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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신간읽기..라고 해도 되나? (공감8 댓글14 먼댓글0) 2008-06-24
북마크하기 세븐시즈 11 을 비롯한 신간읽기.. 와 그외의 책들 (공감3 댓글18 먼댓글0) 2008-01-24
북마크하기 두달반만에 쓰는 신간읽기.. (공감18 댓글44 먼댓글0) 2007-11-21

본 지가 한참된 책들이 다수 섞이다 보니 내용 생각도 제대로 안난다.
코멘트는 적당히 생략. 나중에 생각나는대로 채워넣어야 겠다.

 <씨엘> 9권.

천룡인 크로히텐 선생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이비엔.
죽은 아이를 소환해내 메이지가 되어버린 도터 등~
사건은 점점 커져가는 듯하다. 

 

 <프린세스> 31권.

 언젠가는 이들 모두의 계보를 확실히 정리해서 올려봐야겠다. 이거 볼때마다 헷갈려서야 원~
시벨과 비이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권.

 

 

 <모르모트의 시간> 4권. 완결.

 사건이 해결되긴 하는데, 그게 이 모든 일의 원인제공자였던 회장의 죽음으로 인해 해결되는 거라니..ㅡ.ㅡ
조금은 불완전해 보이는 결말이다.

 

 

 <세븐시즈> 12권.

 드디어 하나가 살아있음을 알게되는 아라시.
여름A팀과  셀터에서 빠져나온 하나일행의 조우도 이루어진다.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 6권.

 1억달러의 상금을 노리고 전세계에서 킬러들이 몰려든다.
그리고, 마모루는 그들 모두를 한군데 몰아넣고 처리할 계획을 세우는데...!

 

 

 <의룡> 16권.

 위험을 무릅쓰고 혈액을 공수해오는 이주잉...
하지만 환자의 상태는 어렵기만 한데....
모든것이 다 부질없는 짓일까? 

 

 <카페타> 15권.

나오미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하는 카페타.
하지만 어느순간 나오미가 주춤거리는 틈을 놓치지 않는데.....!
두 사람의 대결의 결말은........?  

 

 <실버 다이아몬드>  13권.

드디어 카즈히 일행과 합류한 라칸. 언제나 착한소년의 행보는 여전하다~

 

 

 <열혈강호> 47권.

황룡도의 힘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된 한비광.
결국 홀로 신지로 떠나게 되는가......

 

 

 <21세기 소년> 상, 하. 완결.

깔끔한 결말.
이제서야 모든것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자.. 이제 첨부터 다시 꺼내 연구해봐야겠다. 

 

<꼭두각시 오데트> 5권.

 점점 사람 같아지는 오데트. 귀엽다.

 

 

 <얼라이브 최종진화적 소년> 14권.

 

 

 

 <강철의 연금술사> 18권.

 

 

 

 <블리치> 32~33권.

 싸움이 너무 길어진다. 한도 끝도 없을 듯.
하지만 재미없지는 않으니 이건 뭘까?

 

 

 <충사> 9권.

 

 

 

 <골든데이즈> 7권.

 7권까지나 봐놓고 이런 말 하기는 뭣하지만, 예전 작품이 더 재밌었다.

 

 

 <미사일 걸프렌즈> 2~3권. 완결.

 이 작가는 점점 야함의 수위가 높아지기만 하니...ㅡ.ㅡ;;
 <맘보걸키쿠>만큼 재밌는 작품은 이제 못쓰나보다.

 

 

 <방과후 양호실> 10권. 완결.

 중간쯤에 좀 밑도 끝도 없어지나 했더니, 결말은 미리 생각해 두었던 듯 하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끝냈다.

 

 

 <원피스> 48권.

 그림자를 잃어버리고도 여전히 씩씩한 루피.
싸움은 몇 권 더 거쳐야 끝나겠지만, 뭐.. 화이팅이다.

 

 

 <해황기> 35권.

 

 

 

 <라이어 게임> 6권.

 무역게임의 승패가 결정됐다. 자, 어떻게 될까..두구두구두구~~~

 

 

 <검은사기> 15~16권.

 넘 비슷한 패턴들이라 그런지 이제 좀 지겹다.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2권.

 나와주기만 하세요~

 

 

 <나루토> 40권.

 나루토는 이제 끝내련다. 지겹다.

 

 

 <펭귄혁명> 7권. 완결.

 끝마무리가 좀 급한 듯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작가다운 예쁜 작품이었다.

