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카메라가 고장이라 미루고, 조금 지나면서부터는 그 양이 벅차서 미루고...
급기야 포기 직전까지 갔다가 쓰는 글이다.
카메라 새로 장만할때까지 (언제!!!) 당분간 사진은 없다~ ㅠ.ㅠ
그치만 나중에 살짝 추가할수도....

여하튼 이건 뭐.. 신간도 뭣도 아니다... 으흐흑~~~~

 

 <호러컬렉터> 4권.

씬과 엘리자베스와 이블리스들이 어떻게 얽혀있는지가 모두 밝혀진다.
아니, 이렇게 깊은뜻이?!!
초판한정 미니 브로마이드가 책사이즈와 동일한 플라스틱 형태로 같이 왔다.
너무너무 이뻐서 사진으로 보여주고싶다~!! ㅡ.ㅜ

 

 

 <오빠와 나> 7권.

그러니까... 서로에 대해 고백 비슷한 단계까진 왔는데,
그렇다고 뭐 크게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 아주 쪼~~끔만 더 나가줬음 좋겠다~
근데, 난 마사시가 그렇게 멋있지 않다. 미안하다, 사쿠라!

 

 

<용이 피우는 꽃> 3~4권.

미루는 통에 두권씩 나와버린 게 꽤 된다.
사쿠야의 약혼자인 루싱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고, 또 다른 약혼자 쿠완이 사쿠야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등..
몇 가지 에피소드들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있다.

 

 

 <열혈강호> 46권.

괴개의 죽음에 분노하는 한비광,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은총사의 배신까지...
싸우고 싸우고 또 싸운다.
그렇게 많은 타격에도 멀쩡한 한비광, 화이링이다~!^^

 

 

 <빈란드사가> 5권.

절판되버린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얼레? 나오네?
마을주민을 몽창 죽여버리고서 은신한 곳이었는데, 소용없게 되었다.
톨케르의 공격에 무너지는 아셰라드 일당..
이 위기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

 

 

 <플루토> 5권.

로봇과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증오라는 감정을 발견한 게지히트...
죽은 아톰을 살리려는 텐마박사.. 등
단순하게 똑 떨어지는 느낌이 아닌, 수 많은 생각이 교차하게 하는 만화.

 

 

 <파한집> 6권. 완결.

백언과 호연의 마지막 이야기.
백언이 그렇게 세상과 단절된 듯한 느낌으로 살 수 밖에 없었던 과거의 비밀이 모두 밝혀진다.
가슴아프기도 하고, 뜨겁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던 이야기의 완결이다. 추천작!!

백언 : 여전히 나는 혼자서 살아갈 것이다. 나에게 가진 원망은 나만을 향하도록
생을 거듭해 되물어 찾아오더라도 오로지 나 하나만을 찾도록 세상에 흔적을 남기지 않겠다.
이 소통할 수 없어 무력한 세상에 애정도 미움도 기쁨도 슬픔도 모두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혼자서 살아가다 혼자서 떠날것이다.
호연 : 그 허망한 생에 제가 있어드리겠습니다. 혼자서 살아내는 당신의 길을 혼자인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한눈에 반하다> 시즌 2, 1권.

시즌 2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시즌의 구분이 왜 필요한가 싶은 생각이..
그냥 자연스레 시즌 1에서 연결된다.
아.. 근데 미소년들이 점점 더 자연스럽게 섹시해보이는건 좋은점이다..으흐흐~
이번 아이는 본성이 늑대인 연하남..ㅋㅋ
초판한정 책속부록으로 셀로판 브로마이드가 들어있다. 책사이즈의 책받침 재질 이쁜 것~^^*

 

 <플라워 오브 라이프> 4권. 완결.

평범한, 아니 조금은 평범하지 않은 소년들의 고교 생활이 작가 특유의 맛깔스러움으로 그려진다.
다 나은줄 알았던 하루타로의 병이 사실은 완치가 아니었다는 얘기, 미쿠니와 하루타로가 만화상에 도전하는 얘기, 마지마가 사귀던 여선생에게 차이는 얘기 등등....

