸어라

 

 

 

 

 

 

 

요즘 같은 불안정한 시기, 집장만, 노후준비 등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이러한 일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을 꾸준히 해야 하는데  

어떻게 커리어를 쌓고 그것을 유지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 들어 있는 책같다. 

 3. 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

 

 

 

 

 

 

 

얼마전 뉴스에서 은퇴 후 20년동안 자장면만 먹는다 가정하여도 2억인가라는 엄청난 자금이 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월급쟁이로 살아갈 수 있는 나이는 길지 않다. 

가끔 신문지나 파지를 모으는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보면  

힘든 몸을 이끌고 얼마나 힘드실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곤한다. 

그리고 번뜩, 내가 나이들어 아프고 힘이 들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얼마나 무기력할까.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나도 할 수 있다면 치사하게 은퇴를 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신간 평가단 읽고 싶은 도서로 뽑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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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제 4기 Product Tag 파워 유저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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