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처음토익 850+ (LC + RC + 모의고사) - 이제는 기본서도 한 권으로! 시원스쿨 처음토익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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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오래동안 공부하는 게 아니다. 짧고 굵게! 이것이 참 마음에 든다. 책 표지처럼 단숨에 850점을 돌파해볼까. 모의고사를 2회분 무료로 제공한다. 파트 1은 사진 묘사 문제이다. 토익 문제중에서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며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부분이다. 이책에서는 파트 5를 핵심만 파악하여 문제풀이를 빨리하여 파트 7의 시간을 늘려 점수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한다. 난이도가 높은 유형과 출제 빈도수를 통해서 중요도를 알려준다. 발음의 강약이나 질문의 길이를 통해 꿀팁을 준다. 


Actually로 시작하는 선택지는 정답일 확률이 높다. 무작정 고르면 안되지만 잘듣지 못했을 땐 Actually로 시작하는 응답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일꺼라 말한다. 듣는 문제에서는 중요 단어를 알아듣는 것이 중요하다. 듣기평가에 따라서 끝까지 놓치지 않고 들으며 평서문인지 의문문인지 판단한다. 그리고 선택지를 들으며 정답과 애매한 것을 표시한다. 정답이라고 생각해도 끝까지 신중하게. 


단문 빈칸 채우기 문제는 문법이 60%, 어휘 40% 나온다. 해석보다는 문제들의 단서를 통해서 3초이내에 풀어야 800점 이상 고득점을 올릴수 있다고 한다. 핵심만을 뽑아서 빠르게 고득점을 향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실전테스트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본다. 점수 업 포인트를 통해서 추가 학습 내용을 정리해준다. 패턴과 흐름을 이해하며 외워야 할것이 많다. 친숙한 단어와 숙어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실전 테스트 부분에서는 틀린것을 오답노트로 정리하여 보충하고 넘어가야 한다. 어휘 및 표현이 정리되어 있어 그때마다 외우고 테스트 해본다. 하루에 3시간씩 공부하면 30일 안에 본 교재를 끝낼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하루에 3시간씩은 벅차다. 고득점 전용 특급 무료 자료도 있다. 시원스쿨LAB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매일 매일 꾸준하게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일을 학습하지 못했더라도 오늘에 해당하는 학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토익은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한 번에 끝내지 말고 3번까지 보면 훨씬 효과가 좋다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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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교실 : 글쓰기는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김윤경 옮김 / 윌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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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귀찮지만 잘 쓰고 싶어. 

책 띠지에 "어쩌다 보니 글이 써지네!" 


책 표지에 써져있다. 책에서 말하는데 귀찮다는 것은 재능이 있다는 증거란다. 옛다 재능을 던져주는 센스다. 귀찮아도 아침에 일어나야 하고 씻어야 하고 밥을 먹어야 한다. 그럼 귀찮은 김에 글도 쓰는 거다. 어쨌든 매일매일 쓸 수 있다는 것은 좋은일이다. 좋은일이니까 이건 무조건 시작해야돼.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일단은 쉽게 생각하자. 어차피 복잡해도 첫말을 쓰려고 하면 딱 막힌다. 밥은 술술 잘도 넘어가는데 글은 목에서 덜컥 걸린다. 첫글은 읽는 이의 마음을 끌어 당겨야 한다고 하니 글이 점점 무거워진다. 


우선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자신 안에 글이 쌓인다. 그렇게 쌓인 글이 문장을 쓸 때 연료가 된다.(36쪽) 

