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미더운 서재 (ValueReader 서재) &gt; 일상다반사</title><link>http://blog.aladin.co.kr/valuereader/category/577675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미더운 서재, 저는 valuereader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9 Apr 2026 21:59: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ValueReader</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970141803501028.jpg</url><link>http://blog.aladin.co.kr/valuereader/category/577675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ValueReader</description></image><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꾸준함에 대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82804</link><pubDate>Fri, 05 Oct 2018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8280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73766&TPaperId=10382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820/67/coveroff/8950973766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73758&TPaperId=10382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820/66/coveroff/895097375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37752&TPaperId=10382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716/75/coveroff/s202635313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533160&TPaperId=10382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5072/28/coveroff/k072533160_2.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0382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1. 운동&nbsp;엄마와 새벽운동을 하기로 한 것은..눈이 떠지는 이상 잘 나가고 있다. 사실, 나가기 싫은날 빼먹은 경우도 있긴 한데.. 그날들은 비가왔다는 다행스러운 이유가있다.생각해보니, 눈이 안떠짐 = 나가기 싫음 의 원인이 비가왔다~ 가되니 비가 운동을 막았다는 것인데.. 이는 할머니들이나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닌가?꾸준하게 운동을 했어도, 씁쓸한 이유가 거기에 있었나.&nbsp;#2. 읽고 쓰기&nbsp;새벽에 무언가 읽고 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읽는다 정도는 하는데 감히 노트북을 켜고 쓴다는 것은 아직 꾸준하지 못하다.아니, 꾸준함의 1%도 채우지 못한것 같다.이부자리서 성경을 읽는것(핸드폰으로)정도 하는 것 같고 책은 한 두세번 읽었나?(반납기한이 다가와서..) 싶다.그래도 예외적인 날이 하루이틀 정도는 있었던것 같다.한번은 붓글씨를 썼고...(심지어! 먹을 갈았다)한번은 뒹구는 종이에 이부자리 기침의 감상을 적은것같은데.. 종일 잃어버렸다.&nbsp;#3. 읽기의 지속&nbsp;그래, 본성의 선한천사? 그 분은&nbsp;아직 내 책장위에 무겁게 서 있다. 책상위에 누워있는 녀석이 마치 나를 누르는것 같아 책장에 세워놓고 아직 못 읽고있다만.. 반납해야 하니, 이번주에 읽으련다.그녀석이 주는 부담감 대신 집어든 책들은 최근의 베스트셀러들~추석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예약해놓은 책들이 일찍들 반납되어&nbsp;운이좋게&nbsp; 참으로 빌리기 어려운 베스트셀러들과 가까이 있다.&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참으로, 뿌듯한 목록('21가가지제언'은 빌리지못하였으나 이정도면 뿌듯하지 아니한가!)&nbsp;개인주의자 선언은 읽었다.지금, 역사의 역사와 열두발자국을 읽고있고곰탕1,2는 읽으려 하고있다.왠지, 대단한 독서가가 된 듯한 느낌에 책을 손에 쥐고만있어도 기쁜 마음이 차오른다.꾸준한 독서를 해야하는데.. 설마 반납일(애석하게도 다 반납일이 몰려있지~)아침에 만져보고 떠나보내는건 아니겠지.&nbsp;이역시 주말에 해치워야지.게다가 한글날도 있지않은가!!&nbsp;&nbsp;때문에, 요즈음 나의 결심의 '꾸준함'의 평가는이렇게 보면 잘하고있기도 저렇게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한 회색이라 할 수 있지만 내 마음은 아직은 긍정이다.&nbsp;주말을 앞두고 있지~한글날도 있지~그러니 긍정! 이 아닐수가 없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기후변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55139</link><pubDate>Fri, 21 Sep 2018 0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55139</guid><description><![CDATA["비가오면 추워지고, 비가오면 또 추워지고..할거야.."라는 엄마 말을 온몸으로 느끼는 요즘&nbsp;새벽,이제 한 두번씩 싸늘해 자다깬다.더워서 자다 깬 시절이 멀지않은데..