 

 

 <오버 드라이브> 14권.

제 3주자인 요스케, 열심히 달리고 있다.
다음권쯤에 4주자에게로 넘겨질 듯..

 

 

 <디어왈츠> 3권.

줄거리 잡기가 항상 힘든 책이다. 왤까?
조금씩 상처를 가진 아이들이 서로서로 보듬어가며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
이야기 전개도, 캐릭터도 맘에 든다.

 

 

 <씨엘> 8권.

초판한정 특별부록으로 컬러엽서세트가 들어있다. 총 3장. 이런 선물이 유행인가 보다.
이비엔의 아버지가 크로히텐의 제자였다!
그리고 이비엔과 크로히텐 사이는 조금씩 진전이 보이는 듯~^^

 

 

 <프린세스> 30권.

역시 초판한정 특별부록으로 컬러엽서 세트가 들어있다.. 이걸 다 사진찍어둬야 하는데...ㅡ.ㅜ
프리가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이미....ㅡ.ㅜ
프리가 본격적으로 활약하게 될 모양~  이제야 제목에 맞아들어가게 된 셈?^^

 

 

 <실버 다이아몬드> 12권.

황자와 킨레이가 처음 만나던 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둘 사이의 관계에는 변화가 찾아오는데...!
황자가 맘에 들어버렸다.. 나쁜넘들 정 주면 안되는데 어쩌나....
라칸은 이번에도 무작정 착하다..

 

 

 <백귀야행> 16권.

1월에 나온 책을 지금 쓰려니, 마치 처음 본 책 같다..ㅡ.ㅜ
사부로의 작은 세계가 드디어 깨어지고, 사부로의 영혼은 닭이 되어.....?^^;;;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야만 하는 책.

 

 

 <꽃의 이름> 4권. 완결.

소설 <화명>의 영화화가 결정되고, 케이와 초코는 모처럼 즐거운 생활을 만끽하는데...
제작발표파티에서 만난 남자에 의해 다시 어둠에 휩싸이는 케이!
게다가 초코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당연히 해피엔딩이지만, 케이가 너무 어두웠던건  걱정이다...ㅡ.ㅜ
초코! 행복해라!

 

 <뇌쇄미인> 11권.

우미와 나카앞에 미소년 우즈키 유사가 나타난다.
어쩐지 수상해보이는 그는 우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데......
질투심과 걱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나카~ 화이팅!
이 귀여운것들 보는 재미로 산다~~^^

 

 

 <물에 빠진 나이프> 7권.

코우의 빛은 사라졌건만, 나츠메는 여전히 코우를 의식한다.
한편 코우는 그런 나츠메를 자꾸 자극하는데.....
그런 둘 사이에 끼어든 오오토모. 어째 나는 이 놈이 맘에 든다~^^

 

 

<아이스 에이지> 8~9권.

서먹했던 관계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던 유스코와 에이지 앞에 유스코의 전 남편이 나타나고..
엄마로서의 입장과 여성으로의 입장에 갈등을 느끼는 유스코는 에이지에게 결별을 선언하는데....!!
처음 시작하던 때와는 책의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교사 에이지가 아니라 인간 에이지를 그리는 듯.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사실 교사면이 많이 부각되길 바랬는데..ㅡ.ㅡ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 5~6권.

마모루 암살 의뢰를 받은 암살자 팽은 마모루와 하루카를 서서히 죄어오고..
팽에 의해 설치된 첨단 살인무기와 힘겹게 싸운다.
한편, 마모루의 죽음에 대한 미래를 본 하루카.. 그 위험을 피해나갈 수 있을까?
옆에 있으면 절대 안전할 것 같은 카리스마짱의 남주인공 보는 재미가 쏠쏠~^^

 

 

 <블리치> 31권.

오리히메를 웨문코드로 데려온 장본인인 우르키오라와 싸우게 된 이치고.
그러나, 우르키오라의 거대한 세로에 큰 상처를 입게 되는데!
오리히메와 만나게 되는 권~

 

 

 <노다메 칸타빌레> 19권.

