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마로니에님의 서재 (미래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좋아하는 책을 리뷰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7 Aug 2026 06:12:3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미래네</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미래네</description></image><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한국어 공부는 해커스로!! -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 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 특강 - KBS 공식 인증 수험서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변형 모의고사 2회 | 어휘·어법 암기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30289</link><pubDate>Mon, 03 Aug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30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657495&TPaperId=17430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4/coveroff/8969657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657495&TPaperId=17430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 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 특강 - KBS 공식 인증 수험서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변형 모의고사 2회 | 어휘·어법 암기노트</a><br/>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한국어능력시험 준비하려면 문장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나 어휘력은 기본이어야 하며, 문제에서 무엇을 어떤 걸 찾으라고 하는 것인지 그에 따른 의도파악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최신 기출문제집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준 도서가 바로 이번 신간으로 출간된 해커스 교재입니다.<br>해당 교재는 2026년 상반기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변형하여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대비하도록 응용력을 강화하여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술술 풀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올리도록 훈련서로 제작된 걸로 보입니다.<br>해당 도서에 나오는 내용 하나하나 기출문제집이긴 하나, 그전에 미리 사전에 어휘와 어법, 지문 빠르게 읽어서 문제 의도파악하는 연습이 충실히 되었을 때 이 책을 접근해본다면 훨씬 실전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4/cover150/8969657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0430</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28165</link><pubDate>Sun, 02 Aug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28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075&TPaperId=17428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63/coveroff/89314800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075&TPaperId=17428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a><br/>최중우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최근 각종 공공기관과 사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현재 전국 각지에 있는 모든 기업들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다. 기업 이미지가 타격이 되기 쉬운 것은 개인정보 유출이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걸리지 않으려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좀 더 엄중히 다루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보보안 해결사가 되기 위한 &lt;ISMS-P 인증심사원&gt;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격증 수험서를 이기적 출판사에서 마주하게 되었다.<br>해당 교재는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준비하도록 개인정보 관한 실무 개념과 문제가 담아진 기본서다.<br>​<br>ISMS-P 인증심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기준에 따라, 기업(공기업 &amp; 사기업)이나 기관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심사하고 평가하는 전문가 자격증 시험이다.<br>​<br>해당 자격증은 개인정보 유출 이슈화가 많이 되어&nbsp;<br>ISMS-P 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따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 정보 보안 자격증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어느 기업에 들어가도 반드시 스펙 효력이 좋으므로 응시 자격 조건이 충족이 되면 반드시 따면 실무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br>다만,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처럼 자격요건보다 좀 더 까다로우며,&nbsp; 정보보호 및 IT 관련 학과는 반드시 나와야 하며, 정보 보안 및 IT 실무 경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사이트에서 알아보고 준비하는 걸 추천한다.<br>&nbsp;<br>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느낀 건,<br>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법이다.<br>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기반 보호법, 클라우드 컴퓨팅법, 전자금융거래법 등등 다양한 법안을 기본으로 깔고 접근해야 하며, 무엇보다 보안을 만들 때 어떤 과정으로 이어지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br>그게 바로, 각 챕터마다 제시된 &lt;주요 내용&gt;을 반드시 인지하고 개념을 한 땀 한 땀 정독하는 게 좋다. 전문자격증이라 조금이라도 헷갈리게 공부할 경우, 자칫 오답을 내기 쉬우므로 저자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이라 불리는 &lt;주요 내용&gt;에 맞추어 개념을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br>내용 하나하나 본문을 살펴보면, 상당히 법과 연결하며 보안보호를 하기 위한 절차가 어떤 규정은 반드시 넣어야 하는지 명시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실제 기업 보안팀 소속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법과 관련된 절차 개념이 이기적 도서에 알차게 담아져 있다. 조금이라도 법과 절차가 어긋나게 시스템을 바꿀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민원이 접수될 수 있으므로, 정보보호 및 IT 경력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알게 된다.<br>​<br>해당 내용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그에 따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그에 맞는 해법이 옳은 것인지를 제대로 알고 접근하도록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떠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더라도 개인정보 보안 업무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넣어야만 안전하게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가 되는지를 구체적인 방어막관련 개선 방안 개념을 잘 기억해두어야만 실제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고 잘 풀어나갈 수 있다.<br>​<br>해당 도서가 출제될 이론이 상당하여 무게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실무에서 반드시 참고하는데 좋은 정보 보안 상식서로 활용하기에도 괜찮다.&nbsp;<br>개인정보 유출이 절대로 되지 않으려면, 어떤 보안을 걸치는 게 옳은 해법인지를 이 책을 꾸준히 정독해보는 것도 타교재보다 훨씬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마주할 수 있다.<br><br>2026년 기준으로 상대평가를 시행되며 5지선다형 시험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앞서 제시한 개념을 꼼꼼하게 톺아보고 체화한 다음에 해당 도서 후반부에 제시된 문제들을 열심히 풀어본다면 도움이 될 거 같다.<br>​<br>가장 좋은 문제는 마지막 코너인 &lt;시나리오 기반 문제&gt;다.