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거침없는사내님의 서재 (거침없는사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Apr 2026 17:20: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거침없는사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017114469705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거침없는사내</description></image><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 GPT -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9447</link><pubDate>Fri, 10 Apr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9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off/k55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a><br/>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업활동에 있어 재정 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는 대표적인 회계의 한 분야이다. 내부 관계자는 물론 해당 기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에 나서는 투자자들도 회계정보를 통해 기업의 상태를 살피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다. 오랫동안 접해 왔던 실무자나 학습자들에게 회계는 익숙한 분야이겠지만 초보자들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분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AI의 발달로 회계업무에 있어서 AI의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lt;AI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 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gt;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회계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AI가 작성하고 분석해 준다면 여간 편리한 방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nbsp;   물론 저자는 AI를 맹신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그런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AI가 주는 편리함은 회계의 구조와 논리를 더 깊이 이해하는데 충분히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그래서 이 책은 회계공부와 실무에서 챗GPT를 도입해 보려는 실무자들이나 학습자들에게 신세계(?)를 제공해 준다.  &nbsp;   그러다보니 챗GPT는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등 재무제표 작성은 물론 현금흐름표는 물론 은행계정조정표 등도 손쉽게 만들어 준다. 게다가 온라인 동영상강좌까지 제공해 주고 있어서 AI의 도구가 되는 회계가 아니라 동등하게 회계를 적용하므로 더 신경을 써준다.회계업무에서 효율성과 속도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150/k55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650</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극우의 시대 - [극우의 시대 - 정의를 외치는 극단적인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5422</link><pubDate>Wed, 08 Ap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54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088&TPaperId=172054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36/coveroff/k8821370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088&TPaperId=172054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극우의 시대 - 정의를 외치는 극단적인 사람들</a><br/>폴 하이드먼 지음, 신재일 옮김 / 이글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일으킨 중동전쟁에 휴전이 발표되었다. 집권 2기를 맞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전세계 대부분 국가와 국민들이 트럼프의 폭주에 불편한 시각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세계경제가 불황의 시대로 진입하는 요즘, 국가별로 사회적 갈등과 분쟁은 끊이질 않고 있으며 국가간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그야말로 약 70여년간 유지되어 왔던 ‘대평화의 시대’가 종말을 맞이 했고 우익과 좌익간 극단적 세력이 등장하며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다.   &nbsp;  &lt;극우의 시대 : 정의를 외치는 극단적인 사람들&gt;은 극우가 점차 각국 주류 정치를 차지하면서 격화되는 갈등과 분쟁의 시대를 분석하고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분석하는 책이다. 저자는 우선 극우 정치의 상징처럼 등장하는 조지프 매카시와 트럼프 대통령을 비교하며서 시작한다. 여러 차이점도 있지만 가장 주목할 만한 공통점은 소름끼칠만큼 닮아 있다. 보수 우파 정치집단인 공화당에서 정치를 하면서 당 내부에 깊은 분열은 물론 심지어 상대당인 민주당을 지지하겠다는 공화당원을 양산하기도 했다. 이는 한결같이 두 사람 모두 ‘진실과 거짓’에 크게 개의치 않고 적을 향한 분노를 양산하는 선동정치에 전문가라는 점이다.  &nbsp;   조지 부시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미국 기업들은 더 이상 공화당이 자신의 이익을 책임감 있게 대변하지 못한다는 확신을 가졌고 이러한 공화당내 갈등 상황이 트럼프의 등장을 조장했다는 점은 국내 정치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윤석열 전대통령의 등장과도 연결지을 수 있지 않을까?  &nbsp;   이 책에서 저자는 트럼프의 등장이 ‘부정적 당파성’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당에 대한 열정보다는 상대 당에 대한 반감 때문에 투표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극단적 인물들이 트럼프 주위를 채우게 되고 얼마나 더 자유주의자들을 분노케 할 수 있는지 경쟁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눈여겨 볼 지점은 정당이라는 시스템이 무력화되면서 자본, 대중의 분노, 미디어․정치자금 모금 네트워크 속에서 극단적 성향의 한 개인의 등장으로 치환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독재와 다를 바 없는 현상인 것이다.  &nbsp;  저자는 결국 이 극우 세력과 인물들이 공화당내 갈등을 지속시키고 혼란을 가중시키며 그 끝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한다. 국내 보수 정치집단인 국민의 힘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후보조차 제대로 못낼 정도로 극우화된 댓가를 치루고 있는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극우던 극좌던 극단적 정치성향의 개인과 집단의 출현을 결국 국가와 국민, 시스템을 멍들게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이 책이 중요한 시사점이 될 것이라고 본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36/cover150/k8821370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03601</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 [부동산 투자의 대전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5391</link><pubDate>Wed, 08 Apr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53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07&TPaperId=172053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6/coveroff/k302137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07&TPaperId=172053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투자의 대전환</a><br/>이상현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시장이 현 대통령의 적극적인 부양의지에 호응해 주가지수 5천을 넘으면서 황소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대로 국내 재테크의 독특한 현상이기도 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정부의 적극적인 투기 근절 의지가 정책에 반영되면서 전반적으로 거래도 부진하고 시세도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nbsp;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의 시대는 지난 것일까? &lt;부동산 투자의 대전환&gt;의 저자는 반대라고 주장한다. 부동산이야 말로 금리나 복합적인 시장 상황에 따른 외부적인 요인에 쉽게 흔들리는 쭉정이 같은 자산을 피하고 비교적 탄탄한 부동산을 찾을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하고 이 책이 이를 기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이다.  &nbsp;   저자는 우선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의 시대이며 환율이 요동치고 세계 경제가 굴곡이 커지면서 국내 경제와 연계되어 불확실성이 커지는 요즘, 부동산에 대한 기본 원리와 부동산 분석방법을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분석방법의 경우, 복잡한 산식이 필요한게 아니라 항목의 설정과 평가값의 산출, 그리고 이를 근거로 합산 점수를 내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또한 여기에 가중치를 적용하면 좀 더 투자에 활용할 만한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확보할수 있다고 한다.   &nbsp;   여기에 더해 도시잠재력평가 기법을 소개하면서 부동산 자산가치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다양한 도시계획적 요소들이 어느 곳에 가장 많이 정량적으로 누적되어 있는지 측정해 지금 주목해야 할 도시 후보지 6곳을 소개한다. 또한 눈여겨 볼 조언은 똘똘한 한 채를 구분해 내는 법. 도심, 광역중심, 지역중심, 지구 중심의 거점지에 포함되어 있으며 지하철의 경우 2개 이상의 복수 역세권을 이용할 수 있고 최소 1개 이상의 초역세권 입지를 갖고 있어야 똘똘한 한 채가 위치할 수 있다고 한다.  &nbsp;   이론과 실전사례를 번갈아가며 소개하면서 독자들이 자칫 이론에만 치우친 공부에 국한되지 않도록 배려한 편집도 눈여겨 볼만 하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자신만의 방식을 찾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여겨진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6/cover150/k302137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367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소한의 주식 공부 - [최소한의 주식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5361</link><pubDate>Wed, 08 Apr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53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053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off/k592137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053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 공부</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때로는 본격적인 독서에 앞서 책 앞머리에 무심코 읽어 내려가는 서문에서 이 책을 읽어야 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만드는 책들이 있다. &lt;최소한의 주식공부&gt;도 그런 책이다. 겸손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늘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여전히 소문에 사고 루머에 파는 우를 많이 범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배울만한 책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공부한다. 이 책도 그런 의도에서 선택한 책이지만 앞으로 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할 조언을 서문에 담아놨다.  &nbsp;   이를 테면 초보자라는 이유로 봐주지 않고 열심히 한다고 보상하지 않는 것이 주식시장이며 투자에서 변명은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으므로 쉽게 벌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제대로 이해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는 말은 투자에 임할 때 늘 두고두고 염두에 둬야할 금언이 아닐 수 없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은 기본을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시작한다니 이 책은 바로 그 기본을 최대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게 눈에 띈다.  &nbsp;  우선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설파한다. 물가가 오르고 환율마저 요동치는 상황에서 돈을 그대로 저축해 놓는다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착각이라고 단언한다.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환경에서 자산이 스스로 불어나지 않는데 생활수준을 유지하거나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면 언감생심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데 투자 기업의 경쟁력과 산업환경의 변화를 잘 지켜보라는 것이다.   &nbsp;   이 외에도 좋은 주식을 구분하는 방법과 요즘 핫한 ETF투자법도 알려주는데 특히 ETF투자는 초보자에게 더 유리함으로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주식의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에 대한 소개를 담은 4장이다. 특히 주식투자에서 손절한 종목을 다시 투자할 때 삼아야 할 기준은 손절의 이유가 사라졌고, 새로운 정보가 생겼는지 확인해야 하며 기대 수준도 체크해야 할 항목이라고 지적한다. 