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거침없는사내님의 서재 (거침없는사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4 Jul 2026 08:23: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거침없는사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017114469705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거침없는사내</description></image><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8480</link><pubDate>Sun, 12 Jul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84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279&TPaperId=173884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8/coveroff/k452130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279&TPaperId=173884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a><br/>이바 마사야스 지음, 정혜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통 기업에서 승진을 하다보면 직급별로 일반 사원․대리․과장급, 팀장 등 중간관리자, 임원이 해야 할 직급별 업무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굳이 업무분장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직급에 따라 필요한 일을 해야 하지만 보통 승진 이전의 위치에서 하던 일을 고집하거나 부하직원들에게 위임하지 못한 채 본인이 떠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nbsp;   개인적으로 내 경우도 동일하다. 물론 부하 직원들이 사원, 대리급이라 과장, 차장, 부장급이 없는 조직 특성상 한계도 있지만 그렇다고 마냥 직원들에게 위임하지 않은 채 혼자 떠아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게 사실이다. 가장 서글픈 것은 주 52시간이다보니 직원들은 9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을 과감히(?) 단행하지만 난 임원이다 보니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 약속까지 소화하다보면 그만큼 행정업무가 밀리기 때문이다.  &nbsp;   분명한 점은 회사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조직과 부하직원들을 위해서라도 성과를 내기 위한 가장 시급한 길이 바로 ‘일을 맡기는’ 위임이라는 것이다. 이를 어떻게 실행하면 좋을지, 특히 부하직원들에게 내가 위임하는 일을 해야 하는 당위성이나 필요성을 이해시키면서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던 끝에 찾은 책이 &lt;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gt;다.  &nbsp;   이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주변의 권유도 계기가 되었다. 혼자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본인의 조직내에서 존재이유나 필요성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었다.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이 결국 나의 역할이고 이 부분은 모든 일을 내가 완벽히(솔직히 완벽히 일을 할수도 없다) 해내는 것보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조직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회사가 원한다는 것이다.   &nbsp;   이 책은 분량은 적지만 위임에 대한 설명과 왜 위임이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위임하는 원칙과 구조를 가르쳐 주며 결국 올바른 업무 위임은 조직의 생산성과 성과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관리 도구라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이를 위해 독자들에게 위임의 3원칙(사전준비의 원칙, 실전의 원칙, 후속지원의 원칙)을 소개하며 이를 위해 구성원이 기꺼이 몰입하는 환경과 위임시 느끼는 불안과 리스크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맡기는 범위와 업무, 개입의 범위를 설계하도록 가르친다. 아울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성장을 위한 어떤 피드백을 단행할지 후속 지원의 방식도 충분히 알려주는 등 더 큰 성장을 지향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조언을 해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nbsp;   제대로 된 위임으로 본인의 시간도 살리고 팀원들의 성과를 병행해서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 이 책이 큰 역할을 하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8/cover150/k452130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080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5455</link><pubDate>Sat, 11 Jul 2026 0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5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85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85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인의 사랑을 받아 온 소설 삼국지는 숱하게 많은 역사적 인물들의 흥망성쇠 속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왔다. 실제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도 많이 활용되어 왔듯이 극적인 전쟁의 승패는 삼국지 매니아를 양산해 왔고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역사속 인물의 성취와 과오가 삼국지를 통해 그대로 전달되기 보다는 소설적 과장이나 윤색을 통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받거나 과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그들이 치열했던 난세를 평정하고 살아가기 위한 처세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nbsp;   삼국 중 가장 국력이 강했으며 소위 중국의 중심 관중을 점유했던 위 제국의 기초를 닦았던 위무제 조조에 대한 평가는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다. 물론 촉제국을 세운 유비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조조는 한제국의 찬탈했고(실제는 아들 조비가 선양받았다) 가혹한 처단(서주에서 군민을 도륙한 사실, 도주중 여백사 가족을 몰살시킨 사건 등)으로 간웅(奸雄)으로 비난받아 왔지만 자칫하면 본인의 목숨을 빼앗길수도 있는 시대적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는 냉정한 분석도 많다. 이를 감안할 때 오히려 문무겸비하고 지략이 풍부하며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조조의 매력이 부각되어 삼국지 인물 평가에서 조조가 더 많은 지지를 받는 경우도 많았다.  &nbsp;   &lt;삼국지략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gt;은 무너져가는 한제국 말기 혼란기에 시대적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이런 극한 환경 속에서 자신은 어떤 처지인지, 법도(法道)가 무너지고 오직 힘의 논리만이 세상을 지배하는 통치력이 된 시대적 상황에서 남의 시선과 평가에 의존해 자신의 운명을 기대기 보다 자신이 스스로 규칙을 만들어가는 과정속에서 명분보다는 실리를 얻으려 했고 칭찬에 의존하기 보다 결과를 얻으려고 노력했고 실제 결과를 얻었던 조조의 삶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물론 앞서 언급했던 서주에서의 학살과 무고한 이들을 쉽사리 죽이는 조조의 행동이 결코 용인받을 순 없을 것이다. 아울러 이 책도 이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자신의 삶을 오롯이 지켜내고 뜻을 펼치기 위해서 남이 만든 환경속에서 안주하기보다는 내가 만든 천하(환경)에서 웅지를 구현하는 것이 더 필요한 인생이고 삶의 자세임을 이 책이 확인시켜 줄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 -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5452</link><pubDate>Sat, 11 Jul 2026 0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54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854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off/k44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854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a><br/>이순신 지음 / 결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생을 살아가는데 온갖 희노애락과 부침(浮沈)이 반복되기 마련이다. 그 정도의 차이이고 이것을 어떻게 수용하고 극복해 내느냐가 결국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에도 차이가 있을 것이다. 많은 아픔과 상처속에서 우리는 의연한 척(?)한다. 전혀 내상을 입지 않았고 난 여전히 인생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위에 자신하고 있다. 그럴까? 괜찮다고 말하지만 정반대이고 잘하고 있다고 믿지만 정작 외부 변화에 떠밀리는 자신을 초조하게 바라보고 있지는 않을까?  &nbsp;   근거없는 위로와 긍정이 정작 자신을 갉아먹고 있음을 하루 빨리 깨달아야 하고 그 환부를 도려내야 할 것이다. &lt;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gt;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고 흠결없는 인생을 살아감으로서 성웅(聖雄)이라는 칭호가 전혀 낯설거나 부끄럽지 않은 이순신 장군의 삶과 그의 가치관을 임진왜란과 연결지어 다시 살펴 봄으로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강력한 삶의 지표를 제공하는 책이다.  &nbsp;   이순신 장군은 삼도수군통제사로 임진왜란 발발 이후 남해의 제해권을 가져오는 백전불패의 승리로 바람앞에 등불같은 조선의 운명을 구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에 도취하지 않은 채 스스로를 늘 수양하고 적을 가벼이 여기지 않으며 다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찾아내고 이를 적용해 승리를 가져 왔으며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왜 성웅 이순신 장군이 이를 가능케 했는지 요인을 찾아낸다.  &nbsp;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자신의 성취나 지켜온 것을 결코 고집하지 않는 삶의 유연성이다. 솔직히 유연성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잃어야 할 것이 많다고 느껴지는 부분까지 수용하고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직면하려는 노력이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이순신 장군이 자신의 삶에서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것이다.   &nbsp;   본인의 과오가 아니었지만 본의 아니게 옥살이를 하고 백의 종군하면서 처참하게 무너진 삼도수군의 전력을 인정하고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필생즉사의 이순신 장군이 보여주는 다섯가지 인생의 지침은 비겁함과 현실을 외면하려는 내면에 도사린 궁극의 적을 베어내는 칼이 될 것이고 이는 우리에게도 다르지 않게 작용할 칼이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150/k44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697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3360</link><pubDate>Thu, 09 Jul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83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171&TPaperId=17383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coveroff/k42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171&TPaperId=17383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a><br/>재테크농부 지음 / 노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정부 들어 현 대통령이 주가지수 5000을 부르짖을 때 누구나 다 현실성 없는 구호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비록 하락장이긴 하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위 ‘쌍끌이’하는 장세가 대단하다. 하지만 주식투자에 경험이 있는 개미들은 안다. 주식투자가 얼마나 어렵고 또 고민스러운지. 그리고 그 안갯속 길을 헤맬 때 수익성이라는 결과는 참담한 마무리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을. 혹자는 그런다 ‘상폐(투자한 주식 종목이 상장폐지 당하는 경우)’ 경험 없음 주식투자 해봤다고 말도 꺼내지 말라고...  &nbsp;   그렇다 지금 각광받거나 인정받는 투자 전문가들은 처절한 실패와 뼈저린 실수 속에서 소위 ‘와신상담’한 경우들이 많다. 왜 시장은 상승하는데 내가 투자한 종목들은 하나같이 수익은커녕 손실폭만 커져 가는가?  &nbsp;   &lt;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gt;의 저자도 앞서 언급한 처절한 실패를 경험하고 또 상승장에서 본인 투자 종목만 손실나는 고난도 경험했다. 그러면서 얻은 투자의 핵심은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는 기준’이 확고했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전략을 재정립하면서 속속 효과를 보고 결국 투자의 귀재라는 인정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점은 결국 종목의 선택보다 선택한 종목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로 귀결된다.  