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가 작게 보인 날...^^
애정한던 브런치카페를 오랜만에 갔더니..
주인장이 바뀌었다.
레시피 그대로 전수받았다고 해서 가지그릴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예전맛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또 하나의 단골과 '안녕'..을 하게 되었다
덥다....
이제 돋보기의 시선으로...^^
도깨비 같은 날씨 덕분에 마주한 일몰의 황홀함
아니 평화....
도깨비 같은 날씨의 숨은(?)공신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