빈으로 여행 가게 되는 노다메와 치아키.
콩쿠르 준비에 여념없는 타냐와 윤롱 등.. 다양한 성격의 음악도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들..
여하튼 콩쿠르 개막이다!

 

 

 <검은 태양 은빛 달> 5~6권.

4권이 나온게 2005년 6월, 더 이상 안나오는줄 알고 포기하려고 했다.
얼마전, 6권이 나온걸 보고 기쁜 마음에 검색을 해보니, 얼레? 5권이 이미 작년에 나왔었네? 우째 놓쳤을까나...ㅡ.ㅡ;;;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이야기지만 따스하고 촉촉한 느낌의 내용들이라 내가 무척 좋아했었다. 5~6권에서는 조금 더 발전하여 '되살아난 자'와 그의 천적인 '밤의아이'란 개념 도입으로 갈등을 만들기도 하는데, 근본적으로 악한이 없는 만화이다보니 해피엔딩~^^* 인줄 알았으나 7권으로 이어지넹~
꽤 볼만한 만화다.

 

 <시온의 왕> 6권.

시온이 아버지와 대결하는 이야기, 아유미의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여류기사의 탈을 벗고 남자로 돌아오게 되는 아유미 이야기 등..
잘 모르는 장기 이야기지만(언제는 알고 봤나? ^^;;) 흥미진진 스토리다.

 

 

 <나루토> 39권.

사실 이제 지겨워서 더 안보고 싶다. 애들이 하도 좋아해서 계속 보고는 있지만 조만간 처분대상이 될 듯.
사스케는 계속해서 동료를 모으고 있고, 나루토는 사스케를 찾기 위해 이카치를 목표로 정한다.
싸우고 싸우고 또 싸워나간다.

 

 

 <데몬성전> 11권. 완결.

적룡인 헬무트의 성전이 시노부였다니! 알고보니 불쌍한 적룡...ㅡ.ㅜ
K2는 자신의 성전이 모나임을 고백한다.(난 1권부터 알고있었다구!!)
훨씬 성숙해진 K2. 자신의 성전을 위해 적룡과 싸우게 된다.
해피엔딩. 맘에 드는 결말이다.

 

 

 <해황기> 34권.

일족을 이끌고 로날디아와의 전투에 나서는 판.
그의 머리속에는 이미 로날디아와의 싸움을 위한 구상이 가득한 듯~
하지만 온블르와 제 포레스트라는 만만찮은 인물 덕에 어려운 싸움이 되려나보다..

 

 

 <코드넘버나인> 21권. 완결.

완결이라니.....ㅜ.ㅠ 아쉽다~
무사시와 결별한 신은 무서운 적 황룡과 홀로 싸우고자 하지만 역부족이다.
그치만 우리의 코드넘버나인~ 모든것을 대비하는 자. 난 믿고 있었다!!
아아~ 이제 더이상은 그녀를 볼 수 없는 건가... 추천작

 

 

 <원피스> 47권.

똑같은 패턴이 길게 나와도 결코 지겹지 않은 유일한 작품이 아닌가 싶다.
난 루피의 성격이 너무 좋다!!!
이번권에서는 루피 일행이 좀 밀리고 있다. 루피랑 조로랑 상디가 그림자를 빼앗겨버린다는..

 

 

 <바람의 빛> 23권.

부상에서 회복된 세이가 부대로 돌아오고, 소우지는 세이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서서히 인정한다.
히로시마 출장중인 콘도의 신변에 위함이 닥치는 등.. 신선조에도 위기가 찾아노는데....

신선조가 결국은 끝이 안좋던거 아니던가? 이들이 다 어찌될지 걱정이다.

 

 

 <아가씨를 부탁해> 6권.

진급한 사치에의 새로운 담임은 소꿉친구인 치구사 켄노스케.
하지만 켄노스케는 사치에에게 복수를 하려 드는데.....!
그 외 여러가지 에피소드들 등장. 분위기는 앞권들과 동일하다.

