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마로니에님의 서재 (미래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아하는 책을 리뷰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9 Oct 2026 19:21:1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미래네</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미래네</description></image><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상처받은 직장인을 위한 법률 상담소 - [상처받은 직장인을 위한 법률 상담소 - 20가지 판결로 읽는 직장 내 괴롭힘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91879</link><pubDate>Sun, 25 Oct 2026 16: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918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101&TPaperId=175918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35/coveroff/k2421311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101&TPaperId=175918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상처받은 직장인을 위한 법률 상담소 - 20가지 판결로 읽는 직장 내 괴롭힘의 모든 것</a><br/>양지훈 지음 / 생각의힘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현재 내가 다니는 직장이 과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가.<br>취업이 성공되었다고 하나, 얼마나 버틸지 생각한 적 있는가.<br>퇴근해도 지워지지 않는 직장 내 괴롭힘을 이대로 머리에 저장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게 옳은 일이라고 보는가<br>상사라는 직위 하나 때문에 선을 넘어도 매번 업무적인 일이라고 참아야 하는가.<br>퇴사 이후에도 아직도 상사나 직장 동료가 괴롭힌 건 때문에 힘든 적 있는가.<br>등등 당장 먹고 살려고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당하며 살았다면,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nbsp;솔직히 증거 모으려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기록이나 녹취를 해도 조금이라도 잘못된 대처를 할 경우, 역으로 가해자로부터 무고죄로 고소받는 경우도 있으니 무작정 경찰서에 간다 해결되지 않는다.&nbsp; 그럴수록 나 자신이 더 이상 주변 사람과 회사로부터 받은 상처때문에 힘들지 않게 법적으로 무사히 해결되려면 어떤 것부터 봐야 할지 이 책으로 도움을 얻어보기로 하였다.<br>이 책은 실제 양지훈 변호사가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받게 되는 다방면 상황을 대비하는데 필요한 법률 관련 참고서다.<br>​<br>근로기준법 제76조의 3에 따라 직장 내 괴롭힘을 누구든 신고할 수 있다고는 하나, 신고절차가 굉장히 까다롭고 복잡하여 제대로 피해 보상을 받기 어렵다는 말을 뉴스에서 자주 접한 적이 있다. 오랫동안 직장에서 피해를 본 것이 있다고 해도, 회사 내부 감사 과정에서 묵살되는 건 기본이며, 외부 국가기관에 신고해도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때가 있어서 어떤 것을 내밀어야 진정으로 명예회복이 되는 것인지 이 책으로부터 다시 공부하게 된다.<br><br>&nbsp;<br><br>이 책을 볼 때, 기준을 갖고 봐야 할 게 있다.<br>직장에서 흔하게 발생되는 말과 행동이 대체 어디까지가 불법이고 합법인지를 있는 그대로 봐두는 게 필요하다. 오로지, 피해자 위주로만 &lt;직장 내 괴롭힘&gt; 해결할 수 있는 방안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거다. 회사 입장에서는 이미지 타격을 입지 않으려고 신고자(피해자)를 입막음으로 끝내려는 수작을 부리기 위해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책임 회피하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으며, 말도 안 되는 억측과 반론을 제기하기도 해서 양측의 입장 차가 얼마나 상대적이고, 불합리한지를 이 책을 보면 다방면 상황들을 눈여겨 봐야 할 게 있다는 걸 알 수 있다.<br>&nbsp;&nbsp;<br>&nbsp;<br>&nbsp;<br>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법원이라는 곳을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br>법원 민원실에 가면, 상당히 삼엄하며 어느 누구도 친절하게 대하는 공공기관이 절대 아니다. 오로지 서면으로만 이야기가 가능한 곳이기에 내가 서면에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내 운명이 달라진다는 거다. 신청서는 오로지 대한법률구조공단에 가서 알아서 하라며, 책임회피하는 공무원들이 많기에 미리미리 법원 행태를 잘 알지 않으면 피해 보상을 요구하기가 어렵다는 걸 알기에 더더욱 저자가 전한 이야기가 남 얘기처럼 느껴지지 않는다.<br>&nbsp;<br>&nbsp;&nbsp;<br><br>저자는 법과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 겪었던 사례와 함께 실제 의뢰인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겪은 일로부터 발생된 문제에서 해결책이 무엇인지 잘못된 방향으로 법적대응하면 안 된다는 걸 가이드라인을 일러준 게 인상적이다. 실제 법원에 가면 하나의 사건으로부터 겪은 거 자체에서 진실이냐 거짓이냐 판명되기 때문에, 진실이 되기 위한 자신의 방어가 될 수 있는 증거 수집을 하되, 법원에서 용인이 되어지는 걸 보도록 제시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br>​<br>오로지 피해자 입장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건의 내막으로부터 보여진 흐름의 핵심을 잡고 상사와 인사, 감사, 회사 내부 규정 등 실제 행태가 어떤 시스템으로 흘러가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내가 아무리 피해를 입었다한들, 상대측에서 아니라고 반박할만한 인사권이나 업무 지시에 변질될 우려를 범한 것이 없었는지를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반대쪽에서도 마냥 당하고만 살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사건의 내막에서 내가 정말 다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을 적어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무조건 나만 피해 입었다고 해도 절대로 법원에서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하나의 사건에서 판사(제3자)가 확실하게 봐도 편이 되어지게 만드는 것은 오로지 의뢰인 몫이다.<br>&nbsp;<br>직장 내 괴롭힘 관련 건 준비할 때, 법원에서 내 편이 되어지게 하려면 어떤 판을 봐야하는지 보도록 제시된 실제 법원 현장을 이야기해주어서 더더욱 이 책에서 제시된 걸 한 땀 한 땀 보게 된다.&nbsp;<br>​<br>이 책을 말하자면, 직장 내 괴롭힘 양측의 갈등 해결 법률 지침서라 말하고 싶다.내가 피해 입은 것은 옳은 거라고 말해도,&nbsp;요즘 지록위마(권력자나 재판관이 말도 안 되는 궤변을 억지로 수용하고 옳다고 인정해 버리는 부조리한 세태)같은 세상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에 실제 법원에서 들어줄 확률은 거의 운빨에 가까울 정도다. 즉, 이 책에서 제시된 법률 가이드 내용 하나로 쉽게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법원이나 대한법률구조공단, 대형 로펌 등 나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귀인을 마주하지 않는 한,&nbsp; 실제 법정싸움에서 이기고 싶다면, 사람을 잘 만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br>​<br>이 책에서 전하는 것은&nbsp;오로지 노사갈등에서 벌어진 사건에서 무조건 한쪽만 보는 게 아니라 각자 상황을 생각해서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를 판단력과 통찰력을 기르기 위한 법률의 지혜를 이 책으로부터 깨우치기 위함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하나의 사건이 상대적이므로 진정으로 내가 부당한 일을 겪어 피해가 막심하고 힘든 거라면, 진정성이 있게 하기 위해서라도 상황을 넓게 보며, 자신을 살릴 수 있는 대안을 다방면으로 보려는 시각을 길려서 이 책을 참고해보는 것이야말로 활용할 가치가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35/cover150/k2421311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3591</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기대평] 2027 해커스관세사 김기만 무역실무 (핵심이론 + 관련법규) - [2027 해커스관세사 김기만 무역실무 (핵심이론 + 관련법규) - 관세사 2차 시험 대비｜본 교재 인강｜관세사 기출문제 총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9973</link><pubDate>Sat, 24 Oct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9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1509&TPaperId=17589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6/0/coveroff/k382131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1509&TPaperId=17589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해커스관세사 김기만 무역실무 (핵심이론 + 관련법규) - 관세사 2차 시험 대비｜본 교재 인강｜관세사 기출문제 총평</a><br/>김기만 지음 / 해커스관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관세사가 되기 위해 실제로 무역에서 하게 되는 실무 지식을 어떤 걸 갖추어야 하는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그에 따른 무역계약할 때 필요한 실무 구조적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이론들이 알차게 담아져서 이 책으로 2차 대비하는데 실용적으로 쓰기 좋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nbsp;실제 무역관련 거래를 할 때, 법과 협약, 규칙을 반영하여 그에 따른 조건 거래를 잘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본 지식으로 제시된 해커스 &lt;무역실무&gt;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br>최근 기출문제에서 나온 내용 하나하나 실제 실무에서 모르면 안 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에 관한 사안을 그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nbsp; 세부적인 이론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한 땀 한 땀 톺아보기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br>해커스 교재 자체가&nbsp;전체적인 흐름 파악 및 구조적 무역 시스템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개념을 알기보다, 실제 시험에서 무엇을 말하라는 건지, 문제 의도 파악 연습을 하기 위한 핵심 개념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수험생으로서 대비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가치가 있어서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6/0/cover150/k382131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6000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8901</link><pubDate>Fri, 23 Oct 2026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8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588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off/k4121316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588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a><br/>서정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집에서는 엑셀을 다루지 않다가 회사에서는 일상처럼 다루어야 할 상황에 놓였을 때, 막막함이 밀려와 업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 것이다. 상사가 지시한대로 엑셀 업무하고 나서 퇴근해야 할 상황에 기능을 아직까지 익숙하게 다루지 않아 일일이 하나하나 적어가며 다시 적고 또 수정해서 다시 명령어 적어가며 겨우 끝마칠 때면, 이런 사소한 거 하나 못해서 퇴사생각이 밀려올 때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엑셀 활용서를 마주하게 되었다.&nbsp;<br>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프레드시트 모든 버전 프로그램을 직장에서 바로 실전에서 쓰여진 기능들이 소개된 엑셀 백과사전이다.<br>​<br>평소에 살면서 엑셀 프로그램을 일상에서 자주 쓰는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엑셀이 어려울 수 밖에 없다. 회사에서만 쓰고, 일상에서 자주 쓰여지는 거라면 매번 엑셀에 대한 장벽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직장인을 위해 우선적으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실무 기능들을 소개되어 있는 점은, 엑셀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의 업무 수명을 늘려주기 위한 배려로 느껴진다.<br>​<br>이 책을 본 순간, 저자는 다양한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생각해서 어떤 용도를 쓸 때 이렇게 써야 하는지 실용적인 방법이 알짜배기로 제시된 것을 확인하게 된다. 정석적인 누르는 것보다 지름길로 통해서 가라는 의미가 부각되게 상황별로 꿀팁이 제시된 것은 업무능력 레벨업하기 위한 자기계발서로 제작된 것으로 확인된다.<br><br>각 기능마다 &lt;POINT&gt;라고 표시된 채 이 자리에 무엇을 넣어야 알맞은 것인지, 굳이 비탈길을 가는 것보다 빠르게 갈 수 있는 지름길 효과가 있다는 걸 표시된 문구를 마주하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설명의 효과가 있다는 걸 강조된 거 같아서 더더욱 기능 하나하나 팁과 관련지어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br><br>&nbsp;<br>&lt;Special Tip&gt;으로 적어진 걸 보게 되면 이건 직무 상관없이 기억해야 한다는 주요 상식 정보가 마련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nbsp; 매번 쓰여지는 것을 까먹지 않게 따로 정리된 것은 아주 특별하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도록 만들어진 거라 생각하면 되겠다. 실제 컴활 실기 준비할 때 보게된 내용이기에 더 집중해서 보게 된 파트였다.<br>&nbsp;<br><br>&lt;초보자 실전 팁&gt;은 기존에 이론 설명이 되어진 것을 더해서 그에 따른 추가적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제시된 것으로 파악된다. 저자가 예시로 들어준 것으로 연습하되, 추가적인 팁을 적용해서 연습을 해두면 훨씬 빠른 일처리가 가능하다는 걸 알게 해준 효과가 있다.<br>&nbsp;<br>요즘 AI로 엑셀 기능을 어떤 걸로 쓰는 게 나을지 물어보면서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AI한테 물어보더라도, 확실하게 자세하게 말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알게 된다. 또한, 엑셀 기능을 제대로 소화하지 않은 상태로 냅다 AI로 해결했다간 잘못된 기능으로 만들어진 문서가 만들어질 수 있으며, 잘못된 기능을 소개될 수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일러준 방향에 맞추어서 질문하는 방법도 잘 알아두는 것도 좋을 거 같다.<br>​<br>이 책은 말하자면, 모든 종사자들의 엑셀 실무 기본 기능 소화 마스터 교재라 말하고 싶다.<br>저자는 사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등 어느 회사에 다녀도 반드시 쓰게 되는 공통적인 엑셀 기능을 알려준 것이기에 언제 어디서든 엑셀을 바로 활용할 줄 아는 엑셀 해결사로 거듭나도록 필수 엑셀 상식서로 만들어진 거 같다.<br>​<br>AI시대가 되면서부터 모든 업무를 AI가 대신 해결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 책은 엑셀을 아직까지 어렵다고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각종 꿀팁을 많이 전수하여 더 이상 업무처리에 지연되지 않고 퇴근 시간 맞추어서 마무리가 잘 되기 위한 목적 하나 이루도록 직장인의 고충을 덜어내기 위한 이 책을 만든 취지로 느껴진다.