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happytree님의 서재 (happytre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16:34: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happytree</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happytree</description></image><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타지] 밤의 은하철도 - [밤의 은하철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70135</link><pubDate>Tue, 13 Oct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70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182&TPaperId=17570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25/coveroff/k202131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182&TPaperId=17570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은하철도</a><br/>김둘 지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둘 작가님의 소년소설 &lt;밤의 은하철도&gt;는 심연의 판타지 소설이에요. 일본 내에서 유명한 작품인 미야자와 겐지 선생의 &lt;은하철도의 밤&gt;이 있는데 김둘 작가님께서 &lt;밤의 은하철도&gt; 작품을 이 책의 후속 작품으로 생각하시고 미야자와 겐지 선생의 고향에서 집필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은하철도를 떠올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만화영화 &lt;은하철도 999&gt;인 사람이라 이 작품의 모티브가 된 미야자와 겐지 선생의 &lt;은하철도의 밤&gt; 작품을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읽는 &lt;밤의 은하철도&gt;는 묘하게 설레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어요. <br><br><br>&lt;밤의 은하철도&gt;는 요즘 유행하는 일본의 판타지 감성 소설과 시공간을 거스르는 판타지의 어디쯤에서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를 기다리고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일단 주인공의 이름들이 예사롭지 않았죠. 누나 이름은 리프, 남동생은 트리인데 주변 인물들의 이름들도 범상치 않았어요. 생명을 사랑하고 생동하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대하는 마음이 잘 드러난 소설인데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밤의 은하철도를 타고 내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느끼는 작품이라 뭉클한 감동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 유복한 가정에서 화목하게 자라는 모습이 아니라 안쓰럽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주인공과 닿은 인물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려요. <br><br><br>사랑과 이별, 전쟁, 용기가 담긴 판타지 소년소설 &lt;밤의 은하철도&gt;는 신비한 이야기가 주는 비밀스러움 속에서 잃지 않아야 하는 소중한 마음을 품고 간직하는 소년의 이야기가 그려진 아름다운 소설이에요. 신비롭고 감동적인 이야기속으로 빠져보고 싶은 분들께 &lt;밤의 은하철도&gt;를 추천해요. ​​​#이별 #사랑 #전쟁 #용기 #판타지 #은하철도 #밤의은하철도​<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25/cover150/k202131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2516</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세이] 가장 투명한 거짓말 - [가장 투명한 거짓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70093</link><pubDate>Tue, 13 Oct 2026 19: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70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673&TPaperId=17570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67/coveroff/k73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673&TPaperId=17570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투명한 거짓말</a><br/>오수영 지음 / 고어라운드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세이 &lt;가장 투명한 거짓말&gt;은 오수영 작가님의 새로운 에세이예요. 오수영 작가님의 에세이는 숨기고 싶은 마음을 들춰 고백하면서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데 이번 에세이는 그 중 가장 진솔하고 담담하게 풀어간 에세이랄까요. 제가 느끼기엔 모든 에세이들이 작가의 마음을 솔직하고 가식없이 풀어낸 것만 같았는데 에세이도 에세이 나름의 허구적인 면과 사건의 축소나 확대와 같은 과장도 섞이는가 봐요. 그렇다면 에세이를 있는 그대로의 사실로 풀지 않고 약간의 MSG를 가미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에세이를 가면의 기록으로 보고 그 속에 담긴 진실을 봐달라는 마음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br><br><br>그래서인지 에세이를 가면의 기록이라고도 표현하고 진실의 고백이라 한 가장 첫번째 글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여태까지 읽었던 에세이들을 되돌아보기도 했고 작가님들마다 전하고 싶은 진심이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에세이를 통해서 독자에게 넌지시 전하는 마음의 끝을 생각하게 되면서 이 또한 작가와 독자가 이어지는 길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오수영 작가님의 에세이는 삶의 모습속에서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 일과의 균형을 고르게 투영하시는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br><br><br>다들 잘 살아보자고 나름의 노력을 하고 치열하게 하루를 보내곤 하는데 열정이 앞서면 자칫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고 건너뛸 수 있는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계기가 된달까요. &lt;가장 투명한 거짓말&gt; 에세이를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고 내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오수영 작가님의 새책 &lt;가장 투명한 거짓말&gt;을 추천해요. ​​​​#에세이 #가면의기록 #진실의고백 #오수영 #가장투명한거짓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67/cover150/k73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6765</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이 소설] 오늘은 김치찌개 - [오늘은 김치찌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70057</link><pubDate>Tue, 13 Oct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700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032097&TPaperId=175700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6/38/coveroff/k7820320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032097&TPaperId=175700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은 김치찌개</a><br/>한세경 지음, 이승범 그림 / 이루리북스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 소설 &lt;오늘은 김치찌개&gt;는 초등학교 4학년인 현우에게 잔인했던 그날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가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은 놀랍게도 어른들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있기도 해서 마냥 어리다고 덮어둘수도 없고 어른을 대하듯 할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주인공 현우는 석사 공부로 바쁜 엄마와 그 빈자리를 채우려 애쓰는 아빠 사이에서 사랑이 고프고 엄마가 끓여주는 시원한 김치찌개가 고픈 아이예요. 바쁜 엄마와 아빠는 현우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고 정성 가득한 가정식을 먹기 보다는 간편식을 위주로 배달 음식을 접하기 쉬웠죠. <br><br><br>4학년 현우에게는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좋아하는 친구랑 같이 짝을 하고 싶은 마음에 키 순서대로 선 줄도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조율했죠. 친구에게 달콤한 간식을 줘가면서까지 노력한 끝에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짝을 하게 된 현우는 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할 줄로만 알았어요. 하지만 바라던 일상이 삐그덕대기 시작했어요. 너무나도 좋아하던 여자친구가 내일의 원수가 되어버린 것이죠. 전쟁의 서막을 암시하듯 누군가 몰래 넣어둔 쪽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도화선이 되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핵심이 되기도 했어요. <br><br><br>갑자기 불어닥친 역풍을 맞은 현우는 어른이어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시련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자꾸만 현우에게 날아오는 화살은 갈등을 극대화시켜 끝까지 이야기가 잘 마무리되지 않을 것처럼 보였어요. 이런 긴박한 상황속에서 현우의 선택과 현우를 지지하는 친구들, 부모님의 사랑이 돋보였어요. &lt;오늘은 김치찌개&gt;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현우에게 닥친 시련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할게요.​​​​#이야기숲 #이루리북스 #소설 #어린이소설 #오늘은김치찌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36/38/cover150/k7820320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36384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6649</link><pubDate>Sun, 11 Oct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66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66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66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 6년 만에 순현금 100억을 만든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 &lt;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gt;입니다. 시리즈로 같이 나온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을 먼저 접하고 난 뒤 네이버 블로그 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전편에서는 온라인 건물주라는 생소한 개념이 현실화되기 까지의 노력들을 전체적으로 그린 책이었다면 이번 편은 네이버 블로그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더 방대한 내용에 두께도 훨씬 두꺼워져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전편보다 훨씬 더 자세하면서 깊이 있는 내용으로 들어가는 책이어서 두 눈을 크게 뜨고 읽어 보았습니다.<br><br><br>매달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면서 월급쟁이는 따라갈 수 없는 부의 스케일을 만들어낼 수 있는 비법이 이 책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유튜브로 많이 옮겨간 느낌이어도 아직도 네이버 블로그로 이익을 창출하는 분들은 여전히 많은데 어떻게 하면 네이버 블로그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방법들부터 자세하게 개요를 열어 방법을 소개하는 친절한 책입니다. 