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지민맘님의 서재 (지민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Apr 2026 22:41: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지민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033915775503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지민맘</description></image><item><author>지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지브리의 식탁&amp;gt;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48880</link><pubDate>Tue, 27 Jan 2026 0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488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738&TPaperId=170488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3/1/coveroff/k5920347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034738&TPaperId=170488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 음식으로 만나는 지브리 세계</a><br/>무비키친 지음 / 들녘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r><br>    저자는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책을 넘나들면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특히 지브리 작품들의 음식 이야기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 이야기를 함께 공유할 수 있음에 설렌다. 이 책에는 영화를 만든 장면 해석 및 리뷰는 담겨 있지 않고 저자가 해석하고 상상하여 만들어 낸 지브리가 담겨있다.<br><br>         지브라의 애니메이션 &lt;바람의 계곡 나우시카&gt;, &lt;천공의 성 라퓨타&gt;, &lt;반딧불이의 묘&gt;, &lt;이웃집 토토로&gt;, &lt;마녀 배달부 키키&gt;, &lt;추억은 방울방울&gt;, &lt;붉은 돼지&gt;, &lt;폼포코 너구리 대작전&gt;, &lt;모노노케 히메&gt;, &lt;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gt;, &lt;고양이의 보은&gt;, &lt;하울의 움직이는 성&gt;, &lt;벼랑 위의 포뇨&gt;, &lt;코쿠리코 언덕에서&gt;, &lt;바람이 분다&gt;, &lt;아야와 마녀&gt; 등 너무너무 유명한 애니메이션들이 많다. 아이들과 함께 본 작품들도 많아서 어찌나 반가운지^^ 익숙하고 반가운 작품들에서 저자는 어떤 공감을 느꼈으며 그 공감은 어떤 요리로 탄생했을까 무척이나 기대되는 부분이었다. 지브라의 대표적인 작품 &lt;이웃집 토토로&gt; 토토로 피규어를 모으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실 예전에 보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보았다. 예전에 본 그땐 몰랐던 감동과 뭉클함이 있었다. 장난꾸러기 칸타는 사츠키네 가족이 이사 오던 날 할머니가 만들어 둔 '오하기'라는 떡을 가지고 온다. 칸타네 할머니의 '오하기 떡'은 일본의 전통 떡이라고 한다. 저자는 오하기 만드는 방법을 사진은 없지만 글로 잘 기록하였다. <br><br><br>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학교에서 또는 영화관에서 그것도 아니면 가정에서 영화를 보고 싶다 하여 보게 될 때가 많다. 아이들이 아니면 과연 봤을까 하는 애니메이션을 아이들 덕분에 종종 보게 된다. 그중 하나 &lt;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gt; 그 속에서 치히로가 눈물을 흘리면서 먹었던 주먹밥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lt;하울의 움직이는 성&gt;의 아침에 하울이 먹었던 '하울 정식' 화려하지는 않지만 지글지글 맛있어 보였다. 아이들과 함께 본 &lt;벼랑 위의 포뇨&gt; 동심 속에서 너무 귀여운 아이와 포뇨^^ 가끔 숙면을 취하고 싶은 날엔 따뜻한 우유를 찾게 되는데 그럴 때면 포뇨가 달콤하게 마셨던 달콤한 꿀을 넣은 따뜻한 우유 한 모금이 생각난다. 따뜻한 우유에 꿀 한 스푼을 넣었을 뿐인데 달콤함과 따뜻함 그 이상의 뭉클함이 있었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후반기 작품 중 하나인 &lt;추억의 마니&gt;는 사실 아이들이 보기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 작품이다. 메인 메뉴에 비해 사이드로 나온 화려한 샐러드를 다시 해석하여 레시피를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는 단순한 요리의 레시피 소개가 아니라 그 영화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함께 소소하게 영화 속에서 만나는 요리를 엿볼 수 있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3/1/cover150/k5920347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30108</link></image></item><item><author>지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입준비, 수능대비&amp;gt;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2 _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 -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32540</link><pubDate>Tue, 20 Jan 2026 0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325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4425&TPaperId=170325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81/coveroff/k6020344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4425&TPaperId=170325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a><br/>한승배 외 지음 / 진로N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r><br>암기형 공부는 끝났다!        교과목 선생님이 수업에서 관찰한 학생의 학업 성취와 학습 태도를 기록하는 항목은 일반적인 시험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나 세특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점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단순한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동반한 지식을 평가하는 요즘 세특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는 이런 교육과정이 힘들 수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하는 것이 관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과 2"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은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 속 40명의 인물로 완성되어 있으며, 세특 플러스 2는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특을 잘 준비 하고 싶다면 세특 플러스 1과 2를 함께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br>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에서는  교과서 속 40인물들의 생애, 주요 업적, 사상, 시대적 배경부터 교과 연계, 독서 연계., NIE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연구 탐구, 탐구 설계, 교과 연구 탐구활동(수학, 과학, 창의 공학, 생물, 국어, 물리학, 정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 과제 등), 독서 연계 탐구 활동(추천 도서, 탐구활동), NIE 연계 활동(신문 읽기 및 연결 사유 찾기) 등 자세한 예시를 제공하고 있다.