<br>​<br>실무적으로 쓰여지는 엑셀 기능을 우선적으로 보면서 그에 따른 개념을 회사에서 수시로 이 책을 펼치며 다뤄보면서 무엇이 잘못이고, 무엇이 빠른 작업 효과가 나는지 엑셀 프로그램을 자주 다뤄보려는 시도를 한다면, 머지않아 자신만의 요령이 만들어져서 퇴근 시간 안에 끝내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nbsp;<br>​<br>#회사실무에힘을주는엑셀2024 #정보문화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150/k4121316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60672</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기대평] 해커스 IFRS 정윤돈 객관식 재무회계 - 전2권 - [해커스 IFRS 정윤돈 객관식 재무회계 - 전2권 - 공인회계사(CPA)·세무사(CTA) 1차 시험 대비ㅣ최신 국제회계기준 반영ㅣ본 교재 인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8656</link><pubDate>Fri, 23 Oct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8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796&TPaperId=17588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0/73/coveroff/k9521317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796&TPaperId=17588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커스 IFRS 정윤돈 객관식 재무회계 - 전2권 - 공인회계사(CPA)·세무사(CTA) 1차 시험 대비ㅣ최신 국제회계기준 반영ㅣ본 교재 인강</a><br/>정윤돈 지음 / 해커스경영아카데미 / 2026년 10월<br/></td></tr></table><br/>공인회계사(CPA)·세무사(CTA) 1차 시험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재무회계 객관식 문제를 대충 풀거나 찍어서 푼다면, 절대로 합격하기 어려운 시험이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재무팀에서는 기본 회계 계산을 많이 하는 업무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대충 계산해서 결재가 되는 게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에서 제시된 계산하는 방법을 눈여겨 봐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br>재무회계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기억해야 할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로 각종 직무에 따라 회계작업할 때 쓰이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그에 따른 계산 요령을 정윤돈 선생님께서 아주 쉬운 방법이 무엇인지 회계의 정석을 알려주는 상식과 필수 계산 빠른 풀이법이 나와서 더더욱 이 책으로 1차 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정윤돈 선생님께서 제시한 계산법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차 한방에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을 실제 강의에서도 들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해설에서 제시된 특별한 꿀팁이 핵심을 적중시키는 정보라서이 책을 꼼꼼하게 톺아보는 게 무엇보다 좋은 책이라서 같이 이 책으로 1차 시험을 뚫어보는 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0/73/cover150/k9521317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07313</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기대평] 해커스 객관식 윤(允) 원가관리회계 - [해커스 객관식 윤(允) 원가관리회계 - 공인회계사(CPA) · 세무사(CTA) 1차 시험 대비 | 회계사·세무사 원가관리회계 5개년 기출문제집 | 본 교재 인강 | 단서찾기+자료정리 | 제5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8519</link><pubDate>Fri, 23 Oct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85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396&TPaperId=175885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7/74/coveroff/k5921313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1396&TPaperId=175885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커스 객관식 윤(允) 원가관리회계 - 공인회계사(CPA) · 세무사(CTA) 1차 시험 대비 | 회계사·세무사 원가관리회계 5개년 기출문제집 | 본 교재 인강 | 단서찾기+자료정리 | 제5판</a><br/>엄윤 지음 / 해커스경영아카데미 / 2026년 10월<br/></td></tr></table><br/>세무사나 공인회계사 응시할 횟수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계속해서 더 어렵게 낼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접근해야 할 과목이 원가관리회계 과목이라 생각합니다.원과관리회계는 개념보다 계산을 더 많이 내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문제에서 제시된 계산흐름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진도 빼기가 어렵습니다.그에 따른 문제가 지속되지 않게 엄윤 선생님께서 직접 자신만의 원가관리회계를 쉽게 푸는 방법을 도식화하여 출제경향을 잘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 걸 발견하게 됩니다.<br>기본적으로 이 책은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문제를 만들어지되, 문제를 풀 때 무엇이 제일 봐야 할지를 놓고 그에 따른 특별한 개념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문제 하나하나 응용력과 변별력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인위적으로 출제자들이 말을 꽈서 내는 경우가 있어서 그에 따른 이론으로부터 보여진 계산의 시스템 구조적 개념이 제시된 것을 눈여겨 보며 문제 접근한다면 훨씬 진도 빼기가 쉬워질 것이며, 시험 준비하는데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7/74/cover150/k5921313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77481</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기적의 1분 재활 - [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0506</link><pubDate>Mon, 19 Oct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80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580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off/k182131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580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a><br/>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주변 사람들이 몸이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보라는 말이&nbsp;<br>현실적으로 맞는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하는가.<br>실제로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진심으로 진단한 적 있는가.<br>오로지 약이나 물리치료를 받으라는 돈벌이 수단으로 대하는 돌팔이 의사를&nbsp;<br>만난 적이 있다면, 차라리 자신이 의사가 되려는 생각을 해보는 게 어떠한가.<br>말도 안 되는 오진을 내며, 돈을 벌기 위해 약으로 투여하려는 의사들의 말에 현혹되기 보다<br>진정으로 나 자신의 몸에 대해 제대로 관심을 가지고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br>이제는 스스로 깨달아야 할 상황이다.<br>​<br>일상생활하면서 특정 부위가 유독 쑤시고 쓰리고 결린다면 내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신호다. 단순히 어느 부위를 만졌을 때, 통증 유발된 것은 혈관이 막혀 있는 것이며, 단기간에 생긴 증상이 아니다. 병원가면 의사가 말하는대로 몸에 맞지도 않은 약을 먹고, 물리치료 받으면 금방 나을 수 있는 병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내 몸은 내가 직접 점검하면서 자가진단을 하는 것이 오히려 의사보다 더 좋은 처방은 바로 마사지와 스트레칭이다. 그러면 어떤 동작을 매일매일 해두면 건강 회복될 수 있는지 &lt;기적의 1분 재활&gt;이라는 도서에서 발견하게 된다.<br>이 책은 자신의 몸에서 느껴지는 통증을 자가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 재활 가이드북이다.<br>​<br>현재 당신은 자신의 몸이 건강하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br>실제로 병원에 가보면 내가 짐작했던 증상과 전혀 다른 진단을 받았을 때,&nbsp;<br>이해가 안 가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br>병원이라는 곳은 돈벌이 수단인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기 때문에,<br>제대로된 의사를 만나려면 운에 맡겨야 할 정도다.<br>무조건 의사가 진단한 것이 맞다고 믿기보다<br>스스로 내 몸을 내가 더 잘 알려는 생각을 해야만, 건강회복이 될 수 있다.<br>스스로 나을 생각하지 않고 남의 의해서 나을 생각한다면, 절대로 회복 불가능하다는 걸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강 회복 재활 치료가 매우 인상깊게 꽂히게 된 이유다.<br><br><br>&lt;약 먹고 잠 잘 자면 나을 수 있다&gt;, &lt;푹 쉬면 나을 수 있다&gt; 등 몸을 아예 방치된 상태로 냅두면 과연 통증이 회복될 수 있는가.<br>내 몸이 겉으로는 멀쩡하나, 실제로는 내 몸 속에 있는 혈관이 막혀서 혈액 순환이 되지 않은 원인은 잘못된 자세와 자기방관을 해온 원인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br><br>내 몸에 어떤 것을 만들어야 건강에 대한 고민이 해결될 거라 보는가.<br>그것은 바로 근육이다. 근육이란, 쉽게 말해서 내 몸의 방패막 역할을 하는 거라 보면 된다.<br>내 몸에 살만 있다면, 그것은 혈관을 막히게 하는 위험요소이기에, 살을 없애기 위해서 몸의 흐름이 어떤 구조로 이루어졌는지 초반부에 제시된 전신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br><br>내 몸이 대체 어느 부분이 막혀서 곳곳에 통증이 유발되는지 &lt;체크리스트&gt;로 자가진단을 먼저 해보도록 제시된 걸 발견하게 된다.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되어도 반드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야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사소한 통증은 질병 초기 증상이기 때문에 통증을 안일하게 보면 안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며, 더더욱 자신의 몸에 통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br><br><br><br>이 책이 가장 좋은 점은 스트레칭과 마사지 방법이 제시된 것이다.<br>보통 건강도서에 주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분리하여 책이 발간되는 경우가 많은데<br>이 도서는 몸 부위별로 어느 부분이 혈관이 막히게 된 것인지 곳곳에 많이 있다는 걸 공부하게 된다. 무조건 스트레칭만 하기엔 혈액순환이 바로 뚫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반드시 마사지와 병행해가며 해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br><br>이 책을 아주 쉽게 말하자면, 근육 활성화 재활 자가치료 해법서라 말하고 싶다.<br>근육의 연결고리가 어느 부위와 흐름이 이어지는지를 파악하여 순환의 벽이 허물어지기 위한 운동법이 잘 제시되어 있어서 누구든 따라하는데 무리없는 100가지 동작을 마주하게 된다.<br>겉으로 봐선 아주 쉬운 동작일 수 있겠으나, 꾸준히 하려는 마음이 없으면 쉽지 않은 동작일 수 있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 목표만은 확실하게 가지면서 이 책을 접근해야만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br>이 책에서 제시된 동작들을 자투리 시간인 1분만 충분히 투자해도 몸이 가뿐해질 수 있다.<br>동작을 자꾸 하다보면 막혀 있던 혈관이 활성화가 되며 어느 부위를 건들지 않아서 혈액공급이 되지 않았는지 바로 파악하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상세한 동작 및 주의해야 현실 조언 및 기본 의학 상식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잘 제시되어 도움이 된다.<br>​<br>건강회복하려면, 나중이라는 단어를 버려야 한다.<br>&lt;지금 아니면 절대 나을 수 없다&gt;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br>언제든 기습으로 만들어진 것이 질병이기에 더더욱 자신의 몸이 조금이라도 생채기가 난 것처럼 통증이 알림으로 오기 때문에, 내 몸의 기본 정의 및 각종 기능들의 개념을 제대로 체화해가며 통증해소 건강관리를 해보는 게 어떠한가.<br>​<br>이 책은 다양한 동작이 만들어지면서 주로 아픈 부위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버리고 수시로 내 몸의 신호(통증)에 대한 지식을 본문에 담아진 동작을 암기하여 불편한 일상생활이 아닌 건강고민을 덜어내기 위한 자기 투자를 해두면 바른 자세로 변신될 일이 머지않아 경험하게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150/k1821319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8897</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삼국지 인생공부 - [삼국지 인생공부 - 천하를 움직인 심리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75117</link><pubDate>Fri, 16 Oct 2026 1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751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031856&TPaperId=175751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22/87/coveroff/k4920318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031856&TPaperId=175751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삼국지 인생공부 - 천하를 움직인 심리전략</a><br/>김태현 지음, 나관중 원작 / PASCAL / 2025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삼국지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br>삼국지를 많이 접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상당히 복잡한 이야기라 접근하기가 어려운 점이 분명하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평소에 고민해온 삶의 방향이 어디로 정해야만 비로소 일이 잘 풀리는지 그에 따른 주제로 다루어진다면, 훨씬 삼국지에서 전해진 이야기를 접근하기가 쉽다.<br>살고자하는 마음과 살고 싶지만 현실의 벽이 있어 무너지게 되는 상황속에서 우리는 어떤 말을 귀를 기울여 들어야할지 &lt;삼국지 인생 공부&gt;책으로부터 발견하게 된다.<br><br>이 책은 저자가 직접 삼국지를 접하면서 최근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삶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인생의 가르침을 전하는 자기계발서다.<br>​<br>이 책에서 보여진 내용은 삼국지가 생긴 그 당시의 상황을 바탕으로 하여 역사와 문학, 주요 인물들의 사상과 가치관으로부터 보여진 인생 조언을 제시된 내용으로 보면 되겠다.&nbsp;<br>​<br>사람이 쉽게 바뀌는 사회적 동물이라면, 과거로부터 배워야 할 게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br>우리는 어떤 생각으로부터 그릇된 습관과 태도를 만들어졌는지 과거로 돌아가 중국에서 벌어진 삼국지 이야기에서 얽힌 인생의 이면을 이 책으로부터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br>시대와 시기에 달라도 사람의 말과 행동은 변하지 않는다.<br>그게 버릇이고 습관이기에 더 무서운 법이다.<br>하지 않을 거라는 말보다&nbsp;<br>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행동하고 한 끗 차이다.<br>우리는 말보다 행동으로 나의 인생을 달라지게 하려면 어떤 말이 옳다고 봐야할지 각종 삼국지에 등장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다 볼 필요가 있다.<br><br>우리는 역사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가.