 

 

 <비밀> 4권.

 

 

 

 <바디> 12권.

 너무 소모적인 이야기라 별로 안사보고 싶은데, 거 참 이상하게 짜르지를 못하겠네.

 

 

 <하백의 신부> 6권.

 

 

 

 <마틴 앤 존> 6권.

 아... 좋다.

 

 

 <오오쿠> 3권.

 작가의 뛰어남을 한층 더 느끼게 하는 작품.

 

 

 <밤의 강가에서> 5권.

 

 

 

 <저스트 고고> 28권.

 

 

 

 <불가사의한 소년> 6권.

 처음 1~2권 볼때 포기 안하길 잘했다.
점점 더 괜찮아지는 책이다.

 

 

 <인지 윈지 몬스터> 2권. 완결.

 흑..ㅠ.ㅠ  시시해라.

 

 

 <네가 없는 낙원> 13권.

 사랑스런 아해들~

 

 

 <해피> 26권.

 

 

 

 <오버 드라이브> 15~16권.

 

 

 

 <블랙버드> 4권.

 

 

 

 <금어주> 2권. 완결.

 행복하고 예쁜 작품. 순정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당.

 

 

 <내 이름은 해사> 14권.

 끝이 머지않았다. 흥미진진~

 

 

 <멋진 길드> 4권. 완결.

 약간은 허탈하게 끝나는 듯. 넘 짧아서 그런가?

 

 

 <약사 아르쟌> 7권.

 아르쟌이 정상적인 몸이 될 날은 언제이려나?

 

 

 <홍색 히어로> 12권.

 

 

 

 <크로스 게임> 10권.

 

 

 

 <절대마녀> 5권.

 

 

 

 <그들도 사랑을 한다> 7권. 완결.

 영영 안나오는 줄 알았더니 다행이다...완결내줘서.

 

 

 <궁> 17권.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2~3권.

 

 

 

 <신의 물방울> 15권.

 이걸 계속 사야해, 말아야 해....

 

 

 <팜 시리즈 - 거미무늬 1> 30권.

 카터 집안의 역사가 소설처럼 앞 부분에 수록.
카터의 갈등의 청년기 시작이다.
 

 

 <분녀네 선물가게> 10권. 완결.

 첨부터 다시 한번 보고 얘기하자...

 

 

 <이것이 인생> 4권.

 

 

 

 <스페셜 에이> 11권.

 

 

 

 < V.B. 로즈> 11권.

 

 

 

 <뇌쇄미인> 12권.

 

 

 

 <시온의 왕> 7권.

 

 

 

 <깨끗하고 연약한> 7권.

 

 

 

 <오란고교 호스트부> 12권.

 

 

 

 <라세츠의 꽃> 4권.

 

 

 

 <미니마> 4권. 완결.

 감동스런 완결. 꽤 괜찮았음.

 

 

 <뱀파이어 기사> 7권.

 

 

 

 <나츠메 우인장> 5권.

 

 

 

 <이누야샤> 50권.

 헉~ 50권이래!

 

 

 <엠마> 10권. 완결.

 외전이 더 좋았던 작품이다.

 

 

 <디어왈츠> 4권.

 

 

 

<지어스> 8권.

 

 

 

 <캣 스트릿> 8권. 완결.

 

 

 

<꽃들의 우울 - 아름다운 영국시리즈 3>

 

 

 

 <하늘색 해안> 1~4권. 야마다 난페이.

<홍차왕자> 작가의 신작.
소소한 재미는 있으나   크게 흥미롭지는 않음.
그럭저럭 평작.

 

 <그랜드 선> 1~2권. 에무라.

< W줄리엣>, <거리의 천사> 작가의 신작.
러브 액션 보디가드 스토리~
나쁘지 않음.

 

 <모래속의 꿈> 1권. 토노.

<칼바니아 이야기> 작가의 신작.
나오자마자 품절이 되는 바람에 동동거리며 샀음. 작가의 명성은 역시나~
내용 또한 기대한대로..!

 

  <여자의 식탁> 1~2권. 쉬호코 시무라.

그림이 맘에 들어 구입.
에피소드가 너무 짧은 경향이 있어 아쉬움.
그걸 즐긴다고 생각하면 볼만함.

  

 <블러디 KISS> 1~2권. 완결. 카주코 후루미야.

흡혈귀 이야기라는데 혹해 구입.
그러나 내용은 기대이하...  권하고 싶지않음.