애드포스트를 신청해 본격적으로 수익을 내는 포스팅을 하려면 일정 요건이 되어야 하는데 초보자라면 덜컥 겁부터 나는 것이 현실이라 이 책으로 인해서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실현 가능한 것들 위주로 방법을 알아가기 좋았습니다. ​<br><br><br>진입장벽이 크게만 느껴졌던 네이버 블로그로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각도로 열려 있었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실천할 수 있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건물주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으리라 예상해 봅니다. 소수만이 누리던 네이버 블로그로 대박이 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모티브 #경제경영 #온라인건물주의적석 #문화충전 #서평이벤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 [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4087</link><pubDate>Sat, 10 Oct 2026 1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4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65&TPaperId=17564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off/k452131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65&TPaperId=17564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a><br/>정도전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출판사의 한국철학전집 세번째 책은 &lt;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gt;는 이름의 정도전을 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결출판사의 한국철학전집은 기존에 알고 있떤 역사적 인물에 대한 업적과 후대의 평판을 단순하게 기록하고 있지 않아서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역사속에서 실존했던 인물에 대한 업적을 따라가보며 상식으로 알고 있던 개념의 틀을 깨고 현대인이 배워야 할 새로운 가치와 의미에 걸맞게 초점을 맞춰 독서하는 재미를 일깨워줍니다. 이 책에서 정도전을 말할 때 이성계를 도운 개국일등공신이라는 사실만 보지 않고, 더 나아가 왕이 나라를 망칠 수 없도록 나라의 구조를 짠 사람으로 판단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br><br><br>왕 한사람으로 인해서 나라의 흥망성쇠가 갈리기 쉬웠던 과거의 삶속에서 온전히 왕에게 의존하고 기대어 살기 보다는 그 어떤 왕이 오더라도 정해진 규칙 안에서 체계적으로 잘 굴러갈 나라를 만드는 구상을 한 사람이 정도전이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비로소 책 이름이 &lt;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gt;인 이유를 알았습니다. 역사적 인물은 후대의 사람들로부터 늘 두 가지의 선택지로 평가받습니다. 어디에 기준점을 두고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평가는 늘 갈리기 마련입니다. 정도전을 생각할 때 한가지의 의미로 고착화되었던 이미지를 깨고 그에게서 주목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비교하고 풀어보니 색다른 매력으로 읽혔습니다. ​<br><br><br>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과거의 실존 인물에게서 배우는 삶의 자세를 눈여겨보고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 덕분에 정도전의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았고 새로운 부분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삶의 지혜가 녹아있는 &lt;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gt; 책을 추천합니다. ​​​#스스로왕이될수없다면왕을만드는자가되어라 #정도전 #결 #문화충전 #문화충전200<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150/k452131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9560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매의 법칙 - [판매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4061</link><pubDate>Sat, 10 Oct 2026 1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40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640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off/k12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640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매의 법칙</a><br/>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남 1위 세일즈 탑티어, 김주환 대표의 18년 실전의 정수가 그려진 책, &lt;판매의 법칙&gt;을 만나 보았습니다. 영업왕이 된다는 것은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만이 아니라 고객의 심리와 마음을 얻는 기술이 본바탕에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는 것이 분명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상대에게 절대로 거절당하지 않는 33가지 심리와 멘탈의 기술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세일즈 탑티어를 꿈꾸는 분들께 귀한 세일즈의 법칙서로 다가갈 책으로 보았습니다. 주도권의 법칙, 협상의 법칙, 저항 처리의 법칙, 클로징의 법칙, 절대 생존의 법칙으로 풀어가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br><br><br>첫인상의 법칙을 들어 고객은 무의식적으로 나를 판단한다는 점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충분히 듣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고 프레임 전환의 법칙, 공간 지배의 법칙, 손실 회피의 법칙 등 각종 법칙에 따른 상세한 설명이 함께 이어져 세일즈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주도권을 잡는 방법을 알아간 후에는 본격 협상에 돌입하면서 협상이 지극히 심리 게임임을 알렸고 긍정의 반응보다 부정적인 반응이나 미온적 반응이 올 때 어떻게 대비하고 진행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저항 처리의 법칙을 안내했습니다. 클로징의 법칙과 절대 생존의 법칙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가 집약된 부분이라 생각될 만큼 특급 비법으로 똘똘 뭉쳐있습니다. <br><br><br>영업에서 협상의 기술은 매우 중요한데 상대의 의견을 무조건 수용하고 다 맞춰주려고 하다가는 내가 무조건 굽히고 들어가는 자세가 고착화되기 마련입니다. 성공적인 협상을 위해 기획하고 설득하면서 관계 우위에 서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판매의법칙 #모티브 #김주환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150/k12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2372</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래 머무는 마음 - [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4029</link><pubDate>Sat, 10 Oct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4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64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off/k97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168&TPaperId=17564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a><br/>나태주 지음, 나난 그림 / OTD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의 새로운 시집이 어여쁜 분홍옷을 입고 세상에 나왔어요! 이번 책은 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한참을 감상하고 바라봤는데요. 나태주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나난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힘을 합해 시너지를 내는 느낌이었어요. 길가에 피어난 이름 모를 풀꽃 하나에도 마음을 기울여 시를 만드신 나태주 시인의 따스한 마음이 &lt;오래 머무는 마음&gt; 책속에 수록된 작품들로 어떻게 옮겨갔는지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했지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으면 삐족하게 솟았던 불편한 감정이 조금은 사그라들고 이내 온기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껴요. <br><br><br>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해가고 마음이 끌리는 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태주 시인의 시를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나태주 시인의 시는 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어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번져가기도 하면서, 자칫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것들 하나도 다시 들여다보고 의미를 부여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나태주 시인의 시들을 읽다보면 예전에는 그냥 스쳐지나던 모든 것들이 조금씩 달라 보여요. 길가를 지나다 무수히 발견하는 사소한 것들이 이제는 어떤 의미가 부여되고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만 같아요. 맑고 순수한 시를 가까이 하면 내 마음도 꽃과 같아지는 기분이에요. ​<br><br><br>나태주 시인의 &lt;오래 머무는 마음&gt;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와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그려져 있어요. 아름다운 시와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만나 곁에 두고 싶은 책, 계속 꺼내 읽고 싶은 책이 되었어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좋아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오래머무는마음 #시가피어나고그림이머무는자리 #OTD #나태주 #서평이벤트 #문화충전200 #문화충전<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7/cover150/k97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776</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1209</link><pubDate>Thu, 08 Oct 2026 18: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1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61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off/k522131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61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a><br/>우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잘 버티는 마음의 지혜가 담긴 &lt;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gt;를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다양한 생각의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 변화무쌍하고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살다 보면 덩달아 나도 바쁘게 따라가야만 뒤쳐지지 않을 것만 같고 이대로도 정말 괜찮을지 반문이 생길 때가 종종 있어요. 회사 생활, 인간 관계, 돈, 미래와 같은 단어들로 파고들어 가면 머리가 지끈 아파오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고통의 원인을 짚고 문제의 이름을 찾아보는 과정을 통해서 깨닫는 것들이 있을거예요. 결국 이 모든 고통이 나만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 묘하게 마음이 편안해진달까요. <br><br><br>퐁신한 구름 위에 편안하게 누워계신 부처님을 그린 표지 디자인마저도 너무 인상 깊었던 &lt;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gt;는 일상의 문제들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너무 무겁지 않게 부처의 이야기로 작지만 확실한 깨달음을 던져줘요. 