<br>우리는 항상 어떤 누구와 만나게 되면, 심리전이 기본적으로 하게 된다.&nbsp;<br>그 순간에 내가 유연하게 대처할지 아니면 감정적으로 대처해야 할지에 따라, 인생관이 달라진다. 따라서, 더더욱 분노조절을 어떤 상황에서도 다스릴 수 있는지를 검증하기에 좋은 인생 조언을 접할 수 있다.<br>​<br>우리는 역사를 볼 때, 옛 상황을 생각해서 똑같이 안 좋은 걸 답습하기 위해 배우는 것은 절대 아니다.<br>이러한 사건사고가 생겼을 때, 현재 내 인생에서 어떤 잘못을 하지 말아야 할지 그에 따른 말과 행동의 지침을 무엇인지 깨달음을 갖도록 하는 것이 역사의 정의라 생각한다. 바로 이 책에서 제공된 내용으로부터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어느 한 사건로부터 벌어진 것이야말로 별거 아닌 문제일지라도, 실제로 겪었을 때는 잘못된 선택을 해서 이러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시된다.&nbsp;<br>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만 지혜롭고 안전한 하루를 만들어야 할지를 그런 위기의 순간으로부터 생각을 잘 해두어야 한다.<br><br><br>겉모습이 다른 시대에 산다고 하면, 역사로부터 이어지는 인생관은 존재하지 않는다.<br>당장 나 자신이 바로 바뀌지 못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조금은 내 삶이 나아지게 하려는 의욕을 가지는 게 필요하려면 어떤 것이<br>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는 것이며, 현재가 있기에 미래를 생각하는 것처럼, 삶은 늘 연결고리가 이어진다.<br>그렇기에 이 책에서 제공된 내용 하나하나 정독해 보면 그들의 삶으로부터 보여진 사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결정적 결말이 우리의 인생에 좌표가 명확히 무엇인지 작은 인생의 힌트를 얻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322/87/cover150/k4920318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3228719</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혈관·혈액 - [혈관·혈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71308</link><pubDate>Wed, 14 Oct 2026 1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71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744&TPaperId=17571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27/coveroff/8931505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744&TPaperId=17571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관·혈액</a><br/>구리하라 다케시 외 지음, 김연동 옮김, 김해영 편역 / 성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현재 내 몸에 어느 부분이 문제라서 아프다고 생각하는가.무조건 한 곳만 아프다고 하기에는 우리의 몸은 연결된 부위가 많다.<br>오로지 한 부분만 아프다고 그곳만 공략하여 처방을 받아봤자, 도루묵이 되는 경우가 있다.독자로서 가장 알아야 할 것은혈관과 혈액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이다.<br>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온갖 각종 질병이 한꺼번에 생긴다.하나의 질병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합병증으로 만들어지는 위험한 상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내 몸에 진정으로 혈액순환이 잘 된 채 관리하는 게 맞는지&nbsp;자가진단을 해가며 의학상식이 담아진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br><br><br>이 책은 &lt;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gt;도서 시리즈 중 하나이며, 전문의 구리하라 다케시 전문의 원장이 오랫동안 환자들을 치료하며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가장 중요하게 관리해야 할 혈관과 혈액에 관한 지식 및 자가처방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전해주는 건강 도서다.<br>​<br>현재 자신의 몸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br>특정 부위가 쑤시고, 쓰리고, 찌릿하며 메쓰거움, 어지러움이 사소하게 작은 통증 하나하나 겪은 부위가 그 부분만 아파서 질병이 생각하고 있다면, 잘못된 생각이다.<br>피가 잘 통해야 할 혈관이 막히고, 혈액공급이 되어야 할 상황에 순환이 되지 않아 검은 피로 만들어진 것은 평소 해온 습관에서부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br>우리는 대체 어떤 의학상식을 알고 내 몸을 지켜야 하는 건지, 전문의가 제시한 본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br>&nbsp;&nbsp;<br><br>백날 병원에 들락날락해봤자, 어느 병원이든 공통적으로 제시된 것은 약 처방뿐이다.<br>무조건 약만 먹으면 모든 병이 완치된다는 돌팔이 의사의 말에 속아 오히려 병이 지속된 적이 있다면, 그건 잘못된 처방이다.<br>진정으로 환자가 낫길 바란다면, 무조건 약을 먹으면 낫는다는 그런 억측을 내놓기보다 어떠한 검사를 해도 사실을 말하는 의사는 드물다라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된다.<br><br>&nbsp;&nbsp;<br><br>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적으로 보여진 것은 &lt;움직여라&gt;라는 의미를 전한다.<br>사람의 몸은 일단 움직여야 산다는 맞는 말이라는 걸 처방 관련 의학 정보가 담아진 글을 보며 깨닫게 된다. 환자가 되어 병원에 갇히면, 살고자 하는 의욕이 저하되고 무기력함과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면서 약에 대한 의존하게 되며 스스로 나을 생각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차라리 병원가기 전에 내 몸을 의사한테 맡기기보다 스스로에 맡기며 몸이 덜 아플 때, 움직이고 어느 부분 때문에 내가 아팠는지를 자신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려는 습관이 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생각할 수 있었다.<br>&nbsp;<br>내 몸을 냅두는 것은 내 인생을 망치는 거와 같다.<br>혈액 순환이 안 되는 것은 말 그대로 자신의 몸을 가만히 방치해두는 거와 같은 말이다.<br>혈액이 공급되려면, 최소한 몸 부위마다 손으로 만지면 아프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몸 부위마다 만져볼 때, 통증이 느껴지면 그건 피가 통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br>근육이 없을수록 살이 대신 채워지며, 그 살이 곧 혈관을 막히게 한 거라 보면 된다.<br>​<br>이 책에서는 단순히 저자가 겪은 통계적 사실로 바탕으로 하여 제시되지만, 근본적으로 저자가 제시한 것은 자신의 몸을 아끼지 말고, 피가 잘 통하도록 바른 자세 및 올바른 생활 습관 개선하라는 의미가 부각되어진 거라는 걸 알게 된다.<br>따라서, 우리는 현재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 이 책을 통해 혈액과 혈관에 관한 문제점과 그에 따른 자가치료를 통해 병원에 자주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의사가 전한 자가처방으로 대비한다면 평소에 고민해온 건강 문제를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27/cover150/8931505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2779</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올인원 -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올인원 - 2027년 출제기준 변경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65922</link><pubDate>Sun, 11 Oct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65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28&TPaperId=17565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24/coveroff/89314832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28&TPaperId=17565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올인원 - 2027년 출제기준 변경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a><br/>홍태성.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컴활1급을 준비하면서 매번 탈락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br>우선적으로 엑셀과 엑세스를 제대로 다루지 않은 상태로 단기간에 대충 필기 공부하였다면, 단번에 낙방하기 쉽다. 2027년부터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이 개편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각종 수험생들이 얼른 끝마쳐야 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불안한 마음으로 준비하는 경우가&nbsp; 바로 2026년 하반기 때부터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컴활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급하게 준비하기보다 필기에 나온 이론을 전반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실기 단련 내용까지 포함된 문제집으로 다져보기로 하였다.<br><br>이 책은 컴활1급 필기와 실기 한 꺼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성비 절약 및 학습 효율 증진 효과로 만들어진 수험서다.<br>첫 장을 열어보면&lt;대표 기출 60선&gt;이라는 파트를 마주하게 된다.이 부분은 실제로 시험에 나올 수 있는 이론과 문제가 한 덩어리로 제시된 것이기에 이론과 함께 문제를 엮어서 이해하며 기억해두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br><br>컴퓨터활용능력이 되려면 실제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얼마나 잘 다루는지를 테스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기부터 접근한 후에 필기 이론을 보아야만 문제 보는 눈이 훨씬 달라지는 효과가 있기에 실기부터 우선적으로 보는 게 효율적이다. 실제로 필기보다 실기에서 수많은 수험생들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왕 한번에 컴활을 따고 싶다면 실기에서 제시한 문제를 잘 풀어가면서 필기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프로그램 다루는 과정을 훨씬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것이다.&nbsp;<br>실제로 어떤 것부터 누르고 시작해야 하는 건지 각종 기능을 활용하는 순서가 꼼꼼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독학하면서 연습하기가 괜찮다. 문제에서 어떤 걸 요구하는지를 해설을 몇 번이고 회독해가며 프로그램과 친해지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nbsp;<br>컴활 대비하면서 암기가 잘 되지 않을 때 있었다.&nbsp;<br>모든 과정은 순서가 있는 법. 그 순서에서 어떤 명령을 내야하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지 않고<br>무작정 머리에 넣으려는 생각할수록 뇌에서 거부반응이 생겼다.<br>​<br>더더욱 함수나 설정값이나 프로시저를 쓸 때, 문제가 조금만 다르게 나오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잘못된 식을 제시한 적이 있어서 한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에 따른 연결되는 키워드를 잘 살펴봐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br>&nbsp;<br><br>실기를 어느정도 공부했다면, 곧바로 필기 이론을 눈여겨 보는 게 좋다.앞서 실기부터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필기 합격하기 위해 보는 것이기에 훨씬 각종 엑셀과 엑세스에서 제시된 내용이 무슨 말을 하려고 개념이 나열된 건지 이제서야 이해가 잘 되어지는 효과를 받았다. &lt;자주 출제되는 오답&gt; , &lt;기적의 TIP&gt;이렇게 명시된 것은 반드시 머리에 장기적으로 넣고 있으라는 말이니 반드시 체화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br>&nbsp;&nbsp;<br><br>개인적으로 2027년 대비용이자 2026년 하반기에 이 책으로 대비하는 게 좋다고 말하고 싶다. 2026년 상시 시험 문제가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를 아주 가까운 시기에 출제된 문제들을 더 볼 수 있으며, 개편이 많이 되지 않아 오히려 2027년 최신판 컴활1급 문제집에서 제시된 이론 하나하나 더 눈에 잘 들어오게 되어 학습할 의욕을 가지게 된다. 기존에 2026년 버전을 구매해서 보기보다 현재 새롭게 개편된 문제집이어도 그리 출제한 유형이 전부 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2026년에 출제되지 않은 유형만 빼고 접근하면 훨씬 문제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줄어들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24/cover150/89314832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245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64682</link><pubDate>Sat, 10 Oct 2026 2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646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646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646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한국 사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권력이라는 무기를 쓰는 것이 정당하는가.<br>승진(권력)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거라 생각하는가.<br>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권력이라는 걸 쟁취하고 싶은가.<br>왜 이렇게 우리는 &lt;갑&gt;의 위치에만 연연하며 힘을 쓰려고 하는지<br>권력이라는 개념과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제시된 책을 보게 되었다.<br><br>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의 설계자이자 장본인 요제프 괴벨스가 펼쳤던 판을 주도하여 세상의 이변을 일으킨 전략을 제시한 권력의 이면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br>​<br>요제프 괴벨스는 히틀러의 최측근이자 2인자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잔인무도한 범죄자로 역사적으로 히틀러처럼 문제가 많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그의 행태를 꼭 알아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자고로, 세상을 넓게 바라보려면 무조건 선한 사람만 보는 것이 아닌 악한 인물도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생존하기 위해 선과 악이 아닌 냉혹한 현실에 맞추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택할 수 있으며, 살아남기 위해 하나같이 착하다고 보기 어렵다. 이게 사람이 가진 이기적인 행동이다.<br>​<br>유명인들의 회고록을 보더라도 주관적이며, 상대적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 사람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딱 잘라서 남의 인생을 평가하기 어렵다. 그 당시 상황에 각자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가치관과 결합된 목표가 환경에 따라 선택했기에 가능한 걸로 보여진다.<br>​<br>&nbsp;전세계적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모든 인물들이 하나같이 선한 인물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br>​<br>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주요 원인은 궁지에 몰린 상황이었기에 전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배하여 1919년 베르사유 조약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한 원인으로부터 모든 책임이 독일한테 몰리게 되면서 또 다시 전쟁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nbsp; 전쟁을 하지 않으면, 독일이라는 나라 자체가 사라질 위기였기에 타국을 침략해 재물과 자원을 훔쳐 오지 않으면 당장 국가 재정이 파산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제프 괴벨스가 직접 전쟁이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전략을 설계된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br>​<br>요제프 괴벨스가 펼친 전쟁의 설계는 &lt;민족말살정책&gt;이었다.