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불타는 골방 (바라 서재) &gt; 방문자글들</title><link>http://blog.aladin.co.kr/vara/category/2409901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vitam impendere vero</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6 May 2012 09:26: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바라</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25516154514779.jpg</url><link>http://blog.aladin.co.kr/vara/category/2409901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바라</description></image><item><author>바라</author><category>방문자글들</category><title>FTA 일정 </title><link>http://blog.aladin.co.kr/vara/5230915</link><pubDate>Wed, 23 Nov 2011 0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vara/5230915</guid><description><![CDATA[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낸다는 탓으로 이런 사정들도 제대로 모르고 지나쳤던 게을렀던 나 자신도 탓하게 되고. 아래 사이트에 가면 상세한 집회 일정들이 나와 있다.&#160;내년 총선 심판은 (반한나라당이 아닌) 반FTA를 기치로&#160;삼아야 할&#160;것 같다. &#160;&#160;&#160;&#160;
http://www.nofta.or.kr/]]></description></item><item><author>바라</author><category>방문자글들</category><title>이상하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vara/4857527</link><pubDate>Thu, 16 Jun 2011 0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vara/4857527</guid><description><![CDATA[#간만에 와봤더니 왜 이리 방문자 수가 높은거지;;&#160;
뭐가 링크가 잘못 된건가 아니면 카운터가 잘못 된건가&#160;모르겠다&#160;
안 그래도 글을 자주 남기진 않지만 글 남기기가&#160;더 어색하다&#160;
별 중요치도 않은 근황을 짤막히 남기자면&#160;&#160;
몸이 여기저기 아팠다. 뭐 (아주아주) 간단한 수술(시술?)도 하고 기말 준비도 하고&#160;
여차저차 하다보니 시간이 한참 갔네.&#160;졸업 준비는 점점 안드로메다로...&#160;&#160;
&nbsp;
#닥공. 닥치고 공부해야 한다. 이건 당연히 공부를 열심히 해야된다는 다짐이기도 하지만&#160;&#160;
여기서 방점은 '닥치고'에 더 붙어있기도 하다. 언제나 무언가 할 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160;
내 말로 잘 풀어내기가 여전히 어렵다. 스스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말을 내뱉으며&#160;
스스로도 속이고 남도 속이게 될 때는 진작에 끝났어야 했는데&#160;아직도 그러고 있지는&#160;&#160;
않은지 반성해보게 된다.&#160;무언가 내 얘기를 펼치기에는 배움이 너무 부족한 것&#160;같다.&#160;
일단은 다만 조용히 있을 수 밖에..&#160;&#160;
(그러고보면 요새는 20대 논객이니 하며 운위되는&#160;분들도 여럿 있는 것 같은데,&#160;이러한 현상&#160;
자체는 긍정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식의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160;
아니다. &#160;다만 근거없는 지적 권위가 횡행하게 되는&#160;것은 경계해야 된다는 생각은 든다.&#160;&#160;
나로서는&#160;내 역량과 용기가 부족함을 절감할 뿐) &#160;
예전에 어떤 선배가 말했던 것 같기도 한데, 나도 가능한 한 다음의 신조를 따르고 싶다.&#160;
"잘 하는 것을 해야 한다. 또 하는 것은 잘 해야 한다"&#160;
물론 잘&#160;한다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한참 이야기가&#160;필요하겠지만, &#160;어쨌거나&#160;
위의 신조에 충분히 부합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발견할 때는 상당히 실망도 하게 되고&#160;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것 같다...&#160;&#160;
내 기준치라는 게 그리 높은 것도 아닌데.. 잘 하고 싶다 ㅠㅜ&#160;&#160;
&#160;
# 하지만 역시 건강이 최우선인 것 같다. 요새 부쩍 느끼는 나의 예민한 성미와&#160;&#160;
스트레스에 민감한 성격 등등.. 고칠 수 있으면 좋으련만.&#160;스트레스는 건강 최고의 적.
그래도 수요일은 아르바이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사랑도 있고, 라디오스타도 있어서 &#160;
그나마 좋은 날이다. ]]></description></item><item><author>바라</author><category>방문자글들</category><title>어영부영..</title><link>http://blog.aladin.co.kr/vara/4580039</link><pubDate>Wed, 02 Mar 2011 0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vara/4580039</guid><description><![CDATA[어느덧 3월이 되었다.&#160;&#160;
마지막 학기이고 논문을 써야 할텐데, 일단 입학할 때보다 뭘 더 공부한 건지&#160;&#160;
모르겠다는 사실이 좌절이다.