그러다 보니 이 책도 철저하게 초과수익을 향한 운용 방식을 어떻게 결정하고 소위 탠배거(10배 수익)를 가져다 주는 대형주를 찾아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nbsp;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매수부터 매도까지 철저하게 계산된 투자기법을 적용해 종목을 선정하고 매수 시점을 정하고 초과수익을 거두는 방식을 설명하는 3장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AI기업들을 소개하고 분석함으로서 독자들에게 좀 더 심도 있는 투자방식을 설명해 준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투자의 방식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기준을 갖게 해준다는 면에서라도 정말 좋은 투자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cover150/k42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452</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월급이 답이다 - [월급이 답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8874</link><pubDate>Tue, 07 Jul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88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9741&TPaperId=173788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6/coveroff/k952139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9741&TPaperId=173788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급이 답이다</a><br/>김규철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짧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내가 걸어 온 길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동병상련의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할까? 23년차 직장인이 오랜 기간 한 회사에서 쌓아온 경륜만큼 앞서 살아가는 자의 성찰과 지식을 3명의 자식에게 건네는 지혜라고 표현할 수 있는 책이 &lt;월급이 답이다&gt;다.   &nbsp;   직장인들에게 월급은 어떤 의미일까? 저자는 다섯 가지 기둥을 세웠다고 한다. 첫째, 독서(6년간 300권), 둘째 자격증, 셋째 투자, 넷째, 기록(블로그 포스팅 4,000개) 다섯째 연금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다섯 가지 기둥을 지지하는 것을 월급이라고 생각했으며 성실함과 가장으로서 책무가 이 책 전반을 차지하고 있다.  &nbsp;   저자는 몸담은 회사를 출범시킨 창업주의 유지를 그제서야 깨닫는다. ‘땀으로 가치를 증명하는, 한 명의 엔지니어’ 23년의 직장생활의 애환과 현실에서 얻는 진리와 성찰은 그 어떤 경험담 보다도 더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흔히 직장인 다수가 경험하는 소위 ‘나 없으면 회사 안돌아가’라는 표현 역시 저자도 경험했다고 한다. 잘나가고 건방졌음을 상대방을 통해 확인하면서 스스로 자만감을 내려 놓기 시작했고 태어나는 자식들을 바라보며 그 다짐을 새삼 되새겼다는 것이다.   &nbsp;   이 모든 것이 가정을 꾸리고 가장으로서 자신보다 가족의 안위를 위해 묵묵히 반복해 낸, 일상이라는 점이 대견스러웠고 또 든든했다. 새벽 출근할 때 현관에 구두를 신으며 보이는 가족의 신발, 이 때 무심코 지나가는 감정은 막상 경험하지 않으면 모른다. 내가 일찍 일어나 여명이 오기 전 차가운 공기를 들이키며 심기일전할 때 내 가족은 나를 믿고 편안한 하루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는 그 어떤 만족과 행복을 대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난 저자의 표현도 그리고 월급이 답이라는 책 제목도 소위 꼰대들의 ‘라떼는 말야’식 추억팔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nbsp;   내가 살아온 길을 이 책이 마치 인정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고마움, 반가움은 어떤 기분일지 저자가 직장인으로서 걸어온 23년을 따라 걸어 본다면 결코 후회보다 자부심이, 아쉬움보다 더 큰 도약을 위한 다짐의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을 월급이 보증할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6/cover150/k952139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7069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튜브 시대 현명한 투자법 - [유튜브 시대 현명한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8819</link><pubDate>Tue, 07 Jul 2026 16: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88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242&TPaperId=17378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79/coveroff/k3121392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242&TPaperId=173788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튜브 시대 현명한 투자법</a><br/>박정호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인터넷이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가져다 주는 소위 ‘정보의 평등화’를 실현했지만 반대급부로 잘못된 정보가 버젓이 사실인양 둔갑해서 인터넷을 횡행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정확하고 사실에 기반한 정보를 통해 판단하고 행동에 나서야 하는데 오염된 정보가 그릇된 판단과 잘못된 행동의 원인이 되면서 야기하는 사회적 비용 발생과 손실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은 물론 일반인들조차 지적하는 사안이 된 지 오래다.  &nbsp;   SNS(사회관계망서비스)는 이제 현대인들이 뗄레야 뗄 수 없는 플랫폼이 되었다. 특히 유튜브는 이제 네이버, 구글 등 검색 전용 플랫폼을 넘어서 많은 정보의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은 물론 번화가 커피전문점이나 술집에서도 앞에 사람을 두고 스마트폰에 집중하는 이들이 많은데 대부분 유튜브를 통해 짧은 동영상이나 쇼츠, 릴스를 반복해서 보는 경우가 다반사다.  &nbsp;   유튜브는 투자 관련 정보도 많은 전문가나 인플루언서들이 채널을 개설해 주기적으로 투자 지식과 정보를 올려 구독자수를 늘리기 위해 혈안이다. 이런 행태가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현명한 투자자의 수가 감소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데 있다.  &nbsp;  &lt;유튜브 시대 현명한 투자법&gt;은 공중파 채널에서 &lt;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gt;를 진행하고 다양한 경제분야 이야기를 알기 쉽게 유튜브를 통해 전달하고 있는 저자가 앞서 언급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더 현명한 투자자를 만들어 내기 위해 저술한 ‘올바른 유튜브 투자 정보 활용법’을 표방한 책이다.  &nbsp;   저자는 투자 실패는 개인능력 부족보다 개인별 심리적 기제, 즉 투자 정보를 받아들이고 개인별로 판단하는 구조에 따라 달라진다고 지적한다. 즉 경제학을 전공한 저자답게 이를 행동경제학과 통계, 금융경제등에 기반해 해석하는데 논리적 타당성이 탁월하다.특히 심리적 기제로 작용하는 군중심리, 정보과부하, 가용성 편향 세가지가 투자에서 뛰어난 분석도구를 갖고 있어도 패착으로 가는 무용지물로 만든다는 것이다.  &nbsp;   이외에도 통계수치를, 특히 ‘평균’이라는 함정을 이용한 왜곡을 설명해 주면서 통계가 주는 신뢰성의 이면에 자리잡은 무지와 그로 인한 손실을 방지하는데 힘을쓴다. 개인적으로 가장 흡족했던 부분은 실전 데이터 활용 부분이다. 이중에서도 기업 공시자료를 읽는 법이 중요한데 우리나라 공시자료와 미국 공시자료의 차이를 소개함으로서 미국 주식투자에도 나서는 투자자들한테 중요한 판단근거로 활용하게 한다.  &nbsp;   책을 보면서 저자는 유튜브의 폐해가 아니라 유튜브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특징, 즉 구독자수와 알고리즘 속에서 나타나는 단점이 주식투자에 있어 더 도드라지는 경우가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판단하고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하는데 있다고 생각되었다. 정말 유용한 책이기 때문에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79/cover150/k3121392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7942</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만코드 - [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8251</link><pubDate>Tue, 07 Jul 2026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8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70&TPaperId=17378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1/coveroff/k86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70&TPaperId=17378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a><br/>제이슨 펑 지음, 제효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인의 가장 흔흔 질환중 하나인 당뇨병은 인슐린(insulin)과 관련있다.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산화를 촉진하고 간세포에서 포도당을 글리코젠으로 변환, 저장하여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 인슐린이 부족하면 제1형 당뇨병, 인슐린이 과다분비되면 제2형 당뇨병이라고 부른다. 그러다 보니 당뇨 환자중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인슐린 부족시 이를 투여함으로서 완벽한 치료는 어렵더라도 정상에 가까운 생활이 가능토록 하지만 제2형 당뇨병의 경우 인슐린 과다분비로 인한 것이라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발달된 현대 의학의 힘을 빌린다 해도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므로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nbsp;<br>하지만 &lt;비만코드&gt;의 저자는 이를 통렬히 비난하고 그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함으로서 결과적으로 비만의 원인이 단순히 높은 칼로리와 과식에 있다는 기존 상식을 깨뜨린다.&nbsp;즉, 우리의 낮은 의지와 자제력도 아니고 부족한 노력도 절대 아님을 상기시키는 것이다.&nbsp;이 책에서 현대 의료진들이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때그때 나타나는 증상을 치료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근본원인에 대한 심층적 접근을 처음부터 배제한다는 것이다. 2형 당뇨병에 대한 치료 방식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비판하는데 인슐린이 과도해서 생긴 병을 인슐린을 더 많이 투여해서 치료한다는 발상 자체가 넌센스인데 이를 너무나도 당연시 한다는 점이다.  &nbsp;   이 책은 저자가 병의 장기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원인을 없애기 보다는 증상에만 집착하는 의료계의 비논리적인 치료 실태를 통해 깨달은 진리에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르면 결국 2형 당뇨는 물론 비만까지 잡을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이미 과거 故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이 즐겨 이용했던 고지방식단을 저자도 이용하고 있는데 비만 치료가 가능해 진다는 점이다.  &nbsp;  즉, 저지방식단이나 칼로리를 낮추는 다이어트가 체중관리나 비만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깨어나야 한다는 것이며 아울러 탄수화물을 줄이고 고지방 식단을 채택함으로서 비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비만이 해결되면 자연히 2형 당뇨병 질환자도 나아질 수 있다는데 상당히 흥미로운 주장과 논리적인 근거제시가 어우러져 있어 쏠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저자의 이런 자신감의 근거는 충분히 입증된 임상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제2형 당뇨 환자들이 영구적인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병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비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그동안 비만으로 고생해 온 많은 이들에게 어떤 기쁨을 줄지 기대가 커진다. 그리고 이 책이 그 기대를 효과로 바꿔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쁘다면 부록에 포함된 일주일 식단 샘플과 단식 실천 가이드 만이라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1/cover150/k86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130</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3805</link><pubDate>Sat, 04 Jul 2026 2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38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738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off/k42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738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 상식의 배신</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74cm의 키에 무려 94kg의 체중을 가진 저자가 저탄고지(탄수화물은 적게, 지방은 많이 먹는 다이어트방식), 키토제닉, 간헐적 단식, 지중해식 식단등 온갖 음식섭취를 통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다 실패한 뒤 새롭게 AI를 통해 얻은 다이어트 관련 상식을 재정립하고 이를 통해 체중감량에 성공한 바를 정리한 책이 &lt;다이어트 상식의 배신&gt;이다.  &nbsp;   저자는 AI를 통해 상담하면서 얻은 다이어트 상식을 활용하면서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고, 점심 메뉴를 물어보며, 저녁에 삼겹살을 먹어도 되는지부터 미치도록 견디기 어려운 공복감을 어떻게 해소하는지를 깨닫게 되고 결국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nbsp;   다이어트와 관련해 우리가 알고 있던 많은 상식들이 실제로는 정반대라는 것을 알 때 탄성을 지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책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현미밥은 건강에 무조건 좋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배격하는데 쌀밥과 다를 뿐 어차피 현미밥도 탄수화물이고 탄수화물이 가진 부작용이 비만에 미치는 영향도 있음을 강력히 경고한다. 또한 감자와 고구마도 쌀밥보다 건강식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고구마는 그나마 쌀밥 보다 좀 낫지만 감자는 흙에서 나온 쌀밥이라고 생각해도 다르지 않는 부분도 눈여겨 볼만하다.  &nbsp;   특히 아침 공복에 마시는 소금물(소금 한꼬집을 넣은 물)이 건강에 좋은 역할을 한다는데도 놀랍기만 하다. 이외에 건강식이더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가 때문에 해가 졌을때는 건강식이라도 과감히 거부하라는 조언도 눈여겨 볼만하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생선 초밥의 배신. 초밥 전문점일수록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더 넣는데 초밥 10개면 밥 200g에 설탕 10g이 추가되므로 탄수화물 총량으로 보면 밥 한공기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는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생선 초밥은 건강식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nbsp;   이 외에도 다이어트에 해가 되지만 기존 상식으로는 좋은 효과를 거두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많이 소개해서 놀라움을 더 증폭시킨다. 이 책이 다이어트를 좀 더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결과를 낳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150/k42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621</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 - [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3775</link><pubDate>Sat, 04 Jul 2026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37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729&TPaperId=173737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coveroff/k39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729&TPaperId=173737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a><br/>이향숙·강숙아·김상철·이미자·이은정·임해숙·조시원·조숙희·지선령·황경애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이란 것이 참 오묘하다. 상당히 ‘드라이(dry)’한 분석적이고 비평적인 글들도 있지만 함축된 언어의 은유적 표현이 가져다 주는 아름다움과 가슴 떨림은 시와 수필, 소설이라는 장르에서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런데 꼭 그런 장르적 분류를 넘어 가끔 이유 없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이 발견되곤 한다. 누군가에겐 별다른 감흥이 없을지 모르나 내겐 ‘유레카’를 외치던 아르키메데스처럼 일상에서 접한 흔한 글이며 문구였는데 마음을 두드리고 결국 삶과 맞닿으며 오래 머무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기억하고 메모하고자 우린 밑줄을 긋는다. 그리고 그 밑줄은 우리의 마음을 이어준다.  &nbsp;   &lt;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gt;은 10여명의 작가들이 함께 쓴 밑줄을 긋게 만든 글에 대한 이야기자 그 글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과정을 기대하는 책이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 왔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흔들리는 마음을 가진 인간이기에 저자들 역시 치열하게 살아가는 과정에서 상처도 받고 입술을 깨물고 다시 일어서야 하는 지난한 과정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만난 문장들이 위로와 용기, 삶에 대한 성찰 등 다양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부분을 독자들과 공감하는 책이기도 하다.  &nbsp;   삶이 너무 고된 나머지 버겁게 느껴질 때, 외로움에 사무쳐 누구의 위로가 절실할 때, 의외의 문장들이 곪아 왔던 나를 깊은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다시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는 법이다. 모든 걸 내려 놓고 싶을 때,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게 글이라면 그 글에 긋는 밑줄은 조난신호보다 더 큰 구명보트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진리의 세계로 다가가려지만 보이지 않는 모습에 막연한 실망의 연속에 힘들어할 때도 우리는 문장이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삶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리셋’해주는 힘에 놀라워 할 것이다.  &nbsp;   문장이 가지는 힘과 영향력이라는 ‘세례’를 경험한 이들의 고해성사는 그래서 독자들에게 더 공감하고 그런 선한 영향력을 찾으려는데 힘을 북돋아 줄 것이며 이 책이 그런 공감과 영향력을 찾은 이들의 사례를 정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cover150/k39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0856</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졸업학교 교과서 - [인생졸업학교 교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3751</link><pubDate>Sat, 04 Jul 2026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3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728&TPaperId=17373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0/coveroff/k10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728&TPaperId=17373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졸업학교 교과서</a><br/>임부돌 외 11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흔을 훌쩍 넘으신 나이에 남들은 호상(好喪)이라고 기운을 북돋아 주시지만 자식 입장에서 호상이란게 있을 수 있겠는가? 장수하신 것은 맞지만 아버지의 인생을 바라보면서 느낀 점은 장수가 아름다운 인생이나 소위 ‘잘죽는’것과 일관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어머님이 돌아가신 지난 2002년 이후 23년 동안의 아버지 인생은 감히 평가하자면 그냥 숨만 붙어 있으신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삶의 의욕도, 행복도 없으셨고 그냥 하루하루 자연수명이 줄어드는 것 뿐이었다. 오죽하면 늘 ‘왜 오래사는지 모르겠어.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라는 말씀을 반복하셨을까? 물론 그게 진심인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그래서 참 서글펐다. 한 인간의 인생이란게... 희노애락이 담긴 삶이란게.....  &nbsp;   이미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해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고 한다.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돌파했고 오는 2035년에는 30%를 돌파한다고 한다. 나 역시 2035년에는 초고령 인구에 들어선다. 회사 생활도 얼마 안남았다. 어떻게 은퇴 이후의 삶을 살아갈까? 소위 ‘잘 죽는’방법은 무엇일까? 내 삶은 존엄하고 품격있는 마무리를 원하기에 &lt;인생졸업학교 교과서&gt;에서 소개하는 의료·법률·행정·종교·문화·AI등 12가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생을 마칠 자유와 선택권을 사회와 국가로부터 보장받는 길은 머지않아 내가 직면해야 할 운명을 어떻게 잘 수용해야 할지 알려주는 가이드과 같은 책이었다.  &nbsp;   이 책에서 12명의 저자들은 각기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아름다운 마무리의 현실적인 고민과 솔루션을 제시한다. 노화의 특징과 건강관리, 유언과 상속, 연명치료와 장기기증, 고인이 되었을 때 사진정리나 영정사진 등은 물론 죽음을 준비하는 일이 아니라 삶을 정리하는 일로서 웰다잉을 이해할 때 자신의 삶을 가장 잘 정리하는 좋은 방법인 자서전 쓰기 등은 결국 잘 살아 왔음을 스스로 납득하는 장례에 가깝다고 조언한다. 그 이유를 담담히 읽어 내려갈 때 자꾸 눈물이 나온다. 아버지는 어떤 삶을 살아 오셨을까? 내가 태어나기 이전, 그리고 내가 가정을 꾸리고 독립해 나간 이후 어머니를 병간호 하면서 겪었던 아버지의 삶을 정리해 내지 못했다는 회한이 물밀 듯이 밀려온다.  &nbsp;   또 하나 유용한 점은 직업을 어떻게 마무리할지에 대한 조언이었다. 처음 입사하던 27세의 나는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직장생활 30년을 넘어 곧 정든 회사를 떠나는 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은퇴 이후의 새오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건강, 경제, 할 일 등)은 물론 삶의 전체를 반추하며 인생의 마침표를 설계한다는 것에 대해 진정성 있는 고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nbsp;   이 외에도 이 책에서 인생학교를 책임지는 전문가들의 많은 조언들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웰다잉의 출발점에 있어서 확실한 기준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이 시기에 내게 유용한 책이 아닐 수 없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0/cover150/k10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085</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로비의 경제학 - [로비의 경제학 - 보잉에서 구글·쿠팡까지 미국을 움직이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0901</link><pubDate>Thu, 02 Jul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0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9721&TPaperId=17370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4/coveroff/k022139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9721&TPaperId=17370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비의 경제학 - 보잉에서 구글·쿠팡까지 미국을 움직이는</a><br/>진주화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bsp;  ‘로비’, ‘로비스트’라고 하면 막대한 이익을 위해 가용 재원을 얼마든지 사용해가며 일반 국민의 편익과 상관없이 정치권이나 정부를 상대로 원하는 법안이나 정책 마련을 유도하는 부정적 이미지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 즉 로비를 ‘검은 뒷거래’ 쯤으로 비하하지만 로비가 활성화 되어 있는 미국 시장에서는 어떤 기업이나 조직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마지막 변수를 로비력으로 본다. 사전적 의미에서 ‘로비’는 우선 ”특정한 정책이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관계자에게 접촉하고 설득하는 활동“이라고 정의하는데 단순히 로비를 스캔들로 연관짓는 선입견을 깨는데서 시작해야 한다.  &nbsp;    &lt;로비의 경제학&gt;도 그런 면에서 기업이 바라보는 로비에 대한 정의는 물론 ‘권력을 매수하는 비밀스러운 과정’이 아닌, ‘규칙을 둘러싼 협상과 설득의 과정’으로 이해해야 함을 독자들이 깨닫게 만드는데 주력한 책이다. 저자는 로비가 ‘정치와 시장이 만나는 경제적 행위’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로서는 국회에 제출되는 의견서, 규제 개정안을 둘러싼 업계 간담회, 정부 부처에 전달되는 통계자료와 산업보고서 등도 모두 로비활동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는 점이다.  &nbsp;   특히 정부나 국회내 구성원들은 특정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건강한(?)로비는 이를 보완하고 훨씬 더 유용한 법안과 규제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비의 힘은 기업의 능력이 되는 것이고 이를 담당하는 대외협력부서의 맨파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nbsp;   저자는 기업이 로비를 하는 이유로 기업이 경쟁하는 무대는 규칙위에 놓여 있기 때문에 그 규칙이 기술과 산업의 변화속도를 따라 가기 위해서는 정책이 기업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할수록 가능하다고 지적한다. 아울러 정책 접근 경로와 제도적 감각이 조직 내부에 축적되면 로비는 하나의 기능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점이다.  &nbsp;   홍보와 대관을 같이 하고 있는 내게 로비활동이 왜 중요하고 또 더욱 강화해야 하는지 당위성을 깨닫게 하는 이 책은 “로비는 투자와도 닮았다”고 하는 저자의 조언에 새삼 중요성을 절감했다. 