&nbsp;<br>아주 쉽게 말하자면, 국민한테 잘못된 상황을 전한 것을 바탕으로하여 모든 잘못은 국민들의 몫이라고 세뇌시키게 하여 합리적 의심이 아닌 우상으로 바꿔서 조작한 것부터 시작이었다.<br>만약, 진짜 이유를 제시했다면 절대로 독일 국민들이 전쟁을 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올바른 진실보다 거짓말을 진리라는 걸 요제프 괴벨스가 설계하여 판을 바꾼 것이다.<br>​<br>인간은 생존 위기가 몰려들었을 때, 아주 사소한 문제여도 큰 문제로 받아들인다. 언제든 망할 수 있는 이 나라(독일)에서 살아갈 명분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당시 국민들은 온갖 불안과 두려움에 갇혀 있었다. 전쟁을 하자라는 건 나라를 구하기 위한 명분이 되어지는 거라 생각하도록 요제프 괴벨스가 국민한테 미끼로 함정에 빠지게 하여 비극적 방향을 틀어 통치한 시나리오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br>사람이 극심한 위기나 사지에 몰리게 되면 심리적으로 여유를 잃고 인지적 유연성을 상실하면서 극단적인 생각이나 선택을 떠올리게 되는 것은, 한계 상황에 다다른 인간 심리가 요제프 괴벨스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br>&lt;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gt;라는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br>무조건 누구에게나 권력을 쉽게 주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br>누구나 성공을 동등하게 다 하게 만들지 않는 것처럼, 권력 또한 자연스레 얻어지는 게 아니다. 어떻게든 권력을 탈취하여 내 몫을 얻기 위한 설게하여 얻는 것이야말로 권력이라는 걸 현대 사회에서도 흔하게 발생한다.&nbsp; 더 쉽게 말하자면, 회사 내부에서 승진 시험을 잘 보기보다 정치질을 잘하기만 해도 부정승진이라는 걸 해서 권력을 쟁취하려는 현대 기업 내부 조직에서 흔하게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br>​<br>누구든 권력을 주어지되 등가교환이 반드시 존재한다.<br>인생은 마냥 해피엔딩만 남게 하지 않는다.<br>인생 자체가 부정 거래가 발생될 경우, 그 끝은 비극이다.<br>요제프 괴벨스가 자살한 것처럼.<br>​<br>권력이라는 건 반드시 유통기한이 존재한다는 조건하에<br>현재 기득권층들은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권력을 조작하려고 한다.<br>그게 잘못된 거라 해도.<br>이 순간만큼은 어떻게든 지지 않기 위해서라도<br>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이자, 방향점을 이 책에서 알려진 거라 보면 되겠다.<br>​<br>권력이라는 개념의 양면성과 현대 사회에서 보여진 권력의 구조적 관점으로부터 내부 조직에서 벌어지는 서열 싸움에서 어떤 전략으로 살아남아야 할지 그에 따른 요제프 괴벨스가 해온 권력의 조작 기술로부터 발견하게 된 책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된다! 7일 실무 엑셀 - [된다! 7일 실무 엑셀 - AI 시대에도 여전히 엑셀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올바른 입문서,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60913</link><pubDate>Thu, 08 Oct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60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033&TPaperId=17560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2/coveroff/k65213003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033&TPaperId=17560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된다! 7일 실무 엑셀 - AI 시대에도 여전히 엑셀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올바른 입문서, 전면 개정판</a><br/>한정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엑셀을 잘 쓰려면 어떤 기능을 우선적으로 익혀야 하는가<br>매번 업무를 할 때, 기본 업무 중 하나가 엑셀이다보니, 평소에 잘 쓰다가도 함수나 복잡한 문서 작업을 해야할 때, 남들보다 뒤쳐지는 경우가 발생된다.&nbsp;<br>그에 따라, 좀 더 분발하고 싶지만, 실무적으로 처리해야 할 건수가 한 두개가 아니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매번 좀 꼼꼼하게 보며 업무하다보니 저녁 늦게까지 일해서 겨우 제출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엑셀 교재를 마주하게 되었다.<br><br><br>이 책은 실무에서 엑셀 기능을 7일 안에 숙련될 수 있는 필수 기능들만 모아서 정리된 엑셀 활용서다.<br>​<br>업무처리할 때, 엑셀 프로그램을 작업할 경우 기본적으로 기능 숙지를 해야한다.<br>평소에 일상생활을 하면서 엑셀 프로그램을 잘 다루지 않다가 직장 다닐 때만 하는 거라면, 더더욱 엑셀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데 시간이 걸리고, 뒤쳐지는 상황을 겪게 된다.<br>엑셀 프로그램이 쉽게 말해서, 가계부 작성하는 프로그램이라 당일에 있었던 상황을 엑셀로 작업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그에 따른 엑셀 활용법을 잊지 않아야 할 상식이 존재한다.<br><br>저자는 정대리라는 인물을 내세워 독자들이 매번 엑셀을 다룰 때&nbsp; 고민한 것을 취합하여 그에 따른 문제 해결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놓고 직장 동료한테 물어보기가 어려움이 있을 때, &lt;된다! 7일 실무 엑셀&gt;을 꺼내어 빠르게 업무를 마치도록 방향점이 제시된 정보가 있어서 여러 번 살펴보게 된다.<br>본문에 제시된 내용을 살펴보면 상세하게 순서가 잘 표시된 부분이 많다. 어떤 것부터 눌러야 하는지, 업무 처리 요령법을 담아진 걸로 보면 되겠다.&nbsp;<br>이 책을 쉽게 말하자면, &lt;바로 실행하라&gt;는 목적을 갖고 엑셀 프로그램을 자신있게 써보라는 의미가&nbsp; &lt;하면 된다!&gt;라는 챕터에서 보게 된다. 그대로 실행만 하면 되는 거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가 있어서 더더욱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 하나하나 톺아보게 된다.<br>&nbsp;&nbsp;<br><br>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평소에 내가 엑셀 프로그램을 잘 쓰고 있는지 자가점검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본문 내용에 QR코드를 통해서 시간이 있을 때,&nbsp; 저자 직접 무료로 동영상 강의 제시된 걸 볼 수 있으며,&nbsp;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자주 쓰여지는 유형별 예제 파일을 가지고 자기계발하도록 학습 자료를 가지고 연습하면 된다. 현 시대에서 AI 기능을 다루면서 업무 처리하는 환경으로 바뀌었어도, 사람의 손으로 직접 빠르게 처리하는 것은 어떤 시대든 기본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nbsp;<br>​<br>이 책은&nbsp; 엑셀에 대한 벽을 허무는데 7일 안에 완수할 수 있는 단기간 자기계발용으로 활용해본다면, 그동안 머리 아프게 고민된 엑셀 문제가 빠르게 해결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2/cover150/k65213003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821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 - [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 - 커리어, 자기 정의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27461</link><pubDate>Sun, 20 Sep 2026 1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274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343&TPaperId=175274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81/coveroff/k542130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343&TPaperId=175274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 - 커리어, 자기 정의의 여정</a><br/>윤기열 지음 / 도서출판 독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역할이라는 게 무엇일까.<br>사회에 나가면, 항상 각자 정해진 역할이 있다.<br>그러나 그 역할 범위가 한정적이다보니, 매번 어떠한 업무를 해도&nbsp;<br>무력감과 회의감, 자괴감이 밀려오게 된다.<br>진짜 내가 원해서 이 회사에 들어온 게 맞는지 매순간 고민이 깊어지게 된다.<br>대체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지<br>원래 가야 할 길이 어디길래 이렇게 고군분투하게 일해야 하는 건지<br>어느 순간 일을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이 온다.<br>오래 다닐 거 같은 회사에서 나는 어디로 가야만이<br>비로소 숨쉬며 살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br><br><br>&lt;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gt;라는 도서는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지 그에 따른 인생 계획에 대한 방향을 알려주는 인생 에세이도서라고 보여진다.<br>​<br>토스에서 소통관련 총괄 업무를 18년 동안 자신을 돌아보며 쓴 회고록이 담아진 내용으로 보면 되겠다.<br>​<br>저자는 한국 HP 홍보팀 계약 파견 보조직으로 자신이 잘하는 일을 집중적으로 일에 쏟았으며몇 달만에 없어져 이후 에델만코리아에서 7년 동안 일하면서 새롭게 접하게 된다.&nbsp;<br>디지털과 글로벌 프로젝트라는 걸 해본 적이 있다고 하였으며,<br>에델만코리아에서 30대 임원이 되고 처음으로 PR담당자로 옮기게 된 곳이 토스라고 어필한다.<br>&nbsp;<br>&nbsp;<br>&nbsp;<br><br>여기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br>무조건 자신이 들어간 특정 직장에서 커리어 올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다<br>자신의 일을 좀 더 거시적인 관점으로 정의해봐야 한다는 점을 알았다.<br>직함은 주어지되, 그 자리에 무슨 일을 할지는 스스로 일한 사람이 정한다는 것을.<br>​<br>내게 있어서 일이라는 무엇인지를 본질을 생각해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br>한 번 정한 일을 계속 하다보면, 다람쥐 챗바퀴 돌듯 반복적인 일상이 이어지고,<br>곧이어 자신의 역량이 여기까지인지 사회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된다.<br>자신에게 진정으로 사회에서 어떤 존재로 필요한 존재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깨달음을 주도록 제시된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다.<br>​<br>나라는 존재가 무엇인가<br>존재로부터 비추어진 역할의 정의는 곧 나의 역량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싶은지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보는 게 필요하다.<br>세상은 넓은데 어찌하여 작은 회사에서만 맴돌 것이냐는 거다.<br>나의 역할이라는 걸 좀 더 넓은 관점으로 접근해보자면,&nbsp;<br>지금의 하는 일보다 새롭게 접해보면서 또 다른 나의 잠재력을 발견해보는 도전의식을 가져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br>한 번뿐인 인생에서&nbsp;<br>현재만 안주할 것인지<br>아니면<br>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내가 어떠한 역할로 빛나며 살아가고 싶은지<br>자신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살아가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려준다.<br>​<br>저자는 다방면 사회 경험을 해보면서<br>자신의 역할이 오로지 한 가지만 국한되게 생각하는 것이&nbsp;<br>아니라<br>내가 바라던 행동의 방향성이 진정으로 바라던 꿈과 미래에 연결이 되는지를 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br>직업 정체성은 단순히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스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br>직무 상관없이 어떤 업무가 주어지더라도<br>도전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아니면 기존에 해본 것만 유지할 것인지<br>현재 자신의 한계점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며<br>자신의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한 건설적인 사고를 가지도록 제시된 이야기로 접근해보면 좋을 거 같다.<br>겉으로는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br>그 내막은 독자들이 각자 자신의 역할에 대한 생각을&nbsp;<br>편협한 관점으로 평소에 일해온 건지<br>아니면<br>미래를 위해 잠깐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인지<br>스스로를 좀 더 객관화하여 보다 나은 삶을 개척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81/cover150/k542130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817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 - [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10113</link><pubDate>Fri, 11 Sep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5101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840&TPaperId=175101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3/coveroff/k03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840&TPaperId=175101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a><br/>김영욱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AI스피킹코칭 #스피킹훈련프로그램 #스피킹매트릭스 #2분영어말하기 #길벗이지톡<br><br>영어 스피킹을 잘하려면 어떤 말부터 배워야 할까?<br>백날 학교에서 시험용으로 영어공부를 해봤자,<br>실전에서 현지인과 대화할 목표를 가지지 않고 영어를 접하면 절대 변하지 않는다.&nbsp;<br>시중에 판매되는 눈대중으로 영어책을 훑어보면&nbsp;<br>뭔가 내용을 보니 학교에서 배웠던 단어라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도전욕구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그게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문제다.<br>영어는 마음가짐과 동시에 행동에서 꾸준함의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걸 길벗이지톡&nbsp;<br>&lt;스피킹 매트릭스 2분 영어 말하기&gt;를 통해 알게 되었다.<br><br><br>이 책은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대비용이자 실제 현지인과 소통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말하기 훈련서다.<br>​<br>언어란, 흐름과 맥략 파악하면서 말하는 연습이 중요하다.<br>AI기술이 발달된 현 시대에서는 기계적으로 말하는 AI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잘 파악해주길 바란다면, 무엇을 알아야 할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걸 아는 게 필요하다.<br>영어 시험용이든 실전 현지에서 쓰이는 말이든간에,<br>말의 요점을 잘 알지 못하면, 아무리 말을 백날 연습해서 잘해도<br>소통 불가라는 판정을 받기 쉽다.<br>즉, 이 책을 접근할 때는 반드시 악센트와 억양, 발음을 자주 들어보는 것이 좋다.<br>&nbsp;&nbsp;<br><br><br>이 책이 재밌는 것은<br>소리 듣고, 따라 말하고, 혼자 말하기 반복 훈련용으로 만들어진 게 말을 굴리는 훈련으로 만들어진 걸로 보여졌다.<br>​<br>말 한 마디를 할 때, 어디를 강조해야 하는지 굵은 글씨로 표시가 잘 되어 있고,<br>내가 어떠한 상황에 이런 경험을 겪었다는 걸, 사건에 대한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연습하는 표현이 위주로 담아진 걸 알 수 있다.