몸은 이곳에 있는데 마음이 붕 떠버려 하루 종일 멍할 때, 미우나 고우나 같이 해야 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복잡한 감정을 느낄 때,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돈의 굴레에 갖혀 있는 느낌이 들 때,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데 과감히 관심을 끊어야 할 때에 대한 현명한 판단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에요. 부처의 가르침을 받들고 수행자로 수련하지 않았어도 이 책이라면 누구나 부처의 이야기에서 꺠달음을 얻을 수 있고 삶의 지혜를 구할 수 있거든요. <br><br><br>현대인이 겪는 복잡한 고통들이 도거, 일체유심조, 아집, 정견, 무주상보시, 깔라마경, 하심, 해탈 등의 불교 용어들로 깔끔하게 매칭이 되면서 부처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복잡한 마음이 정리가 되게 만드는 구성이라 재미있어요. 하나도 어렵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마음을 다루는 지혜의 책으로 다가왔어요. &lt;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gt;를 추천합니다. ​​​#사는게왜이런지부처님께물었습니다 #우인 #서울문화사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150/k522131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9503</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랑캣 뭉치의 일상 - [말랑캣 뭉치의 일상 - 따끈따끈 폭신폭신, 뭉치랑 놀 준비 됐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1081</link><pubDate>Thu, 08 Oct 2026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61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85&TPaperId=17561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69/coveroff/k96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85&TPaperId=17561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랑캣 뭉치의 일상 - 따끈따끈 폭신폭신, 뭉치랑 놀 준비 됐어?</a><br/>수지니 지음 / 북스고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는 고양이 집사 희망생은 말랑콩떡 뭉치를 보며 무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 봤어요. &lt;말랑캣 뭉치의 일상&gt;으로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을 대리 경험하며 행복의 나래를 펼쳐 보았죠. 생각만으로도 너무 즐거울 것 같은 일상의 연속이라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책속에서 뭉치를 보는 내내 "귀여워!!!" 연발이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반려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은 꿈만 같은 일이라 언젠가 여건이 되면 집사가 되리라 다짐을 하고만 있었는데 이 책에서 뭉치와 함께 하는 일상을 보면서 고양이와 함께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한걸음 더 다가간 느낌이었어요. <br><br><br>요렇게 귀여운 뭉치는 새끼 고양이때부터 키워온 아이였는데 알고 보니 뭉치 이전에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던 또 다른 고양이 '메시'가 있었고, 고양이 별로 떠난 '메시'로 인해 가족이 펫로스 증후군을 겪으셨다고 하더라구요. 매일 웃음꽃으로 가득했던 일상을 함께 했던 반려 고양이는 가족 이상의 애틋한 감정을 교류한 가족 구성원이었고 그렇게 소중한 가족이 하루 아침에 갑자기 떠나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상상도 하기 싫어져요. 그렇게 고양이와의 이별 후 다시는 그 어떤 고양이도 키울 수 없을거라고 단념했던 작가님께 귀여운 아기 고양이 '뭉치'가 찾아와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가족이 되고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모습이 고맙고 사랑스러웠어요. <br><br><br>고양이 집사가 아니면 몰랐을 고양이에 대한 생생한 정보들도 함께 전하고 있는데요. 반려 고양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팁들이나 주의해서 지켜보고 살펴보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집사노트 코너가 있어서 매 에피소드마다 고양이 집사가 갖춰야 할 지식도 덩달아 늘어가는 기분이에요. 짧디 짧은 귀여운 팔다리에 폭신폭신 말랑말랑한 솜뭉치 같은 '뭉치'와 함께 하는 일상을 툰으로 보고 더 자세히 에세이로 전해들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lt;말랑캣 뭉치의 일상&gt;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말랑캣뭉치의일상 #수지니 #북스고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69/cover150/k96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698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살의 심리학] 어느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 [어느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 더 늦기 전에 ‘벼랑 끝 마음’ 끌어안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321</link><pubDate>Mon, 05 Oct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3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9&TPaperId=175563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89/coveroff/k32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9&TPaperId=175563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 더 늦기 전에 ‘벼랑 끝 마음’ 끌어안기!</a><br/>스에키 하지메 지음, 김정우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살'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무거워지는데 자살자의 친지, 유가족분들은 얼마나 더 마음이 아리실지 상상도 되지 않아요. 사회를 밝게하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극단의 선택을 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웃 나라인 일본에서 자살이 심각한 이슈라는 뉴스를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대한민국이 OECD국들 중에서 자살율이 높은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살'을 하지 않는 나라가 되려면 많은 부분이 바뀌어야겠지만 우리 사회에서 이제는 '자살'이라는 단어를 감추고 말하기를 주저하는 사회에서 탈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br><br>유명 연예인의 자살 보도 이후에는 각계 각층에서 자살율이 늘어나는 일시적 '베르테르 효과'도 확인이 되고 있어 조심스러운 것 같아요. &lt;어느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gt;에서는 자살이라는 현상을 개인의 일로만 치부하지 않고 사회적 요인으로 세가지를 꼽았어요. 자살 수단에의 접근성, 부적절한 미디어 보도, 원조 희구 행동 관련 스티그마를 주목했고 지역과 인간관계 요인, 자살의 대인관계 이론도 함께 이야기하며 개인적 요인들도 같이 봤어요. '죽고 싶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의식의 흐름이 어디까지 흘러가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br>자살이라는 행위를 두고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따지고 판단하는 것은 이 책을 읽는 사람의 몫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분명한 목소리로 소중한 삶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메시지는 울림이 있었어요. 사회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들까지 시사점이 분명해 모두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책으로 흥미롭게 읽을 책이에요. 자살의 심리학으로 적극 추천해요!​​​​#벼랑끝마음끌어안기 #스에키하지메 #자살의심리학 #임상심리학 #어느날문득그만살까이런무서운생각이들었다 #스마트비즈니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89/cover150/k32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8959</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학사 이야기]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 -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219</link><pubDate>Mon, 05 Oct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2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62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off/k10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62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a><br/>이관구 외 지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lt;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gt;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대구 동부의 77개 학교 문을 두드린 장학사들의 노력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장학사는 학교 현장과 교육 행정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는데요. 학교 현장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께 교육 행정이 썩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가운데에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죠. 수업과 크게 관련이 없는 교육 행정 중심의 지침은 피곤한 일로만 느껴지기 쉽기 때문에 철저히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맞춰 나가면서 수업 위주로 교육 행정을 같이 한 사례들이 다수라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br><br><br>대구교육이 지향하는 점이 개념 기반 탐구학습이라고 하는데 수업하는 선생님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을 기울인 장학사분들의 열정이 대단했어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장학사의 자리가 되면 수업에 열정이 있었던 선생님 시절이 생각이 나지 않을수도 있을 법한데 말이죠. 강압하고 강제로 지시하는 입장이 되기 보다는 수평적인 관계에서 대등하게 고민을 상담하고 상생이 되는 관계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맞춤 교육을 시행한 대구교육 장학사분들의 센스가 감동을 주었어요. <br><br><br>가끔 교육 현장에서는 시대의 흐름과 역행하는 모습들로 눈쌀을 찌푸릴 사건들을 뉴스로 만나기도 하는데 이렇게 열정적인 장학사분들과 선생님들의 합이라면 정말 무엇이든 해내실 것 같아요. 노력하는 장학사 이야기, 대구의 77번의 기록을 &lt;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gt;에서 만나보시길 추천할게요. ​​​​#장학사 #빨간머리앤 #대구의77번의기록 #장학사이야기 #우리는수업하는장학사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150/k10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53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책]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 -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112</link><pubDate>Mon, 05 Oct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1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2&TPaperId=17556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36/coveroff/k622130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2&TPaperId=175561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a><br/>조유혜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 처음 들어간 학교 그리고 교실은 새롭고 낯선 세상일거예요. 