정책 환경을 조금이라도 더 예측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면 기업은 그만큼 전략적 확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꼭 읽어보시라. 정말 유용한 책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4/cover150/k022139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8452</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버는 주식공부 - [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0892</link><pubDate>Thu, 02 Jul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0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70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off/k94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70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a><br/>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선언한 종합주가지수 5000 돌파를 처음에는 황당한 목표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미 8000을 넘어선지 오래다. 최근에는 조정기를 맞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 두 대장주의 쌍끌이가 엄청난 상승세를 이끌고 있을 정도다.  &nbsp;  &lt;생초보 5060을 위한 돈버는 주식공부&gt;은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말년에 여유로운 은퇴생활을 하고 싶은 5060세대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대부분의 5060세대는 주식보다는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에 익숙해 져 있다보니 충분한 지식과 공부 없이 최근 활황세만 바라보고 뛰어들었다가 낭패를 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nbsp;   그래서 이 책은 철저하게 주식투자 초보에 맞춰 기획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알차게 들어가 있다. 마치 갓난애가 처음 일어서고 한걸음 내 디딜때까지 모습처럼 주식투자 초보가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인증 받고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서 처음 원하는 주식을 매수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데 창피하고 자존심 상해 주변에 물어보거나 알지도 못하는데 아는 것처럼 떠벌리다가 망신을 당할 수도 있는 부분을 속시원히 설명해 준다.  &nbsp;  이 책의 진가는 특히 부록 부분에서 빛이 나는데 주문 전 10초 체크리스트는 우리가 흔히 실전에서 경험하는 너무나도 자주 일어나는데 주변에 말하기 창피할 정도로 어이없는 경우를 방지하는데 있어 탁월하다. 매수, 매도 버튼을 착각하거나 수량을 잘못 넣었다던가 또는 가격을 잘못 넣어 0 하나를 더 넣거나 덜 넣는 경우를 방지해주며 왜 이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지, 또는 매도해야 하는지 한문장으로 말할수 있어야 하며 지정가인지 시장가인지도 확인하라고 한다.  &nbsp;   특히 HTS/MTS화면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것과 봐서는 안될 부분도 리스트화 하는데 무척 유용하다. 관심종족, 주식 종합챠트, 호가창, 시간별 체결, 주문창, 투자자별 매매동향, 프로그램 매매 추이 등을 확인해야 하며 관심종목이 반드시 매수해야 할 종목은 아니라는 점도 상기시켜 준다.   &nbsp;   이 책은 단순히 5060 주식 투자 초보를 대상으로 했다지만 오랜 세월 투자에 익숙해져 기본을 망각하고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감히 단언하고 싶다. 정말 유익하고 꼭 옆에 두고 반복해서 공부해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150/k94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31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0876</link><pubDate>Thu, 02 Jul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70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64X&TPaperId=17370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68/coveroff/89578226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64X&TPaperId=17370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a><br/>가타야마 아키라.고마쓰바라 아마네 지음, 김정환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주식시장이 종합주가지수 5000을 넘어 1만까지 바라보다가 조정기에 들어선 듯 하다. 한국 주식시황을 이끄는 쌍두마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저 휘청이니 장사가 없는 형국이다. 이런 시기에는 매도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nbsp;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우는 주식투자의 신 워렌 버핏이 남긴 원칙 “첫 번째 원칙, 절대 돈을 잃지 마라. 두 번째 원칙 : 첫 번째 원칙을 절대 잊지 마라."를 보면 주식투자가 쉬워 보일수 있지만 주식투자가 타이밍의 예술이라고 달리 표현하는 이유가 있는 것도 결국 수익을 실현해 주는 투자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nbsp;  &lt;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gt;은 일본 주식투자계에서 신화와 같은 존재인 저자 두명의 주식투자 철학을 다룬 책이다. 저자 중 한명인  가타야마 아키라는 7년 반 사이에 65만 엔이었던 투자액을 12억 엔까지 불린 것(현재의 총자산은 150억 엔)이며 펀드 매니저로 일하면서 큰 손실을 본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한 번도 펀드를 해약당한 적이 없다는 고마쓰바라 아마네도 정말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낸다.   &nbsp;   이 책에서 두 저자는 각기 이기는 투자 전략과 지지 않는 투자 방식을 알려주는데 인상적인 부분은 ‘개인 투자자는 결코 기관 투자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주식투자에 대한 선입견을 확실하게 깨버리는 것이다. 우선 큰 액수의 자산을 운용하는 기관 투자자들에게는 거대한 투자자금이 족쇄가 되어 버리는데 예상치 못한 사태가 발생하면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한채 고스란히 손실을 끌어 안게 된다는 것이다.  &nbsp;   이 외에도 트렌드를 파악하고 바쁜 와중에서도 꼭 챙겨 봐야할 재무제표 포인트도 눈여겨 볼만한 조언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중점을 둬 성장률이나 영업이익율이 개선되었는지 살펴봐야 하며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을 확인하고 매출액 증가보다 낮게 억제되는지도 중요 포인트라고 한다. 아울러 순부채/자기자본 비율을 확인하는 것도 주요 재무제표 포인트중 하나다. 여러 면에서 이 책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안겨준다. 왜 절대 돈을 잃지 마라는 원칙이 중요한지 인식한다면 이 두 저자의 조언으로 주식투자에 있어서 불패에 도전해 봄직 할 것이다. 꼭 읽어보시라!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68/cover150/89578226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686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과 가속의 법칙 - [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1945</link><pubDate>Mon, 29 Jun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1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20&TPaperId=17361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67/coveroff/k832139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20&TPaperId=17361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a><br/>아라키 히로유키 지음, 백운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전직 대통령이 재임시절 외치던 문구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또 너무나도 현실과 달라 늘 바라마지 않던 표현이었는데 실제로 적용되고 이를 체감했는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한마디로 아쉽기 그지 없다.  &nbsp;   회사라는 조직내에서 오랜 기간 생활해 오면서 느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표현이 있다. ‘신상필벌(信賞必罰)’. 공이 있는 사람에겐 반드시 상을 주고 과오가 있는 사람에겐 반드시 죄를 물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참사를 일으킨 대표팀 감독의 경우, 바로 책임을 지는 결과를 낳았지만, 조직내에서 공을 세웠을 때, 성과를 거뒀을 때 이의 걸맞는 보상은 아무래도 시간상, 보상의 정도상 양측간 차이가 있어 불만의 씨앗을 갖는 경우가 많다.   &nbsp;   하지만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보상은 강력한 동기부여의 요소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성과를 더 얻을 수 있는 자양분 역할을 하는 보상을 어떻게 수립하고 제시해서 조직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을까?  &nbsp;   &lt;성과 가속의 법칙&gt;은 오랜 기간 영업 현장의 팀 책임자로서 오랜 기간 노력과 보상의 상관관계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한 저자가 노력 대비 보상 받지 못하거나 적게 일하고도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성과관리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nbsp;  저자는 우선 노력을 4개 층으로 구분해서 양적 반복과 질적 개선 노력을 거쳐 목표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자원 배분을 설계하는 ‘역산의 단계’를 거친 뒤 목표 자체를 새롭게 재설정하는 선택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 책이 의미있는 점은 바로 노력을 구조화한데 있다. 이를 바탕으로 노력을 통해 보상을 기대하는 9가지 유형을 구분해서 설명하는데 각 조직에서 적용했을 때 필요한 사례와 해석도 같이 소개하는 것이 무척 유용하다.  &nbsp;   특히 당장의 성과가 필요하거나 노력하는 만큼 돌아온다는 말에 배신당해(?) 본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 책만한 힐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팀 또는 조직의 새로운 동기부여 방식을 설계하고 싶다면 이 책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67/cover150/k832139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6780</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골프 스윙의 정석 - [골프 스윙의 정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1612</link><pubDate>Mon, 29 Jun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16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90&TPaperId=173616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14/coveroff/k4821393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90&TPaperId=173616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프 스윙의 정석</a><br/>김민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과 접촉이 제한되면서 골프산업이 급격한 성장을 이뤘다. 물론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들어설 무렵부터 이미 골프는 대중화되었고 엄청난 확장을 했지만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영향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업무상 골프를 배울 수밖에 없었던 내게 첫 강사는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였다. 그립부터 어드레스를 단 10여분만에 알려주고 마스터하라면서 그 이후엔 매일 얼토당토 않는 스윙연습이었고 이를 그대로 바라볼 뿐이었다.그로 인해 얻은 결과는 왼쪽 갈비뼈가 금가고 소위 ‘머리를 얹는다’고 표현하는 첫 라운딩때 팔꿈치 엘보우 부상을 입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골프를 잘못 시작했다는 것이다.  &nbsp;   그 강사를 힐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처음 제대로 된 그립과 어드레스를 터득하고 스스로 이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면 그 과정은 한결 짧아지고 골프를 더 쉽게 이해하고 즐겼을 것이다. 하지만 게을렀고 또 강사에게만 의존하되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골린이로 머무는게 아닐까 싶다. 스스로 강한 결심은 아니지만 결국 독학 골퍼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유튜브 동영상도 보고 골프채널 프로들의 강연을 보면서 스스로 그립부터 다시 교정해 나가기 시작했고 어드레스와 스윙을 하나둘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려 노력했다.  &nbsp;   하지만 한계도 분명했다. 일단 라운딩 나갈때마다 스코어는 들쭉날쭉이었고 드라이버가 좀 맞으면 아이언이 폭망인데다 아이언에 노력을 더해 좀 나아지면 드라이버와 우드가 말썽이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lt;골프 스윙의 정석&gt;이다 유튜브와 레슨에 쏟아 부은 돈을 이 책 한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저자의 자신감이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도 소위 프로들이 한번에 다 알려주지 않는 노하우를 다 풀어냈다는 것에 고마운 마음까지 들었다. 