<br>시험이 어떻게 출제될 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알 수 없으나, 저자들이 실제 시험에서 출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며 반드시 맞아야 하는 문제들을 구성하여 제작된 것을 잘 풀어주면 심사원이 될 자격조건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또한 후반부에 수록된 정답과 해설은 실제 실무에서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하게 제대로 짚어서 확실하게 아닌 부분을 교정해주는 &lt;오답 피하기&gt;내용을 꼭 봐야 하며, 해설 내용에 무엇이 잘못된 개념인지를 노트에 적어가며 구분지어 기억해두면 시험 준비하는데 막힘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br>​<br>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br>회사에 다니면서 보안을 할 때, 어떤 절차를 거치고 개인정보를 관리하는지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전문가 되기 위한 자격증 서적이긴 하나, 실무에서 반드시 봐야 할 내용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개인정보 보안 개선하려면 어떤 게 필요한 지 그에 따른 아이디어 구상하는데도 도움을 받고 있어서 여러모로 자주 정독하고 있다.<br>​<br>해당 자격증은 향후 앞으로 IT 관련 업종 및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만드는데 필요한 법적 근거 및 절차 과정들을 반드시 공적 실무능력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보게 되어 영광이며, 해당 교재를 통해 향후 기업 발전이 잘 되는데 필요한 정보보안 시스템을 개선 활성화하기 위한 필수 법안들을 많이 습득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br>​<br>이 자격증을 처음으로 알게 되어 좋은 점이 있지만 아쉬운 것은 어떤 기업이든 개인정보 유출이 더 이상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당 자격증을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응시자격이 조금 풀어준다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해당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직무 상관없이 모든 직원들이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수해야 할 사안이기에 모든 직원들이 숙지하고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더 이상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63/cover150/89314800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36328</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2027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무료특강 - [2027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무료특강 - 기출동형 모의고사+QR플립 어휘암기카드+자동문제생성 '챗봇]</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17656</link><pubDate>Tue, 28 Jul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417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354&TPaperId=17417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6/58/coveroff/k892139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9354&TPaperId=17417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무료특강 - 기출동형 모의고사+QR플립 어휘암기카드+자동문제생성 '챗봇</a><br/>송주연.김지학.황혜림 지음 / 에듀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대부분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주로 취업 목적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개인적인 견해를 전하자면, 이번 기회에 한국어에 대한 깊이를 에듀윌 교재로 반드시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동안 한국에 살면서 진정으로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썼는지를 되돌아보게 해준 유일한 자격증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도서는 특히나 한 권으로 끝장을 내도록 만들어진 점이 아주 상세히 개념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으로부터 나의 언어력을 단련하는데 시간을 가져보았다.<br>에듀윌 한국어능력시험 한권 끝장 도서는 오직 이 책에서 제공되는 모든 개념과 문제들을 톺아보며 위편삼절하도록 만들어진 문제집이다.<br>​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오직 지금까지 한국어능력시험 실제 시험에서 출제된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하여 그에 따른 개념과 문제들을 구성되어 만들어졌다.<br>kbs 한국어능력시험은 어휘, 어법 뿐만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국어문화까지 한국어에 대한 모든 개념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필수 상식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내용을 마주할 수 있다.<br>이 책의 강점은 &lt;최신 6회분 기출 분석&gt;을 눈여겨 보는 걸 강력추천이다.어떤 개념을 꼭 봐야 하는지 상세한 표가 한눈에 보도록 만들어진 점이 수험생들의 공부 이해력을 돕도록 뒷받침이 되는 핵심 개념 키워드를 알 수 있다.<br>문제가 어떤 개념을 봐야만 문제의도를 단 번에 파악하여 올바른 답을 구할 수 있다는 취지를 전해주고 있어서 시험 대비하는데 반드시 이 부분을 틈틈이 봐두어야 한다.<br><br>개념을 접근해보면 느낀 것은, 우리말을 순화된 개념편이 가장 알고 싶었던 내용 중에 하나였다. 평소에 영어로 된 단어를 많이 접할 때마다 대체 우리말로 대체된 말은 무엇인지 검색을 자주 하곤 하였다. 그런데 찾고자한 단어에 관한 정보가 바로 나오지 않아 아쉬운 적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lt;2027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한권끝장&gt;도서를 통해서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귀중한 개념을 마주할 수 있게 되어 여러 번 살펴보게 되었다.<br>이 책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시험 목적으로 접근하면&nbsp;<br>절대로 머리에 안 들어온다.<br>사람마다 공부방식이 다르겠지만,<br>한국어 개념 자체가 복잡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보니<br>시험목적으로 접근할수록 오히려 방대한&nbsp;<br>나머지 공부하다가 번아웃이 심하게 오게 되어 말한다.<br>실제로 내가 외국에서 살다오다가 한국인이 되기 위해&nbsp;<br>한국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오히려 접근하는 것이 좋다.<br><br>한국어는 말하면서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써보면서 내가 평소에 이 말을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를 생각하면서 접근하면 훨씬 상황에 맞는 답을 빠르게 고를 수 있는 효과가 있다.<br>또한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국어문화 대비할 때도 마찬가지다.<br>어떠한 상황에서 쓰는 게 가장 올바르고 자연스러운 말인지를 제대로 해결하는 게 필요하다.<br>어떤 어법과 말을 넣어야 맞는지 지문에서 무엇을 언급하고 그에 따른 의도를 알라고 하는지 평소에 한국어를 잘 알고 쓰는지를 자가진단하기에 좋은 문제들을 많이 볼 수 있다.<br>문제를 풀어보면서 느낀 것은,실제 시험에서 반드시 나오는 문제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어떤 답이 맞는지 여러 번 회독하면서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br>문제마다 하나하나 실제 상황을 생각하면서 문제파악하는 연습을 한다면 좀 더 한국어에 대한 벽을 허무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에듀윌 교재 한 권으로 제대로 고득점을 노리기에 필요한 문제들이 알차게 있으니 유념있게 살펴보며 실제 상황에서 써보면서 기억을 저장해두면 훨씬 실용적으로 이 책을 활용하기가 간편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6/58/cover150/k892139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65830</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8680</link><pubDate>Sat, 18 Jul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8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98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off/k36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98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a><br/>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큰 칼을 쥐는 자에게는 항상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없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무너지면 안 된다는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이기에 멘탈이 무너지는 건 당연하다. 