&nbsp;오늘도 오슬오슬한 기운에손을 더듬어 이불을 끌어당기다가과감히 이불을 제끼고 일어났다.사흘째니까!!!&nbsp;날씨는 변화했고, 이제 가을을 부인할 수 없는 날이 와버렸다.작은 날씨 변화에도 몸이 이리 민감한데하물며 기후가 변화한다면!!보고서 쓸 때마다, 기후변화란 단어 정말 감동없이 썼는데...마침&nbsp;아침에 읽은 부문이, 뜬금없이 충격적이다.&nbsp; -_-&nbsp;&nbsp;비록 내리는 비와 한층 쌀쌀해진 날씨때문에집에 볼모로 잡혀있는 아침이지만다재다능한 나는 아니지만'기후변화', 아니 '계절변화 따위야~' 하고 능숙하고 의연하게, 출근준비나 하자!&nbsp;]]></description></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두 번째 아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53103</link><pubDate>Thu, 20 Sep 2018 0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5310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6894&TPaperId=103531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539/13/coveroff/8983716894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두번째 '아침'을 만들기 위해 눈을 떴다."출장도가는데.. 누워있을까? 일어날까?" 하다그래도, 싶어 나갔다.비온다. 그래서, 복귀하여 누웠다가 그래도, 싶어 앉아있다.&nbsp;&nbsp;책을 적당한 시간에 읽는것이 어렵다.적당한 시간을 들여 읽고정확한 시각에 반납하는 일.간발의 차로 그걸 놓쳤다. 처음이지만,,토요일 8시59분에만 반납기에 넣었어도 주말에 다 보았을 일을,,덕분에 오래기다려 책을 받았다.&nbsp;그러나 너는,같이 출근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존재였어&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참으로 두껍고 무거운 책(무려 1,400쪽!!)두번 째 이 아침,&nbsp; 이제 만져보려 한다.&nbsp;이 천사를 손으로 들기는불가능하고 책상위에 놓고 읽어야 하니, 못나간 운동 덕에 눕기 쉬운 두 번째 이, 정좌의 아침에 어울린다.&nbsp;엎드려 자려나. &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539/13/cover150/89837168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5391321</link></image></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아침‘을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50936</link><pubDate>Wed, 19 Sep 2018 0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350936</guid><description><![CDATA[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이 내게 있었던 가주도적인 아침이 있었던가?일어나고, 쫒기듯 준비하여 출근하면어느새 아침은 비몽사몽한 채 가버린다.점심식사도 11시 반에 시작하니..아침은 느낄새도 없이두통이거나, 허둥대거나, 몽롱하거나 그 셋중 하나이기 일쑤.두 달 째 아침운동을 빼먹지 않으시는 엄마를 존경하는 마음이 진심 가득하다.&nbsp;그래서, 아침은 엄마따라 시작해보기로..(원래.. 살면서 중요한 처음들은 모두 엄마랑 한게 아닌가?)&nbsp;엄마와 아침운동을 하니남을 위에 걸었던 시간 전에 나를 위해 걷는 시간이 생기고이따 아침밥맛도 좋겠지? 하는 기대도 생기고이렇게 끄적거릴 시간도 생기고..&nbsp;좋다.&nbsp;이 좋은거~하루이틀 쌓여서내꺼 되었으면 좋겠어.&nbsp;아침, 내꺼하자.&nbsp;진심&nbsp;]]></description></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알라딘덕에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가는 길.....</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169819</link><pubDate>Sat, 23 Jun 2018 15: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169819</guid><description><![CDATA[알라딘덕에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가는 길..<br><br><br>작년에는 공간이 협소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br>올해는 좀 좁은가 ? 싶은 느낌이었다.<br><br>애정하는 출판사의 부스를 방문하는 즐거움과<br>책 바구니에 담아놓은 책들을 만져보는 설렘<br>유명인에 대한 호기심<br>소소한 사은품들의 행복까지<br>방문한 서너시간은 훌쩍 간 느낌이다.<br>작년에는 동화책 받았는데<br>올핸... 큰 글자책을 사은품으로 받았어~ &gt;.&lt;)/<br><br>그럼에도,<br>북적이는 인파와<br>넘쳐나는 인쇄홍보물, 종이 쓰나미..<br>다리아플때 잠시 앉을 공간이 부족해서<br>여유보다는 일보듯 돌아다니게 된다.<br>문화프로그램이나 서적, 작품을 경험할 공간이<br>좀 더 다양해졌으면..<br><br>쉴까 갈까 고민했는데..그래도 다녀오니 즐겁다.<br><br>도서전은 내일까지..<br>간다면 가급적 오전에 가야함.<br>운동화신고~<br><br>]]></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18/0623/pimg_797014180193744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169819</link></image></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피곤해서, 개을러져서 책을 못읽고있다.