처음이라는 특별함이 주는 긴장은 그 다음날이면 바로 무장해제 되곤 하지만요. 우당탕탕 복도를 뛰어 다니다가 선생님께 지적을 받거나 큰 소리로 떠들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모습이 눈에 선했어요. 병아리 같은 1학년 3반 친구들의 일년 적응기를 거쳐 첫날과 많이 달라진 모습을 발견한 감동적인 순간들을 책을 보며 감상했어요. 그림책 &lt;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gt;은 선생님이 일년동안 함께한 초등학교 1학년 반친구들을 기억하며 쓴 책이에요. <br><br>각자의 개성이 너무 강해 융합하는데 시간이 꽤나 걸리는 오케스트라처럼 처음은 공동체와 함께 하는 규칙을 모르고 실수 연발이었던 모습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었어요. 날 것 그 자체인 어린이들의 모습이 순수한 어린 아이들의 평범한 모습들이어서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죠. 삐그덕거리며 잘 안맞을 것 같았던 아이들이 선생님과 교류하며 맞춰나가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1학년 3반 아이들을 아끼는 선생님의 마음에 제가 다 감사하고 뿌듯했지요. 잘 이끌어주시는 선생님과 잘 따라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br><br>피아노의숲 &lt;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gt;은 아이들과 함께 한 일년동안 알차고 값진 날들로 채워간 그 열정과 사랑이 투영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의 응원의 말씀이 따뜻해 뭉클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의 적응기를 &lt;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gt;에서 만나보시기를 추천할게요!​​​#그림책 #피아노의숲 #선생님의응원 #너희들과함께한시간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36/cover150/k622130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3642</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책] 이안의 예쁜 말 - [이안의 예쁜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033</link><pubDate>Mon, 05 Oct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6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43&TPaperId=17556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3/coveroff/k49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43&TPaperId=17556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안의 예쁜 말</a><br/>우이안 지음, 이혜연 엮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 &lt;이안의 예쁜 말&gt;은 꼬마 작가님 우이안 어린이의 말과 그림으로 전달하는 책이에요. 아침이 되어 잠에서 깨는 모습, 꿈에서 본 티라노의 모습, 아침밥을 먹는 모습, 그네를 타는 모습 등 그림책으로 이안의 말과 그림을 보면 그냥 흘려 보내는 일상이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해지는 느낌이에요. 사랑하는 아이가 그린 작품을 책으로 엮어 멋지게 펴내신 엄마의 마음이 책장을 펼칠때마다 고스란히 전해졌지요. 어린 아이의 그림에서 배울점이 참 많았어요. 색감 사용도 멋지게 해내고 감정 표현도 녹여냈거든요. <br><br><br>내가 어렸을 적에는 이렇게까지 그리지는 못했던 것 같은데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동심 가득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면서 잠시 시간 여행을 한 것 같은 기분에 빠져보기도 했죠. 마음만은 어린 아이이고 싶지만 세월은 차츰 동심을 흐려놓게 만드는 것 같아 아쉬울 따름이에요. &lt;이안의 예쁜 말&gt; 그림책을 보면서 다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행복감을 가득 느낄 수 있었던 책을 만나 너무 좋았어요. '전기 콘센트 안에', '졸음' 작품은 구도가 비슷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색다름을 주었고 화나고 미안한 감정 표현이나 아픈 감정을 표현한 그림이 참 좋더라구요. <br><br><br>지금도 이렇게 훌륭한 그림인데 훗날 보여주실 우이안 작가님의 작품은 얼마나 더 멋진 작품일까 기대가 돼요. 꼬마 작가님의 동심 가득한 예쁜 말과 그림이 제 마음속에 쏙 들어 왔어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그려주시길 응원하는 마음이에요. 빨강머리앤 출판사의 &lt;이안의 예쁜 말&gt;을 추천해요!​​​​#빨강머리앤 #그림책 #어린이책 #우이안 #이안의예쁜말 #어린이도서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3/cover150/k49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310</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985</link><pubDate>Fri, 02 Oct 2026 18: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50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off/k232131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50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a><br/>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위기와 실패를 겪고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걱정으로 일정 시간을 흘려 보냅니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걱정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겠지만 생각보다 꼭 필요한 걱정이란 것은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필요 이상의 걱정은 주름만 늘게 할 뿐 인생을 살아가는데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보다는 발목을 잡는 요소가 되기도 하니까요. &lt;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gt;에서 휘청이며 흔들리며 살아가는 인생속에서도 균형을 잡고 버티어 나가는 자세를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br><br><br>마음의 재정의를 통해서 왜 내 인생은 이렇게 불안할까를 알아보고 운의 재설계를 통해서 태도가 바꾸는 삶의 패턴을 알아봅니다. 또한 스펙트럼 확장을 통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삶에 대해 알아보고 저자인 때지의 상담실에서 자주 묻는 질문들로 연애, 관계, 일, 진로, 돈, 귀인, 시간, 운명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수저를 잘 물고 태어나 인생을 편하게 사는 사람들은 극소수이고 나머지는 각자의 부단한 노력으로 성실하게 삶을 개척하고 길을 만들어가려고 애씁니다. SNS의 발달로 누구나 손쉽게 부유하게 사는 삶을 목격하고 그들과 나의 삶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최고점에 있는 그들의 삶일뿐입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최고점이 오지 않았을 뿐 태도를 정비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br><br><br>괜한 걱정과 지나친 타인과의 비교로 인생이 피곤해진다고 느껴지신다면 지금 이 책 &lt;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gt;로 마음을 치유하고 평정을 되찾아 그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가 되는데 도움을 받아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모두가그렇게흔들리며살아갑니다 #인문 #모티브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때지타로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150/k232131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7023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쓰레기 과학 - [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953</link><pubDate>Fri, 02 Oct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9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509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off/8932045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5509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a><br/>곽재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lt;쓰레기 과학&gt;은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을 돌아보는 책입니다. 1부에서는 땅에 묻기, 2부에서는 재활용하기로 나누어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일반 쓰레기로의 분류 말고도 이렇게나 다양한 쓰레기들이 현존하고 있고 이것들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쓰레기장인 우주 쓰레기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그 먼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 나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 각국의 이야기를 전해 생생하게 쓰레기 과학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입니다. <br><br><br>쓰레기 처리 방식을 두고 옛날 사람들과 현재의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듯 처리 방식이나 다시 자원으로 이용할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어서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 쓰레기 처리 방식을 두고 여기 저기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모아 활용해보고 실패와 성공으로 갈리는 무수한 선택의 역사속에서 깨닫는 진실 하나는 되도록이면 쓰레기가 나오지 않게 해야한다는 명제였습니다. 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는 지구촌 사람들의 위기는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결국 이지경까지 오게 한 원인 역시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도 없는 팩트입니다. 스스로가 환경 문제를 단순한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크나큰 위기로 여기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br><br><br>땅에 묻기와 재활용하기로 나누어 살펴본 쓰레기 과학은 의미있는 지식이고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터전을 지키는 데 큰 보탬이 되는 과학이었습니다. 문학과지성사 &lt;쓰레기 과학&gt;으로 쓰레기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쓰레기과학 #문학과지성사 #곽재식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문화충전서평단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150/8932045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7406</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 -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901</link><pubDate>Fri, 02 Oct 2026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869&TPaperId=17550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4/coveroff/k702131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869&TPaperId=17550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a><br/>이상재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죽음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삶도 제대로 살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죽음을 말하기를 꺼려하고 쉬쉬하는 사회에서는 또 다른 아픔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생명의 탄생 뒤에는 자연스럽게 생의 마감이 함께 따릅니다. 