겉으로 보여지는 강함이 항상 유지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를 더더욱 냉철하게 바라보며 직면해야 할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만들어진 책을 발견하게 된다.<br>이 책은 부조리한 카르텔을 척결하기 위한 한방에 날릴 수 있도록 개혁을 세우기 위한 문제해결능력을 강화용으로 만든 전쟁 기술서다.<br>​<br>기원전 202년, 해하 전투에서 유방의 한나라 군대에게 포위당한 항우는 그 유명한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상황에 몰리게 되어, 결국 적은 수의 부하들과 함께 포위망을 뚫고 오강이라는 강가까지 탈출하는 데 성공했지만, 그는 끝내 강을 건너지 않아 그 뒤로 자결을 선택했다고 하여 무책임한 리더로 알려졌다.<br>사마천 사기에 등장한 항우라는 인물은 유방과의 전투에서 패배했으면서도<br>왜 이 인물을 알아야 하는가<br>​<br>항우는 마냥 전쟁에서 오랫동안 패배자 살아가지 않았다. 항우는 매순간 결정적인 순간마다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를 해야할지 큰 판을 만들어 그에 따른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전략을 세웠다. 극적으로 상황을 역전시키는 판을 세운 전력이 있으며, 궁지에 몰린 상황속에서 적의 숨통을 끊는 '해하전투'를 해왔기에 더더욱 그의 승리한 이력을 통해 삶에 중요한 순간이 올 때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 알아야 할 필요성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br>이 책은 반드시 봐야 할 이유는 조직 개혁을 위한 용도로 봐야 할 거 같다.&nbsp;<br>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회사 조직 내부 안에서 빈번하게 카르텔을 형성하여 성실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몰살시키는 행위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br>이러한 심각하게 일어나는 상황을 직면하게 되었을 때, 진정한 리더로서 어떤 관점으로 보며 어떤 해결책을 고안하고 조직을 청렴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생각을 판을 잘 만들 수 있는 방향점을 제시된 걸 알 수 있다.<br>​<br>항우는 춘추전국시대의 명문 귀족(초나라 명장 항연의 손자) 출신이며, '명예'와 '약속', '의리'가 목숨보다 중요했다. 그러나 유방은 불법을 저질려서라도 이겨버리려는 비열한 수법으로 이기려고 했다. 홍문연에서 항우가 차마 유방을 죽이지 않고 냅둔 것도 정정당당하게 이겼다는 걸 입증된 것이지만, 그 후에 제대로 죽이지 못해서 모든 걸 잃게 되는 패가망신으로 온 대가가&nbsp; 난세의 희생양이 되었다고 본다.<br>​<br>항우는 전략이 좋았으나, 큰 미래를 보지 못했던 아쉬운 전력이 있긴 하나, 그는 누구보다 진정한 리더로서 무엇을 봐야할지 아는 자다.<br>망설임을 가지지 않고 당장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면의 강화법을 잘 제시되어 있고, 현대 조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한 관점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생의 전략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br>​<br>회사가 파산 직전이거나 조직리스크가 발생되어 이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결단력 훈련서로 만들어진 거 같아서 여러모로 기획하는데 많은 뒷받침이 된다.&nbsp;<br>이 책에서는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내 길이 맞다는 확신과 건설적인 관점을 갖고 후회없이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준다.<br>​<br>이 상황을 해결하는 게 옳은 선택이라면,<br>반드시 끝까지 책임지고 용기내어 당동벌이(黨同伐異) 타파를 하기 위한 목적을 확실히 가지게 해준 유일한 조직 개혁의 지침서로 활용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br>​<br>난세 속에서 내 길에서 제대로 내 능력을 펼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시 한 번 내 목표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br>망설임 가지지 않고 한 번 이 길을 선택한 이상, 가장 날카로운 칼로 바라던 이상을 이루는데 주도권을 잃지 않게 귀인으로서 도움이 되어 수시로 자주 보게 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150/k36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9729</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8311</link><pubDate>Sat, 18 Jul 2026 1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8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398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off/k192130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2&TPaperId=17398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안개, 절벽, 그리고 내면의 불꽃</a><br/>짐 콜린스 지음, 고영훈.윤영호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살아가려고 하면 어찌하여 절벽과 안개만 반복되는 걸까.<br>내가 바라던 세상과 마주하며 잘 살아보려고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nbsp;<br>온갖 압박과 억압 속에서 살아남고 싶어도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는 상황만 마주한다.<br>이러한 문제 때문에, 개탄스러운 감정이 생기게 된다.<br>갈수록 도척지견(盜跖之犬) 현실[세상의 절대적인 옳고 그름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이익이나 권력만을 기준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부조리한 현실]을 마주하며 살아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과 행동으로 나를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 이 책으로 접해보게 된다.<br><br><br>이 책은 성공 이후의 겪게 되는 고난과 시련을 극복해보며 살아남기 위한 내면의 강화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br>​<br>우리는 어디까지 내다보며 살아야 할까.<br>마냥 &lt;성공&gt;이라는 목표에만 전념한다고 인생이 좋아질까.<br>가난에서 부자로 전환된다고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게 맞는 것일까.<br>게임에서 무리하게 과금을 해서 만렙을 찍고 정상을 찍었다면 쾌감이 얼마나 갈까.<br>등등<br>우리는 각자 자기만의 목표를 향해 성공을 이루는 사람들이 실제로 잘 사는 것으로 SNS, 언론 보도, 에세이를 통해 삶을 판단 보는 경우가 많다.<br>실상은 과연 부자라고 하나같이 잘 산다는 보장은 없다.<br>&lt;돈이 많으니 안심이 된다,<br>성공을 했으니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안정적으로 살 거 같다&gt;는 것은<br>내면을 어떻게 다스리고 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br>​<br>수많은 사람들이 유명인들의 성공 비법을 알려고 하며, 그들처럼 똑같이 꽃길을 걷고 싶어하며, 그들을 롤모델로 지정하여 목표를 맞추려고 한다.<br>과연 옳은 지름길이라 생각하는가.<br>​<br>남의 인생 이야기에서 보여지는 성공은 과연 어느정도 참고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br>인생의 주인은 나인데<br>어찌하여 타인의 아바타로 살아가려고 목표를 잡는지가 문제이기도 하다.<br>그러한 점 때문에, 더더욱 자아정체성이 생기며, 내면의 불안함은 여전히 지속되기도 한다.<br>​<br>인생은 롤러코스터다.<br>성공한다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br>영원한 1등은 없는 것처럼.<br>인생 또한 올라가는 날이 있다면, 내리막길로 가는 경우가 있다는 걸<br>무리한 욕심을 내고 나서 후회한다.<br>성공하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속담이 왜 현대에서 지속되는지 알게 된다.<br>그럴수록 우리는 성공이라는 걸 오로지 한정되게 움직이면 안 된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하게 된다.<br>​<br>내 삶의 초점을 어디로 두어야 하는가<br>절벽과 안개를 거치며 비로소 내가 바라던 눈부신 그 길 속에서 어떤 생각을 하면 내면의 나를 마주해야하는가<br>성취를 이루었다고 허세와 탐욕에 빠지지 않고, 어렵게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생각했던 삶의 방향점을 무엇으로 잡아야 하는지&nbsp;<br>이 책에 다양한 분야를 통해 성공한 34명의 삶의 성공한 삶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질문 형식으로 제시한다.<br><br>인생은 타이밍이라는 것이 있다.<br>운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br>아무리 내가 현재 상황에서 성공했다고 해도, 불미스러운 일로 구설수로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으며, 온갖 오해로 인해 낙방되는 것은 한순간이다.<br>그러한 점 때문에 삶에서 운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br><br>&nbsp;<br><br><br>개인적으로 이 말이 인상깊게 꽂힌다.<br>&lt;당신은 어떤 책임을 선택할 것인가&gt;<br>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나는 어떠한 책임을 지고 살아갈 것인지<br>그에 따른 마땅한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br>방황과 실패, 번아웃이 와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무게 중심을 잃지 않는 법을 스스로가 깨닫도록 제시한 의미심장한 질문 문구가 인상깊게 박힌다.