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국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1
이븐 알렉산더 지음, 고미라 옮김 / 김영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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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임사체험)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어 보았지만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 읽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지인과의 사별로 인한 상실의 아픔을 겪고 계신분들께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정말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이다. 작가의 진실되고 깊이있는 증언에 매료되며 큰 감동을 얻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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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생 이야기 - 최준식 교수의 삶과 죽음 이야기 Dr. Choi’s 최준식 교수의 죽음학 시리즈 3
최준식 지음 / 모시는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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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읽어 버렸다. 내용이 아주 핵심적인 것만 담고 있고 간단하다. 어렵지 않게 대중적으로 접근하여 쓴 책이라는데 정말 쉽게 이애할 수 있는 책이어서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깊이가 얕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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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귀 토끼 모두가 친구 1
다원시 지음, 심윤섭 옮김, 탕탕 그림 / 고래이야기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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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권장하는 추천도서여서 구입했다.

빨래줄에 널려 있는 토끼의 표지그림이 무척 재미있게 보였는데 이야기가 너무 교훈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긴 귀가 아닌 짧은 귀를 가진 토끼가 다른 토끼들이 다 가지고 있는 긴 귀를 가지고 싶어서 여러가지 우스운 행동을 하며 애를 쓴다. 결국 밀가루로 만든 긴 가짜 귀를 만들고 붙이고 다니다 독수리의 습격을 받는다. 밀가루 귀는 독수리가 낚아채가고 너무 맛있어서 숲속에 소문이 나게 되고  나중엔 짧은 귀 토끼가 토끼귀빵집을 열게 된다는 이야기다.

 

난 솔직히 이런  의도가 있는 교훈적인 이야기는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다.

내가 재미없는 이야기는 아이들도 별로 재미있어 하진 않는다.

어디서 표절한 건 아니지만 이런 류의 비슷한 이야기가 많아서인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다.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려고 하는 의도된 뜻이 담긴 책을 난 별로 좋아하지 않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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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층짜리 집 100층짜리 집 1
이와이 도시오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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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6살짜리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각 층에 살고 있는 곤충들의 모습이 생태에 맞게 참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요

1층부터 100층까지 계단을 올라가듯 그림책을 보면서 위로 위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이 책 읽고 나서 어떤 곤충이 몇 층에 살고 있는지 척척 알아맞추고 도화지에 달팽이, 무당벌레, 도치를 한바닥 그려놓았네요.

애들이 참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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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서 리네아의 이야기 1
크리스티나 비외르크 지음, 레나 안데르손 그림, 김석희 옮김 / 미래사 / 199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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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예쁘다

리네아가 할아버지와 함께  모네의 정원을 방문해서 모네의 정원의 정경과 인상파 화가들 ,모네의 가족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림이 참 이뻐서 난 이 책이 좋다.

이 책을 펼치면 그냥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리네아처럼 파리여행을 하고 싶다. 리네아가 묵었던 '에스메렐다 호텔'(아직도 있을까?)에도 가보고 싶고, 파리에서 두번 째로 오래되었다는 로비니아 나무도 보고 싶다(. 아직도 살아 있다면) 마르모탕 미술관도 가보고 싶고 무엇보다도 모네의 정원에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하루를 온종일 보내고 싶다.

 

아주 오래 전 이 책을 읽었지만 집에 있었던 책은 어딘가로 없어지고 다시 기분 좋은 반값도서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소장용으로 말이다. 가격이 착한 강추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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