더 이상 죽음을 금기된 주제로 규정하지 말고 죽음을 말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은 너무도 큰 슬픔에 파묻혀 그 뒤의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누구나 아직 죽음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죽음을 생각하면 막연하고 두렵습니다. &lt;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gt; 책으로 소중한 사람의 죽음 뒤에 찾아오는 여러 가지의 꼭 알아야 하는 사항들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br><br><br>장례식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부분들과 타인의 죽음이 나를 흔들 때 어떤 지혜가 필요한지 이 책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례와 애도를 돌아보고 그 이후의 시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이야기하면서 품격있는 죽음의 조건을 살펴보기도 하고 장례속에서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고 추억하는 예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장례 후 유가족의 치유 과정에 대한 관찰과 준비된 죽음으로 대비할 수 있는 준비된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웰다잉의 실천, 유언, 연명치료, 사전 준비, 죽음 교육을 살펴보며 죽음을 미리 예상해보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게도 했습니다. ​<br><br><br>부록으로 제공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장례 준비 체크리스트, 품격 있는 장례를 위한 10가지 원칙으로 더 현실적인 대비가 됩니다. 대한민국 전통장례 초대 명예명장이 전하는 생사철학 &lt;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gt;는 미뤄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준비서가 되겠습니다. ​​​#죽음을알면삶이보인다 #작가와비평 #이상재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문화충전서평단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4/cover150/k702131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844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 - [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874</link><pubDate>Fri, 02 Oct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508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508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off/k8821313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508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a><br/>세종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만의 말과 글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전세계적으로 자국의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매우 드물다는 사실만 확인하더라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왕으로 &lt;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gt; 책에서 그동안 알고 있던 세종대왕에 대한 애민정신 이면의 설계자이자 도구의 활용을 잘 한 인간의 모습을 자세히 보기로 했습니다. 백성들이 편안히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과학 기술과 천문학을 발전시키고 농업과 음악에까지 조예가 깊었던 세종대왕은 단순히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커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왕이기 보다는 생각을 실현시키고 구체화하는 능력이 뛰어난 왕으로 보는 것이 시사하는 바가 크겠습니다. <br><br><br>법고창신(명나라의 그림자를 벗어나 조선만의 언어를 세우다), 지인지감(노비부터 정적까지, 사람의 쓰임새를 완벽히 통제하다), 분골쇄신(무너지는 육체를 딛고 기어히 압도적 결과를 빚어내다), 실사구시(맹목적 도덕이 아닌 철저한 과학과 숫자로 증명하다), 제왕지업(모두가 반대하는 길 위에서 홀로 역사가 되다)의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세종대왕의 뛰어난 실행력과 결단력을 낱낱이 파헤쳐 조목조목 밝혀진 책입니다. 조선시대의 시대상에 미루어 보았을 때 이렇게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왕은 전무했으며 도구를 잘 활용하는 능력으로 후대에 길이 남을 최고의 왕으로 각인 되었습니다. ​<br><br><br>이 책은 세종대왕을 사랑하는 분들께 세종대왕의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나만의 삶을 설계하는 기술까지 힌트를 얻게 만드는 책입니다. 남들이 정해준 길을 걷기보다는 나만의 길을 설계하는 힘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요즘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실용주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세상이정한방식으로는결코나를담아낼수없다 #세종대왕 #결출판사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문화충전서평단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150/k8821313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81434</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3분 태도 수업]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9309</link><pubDate>Thu, 01 Oct 2026 1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9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9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off/k902131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9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a><br/>정유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저의 SNS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는 주된 관심사는 삶의 태도예요. 짧은 영상들을 슥슥 넘기다 보면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고 일상에서의 내 태도를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짧지만 알찬 영상들이 많아서 현재의 태도를 더 나은 쪽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게끔 만들었죠. 다만 짧은 영상으로는 나의 태도를 되돌아보고 좋은 변화를 불러오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하게 만드는데는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어요. 이 책 &lt;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gt;를 보면서 좋은 태도를 기르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천으로 태도의 변화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br><br><br><br>예전에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나이가 들수록 직간접적으로 축적된 경험들과 생각이 고착화되면서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열린 마음보다는 닫힌 마음쪽으로 치우치는 때가 많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무의식적으로 내 생각대로만 하는 태도를 보이기 보다는 포용력있게 리더십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라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누군가의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비난하거나 꾸짖지 않고 유명인사들이나 심리학, 철학에서 찾은 태도를 바꾸는데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가득해 조용히 생각해보고 유연한 사고로 품격있는 삶의 태도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거든요. ​<br><br><br>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 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의 15가지 태도를 담고 있어요. 15가지 태도를 장착해 품격있는 삶을 그리는 노력을 해볼 수 있도록 중간에 '나를 쓰는 페이지'에서 직접 써보면서 나를 되돌아볼 수 있어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1년간 내 태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태도 트래킹으로 1년 동안에 내가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도 있어요. 좋은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는 말이 참 좋더라구요. &lt;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gt; 책으로 매일 3분 태도 수업을 이어가보시기를 추천드려요!​​​#3분태도수업 #삶의품격 #태도트래킹 #나를쓰는페이지 #사소한태도 #결국태도가삶의품격을만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150/k902131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94981</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다로 간 대통령 - [바다로 간 대통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7945</link><pubDate>Wed, 30 Sep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7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831&TPaperId=17547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69/coveroff/k2621308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831&TPaperId=17547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로 간 대통령</a><br/>신용대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 먼 바다를 가슴에 품고 살아온 한 사람의 삶과 결단이 진하게 녹아있는 소설 &lt;바다로 간 대통령&gt;을 만났습니다. 이 소설은 평생 작가로 살아온 전업작가의 글이 아니어서 더 특별하고 담담하게 읽혔습니다. 보통은 소설을 보면서 하나의 단어 혹은 하나의 문장이 많은 뜻을 함축하고 시적인 멋을 자아내는 문학적인 요소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때가 많습니다. 