이외에도 주식계좌 관리법이나 차트투자 방식도 설명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담은 장점을 갖고 있는 책이다. 꼭 읽어보시고 주식투자를 공부하면 좋을 책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150/k592137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029</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노력과 의지 없이도 바로 행동하는 뇌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3564</link><pubDate>Wed, 08 Apr 2026 05: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2035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04&TPaperId=172035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5/coveroff/8925569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604&TPaperId=172035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 - 노력과 의지 없이도 바로 행동하는 뇌 만들기</a><br/>토야마 미키 지음, 정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 오늘도 해야 할 일을 또 미루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벌써 4월 초순이다. 중요한 일이건 사소한 일이건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루고 마는 행태가 어느새 습관화 되어 버린지 오래다. 그러다 보니 일의 효율은 물론 속도와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할 임원이 이제는 나쁜 습관과의 싸움에서 늘 백전백패나 하고 있는 상황이다.  &nbsp;   원하는 결론은 딱 하나.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는 실천적인 전략을 빨리 마련해야 하는 법. 그래서 &lt;미루는 사람을 위한 실행의 기술&gt;의 선택은 어쩌면 결정까지 외길수순이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은 의욕도 없고 아무 생각 없이 스마트폰만 들여다 보는 현대인들에게 과학적으로 해명된 법칙과 매커니즘을 소개해 지혜롭고 편안하며 효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최적화된 책이다.   &nbsp;   저자는 이 책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일, 꾸준히 하는 일, 유혹을 이겨내는 일을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는데 심리 전략들을 활용하며 ‘의지만 강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얼마나 환상인지를 알려준다. 그러다 보니 의욕에 기대지 않고 7일간 심리 전략을 트레이닝 함으로서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단기 집중 훈련에 최적화 되어 있다.   &nbsp;   첫째, 자제력을 잘 다룸으로서 해야 한다고 마음만 먹는데서 탈피할 수 있으며 둘째, 일화적 미래사고를 통해 심리 전략이 동기부여에 얼마나 큰 효과를 나타내는지 독자 스스로 인지하게 만들어 준다. 다음으로 실행하기 쉬운 계획을 수립함으로서 의욕만 넘치는 계획으로 오히려 실행력을 떨어 뜨리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신경쓰게 한다. 이 외에도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도록 프로그램화 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새 출발 효과도 소개한다.  &nbsp;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행동을 이행하기까지 방해하는 각종 유혹에 대해 설명하면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주는데 정말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자제력을 단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 책이 정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 꼭 읽어보시고 실행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35/cover150/8925569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3501</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7097</link><pubDate>Sat, 04 Ap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7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97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off/k4421379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97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a><br/>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장하는 업무 분야가 넓어졌고 그만큼 결정하고 지시해야 할 일이 많아졌다지만 가끔은 여전히 주니어 시절 많은 일을 처리하느라 밥먹듯이 야근했던 업무 패턴이 중간관리자인 팀장이나 실장이 되었어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 당황하고 좌절마저 하게 된다.  &nbsp;    그런데 AI(생성형 인공지능)가 등장했다. AI의 등장은 기존 업무의 질과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꿔줬고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향상 시켜주고 있다. 하지만 과거 업무 형태의 양적 부족함을 메꿔주는데만 AI가 보완해 주는 것일까? 경험만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팀장들이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것은 환경이 너무 빨리 바뀌고 어제의 성공 경험이 더 이상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nbsp;   &lt;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gt;는 이처럼 AI시대를 맞이해 조직을 이끄는 리더, 특히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이 어떻게 업무성과를 높이기 위해 AI를 활용해야 할지 방향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앞서 언급했듯이 AI를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를 넘어, 리더십의 개념과 매니지먼트를 분석하고 재정립해 완전히 혁신적인 기술수준으로 성장시키는 수단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준다.   &nbsp;   특히 더 이상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데이터와 해석’에 더 방점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AI가 가져온 변화를 기초로 설명하지만 정작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또 어떤 AI가 최고라고 단언하지 않는다. AI를 받아들이고 활용하지만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며 AI가 빨라질수록, 팀장은 더 많이, 더 자주, 더 큰 결심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nbsp;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팀장 업무가 소위 ‘열정페이’로 보일 정도로 스스로를 소진해 가며 희생하는 업무가 아니라 자신은 물론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상생의 업무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AI를 잘 활용하는 리더십에 경쟁력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150/k4421379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941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결심 따위 필요 없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행동 설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7031</link><pubDate>Sat, 04 Apr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7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88&TPaperId=171970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80/coveroff/k272137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88&TPaperId=17197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결심 따위 필요 없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행동 설계법</a><br/>이승후 지음 / 웨일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늘 새벽에 일어나 자차로 회사에 나가면 7시...점심 외부 중요 인사와 약속이 있고 오후에도 미팅이 있으면 끝나고 들어와 보고서 등 결재서류를 처리하고 나면 저녁 8시... 반복되는 과로와 업무강도에 부담이 되지만 특히 더 힘든 점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되뇌이면서 행동의 변화를 주는데는 시도하지도 못할 정도로 길이 들여져(?)있는 것도 사실이라 고민스럽다. 특히 늦은 시간 침대에 들었는데도 유튜브 등 스마트폰을 보면서 보낸 시간이 아까운게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두운 침대 안에서도 밝은 스마트폰 화면을 보느라 시력도 무척 떨어져 있다. 이런 행동에 스스로 자책하고 부끄러워 하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아서 더 걱정이다. 이러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nbsp;  &lt;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gt;은 이러한 무의식적인 습관에 쫓겨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우리의 삶을 주체적인 설계의 영역으로 가져오는 책이다. 저자는 ‘루프(LOOP) 행동 설계 전략’을 만든 자기계발 전문가로서 자신의 실패를 의지력 부족으로 돌리며 스스로 자책하는 현실을 보면서 ‘작심삼일’식의 거창한 결심이나 노력이 아니라 작지만 정교하게 돌아가는 루프를 고안해 냈다고 한다. 그래서 의지력에 기대는 대신, “자기 인식 → 루틴 설계 → 정체성 재구성”으로 이어지는 3단계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는 내 안에 ‘긍정 루프’를 장착하게 만드는데 이는 동기부여를 넘어, 가장 확실한 ‘능력’이자 효과를 제시하는 것이다.  &nbsp;  우선 저자는 루프를 습관이나 루틴과 차이점부터 설명한다. 습관은 ‘생각하지 않아도 나오는 자동 행동’이라면 루틴은 의식적으로 정해놓고 반복하는 순서이지만 루프는 그 행동이 다시 반복되게 만드는 구조 전체를 말한다고 정의한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마음은 매번 흔들릴 수 있는데 오로지 마음가짐 만으로 버티는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루프라는 자동화 설계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보면 내가 지금 반복하고 있는 나쁜 습관 등이나 행동은 과거의 루프가 나를 붙들고 있기 때문이란다. 결국 반복하는 행동이 바뀌는 순간 변화는 시작되는 것이지 결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br>  루프에 대해 설명하는 각 챕터 마지막에 원페이지 요약은 루프의 개념은 물론 실천 방법까지 익히는데 정말 좋은 역할을 한다. 특히 오늘을 바꾸는 긍정 루프 만들기에서 하루의 방향은 아침의 첫 행동에서 이미 결정된다는 조언은 공감과 더불어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작심삼일’의 흑마법에 휘말려 여전히 스스로를 변화시키는데 어려워 한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나 역시 루프로 내 남은 미래를 변화시키는데 도전하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80/cover150/k272137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8029</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의 변신 - [돈의 변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846</link><pubDate>Sat, 04 Apr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8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942&TPaperId=171958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0/coveroff/k382136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942&TPaperId=171958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변신</a><br/>이승헌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연일 국제에너지가격이 치솟고 있으며 주유소마다 수시로 바뀌는 유가에 화물기사 등 물류산업 종사자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가뜩이나 빈사상태에 놓인 석유화학업계는 나프타 생산을 위한 석유조달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원천 차단되면서 하루하루 벼랑 끝에 서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환율은 치솟아 1500원대를 넘어섰다. 여전히 미국과 이란간 협상의 여지는 없는 전황에서 결국 우리가 입을 피해는 가늠조차 하기 어렵다.  &nbsp;   유가, 환율, 물가.... 모든 재화의 생산과 거래에는 반드시 가치가 개입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돈이 거래의 매개가 된다. 하지만 신용사회에서는 직접적인 돈 거래보다 결재 확인을 통해 실물대신 신용이 오고가는 것이다. 물물교환의 시대를 지나 돈이 거래 매개체가 된 이래 돈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돈은 무엇이라고 정의해야 하는가?  &nbsp;   &lt;돈의 변신&gt;은 중앙은행 역할을 맡은 한국은행에서 33년간 근무하고 은퇴후 강단에 서면서 오랜 기간 의문점을 가져 왔던 저자가, 너무나도 익숙해서 미처 생각하지 않았던 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독자들에게 풀어내는 책이다. 지갑 속 지폐와 호주머니 속 동전인 화폐의 사용이, 이제는 매장이나 편의점 계산대 화면 속에 숫자들로만 표현되는 돈이 거래의 수단으로 등장하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아 온 과정을 경제사로 배워도 훌륭한 사례들로 찾아보고 돈의 가치가 수시로 변하는 과정에서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설명한다.  &nbsp;  결론적으로 저자는 돈은 실물이면서 시스템(제도)의 산물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반드시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지난 베트남전 이래 약 70여년간 인류에겐 ‘대평화의 시대’라고 지칭한다. 이처럼 평화로운 일상에서는 통화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미국 주도의 슈퍼파워가 지나고 이젠 다극화 시대로 접어들어 전세계 곳곳에서 불안정한 충돌과 경제위기가 반복되면 화폐시스템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를 경제사 측면에서 발생한 위기와 당시 돈의 흐름을 살펴 보며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인식시킨다.  &nbsp;   일평생 경제원리를 적용하는 중앙은행과 이를 통해 배운 인사이트를 강단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는 저자이다 보니 현실에 입각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눈높이를 낮춘 부분이 상당히 돋보이는 책이다. 또한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가치저장 수단의 등장에 대해서도 결제와 정산의 기준이 그대로 유지돼야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결국 어떤 형태의 돈이든 인간의 수용성을 넘어서려면 신뢰만이 답임을 독자들 스스로 깨닫게 만든다. 경제원리에 대한 근원적인 궁금증이 있다면 돈의 실체와 변화에 대한 이 책을 읽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0/cover150/k382136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23005</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팀 세일즈 - [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481</link><pubDate>Fri, 03 Apr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6828&TPaperId=17195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6/coveroff/k7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6828&TPaperId=17195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a><br/>전호석 지음 / 와일드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비즈니스의 정수이자 꽃은 영업이란 말도 이젠 빛이 바랜게 아닌가 싶다. 온라인으로 이미 구매할 물품의 사전 조사는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영업사원 면담 전에 구매를 마치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과거와 같은 영업사원의 스킨십 능력(화술, 관계 강화)만으로는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도 현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일단 고객부터 만나고, 나 혼자 팔겠다는 일념으로 덤비다가 성과가 나지 않는 경우도 많단다.  &nbsp;   결국 팀 세일즈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lt;팀 세일즈&gt;는 개개인의 능력에 의존하는 1인 세일즈를 탈피해 개성을 살린 팀원간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성과와 생산성 모두를 잡는 강력한 힘을 구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책이다.  &nbsp;   이 책에서 저자는 B2B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새로운 접근법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팀 세일즈’만이 막힌 영업의 핵심 해법임을 이해시킨다. 동시에 기존 세일즈에서 성공적으로 팀 세일즈로 확장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현업에서 공부할 수 있는 추천 도서도 소개하는 등 팀 세일즈의 정착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nbsp;   인상 깊은 부분은 집단 지성을 이용하는 ‘팀 지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 팀원 모두의 심리적 안정감과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유도하면서 1더하기 1이 2가 아닌 3이나 10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비단 영업조직만이 아니라 회사내 각 부서에서도 심도있게 검토해 봐야 할 사항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이 책 내내 늘 팀 세일즈를 강조하면서 각자의 장점을 바탕으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실패 두려움이 없는 팀으로 탈바꿈 한다면 성공확률 50%도 안되는 프로젝트라도 달성 가능하다고 장담한다. 혼자서 해결하려 노력하기 보다 팀과 함께 뛴다면 결코 어려울게 없다는 것이다.<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6/cover150/k7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7681</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확언 - [부의 확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412</link><pubDate>Fri, 03 Apr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4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383&TPaperId=171954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51/coveroff/k59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383&TPaperId=171954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확언</a><br/>백선엽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경제적 자유가 가져다 주는 삶의 여유는 이미 마음만은 부자라고 애써 스스로 합리화 시키려는 많은 이들의 생각이 잘못됐음을 인지하게 만든다. 부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그리고 소위 ‘왕도’가 없다. 성실하다고 해서, 부지런하다고 해서 마냥 부자가 되는 것만은 절대 아니다.   &nbsp;   전세계 백만장자들이 부를 일궈가면서 얻은 지혜와 교훈을 귀담아 듣고 반복해 기억하며 자신의 삶의 지표로 삼는다면 그것 또한 좋은 방법일 것이다. &lt;부의 확언&gt;은 막대한 부를 쌓아 올리며 각 분야에서 대가의 경지에 오른 이들의 가르침을 정리한 책이다. 전세계 상위 1%의 부자들이 정립해 온 투자 철학이나 부를 얻기까지 삶의 신조를 100일간 필사하고 스스로에게도 적용하도록 설계한 학습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부를 일궈 온 이들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지 분석하고 추적하면서 100일 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nbsp;   5개 카테고리로 구성한 이 책에서 우선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부자 마인드를 구축하는 ‘마인드셋’에서는 먼저 잃지 않는 법부터 배우라(워런 버핏)는 조언과 먼저 생각을 바꾼뒤 돈은 그 다음이라는 데이비드 바크의 가르침도 인상깊다. 특히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절대 되돌릴 수 없다는 짐 론의 조언은 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매일 1시간씩 자기계발에 투자하라”는 조언에 매일 책을 읽기 시작한 그는 5년만에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한다.   &nbsp;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백만장자의 가르침을 필사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그들의 성공이력과 부연 설명까지 잘 구성한 내용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짐 론의 인사이트인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와 “시간을 투자하는 자가 부자가 되고, 시간을 소비하는 자는 가난해 진다”를 기준으로 현재의 나에게 질문하는 내용들은 그들의 가르침을 필사하는 도중에 필사에만 집중하게 만들기 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더 성찰하게 만드는 시간을 주기 때문이다.  &nbsp;   이 외에도 혁신과 차별화로 시장을 지배하는 ‘전략’과 자산 보호와 리스크 관리 기술 분야에서 어떤 조언을 하는지 살펴보는 ‘방어’, 복리의 마법을 제대로 경험한 이들이 들려주는 ‘증식’, 진정한 부는 ‘숫자’를 넘어선다는 마지막 가르침까지 어느 하나 허투루 넘어갈 부분이 없다. 정말 놀랍다. 100일간 매일 반복해 필사함으로서 스스로에게 신념으로 자리잡게 만들며 그들의 습관이 우리의 인생에 중요한 지점을 차지하게 되는 모습을 경험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51/cover150/k59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5164</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386</link><pubDate>Fri, 03 Apr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53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1953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1953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입주한 지 20년이 되다보니 같은 단지 안에 많은 집들이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소음이나 엘리베이터 사용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양해를 부탁하는 공고문을 올리는 경우를 많이 목격한다. 내 집도 인테리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미 욕실 타일 일부가 깨진 상태인데다 주방 붙박이장도 시트지가 일어나는 등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테리어 비용을 알아보다가 기함을 했다. 이제는 1억은 족히 줘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재비와 인건비가 워낙 오르다 보니 공사비 자체가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공사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테리어 업체를 어느 곳으로 정할지, 그리고 어느 선까지 할지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많다.  &nbsp;   그래서 인테리어 공사를 앞두고 선택한 책이 &lt;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gt;다. 이 책의 저자는 좀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공예학과를 전공한 실력파 디자이너이자 기능인인데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비용과 투명한 공정,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자신만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우선 이 책에서 인테리어를 앞둔 초보 가장들의 빈도수 높은 질문 10가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해 주면서 합리적인 인테리어 공사의 시작을 안내한다. 평형별 올수리 예산을 알려주며 특히 창호 교체에 대한 고민많은 이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개인적으로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에 살다보니 올수리 예산은 8천만원 이상을 잡아야 한다는 조언에 마음을 단단히 먹게 만든다.   &nbsp;   이외에도 저자는 우선 가족 개개인의 생활패턴을 파악해서 이를 반영한 인테리어가 실행되어야 생할 만족도가 높아지며 이러기 위해 예산을 정하고 추위 방지와 전기료 절약을 돕는 단열공사와 창호 교체는 필수적으로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테리어업체와 상담하고 계약하며 공사에 이르기까지 조목조목 상세하게 설명하는데 정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5가지 인테리어 공사 사례를 설명해 주는데 그야말로 환골탈태 그 자체다. 얼마전 모 포털에서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공사 때문에 엄청 마음 고생했던 얘기를 본 적이 있어서 더 인테리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거 같아 너무 반갑다.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해야 하거나 고민중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고 실행에 나서는 것이 시행착오도 줄이고 큰 비용 발생도 방지하는 등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은 투자 사용설명서 - [은 투자 사용설명서 - 금보다 가치 있고 달러보다 안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2675</link><pubDate>Thu, 02 Apr 2026 17: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2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767&TPaperId=17192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0/31/coveroff/k4921377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767&TPaperId=17192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 투자 사용설명서 - 금보다 가치 있고 달러보다 안전하다!</a><br/>황석현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과 이란전쟁으로 촉발된 호르무즈해협 봉쇄는 석유의 공급불안으로 국제에너지가격이 급등하고 석유에서 추출하는 나프타의 조달이 차질을 빚게되어 에틸렌 공급이 끊길 위기다. 그야말로 글로벌 경제 전반의 심각한 타격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경제 불안의 시대에는 안전자산이 각광받기 마련이다. 안전자산은 경제·금융 불안 시에도 가치 변동이 상대적으로 적고, 원금 손실 위험이 낮은 특징을 갖고 있는데 대개 금, 미국 달러와 국채 등이 여기에 속한다. 특히 금은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반드시 보유해야 할 자산으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각광받고 있다. 반대로 비슷한 귀금속류인 은은 상대적으로 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가치평가 측면에서도 금에 비교되지 않는다.  &nbsp;  그런데 은에 주목해 무려 40여년 동안 오로지 은투자에만 나선 이가 있다. &lt;은 투자 사용설명서&gt;는 지난 40여년간 은 투자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은이야 말로 안전자산임을 독자들에게 설파하고 있다. 저자는 우선 광의의 통화로 현금 뿐만아니라 예적금까지 아우르는 M2(경제학용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1987년 이후 지난 2025년까지 M2가 미국은 7.7배인데 비해 한국은 무려 113배가 늘어났다고 한다. 결국 화폐가치가 형편없이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물가는 계속 치솟는 법.   &nbsp;  같은 안전자산이라도 금은 계속 고공행진을 펼치기 때문에 투자에 나서기 쉽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은을 통한 투자가 적절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의 부채도 무려 38조달러를 넘어섰기 때문에 돈의 이동은 불가피하고 비싼 금보다는 은도 충분한 투자처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면서 저자는 우선 부채부터 해결하고 여유 자금으로 투자하되 꾸준히 모으면 훗날 막강한 투자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며 자신의 사례를 통해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nbsp;   여기에 더해 미국, 중국은 물론 유럽마저 은을 전략자산로 선정했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은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저자의 혜안에 놀라울 뿐이다. 눈에 띄는 점은 은 투자는 긴 시간과 긴 호흡으로 다뤄야 한다는 점이다. 시간을 얼마나 감당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저자의 조언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이다. 희소성이 강한 투자서로서 이 책만큼 유용한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0/31/cover150/k4921377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03155</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1410</link><pubDate>Wed, 01 Apr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1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1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off/k872137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91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a><br/>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정부, 나아가 리더의 의지에 따라 경제방향이 얼마나 천양지차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지를 최근에 주식시장을 보면서 절감하게 된다. 현 대통령이 주가지수 5천을 부르짖을때만 해도 국장 투자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음마저 살 정도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에 거의 올인하는 ETF에 집착했기 때문이다.(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그런데 정부에서 배당성향을 높이기 위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율을 낮추고 각종 규제를 완화하면서 그동안 부동산에 몰렸던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돌아오고 있고 최근 다주택 보유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만기 연장을 금지하는 강수까지 두면서 엄청난 매물이 쏟아지는 것은 불가피하다. 결국 시중자금이 더욱 주식시장에 몰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nbsp;   물론 예기치 못한 미국-이란 전쟁으로 주식시장이 출렁이면서 불안감을 보이고 있지만 현 정부의 정책기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 주식시장의 청신호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lt;대박주식 쪽박주식&gt;은 이와 같은 주식활황에서 어떻게 투자에 나서면 돈을 벌 수 있을지 투자전략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활황세에서도 투자금을 잃는 투자자는 반드시 나타나기 마련이라면서 제대로 된 투자 습관만이 성공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에 금기시 해야할 투자습관 5가지와 반드시 지켜야 할 투자 방식 5가지를 설명하면서 대박과 쪽박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이므로 꼭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nbsp;   특히 이 책에서 저자가 하지 말아야 할 투자 방식 중에 인상 깊은 점은 신용, 미수, 주식담보대출을 통한 매매의 폐해에 대한 점이다. 개인적으로 지인이 과감(?)하게 투자한답시고 나섰다가 반대매매를 당해 빚만 늘어난 경우를 봤기 때문에 더 실감나게 다가온다.  &nbsp;   또한 진입장벽이 낮거나 과잉 생산설비를 보유한 기업등은 조심해야 하고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나 경제적 부가가치를 많이 창출하는 기업들은 반드시 투자하라는 조언도 눈에 확들어온다. 여기에 더해 종목별 투자에 자신없는 독자들에게는 ETF를 통한 투자전략도 소개함으로서 대박주식을 향한 길로 안내한다. 정말 좋은 책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거나 투자중인 독자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150/k872137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690</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박주식 쪽박주식 - [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1395</link><pubDate>Wed, 01 Apr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913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1913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off/k472137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1913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a><br/>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정부, 나아가 리더의 의지에 따라 경제방향이 얼마나 천양지차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지를 최근에 주식시장을 보면서 절감하게 된다. 현 대통령이 주가지수 5천을 부르짖을때만 해도 국장 투자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음마저 살 정도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에 거의 올인하는 ETF에 집착했기 때문이다.(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그런데 정부에서 배당성향을 높이기 위한 배당소득 분리과세율을 낮추고 각종 규제를 완화하면서 그동안 부동산에 몰렸던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돌아오고 있고 최근 다주택 보유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만기 연장을 금지하는 강수까지 두면서 엄청난 매물이 쏟아지는 것은 불가피하다. 결국 시중자금이 더욱 주식시장에 몰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nbsp;   물론 예기치 못한 미국-이란 전쟁으로 주식시장이 출렁이면서 불안감을 보이고 있지만 현 정부의 정책기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 주식시장의 청신호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lt;대박주식 쪽박주식&gt;은 이와 같은 주식활황에서 어떻게 투자에 나서면 돈을 벌 수 있을지 투자전략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활황세에서도 투자금을 잃는 투자자는 반드시 나타나기 마련이라면서 제대로 된 투자 습관만이 성공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에 금기시 해야할 투자습관 5가지와 반드시 지켜야 할 투자 방식 5가지를 설명하면서 대박과 쪽박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이므로 꼭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nbsp;   특히 이 책에서 저자가 하지 말아야 할 투자 방식 중에 인상 깊은 점은 신용, 미수, 주식담보대출을 통한 매매의 폐해에 대한 점이다. 개인적으로 지인이 과감(?)하게 투자한답시고 나섰다가 반대매매를 당해 빚만 늘어난 경우를 봤기 때문에 더 실감나게 다가온다.  &nbsp;   또한 진입장벽이 낮거나 과잉 생산설비를 보유한 기업등은 조심해야 하고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나 경제적 부가가치를 많이 창출하는 기업들은 반드시 투자하라는 조언도 눈에 확들어온다. 여기에 더해 종목별 투자에 자신없는 독자들에게는 ETF를 통한 투자전략도 소개함으로서 대박주식을 향한 길로 안내한다. 정말 좋은 책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거나 투자중인 독자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150/k472137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138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78335</link><pubDate>Fri, 27 Mar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783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084&TPaperId=171783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7/coveroff/k2821370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084&TPaperId=171783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a><br/>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선왕조 단종의 비극을 다룬 영화 &lt;왕이 사는 남자&gt;가 오랜만에 천만관객을 넘어서며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개인적으로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아 아쉽지만 역사적 비극에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고 함께 슬퍼하는 모습에 일부에 다소 허구가 있더라도 무척 반가운 현상이 아닐 수 없다. 단종을 폐위시킨 수양대군은 계유정난을 계기로 세조로 즉위한다. 그리고 조선왕조 역사에서 이 사건은  왕위 계승 원칙이 흔들리며 왕권의 정당성 논쟁이 커지고 권신 한명회를 중심으로 형성된 훈구파의 권력독점이 강화되는 계기가 된다. 역사에서 전환점은 바로 이런 사건들이 대표한다. 그리고 많은 역사적 사건들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사건들만이라도 인식하고 있다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앞으로의 사건을 예상하는데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는 것이다.  &nbsp;   &lt;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gt;는 방대한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 사건을 위주로 스무가지를 꼽은 책이다. 이 책에서 마주한 사건들은 현재 국제분쟁, 경제위기 민주주의 논쟁 등을 촉발시키는 근원으로 자리잡은 것이라 할 수 있다.   &nbsp;   최근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격랑 속으로 빠져든 중동 문제도 오사마 빈라덴이 9.11사태를 일으킨 배경도 결국 이슬람권역의 국가들과 서구 열강의 충돌부터 유래한 것임을 알게 된다. 스무가지 사건도 하나의 맥락으로 구분해 설명하는 점도 눈에 띈다. 인류 최초의 세계화라고 할 수 있는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흥망성쇠는 물론 ‘팍스 로마나’라고 지칭하는 로마제국의 성장도 들여다 본다. 아울러 르네상스, 종교개혁, 계몽주의, 시민혁명 등 혁명의 시대를 설명하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세계사를 엿볼 수 있다. 제목 그대로 이 한권으로 충분히 세계사를 관통하는 사건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77/cover150/k2821370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3774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0일 영어습관 - [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78292</link><pubDate>Fri, 27 Mar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782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782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off/k682136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782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a><br/>최근영(에린)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어 정복의 길은 너무나도 험난하다. 오죽하면 ‘영어에 왕도는 없다’라는 말이 있을까? 어순도 다르고 처음 영어를 접할 때 지나치게 문법위주로 공부하다보니 질려버린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우선 너무나도 넘어야 할 심리적 장벽이 많다.   &nbsp;   그리고 또 공부방법에 대해 너무나도 많은 영어학습법들이 난무하다보니 어느 것이 가장 빠른 시간내에 최고의 효율을 올릴 수 있을지 의문스러울때도 많다. 문법은 집어 치우고 무조건 듣기부터 해야 한다던가. 찾아가서 외국인에게 콩글리쉬더라도 대화부터 해야 한다는 조언, 여기에 고전 영문소설을 무조건 필사하면 된다는 방식까지... 물론 하나하나 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몰두하기에는 효과를 거두는게 만만치 않은 것도 맞다.  &nbsp;   오랜 기간 어학분야에서 권위있는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아 온 시원스쿨에서 펴낸 &lt;60일 영어습관&gt;은 이러한 막막함에 사로잡힌 독자들에게 영어 정복의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를 반복해서 학습하는 루틴을 만들어 나가면 영어학습은 물론 영어회화 정복의 길도 멀지만은 않음을 인식시켜주는 책이다. 우선 많은 어학 학습서들이 갖췄듯이 이 책도 저자 직강 음성 강의는 물론 발음 팁 PDF파일도 제공해 주고 있으며 원어민 음원 QR을 담은 파일도 수록하고 있다.   &nbsp;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제시하면서 60일 동안 학습 루틴을 만들어가며 반복하면 영어 정복이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여기에 맞게 집중 학습에 필요한 공부 습관 플래너 PDF도 제공해 준다. 하루에 한번에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 한 방식에만 집착해서 나타나는 편향된 부분도 해결할 수 있는 이 책을 가지고 영어공부에 나선다면 꽤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영어 마스터의 길을 나서는 용기를 이 책이 북돋아 줄 것이며 영어책 추천으로 많이 회자될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150/k682136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227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 서로 이해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조직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78258</link><pubDate>Fri, 27 Mar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78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81&TPaperId=17178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4/coveroff/k5821379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81&TPaperId=17178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 서로 이해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조직론</a><br/>우다가와 모토카즈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흔히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는 말이 있다. 일을 하거나 큰 사업을 도모함에 있어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큰 지를 나타내는 중요성을 가리킨다 할 것이다. 모든 조직 또는 국가나 회사에 있어서 흥망성쇠는 결국 구성원의 역할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많은 역사적 사건에서 알 수 있다.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조직내에서 상하관계, 수평관계를 적절히 활용해 최대한 장점을 이끌어 내야 하는 것이다.  &nbsp;   하지만 그 중요성 만큼 인재를 관리하고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데 있어서 구성원간의 소통상 어려움이 만만치 않다. 특히 요즘같이 자기 주장이 강하고 세대간 인식차나 사고의 근원적 간극이 큰 경우에는 조직 자체를 휘청이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lt;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 서로 이해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조직론&gt;는 이처럼 서로를 이해하는데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는 이들이 불가피하게 모여서 목표 달성을 위해 달려가야 하는 조직내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nbsp;   이 책에서 저자는 독특한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소위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자’는 기존의 해결방안은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결국 서로를 이해하려는 불가능한 수단에 허덕이지 말고 이를 탈피해야만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대방과의 간극을 연결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그러한 구체적인 방식으로 저자는 종적(상사와 부하)연결은 물론 횡적(관점이나 처지가 같은 사람) 연결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제안한다. 그래서 앞서 언급했듯이 조직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골짜기에 다리를 놓기’위한 네가지 프로세스를 제안한다.  &nbsp;   그리고 인상 깊었던 점은 개인적으로 내가 임원이다 보니 지위가 높은 사람, 특히 경영진은 강력한 권력을 지닌 까닭에 현장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이 단순한 사실을 많은 리더들이 간과한다. 저자는 단언한다. 권력을 자각하지 못한 채 관찰을 시도하면 그 관찰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권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않으면 자신이 보고 싶은 현실만을 보게 된다. 그것은 대화가 아니다. 자신의 권력 때문에 보고 싶은 곳이 보이지 않는다는 불편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야말로 대화의 필수 조건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nbsp;   특히 저자는 상사와 부하간의 권력관계에서 나타나는 커뮤니케이션상의 골짜기를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상대적으로 강자인 상사와 약자인 부하직원사이에 인식의 차를 메꾸지 못하고 서로를 탓하게 되면 해결은 그야말로 난망이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할 때 이 책은 그 해법을 찾는데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4/cover150/k5821379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0469</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람을 살리는 음식 사람을 죽이는 음식 - [사람을 살리는 음식 사람을 죽이는 음식 - 동의보감에는 없는 위대한 생태음식 이야기, 전면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8244</link><pubDate>Wed, 18 Mar 2026 1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82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6512&TPaperId=171582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16/coveroff/k042136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6512&TPaperId=171582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살리는 음식 사람을 죽이는 음식 - 동의보감에는 없는 위대한 생태음식 이야기, 전면개정판</a><br/>최철한 지음 / 라의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람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의료 방식이 서양 학문에서 오나 동양 의학에서 오나 환자들에게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다만, 최근에는 서양에서 유래한 현대의학이 한의학에 비해 치료범위나 기술 측면에서 더 제한이 없다보니 침술이나 약초를 우려낸 한약 복용에 중점을 둔 한방에 비해 더 우위에 있다는 시각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한의학의 방식을 통해 난치병이나 불치병을 치료한 경험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무의미할 것이다.   &nbsp;   ‘섭생’이란 표현이 있다. 과거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의 스승 ‘유의태’가 표현하면서 허준이 받아들인 단어인데 사전적 의미로 단순히 먹는 것이라는 개념에서 진일보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생활습관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개념으로 설명된다. 특히 이렇게 음식을 섭취하면서 자신의 질병을 치료한 사람들은 더 확신을 갖게 되며 그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충고가 되기에 충분하다.  &nbsp;  &lt;사람을 살리는 음식 사람을 죽이는 음식&gt;이란 책도 저자가 오랜 기간 건강문제로 고생을 하다가 우연히 한의학 치료와 설악산 요양으로 삶의 길을 찾으면서 음식을 통한 치료와 건강유지에 관심을 갖고 진료를 한의학으로 전환한 근거에 대한 확증이다. 저자가 말하는 사람을 살리는 음식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약초, 식물, 동물 모두 역경을 이길수록 강해지므로 높은 산 척박한 땅에서 눈비 맞으며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수십번 보낸 산삼의 약효를 비료와 보조제를 주며 키운 인삼이 약재로서 이길 수 없는 이유에서 찾는다.   &nbsp;  이 책의 강점은 특히 ‘어디에 무엇이 좋다’라고 말하기에 앞서 우선 ‘왜 그런가?’를 알려주고 화학 성분을 거론하는 것이 아니라 생태학을 통해 근거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구하는데 있다. 여기에 더해 사물의 특성을 50여가지로 분류하되 모두 자신이 살아가는데 최선의 방법을 찾아 생존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이 결국 약효로 나타난다고 한다. 이는 흔히 홍삼이 중국에서 재배하면 약효가 없지만 오직 한반도에서만 약효를 갖는다는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nbsp;  여러 가지 몰랐던 사실들도 많지만 특히 세상에는 33가지 물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고 또 직장인으로서 늘 만성피로를 달고 사는데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설명해주는 챕터도 인상깊다. 정말 음식이 우리를 살린다는 말,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허언(虛言)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거고 앞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활력을 되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16/cover150/k042136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1661</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뇌가 편해지는 최고의 휴식법 - [뇌가 편해지는 최고의 휴식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8236</link><pubDate>Wed, 18 Mar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8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5917&TPaperId=17158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16/coveroff/k022135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5917&TPaperId=17158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가 편해지는 최고의 휴식법</a><br/>가토 히로아키 지음, 김소영 옮김 / 빅마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에서 ‘워커홀릭’으로 불리운다. 임원이지만 정말 내 스스로 꼰대라고 느끼는게 회사에 제일 먼저 출근해서 실내 등을 키고 ....외부 약속이 없으면 가장 늦게 퇴근하며 마찬가지로 실내등을 끈다. 이런 루틴 때문에 승진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새 이런 생활패턴이 자리잡은지 오래다. 그런데 50대 들어, 특히 최근에는 점점 체력에 한계를 느낀다. 가장 힘든 부분은 바로 수면부족. 결국 휴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이게 마음같이 쉽게 되지 않는다.  &nbsp;   늘 일을 달고 생활하면서 공과사도 구분되지 않다보니 집에까지 일감을 갖고 오는 것도 문제다. 문제는 스스로 효율적으로 일을 하지 못하다보니 피로는 더 심해지고 앞으로의 나를 위한 인생준비도 쉽게 시간을 못낸다는 것이다. 그래서 효과적이고 효율성 높은 휴식의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책이 바로 &lt;뇌가 편해지는 최고의 휴식법&gt;이다.  &nbsp;   이 책은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 몸이 천근만근이어서 출근하자마자 힘이 들고, 그러다 보니 쉬는 날에 하루 종일 소파 근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시간이 없으면 끼니도 대충 때우는 현대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특히 수면의 질을 높여 몸의 피로를 해소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느껴졌다. 저자는 본인이 직접 시험해 보고 추천해 효과를 본 휴식방법 100가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nbsp;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한 부분은 역시 늘 수면부족에 시달리다보니 꿀잠을 잘 수 있는 팁을 주는 수면휴식이었다. 특히 새벽에 잠이 깨도 스마트폰을 보지 말라는 충고는 현재 내 침대의 모습을 보면서 충고하는 듯해 깜짝 놀라게 한다. 잠이 덜 깬 상태거나 잠이 안오는데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면 뇌가 흥분상태에 빠져 더 잠이 안온다는 것에 놀랐으며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는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코골이를 하는 경우 옆으로 누워 자라는 조언이나 출장 갔을때는 방의 온도에 주의하라는 충고도 정말 유용한 사례다.   &nbsp;   이 외에도 많은 휴식법이 있는데 정말 유용한 팁이 아닐 수 없다. 최고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최고의 휴식방법을 알았으니 이제부터 틈틈이 활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독자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9/16/cover150/k022135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9169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7179</link><pubDate>Wed, 18 Mar 2026 0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71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6275&TPaperId=171571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4/95/coveroff/k1021362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6275&TPaperId=171571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는 길</a><br/>강대권.이민호.