 

 

 <악마와 돌체> 1권. 스즈키 줄리에타.

<꼭두각시 오데트> 작가의 신작.
악마를 소환할 수 있는 소녀와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 약한 악마의 이야기.
즐거운 에피소드들임.

 

 <비너스 기상곡> 1권. 마이 니시카타.

남자처럼 털털한 소녀와 여자처럼 아름다운 소년의 이야기.
그림도 전개방식도 꽤 괜찮음.

 

 

 <시간의 방>, <이웃사촌> 단편. 히다카 반리.

작가를 믿고 구입했으나 기대치에는 못미침.
그럭저럭 보통 수준의 이야기들.

 

 

  

<22XX> , <천사들의 진화론> 시미즈 레이코 베스트 5~6권.

다시봐도 재밌다.
<와일드 캣츠> 애장판도 사야 하는데......

 

 <그린핑거> 1~2권. 마츠모토 코유메.

잘 나가던 그라비아 아이돌에서 정원사로 전직하는 여주인공 기노시타 오리온.
알고보니 그녀는 '그린핑거-원예에 재능이 있는 사람'였다.
여주의 성격도 맘에 들고, 스토리도 꽤 좋다.
기댜하지 않았는데 대박난 느낌. 추천해도 좋을 만화다.

 

 <KOIBANA  코이바나!> 1권. 나나지 나가무.

<파르페틱> 작가의 신작.
이 작가 스토리는 좀 진부한데 그림만은 맘에 든다.
특히 꽃미남의 그 약간 무표정한 얼굴은 딱 내취향이다.
남자 거부증을 가진 소녀 하나비와 왕자병 소년 치카이의 이야기...


<레드 가든> 1~2권. 곤조.

발증하면 괴물이 되어버리는 드롤이라는 혈족과
그 혈족을 처단하는 아니무스들의 이야기.
죽임을 당해 아니무스가 되어버린 소녀 케이트가 주인공.
스토리가 나쁘진 않은데,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도 아니고 왠지 좀 산만한 느낌.



 
 
무스탕 2008-07-03 11:35   댓글달기 | URL
아니.. 왜 제가 이 글을 제때에 못봤을까요???!!! ㅠ.ㅠ
오랜만에 다녀가셨었네요. 왜 그렇게 바쁘신겁니까... ㅠ.ㅠ
그래도 무스탕은 날개님 기다리며 잘 지내고 있었어요 :)

저도 세븐시즈는 읽진 않아도 -_- 모두 사 모으고 있어요. 읽다가 중간에 스톱하기 싫어서 다 나오면 시작하려구요.
엠마는 날개님 말씀대로 외전이 더 좋더라구요. 오우~ 작가의 다른 면을 본 외전이었어요.
네가없는낙원은 정말 좋아요. 이 책이 끝난다면 정말 서운할거에요.
디오티마가 잘 나와주고 있는듯하여 좋구..
프린세스는... 맥은 놓쳤습니다 ㅠ.ㅠ 27~8권정도까지는 잘 봤는데.. 넘 길어.. =_=
오오쿠도 쟁여놓은 책으로 분류됐어요. 다 나오면 다시 처음부터 봐야겠어요.
분녀네 선물가게 처음부터 다시 보시고 꼭 이야기 해주세요. 저 안본거거든요.
마츠모토 코유메(그린핑거)는 점점 그림이 이뻐지고 있네요. 처음 OL사랑전선 그릴땐 참 어설프더니 편의점 연애 레시피 그릴때 좀 좋아지더니 그린핑거 표지는 참 이쁘네요. 봐야겠어요.

날개 2008-07-03 20:36   URL
제 때에 못보셨을 밖에요..^^;;; 며칠에 걸쳐 써넣느라 처음에는 비공개 보관함에 두었었거든요..
공개로 전환한건 쓴 지 3일이나 지난 후라 브리핑에는 없었을 겁니다..ㅎㅎ
그린핑거 보세요~ 주인공 성격이나 무척이나 맘에 든답니다..
분녀는 꼭 다시한번 보고 말씀드릴께요.
요즘 집주인이 전세비를 올려달라고 하는 바람에 이사를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중이랍니다.. 그래서 살짝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는..^^

2008-07-03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7-03 2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리스 2008-07-03 20:47   댓글달기 | URL
으... 으허어억... -_-;;;

날개 2008-07-04 19:38   URL
미뤄서 쓴거라 그래요~^^;;;