좀 더 멋진 문장을 만들기 위해 공들이는 문장이 아닌 한 사람의 진심을 꾹꾹 눌러 담는 담백한 문장이 가슴에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애써 아름답게 장식된 문장이 아니어도 쿵쿵 심장에 와닿습니다. <br><br><br>&lt;바다로 간 대통령&gt;은 김대중 대통령을 그린 소설로 담백하게 읽히는 문장과도 같이 그의 생애를 아름답게 미화하거나 업적을 칭송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에 기반해 서술이 되었으나 소설이라는 장르에 맞춰 각색이나 상상과 재구성이 있어 인물의 내면과 고난 뒤의 선택과 결심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처럼 수모를 겪고 위기를 극복한 대통령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김대중 대통령의 삶은 온통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정치적 테러와 보복속에서 상대 진영을 비난하고 되갚아주려는 마음 보다는 포용하고 함께 나아가는 방향으로 힘써오신 그 넓고도 깊은 마음 씀씀이를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 싶습니다. ​<br><br><br>갈수록 분열되고 갈등이 극에 달해 서로가 서로를 힐난하는 시대가 된 지금,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십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정치소설로 치중하지 않고 한 인간의 마음을 되돌아보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통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책으로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바다로간대통령 #바른북스 #김대중 #대통령 #정치소설 #리더십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69/cover150/k2621308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66926</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 최신 개정판, 동영상 강의 전강, 자동 채점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7557</link><pubDate>Wed, 30 Sep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7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465&TPaperId=17547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6/coveroff/8931483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465&TPaperId=17547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 최신 개정판, 동영상 강의 전강, 자동 채점 서비스</a><br/>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시험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전망에 서둘러 컴활 1급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교재는 영진닷컴 출판사의 &lt;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gt;로 정했습니다. 영진닷컴에서 나오는 IT 교재들은 최대한 빠른 기간 안에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고효율의 교재로 유명합니다. 자격 시험을 여러 가지 준비하고 응시하다 보면, 수험료만큼 아까운 것도 없기에 한번에 붙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 영진닷컴 이기적 교재만큼 효율적인 교재는 또 없는 것 같습니다. <br><br><br>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는 최신 개정판 이론과 기출문제까지 한 권으로 정리가 되도록 구성된 것이 장점입니다. 이론과 기출문제를 골고루 다루되 한쪽으로 치우쳐 기울지 않도록 균형을 잘 맞춰진 교재라는 것을 각 파트 구성마다 직접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는 2급 실기보다 하나의 과목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그 하나의 과목이 매우 중요하고 어렵기도 해서 난이도가 높게 체감되는 것 같습니다. 필기를 갓 합격한 수험생에게 실기와의 씨름은 최종 합격까지 계속 이어질텐데 정말 잘 만들어진 교재로 공부해야 스트레스 없이 순항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br><br><br>자동 채점 서비스가 있고 함수 쿼리공략집이 함께 있는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야말로 합격까지 믿고 볼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볼수록 만족스러운 파트별 세부 구성과 시험 합격까지 이어질 효율적인 구성에 몰랐던 내용도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론과 기출문제 둘 다를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적극 추천합니다. ​​​#2027이기적컴퓨터활용능력1급실기기본서 #이기적컴퓨터활용능력1급실기기본서 #이기적컴퓨터활용능력1급실기 #컴퓨터활용능력1급실기 #이기적 #영진닷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6/cover150/8931483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0635</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6430</link><pubDate>Wed, 30 Sep 2026 1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6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464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46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이 바쁜 AI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비움의 미학을 주는 책, &lt;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gt;를 만났습니다. AI가 있어서 업무 능률이 오르고 일 처리 속도 또한 현저하게 오른 것을 피부로 체감중입니다. 초안을 구상하고 하나의 일을 시작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과 에너지 소모가 은근 큰 일인데 AI의 도움을 받으면 손쉽게 아이디어를 얻고 그럴싸한 전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로 인해 편한 일처리가 가능해진 만큼 더 빨리, 더 많은 일을 하기를 원하는 회사는 물론, 본인 스스로 불러온 일 욕심에 마음의 여유가 없고 지쳐있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br><br><br>살짝만 생각을 바꾸면 빈틈없이 몰아치는 일처리를 벗어나 여유를 가지고 비움을 통해 다시 채워갈 힘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AI가 오고부터 더 빠른 일처리가 가능해진 상황에서 예전과 같은 속도로 작업을 하면 괜히 밀리는 기분이고 뒤쳐지는 느낌이라 불안해지곤 합니다. 할 수 있다는 말이 다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하면 꼭 해내야 할 것만 같습니다.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현재 해야 할 일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반복되었을 때 에너지가 방전되어 고갈될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할 만큼의 분량을 설정하고 확실하게 일을 갈무리 한 다음에 여가 시간을 만들어 차선의 다른 일을 구상하거나 멈춤에 가까운 잘 쉬는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br><br><br>내 일의 기준을 직접 정해보는 5단계 워크시트 '나의 일 기준 키트'가 QR로 제공되어 유용합니다. AI시대 일과 시간의 균형을 잘 잡아가는 지혜가 담긴 책 &lt;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gt;를 추천합니다. ​​​#더많이할수있지만다하지않습니다 #온선 #모티브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군주론 : 쇼츠 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6253</link><pubDate>Wed, 30 Sep 2026 17: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6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6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46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lt;군주론 : 쇼츠 에디션&gt;은 군주론의 핵심을 짚어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안그래도 세상은 갈수록 어지러운데 책 마저도 복잡하고 어려운 것은 딱 질색이라면 바로 이 책으로 군주론을 접해보면 좋겠습니다. 짧은 영상을 휙휙 넘겨가며 핵심만 간단히 확인하는 쇼츠 영상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지금 내가 관심 있는 부분에 대한 핵심만 발췌해 읽어도 좋습니다. 군주론은 읽기 어려워 끝까지 읽은 사람이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이 책이라면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짧지만 울림이 있는 한 방이 있겠습니다. <br><br><br>군주론을 쓴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이자 외교관이었습니다. '군주는 필요하다면 선하지 않은 법도 배워야 한다'는 비도덕적인 주장으로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남아 있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직접 문장을 읽어보면서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지도자로 군림하기 보다는 그 아래에서 지배당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책 &lt;군주론 : 쇼츠 에디션&gt;을 통하여 가만히 앉아서 무력하게 당하지 않기 위한 지혜를 습득하는 목적으로의 읽기에 주목한다면 더 특별한 독서가 될 수 있겠습니다. <br><br><br>감정에 휘둘려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하기 일쑤이거나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치 않는 일에 휩쓸려 있는 경우가 많은 분들이라면 군주론을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악수도 주저하지 않는 인간상에 대한 좋은 본보기 교재가 되어줄 것이며 지금의 상황보다 더 나은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힌트를 얻어갈 수 있는 책으로 보았습니다. 마음이 이끌리는 문장 하나에 따라오는 생각들로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책입니다. ​​​​#군주론 #니콜로마키아벨리 #박용남 #어센딩<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나의 사랑 - [어린 왕자 나의 사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6078</link><pubDate>Wed, 30 Sep 2026 1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60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586&TPaperId=175460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5/coveroff/k952131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586&TPaperId=175460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나의 사랑</a><br/>지연리 지음 / 창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설 어린 왕자를 이렇게도 읽을 수 있다니..! 이 책 &lt;어린 왕자 나의 사랑&gt;은 &lt;소설 어린 왕자&gt;와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지연리 번역가님의 깊이 있는 통찰과 철학적 사유로 어린 왕자의 문장들을 되짚어보고 어린 왕자를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번에 창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어린 왕자 시리즈 2권의 책은 모두 지연리 번역가님이 쓰신 책인데 한 권은 소설 어린 왕자의 원문을 지연리 번역가님의 문체로 읽기 쉽게 다듬어져 있고, 다른 하나는 어린 왕자 에세이와 어린 왕자 원문을 함께 둔 바로 이 책입니다. <br><br><br>단단한 하드 커버의 양장본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어린 왕자 시리즈가 양장본이라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두 팔 벌려 환영했습니다. 기다림 끝에 책을 받고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름답고 훌륭한 자태에 놀랐습니다. 표지의 질감도 부드럽고 표지를 수놓은 삽화가 실물로 보면 정말 더 예뻤습니다. 책을 읽을때마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책배에 프린팅된 그림은 환상 그 자체입니다. 