<br>​<br>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면<br>대부분 감정에 앞서 이성적으로 말하기보다, 감정적으로 흥분한 상태로 말하다보니, 상대는 질문에 두리둥실하게 답하는 것에 거부감이 들어서 소통이 결여되곤 한다.<br>이게 무조건 영어 공부로만 용도로 접근하기보다<br>평소에 말할 때, 어떤 상황에 일목요연하게 말하는 연습을 기르라는 의도가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게 평소에 단련이 되지 않으면, 다국어 말하기 시험에서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br>​<br>이 책은 어쩌면, 경찰이나 지인, 가족한테 위기의&nbsp; 상황을 설명할 때, 어떤 요지를 정확하게 전달을 잘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깨닫게 해준다.<br>벼랑끝에 다다렸을 때, 사람은 감정이 앞서다보니, 이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에,&nbsp;<br>이성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잘 되어야 시험이든 평소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nbsp;<br>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br>&nbsp;<br><br>단문 위주로 단답형으로 말할 때, 어떤 입장과 근거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반론이나 결론을 내밀 수 있는지 자신의 평소 의사표현능력을 점검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br>​<br>무작정 영어 말하는 것을 달달달 단련하기보다는<br>내가 어떠한 일을 겪어서 이러한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br>이러한 상황에 처해서 내가 이러한 행동을 했다는 걸 확실하게 말을 내뱉을 수 있어야 한다.<br>각자 사람마다 다양한 사건사고를 겪기 마련이라,<br>누구든 각자 상황에 대한 설명을 잘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br>​<br>이 책을 볼 때마다 느낀 건,<br>내가 평소에 화술이 어떠한지를 테스트하면서 말하는 포인트를 짚어내어<br>보완하는 연습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식이라 생각한다.<br>앞으로 살아가면서 말의 힘이 길러지려면<br>영어를 통해 나의 언어능력을 어떤식으로 활용할 것인지 그에 따른 자신의 부족함을 개선하는 용도로 쓴다면, 훨씬 스피킹 훈련이 잘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3/cover150/k03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6322</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사고력 재설계 - [사고력 재설계 -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인간만의 사고법 기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93900</link><pubDate>Fri, 04 Sep 2026 14: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939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1522596&TPaperId=17493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29/coveroff/8981522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1522596&TPaperId=174939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고력 재설계 -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인간만의 사고법 기르기</a><br/>호소야 이사오 지음, 박선영 옮김 / 동도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현재 내가 다니던 기업이 과연 리스크가 없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명색이 대기업이라고 워라벨과 복지, 인센티브, 연봉이 좋다고 채용공고에&nbsp;입에 바른 말만 한다고 과연 그게 언제까지 유지되는가.<br>막상, 실제 대기업을 들어가면내가 생각했던 이상과는 다르게 많이 부패되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 조직처럼겉으로는 공정한 기회를 주려고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게 뽑았다고 하나,&nbsp;실상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직원을 뽑은 경우가 대다수다.남들은 그렇게 들어가기 힘들다던 00기업에서 못 버티고 나온다는 의미는&nbsp;하나같이 조직의 문제점이 있어서 퇴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항상 현직자들이 취업관련 카페에 답글을 달 때,&nbsp;공통적으로 답하는 것은 &lt;사람을 잘 만나서 들어가는 게 최고의 성공&gt;이라 하였다.조직이라는 구조가 어떤 구조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 기회가 달라진다.<br>우리는 현재 다니는 곳에 어떤 인사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면밀히 파악하여 조직을 개편할 때 어떤 구조를 보며, 어떤 것이 부패된 부분인지 판별하기 위해 이 책으로 접근해보게 되었다.<br>이 책은 회사의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구조적인 관점을 접근하여 그에 따른 사고 개선법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 활용서다.<br>사기업 기준으로 보면,본사와 현장(하청업체, 협력사, 타기업간의 거래 등등)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쉽게 말해, 본사는 주인노릇[갑], 현장은 하인노릇[을]으로 분리되어항상 노사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br>또한, 본사 내부에서도 문제가 터지면 각자 자리에서 서로한테 책임전가하기 일쑤다.당장 밥그릇을 잃을 거라는 극한의 공포와 불안에 갇혀자기 살 궁리에만 연연하다보니정작 썩을대로 썩은 부패 시스템을 외면하고 있는 게 더 문제다.<br>우리는 어떤 문제를 매번 놓치며, 온갖 사건사고와 함께 구설수가 반복되는 것인지 그에 따른 조직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해두는 게 필요하다.&nbsp;즉, 조직의 판이 어떠한지를 본질을 알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br>이 책을 말하자면, 회사의 내부 구조 파악하기 위한 시스템 내부 설계 가이드북이라 말하고 싶다. 현실에서 매일매일 자주 터지게 되는 사건사고를 보고 그 속의 진짜 문제의 심지를 찾아내어 그것을 구체화 시켜서 모두가 공정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규칙과 법을 보완하기 위한 해결방안을 구상하는데 필요한 생각의 구체화를 제시한 거라서 매우 세밀하게 잘 다루어져 있다고 생각한다.<br><br><br>어떠한 시스템을 컨설팅을 할 때, 해결방안이 &lt;구체적이되, 누구든 아주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구조적&gt;인 판으로 만들어야 한다.<br>이 책을 접근할 때는 매번 느낀 것은, 거시적인 관점과 그 속에 담아진 수읽기, 조직에서 원하는 진짜 목적과 정체성을 알고 그에 따른 올바른 정의를 구축하려는 사고를 가지도록 제시된 것으로 보여진다.<br>​<br>이 책에서 제시된 것은<br>어쩌면, 완벽하게 갖추어진 기업의 진짜 이면을 보는 법을 익히라는 의도가&nbsp;<br>담아진 것으로 판단된다.<br>​<br>항상 상사와 부하직원의 입장은 상대성 구조로 되어 있으며, 본사와 현장 또한 각자의 이득을 바라는 목적으로 관계 유지되는 것이며, 회의에서 어떤 주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아야만 팀의 실적을 만들 수 있는지, 상호관계로부터 보여지는 이원적 구조를 통해 하나의 화합과 융화가 되기 위한 비즈니스 조직 설계 방향점을 제시된 점이 매우 현실적 내부 시각화 단련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br><br><br><br>저자는 각 시스템 구조 유형별로 제시한 것을 토대로 하여 제시된 29가지 훈련 문제를 접근할 때, 어떤 점을 보라는 건지 체크해주고 있어서 여러 번 시스템의 내부 깊이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br><br>이 책은 어쩌면, 기업 성장에 야기되게 만드는 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감사관으로서 봐야 할 시각적 시스템 해부 방법을 제시해주는 거 같아서 상당히 세밀하게 컨설팅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가 챕터가 끝날 때마다 깔끔하게 표로 제시되어 있는 걸 보면, 어떠한 점을 생각할 때, 진짜 본래의 목적을 생각하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어서 시스템 컨설팅할 때 접근하기 좋은 정보다.<br>​<br>갈수록 AI도구로 대신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지만, 실상은 인간의 머리로부터 나온 생각으로부터 나온 사고점으로 나타난 것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흐름의 판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에 따른 요지를 파악하는 연습용으로 활용해보는 것이 유용할 거 같다.&nbsp;<br>​<br>어떠한 상황을 접근할 때는 객관적이되, 상황에 맞는 현실의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지 자가진단으로 해보게 된다. 세상이 내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나, 진정으로 바라던 목적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무엇을 구체적으로 봐야할 것이며, 그에 따른 추상에서 보여진 진짜 뿌리를 간파하는 실무적 능력 향상을 하는데 도움을 얻고 싶다면, 바로 &lt;사고력 재설계&gt;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29/cover150/8981522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2999</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더 골 1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 [더 골 1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 40주년 기념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90938</link><pubDate>Thu, 03 Sep 2026 0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90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172&TPaperId=17490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7/coveroff/k492130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172&TPaperId=17490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골 1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 40주년 기념판</a><br/>엘리 골드렛 지음, 강승덕.김일운.김효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인생은 한 번만 주어진 이 시간에&nbsp;<br>진정으로 내 목표를 어디로 향해야 하는 건지 아는가.<br>갈수록 사리사욕에만 집중되는 시국 속에서&nbsp;<br>연목구어(緣木求魚)[나무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방식이 잘못되어 아무리 애써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허망한 상황]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우리는 스스로의 목표를 상실한다.&nbsp;<br>내가 바라던 그 이상을 쫓아가고 싶어도<br>현실과의 맞지 않은 선택할 경우, 서서히 자신을 부정의 늪에 빠뜨려 자멸이라는 걸 선택한다.<br>경영도 곧 사람으로 생각해야 한다.<br>사람을 관리하지 않으면 언제든 매출이 급락하고 파산에 이르는 순간이 온다.<br>경영자로서 내가 진정으로 어느 지점에서 올바른 목표를 갖고 사업하는지 그에 따른 인생 종언을 더 골 1에서 확인하게 된다.<br><br><br>이 책은 경영할 때, 개선되어야 할 시스템의 흐름 파악하기 위해서 어디서 잘못되고, 회사의 문제점을 바로 잡을 진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생각의 방향점을 짚어주는 경영서다.<br>​<br>회사를 운영할 때, 가장 어떤 것부터 봐야 하는가.<br>기존에 만들어진 시스템이다.<br>회사에 누구든 들어가면, 회사의 규칙이자 법으로 지정된 시스템으로 업무를 수행한다.<br>그러나 여기서 업무를 수행하다가 병목 지점에 이르는 사태가 발생된다.<br>그게 시스템의 결함 발생이다.<br>여기서 문제는 리더가 자신이 만든 시스템을 개선할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br>회사의 미래가 달라진다.<br>​<br>그릇된 시스템으로 유지될 경우, 자칫 정부로부터 크나큰 과징금을 받을 수 있는 초유의 경영리스크가 발생된다.<br>이러한 상황을 반복되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lt;더 골&gt;에서 보게 된다.<br>​<br>무조건 수익이 나고, 뭐든지 돈으로 해결하려는 버릇을 가진 리더가 존재한다.<br>타기업 리더들은 돈을 쓸 때, 어떤 상황에 따라 얼마만큼 쓰고 따로 돈을 보관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하지만 무조건 눈앞에 보이는 문제를 덮고, 없애려는 생각만 앞선다.<br>이게 리더의 부적격한 태도다.<br>​<br>자신의 주장이 오랫동안 맞게 시스템이 흘러갔다고 하나,&nbsp;<br>경영의 관계성에 실제로 유통기한이 존재하므로, 늘 혁신이라는 단어를 꺼내게 되는 게 그 이유 중 하나다.<br>&nbsp;<br><br>&nbsp;<br>이 책은 외국에서 벌어진 회사 분위기일지라도, 그 내막에서 벌어진 상황의 흐름을 잘 파악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조건 소설같은 이야기로 접근하다간, 진짜 경영에서 봐야 할 논점을 잡기 어렵다.<br>​<br>리더로서 조직의 성과가 잘 나오려면<br>제약 조건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기업 발전의 미래가 달라진다.<br>모든 시스템에는 범위가 정해져 있다.&nbsp;<br>​<br>조직 내부 구성원을 청렴하게 하기 위한 조치는 바로 평소에 자신의 결함에 대해 직시하고 개선하려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게 변수가 된다.<br>​<br>장사를 하기 시작하면 소비자가 무엇을 바라는지,<br>소비자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시스템을 구성할 때&nbsp;<br>어떤 방향을 모색해야 할지를 이 책으로부터 목표의 시작점을 깨닫게 된다.<br>​<br>경영의 본질이 무엇인가<br>경영을 할 때 어떤 정의를 내세워야만 비로소 성장이 되어지는 길로 들어서는가.<br>매일매일 돈이 꾸준히 벌고 싶어도 쉽지 않은 이 상황을 어떤 아이디어를 내야만<br>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br>운영을 잘하기 위해 효율적인 방안을 내려면 투자를 할 때, 어떤 관점으로 시작하는 게 옳은 선택일까.<br>​<br>성과를 내려면, 기업 내부 시스템의 핵심 구조를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br>그게 이 책의 핵심일지도 모른다.<br>우리는 방대한 목표보다<br>당장 내 회사의 결여된 부분이 무엇인지 그 심지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수읽기가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준 책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7/cover150/k492130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3712</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2027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 + 기출문제 - [2027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 + 기출문제 - 최신 기출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온라인 문풀 연습 사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81445</link><pubDate>Sun, 30 Aug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81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99X&TPaperId=17481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3/coveroff/893148299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99X&TPaperId=17481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이론 + 기출문제 - 최신 기출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온라인 문풀 연습 사이트</a><br/>임경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데이터를 확보하려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br>물류센터 재고 데이터나 센터 입출고 흐름을 볼 때 '데이터 분석'하며 그에 따른 물량이 어떻게 실시간으로 달라지는지 빠르게 흐름을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nbsp; 특히 R 프로그램이나 통계학 공식이 나오면 막막해지는 문제가 생긴다. 