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급] 없음.

 

[B급]


<외눈박이 원숭이> 지금 읽는 중인데, 느낌이 별로임.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사실, C급이라 해도 무방함-_- 작가의 출세작이란 상징성 때문에 약간 상향. 초기작이라 그런지 설정에 과한 무리수. XXXX가 등장하는 순간, 그가 범인임을 알게 됨.

 

 


 

 

 

 

 

 

 

 

 

 

 

 

[A급]


<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 이야기전개 훌륭함. 특히 다쓰야 형제와 새엄마가 갈등하고, 이해해가는 과정이 마음에 듬. 허나, 미치오 슈스케 작품 패턴을 알아버린 후에 읽은 지라, 특정 인물을 보자마자 범인인지 직감. '이건 몰랐지' 식의 범인 설정이 작품을 망침.

<섀도우> 이건, B급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데, 반전이 마음에 들어 A급으로.

<술래의 발소리> 단편집. 처음 읽은 미치오 슈스케 작품. 오츠이치의 <ZOO>를 읽었을 때와 비슷한 충격.

<솔로몬의 개> S급 경계에 있는 작품. '기묘한 이야기'식 초반설정이 마음에 들고, 2차례 반전으로 독자 넉다운 시킴. 단, 제목의 상징성을 고려할 때, '사건의 진실'이 좀 약함.

 

 

 

 

 

 

 

 

 

 

 

 

 

 


[S급]


<구체의 뱀> 단순한 추리,미스터리의 영역을 한차원 뛰어 넘음.

<까마귀의 엄지> 이야기가 경쾌하고 등장인물이 마음에 듬. 감동과 교훈도 있음.

<달과 게> <구체의 뱀>에 대한 코멘트 다시한번. (사실, 이 작품은 미스터리가 아니다.) / 성장소설의 묘미, 심리묘사가 탁월 / 간사이 사투리를 경상도 사투리로 옮긴 역자의 노고에도 박수.

 

 

 

 

 

 

 

 

 

 

 

 

 

 

 

 

읽을 예정, <가사사기의 수상한 중고매장>



 
 
 

어제, 오늘 미치오 슈스케의 작품을 읽었습니다.

 

<술래의 발소리>, <솔로몬의 개>, <구체의 뱀>

 

세 작품이나 읽을 생각은 아니었고, 시간 여유도 없었는데.

 

기어이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

 

하루종일 다른 건 하나도 못했지만, 행복합니다. 

 

 

미치오 슈스케, 아직 모르시는 분은 한번 읽어 보세요.

 

 

 



 
 
 

 

 문학동네에서 <화차>가 새롭게 나오다니. 이렇게 기쁠수가^^

 

근데, 충격은 시아판 <화차>가 완전판이 아니었다는 거-_- 이제껏 완전판도 아닌 책으로 "와 대단하네 대단해. 진짜 명작이야" 이랬단 말인가? 정체모를 배신감까지.

 

 

 

 

 

 

 

 

* 아쉬운 거. <화차>가 블랙펜클럽으로 나왔다는 거.

미야베 미유키 작품은 블랙펜클럽으로 내지 말고, 개별적으로 출간했으면 좋겠는데......

<낙원>도 마찬가지. <모방범>만 혼자잖아. [미야베 미유키 컬랙션] 이렇게는 안되나.



 
 
 
Beatles - 비틀즈, 젊음 그 영원한 기록들 
해리 벤슨 지음, 서강석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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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아주 커요. 양장본이라 소장가치 있음. <달과 6펜스>는 사이즈 비교용.

사진집이지만, 글도 꽤 있어요

마이애미에서 비틀즈와 함께한 4명의 미인대회 우승자들

뉴욕 공연중인 비틀즈

조지와 패티의 다정한 포즈



 
 
 
화내는 당신에게 - SBS 스페셜 
SBS 스페셜 제작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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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자기 손에 뜨거운 석탄을 쥐는 것과 같다.'– 23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