책을 많이 읽고 그 다음에 매일매일 200자 일기쓰기가 있다. 22일부터 200자 일기쓰기를 시작했다.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았지만 27일 토요일에 깜빡했다. 5분도 걸리지 않는 일기를, 습관을 들이지 않으니 빼먹게 된다. 3월 4일에 아닌척 하며 3일날 빼먹은 일기를 썼다. 매일매일 쓰는 것이 중요한데 말이다. 전날이라 쓸말이 많았다. 일기를 쓰면 시간이 흐르고 나서 그때 무엇을 했는지, 어떤 상태였는지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운동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절108배를 시작했다. 무엇이든 꾸준하게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은 살아야하니 운동을 한다. 절을 하면 허벅지가 튼튼해지고 부실한 허리를 받쳐 주어 나이들어 버틸수 있는 살길이다. 벌써 8년이고 10년이되면 셀프 칭찬으로 선물을 주고 싶다. 글쓰기 트레이닝 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는 책읽기, 두번째는 매일 일기쓰기, 세번째는 좋아하는 책 베껴쓰기이다.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글을 베껴써야 겠다. 글쓰기 어렵다면 템플릿을 찾아보라고 한다. 좋은 팁인데 편지, 지원서, 작문, 독서 감상문등 다양하게 있다고 한다. 좋은 템플릿 아닌가. 노트북 앞에서 멍때리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모습은 흡사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작가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고보니 겉모습이 비슷하다. 어깨도 않좋고 허리도 딱딱하고 자세가 영 엉망이다. 


책을 읽다보니 "어머나 절로 글이 써지네." 라며 책 감상문을 쓰고 있다. 의미가 전달되는 글은 다섯 가지 감각으로 쓴다고 한다.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항상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88쪽) 음악을 들을때도 가사말과 함께 그 상황을 떠올리게 된다. 발라드를 들으면서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고 기다리고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데. 참 그만하라고 할수도 없고. 음악은 그렇게 흘러가서 좋다. 이 문장만으로 소설을 쓰라고 해도 충분히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글이 써지는 기술' 아닐까 생각해봤다. 고양이 스노우볼이 딴짓하지 않게 잘 따라오라며 알려준다. 왠지 "그걸 몰라, 정말 몰라?" 라고 물어보는 것 같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거나 그런말을 들어보았다. 그게 어쩌다 보니 가능한 일인가 늘 의구심이 들었다. 이제 그놈의 의심 그만하고 일기 좀 매일 쓰자. 12월이 되면 빽빽하게 쓴 다이어리를 보면서 뿌듯하겠지. 그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 지금껏 꾸준하게 써 본 다이어리가 없다. 자전거로 등산로를 올라가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해를 못했다. 처음에 자전거를 탔을때 설레는 마음을 잊어 버렸다. 그당시 살이 많이 쪄서 아버지께서 잡아주시다 "아이쿠."하시던 모습. 언니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자전거를 배우며 즐거웠던 추억이 떠올랐다. 스노우볼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글을 써야하는지 알려준다. 


어휘력을 늘리는 데는 의외로 텔레비전이 효과적이다라는 글을 읽었다. 참 좋은 말이다. 드라마를 보고 감상평을 이야기처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다. 쓰다보면 재미있어서 책으로 내야할지도. "어쩌다 보니 글이 술술 써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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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4 - 차원의 미아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4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김경익.박상우 감수 / 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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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이야기에서 삼룡이의 반란으로 용궁이 위험해질뻔 하였으나 빠르게 사건이 수습되었다. 삼룡이가 패배를 인정하고 용궁 감옥으로 들어갔다. 무려 천 년동안 반성해야 한다고. 여러분 덕분에 바다가 안정되었다. 하리와 친구들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현우가 귀신탐지기를 만들었다며 하리네로 온다. 하리네에는 별장군과 십이지신들도 함께 한다. 다들 평화로운 생활로 인해 점점 게을러지고 있다. 현우는 야심차게 만든 귀신탐지기를 이리저리 휘두르며 자신감을 보인다. 돈돈 보다 별장군이 살이 많이 쪘다. 다른 친구들은 발명품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먹는것에만 눈빛을 빛낸다. 결국 하리와 가은이만이 현우를 따라서 길을 나섰다. 이때만해도 별일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강력한 신호가 오는 곳마다 헛다리만 짚고 만다. 마지막으로 하리와 친구들은 굴다리 앞에 섰다. 거기서 강력한 신호가 탐지되고 세 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그곳을 통과한다. 하리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하리는 친구들을 찾아서 거리로 나간다. 주변에 사람도 없고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다행인것은 저쪽에서 가은이와 현우가 다급하게 달려왔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하리는 신비를 소환해본다. 신비는 오지 않고 도시는 텅 빈 것만 같다. 불안한 마음에 현우의 귀신탐지기에 희망을 걸어보기로 하고 신호가 있는 쪽으로 달려간다. 다행히 사람을 만났는데 눈이 없다. 다른 사람은 눈이 하나였다. 그들은 눈을 내놓으라며 하리와 친구들을 무서운 기세로 쫓아온다. 