<br><br>         사실 세특에 있어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을 학생에게는 담비와도 같은 책이다. 세특에 대해 어려움이 있다면 '교과서 속 40인 인물'에서 시작하여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과 2에는 지식을 실전에 직접 적용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힘을 길러주어 정말 학습에 대해 자신감 뿜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자 또한 학부모 및 교사에도 좋은 교육 안내서로서 유용한 교재가 될 수 있다. 세특 플러스 2이지만 1도 욕심이 난다. 우리 아이의 꿈을 위해 도움을 줄 세특 플러스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추천 추천! 정말 추천! 이 두 권을 읽고 나면 깊고 풍성한 새로운 힘을 가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2/81/cover150/k6020344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28151</link></image></item><item><author>지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등영단어 암기방법&amp;gt;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32448</link><pubDate>Tue, 20 Jan 2026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324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984&TPaperId=170324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4/29/coveroff/k942034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034984&TPaperId=170324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a><br/>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영어의 힘은 단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부 선정 496에 빈도순 어휘 104 그리고 필수 영어 어원 50이 담겨있는 한 권의 책 음악과 퍼즐로 자동 암기 중등 영단어는 딱 손바닥 크기로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듣기 적합하다. 또한 접두사 12, 접미사 29, 어근 9로 구성된 필수 영어 어원으로 구성된 소책자도 포함되어 있다. 암기해야 하지만 작심삼일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면 잊히는 영단어들 음악 연상 동영상으로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저자는 영어 때문에 고생을 했고 다른 분들은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랜 시간 더 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즐거운 영어로 올바른 성품을 기른다는 사명을 갖고 50권 넘게 영어책을 내고 무료 강의를 올렸다고 한다. 특히 &lt;자동암기 영단어&gt; 시리즈는 교육부 선정 3천 단어를 빈도순으로 수능 기출 5천 단어를 주제별로 전부 수록되었다. 차례에서 재미있었던 건 단어 책 20장 보신 분, 다음 곳이 들린다!, 기적은 이틀째!, 단어 모르고 영어회화?, 음원은 두 종류! 등 소제목만 보아도 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br><br>    음악과 함께 나오는 단어들을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를 주술에 빠지는 느낌을 받는다. 아 음악도 길지 않은 짧은 음악이 단어와 어울려 한 단어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 들었을 땐 노래가 아니라 멜로디만 나와서 쫑긋 귀 기울여 들어보게 된다. 그러다 어느새 익숙한 멜로디로 인식이 되는 건 왜일까? 반복적으로 들으면 정말 어떤 단어가 떠오른다. 그 멜로디와 함께 나왔던 그 영단어가 생각나는 게 신기하기도 했다. 뭔가에 끌리듯 홀리듯 생각이 나는 이 신기함! 아 그래서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라는 글귀를 적어놓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     음원은 영어에서 한글 한글에서 영어로 쉬운 버전과 조금 어려운 버전으로 되어 있어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다. 이 부분이 좋았던 부분 중 하나이다. 처음 익힐 때는 음원으로 귀를 열어주면 좋을 것 같다. 무작정 단어를 암기하기보다는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영화, 미국 드라마, 여행회화, 생활영어 등 사용된 문장 80개를 수록하여 암기에 도왔다. 학습계획도 4달 완성, 1달 완성, 7일 완성으로 계획되어 있어 본인의 리듬에 맞게 계획하여 실천할 수 있게 했다. 단어 암기도 좋지만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는 더 중요한 것 같다. 이왕이면 영어 단어만 암기하기보다는 문장을 함께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부분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영단어 암기가 잘 안된다면 이번에는 방법을 달리하여 마법 같은 멜로디와 함께 영단어를 한번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4/29/cover150/k942034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342971</link></image></item><item><author>지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화로 이해하고 배우는 속담 관용어 따라쓰기 100으로 어휘력 향상! - [속담 + 관용어 따라쓰기 100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16155</link><pubDate>Mon, 12 Jan 2026 1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16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738&TPaperId=17016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3/5/coveroff/k7520347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738&TPaperId=17016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속담 + 관용어 따라쓰기 100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a><br/>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이창우.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얼마 전 속담+ 관용어 표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 책들을 살펴보았다. 그런 중에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고 만화로 속담과 관용어의 의미를 파악한다면 더 쉬울 것이란 생각으로 인터넷 자료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었었다. 