라이프자산운용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해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종합주가지수 5000을 외칠때만해도 경기부양에 대한 강한 의지이자 ‘레토릭’정도로만 받아들였었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 주가지수가 겨우 3000을 넘었던 시기이니 그저 주식투자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외침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달말 6000을 넘어서며 두배 넘게 오른데는 단지 ‘삼전닉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줄여 표현하는 신조어) 쌍끌이 덕분이라고 해도 충분히 이유를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nbsp;   &lt;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는 길&gt;는 ‘모두를 위한 장기투자’를 모토로 전통적 가치투자에 주주행동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라이프자산운용에 몸담고 있는 두 저자가 코스피 5000의 배경을 설명하고 왜 한국주식이 저평가됐는지 그 이유를 논리적,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 독자들에게 주식투자 과정에서 고평가된 것은 아닌지 막연한 의구심에 대해 납득시키는 책이다. TSMC의 나라 대만보다 경제규모에서 크게 앞서고 있으면서도 시가총액 면에서 오히려 대만이 앞서고 있는 점은 한국 증시가 그만큼 저평가 됐다는 이유라고 한다. 게다가 구글, 아마존 같은 IT공룡 기업 조차 없는 유럽이나 마찬가지로 반도체, 바이오 기업이 없는 동남아, 남미는 물론 고령화 문제와 재전건전성으로 심각한 일본 조차도 우리 보다 프리미엄이 높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다.  &nbsp;   이러한 근거를 배경으로 왜 한국 주식시장이 아직도 저평가 되었는지 설명하는데 기존의 주식투자에 대해 유망 종목을 제시하거나 가치투자라든가 차트분석 등 투자 기법을 소개하는 여타 주식투자 관련 책들과 성격을 달리하는데서 독특함을 준다.  &nbsp;   저자들은 우선 저평가의 원인으로 상속과 밸류에이션을 꼽는데 상속과정에서 저평가된 주가를 유지해야 상속세 부담이 적기 때문에 상당수 재벌들이 이러한 방식을 이용하다보니 저평가된 종목이 많아진다고 지적한다. 이 외에도 주식수의 가파른 상승을 불러 일으킨 쪼개기 상장의 만연등이 만성적인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불러 일으킨다고 한다.  &nbsp;   이 책이 평가받아야 할 이유는 단순히 한국 증시가 저평가된 이유에서만 그치지 않는데 있다. 종합주가지수 5000에 걸맞는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법제도의 제개정 등을 제시하며 아울러 기업에서도 이사회 기능의 정상화등을 통해 경영자에 대한 견제와 정당한 보상은 물론 현실적인 액션플랜도 같이 제시하는데 있다.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욕망이지만 현 증시를 그러한 수익기대를 가능케 하는 시스템 마련 측면에서 염두에 둬야 할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4/95/cover150/k1021362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4952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0704</link><pubDate>Sat, 14 Ma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50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0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off/k5521368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0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a><br/>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국제정세가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시기다. 달러 환율은 치솟고 국제유가는 200달러까지 치솟을지도 모른다는 패닉이 횡행하고 있다. 주식시장 역시 요동치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은 AI를 기반으로한 인공지능혁명으로 인해 메모리 분야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쌍끌이를 통해 개미들이 매수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미국-이란간 전쟁 동향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실정이다.  &nbsp;   이러한 불황과 전쟁의 폭퐁우 앞에서 개미들은 수익을 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주식투자라는게 기업의 경영상황을 감안해 오를땐 팔고 내릴땐 사면 되는게 기본 방향이다. 일견 너무나도 쉬울지 모르지만 그게 안되고 힘들어서 큰 재산상 손실을 보며 주식투자에서 헤매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단순해 보이는 오를땐 팔고 내릴땐 사면 되는 투자 방식일지, 아니면 역으로 가는 인버스 투자법, 지수상승이면 손실이나고 지수하락이면 수익이 나는 투자방식이 큰 수익을 줄지도.... 익히 들어 왔겠지만 주식의 내재가치에 주목한 가치투자 방식도 있다. 어떤 투자 스킬이 가장 높은 궁합을 보일까?  &nbsp;  &lt;왜 추세추종전략인가&gt;는 15년전 초판이 나오면서 추세추종 투자로 큰 이익을 얻으며 명성을 갖게된 마이클 코벨이 15년간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을 인터뷰해 추세추종기법의 원칙과 전통적 투자 방식의 문제점을 풀어내면서 펴 낸 개정판이다. 추세추종 트레이더는 철저하게 시장의 움직임에 맞춰 원칙에 입각해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다. 그러다 보니 오직 돈에 집중하지 가치투자라든가 내재가치 등의 개념에는 크게 개의치 않는 특징을 보이고 이 책에서도 저자는 오직 추세를 판단할 만한 징후를 찾아내는 스킬을 알려준다.  &nbsp;   다만, 인간 심리의 흐름과, 객관적으로 시장을 들여다 보는 메타 레벨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다 보니 추세가 형성되는 시기와 형태를 어떻게 파악해야 할지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오를 때 팔고 내릴 때 사는 방식이 말처럼 절대로 쉬운게 아니다. 예측은 더더욱 어렵다. 게다가 추세가 아닌데도 추세라고 보여지는 시장 상황이 너무 많다보니 이를 추세로 판단하고 투자했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시장은 예측의 대상이 아니라 관찰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중요한 조언이 아닐 수 없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150/k5521368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5176</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약소국의 제2차 세계 대전사 - [약소국의 제2차 세계 대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48939</link><pubDate>Fri, 13 Mar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489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69&TPaperId=17148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34/coveroff/89329255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69&TPaperId=171489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약소국의 제2차 세계 대전사</a><br/>권성욱 지음 / 열린책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bsp;   밀리터리 매니아 사이에서는 채승병씨와 함께 권성욱씨는 전쟁사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데, 특히 20세기 들어 격동의 현장으로 안내했던 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중일전쟁, 중국 군벌에 대한 역사서 까지 집필하는 등 폭넓으면서도 깊이 있는 사료 연구를 통한 전쟁사를 소개하고 있다.  &nbsp;   특히 2차 세계대전의 경우 워낙 많은 국가들이 전쟁의 참화에 휩쓸린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새롭게 공개되는 사료와 더불어, 전쟁의 참화를 겪은 이들의 증언과 전쟁사가들의 해석의 변화에 따라 종전과 다른 해석의 역사서들이 소개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 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전쟁의 승패가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고 중요한 전투도 밀리터리 매니아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어도 새롭게 해석되는 주장이나 역사서에 흥미는 배가되는 것이 사실이다.  &nbsp;   그러다보니 2차 세계대전의 주요국을 제외한 국가들도 전쟁의 참화를 겪었고 국운의 변화를 감수해야 했지만 정작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져 왔었다. 저자는 여기에 주목해 &lt;약소국의 제2차 세계대전사 : 승자의 전쟁 뒤에 가려진 또 하나의 세계사&gt;를 발간했다. 유럽의 약소국들은 예상대로 오합지졸의 모습에 지나지 않은 역사를 남겼지만 에티오피아나 유럽에서도 핀란드는 용감히 싸웠다고 설명한다. 특히 “19세기 무기를 사용하는 15세기 군대”였던 에티오피아는 “처음 겪는 현대전”에 만만치 않게 저항했고 지형을 활용해 근접전투로 이탈리아에 대항했다.  &nbsp;  덴마크는 개전 4시간만에 항복하는 촌극(?)을 벌였으며 루마니아는 독일편에서며 혹독한 댓가를 치루게 된다. 바로 소련의 위성국가로서 오랜기간 피지배를 받는 상황이나 다름 없었기 때문이다.이 외에도 노르웨이, 덴마크, 네덜란드, 알바니아, 불가리아 등 세계 대전 속에 휩쓸려 간 국가들의 국운을 살펴보면서 약소국들의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여지껏 이런 주제로 접근한 적이 없는 소중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nbsp;   이 책의 가치는 약소국들의 운명을 통해 현 국제정세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진심어린 충고도 중요하지만 서문에 나와 있는 저자의 발간의도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최근 미국의 이란 공격과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 등은 가까운 과거라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시간상 떨어져 있다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약소국들의 운명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우리가 여전히 너무나도 나이브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한미동맹이 가지는 무게감과 동시에 한계도 정확히 인식해야만 작금의 세계 정세 불안을 직시하고 제대로 대응할 수 있으며 이 책이 많은 부분 시사점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는 과거에서 해답을 찾아야 함을 스스로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전쟁사로서 성과를 넘어 현 국제정세에서 우리가 어떻게 생존방안을 모색해야 할지에 대한 담론을 제시하는, 상당히 의미있는 책이 아닐 수 없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34/cover150/89329255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346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 - [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48864</link><pubDate>Fri, 13 Mar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488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415&TPaperId=171488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7/coveroff/k84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415&TPaperId=171488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a><br/>이동준.후루룩외국어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외여행의 저변확대로 많은 이들이 휴가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고 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웃 일본은 비슷한 문화권에 이질감이 덜한 문화 등 다양한 면에서 한국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임에는 분명하다. 요즘에는 마치 고향에 다녀오듯 일본을 새벽 첫비행기를 타고 가서 막비행기로 귀국하는 당일치기 관광객도 많아질 정도로 사랑 받는 관광지가 일본이다. 게다가 우리와 문법이나 어순이 비슷한 일본어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또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갖춘 이들이 많기 마련이다. 그런데 막상 일본어가 익숙하지 못하다면 관광지에 가서도 편하게 의사소통이 안되다 보니 자신감도 없어지고 여행의 즐거움도 만끽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lt;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gt;은 2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학분야에서 독보적 역할을 해 온 후루룩외국어연구소에서 일본 여행에서 사용할 빈도가 높은 상황과 여행 테마와 관련된 단어들을 위주로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다. 특히 테마(14개),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최신 여행사진과 회화 단어를 반영해 만든 여행팁이 눈에 띄는데 일본어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바로 꺼낼수 있는 필수 여행단어를 인스타그램 속 생생한 여행 이미지와 간단한 실전 말하기 액티비티를 통해 25분씩 총 2주간 학습할 수 있도록 배치해 놓은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nbsp;  개인적으로는 일본어 문자인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구분하고 외우는 것이 힘들었는데 단어와 문장을 모두 히라가나 가타카나로 표기해서 공부하는데 따른 부담을 줄였고 한국어 발음도 병행해서 정말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이 책 한권으로 여행지에서 만족감을 배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돋보인다.  &nbsp;  특히 일본어를 거의 모르다보니 음원 MP3파일에 담긴 상황별 여행 단어와 회화 문장을 계속 따라 읽으면서 숙지한다면 여행에서 대화를 하는데 있어 충분히 어렵지 않을 것이다. 