여전히 철학이 무엇인지, 또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160;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160;혼란스럽기는 하다&#160;
(철학사인가 아닌가, 사회철학인가 정치철학인가, 프랑스철학인가 아닌가 등등)&#160;
좋은 논문이란 뭘까? 또는 좋은 철학 논문이란?&#160;&#160;좋은 석사 논문이란?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잘 쓰고 싶다.&#160;올해 안에는 쓰려나?&#160;
잘 쓰기 힘든 깜냥이고 시간이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160;
나무가 아깝지는 않은 그런 글을..&#160;&#160;
주제를 정하고 하나의 물음을 던지고 문제를 잘 구성하고 목차를 짜서 일단 써보자.&#160;
글쓰기 자체가 어렵고 두렵기는 하지만...&#160;&#160;
중요 일차문헌들을 다시 한번 숙독하고, 필수적인 2차 문헌들을 정리하고&#160;&#160;
최신의 논문들도 훑어봐야겠다(너무 뻔하군. 여태 안 하고 뭐했나;;). &#160;&#160;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열공이다!!&#160;&#160;&#160;&#160;<br />
]]></description></item><item><author>바라</author><category>방문자글들</category><title>2011년</title><link>http://blog.aladin.co.kr/vara/4396744</link><pubDate>Mon, 03 Jan 2011 0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vara/4396744</guid><description><![CDATA[일기 카테고리가 없고 방문자 글도&#160;어차피 없기 때문에 여기에 써 본다;;&#160;
본래 몇 월 몇 일이라는 표현은 자주 써도 년도는 잘 생각 안 하다보니&#160;
몇 년인지에 대해서는 늘 둔감해지는 것 같다.&#160;&#160;
2010년 자체도 내내&#160;낯설어서 어색했는데 벌써 2011년이라니;;&#160;
연말 결산 식으로 작년에 무슨 책을 읽었는지, 어떤 영화를 봤는지 등도 정리해보면 좋으련만&#160;&#160;
게으른 마음에&#160;잠시 해볼까 생각하다가 이내 포기하게 된다.&#160;
2010년은 뭐 딱히 다른 특별한 활동을 하지는 않고 죽 학교에 있었던 것 같다.&#160;&#160;
생각해보면 플라톤, 마르크스, 푸코, 발리바르, 랑시에르 등을 다루는 수업들을 수강했는데&#160;&#160;
불과 몇 달전인데도 불구하고 머리 속에 어떤 것들이 남아있는지 모르겠다-_-;;&#160;&#160;
공부도 공부지만, 철학이라는 게 무엇인지, 한국에서 서양철학을 전공한다는 것이 또는&#160;
한국에서 대학원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또한 깊어진 해인 듯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160;&#160;올해의 목표는 아마도(?)&#160;논문 완성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160;&#160;
틈틈히 아르바이트도 하고..&#160;
마땅히 거창한 새해 계획을 세우지는 않겠고, 다만 좀 일찍 일어나고 하루를 길게 쓰는 올해가&#160;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만 가져본다..&#160;&#160;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그러니까 생활인이 되기 전에 기회가 주어질 때만큼은 열심히 해야지&#160;
부족한 깜냥에 이러고 버티고&#160;있는&#160;게 종종 회의도 들지만, 어쨌든 후회없이...
엉켜 있는 머리 속을 정리하기 위해&#160;당장 방학 때&#160;강독해야 될 몇몇 책들을 정리해보자.&#160;&#160;
게으른 탓에 심히 늘지 않고 있는 외국어 공부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하며..&#160;
Lelia Pezzillo,&#160;Rousseau et le contrat&#160;social, PUF, 2000&#160;&#160;
저자 소개(http://www.puf.com/wiki/Auteur:Lelia_Pezzillo)
Christine M. Korsgaard, The sources of normativity,&#160;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6.&#160;&#160;&#160;&#160;
저자 소개(http://en.wikipedia.org/wiki/Christine_Korsgaard)&#160;
Christoph Menke, Tragödie im Sittlichen : Gerechtigkeit und Freiheit nach Hegel, Suhrkamp, 1996.&#160;&#160;&#160;
&#160;저자 소개(http://de.wikipedia.org/wiki/Christoph_Menke)&#160;&#160;
&#160;(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357692.html)
<br />

다음은 진태원 샘의&#160;딸깍발이 칼럼&#160;
한국학 연구소의 서양철학자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21)&#160;
대학원 수업과 인문학 위기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1813)&#160;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K군에게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26)
&#160;]]></description></item><item><author>바라</author><category>방문자글들</category><title>9월</title><link>http://blog.aladin.co.kr/vara/4111100</link><pubDate>Mon, 13 Sep 2010 0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blog.aladin.co.kr/vara/4111100</guid><description><![CDATA[


9월이다.. 갑자기 날이 추워졌네.&#160;8월 말부터 바빠져서 9월이 왔는지도 넋놓고 있다보니&#160;
어느새 거의 중순에 가까워지다니 ㅠㅠ 
비록 지금은 과제에 쩔어있지만, 얼른 마치고&#160;하늘공원 갈대밭도 가보고 남이섬 길도 걷고 싶다...]]></description></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