 

 

 <행복카페 3번가> 9권.

우루의 미소가 점점 더 화사해지고 이뻐보인다. 같이 행복해지는 느낌이랄까~
가게에선 할로윈 행사를 한다.
우루의 부모님이 처음 만나던 이야기가 나오는 권.

 

 

 <디 그레이맨> 13권.

정신이 파괴된 라비는 급기야 알렌을 공격한다. 라비를 깨우기 위해 노력하는 알렌..
방주 붕괴가 코앞에 닥친 가운데 알레늬 사부 등장이다!

이 책은 여기서 끝. 더이상은 안보련다.

 

 

 <소라의 날개> 18권.

사실 조금은 기대를 했다. 경기 결과에..
아니 연습경기니 지는게 당연한건가?
하지만 이 아이들 한걸음 더 나아갔다...

 

 

 <의룡> 15권.

이주잉을 자기 손으로 키우고 싶어한 키리시마 교수.
그러나 현재 집도하고 있는 수술미스를 은폐하지 않으면 자신을 감싸준 키하라가 처벌받을 상황이 되는데!
처음과는 무지 변해버린 키리시마 교수의 모습이 나쁘지않다.

 

 

 <무한의 주인> 22권.

에도를 떠나려는 일도류를 따라가기로 결심한 린과 만지.
린의 일도류에 대한 아니 아노츠 카게히사에 대한 감정은 지금 어떤걸까? 복수를 할 순간이 온다한들 과연 그 일을 행할 수 있을까?
악인이라고 딱히 말할 인물도 없지만 하나하나 다 애정이 가는 인물들이라 누구편을 들고 싶지 않다.

 

 <호타루의 빛> 10권.

건어물로 다시 돌아온 호타루.. 다시 그 편안한 생활에 몸을 맡기는데...
한편 카나메와 유우카의 사랑을 도와주려던 호타루는 오히려 오해를 받게 되는데...
혹시 이대로 카나메와 엮이는거 아냐?+.+

 

 

 <너에게 닿기를> 5권.

한정판으로 구입했다. 사와코와 마르티의 그림이 그려진 카드케이스가 들어있는..
진짜 못된애라고 생각한 쿠루미마저 모용해버리는 사와코! 정말 위대하다~
여하튼 쿠루미덕에 사와코는 카제하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그 벅찬 행복에 기뻐한다..
그리고.. 쪼끔은 발전이 있었다..ㅎㅎㅎ

 

 

 <베르세르크> 32권.

내 자신의 매에 대한 마음은 많이 가라앉았다. 첨엔 그가 악역이라는게 그렇게 안타까웠는데..
혼전속에 서로 적이던 조드와 가츠는 놀랄만한 선택을 한다.
한편 점점 세계를 장악해가는 매..  가츠의 앞길이 구만리다..

 

 

 <바디BODY> 11권.

남성혐오증으로 괴로워하던 카에데는 후지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되고..
급기야 후지를 찾아 별장으로 내려온 료코를 오해속으로 몰아넣는데...
전형적인 연애물이라 뭐 더 말할거리도 없다..

 

 

 <이누야샤> 49권.

곧 끝나지 않을까 싶어 계속 보긴 하는데... 좀 지친다.
칸나가 소멸된다. 마음이 없는 듯 보였지만, 사실 죽고싶지 않았던 칸나.. 결국 나라쿠에게 이용만 당하다 죽었다.
한편, 법사를 구하기 위해 비래골에 용독을 바른 산고는 비래골을 다시 고치기 위해 약로독선에게 가는데....

 

 <리얼> 7권.

너무 뜸들여 나오니 등장인물들이 헷갈려 죽겠다.
여하튼 키요하루의 명운이 걸린 드림즈와의 첫 대결 시작이다!

 

 

 <고교데뷔> 10권.