프로 레슨을 받다보면 순차적으로 가르쳐 준다는 핑계속에 계속 수강하도록 만드는 꼼수(?)가 있기 때문이다. 본인들은 영업비밀이라고 표현하지만....  &nbsp;   이 책은 다양한 사진과 함께 골프에 있어서 처음부터 스윙의 미스 샷을 줄여주는 셋업과 어드레스를 제대로 알려준다. 특히 작은 습관에 주목해서 본인만의 루틴이 결국 안정적인 스코어로 직결되며 지면 반력을 써서 비거리를 증가시키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정말 유용하다. 이 책을 보면서 골프 실력 향상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된다. 정말 좋은 책이며 독학을 마음 먹은 골린이들에게 반드시 읽어보시고 연습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14/cover150/k4821393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1400</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처음 배우는 미국 주식 투자 - [처음 배우는 미국 주식 투자 - 계좌 개설부터 첫 수익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0897</link><pubDate>Sun, 28 Jun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08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99&TPaperId=173608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22/coveroff/89255692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99&TPaperId=173608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배우는 미국 주식 투자 - 계좌 개설부터 첫 수익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가이드</a><br/>한재승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내 주가지수가 9천을 돌파했지만 현재 외국인 매도가 엄청나다. 국내 개미들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주식을 받아주는 모양새이지만 지난 금요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불안함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nbsp;   게다가 삼전닉스(현 주식시장을 이끄는 쌍두마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조어를 말한다) 두 기업이 이끄는 시장에서 단순히 종합주가지수의 급등만으로 희망만 가져서는 안될 것이다. 이미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제 투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을 갖지만 여전히 해외 투자에 대한 심리적 장벽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막연한 두려움도 있고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고 아무래도 안심하고 투자에 나설만한 매뉴얼도 없는게 중요 요인 중에 하나일 것이다.  &nbsp;   &lt;처음 배우는 미국 주식 투자&gt;는 이러한 이들을 위해 출간한 책이고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투자에 바로 나설 수 있는 모든 것을 알려준다고 본다. 우선 주식투자에 있어 챠트 투자 등 머리 아픈 이론보다 계좌 개설부터 시작해 국내 주식투자와 다른 점도 알려주며, 미국 주식 시황을 가늠하는 대표 지수 4종(S&amp;P500, 나스닥 종합, 다우존스 산업평균, 러셀2000)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최근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ETF투자도 설명해 준다.   &nbsp;   그리고 해외 투자에 있어서 정작 투자수익은 나도 환전과정에서 환율과 환차손 등 감안해야 할 부분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동시에 수익을 환전비용으로 인해 깎아 먹을 수도 있는 우려도 불식시켜 줄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여기에 더해 미국 주식 거래시 붙는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 등을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nbsp;  여기에 더해 한정된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애널리스트 리포트, 기업분석의 핵심인 재무제표에서 참고해야 할 부분 등도 설명하는 등 이 책 한권이 모든 미국주식투자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 역시 이 책을 계속 읽고 공부하며 투자에 나서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22/cover150/89255692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2270</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0763</link><pubDate>Sun, 28 Jun 2026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607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07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07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정복에 왕도는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만큼 한국인에게 영어 마스터의 길은 쉽지 않고 또 요령(?)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지금은 명퇴해서 오랜 기간 여행 가이드를 해 온 와이프와 국내외 가릴 거 없이 여행을 다니며 인생을 즐기는 대학 동기는 한창 토익이 국내 도입되서 주목받던 시절 미국에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영어가 틔였다.  &nbsp;   그런데 그 이유가 다소 황당(?)하다. 영어회화가 안되다 보니 수업만 듣고 숙소에 와서 할 일도 없다보니 미국 방송만 틀어 놓고 내내 바라보고 듣기만 했다고 한다. 무의미해 보이는 반복습관을 통해 귀가 트인 친구는 귀국후 토익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기 시작했고 여전히 말문은 틔지 않았지만 귀를 통해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다보니 회화도 자연스럽게 익숙해 지기 시작했단다. 그래서 여전히 영어회화가 가능하려면 먼저 귀가 뚫려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기억은 여전히 내겐 강렬하다.  &nbsp;   업무상 해외, 특히 유럽 전문가들과 온라인 회의나 때론 현지 출장이 잦다. 그런데 늘 발목을 잡는게 영어다. 물론 아래 직원들이 네이티브가 많아 어려움은 없지만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솔직히 체면이 말이 아니다.   &nbsp;   늘 영어 마스터에 도전하면서 이번에 고른 책이 친구가 극찬했고 스스로 경험하면서 입증한 귀 뚫기에 대한 도서였다. &lt;영어 귀 뚫기&gt;는 45세에 듣기를 시작한 저자가 들리는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영어가 익숙해지고 누구나 원하는 자막없이 외화도 보게되고 궁극적으로 영어자격증까지 취득하는 영어회화 마스터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고 그 핵심에는 영어 듣기에 있음을 독자들에게 설득하는 책이다. 여행 가이드만 졸졸 쫓아다니는 여행이 아닌 나만의 자유로운 해외 여행을 꿈꾸고 OTT에 올라와 있는 영화와 드라마를 자막없이 보고 싶은 로망이 있는 이들에게 그 꿈을 꿀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nbsp;   저자는 우선 저자가 귀 뚫기를 하기 전 영어실력을 고백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1년 내내 유명 어학강좌를 들어 자신감을 가졌지만 결국 태국가서 그 자신감이 송두리째 사라져버리고 굴욕감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시작한 귀 뚫기가 흘려듣기와 집중듣기 외에 쉐도잉과 원서일기까지 가능하게 되면서 확신을 가졌다고 한다.   &nbsp;  저자는 독자들에게 말하기 연습을 백날 해도 안되는 이유가 바로 인풋이 많아야 하는데 상황에 맞게 즉흥적으로 꺼내는 연습을 계속해서 쌓이면 빠르게 는다는 것이다. 이 책이 정말 많은 깨달음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귀 뚫기를 통해 마스터에 도전해 보자!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 [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 正史 『삼국지』에 근거한 세 나라의 치열한 흥망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53089</link><pubDate>Wed, 24 Jun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53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44&TPaperId=17353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57/coveroff/896246574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44&TPaperId=17353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 - 正史 『삼국지』에 근거한 세 나라의 치열한 흥망사</a><br/>강정만 지음 / 주류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성인 남자들 상당수가 삼국지라는 역사소설은 접해 봤을 것이다. 그리고 상당수가 삼국지 매니아를 자처할 것이다. 삼국지가 가지는 역사소설을 넘어서는 매력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한데도 있지만 난세에 의리와 능력 만으로 자신의 영역을 쌓아가는 숱한 인물들의 입체적 모습과 행적이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더 극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nbsp;   보통 삼국지를 처음 접할때는 인물 중에 유비를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에 관우나 제갈량...그리고 어느 정도 다독을 하게 되면 조조를 으뜸으로 치곤 한다. 그러다가 결국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인품의 화신 유비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연의 삼국지에 기반한 인물 평가와 묘사만으로 흠뻑 빠져드는 것이리라. 그러다 보니 삼국지를 더 읽을수록 당시 인물들의 심리상태를 추론한 책들이나 각 인물을 중심으로한 소설, 평론 등도 읽게 되고 중국사 전체를 봤을 때 워낙 짧은 시기이다 보니 정사에 많이 언급되어 있지 않더라도 정사에서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에 대한 평가가 어떤지 궁금해 찾아보기도 하게 된다.   &nbsp;   특히 정사에서 사서들이 편찬하는 내용은 가장 객관적이고 사심이 들어가지 않은 평가가 아닐까? 그러다 보니 정사에 나와 있는 삼국지속 인물들에 대한 사실확인과 평가가 궁금해 찾은 책이 &lt;위․촉․오나라 역대 황제 평전&gt;이다. 정사속 인물들에 대한 기록을 통해 이들의 업적과 과오, 특히 조조, 유비, 손권 이후의 조비, 조예, 유선 정도까지만 비교적 많이 알고 있는 사실들을 이후의 조방, 조모, 조환, 손호 등 삼국 황제들의 기록도 파악하게 되면 삼국지를 이해하는데 더 훌륭한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곤 했는데 이 책이 이러한 욕망을 잘 메꿔 줬다고 생각한다.  &nbsp;   이 책은 이러한 독자들, 특히 삼국지 매니아들의 니즈(needs)를 상당히 잘 반영했다고 본다. 조방, 조모, 조환, 손량, 손휴, 손호 등 황제의 성장배경과 안타까운 말로를 객관적이고 감정에 치우침 없이 묘사하고 설명함으로서 정치적 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양이 뭔지를 독자 스스로 깨닫게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울러 연의 삼국지에는 자세히 나오지 않거나 아예 배제되어 있는 부분, 이를테면 고평릉 사변이나 이궁의 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줘서 정말 고맙기까지 할 정도였다. 삼국지 시대에 대한 보다 정확한 사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57/cover150/896246574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5724</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1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45749</link><pubDate>Sat, 20 Jun 2026 2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45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9390&TPaperId=17345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8/coveroff/k88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9390&TPaperId=17345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a><br/>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창 종전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지난 2월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발생한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는 이 곳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조선들의 발목을 잡게 되었고 순식간에 전세계가 석유공급이 차단되면서 일상에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었다. 당장 주부들은 비닐 부족으로 쓰레기봉투가 부족해 질 것을 우려해 사재기에 나섰으며 각종 제품의 포장재들도 난리가 났었다. 즉, 에틸렌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합성섬유는 이제 현대 인류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산업의 쌀과 마찬가지 존재인 것이다.   &nbsp;   이러한 인류 역사상 발전 과정에서 삶의 질 향상과 어마어마한 과학기술의 진보에는 화학의 공헌이 지대했다. 