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를 조절하고 운동을 조금씩 하면서 채식을 시작했다. 현미에 나물과 쌈 채소, 된장과 두부를 많이 먹게 된다. 과일을 먹어서 나름 기분 전환이 된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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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메모수첩 2018-09-15 0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내세요. 저도 비건입니다. 가끔씩 우유나 버터가 들어간 튀긴 무언가를 먹고 싶은데 그 유혹 빼고는 먹을 것도 많고 좋더라구요. 다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체중조절에 실패할 가능성도 좀 있습니다...(제 이야기입니다 ㅠ)

유부만두 2018-09-15 22:52   좋아요 1 | URL
저야 이제 시작이니 아직 잘 모르겠어요. 지난주 까지 고단백 저탄수 식단을 하느라 힘들었는데 계란 대신 과일을 얻은 셈이고요. 튀김은 아직 안 먹고요. 조심조심 천천히 탐색중이에요. 선배님 조언 잘 기억할게요. 고맙습니다.

데미안 2018-09-15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토 밑에 채소 이름이 뭘까요?
한번 나토랑 같이 먹어보고 싶어요!!

유부만두 2018-09-15 22:51   좋아요 0 | URL
데친 쑥갓이에요. 꼭 짜서 썰어 함께 먹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다음엔 실파를 잘게 썰어넣으려고요.

데미안 2018-09-15 22:55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