하리네 집에서는 친구들이 하루가 오지 않아서 걱정한다. 현우랑 가은이도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찾으러 나설까 하다 강림이한테 전화를 했는데 수련중인지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강림이가 나오지 않는다. 강림이도 쉬어야겠지. 신비가 1초만에 온다던 강림이는 오지 않고 리온이 소식을 듣고 정말 1분만에 왔다. 요술 수색견으로 하리와 친구들이 사라진 곳을 찾아 친구들을 소환했다. 보기에는 평범한 굴다리로 보이지만 전혀 아니다. 금비의 능력이 필요해서 불렀는데 리온을 보고서는 잠시 착각에 빠진다. "리온 오빠야! 혹시 오빠가 나랑 밤에 데이트하고 싶어서 부른 거가? (96쪽) 금비의 사투리가 생각나서 웃겼다. 금비의 시간요술을 이용해서 시간을 돌려 하리와 친구들이 있던 시간을 살펴본다. 굴다리를 지나면서 하리와 친구들이 사라져버렸다. 그것을 본 별장군은 놀란다. 그것은 이귀의 힘이라며 후덜덜하는 별장군의 모습을 보니 큰일이 났다 싶다. 다른 세상을 가게 되는데 우리가 있는 곳과 같은 공간이지만 다른 차원에 있는 세상이란다. 그러니까 하리와 친구들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다는 이야기.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리와 친구들을 따라가다가 정신이 빠질것만 같다. 다행스러운 것은 눈이 없거나 한개인 사람들이 무섭게 쫓아왔는데 야저귀를 소환해서 안전한 곳으로 일단 이동했다. 가도가도 끝이 없을것만 같고 어떤 차원의 세상으로 옮겨 가는지 모른다. 그러다 하리와 친구들은 작아지고 그곳에서 거대한 하리를 만나게 된다. 어떤 세상이 하리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다. 어디까지 가고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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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정연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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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백두산 천지에서 


  정채봉 


아!

이렇게 웅장한 산은 

이렇게 큰 눈물샘을 안고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101쪽) 


아버지의 부재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 열일곱살 그렇게 시에 꽂혀서 슬픔을 이겨내고 있었다.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제목에서 마음이 끌렸다. 외롭고 아픈 시간들을 어떻게 흘려보내야 할까. 뎌딘 시간들은 때론 멈춰있는 듯 하다. 엄마는 아팠고 아들은 어찌해야할 바를 몰랐다. 엄마와 함께 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았고 그 뒤에 홀로서야 했던 남은 시간들을 어쩌면 좋을까. 무작정 H를 찾아갔다. H란 인물은 열일곱살인 그와 닮아 있다. 밉고 원망스러웠지만 때론 많이 그리웠을 것이다. H의 정체는 생각했던 대로 엄마의 남편이였다. H는 남편으로써도 아빠로써도 그 어떤 역할에도 충실하지 못했다. 알고보니 그에게도 사정이 있었는데. 누군가를 온전하게 이해할 수 없지만 어쩌다 보니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빠는 부모님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학창시절에는 글쓰기도 잘하고 잘나갔던 그 시절에 자신때문에 부모님이 죽었다는 자책감이 컸다. 그런 아빠를 안쓰럽게 생각한 엄마는 결혼을 선택했다. 아빠는 여전히 자신은 행복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그런 아빠를 원망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아들을 두고 떠나가는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 