물류센터에는 실시간으로 소비자가 구입한 물품을 그대로 전달되기 위해 물품 횟수, 재고 관리, 물량 확보, 반품 될 시 추가 물품 재고 현황 등등 여러가지 데이터 하나하나 잘 봐두는 게 필요하다.&nbsp; 데이터 분석을 체계적으로 잘하려면, 어떤 개념을 봐야할 지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도서를 마주하게 되었다.<br><br>이 책은 2027년 자격증 대비서로 만들어진 필기책이다.<br>​<br>방대한 데이터를 한 번에 체계적으로 정리하려면 어떤 구조를 파악해야 하는가.<br>이 책에서는 데이터 이해하기 위한 실무 상식 및 기획하기 위한 개념을 접하도록 이론이 담아진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br>&nbsp;&nbsp;<br>데이터 분석하되 데이터가 어디로 전송되는가에 따라 사례가 다르며, 그에 따른 통계적 흐름과 교차 검증&nbsp; 데이터 세부적 구조 방식 등등 데이터 실무 능력을 갖추어야 할 기본 틀을 잡아주는 개념을 접해보게 된다. 실제로 문제가 필기만 이루어진 것이긴 하나, 실제 업무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가 기본적으로 엑셀처럼 다루기 때문에, 그에 따른 분석력과 탐구력, 직관력 기르는데 필요한 지식을 마주하게 된다.<br>&nbsp;<br>&lt; 더 알기 TIP&gt;이라는 개념은 가장 중요할 듯 하다. 겉으로 정리된 이론을 보아도 이해가 필요한 게 있다. 그에 따른 상세한 설명을 눈여겨 봐야 할 내용이자 기출문제 관련성이 깊기 때문에 같이 연결하여 이해하는 연습을 기르면 좋을 거 같다.<br>&nbsp;<br>&lt;기적의 TIP&gt;을 보면 수험생들이 매번 문제를 풀 때 오답을 자주 내고, 잘못된 개념을 체화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저자가 짚어주는 포인트가 인상깊다. 짧은 문장이지만, 실제 시험에서 문항에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거라서 곳곳에 표시된 팁은 잊지 않고 봐야 할 거 같다.<br>&nbsp;&nbsp;<br>요즘은 문제가 다양하게 나오기도 하고, 수험생의 변별력과 응용력이 있는지 점수를 가려기 위한 고난이도 문제가 존재한다. 예상문제는 기출문제와 관련 지어 풀어준다면 훨씬 문제에 대한 이해력이 좋아질 수 있다. 기출문제 바탕으로 예상문제가 제작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문제를 반복적으로 접근하면 훨씬 문제의 흐름 파악하는 눈이 개선될 것이다.<br>​<br>이 책을 말하자면, 데이터 분석가 되기 위한 실무 지식서라 생각한다.<br>실제 업무하면서 바로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하라고 업무 맡으면 곧바로 실무 능력을 써야한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직무 상관없이&nbsp; IT기기로 데이터가 쌓여진 것을 어떤 걸로 나뉘어 구분짓고 정리해야하는지 여러 방면으로 살펴보게 된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3/cover150/893148299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60033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2027 에듀윌 지게차운전기능사 독학으로 필기끝장+9개년 기출문제 - [2027 에듀윌 지게차운전기능사 독학으로 필기끝장+9개년 기출문제 - 모의고사 10회+CBT 10회+핵심노트+핵심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75735</link><pubDate>Thu, 27 Aug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75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613&TPaperId=17475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3/coveroff/k64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613&TPaperId=17475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에듀윌 지게차운전기능사 독학으로 필기끝장+9개년 기출문제 - 모의고사 10회+CBT 10회+핵심노트+핵심특강</a><br/>김은남.명하영 지음 / 에듀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앞으로 장기적으로 쓰기 좋은 자격증은 우선순위로 무엇이라 생각하는가<br>바로 지게차운전기능사다.<br>해당 자격증은 쿠팡,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로젠택배,&nbsp; 롯데택배 등 대형 물류센터부터 제조업 공장, 자재 창고에 이르기까지 상·하차 및 입출고 작업의 핵심 인력으로 쓰이기 때문에 장기 스펙으로 쓰기 좋은 자격증이다.<br>아무리 지게차로 운전직 채용 공고에 서류를 넣고 싶어도 해당 기능사가 없이는 절대 채용불가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무자격자의 지게차 운전이 엄격히 금지되면서, 3톤 미만 혹은 3톤 이상 지게차 조종 시 자격 및 면허 소지가 필수적이라 법적으로 의무화가 되어 있어서 반드시 자격증을 필수로 따야한다. 해당 자격증은 나이 상관없이 반드시 따도 언제든 바로 현장에 취업이 되도록 동력이 되어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를 하려면 어떤 것부터 봐야하는지 에듀윌 교재로 접근해본다.&nbsp;<br>이 책은 독학으로 단기간에 빠르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시험을 마칠 수 있도록 9개년 기출문제까지 포함된 초고속 필기단련 수험서다.<br>​<br>해당 교재를 본 순간,&nbsp;<br>이 책이라면 현직자나 기간제,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종사자한테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을 먼저하게 된다. 해당 교재 내용은 물류관련 지식과 산업안전 관련 지식, 기계 관리법 등등 다양한 지식들이 골고루 있어서 반드시 실무에서 알고 있어야 할 게 많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된다. 또한 상시시험이기 때문에, 언제 시험보는지는 큐넷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br><br>본문 내용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면, 노란색으로 밑줄친 내용이 눈에 띈다. 이는 실제로 출제된 개념이라는 걸 인지하도록 표시된 것이다. 평소에 직장다니면서 어떤 개념을 봐야하는지 따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려고 하면, 체력소모 및 에너지 저하로 인해 바로 머리에 개념이 들어오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수시로 보면서 머리속에 &lt;이건 중요하니 절대 잊어먹지&gt;말라고 강조된 이론들이 많아서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br>&nbsp;<br><br>개인적으로 &lt;최빈출정답족보&gt;가 가장 효용성있게 잘 만들었다고 말하고 싶다. 평소에 문제를 접근하려고 하면 문제가 실제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생긴다. 스마트폰으로 재미난 걸 보다가 갑자기 수많은 글이 적어진 걸 보면 순간 뇌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 습득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런 문제를 해소하도록 시험에서 반드시 &lt;핵심 한줄평&gt;으로 담아진 걸 보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해소되며, 무엇보다 지게차를 운전할 때, 어떤 개념을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좀 더 관심을 갖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직접 써보면서, 특정 키워드가 어떤 단어와 연결고리인지 형광펜으로 제시되니 이해가 잘 된다.<br><br>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빈출표시가 많이 있어서 좋다. 굳이 다 보지 않아도 빈출이라는 걸 꼭집어서 보기만 해도 충분히 60점 합격을 할 수 있다는 명분을 가지게 해주며, 단기간에 무리하지 않고 특정 문제들만 열심히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요령껏 공부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문제에서 특정 키워드와 문제의 답이 표시된 것이 유독 후반부 문제에서 많이 접하게 된다. 따로 색칠하지 않아도 어떤 것만 주의해서 기억하는 게 필요한 지 저자가 학습의 엄청난 압박감과 부담감을 덜어주려고 일부러 표시해준 거 같아서 자주 회독해보게 된다.<br>&nbsp;<br><br>직접 적으면서 풀어보니, 무엇이 더 중요하게 다루는지를 지게차운전기능사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nbsp; 문제 하나하나 중요한 거라고 언급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하나하나 실제로 물류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서 적어나갔다. 물류센터 현장은 살벌하며, 언제든 안전사고가 발생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업무 수행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안일한 생각으로 업무할 경우,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 항상 &lt;안전&gt;이라는 단어를 매일매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접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nbsp; 이 책을 통해 지게차로 어떤 과정을 거치며, 어떤 물품을 빼고 넣고 할 때 조심해야 하는지 여러 지식들을 에듀윌 교재로 접해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니, 지게차 자격증 준비하고 싶다면 에듀윌 교재로 해보는 걸 적극 추천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3/cover150/k64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8348</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71721</link><pubDate>Tue, 25 Aug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717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492X&TPaperId=174717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36/coveroff/893158492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492X&TPaperId=174717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a><br/>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 지음 / 성안당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조달청을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듣는가.조달(採達)이란, 쉽게 말해 ‘나라가 살림을 살기 위해 필요한 물건을 사고, 공사를 맡기고, 서비스를 빌리는 모든 장보기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br>조달은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nbsp;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 경찰서 같은 공공기관도 여러 곳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사는 과정에서 조달을 어떤 식으로 거래되는지 그에 따른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데 필요한 걸 하도록 만든 것이 공공조달관리사다.<br>해당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이며, 영구적으로 자격이 유지되는 국가전문자격증이기 때문에 조달과 관련 업무하고 있다면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어서 성안당 도서로 필기준비하게 되었다.<br>이 책은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대비용으로 한 권에 이론과 실제로 나올 수 있는 문제들로만 구성되어진 알짜배기 문제집이다.<br>​<br>조달청에서 공식적으로 공공기관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주문하고 계약하기 위해서는<br>나라 세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부터가 중요하다.<br>​<br>각 학교마다 필요한 책상이나 의자를 몇 개 사야할지, 소방차 몇 대를 구매해야 할지, 도로 건설 공사비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부 웹사이트 나라장터를 통해 개발 사업을 주문하고 계약하는 과정에서 어떤 법을 알아야 하는지 등등 각 사례별로 다르게 적용해서 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br>​<br>공공조달할 때는 함부로 내 돈처럼 쓰면 절대 안 된다. 나랏돈은 곧 국민의 세금으로 쓰는 것이며, 잘못쓰면 빚만 남겨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세밀하게 거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알게 된다.<br>&nbsp;&nbsp;<br>이 책을 접해보면, 상당히 실무적으로 공공조달에 대한 개념을 많이 알고 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nbsp;<br>​<br>모든 기준은 조달청에서 제시한 법 기준으로 만들어진 거라, 거래 절차과정이 굉장히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된다.<br>​<br>모든 거래는 공정해야 한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면 절대 안되며,&nbsp;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기회 제공해야 한다.<br>​<br>공식 서류 거래 과정이 투명해야한다: 과정을 세금 내는 국민들에게 공개주의를 내세워야 한다.<br>​<br>알뜰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품질로 계약을 해야한다.<br>​<br>조달청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다루어서 결재되어 실제로 거래된 품목으로 공공기관에 물품이 전달되는지 그에 따른 과정 하나하나 눈여겨 볼 내용이 많으며, 더 중요한 건 사기업과의 거래를 할 때 필요한 개념도 볼 수 있어서 유념있게 보게 된다.<br>&nbsp;<br><br>이 책에 유독 &lt;참고&gt; , &lt;핵심포인트&gt;를 보는 게 필요하다. 아무리 개념에서 이렇게 설명했다고 해도 실제 시험에서는 말을 꽈서 낼 수 있다. 첫 시험이다보니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에 따른 문제를 좀 더 잘 보기 위한 추가적인 개념이 파란테두리로 되어진 개념을 잘 봐두는 게 필요하다.<br>&nbsp;<br>실제로 조달청에서 반드시 업무적으로 보게 되는 개념이라 생각하면서 &lt;출제예상문제&gt;를 보는 게 좋다. 내용 하나하나 과정을 잘 파악해야 하는 게 단골문제로 언급된다. 세밀한 과정 중에 하나가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거래될 경우 큰 손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세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중요 개념을 반복적으로 복습해보게 되는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nbsp;<br>​<br><br>출제예상문제란, 실제 공공 조달 업무에서 유념있게 반드시 하는 업무 중에 하나라 생각하고 접근해야만 비로소 조달 거래 과정을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nbsp;<br>&nbsp;&nbsp;<br><br>후반부에 가면 실전모의고사가 3회분이 있는 걸 볼 수 있다.<br>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우리는 알 수 없다.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필기시험 일정은 2026년 10월 3일이라, 얼마 남지 않은 점을 생각하며, 그에 따른 문제 접근을 할 때 빠르게 접근하기 위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걸 접하게 된다.<br>​<br>조달청과 사기업, 조달청과 중소기업, 조달청과 스타트업 등등 여러 거래처와 연결고리가 된 관계에서 어떤 거래 절차와 결재되는지를 그에 따른 요점을 잘 파악하며 접근해두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br>​<br>저자는 실제로 조달에 관한 실무 베테랑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에 따른 중요하게 실무에서 상식을 갖고 업무처리한다는 걸 알려준 게 많으므로, 실제 업무를 접한다 생각하면서 접근해야만 비로소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증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br>​<br>모든 거래는 공정해야 한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면 절대 안되며,&nbsp;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기회 제공해야 한다.