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웃겼으면...
도대체 누가 앞에서 웃겼을까?
그리고, 옆의 남자 아나운서는 왜 안 웃었을까?

정미일 아나운서 마지막에 지어보이는 '자신의 불운을 상징하는 듯한' 쓴 미소가 더욱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벨기에와플맨 2007-05-16 11:26   댓글달기 | URL
ㅇ ㅏ 기엽다~~어떡해~어떡해~

조신공주 2007-05-16 17:06   댓글달기 | URL
아~ 어뜩해~ ㅋㅋ

서재지기 2007-05-18 13:57   URL
아침 뉴스에서 짤리면 안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