어느날 불현듯 시가 나를 찾아왔다. 마음의 문을 불쑥 열고 들어온것이다. 다행이다. 슬픔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장소를 가리지도 않는다. 소강상태도 없이 실시간 대기하다가 방심한 틈에 잠입해 내 존재 전체를 폭풍처럼 뒤흔든다.(138쪽) 혼자서 숨죽이며 울다가 지쳐 잠이 든다. 어디선가 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는 듯 하다. 슬프면 울고 자신만의 아픔을 간직한 채 혼자서 아파하지 말라고 말한다. 엄마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 것이라고. 슬픔을 잘 견뎌내면 더이상 슬프지 않는 순간이 존재한다. 괜찮아진다. 그러다 다시 눈물이 나는 날이 있다. 좋은날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 잘 아파하고 일어나자. 세상에는 수많은 슬픔이 있다. 반짝이는 저 별들에게도 슬픔이 묻어있다. 시속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발견한 너를 응원하고 싶다. 책속에 시들이 왠지 감성에 빠져들게 한다. 마음의 위안을 주는 시가 있다는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시는 삶에 지쳐 있을 때 

그만하면 됐다고, 툴툴 털고 일어나라고, 훈수 두지 않는다. 

비좁은 가슴의 틈을 파고들어 고즈넉한 파문을 일으킨다. 

매번 다른 떨림과 울림으로 위안을 준다.(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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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처음토플 80+ -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기본서 시원스쿨 처음토플
류형진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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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의 첫 문제를 봤을때가 생각난다. 토익을 공부했다가 토플이 점수가 좀 만만해 보여서 옮겨 타볼까 하다가 식겁했던 기억이 난다. 이건 거의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였다. 영어 잘 들리지도 않는데 듣기 문제에서 아무것도 없었다. 토익이 훨씬 친절했다. 듣기평가에 문제와 그림 보기도 있으니까 말이다. 토플은 원어민처럼은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영어회화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공부를 해야겠다 싶었다.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문제가 나온다. 이책은 토플이 어떤것인지에 대해서 맛보고 살펴보는 책이다. 시원스쿨의 내공답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을 한 권에 모았다는 것이다. 리딩문제에서는 옮은 정보, 틀린 정보 찾기와 관련된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 핵심과 리딩 문제 유형 공략과 연습문제와 나중에는 실전 모의고사도 있다. 지문은 빼꼼해서 우선은 친숙해지는 연습부터 해야할 듯 하다. 


Listening은 뭐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난감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알려준다. 두 사람의 대화, 학생의 대화상대로 교수나 교직원이 등장한다. 새학기에 많이 나눌수 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기숙사 반 배정이유와 도서관 책 반납등 학교 생활과 밀접한 대화다. 자연스럽게 빠르게 대화가 지나가기 때문에 듣고 나면 깜짝 놀란다. 뭔가 끄적거림이나 아는 단어를 적어서 힌트를 만들어야 한다. 

책에서는 끊어듣기와 따라 말하기를 하루에 20분씩 꾸준하게 투자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 방법은 첫째 문장을 3~4단어씩 끊어 듣는다. 

두번째 문장을 보며 최대한 성우와 비슷하게 따라 읽는다. 

세번째 1과 2를 반복한다. 

네번째 성우와 동시에 문장을 읽는다. 

발음 체크 포인트와 단어정리하고 키워드 파악하는 연습과 빠른 듣기 평가에 필요한 핵심을 써본다. 

노트 테이킹이 바로 중요한 정보를 필기해두는 것이다. 책에서처럼 따라하면 되겠다. 


Speaking은 우선은 문장 말하기 기본 훈련에 들어간다. 말하기 때문에 토플을 포기한 것 같다. 말도 해야하나 싶어서. 영어회화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지 않을 수도 있고 우선은 책에서 말한대로 따라서 연습해봐야 겠다. 모법답안과 고득점 답안이 있다. 이와 비슷하게라도 말할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은 Writing 이다. 스피킹 시험처럼 통합형과 독립형이 있다. 쓰기 필수 문법을 간략하게 알고 지나간다. 연습문제를 풀어 보고 토플 문장 필수 표현을 배워본다. 라이팅 문제 유형 공략도 하고 문제연습을 통해서 공부해 볼 수 있다.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몇점이나 나올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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