<br>​<br>《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바로 내 인생의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짐 콜린스는 수많은 성공한 자를 대상으로 하여 그에 따른 성공의 이면을 일러주며, 우리는 아직 성공보다는 한 걸음씩 나아가기 위한 목적이며, 최종 목적지로 안주하면 안 된다는 걸 자각해준다.<br>​<br>이 책은 다시 말해서, 삶의 본질을 생각하도록 만들었으며, 비로소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인생의 전환점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작은 힌트를 건네준 내용으로 보면 되겠다.&nbsp;<br>진정으로 나를 위해서라도<br>무엇을 내다보며 앞으로 걸어가며 시행착오 끝에서 오는 가장 값진 귀한 행운을 마주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답을 자연스레 찾아가도록 내면 방향점을 일러준 뜻깊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23/cover150/k192130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2311</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 [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 ChatGPT부터 Google Gemini, Claude, 수노, 노트북LM, Flow, Omni, 나노바나나, 감마, 냅킨, 캡컷 숏폼 편집까지 초보자도 바로 쓰는 인공지능 [가장 쉽고 친절한 AI 입문·활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5265</link><pubDate>Thu, 16 Jul 2026 15: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5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496&TPaperId=17395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87/coveroff/k172130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496&TPaperId=17395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챗GPT·제미나이·클로드까지 모두를 위한 AI - ChatGPT부터 Google Gemini, Claude, 수노, 노트북LM, Flow, Omni, 나노바나나, 감마, 냅킨, 캡컷 숏폼 편집까지 초보자도 바로 쓰는 인공지능 [가장 쉽고 친절한 AI 입문·활용서]</a><br/>지현이(디지털거북이) 지음 / 시프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옛 시대와는 다르게 AI 기능을 손쉽게 사용하게 되면서부터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도움을 요청하면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게 되어 인공지능이 일상을 지배되어 버렸다. 굳이 남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인공지능으로 대신 처리해주기 때문에 더더욱 다양한 인공지능의 기능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잘못 사용할 경우, 평소처럼 물어보기만 하면 다 답이 나올 줄 알았으나, 실상은 제대로 기능을 알지 못한 채 무작정 말하면 오류범벅되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받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AI 기능을 제대로 입문해두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시프트에서 출간된 도서를 마주하게 되었다.<br>이 책은 ChatGPT부터 Google Gemini, Claude, 수노, 노트북LM, Flow, Omni, 나노바나나, 감마, 냅킨, 캡컷 숏폼 편집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적재적소에 맞는 상황 해결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기본 활용서다.<br>​<br>인공지능을 다루려면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gt;?<br>요즘은 기업에서 인공지능으로 업무를 하는 것도 있다보니, 인공지능을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일처리를 잘하려면 어떤 기능을 설정하고 어떤 말을 넣어야 내가 원하는 해결 방안을 얻을 수 있는지 그에 따른 방향점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된다.<br><br>AI를 쓸 때 과연 모든 정보를 보여주어야 할까?<br>우리는 아는 게 없으니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물어보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된다.&nbsp;<br>그러나 저자는 개인정보를 함부로 물어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된 부분이 초반부에 발견한다.<br>우리는 어느 선까지 물어봐야 하는 것인지, 그에 따른 AI 규정과 활용법을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아가게 된다.<br><br>우선적으로 AI 관련 앱을 들어가면 바로 즉각 물어보는 경우가 발생한다.&nbsp;<br>당연히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이용자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br>ChatGPT나 제미나이, 클로드 이런 기능을 겉보기에는 그럴싸하게 방법을 제시해준 거 같아도 간혹 오류와 오역하여 잘못 나오는 경우가 있다.<br>​<br>시중에 AI 관련 광고로 해당 AI 앱이 훨씬 보고서나 이미지, 동영상을 잘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해도 제대로 기능 숙지하지 않은 상태로 물어볼 경우 절대 실제 상황에서 해결하는데 갈등 및 사건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AI 앱을 사용할 때, 어떤 기능을 넣어가며 조심히 쓰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그에 따른 아주 중요한 필수 지식을 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효용성이 있다는 걸 본문을 보면 알 수 있다.<br>​<br>&nbsp;ChatGPT는 물론 제미나이, 클로드, Flow 외에 해당 앱을 사용할 때, 무턱대고 사용하기보다 기능을 써보면서 내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 평소에 그냥 질문만 했으면, 이제는 한글이나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처럼 AI 앱을 다룰 때도 기본 기능이라는 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시되어 있으니, 그걸 있는 그대로 일단 실행해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br>​<br>해당 교재는 누구나 AI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기에 앞서, 법을 준수하며 활용하는데 기초 다지기용으로 접하도록 만든 것이니, AI에 대한 왕초보 알짜배기 지식 활용서로 그간 못 써봤던 기능을 이번 기회에 실전에 써보면 이전보다 훨씬 정보 얻기가 좋을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87/cover150/k172130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38766</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리딩 반복적으로 실제 다지기에는 해커스가 최고! - [해커스 토익 최신기출유형 실전 10회 RC(리딩) (모의고사+해설집) - 2026년 상반기 기출경향 완벽 반영 | 단어암기장(PDF) | 토익 학습 어플 빅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3315</link><pubDate>Wed, 15 Jul 2026 16: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33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28432&TPaperId=173933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67/coveroff/89654284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28432&TPaperId=173933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커스 토익 최신기출유형 실전 10회 RC(리딩) (모의고사+해설집) - 2026년 상반기 기출경향 완벽 반영 | 단어암기장(PDF) | 토익 학습 어플 빅플</a><br/>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6년 07월<br/></td></tr></table><br/>RC문제는 항상 문법과 어휘를 많이 알고 있는 상태에서 준비해야 하는 종목이라 상당히 문제파악능력이 속견속결 푸는 걸 요구됩니다. 