대운동회 개막이다.
요우는 하루나를 둘러싸고 아사오카와의 승부에 열중하지만, 하루나가 보기엔 무지하게 멋진 자신의 연인의 모습이 감탄스럽기만 하다.
하루나의 요우에 대한 사랑은 언제나 충만하다 못해 넘칠지경...^^

 

 

 <배가본드> 27권.

무사시와 70인의 싸움이 무아지경속에 행해진다.
무사시의 검도가 절정에 이르른 권.

 

 

 <금색의 코르다> 9권.

마법의 바이올린은 소멸했지만 바이올린을 계속하는 카호코.
한편 히하라는 카호코를 좋아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지고, 츠키모라는 반주자와 충돌을 일으킨다.
그러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셀렉션의 테마가 발표되는데..
권을 더해갈수록 내용도 깊이가 있어지는 듯..

 

 

 <크게 휘두르며> 9권.

시합중에 오른팔을 다친 다지마의 팔은 다음 시합이 되도록 완치되지 않는다.
결국 모모에 감독은 수비와 타선을 변경해 3회전에 임하는데.....
아직도 하고싶은 말 제대로 못하는 미하시와 그런 미하시를 답답해하는 아베지만,
조금씩 조금씩 가까와지고 있다..^^

 

 <프라이드> 8권.

빈의 극장에서 데뷔하기 위해 <봄의 목소리 콩쿠르> 우승을 노리는 시오
밀라노에서 노래에 자신감을 얻고 같은 콩쿠르에 참가하게 되는 모에..
반주자로 온 베티를 따라온 란마루..
그들 세 사람이 다시 만났다! 그 결과는?
여전히 난 모에가 싫다.. 운이 나쁘기도 하지만 마음가짐에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뱀파이어 기사> 6권.

뱀파이어들의 밤모임에서 유우키는 카나메에게 뱀파이어가 되지않겠냐는 제의를 받는다.
금방 철회하긴 했지만...
결국 그 일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저스트 고고> 27권.

전국대회 개막이다.
순조롭게 경기를 이겨나가는 마쿠노가마 고교. 드디어 단체전 결승에서 사세코가 있는 쇼우카 고교와 맞붙게 된다.
단식에 지명된 이데는 사세코와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테니스에 대한 열망을 끌어올리는 타입의 이데와 고독한 소년 사세코... 둘의 대결은 또 어떤 결과를 낳을런지..

 

 <신의 물방울> 14권.

15권도 나왔던데 아직 못샀다. 다음번 주문에 포함될 듯..
패턴이 너무 똑같아서 싫증이 난다. 아직까지 4사도라는 것도 그렇고...ㅡ.ㅡ;;
일단 조금은 더 보게 될 듯하지만 글쎄..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으려나..

 

 

 <해피> 25권.

맹인견 해피가 이어준 쇼우코의 사랑 이야기..
두려움 때문에 맹인견과의 생활에 적응 못하는 사람의 이야기.. 등등
여전히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내용들..

 

 

 <내 이름은 해사> 13권.

공작선에 인양용 와이어를 설치하기 위해 감압 작업에 들어가는 린타로 일행..
하지만 오랜 기간동안의 챔버생활은 그들에게 엄청난 정신적 부담을 주는데....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와이어를 걸게 되지만  끌어올리는 작업 또한 만만치 않다!
인양이라는 전혀 새로운 세계로의 경험이 매우 흥미로운 만화..

 

 

 <정의는 나의 것> 3권.

남편에게 본성을 들킨 요코의 언니가 친정으로 돌아왔다.
요코는 자신의 평화로운 생활을 지키고자 언니의 이혼을 막으려 동분서주하는데!
자기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 죄다 정의로운 일로 바뀌어버리는 요코 언니의 이 엄청난 재수는 언제봐도 놀랍고 웃기다..ㅎㅎㅎ

 

 

 <타임슬립 닥터진> 9권.

황녀 독살혐의로 감옥에 갇힌 미나가타 진은
다행히 감옥속의 우두머리를 죽음에서 구하고 조금 편해진다.
밖에서는 진을 구하기 위해 카츠 카이슈, 사카모토 료마, 노카제, 사키들도 동분서주하는데...
우연이 너무 심해서 조금은 실망.. 어쩔 수 없는건가?