<br>​<br>공식 서류 거래 과정이 투명해야한다: 과정을 세금 내는 국민들에게 공개주의를 내세워야 한다.<br>​<br>알뜰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품질로 계약을 해야한다.<br>​<br>나라의 업무를 하는 조달청이 사기업간의 중요한 물품 거래를 하려면 거래과정에서 막힘없이 뚫을 수 있는 전문 지식이 바로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증이므로, 나라에 대한 거래를 하고 싶다면, 그에 따른 절차에 따라 어떤 점을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게 한방의 거래를 따낼 수 있을지 그에 따른 자격증 대비를 이 책으로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36/cover150/893158492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43681</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초보자를 위한 AWS - [초보자를 위한 AWS]</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71332</link><pubDate>Tue, 25 Aug 2026 1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713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805&TPaperId=174713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18/coveroff/8931483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805&TPaperId=174713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자를 위한 AWS</a><br/>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클라우드인프라입문 #초보자를위한AWS #최신AWS실습 #웹서비스배포 #인프라자동화<br><br>수천만 원을 태운 마케팅 광고, 서버가 터지면 무슨 소용인가.<br>요즘은 온라인 쇼핑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마케팅 홍보나 기획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때, 반드시 해야할 것은&nbsp; 서버 안정성과 보안 관리다. 유통 플랫폼과 이커머스 업계에서 기획자나 마케터로 일해보면,&nbsp; 소비자가 확 끌리는 소비자가 확실히 반응할 만한 알짜 상품이나 혹할 만한 혜택을 내걸고 트래픽을 끌어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소비자가 원하는 기획으로 수만 명을 유입시켜도, 막상 결제 순간에 서버가 터지거나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보안 사고가 터진다면 그동안의 마케팅 노력과 비용은 물론 기업의 신뢰까지 순식간에 공중분해되고 만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WS(Amazon Web Services)[인터넷으로 빌려 쓰는 거대한 가상 데이터 센터 서비스(클라우드 플랫폼)]를 활용하는 방법을 영진닷컴에서 만든 도서로 실적 올리는 용도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br><br>이 책은&nbsp; 유통 플랫폼을 관리할 때, 서버 관리를 하는데 어떤 절차를 거쳐야 고객의 결제 정보를 안전하게 보안해야 하는지,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며 백엔드의 뼈대를 지켜내는지 그 백엔드의 뼈대를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실무적인 비즈니스 생존 가이드북이다.<br>​현재&nbsp; IT 기기는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어 있다보니, 가장 사회에서 문제되고 있는 것이 개인정보 유출이다. 아직까지도 각종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끊이질 않고 있다보니,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으려면 AWS 클라우드를 활용할 때다.<br><br>이 책은 AWS를 다룰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서버에서 매번 발생되는 사례를 가지고 그에 따른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구조를 통해 데이터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실무적으로 필요한 과정을 익히는&nbsp; IT&nbsp; 정보를 마주하게 된다.<br>​<br>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로드 밸런서, HTTPS 보안, 그리고 데이터베이스(RDS) 연동을 다루는 실습 과정입니다. 수만 명의 접속자가 몰릴 때 입구에서 고객을 여러 서버로 분산시켜 사이트 다운을 막는 로드 밸런싱의 원리는 물론, 외부 접근을 엄격히 차단한 전용 데이터베이스공간에 회원 정보와 결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격리 보관하는 흐름을 배울 수 있다. 여기에 SSL 인증서를 통한 암호화 통신(HTTPS)과 접근 통제(보안 그룹) 기술까지 더해져, 해킹이나 해커의 침입으로 인한 치명적인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원천 차단하는 인프라 방어선을 직접 구축해 보게 된다. 이 과정을 경험하고 나면 플랫폼 기획과 보안을 바라보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진다. 막연했던 클라우드의 개념을 넘어서, '왜 우리 사이트는 이벤트만 하면 느려지는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와 결제 환경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개발자와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게 된다.<br><br>또한 자원 정리와 테라폼 자동화 파트는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인 시간과 비용 관리를 관통할 수 있는 문제와 클라우드 요금 폭탄을 막는 꼼꼼한 철거 과정은 물론, 코드를 통해 단 1분 만에 동일한 보안 수준의 이벤트 서버 환경을 복제해 내는 테라폼을 통해 마케팅 대비책으로 이 책을 활용하기에 적합하다.<br>이 책에 담아진 것은 앞으로 새로운 상품을 판매할 가치를 알리기에 실무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nbsp; IT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하나하나 낯선 언어들이라서 접근하긴 어려우나, 서버에서 문제되는 점을 체크해가며 그에 따른 문제해결능력을 올리는데 집중한다면 AWS 클라우드를 보다 영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br>​안정적인 유통 플랫폼을 기획하고 싶은 PM, 트래픽 폭풍이 매번 일어나는 상황에 수시로 보안 침해가 오는 개인정보 관리까지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실무 보안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br>&nbsp;서버 안정성 강화 대안서로 만들어진 이 책을 활용해본다면 서버관리와 기술과 보안의 근간을 이해하는 기획할 때, 필요한 클라우드 내용을 많이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18/cover150/8931483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61890</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 - [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54481</link><pubDate>Sun, 16 Aug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54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702506&TPaperId=17454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0/coveroff/8927702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702506&TPaperId=17454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a><br/>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br>우리가 평소에 말을 할 때 어떤 의도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가<br>언어란, 서로간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신의 의사가 &lt;~이거다&gt;라는 걸 분명하게 제대로 전달해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말을 할 때, 속뜻을 숨기고 말을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사소한 오해가 발생된다. 이와같이, 우리는 영어를 공부할 때, 무조건 시험용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실전에서 바로 실무(비즈니스)나 일상소통능력이 되기 위한 전달력이 연습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인지시켜준 영어 사전을 다락원 도서를 통해 마주하게 되었다.<br><br>이 책은 평소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go, make, take, succeed, cause 등등 자유자재로 상황에 맞게 쓰이는 연습이 되기 위한 어휘력 단련 활용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사전이다.<br>​<br>우리는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할까?<br>라는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br>보통, 영어공부를 하면 가장 우선적으로 목적이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br>평소에 영어를 쓰는 습관을 하려는 것보다 어떠한 상황에서 영어를 해야한다는 목적 안에서만 영어공부하려고 하다보니, 번번이 영어실력이 좀처럼 늘어만 가지 않는다.<br>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평소에 영어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들을 대상으로 하여 직접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lt;단어의 구조&gt;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내용을 &lt;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gt;에서 확인하게 된다.<br><br>첫 장을 보게 되면<br>챕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단어를 크게 적어진 것을 기준으로 하여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 따라 쓰이는지 깔끔하게 구조를 쉽게 설명해준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br>무조건 한 단어가 첫 번째 의미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상황에서도 또 다른 의미로도 쓰이는 것도 있다는 점을 내비치고 있어서 첫 장에 보여지는 단어 시스템 구조를 눈여겨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br><br>첫 장에 가장 상단 부근에 보이는 QR코드로 들어가면 PC화면에 보여지는&nbsp; mp3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nbsp;<br>개인적으로 이 책을 활용하면서 느낀 건, 차라리 pc버전에서 다운을 받아서 매일 듣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았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이 pc보다 용량이 적고, 다양한 자료를 다운 받아 매번 우선순위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으며, 공부를 수시로 미루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 pc에 음원을 저장해서 듣는 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스마트폰에 음원을 저장했더니 잘 듣지 않게 되어&nbsp; pc로 음원을 들으면서 집중하니 훨씬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잘 되었으며, 흐름 파악이 잘 되도록 원어민 발음이 괜찮아서 자투리 시간이었을 때, 들으면 좋을 거 같다.<br><br>한국어 단어는 한자어와 결합된 게 많아 의미가 되게 다양하다. 이 단어를 써도 상황에 따라 좋은 날과 안 좋은 날에도 동시에 쓰여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서 평소에 한국어 공부도 따로 해두어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영어공부를 백번 하기보다 우리말에 대한 이해를 잘 하는 상태로 네이티브 사전을 접근해야만 비로소 한 단어에 대한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다. 첫 장을 넘기면 바로 문제 풀이가 나온다. 저자가 &lt;*&gt;를 한 것은 문장에서 요구하는 단어가 따로 있다는 뜻이다. 이 단어를 써도 용이하되 다른 단어를 쓰이면 잘못된 의도로 전달된다는 점을 일러주기 위해 먼저 어휘력 테스트부터 거친 후 본격적인 개념을 접근하는 구조로 만들어졌다.<br><br>이 책에는 주로 관용구이자 이디엄에 대한 개념 설명이 차례대로 나열된 걸 볼 수 있다.한 단어에 복합적인 의미 및 상황에 따라 아주 흔하게 쓰이는 단어를 바로 실전에 쓰이는 게 이런 표현이라는 걸 깔끔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여러 번 정독해야 할 정보들이 가득하다.<br>​<br>우리가 말을 할 때, 아주 쉬운 단어를 보통 많이 쓰이는 것과 비슷한 의미를&nbsp; 이 사전에서 전해준다. 보통 미드나 영드 영어권 국가에서 쓰이는 일상에서 쓰이는 표현이 현지인한테는 별로 어려운 단어가 아니지만 외국인(한국인) 입장에서는 다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맥략을 파악하되 어떤 말을 넣어야만 비로소 서로간의 소통이 원만하게 유지될 수 있는지 어휘에 대한 이해 강화하기 위한 개념정리된 사전으로 보면 될 거 같다.<br><br>이 책은 일상 표현 및 문법 설명이 결합된 복합적이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쪽집게로 짚어주니 구분지어 기억하기가 좋다. 겉으로 봐선 같은 뜻으로 보이나, 단어의 조합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상황에 따라 말이 아와 어가 다르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다. be와 make, be와&nbsp; put 이렇게 두 단어 자체가 쓰임 자체가 다르므로, 결합된 구조 형식이 어떠냐에 따라 소통능력에 좌우된 다는 걸 깨닫게 된다.<br>&nbsp;<br><br>이 책이 영어공부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이유는 영어실력이 좀 더 유연하게 활용능력이 있도록 단어의 특징을 유심히 잘 보라는 의미를 전하기도 한다. 단어 자체를 쓰일 때는 이 단어를 써도 무방하나, 자칫 이 단어를 쓰면 위험할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어, 어떤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쓰는 게 옳은지 판단능력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br><br>&nbsp;<br><br>언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br>말은 누구나 잘하는 사람 천지다.<br>그러나 진짜 말을 잘하려면, 기존의 단어 맥략에서 보여지는 의미를 그대로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석해서 접근하면 잘못된 정보를 습득하는 경우가 발생된다.&nbsp; 예를 들어, die 라는 단어가 주로 &lt;죽다&gt;라고 쓰이지만, 명사로는 &lt;주사위&gt;로 쓰이기 때문에, die라는 단어가 상황에 따라, 급변하게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단어 하나하나가 다 완전히 똑같은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이 책을 보면서 느낀다.<br>​<br>이 책을 말하자면, 일상 단어의 어휘 맥략 파악 강화 사전이라 말하고 싶다.<br>이 책에서 보여지는 내용은 상당히 표현력 강화 및 어휘에서 보여지는 상황에 따른 대응능력을 기르는데 활용하기가 좋다. 물론, 영어시험용으로는 기본적으로 보충하기에 괜찮다.<br>​<br>더 좋게 활용하려면<br>평소에 영어를 일상에서 쓰이는 연습용으로 해야만 비로소 영어울렁증 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요즘은 영어와 같이 혼용해서 쓰이는 시대다보니 영어공부를 안할 수 없다. 따라서, 한국어를 좀 더 활용능력이 좋게 만들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한국어 단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이 책에 제공된 단어 개념 체화하는 연습을 해두는 게 훨씬 다방면으로 활용능력이 좋아질 것이다.<br>&nbsp;<br>이 책의 또다른 별명은 각골난망같은 영어 표현력 사전이라고 말하고 싶다.