이러한 단련이 되도록 만들어진 것이 해커스 교재라서 더더욱 문제를 잘 보고 푸는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내용은 무엇보다 문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이 어떤 단어와 자연스러운 문장이 되는지 기본적으로 문법 기본 지식을 알고 있는지 요구되는 문제들도 있는데다 패러프레이징이 되어진 문제들도 상당하여 같은 말이지만 뉘앙스를 알고 상황에 맞게 적재적소 넣는 기술을 쓸 수 있는지도 파악하는 것이기에 그에 따른 연습용으로 활용해두면 훨씬 더 좋은 점수를 거머쥘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br>해당 교재는 실제 시험에서 나왔던 최근 기출 문제 중심으로 이루어진 거라 실전에서 무엇을 앞으로 능력을 요구하는지 출제자의 의도 힌트를 제시된 문제집이기에 이 교재로 즉시 활용해두면 단기간에 토익 졸업하기에 적극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67/cover150/89654284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6700</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최신 기출은 해커스 교재로! - [해커스 토익 최신기출유형 실전 10회 LC(리스닝) (모의고사+해설집) - 2026년 상반기 기출경향 완벽 반영 | 교재 MP3 | 토익 학습 어플 빅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3264</link><pubDate>Wed, 15 Jul 2026 15: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32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28440&TPaperId=173932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66/coveroff/8965428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28440&TPaperId=173932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커스 토익 최신기출유형 실전 10회 LC(리스닝) (모의고사+해설집) - 2026년 상반기 기출경향 완벽 반영 | 교재 MP3 | 토익 학습 어플 빅플</a><br/>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6년 07월<br/></td></tr></table><br/>최근에 출제되는 기출문제들을 보면 대화 흐름이 딱 이거다! 라고 생각되어 표기하면 그 즉시 오답이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많아졌습니다. 머리를 써서 잘 체크해야 하는 문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보니 어떤 말을 하면서 이 말이 나오는 건지 간파하기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해커스에서 새롭게 신간을 낸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해당 문제집으로 활용하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br>무엇보다 상황 흐름을 들을 때 무엇이 정답인지 그에 따른 요령을 반복적으로 익히도록 실전 10회 분량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 출제진들이 무엇을 공략하여 까다롭게 내는지 출제예상 빈도수를 확인해가며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도록 만들어진 거 같아서 단기간에 마무리하기에 좋은 실전 문제집이라서 기대가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66/cover150/8965428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6669</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재무회계는 꼼꼼하게 다루기에는 해커스! - [해커스 IFRS 김원종 POINT 재무회계 1 중급회계 - 공인회계사(CPA)·세무사(CTA) 1차, 2차(동차, 유예) 시험 대비 | 최신 국제회계기준 반영 | 본 교재 인강 | 제3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3208</link><pubDate>Wed, 15 Jul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93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298&TPaperId=17393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2/coveroff/k6821302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298&TPaperId=17393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커스 IFRS 김원종 POINT 재무회계 1 중급회계 - 공인회계사(CPA)·세무사(CTA) 1차, 2차(동차, 유예) 시험 대비 | 최신 국제회계기준 반영 | 본 교재 인강 | 제3판</a><br/>김원종 지음 / 해커스경영아카데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재무회계를 준비하려면 시험문제에서 반이상이 계산입니다. 주로 과락이 잘 나오는 종목 중에 하나가 재무회계이기 때문에, 좀 더 잘 다루려면 무엇보다 공부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시간이 매우 소요되는 게 많다. 회계는 숫자의 흐름을 잘 읽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그에 따른 문제 대비를 할 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점을 김원종 저자가 직접 나서서 수험생들이 주로 막히게 되는 개념이자 필수로 내고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문제집입니다.<br>문제를 풀 때, 기계적으로 푸는 것이 아닌 요령을 알고 풀어야만이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대비를 좀 더 부담을 덜 갖고 풀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도록 김원종 교수가 직접 문제에서 무엇을 가장 먼저 봐야 하는지 가이드 설명이 해설지에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른 문제 적응 훈련을 하기에 대비용으로 쓰기 좋은 도서라 회계 준비하는 수험생한테 손해보지 않게 득을 주는 뒷받침이 되어줄 거라 생각되는 도서라고 생각되어 꼭 활용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2/cover150/k6821302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5028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IELTS Vocabulary - [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IELTS Vocabulary - 과목별 특성에 최적화된 학습, 이것이 진짜 아이엘츠 보카 학습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84509</link><pubDate>Fri, 10 Jul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84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930993&TPaperId=17384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38/54/coveroff/k0629309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930993&TPaperId=17384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IELTS Vocabulary - 과목별 특성에 최적화된 학습, 이것이 진짜 아이엘츠 보카 학습서!</a><br/>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05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아이엘츠를 준비하려면 상당히 단어를 암기하되, 단어의 뜻과 쓰임새를 잘 파악해야 한다.&nbsp;<br>주로 영국·호주·캐나다 유학·이민을 준비할 때 대비하는 시험이라서 해당 시험에서 주로 쓰이는 주요 단어를 기억하는 게 더 중요하다. 아이엘츠 시험은 일상에서 쓰이는 일반적인 단어보다 학술적인 단어 위주로 암기해야만 시험 문제를 대비할 수 있다는 걸로 알고 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어떤 단어를 집중공략해야 할지 알아보고자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에 나온 단어들이 시원북스에서 제작된 단어장을 살펴보기로 하였다.<br><br>이 책은 아이엘츠 시험 대비용으로 필수 어휘들만 담아진 아이엘츠 기출 단어사전이다.<br>​<br>아이엘츠 시험 대비할 때, 어떤 단어를 공부하는 게 좋을까?<br>대부분 수험생들이 아이엘츠 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br>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평소 미드나 유튜브에서 쓰던 일상 어휘(Slang이나 구어체)"를 그대로 라이팅과 스피킹에 쓰이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br>​<br>아이엘츠 시험은 대학 진학이나 이민을 위한 시험이기 때문에, 일상 단어보다는 '학술적(Academic)이고 격식 있는(Formal) 단어'를 써야 고득점을 받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격식의 수준(Register)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인지하고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다.<br>이 책은 주로 초급부터 고급까지 끌어올리도록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단어만 담아졌기에, 통째로 체화하려는 생각으로 독학하는 걸 추천한다.&nbsp;<br>​<br>영어관련 주요 시험 중에 가장 어려운 시험이 아이엘츠다. 이 시험을 준비하려면 무엇보다 오직 &lt;학술&gt;중심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쓰면서 문제를 만들어서 내기 때문에 저자는 IELTS 시험이 처음으로 시행된 날로부터 약 25년간 출제된 단어들만 꽉꽉 알차게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br>​<br>정답이 곧 어휘다.<br>단어 하나하나 살펴보면, 연관 기억법으로 공부하도록 저자의 의도가 잘 전달된다. 단어 하나하나 볼 때 무조건 암기하기 보다, 어떤 문장과 표현에서 쓰이는지 그에 따른 구분하여 한 덩어리로 기억하기에 효용성이 좋게 만들어진 용도로 만들어졌다.<br><br>&lt;빅데이터가 알려주는 출제포인트&gt;는 무조건 기억해라!<br>이건 ★★★★★ 많이 중요하다고 박스 표기로 된 것이기 때문에, 절대 문제를 풀 때 단어의 뜻이 같은 단어와 뉘앙스를 반드시 머리 속에 저장하라는 의도가 잘 드러나 있다.<br>라이팅과 스피킹에서 반드시 나오는 주요 콜로케이션 관련 단어 설명이 있다. 관용적인 표현은 해마다 꼬옥 출제되기 때문에, 시험에서 어떠한 상황을 묘사하여 그에 따른 문제를 풀라고 하는지 본문에 단어의 의미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그에 따른 흐름을 파악하여 단어의 정의를 정독하게 된다.