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채소농장 - 하루하루가 싱그러워지는 
오렌지페이지 출판편집부 지음, 정난진 옮김, 김은경.서명훈 감수 / 팜파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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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라도 뭔가를 키워보고 싶었다. 특히 채윤이가 저번에 봉숭아 씨를 뿌려 꽃이 피는 걸 보고 좋아하니 더욱더. 이 책 좋다. 사진도, 일러스트도 자세해서 입문자에게 좋다. 그런데 겨울이라 내년 봄을 기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