산업혁명이 인류를 한단계 더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면 화학은 이미 5,000여년전부터 습득하고 활용한 유리 제조에 대한 지식에 바탕이 될 정도로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메모리 반도체 등 첨단 IT산업에 가려 중요성이 간과되었지만 화학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여전히 중요할 것이며 &lt;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1,2&gt;가 인류와 함께 한 화학에 대한 역사를 통해 이를 확인시켜준다.  &nbsp;  &lt;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1, 2&gt;는 183억년전 빅뱅으로 인한 우주탄생과 46억년전 지구 탄생에서부터 안료, 점토, 금, 구리, 유리, 식물섬유, 종이, 화약, 화포, 철기, 전기 등의 발명과 맥주, 와인제조법에 이르기까지 화학이 이끌어 온 인류 발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nbsp;  &lt;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1 : 우주 탄생부터 산업혁명까지&gt;은 46억년전 우주 탄생부터 시작해 산업혁명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화학이 어떻게 인류 발전에 기여해 왔는지 역사적 사건을 위주로 설명한다.   &nbsp;   개인적으로 건축자재 관련 회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고 있다보니 화학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주거문화에 크게 기여해 왔는지 관심을 갖고 있었다. 특히, 유럽과 아프리카, 서아시아에 걸쳐 대제국을 세운 로마제국은 석회석을 원료로 한 시멘트를 건축기술에 활용함으로서 주택은 물론, 도로, 항구, 다리, 제방 등 각종 인프라 확충에 활용함으로서 제국의 기초를 다졌다는 역사적 사실은 정말 흥미롭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물론 화학이 인류의 번영에만 기여한 것은 아니다. 비잔틴 제국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출한 신무기 ‘그리스의 불’이나 몽골군이 유럽을 유린할 때 사용한 화약 등 전쟁무기의 발달에도 화학은 큰 역할을 했다.  &nbsp;   이외에도 브랜디와 위스키의 탄생을 알린 증류주의 출현도 알콜을 발명했기 때문에 가능했으며 코크스를 이용한 제철법의 발명으로 산업혁명의 기반을 구축하는 이야기까지 꼭 화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세계사적 측면에서 흥미진진한 얘기들로 가득하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8/cover150/k88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844</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2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45742</link><pubDate>Sat, 20 Jun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457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9391&TPaperId=173457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9/coveroff/k2521393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9391&TPaperId=173457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 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 개정판</a><br/>오미야 오사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90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을때다. 리히터 규모 7.8의 초대형 강진으로 당시 인구 40여만명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25만명이 거주하는 집이 송두리째 무너질 정도로 타격이 컸었다고 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일이 발생했는데 그렇게 많은 집들이 무너졌어도 덩그러니 창고 하나는 우뚝 서있는채 아무런 피해도 없었는데 알고보니 구스타프 아돌프 바이스라는 건축가가 조지프 모니에로부터 특허권을 사들인 ‘철근콘크리트’를 재료로 한 건축물이었던 것이다. 이를 계기로 철근콘크리트 공법은 현대 건축물을 상징하는 범용적 기술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철근과 시멘트의 만남이 이뤄진 이 결과는 화학기술이 얼마나 인류 문화를 바꿨는지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nbsp;   &lt;세계사를 바꾼 화학이야기2 : 자본주의부터 세계대전까지&gt;는 산업혁명 이후 본격적인 산업자본가의 출현으로 시작된 자본주의의 발전기인 19~20세기에 이르기까지를 다룬다. 자본주의시대이자 유럽 열강이 아시아, 아프리카에 진출해 본격적인 식민지 경영에 나서면서 제국주의 경쟁시대이기도 한 19~20세기는 앞서 1권에서도 이미 언급되었지만 화학이 신무기 제조에 많이 활용되는 아픈 역사도 소개한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수천년간 해결하지 못한 식품의 장기 보존문제를 해결한 프랑스 요리사 아페르의 ‘밀폐 보존 용기’와 영국 듀란드의 ‘통조림’발명은 야전에서 오랫동안 생활해야 하는 군용 식량 보존기술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nbsp;  가장 재밌고 감동적인 부분은 바로 세계인의 평균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린, 페니실린과 감염증을 막을 수 있는 항균제 ‘프론토실’등 화학 요법제의 개발이다. 화학분야 연구성과가 가져다 준 혜택은 실로 무궁무진함을 알 수 있는 요소가 아닐 수 없다.   &nbsp;   하지만 2차 세계대전에서는 20세기를 플라스틱의 시대로 안내한 페트병의 발명도 있었지만 원자폭탄의 개발과 투하, 일본 본토와 베트남의 정글을 지옥으로 만들어 버린 네이팜탄의 발명 등 인류역사의 암울한 장면들의 연속이며 여기에 화학제품들이 기여한 안타까운 역사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하지만 화학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와 그 의미는 이 책 두 권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9/cover150/k2521393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8932</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사이트 펩 토크 - [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37063</link><pubDate>Mon, 15 Jun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37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770&TPaperId=17337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25/coveroff/k202139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770&TPaperId=17337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a><br/>우승현 지음 / 예미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때론 간단명료한 언어가 상대에게 강렬하고 가슴을 움직이는 감동을 선사하곤 한다. 영화 분노의 역류에서 커트 러셀이 화마를 눈앞에 둔 동료들한테 "You go, We go!"(너희가 가면 우리도 간다)라는 단어는 선임으로서 팀을 단단히 결속시키고 생사가 오고가는 위기속에서 더욱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역량을 끌어내는 명대사로 각인된다.  &nbsp;   찰나의 결정으로 승부가 갈리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리더를 맡은 감독들은 이러한 간단명료하지만 팀원들의 가슴속 열정을 불러일으켜 동기부여를 이끌어내는 언어로 드라마를 쓰곤 한다. 전반에 형편없던 축구팀이 후반에 마치 다른 팀을 보는 듯한 경기력을 나타내는데는 그러한 함축되고 강렬한 언어의 힘이 반드시 작용하기 마련이다.  &nbsp;   이러한 짧은 동기 부여 연설을 ‘펩 토크(pep talk)’라고 한다.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고 자신감을 북돋우는 말을 뜻하는데 이러한 펩 토크는 비단 스포츠 현장 뿐만 아니라 전쟁에 앞서 리더들이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울 때 사용하는 언어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한다. 동기부여 측면에서 펩 토크의 역할과 효과는 이미 입증된지 오래다. 하지만 단기간에 강한 집중력과 기를 불어 넣는 스포츠나 전쟁과 달리 지속적인 행동 변화가 필요한 기업 등 조직에서 활용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nbsp;  &lt;인사이트 펩 토크 : 팀을 정확하게 움직여 성과를 내는 리더의 언어&gt;는 이러한 펩 토크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감정적 고양에 집중한 펩 토크와 달리 인사이트 펩 토크는 내적 도익를 스스로 발견해서 싱싱한 근육을 만드는 힘을 준다는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지적한다.   &nbsp;   특히 저자는 인사이트드 펩 토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리더가 조직원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히 명언 제조기에만 그치지 않으려면 이는 반드시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이 명심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nbsp;   이 책은 전반적으로 인사이트 펩 토크에 대해 많은 것을 설명해 주지만 특히 ‘많이 말하는 것’보다 ‘정확히 흔드는 것’에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한 인사이트 펩 토크 방법을 설명해 주는데 많든 적든 조직원을 이끄는 리더라면 꼭 배워야 할 리더십이 전형이 아닐까 싶다.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25/cover150/k202139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2566</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연금 사용설명서 - [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34813</link><pubDate>Sun, 14 Jun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34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872&TPaperId=17334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23/coveroff/k3221398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872&TPaperId=17334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a><br/>라떼비버(임은정)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비교적 늦게 퇴직연금을 시작한 회사를 다니다보니 비교적 연금에 대한 정보가 없고 또 이를 투자한다는 것이 여간 두려운게 아니다.  &nbsp;   어설픈 주변 얘기나 나한테 맞지 않는 투자방식을 그대로 믿고 나갔다가 만일 손실이 난다면 그야말로 노후는 재앙만 남을 뿐이기 때문이다.  &nbsp; 하지만 연금을 그대로 두기에는 물가상승률이나 노후에 발생할 각종 의료비 등을 감안할 때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연금을 활용한 투자에 대해 설명하고 책도 내지만 쉽사리 이를 믿고 나서기에는 부담스러울 뿐이다. 가장 걱정스러운 점은 내가 처한 상황에 딱 맞는 연금투자 방식을 모르기 때문이다.  &nbsp;   &lt;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 복리 포트폴리오&gt; 는 이러한 대다수 독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집 한채 있다고 해서 노후 생활비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 냉혹한 현실을 어떻게 살아갈지 조언해 주는 책이다.  &nbsp;  저자는 우선 집 한채만 있고 노후 준비는 전혀되지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상가월세 함정, 자산 가격의 변동성, 세금과 연금감액 등 노후를 위협하는 3가지 함정을 설명하면서 연금투자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nbsp;<br>   특히 우리의 노후를 책임져줄 '3층 연금'으로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들며 퇴직연금이 경우 노후의 건강 유지 비용으로 활용해야 하며 최후의 보루이므로 예금 통장에 방치해 놓치 말고 반드시 수익률을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외에 주식투자와 연계한 연금 포트폴리오도 알려주며 세금은 최대한 줄이고 건보료 폭탄도 피할 수 있는 연금 운용방안도 알려주는 등 이 책 한권으로 노후 연금투자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23/cover150/k3221398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2369</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34762</link><pubDate>Sun, 14 Jun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347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47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47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종합주가지수 5000을 부르짖을때만 해도 자신을 지도자로 뽑아준 국민에 대한 감사의 발언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종합주가지수가 무려 8000을 넘어서 1만까지 넘볼 기세다,  &nbsp;   물론 최근 주가지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분야 선도기업이 끌어올린 바가 크다. 