<br><br>단어 사전형으로 설명된 이론과 콜로케이션 이론 내용을 제대로 학습했다면, 그에 따른 실력 점검하도록 문제가 만들어진 걸 보게 된다. 하나는 사다리 문제, 다른 하나는 빈칸 채우기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간 암기한 단어가 어디가 적합한지 타이머 재서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바로 하단에 답변이 있으니, 해당 부분 가리면서 풀면 되겠다.&nbsp;<br>&nbsp;<br>총 20일 동안 단어장을 하루종일 아이엘츠 시험 볼 때까지 열공하는 용도로 만들어졌기에 아이엘츠 출제진들이 가장 선호하고 매일같이 단골로 내는 단어가 어떤 것인지 주제별 단어 마무리 파트에 제시된 단어 목록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해당 단어는 절대 잊어먹지 말라고 복습용으로 표시했기에 잘 기억해두는 게 좋다. 더 중요한 건, 각 파트마다 QR코드가 첫 장 요일마다 표시되어 있다. 그곳을 찍어서 본문에 실린 단어 발음을 바로바로 알어먹을 때까지 무한 반복하며 공부해두면 훨씬 어휘력 강화가 잘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38/54/cover150/k0629309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8385494</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제니쌤의 오픽 편의점 - [제니쌤의 오픽 편의점 -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IM-AL 오픽 종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70125</link><pubDate>Thu, 02 Jul 2026 17: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70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3836&TPaperId=17370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6/67/coveroff/k592033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3836&TPaperId=17370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니쌤의 오픽 편의점 -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IM-AL 오픽 종합서</a><br/>제니.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오픽을 공부하다보면,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티키타카가 잘 되는지 테스트하는 거라서, 상대가 어떤 질문을 해도 맞받아칠 수 있는 능력을 길려야 한다. 쉽게 말해서, 한국에 살면서 어떤 사람이 말해도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일상 대화 능력 평가하는 거라서 말하는 연습을 자주 해야 한다. 토익스피킹은 정해진 규칙이 존재할지라도, 오픽은 변별력과 단어와 이디엄을 응용하여 다르게도 쉽게 말할 수 있는지를 보기 때문에 문장력과 어휘력, 언어력 골고루 다지도록 만들어진 문제집을 마주하게 되었다.<br><br>이 책은 24시간 편의점에 가면 당장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걸 표현하기 위해 최근에 출제된 기출문제 관련하여 단련해야 할 필수 문제와 어휘, 모범답안까지 한 권으로 완벽대비용으로 제작된 오픽 수험서다.<br><br><br>오픽은 다양한 상황 중에 주로 살면서 흔하게 일하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바탕으로 하여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중에 오픽 시험에서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주제별로 지정된 차례에 나오는 주요 표현이 정리된 내용을 살펴봐야 한다. 반드시 나올 수 있는 표현이기도 하며, 실제로 영어로 말할 때 자주 말하는 빈출 기출 개념이라 생각하면서 암기해두는 게 좋다.<br><br>오픽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매번 증가함에 따라 문제가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어떤 문제를 풀더라도 요령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저자가 맨 첫 페이지부터 오픽에 대한 기본 설명 및 공부법을 전수하는 정보를 마주하게 된다.<br><br>오픽에서 늘 나오는 문장 중에 하나라고 제시된 주요 이디엄이 나열된 것을 초반부에 제시되어 있다. 내용 하나하나 꼭 말해야 할 필수 표현이기 때문에, 어떻게 응용해서 말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에 따른 활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반복적으로 익혀두어야 할 주요 내용이다.<br>&nbsp;<br>해당 교재는 기출문제 바탕으로 하여 문제가 제작되어 있으므로, 실제 시험에서 어떤 주제로 어떤 말을 하는 게 가장 올바른 답인지 문제와 해설 답안까지 한 페이지에 한번에 담아져 있어서 꼼꼼하게 정독하여 말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다.<br><br>&nbsp;<br>매번 수험생들의 실력을 가리기 위해 반드시 까다롭게 출제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nbsp;<br>어려운 난관을 넘어가는 것이야말로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출제자의 의도를 그대로 담아 제작된 문제까지 볼 수 있다. 문법과 오해가 되지 않는 반드시 써야 하는 필수 어구까지 제시된 점까지 하나하나 맞춤형 실력자로 올리기 위한 다지기 훈련용으로 만들어진 거 같아 하나하나 눈여겨 볼 게 많다.<br><br>좀 더 난이도 있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을 볼 수 있게 제작된 초고난도(AL)문제까지 볼 수 있다. 이왕이면 영어를 제대로 잘한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면 AL를 목표를 갖고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다.&nbsp;<br>​<br>​<br>해당 교재는 교재 내 QR 코드를 스캔해보면 각 영어지문마다 제니쌤의 모범 답변과 아이디어 노트까지 볼 수 있어서 이 책에 제시된 혜택을 전부 얻어내야만이 학습 역량이 높아질 수 있다.&nbsp; 편의점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모든 다방면이 나와도 나는 반드시 다 말할 수 있다라는 목표함에 붙여진 것이기에 더더욱 제니쌤이 제시한 것을 하나하나 허투루 봐서는 안 될 거 같다. 문제가 겉으로는 어려울지라도 이걸 반대로 한국어로 바로 말할 수 있는지도 테스트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아무리 현지에서 한국어 써도 말을 조리있게 말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한국어와 영어 번갈아가며 말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훨씬 언어력과 어휘력 상승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06/67/cover150/k592033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066723</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무료 동영상강의 제공, 모의고사 앱(APP) 무료 응시권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70056</link><pubDate>Thu, 02 Jul 2026 1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70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4849&TPaperId=17370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15/coveroff/8931584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4849&TPaperId=17370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무료 동영상강의 제공, 모의고사 앱(APP) 무료 응시권 제공</a><br/>김창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br><br>공공조달관리사를 최근에 알게 되어 조달청에서 대체 어떤 일을 하는지 매우 궁금하게 되었다. 해당 자격증은 조달청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며,&nbsp; 공공조달에 대한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어졌는지 평가용도로 만든 거라서, 사업관리 분야의 서비스 분야 국가기술자격으로 불리며 영구적이라서 더더욱 흥미를 가지게 된다.&nbsp;<br>​<br>해당 자격증은 사기업에서 정부한테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무조건 한 번에 팔리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대한민국에서 매매할 때는 법적 절차에 맞게 서류를 쓸 줄 알아야 하며, 그에 따른 입찰 금액과 독소조항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약을 정확하게 손해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절차를 거쳐 계약하고 납품하도록 중간자 역할을 하기 위한 능력&nbsp; 평가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은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시험 대비용으로 제작된 수험서다.<br>&nbsp;<br>정부나 공공기관이 세금으로 사들이는 대한민국 모든 분야(IT, 건설, 의료, 군수물자, 그리고 물류 등등)의 계약을 손해 없이 따내고 조율하는 '종합 B2G(정부간 거래) 계약 전문가'가 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자격증을 따두는 게 좋다. 그럴려면 어떤 내용을 주의깊게 봐야 하는지 성안당 교재보도록 하자.<br><br><br>각 목표마다 &lt;학습목표&gt;를 잘 살펴보고 나서 &lt;주요 핵심 용어&gt;를 여러 번 말하면서 회독해주는 것이 좋다. 