바빠서 못읽...</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109456</link><pubDate>Wed, 23 May 2018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109456</guid><description><![CDATA[피곤해서, 개을러져서 책을 못읽고있다.<br><br>바빠서 못읽었다..라고 쓰려다 생각해보니<br>바쁘다 &gt; 체력이 떨어진다 &gt; 피곤하다 &gt; 존다.. 가 <br>반복되어 책 읽어야 할 시간에 눈을 감고 있고 이제는 <br>존다 &gt; 존다 &gt; 일하느라 &gt; 바쁘다...가 ㅡㅡ;되어 <br>악순환 무한고리가 완성되버렸다. <br><br>책을 읽지 않다보니 무언가 알맹이를 잃어버린 채<br>쭉정이만 털털대며 다니는 느낌이다. <br><br>이 고릴 어떻게 끊어야 할까. <br>내내 들고다니기만 했지<br>만져보지 못한 책이여~*]]></description></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북플..
며칠전부터 모바일서 열 때마다 로긴하라고 ...</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011538</link><pubDate>Sun, 08 Apr 2018 1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10011538</guid><description><![CDATA[북플..<br>며칠전부터 모바일서 열 때마다 로긴하라고 뜬다.<br><br>나만그런가?<br>간단한 절차인데도 조금 번거롭다.<br><br>]]></description></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주말에도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일과시간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9994814</link><pubDate>Fri, 30 Mar 2018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9994814</guid><description><![CDATA[주말에도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br>일과시간에 집중하고 대신 <br>야근, 주말일은 가급적 하지않는다.<br>하지만 급히 내야하는 제안서가 있어서<br>나의노력과 상관없이 어쩔 수 없는 상황..<br>게다가 제안서인지라 미룰수도 피할수도 없다.<br>어짜피 일할 것 금욜저녁이니 나가자..하고<br>팀원들 한 잔 하는데 따라 나와 앉았다.<br>맛있는 것도 먹고 어울려 이야기도 했다.<br>즐거웠지만<br>‘아.. 아이디어도 없는데 제안서는 어떻게 쓰나‘<br>‘주초 회의, 주중 제주도 출장, <br>주말 일한다고 담주에 완료가 될까.‘<br>머릿속에 공간이 생기지 않는다.<br><br>두어시간 있었던 자리가 때문에 편하지 않았다.<br>서둘러 지하철을 타고 머리를 비우고자 책을 꺼냈다.<br><br>‘츠바키문구점‘<br><br>몇 장 넘어가고 에피소드가 쌓이자 <br>어느새 마음이 편해지고 이야기에 집중 할 수 있다.<br>듣고 먹고 마시고 말하는 자리에서는 느낄수 없던<br>평안함이 읽기 시작하자마자 생긴다.<br>좋은 책 이기도 하지만<br>역시 내겐 독서가 힐링이구나. 하는 확신이 굳어진다.<br><br>책 읽어가며 쉬어가며 일해야겠다.<br>왠지 새로운 생각도 쉽게 떠오를것 같고<br>주말을 보내더라도 일로만 채우는 것은 아니니 <br>조금 덜 힘들것 같다.<br><br>역시, 힘 주고 위로가되는<br>책..<br><br>책이 있어 다행이다.<br><br>]]></description></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일요일 아침의 북까페는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된다....</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9868836</link><pubDate>Sun, 28 Jan 2018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9868836</guid><description><![CDATA[일요일 아침의 북까페는 <br>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된다.<br>소소한 담소, 책장 넘어가는 소리, 메모하는 분주함..<br>모든움직임으로 충전할수 있기에<br>독서가에게 충전의 장소이다.<br>오늘아침은, 그런데<br>예상치못하게 열띈토론을 하는 부부가 나타나<br>이 모든 충전을 엉키게 하고있다.<br><br>남자의 중저음과 여자의 짜증섞인 목소리가 <br>그다지 크지 않은데도 이공간을 지배하고있다.<br><br>이런날도 있지 뭐, 해보지만<br>그들의 스토리가 책 이야기보다 더 잘 들리니<br>신경이 곤두섰다 앉기를 반복하고있다.<br>ㅠㅠ<br><br>]]></description></item><item><author>ValueReader</author><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title>어떻게 하면 정리해나가며 읽을 수 있을까 하다
북플...</title><link>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9783577</link><pubDate>Tue, 19 Dec 2017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valuereader/9783577</guid><description><![CDATA[어떻게 하면 정리해나가며 읽을 수 있을까 하다<br>북플을 설치했다. 블로그는 어짜피 잘 관리도 안하고 있고 트위터는 들어가면 딴짓만 하니..<br>책이면 책 답게 책 sns로...<br>설치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서핑하다가<br>반성하는맘만 가득해진다.<br><br>읽은만큼 살좀 찌자.<br>눈으로 들어오긴해도 증발해버리니...<br>책을 붙잡고있어도 그건 너무 헛헛했으니..<br>이제<br>북플 자주 열어봐야지.]]></description></item></channel></rss>