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찌리릿＠나의서재 (찌리릿 서재)</title><link>http://blog.aladin.co.kr/ziririt</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김연희의 남편, 김채윤의 아빠, 김성동의 나</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0 Feb 2012 20:38: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찌리릿</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5726193455786.png</url><link>http://blog.aladin.co.kr/ziririt</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찌리릿</description></image><item><author>찌리릿</author><category>웹기획, UI</category><title>아이를 위해 아빠가 직접 만든 아이패드 앱, 드디어 출시되었지만...</title><link>http://blog.aladin.co.kr/ziririt/5255888</link><pubDate>Sun, 04 Dec 2011 16: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ziririt/5255888</guid><description><![CDATA[1년 반 전 아이패드를 처음 접하고,&#160;아빠와 함께 채윤이도 아이패드에 푹 빠졌다. 처음에는 한국어 앱이 거의 없어서 영어로 된 어린이 앱을 만졌다.&#160;&#160;
그림 그리기 앱, 사물 카드 앱, 공주 옷입히기 앱, 식당 손님 받기 게임 앱 등... 애가 너무 좋아하길래, '우리 애를 위해서라도 한글 낱말카드 앱 같은 교육용 앱을 직접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160;
그런데,&#160;이런 생각을 한지 벌써 1년 반, '낱말카드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 어렵사리 등록이 되었지만, 어젯밤 들뜬 아빠와는 달리, 채윤이는 한 5분 정도 만져 보더니 "아빠, 나 게임할래"라면서 홈 버튼을 눌려버린다.&#160;'아니, 니가 나오는 앱인데 어떻게 5분도 안 보냐?'라고 항의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 1년 반 사이, 우리 딸래미 한글을 떼버린 것... ㅠ.ㅠ &#160;시차가 너무 컸던가? 영어도 있는데.... ㅠ.ㅠ
부디 한글을 처음 배우거나, 사물카드가 필요한 유아, 그리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 출시기념 50% 할인이벤트 중!
&#160;http://itunes.apple.com/us/app//id478237117?mt=8&amp;ls=1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1/1204/pimg_785726193717218.jpg</url><link>http://blog.aladin.co.kr/ziririt/5255888</link></image></item><item><author>찌리릿</author><category>찌리릿의 세상 이야기</category><title>조중동은 오늘 태평성대</title><link>http://blog.aladin.co.kr/ziririt/5231783</link><pubDate>Wed, 23 Nov 2011 1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ziririt/5231783</guid><description><![CDATA[역시 조중동은 졸나 이 사태를 즐기고 있다. 특히 김선동 의원의 최류탄으로 "날치기라서 여당 욕먹을 만한 일인데, 어떻게 보도하지?"라는 최소한의 고민 마저 날려버렸다.&#160;
조중동은 "땡스투 김선동"을 연발하고 있을 것이다.&#160;
한겨레, 경향 같은 평범한 신문들과 조중동이 전혀 다르다.&#160;<br />
조중동의 1면은 FTA가 아니다.&#160;&#160;&#160;
이상야릇한 기사를 톱으로 내세우고 있다. <br />
FTA 소재도 거의 톱은 '김선동'이다.<br />
이한열 열사를 숨지게 했던 바로 그 최류탄임을 강조하고, 이것은 테러이며, 사법처리가 시급하다는 식이다.<br />
민주당은 무력했고, 앞으로 예산안 심사를 파행시키려는 부정적인 측면을 강조한다.&#160;
이런데 선수는 역시 조선일보다. 중앙일보는 약하고, 동아일보는 수적으로나 질적으로 조선 보다 아래다.<br />
조선일보는 아예 모든 이슈를 '김선동 테러리스트'에 맞추고, FTA가 문제가 아니라 김선동 같은 테러리스트가 국회의원인 것이, 몸으로 막으려는 야당이 문제라는 점을 선명히 부각시키고 있다.<br />
동아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박원순 죽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강준만의 입의 빌어 박원순 죽이기를 톱으로 뽑았다. FTA 날치기 보다, 강준만이 박원순 비판한 '인물과사상12월호'가 더욱 중요한 이슈다.
기록차 남겨둔다. 개쉐이들.
&#160;
&#160;
&#160;
&#160;&#160;
 <br />
<br />

<br />
<br />

&#160;
<br />
&#160;
&#160;
&#160;
&#160;
&#160;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1/1123/pimg_785726193714437.png</url><link>http://blog.aladin.co.kr/ziririt/5231783</link></imag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