 

 

 <너와 비밀의 화원> 2권.

단편인줄 알았더니 2권이 나와버렸네? 인기가 있었나보다.. 후속을 낸걸 보니..
후지오에게 여성스러움의 기술을 전수받으려는 나츠...
같이 생활하던 중 어느 새 묘한 감정이 싹트는데....!

 

 

 <내일은 어느쪽?> 단편. 시이나 카루호.

<너에게 닿기를> 작가의 작품이라 두말않고 샀다.
<내일은 어느쪽?>, <민들레 들판>, <밤 8시,천문대 행> 의 총 3개의 단편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이야기들이었다.

 

 

 <공주님의 꽃다발> 1권. 아오마타 핑크.

<고스트 카르테> 작가의 신작.
꽃집을 운영하는 세 꽃미남들과 꽃을 사러오는 고객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조금 기대를 했으나, 이 작가는 <고스트 카르테>이후로는 이상하게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이번 작품도 그저 평범했을 뿐 와닿는게 없었다.

 

 

<금어주> 1권. 유키 후지추카.

표지와 제목이 맘에 들어 구입한 작품.
여고생 아스카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년 마사미의 사랑이야기다.
소리없는 세계에서 마음의 문을 닫고, 오로지 북의 진동만을 생의 활력으로 살아온 마사미에게
아스카는 첫눈에 반하게 되고, 무작정 그의 곁을 맴돌게 된다.
두근두근 스토리~^^

 

 <미사일 걸프렌즈> 1권. 노리코 나카야마.

<맘보걸 키쿠> 작가의 신작.
방탕한 모델 코요리와 평범한 소시민 침술사 에이쥬는 일종의 연인사이..
하지만 에이쥬는 언제나 코요리에게 휘둘리기만 하는데....
기대치보다는 좀 떨어지는 듯..
이 작가 역시 키쿠때가 제일 좋았다..

 

 <탐나는도다> 1~3권. 정혜나.

드라마화 결정 운운의 광고덕에 일단 함 봐보자 싶어 산 만화..
제목 한번 그럴싸하게 지었다 싶다.
배가 난파당해 제주도에 밀려온 영국 귀족 청년 윌리엄과 말괄량이 제주 해녀 버진이, 한양에서 유배온 꽃미남 선비 박규의 삼각러브스토리? 가 될 듯...
뭐.. 그럭저럭 신인치곤 나쁘지는 않은 듯. 

 

<사라사> 1~3권. 류량.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누군가가 이 책이 괜찮다고 하여 전격 구입 결정.
짝사랑하는 승휴에게 사람 취급도 못받는 지해.
생일이벤트 한번 잘못 열어주었다가 모욕당하고 계단에서 떨어지게 되는데!
하늘나라에서 지해를 불쌍히 여긴 감은장 애기님은 모든일의 시초라는 천년전 신라로 보내게 된다..
그곳에서 승휴의 전생과 만나게 된 지해의 행보는 과연......!
밍크에서 나왔다. 무슨 얘긴고 하니.. 책의 대상연령이 어리다는 말...ㅡ.ㅜ
뭐.. 여하튼 소재나 흘러가는 얘기들이 재미는 있는 듯..

 

 




 
 
아롬 2008-03-31 04:10   댓글달기 | URL
넘 오랫만이신거 아시죵????^^;;;
궁금했더랬거든요~.^^
님의 리뷰들 찜해놔야 하는데,,,^^

날개 2008-03-31 19:54   URL
나비님~ 오랜만이어요..^^
궁금할것도 없어요.. 제가 생활패턴이 똑같아놔서..흐흐흐~
반겨주시니 감사!

마노아 2008-03-31 06:57   댓글달기 | URL
아아, 기다렸다구용^^ 이 친절한 리스트들! 침 주르륵 흘렸어요^^ 잘 지내시죠?