기존에 알던 양장본의 수준을 가뿐히 뛰어 넘은 멋진 책이라 다른 책은 몰라도 이 책만은 반드시 소장해야 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상적인 디자인의 표지와 엣지 프린팅을 지나면 지연리 번역가님의 철학 에세이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어린 왕자를 단순하게 읽고 이해하는데 그쳤던 독자라면 반드시 느낌표로 가득한 철학가의 사상과 어린 왕자를 다르게 읽는 매력에 빠져들리라 예상해봅니다. <br><br><br>이 책에 담긴 철학 에세이에 매료되어 한동안 생각의 숲에서 사색을 즐기다가 후반부에 수록된 어린 왕자 번역본을 읽는데, 원문 그대로의 담백한 문체로 다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lt;어린 왕자 나의 사랑&gt;으로 철학적 에세이와 생각의 깊이를 더한 읽기의 매력속으로 풍덩 빠져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시리즈로 같이 나온 &lt;소설 어린 왕자&gt;와 같이 하면 풍성함은 배가 될 것입니다. ​​#어린왕자나의사랑 #생텍쥐페리 #지연리 #창해 #어린왕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5/cover150/k952131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3563</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소설 어린 왕자 - [어린 왕자 - 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5960</link><pubDate>Wed, 30 Sep 2026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59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585&TPaperId=175459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23/coveroff/k172131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585&TPaperId=175459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 소설</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지연리 옮김 / 창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설 어린 왕자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순수한 동심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소중한 사람. 누군가에게 어린 왕자는 실존하는 인물로 투영되기도 하고 지나간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향수를 불러오는 존재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어린 왕자와의 첫 만남은 초등학생 때였는데 그때 만난 모자 그림 - 아니,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그림은 신선한 충격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문득 그때의 그 느낌을 살려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창해 출판사의 감각적인 양장본 표지의 &lt;소설 어린 왕자&gt;를 집었습니다. 동심 가득했던 초등학생이 읽어도 물음표와 느낌표로 가득했던 어린 왕자를 한참의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br><br><br>​어린 시절에 화가의 꿈을 안고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그렸던 주인공이 어른들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무섭지 않냐고 물어봅니다. 나름 비장한 태도로 물었을 어린 아이에게 어른들은 원하는 대답을 들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실망한 주인공은 조종사가 되어 아무도 없는 곳에 불시착하게 되면서 소행성 B612에서 온 어린 왕자를 만나게 됩니다. 어린 왕자는 주인공에게 양 그림을 하나만 그려달라고 했고 주인공이 여러번 그린 그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습니다. 묘수가 떠오른 주인공은 구멍이 세 개 뚫려 있는 상자 하나를 그려주며 "네가 원하는 양은 이 안에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주인공이 그린 그림이 마음에 쏙 든다는 어린 왕자는 주인공과 진귀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br><br><br>어린 시절에 만났던 어린 왕자 책이 이렇게나 가독성이 있게 술술 읽혔던가를 떠올려 볼 만큼 책장이 술술 넘어갔습니다. 다소 어색하다고 생각했었던 원문의 문장들이 이 책에서는 매끄럽고 부드러운 문체로 서술되다 보니 &lt;소설 어린 왕자&gt;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왕자의 모든 이야기가 끝나면 &lt;어린 왕자&gt; 속 소중한 말들을 필사해보는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감각적인 문장들을 다시금 눈에 담을 수 있어 더 특별합니다. 아름다운 표지 그림과 시작한 &lt;어린 왕자&gt; 읽기가 책장을 다 덮고도 오랜 여운으로 남을 만큼 보고 또 볼 책 &lt;소설 어린 왕자&gt;는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고픈 책입니다. ​​ ​#소설어린왕자 #생텍쥐페리 #지연리 #창해 #어린왕자<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23/cover150/k172131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2354</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도였던 날들 IN WAVES - [파도였던 날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0207</link><pubDate>Sun, 27 Sep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402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46&TPaperId=175402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2/coveroff/k37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46&TPaperId=175402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도였던 날들</a><br/>AJ 덩고 지음, 임슬애 옮김 / 미메시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눈이 부시게 반짝이는 파도가 밀려 들어왔다가 나가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어딘가 그리운 마음을 품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파도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연인을 떠나보낸 한 남자의 잔잔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치는 그래픽노블 &lt;파도였던 날들&gt;을 만났습니다. 저자인 AJ 덩고가 먼저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써내려간 책이다 보니 그 어떤 이야기보다도 진심이 가득 담긴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 여운이 오래 가는 책으로 남게 되는 책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 파도처럼 밀려 들어왔다가 밀려나가는 감정의 깊이에 온전히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br><br><br><br>파도의 모습을 담은 그래픽노블이 떠나간 이를 그리워하는 사람의 마음을 대변해 얼마나 잘 표현했는지 그저 감탄하며 감상하게 되는 책입니다. 다소 무거운 주제인 죽음과 상실의 슬픔, 애도 이 모든 것이 한데 모여 비슷한 아픔을 가진 분들께 따스한 위로를 전해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여름과 바다, 서핑은 역동적인 이미지로 잘 어울리는 단어들의 조합인데 묘하게 이 단어들이 찬란했던 행복의 날들과 상실 이후의 날들로 오버랩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주인공을 포함한 크리스틴을 사랑했던 남겨진 사람들은 먼저 떠나간 이를 그리워하지만 무한정 슬픔에만 빠져있지는 않습니다. 찬란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함께여서 행복했음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br><br><br><br>첫만남과 연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연인이 되고난 후 행복했던 날들의 이야기, 병마와 싸우며 힘들어했던 기억들이 서로 얽혀 슬프지만 아름다웠던 날들로 기억하게 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에 차분함 한 스푼과 먼저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전해져 깊은 여운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파도였던날들 #AJ덩고 #임슬애 #그래픽노블 #미메시스 #삶과죽음 #상실과애도 #실화바탕 #문화충전 #서평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2/cover150/k37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0249</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3188</link><pubDate>Wed, 23 Sep 2026 17: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3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33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off/k47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33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a><br/>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떠나간 사람의 빈자리를 청소하는 특수청소 이야기를 방송 영상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흙에서 태어나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을 생각하면 왠지 덧없음이 느껴지고 허무한 기분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중증의 질병이나 어느 정도 예견된 이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별하는 과정이 충분했어도 슬프고 황망한 것이 영원한 이별인데 사랑하는 가족, 지인을 떠나 보내는 남겨진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면 너무도 슬퍼집니다. 이 책 &lt;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gt;에서는 먼저 떠나간 사람의 빈자리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하는 이야기와 몸과 마음이 아파 미처 청소할 겨를이 없는 사람들의 공간을 청소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br><br><br>모자이크 처리를 한 짧은 영상으로 언뜻 보아도 굉장히 참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고독사의 현장들을 이 책에서도 역시 만나봤습니다. 청소하는 행위가 힘들다기 보다는 냄새가 고통스럽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짐작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생생하게 전해주는 후기는 마음이 아렸습니다. 떠나간 사람의 빈자리 말고도 우울증이나 마음의 질병으로 치우지 못하고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간을 치워주는 이야기와 보살핌을 받지 못한 반려견들로 어지러워진 공간을 청소하는 이야기는 우리 사회가 안고 가야 할 과제로 생각되었습니다. <br><br><br>현장에서 깨끗하게 공간을 정리하며 청소를 의뢰한 의뢰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주셨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 같이, 함께 사는 사회가 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주위에 아픔을 안고 있는 이웃이 없는지 다정한 눈으로 살펴봐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특수청소의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느낀 바를 전해주신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lt;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gt; 책을 통해 다정한 특수청소부의 진심이 가득한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는사람을살려내는특수청소부입니다 #모티브 #김도겸 #근성마톡 #문화충전 #문화충전200]]></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150/k47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5131</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3147</link><pubDate>Wed, 23 Sep 2026 1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3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533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off/k36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533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a><br/>장미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lt;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gt; 책은 엄마가 딸에게 전하는 인생의 교훈이면서 삶의 지혜가 담긴 따뜻한 책입니다. 단 한순간도 쉼 없이 부지런히 일터에 나가 고생하신 엄마의 삶은 자식으로서 안타까운 마음과 죄송스런 마음과 동시에 감사한 마음이 교차합니다. 