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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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까 말까로 이렇게 고민한 책은 없었고...덕분에 좀 따지며 읽은 책? 그러나...읽는 내내 독자의 상상력을 한껏 올려주는 작가의 풀어내는 글솜씨는 최고...그러나 결말은 좀 이건 아닌데 싶은??


 
 
 
네덜란드 살인 사건 매그레 시리즈 7 
조르주 심농 지음, 성귀수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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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좀 빤~~~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뻔~~~한 결말이었지만...읽는 내내 몰입도는 좋았어요


 
 
 
교차로의 밤 매그레 시리즈 6 
조르주 심농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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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Who? 보다는 Why?가 더 궁금해지는 이야기...


 
 
 
누런개 매그레 시리즈 5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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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농과...그리고 매그레와 제법 친해(?)졌나보다...앞서 4권을 읽었을때 보다 수월하게 책장이 넘어가고 그의 행동패턴이 눈과 머리속에 그려진다...허나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끼는건...제목이 너무 노골적 스포?


 
 
 
다른 세상 3 : 지구의 심장 다른 세상 3 
막심 샤탕 지음, 이원복 옮김 / 소담출판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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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결말은 내가 지금까지... 청소년 아동소설을 읽고 있었나...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만큼...좀 허망 허무 오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