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자들의 국가 - 세월호를 바라보는 작가의 눈
김애란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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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샀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려고요. 많이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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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 일기 2 파랑새 사과문고 73
문선이 지음, 박철민 그림 / 파랑새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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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일기 1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2편은 1편보다 작품성이 떨어지네요. 주인공의 반성이 너무 많이 되풀이되는 느낌이었고 작가의 생각이 1편에 비해 이야기 속에서 너무 빤히 반복적으로 나와서 진부한 느낌이었어요. 1편이 훨씬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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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모범생 사계절 중학년문고 6
장수경 지음, 심은숙 그림 / 사계절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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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미없네요. 실제로 이런 일이 세상에 일어날 수는 있지만 보편성이 떨어지기에 억지스럽고 그렇다고 교훈적이지도 않네요. 세상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도 않구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아내지 못한 작위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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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적기독서 -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는 새로운 책읽기 초등 적기 시리즈
장서영 지음 / 글담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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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적기 독서--아이의 성장속도에 맞는 새로운 책읽기', 라는 제목을 참 잘 지었다.

 

그러나 제목처럼 새로운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 독서지도에 관심이 많은 교사나 학부모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특별할 것이 없는 정말 평이한 내용이라 아쉬웠다.  독서지도에 대해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학부모에겐 쉽고 도움이 되는 책이겠지만 뭔가 좀 특별한 것을 기대하고 산 나같은 사람은 좀 책값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는 새로운 책읽기라는 제목과 관련된 부분에서 어떤 점에서 새로운 책읽기인지를 나는 잘 알 수가 없었다. 학년별 특징과 학년별로  적기독서법을 소개했다지만 지극히 평이하고 기존의 독서 지도책과 그렇게 큰 차이를 느낄 수는 없었다. '적기 독서, 새로운 책읽기'라는 제목은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그 내용은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제목만 그럴싸한 책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내용을 좀 실하고 알차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물론 책을 읽는 사람의 배경지식이나 관심 정도에 때라 책을 평가하는 기준은 많이 다르겠지만 정말 좋은 책이라면 대중서라 할지라도 초보자나 전문가 모두에게 유익함을 줄 수 있는 책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자가 분명 전문가라면 다른 전문가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 사례라든가, 정보가 담겨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잘 지어진 제목에 비해 조금 아쉬움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요즘 제목만 그럴싸하고 대중적으로 쉽게 쓴다는 명목하에 깊이가 없이 가볍게 책이 만들어지는 풍토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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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록, 젊은 날의 방황과 아름다운 구원 청소년 철학창고 13
아우구스티누스 지음, 정은주 옮김 / 풀빛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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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가 젊은 날 방황에서 기독교로 귀의하기까지의 솔직한 진실된 고백이 감동적이다. 인간과 신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아주 귀한 책이다. 근원적인 진리를 탐구하는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책으로 기독교 신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강추.번역이 쉽게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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