엄마 자신의 삶을 바지런히 꾸려가신 그 열정이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자식을 위해 무한 참고 사는 삶을 사신 엄마는 당당히 '나'로 살기를 결심하셨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성실하게 하루를 보내시는 모습으로 좋아하는 취미 활동에도 열정적이셨습니다. ​<br><br>이 책을 통해 인생 선배인 엄마께 배울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는 인생 교훈으로 가득한 이 책은 혈연으로 이어진 딸에게만 한정되지 않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딸들을 따스하게 보듬어 주셨습니다. 여자라서 겪는 아픔들, 여자라서 참아야 하는 상황들을 결코 그냥 두고 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자이기 이전에 마땅히 행복을 누리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라고 위로하고 토닥여주는 책이어서 마음이 말랑말랑,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인생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으로 당당하게 사는 삶이고 쓸데 없이 타인의 눈치를 보느라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br>평생 웬수라 칭하던 남편과 남남이 되고도 불쌍한 노인이 가여워 넓은 아량으로 보금자리 한켠을 내어주신 그 마음 씀씀이를 어떻게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인생 선배이신 엄마께 다정한 언어로 전해 듣는 인생의 교훈은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니라 계속해서 듣고 싶은 엄마의 목소리였습니다. 작가님의 인생길이 그 어느때보다 어여쁜 꽃길만 같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내나이일흔처음으로나로살기시작했다 #장미킴 #모티브 #문화충전 #문화충전200<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150/k36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309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3064</link><pubDate>Wed, 23 Sep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30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30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30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실력자가 되고 싶어 시작한 일본어 공부는 좀처럼 발전이 없고 실력도 제자리인 상태로 멈춰 있은지 오래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는 대사를 자막 없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 일본 여행에서 번역기 없이 내 생각을 표현하고 현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정도를 꿈꾸지만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사실상 정말 쉽지가 않았습니다. 가장 만만한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열심히 외우고 문법 공부도 하면서 단어를 외우는 공부를 진행했지만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까먹는 탓에 금세 흥미를 잃고 마는 저에게 계속해서 공부하게 만드는 일본어 책을 알게 되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br><br><br>바로 &lt;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gt;책인데 책의 사이즈부터가 큼직하고 두툼했던 반면에 그 안에서 전해주는 내용은 흥미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외국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늘 새로운 문법 개념을 공부하면서 이해하기도 전에 단순히 외우고 그치는 경우가 많아서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문장을 눈에 담고 외우는 것만이 공부가 아닌데 공부가 다 되었다고 착각하고 책을 덮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음 분량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반복되는 과정들에서 빠르게 암기했던 내용이 빠르게 휘발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 책은 보통의 책들과 많이 달랐습니다. 새로운 개념이 주어지고 그 개념을 통해서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만드는 과정이 진득하게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br><br><br>하나의 예문을 온전히 내 문장이 되도록 반복해서 학습하고 직접 문장을 만들어 사용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어서 일본어 실력이 쑥쑥 늘어날 책입니다. 아직도 히라가나, 가타카나에만 묶여 있는 마음만은 일본어 달인인 분들께 지속가능한 일본어 학습서이자 진짜 내 입에서 내뱉을 수 있는 문장으로의 학습이 되는 교재 &lt;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gt;을 적극 추천합니다. ​​​​#왕초보를위한한입일본어초급1 #모티브 #오겡끼홈스쿨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내 미술관 여행] 미술적 인간 - [미술적 인간 - 잘 알지 못해도 괜찮은 국내 미술관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1330</link><pubDate>Tue, 22 Sep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13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277&TPaperId=175313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87/coveroff/k6921312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277&TPaperId=175313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적 인간 - 잘 알지 못해도 괜찮은 국내 미술관 여행</a><br/>문하연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개정판으로 나온 &lt;다락방 미술관&gt;을 재미있게 읽었던 독자로서 이번에 새로 출간된 &lt;미술적 인간&gt;에 거는 기대가 아주 컸어요. 미술 작품을 잘 모르는 일반 대중들도 편안하고 포근하게 읽을 수 있는 미술 교양서를 쓰셨던 문하연 작가님의 책이기에 더욱 더 기대가 컸는데요. 미술은 잘 모르지만 가까이 하고 싶은 대중들에게 미술로 가는 문턱을 낮춰주는 이와 같은 책은 그저 빛이고 사랑이에요. 이 책 &lt;미술적 인간&gt; 은 저처럼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고 위축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br><br><br>부소갤러리, 이상원미술관, 박수근미술관, 구하우스미술관, 석파정 서울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본태박물관, 삼탄아트마인,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박물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환기미술관, 알천미술관, 이우환 공간, 호암미술관, 리움미술관, 뮤지엄산의 19개 국내 미술관을 여행하며 생생하게 전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여기에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설명이 있구요. 나아가 작가의 인생과 삶을 따라가 보기도 하면서 미술관 안에서의 감상뿐만 아니라 주목해야 할 주변 경관까지도 살뜰하게 챙겨 읽기 좋아요.<br><br><br> 미술관에 가면 온전히 미술 작품 감상만으로 집중해야 할 것 같은 상식을 깨고 미술관으로 가는 길, 미술관의 주변 풍경, 같이 가면 좋은 카페 등 여행하는 즐거움을 키워줄 소재 또한 다루고 있어서 더 재밌었어요. 책에서 소개한 미술관 중 하나는 주변에 있는 미술관이었는데 이름만 알고 있다가 책에서 자세한 이야기로 접하다 보니 되도록 가까운 시일 내에 방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국내 미술관 탐방기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미술관을 돌아볼 수 있어서 너무도 유익했어요. &lt;미술적 인간&gt; 완전 강추해요! ​​​#국내미술관여행 #미술적인간 #문하연 #미술관탐방기 #미술관알아보기<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87/cover150/k6921312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88777</link></image></item><item><author>happytre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공지능]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1255</link><pubDate>Tue, 22 Sep 2026 1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404137/175312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228403&TPaperId=175312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71/coveroff/8982228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228403&TPaperId=175312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 - 인공지능의 뒷것들에 관한 이야기</a><br/>김은성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나 훌쩍 지나있더군요. 당시에만 해도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은 인류를 위협할 공포스러운 것으로 여겨져 꺼려했었는데 이제는 생경했던 인공지능이 거의 모두에게 익숙한 존재로 자리하고 있지요. 사람의 힘으로라면 오래 걸릴 일들이 인공지능의 활용으로 인해서 훨씬 빠른 작업 속도와 완성도를 만들어 내고 있고 말이죠. 어떨 땐 놀라움을 넘어서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시기까지 온 것 같아 섬뜩할 때가 있어요. &lt;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gt;를 읽고 다방면에 영향을 끼치는 인공지능과 그 뒷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보기로 했어요. ​<br><br><br>&lt;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gt; 책에서는 인공지능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안전, 에너지, 환경의 영역을 정해 놓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와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변화한 우리 사회의 모습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살펴보고 있어요.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자리를 위협받는 사람들과 직군의 이야기나 이미 사라졌거나 저물어가는 산업들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들어봤지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안전, 에너지, 환경으로의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이 작용하고 변화시키는 환경에 대한 깊은 이야기는 접해보지 못했었어요. 인공지능은 지극히 유용한 것이고 개발되어야 마땅하다는 시선과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 고유의 기능을 상실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의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복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책이에요. ​<br><br><br>평소 관심이 있었던 사회, 문화, 복지, 환경 부분에 대해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용하고 변화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볼 수 있어서 유익했고 관심이 부족해 잘 몰랐던 다른 분야로까지 생각을 뻗어 인공지능의 복잡성을 알아갈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lt;순수한 인공지능은 없다&gt; 책은 인공지능이 지닌 불확실성을 직시하며 그 변화 속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게 돕는 양서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통찰을 줄 수 있어 적극 추천드립니다.​​​#인공지능 #인공지능의뒷것들에대한이야기 #인공지능의복잡성 #인공지능의불확실성 #순수한인공지능은없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71/cover150/8982228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71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