꼭 이 책으로 공부해 보시기를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7/cover150/k84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076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시, 초격차 - [다시, 초격차 - AI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46284</link><pubDate>Thu, 12 Mar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46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415&TPaperId=17146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98/coveroff/k50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415&TPaperId=17146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초격차 - AI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격</a><br/>권오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전세계가 마치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상상하며 공포에 떨고 있는 시대다. 특히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온 세계 경제의 불황은 거의 모든 선진국들이 동조화되어 있는 글로벌 경제 하에서 오직 우리만 안위를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예외를 두지 않는다. 이미 대한민국 경제는 나락으로 가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있는 상황이다.   &nbsp;   현 대통령이 주장하는 주가지수 5000을 넘은지 오래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만의 주가로 이끌어지는데다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도세이며 개미들이 떠받치는 형국이다. 결코 상승장이고 경제호황을 반증하는 장세가 아닌 것이다. 치솟는 부동산 가격을 잡아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여기에 연관된 가계부채발 뇌관도 만만치 않다. 무엇보다도 종래의 산업군이 모두 쓰러지고 있다는 것이다. 제조업이 형편없이 무너지는 현 상황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길은 무엇일지...그 해답을 여전히 초일류 혁신기업으로 위상을 잃지 않지만 한때는 존립에 위기마저 겪었던 삼성전자를 이끌었던 경영의 그루한테 물어보는 것도 훌륭한 방법일 것이다.  &nbsp;   &lt;다시, 초격차&gt;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신화’에 중심에 있었던 저자가 연구원으로 시작해 삼성전자 회장까지 오르면서 만들어 온 ‘초격차’ 전략의 실질적 실행자로서 경험을 살려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에 필요한 요건은 무엇인지 다시 살피며 ‘초격차’ 전략을 다시한번 시도해야 함을 일깨우는 책이다. 저자는 8년전 초격차 책에서 언급했듯이 단순한 경쟁우위를 넘어서 경쟁자가 도저히 추격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유하는 초격차만이 우리가 생존할 수 있는 길임을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인식시키고 그 핵심 요인으로 제도와 리더를 중시한다. 제도는 초격차를 향해 진군해야 할 기업이라는 조직의 주춧돌이고 리더는 기둥이라는 것이다.  &nbsp;   여기에 제도의 중요성을 저자는 미국에서 찾는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이민자가 창업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는 나라는 여전히 미국 뿐임을 저자는 강조하는데 여기에는 도전정신과 실수도 용납하는 네거티브 시스템이 초기부터 정착된 미국이 최소 경쟁국보다는 나은 제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란다. 이 제도가 중요한 점은 훌륭한 리더가 나오면 국가 수준이 진일보하고 다소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나오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유지하는 근간이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제도가 부실하면 개인적 역량이 뛰어난 리더가 어느 정도 성장을 시킬지는 몰라도 수준 낮은 리더는 치명적인 손실을 안겨준다는 것이다.   &nbsp;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의 현상황을 더 이상 패스트 팔로워 전략이었는데 최근에는 이를 뒷받침할 변황 따른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오히려 이제는 이 패스트 팔로워 전략이 커다란 장벽이 되어버리고 있음을 개탄한다.   &nbsp;   결론은 앞서 말했듯이 제도와 리더 두가지에 달려 있음을 독자들은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는 미래를 위한 제도와 정책을 만들고, 기업은 프런티어 정신으로 재무장해야 ‘초격차 국가’로 도약할 수 있음을 인식시킨다. 한마디로 왜 최고 기업의 수장이었는지 인사이트를 알 수 있는 책이 아닐수 없다. 정말 훌륭한 책이고 기억에 남을 책일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98/cover150/k50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9844</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39589</link><pubDate>Mon, 09 Mar 2026 1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39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939&TPaperId=17139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68/coveroff/k6621359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939&TPaperId=17139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a><br/>최재용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불안한 상황을 지속하던 세계 경제가 미국의 이란 공격을 기점으로 요동치고 있다. 치솟는 유가로 인해 주유소 앞은 인산인해고 코스피 6000을 넘었던 주가는 연일 곤두박질치고 있다. 경제상황은 빨간불 그 자체다. 우리가 흔히 인지하지 못했지만 경제는 우리 일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nbsp;  나 역시 경제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동의하는 점은 분석도구로서 수학적 기법을 사용하다보니 그래프와 어려운 수식에 지레 겁을 먹고 경제는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외면하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외면만 하기에는 경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대비한 최소한의 장치마저 마련할 수 없다는 냉혹한 현실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오랜 기간 국책은행에 몸담아 온 최재용 작가는 &lt;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gt;를 통해 최대한 수식은 피하되 인문학적 소양과 연계해 독자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경제학을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고 이 책이 그런 의도의 결과물이다.   &nbsp;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AI분야 전문가인 김대식교수가 AI의 확산이 경제학을 무용지물로 만들수도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인간은 자원의 희소성을 바탕으로 선택의 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이를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경제학이 필요한 것인데 AI가 확산되면 정보의 비대칭도 그리고 자원의 희소성도 없어질 것이란 의미에서다. 하지만 동의할 수 없는 것이 자원의 희소성이 경제학의 출발점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지만 ‘게임 이론’(상대의 결정을 예측해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법), 외부 효과(개인의 이익이 전체의 이익과 부합되는지 여부) 등 다양한 경제학 개념을 모두 충족해 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기 때문이다.  &nbsp;  워낙 유명한 경제원리 20여가지는 모두 한번쯤 접해 본 경험이 있겠지만 그래도 기회비용, 레버리지, 위험관리 등은 여전히 명확히 숙지해야 할 경제원리가 아닐까 싶다. 아울러 인문학적 소양과 연계해 결국 기회비용상 가장 확실한 투자처는 나 자신에 대한 투자임을 잊지 말라는 저자의 충고는 두고두고 곱씹을 만한 명언이 아닐 수 없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68/cover150/k6621359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6888</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 [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 펜타곤 내부자가 최초 공개하는 전쟁과 기술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36695</link><pubDate>Sat, 07 Ma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36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5051&TPaperId=17136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14/coveroff/k4021350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5051&TPaperId=17136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 펜타곤 내부자가 최초 공개하는 전쟁과 기술의 미래</a><br/>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라지 샤 지음, 박선영 옮김 / 와이즈맵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2022년 개전(開戰)이래 지금까지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기존의 전쟁방식과 관련 기술이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꿔 버리는 계기가 되었다. 재래식 전차와 장갑차, 양적 우위의 군사까지 누구나 일방적으로 러시아의 승리가 점쳐 졌고 단기간에 러시아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별안간 드론의 공격으로 천문학적 비용으로 구축한 전차와 장갑차, 헬기 등 재래식 장비들이 속수무책으로 파괴되는 악몽을 러시아에게 선사한 것이다. 이는 단순히 전력차를 극복한 새로운 전쟁형태의 출현만이 아니라 겨우 수십만원에 불과한 드론이 군사용으로 전환되는 순간 상상을 초월하는 교환비를 통해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안기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저지한다는 표면적 목적으로 시작한 미국이 대이란 전쟁은 4주내 완료를 목표로 시작했다고 트럼프가 말하지만 누구도 이를 믿지 않는다 과거 테러와의 전쟁을 목표로 6개월내로 끝내겠다던 이라크전쟁이 이후 수년간 미국의 발목을 잡았던 것을 상기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 이란 정치와 종교상 지도자인 하메네이와 수뇌부를 핀셋 타격으로 몰살시킨 군사력은 왜 미국이 여전히 최강의 강대국임을 여실히 증명한다. 1월초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기습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델타포스의 군사장비는 최첨단을 자랑한다는 언론기사가 잇따랐다.   &nbsp;  미국은 군사대국이다. 군산복합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사나 록히드 마틴사등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군사장비의 제조업체이다. 하지만 &lt;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gt;에서는 아날로그식 장비와 기술에서 답보상태인 미국내 핵심 방위사업체들의 문제점을 통해서 진일보한 기술의 달성에 실리콘밸리의 첨단 IT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설립한 ‘국방혁신실험단(유닛 X)’의 출발과 기술발전의 정도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의 미국이 실리콘밸리를 통해 이룩한 기술발전이 어떻게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축출하고 이란의 하메네이를 제거할 수 있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nbsp;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북한의 실질적 위협의 핵심인 핵무기를 통한 위협을 무력화할 ‘킬체인’에 관한 것이었다. 정보기관들이 제시하는 기존의 해법으로는 북한의 핵 타격 능력을 절대로 무력화 시킬수 없다는 냉철한 판단하에 유닛X의 한국사무소를 추진했기 때문이다.  &nbsp;   이 외에도 이 책에서 미중간 대결구도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전쟁의 방식이 기존의 총과 탱크에서 이제는 AI, 데이터, 위성, 드론이 중요한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절감하도록 인식시키는데 할애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에는 펜타곤은 실리콘밸리라는 중요한 대안을 찾아냈고 우리 대한민국 국방부도 예의 주시하고 배워야할 이슈가 아닐까 싶다 정말 흥미로운 책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14/cover150/k4021350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1426</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습관은 나의 힘 - [습관은 나의 힘 - 유리멘탈도, 의지박약도 움직이게 하는 행동과학의 결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26990</link><pubDate>Tue, 03 Mar 2026 0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26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470&TPaperId=17126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25/coveroff/k4821364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470&TPaperId=17126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습관은 나의 힘 - 유리멘탈도, 의지박약도 움직이게 하는 행동과학의 결정판</a><br/>홋타 슈고 지음, 정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업무에 대한 ‘번아웃’이 온 요즘(단언컨대 번아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또하나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업무와 개인적인 목표 달성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상태다.