날개 2008-03-31 19:55   URL
마노아님..^^ 가끔씩 마노아님 뻬빠 들여다보면서 여전히 만화에 열정적이시구나~ 했어요..
뭐.. 좀 밀리셨단 얘긴 봤지만 그래도..ㅎㅎ

paviana 2008-03-31 11:22   댓글달기 | URL
사진없어도 되니까 자주 좀 올려주세요.
님이 안 계시니까 도대체 무슨 책을 봐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흑흑
요즘 나오는 책 중에는 호타루가 전 제일 좋아요.
모 읽은게 별로 없지만요.^^

날개 2008-03-31 19:58   URL
파비님.. <정의는 나의것> 한번 봐보셔요.. 취향에 맞으실걸요?^^
또 <뇌쇄미인>의 애들은 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다는 특징도 있어요..

무스탕 2008-03-31 11:37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덥썩!! 어디가서 길 잃어 버린줄 알았어요 ㅠ.ㅠ
정말 일케 오랜만에 오시다니요. 반가운 눈물이 먼저 앞섭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날개 2008-03-31 19:58   URL
무스탕님~ 덕분에 길 안 잃어버리고 잘 찾아왔어욤~ㅎㅎㅎ
님 서재 자주 들여다 봤는데, 댓글 못남겼었어요...

chika 2008-03-31 13:46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랜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건... 드래그를 밑으로밑으로 내려도 끝이 안보였다는 거... ;;;
아, 저도 플루토랑 원피스 사야하는데 말이죠 ^^

날개 2008-03-31 20:00   URL
치카님~ 저 저거 쓰는데 이틀 걸렸어요! 잘했죠? 히히~
원피스를 아직 안 사셨다니~ 님은 젤 먼저 사실 줄 알았어요..^^

L.SHIN 2008-03-31 14:36   댓글달기 | URL
<호러...> <파한집> <실버 다이아몬드> 등...몰라몰라~ 날개님 덕분에 지름신 발동걸릴 것 같다는..ㅜ_ㅡ
순식간에 리스트에 몇 개를 담아 버리고 보는..그런데 다들 권수가 꽤 되는..(털썩)

그나저나, 오랜만입니다.날개님.^^

날개 2008-03-31 20:02   URL
Lud-S 님.. 오랜만이어요!^^
한번쯤 만화 지를때가 되지 않으셨나요? 으흐흐흐~ (지름신의 하수인 날개!)

Mephistopheles 2008-03-31 18:04   댓글달기 | URL
딴거 다 재쳐주고 플루토가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날개 2008-03-31 20:02   URL
플루토 점점 심오해져요~
근데 해황기는 버리셨어요? 그것도 봐주셔요!^^

Mephistopheles 2008-04-01 12:35   URL
해황기는 요근래 못보고 있어요. 아..그러고 보니 무한의 주인이..나와부렸네요.캬악~

날개 2008-04-01 23:35   URL
저를 해황기로 이끈 장본인이 안보고 계신다니, 넘하세욧!!!^^
사실 얼마전 페파인지 댓글인지에서 해황기 밀렸다는 얘기 하신거 봤어욤..ㅎㅎ
무한의주인은 캐릭터들이 점점 더 살아 숨쉬네요.. 생동감이 팍팍~
보고싶으시죠?^^

웬디양 2008-03-31 19:02   댓글달기 | URL
우와.... 감탄이 절로 나와요!

날개 2008-03-31 20:03   URL
웬디양.. 제가 쫌 보죠..ㅎㅎ 근데 넘 심한가요?^^

다락방 2008-04-01 00:39   댓글달기 | URL
여기에 있는 만화중 [열혈강호]와 [베가본드]를 빼면 제가 존재 자체도 몰랐던것들이예요. 하하.