마노아 2008-07-08 19:37   댓글달기 | URL
왜 이 글을 못 보고 지나갔을까 의아해 했는데 비공개였다가 등장해서 그렇군요. 순간 제가 잠시 알라딘을 며칠 안 들어왔나 했다니까요^^;;;
오오쿠는 3권인데 꼭 4권같죠. 저도 막 헷갈려서 제 책을 다시 한 번 찾아봤다니까요. 전 제가 이 책 리뷰를 쓴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안 썼더라구요. 읽은 지 좀 됐는데 기억이 잘...ㅜㅜ
칼바니아 이야기 재밌나요? 명성만 듣고 작품을 접해 보지 못했어요. 궁금증이 막 일어요. ^^

날개 2008-07-08 20:20   URL
어마나~ 오오쿠가 3권이었군요!^^;;;; 얼른 고쳤습니다..ㅎㅎ
칼바니아 이야기 정말 재밌습니다.
스토리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나가면서 확 잡아끄는 맛도 있어요~
이 작가의 광팬입니다..ㅎㅎ 절대로 놓치면 안돼요!

미노르 2008-07-13 09:29   댓글달기 | URL
잘 계셨죠? 제 서재는 물에 푹 적시게 담가놓고 가끔씩 글 읽고 간답니다.^^;
이 글도 쓰신지 좀 되셨는데 이제야 글 쓴다는..^^;
뒤에 배경이 집의 책이신거죠?언제나 되어야 날개님처럼 주욱 꽂아놓을 수 있을지
갑갑합니다.그려!!<그린핑거>는 그림 느낌이 <아이에스>와 상당히 비슷하네요.
흠..찾아봐야겠다.

날개 2008-07-18 15:23   URL
책장을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이예요..
박스에 쌓인 책들이 넘 많아서 안좋거든요.. 한데 책장을 또 사도 될까요? ㅡ.ㅜ
<그린핑거> 그림이 언뜻 보니 <아이에스>랑 비슷하기도 하군요..ㅎㅎ
그래도 <아이에스>보다는 좀 더 아기자기함이 더해요. 제가 느끼기에는..^^
재미있답니다.. 보셔요~

아키타이프 2008-07-20 11:02   댓글달기 | URL
프린세스 : 순간 시벨을 시발이라고 읽은-_-;;
세븐시즈 : 누가 뭐래도 전 하나가 젤 좋아요.근데 12권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골든데이즈 : 반 정도는 동의하기는 한데, 워낙 좋아하는 작가다 보니 아직 믿고 있습니다.
마틴 앤 존 : 이 작가는 자기의 감성을 중독시켜버리죠. 아 겁나. 숨고르기를 하고 읽어야 하는 작가 중 한명.
그들도 사랑을 한다 : 나오긴 하는군요. 한꺼번에 정독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저만큼이나 뜸하셨네요.
음악 하나 올릴려고 들렸는데 마치 님의 포스트가 있어 무지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미노르님의 댓글까지.
미노르님 정말 간만이에요.
여기서 인사드려야 보실것 같아서^^

전 여기 소개된 책 중에 읽은게 네가 없는 낙원 13권 밖에 없네요.

날개 2008-07-24 20:46   URL
내 정신 좀 봐~
댓글 단다고 생각해놓고 까맣게 잊어버렸지 뭡니까...ㅠ.ㅠ

시발이라고 읽으셨단 소리에 혼자 쿡쿡 대고 웃었답니다..^^
시간나면 프린세스 계보를 한번 정리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전혀 안나네요.
하기야 이것 말고도 하려고 한건 넘 많은데 한건 없네요..에효~

신간읽기 또 올려야 하는데, (정말 신간읽기란 제목은 버려야 할까봐요..ㅡ.ㅜ)
쌓아놓기만 하고 뭐하는 걸까요?^^;;;;
님 오랜만에 뵈서 넘 반가왔어요..

Mephistopheles 2008-07-20 19:09   댓글달기 | URL
불가사의한 소년은 유교수 땜에 보기 시작했는데 유교수만큼은 아니더라도 흥미롭긴 하더라고요...^^
근데 유교수는 완결이 되버린건가요 아님 안나오는 건가요..

날개 2008-07-24 20:48   URL
유교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죠? ^^
1년에 한권 나오려나? 얼마전 5월달에 나온걸 봤어요...

불가사의한 소년은 첨엔 별로더니, 권이 더해갈수록 흥미진진하네요.
작가의 포스인가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