핵심 용어가 곧 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중요한 개념이기에 절대로 까먹으면 안된다는 걸 박스 칸에 담아져 있는 걸 알 수 있다.&nbsp;<br><br>공공조달관리사 필기를 처음으로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서 더 쉽게 이해하며 독학할 수 있도록 표와 그림을 첨부하여 설명된 것들이 인상깊다. 이론 하나하나 처음 알게 된 것들이 상당하다보니 낯설고 접근성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저자가 참작하여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해당 그림과 표가 그려진 것이 주요 시험 문제에서 나올 확률이 높다는 걸 방증되는 것이기에 잘 봐두는 게 좋다.<br><br><br>앞서 이론을 제대로 숙지했다면 다음 장에 있는&nbsp; &lt;핵심정리 O/X 문제&gt;로 개념을 제대로 머리속에 정리된 것인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진 문제를 보게 된다. 인상깊은 것은 실기가 필답형이기 때문에, 개념을 바로바로 서술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본 개념 및 법령을 제대로 알고 가도록 특별하게 만들어진 문제라서 유념있게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겐 된다.<br><br>2026년 제1회 필기 시험이 10월 3일 토요일이며,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험이기에 문제를 전부 다 나온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어떤 문제이든, 기본 개념과 자주 언급되는 주요 키워드 및 강조 부분을 영구적으로 기억하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해당 문제는 실제로 자주 나올 수 있다는 걸 판단하에 저자가 문제를 만든 것이기에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보는 게 좋다. 문제 하나하나 실제로 나올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강한 것은 법령 문제는 반드시 낼 것이며, 공공조달이라는 주요 개념에서 무엇이 더 원칙적으로 내세우며 어떤 방법을 주로 하며 이런 점을 계약을 성립되는지를 하나하나 조달하는 과정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며 접근하는 것이 필기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br>​<br>공공조달관리사는 정부와 사기업 사이에서 손해를 보지 않도록 계약을 조율하고 안전장치 역할하는 전문가 자격증이기 때문에 따두는 것이 실용적이라 생각한다. 정부가 세금으로 물품을 국가를 상대로 손해 보지 않고 계약을 따내는 **'종합 공공계약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공공조달관리사를 따는 걸로 접근하면 좋을 거 같다.<br>​<br>기업마다 매번 리스크가 자주 생기기 때문에, 정부의 입찰 공고문이나 시방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기업이 독소조항으로 인해 독박을 쓰거나 손해를 보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법적 기준과 절차에 맞추어 손해 보지 않는 적정 입찰 금액을 산출하고, 나라장터 시스템을 통해 빈틈없이 서류를 작성·제출하는 방법을 알 수 있으며,&nbsp; 낙찰 이후 실제 납품이 완료되고 깔끔하게 대금이 지급될 때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행정적 오류를 모니터링하는 조달 전문가가 되기 위한 평가이기에 성안당 교재로 한 번에 따보는 것이 좋다. 초반에는 문제가 쉽게 나올 수 있겠으나, 인기가 많을수록 더 까다롭게 낼 가능성이 높으니, 이왕이면 새로운 도전 삼아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15/cover150/8931584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1579</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에듀윌 외환전문역 2종 공부 - [2026~2027 에듀윌 외환전문역 2종 총정리문제집 (핵심개념+출제예상문제+모의고사) - 신용장통일규칙(UCP600) 원문&amp;해석본+OX카드+무료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62807</link><pubDate>Mon, 29 Jun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628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197&TPaperId=173628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6/94/coveroff/k4021391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9197&TPaperId=173628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2027 에듀윌 외환전문역 2종 총정리문제집 (핵심개념+출제예상문제+모의고사) - 신용장통일규칙(UCP600) 원문&해석본+OX카드+무료특강</a><br/>임재희 지음 / 에듀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물류관련 직무를 준비하면서 외국에서 오는 물품 전달되는 과정에서 막힘이 생길 경우, 이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자격조건을 갖추기에 필요한 자격증이 바로 외환전문역 2종이라서 추가로 준비하게 되었다. 특히 에듀윌 교재에서 제시된 내용은 하나같이 영어는 기본으로 해석을 잘해야 하며, 무엇보다 외환전문역 2종 단골 문제로 나오는 신용장 통일규칙 (UCP 600)에 대해 전부 다 암기해야 하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필수 개념 및 문제 위주로 집중적으로 단련해야 할 게 많다. 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단련해야 하는 법안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에듀윌 교재로 외환전문역 2종을 도전해보기로 하였다.<br>이 책은 외환전문역 2종 대비용으로 만들어진 종합 수험서로, 개념과 핵심 문제 포함하여 모의고사 OMR카드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한 권으로 집중공략하여 대비용으로 제작된 문제집이다.<br>​<br>무역을 할 때, 수출하는 과정 속에서 반드시 서류라는 것을 보면서 거래를 이루어지는 일을 한다. 서류에 조금이라도 숫자를 잘못 쓰면, 엄청난 손실이 뒤따라오기 때문에 그에 따른 문제가 더 이상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국제상업회의소(ICC)에서 제시한 규칙을 알아야 한다는 걸이 책에서 알게 된다.<br><br>이 책에서 제시한 것 중에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lt;출제 경향 분석&gt;파트다.<br>각 과목별로 출제자들이 어떤 개념을 반드시 출제하려고 하는지를 제대로 인지하고 개념을 접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번 출제자들이 내는 게 그때마다 다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어떤 개념을 우선적으로 보면서 암기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는 게 좋다.<br>외환전문역 2종에는 수출입실무나 국제무역규칙 및 환리스크 관리 총 3과목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해당 내용은 수출입 무역 흐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흐름을 파악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류가 곧 돈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시시각각 서류에 어떻게 작성되느냐에 따라 거래과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에 따른 사례와 이론을 잘 알아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br>​<br>직접 해당 교재의 이론 내용을 살펴보면 방대하게 개념을 설명하기 보다, 간략하고 요약본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응시자에 따라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겠으나, 문제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를 우선적으로 보는 게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문제를 더 보도록 만들어진 거라, 개념을 일단 익히되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을 기르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br>​<br>개념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개념을 그대로 적되, 어떤 점을 특정해서 기억해야 하는지 반복적으로 적어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br>개념에 나오는 내용이 간략하게 나오는 것도 있으나, 핵심적인 내용만 담아져서 문제에서 어떤 점과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기억해두면 훨씬 답을 찾을 수 있는 효과가 생긴다.<br>확인문제와 개념확인문제와 출제예상문제 그리고 모의고사 골고루 풀어보면 개념에서 설명되지 않은 것도 포함되어 있다. 이는 외환전문역 2종을 준비할 때 항상 문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알고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접근해보면서 느끼게 된다.&nbsp;<br>​<br>특히, 규칙관련 영어문제는 긴 문장에서 핵심을 제시하여 그에 따른 연결된 주요 키워드를 암기해두니까 훨씬 규칙을 이해하기가 쉬워졌다. 