그러다보니 새로운 목표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데 늘 게을러진 몸과 마음으로 스스로에게 실망하게 되고 반복되면서 더욱 의기소침해진 상황이다.  &nbsp;   이 문제점을 돌파하고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 &lt;습관은 나의 힘&gt;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선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우리의 문제에 대해 뇌와 마음은 원래 변화를 싫어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펼친 독자 스스로에 원인을 찾아서는 안된다고 진단한다. 아울러 현상 유지를 선호하는 뇌이 특성을 감안해 의지나 정신력 보다는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등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더 편하고 자연스러운 습관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할 것을 권유한다.  &nbsp;   뇌가 달라진 행동에 익숙해지고 변화가 아니라 기존의 패턴임을 인식하기까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특히 업무, 공부, 커뮤니케이션, 마음, 건강,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되는 112가지 습관화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데 상당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습관화의 원리 세가지를 소개한다. 뇌를 움직이려면 먼저 억지로라도 몸을 일으켜 움직여야 서서히 의욕이 발동하므로 ‘일단 움직여라’고 강조한다. 두 번째, 해빗 스태킹이다. 이는 늘 반복하는 습관에 새로운 습관을 추가하면 정신적인 부담을 줄여 새로운 습관을 곧바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자연스럽게 일을 하거나 공부하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서 몸과 마음에 부담을 주지 않는 새로운 습관을 들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nbsp;   이를 바탕으로 업무, 공부, 건강, 커뮤니케이션, 멘탈, 생활습관 등의 분야에서 사례 112가지를 소개하면서 자신의 논리를 독자들이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만들어 준다. 결론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뇌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25/cover150/k4821364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2597</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 - [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 - 현직 교사들이 직접 해보고 증명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23104</link><pubDate>Sat, 28 Feb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231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959&TPaperId=171231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61/coveroff/k762135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959&TPaperId=171231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 - 현직 교사들이 직접 해보고 증명한</a><br/>양은아 외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t;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gt;라는 책 표지에는 현직 교사들이 직접 해보고 증명한, 뇌과학부터 식단․감정관리까지 공부머리를 깨우는 지속가능한 공부법이라고 한다. 이 책 자체는 현재 대학입시를 준비중인 청소년들에게 적용되는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게도 이 책을 선택해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 앞으로 길어야 3~4년,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의 인생 1막이 끝나면 새로운 제2막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자격증을 따서 새로운 삶에 무기로 삼아야 하는데 정작 어느 때부터인지 공부에 장애를 느끼기 시작했다.  &nbsp;   집중을 하지 못하고 조금만 수험서를 봐도 졸음이 쏟아지며 결정적으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의지박약과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문제점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그러다보니 공부를 어떻게 다시 해야할지 스스로의 문제점부터 해결하고 다시 만학의 길을 가야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nbsp;   이 책은 우선 현장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 오면서 ‘나는 뭐를 해도 안돼, 난 어차피 원하는 대학도 못 갈 텐데...’라고 자책하는 학생들이 고민을 해결해 온 저자들이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우선 공부의욕을 꺾는 5가지 심리 패턴을 제시한다. 회피형, 완벽주의형, 자기비하형,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낮은 자존감 등을 소개하면서 이중에 어떤 부분에 자신이 속하는지 판단하도록 유도하고 구체적은 극복전략을 풍부한 예시를 통해 소개한다.   &nbsp;   이러한 심리 패턴을 통해 뇌과학공부법을 제시한다. 외우고 반복해서 공부해도 금방 잊혀지는 것도 결국 뇌가 제대로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기억하고 동기부여되고, 몰입하게 되는 원리를 하나씩 이해시켜 결국 뇌를 움직이게 하는 공부법인 것이다. 아울러 공부력을 만드는 여섯 가지 비밀을 소개하는데 생체리듬, 감정 상태, 학습 동기, 환경 요인, 인지 스타일, 인간 관계 등이 그것이다.   &nbsp;  여기에서 발전시켜 공부 실천 가이드를 만드는데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과 공부력을 만드는 6가지 요인 진단, 그리고 이를 토대로 나만의 공부전략을 설계하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본인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도록 도와주는 이 책이 정말 유용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61/cover150/k762135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6183</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 - [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16049</link><pubDate>Thu, 26 Feb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160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381&TPaperId=171160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89/coveroff/8963222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381&TPaperId=171160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a><br/>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지 많은 지식과 풍부한 경험만으로 달성될 수 없는 영역이다. 특히 청중앞에서 연설(스피치)을 하는 것은 지식보다는 지혜가, 경험보다는 이를 뛰어 넘는 영혼이 필요하다. 인류의 역사는 수천년 동안 끊임없이 ‘말의 힘’에 의지했다고 한다. 말 한마디로 왕국일 일어서고 말 한마디에 제국이 붕괴했다. 시대는 누군가의 말에 의해 방향이 바뀌었다고 한다.   &nbsp;   &lt;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gt;는 전작 이론편에 이어 광명보다는 고난과 책임이 뒤따르는 말의 힘을 어떻게 설계하고 탄생시키느냐에 대한 가르침을 담은 책이다. 두 저자는 우선 위대한 연설(스피치)는 ‘준비의 깊이’에서 성패가 갈린다고 단언한다. 청중 앞에 서기 전에 먼저 언어를 다루는 기술, 설득을 구성하는 원리, 10분 스피치를 설계하는 구조에 익숙해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연습하고 또 연습해 체득할 수 있는 기술이자 공법이 스피치라는 것이다.   &nbsp;   이 책에서 저자는 행사 스피치의 본질과 구조를 설명하는데서 실전편을 시작한다. 반드시 시작-전개-마무리로 구성된 설계도가 결국 말의 품격을 결정짓는다고 단언한다. 특히 마무리 단계에서 오늘 나눈 말의 핵심을 짧게 요약(의미 정리)하고 이 자리에 함께한 감정과 의지를 정리(마음 정리)해야 앞선 시작과 전개의 조화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nbsp;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스피치에 필요한 연설문 작성 7단계 실전훈련. 상황을 분석(어떤 자리에서 왜 필요한가?), 청중을 파악하며(누구에게 말하는가?) 주제설정(하나의 연설에는 하나의 핵심주제가 있어야 한다), 도입-본론-결론의 구조를 설계하고 품격과 진심이 스며드는 어휘 선택에 세심해야 한다는 조언들은 앞으로 청중앞에서 하고 싶은 말을 구성할 때 두고두고 기억해야할 원칙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 더해 연설문을 다듬는 20가지 체크리스트도 상당히 유용하다. 특히 청중에 눈높이에 맞춰 쓰였는지, 전체 흐름이 한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목소리 변화의 지점을 설계 했는지 등 다양한 체크리스트는 우리를 더욱 연설의 대가이자 입체적인 연설이 가져다 주는 효용의 한가운데서 각광받는 연설가로 만들어주는 시작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정말 좋은 책이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89/cover150/8963222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68945</link></image></item><item><author>거침없는사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 -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 - 시대를 관통하여 인간의 삶을 변화시킨 9가지 돈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13369</link><pubDate>Wed, 25 Feb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00171144/171133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5950&TPaperId=171133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84/coveroff/k512135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5950&TPaperId=171133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 - 시대를 관통하여 인간의 삶을 변화시킨 9가지 돈의 가르침</a><br/>비키 로빈.조 도밍게스 지음, 성소희 옮김 / 웨일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맨 먼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독서를 하게 만든 저자의 조언을 언급하겠다. 자신이 원하는 삶은 돈과 맺은 관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며 이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더 적게 버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삶을 만족시켜줄 충분한 돈이 얼마인지 알아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문구를 보면서 강하게 뒷통수를 맞은 듯 얼얼했다. 아~! 막연히 돈을 많이 벌어서 경제적 자유를 얻어야겠다는 생각만 했지 이를 구체화 시키지 못한다면 결국 돈과 경제에 희생당하고 말리라는 것일 말이다.   &nbsp;  &lt;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gt;에서 저자들은 돈 때문에 일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에서 더 나아가 돈으로 물건을 사면 행복하거나 돈은 다다익선이라는 착각마저 경제적 자유에 범주에 해당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프로그램을 따르면 결국 부채도 줄고 예기치 못한 지출마저도 충분히 통제 가능해 진다고 한다. 그야말로 책 제목처럼 오직 돈을 쫓는 인생이 아니라 돈을 활용해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고 경제적을 궁핌함이 없는 삶을 실현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nbsp;   따라서 저자는 우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노하우를 활용하면 돈을 덜 쓰면서도 삶을 더 즐길수 있고 가장 중요한 일에 시간을 더 많이 쏟을 것이며 은퇴를 대비해서 저축하고 지금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은퇴생활을 즐길 수 있는등 10가지 행복을 얻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얼마나 설레는 약속인가?  &nbsp;   이를 위해 저자는 9가지 지침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자신의 재정상태를 전반적으로 파악해 이중 고정자산을 현금으로 바꿔 저축액을 늘리거나 빚을 조금 갚아나가야 하며 돈에 관해 세가지 질문을 던져서 우리의 지출을 평가하라고 조언한다. 첫째, 소비한 삶의 에너지만큼 충족감과 만족감, 가치를 느꼈는지.. 둘째, 이 삶의 에너지 소비는 내 가치관과 삶의 목적에 부합하는지도 답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일할 필요가 없을 때, 지금의 소비는 어떻게 달라질지 말이다. 시대를 초월해 이 책이 인정받고 또 찾게 되는 이유가 이처럼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수단만을 설명하는데 국한하지 않고 삶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제대로 방법을 확인함으로서 돈마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받는다는 점이다. 가히 시대를 관통하고 인간의 삶을 변화시켰다는 부제가 허투루이지 않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84/cover150/k512135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848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