<br>영어공부란 곧, 나의 가치를&nbsp; 표현하기 위한 자기계발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진정으로 일상에서 단어의 취지를 다시 한 번 공부를 제대로 해보게 되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0/cover150/8927702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3026</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48800</link><pubDate>Thu, 13 Aug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48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91&TPaperId=17448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78/coveroff/k93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91&TPaperId=17448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a><br/>애덤 스미스 지음 / 에버필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매일매일 돈을 벌어도 우리는 어디까지 미래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요즘들어 매번 고민속에 갇혀 있다. 갈수록 경기가 좋지 않으며, 나라 상황이 좋지 않아서 더더욱 돈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실속을 하나하나 따지려고 해도, 실시간으로 변하는 시국에 무엇을 봐야만 내가 바라던 부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으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br>이 책은 눈앞에 보이는 돈에 대한 욕망을 어떻게 다스리고 시장의 흐름을 보며 자신의 자산을 잘 지킬 수 있는 시스템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한 경영 지략서다.<br>​<br>눈앞에&nbsp; 기회가 생겼을 때, 우리는 어떤 생각부터 하는가<br>당장이라도 어떻게든 내 손에 이익이 거머쥐고 싶어한다.<br>이건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다.<br>이 책에서 전하는 것은 경제 시장에서 보여지는 흐름을 볼 때, 우리는 어떤 관점으로 보는 게 돈을 잘 벌 수 있는 판을 볼 수 있는 시각적인 지략을 짚어주는 내용이라는 걸 알 수 있다.<br>​<br>기업이 아무리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상품을 개발해 공식 출시하더라도, 시장의 니즈와 맞지 않으면 수요로 이어지지 못해 결국 마케팅 실패로 끝난다. 이것이야말로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외면한 채 공급자 중심의 시각으로 만든 결과다. 결국 기업이 지속 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려면, 무엇보다 소비자의 의중을 깊이 경청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br>시장 경제가 돌아가는 흐름은 알고 보면 아주 단순하다.&nbsp;<br>우리가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nbsp;<br>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투자이자 등가 교환이다.&nbsp;<br>마치 내 인생이 잘 풀리려면 좋은 것들을 받아들여야 자기계발이 원활해지는 것과 같다.&nbsp;<br>결국 시중에 판매되는 수많은 물품과 그 가치는,&nbsp;<br>소비자인 우리가 스스로의 가치를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하고&nbsp;<br>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br>&nbsp;<br>애덤 스미스가 생각하는 경제의 관점은 결국 법과 규칙이라는&nbsp;<br>튼튼한 테두리 안에서 작동한다.<br>시장 경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보이지 않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이 필요하며,&nbsp;<br>이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br>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와의 절대적인 신뢰와&nbsp;<br>윤리적인 방식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br>이처럼 도덕적 기반 위에서 접근하는 것야말로<br>&nbsp;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길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br><br>강물이라는 것은 곧 돈의 흐름으로 보는 것이다.<br>장사를 할 때, 소비자의 돈이 곧 나의 돈이 되려면<br>그들이 바라는 바람의 핵심을 꿰뚫어보려는 통찰력과 지혜를 통해<br>비로소 부자의 길을 가기 위한 발판이 마련이 될 수 있다고 확언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78/cover150/k93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7818</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한국어 공부는 해커스로!! -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 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 특강 - KBS 공식 인증 수험서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변형 모의고사 2회 | 어휘·어법 암기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30289</link><pubDate>Mon, 03 Aug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30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657495&TPaperId=17430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4/coveroff/8969657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657495&TPaperId=17430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 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 특강 - KBS 공식 인증 수험서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변형 모의고사 2회 | 어휘·어법 암기노트</a><br/>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한국어능력시험 준비하려면 문장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나 어휘력은 기본이어야 하며, 문제에서 무엇을 어떤 걸 찾으라고 하는 것인지 그에 따른 의도파악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최신 기출문제집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준 도서가 바로 이번 신간으로 출간된 해커스 교재입니다.<br>해당 교재는 2026년 상반기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변형하여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대비하도록 응용력을 강화하여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술술 풀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올리도록 훈련서로 제작된 걸로 보입니다.<br>해당 도서에 나오는 내용 하나하나 기출문제집이긴 하나, 그전에 미리 사전에 어휘와 어법, 지문 빠르게 읽어서 문제 의도파악하는 연습이 충실히 되었을 때 이 책을 접근해본다면 훨씬 실전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4/cover150/8969657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0430</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28165</link><pubDate>Sun, 02 Aug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28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075&TPaperId=17428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63/coveroff/89314800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075&TPaperId=17428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a><br/>최중우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최근 각종 공공기관과 사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현재 전국 각지에 있는 모든 기업들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다. 기업 이미지가 타격이 되기 쉬운 것은 개인정보 유출이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걸리지 않으려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좀 더 엄중히 다루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보보안 해결사가 되기 위한 &lt;ISMS-P 인증심사원&gt;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격증 수험서를 이기적 출판사에서 마주하게 되었다.<br>해당 교재는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준비하도록 개인정보 관한 실무 개념과 문제가 담아진 기본서다.<br>​<br>ISMS-P 인증심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기준에 따라, 기업(공기업 &amp; 사기업)이나 기관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심사하고 평가하는 전문가 자격증 시험이다.<br>​<br>해당 자격증은 개인정보 유출 이슈화가 많이 되어&nbsp;<br>ISMS-P 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따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 정보 보안 자격증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어느 기업에 들어가도 반드시 스펙 효력이 좋으므로 응시 자격 조건이 충족이 되면 반드시 따면 실무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br>다만,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처럼 자격요건보다 좀 더 까다로우며,&nbsp; 정보보호 및 IT 관련 학과는 반드시 나와야 하며, 정보 보안 및 IT 실무 경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사이트에서 알아보고 준비하는 걸 추천한다.<br>&nbsp;<br>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느낀 건,<br>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법이다.<br>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기반 보호법, 클라우드 컴퓨팅법, 전자금융거래법 등등 다양한 법안을 기본으로 깔고 접근해야 하며, 무엇보다 보안을 만들 때 어떤 과정으로 이어지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br>그게 바로, 각 챕터마다 제시된 &lt;주요 내용&gt;을 반드시 인지하고 개념을 한 땀 한 땀 정독하는 게 좋다. 전문자격증이라 조금이라도 헷갈리게 공부할 경우, 자칫 오답을 내기 쉬우므로 저자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이라 불리는 &lt;주요 내용&gt;에 맞추어 개념을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br>내용 하나하나 본문을 살펴보면, 상당히 법과 연결하며 보안보호를 하기 위한 절차가 어떤 규정은 반드시 넣어야 하는지 명시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실제 기업 보안팀 소속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법과 관련된 절차 개념이 이기적 도서에 알차게 담아져 있다. 조금이라도 법과 절차가 어긋나게 시스템을 바꿀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민원이 접수될 수 있으므로, 정보보호 및 IT 경력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알게 된다.<br>​<br>해당 내용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그에 따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그에 맞는 해법이 옳은 것인지를 제대로 알고 접근하도록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떠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더라도 개인정보 보안 업무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넣어야만 안전하게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가 되는지를 구체적인 방어막관련 개선 방안 개념을 잘 기억해두어야만 실제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고 잘 풀어나갈 수 있다.<br>​<br>해당 도서가 출제될 이론이 상당하여 무게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실무에서 반드시 참고하는데 좋은 정보 보안 상식서로 활용하기에도 괜찮다.&nbsp;<br>개인정보 유출이 절대로 되지 않으려면, 어떤 보안을 걸치는 게 옳은 해법인지를 이 책을 꾸준히 정독해보는 것도 타교재보다 훨씬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마주할 수 있다.<br><br>2026년 기준으로 상대평가를 시행되며 5지선다형 시험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앞서 제시한 개념을 꼼꼼하게 톺아보고 체화한 다음에 해당 도서 후반부에 제시된 문제들을 열심히 풀어본다면 도움이 될 거 같다.<br>​<br>가장 좋은 문제는 마지막 코너인 &lt;시나리오 기반 문제&gt;다.<br>시험이 어떻게 출제될 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알 수 없으나, 저자들이 실제 시험에서 출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며 반드시 맞아야 하는 문제들을 구성하여 제작된 것을 잘 풀어주면 심사원이 될 자격조건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또한 후반부에 수록된 정답과 해설은 실제 실무에서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하게 제대로 짚어서 확실하게 아닌 부분을 교정해주는 &lt;오답 피하기&gt;내용을 꼭 봐야 하며, 해설 내용에 무엇이 잘못된 개념인지를 노트에 적어가며 구분지어 기억해두면 시험 준비하는데 막힘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br>​<br>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br>회사에 다니면서 보안을 할 때, 어떤 절차를 거치고 개인정보를 관리하는지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전문가 되기 위한 자격증 서적이긴 하나, 실무에서 반드시 봐야 할 내용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개인정보 보안 개선하려면 어떤 게 필요한 지 그에 따른 아이디어 구상하는데도 도움을 받고 있어서 여러모로 자주 정독하고 있다.<br>​<br>해당 자격증은 향후 앞으로 IT 관련 업종 및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만드는데 필요한 법적 근거 및 절차 과정들을 반드시 공적 실무능력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보게 되어 영광이며, 해당 교재를 통해 향후 기업 발전이 잘 되는데 필요한 정보보안 시스템을 개선 활성화하기 위한 필수 법안들을 많이 습득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br>​<br>이 자격증을 처음으로 알게 되어 좋은 점이 있지만 아쉬운 것은 어떤 기업이든 개인정보 유출이 더 이상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당 자격증을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응시자격이 조금 풀어준다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해당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직무 상관없이 모든 직원들이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수해야 할 사안이기에 모든 직원들이 숙지하고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더 이상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63/cover150/89314800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3632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