해당 자격증을 준비하는 응시자가 많아지니, 점점 문제가 까다롭게 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 나왔던 문제를 변형해서 변별력과 응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용도로 제작된 것이니, 다회독을 자주 해둔다면 한 번에 딸 수 있는 효과가 생길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6/94/cover150/k4021391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69437</link></image></item><item><author>미래네</author><category>나만의 책리뷰</category><title>[서평] 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 - [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 - 판교 사투리부터 한자어까지 일잘러를 위한 어휘력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34426</link><pubDate>Sun, 14 Jun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1966263/173344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56&TPaperId=173344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7/coveroff/89760481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56&TPaperId=173344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 - 판교 사투리부터 한자어까지 일잘러를 위한 어휘력 특강</a><br/>이승화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사회 생활하게 되면, 직무 상관없이 사무실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반드시 써야 할 어휘가 있다. 평소에 일상에서 쓰이는 단어를 쓰다간, 회사 규칙과 절차에 어긋난 용어로 판단하여 상사가 보고서를 반려되는 경우가 있다보니, 회사에서 원하는 문구에 넣어야 할 기본 회사 용어를 체화해두는 게 필요하다.&nbsp; 또한, 회사에 걸맞는 단어에 맞게 핵심을 전달하기 위한 글쓰기 연습도 해두는 것도 무척이나 중요하다. 회사는 실전이고, 돈과 결부된 민감한 일처리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실수가 없어야 한다. 용어 하나 잘못 써서&nbsp; 중요한 거래처와 오해가 되어 거래가 결렬되는 경우도 있다보니, 상사가 매번 부하직원이 제출한 보고서 내용 하나하나 예민하게 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생각하여, 회사에서 어디든 쓰이는 주요 실무 어휘 설명이 담아진 상식서에서 발견하게 되어 이 책으로 접해본다.<br>이 책은 기업 본사나 사무직으로 업무 보고할 때, 꼭 써야 하는 필수 비즈니스 어휘들이 담아진 실무 단어장이다.<br>​<br>한국 기업에 어렵게 입사하여 첫 업무부터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보고서다.<br>한 번도 써보지 않은 보고서이기도 하며,&nbsp;<br>주변 직장 동료들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절대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br>혼자서 고군분투하게 해결해야 할 게 많다.<br>​<br>다음과 같이<br>&lt;대리님, 제가 이런 용어를 넣어서 써봤는데 이렇게 보고서 작성해도 되나요?&gt;<br>&lt;선배님, 제가 이렇게 작성했는데, 용어 맞게 써졌는지 봐주실 수 있나요?&gt;<br>&lt;어떤식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gt;<br>&lt;과장님이 어떤 보고서를 원하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gt;<br>등등<br>이런식으로 질문을 던졌을 경우,<br>절대 대답해주는 이는 없다.<br>​<br>회사에 들어온 순간부터<br>같은 직장 동료이자, 경쟁자이기 때문에<br>자신의 밥그릇이 걸린 정보를 쉽게 주는 동료는 없다.<br>물론, 착한 직장 동료는 존재하지만,<br>대다수 직장인들은 자신의 능력에 포함된 지식을 쉽게 전해주려고 하지 않는다.<br>그건 내 능력을 이용하여&nbsp;<br>언제든 자신보다 치고 올라갈 수 있다는 불안감과 경계심이 있기 때문에<br>더더욱 미리미리 회사에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nbsp;<br>스스로 찾아보려는 노력을 가지는데 필요한 지식서가<br>바로 문예춘추사에서 만든 &lt;회사에서 바로 쓰는 비즈니스 어휘 200&gt;이라는 책이 만들어진 거라 생각한다.<br>​<br>한국 사회는 서로 치고박고 경쟁하도록 조직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br>어떻게든 자신보다 높은 곳에 올라가려는 사원이나 같은 직급이나 직책이 있는 동료를&nbsp;<br>절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게 현실이다.<br>이렇듯, 잔인무도한 사회에 살아남기 위해서는<br>자신만의 커리어가 망가지지 않기 위해<br>스스로가 무엇이 부족하고,&nbsp;<br>어떤 용어를 모르고 보고서를 썼는지를 확인하는데&nbsp;<br>필요한 것이 바로 이 도서라 생각한다.<br>본문 내용을 살펴보면<br>업무에서 쓰이는 비슷하고 헷갈리게 되는 용어 설명을 볼 수 있다.<br>한자어가 매번 쓰는데도 자주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용어들이기도 하여,<br>그에 따른 막힘을 한방에 사이다처럼 해결할 수 있도록<br>맞깔나게 쉽게 설명해주는 내용들을 접해볼 수 있다.<br>겉보기에 한자어를 뉴스나 SNS, 일상에서 여러 번 들어본 단어라서 익숙할 수 있겠으나,&nbsp;<br>막상 보고서나 회사에서 표현할 때 잘못된 단어를 쓰는 경우가 있다보니<br>이를 바로잡기 위함으로 상황에 따라 어감이 다르므로,<br>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 때 써야 하는지 용어의 뜻과 의도 파악용으로 보는 게 좋다.<br>또는 평소에 업무처리를 할 때 어떻게 대처하고 오랫동안 회사를 잘 다니기 위한 실무 베테랑 업무 요령 기술까지 알려주면서 비즈니스 어휘 설명을 스토리텔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내가 아무리 업무실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상사가 봐도 인정이 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상황별 업무 태도에 대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nbsp; 센스있는 실무 능력자의 팁이 알차게 담아졌다. 실수와 실패가 있었던 상황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며, 무엇이 잘못했는지를 생각하기에 회사 문화를 잘 이해하고 기억하기 좋은 현실적인 조언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br>사무실에 들어가 보고서 용어나 회사에서 쓰는 말은 늘 영어단어로 된 용어를 일상으로 듣는 경우가 많아졌다. 어떤 단어를 들으면, 처음 들어본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lt;이 단어 모르냐&gt;며 핀잔을 주거나 상대를 깎아내리는 경우도 있으니, 흔하게 자주 듣는 영어로 된 비즈니스 회사 용어는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br>​<br>겉보기에 B2C, B2B, B2G,&nbsp; VOC , KPI 유통, 물류 직무에서 흔하게 쓰일 거 같지만, 경영, 인사, 기획, 마케팅 보고서에서 흔하게 쓰여지는&nbsp; 본사 대기업이나 중견·중소·스타트업 사무직에서 근무하는 곳에서 반드시 듣는 용어이니, 기본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게 필요하다는 걸 파란 형광펜으로 강조해준 부분이 인상깊다.<br>여기에서 중요한 건, &lt;활용 예시&gt;라는 걸 유심히 봐야 한다.<br>실제로 직장생활하면서 들어본 말이거나 회사 생활 처음하게 되는 사회초년생한테 반드시 예시이자 실전 멘트다.<br>실제 회사에서 용어 설명없이 즉각 &lt;~하세요&gt;, &lt;이거 000해서 보고서로 만드세요&gt;한다.<br>회사 사람들은 전부 상대가 비즈니스 회사 단어를 다 알고 들어온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br>절대로 부연설명까지 하지 않는다.<br>이러한 점이 있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주제별마다 끝맺음으로 중요 단어와 기억하기 쉬운 현실 회사 표현을 제시해준 것이 어휘에 대한 의도파악 및 습득되는 효과가 있다.<br>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회사마다 상황별로 쓰이는 뉘앙스 파악하여 쓰는 연습하기 위해 제작된 점이 크다.&nbsp;<br>예를 들어, 외출, 출타, 외근, 출장, 파견 겉으로는 나가는 의미는 같다.<br>그러나 쓰이는 상황이 전부 다르다는 거다. 이 점을 가장 기억해야 할 부분을 깔끔하게&nbsp;<br>각 주제별 설명 뒷부분 마지막에 &lt;매듭짓기&gt;라는 곳에 잘 구분지어 정리된 점이 다시 한 번 복습해보게 된다.<br>챕터마다 비즈니스 용어 이론 설명한 다음에 마지막 점검용으로 &lt;어휘 감각 다지기&gt;라는 테스트 파트가 있다. 이건 아주 중요한 내용이다.<br>실제로 들을 수 있는 것이기도 하며, 과연 저자가 지금까지 단어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체화했는지 자가점검하도록 만들어진 파트이니 한 번 서술해보는 걸 추천한다.<br>비즈니스 단어를 제대로 알고 머리속에 저장했는지가 긴요하기 때문에 해당 파트를 잘 봐두는 게 좋다.<br>이 책은 어느 직장에 들어가더라도 반드시 보고서와 직결되고, 단어 의미와 맥략이 종종 파악이 안 되어 상사와의 소통이 불통이 된 점을 금방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효용성이 있다.<br>어떤 회사에 다니더라도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br>조금이라도 어긋나는 경우가 있을 시에, 일의 차질이 생기고 여러모로 일정이 지연되게 만들어지므로, 용어를 과감히 잘 쓰기 위한 회사 용어 학습을 이 책으로 제대로 해두면 훨씬 직장생활을 안정적으로 잘 버틸 수 있을 것이다.<br><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7/cover150/89760481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75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