그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이 원하던 책이 나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읽고 속담과 관용어 이해하기! 사실 속담 및 관용어 표현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초등 필수로 알아야 한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 책이 나오고 있지만 만화형식이 아이에게 다가가기 가장 쉬운 방법인 것 같다.<br><br>우리 아이는 독서를 가까이하면 좋겠다란 생각으로 아이가 어릴 때 책을 거실에 펼쳐두었고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노력했으며, 심지어 책을 좋아하지 않는 T 성향이 진한 엄마인 내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우리 아이도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시작한 지금의 나! 아이는 여전히 본인의 길을 가고 있고 나는 책에 대한 욕심이 생겨버렸다. 그러나 책을 가까이 두지 않는 아이이지만 사자성어, 속담 그리고 관용어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 많은 책으로 습득할 수 없다면 묶음 책도 좋다. 초등학생으로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면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했다. 일반적인 서술형으로 설명하는 형식보다는 대화형의 만화 방식으로 설명하는 쪽이 아이들을 빨ㄹ ㅣ 이해하게 된다. 이 책에는 속담 또는 관용어를 따라 적고 그 뜻도 따라 적게 했지만 더 나아가 실제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예시 문장을 제시하고 글짓기를 해 보는 활동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꼭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br>마지막 페이지에 복습 퀴즈 2장이 마련되어 있다. 잘 이해했는지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퀴즈를 풀며 배운 어휘를 복습한다. 어려운 속담 및 관용어를 친근한 만화로 이해하는 속담 관용어 따라 쓰기 100은 초등 필수 속담 및 관용어를 익히고 쓰기를 함으로써 예쁜 글씨체로 교정도 할 수 있다. 어휘력과 표현력 향상도 함께 할 수 있는 속담. 관용어 따라 쓰기 100을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3/5/cover150/k7520347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30527</link></image></item><item><author>지민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면접 준비&amp;gt; 리딩 인싸이츠_사회과학편 Reading insights - [리딩 인싸이츠 - 통찰력을 기르는, 사회과학 핵심 개념 7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15969</link><pubDate>Mon, 12 Jan 202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339157/170159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034605&TPaperId=170159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2/93/coveroff/k062034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034605&TPaperId=170159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딩 인싸이츠 - 통찰력을 기르는, 사회과학 핵심 개념 70</a><br/>최병찬 지음 / JH Press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r>때론 우리 아기들을 위해 싫어하는 책을 곁에 두었다가, 때론 학교에 들어가는 딸을 위해 학습서를 읽다가, 때론 지쳐서 조용히 나를 위한 글을 읽었던 내가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평생교육은 단어를 떠 올려본다. 특히 어학은 평생교육 중 꼭 유창해지고 싶은 파트 중 하나이다. 이 책 리딩 인싸이츠는 사회적 개념과 실용적 활용을 동시에 지향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기획되었다. 한 각 장은 개념 설명, 현실 사례, 연습문제, 정답 해설 및 글쓰기 활용 예시로 법, 경제, 정치, 경제, 국제, 인공지능, 도시, 사회, 노동, 경영, 산업혁신, 국제경제, 국제정치, 심리, 미디어, 기술, 과학, 윤리, 철학 및 네트워크 이론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unit 70으로 구성되어 있다. <br>대상이 고등학생, 대학생 및 성인을 대상이기 때문에 SAT, TOEFL, TOEIC, TEPS 등 공인 영어시험, 편입시험, 공무원 시험, 임용고시, 수능 영어, 논술 및 취업 면접 대비에 활용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교재이다. MP3 음원 파일을 무료 다운로드해 각 unit마다 들어볼 수 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려면 저자는 mp3 음원을 들으면서 눈으로 따라 읽고, 문장을 읽다가 독해가 막히면 오른쪽 Voca &amp; Collocation을 참고하고, 그 뒤 글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주어진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다. 또한 각 unit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영작으로도 확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지막 자신의 의견을 영작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막하기도 하고 글쓰기 특히 전문 용어들이 나오는 글을 읽고 그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는다는 것은 그 내용 이 외의 사실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좀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른바 배경지식이 풍부하다면 좋겠다란 생각을 많이 했다.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는 핸드폰을 더 가까이 둔다. 도서관에 아이들이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br><br>책을 가까이하지 않으나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는 영어라는 커다란 산을 넘기 위해 하루에도 새로운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중 리딩 인싸이츠_사회 과학편은 듣기부터 글을 쓰기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특히 글을 쓸 때 지켜야 할 사항들과 각 unit에 대한 본인의 의견 영작에 있어 예시가 있어 막막한 생각은 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든든함까지 생겨 도전해 보고 싶을 것이다. 이렇게 본인의 생각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까지 엿볼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또는 같은 견해를 공유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책을 가까이할 수 없다면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함께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2/93/cover150/k062034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2932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