날개 2008-04-01 23:25   URL
안되겠어요..다락방님! 공부 좀 시켜드려야겠군요!!!! ㅎㅎ

2008-04-01 18: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4-01 23: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망상 2008-04-05 01:16   댓글달기 | URL
책 살 돈을 벌게 되었다는 건 좋은 일인데, 도무지 신간 체크할 시간도 없고; 읽을 시간도 없고; 정리할 시간은 더더욱 없...게 되어버렸어요ㅠ 그래도 저 중에 백귀야행이랑 파한집은 일찌감치 들여놓았더랬죠 ㅋㅋ
아, 근데 xxxHoLic은 안 보시는 모양이네요-(<-요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여자;)
오늘은, 호러 컬렉터랑 시미즈 레이코 단편집 주문합니다 ㅎ(다음주부터 '비밀' 애니 방영 시작입니다!)

날개 2008-04-06 17:14   URL
제가 클램프 작품은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그림은 맘에 드는데, 어째 잘 안먖더라구요..^^;;;
백귀야행이랑 파한집은 정말 잘 사두셨어욤~ㅎㅎ

아키타이프 2008-04-15 20:17   댓글달기 | URL
호러컬렉터:모델 이후로 제쳐둔 작가인데 요것 말고도 하나 더 있지 않나요? 스토리 따라가기 버겁다는 소리를 이곳저곳에서 듣다보니 자꾸 제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bl코드도 달갑지도 않고....

파한집:요 책에 호평이 끊이지 않는거 보니 봐야겠어요.

한눈에 반하다:뭐랄까 여러 유형의 꽃돌이 감상은 즐겁지만 이시영이라는 네임밸류가 있기에 뭔가를 더 기대하게 되는데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는 작품. 하지만 이시영이기에 다시 집어들게 되는....

플라워 오브 라이프:이 작가는 노말물을 보더라도 갑툭튀로 나올 넘들의 야스러운 접촉을 기대인지 걱정인지로 보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죠. 저만 그런건지....

씨엘:소녀교육헌장에 너무 데였던지.... 평이 좋은데도 손이 잘 가지를 않네요.

백귀야행:아아 리쓰와 즈카사가 점점 멀어져요. 애초부터 이 작가에게 이런걸 기대한 제가 잘못이겠죠.

뇌쇄미인:팔아먹은.... 5권까지는 "귀여워,귀여워"하면서 보다가 계속 되는 리싸이클에 지쳤답니다.

코드넘버나인:팔리지 않는다는(16권까지 샀는데....) 저랑은 도무지 안맞는 작가 중 한분.

너에게 닿기를:있을것 같지 않은 소녀. 하지만 꼭 있었으면 하는 소녀.

고교데뷔:순정의 여주와 남주가 오묘하게 역할을 바꾼듯한게 매력 있고 재미 넘치는 만화.

금색의 코르다:전 솔직히 노다메 보다 카호코다 더 맘에 듭니다.

뱀파이어 기사:둘다 가지면 안될까요. 순정 여주에게 세컨드는 허용 해주라는....

오랜만이시네요. 전 겨울 한철 배구에 빠져 있다가 저번주 일요일에 시즌 끝나서 슬슬 만화계로 귀환할까 준비중이랍니다.

날개 2008-04-17 19:33   URL
훗~^^ 배구에 빠져 지내신것 치고는 볼거 다 보셨군요..
이소영 작품은 그림에 비해 스토리가 확실히 덜 받쳐줘요.. 뭔가 부족한 그...ㅡ.ㅡ 다른 하나가 <아르카나>죠? 대체 뭔 소린줄 모르겠더라구요..ㅋㅋ
파한집은 참 잘된 만화 같아요. 꼭 보셔요~
뇌쇄미인을 그리 쉽게 질려하시다니.. 살짝 의외네요..^^ 전 그 애들 귀여워 미치겠는데.. 요즘은 우미가 나카에 대한 자기 감정을 주체를 못해쩔쩔 매는 모습이 확 깨물어 주고 싶게 만들더라구요..
코드넘버나인은 음.. 쫌 그 분위기를 즐겨야 하는 것 같아요. 진~짜 만화같은 얘기잖아요..ㅎㅎ
코르다랑 뱀파이어기사는 저도 동감..
얼른 만화계 복귀하셔서 저 새로운 만화 좀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