이를 감안할 때 다른 종목들은 크게 오르지 않았거나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심화된 글로벌경제위기를 반영하듯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업종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미 상승폭이 큰 두 기업의 주식을 추가매수하기엔 부담되는 여건에서 오래전부터 각광받기 시작한 ETF투자가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nbsp;   &lt;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gt;는 ETF 투자 중에서도 특히 월배당을 받는 ETF 종목을 위주로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미 &lt;월 50만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gt;을 통해 좋은 주식을 매입해 배당을 재투자함으로서 자산을 키우는 방식을 소개해 독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nbsp;   이 책에서 저자는 우선 월배당 ETF가 갖는 장점으로 월급처럼 늘어나는 자산의 즐거움을 투자방식을 소개함으로서 독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드라마 &lt;서울 자가에 사는 대기업 김부장&gt;에서 상가 하나 무리해서 구입한 주인공을 비교하는데 상가대신 미국 배당 ETF에 투자했을때 결과를 보여주면서 월배당 FTF투자의 효과를 강조한다. 상가투자시 생존확률이 불과 40.2%라면 미국 주식에 5년 이상 투자했다면 손실 볼 확률조차 최대 15%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nbsp;  인상적인 부분은 고배당 커버드콜에 대한 투자 전략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커버드콜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결코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는 것이다.  &nbsp;  이 책은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입을 안겨다주는 측면에서 월급쟁이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 - [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 - 구글의 일 잘하는 AI 비서 Gems, Veo, Flow, 나노 바나나 2, 노트북LM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9330</link><pubDate>Thu, 11 Jun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93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992&TPaperId=173293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61/coveroff/89315079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992&TPaperId=173293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 - 구글의 일 잘하는 AI 비서 Gems, Veo, Flow, 나노 바나나 2, 노트북LM까지!</a><br/>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스마트폰의 등장이 소위 ‘손안에 세상’을 구현하듯 이젠 한단계 더 뛰어넘어 생성형 인공지능(AI)로 대표되는 혁명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현대인들은 공부나 직장에서의 업무, 일상 생활 어디에서든 ‘챗GPT’, ‘퍼플렉시티’가 각광받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클로드와 함께 제미나이가 더 주목받고 대표적인 생성형AI로 인정받고 있다.  &nbsp;   오늘자 언론보도를 보면 구글의 최신 '제미나이3.5 라이브 트랜슬레이트'가 70여 가지 언어를 실시간 통역할 수 있으며 이를 구글 번역 앱에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였다.이제는 동시통역과 다를 바 없을 정도의 '연속 실시간 생성' 방식이라고 하니 인공지능에서 한발 더 앞서 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제미나이에 더 관심을 갖고 배우는 분위기다.   &nbsp;   &lt;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gt;는 구글이 개발한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텍스트 작성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분석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소위 AI의 끝판왕 격인 제미나이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여기에 더해 이미지 생성 AI인 ‘나노 바나나 2’, 자료 기반 AI 플랫폼 ‘노트북LM(NotebookLM)’까지 소개하면서 모든 콘텐츠업무가 가능하도록 알려준다.   &nbsp;   놀라운 부분은 나노 바나나2인데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장면, 분위기, 스타일을 구체화 할 수 있는데 탁월한 결과물을 내 놓는다. 저자는 우선 제미나이 능력을 120% 이끌어 내는 6가지 법칙을 소개하면서 제미나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각인시킨다. 검색 연동 AI의 실시간 정보 검증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 사용에서 TMI일수록 답변을 완벽하게 얻을 수 있다는 것, 참고 이미지 요청하기, 단계별로 질문하는 방법 등 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원칙일 것이다.   &nbsp;   이외에도 노트북LM은 스스로 요약노트, 개념 정리, 질문 목록 등을 생성해주는 ‘자동 노트 생성 기능’을 통해 편집 작업의 상당부분을 대신할 수 있는 수준까지 확장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놀라울 뿐이다. 제미나이를 비롯해 생성형AI 전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2/61/cover150/89315079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26172</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90일 몸 회복 습관 - [90일 몸 회복 습관 - 병은 30년 회복은 3개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8049</link><pubDate>Wed, 10 Jun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80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209&TPaperId=173280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45/coveroff/k48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209&TPaperId=173280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90일 몸 회복 습관 - 병은 30년 회복은 3개월</a><br/>송익현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러닝이 유행이다.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가지려는 현대인의 욕망은 비단 장수를 위한 노력만이라고 설명하기 어렵다. 모 연예인이 유튜브에 나와서 ‘잘 죽는게 목표’라고 언급했듯이 건강한 삶을 살다가 인생의 마지막에 잠깐 고통을 겪고 세상을 떠나는 것이 그나마 최고의 인생이 아닐까 싶다.  &nbsp;   현대인이 건강에 관심이 많다면 실제로 크고 작은 질환에 노출되어 있다는 의미기도 하다. 왜 그럴까? 의학은 발달해 있고 약 한알, 물리치료만 받아도 건강할텐데 허리, 어깨, 무릎 발목 등 어디 한군데 안아픈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니 말이다.  &nbsp;   &lt;90일 몸 회복 습관&gt;의 저자도 그런 현대인 중의 하나였다. 별안간 허리를 굽혔는데 견디기 힘든 통증을 겪어 병원에 가니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2주만에 수술없이 회복했고 무려 10년이 넘도록 재발없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nbsp;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경험담은 물론 유사한 치료 방식으로 성공한 47명의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핵심은 몸이 변화해야 마음도 변하는 것. 작은 생활습관의 차이가 건강을 악화시킬수도 때론 호전시켜서 완치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지론이다.   &nbsp;  저자는 본인은 물론 비만, 고혈압, 우울증, 당뇨, 관절염, 심지어 암까지 무려 47명의 완치환자들의 사례를 들여다 보면서 희한하게도 다른 병을 갖고 있지만 회복의 원리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것. 그리고 이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이들이 성공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습관의 중요성도 병행해 강조한다. 무엇보다도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기를 권한다. 그리고 반드시 실행에 나서기를 바란다. 나 역시 이 책에 내용을 토대로 실행에 나서고 있는데 건강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몸의질서회복 #90일몸회복습관 #마음의태도 #건강습관만들기<br style="box-sizing: unset;">[출처] [볼펜-작가의집] 90일 몸 회복 습관 서평단 가이드(~ 6/10 마감) (독서 공간 리뷰어스 클럽) | 작성자 Syrius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45/cover150/k48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5458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가의 발견 - [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3702</link><pubDate>Mon, 08 Jun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3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207&TPaperId=17323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0/92/coveroff/k642138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207&TPaperId=17323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a><br/>에이스컵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해 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주가지수 5000을 부르짖을 때, 허황된 목표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8000을 넘어 1만을 바라다 보고 있을 정도다. 물론 증시 호황의 이면에는 AI부문 발전으로 인한 고성능 메모리칩 수요의 폭증으로 야기된 반도체 활황이 증시 전반을 이끄는데 기인하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위기로 전반적인 침체를 겪는 이중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nbsp;  <br> 오늘도 주가는 하락장이다. 이미 끝을 모르고 오를데로 오른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합한 신조어)를 외국인은 계속 매도하고 있고 개미들이 이를 받아주는 형국인데 언제까지 이어질지 의문이다. 다만 개인투자자들은 결국 정보력과 단결력에서 상대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에 요즘같은 급등락 시장에서 우왕좌왕할 수밖에 없다.&nbsp;  <br> &lt;주가의 발견 :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gt;는 이러한 시기에 28여년 동안 개인투자자로서 시장의 모든 풍지평파를 이겨낸 저자가 버티는 자가 최후의 승자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최대한 오래 주식시장에서 버티며 지속가능한 수익을 어떻게 하면 유지내지 확대할 수 있을지 고민해 오던 끝에 터득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결과를 설명해 준다.   &nbsp;   이 책은 정말 단순하지만 주식투자의 핵심을 꿰뚫는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지상과제. 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결국 투자를 염두에 둔 기업의 실제가치를 분석해서 현재 주가가 싼지, 비싼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저자는 이를 목표주가 공식을 고안해 내서 파악한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가 출판사를 통해 제공하는 목표주가 자동산출 엑셀양식 및 Gem은 어느 선에서 투자를 시작하고 투자금을 회수할지 판단하는데 훌륭한 지표가 될 것임을 독자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게다가 저자는 목표주가 뿐만 아니라 투자 자산비중을 재조정(리밸런싱)하는 방법과 시점도 알려준다.   &nbsp;  뿐만 아니라 정보의 홍수 시대에 유튜브 등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투자의 대가라고 자신하는 이들 때문에 오히려 혼선을 겪는 개미투자자들한테 워렌버핏, 존 템플턴 등 전설적인 투자 고수들의 핵심 노하우 중에서 국내 주식시장에서 투자에 참고할만한 사항 위주로 소개하는 등 이 책 한권으로 최대한 투자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무척 돋보인다.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면 올해 주식 관련 책중에서 단언컨대 최고의 한권이 아닐까 싶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0/92/cover150/k642138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0925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2270</link><pubDate>Sun, 07 Jun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2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22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off/k10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22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a><br/>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병원 신입 간호사인 큰 딸이 당분간 새벽 출근을 해야해서 자차로 출근시켜주고 회사에 일찍 나가기 시작한 이후 부쩍 체중이 늘어났음을 실감한다. 배가 나오고 기존에 입었던 바지가 맞지 않는 것은 기본인데다 그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것인데 최소한의 걷기 조차 부족해지다보니 기초체력이 너무 저하됨을 스스로 절감하기 때문이다.  &nbsp;   그러다 보니 다이어트에 나서야겠다고 해서 끼니를 거르거나 먹는 양을 줄이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은게 업무 특성상 대외관계가 많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술자리까지 이어지다보니 오히려 배가 더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통한 건강이 중요하다 해도 무조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방식에 맞게 생활습관을 송두리째 바꿔서 다이어트에 맞춘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다 요요현상을 겪었던 주변 분들의 고생도 들은지라 섣부른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  &nbsp;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할 부분이 바로 적절한 체중 유지. 그래서 고민 끝에 선택한 책이 &lt;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병원 밖에서 비로소 찾은 진짜 건강, 기적 같은 몸 리셋 처방전&gt;이었다. 눈여겨 볼 부분은 병원 간호사인 저자 역시 체중감량에 고민이 많았다 보니 실제 병원처방에도 달라지지 않는 과체중 환자들을 경험하면서 얻은 임상을 통해 섭취하는 음식(물론 음식의 중요성마저 간과하지는 않는다) 이전에 다이어트를 원하는 대상자의 호르몬과 대사를 우선 체중감량에 맞춰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는 것이다.  &nbsp;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지방에 대한 불편한 시선에서 벗어나 지방이 오히려 다이어트에 필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이는 칼로리 계산만 부지런히 하느니 그럴 시간에 호르몬과 대사를 바꾸는 몸속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책이기도 하다.이를테면 지방은 호르몬을 만들어지고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야 포만감 호르몬이 안정적으로 분비되어 식사량과 때에 따라서는 군것질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비만과 건강의 적을 탄수화물에만 돌리지 않고 일정 부분 탄수화물의 역할에도 중요도를 부여한다는 점이다.   &nbsp;  그러다 보니 저자는 살 안찌는 황금비율을 제시하고 결국 이것이 호르몬과 대사를 바꾸는 지름길인데 탄수화물, 단백질과 지방의 비율을 1:2:7로 구성해 먹으면 배터지게(?) 먹어도 살이 안찐다는 것이다. 뭐니뭐니 해도 처절한 식사량 감축과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왕도라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도록 과학적인 원리를 통해 설명해 주는 부분이 이책의 가장 큰 강점이 아닐까 싶다.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이 책은 반드시 독파해야 할 것이다.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150/k10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944</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애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 - [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2245</link><pubDate>Sun, 07 Jun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2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4&TPaperId=17322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4/coveroff/k402138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4&TPaperId=17322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a><br/>에드거 앨런 포 지음, 데이비드 플렁커트 그림, 윤정숙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구독형 경제가 활성화 되면서 넷플릭스, 디즈니 등 OTT(Over-the-top media service, 오버 더 탑 미디어 서비스)가 대세다. 그러다 보니 많은 공포 장르의 영화나 드라마도 나오지만 내 개인적으로 가장 공포를 느끼는 장르는 문학이 아닐까 싶다. 누군가 만들어 낸 이미지로 다가오는 공포는 접하는 이들의 공포에 대한 수용성이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 텍스트 기반의 공포 장르는 읽는 동안 그 묘사를 스스로 상상해 내면서 느끼는 공포는 더 비교할 바가 아닐 것이다.  &nbsp;   그런 면에서 개인적으로 공포 장르에서 가장 극강의 기괴함과 두려움을 선사하는 작가로 애드거 앨런 포를 꼽는다. ‘검은 고양이’와 ‘어셔가의 몰락’은 지금도 그 기괴한 소설이 주는 공포가 여전한데 오랜만에 &lt;애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gt;를 통해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nbsp;   이 책은 애드거 앨런 포의 대표적인 작품 중 12편의 단편소설과 12편의 시를 세계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에 특출난 재능을 보이는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플렁커의 이미지까지 더해 새롭게 다가온다. 음산함과 기괴함을 지배하는 그림의 분위기는 공포, 탐정, SF문학의 시초라고 인정받는 애드거 앨런 포의 단편과 시 속 묘사들과 어우러져 한층 더 강해진 공포감을 선사한다.  &nbsp;   정신적은 불안을 공포와 기괴함으로 어우러져 독자들에 심연을 흔드는 애드거 앨런 포의 정신세계를 읽어 낸다는 것은 여전히 흥미롭고 또 해석의 다양한 여지를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데이비드 플렁커의 이미지가 더 어필하다보니 이 책이 가지는 기획력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그동안 애드거 앨런 포의 소설이라면 ‘어셔가의 몰락’을 꼽는데 과거 1980년대 중반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인 &lt;명화극장&gt;에서 방영된 TV 영화 &lt;어셔가의 몰락&gt;에서 나온 장례후 죽은 자가 관에서 나오기 위해 관을 박은 못이 천천히 올라오는 장면을 가장 공포스러운 장면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 책에 나온 일러스트레이트가 그 기억을 대체하지 않을까 싶다.  &nbsp;   이는 개인적으로는 공포물을 워낙 부담스러워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드거 앨런 포가 갖는 영향력과 위상이 크다 보니 그의 작품들을 읽었던 기억에 다시 도전했지만 플렁커의 이미지가 책장을 넘길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두려움마저 들었지만 이런 면에서는 충분히 기획의도를 반영했다고 봐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니까 말이다. 앨런 포의 소설과 시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꼭 읽어보시라.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4/cover150/k402138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940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질문의 기술 - [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2153</link><pubDate>Sun, 07 Jun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22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3&TPaperId=17322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57/coveroff/k902138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3&TPaperId=17322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a><br/>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전 지방선거와 더불어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었다. 누구나 모두 유권자들에게 다가가 지지를 호소하며 목소리를 듣겠다고 하지만 진정성 측면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은 냉정하다. 여기서 선거의 결과는 극명하게 드러난다. 소위 헛소리를 작렬해도 골수 지지자들은 표를 던지겠지만 선거의 향방을 가르는 것은 중도층이기 때문이고 그들의 눈높이를 맞추기에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기 때문이다.   &nbsp;   결국 접전지역에서는 더 많이 듣고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인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아무리 디지털 시대이고 AI가 대세인 시대라지만 사람이 우선인 세상은 변함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청에 앞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경청에 필요하고 적절한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도 경청에 필요한 질문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당락 여부가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nbsp;   비단 이번 선거를 예로 들지 않아도 질문의 중요성은 많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나 재미나이를 이용할 때도 얼마나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느냐는 프롬프트에 질문을 구체적이고 상당히 체계적인 바탕에 이뤄져야 가능하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을 정도다.   &nbsp;   &lt;질문의 기술&gt;은 이런 시기에 질문을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구사하고 필요한 답을 얻을 수 있을지 방법론 적으로 접근하는 책이다. 저자는 무려 3,800건이 넘는 인터뷰를 수행하며 질문의 힘을 연구하였으며 그 결과를 정리해 어떻게 하면 직장내에서 보고하고 거래처와 협상하며 제품 판매를 위한 영업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노하우를 알려줌은 물론 앞서 언급했듯이 AI 프롬프트 설계에서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또는 직원들과 가족 등 일상에서 상대방과 대화할 때 등 일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바꾸는 질문의 요체를 어떻게 구성하고 실행할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정말 필요하고 좋은 책이 아닐 수 없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57/cover150/k9021380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6572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트리트 이코노미 - [스트리트 이코노미 - 비트코인에서 밈까지, 오늘의 경제를 말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17136</link><pubDate>Thu, 04 Jun 2026 2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3171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539&TPaperId=173171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39/coveroff/k112138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8539&TPaperId=173171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트리트 이코노미 - 비트코인에서 밈까지, 오늘의 경제를 말하다</a><br/>카일라 스캔런 지음, 서정아 옮김, 정승혜 감수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우리는 모든 일상을 경제와 연계한 삶을 살아간다. 출근길 편의점에 들러 간단히 먹으려는 샌드위치도, 멍한 머리를 개운하게 하려고 마시는 커피 한잔도 모두 가치에 합당한 가격을 메기고 그 가격을 지불하고 만족을 추구하려는 의사가 있기에 가능 한 것이다. 또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주유소에 들려 기름을 넣고 지불하는 유가도 글로벌 경제에 연동해 수급에 맞춰 가격이 형성되기도 하는 것이다.  &nbsp;   현 정부는 재난 지원금 등 각종 명목을 이유로 정부 재원을 활용해 국민들에게 나눠준다. 당장은 좋을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물가 상승의 원인이 되고 그만큼 화폐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이다. 이러한 정책이 우리의 자산을 어떻게 변동시킬까?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이 야기하는 환율 변동이 내 은행계좌에 어떤 영향을 줄까? 미국-이란 전쟁이 우리 일상에 영향을 주는 경제적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  &nbsp;  &lt;스트리트 이코노미&gt;는 이처럼 국제정세의 변화와 국내 경제상황의 다양성 속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기대, 공포와 낙관이 경제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이론적인 경제학에 기반해 현상을 설명하기 보다 인간의 심리를 반영한 행동 경제학을 바탕으로 한 분석을 병행함으로서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경제활동에 대해 알기 쉽게 이해시킨다. 수요와 공급, 경제학의 정통 이론과 새로운 이론은 물론 인플레이션, 통화 정책에 대해서도 이해를 돕기 위해 삽화까지 가미해 독자들을 배려한다. 특히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전망과 원리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이며 화폐의 기능에 대한 설명에 탁월하다.  &nbsp;    아울러 글로벌경제의 향방을 결정짓는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소개함으로서 경제학 입문서로서 더할 나위 없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39/cover150/k112138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393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